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1학년 2반] 인간관계를 돌보는 글쓰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link>
      <description>학습지에 1차 초고를 완성한 후에 패들렛에 글을 옮기며 수정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8 23:45:2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6 03:13:1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17.png</url>
      </image>
      <item>
         <title>친구가 비밀번호를 물어본 이유(폴폴폴)</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4043487</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의 어느날, 나는 게임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 나와 가장 친했던 A는 같이 비밀번호 찾는 것을 도와주었다. 나는 여러 가지 비밀번호를 입력해 보며 결국 혼자 알아냈다. 기쁜 마음으로 A에게 알려 주었고, A는 그 비밀번호를 자신이 기억해 주겠다며 나에게 물어보았다. 난 고민하다 A를 믿고 말해주었다.</p><p><br></p><p>며칠 후 게임 아이템을 확인해 보니, 내 아이템들이 A의 계정으로 옮겨져 있었다. 난 친구에게 물어봤다. 아이템들을 네가 가지고 갔냐고. A는 계속 게임 오류 아니냐며 발뺌했다. 하지만 내가 계속 증거를 내놓자, 그 친구가 “미안하다, 오해라고 치자”라고 말했다.</p><p><br></p><p>그때 난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가장 친하기도 하고 많이 믿고 의지하는 친구였는데, 배신을 당했다니, 나에게 비번을 물어볼 때 이런 계획을 세우고 물어봤다는 생각에 더 슬프고 화가 났다. 이제 A와 어떻게 지내야 할지 혼란스러웠다. A와는 이미 손절을 한 상태이다.</p><p><br></p><p>A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들키면 어쩌지?’라는 불안감이 있었을 것이다. 내가 증거를 내미니 당황해 오해라고 치자라고 말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p><p><br></p><p>난 아직도 충격적이다. 그 경험은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기도 했다. 이제부턴 내 중요한 정보는 아무에게도 알려주면 안되고, 무조건 친하다고 믿음을 가지지 말고 친구를 잘 가려 사귀자는 것이다. 내가 그 일로 얻게 된 질문은 진정한 우정은 무엇일까?이다. 난 진정한 우정이 서로 상처받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23:4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4043487</guid>
      </item>
      <item>
         <title>간식을 사주는 사람(수박)</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404348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평소에 친구들이 먹고 싶다는 간식을 잘 사준다. 하지만 안 사주고 싶은 날도 물론 있다. 한달 전, 친구들과 놀다가 편의점으로 들어갔다. 역시나 친구들은 내가 산다고 생각했는지, 자신이 먹고 싶은 걸 이미 고르고 있었다. 그때 한 친구가 비싸고 큰 음료수를 들고 와서 말했다.</p><p>“난 이거 먹을래!”</p><p>하지만 그날은 사주기가 싫어서 친구들이 알아서 사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p><p>"오늘은 사주기 싫어. 너희 돈으로 알아서 사."</p><p>그러자 그 친구가 되묻듯 말했다.</p><p>"당연히 네가 사주는거 아니야?”</p><p>주변에 있는 친구들도 동의한다는 눈으로 날 쳐다봤다. 순간 너무 화나서 화를 내고 편의점에서 나왔다. 밖에 나오니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았고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다음날이 되자 다시 친구들을 사주고 있는 나를 발견했고, 나중에 ‘왜 또 사줬지?’하고 후회가 밀려왔다.</p><p><br></p><p>사실 처음에 친구들이 먹고 싶은걸 사주는걸 좋아한다고 했지만, 거짓말이다. 