<?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4 학기말 수업(조선의 호랑이) 3-7 by Hyejung Park</title>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26 23:57:43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2-02 07:13:1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자료 게시할 때 지킬 점</title>
         <author>hyejungp438</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666595</link>
         <description><![CDATA[<ol><li><p>학번과 이름을 쓰세요.</p></li><li><p>제목: 자신이 조사하고자 한 핵심</p></li><li><p>본문: 조사한 내용 서술/ 읽기 좋게 편집할 것/ 출처나 조사한 방식을 반드시 포함할 것</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7 00:0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666595</guid>
      </item>
      <item>
         <title>평가 및  시상</title>
         <author>hyejungp438</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669930</link>
         <description><![CDATA[<ol><li><p>주의사항을 준수했는가</p></li><li><p>"좋은 질문을 만들었는가" </p><p>"내용이 충실한가"</p><p>"적절한 이미지 자료를 활용했는가"</p></li></ol><p><br/></p><p>&lt;시상&gt; 몽쉘 등 역사샘 간식 털어가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7 00:0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669930</guid>
      </item>
      <item>
         <title>30712 이서준 조선의 호랑이는 어떻게 사라졌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01149</link>
         <description><![CDATA[<p>조선시대에 호랑이가 많이 나타나서 한해에 죽는 사람이 140명이 넘게되자 호랑이를 사냥하는 착호군을 만들게된다. 착호군을 440명까지 늘었고 점점 사냥기술이 발전하자 호랑이의 수는 점점 줄어져갔다</p><p>질문:착호군은 무슨왕때 생겼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198400" />
         <pubDate>2024-11-27 00:2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01149</guid>
      </item>
      <item>
         <title>인간과 야생동물의 조화로운 공존인도에서의 코끼리 보호: 인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코끼리와 함께 살아갑니다. 특히, 코끼리들이 농작물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마을 사람들과 협력하여 코끼리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를 만들거나, 농작물을 보호하는 방식을 통해 공존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코끼리 보호를 위한 공동체 기반의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호주에서의 코알라 보호: 호주에서는 코알라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도로와 개발이 코알라의 서식지를 침범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호구역을 설정하고, 코알라를 위한 안전한 이동 경로를 만드는 등의 활동이 이루어집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070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7 00:3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07038</guid>
      </item>
      <item>
         <title>30704 박범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08516</link>
         <description><![CDATA[<p>야생동물과 공존이 가능할까?</p><p><br/></p><p>결론 네</p><p><br/></p><p>야생동물과 인간의 공존 가능성</p><p>인간과 야생동물의 공존은 도전적 과제이지만, 이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내는 사례와 과학적, 생태적 근거가 존재합니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며,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려면 야생동물과의 공존이 필수적입니다. 공존의 가능성과 필요성을 아래와 같은 근거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p><p><br/></p><p>1. 생태계 서비스와 상호의존성</p><p>야생동물은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인간 삶의 질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합니다.</p><p><br/></p><p>(1) 생태계 균형 유지</p><p>야생동물은 포식자와 먹이의 관계를 통해 생태계를 조절합니다. 예를 들어, 늑대는 사슴과 같은 초식동물 개체 수를 조절해 초지를 보호하고, 이는 물순환과 토양 건강에 기여합니다. 이는 인간 농업과 식수 공급에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p><p><br/></p><p>(2) 자연의 재생산</p><p>곤충과 같은 야생동물은 식물의 수분작용(pollination)에 필수적입니다. 유엔에 따르면, 인간의 35% 이상의 농작물이 곤충의 수분에 의존합니다. 야생동물의 감소는 식량 생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p><p><br/></p><p>(3) 기후 변화 대응</p><p>야생동물 서식지는 탄소 저장소로 작용해 기후 변화 완화에 기여합니다. 맹그로브 숲과 같은 서식지는 탄소를 저장하고 해안 지역을 보호하며, 야생동물의 보존이 결국 인간 거주 지역의 안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p><p><br/></p><p>2. 