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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반] 작품 재구성 제출방 by 김수연</title>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link>
      <description>1. 자신의 작품을 업로드 하고, 제목을 작성합니다./ 2. 친구들의 작품을 최소 3작품 감상 후 간단한 감상평(리뷰)을 댓글로 작성합니다./ 3. 단, 댓글이 3개 이상 달린 작품은 제외하고 다른 작품에 감상평을 작성해야 합니다./ 4. 비방적인 언어를 삼가고, 각자 표현의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감상을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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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신OO(결말 재구성하기 )</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22</link>
         <description><![CDATA[<p> 로얄 발레 스쿨에 합격한 빌리는 가족의 품을 떠나 런던으로 혼자 가게 되었다. 5년 동안 로얄 발레 스쿨에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빌리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발레리노가 된다. 빌리는 30살이 된 해에 자신의 선생님이자 자신이 발레의 길로 갈 수 있도록 가장 많은 노력을 해주신 윌킨슨 부인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빌리는 슬픔에 잠겼다. 그는 결국 윌킨슨 부인이 돌아가신 슬픔에 못 견뎌 결국 발레를 그만하겠다고 발표했다. 빌리는 런던에서 모든 짐을 챙기고 그의 고향으로 돌아간다. 그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재회해서 눈물을 흘렸다. 그의 가족들은 너무 고생했다면서 빌리를 위로해 주었다. 빌리는 윌킨슨 부인과 발레를 처음 접한 체육관으로 갔다. 그곳에는 윌킨슨 부인이 남긴 편지가 있었다. 편지의 내용은 윌킨슨 부인의 마지막 유언이 있었다. 윌킨슨 부인의 마지막 유언은 바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발레에 대해 널리 알려 달라는 내용이었다. 그는 이 편지를 읽고 그는 곧장 고향을 떠나 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발레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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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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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강병준</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23</link>
         <description><![CDATA[<p> 죽은 소녀를 보며 소년은 슬퍼하다 소녀의 집에서 나온다. 그리고 소년은 평소에 소녀 때문에 고백을 하지 못했는데 자신이 좋아한던 영순이에게 고백을 한다. 하지만 그런 모습을 본 영순이는 '그럼 소녀는??' 라고 말을 하였다. 그래서 소년은 '아!. 죽었어 ㅎㅎ라는 살벌한 말을 했다. 그 말을 들은 영순이는 어이가 없어서 그 고백을 받아준다(?).</p><p> 다음날 아침 사실 소녀는 죽은게 아니라 너무 아파서 잠시 기절을 했던것이었다. 소녀는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쁜 나머지 맨 발로 소년을 보기 위해 소년의 집으로 가다가 발에 돌이 박혀 아파한다. ? 쨋든 소년의 집으로 온 소녀는 엄블리버블한 모습을 보게 된다. 바로 소년과 자신의 찐친 영순이가 행복하게 하하호호 웃는 모습을 봐버린것이다. 그렇다 사실 영순이는 소녀의 12년 찐친이었던것이다. 이에 자신을 버리고 영순이와 하하호호 웃고 있는 소년이 너무 짜증이난 나머지 소녀는 그 자리에서 펑펑 울게 된다. 그렇게 영순이가 나갈때 까지 기달리다 영순이가 나오고 소년만 남았을때 소녀는 소년의 집으로 들어가 소년에게 '너! 왜 나 버리고 영순이하고 만나?' 라며 말을 하였다. 근데 소년은 소녀가 죽은줄 알았는데 다시 만나 너무 기쁘다고 했다. 그렇지만 소녀는 소년의 행동이 어이가 읎어서 할말이 없어졌다람쥐. 그 틈을 타 소년은 사실 나 영순이한테 너가 죽어 너무 힘들어서 위로를 받고 싶어서 그랬어 라는 헛소리를 한다. 그런데 영순이가 소년을 위해 총각김치를 갖고 오다 둘의 뒤에서 그 사실을 들었다. 그래서 영순이도 빡쳐서 소년에게 총각김치 싸대기를 날린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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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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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김로서</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24</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와의 추억을 기억하며 자랐다.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가고 성인이 되어서는 대학에가지않고 바로 일을 찾으러 대도시로 떠나갔다.소년,아니 청년이된 소년은 회사에 취업하고 어느새 대기업에 취업하게 되었다.그렇게 힒들게 취업했지만 현실은 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물론 티가나진 않았지만 회사사람들은 청년의 고향을 무시하며 깍아내렸다. 그렇게 청년은 점점 시들어갔다.더이상 견딜수없을때가와 결국 회사마저 그만두게 되었다.회사를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와 집을 구하고 한동안 무기력하게 살았다.고향은 오랜시간에 걸쳐 퇴화했으므로 사람이 살지 않았다.고향에 오래 머물수록 소녀와의 추억이 생각났고 그 추억은 청년을 슬프게하면서도 소녀의 대한 사랑을 더 키우게 만들었다.그리고 어느날 청년은 소년이었던 때 처럼 소녀와의 추억이 있는 길을 되짚으며 천천히 나아갔다.그리고 어느세 수숫단이 있던 곳까지 오게 되었다.그곳에 수숫단은 이미 사라졌지만 청년은 오래전처럼 다리를 모아 웅크리고 한참을 울었다.그리고 일어났을때는 아직 새벽4시즈음이었다.청년은 소녀가 너무나도 보고싶었다.웅크려서 한참을 생각하고있던 그때 들릴락말락한 갸냘픈 목소리가 들려왔다."잘...지냈..어..?'' 앞을 보니 어떠한 형체가 보였다.잘 보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그는 알수있었다.그것은 분명 소녀였다.너무 놀라서 말이 나오지않았다.그저 하염없이 눈물이 날 뿐이었다. 그러면서 희끄무래한 형체는 조용히 그를 안아주었다.그리고 시간이지나 청년과 소녀은 그곳에서 게속함께하였다.그럴수록 청년은 더욱 지쳐갔지만 소녀는 그를 붙잡으며 가지 못하게 하였다.청년은 소녀가 문뜩 다르다고 느꼈다.원래 소녀는 부드러운 갈색눈매와 희고 고운 피부를 가지고 있었고 얼굴은 창백해보엿지만 그래도 생기있는 얼굴이었다.하지만 지금의 소녀의 눈은 약간 붉은 빛을 띄고있었고 피부는 생기하나없이 창백하고 건조했다.하지만 그는 다시 소녀를 잃고싶지 않았기 때문에 더는 의심하지 않았다.이제 청년은 거의 죽어갔고 그럴수록 소녀는 청년을 붙잡았다.그리고 청년은 죽음에 가까워졌다.하지만 그는 슬퍼하지 않았다.이제 진짜로 소녀와 영원히 함께할수있다는 생각에 오히려 행복해하였다.마지막으로 그는 눈을 감았다.하지만 그순간 소년은 미소지을수 없었다.소년을 지켜보던 소녀가 아주 차가운 미소를 지었기 때문이다.그리고 그는 이제 믿을수있었다.그것은 소녀가 아니었다는것을 그리고 이제 다시는 돌이킬수 없다는것을 알게되었다.그리고 조용히 울며 그 가짜의 모습을 지켜보던 진짜 소녀는 영원히 슬퍼할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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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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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김민준</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28</link>
