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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23 페이지 📕 by 이충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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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아리 일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9 16: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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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들렛 어떻게 사용하나요❓</title>
         <author>1eechung095</author>
         <link>https://padlet.com/1eechung095/moa8rsffpo562zl2/wish/2460428330</link>
         <description><![CDATA[<div>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strong>기간</strong> :&nbsp; 첫 동아리 활동 ~ 마지막 동아리 활동 <br>&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자유롭게 사용</strong>)<br><br>📌<strong>사용 1</strong> : 그날 활동한 것에 대해 자세히 남기기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느꼈는지 등..)<strong><mark><br></mark></strong><br>📌<strong>사용 2 </strong>: 활동 중에 필요할 수도 있음<br><br>📌<strong>제목</strong> : 날짜, 활동명 꼭 쓰기<br>(ex. 3/3 독서토론)<br><br><strong><em>—&gt; 패들렛 기록을 바탕으로 생활기록부 ‘동아리 활동’ 에 기재함</em></strong><mark><br></mark>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strong><br>[🙆‍♂️유의사항🙅‍♂️]</strong><mark><br>1. 자기 칸에만 글쓰기!</mark><br><br><mark>2. 한 번에 몰아서 쓰기</mark></div><div>-&gt;<strong> 안 돼요</strong>🙅‍♂️<br><br><mark>3. 활동 끝나기 전까지 꼭 써야하나요?</mark><br>-&gt; <strong>아니요</strong>🙅‍♂️<br>시간에 얽매여 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활동한 것들을 잊기 전에 가급적이면 <strong>빨리 써 주세요!</strong><br><br></div><div><mark>4. 다른 친구들 기록 보면서 하트나 댓글 남기기</mark><br>-&gt; <strong>칭찬해요</strong>🙆‍♂️<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strong>궁금한 것</strong> 또는 <strong>문의할 것</strong>이 있으면<br>📞선생님:010-9937-1822<br>📞부장:010-4488-725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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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9 17: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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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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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축가의 여행의 기억 - 정성우 지음<br><br>서문<br>&nbsp;이 책은 건축가들이 자신의 영감을 얻기 위해 여행을 가는 단순한 내용이 아닌 가족과의 여행을 그려 현실감과 글의 다채로움이 특색으로 두드러지는 일종의 일기형 도서이다. 책의 지은이는 정성우 건축가로, 개인적으로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던 고 김석철교수의 베니스 비엔날레에 한국관을 새운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책의 저자도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가했던 이야기와 베네치아의 여행을 담고 있어 책을 읽기로 결정했다.<br><br>감상평<br>&nbsp;책을 읽으면서 역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아름다운 베네치아의 정경들과 독특한 교통방식, 그리고 12년전 베니스 비엔날레의 이야기를 한층 가까이서 풀어낸 건축가들과의 대화들이었다. 건축가들은 자신의 작품이라 부를만한 건축을 하기 전에 여행을 가본 경혐들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런 건축여행을 계획해보고 배우기위해 추후 떠나볼 여행지 몃가지를 손꼽아 보았는데, 특히 이탈리아에는 로마, 피렌체에 이어 베네치아가 빠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베네치아에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특색있는 도시인 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곳이 아름다운 장소임은 알고 있다. 다만 베네치아가 어째서 아름답게 느껴지는지, 또는 여행중 놓치는게 무엇인지 모르는데 이 책에서는 그 점들이 빠지지 않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장면 하나하나를 자신의 가족과 함께 인상깊은 점이나 특징을 묘사하면서 사진에 빠져들게 해준다. 특히 나는 베네치아의 대운하에서 배를타며 관광하는 수많은 사람들보다 베네치아의 사람들과 문화가 어우러지며 자동차가 없어 베네치아의 교통망인 수로와 그 위에 돋보이는 리알토다리가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다. 언뜻 보면 너무 좁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겠다 싶을정도로 사람들에 비해서 육로의 폭이 작은 것 또한 특징이다.&nbsp;그리고 저자가 말하길 낡은 건물들이 많아 그 빈티지하고 유럽의 중세느낌이 물씬 난다라고 하는데, 아름다운 수로와 아치미가 있는 다리들이 그와 어우러지면 어떨지 상상하게 하는 대목이다. 책의 저자는 건축가로써의 베네치아 경험인 베니스 비엔날레의 자세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건축계를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베니스 비엔날레의 한국관 건설은 여러 우여곡절 끝에 고 김석철 건축가의 설계와 추진등으로 이루어 졌는데, 정성우 건축가는 그의 팀원으로써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건축이 건설되는 과정 중 일어난 예고에 없던 시상식이라던지 아쉬운 점, 문제점등을 설명해준다. 개인적으로 고 김석철 건축가가 출판한 도서에서는 한국관이 건설된 비화가 조금 더 넓은 범위에서 다뤄 건축적인 시선으로 읽게 되었다면, 이 책에서의 내용은 생동감있는 대사들과 실제로 지어질 당시의 상황들을 통해 한국관에 대한  건축적인 면모를 서포트 하듯이 이어져서 좋은 것 같다. 오늘은 시간이 부족하여 다 읽지 못하고 베네치아 여행기만 뜯어보았지만, 런던과 파리의 이야기도 담고 있어서 추후 건축여행을 계획할 때 이책을 참고하는 것까지 고려할 생각이 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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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5: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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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불사조 기사단(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eechung095/moa8rsffpo562zl2/wish/25395134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3/31(금)<br><br>주인공 해리포터와 그의 친구 론과헤르미온느는<br>이론으로만 마법방어법을 공부하는 엄브리지교수의 수업방식이 맘에 들지 않아서 주인공 해리포터를 기점으로 어둠마법방어법을 따로 공부하려고 계획한다.&nbsp; 헤르미온느의 홍보로&nbsp;<br>친구 28명이 모이고 해리는 안전한장소를 찾는도중 집요정 도비를 만난다. 도비는 '필요의 방'<br>을 소개해주며 그들에게 훌륭한 연습장소를 소개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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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7: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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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에 미니멀리스트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title>