성공적인 공존 사례</p><p>인간과 야생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례는 이미 전 세계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p><p><br/></p><p>(1) 남아프리카의 보츠와나 코끼리 프로젝트</p><p>보츠와나에서는 농업과 코끼리의 갈등이 심각했지만, 지역 사회와 협력해 코끼리 이동 경로를 보호하는 동시에 농작물 손실을 줄이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생물 다양성과 지역 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p><p><br/></p><p>(2) 인도의 히말라야 설표 보존</p><p>설표(Snow Leopard)는 가축과 경쟁해 인간과 갈등을 일으켰지만, 지역 공동체가 관광과 보존 활동에서 이익을 얻도록 프로그램을 도입해 갈등을 줄였습니다. 이는 인간과 야생동물의 상생적 공존 모델로 자리 잡았습니다.</p><p><br/></p><p>(3) 도시에서의 야생동물 공존</p><p>대도시에서도 인간과 야생동물의 공존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뉴욕의 센트럴파크는 다양한 조류와 작은 포유류의 서식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자연 속에서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야생동물이 생존할 공간을 제공하는 사례입니다.</p><p><br/></p><p>3. 현대 과학과 기술의 기여</p><p>현대 기술은 인간과 야생동물의 갈등을 줄이고, 공존을 촉진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p><p><br/></p><p>(1) 야생동물 추적 기술</p><p>위성 추적 장치와 카메라 트랩은 야생동물의 행동과 이동 경로를 분석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서식지를 보호하고 인간-야생동물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br/></p><p>(2) 농업 보호 기술</p><p>생태학적 기술을 활용해 야생동물이 농작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면서도 해를 입히지 않는 방법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태양광 기반 울타리나 자연적인 경고음 발생 장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p><p><br/></p><p>(3) 생물다양성 모니터링</p><p>드론과 AI 기술은 생태계를 감시하고, 서식지 파괴나 불법 사냥과 같은 위협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는 야생동물 보호와 인간 활동 간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p><p><br/></p><p>4. 윤리적 관점과 문화적 이해</p><p>(1) 생명 존중의 철학</p><p>모든 생명체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지구 생태계의 건강은 인간과 야생동물이 공존할 때 가능하다는 점에서 윤리적 의무가 강조됩니다. 동물 보호는 인간의 도덕적 책임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받고 있습니다.</p><p><br/></p><p>(2) 문화와 종교적 가치</p><p>많은 문화와 종교에서 야생동물은 신성시되며,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추구합니다. 예를 들어, 불교와 힌두교에서는 생명체와 환경의 조화를 중시하며, 이는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p><p><br/></p><p>5. 공존의 경제적 이익</p><p>(1) 생태 관광</p><p>야생동물을 보호하고 그 가치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면 지역 경제에 큰 이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케냐의 사파리 투어는 야생동물 보호를 통해 매년 수백만 달러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p><p><br/></p><p>(2) 자연 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p><p>야생동물과 서식지 보호는 장기적으로 어업, 농업, 의약품 개발 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이는 인간의 생존과 발전에 직접 기여합니다.</p><p><br/></p><p>6. 야생동물 공존의 도전과 해결책</p><p>(1) 서식지 감소</p><p>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줄어들고 있지만, 자연 보호구역과 국립공원의 확대, 서식지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p><p><br/></p><p>(2) 인간-동물 갈등</p><p>농업 피해나 맹수와의 충돌은 공존의 주요 장애물이지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과 정책을 통해 해결이 가능합니다.</p><p><br/></p><p>(3) 불법 밀렵과 포획</p><p>강력한 법 집행과 지역 사회의 참여를 통해 밀렵 문제를 줄이고, 야생동물의 생존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p><p><br/></p><p>결론: 공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p><p>야생동물과 인간은 생태계라는 공동체에서 서로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존은 단순히 윤리적 선택이 아니라, 인간 생존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자연 보존, 기술 발전, 경제적 유인, 문화적 이해가 뒷받침된다면, 인간과 야생동물은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습니다.</p><p><br/></p><p>이제 우리는 공존을 위한 노력과 책임을 다해야 할 시점에 있습니다.</p><p><br/></p><p>출처-chat GPT 4o</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3744762/6233800a00987ba79360e975685c400d/Screenshot_20241127_093106.png" />
         <pubDate>2024-11-27 00:3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08516</guid>
      </item>
      <item>
         <title>30713 최연우/ 조선 역사 속 호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0182</link>
         <description><![CDATA[<p>출처: 감마</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3752153/6f0ba8b93ea56a7f86f630765099ee3f/g8k9t8e3x1waf4q__1_.pdf" />
         <pubDate>2024-11-27 00:3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0182</guid>
      </item>
      <item>
         <title>30708 양종훈 호랑이 사냥 포상은 어떻게 지급되었을까 출처 : 우리역사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0527</link>
