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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3반 서평활동 by 문금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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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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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고준영</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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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lt;모모&gt;/미하일 엔데<br>제목: 책 속에서 찾아보는 우리 사회 모습<br><br><strong>들어가는 말</strong><br> 모모는 원래 고아원에서 탈출한 고아였지만 베포와 기롤라모, 그리고 또래 친구들을 만나서 사랑받게 되었다. 모모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를 실제 역사인듯이 들려주는 가짜 관광 안내원 기롤라모나 도로 청소부 베포, 시간을 먹고 자라나는 회색 신사 무리까지. 특징이 뚜렷한 인물들과의 만남이 모모에게 펼쳐진다. 우리의 사회에서도 이런 등장인물들과 비슷한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뚜렷한 개성을 가진 인물들을 &lt;모모&gt;속에서 만나보자.<br><br><strong>'모모는 왜 남의 말을 듣기만 하였을까?'</strong><br> 모모는 책 속에서 '모모에게 가봐라'라는 말이 돌 정도로 말을 잘 들어주었다. 오랜 기간 고아원에서 지내며 말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 것일까? 말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면서 많은 일들을 해결해주었다. 또 회색 신사들이 주변 사람들을 해치겠다며 협박을 해올 때도 그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싶지 않아 회색 신사들의 요구를 들어주려고 했던 만큼 모모는 선천적으로 주변을 잘 살피는 아이였음이 분명하다. 친구들에게 어떤 도움이라도 주고 싶은 나에게는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자신의 시간을 써서 마음을 나눠주는 모모가 좋은 롤 모델이 되었다.<br><br><strong>'기롤라모의 새 직업은 무었일까?'</strong><br> 처음에도 이야기했듯이 기롤라모의 직업은 원래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를 실제 역사인 듯이 들려주는 어떻게 보면 사기꾼이라고 할 수 있는 가짜 관광 안내원이었다. 그러나 모모가 떠나고 회색 신사들이 사람들의 생각을 지배하는 동안에 유명인이 되었다. 원래부터 창의력이&nbsp; 뛰어나고 말을 잘 했었기에 판타지 작가나 유명 텔레비젼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되었을 것 같다. 나는 기롤라모가 유명해 져서 돈을 많이 벌게 된 것이 기쁘기보다는 기롤라모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빼곡한 일정 속에 사는 것이 안쓰러웠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이 돈을 벌고 시간을 어떻게든 활용하려고 한다면 삶이 힘들어진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나는 어떤 분야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진 않았다. 그렇다 하더라도 너무 삶의 목적이 돈이나 여가 시간을 줄이는 것이 된다면 기롤라모 처럼 될 수도 있겠다는 교훈을 얻었다.<br><br><strong>'회색 신사들은 왜 생겨났을까?'</strong><br> 회색 신사들은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시간을 훔치는 일명 '시간 도둑들'이다. 책 속에서 이들은 우리로 부터 생겨났고 어쩌면 존재하지 않게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들은 현대인의 마음속에 있는 실현 불가능한 상상을 표현한 인물인 것 같다. 회색 신사들의 언젠가는 이자와 함께 시간을 돌려준다는 말처럼 말이다. 사실 시간은 지나간다면 더 이상 자신에게는 존재하지 않게 되는데 현대 사람들은 그 말을 믿고 어떻게든 많은 일을 하고 돈을 벌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한채 '나는 돈과 시간을 모두 아끼고 있어'라는 평면적 사고만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은 아니지만 나도 언젠가 직업을 가지고 나만의 시간이 부족해지면 회색 신사들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된다.<br><br><strong>'작가가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었일까?'</strong><br> 나에게는 이 책에서 사람들이 회색 신사들에게 시간을 빼았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내용이었다. 회색 신사가 말하는 시간을 아낀다는 말은 사실 자본주의에 찌들어버린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돈버는 일에만 사용하면서 그 시간을 언젠가 보상받기를 원하는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을 비판적으로 바라봤으면 하는 마음이 담긴 작가의 큰 메세지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내가 잘못 이해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이 책을 통해 나의 시간을 내 자산이라고 생각하면서 관리하는 한편에 힘들고 지칠때에는 나만을 위한 시간을 사용해야겠다는 교훈적인 깨달음을 얻었으니 그것으로 만족한다.<br><br><strong>나오는 말</strong><br> 시간의 소중함을 다룬 소설 형식의 책은 처음 읽어보았다. 좋은 말들도 많고 인상깊었던 장면들도 많았어서 더 많이 소개하고 싶은 부분도 있었다. 나중에 다시 읽고 또 한번 서평이나 독서감상문을 쓰게 된다면 그때는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이 책의 명대사나 명장면들에 대한 내 의견도 함께 써보고 싶다. 이 책을 읽은 시간들은 회색 신사들도 인정해 줄 만큼 뜻깊은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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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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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나윤</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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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lt;스스로 정하는 꿈&gt;</strong><br>책제목: 가짜 1등 배동구<br><br><strong><em>"나도 꿈이 있고 목표가 있어. 하지만 꿈에 끌려 다니고 싶지는 않아. 단지 열심히 공부하면서 점점 꿈을 키워나가고 싶은 거야. 그냥 매일 매일 발전해 나가는 내 모습을 보며 즐겁게 공부하고 싶어. 그러면 안 돼?" <br><br><br>&nbsp; </em></strong>혜연이는 이렇게 말했다. 이 책 가짜 1등 배동구는 곰쌤 공부방에서 만난 동구와 혜연이의 러브 스토리와 함께 목표를 쫓아가며 공부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이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동구와 혜연이. 이 둘의 공부법과&nbsp; 생각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오늘 난 이 두 사람의 공부법과 목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려고 한다.<br><br><strong>공부하며 키워가는 목표<br>&nbsp; </strong>동구는 책의 인물들 중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를 겪은 아이다. 학원을 땡땡이 쳐서 엄마에게 맞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하고 구미에서 가장 유명한 인문계 고등학교에 입학하며 책이 끝난다. 또, 동구는 이 책에서 전하고 싶은 말을 가장 직접적으로 전해주고 있다. 혜연이가 동구의 첫 목표였다. 똑똑한 남자를 좋아하는 혜연이에게 잘 보이고 싶어 동구는 공부를 시작한다. 나는 책을 읽으며 나와 동구가 생각보다 비슷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도 학원을 다니며 중요한 시험이 있고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면 밤을 세워서라도 합격하려고 노력했다. 동구도 그랬다. 그리고 나는 내가 목표가 있기에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계속 목표를 갖고 공부하던 동구의 생각은 바뀌었다.<br><strong><em>"물론 공부하는 목표는 있어야겠지. 하지만 거기에 너무 집착하면 마음이 금방 지칠 것 같아. 어차피 해야 할 공부라면, 이유와 상관없이 일단 열심히 하는 게 우선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꿈이라는 건......공부를 점점 잘하게 되면 생길 수도 있고, 계속 커져 나가는 게 아닐까"</em></strong>&nbsp; <br>동구는 계속 공부하는 목표와 이유가 변하다가 어느새 목표 없이 꿈을 찾고 키워 나가기 위해 공부하게 되었다. 나는 목표가 없고 꿈이 없지는 않지만 동구 말대로 너무 꿈만 쫓아가다보면 내 마음이 힘들어질 거라고 생각한다. 천천히 공부하다 보면 새로운 꿈을 찾을 수도 있고 더 동기부여가 돼서 열심히 공부할 듯 하다.<br><br><strong>나 스스로 정하는 꿈<br>&nbsp; </strong>혜연이는 이 책의 여주인공으로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쁜 외고 입학이 목표였던 아이다. 스스로 목표를 찾고 공부한 동구와 달리 혜연이는 매번 엄마의 강요에 의해 공부를 시작한다. 혜연이는 왜 외고 입학을 포기하고 자신의 선택으로 인문계 고등학교에 입학했을까? 책을 읽다보니 혜연이의 공부 법과 관련되서 답이 나왔다. 외고 입학은 혜연이의 선택이 아닌 혜연이의 엄마만의 선택이었던 것이다. 나도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 공부나 숙제를 하는 건 별로 안 좋아하고 공부를 시작해도 집중이 잘 되지 않는다. 아마 혜연이도 그랬던 것인지 이런 공부 법이 스트레스가 되는 듯 했다. 그러다 혜연이도 동구와 같은 유명 인문계 고등학교에 입학하며 끝이 나는데 혜연이도 작가가 전하고 싶은 또 다른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동구가 목표와 꿈에 대한 얘기를 해준다면, 혜연이는 스스로 하는 선택에 대해 말하고 있다. 꿈이든, 목표든, 공부든 무엇이든 자신이 하고 싶은 걸 직접 선택해서 즐겁게 해야된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특히 진로를 정할 때는 이 말을 꼭 마음에 세겨두고 있어야겠다.<br><br>&nbsp; 혜연이와 동구가 각각의 공부 법을 통해 알려줬듯이 꿈과 목표는 스스로 원하는 일을 고르고, 꼭 꿈이 있지 않더라도 목표없이 공부하다 보면 언젠가 꿈이 생길거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말아야겠다. 첫인상은 단순 소설책이였지만 생각보다 깊은 의미를 담고 있고 도움이 많이 됐던 책인 것 같다. 스스로 정하는 꿈, 꼭 잊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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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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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대유ㅠ</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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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 모모<br>작가: 미하일 엔데<br>제목:&nbsp;<br><br><br>들어가는말<br>모모는 어릴때 고아원에서 학대를 받아 고아원을 탈출한 고아였다.<br>하지만 모모는 탈출한후 여러 아이들을 만나 사랑을 받게되고 모든 시선이 모모에게 집중된다. 또 모모뿐만 아닌 여러 등장인물의 뚜렷한 역할과 개성이 책에 흥미감을 더 높여준다<br><br>시끄러워진 페허<br>사람들도 없고 방문하는 사람들도 없는 원형극장에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다. 그곳엔 한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아니는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 바로 경청이다. 그 아니는 가족이 아닌 남의 말을&nbsp;<br>정성껐 들어준다. 혹시 고아원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거나 말을 섞을 친구가 없었기 때문일까? 그덕에 모모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경청하며 여러 사건들을 해결해주었다.<br><br>소문<br>모모가 원형극장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nbsp; 마을 사람들은 버려진 원형극장을 방문하였다. 그들은 역시 모모를 보았고 모모는 그들을 경계했다. 하지만 모모는 곧 그들은 친절한 사람이란걸 알게된다. 그들은 모모에게 고아원에서 살라고 권유했지만 모모는 고아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기 때문에 원형극장에 살고싶어 한다. 그 이후로 도시의 아이들은 모모를 보러가기 위해서 버려진 원형극장에 방문한다. 그곳에서 모모는 아이들과 좋은추억을 만들고 주변 아이들과 친해졌다.<br><br>회색 신사의 등장<br>회색 신사들은 어떻게 생겨난걸까? 그리고 회색 신사들은 왜 시간이 많이 필요한걸까? 회색 신사 무리는 사람들은 대상으로 시간 사기를 친다. 회색신사들은 상대의 남은 시간을 보며 사기를 치는 장면이 있는데 말도안돼는 계산으로 상대에게 지금까지의 노력을 허탈감을 느끼게 만들고 자신들과 계약하게 하는데 소름끼쳤다.<br><br>회색신사와 모모의 만남<br>모모가 후지씨를 만나고 난뒤에 인형을 가지고 놀다 회색신사의 눈에 들어와 모모에게 작업을 하지만 모모는 다른사람들과 다른 답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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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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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서윤</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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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가짜 1등 배동구 / 박철범<br><br><br><strong>가짜 1등의 비밀</strong><br><br><strong>"우리 동네 바보가 어디 있나 했더니......."</strong><br>이 책은 내가 제일 인상 깊던 책이였다. 이 책의 재미있던 점은 공부 소설이라는 것이였다. 사실 이 책의 첫 인상은 나에게 별로 좋지 못했다. '가짜 1등' 이라는 말을 듣고 더욱 좋아지지 못했다. 하지만 읽다보니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br><br><strong>거짓말, 정말 지킬 수 있을까?</strong><br>동구는 전교 꼴등이지만 승부욕은 강해 자존심이 걸린 문제는 물불 안가리고 뛰어든다. 동구는 곰쌤 공부방에 다니게 되는데, 예기치 못하게 태걸이로 인해서 자신이 자신의 학교의 전교 1등이라고 거짓말을 치게 되었다. 동구는 승부욕이 붙어서 공부를 제대로 하기로 다짐하게 되는데, 제대로된 공부법을 몰랐기에 자신의 학교 담임쌤인 나리쌤께 물어보기로 했다.<br><em>공부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기</em><br>사람은 하고 싶은 걸 먼저 하게 되는 본능이있다. 