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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1반 국어 - 독서일지 by 박경숙</title>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link>
      <description>카리스마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04 05:50:05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5-28 04:39:3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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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수행평가 참여 안내&gt;----------1. 1. 이번 주 마지막 국어 시간(5/7.원격수업 4차시)은 독서 시간입니다.실시간 수업이므로 국어 시간에 맞춰 [온라인 클래스]에 접속해서, 안내에 따라 독서를 하고 ((패들렛))에 &lt;독서일지&gt;를 작성합니다.------------------------------------- 2. 패들렛 가입-  독서계획 제출한 바로 그 책 준비할 것.--------- 3. 독서 일지 작성 가능 시간 : 국어 시간 동안 적성하고 + 추가로 1시간 더 적을 수 있음-----------4. (명심할 것) 추가하여 글쓰기에 사용한 1시간 이후에는 자동으로 정확히  패들렛 닫힘)  - 더 쓰고 싶어도 더 이상 작성하지 못함</title>
         <author>pksblue11</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06573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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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1: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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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독서 일지 작성)-----------------3번 정도로 나눠 &lt;독서일지&gt;를 작성하게 될 것임을 염두에 두고 읽기 분량을 배분할 것 </title>
         <author>pksblue11</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09151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책을 끝까지 한 번에&nbsp; 다 읽고 전체 감상문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3번 정도로 나눠서 읽으며.. 그 때마다&nbsp; 읽은 것을 위에 안내한 것처럼 나누어 일지로 작성합니다. </mark></em></strong><strong>전체 감상문 쓰기는 &lt;일지 쓰기&gt;를 마친 후&nbsp; &lt;최종 독후감 쓰기 수행 평가&gt; 시간</strong><strong><em>에</em></strong><strong><em><mark> 합니다.</mark></em></strong><strong><em><br><br></em></strong>*<strong> 일지 내용</strong></div><div>①<strong>새롭게 알게 된 것, ②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③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 ④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 등을 내용으로 하여 자유롭게 작성=&gt;평가를 하는 것이므로 충실하게 작성하기 바람) </strong><br><strong>* 분량-(독서일지)A4양식을 기준으로 6줄 이상으로 </strong><strong><em>아래의 예시와 같이</em></strong><strong> 작성할 것</strong> <br><br><strong><mark>&lt;&lt; 독서 일지 작성(예시)&gt;</mark></strong><mark>&gt;</mark></div><div><strong><mark>■책 제목</mark></strong><mark> - </mark><strong><mark>백범 일지<br>■작가- 백범 김구<br>■출판사 -돌베개(총 456쪽 분량)<br>■언제 읽었나?- 2021년 5 월 7일 <br>■얼마나 읽었나?</mark></strong><strong><em><mark>( 4 -125쪽 읽음</mark></em></strong><strong><em>)</em></strong></div><div><br>아래와 예시처럼 쓰지 않고.. 위의 일지 내용 &lt;<strong>①새롭게 알게 된 것~④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gt; 처럼 </strong>번호를 붙여 작성해도 좋음.(최종 독후감 쓰기 할 때.. 참고하기 좋은 형태로 하면 됨)<br><em><mark>&nbsp;[</mark></em><mark>첫 번째 읽기로 ---상권(1) 황해도 벽촌의 어린 시절 2) 시련의 사회 진출3) 질풍노도의 청년 -- 부분을 읽었다. 어려서부터&nbsp; 김구는 사회에 대한 통찰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 독립운동 과정에서 정부 수립 관련 일을 하며 가장 필요한 능력이었으리라 생각한다.​ 인물 김구에 대한 탐구만큼 좋았던 점은, 당시 사회상과 시대 변화를 개인의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mark><strong><mark>.</mark></strong><mark> 우리가 교과서를 통해 익힌 역사는 국가 입장에서 중요한 일을 객관적인 사건 위주로 전달한다. 하지만 김구의 경험과 시선으로 백범 김구가 살았던 1800년대 후반부터 1949년까지를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nbsp;</mark></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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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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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 임수현</title>
         <author>suhyun1263</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87651</link>
         <description><![CDATA[<div>■ 책 제목 -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br>■ 작가 - 우에노 지즈코<br>■ 출판사 - 은행나무(총 330쪽 분량)<br>■ 언제 읽었나? - 2021년 5월 7일<br>■ 얼마나 읽었나? -&nbsp; (8~81쪽 읽음)<br><br><strong><em><mark>첫 번째 읽기</mark></em></strong><br><strong>①새롭게 알게된 것<br>- </strong>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안에서는 조선인의 여자들 뿐만 아니라 일본인 여자들도 있었다. 하지만 일본인 여성들은 조선인 여성들과 다르게 대체적으로 현지처 대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br><strong>②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br>- </strong>내가 알고 있는 '창녀' 는 어감이 좋지 않아서 사람들이 흔히 쓰는 속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꼭 그런건 아니란 것을 알게되었다.<br><strong>③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strong>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뜻을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서 읽는 데 조금 힘들었다. 또한 일본 사회에서도 여성들이 받는 차별과 편견은 우리나라와 별로 다를게 없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평소에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던 말속에 여성들에 대한 편견이 있는 말들도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br><strong>④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 </strong>일제 강점기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언급이 되었을 때 흥미롭게 읽었다. 왜냐하면 평소에도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관심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위안부 안에는 일본인 여성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고, 조선인 위안부와 일본인 위안부 사이에는 처우에 불평등이 있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성 상대 말고도 일손이 부족한 전장에서 낮에는 탄약을 나르고, 후방에서는 부상병을 간호하는 등의 일을 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정말 가슴이 아팠다. 이러한 이유로 이 부분을 인상깊게 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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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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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독서일지 </title>
         <author>jtpjhmmjhs</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87657</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책제목:나는 하버드 심리상담사 입니다.</strong></li><li><strong>작가:웨샤오둥</strong></li><li><strong>출판사:세종(총 397쪽 분량)</strong></li><li><strong>언제 읽었나? 2021년 5월 7일</strong></li><li><strong>얼마나 읽었나?(1쪽~45쪽)- 3부중 1부</strong></li></ul><div><mark>1.</mark>새롭게 알게 된 것.<br>&nbsp; &nbsp;오늘 이 책을 읽으며 새롭게 알게 된 점은 심리상담이 하늘을 나는 느낌을 주는 이유들이다. 우선 심리 상담에는 적게 듣고 많이 말하는 것을 피하고 , 많이 듣고 적게 말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심리상담은 남을 맹목적으로 따르게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을 더욱 신뢰 하게 한다. 라는 점에서 글쓴이는 심리 상담이 하늘을 나는 기분이라고 이야기 했다. 책을 읽기전에 하늘을 나는 기분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궁금했는데 그 뜻을 알게 되어 좋다.<br><br><mark>2.</mark>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br>사실 나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불쾌하고 화가나는&nbsp; 경험을 한 뒤에는 "지나간 일들은 잊어버려. 내일은 더 나을거야" 라고 말하며 서로를 위로하는데 정말 생각해 보면 나도 항상 <br>저런 말들을 자주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저게 좋은 위로 일 줄만 알았는데 이 책에서는&nbsp; "그러한 좌절을 통해 진지하게 성찰하고 경험이 주는 교훈을 통합하고 삶의 지혜를 더해 앞으로 만나게 될 온갖 불쾌한 일들에 더 잘 대응할 수 있게 해야한다." 라고 말했다. 그래서 처음 내가 알고 있던 생각들과 달라 당황했었지만 이부분을 계속해서 읽으며 곱씹어 보니 그 말의 의미를&nbsp; 알게 되었다.<br><br><mark>3.</mark>읽으며 갖게된 생각과 감정<br> 정말 심리 라는 것은 끝도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왜냐하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각각 다양한 고민과 걱정거리들을 가지고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심리는 더 깊고 신중하게 공부해야 하는 학문이라는 생각을 가졌고 책을 읽으며 심리와 더 가까워 지는 느낌이 들어 읽는 내내 정말 설렜다.<br><br><mark>4.</mark>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고개를 떨어뜨리고 찾아온 내담자가 자기비하와 막막함의 늪에서 스스로 헤어나와 자존감을 찾고 허리를 꼿꼿이 펴고 밝은 모습으로 나가게 하는것. 이것이 바로 심리상담이 추구하는 목표다." 라는 부분이다.&nbsp;<br>왜냐하면 누군가 고통을 겪고 있을 때 그 고통에서 헤어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 다는 것이 정말 인상깊고 감동이 컸기 때문에 지금 까지 책을 읽은 부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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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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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이다혜 국어 독서 일지</title>
         <author>Leedahye</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8858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strong>책제목-예술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br><strong>■</strong>작가-제시카 호프만 데이비스<br><strong>■</strong>출판사-미진사(207쪽 분량)<br>■언제 읽었나?-5월 7일<br><strong>■</strong>얼마나 읽엇나?-(21쪽~55쪽)<br><br>첫번째 읽기<br><br>1.새롭게 알게 된 것<br>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미술은 상상력 발산을 위한 과목이 아닌 관찰의 힘을 길려주는 것과 본 것을 기록하게하는 것을 알게 됐다.나는 미술을 하는 목적이 자기를 표현하고 창의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의미가 있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nbsp;<br><br>2.이미 알고 있던 것과 다른 점<br>나는 예술이 자기만의 표현으로 발전해 나가 창조를 한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다 읽다보니 추가로 우리를 부지런하게 만들고 또한 싫어하고 끔찍하게 여기는 과목이 있어도 예술 교과로 인해 학교로 온다는 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어렸을때부터 예술적 재능이 있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시대도 바뀌고 하니 예술보다는 입시를 생각함으로써 예술 재능은 잊어버리고 다른 분야로 넘어간다는 점이 안타깝다고 생각이 든다 여기서 흥미와 관심이 부족하게 되면 에너지와 동기부여를 악화 시킨다고하던데 흥미를 잃어버림으로서 위험한 길을 간다는 것인데 그런 점이 뭔가 이해가 되고 그렇다 흥미는 있었는데 하다보면 내가 진짜 흥미가 있어하는가 재능이 있어하는가를 고민하면서&nbsp;<br>흥미를 잃게 되기 떄문이다<br><br>4.기억에 남는 부분</div><div>어느 고등학교 신입생이 말하길 "예술을 좋아하기에 예술을 해야만한다 예술을 함으로써 성취를 이룰 수 있다는 걸 안다.당신은 가능성 있고 탈출구도 있으며 지 지루한 아드레날린을 벗어날 수 있다"라는 말이 인상이 깊고 기억에 남는 부분이였다 이 말을 들으면서 나도 재능이 있으니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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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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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title>
         <author>sulatall0919</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8878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한자의 뿌리<br>작가 - 김언종<br>출판사 - 문학동네(564p)<br>일시:2021년 5월 7일<br>분량: <mark>17~194p</mark><br><br>첫번재 읽기<br><mark>(1)</mark> 흔히 알고있는 한자어 말고 도 새로운 한자어와 그 단어들의 어원을 알게 되었다<br><mark>(2) </mark>'김치', '거북'가 한자어였다는 게 새로운 충격이다.<br><mark>(3) </mark>내가 모르고지냈던 단어들이 너무 많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더 많은 어휘을 사용하고 더 지식적인 말이나 글을 쓸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br><mark>(4) </mark>&nbsp;" <strong>경찰이 탈옥수 한 사람 대문에 오랫동안 곤욕을 치렀음을 우리가 기억하고 있다.......경찰은 ' 경계하고 검찰한다'는 듯으로 ...</strong>" 이유:&nbsp;어릴 때 부터 경찰은 마냥 나쁜사람 잡는 직업으로만 생각을 했다. 이 글을 읽고나서 경찰이라는 직업에 한번더 깊게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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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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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khw8006</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8936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미움받을 용기 2</div><div>작가- 기시미 이치로<br>출판사 -인플루엔셜(총 315쪽 분량)<br>언제 읽었나?- 2021년 5월 3일~5일 <br>얼마나 읽었나?( 5 -140쪽 읽음)<br><br><strong><mark>1)</mark></strong><strong>새롭게 알게된 점</strong>: 책을 읽으면서 나는 다른 사람이 있고 사회가 있기 때문에 배워야 할 지혜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서 지혜는 나를 알고 타인을 아는 것, 인간의 본성을 알고 이해하는 것이다. 이것은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교류하는 인간관계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다고 한다.<br><strong><mark>2)</mark></strong><strong>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strong>: 사람은 살아가면서 인간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중요하다는 것은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br><strong><mark>3)</mark></strong><strong>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strong>: 첫 번째 읽기에서 좋았던 점은 인간관계에 대해서 쉽게 이해하고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나는 평소 인간관계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깊게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br><strong><mark>4)</mark></strong><strong>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strong>: 내가 읽었던 부분 중 기억에 남는 부분은 철학자가. 존경이란 인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고 그 사람이 유일무이한 존재임을 아는 능력이라고 말 한 것이다. 나의 진로는 사회복지사인데 그 중에도 아동복지에 관심이 있어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도 알아야 하는데 철학자의 말을 보고 아이들에게도 존경하는 마음을 품으며 다가가면 아이들과 더 좋은 인간관계가 생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7 05: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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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차 독서 일지</title>
         <author>duddms8967</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8949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책 제목</strong> - <strong>변호사 해석법</strong></div><div><strong>■ 작가 - 김경희</strong></div><div><strong>■ 출판사 - 이담북스 (총 164쪽 분량)</strong></div><div><strong>■ 언제 읽었나? - 2021년 5월 7일&nbsp;</strong></div><div><strong>■ 얼마나 읽었나? - (18-55쪽 읽음) </strong><strong><em><br>&nbsp;</em></strong></div><div><strong>첫 번째 읽기로</strong><br>1) 변호사 직업이 궁금해요<br>2) 변호사의 특성과 필요한 자질<br>3) 국선 변호사 엿보기<br>부분을 읽었다.<br>이 책을 처음 읽고 <strong><mark>새롭게 알게 된 것</mark></strong>은<br>국선 변호인 제도 안에서 ‘국선 변호인’과 ‘피해자 국선 변호사’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br><strong><mark>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mark></strong>은<br>나는 법학전문대학원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을 보면 바로 변호사를 할 수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변호사는 변호사법 제31조 2(변호사시험 합격자의 수임 제한) 제1항 ‘법률사무 종사기관에서 통산하여 6개월 이상 법률사무에 종사하거나 연수를 마치지 아니하면 사건을 단독 또는 공동으로 수임할 수 없다.'라고 규정하고 있어서 6개월 동안은 선배 변호사의 보조 역할을 담당하며 실무를 배워야 정식으로 신입 변호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br>또, <strong><mark>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mark></strong>은 변호사가 나중에 인공지능으로 대체되어 변호사라는 직업이 없어질 수 있다는 말들을 듣고 걱정이 되었는데, 이 책에서 변호사가 하는 일, 현실의 복잡한 문제를 대입하여 직접 해결하는 일은 역시 인간이 할 수밖에 없다고 쓰여있어서 마음이 놓였다.<br>마지막으로 <strong><mark>기억에 남는 부분</mark></strong>은 나는 현실에서의 변호사가 드라마에 나오는 변호사처럼 현실에서도 판사나 배심원 앞에서 장시간 변론하는 일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대부분 미리 제출하는 증거 서류와 준비서면을 작성하는 데에 업무 시간을 많이 소요한다는 것과 말하는 능력보다 글을 쓰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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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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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misophj8</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8976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위대하고 위험한 약 이야기<br>작가- 정진호<br>출판사- 푸른숲(총 264쪽 분량)<br>언제 읽었나?- 2021년 5월 7일<br>얼마나 읽었나?(19~72쪽 읽음)<br><br><strong><em>1)새롭게 알게 된 점</em></strong><br>플라시보 효과의 정확한 의미를 알게 되었고 이 효과가 실제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의사들도 이 증상의 효과를 믿고 환자들을 치료할 때 이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약의 색이 병을 치료하는데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비타민 과다나 부족으로 생기는 병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전에 햇빛 아래서 산책을 하는 것만으로도 우울증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strong><em>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em></strong><br>플라시보 효과에 관련된 실험을 찾아보았을 때에는 2개정도 밖에 찾지 못했는데 여러가지 방법으로 한 실험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비타민을 많이 먹으면 무조건 좋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모두 적정량이 정해져 있고 그에 맞게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술을 섞어 마시면 숙취가 더 심해지는 줄 알았는데 숙취와는 관련이 없고 혈중 알코올 농도만 높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br><strong><em>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em></strong><br>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음식 섭취를 잘 하지 못해서 생기는 병이 생각보다 많았고 그래서 음식을 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울증이 생기는 이유는 사람들마다 다양하고 우울증이라는 질병을 나도 모르게 약간 다르게 생각한 것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며 우울증도 감기처럼 흔한 질병 중 하나이고 다르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br><strong><em>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em></strong><br>우울증 증상이 환경에 따라 나타날 수도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요즈음 코로나때문에 우울증이 없던 사람들도 우울증이 생기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에 더 와 닿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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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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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독서일지</title>
         <author>rina303503</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91172</link>
         <description><![CDATA[<div><br>책제목: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해부학이야기&nbsp;<br>작가: 사카이다오츠<br>출판사: 더숲(239분량)<br>언제읽었나: 5/7<br>얼마나 읽었는가: ~62.p<br><br><br>1.새롭게 알게된점<br>-해부의 목적이 단순히 교육이나 학문연구를 위해 해부하고 끝인줄만 알았는데 해부에도 종류가 다양하고 고인에대한 예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해부과정을 나름 상세하게 다루고있는데 해부할때 그냥 고인을 해부하면 될줄알았는데 고인을 해부할때 보존용액(포르말린)을 주입하고 알콜을 또다시 주입하는 여러 과정을 거쳐서 이틀뒤에나 해부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피부를 벗기는 방법도 나름 상세하게 나와있는데 이런 사실은 정말 새롭게 알았다.<br><br>2. 내가 알고있는것과 다른것&nbsp;<br>해부학은 단순히 해부학이라는 한 종류만 있다고 알고있었는데 해부학에는 종류가 시가지나 있다는것이다. 첫째로 교육과 연구를 목적으로하는 ‘정상해부학’이다. 이것은 실습의 일환이나 해부학 연구를 목적이며 시신을 장기간 보존하기때문에 유가족이 시신을 돌려받기까지 2-3년이 걸린다. 두번째로 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했을때 사인을 규명하고자 유가족에게 허가를받아 진행하는 ‘병리해부’이다. 세번째는 사인이 분명하지않은 시신을 경찰이 검시하거나 의사가 검안한뒤 사인을 규명하고자하는 ‘법의해부’이다. 이것은 꼭 유가족의 허락은 받아야하는것은 아니다. 법의해부에는 다시 행정해부와 사법해부로 나뉜다.<br><br>3.읽으면서 느낀생각과 감정<br>생각보다 해부과정이 상세하게 적혀있어서 상상을 하며 읽었을때는 살짝 거부감이 들었는데 이 책에서 고인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중요시해서 인간의 존엄을 크게느꼈다.<br><br>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피부를 벗겨내는 방법이 있는데 이 내용은 살짝 놀랍고 신기하긴했는데 좀 충격적인 부분같아서 기억에 남는다. 요약하면<br>피부를 벗길때 피부에 메스로 칼집을 내서 메스로 살살 긁으면서 피부를 손으로 당기면 점점 피부가 벗겨진다는건데 너무 세세해서 새로운 충격이였다. 그렇다고 해부학에 거부감이 생긴건 아니라 신선한 충격인것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7 05: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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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일지 1</title>
         <author>kdvc2qdgx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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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DSLR도 부럽지 않은 똑딱이 카메라<br>작가 - 문철진&nbsp;<br>출판사 - 북웨이 (총 279쪽 분량)<br>언제 읽었나? -&nbsp; 2021년 5월 7일<br>얼마나 읽었나? (12~79쪽 읽음)<br><br>1) 새롭게 알게 된 것<br>크로핑이라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는데, 이 크로핑은 쉽게 말해 사진을 잘라내는 작업이다. 구도를 완벽하게 잡지 못했다거나 수평이 안 맞는 등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을 때 크로핑 작업으로 사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br>사진을 찍을 때 ‘구도’가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었지만 종류가 다양하게 있었다는 점은 몰랐던 것 같다. 종류는 가로구도,세로구도,수평선구도,수직선구도,곡선구도,원형구도 등이 있다.<br>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사진 한 장을 찍는 데에도 필요한 것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구도,구성,색감,스토리텔링 등등 신경 써야 할 것들이 정말 많은데 앞으로 더 많은 사진들을 찍어보면서 감을 익히는 게 중요할 것 같다.&nbsp;<br>4)기억의 남는 부분과 이유<br>사진 속의 스토리텔링이다. 그동안 사진을 찍으면서 혹은 사진 작품들을 보면서 단지 구도가 마음에 들었다거나 사진이 예쁘게 잘 나왔다는 생각 밖에 해보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 책에 나온 스토리텔링의 개념과 중요성들을 보고&nbsp;<br>앞으로 사진을 찍을 때 사진 속에 이야기까지 더한다면&nbsp;<br>작품이 더 풍부하게 보일 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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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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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이채영</title>