         <description><![CDATA[<p>조선왕조는 호환을 줄이기 위해 호랑이를 잡으면 포상하였다. 처음에는 도적을 잡는 예에 따라 포상하였으나 착호갑사와 착호군이 생기고, 지방의 수령뿐 아니라 민간에서도 다양한 착호 활동이 이루어지자 포상책을 정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에 성종 2년(1471)에는 호랑이를 잡은 군사들에게 방안을 마련하였다.</p><p><br></p><p>포상은 활과 창, 아니면 호랑이를 잡는 함정 틀인 함기를 사용한 경우를 기준으로 하였다. 착호갑사나 착호군, 그리고 기타 무관이나 군사들이 호랑이를 잡을 경우에는 무엇보다 근무일수를 지급하였다. 이때 화살과 창, 아니면 함기로 잡을 경우에 근무일수를 동일하게 취급하였다. 가장 큰 호랑이를 첫 화살이나 첫 번째 찌르는 창으로 잡을 경우에 50일의 근무일수를 감해 주었다. 1년에 10마리 이상 잡은 수령은 품계를 올려주되, 5마리, 3마리 순으로 차등을 두었다.416) 다만, 향리·역리·천인은 면포를 지급하되, 군인은 마리수마다 차등을 두었다. 호랑이는 대호·중호·소호의 크기로 분류하고 표범은 크기에 상관없이 소호 아래에 두었다. 3번째 명중한 사람에 한해 포상하였는데, 큰 호랑이도 화살이나 창으로 세 번 정도 맞으면 잡을 수 있다고 보았던 것 같다.</p><p><br></p><p>이와 같은 내용은 성종 16년(1485)에 편찬한 『경국대전』에 그대로 정비된다. 여기에 수령이 1년에 호랑이 10마리 이상을 잡았을 경우에는 품계를 더해 주었다. 또한, 5마리를 잡은 자는 2품계를 올려주되, 향리, 역리, 천인의 경우는 면포 60필을 지급한다. 3마리를 잡은 경우와 2마리를 잡은 자는 1품계를 올려준다. 향리, 역리, 천인은 면포를 각각 40필과 20필을 지급하였다. 관직자인 경우에 정3품 당하관의 경우는 준직에 임명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7 00:3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0527</guid>
      </item>
      <item>
         <title>30721김현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1505</link>
         <description><![CDATA[<p>민화 속에서 호랑이는 어떤 모습으로 묘사되었나요?익살스럽고 우스꽝스러운 표정</p><p>민화 속 호랑이는 종종 웃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으로 그려졌습니다</p><p>어수룩한 성격</p><p>호랑이는 민화에서 어리숙하고 약간 어리석은 존재로 그려지기도 했습니다.</p><p>까치와의 조합</p><p>민화에서 호랑이는 종종 까치와 함께 등장합니다.</p><p>까치와 호랑이가 함께 있는 그림은 호작도(虎鵲圖)라 불리며, 집안의 화목과 평화를 상징했습니다.</p><p>산신과의 연관성</p><p>민화 속 호랑이는 **산신(山神)**과 함께 등장하는 경우도 많습니다.</p><p>산신 옆에 호랑이가 그려지며, 호랑이는 산신의 수호자이자 권위의 상징으로 나타났습니다</p><p>문양적상징성 </p><p>호랑이의 털무늬는 민화에서 독특한 문양으로 강조되었습니다</p><p>사진:브런치 내 용:챗지피티</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3748381/50efa2049d20c84ebb0b4ec79235324d/Screenshot_20241127_093537_2.png" />
         <pubDate>2024-11-27 00:3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1505</guid>
      </item>
      <item>
         <title>30726오솜결                                               일제강점기 호랑이의 문화적 상징챗지피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1650</link>
         <description><![CDATA[<p><br></p><p>호랑이는 한국 문화에서 오랫동안 강력한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도 호랑이는 민족의 강인함과 용기를 상징했으며, 동시에 일본의 압제에 맞서 싸우는 민족적 저항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또한 호랑이는 '호랑이와 같은 기개'로 묘사되며, 독립운동의 상징적인 동물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3746124/77e8acaf05e960baf77e5588dca8ecc6/20211227054431183687488.jpg" />
         <pubDate>2024-11-27 00:3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1650</guid>
      </item>
      <item>
         <title>30719 김지우  정글북에 모글리는 어떻게 곰과 공존할 수 있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3010</link>
         <description><![CDATA[<p>1. 모글리의 정글에서의 성장</p><p>모글리는 인간 사회에서 자라지 않고 정글에서 동물들과 함께 자랐기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동물들과의 소통 능력이 뛰어납니다. 그는 동물들의 행동과 언어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동물들이 자신을 위협하지 않는 존재로 받아들이고, 그들과의 평화로운 공존이 가능하게 됩니다.</p><p><br/></p><p>2. 발루의 성격과 보호 본능</p><p>발루는 매우 유쾌하고 온화한 성격의 곰으로, 모글리에게 정글에서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는 중요한 멘토 역할을 합니다. 발루는 모글리에게 "인간"이라는 종족의 특성보다는 정글에서 살아가는 법과 자연의 지혜를 가르치며, 친근하고 다정하게 그를 돌봅니다. 그는 모글리에게 친구이자 보호자로서 중요한 존재입니다.</p><p><br/></p><p>3. 상호 신뢰와 우정</p><p>모글리는 발루를 부모와 같은 존재로 여기며, 발루도 모글리를 보호하고 그의 친구가 되어줍니다. 모글리는 발루의 가르침을 따라 정글에서 생존하는 법을 배우고, 발루는 모글리를 위해 여러 위험으로부터 그를 보호하려 합니다. 두 캐릭터는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경을 바탕으로 깊은 우정을 형성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3745787/c0bc08c5f06a745dc0e29606feca33f1/f_B6pg1WCl1yffjseJxBGx6b82ngFZMj0ntrLRQKI1XZtDVvmWV_jG_atZisRWlvDyoWLO7Zc5AXHgW8_jTZxw__1_.webp" />
         <pubDate>2024-11-27 00:3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3010</guid>
      </item>
      <item>
         <title>30723 박지안 일제강점기의 호랑이는 왜 멸종됐을까</title>
         <author>2430723_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4439</link>
