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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 운동가를 기억하다 by minga7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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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립 운동가 중 한 명을 정하여 신문 기사  또는 편지를 써 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8 01: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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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홍범도 장군! 봉오동 전투로 일본군을 박살내다&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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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호담</strong></pre><div>1920-06-10</div><div><br></div><div>기자: 이번 봉오동 전투에서 앞장선 홍범도 장군을 만나보도록 해보겠습니다.&nbsp;<br>안녕하십니까?</div><div>홍범도 장군: 안녕하세요. 뭔 일로 찾아오셨죠?</div><div>기자: 된다면 몇 가지 질문을 하려고 찾아왔습니다. 가능하시나요...?</div><div>홍범도: 당연하죠!</div><div>기자: 네, 그렇다면 혹시 어떻게 봉오동전투에서 이길 수 있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div><div>홍범도: 허~ 봉오동 전투 말이죠. 아직도 생각하면 심장이 뜁니다. 아마도 제가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제가 유리한 지형으로 일본군을 유인해서 일본군이 불리할 때 포위하여 공격해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div><div>기자: 그렇군요~ 그러면 왜 독립운동을 시작하게 되셨나요?</div><div>홍범도: 아마도 제 성격이 그른 것을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div><div>기자: 그렇다면 항상 함께했던 동지와 부하들에게 할 말이 있으시나요...?</div><div>홍범도: 당연하죠... 아무리 힘들어도 함께했던 부하들에게 참 미안합니다... 항상 힘들게만 지내고 결국에는 먼 타국으로 끌려갔으니...</div><div>기자: 그렇다면 이런 독립운동이 어떤 효과를 주었다고 생각하시나요?</div><div>홍범도: 이 독립운동이 많은 영향을 주지는 못했지만 일반인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또 일본 놈들도 많이 당황하게 만들고 이제 더 이상 얕보지 못하게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iv>기자: 혹시 제일 아쉽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있나요..?</div><div>홍범도: 당연히 있죠... 제가 멀리 보내지지만 않았어도 계속 독립운동을 했을 텐데 그게 참 한이네요.. 또 제가 광복을 2년 채 두지 않고 죽은 것도 참 아쉽고요...</div><div>기자: 그렇군요~ 이상으로 홍범도 장군과의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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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2: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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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중근 의사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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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이세아</strong></pre><div><br>안녕하세요?<br>저는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이세아 입니다.<br>저는 사회 시간에 안중근 의사님을 처음 배웠고 책으로도 읽었어요.<br>그중에서 저는 안중근 의사님이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br>인상 깊은 이유는 저였다면 제가 위험해 질것 같아서 이토히로부미를 저격 못할것 같은데 안중근 의사님은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하고 '"코리아 우라"를 외치셔서 그장면이 인상깊은 장면이였어요.<br>그리고 약지 손가락을 끊으셨던 장면도 인상 깊었어요.<br>이유는 손가락에 작은 상처가 생겨도 아플것 같은데 손가락을 끊으셔서 대한독립을 손가락에서 나는 피로 쓰셨기 때문이에요.<br>그리고 저는 안중근 의사님처럼 나라를 위해 제가 위험해 지는 일은 않할텐데 안중근 의사님은 나라를 위해서 노력해 주신 점이 존경스러워요.<br>그리고 안중근 의사님의 유해가 빨리 돌아오면 좋겠어요.<br>우리 나라를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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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2: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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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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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ar>김구</var><pre><strong>김서훈</strong></pre><div>기자:네 저는 OO뉴스에 김서훈 기자입니다.제가 오늘은 독립운동가면서 유명한 김구 선생님을 인터뷰하러 갑니다.아 김구 선생님 잠깐 인터뷰 해도 됩니까?김구:네<br>네 일단 김구 선생님은 예전부터 장난꾸러기라고 하시던데 정말입니까?<br>김구:다 사실입니다.사실 저는 대부분 사람들이 착하고 신중하고 똑똑한(?) 사람이라고 아시지만 사실저는 엄청 예전부터 장난을 많이 했습니다.<br>기자:네 김구 선생님은 장난을 많이 했는데 기역나는 장난은 무엇이였나요?<br>김구:음...저는 아버지의 수저(숟가락)을 두동강이로 부러뜨려 엿으로 바꿔 먹은것이랑 아버지돈주머니에서 돈을 훔쳐 떡을 사먹 었습니다...