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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국어2 생각 열매 2반 by 선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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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7 14: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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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문학 도슨트!</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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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술관에 전시 작품을 보러 갔을 때, 해당 작품의 의미와 주제를 작가, 사회문화적 배경, 표현법 등과 연관지어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것을 '도슨트 해설' 이라고 합니다. </p><p><br></p><p>오늘은, 여러분이 문학 도슨트(문학 해설사)가 되어 문학 전시회에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주체적으로 해설해 봅시다. </p><p><br></p><p>*학습 활동 방법</p><p>1) 자신이 마음에 드는 시(현대시, 고전시가 중)를 선정한다. (혹은 일상생활 등을 주제로 자신이 직접 창작해도 좋다.)</p><p><br></p><p>2) 다양한 맥락(독자, 작가, 사회문화적, 문학사적 등)을 적용하여 선정한 / 창작한 작품의 의미와 주제 등을 해설하는 글을 적는다. (실제 도슨트 해설해 주는 것처럼 실감 나게 적기, 띄어쓰기 포함 300자 내외)</p><p><br></p><p>3) 선정한/창작한 작품과 자신이 적은 해설을 '+' 버튼을 누르고 올린다. (자신의 이름과 반 번호 적기는 필수) </p><p><br></p><p>4) 희망자에 한해 발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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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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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예시 </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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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장석남 시인의 배를 매며 </p><p>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장석남 시인의 섬세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배를 매며'라는 시입니다. 해당 작품에서는 추상적인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를 매는 행위를 통해 구체화하여 독창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렁이며 온종일 떠 있는 배의 모습을 통해 시작된 사랑으로 온종일 마음이 설레는 모습을 비유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읽자마자, 사랑의 설렘으로 가득차 몽글해질 것만 같은 이 시를 찬찬히 감상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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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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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1 조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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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시는 귀뚜라미가 베란다에서 다용도실로 이동을 했을 것이라는 상상을 바탕으로 귀뚜라미의 눈에 비친 인간의 문명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시적 화자는 아파트 베란다에서 들리던 귀뚜라미의 울음소리가 다용도실에서 들리게 된 것을 의아해하다가 귀뚜라미의 이동 과정을 상상하게 된다.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주변을 살피고 한숨 자기도 하고, 음식 자국을 핥아 보는 귀뚜라미의 모습은 식구들이 모두 집을 나간 후 혼자 남겨진 사람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모든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그는 노인일 수도 있고, 낯선 곳에 홀로 남겨진 어떤 사람일 수도 있다. 이처럼 이 시는 귀뚜라미의 눈에 비친 현대인의 생활상과 소외된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우리도 한 번 귀뚜라미가 그들의 삶에 공감해보는 것은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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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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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윤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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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시는 나뭇가지에 꽃을 피우기 위한 눈의 노력을 사랑을 이루기 위한 노력에 빗대어 표현한 시입니다. 흔들리는 나뭇가지에 꽃을 피우려 눈은 싸그락 싸그락 두드려도 보고, 난분분 난분분 춤추며 수백번 미끄러지기도 합니다. 바람 한 번 불면 모두 날아갈 만큼 이루기 어려운 사랑이지만 햇솜처럼 따뜻한 마음을 모두 부으며 헌신하여 결국 눈의 희생과 헌신은 봄날 나뭇가지에 핀 꽃으로 결실을 맺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첫사랑을 이루기 위해 한 노력을 떠올리면서 읽으시면 공감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당. 처음인 만큼 눈도 저렇게 미끄러지면서 삽질을 많이 했을 테니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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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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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15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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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달밤&gt;-황동규</p><p>누가 와서 나를 부른다면</p><p>내 보여 주리라</p><p>저 얼은 들판 위에 내리는 달빛을.</p><p>얼은 들판을 걸어가는 한 그림자를</p><p>지금가지 내 생각해 온 것은 모두 무엇인가.</p><p>친구 몇몇 친구 몇몇 그들에게는 </p><p>이제 내 것 가운데 그중 외로움이 아닌 길을</p><p>보여 주게 되리.</p><p>오랫동안 네 여며온 고의춤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p><p>두 팔 들고 얼음을 밟으며</p><p>갑자기 구름 개인 들판을 걸어갈 때</p><p>헐벗은 옷 가득히 받는 달빛 달빛.