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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의 국어 꼴찌 탈출기 by 김장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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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9 12: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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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 정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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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뿌리에게」를 읽고, 흙의 뿌리를 향한 사랑과 희생의 모습이 교사라는 직업과 닮아 있다는 생각을 함. 학생들이 잘 교육받기 위해서 지지하고 도와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점을 느끼며, 수학교육 교사로서 학생 한 명, 한 명의 기초를 탄탄히 다져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진로 의식을 키움. 이 시를 통해 교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을 고민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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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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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박지후</title>
         <author>jbag73060</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mj3pyg16kyl740gu/wish/352233585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국어시간에 배운 ‘인간은 동물의 동반자가 될 수 있을까?’를 읽고 동물을 물건처럼 취급는 인간의 자본주의적 소유 관념, 그리고 동물을 식량으로 보는 인식, 또 인간 중심주의와 종 차별주의적인 인식 같은 인간이 동물에게 가지는 그릇된 인식과 태도를 바꿔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 반려동물이 생명체가 아닌 소비재처럼 포장되고 마케팅되는 현상에도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다. 예를 들어 반려동물에게 예쁜 옷을 입힌다거나 털을 염색시켜 동물의 개성이 아닌 유행을 따르게 만드는 상황이나, ‘요즘은 ~종이 인기다’, ‘이런 고양이는 희귀해서 비싸다’ 등으로 생명을 상품화 하는 행위 말이다. 이런 귀여움을 강조하는, 마치 인형화 같은 소비 행동 유도와 종 자체가 유행처럼 취급되며 특정 종이 블로그나 sns에서 인기동물로 소비되는 것은 잘못된 상업화라고 지적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 이런 상업화가 잘못되었다는 인식을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을까 하며 생각하다 ‘보여주기 말고 지켜주기’라는 슬로건을 기획해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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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2: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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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전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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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편한 편의점」을 읽고, 편의점이라는 공간이 단순한 소비 장소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고 연결되는 작은 사회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독고가 점차 주변 사람들과 신뢰를 쌓아가고, 서로가 서로의 일상에 영향을 주는 과정을 보며 작은 관심과 배려가 사람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느꼈다.</p><p>나는 이 작품을 통해 사람 간의 관계에서 진짜 필요한 것은 화려한 말이나 기술보다,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신뢰를 쌓는 과정이라는 걸 생각하게 되었다. 이것은 내가 관심 있는 스포츠 분야와도 연결된다. 운동 선수들의 기록 향상뿐만 아니라, 그들이 팀 안에서 어떤 관계를 맺고, 심리적으로 얼마나 안정감을 느끼는지도 중요하기 때문이다.앞으로 나는 스포츠 향상 분야를 공부하며, 몸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관계에도 관심을 가지고 싶다. 독고처럼 겉으로 보기에 특별하지 않아 보여도, 한 사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지해주는 역할이 운동선수 지원 현장에서도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이 책을 통해 나는 ‘불편한’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결국 ‘편안한 사회’를 만든다는 것을 느꼈고, 나 또한 그런 시선을 가진 스포츠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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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9 11: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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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 박희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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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p><p>국어 시간에 &lt;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gt;를 배우며, 현실을 비판하고 사회 고발적 내용을 담았다는 점에서 루쉰의 &lt;광인일기&gt;가 떠올랐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사람들이 식인을 한다는 망상을 품고 살아가지만, 어떤 계기로 그 망상에서 벗어난다. 그러나 결국 후보 관원이 되는데, 이는 청나라 시대 발령을 기다리던 중하급 관원을 뜻한다. 반봉건을 내세운 루쉰의 시각에서 볼 때, 주인공이 다시 체제에 편입되는 모습은 청나라라는 구시대의 잔재에 순응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작품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4천 년의 식인 역사’가 바로 그런 청나라 시대를 의미하는 듯하다. 주인공은 체제의 모순을 인식하지만 극복하지 못한 채 관원이 되고, 주변 인물들은 망상하던 그를 광인이라며 물아붙인다. 식인이라는 행위는 중국의 뿌리박힌 봉건적인 사회구조를, 주변 인물들은 중국 사회 전체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점에서 현실의 부조리를 인식했지만 소시민적인 태도를 보인 권 씨와 주인공은 닮아 있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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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4: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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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이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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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 물리치료사를 꿈꾸던 중, 국어 시간에 ‘교실에 CCTV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정책 논제로 토론을 하며 사회 문제에 관심이 생겼다. 다양한 사회 문제 중에서도 점점 심각해지는 고령화 문제에 주목하게 되었고, 노인의 건강 문제가 사회적인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물리치료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 지 궁금해져서 찾아보았다. 물리치료는 단순히 몸을 회복시키는 걸 넘어서, 고령자의 자립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 활동을 통해 물리치료사의 역할을 더 넓게 바라보게 되었고, 앞으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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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1: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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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 김단비</title>
         <author>kimdanbi0328</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mj3pyg16kyl740gu/wish/3526117536</link>