그것을 줄일려면 그 전에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br>"그 비결은....... 다른 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바로 시작하는 거야"<br>사람들은 싫어하는 일을 할 때, 이상한 호르몬이 나온다. 이것을 '직업흥분'이라 부른다. 하기 싫은 일을 했을 때, 갑자기 이 일이 하기 싫어지고 다시 원래 하던 것으로 돌아가려고만 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작해야 효과가 좋다고 한다.<br><br><strong>동구가 승부욕이 없었으면 이야기는 어떻게?</strong><br>동구는 제대로 공부하기로 마음먹은 이후, 성적이 나왔다. 완벽한 100점짜리 시험지는 아니지만 원래 자신 성적보다 60점 이상 올랐다는 것이다. 동구가 만약에 제대로 마음먹지 않았다면? 사실 동구는 승부욕으로 인해서 제대로 마음먹게 된 것인데, 승부욕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우선 동구의 성격을 다시 짚어보자. 승부욕이 강해 자존심이 걸린 문제는 물불 안가리고 뛰어든다. 하지만 승부욕 자체가 없었다면 동구는 이미 공부할 의지도, 생각도 없었을 것이다. 그냥 동네 바보의 평범한 일상으로 이야기 전개가 흘러갔지 않았을까 예상된다.<br><br><strong>작가는 어떤 의도를 가졌을까</strong><br>이 책은 공부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공부로 어려워하는 중, 고등학생 청소년들을 위해 만든 책이다. 책을 읽어보면서 공부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는데, 정말 나에게 딱 맞는 공부법이 하나 있었다. 그리고 나온 공부법들도 한 번 시도해보니 공부하는 것이 어렵고 벅차게 느껴지지 않았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6개월 만에 전교 1등을 얻은 분이다. 그래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주가 이 책을 쓴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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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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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 김영채</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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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흑과백, 여러 색깔들이 공존하는 세상<br>책 제목: 커피우유와 소보로 빵(카롤린 필립스 지음)<br>이 책은 흑인 인종차별과 외국인 노동자같은 소외받는 자들의 이야기 이다.<br><br><br></div><blockquote><pre>- 흑인은 정말 나쁜가?</pre></blockquote><div>나는 흑인이 왜 나쁜건지 도대체 뭐 때문에 이런 차별을 받는건지 너무 궁금해 검색을 해보았다. 답은 단순했다 그저 피부색이라는 이유로 이런 차별을 받았던 것 이다&nbsp;<br><br><br><br></div><blockquote><pre>- 샘이 흑인이 아니였다면 이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갔을까?</pre></blockquote><div>샘이 흑인이 아니였다면, 독일의 남들과 비슷한 백인이였다면<br>샘은 커피우유라 놀림 받지도, 학교에서 괴롭힘 당하지도 않았을 것 이고, 샘과 보리스는 처음부터 친해져 있을 수도 있었다.<br><br><br></div><blockquote><pre>- 만약 이 세상에서 인종차별이 없어진다면?</pre></blockquote><div>더 이상 동양인들은 중국인으로 같은 나라사람 취급을<br>&nbsp;받지 않을 것 이고 흑인인권 운동은 벌어질 일이 없으며 흑인들이 고통받지도 않았을 것이다.&nbsp; 현재 우리나라에도 다문화 가정이 많아졌다.<br>근데 다문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더 큰 문제가 생겼다.<br>원래 기존 한국인보다 다문화 가정 학생이 늘어나 원래는 기존 한국인 학생이 다문화가정을 놀릴때가 있는데 다문화가정이 더 많아져 버리자 다수가 소수를, 즉 다문화 가정 학생이 기존 학생을 차별하는 그런 문화가 생겨 버린것이다. 인종차별같은 차별이 없어진다면 이와 같은 문제는 애초에 생겨나지도 않았을것이다. 흑인들은 피부색이란 이유로 노예가 되니 않았을 것이고 처음부터 버스에서 자연스럽게 앞뒷자리 신경 안쓰고 앉아있을수 있었다. 이 세상에서 인종차별이 없어진다면 인종에 상관없이 모두가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한다<br><br><br></div><blockquote><pre>- 이 서평을 쓰며 느낀점</pre></blockquote><div>어떤 나라든, 어떤 지역이든 생길 수 있는 인종차별의 문제가 생각보다 심하다는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에도 흑인들을 흑형, 흑누나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그런&nbsp; 인종차별 발언을 서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차별없이 모두가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는 정말로 어렵다는것을 알게 되었다<br><br><br>- 끝<br>내가 흑인이 아니기 때문에 샘 같은 흑인들이 얼마나 큰 피해를 보았는지 세세하게는 모르지만 보기만해도 흑인들이 고통받는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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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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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온유</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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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커피우유와 소보로 빵&nbsp;<br>제목: 다르다는 이유로만<br>&nbsp;<br>요즘 E.U.(유럽연합)에서 계속 아프리카 이민자들을 받기로 하며 유럽 내부에서도 찬,반 여론이 대립하는 중이다. 이런와중 영국은 2020년1월 51.9%의 국민투표 찬성으로 E.U.를 탈퇴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영국이 E.U. 의 개설자라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영국이 탈퇴한 가장 큰 이유중 하나로 이민자 증가를 뽑았다. 너무나도 많은 이민자들이 영국인들의 일자리를 차지했다. 결국 영국인들은 이민자들을 싫어하게 되고 EU를 탈퇴해 이민자 유입을 막았다. 요즘 외국인들도 늘어나고 세계적으로 인종차별도 일어나고 있는 만큼 이 책이 우리를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1.과연 이민자들의 유입은 국가에 피해가 될까?<br>&nbsp;국가란 국익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존재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민자들을 국민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책에서 보리스의 아빠는 인터뷰에서 흑인들에게 돌, 화염병을 던진 사람들을 이렇게 표현했다. "돌을 던지는건 잘못된 일입니다. 그러나 돌을 던진 사람들은 변화를 위해 적어도 뭔가를 보여준 것입니다." 이 기사를 읽고 그의 동료들은 그가 잘했다고 칭찬하며 이민자들을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민자들을 받지 않는 영국은 다른 이유 국가와는 다르게 GDP가 -0.8%가 나타나며 오히려 경제에 악영향을 나타냈다.&nbsp;<br><br>2.가정에서 좋은 점수를 강요하는 것은 정당할까?<br>&nbsp; 이야기의 초반에 보리스라는 아이가 샘이라는 아이를 학교에서 차별하고 놀리는데 나중에 이렇게 한 이유가 밝혀지게 된다. 이유가 굉장히 충격적이 었는데 바로 보리스가 반에서 1등만 하다가 전학을 온 샘에게 밀려 2등을 했다는 이유로 부모님이 혼나곤 했다. "어떻게 그 애가 너보다 독일어 성적이 좋을 수 있지? 계네 부모님을 봤는데 아프리카 사람들 이더구나. 그 사람들의 아이가 어떻게 너보다 작문 성적이 더 좋게 나올 수 있냐는 말이다." 결국 이런 일들 때문에 보리스는 집에서 겪는 괴로움을 샘에게 와서 앙갚음을 하고는 했다.&nbsp; 샘의 체육복을 감추고 다른 친구의 필기구를 샘의 가방에 넣어 그를 도둑으로 만들기도 했다. 이런 일들은 샘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결국 이런 나비효과의 시작에는 성적강요가 있었다. 내 생각에는 오히려 성적을 강요함으로써 아이들은 위축되고 부담감이 생겨 실수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 보리스 처럼 앙갚음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br>&nbsp;<br>3. 백인이 되려고 했던 샘<br>&nbsp;샘은 계속해서 어머니의 화장품으로 자신을 백인처럼 꾸미려고 했다. 나는 이 장면들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 샘이 자신을 백인처럼 꾸몄다는&nbsp; 것은 자신이 더이상 흑인이고 싶지 않다는 뜻이다. 하지만 우리들도 대부분이 자신의 피부가 흰색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샘의 어머니가 말하셨듯이 머리와 가슴에 무었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또한 인간은 자신 그대로가 가장 아름답다고 한다.<br><br>많은 사람들은 아마 우리나라와 이민자 문제는 멀게만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나라도 선진국이고,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만큼 엔제 이민자 유입을 허용해도 이상하지 않을 시기이다. 또한 우리나라가 단일민족 임을 가만하면 아마 많은 차별이 생길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빠르게 적응하려면 이 책은 이민자의 입장을 바꿔 생각했는데 도움을 줄것이다.<br><br>&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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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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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김준우</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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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중2병이 부정적이다고 생각하는 것은 편견이다.<br>책이름: 범수 가라사대<br>작가: 신여랑<br><br>&nbsp;'군중 속에 고독이란 이런 것인가! 뼛속까지 고독하군' (39쪽, 11줄)</strong><br> 이 책은 국어 시간 서평 쓰기 활동에서 어떤 책을 고를까 고민하다가 선배님들이 많이 골랐다는 이 책을 고르기로 결정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은 소설 속의 주인공, 범수가 중2병일 때 겪는 갈등과 그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br><br><strong>중2병과 부모의 갈등</strong><br>중2병인 범수는 그의 엄마 시점에서는 범수의 행동과 말이 달라져서 일종의 반항으로 간주하고 있다. 중2병은 사춘기를 비꼬아 말한 속어인데, 사춘기는 인간의 2차 성징이 형성되는 시기에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사람한테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2차 성징은 청소년 때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현실에서 중2병으로 인한 갈등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TV프로그램 중에 자녀와 부모의 갈등을 소재로 한 것도&nbsp; 있을 정도이다. 이 책을 쓴 작가의 시점에서 보면 범수의 엄마와는 다르게 사춘기는 청소년이라면 당연히 겪는 것이기 때문에 이로 생기는 갈등을 잘 지나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중2병을 그리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고 있다.<br><br><strong>사색과 허세,&nbsp; 중2병은 둘 중 어디에 더 가까울까?<br>&nbsp;</strong>범수의 말과 행동은 보는 사람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졌다. 먼저 범수가 말한 <strong>'그렇죠. 먼저 자욱한 교실에서 오목이나 두는 것보다 이렇게 바깥 공기를 쐬면서 사색을...' (31쪽, 1~2줄) </strong>처럼 사색을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미숙이 말한 것 처럼 '<strong>미숙에 의하면, 중2병은 허세의 본질은 망상적 자아도취란다. 나는 남들과 달라,심각한 척, 멋있는 척,특별한 척, 그렇게 척을 일삼다가 남들한테 조롱거리가 된다고.' (25쪽 5~8줄) </strong>처럼 단지 허세라고 볼 수 있다.책에서 둘 중 뭐라고 정확히 결론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작가의 말 <strong>'세상 모든 범수의 사색을 지지합니다'(69쪽, 2줄)</strong> 라고 말한 것으로 보아 아마 작가는 이 책을 범수의 말과 행동은 사색이라고 주장하면서 쓴 것이다.<br><br>이 책을 일고 나서 자녀와 부모의 갈등에 대한 나의 생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의 나는 청소년이기 때문에 범수처럼 부모와 일어나는 갈등을 최대한 잘 지나가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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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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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김준휘</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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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나쁘지 않은 사춘기</strong><br><strong>책이름 및 작가 이름: 범수 가라사대/신여랑<br></strong><br>&nbsp;<strong>그렇죠. 먼지 자욱한 교실에서 오목이나 두는 거보다 이렇게 바깥 공기를 쐬면서 사색을.... </strong>30쪽 10번째 ~ 31쪽 1번째줄<strong><br></strong><br>&nbsp;이 책은 사춘기는 나쁜게 아니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기전 나는 사춘기에 대한 나쁜 인식을 많이 갖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사춘기는 청소년에게 없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닫다. 사춘기는 청소년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데 그걸 통해서 청소년들의 마음을 성장하게 된다. 범수가 산책을 하는 이유도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br><br>&nbsp;<strong>범수는</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중2병이</strong> <strong>맞을까?<br>&nbsp; </strong>범수는 평소에 자신의 엄마에게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어머니라는 존칭을 사용한다 그리고 어머니와 평소에 말다툼이 일어나도 말대꾸를 하지 않고, 예의를 항상 갖추고 있다. 또한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인 칸트를 공부하며 따라하려고 노력을 한다. 범수는 산책도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무엇을 잘못했고 그리고 무엇을 노력해야할지 생각을 하는데, 나는 범수의 어머니가 너무 범수를 몰아간게 아닌가 생각한다. 왜냐하면 범수는 평소 행동에도 보이듯 누구에게나 화를 절대로 내질 않는다. 나는 범수가 중2병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strong>그놈의 쓰레빠를 신고 다니면 안될까?<br>&nbsp;</strong>범수의 나이는 중학교 2학년 15살이다. 한창 멋을 부리고 또래 친구들을 따라하거나 살짝의 불량함도 갖고 있는 나이이다. 하지만 범수의 어머니는 그저 슬리퍼를 신고 다닌다는 이유로 '범수가 중2병인가?' 하곤 말한다. 물론 어머니와 범수가 자라게 된 환경이 다르기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범수의 어머니의 시대가 아니기에 범수에게 좀 더 따르고 의견을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평소에 범수의 어머니가 너무 범수에게 쏘아 붙였던 것인지 범수는 자신이 잘못했나 생각하고 신발을 신고 다니게 된다. 그러므로, 범수의 마음에 안좋은 씨앗이 생기게 될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나는 범수가 슬리퍼를 신든 무엇을 하든 15살이기에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nbsp;범수 가라사대에서 작가가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은 아마도 우리 모두의 의견은 소중하다고 말하고 싶을 것이다. 지금 청소년들은 부모님과 다툼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어떤 청소년들은 자신의 말이 틀린가? 하곤 자책을 한다. 하지만 청소년들에게 모든 것을 후회하고 자책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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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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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김지후</title>
