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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생태신문 by 이충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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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께 만드는 생태신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08 00:55:20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0-08 07:50:5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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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온난화-10231 홍찬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758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란 넓은 의미에서 지구온난화는 장기간에 걸쳐 전지구 평균 지표면 기온이 상승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좀더 일반적으로 지구온난화는 산업혁명 이후 전지구 지표면 평균 기온이 상승하는 것 (즉, 현대 지구온난화)으로 정의된다. <br>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고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다양한 부장용이 발생한다. 특히 영구동토층이 얼어있는 고댜 바이러스들이 인류를 공격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br> 영구동토 또는 영구언땅은 토양의 단면을 봤을때 2년이상 늘 얼어있는 땅을 말한다. 이런 영구동토대는 북반구 대륙 24%의 면적을 차지하는데, 지금은 얼어있기 때문에 생멸 활동이 없는 땅이다.<br> 하지만 멀게는 1,2억년 전, 영구동토대에는 다양한 생명체둘이 살았다가 멸종되기도 하면서 화학적 변화가 있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 땅에는 다양한 문지둘이 생기고 있다.<br> 부경대학교 환경대기학과 교수 김백민은 "영구동토층 같은 경우에는 그 안에 있는 얼음들이 굉장히 빨리 녹고 있어서 과거 2000년대 이전에 비해서 약 2배정도 녹눈 속도가 빨라졌다.."고 말했다.<br> 실제로 러시아 항 자치구에서는 2016년 12세 목동이 숨지고 순록 2천여 마리가 죽는 사고가 있었다. 전문가들은 영구동토충이 녹으면서 발견된 동물 사체에서 탄저균이 나와 이에 노출된 것으로 분석했다. 탄저균과 천연두등 과거 우리가 알고있던 병원균뿐만 아니라 새로운 바이러스도 보고됐다.<br>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부설 극지연구소는 만5천 년 된 티베트 빙하에서 발견된 다수의 바이러스중, 28종에 속하는 바이러스가 현재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종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br>  또한 가톨릭대 미생물학과 교수 백순영은 "생태계로부터 신 변종 바이러스들이 언제든지 출현할 수 있는데요, 실제 실험에 의해서 분석된 결과와 실제 생태계에서의 바이러스의 행동과는 다를 수도 있어서 아직까지 위해성에 대해서 얘기하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여러 바이러스에 대해 우리가 예측하는 시스템은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신 변종 바이러스에 댜한 대비책을 좀 더 선제적으로 마련해여 한다고 강조했다.(곽자연기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6OaCmv7fdaM" />
         <pubDate>2020-10-08 07: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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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항생제 내성 세균 10204 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8173</link>
         <description><![CDATA[<div>항생제 내성 세균 대처법 <br> 우선 항생제란 미생물이 만들어 내는 항생 물질로 된 약으로, 몸 안에서 세균을 제거하거나 늘어나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항생제 사용을 꺼리는데 바로 항생제를 사용하면 내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항생제 내성 세균을 ‘슈퍼 박테리아’ 라고 하는데 그 예로는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이 있다.  2007년 미국 질병 통제 예방 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 동안 미국에서 9만 4,000명이 MRSA에 감염됐으며, 그 중 1만 9000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이렇게 위험이 있지만 우리가 항생제를 사용하는 이유는 먼저 약을 사용할 때 우선 순위가 나쁜 균을 죽어야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내성을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먼저 감기와 같은 가벼운 질병에도 항생제를 처방하는 등 의료 기관에서 부적절하게 항생제를 처방하거나 너무 많은 양을 처방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의료 기관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항생제를 처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항생제는 우리 몸에 있는 유익균도 죽일 수 있기 때문에 만약 나쁜 균이 살아있다면 그 균이 몸을 독점하여 서식해 약이 안 맞을 수도 있다. 그러니 증상이 호전되었다고해서 약을 중단하지말고 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철저하게 복용 시기와 용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81_nST2V2S8" />