         <description><![CDATA[<p>(1편)소년은 소녀가 죽은줄 알았는데 감기에 걸린거였다.나중에 소년과 소녀는어른이된다. 그리고 소년과소녀는 결혼을하기로 했다. 하지만 소년의 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했다. 그래서 소년은 부모님을 죽였다.그리고 어쩌고저쩌고 해서 빌런이 나왔다. 그리고 소년과 빌런이 싸웠다. 그러다가 소년이 죽었다. 소녀도 죽었다. 그래서 지나가던 경찰이 빌런이 죽었다.</p><p>그런데 그빌런이 죽으면서 포탈을 만들어서 경찰이 그포탈에 빨려 들어갔다. 그리고 경찰(김철수씨)는 다른세상으로 텔레포트 됬다. 그래서 철수는 일단 앞으로 무작정 걸어갔다.                       </p><p><br></p><p>(2편) 철수는 그래서 어느마을에 도착했다. 거기에서 주민을 만났다. 그래서 주민은 철수를 집으로 초대했다. 거기에서 아침밥을 먹었다. 그리고 거기에서 지내고 밤이됬다. 철수는 호의를 배풀어준 주민의 돈을 훔쳐 달아났다. 철수는 그돈으로 생계를 유지했다. 그리고 철수는 일단 철수는 상점으로 갔다. 그리고 필요한 물건을사고 용병단에 지원을 했다. 근데 떨어졌다. 철수는 낙담하지 않고 다시 용병단에 지원 했지만 또 떨어졌다. 그렇게 철수는 용병단에 2759번 지원했지만 2758번 떨어져 낙심했지만 2759번째에 용병단에 가입을 하게된다. 그리고 철수는 던전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들어간지 15초만에 철수는 다시 나왔다. 그리고 철수는 팀을만들고 다시 던전에 들어갔다. 철수네 팀은 15스테이지까지 갔다. 그리고 기여도를 봤다. </p><p>기여도:#%$%는:33.3% 4$$#는:33.3% #$3#는:33.3% 철수는:0.1%였다. 철수:아 망했네. 팀: 아 님뭐함? #%$%님이 팀을 탈퇴하였습니다. 4$$#님이 팀을 탈퇴하였습니다. #$3#님이 팀을 탈퇴하였습니다. 철수:안돼!... 아 진짜 망했네 ㅅㅂ(이건아님)</p><p> </p><p>(3편)철수:아 어떻하지. 걍 나혼자 해야겠다. 그리고 철수는 쓸쓸하게 다시 던전에 혼자 들어갔다. 그리고 철수는 아주 조금씩 성장을 했다.(아마도) 그리고 먼치킨이 되진 않았고 그냥 볼만한 정도가 되었다. </p><p>철수:Lv20 지나가는 사람:Lv50 철수: 좀많이 약하네. 철수: 안되겠어. 일단 원래세상으로 가는 방법을 찾아야겠어. 그리고 철수는 아무곳이나 걸어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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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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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김연희</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30</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점차 보이지 않기 시작하고 , 소년은 불안해져간다 . 자꾸만 손에 쥔 흰 조약돌을 주무른다 . 그 다음날 또 다음날 또 그 다음날도 소녀는 보이지 않는다 .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개울가 징검다리에 앉아 물끄러미 물 속을 바라본다 . 검은 피부가 보였다. 저 갈대밭 너머 분홍빛이 희미하게 보인다 . 소년은 단번에 알아 볼 수 있었다 . 당장 달려가고 싶었지만 애써 참는다 . 소녀가 가까이 다가오자 소년은 서운했던 것을 은근히 티내기 위해 흰 돌멩이들을 개울가에 던진다 . 퐁당 - 소년은 아무렇지 않은 척 소년을 올려다본다 . </p><p>"그동안 안나오고 어디있었냐 ." 소년이 말했다.</p><p>"그동안 앓았다 "</p><p>소년은 그제서야 알았다 . 소녀가 아팠다는 것을. 갑자기 서운함이 사그라든다 . 소년은 작은 손에 쥔 시든 꽃을 내민다 . 둘이 함께 놀 때 소년이 줬던 꽃이었다 .</p><p>"앞으로 꽤 오랜 시간동안은 못볼거야 . 나와 다시 만날 때까지 이 꽃을 책임지고 돌봐줘 ."</p><p>소년은 그 말을 듣고도 멍했다 . 앞으로 또 얼마나 기다려야 소녀를 만날 수 있을까 . 소년은 매일같이 병든 꽃을 살리기 위해 물을 준다 . 몇 주 후 꽃은 거의 처음의 모습처럼 생생해진다 . 하루는 어머니와 함께 시장에 갔다 해가  저물고 돌아왔다. 마루바닥에 꽃이 엎어져 있었다 . 백구는 아무 것도 모른다는 듯 헥헥거리며 소년을 바라본다 . 그날 잠결에 아버님과 어머님이 하신 대화를 듣게 되었다</p><p>'윤초시네 댁도 자식복이 없나봐 .. 오늘 유난히 약하던 막내딸이 먼저 떠났다던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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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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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김주원</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31</link>
         <description><![CDATA[<p>사실 소녀는 죽지 않았지만 서울로 올라가야 해서 소년의 아버지에게 자신이 죽었다고 말하라고 시켜서 자신이 죽은척 위장했다. 하지만 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생각에 너무 외로워서 고독사했고 소녀는 진짜 감염병에 걸려서 죽게되고 소녀의 주변인물인 할아버지와 소년의 부모님까지 다 죽고 이야기는 끝이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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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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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김하연</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32</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이사를 가던 날, 소녀는 교통 사고를 당한다. 하지만 병을 앓고 있던 약한 소녀는 이기지 못하고 하나의 별이 된다. 소녀와 소년이 웃으며 함께했던 여름 날의 소나기가 내릴때 마다 소녀의 집이 있던 터에 나비가 날아오곤 했다. 소년은 소녀가 소년이 그리워 찾아오는 것일거라고 굳게 믿으며 그리고 소녀를 다시 볼 날이 올 것이라고 믿으며 매일매일을 살아갔다. 여느날도 같이 소나기가 내리던 여름 날,  소년은 오랜만에 소녀를 찾아갔다. 물론 소녀는 없었지만 나비가 있었기에 소년은 소녀를 보러가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다. 당연하게도 집은 아무 기색없이 조용했고, 그 이후 아무도 오지 않았던 건지 매우 차가웠다. 소년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며 소녀가 여태까지 살아있었더라면, 자유로운 나비처럼 날아다닐 수 있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매일 소녀를 생각하며 함께 웃으며 놀 생각에 빠져있던 소년이었기에 더욱 소녀가 그리워왔다. 하지만 성장한 소년은 소녀를 다시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 소년은 소녀가 자신의 꿈에 나오길 간절히 빌었다. 하지만 소년의 꿈엔 소녀가 나오지 않았다. 소년은 왜 이럴 때마다 하는 말이 이루어지지 않는지 참 현실이 미웠다. 아무리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이 현실이 그리고 더 이상 웃을 수 없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미웠다. 소년은 소녀를 기억하며 소녀가 경험하지 못 했던 것들, 그리고 소녀가 꼭 하고 싶었던 것을 이루며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소년은 커서도 소녀를 잊지 않고 살아간다. 소년은 짧지만 소녀와 함께 청춘을 함께했다. 소나기처럼 짧았지만 청춘을 그리고 영원을 함께했다. 나의 청춘을, 그리고 영원을 소녀에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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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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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김하은</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33</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소문이 퍼진 후 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을 주변인들을 통해 듣고선 소녀를 걱정하다 우울증에 걸렸고, 그 시각 서울로 돌아간 소녀는 계획에 차질이 없자 만족하듯 웃고 있었다. 그렇다 소녀는 소년이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면 자신을 더 걱정해 줄 것 이라고 생각 했다. 그러면 그 둘의 사이가 더 돈독해 질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그건 소녀의 망상이였고 우울증 약을 먹어도 낫지 않던 소년은 끝까지 소녀의 생각을 하며 죽어 버렸다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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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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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박예준</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34</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자 소년은 소녀를 대신해 살려고 했는데 50년이 지나고 그 소년이 암에 걸렸는데</p><p>꿈에서 엄마를 따라가다 소녀가 나타나 아직 때가 아니라면서 소년이 꿈에서 깨어났다.</p><p>그 소년는 점점 죽어 가기 시작한다 그러다 소녀가 소년를 대려가서 소년는 죽었다. 그리고 2078년에 소년과소녀가 다시 그 돌다리에서 다시 만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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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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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박재민</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35</link>