거절하기가 어려웠고, 친구 관계가 무서웠다. 내가 처음으로 친구가 사달라는 것을 사줬을 때 그 친구는 다음날, 다다음날, 다다다음날이 되어도 계속 날 찾았다. 그때는 날 찾는 친구가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그러면서 더 사줬던 것 같다. 근데 사줄수록 내가 사줘야 하는 친구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었다. 진짜로 그때는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이번 일로 친구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예상이 간다. 친구들은 내가 그냥 먹고 싶은걸 말하면 불평없이 사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걸까? 차마 거절하기도 어렵다. 거절하면 날 더 안 찾을까봐 두렵다. 거절하지 못하는 내 모습이 답답하다.</p><p><br></p><p>생각해보면 친구들은 잘 사주는 친구가 좋고 찾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나였어도 내 친구가 잘 사주면 더 좋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내가 너무 말을 안좋은 쪽으로만 들은거 일수도 있다. 친구는 말 그대로 내가 항상 사주다 보니 그때도 사줄거라고 생각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가끔씩 내가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고 화내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너무 안 좋게 생각하는 건 아닐까.</p><p><br></p><p>그래도 지금은 화해를 했고 잘 지내고 있다. 아직 내가 친구들을 사주고 있긴 하지만 요즘은 친구들이 나도 사줘서 기분이 좋다. 그래도 여전히 마음 한 구석에는 의문이 든다. 내가 친구들을 전혀 사주지 않아도, 그 친구들은 나를 여전히 찾아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23:4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4043488</guid>
      </item>
      <item>
         <title>컴퓨터로 옮겨 적으며 고쳐쓰기</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4043495</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mark>[1단계: 옮기기]</mark> </strong>학습지 25~27차시 패들렛에 옮기기</p></li><li><p><strong><mark>[2단계: 문단 만들기]</mark></strong><mark> </mark>문단은 4개 이상 만들기. 문단을 바꿀 때는 엔터로 줄공백을 만들기 </p><ul><li><p>1문단: 하나의 경험 소개하기(배경, 인물, 상황)</p><p>2문단: 그 경험에서 나의 감정, 생각</p><p>3문단: 그 경험에서 상대방의 마음과 사건이 발생한 원인</p><p>4문단: 그 경험이 나에게 미친 영향과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 </p></li></ul></li><li><p><strong><mark>[3단계: 제목 붙이기]</mark></strong> 글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제목 찾기</p></li><li><p><strong><mark>[4단계: 맞춤법 검사기 돌리기]  </mark></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ara-speller.co.kr/speller">바른 한글  사이트 접속</a></p><p><br></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ara-speller.co.kr/speller" />
         <pubDate>2025-07-08 23:4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4043495</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4차시: 친구 글에 합평(합동 평가)하기</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4043497</link>