         <author>codud83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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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위대하고 위험한 약이야기<br>작가: 정진호<br>출판사: 푸른숲<br>읽은날: 21.05.07<br>얼마나: ~p72<br><br><mark>첫번째 읽기</mark><br><strong><em>1.새롭게 알게 된것</em></strong> : 예술가와 문학가가 경험하는 기분장애는 위대한 작품이 만들어지는데 상당 부분 기여한다는 것과 우울증 치료에 햇빛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겨울만 되면 무기력해지는 계절성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7만 7000명에 이른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술을 섞어 마신다고 해서 숙취가 심해지진 않고 혈중 알코올 농도만 높아지는 것을 알게됐다.<br><strong><em>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em></strong> : 플라시보효과가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약의 색깔까지는 플라시보 효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 다고 생각했다. 하지만&nbsp; 황색 위약은 우울증 치료에 가장 효과적이고 붉은색 위약은 환자의 정신을 깨어있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녹색 위약은 긴장을 푸는 데 가장 효과적이며 흰색 위약은 소화 장애를 해결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위약 표면에 상품명이나 로고가 있으면 아무것도 찍혀 있지 않은 위약보다 효과가 크다고 한다.<br><em>3.읽으며 갖게 된 생각이나 감정</em> : 약이 생각보다 우리의 삶 속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울증은 감기처럼 흔한 병이고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울증이라고 하면 조금 ‘어?!’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우울증을 다른 병과 같은 자세로 임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em>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 </em>: p56쪽 ‘설사를 낫게 하는 가장 과학적인 민간요법’이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어렸을 때 배가 아파서 설사를 할때마다 항상 할머니께서 죽을 만들어 먹여 주셨다. 나에게 굉장히 좋은 기억이었던 추억이 정말 과학적으로 옳은 방법이라는게 신기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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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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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xw22s6c78</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93248</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생명공학이란 무엇인가&nbsp;<br>작가 - 에릭 그레이스<br>출판사 - 지성사&nbsp;<br>언제 읽었나? - 2021년 5월 7일<br>얼마나 읽었나? - (5~64쪽 읽음)</div><div>/ 첫번째 읽기로</div><div>1)새롭게 알게 된 것 - 생명공학의 기원에 대해 알게 되었다&nbsp; 17세기에 훅(Robert Hooke)이 코르크를 현미경으로 관찰하다가 벽으로 둘러싸인 작은 공간을 묘사하면서 세포란 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10년 후 레벤후크(Anton van Leeuwenhoek)가 270배율의 현미경을 발명하면서 미생물이 발견되었다 박테리아의 정확한 크기를 계산하여 알 수 있게 되었고 수정 과정에서 암수컷의 세포가 함께 필요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19세기에 슐라이덴(Matthias Schleiden)과 슈반(Theodore Schwann)이 모든 생물체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는 “세포설”을 주장하여 과학자들은 “생명이란 무엇인가”의 명확한 답을 구할 수 있게 되었다 200여 년에 걸쳐 생명공학의&nbsp; 시초가 발견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 우리 몸은 분자로 구성 되어 있고 그 분자는 탄소, 수서, 질소, 산소, 인, 그리고 황의 일반적인 원소들의 조합인 것은 학교 수업에서 배우고 책에서 읽은 적이 있어 알고 있었지만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이 공통된 종류의 분자로 만들어져 있고 생명공학에서 다루는 분자수준에서는 사람과 박테리아가 구별되지 않으며 생명공학적으로 본 생물은 겉으로 드러나는 종의 구분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 - 어디서 듣고 보고 읽은 내용이 많았지만 대부분 자세히는 몰랐는데 구체적인 실험과 학설까지 이야기 해주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생명과학에 대해 배경지식이 생기는거 같아서 왠지 뿌듯하였다&nbsp;<br>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 - 식물 세포의 복제로 과학자들이 성체가 하나의 세포에서부터 만들어질 수 있음을 알고 꺽꽂이를 통해 세포를 얻어 각 세포의 특성을 활용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들어 내며 핵 이식술 등의 기술로 개구리와 쥐를 복제 하는데 이용 되었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았다 동식물을 복제 하는데 성공 하였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대충 본 적이 있지만 자세히는 몰랐는데 그 배경을 알려주는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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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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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독서일지</title>
         <author>t01022590428</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93436</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말그릇&nbsp;<br>작가 - 김윤나<br>출판사 - 카시오페아(총 311쪽 분량)<br>언제 읽었나? - 2021년 5월 7일<br>얼마나 읽었나? - (6~53쪽 읽음)<br><br>1. 새롭게 알게 된 것: 사람들을 성장시키고 그들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 사람과 세상에 이로움을 남기는 존재가 되고 싶다. 그것을 통해 내 한계에 도전하고 싶고, 위로받고 싶고, 나의 의미를 확인하고 싶다. 이러한 소망이 누구에게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 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것: 말 한마디 한마디에는 평생의 경험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말 그릇을 살핀다는 것은 말 속에 숨어 있는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br>3. 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 나의 행동을 돌아보고 변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말 그릇의 균열을 메우려면 말의 내면을 살필 줄 알아야 하고 말 자체를 살피기 이전에 말 속에 사는 나를 만나야 말 그릇에도 변화가 오기 때문이다.&nbsp;<br><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nbsp;사람은 누구나 인정과 공감을 갈망한다. 사람의 마음이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때도 비난 대신 그동안의 노력을 알아주길 바라고, 실수했을 때에도 다시 용기를 낼 수 있도록 기다려 주기를 바라고, 어려운 도전 앞에서 나의 능력을 의심하기 보다 가능성을 믿고 응원해주기를 바란다. 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내가 갖고 싶은 직업이 이해해주고, 인정해주고 공감과 용기를 주는 것이라 내가 배워야 할 부분이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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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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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946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생명과학을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br>작가:박종현<br>출판사:책미래(320쪽 분량)<br>언제 읽었나: 5/5~5/6<br>얼마나 읽었나:5~153</div>]]></description>
         <pubDate>2021-05-07 05:5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94669</guid>
      </item>
      <item>
         <title>국어 독서일지</title>
         <author>nawon61</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9518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자원봉사도 고민이&nbsp; 필요해<br>작가: 다나카 유<br>출판사: 돌베개<br>읽은 날: 2021. 5. 7<br>얼마나 읽었나: ~60p<br><br>1. 새롭게 알게 된 것<br>-환경NGO에 대해 알게 되었다.<br>환경NGO는 강에서 쓰레기를 줍기도 하지만 대부분 환경 문제의 원인을 조사하거나 해결책을 발표하거나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하는 단체이다. 그리고 이 단체는 정부 조직이 아닌 비정부 조직으로 시민단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NPO은행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NPO은행은 환경 문제 해결 활동, 복지 활동, 시민이 사회 개선을 위해 벌이는 사회 사업에게만 융자를 해서 돈벌이가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도서관 자원봉사가 일자리를 없앨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br>도서관 자원봉사 활동은 봉사활동 사이트에서 본 적이 있고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이게 일자리를 없앨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자원봉사로 도서관을 운영하게 되면 사서는 자원봉사에게 일자리를 빼앗길 수 있기 때문이다.<br><br><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br>거리에서 모금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자들을 본 적이 많은데 좋은 일을 하고 있는 단체도 많지만 사기성이 짙은 것도 많다는 것이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달랐다. 나는 이제까지 거리에서 모금활동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지만 전부 다 진짜 자원봉사인줄 알았다. 왜냐하면 거리에서 대놓고 사기를 칠 줄은 상상도 못 했기 때문이다.<br><br>3. 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자원봉사 단체에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책임감이 강한 것 같다. NPO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기다려도 아무도 해 주지 않으니 내가 한다라는 자발적인 정신을 나도 본 받고 싶었다. 또 아무런 보상과 대가 없이 활동 한다는 것이 멋있었다.<br><br><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nbsp;빈 캔은 재활용이라는 표어와 빈 캔은 쓰레기통에라는 표어는 둘 다 음료 화사가 만들었는데 만든 이유가 보증금 제도를 도입하고 싶지 않아서 만들었다는 점이 충격이었다. 빈 캔을 쓰레기 통에 넣으면 시청에서 그것을 처리 한다. 사실 빈 캔은 음료 회사가 모아서 찌그려뜨려 재활용해야 하는데도 표어를 핑계로 전부 세금에 맡긴다는것도 놀라웠다. 아마 음료 회사가 직접 처리 하게 되면 자신들의 돈이 들어가기 때문인것같다. 돈을 아끼기 위해 그랬다는 것이 정말 충격이고 인상 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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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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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40925606</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19839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음악프로듀싱</div><div>작가 - 김윤철</div><div>출판사 - 커뮤니케이션북스</div><div>언제 읽었나? - 5월7일<br>얼마나 읽었나? 15~32 (총 80쪽)<br>이미 아는 내용 - 멜로디와 코드진행,리듬을 음악의 3요소라고 부른다.<br>&nbsp;&lt;1차시 독서일지&gt;<br><br></div><div><strong>첫 번째 읽기<br></strong>프로듀서의 역할에 대해 읽었다. 예산 관리, 인력 관리, 프로덕션 관리, 시간 관리라고 했다. 그리고 창의성을 표현하는 것, 예산과 기한을 엄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했다.</div><div><br>곡의 구조와 편곡에 대해 읽었다. 멜로디와 코드진행,리듬을 음악의 3요소라고 부른다.<br><br><strong>두 번째 읽기<br></strong>프리프로덕션에 대해 읽었다. 보통 녹음실에서 녹음하기 직전까지의 리허설, 데모녹음, 엔지니어 및 세션 섭외가 대표적인 것을 알았다.<br><br>세션준비 단계에 대해 읽었다. 프리프로덕션 과정을 거쳐 곡이 완성되고 연습을 충분히 했다면 녹음을 해야하는데, 녹음방식과 장르, 특성을 고려해 프로듀서가 정하는 것이라고 했다.<br><br>&lt;2차 독서일지&gt;<br>20210514 금<br><br></div><div>이미 아는 내용 - 녹음, 믹싱<br>얼마나 읽었나? - 33~55<br><strong><br></strong>녹음에 대해서 읽었다. 아티스트가 직접 관여하지 않고, 프로듀서가 믹싱이나 마스터링을해주는 걸로 알고 있다.<br>그런데 녹음하는 방식은 동시녹음 방법과 후시녹음 방법, 병용녹음 방법, M/E 작업이 있다고 했다.<br>동시녹음 방법은 프로그램 제작과 동시에 음향효과를 녹음해 완성하는 방법이며,<br>후시녹음 방법은 우선 음향효과를 빼고 프로그램을 제작한 후 분야별로 녹음된 음향효과 소스를 후반작업을 거쳐 최종 믹싱 작업으로 완성하는 녹음 방식이다.<br>병용녹음 방식은 동시녹음 방식과 후시녹음 방식의 장점을 적용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는 녹음 방식으로 음향효과의 일부는 프로그램 제작과 동시에, 나머지는 프로그램 제작 후에 녹음하는 방법이다.<br>M/E 작업은 기존에 만들어진 완성 프로그램의 음악과 효과를 분리해 재제작하거나 아예 처음부터 분리해서 제작하는 방법을 말한다.<br>사실 녹음 방법이 이렇게 다양한지 몰랐다.</div><div><br></div><div>믹싱에 대해서 읽었다.내가 아는 믹싱은 곡을 더 좋게 편집하고 효과를 주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프로덕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작업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도 하고, 훌륭한 곡을 망치기도 한다. 먼저 트랙들을 정리하면서 곡을 들어보고 믹스에 대한 구상을 하는 작업이다.<br>내가 아는 것과는 어느정도 맞지만 믹싱을 잘못하면 곡을 망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br><br><br><br>&lt;3차 독서일지&gt;<br><br><strong>네 번째 읽기<br></strong>얼마나 읽었나? - 끝까지 읽었다<strong><br><br></strong>프로듀서의 출신별 유형에 대해 읽었다.<br>프로듀서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본인이 갖고 있는 강점도 다양하다. 프로듀서가 되는 경로는 작곡가, 편곡가, 연주자 등과 같은 음악가 출신, 스튜디오 엔지니어 출신, DJ 출신, 위에 속하지 않는 그 외의 경우 등 다양하다. 자기가 보유한 경험과 능력에 따라 아티스트나 제작자들과 소통할 때 영향을 끼치며, 프로젝트를 많이 하면서 다른 영역의 기술을 축적한다.<br><br><br><mark>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프로듀서의 역할이다. 왜냐하면 음악 편집 뿐만 아니라 예산 관리, 인력 관리, 프로덕션 관리, 시간 관리까지 한다고해서 놀랐다.</mark></div><div><br><mark>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은 어느직업이든 쉬운게 없다는 것, &nbsp; 프로듀서만이 아닌 싱어송라이터를 하고싶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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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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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신홍이 국어 독서일지</title>
         <author>shinhongi0711</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2101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다산선생 지식겨영법<br>작가: 정민<br>출판사: 김영사(625쪽분량)<br>언제 읽었나: 5월5일- 5월6일<br>얼마나 읽었나:5~78<br><br>1. 새롭게 알게 된 점<br>무네를 이해하는 절차, 방법, 요령과 왜 바른 길을 가야하는지, 역경을 딪고 일어가야 하는 이유등<br><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br>&nbsp;배움에 있어 늘 궁금해하고 새로운 것을 탐구하고 관찰하는 것이 마냥 좋은 줄만 알았지만 그것은 괴상한 것과 혼동이 되기 쉬우며 하나를 깊게 파기 어려우므로 너무 새로운 것을 추구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것.<br><br>3. 읽으며 갖게 된 생각이나 감정<br>&nbsp; 지금 하고 있는 공부도 요점을 알아내고 분류를 하는 등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것은 같지만 이미 있는 사실을 공부하거나 내가 스스로 더 알아내야 하는 부분은 많이 없는 것 가다. 하지만 독학이나 논문을 쓰는 것과 같이 내가 줏대를 세우고 무언가를 더 알아내겠다는 마음으로 하는 공부를 할 때는&nbsp;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고 그러한 공부를 할 떄 느끼게 될 고통등을 간접체험 함으로써&nbsp; 내가 알아가는 공부를 하는 대학 공부에 더 기대하게 되고 내가 하고싶은 공부는 무엇인지 더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줬다.<br><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nbsp;나는 공부를 할 때 그저 외우기만 한다. 개념을 어디서 어떻게 건드려야 될지 몰라 갈팡질팡하다가 시간만 다 잡아먹고 막판에 허겁지겁 외우기만 한다. 그래서 운이 좋으면 90점이 나오고 운이 나쁘면 50점이 나오는 극심한 편차의 점수를 매 시험마다 받아왔다. 하지만 여기서 그 개념이 왜 그런지를 생각하고 어떻게 그런지를 모으면 내가 완벽히 이해하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으며 그렇게 개념을 탐구한 예를 보여주어 내가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확실히 바꿔 놓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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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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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ngyoun0323</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215941</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왜 나는 범죄를 공부하는가<br>저자-표창원<br>출판사-다산북스(총290쪽분량)<br>언제 읽었나?- 2021년 5월 7일<br>얼마나 읽었나?- 133쪽까지<br><br>새롭게 알게된 점: 경찰대학교에 가면 모든 전국에서 경찰대학생들이 오기 때문에 서로의 지역문화 차이를 크게 겪는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전혀 문화차이로 갈등을 겪을거라고 생각을 못했기 때문에 신선한 충격이였다.<br><br>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 경찰은 항상 국민의 편 인줄로만 알고 있었지만 경찰은 어떠한 이유에도 항상 ‘정치적 중립성’을 갖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민주화운동 등 정치에 관련한 시위에서는 국민을 보호하기보단 시위가 더 크게 번지지않게 막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았다.<br><br>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 경찰대학교에 대한 내 환상과 로망이 엇갈리는 부분들도 많았고 경찰은 어렸을때부터<br>정직한 사람들만 갖는 직업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비행을 겪었던 사람들 중에서 경찰이 된 사람들도 많다 라는것을 알고 내가 경찰에 대한 편견이 있었구나 라고 깨달았다.<br><br>기억에 남는 부분: 이 글의 저자인 표창원 프로파일러는 어렸을적 힘든 생활을 겪고 약간의 비행을 겪다가 경찰이 되었는데 이 사람이 말한 “경찰대학은 내게 하늘의 뜻이고 운명이었다” 라고 말한게 인상적이였다. 왜냐하면 본인이 하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걸 향해 다가가는 용기가 필요한데 표창원 작가는 어려움을 겪고도 본인의 꿈을 이뤘기 때문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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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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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ohyun21</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219804</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교육 대통령을 위한 직언직설<br>작가 : 이기정<br>출판사 : 창비(207p)<br>언제 읽었나 : 2021.05.07<br>얼마나 읽었나 : 5~79p<br><br>첫 번째 읽기에서 '제1부 내신의 혁신, 무학년 학점제' 를 읽었다.<br><strong>현재 교육을 받고 있기 때문에 공교육의 문제점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자세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었는데 획일화된 수업, 저차원적 수업, 시험 출제 방식 등의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며 개선해야할 점이 무엇인 지에 대한 주관이 더욱 뚜렷해졌다. 저자가 무학년 학점제를 강력하게 주장한다고 했다. 얕던 나의 지식이 이 정책의 실행 이유, 내용, 개선점 등을 알게 되며 깊은 바다가 되었다. 무학년 학점제 의도대로 실현된다면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 같다. </strong><br>&nbsp;<strong>&nbsp;학교에서 교과서를 통해 수업하는 것이 모두에게 공통된 학습을 진행하기 때문에 공평하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책을 읽어보며 오히려 이 제도로 인해이 학생들의 능력 저하될 수 있다는 의문이 들게 되었다.</strong><br> <strong>&nbsp;저자가 주장하는 정책이 실현된다면 교사가 그 직무와 책임을 다 도맡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책의 실행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데 커다란 변화와 이전과 다르게 더 많아진 학생 관리와 지도 업무 등 이러한 것들을 교사가 모두 감당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핀란드, 독일 등 다른 나라와 우리 나라의 교육 과정을 비교할 때 나라마다 문화와 관념 등의 차이가 있으니 다른 나라의 교육 정책을 한국의 사회에 알맞게 반영하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현재의 교육 정책과 저자가 주장하는 교육 정책 둘 다 각각의 장점이 있기에 어떤 것 하나를 고를 순 없다고 생각한다. 둘의 장점을 통합한 좋은 정책이 실현되었으면 좋겠다. </strong><br>&nbsp;<strong>&nbsp;책머리 부분에서 국민이 교육대통령을 만든다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국민이 교육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개선 요구를 해야 권위자들도 이에 대해 더 나은 교육 정책 개발을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다. 교육은 앞으로의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 더욱 발전되어야 한다. 그렇기에 정부와 국민 등 사회 전 구성원이 교육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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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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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lacki05160808</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22420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어서 와, 마케팅은 처음이지?</div><div>작가-박지혜</div><div>출판사-탐</div><div>언제 읽었나?-21.05.07</div><div>얼마나 읽었나?-92p</div><div><br></div><div>1st</div><div><br></div><div>1.새롭게 알게 된 것 :</div><div>마케팅을 하고 싶어서 경영학과에 지원을 하면 안된다는 것. 대신 마케팅을 배워 경영을 배우고 싶으면 경영학과에 지원을 해도 된다는 것. 기업의 마케팅 관리자는 광고를 기획하거나 제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div><div>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nbsp;</div><div>마케팅 관리자가 광고를 기획하거나 제작하지 않는 것. 마케팅 관리자에게 중요한 개념은 물건을 구매하는 고객이 아니라 특정 제품이나 브랜드를 구매하는 데 관여하는 이해관계자 집단인 소비자를 공략해야하는 것이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이다.</div><div>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 :&nbsp;<br>아직 마케팅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고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것이 많고 내가 알고 있던 것과 다른게 있어서 마케팅에 대한 내 지식이 좀더 풍부해지고 정확한 정보가 되어서 직업에 대해 한 발짝 더 다가간것 같아서 뭔가 복잡한 감정이 들었다. 알게 된 것이 많아서 좋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달라 그것에 대해 놀라서 그런 것 같다.&nbsp;<br>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 :<br>마케팅 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누리게 되는 삶의 질 향상' 이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그 이유는 마케팅을 자세히 몰랐던 나는 제품을 잘 팔리기 위해 광고를 만드는 사람이 라고만 생각했는데 물론 잘 팔리기 위한 것도 맞지만 소비자들을 위해 소비자들의 삶을 위해서 지금도 열심히 아이디어를 생각을 해서 우리에게 더 좋은 삶을 제공하기 위해 일을 하시는 분들을 생각하니 정말 멋지고 좋은 직업이라고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 문장 이었기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마케팅은 사기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마케팅의 궁극적 목표를 알리고 싶게 만들었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7 06: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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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일지</title>