         <description><![CDATA[<p>(앞에 내용 중략)</p><p><br></p><p>소녀는 그렇게 죽는듯 했다.</p><p>그런데 그때 개울가에서 비명 소리가 들려왔다</p><p>소년은 충격에 그 소리에 달려갔다</p><p>그때 어떤 남자가 도망가고 있었다</p><p>소년은 무작정 쫓기 시작했다</p><p>그때 소녀의 비명소리가 들렸다</p><p>아픔에 울부짓기 시작한 것이다</p><p>소년은 그렇게 갈등에 놓이게 된다</p><p>(뒷 얘기 댓글로 쓰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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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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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박주하</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36</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병에들고 그걸 들은 소년은 종이학을 하루에 100개씩 접어서 10일후에 1000개를 접어 소녀에게 주었다. 그러고 다음날, 소년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개울가에 가서 소녀가 준 조약돌을 빤히 보며 생각에 잠겼다. 소년은 자신이 접은 종이학 한개를 개울가로 흘려보냈다. 다음날 아침, 소년은 만약 자신이 죽으면 소녀가 준 돌을 같이 묻어달라고 하였다. 소년의 할아버지는 무슨뜻인지 몰랐다. 그날 오후 소년은 소녀를 찾아간다. 소년은 소녀에게 이렇게 말한다. </p><p>"나 그리워하지 말아라. 너 잘못은 없다."</p><p>그러자 소녀가</p><p>"무슨 뜻이야?"</p><p>" 때가 되면 알게 될거야."</p><p>소녀는 그말이 무슨뜻인지 전혀몰랐다. 소년은 아무말도 하지않고 주머니에 있는 하얀 조약돌만 만지작 거리고있었다.</p><p> 다음날, 소년은 그대로 세상을 떠났다. 소녀는이제야 어제의 말 뜻을 이해했다.</p><p> 소녀는 너무 슬펐다. 마치 자신이 잘못 한것 같이. 소녀는 슬픔과 죄책감을 참지 못하고 그대로 소년을 따라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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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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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박지수</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37</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자 소녀의 제삿상에 올릴 음식을 소년의 부모님이 준비를 한다.음식을 가지고 간다고 소녀의 집으로 간다.소년이 큰 닭을 가지고 가라고 하고 소년의 부모님은 큰 닭을 가지고 가게 된다.그리고 소년은 주머니에서 조약돌을 꺼내 문지른다.시간이 흘렀다.해가 사라지고 달이 일어나 빛나고 있다 소년의 부모님은 아직오지 않았다.소년은 밖에 나갔다가 개울가로 향하게 되고 소년은 슬퍼했다.숨을 멎은 큰 닭이 소년의 앞에 있었다.징검다리가 붉다.소년은 눈물을 흘렸다.소년의 부모님마저도 소년을 떠났다.소년은 아무생각도 하기싫어졌다.살기 싫어졌다.소년은 조약돌을 보고는 징검다리에 던졌다.주인에게 돌려주는것 같았다.소년은 붉어진 징검다리에 앉았다.소년은 혼잣말을 중얼거리다 개울가에서 소녀와 소년의 부모님의 곁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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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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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손유빈</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38</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물 속에서 하얀 조약돌을 집어냈다.</p><p>소녀가 소년한테 이 바보라고 하면서 돌을 던졌다.</p><p>근데 너무 세게 던져서 소년이 맞아 죽었다.</p><p>그래서 소녀는 안 죽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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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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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양소은</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41</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음에 충격에 빠쪘다 소년은 슬픔에 빠졌다가 소년이 너무 슬퍼하닥 암에 걸리고 몇년후에 죽었다 소년이 일어나보니 죽기 50년 전이였다 소년이 미래를 바꾸러 왔다 하지만 충격적ㅇㄴ 장면을 목격했다 소녀가 다른 학교 아이와 손으 잡고잇기 때문이었다 소년은 소녀이 복수전이 시작됐다 소년은 소녀와 손을 잡고 잇던 남자아이를 납치해 방치하고 소녀를 아직 좋아하고 있어서 소녀를 납치해 행방불명돼게 하엿다 소녀와 손을 잡고있던 남자아이는 그틈을타 풀어나 경찰에 신고해서 소년은 깜방에가고 소녀는 살아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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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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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양연우</title>
         <author>sybomn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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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후 소년은 소녀를 그리워하며 살았다.</p><p>소년은 소녀가 그리워 개울가로 나갔다. 항상 소녀가 앉아있던 곳에 어떤 강아지가 앉아있었다.소년은 그 강아지를 보고 소녀가 생각났다.그래서 소년은 소녀를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 강아지의 이름을 밤이라고 지어줬다. 소년은 그 강아지와 함께 소녀와 함께 갔던 산에 가서 놀았다. 소년은 그 강아지와 함께 소녀를 생각하며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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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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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 유이안</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44</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소년이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징검다리에 앉아있는 소녀와 걸어오던 소년과 만났다. 하지만 소년은 소녀에게 비켜달라고 말하지 않고 우두망찰 가만히 서있었다. 그 내성적인 소년의 모습에 소녀는 소년에게 "이 바보" 라고 말하면서 하얀 조약돌을 던졌다. 소녀의 행동에 기분이 상한 소년은 조약돌을 개울에 던졌다. 