         <author>sytt220007</author>
         <link>https://padlet.com/sytt220007/mobmxpq2n8dcpc09/wish/26745508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시간을 빼앗으려는 자와 그 시간을 구하려는 자<br>&nbsp;책 제목: 모모&nbsp; 글쓴이: 미하엘 엔데<br>'남의 말을 너무 쉽게 믿으면 어떤 결과를 맞게 되는지 배우셨겠죠!' 이 말은 '모모' 의 결론 중 하나로 이야기의 사건이 일어난 이유를 설명하는 가장 좋은 말이다. 시간을 빼앗으려는 자들이 사람들을 속여 시간을 빼앗게 되어 어떤 아이가 시간을 다시 되찾기 위해 길을 나아가는 과정을 쓴 책이다. 그렇다면, 시간을 빼앗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치열한 싸움에서 누구 이길까?<br><br>&nbsp;<strong>새로운 아이의 등장</strong><br>한적하고 평화로운 한 마을. 관광객도 별로 없었고 거의 철거해야 할 수준의 원형 극장이 있었다. 그러나, 어느날부턴가 그 곳이 시끄러워 지기 시작했다. 어떤 아이가 나타난 것이다. 그 아이는 부모님도 친구도 없었지만, 남의 말을 잘 들어주었다.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아무나 가질 수 있는 능력은 아니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들어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어떤 사람의 말을 듣다보면 분명히 따지고 싶은 말도 있을 것이고 거기에 내 경험도 중간중간 말하고 싶을 때도 있다. 이런 엄청난 능력을 가진 아이는 모모이다. 모모는 이 능력으로 마을 사람들의 갈등을 해결해 주고 어린 아이들의 상상력도 펼칠 수 있게 해주었다. 그 사이에서 모모는 가장 친한 친구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모모는 어린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보기 힘들다.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교육을 어릴 때 부터 많이 시키기에 상상력을 아무리 펼치고 싶어도 못 하는 경우가 있다. 남의 갈등을 해결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누군가와 싸우면 분명히 해결할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때 대부분은 말로 해결한다. 모모와 함께라면 말을 하며 서로가 오해한 부분을 찾을 수 있었기에 모모는 많은 사람들의 나무와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br><br> <strong>시간 저축 은행</strong><br>어느 때와 같이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는 작은 이발소를 운영하고 있는 푸지씨. 그는 자신의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어떤 사람과의 만남으로 푸지씨는 시간을 극도로 아끼게 되었지만, 푸지씨는 그 사람이 누구였는지 기억을 할 수가 없었다. 그 시각, 많은 도시 사람들도 마치 이러한 현상이 전염병인 것처럼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잊혀진 기억 속에서는 하나의 비밀이 있었다. 푸지씨처럼 누군가를 만났다는 것이다. 그 누군가는 누구일까? 푸지씨의 잊혀진 기억을 한번 봐보자. 푸지씨는 자신의 시간을 아까워 하고 있을 때, 어떤 회색 옷을 입은 사람이 나타났다. 그는 자신이 시간 저축 은행 관계자라고 말하고 자리에 앉더니 이것저것 물어보기 시작했다. 푸지씨는 대답을 해주었고 푸지씨에게 미래에 남은 시간 결과는 0초라고 말해주었다. 그러고는 시간을 자신 은행에 저축하면 미래에 사용할 수 있다면서 유혹적인 말을 사용했고 거래를 하게 되었다. 시간이라는 것은 돈이 아니다. 우리는 돈을 저축할 수 있고 만질 수 있지만, 시간은 절대로 만질 수 있는 것이 아니며 한 번 지나가면 그저 과거가 되어버린 것이다. 방금까지 이 글을 타자로 치거나 읽은 것도 결국 그저 과거이다. 그래서, 남는 시간이 0초 인것도 당연하다. 지금, 우리가 여태까지 사용한 시간과 있었던 시간을 빼서 계산하면 0초가 나올 것은 뻔하다. 하지만, 이에 충격을 먹은 푸지씨는 참 안타깝다. 우리는 항상 시간이 아깝다고는 하지만, 그 시간 1초 1초는 경험이며 소중한 것이다. 굳이 저축을 하지 않아도 모든 것이 기억이고 경험이며 후회를 해도 미래에는 다시 그러지 않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br><br> <strong>만남, 헤어짐 그리고 만남</strong><br>어느날, 모모와 회색 신사는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유혹을 많이 했지만, 모모의 능력 때문인지 시간을 지날 수록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게 되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서 많은 비밀을 찾을 수 있었다. 모모는 이 비밀을 다른 사람들에게 빨리 알려야 겠다고 생각했고 친구들에거 모이자고 했지만, 모인 사람들은 어린 아이들. 하지만, 이 아이들도 1명, 2명씩 사라지더니 더 이상 남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모모는 외톨이가 되어 힘들어하고 있을 때, 호라 박사라는 사람의 조수인 카시오페아가 와 자신과 함께 가면 친구들을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카시오페아를 따라갔고 따라가다 보니 시간이 엄청 천천히 흐르는 곳에 도착했다. 처음에는 느렸으나, 가다보니 점점 빨라져 어떤 문으로 들어갔고 그 곳에서 호라 박사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호라 박사는 시간에 대한 개념이 많으면서 시간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 곳에서 호라 박사와 함께 모모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고 외로움을 더이상 타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옛 친구들이 그리워져 시간을 다시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기 시작했다. 비밀을 알아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회색 신사 말하자면 시간 저축 은행 관리자들에게 넘어간 상태에서 비밀을 폭로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다. 누구든지 말을 해도 그 말은 그저 저 아이가 시간 낭비를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마약과 같은 범죄를 생각해보면 납득이 갈 것이다. 마약은 중독성이 강해 한번 하기 시작하면 아무리 그 것이 안좋고 범죄 행위라는 것을 알아도 그저 계속 할 수 밖에 없다. 치료를 해보겠다고 해도 금단 증세가 심해져 몸은 계속 마약을 원하게 될 것이다. 이 부분에서는 시간이 마약과 비슷하게 느껴졌다. 시간을 저축하는 것은 범죄 행위는 아니지만, 시간을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 강해져 이가 옳은 일일까를 생각하지 않은채 계속 하기 때문이다.<br><br><strong>시간을 빼앗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strong><br>모모는 호라 박사로부터 시간의 꽃을 받았다. 이 꽃은 굉장히 중요한 꽃으로 회색 신사들을 물리칠 수 있는 도구이기도 했다. 이를 받고 난 후, 모모는 자신의 길을 나아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자신이 과연 회색 신사를 이길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그렇게 길을 계속 나아가다가 드디어 회색 신사들과 마주할 수 있었다. 회색 신사들은 모모를 없애야 하고 모모는 회색 신사를 없애야한다. 이 둘의 목적은 결국 서로를 없애는 것이었다. 모모는 회색 신사로부터 도망치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일단 수가 상상 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유인하고 카시오페아의 도움으로 무찌를 수 있었다. 그 사이에서는 호라 박사가 지키고 있던 곳이 회색 신사들이 점령할 수도 있었고 모모도 위험할 수 있었지만, 모모의 창의적인 생각으로 시간을 빼앗으려는 악의적인 계약의 벽을 부술 수 있었다. 나도 가끔씩 어떤 일이 들이 닥치면 내가 과연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의문이 들 때가 있다. 그럼에도 계속 시도하고 도전하다 보면 어느샌가 결국 그 도전을 성공적으로 끝맞히는 경우가 대다수 이다. 모모는 나와 비슷한 심정으로 이 싸움을 받아드렸을 것이다. 내가 이길 수 있을지도 모르고 나는 1명인데 회색 신사라는 사람들은 막 100명을 넘어가면 정말 정신 없고 왠지 모를 불안감이 강렬하게 들 것이다. 또, 이 사람들의 운명으로 다른 사람들의 시간까지도 정해지니 엄청나게 긴장이 되며, 무서울 것이다. 하지만, 모모의 곁에는 친구들, 말하자면 카시오페아와 호라 박사가 곁에 항상 있었기에 성공적으로 지켜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br> <br><strong>과연 시간이란 무엇일까</strong><br>시간이라는 개념은 정확하게 정의할 수도, 생각하기도 애매하다. 우리는 항상 시간이 우리 곁에 있으며 우리가 돈은 마구 쓸 수 없어도 살아 있는 동안은 계속 쓸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하나의 수수께끼가 나온다. ‘세 형제가 한 집에 살고 있어. 그들은 정말 다르게 생겼어. 그런데도 구별해서 보려고 하면, 하나는 다른 둘과 똑같아 보이는 거야. 첫째는 없어. 이제 집으로 돌아오는 참이야. 둘째도 없어. 벌써 집을 나갔지. 셋 가운데 막내, 셋째만이 있어. 셋째가 없으면, 다른 두 형도 있을 수 없으니까. 하지만, 문제가 되는 셋째는 정작 첫째가 둘째로 변해야만 있을 수 있어. 셋째를 보려고 하면, 다른 두 형 중의 하나를 보게 되기 때문이지!’ 여기서 이 세 형제는 과연 누구일까?' 이 수수께끼는 시간에 관련된 수수께끼로 첫째는 미래, 둘째는 과거, 셋째는 현재를 의미한다. 첫째는 미래이기에 우리가 찾아보려고 해도 없고, 둘째는 이미 사라져 없어져 버린 시간, 셋째는 지금 우리가 있는 현재이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보다는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생각하기에 이런 말이 나온 것 같다. 시간이라는 것은 물질적이지 않아 가끔씩 중요성을 파악하지 못할 때가 있다. 나도 그저 헛되게 보낸 시간을 계산해 본다면 수 없이 많고 끝도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시간이란 무엇인지 너무 잘 알 수 있게 된다. 시간이라는 것은 절대로 없어서는 안되는 돈처럼 귀중한 우리의 자산이다. 빼앗기면 안되고 빼앗길 수도 없다. 가끔씩은 시간의 의미를 까먹고 있을 수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이거 하나만 기억했으면 좋겠다는 것 같다. 시간이라는 것은 물질적이지 않고, 저축할 수도 없지만, 빼앗길 수도 없는 귀중한 재산이라는 것을 너무 잘 각인시켜 주었다. 또, 과거는 우리의 작은 추억거리일 뿐, 회색 신사의 존재처럼 언젠가는 잊혀질 수도 있다. 그러니, 지금의 시간을 즐기고 저축하고 아낄려고 노력하면 오히려 도시 사람들처럼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많을테니 지금을 즐기고 평소 그대로 살아도 다른 지장이 없을 것이라는 것을 나타내주기도 한다.&nbsp;다른 사람은 막 시간이 넘쳐나 보이지만, 나는 그렇지 않아 보이는 경우가 가끔씩 있다. 하지만, 그 사람도 우리랑 같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항상 같고 균일하다. 그 시간동안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것 뿐이다. 시간이 아깝게 느껴진다면, 그 시간동안 자신이 아깝다고 느끼지 않을만한 일을 하거나 그런 감정을 잊을만한 자신이 즐기는 것을 하면 충분히 남들 못지 않게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고 회색 신사에게 물들여 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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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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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박동연</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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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시간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는가? 시간은 무엇인가? 시간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모모는 이 같은 궁금증가 설명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바쁘고 시간을 아껴야하고 쉬거나 놀시간 없는 세상에서의 시간은 끔찍했다 평소에 주변 사람과 행복하게 지내다 갑자기 바빠져 주변 사람들과 대화와 시간을 가지지 않고 항상 일을 한다. 사람들을 행복하지 않고 지내게 된다. 마치 나처럼 바쁘게 살았다. 이 책을 읽으며 시간을 어떻게&nbsp; 사용해야하는지 다시 생각하게되었다. 전에는 기나을 낭비하지않고 열심히 공부하기만 하는것이 좋다 생각했다. 사실은 부모님께서 그렇다고 말씀해주셨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건 하고싶은 만큼 공부와 기타, 컴퓨터를 가지고 노는것이었다.&nbsp; 이책은 당신이 시간에 대해 생각하도록한다.<br><br><br></div><blockquote><strong><em><mark>"함께"하기위해서</mark></em></strong></blockquote><div>우리는 공동체로 살아간다.&nbsp;<br>당신은 국가라는 공동체에 포함되어있을것이다.&nbsp;<br>또는 가족, 학교, 동아리등등 우리는 여러 공동체에 속해있다.<br>단 하나의 공동체에 속해서 제한적인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공동체에 속하여 많은 사람을 만난다.