         <author>2023stud31001</author>
         <link>https://padlet.com/1eechung095/moa8rsffpo562zl2/wish/253952991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자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가장 큰 숙제, 쓰레기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사실 쓰레기라고 표현하지만 그것은 뒷면에 지나지 않는다. 앞면은 우리의 몸과 매일 세끼씩 챙겨먹는 음식, 집에 쌓인 플라스틱 물품들, 그리고 옷장의 옷들이다. 모두 현대인의 삶에 필수로 있어야 하는 것들이지만 이것들은 역으로 우리가 살아갈 터전을 위협하고 있는 전세계적 현재진행형 문제이다. 작게는 미관을 해치고 악취를 풍긴다는 점이지만, 크게는 썩지 않는 쓰레기의 매립문제와 환경의 오염, 그것에서 오는 환경변화로 인한 생태계 위협, 더욱 커지고 강해지는 자연재해를 일으킨다. 아무도 쓰레기산 위에서 살고 싶지는 않을 것이고, 더러운 흙탕물을 마시며 미세먼지 가득한 공기를 들이쉬며 살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막기 위해 별수 없이 미니멀리스트가 되어야한다. 미니멀리스트라고 하면 거창해보이고 있어보이지만 실제로는 전혀 어렵지 않고 복잡할 것이 없다. 그저 덜 사고, 덜 버리는 것과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미니멀리즘이고 미니멀리스트들이다. 책에서는 아주 간단하고 별거 없는 두가지 방법을 소개해준다. 첫번째는 덜 사기이다. 예시로 옷을 산다고 생각을 해본다면 미니멀리스트가 아닌 사람은 인터넷 쇼핑과 오프라인 매장을 생각하며 새로 나온 신상 옷과 최신 유행 패션을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미니멀리스트라면 중고마켓을 생각할 것이다. 중고라는 말이 붙으면 낡고 해진 것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중고마켓에서는 파는 물건이기에 거의 새 것이나 다름없는 물건들을 볼 수 있다. 중고마켓에서 물건을 산다면 버려지는 의류 쓰레기를 줄일수 있다. 게다가 요즘은 온라인 중고마켓까지 존재한다! 음식의 경우에는 너무 간단해서 말할 것이 없다. 남기지 않고 다 먹기다. 너무나 간단해 보이지만 효과는 엄청난데 음식의 경우 채소라면 경작지와 물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필요하고, 고기라면 그의 배는 필요하다. 또 남은 음식물을 처리하는데 드는 비용과 처리를 위해 모아놓은 음식물에서 나는 악취를 생각한다면 이 문제가 남기지 않고 먹는 것만으로 해결된다는 사실이 어이없을정도이다.<br>두 번째는 다시쓰기이다. 옷을 수선해서 입는 것이다. 입지 못할정도로 너무 낡은 옷은 꼭 옷의 형태를 유지할 필요는 없다. 간단한 재봉질을 통해 여러형태의 가방이 될수있다. 이것이 몇년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업사이클링이다. 리사이클링이 다시 쓰는 것을 통해 환경을 지키고 사람을 미니멀리스트로 만든다면 업사이클링은 미니멀리스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br>다시쓰기의 또 다른 방법은 일회용품을 줄이는 것이다. 종이컵대신 텀블러를 쓰고 배달용기 대신 일반 그릇을 쓰는 것이다. 이렇게 간단하게 미니멀리스트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잊고 있던 것이 떠오르게 되었는데, 환경오염의 속도는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도 느낄 수 있을만큼 환경오염으로 인한 변화는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봄이 사라졌고 가을이 사라지고 있다. 한반도 특유의 사계절이 사라지고 있는 것을 매년,매달,매일 피부로 느끼고 있다. 하지만 당장의 시험과 대입에 매달렸기에 잊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생각나게 되었다.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기 위해 시작해서 바로 모든 것을 정리하고, 옷을 수선하고, 중고마켓을 이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솔직히 어렵다. 하지만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덜 사고, 남김없이 먹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그렇기에 미니멀리즘을 몸에 익혀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것은 간단한 일인 동시에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하지만 당장 우리는 안좋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기후와 환경을 느끼고 있기에 실천해야한다. 정말 이책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는 별수 없이 미니멀리스트가 되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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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7: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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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어 전파담 - 로버트 하우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eechung095/moa8rsffpo562zl2/wish/253953485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책은 "외국어 전파담"이라는 책이다. 평소 외국어에 관심이 많았고 언어가 다른 언어에게 문화권에 어떠한 영향을 미쳐왔는지 언어들이 어떻게 파생되어왔는지에 대해 관심이 있었다. 언어 분야의 도서들을 보다가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와서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놀라운 것&nbsp; 을 알게 되었는데, 이 책의 저자는 로버트 하우저라는 미국인이 쓴 책인데 이 저자가 한국어로 직접 쓴 책이라는 것이었다. 저자는 학칭시절부터 스펜어와 일본어를 배우며 외국어에 관심을 가지고 익혀왔으며 나중에는 한국에 와서 한국어도 배우게 되고 그 외에 여러 외국어를 배워왔다. 이 책은 외국어를 배우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 아닌 언어는 어떻게 널리 퍼지고 전파하였으며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AI의 등장으로 많은 것이 변하는 미래에서 언어는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해 쓰여있다. 언어에 관심이 있고 이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br><br><br>2023.03.3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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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7: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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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 도서관에서 책 읽고 소감문 쓰기</title>
         <author>hanwonhee08</author>