         <author>j7fr9y4vdf</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23308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브레인 오디세이<br>작가:알렉산더 뢰슬러, 필리프 슈테르처<br>출판사:돌베개(총 199쪽 분량)<br>읽은 날짜:2021년 5월 7일<br>읽은 페이지:~65p<br><br>1.새롭게 알게된 점<br>(1)뇌는 감각기관이 받아들이는 자극에서 끊임없이 관련 있는 패턴, 형태, 물체를 찾는다는 점에서 우리 뇌가 아주 민감한 ‘패턴 인식 기계’라는 사실을 깨달았다.<br>(2)뇌 영역들의 전체 네트워크가 얼굴의 다양한 양상을 처리하는 데 참여하는데, 이 영역들에는 우리가 얼굴을 볼 때마다 반응하는 신경세포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3)시끄럽게 목소리가 뒤섞인 파티 등에서 우리가 대화상대의 목소리를 아주 잘 걸러낼 수 있는 이유는 ‘칵테일파티 효과’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나는 그동안 뇌에서 나온 신경 충격은 뇌에서 근육 방향으로 하나의 방향으로만 진행되는 줄 알았지만 그 반대로도 진행된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nbsp; 내가 그동안 배우고 있던 뇌에 대한 지식은 반절도 안된다는 것이 놀랐고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생소한 정보가 적혀있을 때 처음에는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그 부분을 반복하며 읽어보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더 찾아보며 읽으니까 훨씬 수월하게 읽혔고 그동안 나는 책을 읽으면서 지루하다고 생각이 들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것이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던 것 같다.<br><br>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 척수에서 담당하는 섬유들이 나누어져 있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br>왜냐하면 중학교 때 척수에 대해 배운 기억이 있는데 그때는 간단하게만 배우고 넘어갔지만 이 책에는 접촉을 관장하는 섬유는 뒤쪽으로, 온도와 통증을 담당하는 다른 섬유들을 척수 앞쪽에서 뻗어나간다는 것과 오른쪽 손가락에서의 충격은 왼쪽으로 전달된다는 것 등 척수에 관해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기억에 남았다. 또 무릎뼈 아래에 있는 힘줄을 두드릴 때 무릎이 튀어 오르는 이유가 무릎 반사(슬개건 반사)때문이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그 이유는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것을 책에서 쉽고 자세히 설명해 준 덕분에 답답한 것이 풀려 후련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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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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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233694</link>
         <description><![CDATA[<div>1.새롭게 알게 된 것: 처음 발표했을 때 궁금하다고 했었던 이기적 유전자라는 말의 뜻을 알고싶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이것의 정의는 생존이나 증식에 유리하도록 진화하였다고 생각되는 유전자이다. 2번째로 DNA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3장을 읽었는데 중3때 기술시간에 DNA의 이중나선구조를 발견한 사람이 크릭과 왓슨인건 알고 있었지만 그때는 그냥 단순히 이사람들이 발견했다 정도로 나와있어서 나중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는 샹각을 했었는데 이 책에 DNA의 이중나선구조에 대한 설명은 물론 다른 여러 정보에 대해 나와있어서 내 꿈인 약사가 되기위한 배경지식을 더 많이 쌓을수 있었다.<br>2.기존에 알고있던 것과 다른점<br>2장 7번에 공룡이 멸종한 이유에 대해서 말해주는데 내가 알던 공룡이 멸종한 이유는 빙하기가 가장 큰 이유인줄 알았는데 사실 운석 충돌때문에 공룡이 멸종했다는 사실을 알았다<br>3.읽게된 후 느낀 감정<br>내가 이 책을 읽기로 정한 목적에 부합하는 책이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까지 읽은 내용이 나에게 다 필요한 내용이고 귀엽고 간단명료한 일러스트, 그림들이 많아 읽는 순간에도 지루하지 않았고 오히려 흥미진진했다.<br>4.기억에 남는 내용과 이유<br>2장 10번 '사라져가는 동물들'의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나는 예전부터 멸종 위기종이나 세상에 4~5마리밖에 없는 동물 같은 것에 관심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잊고 살았었더. 그러나 이 내용을 보니 지금까지 잊고 살았던 동물들의 아픔이 느껴지고 그들이 처한 위험한 환경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 인간을 위한 약만 만들어야겠다는 나의 목표를 조금 넓혀서 멸종 위기종이나 안좋은 환경에 처해있는 동물들을 위한 약까지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나의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었고 나의 상식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7 06: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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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eji4802</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23789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여행의 이유<br>&nbsp;작가 : 김영하<br>&nbsp;출판사 : 문학동네 (총 214 분량)<br>&nbsp;언제읽었나?: 5월 7일<br>&nbsp;얼마나 읽었나?: (9~68쪽 읽음)<br>1. 새롭게 알게 된 것 : 군 미필자는 누군가가 신원 보증을 서 줘야 하는데, 귀국하여 입대하지 않으면 벌금을 물고, 소양 교육이라는 것도 이수를 해야한다. 해외에서 북한 사람을 만나면 조심해야한다. 잘못하면 납치되고 북한으로 끌려간다, 북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해외에서 남한을 비판하는 동포들도 조심해야하는데, 그들도 실은 북한의 조종을 받고 있다는 식이였다.&nbsp;<br><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 비행기 탈 때에 군 미필자는 누군가가 신원 보증을 써야한다고 한다. 또한 만약에 귀국해서 입대를 하지 않으면 보증을 서주신 분이 엄청난 벌금을 물게 된다고 했다. 아무나 여권만 있으면 다 갈 수 있는 건줄 알았는데, 생각 외였다.<br><br>3. 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 : 김영하의 아버지는 큰 돈을 쓰는 여행이면, 그냥 먹고 놀고 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 했다. 김영하의 아버지는 여행은 '배움'이여야 한다는 인류의 오랜 믿음을 따랐다. 여행은 단순 재미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단순 재미가 아닌 여행은 배움이라는 것을 이 부분을 읽고 깨닫게 되었다. 여행을 가려면 시간과 돈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하지 못 하고 대충 갔다 온 거 같아 좀 그렇다. 누군가는 여행을 가고 싶어도 못 갈 것이고, 지금 이 시국으로는 모든 사람이 다 여행을 가고 싶어도 못 간다. 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를 행복하고 감동적이게 느껴야겠다.<br><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 : 김영하가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삶의 생생한 안정감 때문이라고 한다. 누군가가 히말라야의 팔천 미터급 고봉에 올라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안전하게 귀한하는 것을 반복하듯이, 김영하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로부터 거부당하지 않고 안전함을 느끼는 순간을 그리워하는데, 그 경험은 호텔이라는 장소로 표상되어 있다고한다. 나는 여행 갈 때 당연히 목적지에 잘 도착하는 걸로 생각했다. 하지만 가다가 사고가 날 수 있고 어떤 일이 닥칠 지도 모르는데 잘 도착해서 호텔에 무사히 들어가면 정말 생생한 안정감이 들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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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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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윤 독서 일지</title>
         <author>jiyung189</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23983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10주,글쓰기 완전정복<br>출판사<strong>:카시오페아 (271분량)<br>언제 읽었나?:2021.5.7<br>얼마나 읽었나</strong><strong><em>: 70p<br><br>1.새롭게 알게된 것</em></strong></div><div>독서가 왜 중요한지와 문장 만드는 법을 새롭게<br>알게 되었다. 또 ,문장 20개 자유자재로 만드는 법,<br>주어와 서술어 호응시키기, 조사 적절히 사용하는 방법,<br>꾸밈 관계 명확히 사용하기, 영어식 수동 표현 쓰지않기<br>등 문장을 만드는 방법을 다양하게 알게 되었다.<br><br><strong><em>2.이미 알고있는 것 과 다른 것<br>이 책을 읽기 전엔&nbsp; 문장은 무조건 길게만 써야한다고<br>생각 했었는데 이 책에선 문장을 길게 쓰지말고 문장을 짧게 써 간결하게 써야 멋있고 세련된 글이 된다는<br>사실이 내가 기존에 알던 사실과 달랐다<br><br>3.읽으며 갖게 된 생각이나 감정</em></strong><br>글이 생각보다 어려운 것이 아니고<br>기초만 탄탄히 잡으면 나도 멋있는 글을 쓸 수 있겠다는<br>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글을 쓸 때 <br>생각했던 거보다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서 더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br>좀 더 자세하게 알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빨리 이 책을 다 읽고 글을 써보고 싶다는 기대되는 감정을 느꼈다.<br><br><br><strong><em>4.기억에 남는 부분과&nbsp; 이유<br>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영어로 글을 쓸 때 와<br>한국어로 글 쓸 때가 다르다는 부분이 기억이 남았다.<br>왜냐하면 평소엔 번역된 것만 읽으니까<br>이렇게 다른지 몰랐는데 이 부분을 읽고<br>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생각보다<br>영어는 수동 표현이 많다는 것에 놀래서<br>이 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em></strong><br><br><br><br><br><br><strong><em><br><br></em></strong><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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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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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 </title>
         <author>khs051014</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24303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나쁜 아이<br>작가- 메리 매크라켄<br>출판사- 양철북(총 303쪽 분량)<br>2021년 5월 3일 월요일 <br>(9 - 162쪽 읽음)<br>첫 번째 읽기로 꼬마 루크에서 징검다리까지 읽었다.<br><mark>(1) </mark><strong>새롭게 알게 된 것</strong><br>아이들의 마음을 알아보고 잘못된 길을 바로 잡는 방법을 알게되었다.<br><mark>(2)</mark><strong>이미 알고 있던 것과 다른 것</strong><br>아이에게 잘못된 것을 먼저 알려주는 것보다 아이가 자신을 안전한 사람으로 인식하는 것이 우선인 것을 알게 되었다.<br><mark>(3)</mark><strong>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 </strong><br>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됐다. <br><mark>(4)</mark><strong>기억에 남는 부분</strong><br>루크가 자신이 방화 한 것을 말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br>그 말을 할때 루크의 변화에 대한 표현이 섬득했고&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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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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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ngjieun5</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27295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공학의 눈으로 미래를 설계하라<br>*작가 - 연세대학교 공과대학<br>*출판사 - 해냄 (총 346쪽 분량)<br>*언제 읽었나? - 2021년 5월7일&nbsp;<br>*얼마나 읽었나? - (5~105쪽 읽음)<br><br>1. 새롭게 알게 된 것<br>처음 이 책을 선택한 이유가 난 아직 공학에 대해 잘 몰라서 '공학'이라는 것을 알고 이해하기 위하여 선택했다. 오늘 이 책을 읽었을 때 소개받은 분야는 전기전자공학, 생명공학, 건설환경공학, 컴퓨터공학, 기계공학이다.&nbsp;<br>모두 들어보기는 했지만 무엇을 하고 연구하는 지 몰랐다. 모두 활용 사례를 제시하며 설명해서 무엇을 하는 지 알게되었다. 특히 생명공학이 무엇인 지 정확하게 알게되었다. 사람을 치료하는 학문이 아니라 '사람'을 이루고 있는 전자, 세포 등의 성질을 탐구하고 활용하여 사람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고, 적용하는 것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nbsp;<br>또, 중학교 2학년 기술 시간에 이동 통신 기술을 배웠다. 그 때는 셀이 무엇이고 기지국은 무엇이고 이동통신은 또 무엇인 지에 대해 간단하게 배웠으나 거의 몰랐다. 그저 시험을 보기위해 암기만 했던 기억이 있었다.<br>이 책에서도 첫 챕터에서 이동통신 기술을 소개하는데 그저 서비스 지역이 셀이고, 기지국은 전파를 모으는 곳이었다. 추가로 알게된 것이 핸드오버 기술인데, 이것은 이동할 때 연결이 끊어지는 것을 부드럽게 연결해주는 것이다.<br>중학교 때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을 이해하고,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br><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br>흔히 우리가 말하는 '5G 시대' 에서 G는 giga를 뜻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giga가 아닌 generation(세대)를 뜻하고, 이동통신 기술의 발전을 시대에 따라 나눈 것이었다!<br><br>3. 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전체 분량에서 1/3 밖에 읽지 않았지만 많은 것을 깨닫고 알게되었다.<br>아직 '공학'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지 못하겠다.<br>그러나 공학의 몇 분야에 대해서는 알겠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며 이미 존재하는 기술이 아니라, 미래에 생겨날 기술을 예측하고 적용한다는 것이 신기하고 또 두려웠다. 그 이유는 '내가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런 두려움을 가지고선 내가 하고 싶은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안다.그렇기에 그에 맞는 능력을 길러야 겠다고 생각했다.<br><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2015년에 있었던 파리 기후 변화 협약을 기후적인 관점에서만 관찰하지 않고 공학과 실용의 각도에서 관찰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 나는 어떠한 현상을 관찰할 때 그 분야에서만 관찰하는 경향이 있는데, 교수님은 동 떨어진 관점에서 현상을 관찰한다는 것이 처음 경험하는 신선한 충격이었다.&nbsp;<br>머리를 맞은 것처럼 충격이 컸다. 이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보이는 것, 연결되어 있는 관점에서만 연구할 것이 아닌, 접점이 없는 것같은 관점에서도 연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 계기였다. 공학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공학의 본질에 조금 다가가고 이해하게 되어 이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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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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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27217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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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꼭 알고 싶은 심리학의 모든 것<br>작가-강현식<br>출판사-소울메이트<br>언제 읽었나: 2021년 5월 5일<br>얼마나 읽었나:&nbsp; 7~67p<br><br><strong>1.새롭게 알게 된 것:</strong><br>&nbsp; '게슈탈트 심리학'이라는 처음 듣는 낯선 단어를 알게 되었는데, '게슈탈트'는 독일어로 형태라는 뜻을 가져온 것이다. 그러니깐 한국어로 표기하면 형태 심리학이 되는 것이다. 게슈탈트 심리학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보는 것을 조직하려는 기본적인 경향성이 있다는 것과 전체는 부분의 합 이상이라는 것을 강조한다는 것이 개념이다.<br>나는 '게슈탈트' 이 단어만 보고 설마 도시전설인 '게슈탈트 붕괴'를 얘기 하려는 건가? 하며 당황하고 책이 너무 허술하다고 생각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내가 아는 특정대상에 과도하게 몰입하면, 그 대상을 잊게 되는 게슈탈트 붕괴가 아니었다.<br>그런데 게슈탈트 심리치료는 살짝 게슈탈트 붕괴와 유사했다. 이 심리치료는 특정대상에 대해서만 감정, 태도, 정서 등을 질문하면서 오직 특정대상만 과도하게 생각하게 한다는 점이 비등했다.<br><br><strong>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strong><br>&nbsp; 기억상실증이 미디어매체에서 나오는 뇌에 심한 타격으로 생기는 원인과 다르게, 대부분은 과도한 스트레스나 커다란 정신적 충격 등 심인성 요소가 더 크게 영향을 끼치고 차지한다고 한다. 뇌에 심한 타격으로 생기는 비율이 매우 낮다.&nbsp; 또 드라마처럼 기억이 제대로 돌아오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고, 대개는 손실된 기억을 찾지 못한 채 생을 마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 기억상실증은 정신과에서든 물리적으로든 현재는 치료가 가능한 부분은 별로 없다고 한다.<br>참고로 술을 많이 마시고 필름 끊기는 것도 약한 기억상실증이라고 한다.<br><br><strong>3. 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strong><br> 격려는 칭찬이 아니라 용기나 의욕을 솟아나도록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영양가 없는 칭찬은 타인에게 아무런 영향도, 격려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나는 격려를 굉장히 못하는 사람이었는데, 이 글을 보니 격려는 그 사람을 잘 파악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아차리고 섬세하게 관찰해야지만 나온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br><br><strong>4. 기억에 남는 부분:</strong><br> 귀인은 어떤 행동을 보고나서 많은 가능한 행위원인들 가운데 어느 원인을 그 행동에 귀속시키는 추론을 하고 결정하는 과정이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하는 것을 보고 그 사람에 대한 첫 인상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귀인의 단점이 너무 지나치면 오류와 편향이 된다는 점이다.<br>전에 다른사람의 첫인상만 보고 사람을 내 멋대로 판단하고 편견을 가진적이 있어서 많이 공감되고 뜨끔해서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 너무 사람의 첫인상에 연연해하며 집착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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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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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seungwon317</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298603</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스티브 잡스를 꿈꿔봐</div><div>작가: 임원기&nbsp;</div><div>출판사: 탐 ( 총 222쪽 분량)</div><div>언제 읽었나 ? : 5/6</div><div>얼마나 읽었나 ? : -76p</div><div><br></div><div>1)새롭게 알게 된 것&nbsp;</div><div>스티브 잡스의 가정사에 대해 알게되었다&nbsp;</div><div>스티브 잡스는 입양아 였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되었다.</div><div><br>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nbsp;</div><div>스티브 잡스는 어릴때 성실한줄 알았는데&nbsp;</div><div>학창시절때 학교생활에 적응을 잘 못하고&nbsp;</div><div>학교 가기 싫어하는 사람 이였다고 한다.</div><div><br></div><div>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div><div>이 책을 읽기전 유명하고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뭔가 드라마틱하게 저절로 성공하고 태어났을때부터 천재적인 성공기질이 있는줄 알았는데 모두 똑같은 사람이였고 각자의 용기,실천능력,인내심과자신감 등등 노력만하면 바꿀 수 있는 것들의 요소들로 성공한 것을 보고 최선을 다해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nbsp;</div><div><br></div><div>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nbsp;</div><div>&nbsp;스티브 잡스는 ‘만약 하루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다’ 라는 글귀를 읽고 감명을 받고 그 뒤로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내가 하려던 일을 할 것 인가.’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하며 삶이 나태해질 때 늘 이 글귀에 묻고 답했다고 했다 .</div><div>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하루를 보낼 때도 있었는데 이글을 읽고 많은 생각과 반성이 들고 많은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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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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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yr597</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0132574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10대, 인생을 바꾸는 진로 수업<br>&nbsp;작가- 김은희<br>&nbsp;출판사- 미다스북스(총 304p)<br>&nbsp;언제 읽었는가?- 2021.5.7&nbsp;<br>&nbsp;얼마나 읽었는가?- 53p&nbsp;<br><br>첫 번째 읽기&nbsp;<br><br>우선 나 자신을 아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 자신을 알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생각하며 책을 읽었다. 나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나는 왜 하고 싶은게 없을까?,&nbsp; 나는 왜 개성이 없을까?' 라고 고민하기 보다 먼저 나에 대해 아주 사소한것이라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에 집중하다보면 내가 좋아지기 시작할것이고 나를 알기 시작할것이다. 그러면 내 진로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 적성검사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 적성을 알고 적성과 관련있는 직업을 찾아보면 진로를 찾는데 더욱 도움이 될것 같다.&nbsp;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내가 정말 나다워질 수 있는지 아는 것 이다.'라는 말이다. 나는 삶을 살면서 남을 쫓아가는게 아닌 내가 정말로 원하고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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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7: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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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독서일지  2차시(5/14 금)</title>
         <author>pksblue11</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274733</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에 이어 쓰기(+ 표시 부분에)<br>-읽은 쪽( &nbsp; ~&nbsp; &nbsp;) .....기록할 것<br>-읽은날짜(5/14금) ....으로 기록<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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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1: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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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 일지</title>
         <author>duddms8967</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4968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책 제목 - 변호사 해석법</strong></div><div><strong>작가 - 김경희</strong></div><div><strong>출판사 - 이담북스 (총 164쪽 분량)</strong></div><div><strong>언제 읽었나? - 2021년 5월 14일</strong></div><div><strong>얼마나 읽었나? - (56-110쪽 읽음)</strong></div><div><br><strong>두 번째 읽기로 </strong><br>1) 변호사가 되기 위한 시작</div><div>2) 재판 진행 절차와 예절</div><div>3) 변호사 업계의 동향</div><div>4) 사법제도의 이모저모</div><div>5) 실전 경험담</div><div>6) 변호사의 자기관리</div><div>부분을 읽었다.</div><div>이 책을 두 번째 읽고 <strong><mark>새롭게 알게 된 것</mark></strong>은</div><div>전문 변호사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그리고 3심 제도라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br><br></div><div><strong><mark>이미 알고 있던 것과 다른 것</mark></strong>은 나는 국제 변호사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국제 변호사라는 용어는 잘못 쓰이는 용어이고 법률적으로도 국제 변호사라는 말이 없으며, 한국 변호사가 외국과 관련된 사건을 처리한다고 해서 국제 변호사라고 부르지도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div><div>또, <strong><mark>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mark></strong>은 이 책에 변호사가 일할 때 입는 복장이나 지켜야 할 예절을 알려주는데, 변호사가 주로 입는 복장은 정장이라고 한다. 이 부분을 읽고 열심히 노력해서 내 꿈을 이루어 이 복장을 꼭 입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해야겠다.<br><br></div><div>마지막으로 <strong><mark>기억에 남는 부분</mark></strong>은 민사소송 재판 절차와 형사소송 재판 절차를 그림으로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내가 꼭 알고 싶었던 내용인데 보기 쉽게 설명해 주어 기억에 남았고, 형사소송 재판 절차가 더 복잡하다는 것도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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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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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misophj8</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50360</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읽었나? 2021년 5월 14일 금요일<br>얼마나 읽었나?(p.73~p.186)<br><br><strong><em>1. 새롭게 알게 된 점</em></strong><br>급성 독성 사고가 일어나면 해독제로 치료할 수 있지만 장기간 조금씩 노출되어 일어나는 만성 독성 사고에는 특별한 해독제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외과 수술을 할 때 처음 쓰인 마취제가 에테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항생제가 세균 감염을 치료하기 위한 약이지 감기나 독감 바이러스를 낫게 하는 약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strong><em>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em></strong><br>헤로인을 진통제로 사용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사용한지 초기에는 부작용이 없어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자 헤로인을 투여 받은 환자들이 중독 증세를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누구든지 디톡스 제품을 먹으면 무조건 좋은 줄 알았는데 몸이 건강한 정상인이 디톡스 제품을 먹을 경우 인체에 불필요한 부담이 많아진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소독제가 다양한 병원성 세균 및 바이러스를 빠르게 죽이는 반면에, 사람에게 해가 없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물에도 잘 녹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strong><em>3. 읽으며 갖게 된 생각이나 감정</em></strong><br>처음에 약으로 만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독이 되는 것도 있고 독이라고 생각했지만 약으로도 사용되는 것들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천연두 이야기가 나올 때에는 지금 이 코로나 시기가 생각나 다른 부분보다 더 공감이 잘 갔던 것 같다. 세상에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힘썼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생각 덕분에 신약개발이라는 진로를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 진로를 가야할 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준 것 같다.<br><strong><em>4.기억에&nbsp; 남는 부분과 이유</em></strong><br>천연두가 유행하고 백신이 나왔을 때 사람들이 백신을 맞지 않겠다며 안티백신 운동을 했단 것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백신 맞는 것에 대해 호의적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백신을 맞으면 자폐증에 걸린다는 조작된 논문을 믿고 백신을 맞지 않겠다는 것에 놀랐기 때문이다. 프론토실 성분 자체는 세균을 죽이지 못하지만 인체에서 설파닐아미드로 분해되어 세균을 죽인다는 사실이 흥미롭고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또 다른 궁금한 점이 생겨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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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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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일지2</title>