&nbsp;<br>기자:그럼 아버지 어머니한테 안 혼나셨나요?<br>김구:물런 많이 혼났습니다.(어머님,아버님 죄송합니다)<br>마지막으로 질문을 해보겠습니다.김구 선생님은 왜놈(일본놈을 줄여 쓰는말)을 죽여본적있습니까?<br>김구:네...<br>기자:헉!!!왜 왜놈을 죽이셨나요?<br>김구:왜냐하면 어떤 왜놈처럼 생긴 그사람이 명성황후를 죽인자 같아서 죽였습니다.<br>그리고 저는 그후에 감옥에 같혔는데 고종님께서 저를 구해주셨읍니다.<br>기자:왜 고종 황제님이 당신을 구해주셨읍니까?(고종 황제님 최고)<br>김구:제가 일본인을 죽여서 사형이라는 선고를 받았는데 고종황제님이 그 사형선고 면해주셨어요.<br>기자:네 잘들었습니다.지금까지 김구 선생님을 인터뷰해봤읍니다.지금까지 OO뉴스에 기자 김서훈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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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2: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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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중근 의사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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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백서영</strong></pre><div><br>안중근 의사님 안녕하세요!&nbsp;<br>저는 안중근 의사님께서 힘써주셔서 독립을 이룬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백서영이라고 해요! 이 책을 읽고 안중근 의사님께서 여러 노력을 하시고 여러 노력을 하기 위해 겪은 시련을 잘 깨달았어요!&nbsp; 안중근 의사님께서 나오신 이 책을 읽고 본받아야 할 점과 인상 깊었던 장면이 너무 너무 많았어요! 첫번째는 안중근 의사님께서 열차를 타고 하얼빈 역으로 향하는 길에 가족 생각이 나서 또 다시 그리움에 빠지는 장면에서 항상 당당하시던 안중근 의사님께서 가족을 생각하면 그리움에 잠긴다는 글을 읽고 감동하고 공감 되었어요! 다음 장면은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 하셨을 때 다시 봐도 통쾌하고 왠지 모르게 뿌듯했지만 그 뒤에 안중근 의사님께서 어떤 고문을 겪으실지 잘 알기 때문에 걱정도 되었어요! 다음은 칼로 왼손 약 손가락 끝을 자르실 때 진짜 나라 사랑이 뛰어나고 의지가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많이 놀랐어요! "어떻게 자신의 손가락 끝을 자를 수 있지" 하면서 진짜 진짜 놀랐어요!&nbsp; 다음&nbsp; 본받을 점은 나라를 생각하고 사랑하시는 마음과 굳은 의지 그리고 당당함이라고 생각해요!&nbsp; 저희 나라를 위해 힘써주시고 독립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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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2: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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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유관순 열사, 독립을 위하여 만세시위 하다!&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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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김보경</strong></pre><div>&nbsp;<br>기자: 독립을 위해 열심히 만세시위를 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중 유관순 열사를 인터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br>유관순: 네 안녕하십니까.&nbsp;<br>기자: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br>유관순: 네 안녕하세요 저는 충청남도 천안에서 유중권의 4남매중 둘째로 태어난 외동딸 유관순입니다. 저는 오빠 관옥과 두 남동생인 관석 ,관복이가 있습니다.<br>기자: 네 자세한 자기소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여러가지의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br>유관순: 네, 알겠습니다.<br>기자: 네, 첫번째 질문입니다. 이화학당에 보내주신 선교사님과 사부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br>유관순: 어... 일단 저는 저희 집 형편이 안 좋다 보니까 직접 학비까지 내주신게 너무 감사할 따름 입니다.&nbsp;<br>기자: 네 응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다음 질문입니다, 혹시 자신의 뜻을 따라서 함께 독립운동을 해준 친구들한테는 어떤 생각 이십니까?<br>유관순: 일단... 친구들이 제 뜻을 거절 할 수 있었는데,잘 따라 해준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제 친구들이 없었다면 저는 지금 이자리에 있지 못할수도 있었습니다<br>기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 질문입니다,일본군의 총,칼에 맞아서 살해당하신 부모님의 대한 생각은 어떠십니까?<br>유관순: 일단 전 너무나도 분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마지막 말이 저의 애국심을 더 불태웠던거 같습니다<br>기자: 아~ 그렇군요, 그럼 마지막 질문입니다<br>유관순 열사가 만세 시위를 할때는 무슨생각이였습니까?&nbsp;<br>유관순: 음.. 저는 우리나라가 일본한테 지배당하고 있는것을 그냥 보고만 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백성이 이렇게 힘들고 고종황제도 폐위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더더욱 열심히 결의를 다지면서 했습니다.<br>기자: 저라면 그렇게 하지 못했을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유관순 열사와의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인터뷰에 답해주신 유관순 열사도 감사드립니다.