         <description><![CDATA[<ul><li><p>총<mark> </mark><strong><mark>4개의 친구글</mark></strong>에 피드백을 제시합니다. (2개는 나의 글 앞뒤에 있는 글 + 2개는 자유글)</p></li><li><p>피드백 방법: 자신의 <strong><mark>학번</mark></strong>+ 글에서 <strong><mark>좋았던 부분</mark></strong> + 이해가 안되거나 <strong><mark>궁금한 부분</mark></strong>을 씁니다.(반드시 궁금한 부분과 좋았던 부분을 함께 언급해야 함)</p></li><li><p>피드백 예시: (10901) 1. 좋은 점: 너의 글에서는 "자꾸 화나고 기분 안 좋은 일도 마음 속에 넣어 놓는 습관이 생겨 나의 마음 한편에 늘 속상한 마음이 박혀있곤 하다"라는 문장이 내 마음과 비슷해서 와닿아 2. 궁금한 점: 그럼 이 속상한 마음은 어떻게 돌보고, 해결해야 할까? 이 속상한 마음을 앞으로 어떻게 돌보고 싶은지 너의 생각이 궁금해</p></li><li><p>문장 예시</p><p>- 나는 ~부분이 좋았어(와닿았어). 왜냐하면~ </p><p>- 이 글은 ~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글인 것 같아. 왜냐하면~</p><p>- 아마 글쓴이가 ~ 부분을 쓸 때 가장 힘들었을 것 같아. 왜냐하면~</p><p>- 글쓴이가 ~부분에서 ~하다고 했는데,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느꼈는지) 궁금했어. </p><p>-  ~부분은 빼고 ~ 부분을 더 자세히 써주면 좋겠어. 왜냐하면~ </p><p>- 제목이 글에 잘 어울린다고(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어. 왜냐하면~</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23:4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4043497</guid>
      </item>
      <item>
         <title>학교  스포츠클럽(장안동 별주먹)</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4043498</link>
         <description><![CDATA[<p>학교 스포츠클럽 축구를 하는데 내가 도움을 주고 내 친구가 골을 넣고 1:0 상황이었는데 상대 팀 공격수가 중앙 돌파를 하고 있었는데 공격수와 미드필더가 다 뚫려서 수비수가 막아야 했다. 원래 수비수는 공격수와 미드필더가 구멍 낸 건 메워 주어야 하는데 수비가 뛰지도 않고 설렁설렁 뛰는 것이 다 그렇게 수비가 막지 않아 골을 먹혀 1:1이 되었다가 열심히 했는데 그런 거면 이해하는데 열심히도 하지 않은 것이 이해되지 않아서 화를 냈다 "아니 공격수가 뛰어오는데 안 뛰는 게 말이 돼? 달리기가 느려서 그런 거면 이해하는데 그건 그냥 열심히 안 하는 거잖아 네가 좋아서 한 거면 열심히 해야지 아니야?"라고 화를 했다 이 정도면 열심히 할만한데 계속 설렁설렁해서 골을 3번 정도 먹힐뻔했다 이때 진짜 화나고 짜증이 났지만, 또 화를 내도 안 바뀔 거 같아서 내가 공격 수비 다 돌아다녔다 그렇게 돌아다니니 상대의 공격 상황이 와도 다 수비에 성공해서 1:1로 끝났다 우리 팀 수비가 열심히 안 할 때 저렇게 할 거면 왜 축구를 고른 건지 너무 궁금했다 그래도 정말 재밌는 축구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23:4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4043498</guid>
      </item>
      <item>
         <title>POKER FACE &lt;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3606</link>
         <description><![CDATA[<p>&lt;2024년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gt;</p><p>  나는 초등학교 때 방송부였다.방송부에는 나 말고 2명에 6학년이 있었다. 나 말고 그 둘은 원래부터 서로 많이 친했고, 그 둘이랑 사이가 좋았다.그러다 어느 날 방송부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다.</p><p> </p><p><br/></p><p>  (방송부 선생님)"@@아, 왜 너는 4학년 애들 면접 안 봤어?"</p><p>(나)"네? 제가요? 저는 몰랐어요. 방송부 면접을 봤다는 것 조차도 몰랐어요"</p><p>(방송부 선생님)"그래..? ##이랑 %%이가 너는 싫다고 해새 선생님이 그 둘만 면접보라고 시켰는데, 애들에게 물어봐"</p><p>-그 다음날-</p><p>(나) "너희 내가 4학년 면접 안 본다고 했다고? 뭔  소리야! 