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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문학 수행평가 책대화 확장판(2-1) by 김두희국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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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2 05: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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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신하준</title>
         <author>terryshin0811</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jin_hs/mjm5gxs3mgixa2aa/wish/3464553313</link>
         <description><![CDATA[<p>노찬성을 책임지고 있는 찬성의 부모인 할머니는 에반을 잃은 찬성에게 어떤 말을 해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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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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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박세원, 20614이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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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의 이익을 위해 생명을 죽이는 것이 옳은 일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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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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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동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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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표질문</p><p>:자본주의 사회는 우리의 인간성을 박탈하고 돈을 만드는 기계로 전락시키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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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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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장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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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사회가 공동체 회복을 위해서 우리가 우리 삶 속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노력들에는 무엇이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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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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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이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jin_hs/mjm5gxs3mgixa2aa/wish/3464557097</link>
         <description><![CDATA[<p>지민이가 엄마의 마인드를 간절히 원한 이유는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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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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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장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jin_hs/mjm5gxs3mgixa2aa/wish/3464571272</link>
         <description><![CDATA[<p>원준이 주변인들과 소통을 하면서 상처를 회복하고 치유해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공동체 회복을 위해서 일상 속에서 소통을 실천했으면 좋겠다. 휴대폰만 보고 있기 보다는 자주 대화를 하고 고민을 털어놓는 등의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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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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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이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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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민이가 아기를 갖게되면서 부담감과 책임감이 생기고 엄마가 되면서 산후우울증을 겪게되는데, 이로 인해 의지할 대상을 찾게되면서 엄마의 마인드를 찾게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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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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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신하준</title>
         <author>terryshin0811</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jin_hs/mjm5gxs3mgixa2aa/wish/3464574050</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에 대한 정보가 적긴 하지만 찬성의 아버지가 죽었을때 할머니는 슬픔을 드러냈기에 찬성에게 소중한 에반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위로해줄수도 있고,       할머니는 담배, 아침일찍 가서 늦게 들어오는 노동 등으로 자신의 죽음도 머지 않았다고 생각할 경우 그리고 할머니는 교회에 다니고 하나님을 믿기에 곧 다가올지도 모르는 자신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에반은 편한 곳으로 간것이다, 할머니나 너 그리고 사람들도 죽으면 편안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이야' 라고 말해줄수도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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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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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서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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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기도 엄마가 되면서 엄마의 산후 우울증에 대해 알게되었고, 엄마로써의 책임감과 무게감이 느껴지고, 의지할사람이 필요해서 엄마의 마인드를 찾게 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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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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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김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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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민이 자신도 엄마가 되면서 산후우울증을 겪게 되는데 그 점을 기점으로 엄마를 찾게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산후우울증으로 인한 엄마의 행동을 자신도 엄마가 되면서 엄마의 행동을 이해하게 되어서 엄마와의 재회를 소망한것 같다. 처음에 데이터 쪼가리라고 믿던 마인드에 대한 인식이 변하면서 엄마와의 재회를 더 간절히 바라게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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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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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홍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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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민이 엄마와 처음에는 사이가 안 좋았지만 엄마의 유품들을 보고 엄마의 마인드를 찾으려 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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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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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서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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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질문에 대해 소통을 했고 할머니 입장을 위주로 보았을때 할머니는 손주가 아끼는 에반이 죽어도 감정적이지 않고 무덤덤하게 넘길거 같다 왜냐하면 할머니는 에반이 죽기 전에도 자신의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었고 자신도 곧 죽는다는것을 느낄텐데 손주가 좋아하는 강아지 한 마리의 죽음은 그냥 피할수없는 언제든 찾아올수 있는것이라고 느껴서 찬성이에게 감정적이지 않고 괜찮다 이런 형식적인 말만 해줬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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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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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오시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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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사람들은 남의 행복을 바라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모두가 서로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가지면 공동체 회복을 이룰 수 있을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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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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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권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jin_hs/mjm5gxs3mgixa2aa/wish/3464576181</link>