그렇게 이야기는 유야무야 끝이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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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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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유재승</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45</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소년은 많이 슬펐다. 하지만 소년은 금방 정신차리고 개울가 징검다리에서 물장난을 치고 있었다. 그런데 처음본 소녀가 자신을 보고 있었다. 소년은 너무 부끄러워 처음보는 소녀에게 돌을 던지고 도망쳤다. 그리고 집에 가보니 엄마 아빠가 안계시고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가 엄마,아빠는 미국 가셨다고 했다. 소년은 들은척도 안하고 아까본 소녀를 공책에 그리고  소녀를 찾아서 나 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해명하려고 하다가 소녀와 비를 피했던 곳에 도착했다. 그리고 비가와서 비를 맞고 심한감기에 걸려 앓다가 죽었다. 소년은 죽고 하늘나라에서 엄마,아빠를 만났다. 그리고 소녀는 잊고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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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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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이설아</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46</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밤,누군가 문을 두드렸다.</p><p>집앞엔 소녀와 소녀의 부모님이 게셨다.</p><p>소년은 너무 놀라 입을벌리고 있었다.소년과 소녀의 부모님은 소녀가 어떻게 여기있는지  궁굼하였다.소녀는 있었던 이야기를 해주었다.소년은 너무 기뻐 소년를 꼭 안아주었다.소녀는 그 후부터  항상 소년과 함께 학교도 가고 뒷산에 놀러가고 그랬다.소년과 소녀의 우정은  더욱 돈특해졌다.소녀는  매일 운동하고 건강한 식사를 하고났더니 건강을 되찾앗다.소년과 소녀는 성인이 되었다.소년과 소녀는 가끔씩 예전에 있었던 추억도 꺼네면서 예전엔 징검다리에서 내가 돌던지면서 야! 이바보야  라고 했었잖아.그때 왜 그렇게 눈치가 없었어  라고 하며 추억을 떠올렸다. 소년과 소녀는 공부를 열심히 하여 도시로 가고 열심히 돈도 벌며,대학교도 가며 서로 사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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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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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이세들에</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47</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 다음날 소년은 소녀와 함께했던 돌다리로 갔다. 비가 온지 얼마 안되서 그랬던걸까 돌다리에는 물이 한없이 차올라 있었다. 소년은 소녀와 함께했던 짧은 추억을 떠올리면서 눈물을 흘렀다. 그런데 소녀의 뒷모습이 보이는것이였다. 파스텔톤 핑크 니트 파란 청치마 눈을 씻고 다시봐도 소녀의 뒤모습이였다. 하지만 소녀의 옆에는 비슷한 또래의 남자아이가 있었다. 소년은 자신이 잘못본것이라고 생각하고 소녀의 뒷모습이 보이는곳으로 뛰어가기 시작했다. 제발 소녀가 맞길 하지만 소녀의 옆에 남자는 소녀와 상관없는 사람이길 원하면서 소년은 뛰기 시작했다. 그렇게 소녀와 1미터 남짓 거리가 되었을때 소년은 자신의 두 눈을 의심했다. 자신에 앞에있는 사람은 소녀가 맞고 소녀는 소녀의 옆에있는 남자와 손깍지를 끼고 히히덕 거리고 있었다. 소년은 소녀를 툭툭 쳤다. 소녀는 소년을 보고 아주 당황한 표정을 보였다. 그러자 소녀의 옆에있는 남자가 소녀를 보고 말했다. 자기야 아는 사람이야? 그러자 소녀는 옆에 남자에게 모르는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때 소년은 세상을 잃었다... 그렇다 사실 소녀는 flower snake 한마디로 꽃뱀! 소녀가 하얀피부와 햇살같은 웃음으로 꼬신 남자만 27명 소년도 그 27명 중에 한명이였을뿐이다. 하지만 소년은 fox 한마디로 여우였다. 사신 소년도 까무잡잡하지만 커다란 덩치 무덤덤한 매력으로 꼬실 여자만 89명이였다. 그들은 서로의 정체를 알고 동시에 뺨 52대를 때리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그로부터 2틀뒤 소녀는 눈을 떳다. 소녀는 자신의 옆에 있어야할 소년을 내심 찾고 있었다. 그때 의사가 들어왔다. 몸이 너무 안좋으셔서 심장수술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다행이도 심장이식을 해줄사람이 있이서 살수있었습니다. 의사의 말이 끝나자마자 소녀의 할아버지가 들어왔다. 소녀는 소녀의 할아버지께 소년을 행방을 물어봤다. 으잉? 그녀석 말이냐? 크흠... 누가 너에게 심장이식을 해줬는지 알고있니?.. 소녀는 할아버지의 말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 설마설마.. 소년인가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말했다. 아니? 걔는 화장실 갔는데? 화장실 물소리가 들리면서 소년이 나온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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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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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이시율</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48</link>
         <description><![CDATA[<p>소녀의 아빠가 사업을 하다 돈을 다 잃어 소녀를 노예 시장에 팔아버린다.그걸 재승이가 사서 노예로 혹독하게 일을 시킨다.소녀는 결국 노동 착취를 당하다 과로사로 죽게 된다.그 사실을 안 소년은 분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어른이 된 소년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독일로 유학을 갔다.거기서 나치즘에 빠진 소년은 게슈타포에 들어가 독일 제국을 위해 열심히 싸웠다.그렇게 강력한 권력을 얻게 된 소년은 소녀의 복수를 위해 재승이를 홀로코스트에 넣어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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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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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 이찬</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53</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난후, 소년은 몇달간 슬픔을 안고 살았다</p><p>그리고 곧 중학교에 들어갔다 항상 책상에 앉아 창밖만 쭉 바라만 보고있었다. 그러던 소년은 결정을 내렸다 소녀를 잊고 살아가기로</p><p>어느날 소년은 다시 소녀를 처음만났던 개울로 가였다. 그곳엔 마타리 꽃,들국꽃,싸리꽃 그리고 보랏빛 도라지 꽃이 피어있었다. 소년의 볼을 타고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p><p>'잊고살기로 했는데..'</p><p>소년은 하얀 조약돌을 집어 산을 내려갔다. 그리곤 싸리꽃,들국꽃,마타리꽃,</p><p>보랏빛 도라지꽃을 묶어 꽃묶음을 만들었다. 그꽃묶음을 물을 채운 </p><p>꽃병에 넣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두었다 소녀가 돌아올리 없지만,눈으로 볼수없지만 항상 같이 있을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p><p>(이걸 쓰던 이찬은 오글거려 점점 손발이 오글아들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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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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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장윤하</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55</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소년은 굉장히 우울해져 있었다. 