<br>모모는 사실 고아원에서 탈출한 아이다.&nbsp;<br>모모는 사람의 말을 잘들어준다.<br>&nbsp;이 때문에 사람들이 모모와 대화하고 싶어하는 이유이다.<br>&nbsp;이를 보고 나는 대화가 필요하며 대화는 함께하기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nbsp;<br>대화는 누구든지 어떤 상황이든지 대화는 반드시 필요하다.<br><br><br></div><blockquote><strong><em><mark>시간에의한 행복은 무엇인가?</mark></em></strong></blockquote><div>이책에는 회색신사라는 등장인물이있다.<br>&nbsp;그들은 사람들이 일하게하고 바쁘게한다.<br>&nbsp;그들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대화하는것을 시간을 낭비한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틀리지 않는 말이다.<br>그럴시간에 일을하거나 공부를 하면 돌을 더 벌기때문이다.<br>만약 당신이 하루에 1시간을 논다면 1년간 365시간을 노는것이다.&nbsp;<br>당신이 1시간을 낭비한다면&nbsp; 1년동안 계속된다면 약15일로 불어나는 것이다.&nbsp;<br>회색신사는 이를 설명하여 사람들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한다.<br>&nbsp;이것이 틀렸다고 할수없다.<br>&nbsp;근데 이것이 행복인가?에 대해서 우리는 생각해야한다.&nbsp;<br>열심히 일하거나 공부해서 나중에 좋은 결과가 있을수있다.<br><br><br><br></div><blockquote><strong><em><mark>무엇이 좋은 선택인가?</mark></em></strong></blockquote><div>모모는 바빠져가는 친구들이 늘어나며 대화를 못하게 된다.<br>혼자있는 시간이 늘고 점점 외로움을 느낀다.&nbsp;<br>가장 친한치니구들도 점점 사라져 가기만 한다.&nbsp;<br>당신은 열심히 일하는 것이 정상이고 그것이 좋다고 할수있다.<br>&nbsp;난 당신의 의견에 대해 아무 의견은 없다.<br>왜냐하면 그것이 당신의 선택이었기 때문이다.&nbsp;<br>하지만 다른사람들이 선택하는것을 따라 선택할 필요는 없다.&nbsp;<br>직접 결정해야 되는것이다.<br>&nbsp;열심히 일하는것이 정상인지는 알수없다.&nbsp;<br>단지 평범할뿐이다.&nbsp;<br>우리는 가끔씩 평범과 정상을 헷갈리곤 한다.<br>나는 당신이 어떤선택을 할지 모르겠다.<br>&nbsp;하지만 좋은 선택과 자신의 선택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br></div><blockquote><strong><em><mark>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mark></em></strong></blockquote><div>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시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br>당신도 다시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이다.<br>어느 선택이 정답인지 단정짓는것은 옳지 않다.<br>하지만 당신이 원하는 선택을 하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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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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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번 박지민</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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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 그들의 비밀<br>책이름 및 작가 이름 : 가짜 1등 배동구 / 박철범<br></strong><br>&nbsp;<strong>이 책에서의 명대사는</strong> 동구가 혜연에게 한 말들 중 "물론 꿈이 있어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경우도 있겠지. 그렇지만 난 반대의 경우라도 꼭 틀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이라고 생각한다.물론&nbsp; 대부분의 사람들은 목표를 잡고 그 목표를 위해 공부를 한다. 하지만 또 다르게 생각하면 목표 없지만 공부를 열심히 한 다음, 자신의 성적에 맞는 직업을 찾거나 고등학교, 대학교에 진학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일 거라는 생각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br><br><strong>동구는 전교 1등이 아닌 꼴등인 것을 밝히지 않았을까?</strong><br> 동구는 다니던 학원이 폐업을 하는 바람에 친구 태걸이가 다니는 곰쌤 공부방에 다니게 된다. 그 학원에서 혜연이라는 아이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태걸이는 순진한 혜연이를 놀리고 싶어져 전교 1등이라며 거짓말을 한다. 혜연이는 그것을 진짜로 믿었고, 어려운 문제들을 동구에게 묻게 된다. 사실을 밝히기 힘든 동구는 밝힐 수 없다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곰쌤 공부방을 함께 다니는 민제는 동구의 거짓말을 알아 채고 사실를 밝히라고 충고하지만 동구는 차마&nbsp; 혜연이에게 사실을 밝히지 못한다.<br><br><strong>송형중 전교1등 민제는 왜 역사시험을 망쳤을까?</strong><br> 가짜 1등이였던 동구는 자신이 질 것이라는 것을 알고도 민제에게 '시험 성적으로 학원 관두기' 내기를 제안한다. 역사과목 98점이였던 동구는 민제에게 카톡으로 본인의 점수를 이야기한다. 얼굴 볼일 없다는 민제의 말에 진 줄&nbsp; 알고 학원을 관두지만 반대로 민제가 졌던 사실을 뒤늦게 안다.정확한 이유는 나오지 않았지만 동구와의 내기에서 질까봐 마음이 초조해져서 민제의 멘탈이 무너졌던 것이다<br><br><strong>용빈쌤은 왜 운전만 할까?</strong><br> 용빈쌤은 동구에게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그만큼 학생을 가르치는 것도 잘 할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용빈쌤은 곰쌤 공부방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은 안하고 아이들을 집에 데려다 주는  차량운행만 한다. 이 책을 읽어보면 로스쿨에 가기 위한 공부를 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 운전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br><strong>윤서는 왜 공부를 잘 하진 못해도 열심히 할까?</strong><br> 윤서는 누나가 있었다.하지만 누나는 윤서가 초등학생때 교통사고로 죽었다. 사실 윤서의 누나는 공부를 정말 잘했다. 그래서 윤서는 누나 대신 부모님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다.그런 윤서가 안타까웠다. 물론 미래를 위해서 공부를 하면 좋지만 자신을 위해서 하는 공부가 아니면 나중에 공부를 하다가 쉽게 힘이 빠질것같아 걱정이 되기도 했다.<br><br><strong>마무리</strong><br> 작가는 공부는 무조건 머리가 좋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과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야 한다는 말을 전하려는 것 같다. 또 방해하는 요인에서 벗어나는 방법 등을 알려주는 것 같다.이 책을 읽고 나는 평소에 '1등은 천재나 영재만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라고 했던 내가 잘 못 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아직 나는 나만의 공부법을 찾지 못한 것 같아 부지런히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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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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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양다흔</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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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lt;민제의 비밀&gt;</strong><br>이 책은 전교 꼴등인 동구가 공부를 하여 갱생되는 책이라고 볼수있다.<br>책에서의 동구는 책을 읽기만 해도 동구의 성격,생각등을 알수가있다.<br>그러나 동구와 내기를 했던 민제는 책으로만 봐서 어떤 인물인지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어 책에서 나온 민제의 모든것에 대해서 조사해보기로 했다.<br><br><strong>&nbsp;</strong><strong><mark>왜 민제는 내기를 받아들인걸까?</mark></strong></div><div>민제는 애초부터 민제와 내기를 할필요가 없었다. 동구도 그렇게 생각하고 민제가 <strong><em>"뭔 이런 애가 다 있어" </em></strong>라고 말하길 기다렸다. 그러나 민제는 예상을 깨고 동구와의 내기를 받아들였다. 민제는 구미중의 전교 1등으로서 항상 올백을 맞아왔었다. 그래서 민제는 실력을 증명할 이유가 없었다. 아무리 내기를 한다고 해도 곡삼중의 전교 1등과 뒤에서 1등인 동구와 할 필요가 없었단 말이다. 이 내기가 동구한테만 의미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거나 민제의 실력을 증명하기만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할수있다. 그러나 이 내기에는 처음부터 지는 사람에게 학원을 떠나라는 조건이 걸려있었다. 민제는 그저 내기만 하자고도 할수있었다. 그러나 민제가 그런 조건을 가지고 내기를 한것은 자신이 혜연이를 좋아하여 이런 조건을 내건것이라고가 주요된 이유이다. 그러므로 이 내기는 그저 자존심 싸움 같은것이 아니라 혜연이 쟁탈 싸움이라는 것을 알수있다.</div><div>&nbsp;<br><strong><mark>왜 항상 100점을 맞던 민제가 갑자기 동구에게 진걸까?</mark></strong><br>민제는 항상 100점을 맞아왔었다. 근데 동구가 100점도 아니고 98점을 맞았는데 민제가 졌다는 점이 이상했다. 책의 중반에서 민제가 역사 과외 선생님께 필요없이 세세하게 물어보는데 이 부분에서 작가는 민제의 초조함을 보여준것같다. 공부는 멘탈을 유지하는 것이 꼭 필요한데 민제는 동구가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고 조바심을 느껴 멘탈이 깨지게 된 거라고 추측한다.<br><br><strong><mark>왜 민제는 턱으로 사람을 가리키는 걸까?</mark></strong><br>민제는 이 책에서 동구와 첫만남과 책의 마지막에도 턱으로 가리켰다. 동구와의 첫만남에서 민제는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 동구를 턱으로 가르켰다. 마지막에서는 같은 고등학교에 가게 되어서 만나게 되어서 다시 턱으로 가르켰다. 사실은 이 행동엔 큰 의미이 없는 것이다.  그저 민제가 하는 특징이라고 본다.<br><br><strong><mark>민제가 자신의 아버지가 바람 피운다는 것을 밝혔나?</mark></strong><br>민제는 전에 길에서 어떤 여자와 모텔에 들어가던 아버지를 보았었다. 그리고 어머니께 아버지를 사랑하냐고 물었다. 민제는 나쁜 사람이여도 가족을 먹여살리면 상관없는 것이냐고 물었지만 어머니는 어른들은 사랑으로만 사는게 아니라고 말씀하였다. 그리고 다시 어머니에게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것을 다 채워주고 정말로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어떠냐고 물어봤지만 어머니는 싫어하는 행동을 자신이 모르면 상관이 없다고 했다. 그러나 민제는 거짓말을 하면 밝혀야되는거 아니냐고 이해를 하지못했다. 민제는 결국 부모님의 과고를 가라는 말을 듣지 않고 인문계 고등학교를 갔는데 민제가 아버지의 바람을 밝혔을까? 민제라면 밝혔을것이다. 민제는 처음부터 부모님이 바람을 핀다는 것을 알고도 슬퍼하지도 않고 아직 왜 그 사실을 숨기는지 모르기에 그냥 어머니에게 밝힐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리고 나중에 어른이 된후에는 자신의 선택을 후회할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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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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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왕주원</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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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끝이 없는 차별<br>책 이름 작가 이름: &lt;커피우유와 소보로 빵&gt;- 카롤린 필립스</strong><br><br><strong>책의 명장면</strong><strong><em><br></em></strong>&nbsp;<em>'악보를 받고 나간 보리스가 다시 돌아왔다. 경연대회에서 피아노를 한 손씩 치자고 한다.'</em> 이 장면이 제가 생각하는 이 책의 명장면 입니다. 이 부분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극대화 시켜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는 차이를 알면 차별 없는 세상이 보인다는 것을 말하고자 했습니다. 제목으로도 예상할 수 있듯이 이 책은 외국인 차별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는 책 입니다. <br><br><strong>흑인차별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br> 외국인 차별의 대표적인 예시인 흑인차별. 이 책도 흑인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흑인차별이 모든 차별의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합니다. 피부색, 언어, 사회의 인식 등의 차이가 있어서 차별을 받는 세상은 차별받는 이의 입장에서는 살 가치가 없을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언제나 백인들만을 우월하게 생각했던 옛 서양의 사상들이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앞으로도 흑인차별이 계속 된다면 그때는 지금보다 더 심각한 문제일 것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이라도 흑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야 합니다.<br><br><strong>흑인차별을 넘어 외국인 차별</strong><br> 요새는 그냥 외국인 자체를 차별하는 것 같습니다. 작년인가에 미국에서 동양인을 상대로 한 총기 난사 사건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 흑인차별로도 많은 사람이 고통을 받았는데 외국인 차별은 모든 외국인이 포함되는 것이니 더 심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 속에서도 사람들이 외국인인 샘의 집으로 돌과 화염병을 던진 사건이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이긴 하지만 실제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실제로 이런 사건이 일어난다면 전 세계가 충격받는 사건일 것 입니다. 그런데 사람도 세상도 큰 일이 생겨났을 때 바뀌는 법 입니다. 만약 진짜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이 세상도 빠르게 바뀌기 시작하지 않을까요?<br><br><strong>외국인 차별 어떻게 해야할까</strong><br> 지금은 글로벌 시대이고, 외국인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 차별은 더더욱 있으면 안 됩니다. 외국인 차별의 유무는 세상의 균형을 좌지우지할 수도 있습니다. 