<br>유관순: 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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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2: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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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홍범도 장군! 봉오동 전투로 일본군을 무너뜨리다&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a719/mksm88uypmcv9g89/wish/1966070856</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호담</strong></pre><div>1920-06-09</div><div><br></div><div>&nbsp;홍범도 장군과 의병대</div><div>지난 6월6일~6월7일 동안 봉오동에서 홍범도 장군의 의병대와 야스카와 소좌가 총지회하는 일본군 대병력과 맞붙었습니다. 이 전투에서 홍범도 장군은 매우 뛰어난 전략을 사용했는데요. 바로 그 전략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범도 장군은 먼저 적은 병력을 개활지에 보내놓고서 일본군의 척후병에게 사격을 가하게 했습니다. 그러자 적군은 소수의 병력만 있는 것에 비해 아군은 기관총으로 무장하고 대병력인 것을 높이 평가해서 야스카와 소좌는 바로 총진격에 가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홍범도 장군의 전략 이였습니다. 일본군이 들어오자마자 갓을 뒤집은 모양새인 지형을 이용해 총 사격을 퍼붓고서 바로 후퇴 했습니다. 그러자 일본군이 봉오동에서 벗어나려고 하자 그때 홍범도 장군과 의병대가 입구 양쪽에서 총알을 퍼부었습니다.</div><div>이 전투 끝에 일본군은 150명이 죽고 몇 십 명이 부상당했으며 보총 60자루, 기관총 3정, 권총 다수를 획득했습니다. 이렇게 홍범도장군과 의병대는 일제가 우리나라를 점령하고 만행을 시작하자마자 독립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홍범도장군과 의병대의 활약은 광복이 될 때 까지 이어질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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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2: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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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구 선생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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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이하은 </strong></pre><div><br>김구 선생님께<br>안녕하세요?&nbsp;<br>김구 선생님, 전 신암초등학교에 다니는 이하은이라고 해요.<br>김구 선생님은 감옥에 잡혀가서도 자신의 입장을 당당히 밝히신게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저라면 무서워서 찍소리도 못했을 서 같은데..<br>또 김구선생님께서 죄수들에게 글을 가르쳐서 감옥이 학교로 변했다면서요?? 와... 저는 제 동생 한명 가르치는게 쉽지 않은데 그 많은 죄수들을 가르치다니 애국심과 인내심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하기 그러니 고종황제에 마으까지 전해져 김구 선생님을 살리신 거겠죠?<br>맞다! 김구 선생님은 이름을 여려번 바꾸셨죠? 창암이에서 창수로, 김구로 이름까지 바꿔 가면 독림운동을 하시다니 의지가 참 강하시네요!<br>3_1운동에도 참여하시고, 또 상하이 임시정부로 가서 독립을 위해 힘쓰시고 가장 힘든시기에 국무령이 됐을 때 열심히 이끄시고<br>1940년 9월 광복군을 만들었지만 일본인 미국, 영국, 중국, 소련에게 무조건 항복을 외치며 고생이 수포로 돌아갔지만 광복을 맞이해서 좋으셨겠어요! 일흔 네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셨는데 이 편지를 하늘에서라도 보시면 김구 선생님, 그리고 다름 독립운동가분들 덕분에 저희 후손들이 자ㅏㄹ 살고 있어요. 김구 선생님의 희생 잊지 않을께요!!<br>&nbsp; &nbsp;-2021년 12월 28일-&nbsp; 하은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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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2: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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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역사 속 인물 만나다&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a719/mksm88uypmcv9g89/wish/1966083387</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최시은</strong></pre><div><br>-안중근과의 대화-<br><br>기자: 안녕하세요. 안중근 의사님 전 체리 뉴스에서 나온 최시은 기자입니다. 오늘 안중근 의사님께 물어볼 것이 매우 많습니다.<br>안중근: 얼마든지 물어보세요.<br>기자: 그럼 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br>안중근: 네.<br>기자: 독립 운동을 하기 위해 가족과 고향을 떠날 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br>안중근: 슬프고 그립겠지만 나라를 지키겠다고 다짐했기 떄문에 미련 없이 떠났습니다.<br>기자: 아 그러시군요! 그럼 이토 히루부미를 총으로 쏠 때는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br>안중근: 처음엔 잡혀갈 것이라고 생각하니 아주 살짝 두려웠어요. 하지만 나라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니 별 거 아니더라구요.<br>기자: 그러시군요~ 그럼 마지막 질문을 하겠습니다! 체포되어 일본 재판에 넘겨질 때는 어떤 기분이셨나요?<br>안중근: 가족 생각도 나고 못된 일본놈들에게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정말 화가 났지만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저 자신이 자랑스러웠습니다!<br>기자: 네 그렇다고 하시네요. 오늘을 계기로 많은 분들께 깨달음을 주신 것 같은데요. 