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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6. 고교학점제와 평가(고교학점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by 한상아</title>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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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06 00: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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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상아(오송고)</title>
         <author>ivory21</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492376</link>
         <description><![CDATA[<div>@ 오른쪽 아래에 있는 +버튼 클릭<br>@ 제목에 성함(학교명) 기재<br>1. 독서 후 느낀 점<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4. 생각해 볼 내용<br>순으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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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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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서정(삼산고)</title>
         <author>amyatwork21</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52528</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초학력과 기본학력 개념 정의가 명확히 교사들에게 안내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과 중등에서 배움이 결손 된 채 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기초학력 부진의 결과를 최종적으로 고등학교 교사들에게 전가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2. 핀란드의교과이수 최종 결정 = 교사와 교장이 함께 결정.&nbsp;<br>이수 실패한 학생에게 재시험의 기회를 허용한다는 부분도 새로웠습니다. <br>3. 최소학업성취미이수 학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각 교과목 시작시기부터 수업지도 학생들에 대한 사전 학업역량에 대한 사전 정보를 수집, 분석하기 위해서는 학년 협의회나 교과 협의회가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br>4. 학생들에게 과목선택권을 주었다 해도, 책임있는 학업이수 자세가 부족하고 기본역량이 부족한 학생들은 결국 과목 미이수 상태가 될 것인데...이는 또한 정규수업 이외에 교사들의 수업지도활동으로 부가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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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7: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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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광욱(배정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52605</link>
         <description><![CDATA[<div>1. 2025년 고교학점제 본격 시행의 기본사항은 모든 과목의 절대평가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확실하게 느겼습니다.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방식의 성적 처리 방식은 그것이 자체로 평가의 방식이 기준 없이 혼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어는 9등급이고 심화국어는 ABC로 평가해야 할 이유나 근거는 명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결국 대입과의 연관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이 되고 고교학점제의 정착은 결국 대입의 현재 방식의 변화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2. 많은 선진국에서 절대평가가 되고 있다는 사실이 좀 새로웠습니다.&nbsp;<br>3. 학생 선택형 교육 과정을 준비하고 있고, 학생들이 스스로 자산의 진로에 맞추어 나가기 위해 많이 고민하는데 있어서 우리 학교 교사들의 더 많은 참여가 더욱 절실하네요.. 몇몇 선생님이 아닌 ㅠㅜㅠㅜ&nbsp;<br>4. 책임 교육과 관련한 부분에서도 아직 저희 학교는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 많지 않습니다. 아마 이 부분을 논의 선상에 올리면 또 많이 이야기가 오고 갈 듯 ㅠㅜㅠㅜ&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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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7: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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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임종(광양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53165</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후 느낀 점<br>&nbsp;고교학점제가 제대로 안착될 수 있을까?하고 염려할 때<br>가장 먼 저 생각나는 것은,&nbsp; 선발주의적 평가관이 쉽게 바뀔 수 있을까?라는 것일 것이다.&nbsp; 절대평가 방식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모두가 공감하고 있으나, 정작 진학을 생각하고, 유불리를 따지면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br>하지만 교육의 본질이 학생의 발달을 돕는 것이고, 아무리 노력해도 일정비율이 필연적으로 낮은 등급을 받는 평가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nbsp; 고교학점제 도입의 방향과 취지에 동감하게되었다.<br>2. 새롭게 알게 된 점<br>미국, 싱가포르, 영국, 필란드 등의 교육선진국 뿐만아니라 중국, 일본 등 이웃나라에서도 내신성적 절대평가 방식이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다. 미래사회 역량을 키워가는 학교 교육을 위해서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이라고 생각한다.<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고교학점제 도입에 대한 구성원들의 인식을 강화하는 기회와 학교 운영에 학생을 포함한 민주적 협의 과정과 의사결정이 이루어져,<br>학교 여건과 지역환경을 반영한 학교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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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7: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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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광수(마석고)</title>
         <author>susu0770</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53259</link>
