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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선] 자기소개서 완성하기 by 심인에듀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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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자기 소개서를 완성해 볼까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3 06: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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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iminte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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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6: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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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iminte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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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7: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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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iminte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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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0: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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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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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북극의 눈물<br>저는 처음엔 북극의 눈물이란 다큐멘터리로 도덕시간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모자라서 끝까지 보지 못했던것이 아쉬웠던 저는 다큐멘터리에 대해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저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평소에 아무생각 없이 쓰던 일회용품들이 북극의 빙하를 다 부수는것이 너무 비현실적이고 영화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게 된 날 부터,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고,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들을 찾아보게 됐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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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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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우 북극의 눈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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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북극의 생태계 파괴에 대해 몰랐던 부분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보고  나서 환경오염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환경오염과 북극에 대해서 더 찾아봤습니다 . 그러고 나니, 북극의 상황이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꿈을 이루게 된다면, 이렇게 파괴된 북극의 생태계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그것에 대해 탐구하여 북극의 생태계를 조금이나마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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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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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지유 코스모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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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우연히 인터넷에서 우주의 시작인 빅뱅에 관한 영상을 보게 되었고 그 후로 우주에 대해 관심이 생겨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우주의 창조'이다. 우주가 만들어진 계기가 빅뱅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항상 “무에서 빅뱅이 일어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에서 ‘창조주가 존재한다면 그 창조주가 무에서 우주를 만든것인가? 그렇다면 그 창조주는 처음부터 어디에 있었나? 이에 대한 답을 명확하게 내리지 못한다면 생각을 바꿔 우주가 처음부터 존재했다고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떤가?’ 라는 구절을 보고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절대 풀 수 없는 수수께끼 들이 많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그 수수께끼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아가보고 싶다고 느꼈고 내게 우주연구원이라는 장래희망을 가지게 해주었다.<br></strong><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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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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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규진-죽은 시인의 사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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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평소에 소설은 많이 읽는데 정작 내게 필요한 정보들에 관한 책은 잘 읽지 않아서 고민이었다. 그래서 소설이라는 장르의, 내 미래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찾아보다가 인터넷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nbsp;<br>‘죽은 시인의 사회' 라는 제목이 굉장히 흥미로워 보여서 한 번&nbsp;<br>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에 나오는 존 키팅 선생의 말을 듣고 나의 미래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좋은 대학에 가기위한 공부만 해왔던 나와주변사람들의 말만 듣고 휘둘리는 나를 발견했다. 그때 갑자기 정신이&nbsp;<br>들었고, 단순히 학위와 사회의 시선을 위해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nbsp;<br>스스로 생각하고 내가 직접 내 미래를 설계하는&nbsp;삶을 살기 위한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고 그 삶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배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이 학교에 입학하는 것을 희망하게 되었다.