         <pubDate>2020-10-08 07: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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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법포획(10221윤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8205</link>
         <description><![CDATA[<div>불법포획은 말그대로 정해지지 않은 장소나 잡을 수 없는 생물을 불법적으로 잡는 행위이다. 불법포획은 예전부터 말이 많던 문제이다. 예를 들자면 중국참치어선에서 참치가 아닌 상어 지느러미만 45kg이 발견되었다. 이런 예시보다 더 심한 경우도 많다. 어찌됐건 우리가 알아야 하는것은 불법포획은 생물종 감소와 그로 인한 생태계 파괴를 초래할 수 있다. 불법포획으로 인한 처벌은 2년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처해질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youtube.com/watch?v=ExjWZKppWEc" />
         <pubDate>2020-10-08 07:1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82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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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윈의 주장: 갈라파고스의 핀치새(10209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8268</link>
         <description><![CDATA[<div>다윈은  갈라파고스 섬에서 발견한  핀치새는 종의 분화를 보여준다. <br>다윈은 곤충을 잡아먹는 핀치새의 부리는 짧고 단단했고, 바위 속 벌레를 잡아먹는 핀치 부리는 길고 가늘었다. 씨앗을 먹는 핀치새는 부리가 두꺼웠다. 다윈은 이들이 원래 한 종류였지만 먹이에 따라 부리의 모양이 변하며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았다는 가설을 세워 진화론을 주장하였다.<br>이걸로 다윈은 과잉 생산 → 생존 경쟁 → 적자 생존 → 유전과 진화 순으로 진화하며 생물의 개체 사이에 생존 경쟁이 일어나며, 개체 변이를 통해 환경 적응에 유리한 형질의 빈도가 높아진다는 것으로 핀치새를 이용해 자연선택설을 주장하였다. 하지만 아직도 진화론은 완전히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고,  많은 과학자들이 진실을 밝혀내고 있다. <br>찰스 다윈에게 진화론 영감을 준 갈라파고스제도의 핀치새들은 200만 년 전부터 이곳에서 살았으며 유전자 하나(ALX1)에서 나타나는 작은 변이들이 부리 모양의 다양한 변화를 일으킨 것으로 유전자 연구 결과 밝혀졌다.</div><div>미국과 스웨덴 연구진은 12일 찰스 다윈 탄생 206주년을 맞아 과학저널 '네이처'에 공개한 논문에서 갈라파고스제도에 사는 핀치새 15종 120마리의 유전체(게놈)를 분석해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v.naver.com/v/15118720" />
         <pubDate>2020-10-08 07:1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826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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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물다양성 보전 실천방안 ★(10228 최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8355</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생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며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다. 이러한 상호 의존성 덕분에 바이러스, 산불과 같은 재해로부터 생태계는 생물다양성을 보호할 수 있다. 하지만 인구 증가, 농약 사용, 단일재배, 시후 변화는 이러한 상호의존성을 파괴한다.<br><br>생물 다양성을 보전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단 생태계를 보전 하기 위해서이다. 만약 생태계의 평형이 파괴되면 동물 뿐만이 아니라 인간의 생존도 위협받게 된다. 두번째로 모든 생물종은 언제든지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는 잠재적인 가치가 있다. 생물자원은 식량과 에너지원이 되며, 공산품과 의약품의 원료가 되기도 한다. 이 밖에도 많은 이유때문에 우리는 생물 다양성을 보전해야한다. 그렇다면 생물다양성을 어떻게 보전해야할까?<br><br>첫번쨰, 우리는 멸종 위기종을 보호해야한다. 멸종 위험이 큰 종을 희귀종이나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하고, 개체군과 종 수준에서 보전하기 위해 생물종을 수집하고 사육하며 원래 살고 있던 자생지에 방사한다. 멸종 위기종을 보호하는 방법으로는 다양한데, 가장 좋은방법이지만 인간의 간섭과 서식지 변화가 심할 겨우엔 자생지 내에서 종을 보전하기 어려워 인위적으로 보호관리하기도 하는데, 대표적으로 식물원, 수목원, 동물원 등이 그 예이다. 두번째, 보호 구역을 지정하여 인간 활동에 의한 산불, 해충, 파괴적인 영향을 효과적으로 통제하는것이다. 세번째, 단편화된 서식지를 연결하는것이다. 도로나 철로를 건설할 때에는 동물들이 이동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서식지를 연결해 줌으로써 야생 동물이 차에 치여 죽는 것을 막고, 개체군의 자기 교배를 줄이고 넓은 지역까지 분포할 수 있도록 한다. 마지막으로는 인간과 함께 지구를 공유하는 생물들에게 영향을 ㅈ는 인간의 활동을 스스로 규제할 수 있는 인식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jdbDoUsP_8" />