그 탓인지 길을 돌아다닐 때면 어김없이 소녀가 보였다.</p><p>소녀는 가끔 꽃을 꺾고 있거나, 소녀를 처음 만난 곳에서 물장난을 하고 있기도 했다. 소년은 소녀가 나만 보이는 것인지,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이는 것인지 궁금하여 말을 걸었다.</p><p>왜 여기에 있어</p><p>하지만 대답은 알아들을 수 없었자.</p><p>소녀는 왜 여기있을 것인가?에 대해 소년이 생각해본 결과 소녀가 아직 더 이 동내를 구경햐보고 싶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p><p>소년도 함꼐 놀고 싶었다</p><p>나도 너랑 놀고 싶어</p><p>그러자 소녀는 자기가 앞장서 동네의 깊은 호수 쪽으로 갔다. 소년은 홀린 듯 따라갔다. 따라가보니 소녀는 호수에 들어와 있었다. 무릎까지 ㅇ는 물에 나풀나풀한 치맛단이 젖어 볼품 없어진 꼴로 소녀는  자신에게도 들어오라고 했다.</p><p>소년은 호수로 들어가 소녀를 안았다.</p><p>앞으로 같이 놀 수 있어.</p><p>앞으로 같이 꽃을 꺾을 수도 있어.</p><p>예쁜 옷을 입을 수도 있어.</p><p>계속해서 호수의 안으로 들어갔다. </p><p>왠지 모르게 소녀를 만질 수 있었다,</p><p>꽉 끌어안았다</p><p>너무 아래로 들어와서 다시 올라갈 수도 없었다.</p><p>마침내 호수의 바닥에 닿았다</p><p>앞으로 쭉 함께야.</p><p>몸에 물이 차오르는 것이 느껴졌ㅈ만 어쩔 수 없었다. 대신 소녀와 함께 있을수 있었다.</p><p>소년의 코는 더이상 숨을 쉴 수 없어벗다.</p><p>눈을 뜨는 것도 힘들었다.</p><p>젖어버린 소녀의 무거운 니트 자락이 소년의 살갗에 닿는다.</p><p>소년은 힘을 내서 하늘을 보았다.  </p><p>역시 하늘은 없고 희미한 빛이 비추는 물만이 보이고 있었다.</p><p>소년은 후회했다.</p><p>소녀를 볼 수 있었지만 나머지 것들은 보지 못했다.</p><p>소년은 이승에 한이 남았다.</p><p>죽음에 대해 깊이 생긱해 본 적 조차 없는 소년은 너무나 두려웠다.</p><p>눈물이 났다.</p><p>소년은 죽었다.</p><p><br></p><p>한동안 소년과 소녀는 물가 주위에서 함께 놀았다.</p><p>그 둘을 본 사람들이 많아졌다.</p><p>그것을 들키기라도 했는지 둘은 물에서만 생활하였다.</p><p>소년소녀의 부모가 모두 죽은 뒤에도 그 둘은 평생 거기서 살았다.</p><p>둘은 일년에 한명씩 사람을 죽였다.</p><p>그 둘은 배고팠기 때문이었다.</p><p>그렇게 동네 사람들은 1년에 한번씩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우물에 담구는 문화라르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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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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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 장찬희</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56</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한동안 소녀의 묘에 찾아갔다. 잡초가 자라면 깎아주고,소녀가 좋아했던 도라지 꽃도 가져다 뒀다. 소녀가 그리울 때마다 주머니 속에 있는 흰 조약돌을 만지작 거리다보니, 흰 조약돌은 처음보다 더 작아진 것 같기도 하고, 더 빛나는 것 같기도 하다. 소년은 아껴뒀던 대추를 먹으며 소녀를 생각했다.</p><p>그러던 어느 날, 소년의 몸에서 열이 펄펄 끓기 시작했다. 소녀가 아팠을 때와 모든 증상이 똑같았다.&nbsp; 소년은 학교도 나가지 못할 정도로 아팠다. 소녀에게서 건네받은 대추를 먹어서 병이 옮은 것이다. 소년은 죽기 직전,&nbsp; 부모님께 유언을 남겼다. '어머니,아버지. 살았을 때 더욱 많이 효도하지 못해 죄송스럽습니다. 그리고, 저를 묻으실 때 이 조약돌을 같이 묻어주세요.' 소년은 흰 조약돌을 아버지의 손에 쥐어드렸다. 그렇게 소년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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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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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정구현</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57</link>
         <description><![CDATA[<p>제목:기억</p><p>(소나기 이후 이야기)</p><p>소년과 소녀가 환생하여 2050년에 오게 된다.</p><p>소녀의 성격은 조금 바뀌었지만 소년은 그대로였다.</p><p>하지만 소년과 소녀가 만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나이가 15살이었다.</p><p>소녀는 소년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소년은 소녀를 기억하고 있었다.</p><p>그러다 소년이 소녀가 집 들어가는것을 봐서 소녀의 집을 알게되었다.</p><p>그래서 매일 소년이 소녀의 집을 찾아간다.</p><p>하지만 소년이 소녀를 찾아갈 수록 소녀의 기억이 조금씩 되돌아오는듯 했다.</p><p>그러다 소년이 예전의 개울가로 가자고 하여 결국 갔다.</p><p>소년과 소녀가 개울가에서 징검다리도 건너고 꽃도 따며 재미있게 놀았다.</p><p>하지만 소나기가 왔다.</p><p>소년과 소녀는 비를 피하려 수숫단으로 들어갔다.</p><p>소년이 말했다.''예전에도 이랬었는데 그치?!''</p><p>그러자 소녀의 머리속이 추억으로 가득 차더니 소녀의 기억이 돌아왔다.</p><p>소녀가 말했다.''나 기억이 돌아온것 같아''</p><p>소년이 말했다.''그래? 정말 기쁘다'' 소년과 소년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p><p>그리고는 소년이 말했다.''내가 널 기억 한것처럼 만약 내가 죽으면 너가 적어도 10년은 기억 해줬으면 좋겠어.''</p><p>소녀가 말했다.''너가 날 기억 해준거에 비해 10년은 아무것도 아니야 적어도 20년 아니 30년도 기억 해줄게.''</p><p>소년과 소녀는 추억을 되돌아보다가 집에 간다.</p><p>소년은 버스를 타고 소녀는 택시를 타고 가고 있었다.</p><p>하지만,소년이 탄 버스에 혼자 죽기 싫은 방화범이 불을 질러 소년이 탄 버스가 불에 탄것이다.</p><p>구급대원들이 왔지만 이미 모두 숨진후였다.</p><p>소녀가 택시에서 핸드폰을 보다 소년의 죽음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p><p>정확히 10년후..........</p><p>25살이 된소녀는 결혼을 해 시골에서 살게 되었다.</p><p>그러다 아이를 낳았다.</p><p>그 아이의 이름은 한 소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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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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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정현서</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61</link>
         <description><![CDATA[<p>소녀는 소년을 좋아하고, 소년도 소녀를 좋아해 소녀가 소년에게 줴훈줴훈 나랑 사귀자 라고했다. 소년이 은영은영 좋아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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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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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조윤아</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62</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소년은 소식을 부정하며 매일 소녀가 살던 마을과 학교에 가보았다. 하지만 소년이 본것은 텅비어 습하고 암울한 기운을 내고 있는 집과 장례식이 끝나고 버려진 타다 남은 향의 조각 뿐이였다. 그 후 소년은 소녀의 마을에 가는것을 그만두고 매일 학교가 끝난 뒤 소녀와 만났던 개울에서 물을 움켜내는것만 반복하기 시작했다. </p><p>그날 소나기에 맞지 않게 무언가 덮어줄것이 있었더라면,</p><p>그날 절벽의 꽃을 자신이 먼저 따다 주었다면, </p><p>그날 산에 가지 않았더라면,</p><p>소녀의 병을 악화시킨 소나기가 미웠다. 소녀의 날들을 빼앗아 버린 병이 미웠다.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안 자신이 미웠다. 그저 흰 조약돌을 만지작거리며 그날의 일들을 후회하기만 했다. </p><p><br></p><p>소녀에 관한 기억을 남겨두고 소년은 계속 자라났다. 소년은 소녀를 점점 잊어버렸지만 흰 조약돌 만은 계속 소년의 옆에 있었다. 힘든 일이 있을때마다 소년은 개울가에서 물을 움켜냈다. 갈대 밭 속에서 마구 달렸다. 그날 소녀와 갔던 산을 정처없이 걸어다녔다. 소년이 아무리 자라도 소년의 안에는 어릴적 소녀의 모습이 어렴풋이 남아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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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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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최시현</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6181666</link>