</p><p><br/></p><p>이 작품에서 화자는 달빛이 비치는 들판을 걸으며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구름 개인 들판을 걸어갈 때/ 헐벗은 옷 가득히 받는 달빛 달빛.'에서 시인은 화자를 통해서 순수한 삶의 지향을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에서 '얼은 들판'은 부정적 현실을, '달빛'은 밝고 순수한 내면세계를 상징하여 두 시어는 대립적 의미를 가집니다. 또, 친구 몇몇, 달빛 , 무엇인가 를 반복하여 시적 의미를 강조하고, 모두 무엇인가, 남은 것은 무엇인가 에서 의문문이 쓰이는데, 의문문을 통해 삶에 대한 성찰을 강조합니다. 또, '누가 와서 나를 부른다면'에서 상황을 가정하고, '내 보여 주리라/저 얼은 들판 위에 내리는 달빛을'에서 도치법을 사용하여 화자의 의지를 강조합니다. 또한, '달빛'이라는 명사로 시상을 마무리하여 여운을 형성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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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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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0 정승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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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김인육 시인의 사랑의 물리학</p><p><br/></p><p>제가 해설할 작품은 김인육 시인의 사랑의 물리학입니다. 사랑의 물리학은 첫사랑의 설렘을 물리적 현상에 빗대어 표현한 작품입니다. 시인은 심장이 쿵쿵 소리를 내며 그녀에게로 굴러 떨어진다 라고 노래하며, 사랑의 떨림을 중력과 운동의 법칙으로 형상화합니다. 특히 시 속에서 사랑은 단순한 감정의 차원을 넘어, 아름다운 감정을 형상화시킵니다. 독자는 이 작품을 통해 첫사랑의 두근거림과 순수한 열정을 공감하게 되며, 동시에 과학과 문학의 언어가 만날 때 탄생하는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랑의 물리학은 사랑의 본질을 새롭게 사유하게 하는 현대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작품은 도깨비라는 드라마에서 나오기도 하며 유명해진 작품이기도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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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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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4 우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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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해설할 작품: 김춘수 시인의 꽃</strong></p><p><strong>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김춘수 시인의 대표적인 시인 ‘꽃’ 이라는 시입니다. 해당 작품에서는 누구나 갖고 있는 이름으로 불림으로써 서로에게 의미 있는 소중한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습니다. 상대에게 의미를 부여하기 전까지 인식할 수 없는 상태를 시에서는 하나의 몸짓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의미를 부여하여 진정한 관계를 맺기를 바라는 마음을&nbsp; 담고 있습니다. 특히 누군가에 의해 불리는 행위를 통해 존재의 본질을 찾게 된다는 것이 인상적인 시입니다. 이 시를 읽으며 관계속에서 서로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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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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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신규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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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수영 시인은 작고하기 한 달 전, '풀'을 남겼습니다. 김수영 시인은 4.19 혁명의 좌절과 유신 직전의 암울한 시대를 겪고, '풀'을 통해 민중의 강인한 생명을 노래했습니다. 이 시에서 '풀'은 민중을, '바람'은 권력을 의미합니다. 이 시에서는 '눕는다'는 동사가 반복되지만, 그때마다 풀은 꺾이지 않고 다시 웃고 일어납니다. 이는 독재 정권 속에서 짓밟혀도 다시 일어서는 민중의 강인한 생명력을 보여줍니다. 비록 현재 상황은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는 행에서 알 수 있듯 부정적이지만, 김수영 시인은 계속되는 저항을 통해 언젠가는 긍정적인 미래가 올 것이라고 믿고 있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 시를 통해, 비록 나의 미래를 꺾는 것 같은 일들이 일어나도, 불굴의 의지로 인내한다면 원하는 것 모두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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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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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 이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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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나희덕 시인의 땅끝</p><p>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나희덕 시인의 독창적인 시선이 돋보이는 땅끝이라는 작품입니다. 해당 작품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땅끝’을 소재로 하여 절망의 끝에 새로운 희망이 있음을 주제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태로움 속에 아름다움이 스며 있다는 것이’ ‘땅끝은 늘 젖어 있다는 것이’처럼 바다와 인접하여 위태로운 곳일 수 있으나 늘 젖어 있는 생성의 공간이라는 역설적 인식을 통해 삶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인생의 좌절과 희망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하여 우리에게 용기를 주는 나희덕의 땅끝, 이 시를 천천히 감상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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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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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0 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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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제망매가(祭亡妹歌)</p><p>이번에 해설할 작품은, 신라 경덕왕 때  월명사(月明師)가 지었다고 알려진 '제망매가(祭亡妹歌)' 입니다. 해당 작품은 작가 본인의 누이의 명복을 비는 노래로 알려져 있으며, 향가로 분류됩니다. 