         <author>rina303503</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50409</link>
         <description><![CDATA[<div>페이지: 63~100<br>날짜: 5/14<br>1.새롭게 알게된것<br>인체해부는 당연히 의사나 의학자가 하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인체해부는&nbsp; 의학뿐만아니라 예술분야에도 중요한 요소라고한다. 사실적으로 묘사를 하려면 인체구조를 잘 알아야 하기때문에 많은 예술가가 인체를 해부했다고 한다. 그중 대표적인 인물은 르네상스 시대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이다.&nbsp; 예술가가 의학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심장을 묘사해서 그린것을보면 매우 사실적이라서 신기했다. 다빈치 말고도 미켈란젤로도 있었는데 둘이 경쟁자로 여겼다고 한다.<br><br>2.이미 알고있는것과 다른점&nbsp;<br>나는 인쇄술이 문학에만 발전을 이르킨줄 알았다. 하지만 인쇄술은 해부학에도 영향을 미쳤다고한다. 고대서적은 파피루스라는 긴 종이에 기록했다. 15세기 중반에 활판인쇄가 발명되었을때<br>전환점을 맞이했다는데 16세기에는 인쇄본의 성격이 크게 변해서 서적을 대량 인쇄했는데 의학자들은 이것을 이용해서 새로운 해부학서적을 썻다고한다. 그러다 목판화를이용해 삽화를 넣는등 그림을 넣은 해부학책이 출판되었다고한다. 그 책중에 하나는 베설리우스의 (파브리카)이다.<br><br>3.읽으며 갖게된 생각과 감정<br>해부학이 이렇게 많은 과정으로 발전했다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그 역사가 매우 깊고 재미있었다. 해부학을 단순히 말고 깊게 생각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일본에서는 사형수를 해부대상으로 썻다고 한다. 생각보다 잔인하게 생각되어서 충격적이고 신기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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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 </title>
         <author>kdvc2qdgxj</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51054</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5월 14일<br>읽은 쪽 - (80~163쪽)<br><br>1)새롭게 알게 된 것&nbsp;<br>카메라 기능 안에 여러가지 촬영모드이다. 촬영모드 안에는 P모드(자동촬영), A모드(심도표현), S모드(피사체의 움직임을 촬영), M모드(수동촬영)가 있다.<br>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br>2차시로 읽은 내용에는 모두 처음보는 카메라 기법들이라 알고 있는 것들이 없어서 새롭고 더 많이 배운 것 같다.<br>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책에 사용된 사진들은 사진을 많이 찍어보신 분들의 작품이라 그런지 모두 멋있고 나도 찍어보고 싶은 사진들인 것 같다.<br>4)기억에 남는 내용<br>오늘 읽은 부분에는 사진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사진을 감상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카메라 기법 별로 예시 사진이 나와서 이해도 더 잘 되고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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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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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51998</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읽었나?-21.05.14<br>얼마나 읽었나?-188p<br><br>2st<br>1.새롭게 알게 된 것 :&nbsp;<br>미국에서 출시되는 신제품 수는 매년 평균 3만개 이지만 대부분의 제품이 80%정도는 소비자에게 선택받는 것을 실패한다는 것.<br>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nbsp;<br>많은 기능을 말해주어야 소비자들이 제품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라 많은 기능을 자랑하면 오히려 너무 많아서 혼란스러워 한다는 것 그래서 너무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던지면 그러한 정보를 한 번에 수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많은 문제 해결 능력을 대해서 알려 주기보다는 그중에서 소비자가 느끼는 가장 심각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기능 한두 가지를 선택해서 제시하는 편이 소비자들이 받아들이기 쉽다는 것이다.&nbsp; 그렇다고 나머지 기능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더 강조하고 무엇을 덜 강조할 것인가 선택하는 문제라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br>3. 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 :&nbsp;<br>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게 되었고 이제 마케팅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되는 것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다. 그리고 두번째로 읽으면서 첫 시간에 읽은 후에 궁금한 내용을 이번 두 번째 시간에 알게 되어서 뜻 깊었던 시간이 되었고 이제 마케팅에 마 정도는 안 것 같아서 내 진로와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 정말 좋았고 많은 정보를 알은 만큼 꾸준히 앞으로도 알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 :&nbsp;<br>마케팅에서 브랜드는 제품의 정체성을 전달해 주는 단서 역할을 합니다.&nbsp; 그 이유는 예전에는 브랜드의 내실, 제품의 정체성에 의미를 둔 소비 트렌드가 아닌 제품 정체성과 관련이 없는 의미들을 부풀려 부여하거나 허위 이미지를 심어 놓고 높은 가격을 책정하여 일명 감성 브랜드로 포장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과거에 비해 현재는 마케팅을 바라보는 시선과 마케팅 덕분에 상징적인 의미보다는 실제 체감할 수 있는 기능 중심으로 브랜드를 선택하게 된 지금의 우리가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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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codud8396</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5222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날: 21.05.14<br>얼마나:p72~p163<br><br><em>1.새로 알게 된 것</em>: 오히려 디톡스 제품을 먹으면 인체에 불필요한 부담이 많아진다. 디톡스 제품 자체가 인체가 제거해야 하는 외인성 물질이 되기 때문에 특히 간 질환을 앓는 사람에게는 해로울 수 있다. 디톡스는 과학이기보다는 자연요법이라고 할 수 있으며 국가마다 자연요법을 받아들이는 입장이 다양하다. <br><em>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것</em>: 약과 독의 두 얼굴에 대해 새로 알게 됐다. 약은 우리 몸에 긍정적인 영향만 끼칠 줄 알았는데 약이 독이 될 수도 있구나 생각하게됐다. 약은 용량에 맞게 먹으면 효과가 있지만 먹는 양이 많아지면 부작용이 생기고 사망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일부 대사된 무ㄹ질인 대사체는 화학 결합 능력이 뛰어나 세포 내 구성 성분인 단백 핵산 지방과 결합해 독성을 나타낼 수 있다.<br><em>3.읽으며 갖게된 생각이나 감정</em>: 우리는 정말 좋은 세상에 살고 있구나 깨닫게 됐다. 예전에는 마취제 없이 수술하다가 엄청난 고통을 견디지 못해 쇼크사하는 사람도 많았다. 유일한 마취제는 와인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복잡하고 어려운 수술을 해야 할 경우 고통때문에 수술보다는 죽음을 택하는 사람도 많았다. 하지만 마취제의 발견덕분에 나는 아프지 않게 수술할 수있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꼈다. <br><em>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em>: p152인 소독제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아주 오래전에는 소독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전쟁터에서 부상을 입어 죽은 사람보다 의료 캠프에서 세균에 감염되어 죽은 사람이 더 많았을 정도였다. 이런걸 보면 소독이 매우매우 중요한 것 같다. 요즘 시국이 시국인 만큼 소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해서 그런지 소독제의&nbsp; 발견 부분이 인상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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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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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 일지</title>
         <author>suhyun126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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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읽은 쪽수: p.82~p.225<br>- 읽은 날짜: 5월 14일<br><br><strong>①새롭게 알게된 것<br>- </strong>여성 혐오라는 것이 대부분 타인에게서부터 받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여성들의 자기 혐오로서의 여성혐오도 일종의 여성 혐오에 속한 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일본 역사에 황실에서는 어떤 여성 혐오가 일어났는지 전체적인 흐름을 알게 되었다. <br><strong>②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strong><br>- 전래동화속 내용에 '노파의 가죽'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노파로 변신하는 데 쓰는 도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것이 미녀가 '재앙'을 피하기 위해서 노파로 변하는데 쓴다는 도구인줄은 몰랐다. <br><strong>③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 </strong>책에서 아이덴티티 (identity) 단어의 언급이 많이 나왔는데, 내가 알고 있는 뜻과 책에서 말하는 뜻이 같은 것인지 궁금하다. <br><strong>④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strong> "남성의 여성 혐오는 타자에 대한 차별인 동시에 모멸이다. 남성은 여성이 될 걱정이 없기 때문에 안심하고 여성을 타자화하고 차별하는 것이 가능하다." 라는 구절이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있는 그대로 해석 하여 이해하면 정말 그런 것 같다는 공감을 하게되었다. 성별은 다르지만 똑같은 인간이라는 것에는 변함없는 사실이다. 남성들의 여성 혐오는 그들이 여성이 될 걱정이 없다는 심리때문에 일어나는 것도 있을 것이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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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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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bangjieun5</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5367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수 : 106~226쪽<br>읽은 날짜 : 5.14. 금.<strong><br><br></strong>1. 새롭게 알게 된 것<br>컴퓨터로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존재한다는 것과 가상의 컴퓨터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튜링 머신이라는 이론적으로 존재하는 컴퓨터가 풀지 못 하는 문제가 있는데 그건 "정지 문제"이다. 튜링 머신은 이론적으로 존재하지만 실제의 컴퓨터와 갔다. 튜링 머신이 할 수 있는 것은 현실의 컴퓨터도 할 수 있고, 튜링 머신이 못 하는 것은 현실의 컴퓨터도 하지 못 한다. <br>블루 스크린도 정지 문제의 예이다.<br>블루 스크린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는다.<br><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br>현재 발전하고 있고, 길거리에서도 볼 수 있는 전기자동차는 운전할 때 오염물질과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환경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보다 더 많은 전기를 보급하려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가 더 만들어져야 하고 전기를 생산할 때도 오염물질과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전기자동차는 친환경 자동차가 아닐 수도 있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3. 읽으며 갖게 된 생각<br>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되는 매연, 이산화탄소 등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적인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 중에서 내가 알고 있던 것은 전기자동차인데 이 자동차도 결과적으로 보면 친환경 자동차가 아니다.<br>그렇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친환경 자동차일 지 궁금했다. 사람이 그런 자동차를 개발할 수 있을 지도 궁금했다.&nbsp;<br>&nbsp;또 생명공학 부분에서 이번 중간고사 과학 시험범위였던 핵산, DNA, RNA가 나왔다. 배경지식이 있는 상태로 책을 읽으니 자신감도 생기고 더 잘 읽혔다. 이래서 배경지식이 중요하구나! 생각했다.&nbsp;<br><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nbsp;기계공학 부분에서 다루는 투명 망토가 기억에 남는다.<br>얼마 전에 봤던 영화 &lt;해리포터&gt; 에서 투명 망토가 나왔다. 해리포터와 친구들이 투명 망토에 숨어서 상황을 바꾸는데 판타지 영화인 것을 인지하고 봐서 신기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투명 망토가 실제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물론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연구하다보면 만들어진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영화를 볼 때 그저 판타지이고 상상 속의 이야기 인 줄 알았던 것이 실제화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아 지금의 기술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는 어떤 기술이 발전할 지 궁금해졌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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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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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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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2차-독서일지&gt;<br>-읽은 쪽수 (55쪽~85쪽)<br>-언제 읽었나(5.12~5.13)<br><br>1.새롭게 알게 된 것<br>예술 교과가&nbsp; 포함된 고등학교에는 그저 자기표현을 하고 수행평가를 위해 하는 것이라 많이 깊게 생각하지 못했다 그러나 학교에 머무는데 필요한 용기와 인내심의 기초를 마련해준다는 사실에 대해서 새롭게 깨달았다 더 나아가서 예술교육이 낮은 기대, 가난, 질병 그리고 인종적•성적 정체성 등 위험 상황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삶을 구해줄 수 있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br>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br>예술 교육을 하면서 그림을 보는데 자기만의 해석도 하면서 의미부여 같은걸 하는 것인데 이 책에서는 두가지로 알려준다<br>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br>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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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xw22s6c78</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55323</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읽었나 ? - 2021년 5월 14일&nbsp;<br>얼마나 읽었나 ? - (65~158쪽 읽음)<br>/ 두번째 읽기로&nbsp;</div><div>1)새롭게 알게 된 것 - 유전공학 우유에 대해 알게 되었다 소의 뇌하수체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호르몬 중 하나인 송아지의 성장과 젖소의 산유를 촉진하여 20퍼센트까지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는 성장 호르몬을 사용하여 유전자 재조합으로 만들어낸 BST를 젖소에게 투여하여 우유 생산을 증가시킨다 즉 더 많은 먹이를 먹이지 않고 젖소 한 마리당 산유율을 증가시키는 것이다&nbsp;<br>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 - 미생물은 이로운 존재이다라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오염 물질을 분해, 격리하고 유용물질로 전환할 수도 있으며, 공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수도 있다고 알게되었다 이러한 미생물은 산업 폐수 처리, 오일 제거 등으로 우리에게 이롭게 사용되고 있다&nbsp;<br>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 - 환경을 더럽히는 인간과 달리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미생물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nbsp;<br>4)기억에 남는 부분 - 나무와 종이의 폐기물을 발효시켜 액체 연료를 생산하고 나무를 태우고 그 열로 전기를 생산 할 수도 있다는 것이 신기하여 기억에 남았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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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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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일지 2차</title>
         <author>jtpjhmmjhs</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56384</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쪽수(48쪽~304쪽)제2부<br>읽은 날짜:5월 14일 금요일<br><br><mark>1</mark>.새롭게 알게 된것<br>이책의 2부에서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학생을 상담하며 이런 아이들의 모습은 신입생 부적응 증후군 이라고 언급하고 있다.<br>신입생 부적응 증후군을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성장 과정에서는 신세기에 진입했지만 마음은 과거가 되어버린 구세기에 연연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br>사실 평소에 저런 증상들은 알고 있었으나 자세한 용어와 뜻은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읽는동안 매우 새롭고 신기했다.<br><mark>2</mark>.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점.<br>상담을 시작할때 상담자가 먼저 말을 걸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좋은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책에서는 오히려 내담자가 방문하자마자 타이르고 설득하면 오류를 범하기 쉽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좀 더 자세히 읽어보니 내담자가 말할 기회를 주지 않고 먼저 말을 시작하면 상담자는 내담자의 신뢰를 얻기 힘들어 지고 내담자 입장에서는 상담자의 말을 듣기 싫어지는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한다.<br><mark>3</mark>.읽으며 갖게된 생각과 감정<br>오늘 이 부분을 읽으며 위에서 얘기 했던 신입생 부적응 증후군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고 저런 증상과 비슷한 다른 증상은 무엇이 있을까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 <br>그리고 저렇게 힘들고 자신을 자책하며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는 친구의 사례를 들어보니 정말 마음이 먹먹해졌었고 읽는 내내 속상했다. 그리고 오늘 이 내용을 통해 내 주변에는 혹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지는 않을까 생각해 볼 수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br><mark>4</mark>.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책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자신이 잘하는 것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한다면, 성공한 사람이자 행복한 사람이다!”라는 부분인데 이것은 내가 가장 잘하고 원하는 직업을 택하게 하라 라는 페이지에서 나온 말이다.<br>이 부분을 읽으며 내 꿈인 심리상담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며 이 꿈을 이뤄서 꼭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았다.<br>또, 그냥 보면 당연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위와 같은 말을 마음에 새기고 내꿈을 향해 달려간다는 것은 정말 큰 차이이고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기 때문에 정말 인상깊에 읽은 부분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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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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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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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2021년 5월 14일<br>읽은 페이지:66~136p<br><br>1.새롭게 알게된 점<br>(1)얼굴에 맞는 보톡스 주사가 ‘보툴리눔 독소’라는 것인데 이것이 예전에 주로 썩은 고기 통조림에서 발생한 박테리아에 의해 생성되는 독이며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독소 중 하나로 실수로 앙뚱한 양을 주사한다면 눈을 못뜨거나 음식을 씹지 못하게 되는 등의 마비를 불러온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2)우리 기억에 어떤 사실이 남기 위해서는 뇌의 이 핵심 부분들을 통과해야 한다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기억력에는 여러 형태가 있으며 뇌에서 다양한 영역을 이용한다. 기억력이라고 말할 때는 대개 ‘외현’ 기억을 말하며 이 기억은 사실과 사건을 간직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3)입과 손은 언어와 몸짓처럼 뇌 안에서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생후 1개월 된 아기의 손바닥을 두드리면 아기가 입을 벌린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 그동안 정서라는 개념이 그냥 우리가 느끼는 감정만 말하는 줄 알았지만 심장 박동 수 증가, 홍조,심지어 소화기관의 기능 변화 같은 반응도 정서에 포함된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보톡스 주사 부작용 같은 내용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는데 이렇게 심한 부작용이 있을 지는 생각도 못했고, 얼굴에 생기는 홍조까지도 정서라는 개념에 들어간다는 내용을 듣고 어렸을 때부터 관리를 잘 해서 주사를 맞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br>왜냐하면 우리가 나이가 들면서 언제 어디서 갑자기 기억을 잃어서 큰 일이 생길수도 있고, 당장 우리 부모님도 알츠하이머병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주의깊게 읽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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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a27217213</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5920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수 68~178p<br>-읽은 날짜 5월 14일<br><br><strong>1.새롭게 알게 된 것</strong><br>'문간에 발 들여놓기'. 생전 태어나서 처음 듣는 단어이다. 이게 뭐냐면 처음부터 큰 부탁을 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들어줄 만한 작을 부탁을 하고 이어서 큰 부탁을 해 상대방의 동의를 쉽게 얻어내는 심리적 기법이다.<br>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태도와 행동의 관계 때문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태도를 먼저 정하고 그 후에 행동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반대도 가능해서 행동이 태도를 만든다고 볼 수 있다. 작은 부탁을 들어주는 행동은 상대방이나 그 부탁에 대해 호의적인 태도를 갖게 해서 이후에 더 큰 부탁도 들어주게 만든다고 한다. 나는 이 기법이 완전히 성공하는 기법이 아니라고 본다. 나도 한번 이런식으로 엄마께 용돈 1000원만 달라고 하다가, 아주 큰 부탁으로 50000원 달라고 요구 했을때 엄마께 호되게 혼났었기 때문이다.<br><br><strong>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strong> <br>'꿈'. 나는 꿈이 뇌의 일부가 깨어있는 상태에서 기억이나 느낌, 감정 등의 정보를 무작위로 자동 재생하는 것을 조합해서 만드는 것이어서 심리와 연관 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심리학자들은 꿈에 대해 별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까닭은 과학적 연구의 기초인 객관적인 자료를 얻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라 한다. 자신의 꿈을 다른 사람에게 확신있게 말해도 사실 우린 꿈에 대한 기억력은 매우 부정확하다고 한다. 그러니깐 해몽에 너무 경신적으로 믿지 않는게 좋은 것 같다. <br><br><strong>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strong><br>'대립 과정'. 이게 뭐냐하면 기분 좋게 술을 마신 다음 날에 괴로운 숙취가 이것의 예이다. 대립과정은 중독되기 쉬운 까닭을 설명하는데, 처음에 쾌감을 느끼지만 나중에 고통을 느낄때 다시 이 쾌락을 찾기 때문에 중독 될 수 밖에 없다고한다. 이 부분에서 마약, 술, 담배에 쉽게 중독 되는 사람들이 바보같다고 느꼈는데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심리 때문도 있어서 안타깝다고 느껴졌다. 그래도 중독 됐다고 느껴졌을땐 전문가에게 상담을 하는 것이 중독을 끊는 것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br><br><strong>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strong><br>'도덕성'. 도덕성에 6단계가 있다고 한다. 전인습(1,2단계), 인습(3,4단계), 후인습(5,6단계) 이렇게 나눠진다. 전인습은 사회에서 통용되는 가치에 아직 도달하지 못한 단계이고, 인습은 권위와 사회적 질서 유지와 연관이 있는 법과 질서가 도덕 판단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단계이며, 후인습이 보편적 윤리라 할 수 있는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를 도덕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단계이다. 여기서 작가는 여성들은 3단계의 도덕 발달을 보이고, 남성들은 4단계의 도덕 발달을 보인다고 했는데, 여성의 경우 도덕성이 낮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기억에 남는다. 너무 극단적이게 일반화하며 예로 여자와 남자가 놀이기구 줄 서는데 둘의 지인이 저 앞에 보이는데 지인이 이쪽으로 오라며 손짓하면 여성은 무조건 갈 것이지만 남성은 새치기 나쁘다며 하지 말라고 주장할 것이라고 한다. 그렇게 치면 살인자 비율이 높은 남성들이 더 도덕성이 떨어지는 것이고 잠재적 범죄자가 되는 것이 아닌가? 반대로 아동학대 비율이 높은 여성들은 잠재적 아동학대범인가? 