         <description><![CDATA[<div>1. 올해초 교육과정부 업무를 담당하면서 교육청 고교학점제 지원단 역할을 하며 가장 강조받은(?) 부분이 책임교육 이었습니다. 이러한 책이 있는줄 알았으면 더 많은 도움이 되었을 거라 반갑기도 하고 그러나 내용을 확인해 보니 원론적인 부분도 있어 아쉽게도 합니다.<br>2. 다른 국가에서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모습이 참 다양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느 국가의 기준이 가장 합당하다는 생각보다는 저마다 여건에 따라 추구하는 목표에 따라 기준을 정하는 것 같아 우리도 이렇게 학교의 여건에 따라 가는 것이라 생각되어 다소 부담을 더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3. 우선 책임교육을 담당할 교과를 협의를 통해 선정하고 최소학업성취기준을 설정하며, 이를 판단하기 위한 평가툴을 고안해야 겠습니다.<br>4. 아직은 고교학점제 시행전이라 미이수 학생이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책에서도 미이수 도달 예상 학생에 대한 내용만이 다루어지고 있는데 실제로 미이수 학생이 발생하고 보충학습 또는 보충과제가 이루어지는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궁금하며 학부모와 학생의 민원에 대해서도 염려되는 부분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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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7: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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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연(치악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54021</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에서는 절대평가를 절실히 원하는데 왜 쉽게 바뀌지 않는 것일까? 결국 교육의 결과가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선발과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학교 성적이 높으면 인재일 수 있다는 인재상이 바뀔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iv>2. 책임교육의 필요성, 기초학력 보장의 중요성에 대하여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학업 결손에 대하여 해결하고자 하는 적극적 의지가 필요하고 학교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습자에 대한 전반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학습의 최종 책임은 학습자 자신에게 있다는 책임감을 심어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iv>3. 의욕 넘치는 젊은 선생님들이 많이 있는 학교여서 학생들과 잘 어울리고 있으므로 그 분위기를 몰아서 최초 평가하고 이후 학습과 수업을 통해 점차 학생들의 변화 양상을 평가해 보는 과정중심 평가가 시행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iv>4. 최소학업성취 수준을 판단하기 위한 좋은 전략은 무엇일까? 현재 각 교과의 평가방법이 비슷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양한 평가 방법의 예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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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7: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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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돈(대전생활과학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54022</link>
         <description><![CDATA[<div>1. 고교학점제 평가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현재 대학입시제도의 변화가 선행되어야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br>2. 핀란드, 캐나다 온타리오주, 독일의 교과이수 기준을 알게되었습니다. 외국 교과이수 기준을 벤치마킹하여 앞으로도 우리 교육현장에 적합한 교과이수 기준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br>3. 교과협의회를 통하여 일반교과와 전문교과의 각 평가에 대한 1차 취합자료를 갖고 학교전체 차원에서의 평가에 대한 협의를 적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br>4. 최소학업수준에 미달한 학생들에 대한 예방법 및 지원방안이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지 걱정이되고 담당교사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방법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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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7: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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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5426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윤장규(도래울고)</strong><br>1. 교육과정의 성공 여부는 평가에 달려있다. 성취평가제에 기반한 발달주의적 교육관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div><div>2. 학생의 학습 책무성을 강조한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div><div>3. 과정중심평가를 해야겠다.</div><div>4. 수능(대입)의 변화 없이 고교학점제가 안착할 수 있겠는가?</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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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7: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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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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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관집(천천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54429</link>
         <description><![CDATA[<div>1. 독서 후 느낀점<br>&nbsp; -&gt; 학생들에게 최저학력(기초학력)을 보장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라고 생각한다. 이른바 책임교육의 실현이다. 학생들을 서열화 시키는 상대평가 체제 아래에서는 학생들에 대한 맞춤형 개별화 교육을 실현할 수 없으며 학생의 수준과 학업속도를 고려한 수업과 평가가 진행되기 위해서는 절대평가를 통한 책임교육이 실현되어야 할 것이다.<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br>&nbsp; -&gt; 해외 사례에 해당하는 교과 이수 기준이 눈에 띄었다. 핀라드, 캐나다, 독일의 사례에 해당하는 공통점은 실질적인 학점제가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다. 절대평가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학부모와 학생, 외부에서 공교육에 대한 평가를 신뢰 할 때 실현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br>3. 우리학교 적용방법<br>&nbsp; -&gt; 절대평가 체제 구축을 위해서는 결국 수업을 바꿔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통한 과정 중심 평가의 강화는 결국 절대평가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선행 조건으로 교사들의 수업 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였다.