         <description><![CDATA[<p>사진 :나무위키'해수구제사업'</p><p>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총독부는 인간에게 해로운 짐승을 제거한다는 ‘해수 구제’ 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조선인의 안전을 명분으로 내걸었지만 속내는 조선에 정착한 일본인들이 한반도 어디서든 맹수의 위협 없이 편안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함 이었다. 이를 위해 심지어 항일 의병을 막기 위해 제정했던 ‘조선인 총기 소지 금지’ 조항을 깨고 지리에 익숙한 조선 포수들까지 사냥에 끌어들였다. 또한 호랑이 가죽은 일본 고위층과 갑부들이 군침을 흘리는 귀한 품목이었다. 당시 호 피 한 장은 중견 공무원 1년 연봉에 버금가는 값인데다 호랑이 뼈는 귀한 약재이자 정력제로도 유명해 한 마리만 잡으면 그야말로 땡잡는 격이었다.</p><p>출처:네이버 포스트'넥서스'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3228739&amp;memberNo=22845348</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3746342/82159e17f7a77acb92a4f56d0f634cfd/J8tw2KYhjr9P8EVdAcqP_14XFB7LTL1_GRYVBvPm3Gm2a33WflI2Sea0VJ9dA65fh5cFDI4RUSHrjoCG7b3gUw.webp" />
         <pubDate>2024-11-27 00:3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4439</guid>
      </item>
      <item>
         <title>조선의호랑이(30727우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6566</link>
         <description><![CDATA[<p>호랑이의 문화적 의미</p><p>1)수호신과 신앙</p><p>호랑이는 악귀를 물리치는 수호신으로 여겨졌습니다. 호랑이가 강력한 힘을 가졌다고 믿어 집안에 호랑이 그림을 걸거나, 호랑이와 관련된 상징물을 사용해 재앙을 막으려 했습니다.</p><p>산신(山神)의 사자로 여겨졌습니다. 산신 그림에서 호랑이가 자주 등장하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p><p>2) 민화와 이야기</p><p>민화 속 호랑이: 민화에서 호랑이는 용맹함과 익살스러움이 동시에 강조되었습니다. 까치와 함께 등장하는 호랑이는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기쁜 소식을 전하는 그림으로 널리 사랑받았습니다.</p><p>설화와 전설: 호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이는 호랑이를 경외하면서도 친숙하게 느낀 조선 사람들의 정서를 반영합니다. 대표적으로, "호랑이와 곶감" 같은 설화에서 호랑이는 어리숙하지만 인간적이고 해학적인 모습으로 묘사됩니다.</p><p>3) 왕권과 권위</p><p>호랑이는 왕의 용맹함과 권위를 상징하기도 했습니다. 조선 왕조에서 호랑이 가죽은 왕실의 상징적인 물품으로 사용되었으며, 호랑이 사냥은 왕과 귀족들이 위용을 과시하는 행사 중 하나였습니다.</p><p>출처: chatGPT</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3746446/aa3f9137ae802c6977e738393e3be8b8/Screenshot_20241127_092952.png" />
         <pubDate>2024-11-27 00:3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6566</guid>
      </item>
      <item>
         <title>30707 송의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6779</link>
         <description><![CDATA[<p>왜 민화 속 호랑이는 멍청해 보일까?</p><p><br/></p><p>민화 속 호랑이가 종종 "멍청해 보인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민화의 독특한 예술적 특징과 그려진 방식에 기인합니다. 민화는 사실 현실적인 동물의 모습을 그대로 묘사하기보다는, 상징적인 의미와 감정 표현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민화에서 호랑이는 단순한 동물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그 표현 방식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p><p><br/></p><p>1. **상징적 의미**: 민화에서 호랑이는 단순히 강하고 위험한 동물이 아니라, 보호와 복을 상징하는 존재로 그려지기도 합니다. 때때로 호랑이는 악귀를 쫓는 존재나, 신성한 힘을 가진 존재로 묘사됩니다. 이 때문에 민화에서 호랑이는 실제 호랑이의 위엄과는 다른, 인간적인 특성이나 감정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p><p><br/></p><p>2. **표현의 단순화**: 민화는 사실주의보다는 감정이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동물이나 인물의 모습은 때로 과장되거나 단순화되어 표현됩니다. 호랑이의 표정이나 자세도 너무 과도하게 사실적이지 않고, 감정이나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단순하고, 때로는 귀엽거나 유머러스한 형태로 그려질 수 있습니다. 이는 민화의 전통적인 스타일 중 하나로, 현실과는 다르게 감정을 표현하고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입니다.</p><p><br/></p><p>3. **코믹한 요소**: 민화에서 호랑이가 "멍청해 보인다"거나 귀여운 모습으로 그려지는 것은 관람자에게 웃음을 주거나 친근감을 느끼게 하기 위한 요소일 수 있습니다. 특히, 호랑이가 인간과 교감하는 장면에서 호랑이의 표정이나 자세가 의도적으로 과장되거나 부드럽게 그려지면, 호랑이가 위협적인 존재라기보다는 유머러스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p><p><br/></p><p>4. **풍자와 교훈**: 일부 민화에서는 호랑이가 약간 바보처럼 보이거나 인간에게 물리적으로 우위에 있지만 지혜나 교훈을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형태의 그림은 인간과 동물 간의 관계를 풍자적으로 표현하고, 교훈을 전달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p><p><br/></p><p>결국 민화 속 호랑이가 멍청해 보인다고 느껴지는 것은 그 그림이 가진 상징성과 감정 표현의 방식 때문이며, 민화 자체가 현실을 넘어서 상상력과 메시지 전달에 중점을 두는 예술 형식이기 때문입니다.</p><p>출처:구글 이미지 쳇 지피티</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3751026/48e1574c7ebf0f843d1ccb695113e6a2/l_2022012501002938100263162__1_.jpg" />
         <pubDate>2024-11-27 00:3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6779</guid>