도덕성은 성별로 가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인간성을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작가는 여성과 남성을 동일한 인간이라 보지 않고 완전 다른 개체의 종족으로 보는 듯한 태도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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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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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khw8006</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613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언제 읽었나?- 2021년 5월 14일<br>얼마나 읽었나?( 140 -240쪽 읽음)<br><br><strong><mark>1)</mark></strong><strong>새롭게 알게된 점</strong>: 책을 읽으면서 나는 모든 사람에게는 공동체 감각이 내재되어 있고 그것은 인간의 정체성과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과 공동체 감각은 '익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서 발굴하는 것' 이고 , 그렇기 때문에 감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br><strong><mark>2)</mark></strong><strong>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strong>: 인간관계를 통해 타인을 알게된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인간관계를 통해 타인의 눈으로 보고, 타인의 귀로 듣고, 타인의 마음으로 느끼는 것 배우고 그것이 공동체 감각과 이어진다는 것을 알았다<br> <strong><mark>3)</mark></strong><strong>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strong>: 책에서 사람의 감정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고해서 기쁨 ,슬픔 ,즐거움 등의 감정은 인간관계를 통해 배워가는 것 이라고 쓰여진 것을 보고 '사람에게 있어서 인간관계는 사람의 감정까지 영향을 줘서 중요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br><strong><mark>4)</mark></strong><strong>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strong>: 내가 읽었던 부분 중 기억에 남는 부분은 자기 신뢰가 있어야 타자 신뢰도 있다는 구절이다 신뢰란 아무런 조건없이 다른사람을 믿는 것인데 이책에서는 내가 주변사람을 신뢰하기 전에 나를 먼저 신뢰해야한다고 했다. 이 구절을 보고 나는 나를 신뢰했었는지 생각을 해봐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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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6584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br>작가: 김혼비<br>출판사: 민음사&nbsp;<br>언제 읽었나: 5/14<br><br>&lt;새롭게 알게 된 것&gt;<br>축구단에 들어가도 몇 개월은 필드에서 달리지 못하고 운동장 돌기와 슛만 연습한다는 것<br><br>&lt;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gt;<br>체력이 좋고 공만 잘 찬다고 해서 이길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상대 팀의 전술을 읽어가며 상황을 완벽히 파악하는 기술이 중요하다.<br><br>&lt;읽으며 갖게된 생각&gt;<br>제대로 된 축구 경기를 하기까지는 긴 시간이 필요하고 몸과 마음의 부상을 이겨내야 하는데, 이 모든 것들을 이겨내고 경기를 하고 승리하는 축구단 멤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함.<br><br>&lt;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gt;<br>20대부터 50대까지 팀 멤버의 나이대가 다양한데 모두가 한 몸이 되어 축구를 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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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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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윤 2차 독서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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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0~110p까지 읽음 5/14 금&nbsp;<br><br>1.새롭게 알게된것<br>다양한 비유법과 표현법 익히기 와<br>은유법 사용하는법 의인법 표현하는법 활유법 활용하는 법<br>등과 직유법에서 “~같은(같이)” “~(하)듯이” 등으로 연결하는방법 과 이 방법이 아주 간편해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걸 알게됐다 또,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하는방법<br>의성어의 정의 의태어의 정의, 대유법 등 글에서 자연스럽게 비교하는 방법 등 과 대조 또는 분류를 연결하는 방법과 예시,인용 등등 을<br>새롭게 알게 되었다<br><br>2.이미 알고있는것과 다른점&nbsp;<br>내가 알고있는것과 다른 점은 직유법보다 은유법이<br>소설에 많이 나오는줄 알았는데 은유법이 더 함축적으로 느낌을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시에 많이 나온다는 것이 달랐다.<br>직유법이 “~처럼 “ 같이 라는 표현이 많이 나와서<br>시에서 많이 사용될 줄 알았는데 은유법이<br>함축적 의미를 많이 담기에 좋아서 시에 많이 사용된다는게 달랐다.<br>3.읽으며 갖게된 생각이나 감정<br>1차에도 말했다시피 글 쓰는게 막연하게 어려울줄 알았는데<br>생각보다 쉬웠고 이 책에서 알아듣고 이해하기 쉽게&nbsp;<br>설명해줘서 더 그런거같다. 글 또는 시에 표현되는 방법이<br>생각보다 굉장히 많았고 , 또 원랜 의인법,활유법의<br>의미를 정확히 몰랐는데 이 책을 읽게 되면서 의미를 확실하게 알아서 글쓸 때 적용시킬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br>‘대유법,활유법’ 부분이다 이유는 평소에 수업시간에 배운것들이나<br>내 지식으로는 은유법 , 의인법, 직유법 밖에 들어보지못했는데<br>대유법,활유법 부분이 생소하고 신기했다. 또 활유법이<br>무생물을 생물처럼 표현한다는 그런 방식이 신기했고<br>나중에 꼭 써먹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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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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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khs051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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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5월 14일 금요일<br>(163~203쪽 읽음)<br><mark>(1)</mark><strong>새롭게 알게 된 것</strong> <br>훈련 가능 정신지체아 교육,특수교육 언어 기술,초등 수학 교육,초등 과학 교육,특수교육 세미나,음악 교육 방법과&nbsp; 교재를 배우는 것을 알게 되었다.<br><mark>(2)</mark><strong>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strong> <br>루크가 방화 등의 범죄를 저질러서 어리다고 느껴지지 않았는데 루크가 이빨요정과 산타클로스 이야기를 할때 루크는 아직 어린 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br><mark>(3)</mark><strong>읽으면서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strong>루크다 아직 어리고 약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mark>(4) </mark><strong>기억에 남는 부분<br></strong>루크가 선물로 사슴 다리를 준것이 기억에 남는다. 아직 어린아이가 자신의 방식대로 감사함을 표연하는 장연이지만 왠지모르게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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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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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inhongi0711</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75249</link>
         <description><![CDATA[<div>2차 - 독서일지&nbsp;<br>제목: 다산선생 지식경영법<br>작가: 정민<br>읽은 쪽수: 80 - 339<br>읽은 날짜: 5월 14일<br><br>1. 새롭게 알게 된 점<br>&nbsp;정보는 주제에 맞게 나누기도 해야하지만 가치에 맞게 걸러내기도 해야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어쩌면 글을 쓰거나 핵심을 정리할 때&nbsp; 모든 것을 완벽하게 분류하여 놓을지를 생각하는 것 보다 무엇이 중요한 것이고 필요 없는 것인지를 판단하여 들을 솎아 내는 것이 더 중요하고 글을 더 매끄럽게 할 수 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이 개념은 나의 진로인 미술 쪽에서도 굉장히 일리 있는 말인 것 같다. “패션의 완성은 모든 새팅이 끝난 후 하나를 빼는 것”이라는 말도 있으며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는 "완벽은 더이상 더할게 없는 것이 아닌 뺄게 없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으니 말이다.<br><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br>&nbsp;나는 계획괴 채재를 세우지 않고 일을 진행하며 그것이 별로 필요하지 않다고 느꼈다. 하지만 계획과 체재를 갖추고 일을 해야 다른 길로 잘 새지 않고 더 치밀하고 정확한 경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고 보니 다산선생과 같은 치밀하고 완벽한 결과를 만드는 사람들은 모두 계획과 체재 아래에서 일을 했던 것 같다.<br><br>3. 읽으며 갖게된 생각이나 감정<br>&nbsp;읽으면 읽을 수록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차례대로 읽으면서 나는 점점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하며 더 정확하고 논리적인 사람이 되며 그러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얻어간다. 이 책을 다 읽고 일상생활에서 연습해 나가면 유명한 학자 부럽지 않은 논리력을 갖게 될 것 같아 기쁘다. 정보를 모으게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책이다.<br><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nbsp;내가 예전에 음악을 하겠다며 엄마에게 대들었을 때 왜 항상 엄마를 설들하지 못했는지, 친구들과 싸울 때 왜 얘기가 계속 산으로 가는지를 이 책이 알려주었다. 내가 그들과 싸우는 이유에 집중하지 못하고 나의 감정에 집중ㅎㅏ거 있었다는 것을 알려준 것이다. 이 책은 “목표가 뚜렸하지 않으면 본령이 드러나지 않는다. 내 글과 남의 글을 뒤섞어도 안된다. 계통을 세워 알맹이로 채워라. 잡화상처람 늘어놓기만 하면 못쓴다. 절제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감 없이는 절제할 수 없다. 목표를 정확하게 세워라 눈높이를 맞춰라.”라고 말하며 나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찔러줘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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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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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76272</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수:134~200쪽<br>읽은 날짜:5월14일<br>1.새롭게 알게된 점: 예전 시대에 처음 경찰대를 가면 마치 신병입대 하는 것처럼 군기가 돌고 선배들로부터 가입학 교육의 절차와 내용,과정,규칙의 ‘교양’을 받는다 라는 경찰대의 실체를 알았다<br>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것: 표창원 파일러가 원래 공부를 잘해서 경찰이 쉽게 됬을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깐 몸이 아파 입원을 하는 중 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했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3.읽으며 갖게된 생각과 감정: 역시나 경찰은 아무나 쉽게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은 경찰 뿐만 아니라 모든 직업이 마찬가지 일것이다. 무언가를 원한다면 그 무언가를 얻기 위해 당연히 지불해야하는게 ‘노력’ 이라고 생각한다.<br>4.기억에 남는 부분: 표창원 프로파일러가 제주에 발령이 나서 있었던 일 중 사고를 당할 뻔햇던 일, 담배피던 고등학생들을 ‘동생’ 으로 만들어버린 일, 등 재미있는 일화들이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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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84383</link>
         <description><![CDATA[<div>p.162~205<br>읽은 날짜:5.14일<br>1.새롭게 알게된것&nbsp;<br>•인류의 진화과정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ㅡ호모 하빌리스-호모 에렉투스-호모 사피에스 순인것을 알았다.<br>•진화 심리학은 인간을 포함한 동물(유기체)의 심리를 생태학적이고 진화학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려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았고 이 심리학을 바탕으로 바라본 인간심리에 대해 자세히 알았다.<br>•용어중에 인간의 자기가축화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것은 인간이 개, 돼지, 닭 등을 가축으로 만든것 같이 인간이 스스로를 가축으로 만든다는 것인데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약 300만년 전부터 7만년 전까지 인류를 지금과 비교했을때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인류가 진화할수록 공격성은 줄어들고 인내심은 높아졌으며 행동적은 특징으로는 사회성이 높아지고 나아가 사회적 관계를 확장하거나 의사소통하면서 협동하는 능력이 커졌다. 이런게 일어난 이유는 진화할수록 점점 집단이 생기고 여기에서 잘 지내려면 사회생활을 잘 해야하는데 이걸 위해 일어났다고 본다.<br><br>2.이미 알고있던것과 다른점<br>거의 모든 내용을 모르고 있었고 오늘 처음 들었다.<br>3.읽으며 갖게된 생각과 감정<br>요번에 읽은 부분은 내가 아에 모르고 관심도 없던 부분이라 그냥 넘기려고 했지만 목차에 궁금한 내용이 많아서 읽어봤는데 확실히 재미있었다. 물론 처음으로 읽었을때는 이해가 안돼서 두번이고 세번이고 읽었고 그래서 결국 이해했다. 완벽히 이해하기위해 계속 같은걸 읽어서 많이 읽지는 못하였지만 나름 만족스러웠다. 내게 인상깊었던 내용은 인간의 자기가축화 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인간이 집단에 적응하기 위해 사회적으로 진화해왔다는 것이다. 가끔 우리 인간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궁금했었는데 해결하게되서 행복했다.&nbsp;<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인간의 동성애를 긍정적으로 설명하는데 내가 생각하던 것과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그 작가와 토론하는 느낌으로 책을 읽어서 더 기억에 남았다. 그렇게 읽다보면 이해할수 없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은 인터넷에서 동성애와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면서 의문을 풀어나갔다. 이렇게 읽는 것은 처음인데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서 좋은 방법인거 같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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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 독서일지</title>
         <author>khw8006</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88419</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수 : 61~180<br>읽은 날짜 : 5월 14일<br>새롭게 알게된것<br>말레이시아에서는 아는 사람이 죽었을 때 장례를 치르고 이후에는 그 사람이 살아있을때처럼 화제로 삼는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말레이시아의 문화에서 죽는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잊혀져 더 이상 떠올리지 않게 된 때여서 그들은 헤어질때 잊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우리는 아는 사람이 죽으면 오랫동안 슬퍼하는 것과는 달라서 신기했다<br>그리고 말레이시아는 받는 쪽이 행세하기보다 뭐든지 함께 나누는 문화라서 대부분은 공유하며 산다는 것도 새로 알았다 그리고 무언가를 받을 때 고맙다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되어 매우 신기했다<br><br>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br>저번에 읽은 부분에서는 NGO를 알게되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읽기 전 까지는 NGO는 그냥 NGO인 줄 알았는데 대학생들이 중심인 A SEED JAPAN 처럼 추구하는 목표나 모인 사람들에 따라 여러개 종류의 NGO가 있는 것이 내가 아는 것과 약간 달랐다<br><br>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상대방의 문화에 맞춰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배경을 이해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문화는 나라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살아온 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나 혼자 일방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했다 자원봉사를 할 때도 무작정 도와주면 상대방은 자신을 불쌍하게 여긴다는 등의 생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신중히 실행해야 할 것 같다. 그래서 제목이 자원봉사도 고민이 필요해인것 같다&nbsp;<br>이 책에 자원봉사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도 있지만 자원봉사를 가는 나라의 문화에 대한 내용도 알려주어서 좋았다.<br><br>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책에서 목숨을 포기 할 수 밖에 없는 사회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이 부분은 내가 만약 의사라면 눈 앞에 죽어가는 아이와 가벼운 증세지만 생명의 위험에 처한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대처할것인가 라는 내용이다 나는 이 책 읽던 것을 멈추고 오랫동안 이 부분에 대해 고민해서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5: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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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eohyun21</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9215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2021년 5월 14일 금<br>읽은 페이지 : 80~129p <br><br>두 번째 읽기 - 2부 교육 중심 학교제도 만들기<br><br><mark>1</mark>. 새롭게 알게 된 것<br> 교무행정업무가 워낙 많기 때문에 교사들은 그 업무에 상당한 시간을 쓰게 되고 그러다보니 수업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정작 학생들을 위한 수업에는 집중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에 서울시 교육청은 문제를 인지하고 '교원업무 정상화'라는 정책을 추진하였으나 아직 학교에 큰 변화가 나타나진 않았다.<br><br><mark>2</mark>.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br>교장이 되려면 일정 기간의 경력만 있으면 가능한 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책을 읽어보니 승진가산점에 따라 교장 승진 여부가 달라지는 것이었다. 승진가산점을 위해 학생들을 위한 수업과는 거리가 먼 가산점을 위한 업무에 집중하는 교사들이 있다는 것이 당황스럽기도 했다. 교육의 발전을 위해 모인 곳에서 아무 관련없는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의외였다. <br><br><mark>3</mark>. 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 <br>현재 학교의 조직구조는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도움되지 않은 구조라고 생각했다. 교육부에서 교무행정업무를 전담할 인력을 지원해준다면 교사의 업무 경감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교사가 학생들을 위한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좋게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br><br><mark>4.</mark>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nbsp;<br>교사의 업무 경감을 위해 정책을 실현하는 것은 오히려 교사의 업무를 증가시킨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학교의 업무 시스템이 이렇다보니 어떠한 일을 시행하려고 하면 교사의 업무는 점점 늘어나는 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업무 중심의 체계를 개선하면 업무 경감에 대한 가능성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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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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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 독서 일지</title>
         <author>jyr597</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940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읽은 쪽수 53~188p<br>&nbsp;-읽은 날짜 5.14&nbsp;<br><br>1. 새롭게 알게 된 것<br>&nbsp; 사람마다 공부하는 스타일이 다 다르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공부 잘하는 친구를 무작정 따라한다고 성적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그 친구의 공부법은 나의 공부법을 찾아가는데 참고만 하는것이지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니다. 나에게 맞는 공부법과 환경을 찾기 위해 집중이 잘되는 시간, 암기 방법, 이해 전략 등을 찾아 실천해 봐야겠다.<br>&nbsp;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br>&nbsp; 나의 진로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없어 따로 시간을 만들어서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휴대폰을 사용하는 시간을 줄이고 버스를 타고 갈 때나 이동할 때 등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도 내 진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을 알게 됐다.<br>&nbsp;3. 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nbsp; &nbsp;나에게 주어진 공평한 시간을 잘 계획하고 잘 활용하여야 겠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나만의 공부법을 찾고 진로를 찾기 위해 마인드맵을 그려보고 나의 진로를 자투리 시간에 열심히 탐색해야겠다.&nbsp;<br>&nbsp;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nbsp; '시간은 누구에게나 24시간으로 공평하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내 삶은 다른 결과를 내게 된다.' 이전에도 들었던 말이지만 이번에 다시 또 이 말을 듣게 되었다. 세상에 있어 다른 모든 것은 불공평할지라도 하루 24시간만큼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 그러니 나보다 더 능력을 뛰어난 사람을 넘어서고 나보다 높은 벽을 넘어서기 위해서 이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가장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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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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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seungwon317</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94769</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읽었나? : 5/14</div><div>얼마나 읽었나? : (77-149p)</div><div><br></div><div>1)새롭게 알게 된점&nbsp;</div><div>스티브 잡스가 실패도 했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 스티브 잡스가 무엇을 어떻게 처음 만들기 시작했는지도 알게되었고 동업자인 워즈니악 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다.</div><div><br></div><div>2)이미 알고있는것과 다른것</div><div>스티브 잡스는 젊었을때부터 성공을해서 계속 쭉 성공을 이어온 줄 알았는데 중간에 실패도하고 애플회사에서 쫓겨나기까지 했다.</div><div><br></div><div>3)읽으며 갖게된 생각과 감정</div><div>실패를 경험 했을때 포기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서 피하지 않고 부딪히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iv><br></div><div><br></div><div>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div><div>스티브 잡스는 처음으로 성공해서 번 돈으로&nbsp; 평생을 살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계속해서 도전을 했고 더 좋은 컴퓨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 사이 실패하기도 하고 자기가 만든 애플 회사에서 쫓겨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아예 다른회사를 만들어서 그 회사에서 컴퓨터를 개발했다. 스티브 잡스가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 라는 것보다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다짐을 한 일을 한 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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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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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독서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9555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수: 56~205p까지 읽음<br>읽은 날짜: 5월 14일 (금)<br><br>1. 새롭게 알게된 것&nbsp;<br>사람의 마음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 그것이 어떻게 움직이고 작동하는지 주시해야 한다는 것. 누군가에게 받아들여지고, 무조건적으로 인정받은 경험이 있어야 자신과 타인을 신뢰하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nbsp;<br>경청은 참고 들어주는 것이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경청은 듣기 싫은 이야기도, 관심 없는 말도 그냥 참아내는 기술이 아니다. 경청은 이런 소극적인 태도로는 오를 수 없는 가파른 고개다. 경청을 하기 위해 관찰력과 이해력, 판단력, 직관력, 상상력, 추리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있다는 것&nbsp;<br>3. 읽으며 갖게된 생각과 감정<br>'내가 그렇지 뭐.' , '성격이야.' 하면서 넘기지 말고 그 말의 탄생에 궁금해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자주 사용하는 말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누구의 영향을 받은 건지,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조사를 하다보면 말의 출생을 알게될 것 같다. 이해하게 되면 의식하게 되고, 의식하게 되면 변화의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고 생각한다.&nbsp;<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자신의 말을 주도해야 말의 주인이 될 수 있다. 감정을 세밀히 구분해서 그에 맞는 말을 고를 줄 아는 사람, 고정된 생각에 갇혀 있지 않고, 습관적으로 말하지 않는 사람만이 말 때문에 후회하고 실망하고 탓하는 일에서 벗어날 수 있다. 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나는 말 때문에 손해를 보았거나 후회해본 사람으로서 '다음에는 꼭 이렇게 말해야지!' 라거나 '다시는 이렇게 말하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했는데 너무 오랜 시간 입에 딱 붙어서 익숙하고 편안한 말을 버리기가 아까워 고정된 패턴으로 금세&nbsp; 돌아오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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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5: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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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eji4802</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2379913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여행의 이유<br>작가 : 김영하<br>출판사 : 문학동네<br>언제읽었나? : 5월14일<br>얼마나 읽었나? : 71~148<br><br>1.