         <pubDate>2020-10-08 07: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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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의 습지 (10226 정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837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습지의 중요성'<br><br>습지는 자연적이든 인공적이든, 영구적이든 일시적이든,  정수이든 유수이든 담수,기수, 염수이든 간조시 수심6m를 넘지 않는 해수지역을 포함하는 늪, 습원,이탄지 또는 수체로 규정되고 있다.<br>습지는 육상과 수생 생태계의 전이지라서 생태적 다양성이 일반적인 산의 약 20배나 되서 서식하는 동식물의 종이 엄청 많아서 생태적 보존 가치가 높은곳이다.<br>그리고 기후변화 완화, 유해물질 정화, 홍수 억제, 물의 양 및 침식조절, 지하수 유지 등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하는 우리 환경의 일부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1960년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한 지역 개발이나 토지 개발로 생물서직지가  정말 많이 파괴됬는데 우리나라의 습지도 이  과정에서 정말 많이 파괴되었다. 그때문에 생물종 다양성 감소가 심하게 일어났고 심지어 많은 생물들이 멸종 됬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서 최근 습지를 보유한 지역들은 습지를 생태공원 및 자연 학습장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br>습지는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세계에서 없어져서는 안되는 톱니바퀴 같은 존재다. 그렇기 때문에<br>우리는 우리나라의 습지의 중요성을 알고, 습지를 지키고 계속해서 보전해나가야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WbSVafYyPk" />
         <pubDate>2020-10-08 07: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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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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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계 다양성(10211 김초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8462</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계 다양성이란,특정지역에 존재하는 생태계의 다양한 정도를 말한다.<br>생태계 교란종 '뉴트리아' 덕분에 멸종위기 한국 토종 '삵'이 부활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nsight.co.kr/news/306202" />
         <pubDate>2020-10-08 07: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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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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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환경파괴사례 10225 이조주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8496</link>
         <description><![CDATA[<div>시화호오염<br>시화호의 오염은 매우 심각하여, 한동안 죽음의 호수라고 불렸다. 방조제 건설 후 3년도 못 되어 이런 별명을 얻었다는 것은, 그 심각성이 엄청났다는 것을 말해준다. 1995년에는 시화간척지의 소금과 퇴적물이 바람에 날려 화성군과 대부도 일대의 포도 등 농작물이 해를 입었고, 1996년 8월에는 수십만 마리의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다. 또 1997년 3월부터 시화방조제 배수 갑문을 열고 난 이후, 1998년부터 매년 여름 간척지와 호수 접촉면의 해양 생물이 떼죽음을 당하기도 하였다. </div><div>오염이 최고조에 달했던 1997년에는 COD 20.8mg/L을 기록하였다. 환경부의 하천수질환경기준에서 최하등급인 5급수 기준이 COD 10mg/L 이하인데 그 2배를 넘은 것. 다행히 이후 정화 활동이 계속되어 2000년에는 COD 3.9mg/L로 낮아졌으나, 아직도 오염에 대한 문제점은 계속 제기되고 있다.<br><br>낙동강 페놀오염<br>1991년 경상북도 구미시의 구미공업단지 안의 두산전자에서 3월 14일과 4월 22일 두차례에 걸쳐 각각 페놀 30톤과 1.3톤이 낙동강으로 유출된 사건이다. 페놀원액 저장 탱크에서 페놀수지 생산라인으로 통하는 파이프가 파열되어 발생했다.페놀은 낙동강을 타고 흘러서 하류의 밀양, 함안 등에서도 검출되었고 급기야 부산광역시의 상수원에서도 페놀이 검출되어 낙동강 유역 일대가 페놀로 오염되는 사태가 발생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5OlI-8affo" />
         <pubDate>2020-10-08 07:1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849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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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마르크의 진화론(10205 김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8625</link>