         <link>https://padlet.com/1eechung095/moa8rsffpo562zl2/wish/253954591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김근테 기념도서관에서 '9급 공문원' 이라는 책을 읽었다. 나는 이 책이 만화책이기도 하고 어디서 본 적이 있던 것 같아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의 내용은 26살에 지잡대를 졸업한 주인공이 3년동안 취준생 시절을 보내다가 결국 9급 공무원이라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이때 이 9급 공무원 시험마저 4년동안 망치게 된다.(자신이 공부를 안함) 결국 남들은 다 합격하는데 자신은 부모돈을 받으면서 33살때까지 뭐 하나 재대로 하는게 없다는 사실에 자극을 받고 마지막으로 1년동안 열심히 공부를 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34살에도 결국엔 시험에 떨어지면서 자신의 고향으로 내려오게 된다. 근데 주인공이 집에서 마주한것은 온갖 약을 먹으면서 버텨온 엄마와 엄마의 위암 진단서를 마주하게 된다. 주인공은 어머니께 너무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결국 주인공과 엄마는 방에서 연탄을 피우고 동반자살을 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난다.<br>나는 주인공이 공부를 잘 하는것도 아니고 매일같이 공부한다면서 게임하는 모습에서 평소의 내가 보였다. 결국 마지막도 배드엔딩으로 끝나게 되는데 이 이야기가 나의 자서전이 될까봐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자극도 일시적이겠지만 이 책의 내용을 계속 떠올리면서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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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7: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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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 과학-천민우</title>
         <author>Riwow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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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월 31일 금 (독후감 작성)<br><br>이 책은 우리가 한번 쯤은 상상해봤던 과학에 관련된 생각을 바탕으로 만든 책이다. 특히 "만약에 종이를 여러번 접으면 또 다른 우주를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주제가 흥미로웠다 종이를 수십번 접으면 우주의 지름을 넘을수 있다는 내용인데 이 내용을 접하고, 별 볼폼 없는 종이에 대한 인식이 변화된 느낌을 받았고, 종이에 대한 무서움(?)을 느낄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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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7: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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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언어와 사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eechung095/moa8rsffpo562zl2/wish/2539859788</link>
         <description><![CDATA[<div>3월 31일 독후감<br>이책은 중학생 고등학생의 대하여 만든 책이고 이책의 내용은 현 요즘 학생들이 쓰는 줄임말 이나 비속어 급식체 등의 문제점을 말을 하면서 지금의 심각성을 알려주고있고 사춘기가 진행형이거나 아니면 끝났더라도 아이들의 태도 변화와 아이들의 인식이 바뀌면서 옛날과는 애들과 많이 다르다며 책을 읽으며 각 나이대 마다 쓰는 언어가 각기 다르고<br>가치관,관심있는것이 다르기 때문에 자기 한테 쉬운책만 읽기 보다는 여러가지의 책들의 경험을 해보고 배경 지식을 쌓아가는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중점을 하는책이고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평소에 소설이나 관심있는것만 읽고 다른것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것에 대한 문제점을 알았고 자아성찰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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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13: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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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31) 김근태기념도서관 탐방</title>
         <author>1eechung095</author>
         <link>https://padlet.com/1eechung095/moa8rsffpo562zl2/wish/253986269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도서명: 한국사 영화관-근현대 편</mark></strong><br><br>&nbsp; ‘민주’라는 단어는 한국 현대사에서 중요한 단어라고 볼 수 있다. 4.19 혁명, 5.18 광주 민주화 운동, 6월 민주 항쟁 등.. 나는 그중에서도 특히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 &lt;택시 운전사&gt;에서 그 당시 광주 시민들의 민주화 열기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앞서 짚고 넘어가야될 것이 있다. 거의 모든 역사 영화나 드라마는 100% 사실이 아니며, 이는 시청자 또는 관객의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해 재구성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lt;택시 운전사&gt;도 실화와는 다른 차이점 두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br>&nbsp; 첫째, 영화에 등장하는 독일인 기자는 위르겐 힌츠페터 뿐만 등장하는데, 이는 사실과는 조금 다르다. 실제로는 힌츠페터와 녹음 취재 담당인 헤닝 루모어도 있었다. 그렇게 둘은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선교사인 척 카메라에 고스란히 광주의 기록을 담아낼 수 있었다.<br>&nbsp; 둘째, 택시 운전사 김사복(김만섭)은 영화에선 독일인 기자 힌츠페터와 초면인 사이인 것으로 보여주는데, 역시 실제와는 다르다. 김사복은 그를 한번만 만난 게 아닌, 여러 번 만나면서 그가 기자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br>&nbsp; 역사적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는 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아무래도 흥미를 위주로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본인도 모르는 새에 역사를 왜곡해서 받아들일 수 있고, 그 역사를 왜곡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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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13: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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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녀 힙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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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31(금)<br>심리학적으로 출생 순서는 인간의 성격 형성과 사고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나의 경우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언니를 둔 차녀로 자라면서 가족 안에서의 역할, 가족들이 나에게 하는 기대 등이 어느 정도 고정되어있었고 그것은 나의 성격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되었고, 차녀로서 느끼고 받아온 (장녀로서의 역할도 나름의 고됨이 있겠지만) 차별이나 고됨이 나 혼자만의 힘듦이 아니라 생각하니 위로가 되었다.