외국인 차별을 없애려면 우리가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는 사람을 나누는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어쩔 수 없이 나누는 상황이 생길 수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우리가 무의식 속에 사람을 나누어서 차별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습관을 버린다면 어떤 나라사람이건 상관 없이 모두 평등하게 대우받고 살 수 있을 것 입니다.<br><br><strong>차별의 미래</strong><br> 미래는 한치 앞도 알 수 없지만 차별의 미래는 밝아야 합니다. 차별의 미래가 밝아야 우리 사회의 미래도 더 밝아질 수 있을 것 입니다. 앞으로 더 밝아질, 밝아져야만 하는 사회를 위해 차이를 알고 차별없는 세상을 봐야겠습니다. 만일 모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세상은 더 밝아질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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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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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유기정</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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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흑과 백의 조화<br>책제목:커피우유와 소보로빵<br>작가/옮김:카톨린필립스 전은경 </strong><br><br>1.<strong>&lt;이책에 명대사와 명장면&gt;</strong> 일단은 첫번째로 맨뒷장 차이를 인정하면 차별없는 세상이 보입니다. 두번째로 보리스와 샘이 피아노연주를 같이칠때입니다 이유는 첫번째로 두장면다 인종 즉 흑인을 대표적으로 차별하는 내용이라는것을 뒷장에서 잘알수있고 검정과 흰색이 잘어울려지는 느낌이 많이든다.<br><br>2<strong>.&lt;이책이 주는 교훈&gt;</strong> 일단간단하게 커피우유는 샘 소보로빵은 보리스입니다. 이책의 주인공은 두명인데요 첫번째피부색이 검은 샘과 피부색이 하얀 보리스로 두캐릭터는 서로반대되는 색깔이다. 그러므로 <br>이책은 대표적 흑인 인종차별을 주제로 하고있고 마지막부분 보리스와 샘이 같이 피아노를 칠때 흑인과 백인이 서로 화해하는 그런 장면이 생각나서 이책이 우리에게 주려는 교훈은 흑인백인 서로 피부색이 다르다해서 인종차별은 금물이라는 것을 알려준다.<br><br>3.<strong>&lt;이책 등장인물의 외모 생김새 특징&gt;</strong> 앞에서 2번째에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이 제목인이유를 간략하게 설명했는데 이번에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일단 이것의제목은 샘은 검은색 피부를 가지고있어 커피우유 보리스는 피부가 흰색이지만 얼굴에 주근깨가 많아 소보로빵이라고 제목을 지은것 같고 책내용에서도 샘이 보리스의 주근깨와 얼굴이 마치 소보로빵과 비슷해 샘이 그렇게 불렀고 처음에 보리스는 샘에 피부색이 어두워 계속 커피우유 커피우유 이랬다. 그래서 책제목이 이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이둘은 어울릴수 없는 관계인이유는 보리스의 부모님이 큰반대를해 원래는 둘이 칠수가 없었지만 둘이 같이 하자해서 보리스는 원래 좋은애지만 보모님의 영향이 커져서 샘을 조롱하고 인종차별을 한것이다.<br><br>4<strong>&lt;이책에대한 나의생각&gt; </strong>일단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소제목을 보며 항상말했지만 이책은&nbsp; 인종차별 이라는 점이 아주잘나온다 그리고 그장면이 책표지에서도 샘과 보리스가 피아노를 치는장면이 여기에제목인 흑백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는 것이 이런뜻이구나 라는걸 읽으면서 느꼈고 내가 생각하기로는 인종차별이 잘들어나오고 책도 간단하고 읽기도 나쁘지않은 호불호 중 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에서 조금 지루할수 있겠지만 아무튼 중요한 내용을 담은책&nbsp;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약간? 있었지만 나쁘지않게 적당히 볼수있는 좋은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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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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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유민솔</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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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strong><mark>제목: 범수가라사대 / 신여랑<br><br>제목: 허세와 사색의 사이, 아슬아슬한 범수의 외출<br></mark></strong><br>&nbsp;<strong>운동화가 전족같이 느껴지는 순간<br>&nbsp;</strong>담임선생님 책상에서 손짓하는 외출증 몇장을 몰래 훔쳐 점심시간에 학교를 외출하는 중2 남학생, 운동화는 전족같이 답답해 매일 빨간 슬리퍼를 신고 등교하는 중2 남학생 범수, 평소 늘 신고 다니던 운동화가 전족같이 느껴지는 순간, 그런 순간은 나도 그렇고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세상이 짜증나고 귀찮다는 생각이 들 때, 만사가 다 귀찮아질 때면 위로가 될 만한 책.<br><br><strong>허세와 사색의 중간 어디쯤</strong><br> 이 책에서 범수가 ' 군중 속의 고독이란 이런 것인가! 뼛속까지 고독하군!' 이란 대사를 한 장면이 있다. 난 이 대사가 기억에 남는 데 자칫 엉뚱하기도 하고 웃음이 날 수 있는 대사지만 끊임없이 사색하려고 하는 범수가 멋지기도 했다. 가끔 저정도의 허세는 삶을 즐겁게 해주는 것 같다.허세가 있다는 것은 적어도 아직 현실에 굴복하지 않았단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허세를 마냥 이상 하게만 볼 필요도 없는 것 같고 어느 정돈 필요하다 생각한다.<br><br><br><strong>군중 속의 고독<br>&nbsp;</strong>짧은 글 이지만 ' 범수' 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몰입이 잘 된 책 이었다. 중2 병이 온 범수는 운동화는 전족같다며 학교에 빨간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 등 어머니와 갈등이 생기지만 어머니의 친구 결혼식에서 축사를 도맡아 관계가 회복되어 범수도 무언갈 깨달은 듯 하다. 결혼은 어느 순간 구속이 되어 버릴지도 모른다. 운동화가 전족같이 느껴지듯 그러나 보면 ' 고독' 을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럴 땐 혼자만의 산책이 필요한데 그것이 슬리퍼든 쓰레빠든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결혼에 대해 알아 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이다. 연희 이모는 이미 그것을 알고 있는 것 같다. 라는 말로 결혼식 축사를 하는 범수가 너무 멋져 보이기도 했다<strong>. <br><br><br></strong>작가님의 말처럼 허세없는 사색은 없다. 청소년들, 그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모습을 범수 에게 표현한 책인것 같다. 사춘기가 찾아오며 청소년들은 어떤 생각과 변화가 찾아오는지 범수 에게 재밌게 풀어낸 책같다. 또 이야기에서 연애, 결혼, 가족 등 많은 이야기를 담고있어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던 책이다. 과거의 나를 돌이켜 보게 해주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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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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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유예준 </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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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제목: 범수의 중2</mark></strong><strong> </strong>&nbsp; &nbsp; &nbsp; <strong>[책 제목: 범수가라사대/신여랑]</strong><br>&nbsp; <br><strong><mark>들어가는 말</mark></strong><br> 이 책은 중2가 된 범수가 하는 생각이 담겨있다.<br>범수가 하는 생각을 보면 사람들이 흔히 부르는 중2병에 걸린 범수의 일상을 보여주는 책이다.<br><br><strong><mark>-범수는 중2병 일 것이다.</mark></strong><br>&nbsp; &nbsp;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근거 3개로 말해보겠다. 첫째, 범수의생각을 주위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중2병은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말을 쏟아내는 경향이 있기때문이다. 둘째, 범수가 중간<strong> [39~40페이지]</strong>에서 군중속의 고독을 씹는 장면이 있는데 이점도 중2병의 증상이라 할수있다. 마지막으로 셋째, 자신이 배우거나 아는 명언을 내뱉는다. 작중 범수는 중간중간 "<strong>전족</strong>"이란 말을 쓰거나 칸트의 명언을 쏟아낸다. 하지만 이 말을 어머니 같은 주위사람들은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br><br><strong><mark>-범수가 중2병이 아니었다면 내용은 어떻게 전개가 되었을까?</mark></strong><br>&nbsp; 이 책은 범수가 중2가 된 범수의 일상을 보여주는데 과연 범수가 중2병이 아니었다면에 대한 내용전개를 생각해 보았더니&nbsp; 범수의 중2병은 이 책에서 범수라는 주인공의 큰 특징이기 때문에 이 큰 특징이 사라진다면 범수라는 캐릭터의 매력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평범한 일상물같은 내용이 전개될것같다.<br><br><strong><mark>-그럼 만약 중2병이 있는 범수와 어머니의 사이가 좋았다면?</mark></strong><br>&nbsp; 이 책에서 어머니란 존재는 범수의 중2병을 크게 돋보이게 해주는 존재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범수의 중2병 일상을 보여주는데 어머니와 범수의 가치관으로 싸우는 일이 많다. '<strong>그놈의 쓰레빠</strong>'같은 것 말이다. 그런데 범수와 어머니의 사이가 좋았다면 범수의 중2병이 원래는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심각한 정도에서 평범한 정도가 되었을 것이다.<br><br><strong><mark>-범수가 그놈의 쓰레빠에 관심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mark></strong><br>&nbsp; 범수와 어머니는 작중 ' <strong>그놈의 쓰레빠</strong>'로 싸우는 장면이 많은데, 범수가 쓰레빠를 신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아직 중2병이 오지 않아 범수의 생각이 이해가 되지 않지만 예전의 나 처럼 멋을 부리고 싶은 마음은 이해한다. 범수는 쓰레빠로 자신을 무의식적으로 돋보이고 싶은 마음일것 같지만 쓰레빠를 신지 않았다면 예를 들어 귀걸이 같은 다른 점을 바꾸어 돋보이게 했을것 같다.<br><br><strong><mark>-작가가 주는 교훈은 뭘까?</mark></strong><br> 작가가 주는 교훈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이 책을 보면 범수가 자신감이 있고, 부끄러움이 없는데&nbsp; 나는 초면인 사람에게는 부끄러움이 많다. 이 책은 내게 자신감을 준것만 같았다. 그렇기에 이 책은 내게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하는것 같다.<br><br><strong><mark>끝</mark></strong><br> 이 책에서 범수의 중2병을 보여주는데 범수의 생각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다. 그러면 나도 중2병이 온다면 범수의 생각이 이해가 될까? 라는 의문이든다. 만약 내게도 중2병이 온다면 범수의 생각을 이해할수 있을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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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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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윤서희</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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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내가 그린 그림이 아닌데?&nbsp; &nbsp;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시다 그림)</strong><br><strong><em>&nbsp;"그 뒤부터 나는 늘 나를 의심하면서 살았어. 누군가 나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누군가 나와 똑같은 대상을 두고 훨씬 뛰어난 작품을 그렸고, 앞으로도 더 뛰어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생각을 벗어나 본적 있어. 그러니까 어떤 작품이라도 그게 포스터 물감으로 그리는 반공포스터여도 내가 가진 전부를, 그 이상 쏟아부어야 했지" 라는 대사가 인상적이다. 왜냐하면 자신을 믿지 않고 끝임없이 의심한다는 게 대단하다고 느껴진다.</em></strong><br><br> <strong><em>누구의 잘못?</em></strong><br>남주인공 '0'은 군 학예 대회에 출전해 그림을 그렸다. 결국 '0'은 우승하게 되었는데 사실 자신의 그림이 아닌 '1'의 그림으로 우승하게 되었다. '0'이 그걸 알았을 때는 너무 늦었었다. '0'은 선생님 품에서 운 걸 후회했다. 이 잘못를 만회하기 위해 결국 멋진 화가가 되었다. 하지만 &nbsp; 이 사건은 누구의 잘못인가? 자신의 그림이 조금 늦어서라도 말 안한 '0', 자신의 이름을 잘못 쓴 '1', 아님 124번 2개의 그림이 누구 것인지 당사자에게 안 물어본 심사위원들? 다 잘못에 책임이 없다고 할수는 없다. 나는 그 누군가에 잘못이 합쳐져 만들어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의 잘못이라고 말할수는 없을 것 같다. <br><br> <em>'</em><strong><em>1'의</em></strong><em> </em><strong><em>생각</em></strong><strong><br></strong>남주인공 '0'은 마지막 전시날에 자신의 그림을 보려갔다. 자신의 작품이 아닌 것을 깨달았고 체육관을 나가려 했을 때 '1'이 체육관에 들어왔다. '1'은 작품을 보려왔다. '1'은 분명 그림을 봤을턴데 자신에 그림이 아니라고 생각한것 같다. 왜냐하면 '1'이 상을 받을 뻔한 적이 있다고 했으니 자신에 그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br><br><strong><em>누구의 잘못이고 어떤 생각을 했어도 이미 지나간 일을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과거이니 연연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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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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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소율</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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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다른 누군가 받아야 할 상을 내가 받았다.<br><br><br>&nbsp;<strong><em>"백선규, 축하한다. 