         <description><![CDATA[<div>라마르크는 교수로서 라마르크는 박물관에서 연례 강연을 해야 했는데, 바로 이런 강연을 통해 그는 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점차 어떻게 발전되었는지를 보여주었다. 라마르크는 종들이 불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처음 언급한 것은 1800년이었다. 그는 가장 복잡한 형태로부터 가장 간단한 형태의 동물을,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퇴화'(degradation) 정도에 따라 분류하면서 무척추동물에 대해 말했다.라마르크는 가장 간단한 동물들이 좀더 복잡한 것으로 진화되었다고 말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라마르크의 진화에 대한 생각은 1815년에 출판된 이 책의 1권에서 제시한 네 가지 '법칙'으로 요약될 수 있다. 제1법칙 : 생명 자체의 힘으로 모든 유기체의 크기는 커지고, 그들의 부위는 생명 자체가 정한 한계까지 확장하려는 경향이 지속된다. 제2법칙 : 어떤 필요를 새롭게 경험하고, 그런 필요 때문에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새로운 동작의 결과로 동물의 새로운 기관이 생성된다. 제3법칙 : 기관과 그 기능의 발전은 해당 기관의 사용과 항상 관계가 있다. 제4법칙 : 생애 동안 한 개체의 조직에서 획득한⋯⋯ 또는 변화한 모든 것은 생식 과정에 보존되어 그 변화를 경험한 이들에 의해 다음 세대로 전해진다. 이 내욜들은 라마르크의 『무척추동물의 자연사(<em>Histoire naturelle des animaux sans vertèbres</em>)』 에 내용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WJtVukmmGg" />
         <pubDate>2020-10-08 07: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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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획 (10222 윤석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8809</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 어선단이 남아메리카의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군도까지 진출, 물고기의 남획으로 지역의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고 영국의  BBC가 전했다. <br>남미의 에콰도르는 최근 260여척에 이르는 중국 대형 어선단이 갈라파고스 군도 지역에서 무분별한 어로 활동을 하고 있어 국제 수역의 생태환경이 우려스럽다며 순찰을 강화했다.<br>중국 어선들은 해당 지역에 어족 자원을 찾아 들어왔으며 2017년에는 300톤의 물고기를 잡았는데 대부분이 상어였다.<br>오스왈도 하린 에콰도르 국방장관은 "2017년과 같은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순찰 및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발표했고 본 사태에 대해 중국 당국은 즉각적인 답변을 피했다고 BBC는 전했다.<br>퀴토시의 로크 세비아 전 시장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섬에 대한 '보호 전략'이 진행 중이라며 "분별 없는 중국의 어업 행위가 갈라파고스 보호 지역의 경계에서 벌어지고 있어 에콰도르의 해양생태 보호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있다."고 중국을 비난했다.<br>레닌 모레노 에콰도르 대통령도 공동 구역에 가해지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콜롬비아, 페루, 칠레, 파나마, 코스타리카 등의 태평양 연안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과 공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갈라파고스 군도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 지역으로, 특유의 식생과 야생 동물로 알려져 있으며 해양 자원으로는 망치상어를 포함한 다양한 종의 상어와 멸종 위기의 고래도 분포한 것으로 유명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502Lt2aKq9Q" />
         <pubDate>2020-10-08 07: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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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9100</link>
         <description><![CDATA[<div>화석연료 이용10224이영진<br>화석 연료는 오래전 지구상에 서식했던 유기체의 잔존물로 인하여 생성된 에너지 자원을 말한다. 화석 연료의 종류에는 천연 가스, 석유, 석탄이 있다.미국 에너지 관리청은 2007년 주요 에너지 자원이 석유 36.0%, 석탄 27.4%, 천연가스 23.0%이며, 전부 전 세계 주요 에너지 소비의 화석 연료 비율이 86.4%에 이른다고 추정하고 있다.화석 연료를 많이 사용하면서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워졌지만 화석 연료의 대대적인 사용은 갖가지 환경 문제를 일으켜 왔다. 화석 연료의 사용에서발생하는 환경 문제로는 대기 오염과 산성비, 석유 유출 사고로 인한 환경 훼손, 지구 온난화 등이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dMZ8zzLowc" />
         <pubDate>2020-10-08 07: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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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통로 (10217 신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9258</link>
         <description><![CDATA[<div>생태통로의 한계와 문제점<br><br>생태통로란 야생동물이 도로나 댐 등의 건설로 인해서 서식지가 절단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야생동물이 지나는 길을 인공적으로 만든 것을 말한다.<br><br>생태통로의 효율성은 야생동물이 자연생태에 어울리도록 넉넉한 규모가 되어야 할 것이지만 이미 건설된 고속화 도로의 위를 덮는 인공터널공사이므로 규모면에서 상당한 제약을 받게 되는 한계가 있다<br>또한 상당수가 잘 못 만들어져 야생동물 차량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19번 국도 위에 설치된 폭 10m 생태통로는 끝까지 가면 절벽인 상태이다.<br><br>또한 생태통로는 산을 즐기는 시민들에게도 상당히 인기가 있어서 계양산과 천마산을 가로질러가는 둘레길역할도 하므로 낮동안에는 빈번한 시민들의 통행으로 동물의 접근이 어려운 실정이다 <br>예를 들어 '징매이고개' 통로와같이 인간의 왕래가 너무 빈번할 경우 동물의 통로방해이므로 인간과 동물의 공생차원에서 적절한 통제가 필요한 부분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T2SHID5tLY" />