새롭게 알게 된 것 : 인류는 치타처럼 빠르지 않고, 사자처럼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갖고 있지 않다. 대신 인간에게는 무시무시한 능력과 지구력이 있다. 인류는 땡볓아래에서 무려 여덟 시간이나 영양을 쫓는다. 결국 사냥감을 잡게 되는데 누군가 활을 잘 쏴서도 아니고, 창을 잘 던져서도 아니다. 영양은 탈진하여 무릎을 꿇고 주저앉는다. 그럼 그들은 창을 들고 사냥감 가까이 다가간다. 탈진한 영양은 모든 것을 포기항 듯 자신을 집요하게 추적해온 포식자에게 몸을 맡기듯 눈을 끔뻑인다. 연구팀은 인류가 사냥감이 지쳐서 쓰러질 때까지 뛰어서 쫓아가도록 진화했다는 것을 밝혀냈다.<br><br>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 내가 생각한 여행은 행복하고 즐거운 걸로만 생각했는데, 여기서의 여행은 피곤하고 비용이많이들며 때로는 위험을 초래한다. 라고 언급되어 있다. 요즘엔 TV로 영화관을 대체할 수 있어 영화관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br><br>3. 읽으며 갖게 된 생각이나 감정 : 사람이 이렇게 대단한 지 처음 알았다.&nbsp;<br>&nbsp;집에서 영화를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영화관이 망해간다고 해서 안타깝다.&nbsp;<br>&nbsp;진정한 여행이 무엇인 지 알게되었다. 이 부분을 읽고 아직까지 여운이 남는다. 과거가 후회되고 미래가 매우 걱정 될 때에는 그것에 얽매이지말고 여행을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여행은 하나의 약인 것 같다.<br><br>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 : 생각과 경험의 관계는 산책을 하는 개와 주인의 관계와 비슷하다. 생각을 따라 경험하기도 하고, 경험이 생각을 끌어내기도 한다. 현재의 경험이 미래의 생각으로 정리되고, 그 생각의 결과로 다시 움직이게 된다. 보통의 인간들은 현재를 살아가지만 머릿속은 과거와 미래에대한 후회와 불안으로 가득하다. 후회할 일은 만들지를 말아야하고, 불안한 미래는 피하는 게 상책이니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미적거리게 된다. 여행은 그런 우리를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와 아직 오지않은 미래로부터 끌어내 현재로 데려다놓는다. 지금의 나는 또 다시 어딘가로 떠나라고, 다시 현재를, 오직 현재를 살아가라고. 등을 떠밀고있다.&nbsp; &nbsp; &nbsp; 지나가버린 과거를 계속 생각하고, 오지 않은 미래를 벌써부터 걱정할 때 여행이 지나가버린 과거와 아직 오지않은 미래에서 우리를 현재로 데려다 놓는데, 여행이 사람 같다고 느껴졌다. 사람도 아니고 '어떻게 우리를 현재로 데려다 놓지?'라고 생각했지만, 여행을 다니면 그 순간에는 과거와 미래의 생각을 하지 않고 지금 상황에만 집중하니까 현재로 데려다놓는다 라고 표현을 한 것 같아서 기억에 가장 잘 남고 여운이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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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6: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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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latall09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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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번째 읽기<br>일시:2021년 5월 14일<br>분량:195~360p<br><br>1) 전에 알지 못했던 새로운 한자단어들 알게되었다.<br>2) 단어 '답답하다'가 한자어인건 알고있었는데 생각했던 한자가 아니여서 조금 신기했다.'미국'의 한자어의 어원도 정말신기했고 '무당'의 사전적 의미를 처음 알게되었다.<br>3)단어 하나하나가 다 각자의 스토리를 갖고있고 그 단어가 탄생했던 시대배경이 잘 드러나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br>4)" 그녀는 조그만 더 커도 너무 커 보이고 조금만 작아도 너무 작아 보이며, 분을 바르면 너무 희어 보이고 연지를 바르면 너무 붉어 보입니다. 눈썹은 비취새의 깃과 같고 살결은 눈같이 희며, 허리는 비단허리를 묶어놓은 듯하며 이는 조개같이 하얗습니다. 한 번 방긋 웃으면 제아무리 귀공자들이라도 간장이 녹고 맙니다.(憎之一分則太长, 减之一分則太短。 着粉則太白, 施朱則太赤。眉如翠羽, 肌如白雪。腰如束素, 齿如含貝。嫣然一笑, 惑陽城迷下蔡) " 이 책을 지금까지 읽으면서 제일 좋아하는 구절이다. 여자의 아름다움이 이 구절하나에 다 느껴져 정말 최고의 한문시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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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06: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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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독서일지 3차시(5/21금)</title>
         <author>pksblue11</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5912116</link>
         <description><![CDATA[<div>-2차시에 이어쓰기(+ 부분을 클<br>릭하여 들어가 기록)-일지 쓰기 종료<br>2.읽은 쪽수(&nbsp; &nbsp; &nbsp;~마지막 쪽수)..기록<br>3.읽은 날짜(5/21금)..으로 기록<br>* 일지 내용 작성(국어 수업시간 동안 작성하고 1시간 추가로 더 적을 수 있음-1시간 후 패들렛 차단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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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23: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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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 오늘로 &lt;&lt;독서일지 쓰기는 끝나는 것&gt;&gt;임 - 끝까지 다 읽고 글을 쓰는 것임 - 다음에 &lt;일지 쓰기&gt; 없음</title>
         <author>pksblue11</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0658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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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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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3차 독서일지&gt;</title>
         <author>Leedahye</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76844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수(85~207)<br>-언제 읽었나 (5.19~5.21)<br><br>1.새롭게 알게 된 것<br>예술 활동을 하는 학생들을 보며 예술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 예술 활동이 느낄 수 있는 능력과 관심을 가지는 능력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과 예술에 서투름이 육체적 힘만큼 가치를 가지는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의 예술 작품을 예시로 예술의 다섯 가지 특징들을 알았다 첫번쨰는 유형의 결과물로 상상력과 행위주체성을 배운다 둘쨰 감정에 특히 주목하는 걸로 표현, 공감을 배운다 셋째 예술에서는 의도적인 다의성이 있는 것으로 해석, 존중을 배운다 넷째 예술은 과정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이끄는 것으로 질문과 반성을 배운다 마지막으로 예술은 관계성을 보여주는 걸로 관여, 책임감을 배운다 나는 저 특징들로 예술 작품들을 보질 않아서 나한테 도움이 됐던거 같다<br><br>2.이미 알고 있던 것과 다른점<br>나는 예술의 과정 지향성이 예술을 하면서 가능성이 있나 또한 내 자신이 잘하는지에 대해 평가를 한다고 생각했다 허나 책에서는 자기평가(내가 잘하고 있나?다음에 무엇을 해야하지?)와 관련있고 이것은 결과물을 평가하는 표준화된 시험(내가 어떻게 했지?내가 무엇을 잘못했지?)과 다른 영역이라고 나왔다 또한 과정 지향성이 표준화된 시험의 결과를 맥락화할 기회를 확실히 제공한다고 한다<br><br>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이 책을 전부 읽기 전까지는 예술이 우리한테 있어서 어떻게 삶이 되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을 못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예술 황동을 하는 학생들을 보며 예술이 그 학생들한테는 삶과 같은 존재이며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신감도 생겼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나도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써 예술이 나한테 삶이 될 수가 있고 생각의 범위를 확장시켜주고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해줄 수 있다는 것에 자랑스럽다고 느낀다 또한 자신감이 좀 생긴 것도 포함한다<br><br>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제 7장이자 마지막 장인 미래를 향하여에 "우리는 무언가를 이루어내기 위해 함께 작업하고 있어요"라는 부분이 인상이 깊다 그 이유는 우리는 미래와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서 꿈을 이룰 것이기 때문에 인상과 뜻이 깊다고 생각을 하였다<br>또한 우리가 도전해보지 못한 것들과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열심히 연구한다는 걸 생각한다면 아주 의미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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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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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일지 3차</title>
         <author>jtpjhmmjhs</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771601</link>
         <description><![CDATA[<div><br><mark>읽은 쪽수:308쪽~397쪽 제 3부<br>읽은 날짜: 5월 21일</mark><br><br>1. 새롭게 알게 된것<br>평소에 "공감" 이라는 단어를 심리학책에서 자주 접하는데 공감은 좋은 것이다 라는 말은 많이 나와 있어도 공감이 왜좋은 것인지 어떤 공감이 좋은 것인지,해로운 것인지에 대한 것은 나와 있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이 책에서 읽은 3부에는&nbsp; 공감의 특징을 설명하며 "공감은 동의,동정,전이,열정이 아니다." 라고 언급했다. 처음에는 무슨 소리이지 처음들어 본 말인데.. 했다.<br>하지만 조금씩 읽어 나가다 보니 상담자는 공감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내담자의 비이상적 사고 방식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담자를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 하기 때문에 공감은 동의가 아니라고 했고 공감은 완전히 상대방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반응이므로 평등하고 공명을 불러 일으키는 반응이기 때문에 상담자는&nbsp; 공감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절대로 연민과 동정의 태도를 보여서는 안되서 공감은 동정이 아니라고 했다. 이와 같이 제 3부에서는 공감에 대해서 새롭게 접근해보고 공감이라는 뜻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br><br>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점<br>"사실은 말이야", "나는 안속여" ,"진짜라니까" 등과 같이&nbsp; 사람들이 항상 하는 이런 말들이 전형적인 말버릇인데 평소 이런 것들이 오히려 상대방이 날 신뢰하고 믿게 할수 있는<br>방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 말버릇은 종종 말하는 사람은 무심결에&nbsp; 하지만 듣는 사람은 의식적으로 듣기 때문에 어쩌면 인간관계의 소통과 교류에 커다란 장애를 가져다 줄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러므로 그것이 경청과 반응에, 생각을 표현라고 교류하는데 영향을 미치지<br>못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내가 평소에 생각 하고 알고 있던 것이랑은 정반대 이야기라 처음에는 정말 이말이 맞을까? 의심을 했다. 하지만 과거를 떠올려 보면 이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했다.<br><br>3.읽으며 갖게된 생각과 감정<br>이 책을 선정했던 이유는 심리학에 대한 기본 지식을 쌓으려던 목적이 가장 컸는데 특히 오늘 제 3부를 읽으면서는 나 자신의 마음 치유도 많이 된 것같다.<br>그러면서 든 생각이 평소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것저것 많이 찾아 보았지만 나에대해서는 그렇게 심각하게 고민을 가져 본적이 많이 없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그 만큼 나 자신을 이해하고 그동안의 감정,상처들을 치유 할 수 있었더 계기가 된 것 같아&nbsp; 이 책을 읽는 동안 매우 행복한 감정을 느꼈다.<br>또한, 이 책을 읽기 전 나 보다 읽은 후의 내 성격과 행동이 좀 더 성장<br>성장해 있는 것 같아서 굉장히 신기하고 뿌듯한 마음이다.<br>그리고 심리학은 자기자신을 아는 것 부터 시작한다는 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br><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이 책이 끝나 갈때쯤 나온 말인데 바로"지금의 삶에 집중하려면 과거에 생긴 마음의 매듭을 먼저 풀어야 한다."라는 말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수만가지 내 과거 모습이 떠올랐는데 항상 지금일을 하다가도 과거의 생긴<br>매듭을 해결하지 못해 계속해서 과거를 파고 들어가고 다시 현재로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을 보자마자 항상 문제를 직면했을때 별거 아니다 라고 넘기지만 말고 작더라도 조금씩 풀어 가는 습관을 기르면 현재 내 삶에 집중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때문에 이 부분이 가장 흥미롭고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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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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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 독서 일지</title>
         <author>suhyun1263</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772052</link>
         <description><![CDATA[<div>- 읽은 쪽수: p.228~p.330(끝)<br>- 읽은 날짜: 5월 21일<br><br><strong>①새롭게 알게된 것</strong><br>-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여성과 남성의 비대칭적 권력 관계는 왜 생겨나게 되는지, 궁극적으로 남녀 관계란 무엇인지에 관한 이 책의 작가인 우에노 지즈코의 생각을 알게되었다. 일본 황실에서의 여성혐오 시작 시기를 알게 되었고,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일본만의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다.<br><br><strong>②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strong><br>- '평범'한 여자 라고 말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는줄로만 알았는데 '예외'를 통해 '평범'한 여성에 대한 멸시를 재생산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strong>③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strong><br>- 지금껏 눈치채지 못하고 지나갔던 현대 사회의 여성 혐오적인 문제들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갖게 되었다. 또한 여성 혐오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질 수 없더라도, 다같이 조금만 노력해도 인식정도는 바뀔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br><br><strong>④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strong>- "만약 여성 혐오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는 싸울 대상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페미니스트가 될 이유도 가지지 않는다." 부분이 기억에 남는데 이 구절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정말 극히 공감이 갔기 때문이다. 이미 많은 여자들이 여성 혐오란 무엇인가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분노와 고통을 느껴온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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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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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읽기</title>
         <author>codud8396</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77230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수 : p164~264(끝까지)<br>읽은 날짜 : 2021.5.21<br><br><strong><em>1. 새로 알게 된 것</em></strong> : 곰팡이를 약으로 썼다는 것이다. 플레밍은 푸른 곰팡이가 떨어진 곳에는 박테리아 균주가 살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 푸른곰팡이를 페니실린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이 페니실린은 다양한 박테리아 감염에는 효과적이었지만 결핵균에는 효과가 없었다.&nbsp;<br>최초의 아스피린은 가루약 형태였다. 그러나 전 세계 곳곳에서 불법 생산되자 가루약을 알약으로 바꾸어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게 했다. 출혈 부작용과 라이증후군으로 잠시 주춤했던 아스피린은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을 예방한다는 새로운 효능이 밝혀지면서 다시 귀환했다.<br>간염이 있거나 술을 마신 사람이 타이레놀을 먹으면 간 손상 위험성이 더욱 크다고 한다.&nbsp;</div><div><strong><em>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em></strong> : 내가 알던 비아그라는 정력제로써만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원래 비아그라는 발기불능이 아니라 심장병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된 약이었다고 한다. 혐심증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를 시작하고 임상실험을 한 결과 몇몇 남성에게서 발기불능이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한다.&nbsp;</div><div><strong><em>3. 읽으며 갖게 된 생각이나 감정</em></strong> :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이 두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죽음에 대한 공포심이다. 그래서 그런지 동서양 구분 없이 인간은 무병장수를 향한 끝없는 욕망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만병통치약이 있다고 믿었던 것 같다. 하지만 결국 만병통치약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다. 물론 내가 죽게 되거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죽게 되면 슬프겠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iv><strong><em>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em></strong> : 슈퍼푸드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슈퍼푸드는 과학적으로 정의한 것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특정 영양소나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식품을 말한다. 하지만 건강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임상적으로 증명된 것은 거의 없다고 한다. 하지만 플라시보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 처럼 먹는 사람이 건강기능식품의 효능을 믿고 먹는다면 부분적으로 건강 개선에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우리 할머니께서 자꾸 아몬드 생선 브로콜리 같은 음식을 많이 먹어야지 건강해진다고 잔소리를 하셔서 도대체 이걸 먹는다고 건강이 좋아질까?라는 의문이 생겼었는데 이 책이 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준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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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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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 </title>
         <author>a27217213</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77517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수 179~332p<br>-읽은 날짜 5월 16일<br><br><strong><mark>1.새롭게 알게 된 것</mark></strong><br>'방어 기제'. 우리는 불안과 우울,수치감과 죄책감 같은 불쾌한 감정을 경험하는데, 이러한 감정을 경험할 때 우리는 마음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것이 방어 기제라고한다. 방어 기제의 종류는 다양한데 현실 부정, 반동 형성(불편한 감정과 생각을 정반대로 표현하는 방법), 합리화, 이지화(자신의 경험을 학문적으로 분석하는 방법), 감정 분리, 퇴행 등이 있는데, 정신의학자 베일런트는 건강한 방어 기제로 억제(감당할 수 없는 생각과 감정을 의식적으로 통제하기), 이타주의(자신의 욕구를 자제하고 타인의 욕구에 관심갖기. 예를 들어 부모가 자식이 성공하면 크게 기뻐하는 것), 승화(사회적으로 용인되는 방식으로 욕구나 추동 표현하기), 유머를 꼽았다. 그런데 정말 유머(난처하고 불편한 상황을 웃음으로 넘기는 방법)가 건강한 방어기제인가 싶다. 유머도 결국 잠시나마 현실을 잊게 하는 현실 부정에 포함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책에서는 세밀하게 풀이하지 않아서 알 도리가 없다.<br><br><strong><mark>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mark></strong><br>'이타주의'. 이타주의는 모두가 알다시피 타인을 도우는 마음의 이론이다. 책에서는 이타심은 '많은 사람'이 있으면 오히력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나는 이타심이 사람이 많을수록 그들 앞에서 멋져보이고 싶어서라도 남을 도우는 마음이 생기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오히려 '방관자 효과'가 나온다고 한다. 이유는 다른 사람도 많은데 왜 내가 나서야하지? 라는 생각이 커지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이 많은 사람들이 없다면 인간은 바로 타인을 돕나 궁금한데 책에서는 인간에게 있는 공감능력으로 이타주의적 행동을 하게 된다고 한다.<br><br><strong><mark>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mark></strong><br>'바넘 효과'. 모호해서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 성격 묘사를 특정한 개인에게만 적용되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성향을 말한다. 예를 들어 바넘 효과를 발견한 학생들에게 자신이 제작한 성격 검사를 하게 하였는데 검사지의 성격묘사는 다음과 같았다고 한다. '당신의 소원 중 어떤 것들은 매우 비현실적이다', '때때로 당신은 외향적이고 붙임성 있으며 사교적이지만, 때로는 내향적이고 사람을 경계하며 위축되기도 한다', '당신은 변화와 다양성을 선호하지만 한계에 부딪힐때면 만족하지 못한다' 등이 성격검사지가 그 예다. 이런 애매한 표현들은 이 세상 어느 누구에게나 적용될 만한 것들이다. 사람들은 애매한 상화을 자신의 입장에 맞게 생각한다. 이러 면에서 역술과 점술, 타로점 모두 바넘 효과이므로 너무 맹신하거나 과몰입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할 것 같다. 바넘 효과를 알게 되니깐 점쟁이나 무당들이 너무 사기꾼같이 느껴져서 그들이 못마땅해진다.<br><br><strong><mark>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mark></strong><br>'혈액형 유형설'. 이 단어를 보자마자 불쾌감이 들었다. 혈액형 유형설은 너무나도 비과학적이고 피가 사람의 성격과 무엇이 관련됐나 싶어서 정말 싫어한다. 그래서 설마 혈액설은 진짜다!라고 주장하는가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아니었다. 작가는 많은 사람들이 혈액형과 성격이 연관성이 있다고 제기되는 이유를 파헤쳤는데 애매한 성격 묘사가 자신의 성격을 잘 설명한다고 착각하는 바넘효과도 한 몫하고, 세상에 소심하지 않는 사람이나 감정 기복이 전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에 혈액형 유형설이 자신의 성격을 잘 설명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 한다.<br>앞서 말했듯이 나는 혈액형 유형설이 부정확해서 싫어했는데 작가는 이것이 편견과 차별을 작용할수 있고, 혈액형 유형설은 사람의 성격 중에서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키기에 옳지 못하다고 한다. 이 말을 듣고 정말 이성적이고 어른스러워서 잠시동안 멍때려서 기억에 남는다. 타인을 생각하는 진정한 심리학자는 이렇게 멋있구나 싶어 인상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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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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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 일지</title>