저도 안중근 의사님의 애국심을 본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인터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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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2: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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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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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봉길 의사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a719/mksm88uypmcv9g89/wish/1966087799</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백승희</strong></pre><div><br>안녕하세요?&nbsp;<br>저는 2021년에 살고 있는 서울 신암초등학교 5학년 2반 9번 백승희입니다. 저는 선생님에 관한 책을 읽었습니다. 어릴 때 공부를 싫어했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고 처음 알았습니다. '역시 모든 아이들은 다 똑같구나' 라고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과 함께 장터로 간 것은 저도 그럴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nbsp; 정말 위험한 행동이었습니다. 혹시라도 끌려갈까 봐 조마조마했습니다. 또 독립 운동 할 때 무서우셨을 텐데 저도 그 용감함을 본받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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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2: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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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봉길 의사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a719/mksm88uypmcv9g89/wish/1966088048</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조강유</strong></pre><div>윤봉길의사님 안녕하세요&nbsp;<br>저는 12살 조강유입니다 저는 평소에 윤봉길의사님을 존경했습니다.&nbsp;<br>하지만 윤봉길의사님에 자세하게 몰라서 책을읽었습니다 윤봉길의사님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감사합니다. 겁도없이 도시락 폭탄(물병}을 던지고 저는 무서워서 못했을겁니다.<br>그리고 일본군이 바로 앞에서 총을 대고 있는데 ㄷ"대한독립 만세"라고 외치걸 보고 감동 했습니다.그리고 일본 감옥에 끌려가 교도소에서 고문을 받야하늘걸 알고서 우리나라를 치겨주셔서 감사합니다.30살에 하늘로 올라가셔습니다.<br>저는 윤봉길의사님을 잊지않겠습니다.<br>1908년~1932년(사망)감사합니다.<br>-조강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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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2: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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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안중근의사&quot;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a719/mksm88uypmcv9g89/wish/1966089218</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이동혁</strong></pre><div><br>1909년10월26일<br><br>기자: 이번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 의사님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안녕하십니까?<br>안중근 의사: 안녕하세요. 무슨 일로 찾아오셨죠?<strong><br></strong>기자: 안중근의사님께 물어볼 것이 많아서 왔습니다. 실례지만 대답해 주실 수 있나요?<br>안중근 의사: 당연하죠! 아무거나 물어 보세요.<br>기자: 무슨 마음으로 이토히로부미를 암살 했나요?<br>안중근 의사: 그건 말이죠...독립을 위한 마음으로 암살했습니다.<br>기자: 그렇군요. 만약에 그 사람이 이토히로부미가 아니였다면 안중근의사님께서는 어떻게 되셨을 것 같나요?<br>안중근 의사: 저는 뤼순 감옥에서 끔찍한 고문을 받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br>기사: 그렇다면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하고 뤼순 감옥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을 때는 어떤 마음이었나요?<br>안중근의사: 그건...두려웠습니다.<br>기자: 잘들었습니다이상으로 안중근의사님과 하는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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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2: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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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윤봉길 의사! 일본군 대장에게 물통 폭탄 던지다&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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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정연우<br></strong>1932-4-29<br><br>기자: 오늘은 일본군 대장에게 물통 폭탄을 던진 윤봉길 의사을 만나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br>윤봉길 의사: 안녕하세요. 뭔 일로 찾아오셨죠?<br>기자:실례지만 몇 가지 질문을 하려고 찾아왔습니다. 가능하시나요...?<br>윤봉길 의사: 네! 가능 합니다.</div><div>기자: 네, 그렇다면 혹시 어떻게 일본군 대장에게 폭탄을 던지는 것을 성공 하셨나요?</div><div>윤봉길 의사:아! 그 1932년에 있었던 일 말인가요? 