이 시에서는 불교적인 관점에서 누이의 명복을 빌고 있으며, 죽음에 다다른 누이를 보며 죽음의 현장성(現場性)을 느끼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특히, 삶의 허망감을 종교적으로 승화시키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누군가를 잃었거나, 그리움에 시달릴 때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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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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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00 홍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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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해설할 작품 : 정호승 시인의 수선화에게. </p><p>이번 작품은 정호승 시인이 전하는 위로가 묻어있는 ‘수선화에게’라는 시 입니다. 이 작품에서는 화자가 ‘수선화’에게 말을 건네는 형식을 통해 일상의 작고 고요하고 외로운 순간들은 당신만이 느끼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기에 소외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고 말합니다. 특히, 오랜 시간 속에 삭혀놓았던 감정을 보듬어 주는 듯한 따뜻함이 담담하게 전해집니다. 현재 힘들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나 혼자만의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한 번 쯤 이 시를 읽어보는 것은 어떠실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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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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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터비 파리를 물고~   10409 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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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시는 조선 후기의 사설시조로 야반들의 허장성세와 탐관오리의 횡포를 비판하고 풍자하는 작품입니다. 해석을 해보면 두터비가 탐관오리와 양반을 의미하고, 투험은 재물을 뜻하고, 백송골은 암행어사나 더 높은 직급의 양반을 의미하고, 파리는 힘없고 나약한 백성을 의미합니다. 이 시를 통해 당시에 양반들이 약자인 백성에게는 의기양양하지만 권력 앞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것을 넘어진다는 표현을 통해 해학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또한 마지막 행에서는 양반의 변명이 드러나면서 허장성세한 모습까지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시의 시대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p><p>이 시에서는 풍자와 의인화의 표현법이 사용되었고 이를 통해 익살스럽게 표현을 하여 주제를 더 잘 전달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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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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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 정윤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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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p><p><br/></p><p>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p><p>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p><p>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p><p>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p><p>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p><p><br/></p><p>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p><p>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p><p>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p><p>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듯하게 피었나니</p><p>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p><p><br/></p><p>--------------------------------</p><p><br/></p><p>도종환의 &lt;흔들리며 피는 꽃&gt;에서 꽃은 삶을 의미하며, 꽃이 흔들리는 것, 바람과 비에 젖는 것은 삶에서 겪는 시련, 고난, 갈등 등을 뜻합니다. 꽃이 줄기를 곧게 세우고 꽃잎을 따뜻하게 피우는 것은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는 모습입니다. 따라서, &lt;흔들리며 피는 꽃&gt;은 삶도 꽃처럼 시련과 고난을 겪고 이겨내는 과정임을 알려주고, 삶에서 시련을 겪더라도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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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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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4 신하민</title>
         <author>has_wisd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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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 신경림 - 동해바다(후포에서)</p><p>이 시는 일상에서 친구의 작은 잘못을 크게 바라보고 있는 화자 자신의 태도를 성찰하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2연에서는, 바다라는 자연물을 이용하여 스스로는 엄격하게, 타인에게는 너그러운 삶의 자세를 추구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내로남불"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에 대한 기준은 낮은 것에 비해, 내가 바라보는 다른 사람에 대한 기준은 높은 경우가 많아서 상용화된 말이라고 합니다. 위 작품을 통해 그 동안의 삶을 되돌아보고, "내로남불" 했던 자신의 모습을 성찰 해보는 건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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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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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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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9 설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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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시는 김용택 시인의 &lt;바람&gt; 이라는 시 입니다.