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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143쪽 매체에 옮겨 쓰기 by 박지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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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곳에 옮겨 쓸게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7 05: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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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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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다시는 산에 올라가지 말자<br>하늘에서 따뜻한햇빛이 내리 쬐는 날이었다.합기도 차에서 내리는 형이랑  내가아는 동생이랑 산에 올라가던중 어떤 놀이터가 있었다.그놀이터에서 조금 놀았다.그리고이제 산에서 내려오다가 어떤곳을 밟았더니 어떤 곳에 빠졌다.그안에는 흙탕물이랑 벌레가 있었다.발이 땅에 닿지않아 무서웠다.다행히도 그곳에서 나왔다.물에젖어서 나왔다.산에서내려와 집으로 가던 중 내가 형이랑 동생에게 말했다."다시는 산에 올라가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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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7 06: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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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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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사촌동생의 탄생<br> 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어느 때처럼 엄마, 아빠랑 거실에서 TV를 보고있었다.<br>근데 갑자기 엄마의 폰이 울렸다. 고모의 전화였다.  사촌동생이 생긴 것 이였다!!<br>지금까지 태어나서 계~~속 막내였는데 드디어 동생이 생겼다. 고모가 보내주신 사진을 봤는데 너무 귀엽고 신기했다. 너무 온순하고 천사 같았다..ㅎㅎ<br>고모가 계속 사진을 보내주셔서 얼굴 붓기가 빠지면서 얼굴이 바뀌는 과정, 눈 뜨는 과정.. 다 보니까 정말 신기하고 나의 옛날도 궁금했다.  나중에 한 100일 정도 지나면 볼 수 있다는데 정말 기대된다. 빨리 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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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9: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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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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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최악의 날<br>기분이 별로인 아침 엄마는 평소보다 화를 많이 내서 좀 짜증났다. <br>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더 떠들었다. 또 학교에서 제일 피곤했다. 학교 수업은 들을만 하지만 재미없었고 따분했다. <br>몸에 힘이 빠져서 엎드려 있었을때 영어선생님한테 많이 혼이났다. <br>그때부터 최악의 날이 시작했다. <br>집에 돌아왔을떄 엄마는 어께가 아파서 누워있었다.<br>저녁에 할머니 댁에서 어께아프니까 <br>오지말라고 하면서 오라고 해서  엄마와 아빠가 화가났다.<br>잠잘때도 잠이 잘 안왔다. <br>최악의 날에 우리 엄마의 몸이 안 좋았고 학교에서는 공부가 잘 안 됬고 어려웠다.<br>또 우리 아빠는 평소보다 더 쩝쩝거렸다. 쩝쩝거리지 말라고 해도<br>쩝쩝거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br>엄마와 누나는 쩝쩝거리는게 익숙해졌다고 하지만 난 절대로 익숙해지지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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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21: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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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억울해서 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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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12월 9일 8시 20분 아빠가 밥먹을때 쩝쩝거리지 말라고 했을떄 아빠는 화를 냈다. 또 듣기 싫어서 입을 다물고 있을떄 아빠가 반항하냐고 말했다. 또 계속 그런식으로 할거면 회초리로 맞아야 한다고 했다. 또 내가 유트버나 페이커들은 패배자들 이라고 말했다. 나한테 바보멍청이라고 말하면서 손가락질을 했다.<br>나는 머리속에서 쩝쩝거리지 말라고 했는데 이런일이 생기는지 의문이 들었다.<br>엄마가 왜 이런아빠와 결혼했는지가 의문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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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23: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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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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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주도 여행                                  <br>하늘에서 태양이 싱글벙글 웃는 날이었다.우리가족과 수림이네,준석이네,현수네와 제주도로 놀러갔다.펜션에 들어가서 짐을 풀고 수림이와 놀려고 했는데 수림이는 1층에 있는 컴퓨터로 신과함께 웹툰을 보고있었다.우리는 밤이되자 침대에서 잤다.<br>   다음날 우리는 제주도에있는 낙타를 타러갔다.낙타에탔는데 낙타가 따뜻했다.낙타를타고 코스를돌고 내렸는데 사진을 안찍어서 다시탔다.<br> 그다음에는 돌고래체험관에 갔다. 거기서 선생님이 나를보고 호랑이라고 부르고 수림이를 삐삐라고 불렀다.돌고래를 훈련시키고 물노리도했다.펜션에가서 씻고 잤다.제미있었다.<br> 오늘은 집에가는날.일찍 일찍 비행기를타고 공항으로 가는길에 나와수림이는 인형놀이를 했다.제주도는 다시한번더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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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0: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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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예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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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남산에 간 날<br>하늘이 따뜻하게 미소짓는 듯한 맑은 날이였다.<br>우리 가족은 어디에 갈지 의논하다가 남산에 가기로 했다.<br>" 빵빵 " 차가 막혔지만 맛있는 군것질을 먹으면서 가니 시간이<br>순식간에 지나갔다.<br>남산에 도착하고 신비롭고 높은 엘리베이터를 탑승했다.<br>내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남산에 가니<br>두근두근, 기분이 정말 좋았다.<br>남산에서 해가 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br>반짝반짝 빛나는 건물들 위에 따뜻한 해가 둥둥 떠있는 것 같은<br>정말 예쁜 한장의 그림 같았다.<br>너무너무 재미있었고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br>만든 것 같아서 기뻤다.<br>다음에도 남산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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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1: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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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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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캠핑<br>11월 어느날,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갔다. 먼저, 텐트를 쳤다. 그리고 오빠와 함께 바다에 가서 놀았다.  바닷가에서 하늘을 보니 햇빛이 엄청 강했다. 그리고 바다를 봤는데 물이 엄청 맑았다. 나는 물에 손을 담궜는데, 매우 차가웠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고, 전기 자전거를 빌려서 탔다. 전기 자전거를 탔는데 속도가 엄청났다. 해변가 주위를 돌면서 자전거를 탔는데 기분이 정말 좋았다. 어두워지자 우리는 다시 텐트로 돌아가서 쉬다가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게임을 하다가 잘려고 하는데 바람이 불어서 오빠와 함께 텐트가 무너지지 않도록 바람을 막았다. 텐트를 다시 단단하게 고정을 한 후에 바닷 바람을 맞으며 잠들었다. <br>다음에도 다시 가고싶은 캠핑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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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10: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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