그걸 너희가 왜 정해"</p><p>(##과 %%이) "너 관심없는 거 아니었어? 면접을 3명이서 보면 좀 그렇잖아.그리고 선생님께서 우리끼리만 하라고 하셨어. 뭐.. 너는 필요없기도 해.또, 우리가 알아서 하는데 뭐가 불만인데"</p><p>  </p><p><br/></p><p>지금 그때를 다시 생각해보면 화를 냈어야 했는데, 방송부 기간이 얼마 남지도 않았고 애들이랑 사이가 멀어질까 두려워서 더 크게 화를 못내고 따지지를 못한 거 같다. 그때 방송부를 지원한 이유는 나도 6학년이 되어서 4학년 친구들 면접을 보는 것이 로망이었는데 그저 웃어 넘긴 것이 후회스럽다. 그리고 슬프면서 6년에 한 번 있는 면접을 놓친게 매우 억울하다.오히려 나의 성향이 겉으로는 쎈척하지만 웃어넘길 것을 알고 날 면접에서 뺀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었다.왜냐하면 평소에 친구들이랑 어울리기 위해 겉으로는 산만하면서도 쎈 척을 한 거 같지만 속으로는 살짝 상처도 받고 더이상 생각하기 싫어서 웃어넘기는 일이 자주 있기 때문이다.지금 생각하면 그때 그 친구들이ㅣ 다 잘못 한 거 같지는 않는다.그저 내가 평소에 너무 웃어넘길려고 해서 그런 거일지도 모른다.또 어쩌면 선생님이 진짜 나를 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신 거는 아닐까 라는 의문도 들었다.</p><p>   </p><p><br/></p><p>그 사건 이후로 6학년 때 나는 더 괜찮은 척을 하며 조용히 학교 생활을 한 거 같다. 그치만,중학교에 입학한 후 더는 남에게 너무 맞추지 않고 좀 더 나의 개성을 드러낸 거 같다. 아직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여전히 살짝 남을 못 믿고, 좀 더 갈피를 못 잡고 왔다 갔다 하긴 하지만 , 이제부터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교훈을 준거 같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나의 진정한 친구를 못 찾은 거 같다. 나에 대한 진정한 친구는 믿을 수 있고 나의 비밀을 다 말할 수 있고 기댈 수 있는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내가 전적으로 믿을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생기면 좋겠다. 물론 지금 친구들도 너무 좋지만 아직 다 말할 순 없는 거 같다. 이 일이 일어난 후 슬프기도 했지만 교훈을 얻은 거 같아 뿌듯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3606</guid>
      </item>
      <item>
         <title>최악의 날 ( 장안동 르브론제임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3911</link>
         <description><![CDATA[<p>지난달 나는 우리 팀 친구들과 농구대회에 나갔다. 그래도 대회다 보니 부모님들도 많이 오셔서 떨렸다. 경기가 시작됐고 나는 긴장해서 약간의 실수를 했고 코치님이 나를 부르고 얘기했다.</p><p><br/></p><p>" 완벽히 하려고 하지 마, 네가 여기서 제일 잘 해"이라고 얘기했고 나는 자신감이 생겨서 우리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결국 우리는 준결승에 도달했고 준결승전 초반은 우리가 압도했다. 점수 차가 많이 나서 나는 설렁설렁 뛰기 시작했다. 점점 상대 팀이 점수 차를 줄였다.</p><p><br/></p><p>우리가 점수를 역전당했다는 걸 안 나는 지금 남은 시간은 30초이고 2점 차이니 내가 3점 슛을 넣어서 역전승하기로 다짐했고 난 정말 3점 슛에 성공했다. 난 기뻐서 세레머니를 하던 도중 코치님이 나에게 소리쳤다.</p><p><br/></p><p>" 지고 있잖아 !! 수비해 !!!" 난 점수판을 봤고 내가 3점 슛을 넣기 전 점수가 2점 차가 아닌 4점 차이였다는 걸 깨달았다. 결국 상대 팀이 시간을 끌다가 경기가 끝났고 우린 1점 차이로 패배했다.</p><p>나는 그 대회에 간절했기에 끝나고 너무 아쉬웠고 절망적이었다. 만약 내가 설렁설렁 뛰지 않았더라면, 점수 계산을 잘했더라면 쉽게 이겼을 경기라서 더 아쉬웠다. </p><p><br/></p><p>우리 팀 모두가 결승전에 뛰지 못해서 슬퍼서 나는 우리 팀에게도 미안했다. 그렇지만 한편으론 '앞으로는 이기고 있어도 점수는 0:0 이다." 라는 생각을 갖기로 다짐했기 때문에 좋은 경험이 되었던 거 같기도 하다.</p><p><br/></p><p>나는 우리팀에서 내가 잘하다 보니 자만감이 생긴거 같다.  이세상에 나보다 농구 잘하는 사람이 천지인데, 내 자만감으로 인해 안 좋은 결과가 일어난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3911</guid>