         <pubDate>2020-10-08 07: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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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종 다양성-10212 김태연</title>
         <author>maseoks200721</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49954</link>
         <description><![CDATA[<div>종 다양성이란 얼마나 많은 생물종들이 생물군집을 이루고 있는지의 정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종다양성이 중요한 이유는 생태계평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에 있는 생물종은 약 5만 2천6백여종이고, 세계적으로는 약 1천 500만종이상이 살고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만약 종 다양성이 낮다면, 먹이사슬이 파괴되고, 생물들이 점점 멸종하다가 우리 인간들에게까지도 피해가 가기 때문에 종다양성을 지키는것은 매우 중요하다.<br>하지만 요즈음 환경파괴, 서식지파괴와 단편화, 외래종 유입 등 다양한 문제로 종다양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고, 그로인해 많은 문제가 늘어나고 있다. <br>따라서 우리는 종다양성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어야하며 생물 종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rqcQUZrffg" />
         <pubDate>2020-10-08 07: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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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물 다양성과 국제협약 (10220 오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50463</link>
         <description><![CDATA[<div>생물 다양성 협약이란 생물 다양성을 생태계, 종, 유전자 세가지 수준에서 파악하고 생물 다양성의 보전, 생물 다양성 구성 요소의 지속 가능한 이용, 유전자원의 이용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의 공정하고 공평한 배분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 조약이다. <br> 생물 다양성의 국제 협약 사례 중 대표적으로 람사르 협약이 있다. 람사르 협약은 1971년 이란의 람사르에 채택되어 1975년에 발효되었고 국경을 초월해 이동하는 물새를 국제 자원으로 지정하여 물새가 서식하는 습지대가 간척과 매립 등으로 소실되는걸 막기 위해 맺은 협약이다. 대한민국은 101번째로 이 협약에 가입을 했고 현재 8개의 습지를 등록하였다.<br> 람사르 협약으로 인해 세계는 여러 습지를 등록함으로서 물새와 습지를 보존하였기 때문에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 세계는 이러한 협약과 또 다른 다양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2-IzQRuDwyE" />
         <pubDate>2020-10-08 07: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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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51403</link>
         <description><![CDATA[<div>멸종위기동물(10219양수빈)<br><br>2월 15일, 러시아 연해주에서 어린 호랑이 한마리가 차에 치였다. 이 호랑이는 시베리아 호랑이로 멸종위기 동물이다. <br>부분별한 서식지 파괴와 모피를 노리는 사냥꾼들 때문에 급격하게 개체수가 줄었고,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멸종이다.  <br>인간의 욕심때문에 죄없는 동물들이 삶의 터전을 뺏기고 죽임을 당하고있다는 것이 참 안터까웠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멸종위기 동물을 포획하거나 환경을 파괴했을때의 처벌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교육을 통해서 이 문제의 심각성을 배우고 한마음으로 멸종위기 동물을 지키는 활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16PNGPmjA7M" />
         <pubDate>2020-10-08 07: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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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 보전 활동 단체 NGO (10229최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51838</link>