</p><p>여러분들은 이유없이 속상하고 슬퍼할 때가 있었나요&gt;? 이 작품에서는 바람도 없는데 낙엽이 흔들리는 모순적인 상확속에 처한 화자가 낙엽에 투사 되어 흔들리고 힘들어 하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그러곤 마지막 연에서 나를 안아주세요. 로 부탁하며 위로와 사랑을 노래합니다. 이 시는 짧고 강한 인상으로 현대인들에게 사랑 받고있는 작품 입니다. 언젠가 바람 같은이유 없이 낙엽 처럼 흔들릴때가 있다면 이 시를 읽고 위로 해 보는게 어떨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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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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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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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6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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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서해 -  이성복]</p><p>이 작품은 서해라는 특정 공간을 통해 당신에 대한 화자의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화자는 당신이 보고 싶지만 당신이 머물 곳을 남겨두기 위해 서해에는 가보지 않겠다고 하며 그리움을 더욱 강조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자는 자신이 찾아가면 또 떠날 당신을 위해 서해에 가지 않는다고 해석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이 시를 다르게 해석했었는데요, 화자는 시 속의 ‘당신‘을 찾아 헤매이지만 화자도 결국 이 당신이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너무 깊게 사무치는 슬픔에 “아직 서해에는 가보지 못했으니까, 거기 있을거야”와 같이 당신과의 이별을 인정할 수 없는 슬픔으로 해석했습니다. </p><p>(모고를 풀면서 봤던 시 였는데, 너무 감동적이라서 4번은 계속 반복해서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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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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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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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5 맹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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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김광섭 시인의 마음</p><p>이번에 제가 해설할 작품은 김광섭 시인의 '마음'입니다. 이 시는 인간의 마음을 ‘고요한 물결’에 비유하면서, 마음이 어떻게 흔들리고 채워지는지를 보여 줍니다. 바람이 불어도, 구름이 지나가도 쉽게 흔들리는 물결처럼 마음도 외부의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존재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돌을 던지는 사람, 노래하는 사람처럼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마음은 계속 변하고, 때로는 외로운 밤 별빛과 숲이 그것을 채워 주기도 합니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백조는 희망과 설렘을 상징하지만, 동시에 마음을 더 흔들리게 하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결국 이 시는 흔들리면서도 다시 고요해지고, 비워지면서도 다시 채워지는 마음의 본질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시를 읽으며 자신의 마음을 고요한 물결에 비추어 보시면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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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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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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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9 김송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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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시의 주제는 봄이 오는 들판에서 흔들리는 화자의 내면이며, 김제 봄 들판을 건너는 화자와 바다를 건너는 배의 이미지를 중첩시켜 화자의 내면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중첩된 이미지를 통해 화자는 ‘김제 봄 들’에서 ‘신포 어디쯤’을 거쳐 끝내 닿을 수 없는 ‘항구’로 향하는 것으로 제시되며, 들판에서 본 ‘염소’는 ‘배’의 이미지와 다시 중첩되어 화자의 요동치는 내면을 형상화하고 있다. 꽃이 피면 마음 간격들이 한층 촘촘해진다는 것은 내면의 변화나 심리적 변화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화자가 자신 내면의 변화를 의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화자는 꽃이 피면 몸 건너기가 힘듦을 자각하고 있다. 힘듦의 요인으로 보고 있는 그 꽃잎을 부리러 신포 어디쯤에 닿아 헤맨다고 한 것은 힘듦이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가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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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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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유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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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설할 작품: 고재종 시인의 첫사랑</p><p>추운 겨울 눈이 나뭇가지에 내려앉아 눈꽃송이가 되기까지의 힘겨운 과정과, 봄이 되면 그 자리에서 꽃이 피어나는 자연현상에서 사랑의 의미를 찾는 애틋한 시입니다. </p><p>한 번 덴 자리는 눈꽃이 피었던 자리, 첫사랑의 아픈 경험을 나타내는 것 같죠. 그후 아름다운 상처라는 표현을 통해 봄의 꽃을 역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첫사랑의 아픔을 겪고 난 후의 정신적 성숙과 성숙한 사랑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p><p>이 시를 읽은 후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아니라 겨울, 봄, 여름, 가을이라고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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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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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10 윤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548256779</link>