그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긴장이 됩니다,제가 성공 할수 있었던 이유는 도시락 폭탄과 물 통을 잘 숨겼기 때문 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김구 선생님과 다른 동지들이 도와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br>기자: 그렇군요~ 그러면 왜 독립운동을 시작하게 되셨나요?<br>윤봉길 의사: 아마도 어렸을 적 장터에서 사람들이 독립운동을 하는것을 보고 하게 된 것 같습니다<br>기자: 그렇다면 항상 함께했던 애국단과 김구 선생님께 할 말이 있으시나요...?<br>윤봉길 의사: 당연하죠... 아무리 힘들어도 함께했던 애국단이 정말 그립습니다... 항상 힘들게만 지내고 결국에는 지켜지 못하고 먼저 갔으니...<br>기자: 그렇다면 이런 독립운동이 어떤 효과를 주었다고 생각하시나요?<br>윤봉길 의사: 이 독립운동이 많은 영향을 주지는 못했지만 일반인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또 일본 놈들도 많이 당황하게 만들고 이제 더 이상 얕보지 못하게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br>기자: 혹시 제일 아쉽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있나요..?<br>윤봉길 의사: 당연히 있죠... 그때 제가 죽지 않았다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독립 정신과 일본에게서 독립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더 심어 줄수 있었는데......참 아쉽습니다.....<br>기자:그렇군요 이상으로 윤봉길 의사와의 인터뷰를 마침니다<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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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2: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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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채호 선생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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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이은호</strong></pre><div>안녕하세요?&nbsp;<br>저는 자신의 이익이나 편안한 삶을 놔두고 힘든 가시밭 길을 선택하신 신채호선생님이 존경 스러워서 이 편지를 써요. 저 같으면 편안한 삶을 선택했을 것 같은데...&nbsp;<br>그리고 일제 강점기 힘든 시절에 태어나셨는데도, 열심히 공부를 하셔서 성균관 박사가 되시다니 정말 대단해요! 애국 계몽 운동과 독립운동에도 많은 노력을 해주시고 신문사에 들어가 국민들에게 항일 의식을 심어 주셨는데 덕분에 제가 행복하게 생활하게 되었어요.&nbsp; 또, 우리의 역사 연구에도 힘을 쏟아 부어 주셔서 이순신 장군님의 위대함도 알게 되었고요. &nbsp;<br>그런데 이 많은 노력을 해주셨는데 독립을 한 우리나라의 기쁨도 누리지 못하고 순국 하시다니 너무 안타까워요. 그래도 덕분에 어떻게 사는 것이 나와 우리나라 를 위한 바른 길 인지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nbsp;<br>다시 한 번 정말 감사해요!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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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3: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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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관순을 만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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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최라온</strong></pre><div><mark><br></mark>기자:안녕하세요 최라온기자입니다 오늘 유관순언니를 만나겠습니다 안녕하세요<br>유관순:안녕하세요<br>기자:인터뷰가능하세요?<br>유관순:내 가능합니다<br>기자:그러면 소녀걸세대를 왜 만들었나요?<br>유관순:음 사실은 저는 다른 사람이 만세를 외쳐서 친구들이랑 언니 이렇게 소녀걸세대를 만들었어요<br>기자:마지막 질문 유관순은 열심히 공부 했나요?<br>유관순:내 성경공부도 하고 기도도 하고 학교공부도 열심히 했습니다<br>기자:이제인터뷰끝 다음시간에 만나요 안뇽<br>유관순:안녕 만세만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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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3: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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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좌진 장군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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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문시우</strong></pre><div><br>안녕하세요&nbsp;<br>저는 신암초등학교 5학년 2반 6번&nbsp; 문시우입니다 &nbsp;<br>전쟁을 갔을 때 저는 무섭워서&nbsp; 싸움을 못해<br>을 껍니다&nbsp; 전쟁을 에서 승리 이끌었다 갑사합니다&nbsp;<br>김좌진&nbsp; 장군님을 존경스럽습니다&nbsp; 청산리대첩에서&nbsp;<br>부리한&nbsp; 5천명대&nbsp; 2천명 을&nbsp; 작전을 잘지워서&nbsp;<br>승리를 이끌었다&nbsp; 다시한번 갑사합니다 장군님&nbsp;<br>잊지않겠습니다&nbsp; &nbsp;<br>사랑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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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1: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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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관순 열사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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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송은주</strong></pre><div>안녕하세요 ?