         <description><![CDATA[<p>(참고:시대 배경은 2025년이다.)</p><p>소녀와 소년이 데이트를 하고 다음 날 소녀이 아파서 소년이 돌봐주어 소년이 다 나아졌다. 그러고는 심심해서 둘이서 함께 공포 영화를 보았다. 영화의 내용은 어느 날 이상한 방송이 시작되고 사람들이 사라지는 내용이었다. 그러다 보니 서로 무서워서</p><p>같이 한 이불을 덮고 껴안아 보고있었다.그러다 영화가 끝나고 서로를 쳐다보니 소녀와 소년에 볼이 빨게졌다. 그러고 다음 날 월요일 소년의 학교에 소녀가 전학을 왔다. 그렇게 소녀와 소년은 좋은 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었는데...한 다른 남학생도 소녀를 좋아하게 되었다.</p><p>그걸 본 "소녀는 남학생에게 난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라고 소리쳤다. 그걸 들은 남학생은 저주의 방법을 찾아보았다. 그 중에서 '라디오 방송'이라는 괴담을 보았다. 그 괴담의 내용은 '소녀와 소년이 본 영화를 46번 반복해서 보면 된다.'라고 나와있다. 영화 길이가 은근 짧아 하루면은 가능했다. 그래서 남학생은 저주의 괴담이라고 검색했고 제일 그럴싸한 저주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똑같이 해보았다. 남학생이 저주를 시도한 다음 날 (토요일) 새로운 프로그램 ''라디오 방송''이라는 방송이 시작했다. 그 방송은 무섭게 생긴 라디오만 나오고 소리는 비명소리만 들리는 의미를 알수없는 방송만 하였다. 정말로 의미를 알수가 없는 방송이였다. 다음 날에도 똑같은 방송이 나왔지만 목소리를 주인공과 비명소리가 달랐다. 학교를 갔는데 '학생 둘이 아파서 나오지 않았다'라는 소문이 있었다. 그렇지만 어차피 모르는 친구들이 여서 신경 쓰지 않고 소년은 소녀와 함께 놀러 갔다. 오늘 하루 학교가 빨리 끝나 에버랜드에 가서 소년과 소녀는 재밌게 놀았다. 서로 놀이기구도 타고,맛있는 것도 먹고,이야기도 하며 놀았다. 그런데 그 날 밤 또 그 방송이 시작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상했다. 비명소리,자동차 경적음,사이렌 소리 무언가 스케일이 커진 느낌 이였다. 그때 긴급 뉴스라고 어떤 마을이 파괴 되었다는 말이 나왔다. 그리고 다음 날 또 학교 친구들이 없어 졌다. 학교 선생님들은 심각한 문제 라고 생각하여 회의를 열었지만 다음 날,그 다음 날에도 계속 방송은 하였고,학생들은 점점 사라졌다. 오늘 방송은 정말 익숙한 목소리 였다. 소녀의 목소리 인거 같았다. 다음 날 소녀가 학교에 오지 않았다. 소년은 걱정되었지만 집에 가서 소녀에게 전화를 할려 했지만 소녀의 전화번호는 사라졌다. 소년은 소녀를 볼수 없을거 같다는 생각에 슬픈 마음으로 낮잠을 자고 일었났는데 소녀랑 소년이 단 둘이 같은 방에 있었고 오늘도 방송이 시작하려는거 같은데 앞에는 무섭게 생긴 라디오와 그 라디오를 찍는 카메라가 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우리가 대상이였던거 같았다......그래서 소녀와 소년은 함께 손을 잡고 방송에 나갈 준비를 하였다. 오늘도 방송을 하고 다음 날 부터는 더 이상 방송을 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사라진 학생들은 다시는 볼수 없었다 소녀와 소년도. 그리고 남학생은 소녀와 소년이 죽어 행복해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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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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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6]황재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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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난 후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윤초시네 주식은 엄청나게 올랐고 그 덕에 윤초시는 소녀 장례를 화려하게 치를 수 있었다 소녀의 장례식 날이었다 마을 어른들은 통곡하며 소녀의 죽음을 안타까워 했다 하지만소녀는 죽지 않았다.소녀을 장례를 치르던 중 소녀는 마치 잠에서 깨어난 것 처럼 평온히 일어나며 자신이 왜 여기에 있고 왜 내 장례를 치르냐 물었다 마을 어른들은 놀라 마을에서 가장 용하다는 무당을 불러 물었다 무당은 소녀가 병약하지만 소녀의 명줄을 붙들고 있는 신령이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것도 얼마 못가 끊길 것 이라 했다 이말을 들은 윤초시는 매우 슬퍼했다 하지만 무당은 소녀 또래의 아이와 명줄을 바꿔치기 하면 살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다 윤초시는 돈은 얼마만큼 이여도 줄테니 제발 소녀를 살려달라 울었다 그러자 돈이 없었던 소년의 부모는 소년의 명줄과 바꾸자 하였다 소년은 자신의 부모가 돈에 눈이 멀어 자신을 버렸다 생각하긴 했지만 소녀를 살릴 수만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소년은 죽고 소녀는 살았다 소년이 소녀와 명줄을 바꾸엇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되어 슬퍼했다 소녀는 자신을 살려준 소년을 그리워하며 평생을 살아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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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6: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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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 김민우</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8490037</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상실감과 소녀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렸다.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외롭고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소년은 결국 극단적 선택을 결심하였다.소년은 산 정상에서 떨어지기로 결심했다 결국 소년은 굴러 떨어지면서 온몸에 부상을 입었지만 죽지는 않았고 병원에 실려갔다.하지만 소년은 식물인간이 되었고,평생 그렇게 살아야만 했다.근데 여기서 소년은 엄청난 충격에 빠졌다.왜냐하면 소녀가 죽은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살아있었다.소녀는 소년이 식물인간이라는 사실에 오열을했다.소녀는 소년이랑 이제 대화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하지만 소녀는 소년을 바로 버리고 다른 사람이랑 사귀기 시작했다.이 사실은 금방 소년에게 전달되어서 소년이 이 사실을 알게되었다.하지만 소녀는 언제 소년이랑 사귀었냐는듯이 소년이 있는 병실을 지나치고 지 남친이 다쳤다고 거기로 갔다.소년의 가족이 어떻게 니가 그럴수 있냐며 따졌는데 소녀는 무시했다.여기에 그치지 않고 소녀는 결혼을 할때까지 무려 32명의 남자와 사귀었다.결국 소녀는 25살에 32번째 남자와 결혼을 하고 자식도 낳았다.하지만 소년은 이런 소식도 다 알게되었다.소년은 내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하는 상실감에 빠졌다.소녀는 이런 소년을 생각이라도 하는지 32번째 남자도 뒤로하고 33번째 남자와 바람을 피고 그 남자랑 자식도 낳고 또 바람의 바람을 연속해서 피워서 27명의 자식을 낳았다.하지만 위자료 주기 싫다고 이혼도 거부했다.소년은 이 사실도 알게되었다.이런 불쌍한 소년은 37살에 사망했다.소녀는 이런 소년의 장례식에도 오지않고 오히려 자기가 장례식이 열리는 건물의 주인이라며 장례식을 빨리 취소하고 자기 할일하겠다고 소년을 끝까지 괴롭히는 모습을 보였다.소년은 이런 행세를 죽을때까지 보여주며 97살에 사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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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2: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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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이창준 :다시 만난 소녀 시즌 1,2</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8490562</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 지 사흘 째.