         <description><![CDATA[<p>’너의 하늘을 보아‘는 민주화 운동을 열정적으로 하신 박노해 시인의 작품이다. 이는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내면에서 희망을 찾으라고 말한다.이를 읽으며 나는 시련이 내 삶 속에서 내가 가야하는 길을 알려주는 과정 중 일부이며, 나만의 하늘, 즉 이상향을 찾아가는 용기가 중요함을 깨달았다. 또, 이는 삶을 향한 태도를 보여주며 당시 시대의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찾으라고 말한다. 이 시는 비유와 반복을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예를 들어 너의 하늘은 이상향으로, 구름은 고난으로 표현하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0 01: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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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22 김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5482570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strong></p><p>&nbsp;</p><p>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p><p>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p><p>다 흔들리며 피었나니</p><p>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p><p>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p><p>&nbsp;</p><p>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p><p>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p><p>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p><p>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었나니</p><p>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p><p><br/></p><p>해설할 작품: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p><p>이 작품은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는 시입니다. 이 짧은 시 속에는 인간의 삶과 사랑 그리고 존재의 성장이 꽃에 비유되어 나타납니다. 흔들리고, 젖고, 쓰러질 듯한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꽃이 피어나듯이 인생 또한 고비와 시련의 과정을 견디며 피워내야 내면의 성숙을 맞이할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단순한 약함이 아닌 성장과 꽃피움을 위한 필연적인 과정으로 시련과 고통도 삶의 일부이며 그 시간을 통해 우리는 더욱 단단해질 수 있음을 말해줍니다. 우리의 삶도 누군가와의 사랑도 마치 날씨처럼 예측할 수 없는 풍파를 겪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통과한 끝에 진짜 피어남이 시작되지요. 이 시가 담고 있는 이야기와 함께 시를 감상해보면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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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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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54825796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슬픔이 기쁨에게&nbsp;&nbsp;&nbsp; 정호승</strong></p><p>&nbsp;</p><p>나는 이제 너에게도 슬픔을 주겠다.</p><p>사랑보다 소중한 슬픔을 주겠다.</p><p>겨울밤 거리에서 귤 몇 개 놓고</p><p>살아온 추위와 떨고 있는 할머니에게</p><p>귤값을 깎으면서 기뻐하던 너를 위하여</p><p>나는 슬픔의 평등한 얼굴을 보여주겠다.</p><p>내가 어둠 속에서 너를 부를 때</p><p>단 한 번도 평등하게 웃어주질 않은</p><p>가마니에 덮인 동사자가 다시 얼어죽을 때</p><p>가마니 한 장조차 덮어주지 않은</p><p>무관심한 너의 사랑을 위해</p><p>흘릴 줄 모르는 너의 눈물을 위해</p><p>나는 이제 너에게도 기다림을 주겠다.</p><p>이 세상에 내리던 함박눈을 멈추겠다.</p><p>보리밭에 내리던 봄눈들을 데리고</p><p>추워 떠는 사람들의 슬픔에게 다녀와서</p><p>눈 그친 눈길을 너와 함께 걷겠다.</p><p>슬픔의 힘에 대한 이야길 하며</p><p>기다림의 슬픔까지 걸어가겠다.</p><p><br/></p><p><br/></p><p><br/></p><p>제가 오늘 해설할 작품은 정호승 시인의 "슬픔이 기쁨에게"입니다. 작품을 처음 보자마자 느끼게 되는, 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 작품에서 시어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서입니다. 이 시에서는 슬픔을 긍정적인 존재로, 반대로 기쁨을 소외된 사람에게 무관심한 부정적인 존재로 묘사합니다. 슬픔과 기쁨 각각을 상징하는 '나' 와 '너' 라는 주체는 화자가 '너'를 비판하여 작가가 나타내고 싶은 이기적인 삶에 대한 반성과 비판을 나타냅니다. 시를 읽고 난 후 제목에서도 남의 아픔을 보듬고, 소외된 사람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존재가 소외된 사람에게 무관심한 이기적인 존재에게 하고자 하는 말을 전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가마니에 덮인 동사자나, 귤을 팔고 있는 할머니에게 공감을 하는 것도 작품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며 작가가 강조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 의 형식으로 시가 전개되어 운율을 형성하며 대다수가 '너' 의 위치에 있는 현대인들을 훈계하는 느낌을 주는 시이기도 합니다. 1978년 산업화의 이면을 보여주는 시이지만, 현대의 우리에게도 깊은 울림을 남기는 "슬픔이 기쁨에게" 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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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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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28 이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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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작품은 안도현 시인의 ‘사랑’이라는 시입니다. 시인은 시 속에서 사랑을 매미의 울음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습니다. 매미를 의인화하여 매미를 뜨겁게 울면서 사랑을 전하는 모습으로 표현한 점이 흥미롭습니다. 또한 자연물인 매미, 여름이라는 소재에서 일상 속에서 감동을 발견하고 자연 친화적인 정서를 추구하는 안도현 시인의 작품 세계도 엿볼 수 있습니다.