      </item>
      <item>
         <title>길치(닉네임:갈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419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초등학생일 때 새 학기가 시작되어 늦잠을 자 8시 30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왔다. 그리고 반을 찾아야 하는데 반을 못 찾아서 지각을 하였다. 다행히 선생님께 물어보니 길을 알려 주셨다. 그리고 반에 들어가 선생님께 좀 혼났다(경고를 받음)나는 그때 좀 짜증이 났다. 그리고 나는 반응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때 너무 창피했다. 그리고 화도 났다. 왜냐하면 반을 못 찾아 지각을 했기 때문이다. 선생님을 어이없어했다. 왜냐하면 내가 지각을 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에겐 비슷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 같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내가 정신을 차리지 않아서이다. 그다음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 사건 후에 관계는 변하지 않았다. 이 사건이 나한테 미친 영향은 길을 잘 찾고 정신을 잘 차리게 되었다. 사건을 통해 알게 된 점은 교실 위치다. 또 비슷한 일이 일어나게 되면 제일 먼저 선생님께 물어볼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4190</guid>
      </item>
      <item>
         <title>거짓말쟁이 친구 - (사과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4582</link>
         <description><![CDATA[<p>중1 6월쯤에 같은 무리 중 한 친구의 생일이었다. 그래서 깜짝 놀라게 해주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해 오기로 했다. 같은 무리의 친구들은 총 5명이었고, 2명씩 나누어 케이크를 준비하기로 했다. 나와 함께 준비하기로 한 친구는 나와 6년 지기 친구였다. 원래 수제로 만드려고 했었는데 그 친구가 늦게 준비하는 바람에 시간이 늦어서 그냥 케이크를 사기로 했다. 그렇게 생일인 친구 몰래 각자 케이크를 준비하고 파티룸으로 차를 타고 갔다.</p><p><br></p><p>파티룸에 도착한 뒤, 생일자가 한눈 파는 사이에 다른 방에 들어가 케이크를 꺼내 보니 케이크가 한쪽으로 쏠려 다 망가져 있었다. 사실 케이크만 달랑 주면 정성이 없어 보일까 봐 초코펜으로 데코도 열심히 하고 꾸며 놓았는데 망가져 있어서 화가 몰려왔다. 알고 보니 그 친구가 케이크를 가방 끈을 한쪽만 자신의 어깨에 걸고 다른 한쪽은 미끄러져 내려간 것 같았다. 화를 꾹 참으며 그 친구에게 물었다. "이거 너가 한 거야?"라고 했는데 갑자기 다른 친구가 했다고 했다. 그래도 둘 다 말은 들어봐야 하니까 지목이 된 다른 친구에게 "너가 이렇게 했어?"라고 물어봤는데 그 친구도 아니라고 했다. 결국 다른 친구가 처음부터 쟤(6년 지기 친구)가 가방을 들었고, 쟤가 불안정하게 가방을 든 것도, 그래서 케이크가 이미 옆으로 엎어져 있었던 것도 봤다고 했다.</p><p><br></p><p>나는 더욱 화가 났다. 케이크가 망가진 건 실수라고 쳐도, 자신의 잘못을 부인하고 거짓말을 치며 다른 친구에게 덮어 씌우려는 것이 안좋게 보였다. 그리고 그 친구가 아침에 약속한 시간보다 40분 늦게 나오는 바람에 나는 생일인 친구에게 생일 선물도 주지 못했다. 연이은 친구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나는 한번 더 기회를 주며 참았다. 하지만 최근에 그 친구가 나에 대해 소문을 퍼뜨렸으면서 안 했다고 또 거짓말을 쳤다. 참다 못한 나는 많은 스트레스를 받다가 결국 손절했다. 같은 무리에 있는 친구들도 그 친구에 대해 피해를 많이 받아서 그 친구를 다 무시하며 지내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4582</guid>
      </item>
      <item>
         <title>집 안이 전쟁이다?(사람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4675</link>