      </item>
      <item>
         <title>30703 박경민 영국령 인도 시절에 왜 뱅골호랑이의 수가 줄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7564</link>
         <description><![CDATA[<p>인도 근방에 살고 있는 뱅골호랑이는 인도에 영국인이 들어오면서 호랑이 사냥이 유행했고, 호랑이의 위협을 줄이기 위해 호랑이를 잡아오면 포상금을 주기도 했다. 또한 영국에 의해 산업화가 일어나면서 호랑이가 살 토지들은 사라져갔고 환경 파괴로 인해 호랑이가 많이 죽어갔다.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에는 호랑이 보호 정책을 통해 개체 수를 어느정도 끌어올렸다. 위의 지도는 현재 뱅골호랑이가 살고 있는 지역들이며,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백호의 유전인자는 유일하게 뱅골호랑이에게만 있어 지금 우리가 보는 모든 백호는 하나의 뱅골호랑이로부터 기인했다고 한다.</p><p><br/></p><p>출처 : chat gpt , 네이버 이미지 , 나무위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3745605/663056e55cbbd3752cc8cd930f802751/HDTGvq9yKXHlJiMEJs6ixh14B8l6YTYyEF2z_AUkas7yH2Qd_Cbdfsp6f4lxhaMYW5rsiv56k_VFSCQppalUv_gIoUtCpgHuajnymLFXM2sFXWn5FStTi2Si5M6sTDeaeu7_cnKhj106KfBF9A6u2A.png" />
         <pubDate>2024-11-27 00:3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7564</guid>
      </item>
      <item>
         <title>30705 박성현__조선 시대 사람들은 왜 호랑이를 두려워하면서도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여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9871</link>
         <description><![CDATA[<p>조선 시대 사람들은 호랑이를 두려워한 이유와 수호신으로 여긴 이유가 모두 자연과 신앙, 삶의 방식에서 비롯되었다.<strong>두려움의 이유</strong></p><ol><li><p><strong>현실적인 위협</strong></p><ul><li><p>호랑이는 당시 한반도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맹수였고, 사람이나 가축을 공격하는 일이 적지 않았습니다.</p><ol><li><p><strong>신령스러운 존재로의 인식</strong></p><ul><li><p>호랑이는 산신과 연결된 신성한 동물로 여겨졌습니다.</p></li><li><p>산신각에는 호랑이 그림이나 조각이 자주 등장하며, 이는 자연의 균형을 상징했습니다.</p><p>결국, 조선 시대의 호랑이는 삶을 위협하는 동시에 보호해주는 양면적 존재로 인식되었으며, 사람들은 이 모순적인 감정을 문화와 신앙 속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습니다. 호랑이를 두려워하면서도 수호신으로 여겼던 조선인의 마음에는 자연과의 공존을 바라는 지혜가 담겨 있었습니다.</p></li><li><p>출처 _ 네이버 지식사전</p></li></ul></li></ol></li></ul></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ixabay.com/get/g62d167aa74efe6a89b1f7cbbd7fe5450235514def58f24fa3baf3dfaca609c07c429672c1002c401b64142fe856903ad.jpg" />
         <pubDate>2024-11-27 00:4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19871</guid>
      </item>
      <item>
         <title>30706선효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0824</link>
         <description><![CDATA[<p>호랑이의 멸종 위기는 어떻게 발생 했을까?</p><p><br/></p><p>1. <strong>서식지 파괴와 인간 활동</strong></p><ul><li><p><strong>농업과 도시화:</strong> 조선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농업 활동과 도시화는 호랑이의 주요 서식지를 파괴하거나 축소시켰습니다. 특히, 산림과 넓은 초원은 인간의 개발로 많이 사라졌습니다.</p></li><li><p><strong>산림 자원의 남용:</strong> 산림의 과도한 벌목과 불법적인 토지 개발은 호랑이가 살 수 있는 자연 환경을 위협했습니다. 호랑이는 넓은 영역을 필요로 하는 동물로, 인간의 활동으로 인한 서식지 단편화는 이들의 생존을 어렵게 했습니다.</p></li></ul><p>2. <strong>호랑이와 인간의 갈등</strong></p><ul><li><p><strong>농작물 피해 및 인간의 보복:</strong> 호랑이는 때때로 농작물을 해치거나 가축을 습격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사람들이 호랑이를 사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호랑이들은 지속적으로 위험에 처했으며, 이들의 개체 수가 감소하게 되었습니다.</p></li><li><p><strong>호랑이 사냥:</strong> 역사적으로, 특히 조선과 일제 강점기 동안 호랑이는 사냥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호랑이는 전통적으로 강력하고 위험한 동물로 여겨졌기 때문에, 이를 사냥하여 사회적 지위나 명예를 얻으려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p><p><br/></p></li></ul><p>결론</p><p>호랑이의 멸종 위기는 주로 서식지 파괴, 인간과의 갈등, 과도한 사냥, 기후 변화 등 복합적인 요인들이 맞물려 발생한 것입니다. 현재도 호랑이는 여전히 멸종 위기 동물로, 국제적인 보호 노력과 함께 호랑이 개체 수를 회복하려는 다양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p><p><br/></p><p>출처 챗gpt</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3753371/f06b6982f7d826703d07f1fbd81ef9b3/nCBdILxCkSOFE7n_TZ_jtXzqDS9gkhcPbM774f01w140ClafLfkVCT9TVvQiB0h4xF8dgJRrg8OcHJSnUO3PSQ.webp" />
         <pubDate>2024-11-27 00:4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0824</guid>
      </item>
      <item>
         <title>30714 황준우 일제강점기 일본은 호랑이를 어떻게 이용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1838</link>