         <author>duddms89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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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책 제목 - 변호사 해석법</strong></div><div><strong>작가 - 김경희</strong></div><div><strong>출판사 - 이담북스 (총 164쪽 분량)</strong></div><div><strong>언제 읽었나? - 2021년 5월 21일</strong></div><div><strong>얼마나 읽었나? - (111-164쪽 읽음)</strong></div><div><br></div><div><strong>세 번째 읽기로&nbsp;</strong></div><div>1) 무료 상담 등 공익활동</div><div>2) 변호사시험 준비</div><div>3) 법학전문대학원,<br>법학적성시험(LEET) 준비</div><div>4) 본격 공부 준비</div><div>5)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면접 알아보기</div><div>부분을 읽었다.</div><div>이 책을 세 번째 읽고 <strong><mark>새롭게 알게 된 것</mark></strong>은</div><div>마을 변호사 활동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그리고 늦은 나이에도 변호사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div><div><br></div><div><strong><mark>이미 알고 있던 것과 다른 것</mark></strong>은 나는 판사, 검사만 될 수 있는 자격증이 따로 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판사, 검사가 되려면 변호사 자격이 꼭 필요하다고 해서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을 정정하여 알게 되었다.</div><div><br></div><div>또, <strong><mark>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mark></strong>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험에 합격을 해 자격증을 따서 나중에는 판사라는 직업에도 꼭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각 로스쿨마다 평가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내가 가고 싶은 로스쿨의 평가 기준을 잘 알고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iv>마지막으로 <strong><mark>기억에 남는 부분</mark></strong>은 로스쿨에 입학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치러야 하는 시험인 법학적성시험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법학적성시험은 시험 영역이 첫째, 언어 이해 영역, 둘째 추리논증 영역, 셋째 논술 영역 이렇게 3가지로 나누어져 있어 너무 신기해서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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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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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shinhongi07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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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수: 340-591&nbsp;<br>읽은 날짜: 5/21<br><br>1. 새롭게 알게 된 것<br>&nbsp;성의와 노력, 진솔한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내가 무엇을 얼마나 열심히 와멱하게 하든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것은 나의 진심과 성의다. 이 책에서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웠던 황산에 대한 이야기로 진실성과 성의,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황산은 언래 머리가 그닥 좋지 놋하다고 생각해 황산에게 자신이 공부를 잘 할 수 있을지를 불안해하며 물어보던 아이였지만 3년 반만에 엄청난 실력의 성장으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그는 집안이 좋지 못하고 양반의 자식도 아니어서 과거시험을 치기도 어렵고 다른 집안에&nbsp; 의해 몰락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가 다산에게 위로를 듣고 성심성의껏 공부를 하고 자신에게 꼭 맞는 문학이라는 분야로 나아가 성장하여 시에 남다른 재능을 보이기도 하였다. 이후 다산선생이 귀향생활을 마치고 그들이 함께 있던 시절을 추억하며 그들의 다시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은 진심을 드러내 읽는 내내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그들이 같이 공부했을 떄의 진심과 서의를 알고 그들의 진솔한 생각을 들으니 더욱 애틋했다. 이 이야기를 일고 나는 내가 가려고 하는 미대가 모두 실기를 보고 내가 왜 그렇게 그렸는지를 물어본다는 것을 떠올렸다. 사람들은 이처럼 나의 노력과 성의를 보고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를 보고싶어한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br>&nbsp;한 가지 일을모두 끝내고 다른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일을 하면 정보를 수습하고 정보를 새롭게 바라보며 내용을 정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br><br>3. 읽으며 갖게 된 생각<br>이 책을 모두 읽고 나니 내가 딱히 남들보다 잘난 것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부모님은 책을 읽을 것을 강조하셔서 예전부터 남들보다 책을 많이 일고 생각을 많이 해 다른 친구들보다 어휘력이 좋다고 나름대로 생각하곤 했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의 의견이 나와 조금 다르거나 앞 뒤가 맞지 않고 정렬돼 있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그 친구의 의견을 무시하기도 했으며 종종 나는 똑똑한 사람이라고 착가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가며 나는 내가 원래 이렿게 논리적이었던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에 의해 운이 좋게 일찍이 논리적이고 다방면으로 생각할 수 이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내가 이렇게 자만해서 자꾸 생각이 굳어가 배운 것을 너무 맹신하고 있다는 것과 점점 유연한 사고를 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 이렇게 나의 단점을 보고 나니 친구들의 장점도 보이기 시작했다. ' 그 친구는 사고가 참 유연하지' 나 '그 친구는 참 경처을 잘 해서 의견을 잘 모았어."같은 류의 생각들을 하게 되며 친구들도 모두 나와 다른 방면에서 엄청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nbsp; 그것은 모두에게 도움이 되믐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한 강에 한 두명씩 떠올리며 모두가 나와 동등한 존재이며 엄청난 가능성을 가진 존재들이라는 것을 느꼈다.<br><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10강을 시작하기 전 10강(핵심가치를 잊기 말라)을 소개하는 글이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우리가 원래 하고 싶은대로 하던 것을 멈추고 지금의 고통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굳이 시키지도 않은 노력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미래에 하고 싶은 것을 위한 마음, 즉 핵심 가치를 위한 것이라고 아주 직설적으로 말해주었으며 내가 그 꿈을 위해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와도 견뎌내고 그럴 수 있는 이유가 핵심가치, 즉 꿈이 있어서라고 말해주었다. 나는 인생 내내 꿈을 찾아 해매고 그것을 찾아 손에서 놓지 않는 의지를 열심히 보여주고 있지만 가끔씩 무너져내릴 것 같은 때가 있었다. 세상이 나의 진심을 알아주지 못하는 것 같을 때 특히 그렇다. 가장 열심히 공부한 과목의 시험을 망쳤고 그림에는 슬럼프가 왔다. 나는 넘 열심히 했는데 이게 왜 안되는지 모르겠고 신에게 차별받고 있다는 기분마져 들지만 포기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내가 이러고 있다는 거을 많은 사람이 알아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의 도입부가 고작 그 4줄의 문단으로 이런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었고 나의 꿈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었다. 난 이 문단에 굉장히 큰 위로를 얻고 다시 한 번 일어서 열심히 나의 꿈을 향해 달려갈 것이라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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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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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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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 206~320<br>읽은 날짜:5/20~21<br>1. 새롭게 알게 된 것<br>-유전자 재조합 기술이란 종래의 교잡에 의한 유전적 재조합과는 달리 미세조작에 의해 종이나 속이 다른 생물의 유전자 또는 인공적으로 합성된 유전자를 한 생물에 집어 넣어 활동하게 하는 기술이다.<br>-유전자 가위란 일부 유전자를 잘라내는 가위라는걸 알았다.<br>-여러 병들( 암, 비만, 인플루엔자, 결핵)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을 알았다.<br>-유전자를 이용한 치료기술 방법에 대해 알았다.<br>-최초의 백신이 제너가 발견한 우두를 이용한 천연두 예방 백신이라는 것을 알았다.<br>2.이미 알고있던 것과 다른점<br>-줄기세포 치료는 그냥 어떤 사람이든 상관없이 세포를 가져와서 배양해서 주면 되는줄 알았는데 꼭 자신의 줄기세포를 가져와 배양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또 현재로써는 실패 확률이 매우 높지만 미래에는 꼭 필요한 기술이라는 것을 알았다.<br>3.읽으면서 든 생각과 감정<br>요번에 읽은 부분이 나의 장래희망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부분이라 더 공감이 많이 됬다. 원래 이부분은 책으로 읽으면 잘 이해가 안갔었는데 이 책은 이 부분을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함께 간단한 설명을 같이 써줘서 좋았다. 내 꿈에 더 다가간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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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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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읽기</title>
         <author>sulatall09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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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분량: 361~ 끝까지<br>일시: 2021년 5월 21일<br><br><mark>1.새롭게 알게 된 점</mark></div><div>네가 기준에 알고 있었던 한자어들의 유래와 역사, 그리고 만들어진 과정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br><br></div><div><mark>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mark></div><div>사과와 사죄의 차이점을 알게 되었다. 이 두 단어는 다 잘 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비는 단어인줄만 알고 자세하게 이 두 단어가 왜 다른지 어디가 다른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에서 이 두 단어의 차이점을 어원부터 확실하게 알려주었다. 덕분에 나중에 두 단어를 구분하고 상황에 맞게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br><br></div><div><mark>3.읽으면서 갖게 된 생각과 감정</mark></div><div>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는 확실히 예전보다 더 많은 어휘 량을 얻었고 뜻을 애매하게 알고 있어서 잘 못 썼던 단어들도 이제 확신을 갖고 문장이나 평소 대화를 나눌 때 유용하게 잘 쓸 것 같다.<br><br></div><div><mark>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mark></div><div>‘사랑 (思量)’의 뜻풀이 중에 나오는 글; 인간 세상ㅇ의 하고많은 단어 가운데 ‘사랑’보다 더 가벼운 말도 없어 보이고 ‘사랑’보다 더 무거운 말도 없어 보인다. 글자 그대로 ‘ 생각의 분량’ 이기 때문일까?</div><div>이유: 이 낭랑열일곱살의 나이에 사랑에 대한 관심이 많다. 평소에 사랑의 느낌 사랑의 감정에 대해서만 생각을 해봤지 ‘사랑’라는 단어자체에 대한 생각을 안 해봤다. 이 글을 읽고 사랑가 왜 사랑인지 이 단어의 뜻, 유래까지 알게 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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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5: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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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yung1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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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차 독서일기<br>110p~179p<br><br><br>1.새로 알게된 것&nbsp;<br>사건 중심으로 일기한 편 쓰는법<br>일기와 일지를 구분해서 써야하는것과&nbsp;<br>기행문 쓰는법 기행문을 쓸 때 가급적 시간순서대로 써야하는것 여행정보와 에피소드 등을 소개하는 방법<br>글에서 서사와 묘사 하는방법 등을 새로 알게되었다<br><br><br>2.이미 알고 있는것과 다른것<br>일기를 쓸때 그냥 오늘 하루 있었던일과<br>느낌점을 쓰는줄 알았는데 일기에도 다양한<br>표현 방식이 들어간다&nbsp; 예를들어 비유적 표현등등을 쓸 수 있다는 내용이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것과 다르다<br><br><br>3.읽으며 갖게 된 생각이나 감정<br>이걸 읽으면서 여기서 나온 일기와 기행문을 한번<br>써봤는데 신기했다 기존에 내가 쓰던 글은<br>좀 뒤죽박죽 정신이없었는데 이 책에서 말하던 대로 글을한번 써보니까 깔끔해서 놀랬다 이 책을 빨리 더 읽고 새로운 지식을 얻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 성장하고 싶고 기쁜마음이 들었다&nbsp;<br><br>4.기억에 남는부분과 이유<br>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nbsp;<br>일기쓰기 부분이다 이유는 일기를 쓸때 많은 표현법을<br>쓸 수 있고 일기를 쓸때 긴 문장을 짧게 나누고 접속사를 최대한 쓰지않아야 매끄러운 일기가 된다는게 신기했다.이제 앞으로 다이어리나 일기를 쓸때 이런 점들이 도움이 많이될거같아서 기억이 남았고 꼭 사용해볼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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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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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j7fr9y4vdf</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78645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2021년 5월 21일<br>읽은 페이지:137~199p<br><br>1.새롭게 알게된 점: 개에게 먹이를 주기 전에 종을 먼저 울린 후 먹이를 주는 실험을 계속 했을 때 종만 울려도 침이 많이 고여있는 강아지들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을 고전적 조건화의 원칙이라고 하며,조건자극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2.새롭게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br>우리가 잠에 들었을 때 뇌는 아무런 운동을 하지 않는 줄 알았지만 렘수면 단계 (빠른 안구운동)에서 가장 강력하게 꿈을 꾸면서 뇌 운동도 활발하다는 걸 깨달았고, 수면 단계에도 총 다섯가지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br><br>3.읽으면 갖게 된 생각과 감정: 시험기간에 몰아서 공부를 할 때 조금이라도 더 공부하기 위해 밤을 샌 적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뇌에 저장된 내용을 공고히 하기 위해 특히 중요하다는 것과 수면 중에 운동 능력을 학습한다는 것을 알고 앞으로는 적어도 5시간은 자기로 약속했다<br><br>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전두엽에 달걀만 한 종양이 생긴 한 남자가 소‎아성애자가 된 내용이 기억에 남았다.<br>그 이유는 전두엽이 충동을 통제하고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 대해 하는 행동을 제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과, 전두엽이 이렇게 사회 행동을 변화와 심지어 인격 변화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MRI를 통해 밝힌 후에 이 남자는 책임 무능력자로 선언되어 재판에서 징역형에 처해지지 않고 의사의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을 듣고 놀랐기 때문이다.<br>이렇게 뇌종양이 생각보다 우리의 행동에 크게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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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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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 </title>
         <author>khs051014</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790428</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5월 14일 금요일<br>(163~203쪽 읽음)<br><mark>(1)</mark><strong>새롭게 알게 된 것</strong><br>훈련 가능 정신지체아 교육,특수교육 언어 기술,초등 수학 교육,초등 과학 교육,특수교육 세미나,음악 교육 방법과&nbsp; 교재를 배우는 것을 알게 되었다.<br><mark>(2)</mark><strong>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strong><br>루크가 방화 등의 범죄를 저질러서 어리다고 느껴지지 않았는데 루크가 이빨요정과 산타클로스 이야기를 할때 루크는 아직 어린 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br><mark>(3)</mark><strong>읽으면서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strong>루크다 아직 어리고 약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mark>(4) </mark><strong>기억에 남는 부분<br></strong>루크가 선물로 사슴 다리를 준것이 기억에 남는다. 아직 어린아이가 자신의 방식대로 감사함을 표연하는 장연이지만 왠지모르게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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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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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 </title>
         <author>khs051014</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7920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21년 5월 21일 금요일<br>(204~303쪽 읽음)<br><mark>(1)</mark><strong>새롭게 알게 된 것</strong><br>아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칠때 욕심없이 아이가 받아드리는 만큼만 천천히 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mark>(2)</mark><strong>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strong><br>잘못된 것을 가르치되 아이가 받아들일 수&nbsp; 있는 것 까지 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mark>(3)</mark><strong>읽으면서 갖게 된 생각과 감정</strong><br>읽으면서 갖게 된 생각은 아이를 보갈피는 것은 정말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mark>(4)</mark> <strong>기억에 남는 부분</strong><br>루크를 떠나기전에 "루크한테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 라는 말을 남길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그 말이 너무 쓸쓸해 보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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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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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khw8006</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792617</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읽었나?- 2021년 5월 18일<br>얼마나 읽었나?( 240- 305쪽 읽음)<br><br><strong><mark>1)</mark></strong><strong>새롭게 알게 된 점</strong>: 책에서 철학자는 <br>사랑은 진정한 자립이라고 하였다 (여기서 자립이란 자기 중심성으로부터의 탈피를 말한다) 이로 인해 사랑을 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나`를 주어로 사는 것에서 `우리`를 주어로 살면 서로를 공헌할 수 있고 우리를 실감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strong><br></strong><strong><mark>2)</mark></strong><strong>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strong>: 책을 다 읽기 전에는 모든 인간관계를 통해 공동체 감각에 도달할 수 있다고 알고 있었지만, 책을 다 읽어보니 공동체 감각이 사랑할 때만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러한 이유로 만남은 두 사람의 과제라는 것을 알았다.<br><strong><mark>3)</mark></strong><strong>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strong>: 나는 `우리`보다는 `나`를 조금 더 생각한 것 같아서 `나`보다는 `우리`를 더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책을 읽으면서 인간관계에 더 많이, 더 깊이 알 수 있어서 좋았다.<br><strong><mark>4)</mark></strong><strong>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strong>: 철학자가 오로지 믿고 오로지 주는 이타적 태도를 통해서만 교우관계가 생긴다고 하고 `나`와 `너` 보다 상위에 있는 것이 `우리` 라고 한 것이다. 왜냐하면, 교우관계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정확히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랐는데 저렇게 말해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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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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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misophj8</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795693</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읽었나? 2021년 5월 21일 금<br>얼마나 읽었나? (p.187~p.264)<br><br><strong><em>1. 새롭게 알게 된 점</em></strong><br>기원전 2세기 중국에서 말라리아를 치료한 기록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중국 전통 의학서에서 말라리아에 개똥쑥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보고 투유유 교수가 한방에서 사용하던 전통적인 열탕 추출 방식이 아닌 저온 추출 방식으로 개똥쑥의 유효한 성분을 추출해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여성의 성욕을 좌우하는 일차 기관이 생식기가 아니라 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플리반세린은 원래 우울증 치료제였는데 임상 시험을 받던 일부 여성 지원자가 약을 먹은 뒤 성욕을 느꼈다는 결과가 나오자 곧 성욕 장애 치료제로 개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strong><em>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em></strong><br>말라리아의 백신이 계발된 줄 알았지만 사실 계발되지 않았고 아직까지도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비아그라는 발기불능을 치료하기 위해 만든 치료제라고 생각했는데 심장병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된 약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옛날 서양에서만 방혈 요법을 사용한 줄 알았는데 방혈 요법은 고대 이집트에서 시작된 전통 의술로 19세기 말까지 서양에서 유행한 대표적이 만병통치 치료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strong><em>3. 읽으며 갖게 된 생각이나 감정</em></strong><br>방혈 요법이 고대부터 19세기 말까지 약 2000년 동안 서양 의사들이 가장 신뢰했던 만병통치 치료법이라는 내용을 보고 지식이 많아지고 많은 것이 발전된 지금에서 보면 너무나도 이상한 치료법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무지함으로 인해 목숨을 빼앗긴 사람이 있다는 것이 안타까우면서도 이런 일을 통해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내 의약품 안전 관리 제도는 국내에서 나오는 신약과 수입하는 약의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한 전문성과 연구 기반이 뒤처져 있다는 내용을 읽으며 이런 문제점을 인식하고 계획을 세워야 신약 개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strong><em>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em></strong><br>마지막에 있는 ‘우리에게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능력을 갖춘 따뜻한 전문가가 필요하다. 미래에는 가슴 차가운 전문가가 발 디딜 곳은 더더욱 없다.’라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인공지능 의사나 약사가 늘어난다는 것을 보고 정말 이 직업이 사라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했는데 치료만 잘하고 처방대로 약만 잘 주면 것만이 중용한 것이 아니라 치료를 잘하고 약을 잘 주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눈을 한 번 더 맞춰주는 의사나 약사가 되는 것이 인공지능과의 차별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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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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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일지 3</title>
         <author>rina303503</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799117</link>
         <description><![CDATA[<div><br>페이지: 100~239<br>날짜:5/21<br><br>1.새로 알게된 점<br>해부학 용어들, 장기와 조직들의 용어 볼때는 무슨뜻인지 알 수 없을만큼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들이라고 생각했다. 이 용어들을 지은 원리가 매우 어렵고 복잡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br>단순히 눈에 보이는 대로 지은것이였다 척추를 구성하는 뼈 하나하나를 추골(척추뼈), 추골의 활 모양의 뼈는 추궁이라고 단지 보이는대로 지은것이였다. 이런 해부학적 용어들은 영어가 어원일줄 알았지만 대부분 라틴어나 그리스어등을 직역한 사례이다.&nbsp;<br>또한 팔베개는 몸에 해롭다고한다. 나는 팔을 베는 자세를 많이 하기때문에 이 사실을 전혀 알지못했다. 팔꿈치 바깥부분에는 척골신경구 라는것이 있는데 엎드린상태에서 팔꿈치를세워 책을 읽으면 아래팔이 저리는 이유가 바로 이 신경때문이다. 그런대 이 신경은 손상되기 쉽다. 그래서 웬만하면 팔을 베는 자세는 피해야한다.<br><br>2. 이미 알고있는것과 다른점<br>내가 알고있던것은 폐가 두 갈래이고 오른쪽 폐와 왼쪽 폐의 크기가 같다고 알고있었다 하지만 왼쪽 폐가 오른쪽 폐 보다 작다고 한다. 또한 폐는 그저 붉은색을 띄고있다고 알았는데 막상 해부해보면 폐는 예상과 달리 거뭇거뭇하다고 한다. 이는 오랫동안 흡입해온 공기 속 매연등이 폐 속에 쌓여와서 그렇다. 설령 공기가 깨끗한 환경에서 살았다고해도 예외가 될 수는 없다.<br>또한 폐의 크기가 다른 이유는 왼쪽폐가 심장에 접해있기 때문이다. 또 기관에서 갈라져나온 기관지도 좌우 모양이 다르다. 크기가 더 큰 오른쪽의 폐의 기관지가 수직이며 더 굵고 폐의 크기가 작은 왼쪽기관지는 수평에 가까우며 상대적으로 더 가늘다.<br>그래서 두 폐의 크기가 다르다고 한다.<br><br>3.읽으면서 갖게된 생각이나 감정<br>인체에는 아직 내가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더 알면 알수록 내가 모르는 사실과 신기한 내용들을 알수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br><br>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무릎 관절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무릎은 사람 체중에 무려 5배를 떠받든다고 한다. 읽으면서 5배를 떠받드는게 진짜일까 하면서 매우 놀라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6: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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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 독서일지 </title>
         <author>t01022590428</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80128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수: 208~311p<br>읽은 날짜: 5/21 (금)<br><br>1. 새롭게 알게된 것<br>사람을 담는 말은 보이는 재주와는 다르다는 것. 말로 꽉 채우지 않고, 사람이 머물 공간을 비워둘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말 자체가 빛나기 보다는 사람을 돋보이게 해야 한다는 것.&nbsp;<br>'질문'이야말로 그러한 본질에 가장 적합한 말하기 기술이라는 것. 어떤 질문을 하는가에 따라 대화의 방향이 달라지고, 말하는 사람이 숨겨둔 지혜를 얻을 수도 있는 창조적이라는 것. 질문하는 사람과 질문 받는 사람의 관계가 보다 더 특별해지는 관계적이라는 것을 알게 돠었다.&nbsp;<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br>우리는 늘 어떤 한계 때문에 꼼짝하지 못 한다는 것. 직위나 위치 때문에, 시간과 예산 때문에, 인력과 경험부족 때문에 현재를 넘어서기 어려운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현재의 제약에서 벗어나 다른 차원에서 대상을 바라보게 하는 가설질문이 있다고 한다.&nbsp;<br>3. 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중요한 것은 균형적인 시각이라고 생각한다. 현재를 냉철하게 판단하되,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모른 척하지 않는 조화가 필요한 것 같다. 다른 사람의 변화와 성장을 돕기 위한 대화를 하고 싶다면, 먼저 목표 질문을 충분히 주고받은 후에 장애 질문을 탐색하기. 처음부터 '문제가 뭐지?', '안 되면 어떡할래?' 와 같은 장애질문을 하게 되면,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게 된다고 생각했다.&nbsp;<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질문이 가진 막강한 힘 중의 하나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게 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과거를 다시 불러와 다른 식으로 체험해볼 수 있게 하는 것, 현재를 뒤바꿀 힘을 갖는 것도, 경험하지 못한 미래를 마음껏 상상해볼 수 있게 하는 것도 질문이 가진 힘이라고 생각하기에 기억에 남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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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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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bangjieun5</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81430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수 : 227 ~ 345쪽<br>읽은 날짜 : 5.21. 금.<br><br>1. 새롭게 알게 된 것<br>&nbsp;석유는 지하에서 천연적으로 생산되는 액체 탄화수소 또는 이것을 정제한 것을 말한다. 석유는 산지에 따라 성분의 구성 비율에 차이가 다소 있으나 주로 탄소와 수소의 다양한 조합과 배열로 결합된 탄화수소의 혼합물이다.<br><br>2. 이미 알고 있던 것과 다른 것</div><div>&nbsp;올해 과학 시간에 물질을 이루는 원소의 탄생과 발전에 대해 배웠었다. 그 중에서 철(Fe)는 태양보다 훨씬 무거운 별에서 초신성 폭발을 통해 우주로 확산된다.<br>철은 우리가 구조물을 만들 때만 활용되는 줄 알았는데 철은 사람의 혈관을 채운 피의 핵심 성분이다. 이것이 코피가 날 때 우리가 철맛이 난다고 하는 이유였다! 또 철의 무거운 핵은 자전과 공전에 의해 자기장을 형성하는 등 우리가 살아가는 데 기본적인 공간을 구성하고 사람을 구성하기도 한다.<br><br>3. 읽으며 갖게된 생각이나 감정<br>&nbsp;이 책이 다루는 내용이 과학과 연계된 내용이다보니 과학적 원리를 설명한다. 처음 보는 내용은 이게 뭔 소리인가.. 하면서 대충 읽게 되는데 철처럼 과학 시간에 이미 배웠던 내용을 설명하니 더 집중력이 생겼고 자신감도 생겼다. 사람들이 배경지식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에 공감이 되었다.<br>&nbsp;또 과학적인 시선으로 도시와 시민을 연구하고 인지하는 것이 신기했다. 과학이 사물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 현상과 살아가며 생기는 현상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br><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그 이유<br>&nbsp;4차 산업혁명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어렸을 때부터 학교에서, 집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많이 들어왔는데 결국은 4차 산업혁명이 사람을 굶어 죽게 만든다고 해서 거부감이 있었는데 내가 크면서 내 생각도 생기고 많은 것을 알게되니까 그게 틀렸다는 생각을 했다. 그것에 대해 적대심을 가지고 거부하려고만 하면 결국엔 발달하는 세상 속에서 홀로 도태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는 4차 산업혁명에 직면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궁금해했던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잘 설명해줬던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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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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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시 독서일지</title>