&nbsp;<br><br>&lt;인상깊었던 문장&gt;<br>p.12<br>'첫 딸은 살림 밑천'이라고 하지만, 그런 위로조차 건넬 수 없는 '잉여'이자 '덤'으로 여겨지는 차녀 말이다. 조금 더 범위를 좁혀보면 나처럼 밑에 남동생이 있는, 아들을 낳기 위한 여정에 잘못 도착한 택배처럼 덩그러니 놓여있는 '낀 딸'일 수도 있겠다.<br><br>p.13<br>더군다나 나의 부모가 늘 다른 형제의 이름으로 불리는데서 느끼는 서운함 같은 사소하고 미묘한 것은 분명히 존재하는데도 잘 이야기되지 않았다. 어쩌면 너무 사소하고 미묘해서, 치사하고 유치해서. 하지만 원래 그런 것들이 오랜 시간이 흘러도 잊히지 않는 법이다.<br><br>#중간아이 컴플레스(middle child complex) : 가운데 아이는 출생 순서상 집에서 배제되거나 무시되거나 방치될 가능성이 높기에 사진도 가장 적고, 양육자가 그들의 특성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현상.&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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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4: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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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 감상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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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왜 원칙은 흔들리는가<br><br>‘왜 원칙은 흔들리는가‘ 지금껏 원칙이 깨졌던 경험은 많았지만 그 이유를 고민했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냥 경험에 빗대어 ’왜 원칙에서 빠져나가는가?‘ ’왜 이탈자는 소수인데 원칙이 무너지는가?‘ 이정도의 궁금증이 있을 뿐 이었다. 이 책의 목차를 읽고 내 궁금증들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았다.<br>’왜 원칙이 흔들리는가‘는 원칙이 흔들리는 이유를 ’제한된 윤리성‘의 관점에서 말한다. 그리고 그 ’제한된 윤리성‘의 원인을 나누고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연고주의‘ ’자기합리화’ 등 자기도 모르게, 혹은 알지만 모른척 하며 원칙을 벗어나는 일들을 실제 사례를 들어 이해시켜 주기도 한다. 읽다보면 경험과 겹치는 것들이 많아 되돌아보며 반성과 성장을 할 수 있었다.<br><br><br>*제한된 윤리성 : 사람은 종종 자신이 비윤리적으로 행동한다고 인식하지 못한 채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이를 제한된 윤리성 이라고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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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17: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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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 김근태 도서관</title>
         <author>2023stud105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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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천 개의 죽음이 내게 말해준 것들<br>내 꿈은 간호사이다.이 책은 한 사람이 16년간 간호사 생활을 하면서 1000명의 죽음을 보며 느꼈던 감정을 말해주는 내용이다. 나는 간호사라는 직업이 쉽다고는 생각하진않았지만 누군가의 죽음을 본다는걸 한 번도 생각해보진않았다. 근데 이 책을 통해 나는 간호사라는 직업이 누군가의 죽음을 보며 슬플수있지만 그 감정을 이겨내야한다는걸 알았다. 이 책에는 자신의 마지막때가 왔을때 자신이 어떻게 죽어야 되는지를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보고 깨달은 간호사가 자신의 가족 지인들에게 슬픔을 주지않는 방법을&nbsp; 깨달음으로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있다. 이책을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적은 내용을 봄에도 죽음이란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는걸 알았고 주위사람의 죽음을 담담하게 넘기는사람이 있는가하면 또 슬퍼하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난 죽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할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죽음이란 언젠가는 나에게 또 주변사람들에게 언제나 일어날수있는것이기에 난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을 많이 할수있었다. 책에는 주변사람들이 병들어 죽음을 맞이해가는 내용이었다. 그 슬픔이 나에게까지 전해지는듯해 슬펐다. 언젠가 또 김근태도서관을 가거나 도서관에 간다면 이 책을 또 읽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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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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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크</title>
         <author>1eechung0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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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기 들어가서 글쓰세요!<br>⬇️<br><a href="https://padlet.com/1eechung095/60-usdm9chatcxuymg8">https://padlet.com/1eechung095/60-usdm9chatcxuymg8</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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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7: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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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레바퀴 아래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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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레바퀴 아래서라는 책은 현대사회의 학생과 젋은사람들을 투영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그 이유는 수레바퀴 아래서 등장인물 한스를 보면 알수있는데&nbsp;<br>그는 자연과 낚시를 좋아하는 섬세한 소년이었다 신학교에 입학후 고되고 힘들지만 그럭저럭 버티고 있었다.이후 하일러라는 친구를 만나 우정이 깊어지게되고 그렇게 될수록 신학교의 주입식 교육과 강한 규율을 견디기 힘들어한다.이후 하일러는 학교와 충돌하게 되고 이후 퇴학 당하게 된다.하일러가 퇴학당한후 한스는 심신이 피폐해지고 결국 고향으로 돌아온후 빈민가에서 다양한 경험을하다 엠마라는 여자를 만나 사랑하게된다.하지만 이후 엠마와도 헤어지게 되고 고된노동과 정신적 고통속에  술에취해 돌아오던중 그는 물에빠져 죽는다.이러한 내용으로 봤을때 수레바퀴 아래서라는 작품은 청소년들이 겪는 고통 슬픔을 잘 투영했다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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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2 07: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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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2 독서토론</title>