         <description><![CDATA[<div>NGO(Non Governmental Organization)는 비정부기구이며 비영리 기구로서 권력이나 이윤을 추구하지 않고, 인간의 가치를 옹호하며 시민사회의 공공선을 지향하면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에 의하여 시민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를 의미한다. <br><br>환경 분야의 대표적 NGO단체는 ‘그린피스’가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비영리 글로벌 비폭력캠페인 단체인 만큼 환경과 관련된 여러 캠페인들을 통해 지구 환경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린피스는 환경파괴를 유발하는 현장을 조사하고, 사람들에게 폭로하여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의 목표는 모든 형태의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고, 환경오염과 남용을 방지하며, 모든 핵위협 종결, 세계평화, 군비 축소, 비폭력을 촉진하는 것입니다. <br>현재 한국의 그린피스는 동아시아 그린피스에 속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환경 분야의 NGO에는 ‘기후프로젝트NGO’, ‘그린크로스’등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aD3Zdcg9mE" />
         <pubDate>2020-10-08 07:1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51838</guid>
      </item>
      <item>
         <title>자연선택, &#39;가설&#39;이 아닌 &#39;이론&#39;이다.(10208김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52074</link>
         <description><![CDATA[<div>자연선택은 특수한 환경 하에서 생존에 적합한 형질을 지닌 개체군이, 그 환경 하에서 생존에 부적합한 형질을 지닌 개체군에 비해 '생존'과 '번식'에서 이익을 본다는 찰스 다윈이 주장한 진화론이다.<br>그러기위해서 자연선택을 현대의 진화학과 연관지어 본다면, 현대의 진화학에서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C%A0%84%EC%A0%81_%EB%8B%A4%EC%96%91%EC%84%B1">유전적 다양성</a>, 즉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C%A0%84%EC%A0%95%EB%B3%B4">유전정보</a>의 증가를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F%8C%EC%97%B0%EB%B3%80%EC%9D%B4">돌연변이</a>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C%A0%84%EC%9E%90_%EC%9D%B4%EB%8F%99">유전자 이동</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C%A0%84%EC%9E%90_%EB%B6%80%EB%8F%99">유전자 부동</a>,자연선택의 진화를 가능하게하는 4가지 힘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br>실제로도 자연적으로 관찰되는 사례가 많고, 초파리나 박테리아등의 실험실 생물체의 경우에도 관찰된다.<br>이러한 이유들을 바탕으로 자연선택은 과거에는 '자연선택설'로 불리기도 하였으나, 현재 과학계에서는 자연선택이 더 이상 '가설'이 아닌 '이론'으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한편에서는 '자연선택의 원리'라는 용어를 제안하기도 하였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btzXW2efsk" />
         <pubDate>2020-10-08 07:1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52074</guid>
      </item>
      <item>
         <title>용불용설vs진화론(10207 김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52085</link>
         <description><![CDATA[<div> 용불용설이란,  생물이 계속 사용하여 발달한 형질은 유전되며 그렇지 못한 경우는 퇴화한다고 하는 이론입니다. 그러나 후천적으로 얻은 형질은 유전되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이론이라고 합니다.<br> 진화론은 유전 형질에 변이가 일어난 개체들중 환경에 유리한 변이가 살아남는다는 이론입니다.<br> 이 둘의 차이점은 용불용설은 발달하여 살아가느 것이고 진화론에는 적응한 변이를 가진 개체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입니다.<br> 용불용설은 생물이 원하는데로 진화가 가능할수 있다고도 볼수 있지만 그렇다면 우리 몸의 몇가지 허점들이 있는것은 설명할수 어렵다. 인체의 허점으로 어류의 부레가 변화된 기관인 폐는 기도와 식도가 중간에 합류하게 되어 그 부분이 막히면 질식사 하며 초식동물에게 유리한 맹장이 인간에게 큰 필요성이 없어 그냥 존재하다 맹장염을 일으킨다거나 하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사용하지 않는 기관인 맹장이 인체에 남아있는 점을 설명할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통해 우리는 용불용설이 잘못된 이론임을 설명할수 있습니다.<br> 제 생각에는 용불용설이 만들어지는데 관여한 현상으로 '비만인 인간의 자손도 비만이 될 확률이 있지만 처음부터는 비만이 아니었다' 것처럼 이런 생각이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v210ha321a13" />
         <pubDate>2020-10-08 07: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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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돌연변이</title>
         <author>maseoks200710</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53421</link>
         <description><![CDATA[<div>(10201 강민주)<br>돌연변이란 새로운 형질이 나타나는 유전 현상을 말는데...<br>기존 유전자의 염기 순서에 영구적인 변화가 있는 경우 돌연변이라 하며, 이 때 그 변화는 유전물질 복제와 세포분열을 통해 딸세포로 유전된다. 여기서 유전물질이라 하면 거의 대부분 DNA를 의미하며, 바이러스 중 게놈이 RNA로 이루어진 경우라면 RNA를 의미할 수도 있다. 돌연변이는 변이가 일어난 유전자로 인해 종종 해당 유전자의 산물인 단백질의 구조가 변화하거나 또는 단백질의 발현양이나 발현 시점, 또는 발현 장소에 변화를 주어 표현형의 변화로 이어지는데, 이렇게 되면 개체에 좋거나 나쁜 영향을 주게 된다.<br>돌연변이 초능력자들을 따라해 실제 과학적 원리를 사용하여 분리하고 결합하여 이를 현실되게 한 영국에 사는 괴짜 배관공 '퍼즈'</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9cwMs0bS5s" />