간결한 언어와 함축적인 비유를 사용한 점 역시 안도현 시인의 작품의 눈에 띄는 특징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매미의 울음소리가 들려올 때마다 이 시를 떠올리며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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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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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72 배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5482799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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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1: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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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2 배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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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가난한 사랑 노래&gt; 신경림</p><p>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p><p>너와 헤어져 돌아오는</p><p>눈 쌓인 골목길에 새파랗게 달빛이 쏟아지는데.</p><p>가난하다고 두려움이 없겠는가</p><p>두 점을 치는 소리</p><p>방범대원의 호각 소리 메밀묵 사려 소리에</p><p>눈을 뜨면 멀리 육중한 기계 굴러가는 소리.</p><p>가난하다고 해서 그리움을 버렸겠는가. </p><p>어머님 보고 싶소 수없이 뇌어 보지만, </p><p>집 뒤 감나무에 까치밥으로 하나 남았을</p><p>새빨간 감 바람 소리도 그려 보지만.</p><p>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p><p>내 볼에 와 닿던 네 입술의 뜨거움,</p><p>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네 숨결,</p><p>돌아서는 내 등 뒤에 터지던 네 울음.</p><p>가난하다고 해서 왜 모르겠는가</p><p>가난하기 때문에 이것들을</p><p>이 모든 것들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p><p><br/></p><p>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릴 작품은 1970 ~ 1980년대 가난하다는 이유로 삶의 기본적인 것들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노동자들의 아픔을 다룬 신경림의 "가난한 사랑 노래"입니다. 이 작품에서 신경림 시인은 도시 노동자들이 포기해야 했던 외로움, 그리움, 두려움, 사랑 등의 감정을 "(감정)을 버렸겠는가", "(감정)을 모르겠는가" 등 설의법을 포함한 유사한 구절을 반복하면서 강조하고, '새파란 달빛', '호각 소리', '숨결' 등 다양한 감각의 심상을 불러일으키는 시어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시인이 표현하고자 한 노동자들의 고통에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죠. 1970 ~1980년대의 시대상이 반영된 "가난한 사랑 노래"는, 사실 오늘날에도 충분히 반영될 수 있습니다. 치솟는 물가, 등록금, 취업난 등으로 다양한 면에서 '가난한'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죠.  "가난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버려야 하는 현실", 이러한 현실이 결코 과거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시를 읽는다면 신경림 시인이 말하고자 하는 상실에 대해 더욱 잘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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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7: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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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59박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548703589</link>
         <description><![CDATA[<p>향수/ 정지용<br><br>넓은 벌 동쪽 끝으로<br><br>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회돌아 나가고,<br><br>얼룩백이 황소가<br><br>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br><br>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br><br>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br><br>비인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br><br>엷은 졸음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br><br>짚베개를 돋아 고이시는 곳,<br><br>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br><br>흙에서 자란 내 마음<br><br>파아란 하늘빛이 그리워<br><br>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려<br><br>풀섶 이슬에 함추름 휘적시던 곳,<br><br>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br><br>전설(傳說)바다에 춤추는 밤물결 같은<br><br>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 누이와<br><br>아무렇지도 않고 예쁠 것도 없는<br><br>사철 발 벗은 아내가<br><br>따가운 햇살을 등에 지고 이삭 줍던 곳,<br><br>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br><br>하늘에는 성근 별<br><br>알 수도 없는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br><br>서리 까마귀 우지짖고 지나가는 초라한 지붕,<br><br>흐릿한 불빛에 돌아앉아 도란도란거리는 곳,<br><br>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br></p><p>이 시는 정지용의 향수 입니다. 정지용은 일본에서 유학을 할 당시 이 시를 지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시에서 화자는 평화로운 고향의 풍경을 묘사하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감각적으로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라는 후렴구를 사용해 시의 전체적인 안정감과 통일성을 이루고, 정서를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공감각적 이미지, 시각적 이미지 등의 묘사를 통해 고향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그리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정서를 나타냈습니다. 이처럼 구체적인 표현과 서정적이고 토속적인 분위기는 독자에게 시골의 향토적인 풍경을 떠올리게 하며 고향이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다시 돌아가기 어려운 추억이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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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7:3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548703589</guid>
      </item>
      <item>