         <description><![CDATA[<p>일제강점기 동안 일본은 호랑이를 민족 억압과 식민지 통제를 위한 도구로 활용했다. 호랑이는 한국의 문화적 상징이었기에, 일본은 이를 악성 동물로 묘사하거나 왜곡하여 한국인의 민족적 자긍심을 약화시키고, 일본의 지배 정당성을 강화하려 했다. 또한, 호랑이는 경제적 자원으로서 착취되었으며, 일본은 이를 통해 한국의 자연 자원을 수탈했다. 결국, 일본은 호랑이를 문화적 동화, 민족적 통제, 경제적 착취의 수단으로 사용한것이다</p><p>챗지피티</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3.animalia.bio/animals/photos/full/original/1080px-indrah-the-sumatran-tigerjpg.webp" />
         <pubDate>2024-11-27 00:4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1838</guid>
      </item>
      <item>
         <title>30710윤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4074</link>
         <description><![CDATA[<p>호랑이가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사라진 결정적인 이유는 해수구제 정책 때문이었다. 엔도 기미오가 밝혔듯, 1920년까지만 해도 엽총을 가진 조선인 포수는 일본인 포수의 10분의 1에 지나지 않았고, “한반도의 새와 짐승을 걱정할 만한 상태로 만든 장본인은 바로 일본인”이었다. </p><p><br></p><p>일본인의 호랑이 사냥은 조선인에게 어떻게 다가갔을까. 매우 보기 힘들었지만, 신문에 간혹 실리는 호환은 공포를 주기에 충분했다. 경기 양주군에서 호랑이가 가축을 많이 물어가고, 경남 진주에서 호환이 나자 경찰에 포획을 의뢰하고, 묘령의 임산부가 평남 대동군의 산골짝에서 톱으로 베인 듯 두 다리만 남고 몸통이 없어진 사건 등이 일어났다. 엔도 기미오가 조선총독부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1917~18년을 제외한 1915~24년까지 8년 동안 연평균 13.8명이 호랑이나 표범의 공격으로 사망하거나 부상당했다. 야생보호 개념도 없던 시대였다. 일제는 헌병과 경찰을 동원해 호랑이를 잡고, 민간인들의 사냥을 장려했다. 해수구제를 제국주의의 자연수탈이라고 반대하던 이는 그 시대에 없었다. 적어도 일제에 의해 호랑이가 멸종됨으로써 민족적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것은 당대 사람들이기보다는 후대의 우리들이었다는 것을 당시 자료 등으로 추측할 수 있다.</p><p><br></p><p>출처 : 한겨레 대한민국 신문</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3812895/6628abfdbe744fd5c1e2be134c3238fd/00532471001_20150530.jpeg" />
         <pubDate>2024-11-27 00:4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4074</guid>
      </item>
      <item>
         <title>30709 오지석 일제강점기에 호랑이를 무분별하게 사냥한 &#39;이유&#39;는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4117</link>
         <description><![CDATA[<ol><li><p>위험동물 제거 명목: 당시 일제는 위험한 동물로 여겨졌던 호랑이를 사냥함을 통해 자신들이 치안 유지와 안전을 제공해준다는 인식을 심어주려고 했다.</p></li></ol><p><br></p><ol start="2"><li><p>민족 상징성 말살: 당시 용맹과 의지의 상징으로 여겨진호랑이의 개체수를 줄여 민족의지를 억제했던 민족 말살 정책의 일부로 해석되기도 한다.</p></li></ol><p><br></p><ol start="3"><li><p>경제적 이익: 호랑이에게서 얻을 수 있는 이빨, 털, 가죽, 박제품 등은 당시 일제 고위층에게서 큰 인기를 끌었고, 이를 통해 이득을 취한 사람들도 많았다고 한당</p></li></ol><p><br></p><p>(출처): 내용: 👑chat gpt👑, 각색 및 요약: 😍오지석😍, 자료사진: 뉴스 미디어 오늘</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34e242a9499564cda216bd28e5fd7cd3/128180_164485_5639__1_.jpg" />
         <pubDate>2024-11-27 00:4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4117</guid>
      </item>
      <item>
         <title>30722 박서영 조선 호랑이 vs 일본 호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4169</link>
         <description><![CDATA[<p>@조선 호랑이</p><p>실재하는 맹수 사람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동물</p><p>@조선의 민화에서 호랑이</p><p>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까치와 함께 등장</p><p>ㄴ이는 민중의 유머와 풍자 정신을 반영</p><p><br></p><p>@일본 호랑이</p><p>실재하지 않는 상상의 동물</p><p>ㄴ일본에서는 호랑이가 원래 자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호랑이는 주로 중국과 한국에서 전래된 그림이나 이야기를 통해 알려짐</p><p><br></p><p>실제 모습보다 신비적이고 과장된 이미지</p><p><br></p><p>@일본 전통 그림에서 호랑이</p><p> 호랑이가 웅장하고 강렬한 모습으로 묘사</p><p>ㄴ중국의 화풍 영향을 많이 받아 기하학적이고 상징적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음</p><p><br></p><p>출처: 네이버 블로그 이솝의 일상</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3747176/adb0baedb7974accb41a0ad4f05f6b5c/IMG_20241127_094235_528.webp" />
         <pubDate>2024-11-27 00:4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4169</guid>
      </item>
      <item>
         <title>30729 이소윤/호랑이는 왜 고전설화에 자주 등장했으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7088</link>
         <description><![CDATA[<p>호랑이는 동물과 천하를 호령하는 영물로 권위, 명예 등을 상징하며 진보, 독립, 모험, 투쟁 등을 의미한다</p><p>호랑이는 단군 신화에서부터 등장하며 우리 민족의 상징이라 할만큼 옛 생활미술에 많이 등장한다.심지어 호랑이 신체의 일부인 가죽, 발톱, 이빨, 뼈등을 장신구나 장식물로도 많이 쓰이는데 이것은 호랑이가 영험스런 짐승으로서호축삼재(虎逐三災)라하여 세가지 재앙(수재(水災), 풍재(風災), 화재(火災))과 지병, 기근, 병란으로부터 보호해 준다고 믿었기 때문이다</p><p>호랑이는 권위의 상징이기도 하다.</p><p>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 매년 정초가 되면 궁궐과 여염집의 대문이나 집안곳곳에 호랑이 그림을 붙였다. 관련된 그림으로는 까치와 호랑이 그림, 군호도(群虎圖), 호렵도(虎獵圖), 그리고 백호도(白虎圖)와 만호도(萬虎圖)등이 있다</p><p>[출처| 네이버 블로그 호랑이의 의미]</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3743901/004cae47a8ead79606a026280d635326/20181107005418325394.jpg" />