         <pubDate>2020-10-08 07: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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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VS🦠우리가 먹는 🍌가 곧 사라진다?😮(10214박재민)</title>
         <author>maseoks200723</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53686</link>
         <description><![CDATA[<div>1890년 바나나 덩굴 쪼김 병균을 일으키는 파나병이 생기면서 바나나는 멸종위기에 처한다. 캐번디시라는 바나나만 파나마병에  면역이 있었고 이 바나나만이 파나마병을 견뎌냈다. 하지만  파나마병이 진화한다면 전세계에 있는 모든  바나나는 곧 사라질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mPVhhmS7iY" />
         <pubDate>2020-10-08 07:1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53686</guid>
      </item>
      <item>
         <title>유전적 다양성(10213 김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55957</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적 다양성이란 한 종의 유전적 구성에서 유전적 특징을 합한 개념이다. 즉 유전적 다양성이 높은 종은 다양한 유전적 조합을 지닌 개체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 가능한 개체들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환경의 변화에도 적응한 개체들이 살아남아 자손을 남겨 종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유전적 다양성에 따라 같은 종이고 똑같은 유전자 종류 구성을 가지고 있더라도 발현된 형질의 차이를 갖게 된다 이러한 근거 때문에 인간의 생김새도 모두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AjBvWPJqiY" />
         <pubDate>2020-10-08 07: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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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10206 김민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57362</link>
         <description><![CDATA[<div>낫 모양 적혈구 빈혈증이란 헤모글로빈의 구조적 이상을 초래하는 유전 질환의 일종으로, 겸상 적혈구 빈혈증이라고도 한다. 겸상적혈구빈혈증에 걸린 사람은 고산지대에 있거나 육체적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혈액 내 산소 분압이 낮아지면서 적혈구의 헤모글로빈 분자가 긴 막대로 뭉쳐져 낫 모양으로 겸상적혈구를 만든다. 겸상적혈구는 쉽게 파괴되어 심한 빈혈을 일으키고, 모세 혈관을 통과하기가 어려워 모세 혈관을 막으므로 육체적 피로, 통증, 뇌출혈, 폐·심장·신장의 기능 장애를 가져오기도 한다. 주기적으로 수혈을 하면 겸상적혈구빈혈증에 걸린 사람의 뇌손상을 막아줄 수 있으나 완벽한 치료제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유전자 치료법 등 많은 치료법이 계속해서 등장하면서 많은 의학전문가, 연구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U8diyfHqg4" />
         <pubDate>2020-10-08 07:2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57362</guid>
      </item>
      <item>
         <title>농경지에서의 생태계 다양성 파괴 - 10215 박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69903</link>
         <description><![CDATA[<div>농경지에서 농업용수의 관리편리를 위해 설치한 콘크리트 용·배수관로가 농경지와 농수로에 서식하는 미꾸라지 등의 어족과 물방개 등 수서곤충의 생태환경을 파괴한다고 밝혀졌다. <br>콘크리트 용·배수로가 설치되지 않은 농수로에는 지금도 미꾸라지와 토종붕어. 물방개, 실잠자리 등이 생명을 이어오고 있다며  "자연형 용·배수로는 진흙으로 자체에 다 양한 미생물을 포함하고 정화능력뿐만 아니라 계절적 환경변화에 따라 이들 생명체들의 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지만 콘크리트 구조물은 이 같은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br> 다른 사례로는 살충제로인해 생태계의 다양성이 파괴가 되고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처럼 농경지에서는 생태계의 다양성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하고 정부에서도 해결방안을 힘써서 찾아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cZmNLXWZ7w&amp;feature=share" />
         <pubDate>2020-10-08 07:2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69903</guid>
      </item>
      <item>
         <title>서식지단편화(10216서원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72287</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요인들에 의해 서식지가 여러 개로 나뉘는 현상을 말한다. 한 개의 서식지가 인위적, 혹은 자연적인 요인에 의해서 분할되거나 분단되는 현상을 말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FKDOsL8Y90" />