         <author>2023stud10518</author>
         <link>https://padlet.com/1eechung095/moa8rsffpo562zl2/wish/258833441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토론의 주제를 정확하게 정하진 못했지만 여러 가지 질문이 나왔다. 그리고 난 지식은 가르침으로 되지만 지혜는 가르침으로 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은 해보지 못했는데 팀원들이 그런 말을 하니까 '아 진짜 그러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난 싯타르다와 고빈다가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여정을 출발했을까? 라는 질문늘 받았다. 난 거기에 고빈다와 싯타르타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출발했으나 여정을 하다보면서 고빈다는 자기가 원하는 목적이 다시 생겨 거기에 맞춰 갔고 싯타르타도 자신의 목적에 맞는 길을 나선거같다라고 생각했다. 난 이 독서토론으로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다른 사람을 통해서 알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책을 읽을 때도 나 혼자 생각해 보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얘기를 하면서 책을 읽어야겠다 생각하게 되는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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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2 07: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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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2 독서토론 (데미안) [조원:한원희, 이홍기, 박시우, 윤송식]</title>
         <author>hanwonhee08</author>
         <link>https://padlet.com/1eechung095/moa8rsffpo562zl2/wish/258834967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데미안은 주인공 싱클레어의 내면의 존재인가?<br><br>찬성측 의견 :<br>1. 이 이야기에선 데미안이 싱클레어에게 호의를 배푸는 일이 많았는데 이것은 내면의 자신에게서 얻은 조언이다.<br>반론 : 이야기에선 싱클레어는 데미안에게 많은 조언을 얻는데 이 설정으로 보면 싱클레어는 자폐증이 있는 아이로 볼 수 있다.<br>변론 : 그런 설정으로 본다쳐도 이야기에는 문제가 없다.<br>2. 책 제목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싱클레어가 아니라 조연인 데미안이기 때문에 데미안은 싱클레어와 밀집하게 연관이 되어있는 존재로 볼 수 있는데 이로써 데미안이 싱클레어의 내면의 존제라고 볼 수 있다.<br>반론 : 데미안이 없었더라면 극초반에 나오는 싱클레어를 괴롭히는 아이가 싱클레어를 괴롭히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났을 것이다. 그렇기에 데미안은 이 이야기에서 매우 중요한 존제이므로 책 제목이 될 수 있다고 본다.<br>변론 : 책 맨 뒤쪽에 해석을 보면 주인공이 싱클레어라고 나와있다. 이 말은 즉슨 책 제목을 주인공이 아닌 조연의 이름을 제목으로 한 것 자체가 주인공과 밀집하게 관련된 인물이라고 말하는 것 이기 때문이다.<br><br>반대측 의견 :<br>1. 책에서 데미안이 잠시 나오지 않고 싱클레어와 다른 조연만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만약 내가 작가고, 데미안이 내면의 존재가 맞다고 하면 데미안을 계속해서 출연시켰을 것 같다.<br>반론 : 완전히 나오지 않는게 아니다. 중간에 잠시 편지를 주고받는 장면이 있고, 이야기 후반에 가서도 데미안은 다시 돌아온다.<br>변론 : 후반에는 그렇다고 봐도 중간에 편지로만 나오고 완전히 나오지 않는것은 데미안과 싱클레어는 서로 다른 인물이라는 것을 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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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2 07: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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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2 독서토론(싯다르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eechung095/moa8rsffpo562zl2/wish/2588360704</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 싯다르타에 대해서 자유롭게 궁금한것들을<br>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딱히 정해진 주제같은건 없었고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이야기를<br>나눴는데 덕분에 싯다르타 내용중<br>햇갈리는 부분을 정리할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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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2 07: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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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12) &lt;수레바퀴 아래서&gt; 독서토론</title>
         <author>1eechung095</author>
         <link>https://padlet.com/1eechung095/moa8rsffpo562zl2/wish/258990893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감상: 사회교육 비판</strong><br>&nbsp; 이 책을 읽고 나는 우리나라의 교육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약 150년 전의 배경으로 하고 있을 이 소설에서 보이는 공부로 인한 무기력, 우울감과 현재 교육으로 인한 학생들의 무기력이 결코 달라보이지는 않았다. 각각의 사회 분위기는 달라도 말이다. <br>&nbsp; 교육 뿐만 아니라, 교육자의 태도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업하고 시험만 내는 교사라면 더더욱. 내가 생각하는 교사란, 아이들에게 의지가 되는 어른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내가 교사가 되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다. 그런데 소설 속, 마을 목사와 신학교 교장은 오히려 한스에게 공부로 압박을 가한다. 공부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은 현재 사회의 모든 구성원까진 아니더라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strong>입시 위주의 교육과 기성세대의 권위</strong>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그러나 소설 속과 지금 현재의 입시 위주의 교육과 기성세대의 권위 등에 대한 사회 분위기에서 차이가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lt;수레바퀴 아래서&gt;처럼 강압적인 분위기는 아니지만, 시험을 위한 교육(수업)은 우리나라 교육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것 같다.