<br>저는 송은주에요.<br>유관순 열사님 덕분에 남에게 배려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유관순 열사님께서는 추운날에 고학생이 만두를 팔고 있을때도 배려하시고 너무 존경합니다.<br>제가 만약에 그 당시에 있었더라도 저는 그만큼 배려를 하지 못했을거에요. 하지만 유관순 열사님께서는 배려도 잘하시고 근데 공부도 잘하시니 제가 그 당시에 있어도 그만큼은 못했을 거에요.<br>우리 나라 대한민국을 위하여 목숨까지 받치며 만세시위를 하셔서 지금 저희가 너무나도 행복하게 살 수 있었어요.<br>당시 너무나도 힘들고 슬펐을 텐데 목이 나갈도록 "대한 독립 만세!" 라고 꾸준히 소리쳐주셔서 지금 저희가 유관순 열사님을 존경하며 살고 있어요.<br>만약 유관순 열사님을 모르는 국민들이 있다면 제가 대표로 무조건 알려드릴거에요.<br>유관순 열사님 그토록 하지 못했던거,원했던것을 지금 다 하고 계셨으면 해요 ..!<br>유관순 열사님 정말 존경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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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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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중근 의사님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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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조아라</strong></pre><div>안녕하세요?<br>저는 신암초등학교 5-2반 27번 조아라 라고 합니다!&nbsp;<br>일단 안중근 의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싶습니다 . 안중근 의사님 한몸바쳐 대한제국윽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nbsp; 아직 의사님의 뼈를 찾지못하엿지만 곳 찾을겁니다 많은 독립운동가 분들과 안중근 의사님 덕에 대한제국이 발전하고 독립할수있게 되엇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시기 때문에 오늘날&nbsp; 역사의 실리고 계십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독립운동가 분들중에 안중근 의사님을 제일 좋아합니다 ! 의사님 덕에 사회시간이 재미있습니다 5학년 1학기 까진 재미가없엇는데 의사님이 나온뒤로 재밌습니다 다시한번 대한제국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항상 감사한마음을 기억하고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하늘에서 부디 편하게 쉬쉽시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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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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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중근 의사를 만나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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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지민결</strong></pre><div><br>1909년 10월26일&nbsp;<br><br>기자:오늘은 안중근 의사님을 만나보겠습니다.<br>안중근 의사:안녕하세요. 안중근입니다.<br>기자:안녕하세요. 안중근 의사님에게 물어볼 것이 아주 많아서 찾아왔습니다. 혹시 인터뷰를 할수 있을까요?<br>안중근 의사:네. 제가 더 좋죠<br>기자:감사합니다. 이토 히로부미를 어떤 이유로 암살했나요?<br>안중근 의사:이토 히로부미는 우리 대한제국의 독립을 방해한 일본의 사람입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총리이기 때문에 이토 히로부미가 죽으면 일본도 혼란에 빠질것 이기때문에 암살을했습니다. 이런 기회는 흔치않기때문입니다.<br>기자:알겠습니다. 근데 만약에 총을 쏴서 명중을 했는데 이토가 안죽으면 어떨것같습니까?<br>안중근 의사: 저는 사형선고를 받았겠죠. 그대신 이토 히로부미가 고문을 했을수도있죠..<br>기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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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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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관순 우리나라를 위해 시위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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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서지연</strong></pre><div>서울에서 3.1운동(1919. 3. 1)에 참가했다.<br>&nbsp;학생들이 다칠 것을 걱정한 프라이 교장이 3.1운동 참여를 만류했으나, 학교 담을 넘어가서 3.1운동에 참여했다.<br>1919년3월 10일 모든 학교에 임시휴교령이 내려지자, 유관순은 같은 이화학당을 다니던 사촌 언니 유예도와 함께 고향인 천안으로 내려갔다.<br>고향인 천안으로 내려가 아우내에서 독립만세 운동을 지휘하였으며, 일본 헌병대는 유관순의 부모를 죽이고 유관순을 체포하여 검사국으로 이송이 되었다.<br>유관순은 공주 지방법원에서 징역 5년형이 선고되었지만,다시 경성 복심법원에 항소하여 징역 3년형이 언도되었습니다.<br>1920년 9월 28일 서대문 감옥에서 모진 고문을 이기지 못하고 옥사하였습니다.<br>1920년 10월 12일 이화학당에서 유관순의 시신을 인수하여 수의를 해 입혔으며, 당시 서대문 감옥에서는 고문 사실이 알려질 것을 우려하여 시신을 내주지 않으려고 했으나 이화학당 교사들의 항의로 시신을 내주었다고 합니다.<br>1920년 10월 14일 정동교회에서 김종우 목사 주례로 유관순의 장례식이 거행되어 이태원 공동묘지에 안장되었습니다.