네가 장원이다."<br></em></strong><br><br>&nbsp;이 대사를 보고 사람들은 이 책의 주인공인 선규가 상을 받을거라 생각하겠지만 이 상은 선규가 받아야 할 상이 아닌 다른 사람이 받아야 할 상이다. 선규는 그 상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고 있었지만 그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았고 상을 받아야하는 이 또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조용히 지나갔다.<br>&nbsp;나는 처음엔 선규가 장원 상이 자신의 것이 아님을 밝히지 않은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으나, 계속해서 읽다보니 선규가 그랬을만 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처음으로 받은 1등의 자리를 내놓는게 쉽지 않을 뿐더러 말할 기회까지 놓쳐버려 사실을 말하기 어려웠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br>&nbsp;<strong>우리 모두의 거짓말</strong><br><br> 우리는 부모님, 친구, 동물 상관 없이 한번씩은 거짓말을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부모님께 숙제를 다 하지 못했지만 이미 다 해놨다고 하던가, 한 친구와의 선약이 있었는데 다른 친구와 놀고 싶어 그 친구에게 못 놀것 같다며 거짓말을 하던가, 아니면 자신의 반려동물을 병원에 데려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병원에 가자는 말을 산책 가자는 말에 빙자하여 병원에 데려가는 것 등등 다양한 상황이 있었을 것이다.<br> 우리 인간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끊임 없는 실수를 반복한다. 이렇게 선규도 결국엔 인간이므로 우리와 같이 실수, 즉 거짓말을 하게 될 것이며,  우리도 선규와 다를 바 없으므로 우리가 선규를 비난할 자격은 없다.<br><br><br> <strong>선규의 만회</strong><br><br> 선규는 장원 상을 받아야 했지만 받지 않은 그 여자아이를 위해서라도 거짓말을 만회하기 위해 결국 그 여자애가 그렸던 풍경화를 그리지 않는 화가가 된다.<br> 나는 이 장면을 보고 나와 선규가 너무 다르다고 생각했다. 만약 내가 선규였다면 오직 거짓말을 만회하기 위해 풍경화를 그리지 않는 화가가 되진 않을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거짓말을 지속적으로 한 것도 아니고 겨우 딱 한번 자신의 그림이 아닌 것을 말하지 않았을 뿐이기 때문이다.<br> 그렇기에 나와 달리 선규에게 그 한번의 거짓말이란 꽤나 크디 큰 죄책감으로 다가왔을 거라 생각한다.<br><br><br> <strong>이 책의 색다른 엔딩</strong><br><br> 나는 선규가 거짓말을 한 것을 만회하기 위해 풍경화를 그리지 않는 화가가 되었지만 대부분의 다른 책들과 달리 결코 끝내 사실대로 말하지 않은 것을 보고 이 책은 좀 색다르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내가 전에 보았던 주인공이 거짓말을 하는 내용의 책들은 대부분 주인공이 자신이 했던 거짓말이 사실이 아님을 고하고 모두에게 사과하며 분위기가 험악했다가 다시 훈훈하게 바뀌어 해피엔딩으로 끝났었기 때문이다.<br> 그래서 다른 책들과 다르게 훈훈한 분위기가 아닌 어정쩡하고 어색하게 끝난 이 책이 색다르다고 느꼈다.<br><br><br> <strong>잘못과 만회</strong><br><br> 나는 자신이 한 잘못을 만회하는 것은 충분히 대단한 것이라 생각한다. 나에게 만회란, 자신의 잘못을 깔끔하게 인정하고 사죄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br> 이렇게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만회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더욱 뻔뻔하게 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이 사람들은 처음엔 정말 자신의 잘못을 모르거나 자신이 하고 있는 짓이 잘못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모른 척하는 사람들로 나뉜다. 하지만 이 분류에 상관없이 계속 살아가다 보면 처음보다 몇십 배는 더 커진 자신들의 잘못을 보고 후회하며 죄책감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이처럼 하루 하루를 불편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보다 자신의 잘못을 사죄하고 그 전보단 훨씬 편해진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에게 더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br> 그러므로 우리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그 잘못을 이어나가는 것 이 아닌 잘못을 한 것에 대해 사죄할 줄 알며 살아가야 한다. 만약 선규같이 기회를 놓쳐 잘못을 고하지 못한 사람들은 이<br>[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책을 읽고 짧게나마 나온 선규의 만회처럼 늦어서라도 자신의 잘못을 만회하기 바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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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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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이승비</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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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의 것이 아니다.<br><br>나는 그림을 좋아하고 저 사람은 자신의 그림을 열심히 그리면 그만이지. 주인공이 선생님의 도움으로 사생대회에 나가게 된다. 주인공의 그림과 다른 친구의 그림이 뒤바뀌어 주인공이 장원을 받게된다. 주인공은 다른 친구의 그림으로 상을 받은 것을 알게되었지만 이 실수를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결국 자신의 재능을 늘 의심하며 살아온 주인공은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한 화가가 된다.&nbsp;<br><br>유명한 화가가 된 이유.<br><br>주인공은 사생대회에 나가게 된 이후로 자신의 재능을 늘 의심하며 살아왔는데 이 일 때문에 주인공은 더 노력하게 되어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한 화가가 된 것이다.<br><br>상을 받은 그림의 주인은 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을까?<br><br>자신의 그림으로 주인공이 상을 받은 것을 알면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이유는 주인공도 그림이 바뀐 걸 알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아서인&nbsp; 것 같다. 일을 크게 만들고 싶은&nbsp; 것도 아닌 것 같다. 마지막에 주인공에게 인사를 하려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그때 주인공을 좋아해서 나쁘게 보이고 싶지 않은 게 아닌가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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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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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이름: Lee Ji-seong</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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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자전거도둑&nbsp; 작가박완서&nbsp; &nbsp; 주인공이신사의차을박아서그래서수남<br>이가잘못했다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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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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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 이채준</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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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담임선생님은 AI&nbsp; &nbsp; &nbsp;<br>작가: 이경화<br><br>제목: AI와 사람이 함께 생활하는 학교<br><br>&nbsp;<strong>"그럼 새로운 선생님과 잘 지내기 바랍니다." </strong><br>&nbsp;어느 날 미래초등학교 5학년 1반에 조금 특별한 선생님이 들어왔다. 모습은 평범한 사람과 똑같이 생겼지만 사실 최첨담 AI teacher 였다. 이 대사는 AI 선생님이 들어온 첫 날 교장선생님이 AI 선생님의 규칙을 나눠주며 한 말이다. AI 선생님과 5학년 1반의 일이 시작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AI 선생님이 인상깊어서 넣었다. AI는 사람이 아니고 데이터에 따라 판단을 하기 때문에 여러 상황이 발생하는 학교에서 잘 지낼 수 있을지 궁금했다.<br><br><strong>AI 선생님의 장단점</strong><br> AI 선생님은 AI 답게 모든 질문에 답할 수 있다. 또 각자의 수준에 맞는 교육도 가능하다. 실제로 학교에서 이런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면 수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이 줄어들고, 교육의 질이 상승해 인재를 길러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학생들은 자신이 궁금한 질문을 바로 하고 바로 대답을 듣고 이해하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AI 선생님의 단점으로 엄격함이 있을지도 모른다. AI 선생님은 학교 규칙에 따라 규칙을 위반하는 학생에게는 자비 없이 벌점을 부과한다. 그리고 AI 선생님은 미세파동 생체 에너지를 감지해 우리의 감정이나 생각등을 감지 할 수 있다. 이 점은 학생 입장에서 감시 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불쾌함이나 부끄러울 수 있다. 확실히 수업이나 학습쪽에 서는 사람보다 나을 수 있지만 너무 엄격하거나 딱딱한 느낌이 들어 사회를 경험해 보기에는 좋지 않을 수 있다. AI 선생님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며 수업을 진행하면 더 나은 교육이 될 지도 모르겠다.<br><br><strong>로봇에게도 윤리가 적용될까?</strong><br> 이 책에서는 AI 선생님이 학교폭력을 막기 위해 5층에서 창문을 깨고 달려나가는 장면이 나온다. 후에 이 일로 AI 선생님은 괴물이나 깡통으로 놀림을 받게 된다. 그래서 5학년 1반은 AI 선생님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AI 선생님은 평범한 사람처럼 감정을 느끼고 판단, 공감, 이해 등 생각하는게 가능하다. 그런데 과연 이런 AI 선생님을 따돌려도 되는 걸까? 나는 로봇을 따돌리는건 당연히 안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로봇도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면 슬픈 감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그 기억이 메모리에 저장되어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고, 로봇은 로봇 3 원칙에 따라 사람을 해하거나 복수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과 AI가 함께 생활하고 일할 때는 AI는 사람이 시키는 일을 열심히 하고 사람은 AI가 일하기 나은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AI 선생님은 학교폭력을 막기 위해 좋은 일을 했는데 그 모습을 보고 깡통이라 놀리는 것은 당연히 나쁘고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이런 일이 발생하면 교장 선생님이 나서서 제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br><strong>해킹은 과연 옳을까?</strong><br> 이 책에서 박한솔은 5학년 1반의 전 담임선생님인 한민아 선생님의 블로그를 해킹하게 된다. 한민아 선생님의 개인 비밀 블로그에는 5학년 1반 학생들을 욕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하지만 블로그는 비공개 상태라서 다른 사람이 볼 수 없었다. 또 한민아 선생님은 학교에서 천사같고 친절해 인기가 많은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 사실이 알려지고 나서 한민아 선생님은 해고를 당하게 된다. 해킹으로 범죄를 잡는 경우는 가끔 있다. 하지만 이 상황은 과연 옳을까? 나는 박한솔이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은 있다. 또 몰래 그 사람을 욕할 때도 있다. 한민아 선생님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민아 선생님은 자신만 볼 수 있게 비공개 상태로 해 놨다. 그런데 박한솔이 그걸 해킹해 유포한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한민아 선생님도 개인의 생각이 있고 사생활이 있다. 박한솔은 정부의 허락을 받은것도 아니고, 개인이 몰래 불법으로 해킹한 것이므로 나는 박한솔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뉴스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의 권리가 많이 약해졌다는 뉴스를 봤다. 선생님이 학생에게 지적을 하면 학부모의 항의가 많이 들어온다고 한다. 미래초등학교에서도 한민아 선생님이 학생들을 욕하니까 학부모들의 항의가 매우 많이 들어와 학교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을 것 같다. 나중에 박한솔은 이 일을 후회하고 한민아 선생님의 얼굴을 다시 봐서 끝나긴 하지만 박한솔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br><br><strong>느낌점</strong><br> 미래에 AI와 학생들이 지내면 여러 장단점과 사건들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AI 선생님의 선생님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리는 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하면 교육의 질이 올라가고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미래에 사람과 인공지능이 함께 생활하면&nbsp; 큰 도움이 될 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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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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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임하랑</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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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그저 사랑일 뿐' 이라는 말로 무마한 집착<br><br>"<em>해록아, 다시 돌아올 거지? 그래서 모두에게 저수지 일은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말해 줄 거지? 그럴 거라 믿어. 기다리고 있을게. 연락 줘."<br></em><br>이 대사를 명대사로 정한 이유는 해록이에게 집착하는 해주의 마음이 가장 잘 드러나는 대사이기 때문에 이 대사를 명 대사로 정했다.