<br><br><strong>2) 토론 중 일부: 역지사지</strong><br>&nbsp; 우리는 소설 속 한스였다면으로 한스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았다. 나라면 어떻게 살았을지.<br>&nbsp; • 관현: 공부했을 것<br>&nbsp; • 주영: 공부했을 것<br>&nbsp; • 민서: 공부했을 것<br>&nbsp; • 나 : 공부했을 것<br>&nbsp; 결론적으로 답이 똑같지만, 내용이 약간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 나 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명예욕을 추구하는 아버지 말에 따라 공부를 하겠지만(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은 아님), 극에 달하는 공부로 인해 나는 결국 정신 이상이 생기거나 반항을 할 것 같다고 얘기했다. 다른 친구 같은 경우엔 똑같이 공부는 하되, 그래도 자기만의 취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도 얘기해 주었다. 이 말에 동의하며, 자기에게 신나는 일은 하나쯤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br>&nbsp; 우리 인생에서의 길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여러 갈래의 길이 있고, 우리는 그 많은 길에 대하여 어디로 가야할지에 대해 갈팡질팡한다. 고민하다 결국 하나의 길을 선택하고, 걷다보면 또 앞의 상황과 같은 일이 반복된다. 우리는 매순간 결정과 결코 떼어질 수 없다. 누가 내 인생에 대해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 해서 그에 말에 무조건적으로 복종해야되는 것은 아니며, 자기의 삶은 자신이 정해야 하는 주체적 인간이 되어야 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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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08: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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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아름다운 수학이라면(6/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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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목:수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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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6: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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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609) 꼬꼬독 독서 정하기</title>
         <author>1eechung0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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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목: 동아시아사<br>책 제목: 우즈베키스탄 고려인의 이주와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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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08: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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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 마크 라이너스 최종 경고: 6도의 멸종(지구과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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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마우나로아 화산과 그린란드가 기온이 증가해서 얼음이 녹았다라는 내용을 보았다. 현재 우리 세대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1도 증가한 시대에 살고 있는데 그 때문에 그란란드의 방하가 녹아 그 물이 영국의 왓슨 강 까지 영향을 미쳐 왓슨 강의 한 다리가 사라졌다는 내용이 있었다. 이 책을 보면서 지구의 평균 온도가 1도나 올라도 해수면 상승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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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9 13: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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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동아리의 페이지란. . .</title>
         <author>1eechung0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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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페이지(PAGE)</strong> : 책 뿐만 아니라 각자 마음 속에 품고 있는 꿈 또는 소망을 한 “페이지”씩 펼쳐나간다는 것을 의미함. 또는 그런 기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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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08: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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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t링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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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canva.com/design/DAFn3VWwJYY/PYkN8_e3KUK0H7X70Thdvg/edit?utm_content=DAFn3VWwJYY&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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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4: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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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t링크</title>