         <description><![CDATA[<p>자본주의 사회가 인간성을 박탈 시키고 돈을 뽑아내는 기계로 전락 시킨다고 생각한다. 자본주의 사회가 유지되는 한 인간답게 살려면 돈이 필요하지만 삶의 목적이 어느 순간부터 돈 그 자체가 되는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 </p><p>돈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그저 명령을 입력 받은 기계와 같다고 생각하기에 자본주의 사회가 인간성을 박탈 시킨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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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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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여준모</title>
         <author>pomi23</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jin_hs/mjm5gxs3mgixa2aa/wish/3464576405</link>
         <description><![CDATA[<p>자본주의가 인간성을 박탈시킨다고 생각한다.</p><p>처음은 이 반대의 의견이었지만 생각을 할수록 자본주의에서의 피지배층이 차별받고 상대적으로 열등한 위치에 있다는것이 생각났고 소설에서 주인공이 자본주의에 의한 빈부격차에 의해 생긴 돈 문제와 같은것, 주인공이 이를 위해 열심히 경제활동을 하는것과 같은것도 생각나서 자본주의가 결국 우리의 인간성을 침해한다는것에 동의하게 된것이 나의 최종생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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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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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이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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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실 계기는 겸사겸사였다고 생각한다.</p><p>임신을 하여 엄마가 된 김에 은하 생각이 나서 찾아갔을 뿐인데 관내분실이 되어있고, 이례적인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에 그저 처음에는 궁금증으로 은하의 마인드를 원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은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은하를 찾으려고 계속 해서 생각할 수록 그녀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해를 애써 피해왔던 과거와 달리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게 된 것이다. 그저 처음에는 작은 계기였을 뿐이지만, 마음은 커져만 갔고 점점 자신의 과오가 생각나며 고작 데이터 쪼가리라도 할 말을 전하고 싶어졌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지민이 은하의 마인드를 간절히 원하게 된 이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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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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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동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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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단 할머니의 무심한 성격에 대해 분석을 해봤다. 할머니는 복합적인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한 아들에 대해 늘 죄책감을 갖고 살아가신다. 그래서 늘 겉으로는 무심하지만 속으로는 끙끙 앓고있다는 생각을 했다. 결론적으로 이런 이유로 할머니는 손자에게 사랑하는 에반에 대해 이번만큼은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낼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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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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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동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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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에서 주인공은 원준의 복싱 하는 모습을 보고 원준에 대한 선입견을 갖게 된다. 나는 그러한 상대방에 대한 선입견을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근거로 가지는 것도 현대 사회에서 소통을 단절 시키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가진다면 서로에 대한 오해 또는 선입견을 해소하게 될 기회를 가질 수 있을텐데 선입견은 그러한 기회를 원천차단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로에 대한 선입견을 내려놓고 한번 진솔한 대화를 가진다면 우리 사회의 관계가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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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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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동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jin_hs/mjm5gxs3mgixa2aa/wish/3464579198</link>
         <description><![CDATA[<p>우선 이 질문,자본주의 사회는 우리의 인간성을 박탈하고 돈과 물질적인 것만을 추구하게 한다는 것에 동의한다 그 이유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경쟁에서의 성공지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 대화를 한 이후 자본주의 사회는 우리가 자유로운 시장에서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이고 고로 우리의 자유권과 사회권을 보장하기에 피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빈부격차,인권유린등의 문제가 자명하기에 우리는 이를 해결하기위한 방법을 시급하게 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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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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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이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jin_hs/mjm5gxs3mgixa2aa/wish/346457950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일정부분은 그렇다고생각한다</p><p>자본주의는 우리가 잘살아가게 해주기도하지만 </p><p>빈부격차와같은 사회문제도 발생한다 하지만 </p><p>자본주의가 인강성을 박탈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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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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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류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jin_hs/mjm5gxs3mgixa2aa/wish/3464580578</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인간의 이익을 위해서 동물을 죽이는 것이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옳지 않은 것 같다고 생각 했는데 만약 내가 농장의 주인이라고 생각했을때 병으로 인해서 수익이 줄어 피해를 보는 상황이 온다면 생명 존중을 위해 내 생명이 위험해 질 수 있기때문에 항상 옳지만은 읺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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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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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이승우 </title>
         <author>lsw75335712</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jin_hs/mjm5gxs3mgixa2aa/wish/3464581589</link>
         <description><![CDATA[<p>난 막연하게 안됀다라기 보단 유연한 생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생명을 죽이는 일은 지양 해야한다. 하지만, 인간을 위협하지 않거나 인간에게 해가 되지 않는 선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주제인 구제역은 인간에게 직접적으로 해가 되진 않지만 고기의 질, 그리고 다른 농가로의 확산을 위해 돼지를 생매장한다. </p><p>하지만 단순히 상품성을 위한 목적이었다면 생매장을 반대했겠지만 가축이 구제역에 걸리면 밥을 못먹을정도로 아프다고 한다. 그래서 생매장은 반대하지만 않지만 결국 생매장의 원인은 공장식 축산을 일으킨 인간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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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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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8 최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jin_hs/mjm5gxs3mgixa2aa/wish/3464583963</link>
         <description><![CDATA[<p>원준이처럼 자신의 고민을 속으로 앓고 있지만 말고,주변 사람에게 털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주변 사람에개 고민을 털어 놓으면 자신의 마음도 편할 것 같고, 공감과 해결책 등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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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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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박세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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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제역에 걸린 돼지들을 모두 죽이는 것은 다른 농가의 가축이나 다른 가축에게로의 확산을 막아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식용으로 키우는 돼지의 특성상, 최대한의 경제적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수단으로 치부될 수밖에 없다. 이때 병에 걸려 그 역할을 할 수 없는 돼지들은 치료하는 것이 생매장하는 비용보다 더 많이 든다. 돼지들을 치료한다고 해서 병에걸렸던 고기를 구매하는 사람을 소수일 것이기 때문에 치료하는 것은 매우 비합리적이다. 따라서 다른 경우에는 몰라도 소설에 나오는 돼지 구제역의 경우에는 생매장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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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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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이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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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평소에도 우리의 이익을 위해 식용 약재 실험 목적으로 동물을 죽여왔다. 이를 통해 의학이 발전하고 식량이 늘어났다. 생명의 존중이 필요하지만 인간의 생존과 이익을 위해서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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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7: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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