         <pubDate>2020-10-08 07:2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72287</guid>
      </item>
      <item>
         <title>환경오염 지구온난화 (이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7340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지구 온난화란, 지구의 평균 기온이 점점 높아지는 현상</strong>으로, 산업 혁명 이후 인구 증가와 산업화에 따라 화석 연료의 사용이 늘어 온실가스 배출량이 증가하고, 무분별한 산림 벌채로 대기 중의 온실가스 농도가 높아지면서 지구의 평균 기온이 상승하는 현상을 뜻합니다.</div><div>이러한 <strong>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극지방과 고산 지역의 빙하가 녹아 평균 해수면이 상승하여 해안 저지대가 침수될 위험에 처하기도 하고, 대기와 해수 순환에 변화가 생겨서 태풍, 홍수, 가뭄 등 자연재해의 발생 빈도와 강도 역시 증가</strong>하고 있답니다. <strong>이 외에도 바닷물의 온도 상승, 농작물 생산량 감소, 열대성 질병 및 해충 증가,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사막화 현상 역시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jQz5Mg0iTQ" />
         <pubDate>2020-10-08 07:2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73400</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몰랐던 생물 다양성의 가치 (10210 김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90573</link>
         <description><![CDATA[<div>  생물 다양성은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지닌다. 이제까지 인류 발전 과정을 살펴보면 인간은 생물 다양성을 줄여가며 발전해왔다. 그 말은 곧 생물의 다양성이 인류가 발전할 수 있게 해준 바탕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생물 다양성은 이제 인류가 사용하여 발전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보존하지 못하면 인류가 생존하지 못할 수준이 되었다. 또, 생물과 생태계는 유기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생물 다양성이 보존되지 않는다면 생태계 다양성 또한 줄어들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인류는 현재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국제적 협약이다. 생물 다양성 보존 협약은 1992년 브라질 리우 회의에서 채택되었고, 생물 다양성의 보존과 균형 유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7wColquxGoU" />
         <pubDate>2020-10-08 07: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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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대기근을 왜 막을 수 없었을까?(10230 하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93549</link>
         <description><![CDATA[<div> 아일랜드 대기근이란 영국 아일랜드 섬에서 일어난 집단기근으로<br>역병과 굶주림으로 인한 집단 해외이주 시기를 일컫는다.(1845~1852) <br> 우선 기근이란 흉년으로 양식이 모자라 굶주림,혹은 최소한의 수요를 채우지 못할만큼의 심각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인데 왜 영국 아일랜드 섬에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게 된것일까? <br> 당시 아일랜드는 전통적으로 대부분 농업으로 생애를 이어 나가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는데 그들은 대부분 소작농 혹은 영세 농민이였다고 한다. 그들은 값비싼 땅 임대료를 지불하기 위해선 밀과 옥수수같이 수요가 높은 농작물을 재배했는데 그중 생계를 위해서 값비싸지만 보관이 어려운 감자에만 의존했다. 그러던 와중, 감자가 쑥쑥 자라나야할 시기에 감자 잎마른병이 퍼지게 되었고 감자는 흉년을 맞게되며 대재앙을 겪게 된다는것이 아일랜드 대기근의 시작이다. <br> 아일랜드 대기근은 인류 역사상에서도 가장 참혹한 사건으로 손꼽히게 되는데 이러한 기근을 막을수는 없었던걸까?<br>영국 아일랜드 섬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농사를 지었으며 땅 없이 소작농으로 지내야만했다. 그런데 농사로 겨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거액의 땅 임대료는 안그래도 무거운 농민들의 어깨에 큰 짐이 되었을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럼 대기근이 일어나기 전까지 정부는 손을 놓고 있었다는말인가? 인구 70%이상이 농업으로 생애을 이어가고 있다면 이들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에서는 이들을 위해서 제도나 법을 마련했어야만했다고 생각한다. 만약, 정부가 이들을 위해 임대료를 줄이는 방안과 함께 제도와 법을 마련해 이들을 구제했다면 아일랜드 대기근을 막을 수 있었을것이라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ivpxvprNGo" />
         <pubDate>2020-10-08 07:3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seokt200031/mky7de2z6hgaj9sz/wish/8129935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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