<br>4. 생각해 볼 내용<br>  -&gt; '절대평가와 책임교육을 확립할 수 있는 선결 조건은 무엇인가?' 결국, 학부모와 학생이 공교육에 이루어 지는 평가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할 텐데 이를 위한 인식 개선의 방안은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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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7:3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544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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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수미(청주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54489</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직 생활에서 교사로서 학생의 학업 성취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으나 여전히 성취도 E에 해당되는 학생이 나타나며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제도화한다고 하니 더욱 책임감을 느끼며 이것이 실효성 있게 실천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br>2. 학업성취 측면에서의 순수한 평가를 위해서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과정에 더욱 큰 비중을 두어 평가가 이루어져야 하며 이에 대한 결과를 최소성취수준 도달 여부로만 판단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3. 책임교육 측면에서 미이수 학생이 나타나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가 필요하며 이를 업무로서 규정하여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며 미이수 학생 예방 방안 강구를 위한 교과협의가 활발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br>&nbsp;4. 진정한 의미의 학생 학업성취정도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우선 대입제도의 개선이 이루어지고 난후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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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7: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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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윤희(양지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54698</link>
         <description><![CDATA[<div>1. 미래교육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교육의 의미와 교사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책임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할 것 같다.&nbsp;<br>2. 대입이 바뀌지 않고 평가만 바뀌어서는 수업이 바뀌지 않는다. 또한, 절대평가가 성적 부풀리기가 되지 않도록 외국의 사례를 참고하여 재이수와 유급제도에 대한 더 깊은 논의가 있어야 할 것 같다.<br>3. 책임교육에 대해 전문적학습공동체에서 교과별로 논의를 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40%이하의 학생들에게 책임교육을 하고있지는 않다. 이 또한 교사에게는 큰 업무로 다가와 다른 학교 사례에서는 40%이하 학생을 만들지 않기 위해 수행평가의 비율을 높여 기본적으로 40%를 달성할 수 있게 하는 학교가 있다고 한다. 교사가 진정으로 수업을 생각하고 학생을 책임지도 할 수 있는 환경이 먼저 조성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nbsp;<br>4. 고교학점제가 유명무실한 제도로 끝나지 않도록, 평가방식을 바꾸고 학교에서 책임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업무 조정 및 다양한 지원을 통해 고교학점제가 정착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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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7: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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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준(서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61817</link>
         <description><![CDATA[<div>1. 그동안 교수평기의 일체화에 관한 연수도 많이 듣고, 고민도 많이 했지만, 학생들의 결과중심의 평가에서 과정중심의 평가로 평가의 관점이 바뀌어야 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br>2. 해외 사례를 통해서 우리가 벤치마킹 해야할 부분들을 좀더 적극적인 열린 마음의 자세로 받아들이고, 우리 실정에 맞도록 적용시켜야 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대입을 무시할 수 없는 현재의 우리나라 체계를 생각하면서...<br>3. 평가가 개선되기 위해서는 수업 방식의 개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교과별 전학공의 활성화를 통해 수업의 개선과 평가의 개선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됩니다.<br>4. 고교학점제가 정착하기 위해서 대입과 평가는 함께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현재의 대입제도에서는 고교학점제를 먼저 도입하는 학교가 과연 대입결과에서 유리할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고교학점제가 정착되기 위한 대입제도의 개선(평가방식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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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7: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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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률(옥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61823</link>
         <description><![CDATA[<div><br>1. 한두명의 전문가보다는 여러 선생님의 관심과 교사모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br>2. 절대평가 방식과 확대<br>3. 내실있는 책임교육을 명확한 기준과 업무분장에 대한 고민<br>4. 성취기준에 미도달한 학생들에 대한 적절한 처치와 교육적 접근이 무엇이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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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7: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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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희(부개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73364</link>