<br>이태원 공동묘지가 일본의 군용기지로 전환됨에 따라 미아리 공동묘지로 이장되는 과정에서 유골이 없어졌기 때문에, 유관순열사 기념사업회에서 유관순의 고혼이라도 편히 쉬게 하고자 1989년 10월 12일 그의 고향인 천안시 병천면 매봉산 기슭에 초혼묘를 봉안하였습니다.<br>유관순은 일제 강점기에 3.1운동으로부터 시작된 만세운동을 주도하다가 일본 제국의 모진 고문으로 19세 때 순국하였습니다.<br>이화여자고등학교는 명예 졸업장을 추서하였으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용두리의 생가가 복원되어 1991년 사적 제230호로 지정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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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2: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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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관순 열사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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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이도윤</strong></pre><div><br>유관순 열사님 안녕하세요?&nbsp;<br>저는 서울에 사는 5학년 이도윤 이에요. 유관순 열사님의 관한 책을 읽고 인상 깊었던 내용이 있어요. 유관순 열사님께서 탑골공원에서 다른 사람들과 독립운동을 할 때 저도 너무 시원한 느낌이고, 희망이 느껴지고, 한편으론 불안하기도 하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복차오르고 울컥했어요. 저도 그 용기와 끈기를 본받고 싶어요.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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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3: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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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관순 열사,만세시위를 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a719/mksm88uypmcv9g89/wish/1967765093</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강지희</strong></pre><div><br>유관순 열사는 1902년 12월 16일에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1919년부터 나라를 위해 싸운 독립 투사 였다.&nbsp;<br>유관순 열사는 학교에 들어가 공부하는 동안 다른사람이 하기 어려운일을 대신 해주기도 하고 청소도 다른사람의 몇배나 하고 기숙사 식비를 못내는 친구의 식비를 대신 내주기도 했다.&nbsp;<br>&nbsp;<br>유관순 열사는 1919년 3월 1일에 서울 기미 독립만세 운동에 참가하였다. 그리고 4일 뒤인 1919년 3월 5일에는 남대문역 학생단 가두시위 운동에 참가 하기도 하였다.&nbsp;<br>그리고 1919년 4월 1일에 아우내독립만세 운동을 주도하고 3천여명을 이끌며 시위를 했다. 그러다 경성복심법원에서 3년형 선고를 받고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가게 되었다.&nbsp; 하지만 유관순 열사는 형무소 안에서도 용감하게 3천명의 수감자들과 독립만세 운동을 하였다.&nbsp;<br><br>그리고 1920년 9월 28일 8시 20분에 심한 고문과 영양실조,등등 가혹한 옥살이로 19세 에 순국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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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4: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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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중근의사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ga719/mksm88uypmcv9g89/wish/19692654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이동혁<br></mark></strong><br>안녕하세요.저는 이동혁입니다. 외세에 침략으로 나라가 어지러웠던 조선시대에 태어나서 나중에 독립운동을 하신 것은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하얼빈역에 이토히로부미가 온다고 해서 동료들과 이토히로부미가 오는날에 기달려서 총으로 4발을 싸서 암살을 하는것을 멋지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자신의 목숨을 나라를 위해 쏠 수 있나요? 만약에 그사람이 이토히로부미가 아니면 어떻게 될까요? 또 그총이 방아쇠가 망아져서 안 나가지고 총알이 빠져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무리 그 만은 실수를 1번도 안하고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한 것은 완벽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암살하고 사형을 받았는데 사형선고가 나왔을 때는 어떤 심정이었나요? 저라면 무섭고 두려워 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사형 당하기 전에 "너희는 고국으로 돌아가 우리 동료들에게 맡은 바 의무를 다하고, 대한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는 그날, 나는 춤추면 만세를 부를 것이다"가 제일 말에 들었습니다. 우리 나라를 위해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히계세요.<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동혁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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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1: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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