         <author>nawon61</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817578</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읽었나? : 5월 21일<br>얼마나 읽었나? : 180~200</div><div><br></div><div>새롭게 알게 된 것</div><div>나는 책을 읽으려고 했을 때 자원봉사를 꾸준히 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궁금했다. 이 책에서는 자원봉사자가 늘어나면 자원봉사가 적을 때보다는 조금 더 나은 세상이겠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좋은 세상이라고 단정지을순없다고말한다. 그래서 자원봉사를 꾸준히 하면 세상은 바뀔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 자체가 바뀐다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게되었다.</div><div><br></div><div>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div><div>나는 이제까지 자원봉사자들은 전부 착함 사람들이 하는 것으로 알고있었다. 그래서 자원봉사도 착한 일을 하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자원봉사는 단순히 착한 일을 많이 하자는 활동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자원봉사는 자신의 이익이나 가치만을 위해 살 때와는 다른 자아 라고 쓰여있다.</div><div><br></div><div>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div><div>자원봉사는 자발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말하는 것 같아서 나도 누군가 시키지 않은 자원봉사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느낌이 들었다. 복지, 환경을 지키는 것 뿐만이 자원봉사가 아니라는것을 보고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가 완벽해진것같다.</div><div><br></div><div>기억에 남는 부분이나 이유</div><div>후회하지 않는 법이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div><div>자원봉사를 자기가 적극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첫걸음 이라고 이해했다고 하면 지치거나 후회할 일이 적어진다 라는 내용인데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고 자기의 의지대로 일했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 다는 것을 단번에 이해해서 기억에 계속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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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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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ungyoun0323</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83247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수:201~351쪽</div><div>읽은 날짜:5월 21일</div><div>1.새롭게 알게된 점: 글쓴이가 형사 2계장이라는 직책을 받았을 때 형사과장과 함께 수사서류를 요약 및 정리하는 방법에 대하여 개인교습을 받았는데 그 덕에 미진한 부분에 대한 지적을 받으며 수사를 ‘제대로 꼼꼼히’ 할 수 있게 됬다는 걸 알게되었다.&nbsp;</div><div><br></div><div>2.이미 알고 있던 것과 다른 점: 화성연쇄살인사건에서 처음에는 19살 용의자 윤ㅇㅇ 인줄 알았던 범인이 얼마전 자백한 이춘재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최근에 밝혀진 사실이라서 책에는 안나와있지만 책에 쓰여진 미제사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의문의 범인을 알게되었다.</div><div><br></div><div>3.읽으며 갖게된 생각이나 감정: 아무리 오래 경찰 생활을 한다할 지라도 범인을 찾는건 역시나 쉽지 않다는것을 깨달았다.&nbsp;</div><div>그 유명한 화성연쇄살인사건도 수많은 프로파일러들이 밝히려 달려들었지만 결국 30년 뒤에나 밝혀진 진범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또한 아무런 죄 없는 사람을 죽이면 언젠가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도 알아야한다.</div><div><br></div><div>4.기억에 남는 부분: 20여년 전에 글쓴이와 함께 일하던 순경의 친형이 운영하던 비디오 가게가 단속에 걸리는 일이 있었는데 글쓴이는 ‘청탁’에 반감이 굉장히 심하던 사람이라서 아무리 본인의 친한 동료일지라도 같은 동료에 가족또한 봐주지 않았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덧붙여 글쓴이가 말한 ‘난 나쁜 놈들, 진짜 범죄자 들을 잡으려고 형사가 됬지 법을 잘 모르거나 먹고 살기 위해 무심코 법을 어기게 된 사람들을 골탕 먹이기 위해 경찰이 된게 아니다.’ 라는 말이 너무 기억에 남는다.&nbsp;</div><div>이 말이 가장 가슴에 와닿았고 공감이 됬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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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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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ohyun21</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84035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2021.05.21 금<br>읽은 페이지 : 130~207p<br><br>세 번째 읽기 - 3부 더 많은 정책들<br><br>1. 새롭게 알게 된 것<br>&nbsp;우리나라와 달리 프랑스,독일,스웨덴은 논술 위주의 시험이라고 한다. 논술고사 수업을 통해 지식과 사고력이 풍부해지며 국어 능력이 향상될 수 있고, 이러한 고차원적 시험때문에 고차원적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다.&nbsp;<br>&nbsp;학교제도를 교육 위주로 바꾸어 교사들이 학생 지도에 더욱 집중하고, 무학년 학점제를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감소하고, 학급당 학생 수을 감축하여 교사가 학생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준다면 학교폭력 감소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nbsp;<br><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br>&nbsp;사람들은 대부분 일찍 일어나야 공부를 잘한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나 또한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책을 읽어보니 청소년기에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수면주기를 갖게 된다는 연구결과와 등교 시간을 늦추었더니 학생들의 성적이 상승하였다는 외국 학교의 사례가 보도되었다고 한다. 연구 결과와 긍정적 사례까지 있다면 청소년의 수면 부족이 문제되는 우리나라에서도 시행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nbsp;<br><br>3. 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nbsp;수능시험 폐지와 대학별 논술고사 폐지는 정반대의 주장이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다행히 저자분께서 그 점을 짚어주셨다. 주장에 모순이 있음을 알고 계시면서도 논리적 모순을 오히려 드러내고 이 문제에 맞서야 교육문제가 해결된다고 하신 부분에 대해 이 책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지에 대해 더 확고히 알게되었다.&nbsp;<br>&nbsp;혁신학교에 대해 그다지 긍정적으로 보진 않았었는데 책에 나온 K중학교의 공개수업을 참관한 저자의 경험을 보니 이 책을 지었을 때보다 몇 년이 흐른 지금은 더 발전했겠다고 생각하였으며, 수업에 대한 교사의 노력이 정말 크고 혁신학교에 대한 인상이 좋게 보이게 되었다.&nbsp;<br><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nbsp;'학급당 학생 수의 감축'이라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전부터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정책인데, 나중에 교사로 수업하게 될 때 꼭 해보고 싶다. 현재 학급의 학생 수에서는 교사의 일방적인 강의식 수업이 대부분이고 교사와 학생 개개인간의 상호작용이 어렵다는 것에 매우 동의한다. 선진국의 수업을 따라가자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는 학생의 능력이 중요시된다고 생각해서 학급 당 학생 수가 줄어들면 학생 한 명 한 명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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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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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kdvc2qdgxj</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84954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5월 21일<br>읽은 쪽 - (164~279쪽)<br><br>1)새롭게 알게 된 것<br>인물사진에 사용되는 구도이다. 그 종류에는 롱 샷(배경과 인물이 함께 어우러지는 샷), 풀 샷(인물의 전신을 담은 샷)<br>, 니 샷(인물의 무릎 위 상반신만 담은 샷), 웨이스트 샷(인물의 허리 위 상반신만 담은 샷), 바스트 샷(인물의 가슴 위쪽을 담은 샷), 클로즈업 샷(인물의 얼굴을 담은 샷) 등이 있다. 그 밖에도 하이 앵글(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촬영하는 방법), 아이 앵글(모델과 같은 눈높이에서 촬영하는 방법), 로우 앵글(밑에서 위를 올려다보며 촬영하는 방법)이 있다.&nbsp;<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점<br>푸른 하늘 사진을 찍을 때 그냥 해가 없는 부분을 찍으면 푸른 하늘이 나오는 건 줄 알았지만, 하늘이 가장 파랗게 보이는 경우는 해를 등지고 섰을 때라고 한다.<br>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풍경 사진을 찍으러 다닐 때 적지 않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지런히 빛이 좋은 시간대를 찾아 새벽에도 밤 늦은 시간에도 움직여야 하고 꼼꼼한 사전 준비와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해야하는데 앞으로 풍경 사진을 찍으러 간다면 잘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다.<br>4)기억에 남는 내용<br>풍경사진을 위한 구도의 예시 작품들을 봤는데 제일 관심 가는 사진이 풍경사진이라 그런지 작품 하나하나 자세히 보게 되고, 내가 꼭 찍고 싶은 사진들이 정말 많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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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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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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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eji48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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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여행의 이유<br>&nbsp;작가 : 김영하<br>&nbsp;출판사 : 문학동네<br>&nbsp;언제 읽었나?: 5월 21일<br>&nbsp;얼마나 읽었나?: (151~214)&nbsp;<br><br>1. 새롭게 알게 된 것 : 번역 과정에서 어떤 작가는 '원작이 훼손'되지 않도록 번역자와 긴밀히 소통하기도 한다. 해외의 독자들도 모국어 독자들과 다르지 않다고 여긴다. 반면 어떤 작가는 거의 신경 쓰지 않거나 아예 무심한 작가도 있다. 번역과정에서 일어나는 '손실'과 '누수'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nbsp; &nbsp; 번역할 때 상대방이 한 말을 그대로 전하는 줄 알았는데... 살짝 바꿔서 전하는 경우도 있는 것같다.&nbsp;<br><br>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 몽골인들은 산을 보고 전자기기를 안 사용해서 시력이 좋은 줄 알았지만, 진화과정에서 멀리서 다가오는 존재가 친척인지 적인지를 판별할 수 있는 자는 살아남았고, 적보다 시력이 나빠 대처가 느렸던 자들은 죽어서 자손을 남기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에 시력이 좋은 유전자들만 남았다고한다. 그래서 몽골인들은 시력이 좋다.&nbsp;<br><br>3. 읽으며 갖게 된 생각이나 감정 : 151~214쪽이 가장 기억에 남고 재밌는 거 같다. 마지막까지 읽고 나니까 김영하 작가가 무슨 생각으로 쓰고 무슨 생각으로 여행을 다닌 건지 알 것 같다. 여행이란 재미를 목적으로 가는 게 아닌, 배움이다. 김영하 작가는 놀러 다닌 것이 아닌 공부를 한 거라고 생각한다. 존경스럽고 배울 점이 많은 분이다. 꼭 나중에 여행갈 일이 있으면 김영하 작가를 생각하고 여행은 배움이라는 것을 기억해야겠다.&nbsp;<br><br>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 : 어느 집에서 자매가 재밌는 장난을 벌였는데 아침식사를 하러 나온 언니가 먼저 평소와 달리 엄마에게 극존칭을 쓰며 말을 높였다. "어머니,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아침을 차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엔 장난으로 생각해 웃어넘긴 엄마는 큰 딸이 밥을 먹는 내내 계속해서 말을 높이고 예의를 차리자 큰 딸 머리가 어디가 이상해진 것은 아닌가 생각하던도중 작은 딸이나와서 언니랑 똑같은 행동을 해서 엄마는 자기가 이상해진 것은 아닌지 생각하기 시작했고, 두 딸에게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냈다. 이것은 우리의 정체성이 얼마나 취약한 토대 위에 서 있는지를 보여준다. 여행지에서 겪는 불안도 이거와 비슷한데 나에게 인사해주고 말을 건네주는 사람들 덕분에 우리는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 확고한 의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 그 중 몇몇만 다르게 행복해도 우리는 흔들린다. &nbsp; 이 부분을 읽으면서 소름 돋았다. 내 주변사람들이 평소해던 행동과 180도 다르게 행동하면 정말 다른사람인가? 라고 생각할 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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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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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 </title>
         <author>jyr597</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8722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읽은 쪽수 188p~304p<br>&nbsp;-읽은 날짜 5.21&nbsp;<br><br>1. 새롭게 알게 된 것<br>&nbsp; 나는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고 불안해 하는 성격이다. 나는 이걸 어떻게 해야 생각이 바뀔지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것을 해결하려면 부정적인 생각이 어디서 나타나는지 관찰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하는 환경을 정리해야한다. 또 주어진 일을 꾸준히 하며 마음을 편하게 해야한다. 그러다 보면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을 없어져 버릴 것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은 달라져 있을 것이다.<br>&nbsp;2.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br>&nbsp; 내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모를 때가 있다. 이럴때 나는 내 목표를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내가 향하는 곳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길이므로 내가 어떨때 마음이 편안하고 웃었는지 떠올려보라고한다. 그리고 그 기억을 찾아가다 보면 내 길이 보일거라고 하는데 이 방법도 또 다른 좋은 방법인것 같다.<br>&nbsp;3. 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br>&nbsp; &nbsp;나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생각보다 많이 신경쓴다. 이것은 어릴때부터 있던 나쁜 습관인데 아직도 잘 고쳐지지 않는다. 이 습관과 관련된 내용이 책에&nbsp; 나왔다. 이 습관은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생각하다 내 기분을 생각하지 못 하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한다. 이럴때는 내 감정에 집중하고 솔직해져야 된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는 계기가 됐다.<br>&nbsp;4.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br>&nbsp;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나약함에 지지 마라' 라는 부분이다. 나는 가끔 시험을 못 보거나 내가 하려던 일이 잘 안됐을때 너무 힘들어 하는 순간들이 있었다. 이런 순간이 지속될수록 더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진다. 나는 이 순간이 지속되어 봤자 나에게 도움이 안되는걸 알아도쉽게 이 감정을 끝내지 못했다. 그러다 정말 이대로는 안되겠어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때부터 다시 내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동기부여 영상이나 목표를 세우며 마음을 조절하는 방법들을 연습해왔다. 그러면서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고 이제는 조금 더 능숙하게 내 마음을 조절하는 능력이 생겼다. 나약함에 지는것은 나 자신을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할뿐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약함에 지지 않기 위해 우리는 마음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고 키워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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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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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lacki05160808</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894780</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읽었나?-21.05.21</div><div>얼마나 읽었나?-263p</div><div><br></div><div>3st</div><div><br></div><div>1.새롭게 알게 된 것 :&nbsp;</div><div>오직 메뉴판의 순서만으로도 마케팅을 이용해서 더 많은 번들 상품을 팔게 하고 단품 상품보다 더 많이 팔릴 수 있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div><div>그리고 가격 표기 방식에서 예를 들면 3,500원으로 표기하는 것 보다 3.5로 표기하는 것이 더욱더 소비자들이 제품을 사는 것에 있어서 도움을 많이주기 때문에 더 많은 제품을 팔릴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div><div>소비자에 입장에선 무조건 싸게 파는 것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그것은 상식적으로 똑같아 보이는 제품이 두 개가 있을 때 비교를 하여 더 싼 것을 사려는 것이고 그것이 아니라 같은 제품이 없고 싼 제품이라면 사람들이 제품의 품질에 무슨 문제가 있는 줄 알고 잘 안 사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iv>그리고 항상 세일 할 때 그냥 세일 한다고 하면 되는 것인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 단돈 5천원 이라고 하는 것 보다 6천원-&gt;5천원 으로 세일 한 다는 것을 알려 주어 소비자에게 명확하게 할인된 가격의 차이를 알려주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소비자에게 가격의 차이를 알리는 것이 좋은 이유는 알려주지 않는다면 소비자가 알아서 판단을 해야하는데 소비자는 절대 알아서 판단하지 않기 때문에 명확하게 할인 되었다는 사실을 인식시키는 편이 유리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iv><br></div><div>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div><div>마케팅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평소에 많이 볼 수 있는 것들에서도 마케팅이 들어간 것을</div><div>알게 되었고 정말 사소한 것에서도 마케팅이 들어가고 소비자들의 입장을 항상 생각하여 어떻게 해야 제품을 잘 팔리게 할 수 있는 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뼈저리게 느꼈다. 만약 소비자들의 입장을 생각해주는 사람도 제품을 잘 팔리게 도와주는 사람도 없었으면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더 이루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더 꿈에 대한 애착이 더 커졌고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나와 과연 이 꿈이 나의 적성과 맞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마케팅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니 나의 적성에도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정말 이 꿈을 현실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iv><br></div><div>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div><div>기업이 소비자에게 메시지를 던지는 방식이 아니라 소비자들을 기업과의 대화에 참여시켜 서로 소통을 하는 전략을 통합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라고 한다. 이 부분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예전에는 단지 소비자에게 기업에 메시지를 그냥 던지는 식으로 하여 소비자의 입장 등을 생각 하지 않았지만 요즘엔 이 과정을 거치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하게 되고, 다양한 경로로 하나의 목소리를 내는 일이 중요해줬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입장도 생각하고 소비자도 이 과정을 통해 기업에서 말하고자하는 메세지를 이해 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뜻깊은 전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7: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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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xw22s6c78</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6895804</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읽었나 ? - 2021년 5월 21일<br>얼마나 읽었나 ? - (159~쪽)<br>/세번째 읽기로</div><div>1)새롭게 알게 된 것-생명공학이 다양한 범위에서 사용되고 농업과 어업에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iv>2)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생명공학이 환경과 관련이 있겠ㄱㅓ니 정도 생각했는데 바다와 숲 등 여러 생태에서 어떤 관련이 있는지 설명해주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nbsp;</div><div>3)읽으며 갖게 된 생각과 감정-생명공학자들이 더 많은 분야에서 활동하며 환경 보호를 위해 일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4)기억에 남는 부분과 그 이유-생명공학과 윤리에 대해 설명한 부분으로 생명공학을 유전자 복제 등에서 윤리적으로 생각하게ㅜ되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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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7: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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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seungwon317</author>
         <link>https://padlet.com/pksblue11/mlmvin5iovym2usp/wish/1547875435</link>
         <description><![CDATA[<div>언제 읽었나? 5월 21일&nbsp;</div><div>얼마나 읽었나? (150~222p)</div><div><br></div><div>1)새롭게 알게 된점&nbsp;</div><div>전자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의 다른점을 새롭게 알게되었다.</div><div>전자공학과는 전기,전자,통신,전파 계열로 하드웨어 및 통신, 전자를 다루고 학과로는 전기.전자공학과, 메카트로닉스학과,제어계측학과,반도체 관련학과 등등이 있고&nbsp;</div><div>컴퓨터공학과는 전산,정보 계열로 소프트웨어,네크워크를 다룬다고한다 학과로는 전산계산학과,전산학과,컴퓨터공학과 등등이 있다.</div><div>&nbsp;</div><div>2)이미 알고있는것과 다른것</div><div>&nbsp;IT 기획자는 뚜렷한 직업으로 인식되고 있진 않는다고 한다.</div><div><br></div><div>3)읽으며 갖게된 생각과 감정</div><div>스티브 잡스가 무언가를 해야할지 말지를 정할때 자신에게 “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nbsp; 그래도 오늘 하려는 일을 할 것인가 ?” 라고 질문을 했는데, 이 글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삶이 많이 나태해졌을때나 선택을 해야할때 이 질문을 나에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iv><br></div><div>4)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유</div><div>스티브 잡스는 인터뷰에서 “ 저는 스물셋에 백만장자가 됐습니다. 스물넷에는 억만장자가 됐고요. 하지만 스물 다섯부터는 그런 것들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됐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일한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했다 이 부분이 꿈을 이룰때 돈 만을 바라보고서 하는것이 아니라 정말 내가 해내고 싶은것 , 하고 싶은것을 더 가까이 두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또&nbsp; 마지막에 스티브 잡스가 감명받은 글귀인 “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그래도 오늘 하려는 일을 할것인가 ?” 라는 부분을 읽고 하루하루를 너무 알차게 못보낸것 같아서 반성이 들었고 저 질문을 나 자신에게도 하며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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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14: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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