         <pubDate>2024-11-27 00:4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7088</guid>
      </item>
      <item>
         <title>승정원일기에 기록된 조선의 호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7724</link>
         <description><![CDATA[<p>승정원일기에는 호랑이에 관련된 다양한 사건들이 기록되었다. 특히 호랑이는 왕권의 상징이기도 했기에 자주 기록되었다. (승정원일기에 언급된 것만 해도 625건)</p><p><br/></p><p>&lt;국사편찬위원회의 승정원일기에서 전부 발췌&gt;</p><p><br/></p><p>◦누군가 호랑이에게 물려 죽었다는 기록이 대다수</p><p>ex. 숙종 4년 10월 3일-호랑이에게 물려 죽은 자에 대해 보고하는 □□□□의 장계</p><p><br/></p><p>◦영조에 승정원일기에 자주 등장하는 전교</p><p>ex. 영조 3년 7월 25일-○○○등 7명이 호랑이에게 물려 죽었다는 장계에 대해 恤典(휼전-오늘날의 보상금 같은 은전)을 거행하라는 전교</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90112892/ff4e392e6b53a33449fc4b46a88a3bf5/j7o4UFDAmgd8VrbWKkhM_h1x7Oxa9P_rMNmJENZibcRyKx0A37_2aU8QgYuwKviKsGyp_JU359rTMVVpsFd_zw.webp" />
         <pubDate>2024-11-27 00:4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27724</guid>
      </item>
      <item>
         <title>30718 김수빈: 조선의 호랑이는 조선에 무슨 영향이 있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35198</link>
         <description><![CDATA[<p><br></p><p>1. 호랑이의 상징성을 알아보자!</p><p>조선시대 호랑이는 두려움과 존경의 대상이자 강력한 자연의 힘을 상징하는 동물이었다.</p><p><br></p><p>&gt;힘과 권위의 상징: 호랑이는 왕권과 연결되어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기도 했다.</p><p>&gt;수호신적 역할: 호랑이는 악귀를 쫓고 집과 마을을 지키는 신성한 존재로 여겨졌다. 민화에 자주 등장하는 호랑이 그림은 그러한 믿음을 반영한다.</p><p>&gt;양면성: 한편으로는 위험하고 두려운 맹수였지만, 민화와 이야기 속에서는 익살스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묘사되기도 했다.</p><p><br></p><p>2. 호랑이와 조선의 자연 사이 관계성은?</p><p>조선 시대에는 한반도 전역에 호랑이가 서식했으며, 특히 깊은 산 속에서 자주 목격되었다.</p><p><br></p><p>&gt;생태적 의미: 호랑이는 산림 생태계의 정점 포식자로 자연의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했다.</p><p>&gt;사냥과 이야기: 호랑이를 사냥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었고, 호랑이를 죽인 사냥꾼은 영웅으로 칭송받기도 했다.</p><p><br></p><p>3. 조선의 민화와 설화 속 호랑이에 대해 알아보자!</p><p>호랑이는 조선의 민화와 구전 설화에서 자주 등장하며, 그 내용은 다채롭다.</p><p><br></p><p>&gt;호랑이와 까치 민화: 까치와 함께 그려진 호랑이는 행운과 복을 상징하며 민화의 대표적인 주제다.</p><p>&gt;설화: 호랑이가 등장하는 대표적인 이야기로는 "해님과 달님"이 있다. 여기서 호랑이는 아이들을 잡아먹으려는 무서운 존재로 등장하지만, 동시에 인간과 자연 간의 갈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p><p>&gt;호랑이의 익살스러운 모습: 호랑이가 사람에게 속거나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하는 이야기들은 서민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준다.</p><p><br></p><p>4. 호랑이와 정치, 군사</p><p>조선 시대에는 호랑이를 정치적, 군사적 목적으로도 상징화했다.</p><p><br></p><p>&gt;군대와 깃발: 조선의 군사 조직에서는 깃발에 호랑이 그림을 사용해 용맹함을 나타내곤 했다.</p><p>&gt;정치적 비유: 호랑이는 강력한 지도자를 비유할 때 사용되기도 했다. 예를 들어, "호랑이 같은 왕"은 강력하고 정의로운 통치자를 뜻했다.</p><p><br></p><p>5. 호랑이 멸종과 현대의 기억은?</p><p>조선 말기와 일제강점기에는 과도한 사냥과 환경 변화로 인해 한반도에서 호랑이가 사라지게 되었다.</p><p><br></p><p>20세기 초반까지 호랑이가 서식했다는 기록이 있지만, 이후 멸종된 것으로 추정된다.</p><p>오늘날, 호랑이는 대한민국의 상징적 동물로 남아 있으며, "백두산 호랑이"라는 이름으로 자주 언급된다.</p><p><br></p><p>6. 호랑이와 현대 문화</p><p>대한민국에서는 호랑이를 국가적 상징으로 삼아 많은 문화 콘텐츠에 활용하고 있다.</p><p>&gt;1988 서울올림픽 마스코트인 "호돌이"</p><p>&gt;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별칭인 "백두산 호랑이"</p><p>호랑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학 작품과 예술 활동이 많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7 00:5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35198</guid>
      </item>
      <item>
         <title>조선인과 호랑이의 관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36946</link>
         <description><![CDATA[<p>Q. 일제시대가 아니였다면 조선인과 호랑이는 공생이 가능했을까?</p><p>A. 가능했을 것 같다</p><p>왜냐하면 조선인에게 사랑이란 단순 야생동물이 아닌 두려움과 존경 공존과 갈등사이 복합적인 관계였고 우리의 선조들은 그러한 호랑이를 특히 애정하였다.</p><p>이의 근거로 여러 고전 소설에서 호랑이는 항상 무섭고 두려운 존재가 아닌 때론 익살스럽고 사랑스럽게 표현된다는 것과 이리, 여우, 승냥이, 표범이 더욱 흔했던 조선이였지만 호랑이는 우리 고전 소설 속에 더욱 흔하게 등장하였다</p><p><br></p><p>김민선</p><p>출처</p><p>챗지피티</p><p>https://youtu.be/Nc7zuKQxmBI</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7 00:5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36946</guid>