</p><p>소년은 그날도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다 소녀를 생각하고 </p><p>눈물을 훔쳤다.</p><p>소녀가 떠난 뒤로부터 며칠동안 소년은 폐인이었다.</p><p>누가 말해도,때려도 대답할 힘조차 나지 않았다.</p><p>대체 무슨 이유인지 궁금했던 소년의 아빠는 소년에게 물었다.</p><p>"대체 왜 기력이 없는 것이냐?"</p><p>"아닙니다."</p><p>"설마 윤초씨네 딸 때문에 그러는 건가?"</p><p>"..."</p><p>"그래, 이 아비가 어인일인지 몰라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다만</p><p>힘내라."</p><p><br></p><p>그 뒤 소년은 계속해서 열심히 살아가면서 돈을 모았다.</p><p>동경에 유학도 가고 서울대학교도 들어갔다.</p><p>그러나 소년은 밤마다 외로움에 시달렸다.</p><p>잠에 들면 침대위로 뿌연 얼굴이 나타나 자신을 괴롭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씻을때는 김서린 창문에서 소녀의 얼굴이 작게 보였다.</p><p><br></p><p>2025년, 소년은 더이상 소년이 아니고 가족은 모두 떠나갔다.</p><p>그사이 소년은 유섞밥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회장이 되어 막대한 부를 얻었지만 자식과 손주들은 자신보다 자신의 돈에 관심이 더 많았다.</p><p>그의  첫째 아들 김은우는 냉철한 기업인이고 머리가 굉장히 좋았다.</p><p>그러나 가족에게는 차가운 얼음처럼 대했다.</p><p>그리고 그의 첫째 딸 김리디아는 미국에서 살고있었다.</p><p>가족간의 왕래도 없어서 얼굴 못본지 오래다.</p><p>둘째 딸 김은지.</p><p>그가 가장 아끼던 자식이었다.</p><p>하지만 8살 때 교통사고로 죽었다.</p><p>가족들중 믿을 만한 사람은 없었다.</p><p>그런데 소년은 건강이 악화되었고 상속을 위한 전쟁이 시작되었다.</p><p>김은우는 자신이 첫째라는 점을 내세우며 자신에게 상속해달라고 요청했고 김리디아는 아무 말이 없었다.</p><p>결국 상속은 김은우가 받아가는 것이 확실시 되었다.</p><p>그러나 소년은 김은우가 믿을 만하지 않았다.</p><p>'나의 젊음을 바쳐 만든 회사야. 고생없이 손에 물도 안 묻혀보고 곱게 자란 저 녀석이 나의 소중한 회사를 이익만 보고 팔면 어떡하지?</p><p>그 소녀가 있었다면 외롭지도 않고 상속하기 딱인데...'</p><p><br></p><p>소년이 6개월 남았다는 판정을 받은 지 벌써 5개월.</p><p>이젠 정말로 시간이 남지 않았다는 뜻에 소년은 점점 초조했다.</p><p>그러다 자신의 비서에게 전화가 왔다.</p><p>"회장님, 갑자기 어떤 분이 회장님을 만나고 싶다 하시는데...</p><p>회장님의 고향을 알고 계십니다(!)"</p><p><br></p><p>"대체 누군가, 설마 그 소녀가 돌아온 것인가?"</p><p><br></p><p>-시즌 2에서 계속됩니다.-</p><p><br></p><p>에필로그</p><p>1960년, 소년과 소녀는 갈대밭에 마주앉아 서로 얘기하고 있었다.</p><p>소년이 말했다.</p><p>"우리크면 결혼하자"</p><p>"안 돼, 우리 집에서는 재벌이 아니면 결혼 안 한데"</p><p>"그럼 내가 재벌이 되면 결혼할 수 있어?"</p><p>"당연하지, 내가 찾아갈께"</p><p><br></p><p>비하인드 스토리!</p><p><br></p><p>이름설정</p><p>김은우:김씨인 성에 차은우를 붙혀 냉철함을 표현하고 싶었다.</p><p><br></p><p>김리디아:동생 어린이집 친구 이름인데 캐릭터를 만들 때 약간 이국적인 느낌을 내기 위해 사용함.</p><p><br></p><p>김은지:김은우와 은자 돌림. 정은지에서 아주 약간 모티브땀.</p><p><br></p><p>유섞밥 관련</p><p><br></p><p>1. 소년의 친구중에 유씨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밥을 섞어먹어서 덮밥 브랜드로 만들어졌다.</p><p><br></p><p>2.국내시장 외식업계 점유율 1위</p><p><br></p><p>3.인기가 엄청 많다.</p><p><br></p><p><br></p><p>시즌 2 </p><p>-다시 만난 소년-</p><p><br></p><p>"들어오라 하게"</p><p>"바로 말입니까?"</p><p>"그래, 내가 기다리던 사람이었어, 오래전에 연모하던 사람일세"</p><p>"바로 모시겠습니다."</p><p><br></p><p>그러자 어떤 아이가 들어왔다.</p><p>그 아이의 키와 얼굴은 소녀가 죽기 전 모습이었고 무엇보다도 소녀와 갈대밭에서 같이 맞춘 꽃팔찌가 왼손에 있었다.</p><p>소년은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다.</p><p>소년이 울고 있자 그 소녀는 소년에게 다가가 한 마디를 건넸다.</p><p><br></p><p>"난 죽었지만 죽지 않았어, 내가 죽은 뒤 나의 영혼은 구천을 떠돌았지.</p><p>그 외롭던 구천에서 50년간 혼자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난 이승으로 돌아왔어. 무슨 연유인지는 모르지만...그리고 지금까지 이승에서 10년동안 살고 있는 거야.난 늙지도 죽지도 않아.</p><p>그렇기에 너가 날 알아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 고마워, 살아있어 줘서. 아, 그리고 내가 가진 능력을 자랑 좀 할께. 나는 시간여행을 할 수 있어. 이렇게"</p><p>갑자기 소년과 소녀가 소용돌이로 빠졌다.</p><p>"쏴라!" 용맹스런 장군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p><p>그러더니 물이 소나기처럼 쏟아지더니 걷히며 희미한 배들이 보였다.</p><p>"임진년이야."</p><p>소녀가 손을 휘두르더니 다시 소년과 소녀가 원래로 돌아왔다.</p><p>"그럼 그 때의 갈대밭으로 가볼까?"</p><p>소년과 소녀가 그 때의 갈대밭으로 돌아갔다.</p><p>소년이 꿈속에서도 잊지 못한 순간이었다.</p><p>둘이 풍경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소년이 콜록콜록 기침을 했다.</p><p>"이제 돌아가야겠구나"</p><p><br></p><p>그 일이 있은 뒤 소년은 자연으로 돌아갔고 소녀와 함께 평생 만날 수 있었다.  -끝-</p><p><br></p><p>지금까지 다시 만난 소년,소녀 시리즈였습니다.</p><p>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p><p><br></p><p>작가의 마감후기</p><p><br></p><p>"안녕하세요, 다시 만난 소녀,소년 시리즈의 이창준 작가입니다.</p><p>생각보다 많은 사랑을 받아서 놀랐어요.</p><p>앞으로도 다른 작품 기대해주세요. 아! 혹시 소년과 소녀처럼 구천을 떠도는 영혼이 실제로 있을 수도?"</p><p><br></p><p>Q&amp;A</p><p><br></p><p>Q&amp;A는 댓글에 여러분이 질문해주시면 바로 대답드리겠습니다!</p><p><br></p><p>Q:세계관이 몇 개나 겹쳐있나요?</p><p>A:저도 잘 모르겠네요, 시즌 1이랑 2합하면 4,5개쯤 겹친 것 같네요</p><p><br></p><p>Q:책 써서 반에서 읽을 수 있음?</p><p>A:손이 많이 아플 것 같긴한데...원하면 생각해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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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2: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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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 조하엘</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8494638</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고 난 뒤 소년은 한동안 슬퍼하다가 소녀 대신해서 새로운 삶을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에 있는 대학에 합격했다 그리고 합격한 이후로도 열심히 살면서 돈도 많이 벌고 행복하게 살았지만 소녀가 죽은 이후로 소녀랑 놀던 추억이 가끔 생각나 가끔 슬퍼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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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2: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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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손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8500024</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후 소년은 소녀의 시신을 땅에 묻히지 않고 자신이 계속 가지고 있는다. 30년뒤 소년은 죽고 소년은 소녀와 함께 땅에 묻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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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2: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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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 황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8519482</link>