         <description><![CDATA[<div>1. 연수기간중에도 계속 얘기 된 것이지만 학교 평가가 바뀌는 것이 끝이 아니라 결국은 입시제도의 공감할 수 있는 변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연수 기간 중에 들었던 말 중에서 계속 머릿속을 맴도는 말이 &nbsp; '이 과정에서 피해를 보는 학생이 있다면 그건 학교가, 교육부가 같이 책임져야 할 일이다'라는 말이었다. 교원수급을 우선으로 내세워, 그리고 좀더 고민하지 않아 우리학교 학생이 불리해진다면 학교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그렇게 열심히 수업하고 평가 해놨더니 기준과 취지에도 안 맞는 입시 제도를 공정성이라는 이유로 들이밀어서 피해를 보는 학생이 있다면 그건 교육부가 책임져야 한다.<br>2. 책임교육의 방향성도 나라마다 다르다는 것을 캐나다와 독일의 사례를 통해 알게되었다.<br>3. 일단 우리학교는 교육과정부터 다시 고민해봐야하고, 여기에 맞게 업무 부서의 개편과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4. 미이수 학생 내용을 들을 때마다 오래전에 '부진아 지도'라는 지금 생각하면 인권침해적 타이틀을 붙이고 진행했던 수업이 겹친다. 오지 않는 아이들을 따라다니며 수업에 앉혀 놓고 사인을 받던 시절이 왜 떠오를까... 미이수학생을 단지 방과후나 방학에 재이수할 수 있도록 개설하는 방법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측면에서 고민되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그 학생에 대한 책임을 그 과목 담당교사 개인이 지게 해서는 안될 것 같다. 그러면 오래전 그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는 모습이 재현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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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8: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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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형(의성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0875294</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사로서 평가에 대한 고민은 양파였습니다. 고민을 하면 할수록에 정답에서 피해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행평가가 처음으로 도입되어 과정형 평가를 권장할 때에도 몇 달을 고민하였습니다. 절대평가와 상대평가 사이에서 고민하는 저에게 평가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과연 내가 하고 있는 평가들이 평가로서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지 항상 고민입니다.<br><br>2.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던 책임교육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기초학력과 교과 학습 보장이라는 측면에서 접근한다면 좀더 책임교육의 본질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과 학습 내용과 수준을 아는 것이 책임교육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학생마다의 수준을 알고 그 수준과 발달단계에 맞는 학습내용을 배우고 평가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br><br>3. 현행 단위제에서 학점제로 바뀌게 된다면 지금의 성취평가제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미이수 학생에 대한 방안도 마련되어야 하겠습니다. 물론 미이수 학생이 나오지 않도록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노력하여야 하겠지만, 미이수 학생에 대한 규정과 처리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br><br>4. 교장선생님과 함께 최종 평가를 하는 핀란드에 대해 읽고, 어떤 방식인지 궁금하여 인터넷을 찾아 보았습니다. 찾다가 핀란드의 수평적 문화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평가의 문제든 학교교육과정의 문제든 학교문화의 변화가 없이는 그 무엇도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 관리자, 교육당국, 정부를 포함한 국민 모두의 인식 개선이 고교학점제로 나아가는 가장 큰 지름길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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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8: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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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훈(동방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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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독서 후 느낀 점<br>: 학교 교육이 경쟁의 교육에서 협력과 소통의 교육으로 변화해야 한다. 결과보다는 과정에 촛점을 맞춘 수업의 변화가&nbsp; 꼭 필요하다.<br>2. 독서 후 새롭게 알게 된 점<br>고교학점제는 성취평가제와 함께 실현되는 것<br>3. 우리학교 적용 방법<br>학생 선택권(진로선택과목) 확대<br>수업 내용과 방법의 변화<br>4. 생각해 볼 내용<br>우리학교 교육과정 이수지도팀에서 고교학점제 평가 부분을 협의 주제로 꼭 정해서 선생님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중요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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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8: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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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미경(초월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vory21/mnhd1wpwtn5iou3b/wish/1671540346</link>
         <description><![CDATA[<div>1. 성취평가제, 수행평가, 절대평가, 과정중심평가, 교수평기 일체와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평가방법이 바뀌지 않고는 고교학점제의 취지가 발현되지 않을 것입니다.<br>2. 해외사례와 성취기준과 성취수준을 정할 때 더 정확하고 자세하게 평가를 위해 수립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3. 성취기준, 성취수준을 정하는 데에 있어 작년 것이나 교육과정에서 복사, 붙여넣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성취를 세우고 그에 따라 자세히 교사들의 협의를 거쳐서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br>4. 절대평가와 수행평가가 중요하고 그 필요성이 있지만 사실 절대평가라 해도 지금 진로선택과목의 절대평가의 경우 학생들의 성취수준이 아니라 몇몇 대학이 성취비율에 따라 성적을 환산함으로 일부 한, 두 학생에게 불리할 까봐 그렇지 않도록 3단계로 성적을 주는 현실입니다. 수행평가의 경우도 그 취지와 달리 거의 지필평가와 단어시험, 평가하기 쉽도록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이름만 절대평가, 수행평가이지 원래 취지대로 운영되지 않음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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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7 05: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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