         <author>hanwonhee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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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miricanvas.com/v/127sd6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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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6: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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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싯다르타 토론 내용 정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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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헤르멘 헤세의 소설 싯다르타를 보고 싯다르타를 함께읽은 조원들과 함께&nbsp;<br><br>싯다르타를 읽고 의문점이 생긴 내용을 정리해보았다<br><br>많은 이야기가 거론 되었지만 궁극적으로 정리된 이야기는 싯다르타의 이야기는 실천을 통한 깨달음을 다루는 이야기라는것이다.<br><br>직접 실천하지 않고 깨달은 지혜는 무의미하다는것이다. 대단한 승려를 만나서 지혜를 공유해도 직접 실천해서 깨닫지 못했기에 싯다르타에게는그의 가르침이 무의미했었던거와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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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8: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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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T 업로드</title>
         <author>1eechung0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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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1: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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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t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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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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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4: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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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대본? 참고자료?</title>
         <author>hanwonhee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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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타지마할 더샤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br><br>아기돼지사형재 줄거리<br><br>비트루비우스 제1의 건축법칙(모든 건물은 튼튼)<br><br>고다 중국의 건설자들은 현지에서 구한 석회한를 고온에 가열한 후 물과 혼합하고 끈적끈적한 쌀을 섞어서 아주 강력한 재료인 모르타르를 만듬<br><br>현재 가장 튼튼한 재료는 카르빈임. 강철보다 200배나 인장강도가 쌘 그래핀보다 2배나 인장강도가 높음<br>(인장강도 : 재료를 영 끝에거 끌어당겼을 때 끊어지지 않고 견뎌내는 힘)<br><br>우리나라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나<br>2013년 방글라데시 다카에 위치한 우파질라라는 건물이 무너진 사건이 있음<br><br>자연재해를 버텨야함<br>이상기후나 지진으로 인한 건물붕괴가 일어나기도 함<br><br>2011년에 일본에서 9.0지진이 발생햌ㅅ는데 내진설계를 잘 해서 무너지지 않음&nbsp;<br><br>도쿄의 238미터 롯폰기 힐스 모리타워는 좌우로 3미터까지 흔들리기도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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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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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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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5: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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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13 (금)</title>
         <author>1eechung0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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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5: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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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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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5: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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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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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5: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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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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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13 금. 10306김서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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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5: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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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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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5: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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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title>
         <author>2023stud105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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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5: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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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금 10409 박시우</title>