         <description><![CDATA[<p>     소녀가 병에 들었다는 소식을 들은 소년은 마을로 내려가 소녀의 집으로 갔다. 그러나 소녀는 보이지 않았고 하인이 대신 나와 전해주었다. "병에 들어서 저 시내에서 파는 김치볶음밥을 먹지 않으면 낫지 않는대요" 그러자 소년은 말한다. "그럼 사다주면 되잖아요" "워낙 고집이 센 바람에 스팸치즈김치볶음밥이 아니면 먹지 않겠다네요" 그 말을 들은 소년은 당장 결심했다. 저금통을 깨기로.</p><p>     소년의 저금통에는 꽤 되는 돈이 모여있었다. 사실 그 돈은 소년이 커서 독립을 하기 위해 모아둔 용돈이었다. 그러나 소년은 소녀를 위해 기꺼이 이 돈을 모두 쓰겠다고 결심한 것이다. 1시간이 넘도록 무거운 저금통을 들고 시내로 내려간 소년은 시내 초입에 있는 대형마트에 들어가 거침없이 냉동식품 코너로 갔다. 그곳에서 소년은 발견했다. 소녀가 그토록 원했던 스팸치즈김치볶음밥을! 소년은 가격도 제대로 살피지 않고 김치볶음밥을 집어들어 계산대로 갔다. 잠시 기다리니 금방 소년의 차례가 왔다. 장시간 저금통을 들고있던지라 팔이 무척 아팠던 소년은 바닥에 저금통을 잠시 내려놓고 직원에게 물었다. "망치 있어요?" 직원은 거리낌없이 서랍을 열어 망치를 건네주었다. 그 망치로 소년은 저금통을 깼고, 처음으로 깨달았다. 소년에게는 김치볶음밥을 살 만큼의 돈이 없었다.</p><p>     낙담한 소년은 터덜터덜 마을로 돌아와 정처없이 떠돌아다녔다. 그러다 노을이 지는 것이 보이자 소녀의 집으로 찾아갔다. 이번에는 소년 말고도 소녀를 찾아온 사람이 있었다. 갈색머리 남자아이였다. 그러나 그 소년은 빈손이 아니었다. 그의 손에는 소년이 돈이 부족해 사지 못했던 스팸치즈김치볶음밥이 들려있었다. 소년이 그것을 빼앗을 새도 없이 대문이 열렸고 소녀가 나왔다. 소녀는 그의 뒤에 있는 소년을 보지 못하고 갈색머리 소년을 향해 상큼한 미소를 지어보였다.</p><p>     맙소사.. 소녀를 걱정해서 정신없이 무거운 저금통을 들고 시내에 갔다온 소년은 다리의 힘이 풀려 그만 주저앉고 말았다. 그제야 소년을 본 소녀의 하얀 얼굴이 더 창백해졌다. 갈색머리 소년도 뒤돌아보았다. 그의 눈에는 호기심이 어려있었다. "누구야?" 그가 물었다. 소녀는 차마 대답하지 못했다. 소년은 머릿속에 잔뜩 들어선 물음표들을 지우지 못한채 그대로 강을 향해 내달렸다. 눈을 가득 채운 눈물이 아직 부족한지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뿌옇게 흐려진 시야에도 불구하고 소년은 계속 내달렸다. 그러다 강둑에 다다랐다. 소년은 강에 몸을 던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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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2: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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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33 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8521939</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살아나 행복하게 살았다. 그런데, 소년이 대출을 갚지 않았다. 그런데 이자가 1%인 줄 알았는데 100%였다. 그래서 100억을 갚아야했다. 근데 엄마가 돈을 줘서 빚을 갚았다. 그래서 둘이 '행복하게 살았다 그리고 엄마는 결국 죽었다. 그런데 소녀가 은혜를 갚고싶어서 엄마를 살렸다. 근데 약이 좀비약이라서 엄마가 소녀를 잡아먹었다. 그래서 소년은 너무 슬퍼서 징검다리에 앉아있었다. 그런데 소녀가 왔다. 소녀는 좀비가 되어있었다. 그래서 소년은 도망쳤다. 소녀가 돌을 던졌다. 소년이 넘어졌다. 소녀가 도시는 이미 좀비로 점령됐다 말했다. 사실 소녀는 면역이였다. 엄마에게 물린 척 한거였다. 소년은 행복했다. 엄마를 복수하기 위해 윤초시네로 갔다. 돈을 받아서 총을 샀다. 좀비가 된 엄마를 쐈다. 그러고 나서 대통령을 찾아갔다. 서울에 미사일을 투하해서 좀비를 없애려 했다. 대통령은 흔쾌히 수락했다. 미사일을 떨어뜨려서 좀비가 업서어졌다. 그래서 행복하게 살았답ㅈ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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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2: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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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 정재염</title>
         <author>sybomnal</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88526735</link>
         <description><![CDATA[<p> 소년은 소녀가 죽고 슬프고 우울ㄹ하게 다닌다. 그러다가 윗집 누렁이에게 반해 스토킹하다가 다가가 머멍멍ㅁ멍ㅇ멍멍ㅁㅇㅇㅁ어엄ㅇㅁ 짖으며 마음을 표현한다. 그리고 누렁이가 같이 짖으며 소년의 손톱을 물어뜯어 먹는다. 손톱ㅇ을 먹자 누렁이가 소년2로 변신하고 소년은 너무 놀라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소년2는 소년의 행실을 하고 다니다가 옆집 고양이에게 반해 플러팅을 한다 고양이가 미용실을 가면 미용미용 이라며 고양이 포즈를 취하자 고양이가 소년2의 정강ㅇ리르 발로 차 소년2는 죽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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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02: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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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bomnal/0101/wish/33904190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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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5: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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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그날밤 소녀의 생각을 하면서 잠에 들었다.</p><p>그런데 꿈에 소녀가 나온것이다. 소녀는 자신이 죽은걸 모르는것처럼 소년과 이야기하고 뛰어다니고 웃고 소년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소년은 소녀와 함께하는 꿈이 너무 좋았고 소녀가 현실은 힘이없었다. 소녀가 자신이 만든 꿈속 존재라는것을 모르는채 소년은 마냥 좋다는듯이 잠만잤다. 우너래 소년이 자들어있던 시간은 8시간 하지만 소년은 소녀가 너무 좋았던걸까 소년은 한번 자면 15시간 16시간은 거뜬히 자기시작했다. 소년이 꿈에서 깨면 밥도 제대로 먹지도 않고 다시 잠에 들려고 했다. 소년이 소녀를 꿈에서 만난지 약 한달 소년의 정신은 점점 망가지고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날밤 소년은 잠에 들었다. 자신의 꿈속에서 소녀를 만났다. 소년은 소녀에게 힘차게 손을 흔들었지만 그날밤 소녀는 뭔가 달랐다. 소녀는 힘이 없고 말도 잘 하지 않았다. 소년은 소녀를 가만히 지켜보다가 입을 열었다. 오늘 무슨일 있나냐? 그러자 소녀는 소년에게 말했다. 다 알고 있다. 이거 너 꿈이지? 소년은 잠시 당황한 기색을 보이다가 소녀에게 다시 말을했다. 뭔소리야? 뭐 잘못 먹었어? 소녀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이제 나 좀 잊어줘. 소년은 그순간 꿈에서 깨었다. 죽은 소녀가 소년의 꿈에 들어왔던걸까?8 다신 소녀의 꿈을 꿀수없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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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05: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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