<br><br></div><blockquote><pre>-해주는 왜 그렇게 까지 해록이에게 집착했는가?</pre></blockquote><div>&nbsp; 나는 가장 큰 이유는 해주의 계획에 이용하려고 해록이에게 그렇게 집착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해주는 해록이에게 모든 누명을 뒤집어 씌우기 위해 확실한 알리바이가 필요했고, 그래서 해록이가 자신의 계획에 가장 중요한 핵심인물이기 때문에 그렇게 집착을 했던거 같다. 그리고 아무리 계획에 이용하려고 해록이외 사귄것이라도 정말 좋아해서 그런것도 집착의 이유중 하나인것 같다.<br><br></div><blockquote><pre>-진정한 사랑의 의미는 무엇인가?</pre></blockquote><div>&nbsp; 이 책에서 해주의 이야기 파트에선 해주가 '그것도 사랑했기 때문이에요' 라는 말로 무마하곤 했는데 나는 여기서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가?' 라는 원천적인 의문이 생겼다. 나는 일단 책을 더 읽으며 이 의문을 풀어보기로 하였다.<br>&nbsp; 일단 보통 주위에서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사랑은 바로 부모님의 사랑이 아닌가 싶다. 그다음으론 종교적 신앙심에서 나온 사랑이나 이성적 사랑 등이 있을 것 같다. 근데 내가 지금까지 알던 '사랑' 의 의미는 누군가를 좋아해주고, 도움을 주고, 또 때론 쓴소리도 서슴없이 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해주의 사랑은 나의 생각과는 굉장히 다른 것 같았다.그저 집착을 사랑으로 꾸민 것이거나, 아니면 집착과 광기와 순수 사랑 같은 감정들의 응어리 이거나. 물론 둘 다일 가능성도 존재한다. 그래서, 이 이야기들로 나온 '사랑이란?'이라는 질문의 답은 나의 생각대로 이렇게 정정하겠다. '누군가 에겐 살아가는 이유가 되며,또 삶의 목적이 되기도 하지만 때론 누군가 에게 상처를 입히며 극단적 으로는 사망에 까지 이르게 한다.' 로.(물론 이 이야기의 결말이 누군가 죽는 엔딩을 아니다. 그저 정정할 때 저 표현을 쓴것 뿐.)<br><br></div><blockquote><pre>-다른 스토리 생각해 보았다.</pre></blockquote><div>이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해주가 경찰을 속이기 위해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이 이야기에선 위기상황만 나오지 그 어느 누구도 죽지 않는다. 그러나, (가능성을 누군가 죽는다고 둔다면) 만약 저수지에서 해록이나 해주가, 아니 극단적으로 둘다 그곳에서 죽었다면&nbsp; 이야기는 어떻게 되었을까? (물론 가정이니 재미로만 들어주길 바라.)<br>&nbsp; 첫 번째는 해록이가 죽었을 경우이다. 만약 해록이가 죽었다고 가정하면 경찰은 해록이의 죽음을 그저 자살 정도로 덮고 지나가거나, 용의자로 해주를 찾아갔을 것이다. 이것은 스토리가 이어 가지긴 하지만 만약 자살로 처리했다면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해주를 찾아간다면 이야기가 이어질 것이므로 스토리의 변동이 없어서 이 시나리오는 일단 보류하고.<br>&nbsp; 두 번째는 해주가 죽었을 경우이다. 이 경우는 해주가 저수지 물에 들어가서 빠져 죽었을 경우이다. 이땐 해주의 살인범으로 같이 있었던 해록이가 용의자로 지목될 것이고 해록이가 해주와의 이야기를 말해줄 것 같은데 그렇다면 해주의 입장이 아닌 이용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것 이기 때문에 이 책의 포인트인 해주의 집착이 잘 드러나지 않았을 것 이므로 이 가능성은 맞지 않을 것 같았다.<br>&nbsp; 마지막 세 번째는 해록이와 해주가 둘다 죽었을 경우이다. 저수지에서 해주가 해록이와 함꼐 빠져 죽었다면, 경찰은 이 둘의 죽음의 이유를 파해치기 위해 이야기를 할 것 이며, 그러므로 이 가능성은 장르가 다크 로맨스가 아니라 추리소설이&nbsp; 되므로 이 가능성도 맞지 않다고 결론 지었다.<br><br>그런데 여기까지 쓰고 보니 애초에 누군가 죽는 방식으로는 스토리를 이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의 핵심은 해주의 거짓말,경찰의 팩트 체크,정신 못 차린 해주의 말 엔딩 인데, 해주,해록,경찰 이 셋 모두 스토리의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때문에 누군가 사라지는 방식으로는 이 이야기의 또 다른 스토리를 만들 수 없다는 게 나의 생각의 종착지였다.<br><br></div><blockquote><pre>서평을 마치며-작가가 전하려는 내용</pre></blockquote><div>나는 거두절미하고 지금까지 이 책을 읽으며 정리된 나의 생각을 말하자면, 역시 궁극적내용은 '뭐든 과하면 좋지 않다' 와 '편견을 가지지 말라' 가 아닐까 싶다. 첫 번째는 (사실 교훈이긴 하지만) 이 스토리의 핵심이 해주의 집착이어서 그렇게 생각했고, 두 번째는 해주가 해록이를 이용할 때 '나는 이 사람보다 작고 약하니 당연히 내가 피해자 일거야' 라는 편견을 이용하였기 때문에 이렇게 2가지로 정할수 있었다. 이제 이 서평을 끝내려 한다. 이 책으로 새로운 '다크 로맨스' 라는 장르도 알게 되고, 서평도 써 보았기 때문에 이 시간은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럼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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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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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장유리</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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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곰팡이 이야기<br>책이름, 작가: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이꽃님<br><br>&nbsp;<em>"기억나? 우리가 저수지에 갔을때 말이야. 그날 유난히도 어두웠잖아." </em>해주와 해록이의 무엇이 진짜인지 모를 사랑이야기를 형사에게 전한다.<br><strong>-해주는 사실 악역이였다</strong><br> 책에서의 내용으로는 책을 읽는 이들도 착각하게 할만한 이야기가 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해주는 형사와의 대화에서 물어보지도 않은 해록이와의 '사랑이야기'를 했다. 해주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누가봐도 해록이가 정신적 가해를 한 듯하다. "해록이는 저의 SNS도 관리했어요." 형사는 그 이야기를 아무 대꾸도 하지 않으며 열심히 노트에 무언가를 적어나갔다. 그 내용의 시작은 곰팡이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주변 사람들이 해주의 나쁜 성향에 물들어가는 것을 곰팡이로 빗대었는데 그 말은 해록이가 아닌 해주의 정신적 가해 이야기였다. 이 말처럼 해주안에 피어있는 곰팡이는 사라지질 않고 계속해서 번져나가면서 다른 이에게도 해가 되고 있었다. 또한 해록이에게 '너를 믿어주는 사람은 나 뿐이야' 라면서 세뇌 시켰다. 하지만 해주는 이를 모두 '사랑이야기'로 가공했다.<br> 이 장면에서 가공된 사랑의 무서움과 악스러워짐에서 벗어나는 것은 어려운것이라는걸 깨달았다.<br><strong>-사랑이란 무엇인가?</strong><br> 이 책을 읽으며 갑작스레 드는 생각이 '해주에게 사랑이란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었다. 사랑을 정의하는것은 어렵지만 사전에 등록되어있는 바로는 '이성의 상대에게 성적으로 이끌려 열렬히 좋아하는 마음의 상태' 라고 되어있다. 그럼 해주에게 사랑이란&nbsp; 무엇일까? 책에서 드러나는 바처럼 해주는 사랑을 '소유물'로 생각하는것 같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소유'로 느껴진다면 그순간 사랑하는 것이 아니게 된다. 해주는 제대로 된 사랑을 하지 않았던것이다. 단지 해록이를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고 있었다.<br><strong>-형사는 왜 해주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었을까?</strong><br> 형사는 해주가 자신에게 하고있는 말이 거짓말인것을 알면서도 들어주었다. 이미 친구들, 주변사람들을 통해서 해주와 해록이에 대한 진실을 알고있었다. 근데 형사는 왜 해주의 이야기를 들어주었을까? 해주가 결국에는 자백하길 바래서? 해록이를 지키기 위해서? 만약 내가 형사였다면 해주의 말이 거짓말인것을 알고 바로 '대화'가 아닌 '심문'을 했을것 같은데 형사는 끝까지 해주의 말을 들어주었다. 그 이유는 사건의 진실을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일수도 있고, 해록이를 더 빠르게 찾기 위해서 였을수도 있다.<br> 정확한 이유는 없지만 "난 너와 수다를 떨러 온게 아니야"라고 말한걸 보면 이유없이 듣고 있지는 않았을것 같다.<br><strong>-곰팡이가 생기는 이유는 따로 있다</strong><br> 마지막에 형사는 해주를 곰팡이에 빗대어서 표현했다. 그런데 곰팡이가 생기는 이유는 주변환경에서 있다.&nbsp;<br> 첫째, 해주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혼자 방치된 상태였다. 곰팡이도 방치되면 생기듯이 해주의 가해에는 부모님의 잘못도 있다. 둘째, 해주는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내면의 자신이 감춰버려서 해주에게 이미 피어버린 곰팡이를 없애지 못했다.<br> 결국 작은 것들이 모여 해주의 악을 만들었고, 그로인해 큰 사건이 일어났다.&nbsp;<br> 해주는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했다. 근데 고등학교로 들어서고 온주라는 아이가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그래서 온주가 갖지 못했던 해록이를 가져서 '관심'을 갖고 싶었다. 우리는 단지 관심만으로 그렇게 할일인가? 하고 생각하지만 해주에게는 꿈에도 꾸지 못했던게 바로 '관심'이었다.&nbsp;<br><br>해주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소유'로 느껴지는 순간 폭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div><div><br>10323 장유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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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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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정지원</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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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당연하게도 나는 너를<br>소제목:해주의 거짓말<br>1.명장면/명대사<br>"그만하자 해주야 네 거짓말을 들어주는 것도 여기까지야"<br>주인공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주인공이 이사건의 피해자라 생각 했는데 경찰의 말을 듣고 혼란스러웠다.<br>2.책을 읽고 새롭게 깨달은 점<br>-"사랑해" 라는 말이 이렇게 무서울 줄은 몰랐다.<br>학대 당하는 아이들 중&nbsp; 자신이 학대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아이들이 많다. 그 이유는 사랑해는 말 때문이다 .엄마,아빠가 자신을 혼낼 때 엄마 아빠가 자신을 사랑해서 혼내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 인지 깨달게 되었다. 진정한 사랑이란 집착,스토킹, 가스라이팅등이 아닌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존중해주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br>3.작가의 생각<br>이꽃님은 사랑이라는 말을 어두운 면으로 표현했다. 사랑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단어이지만 사랑이라는 가면을 쓰고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도 있다. 이꽃님은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거짓된사랑이 아닌 진실된 사랑이라는 개념을 알려줄려고, 이책을 쓴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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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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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정하윤</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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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strong>인공지능시대의 인간다움</strong><br>책제목: 담임선생님은 AI<br><br>"<strong><em>인간은 질문을 만들고 로봇은 대답을 한다. 인간은 명령을 내리고 로봇은 명령에 따른다." -156쪽-</em></strong><br>언젠가 AI담임선생님이 아이들에게 했던 말이다. 말 그대로 우리는 인공지능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고 인공지능은 그것에 따른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은 단순히 우리들의 도구인 걸까? 이 책은 인공지능시대의 인간다움을 탐구하는 책이다.<br><br><strong>AI선생님과 아이들<br></strong><br>이 책은 AI와 로봇기술이 발달하면서 로봇이 사람을 대체해 일을 하고 학교 선생님역할을 하게된 미래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고있다. 책 속 미래초등학교 5-1반 아이들은 4학년때 담임선생님과 겪었던 안좋은 사건으로 인해 인간교사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지단 학교에서 유일하게 AI담임선생님을 가지게되자 오히려 4학년 선생님을 그리워하며 AI담임선생님과의 인간적인 관계를 바라는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 AI담임선생님을 소개하던 날, 교장선생님은 AI선생님의 설명서를 읽어주고 가격을 언급하는등 AI선생님을 도구취급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들도 처음엔 학교폭력을 막기위해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거나 차갑게 벌점을 주는 선생님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나중엔 AI선생님을 인지쌤이라고 부르고 선생님을 싫어하고 공격하는 다른 반 아이들 로부터 선생님을 보호하며 선생님을 위해 동화까지 써주면서 점점 AI선생님에게 정이든다. 마지막엔 AI선생님이 오류를 일으켜<br>&nbsp;폐기처분 될 위기에 놓이자 아이들은 필사적으로 교장선생님께 항의해서 수리된 선생님과 재회한다. 줄거리를 보면 아이들은 AI선생님을 단순히 가르쳐주는 도구로 생각하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AI선생님은 그 무엇도 아닌 그저 소중한 자신들의 담임선생님이었을 것이다.<br><br><strong>작가의 의도<br></strong><br><strong><em>"이 글의 주인공은 인공지능 로봇입니다만, 저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로봇을 만드는 것도 사람이고 로봇의 윤리를 만들어가는 것도 사람이니까요. 인공지능 로봇이 점점더 인간을 닮아가는 지금이야말로 인간과 인간다움에 대해 고민해야 할 때 입니다."<br>&nbsp;-166쪽, 작가의 말 중에서-</em></strong><br>작가의 말을 보면 작가는 이 책의 초점을 인공지능로봇 보다는 인공지능로봇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맞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인간과 인간다움에 관해 언급한 것을 보면 작가는 독자들이 이 책을 보며 자신들이 생각하는 인간다움에 대해 고민해 보고 '인공지능로봇이 인간이 될 수 는 없지만 인간다워 질 수 는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하려는 것이 아닐까?