         <title>일상생활 언어생활 점검! - 우리 주변의 한글 맞춤법</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551448249</link>
         <description><![CDATA[<p>한글 사용자인 우리... 우리의 일상생활, 주변에서는 한글 맞춤법이 과연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p><p><br></p><p>모둠별로 일상생활 자신들의 대화, 혹은 광고 영상과 사진, 노래 가사 등에서 한글 맞춤법이 지켜지지 않은 사례를 찾아 봅시다. </p><p><br></p><p>더불어, 한글 맞춤법을 정말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토의해 봅시다. </p><ul><li><p>지켜야 한다면? =&gt; 잘 지킬 수 있는 구체적 방안 모색 </p></li><li><p>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gt; 그에 대한 타당한 이유 </p></li></ul><p><br></p><p>활동 내역을 정리하여, + 버튼을 누르고 조원의 이름을 제목으로 작성해 올려 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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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8:0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551448249</guid>
      </item>
      <item>
         <title>일상생활 언어생활 점검! - 우리 주변의 한글 맞춤법</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551448568</link>
         <description><![CDATA[<p>한글 사용자인 우리... 우리의 일상생활, 주변에서는 한글 맞춤법이 과연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p><p><br></p><p>모둠별로 일상생활 자신들의 대화, 혹은 광고 영상과 사진, 노래 가사 등에서 한글 맞춤법이 지켜지지 않은 사례를 찾아 봅시다. </p><p><br></p><p>더불어, 한글 맞춤법을 정말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토의해 봅시다. </p><ul><li><p>지켜야 한다면? =&gt; 잘 지킬 수 있는 구체적 방안 모색 </p></li><li><p>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gt; 그에 대한 타당한 이유 </p></li></ul><p><br></p><p>활동 내역을 정리하여, + 버튼을 누르고 조원의 이름을 제목으로 작성해 올려 주세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016885357/b0ae68c402e2ec19301b955b47171e23/________________006.png" />
         <pubDate>2025-08-22 08:0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551448568</guid>
      </item>
      <item>
         <title>우리 노래 문학의 전통적 특징 </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561930549</link>
         <description><![CDATA[<p>1) 모둠 별로 교과서 55P의 학습활동 4번의 (1), (2), (3)을 수행합니다. </p><p><br></p><p>2) 우리 노래 문학의 전통적 특징이 드러나는 다른 연관 작품을 찾아 '가시리'와 비교해 봅시다. 혹은 우리 노래 문학의 또 다른 전통적 특징에 대해 고찰해 본 내용을 작성해 봅시다. </p><p><br></p><p>2-1 우리 노래 문학의 전통적 특징이 드러나는 다른 연관 작품 찾기</p><ul><li><p>내용 OR 형식의 측면 / 둘다 드러나는 연관 문학 작품 찾기</p></li><li><p>'가시리'와 화자의 정서 / 대응 방식 비교해 보기 </p></li><li><p>활동한 내용 패들렛에 작성 (모둠원 이름 필수로 적기)</p><p><br></p><p>2-2 우리 노래 문학의 또 다른 전통적 특징 고찰</p></li><li><p>모둠별 토의를 통해 고찰한 우리 노래 문학의 또 다른 전통적 특징 도출하고 예시 작품 소개하기 </p></li><li><p>활동한 내용 패들렛에 작성 (모둠원 이름 필수로 적기)</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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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0:4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561930549</guid>
      </item>
      <item>
         <title>협상 학습 활동 - 오렌지 판매/구매 협상</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27946171</link>
         <description><![CDATA[<p>희귀 오렌지 판매자, 오렌지 껍질 구매 희망자, 오렌지 씨앗 구매 희망자 간 협상을 진행합니다. </p><p><br/></p><p>각자의 이해관계를 고려하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가격으로 판매/구매할 수 있도록 가격 협상을 진행합니다. </p><p><br/></p><p>패들렛에 협상 결과를 적고, 그렇게 협상을 타결한 이유를 작성합니다.&nbsp;</p><p><br/></p><p>*제목에 조원 이름 작성 필수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2 04:5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27946171</guid>
      </item>
      <item>
         <title>6조? 윤재희 이호연 정승기 최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32615014</link>
         <description><![CDATA[<p>오렌지 가격: 7천만원</p><p>이유: 구매자 B의 경우 5년 동안 3억5천을 소비해야 하므로 생활비 1억을 제외하고 5로 나누면 5천이 나오긴 하나, 이렇게 하면 너무 빠듯하므로 구매자 A와 공동구매하여 3천500만원 지불. 구매자 A의 경우 4년 동안 3억을 소비해야 하나, 치료비에 생활비까지 있으므로 1억 제외해줘서 2억이고 이걸 4로 나누면 5천이긴 한데 이 경우도 생활 빠듯해져서 B와 공동구매로 3천500만원 지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0:4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32615014</guid>
      </item>
      <item>
         <title>5조 조은기, 정윤후, 김송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32616884</link>
         <description><![CDATA[<ol><li><p>희귀 오렌지 판매자: 하나 당 8000만원으로 총 5번을 판매한다.</p></li><li><p>오렌지 껍질 구매 희망자: 하나 당 4000만원을 총 4번을 구매한다.</p></li><li><p>오렌지 씨앗 구매 희망자: 하나 당 4000만원을 총 4번, 하나 당 8000만원을 1번 구매하여 총 5년 간 구매한다.</p></li></ol><p><br></p><p>각자의 이유</p><p>1년 오렌지 생산 비용을 고려하였을 때, 각자 한 개씩 사는 것은 부담이 되었으므로, 희망자 둘의 돈을 합쳐서 구매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희망자 두 명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 다르고, 하나의 오렌지로도 1년을 버틸 수 있다고 처음에 정의했으며, 오렌지 판매자는 부족한 돈을 남는 과육으로 해결하기로 하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0:4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32616884</guid>
      </item>
      <item>
         <title>3조 협상 결과 : 박도연, 유지수, 배건우, 신하민</title>
         <author>has_wisdom</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32621287</link>