<br></strong><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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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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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선배님의 추천으로 넛지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넛지를 읽으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인간은 타인의 말이나 행동에 큰 영향을 받는다”였다. 사회적인 넛지에는 두가지 범주가 있는데 첫번째는 정보이고 두번째는 동료 집단의 압력이다.하나의 문제의 정답이 맞다인 상황에서  모두가 아니다를 외치는 경우에서 자신이 맞다라고 생각하게 되어도 아니다를 외치는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 이 말에 정말 공감하였다. 학교에서 과학 토론 동아리를 했었는데 매주 다른 주제에 대하여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 토론하는 방식이엇더.나는 찬성한다고 생각하는 주제에서도 많은 친구들이 반대를 외치는 경우 나도 눈치를 보며  반대의 편에서 토론을 했던 경험이 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 또한 타인의 말이나 행동에 의해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깨달앗고 내가 생각하는 것이 다수의 사람들과 대립되었던 경우에도 내가 생각하는 측의 입장에서 토론할 수 있게 되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intech/mkz35p2fzd3f9ye2/wish/2109469838</link>
         <description><![CDATA[<div>2614 신서윤 &lt;넛지&g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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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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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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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런 수학은 처음이야2<br>최영기<br><br>수학관련 과제가 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수학 교과서처럼 재미없고 어렵울 것 같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수의 개념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고 아직 배우지 않았지만 말만 들어봤던 무리수 같은 개념도 알게 되었습니다. 정수와 유리수 등.. 의 배운  수학 개념도 다시 배울 수 있었고 '어떤 이유로 이 개념이 나오게 되었을까?'라는 궁금증까지 확실히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수학이 더 재미있게 느껴지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어렵고 힘들겠지만 더 많은 수학 개념과 내용을 배우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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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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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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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학 1등급은 이렇게 공부한다-정유빈<br><br><br>수학과제를 하기 위해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수학책이 있었지만 ebs 수학 선생님이신 정유빈선생님의 책이 있어서 흥미를 가지고 읽게 시작했습니다. 이 책의 시작은 수학공부를 왜 해야하는 가에 대한 고민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이 고민은 누구나 수학공부를 한다면 생각해본 문제일 것 입니다. 저도 어쩌면 고민에 답을 내리지 못한 채 아무생각없이 수학공부를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면서 다시 한번 고민을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누구나 고민해 봤을 법한 질문에 상세한 답을 해주어 저에게 수학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저에게 스스로 계획을 짜고 실행하는데도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수학공부를 왜 해야하는 가' 에 대해 내린 답은, ‘수학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계획하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뭔가를 해내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는 지름길이다’ 라는 답을 내렸습니다. 단순히 수학과제로 읽기시작했지만 수학공부를 넘어 ‘수학’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해보고 ‘공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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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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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승환 기적의 암기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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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평소 영어단어나 시 외우기 등 암기관련된 활동들이 저에게 힘이 들었기때문에 혹시나 암기에 대한 책이 있을까 아침시간 도서관에 들려 기적의 암기법이라는 책을 발견하고 읽었습니다 그 책을 읽으니 단어를 보면 생각나는 단어로 연관지어서 암기하는 방법(그림 암기 비법)이었습니다 처음엔 알려준 방법으로 암기를 하려다보니 평소 외우는 시간보다 오래걸렸지만 꾸준히 배운 방법을 사용하니 점점 암기속도가 빨라지고 단어에 관련한 그림도 생각해야하니 창의력도 늘어났기때문에 암기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도움이 되었습니다<br></strong><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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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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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우석 - 아몬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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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의 추천으로 감정공감 능력이 부족한 주인공의 삶을 모티브로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br><strong>감정공감 능력이 부족한 질병을 가지고 태어난 주인공은 항상 무표정이고 친구들에게 별반응을 보이지 않아, 학창시절 학우들의 의한 따돌림을 받고 주변사람들의 기피 대상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주인공과 엄마, 할머니는 시내 구경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만 한 남자가 칼과 망치를 들고 나타나 엄마와 할머니를 가격했습니다. 이유는 그의 인생이 뜻대로 되지않고 우을증에 의해 살인충동으로 길가는 사람중, 웃는 사람을 죽이기로 마음 먹었고, 그 떄문에 웃던 주인공의 할머니는 사망, 엄마는 식물인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항상 무표정을 짓던 주인공은 엄마와 할머니를 바라보며 현실을 부정했습니다. 엄마가 병원에 입원한 후 한 의사가 자신의 부탁을 들어준다면, 엄마를 좋은 병실과 특별한 대우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부탁한 내용은 자신의 아내가 죽어가고 있는데 자신의 아들과 주인공이 닮았으니 주인공에게 아들인척 연기해 그녀를 기쁘게 만들어 달라는 것이였습니다. 