<br><br><strong>로봇이 인간다워 질 수 있을까?<br></strong><br>인간다움의 뜻은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할 것으로 기대되는 덕목이나 자질이다. 그렇다면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하는 덕목이나 자질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다른것을 떠올리겠지만 나는 존중, 배려, 정직등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된다면 로봇은 자신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거짓말을 할 수 도 없으니 나는 인공지능로봇을 인간답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br><br><strong>우리는 사회에 점점 보급되는 인공지능 로봇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br></strong><br>우리는 인간과는 엄연히 다른 '인간다움'을 추구하고 인공지능 로봇, 특히 딥러닝AI는 앞으로 더욱더 인간다워 질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다워 질 지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노력이다. 인공지능 로봇이 계속 발전할지 라도 우리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린 5-1반 아이들이 AI담임선생님을 대할 때 와 같이 낯설고 어색해도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자세로 점점 발전중인 인공지능 로봇을 대해야 할 것 이다.<br><br>이책을 읽기 전, 나는 인공지능 로봇은 단점이 많기에 이것의 발전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책 속에 AI담임선생님도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선생님과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아이들을 본뒤 가장 중요한 것은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노력이란 것을 깨달았기에 처음엔&nbsp; 낯설고 어렵겠지만 노력하면 언젠가는 인공지능 로봇이 우리 생활에 일부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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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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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 조은선</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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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주인공 백선규는 미술에 재는이 있는 아버지와 같이 산다. 선규의 3학년 담임선생님은 선규의 아빠 친구였다. 선규 담임선생님인 천수기 선생님은 선규가 미술에 재능이 있다고 굳게 믿고 미술 대회에 내보낸다. 선규는 3학년인데도 불구하고 미술대회에서 1등을 하게된다. 그런 자신이자랑스럽던 선규는 자신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체육관으로 향한다. 그렇게 체육관에 도착한 선규는 체육관에 걸려있는 작품을 보고 깜짝 놀란다. 체육곤에 전시되어 있던 작품은 자기 자신의 것이 아닌 여자아이 1의 작품이었던 것이다.<br><br><strong>&nbsp;1의 작품이 왜? <br><br>&nbsp;</strong>1은 선규와 다르게 부유한 삶을 살고 있다. 미술을 배우고 싶던 1은 미술을 배우게 된다. 미술에 재능을 보이던 1도 선규와 같은 미술 대회에 나가게 된다. 1은 그림을 그리던 중, 뒤에서 침침하고 시름한 냄새가 났지만 그림을 그려야 하기에 움직이지는 않았다. 상을 못 탈거라고 예상은 하였는데도 누가 1등을 했는지 궁금했다. 선규가 상을 탄 사실을 알게 되고,체육관으로 가게됬지만,저기 걸러져 있던 그림은 선규가 그린작품이 아닌 1의 그림이 었다.하지만 1은 말하지 않았다.왜 말하지 않았을까? 만약 1이 말했다면,백선규는 상이 뺏길것이다.<br><br><strong>백선규,,그럼 어떻게 되는건가?<br><br></strong>체육관에 걸린 작품이 자기가 그린 작품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 선규는 말하지 않았다.두사람 모두 말하지 않은 결과 백선규가 상을 탄걸로 끝이 나고 선규는 유명한 화가가 된다.선규는 왜 말하지 않았을까?만약 내가 선규라도 말하지 않을 것 같다.아버지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말하지 않을 것 같다.만약 선규나 1이 말했다면,선규가 받은 상은 1한테 갔을것이다.그럼 선규 아버지는 실망할거고,선규는 상을 뺏길것이다.<br><br>"축하한다,백선규"이 말이 이 책의 설명해주는 말인 것같다.이 말은 미술반 선생님인 주은희 선생님이 선규한테 1등이라고 안아주면서 말해주는 장면이다.선규는 이 말을 듣고 눈물을 흐른다.선규가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알 수 있다.또 한편으로는 놀랐을 것 같다.학원도 안다니고,3학년인데 왜 내가 뽑혔지?라는 생각은 들었을 것 같다.어른이 되서 선규와 1이 길을 가다가 지나치는데 둘다 인사할까?고민하다가 그냥 가버린다.이 장면이 인상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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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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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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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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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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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최윤호</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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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제목:인간의 거짓말<br>책제목: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성석제  소설<br><br>&nbsp;</em></strong>&nbsp;거짓말이란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것 마냥 하는 말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거짓말을 해봤을것이다. 남들은 아니라고 할지 몰라도 적어도 나는 해본 기억이 있다. 거짓말도 해도 되는 상황이 있고, 하면 안되는 상황도 있다. 예를 들면 친구가 자신의 머리를 맘에 들어 하지 않을때는 기분을 풀어주고 달래주기 위한 선의의 거짓말이 필요하다. 반대로 자신이 숙제를 안했을때 핑계를대며 거짓말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 말은 즉 친구나 다른사람을 위한 선의의 거짓말은 가끔씩 해도 되지만 악의의 거짓말은 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거짓말과 관련한 책의 이야기를 알아보자.</div><div><br></div><div>&nbsp;<mark>선의의 거짓말, 해도 될까?</mark></div><div>선의의 거짓말을 필요로 할때가 있다. 선의의 거짓말은 누군가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나로썬 누군가 속상해할때 마음을 달래주려고 하는 말은 당연히 필요하고, 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nbsp;<mark>1은 왜 자신의 그림으로 상을 탄 0을 고발하지 않았을까?&nbsp;</mark></div><div>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아버지의 말씀 때문인것 같다. 아버지가 다른 사람에게 “딸내미가 예쁘게 커서 시집만 가면 됐지, 뭐 그림그려서 돈벌것도 아니고, 결혼해서 식구들 먹여 살릴것도 아닌데 힘들게 공부할거 뭐있나?” 라고 말했고, 딸이 그걸 듣고 의욕이 없어지고 ‘상타봐야 뭐해’라는 생각때문에 고발하지 않은것 같다.&nbsp;</div><div><br></div><div>&nbsp;<mark>0이 한 거짓말은 아버지를 위한 선의의 거짓말일까, 아님 모두를 속인 악의의 거짓말일까?</mark></div><div>0이 한 거짓말은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아버지가 0에게 기대를 굉장히 많이 하시고, 상을 탔다고 들었을때 너무나 기뻐하셨는데 갑자기 상이 취소되면 아버지가 매우 속상해 하실것 같다. 이 거짓말은 0이 그의 아버지의 말씀을 고려한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nbsp;나도 평소에 사소하더라도 거짓말을 조금씩 하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딱 그때만 반성하고 그 반성한 내용을 실천하지 못했던것 같다. 0은 자신이 한 거짓말을 다시 되돌아보며 더욱더 노력했는데 나는 그러지 못했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든다. 앞으로 나도 0처럼 자신을 되돌아보며 부족한 점을 개선하고 더욱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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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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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 한미루</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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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제목:&nbsp; ai에 대한 거북이에 생각 <br>명대사: &nbsp; AI: I Will be back</em></strong><br><strong><em>(책이름 담임선생님은 AI,글이경화 그림국민지)</em></strong><br><br>&nbsp; &nbsp;`AI는 미래에 재앙이다! AI가 지구를 점령할것이다'<br>"AI는 구세주이다! AI가 편리하게끔 우리를 도와주는 이로운 존재고 AI는 프로그래밍만 잘하면 재앙 같은일은 전혀 없을것이다"<br>`AI는 선과 악인지는 신에 영역이다&nbsp;<br>우리가 실수하든 AI가 본능이 있든&nbsp;<br>인간이 만들었지만 우리에게 권한이 없고 신의영역이다'<br><br>&nbsp; &nbsp;AI와 첫인상은 편리하게 사용될것이라 생각을하였다<br>나대신일해주고 돈벌어주고 요리해주고.....<br>하지만 AI쌤은 아니 AI는 감정이없다 친구도아니고 노예도 아니고 &nbsp;<br>그냥 AI 그냥AI AI인것을 안다 하지만 뭔가 이해할수가 없다&nbsp;<br>AI쌤은 벌점을 아무렇지도 않게 히틀러가 생각나는 정도로 계속<br>벌점 폭탄이떨어진다 &nbsp; 그리고 학교폭력 의심된다고 창문을깨고 3층에서 뛰어내린다 AI가 무섭지 않은가?<br><br>&nbsp; &nbsp;AI가 재앙이다 파에 생각은&nbsp;<br>AI가우리들에 인간에 자리를 넘보고있다<br>AI가 벌점을 히틀러많큼 주는데 어케공부를하나<br>미래에는 모두가 AI에게 배우면서 우리가 처참히 말릴것이다<br>어쩔수없이 무조건 AI와 싸워야한다<br>아니다 그냥 AI연구소를 부스자라는 생각도 든다<br> &nbsp;<br>&nbsp; &nbsp;AI는&nbsp;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만 그래도 악이 될수도 있다<br>그러니 조심하자가 작가의 의도가 아니었을까 생각하면서&nbsp;<br><br><br><br><br>거북이에생각이 마무리 되면서 그동안 감사하며 막을내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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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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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번 황지운</title>
         <author>sytt22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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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해주의 '사랑해'<br><br>&nbsp;해주는 해록이에게 사랑이라고 가장한 학대를 해왔다.<br>그래서 해록이는 해주에게 받는 학대를 사랑이라고 생각했다.<br>대부분의 아동학대 피해자들도 그 '사랑해' 한마디에 자신이 학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고 한다.<br>해주와 해록이도 이와 같지않을까 생각한다.<br><br>&nbsp;만약 경찰이 해주를 만나기 전, 다른 주변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nbsp;<br>왔더라면<br><br>경찰은 해록이 주변 사람들의 말들로 해주의 거짓말을 알아냈다.<br>하지만 경찰이 해주의 말만 들었다면 해주의 거짓말에 속아넘어갔을 것이다.<br>나도 처음 책을 읽을 때, 해주의 거짓말을 완전히 믿고 있었다.<br>그리고 진실을 알게 되었을 때,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다.<br>그럼 경찰도 나와 비슷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br>나중에 진실을 알게 되었을 때 경찰도 나만큼의 충격을 받을 것이다.<br><br>&nbsp;모든 거짓말이 들통난 해주는 어떻게 될까<br><br>거의 마지막에 해주는 경찰에 의해 모든 거짓말이 들통나게 된다.<br>소년범이 징역형을 받아야 할 경우 장기형은 최대 10년, 단기형은 최대 5년까지만 선고할 수 있다.<br>성인이었으면 사형이나 무기징역형을 받을 죄를 소년범일 경우 최고 '징역 20년'까지만 받는다.&nbsp;<br>강력범죄를 저질러도 성인과 달리 엄벌할 수 없다는 의미다.<br>그러므로 해주는 징역형 5~10년을 선고 받을 것이다.<br><br>&nbsp;해주가 해록이에게 주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맞을까<br><br>아동학대를 당하고 있는 수많은 아이들 중 자신이 학대 당하고 있음을 인지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 이유가 바로 '사랑해' 때문이다.<br>지신에게 가해진 끔찍한 학대를 부모님이 나를 사랑해서 혼낸 거라고 받아들인다고 한다.<br>해록이도 해주에게 사랑이라는 말로 정신적 학대를 한 것 같다.<br>따라서, 해주는 그저 해록이에게 정신적 학대를 한 것이지, 사랑을 한게 아니다.<br><br>&nbsp;해주는 사이코패스일까<br><br>먼저, 사이코패스는 반복적인 반사회적 행동과 공감 및 죄책감의 결여, 충동성, 자기중심성 등을 특징으로 하는 전통적인 성격 장애 분류이다.<br>해주는 해록이에게 정신적 학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도 않았다.<br>자신의 옆에서 남자친구인 해록이가 자신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데, 해주는 해록이를 더 괴롭했다.<br>그리고 저수지에 뛰어드는 충동적인 행동도 했다.<br>또, 해록이가 무엇을 해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여 해록이를 멋대로 오해해버렸기때문에 해주는 사이코패스라고 생각한다.<br>&nbsp;<br>&nbsp;연애를 할 때 누구나 한번쯤 해주처럼 또는 해록이처럼 상대에게 집착하고 그 집착을 만족시켜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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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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