         <description><![CDATA[<p>뿌리에게를 읽다가 문득 지리교육과 비슷한면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 시의 특징 중 하나인 흙의 변화를 통해 생명의 순환 구조를 보여준게 지리학에서의 자연과 생명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변화시키는 관계속에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러면서 학생들에게 수업을 가르쳐줄 때 서로 소통하며 교사와 학생들이 다 발전하게 하는, 서로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하는 수업 방식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탐구활동을 통해 뿌리에게라는 시에서 지리학에서의 기본 개념인 상호의존성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며 이것을 교사가 학생들에게 학생들이 발전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엮어 탐구해볼 수 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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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14: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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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 한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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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시에서 흙은 자신의 헌신을 통해 뿌리가 깊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존재로 그려집니다. 사회복지사 역시 이와 유사하게,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삶이 견고하게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자신의 온전한 열정과 노력을 아낌없이 쏟아붓습니다. 마치 흙이 뿌리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듯, 사회복지사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진심 어린 희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으며 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됩니다. 이 시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본질을 더 깊이 이해하고, 관계 중심 실천의 중요성을 심도 있게 탐구하게 되었습니다. 감정 공유와 지속적인 돌봄이 그 핵심임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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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15: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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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한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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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에서 권 씨의 아내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제때 수술을 받지 못하는 장면을 보고 환자가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받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부당하다는 생각치 들었다. 그래서 실제로도 의료 취약 계층이 치료를 받을 때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그리고 이를 돕는 제도들이 있는지 조사해 보았다. 그 과정에서 아직도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한 제도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환자 중심의 따뜻한 의료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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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23: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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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박세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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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행정학을 희망함으로써 CCTV를 의무화 해야한다는 정책 토론을 접하면서, 공공의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 간의 균형, 절차적 정당성의 투명성, 시범 도입 및 평가 과정에서 이해관계자의 참여가 정책 설계에 필수적임을 실감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정책의 효과성과 수용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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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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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 김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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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뿌리에게」를 통해 생명은 보이지 않는 뿌리로 지탱된다는 사실에 감명받고, 관련 주제를 확장 탐구하며 간호사의 정서적 돌봄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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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12: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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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 이슬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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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lt;불편한 편의점&gt;&gt;은 극적 구성과 장면 중심의 서사를 통해 인물 간의 갈등과 관계 변화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읽는 내내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준다. 이를 통해 미디어에서 사용되는 스토리텔링 기법과 서사 구조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람들의 감정에 깊이 스며들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하였다. 특히 노숙인 독고 씨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시선과 편견을 되돌아보게 되었으며, 평범한 일상 속에도 감동적이고 의미 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음을 깨달았다. 미디어는 이러한 작은 서사들을 세상에 알리는 창이자, 사람들 간 공감과 연대를 이끄는 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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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13: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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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 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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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실에 CCTV 의무화 토론에서 사각지대 해결을 건축학과을 지망하기에 건축학적 관점으로 심화 탐구를 했습니다. 교실의 구조와 카메라 배치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기둥•벽면 위치, 천장 높이를 고려한 최적 설치 방안을 적용해 보며 실험해 보았습니다. 또한 공간 설계와 보안 시스템 융합을 통해 사각지대 최소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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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15: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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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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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오재기』에서는 본질적 '나'를 탐구한다. 테세우스의 배 문제는 물질과 형태 중 무엇이 정체성을 결정하는지 묻는다.화학공학적으로 우리 몸은 물질수지를 통해 7년마다 원자가 교체되는 개방계이지만 정체성은 유지된다. 정체성은 물질이 아닌 정보 패턴의 연속성에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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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4 10: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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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 박해림 &lt;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나이&gt; 를 읽고 산업화 속에서 다친 노동자가 치료나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한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사람의 생명보다 돈과 이익이 앞서는 사회의 문제점을 생각하게 되었고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생명과학과 기술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생명공학의 발전등을 통해 사회의 약자를 도울 수 있는 길을 찾고 싶어졌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nghwagirls/mj3pyg16kyl740gu/wish/35291132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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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08: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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