         <author>Riwow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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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5: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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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3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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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5: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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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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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5: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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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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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5: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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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진로와 관련된 책 찾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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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5: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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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에 1편 이상 올리기‼️</title>
         <author>1eechung0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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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7: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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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 &lt;난쏘공&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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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독서토론할때 책을 다 읽지 못했어서</p><p>제데로 참여못한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p><p>읽은 부분을 이야기할 때, 다른 사람들의</p><p>의견을 듣고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구나!</p><p>하면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특히 충현이형이</p><p>토론할때 분위기를 리드해주면서, 대화를</p><p>유도해준 덕분에 말 꺼내기도 쉬웠고</p><p>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었다.</p><p>같은 글을 읽었는데 여러 해석이 나오는 것이</p><p>신기했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수록</p><p>그 글에 대해서 더 깊게 해석하게 된거같아</p><p>좋은 경험이었다.</p><p><br/></p><p>'뫼비우스의 띠'에서 마지막에 꼽추가</p><p>앉은뱅이에게 "너의 마음이 더 무섭다"라고</p><p>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처음엔 좋은 취지로</p><p>했지만 점점 앉은뱅이는 그들과 다를 것이 없어졌다.이를 보고 꼽추는 앉은뱅이의</p><p>변해가는 모습을 경계하고, 자신조차 변할까봐</p><p>무서웠던 것이다.이 장면에서 나는 초심을 다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또한 앉은뱅이가 절대 나쁜게 아니라 어찌 보면 당연한 거라고</p><p>느꼈다.앉은뱅이가 힘을 얻어서 변한거는</p><p>요즘 세상에도 흔히 있는 일이어서 작가는</p><p>이를 비판하고 싶었던 것인가 하고 느껴졌다.</p><p>뫼비우스의 띠를 통해 초심이라는 것이</p><p>가장 간단하지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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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5 15: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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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토론 -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eechung095/moa8rsffpo562zl2/wish/2834415233</link>
         <description><![CDATA[<p>처음 난쏘공을 읽었을 때에는 접하지 못해본 형태의 소설이라서 난해하게 느껴졌는데, 시간이 지나 다시금 읽어보니 당시 사람들의 생활 상에서 드러나는 인물들의 모습과 갈등의 관계를 이해하게 되어 독서토론에서 한 층 더 재밌게 의견을 나누었다.</p><p><br/></p><p>이번 독서토론에서는 개인의 의견을 거리낌 없이 낼 수 있었기에 좋았던 것 같다. 세 주인공의 관점이 모두 공감이 되는 이야기였기에 더욱 이런 토론의 장점이 돋보였다.</p><p><br/></p><p>여러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각자의 해석을 듣다 보니</p><p>중점적으로 살펴본 부분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누군가는 인물의 감정에 중점을 두어 해석했고, 누군가는 인물의 사회적 위치에 중점을 두어 해석하는 등 다양한 해석방식을 접하며 나 또한 어렵게 느꼈던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내 해석을 수정하고 이야기할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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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05: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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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쏘공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eechung095/moa8rsffpo562zl2/wish/2834417053</link>
         <description><![CDATA[<p>소설의 장면이 자주 바뀌어서 읽기에 어려운 부분이 </p><p>있었지만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했다.</p><p>소설을 읽고 토론하며 다른사람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고</p><p>나의 의견을 더 다듬을 수 있었다. 한 소설에 대해서도 다양한</p><p>해석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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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7 05: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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