주인공은 그의 부탁을 들어주어 엄마를 좋은 병실에서 치료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장례식에서 그의 아들을 처음 보았고, 같은 학교였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아이는 과거 전과가 있어 소년원에 갔다왔고 푝력적인 성향이 심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과 친해져 서로의 단점을 고쳐보려고 함께 노력했습니다. 주인공은 그 친구의 폭력적인 성향을 고치도록, 친구는 주인공의 감정공감능력을 생기게 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느날 그 친구가 아는 소련원의 선배였던 사람이 친구를 데려가 친구의 폭력적인 성향을 키워 범죄자로 만드려 하자 주인공은 친구를 말리고 도망치려하자 소년원의 선배는 주인공을 칼로 찌르게 되고 주인공은 죽기전 마지막으로 고통과 친구에 대한 동정심, 이제 친구를 떠나야 하는 슬픔을 느끼며 작품이 마무리 되었습니다.&nbsp;<br><br>이로인해 사람들은 다양한 질병들을 가지고 있으며 치료하기 어려운 병도 많기에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동정심을 느낄수 있었고 나도 나중에 저런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주게 해주었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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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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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intech/mkz35p2fzd3f9ye2/wish/21094865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책을 읽게 된 계기는 표지를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을것 같아서 보게되었다.처음에 읽기 시작했을땐 암탉이 알을 낳고 닭끼리 싸우고 이러길래 도대체 뭔 내용일까 싶었는데 뒤로 가면 갈 수록 점점 얘기가 흥미진진해지고 주인공이 다른 오리가 나은 알을 자신이 품고 책임감 있게 잘 키우고 마지막에는 자신이 품고 키워온 오리를 미련없이 돌려보내는 그런 장면들을 보고나니 등장인물처럼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느꼈고 미련없이 보내야할 상황에서는 미련없이 보내자라고 느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모든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생활했고 일단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보자라는 신념이 생겼고 모든일에 미련없이 떠나보낼 수 있었다 그로 인해서 나의 생활에 아주 영향을 많이 미쳤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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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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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intech/mkz35p2fzd3f9ye2/wish/2109486998</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의 역사<br>저는 처음에 스티븐 호킹에 대하여 친구에게 처음 알게 되고 스티븐 호킹이라는 사람이 궁금하여 조사 하던 도중 '시간의 역사'라는 책을 읽게되었습니다.시간의 역사는 과거 과학자들의 우주에 대한 연구 내용을 핵심적으로 짚어주고, 우주가 대폭발에서 시작했다는 두가지의 빅뱅이론을 통하여 우주의 역사를 통해 우주의 미래와 종말을 전망한다는 시작점을 알고 우주의 종말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읽고 이 책을 통해 '시간'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도 알게되었습니다. 지구에서만 적용되는 물리적인 법칙이 깨지거나 변화하는 우주 다른 공간에서는 우리가 쓰는 '시간'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짐을 말해준다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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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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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intech/mkz35p2fzd3f9ye2/wish/210948947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br>서점에갔을때 책제목이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즉 자정의 도서관이라는 제목이 흥미롭고 책뒤에있는 줄거리를 읽고 재미있겠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사서 읽게되었다 이책의 주인공인 노라는 자신이 어디에도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생을마감하기 직전&nbsp;<br></strong><br></div><div><strong><br>자정의 도서관에 가게되었다&nbsp; 자정의 도서관에서 노라는 후회의책에서 자신이<br></strong><br></div><div><strong><br>후회했던 일들이 적혀있던 책이었다 그녀가 살았을지도 모르는 다른선택을<br></strong><br></div><div><strong><br>했었던 살아보게 된다&nbsp; 노라는 여러 삶을 살게되는데 끝에는 자정의 도서관으로 결국 돌아오게<br></strong><br></div><div><strong><br>되었다 그리고노라는 자신이 원하는 삶이 어떤가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노라가 후회하던것과 다른선택을 했었던 삶을 살아보는 것을보고 나도 과거에 선택했던 후회하던일을 다시 바꾼다면 좋겠다고<br></strong><br></div><div><strong><br>자주 생각하지만 노라가 결국 과거의 선택을 바꾼다고해서 현재가 무조건 좋은것은 아닌것을보고<br></strong><br></div><div><strong><br>내가 그때 선택을 바꾼다고 그 선택이 꼭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게 아니라는걸 알게되게해주는데<br></strong><br></div><div><strong><br>도움이 됬었습니다<br></strong><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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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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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intech/mkz35p2fzd3f9ye2/wish/2109490501</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와 천체의 운동-<br>&nbsp;저는 중2 태양계 부분에서 지구 뿐만 아니라 다른행성들도 자전을 한다는것을 배우고, 태양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내행성과 지구의 위치관계에 대해 궁금해져서 선생님께 부탁하여 탐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내행성과 지구의 위치관계에 대해 탐구하고, 내행성의 위상변화와 관측가능한 시간에 대해 예측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소 친근하게 느끼는 물건인 휴대폰을 이용해 내행성모형의 움직임을 촬영하고 그 결과를 관찰하며 내행성의 운동에 대해 직관적으로 학습하였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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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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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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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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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원소의 개념과 원자와 분자모형의 표현<br><br>겨울방학동안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과학프로그램에 신청을 하게 되었다. 5명의 친구들과 과학선생님과 공부를 시작했다. 기본적인 20가지 원소의 기호의 표현을 학습하고 20가지의 원소를 마시멜로로 표현하고 원자의 이온의 원리를 이해하는 실험을 하였다. 원자핵을 마시멜로로 표현하고 작은 마시멜로로 전자를 표현하였다. 