      </item>
      <item>
         <title>조선의 마지막 호랑이(30720김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37019</link>
         <description><![CDATA[<p>[1]서론</p><p>선생님께서 호랑이에 대한 조사를 해보라는 권유를 받고 어떤 주제를 해야할지 모르겠어 검색창에 그냥 '호랑이'라고만 쳐보았습니다.그랬더니, 여러 연관검색어 중 제 눈에 들어오는 단어는 '마지막 호랑이'였습니다.일제강점기에 많은 호랑이가 희생되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그러나, 그 많던 조선의 호랑이들의 마지막을 지키던 호랑이가 누구였는지는 잘 알지 못할것입니다.이러한 이유에 있어 호기심이 생긴 저는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에 대해 조사를 해보았습니다.</p><p><br></p><p>[2]본론</p><p>(1)마지막호랑이는 누구일까?</p><p>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의 이름은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오래되었을 뿐 아니라, 정말 마지막 호랑이였는지에 대한 논란도 없지않아 있기 때문이죠.하지만 그럼에도, 많은 기사들과 사람들이 인정하는 기록상으로써의 마지막 호랑이는 1921년 경주 대덕산에서의 발견된 호랑이압니다. 조선 호랑이는 1996년 4월 자취를 감춘 이후 공식적 멸종이 발표되었다고 합니다.</p><p>(2)어떻게 사라졌을까?</p><p>조선에서는 호랑이가 많은 이야기에 나올정도로 굉장히 유명하고 악명높았습니다.</p><p><br></p><p>‘창덕궁 후원에 범이 들어왔다는 말을 듣고 북악에 가서 표범을 잡고 돌아왔다.’(1465년 9월 14일, 세조 11년)</p><p><br></p><p>‘창덕궁의 소나무 숲에서 호랑이가 사람을 물었다. 포도대장에게 수색해 잡도록 했다.’(1603년 2월 13일, 선조 36년)</p><p><br></p><p>‘창덕궁 안에서 호랑이가 새끼를 쳤는데 한두 마리가 아니니, 이를 꼭 잡으라는 명령을 내렸다.’(1607년 7월 18일, 선조 40년)</p><p><br></p><p>이외에도 불과 85년 전인 1921년 고종 재위 시절 경복궁 안에 호랑이가 나타나 수백 명의 군사를 동원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한반도에는 호랑이가 넘쳐났고, 쉽사리 사라지기 어려웠을겁니다.</p><p>물론 일제강점기의 '해수구제'(또는 맹수구제)정책에 의해 점차적으로 사라졌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여기에 쐐기를 박은 사건은 바로 한국전쟁이라고 합니다. 종전 이후엔 호랑이에 관한 공식기록을 찾아볼 수 없고, 표범에 관한 마지막 기록만 있다고 합니다.</p><p><br></p><p>(3)살아있을 순 없을까?</p><p>많은 사람들이 호랑이의 부재를 깨닫고 다시 호랑이를 찾기 시작했을때, 호랑이는 이미 사라지고 없었습니다.그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죠.'그냥 산에서 안나오는거 아니야?'.그리고 이를 실제로 주장하고 있는 사람들도 존재합니다.대표적으로 러시아와 만주 및 연해주 등지와 전국을 누비며 산에서 수개월을 지내기도 하는 등 구체적 증거를 모으고 있는 (사)한국호랑이보호협회 임순남(55) 회장은 “남한에 최소한 호랑이가 10마리 가량 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구체적 증거로 자신이 모았다고 하는 호랑이 발자국과 목격자들의 증언을 제시했습니다.</p><p>그는 1997년 11월~1998년 3월 강원도 화천 평화의 댐에서 기거하며 호랑이 발자국을 봤다고 주장하며 탁본을 떠서 “남한에 호랑이가 살고 있는 증거”라고 세상에 알렸습니다. 러시아 호랑이 생포 전문가인 크로글로브(2005년 작고)를 초청해서 현장을 방문, “평화의 댐 인근에 있는 해산은 호랑이가 살 수 있는 서식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그곳에서 발견된 발자국은 명확한 호랑이의 흔적”이라는 증언을 얻었습니다.그러나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한 지역에 야생동물이 50년간 서식한다는 명확한 증거가 나타나지 않으면 멸종된 것으로 보는 것이 정설이라고 말합니다.이 논리에 의하면 한국의 호랑이는 멸종했다고 봐야 합니다.</p><p><br></p><p>[3]결론</p><p>호랑이가 사라질 원인은 명확하지만, 실제로 호랑이 존재는 의문 투성이인게 현재의 모습입니다.호랑이의 유무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오가는 와중에도, 저는 하나만은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렇게 호랑이가 멸종되었다를 운운하게 된데에는 아픈 역사가 숨겨져있다는 사실을요.어쩌면, 정말로 호랑이가 사라지게 된 원인일 저희의 역사를 기억하고 잘 알아두는것만으로도, 사라졌을지도 모를 우리의 호랑이들, 희생당했을 과거 조선의 호랑이들을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추모가 아닐까 싶습니다.</p><p><br></p><p>[4]출처</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2/2010012201335.html">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2/2010012201335.html</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198400">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198400</a></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198400" />
         <pubDate>2024-11-27 00:5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37019</guid>
      </item>
      <item>
         <title>일제강점기의 호랑이 (30711이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37441</link>
         <description><![CDATA[<p>일제강점기에 들어서 호랑이는 한국의 상징으로 많이 취급되었다. 최남선의 근역강산맹호기도에 따르면 한반도를 호랑이로 표현한 그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당시 제국주의 열강들이 각 나라를 동물로 표현하기 시작하며 한국을 상징하는 동물이 '일본에게 꽁무니를 빼며 도망가는 토끼'라고 하는 것에 대해 반발하여 중국을 향해 포효하는 호랑이의 모습으로 많이 그려졌다. 이 정서는 현대까지 이어져와 한국의 여러 상징물의 유래를 설명할 때나 여러 만평에서 한국을 호랑이로 표현하는 작품들이 등장하곤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7 00:5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ungp438/mpvwiqkso3abye51/wish/323573744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