         <description><![CDATA[<p>판매자는 희귀한 과일이고, 생산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8000만원을 제안하지만, 이것도 부족한 것이라고 주장했다.</p><p>구매자 A는 생활할 수 있는 최저 생계비와 자산인 3억원을 고려하여 5192만원에 팔 것을 제안했다.</p><p>구매자 B는 A와 자산을 결합하여 4년 동안 1억 6천원이라는 같은 금액으로 판매자에게 돈을 지불하기를 제안했다.</p><p>최종적으로, B에게 필요한 남은 1년은 A가 직장으로 복귀하여 생기는 소득을 통해 1500~1600만원 정도를 지원 받고, 1년 후 B의 사랑하는 사람이 완치되어 B가 직장으로 복귀했을 때 생기는 소득으로 A에게 빌렸던 금액을 갚으며 해결하기로 합의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0: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32621287</guid>
      </item>
      <item>
         <title>1조 협상결과 : 김나현, 이시연, 맹성현, 홍예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32621426</link>
         <description><![CDATA[<p>구매자 A : 구매자 B와 공동구매를 통해서 4년동안 오랜지 하나에 5천 5백만원을 반으로 나눠서 내기로 했음. </p><p>구매자 B : 구매자 A와 공동구매를 통해서 4년동안 오랜지 하나에 5천 5백만원을 반으로 나눠서 내기로 함. 마지막 1년에는 6천만원으로 지불하기로 함. </p><p>판매자 : 4년동안 5천만원보다 5백만원 이득을 봄. 마지막 1년은 1천만원의 이득을 봄. </p><p><br/></p><p>배경 : 오랜지 껍질과 씨앗이므로 구매자A와 B가 공동구매를 통해 가격 부담을 낮추기로 함.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0: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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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조_김예진 신규한 설도윤 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32623042</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박시은(구매자A) : 4년동안 매년 3천만원</p><p>김예진(구매자B) : 4년동안은 매년 3천만원+마지막해 4천만원</p><p><br/></p><p><br/></p><p>판매자 </p><p>희귀병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자원이고, 각 구매자들의 사정을 고려하여</p><p>천만원의 이익을 얻기로함(두 구매자들의 관계를 파악하여 공동구매하기로 결정)</p><p>다만 마지막 해에는 구매자B만 오렌지를 구매하므로 4천만원으로 인상함</p><p><br/></p><p><br/></p><p>구매자 </p><p>B는 매달 200만원씩 생활비, 100만원씩 치료비가 발생한다는 가정하에</p><p>5년동안 1억 8천을 사용하므로 총 금액에 1억 7천이 남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판매 가격을 수용함</p><p>(A도 동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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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0:4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32623042</guid>
      </item>
      <item>
         <title>김서인, 박한선, 우지은, 윤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32637614</link>
         <description><![CDATA[<p>오렌지 가격 하나당 8200만원</p><p><br/></p><p>각자의 이유</p><p>판매자: 1년 오렌지 생산비용을 고려했을때 생산비용 5000만원을 제외하고 1년에 3200만원을 남길 수 있다.</p><p>오렌지 껍질: 4년동안 치료비와 생활비를 12000만원 남기고 5년동안 약 18000만원을 낸다.</p><p>오렌지 씨앗: 5년동안 치료비와 생활비를 12000만원 남기고 5년동안 약 23000만원 낸다.</p><p>5년동안 껍질 구매자가 더 적게 내고 씨앗 구매자가 더 많이 내서 5년동안 같이 구매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5 00: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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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세국어 학습활동 - 내가 바로 세종, 정인지</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84600778</link>
         <description><![CDATA[<p>모둠 별로 중세 문헌 자료인 세종 어제 훈민정음 / 용비어천가를 해석 및 분석해 봅시다. </p><p><br/></p><p>해석, 분석한 내용은 직접 같은 반 친구들에게 알려줄 예정!</p><p><br/></p><p>1) 모둠 별로 선택한 세종 어제 훈민정음 / 용비어천가를 현대어로 해석한다. </p><p><br/></p><p>2) 세종 어제 훈민정음 / 훈민정음에 나타난 중세 국어의 특징을 분석한다. 예) 주격조사 ㅣ 가 쓰였다, 모음조화가 잘 지켜지고 있다 등... </p><p><br/></p><p>3)활동한 내용을 사진 찍어 해당 패들렛에 올린다. </p><p>(제목은 모둠원 이름으로) </p><p><br/></p><p>4) 친구들 앞에서 발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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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6 11:3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84600778</guid>
      </item>
      <item>
         <title>주몽신화 학습 활동 - 고전 소설 분석하기</title>
         <author>dahyun2909_1</author>
         <link>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91902948</link>
         <description><![CDATA[<p>고전소설 프린트를 참고하여, 주몽신화의 다양한 특징을 모둠별로 분석해 보고 친구들에게 설명해 봅시다! </p><p><br></p><ul><li><p>건국신화 1팀 분석 과제 </p><p>1) 주몽신화에 난생화소, 천손강림화소(천부수모형도 같이), 태양 숭배 화소가 나타난 부분 찾기 </p><p>2) 주몽의 신성성을 드러내는 부분 찾기 (1번과 겹쳐도 상관 없음.) </p><p><br></p></li><li><p>건국신화 2팀 작성 과제</p><p>1) 교과서 64p 학습활동 2번에 들어갈 내용 작성하기</p><p>2)  햇빛의 의미, 물고기와 자라의 의미 고민하여 작성하기 </p><p><br></p></li><li><p>영웅의 일대기 구조 팀 분석 과제</p><p>1) 영웅의 일대기 구조가 나타난 부분 찾기 </p><p>2) 영웅의 일대기 구조에 따라 내용 정리(교과서 64p 학습활동 1번) </p><p><br></p></li><li><p>박씨전-주몽신화 팀 분석 과제</p><p>1) 교과서 65p 학습활동 3번에 들어갈 내용 고민 후 작성하기 </p><p>2) 고전소설 속 여성 영웅의 모습은 어떤지 고민하여 작성하기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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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12:1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hyun2909_1/mn2a1t9ru9o2hm79/wish/3691902948</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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