그리고 색을 칠해서 물분자와 산소분자 등을 표현하는 실험을 하였다. 실험을 하면서 원소와 원자와 분자의 개념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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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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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규 코스모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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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nbsp;중학교 1학년 2학기때 수학 방학숙제인 수학 관련 독후감 쓰기에서 쓸 책을 찾다가 중학교에 입학 할때 받았다가 읽지 않았던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라는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여러 우주 과학의 내용중에 저는인류와 우주의 관계에 관한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인류가 생각한 위성에 관한 여러가지 가설들을 읽고, 장래희망이 생물학 연구원이 었던 제가 무한한 우주에 관해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strong><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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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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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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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호킹복사는 단순 하게 설명하자면, 양자요동 현상으로 인해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선 근처에서 입자와 반입자의 쌍생성 됩니다. 그 때 발생한 두 입자 중 어느 하나가 블랙홀로 들어가고 다른 하나는 탈출하면, 그 탈출한 입자는 블랙홀에서 입자를 방출하는 것 처럼 보이게 되고 에너지는 보존 되어야 하기에 외부에서는 블랙홀은 에너지를 잃은 것 처럼 보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항상 음의 에너지를 가지는 쪽을 블랙홀이 흡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br></strong><br></div><div><strong><br>호킹 복사가 일어날 경우 이 과정에서 블랙홀이 질량을 잃게 되므로, 흡수하는 질량보다 잃는 질량이 많은 블랙홀은 점점 줄어들다가 결국 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론에 따르면, 블랙홀은 작으면 작을수록 더 많은 열복사를 방출한다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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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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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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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파스칼 삼각형과 시어핀스키 삼각형에 대해서 탐구하게 되었다. 평소에도 시어핀스키 삼각형과 같은 수학적 원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시어핀스키 삼각형과 파스칼 삼각형의 원리에 대해 정확히 찾아보았다. 이 탐구를 통해서&nbsp; 시어핀스키 삼각형과 파스칼 삼각형이 정확히 무엇인지, 또 그 외의 다른 수학적 규칙이 들어간 것들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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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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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4 신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intech/mkz35p2fzd3f9ye2/wish/2109508766</link>
         <description><![CDATA[<div>왜 육회를 먹을 때 배랑 먹는지 궁금해서<br>배와 사과와 당근 등의 과일을 갈아 육회를 간 것에 각각 섞어<br>거기에 뷰렛용액을 넣어 알아본 결과<br>배와 함께 잇을 때 육회가 가장 분해가 잘 되엇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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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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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intech/mkz35p2fzd3f9ye2/wish/2109511509</link>
         <description><![CDATA[<div>피타고라스의&nbsp;정리가 성립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밑변이 3cm, 높이가 4cm 인 직각삼각형을 그려 빗변의 길이를 재보았더니 5cm 였고 3의 제곱이 9 + 4의 제곱인 16 을 해보니 5의 제곱인 25가 나와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성립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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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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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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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intech/mkz35p2fzd3f9ye2/wish/210951245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팀 활동으로 3명이서 같이 탐구를 했다. 맨 처음에 탐구를 했던 주제인데 이 실험은 좁은 곳으로 들어갈수록 속력이 증가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실험인데 확실히 작은 통로에서 조금씩 조금씩 작아지는 것보단 큰 통로에서 점점 작아지는것이 속력이 더 증가했다. 그래서 그렇게 만든팀이 훨씬 더 속도가 증가하니까 위력이 더 컸다.그렇기에 다른것보다 앞에서 말한대로 큰 통로가 더 촛불이 잘 꺼졌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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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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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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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mintech/mkz35p2fzd3f9ye2/wish/2109513633</link>
         <description><![CDATA[<div>베르누이 원리<br><br>이 활동을 하면서 유체의 압력은 흐르는 속도가 빠른 곳에서는 낮아지는지에 대해&nbsp; 빈 두 병과 빨대를 이용해 빈 투 병 사이에 바람이 부니 빈 병 사이는 흐르는 속도가 빨라서 압력이 낮아지며 주변 압력이 높아지면서 두 빈통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 진다는 것도&nbsp; 원리를 이용해 탐구해 볼 수 있었다 또 원리를 이용해 공기 소화기를 만들며 베르누이의 원리를 잘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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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11: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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