         <description><![CDATA[<p>난 언제부터 인가 폭행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가족은 날 차별하고 동생만 챙긴다. 6월이던가? 학원이 끝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동생이 전화를 바꿔주며 어머니의 전화를 받았다.</p><p><br/></p><p><br/></p><p>참고:어머니와 저는 집에서 같이 살지 않아서 만나는 날을 정해요.</p><p>난 즐겁게 어머니와 언제 만날지 소통하면서 전화하고 있는데 동생이 이제 달라며 갑자기 전화를 끊고 가져갔다.</p><p>그러고는 나한테 돈을 달라며 협박을 하고 안준다니깐 동생이 때려서 나도 때리니 동생이 아버지한테 일르며 나도 내 상황을 설명했는데  아버지는 내말을 듣지도 않고 나만 혼내고 방에 들어가신다.</p><p>난 이것이 가족인지 의심을 한것이 이때부터였다.</p><p>난 매일매일이 두렵다.</p><p>왜냐고?</p><p>매일매일 난 원하지도 않는 욕과 폭행을 받는다.</p><p>이게 가족인가?</p><p>난 매일매일 무섭다.</p><p>왜냐고?</p><p>언제 어디서든  욕과 폭력이 오간다는것을 알기 때문이다.</p><p>난 너무 두렵고 무섭다.</p><p>가족이 보호를 해주는 것이 아닌 오히려 공격을 한다.</p><p>가정이라는 것이 이런 고통스러운 것인지 두렵고 무섭다.</p><p>오히려 난 집으로 가는것이  무섭고 두려워서 삶을 포기하려고 노력도 한적이 있다.</p><p>그래도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뭔지 알고있나?</p><p>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필요한 것이 있기때문이다.</p><p>난 어디서든 필요할수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4675</guid>
      </item>
      <item>
         <title>고구마 X100 (고구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4727</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급식 먹은 후 쉬는 시간에 생긴 일이다. 급식을 먹은 후 나는 수제를 하려고 책을 딱 펼쳤다. 그런데 고구마처럼 앞뒤가 꽉 막힌 아이들 5명이 몰려와서 앞뒤 설명 없이 A에게 사과하라고 헛소리하는 것이다. 당사자인 A는 없는데 갑자기 나에게 헛소문을 듣고 와서 필터에 거를 생각도 없이 따졌다. 그러던 중 고구마 1이 " 너 A에 대해서 뒷담화했지!!" 라며 다그쳤다. 그리고 다른 고구마들이 웅성거리면서 소리쳤다. 하지만 나는 뒷담화를 하지도 않고 혼잣말했는데 그 혼잣말을 듣고 정확하지도 않게 전달하여 이런 상황을 만든 누군지 모를 그 아이가 너무 미웠다.</p><p><br/></p><p> 그 후 6학년이 되었을 때 가끔 보게 되면 이 일이 생각 날 때가 있다. 아무리 고구마들을 이해하려 해도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만약 이 고구마들이 이 이야기의 당사자와 같이 왔었더라면 밉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일들이 다른 사람에게 생긴다면 속상해하지 말고,  헤쳐 나가야 한다.</p><p><br/></p><p>이제는 학교도 다르고 같은 반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이 사건을 계기로 말을 조심하게 되었고 말은 순식간에 퍼진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만약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생긴다면 화를 내거나 답답해하지 말고,  인정은 하되 바로 잡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4727</guid>
      </item>
      <item>
         <title>소소한 갈등 - (NG)</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4768</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6학년 어느 날 나는 친한 친구와 협동 게임을 하고 있었다. 서로를 조금조금 탓하며 협동 게임을 계속하고 있던 그때 친구가 남 탓을 했다. 둘 다 잘못한 건데 남 탓을 해서 조금 억울하기도 했지만 참았다.</p><p>하지만 그게 3, 4번이 반복되니 나도 똑같이 했다.</p><p>조금씩 서로 탓하는 게 많아지자, 말싸움으로 번졌다.. </p><p><br/></p><p>P: 솔직히 그 정도면 하지마라,,</p><p>나: 너도 만만치 않음,,</p><p>계속 계속 말싸움이 지속되자 약간의 기류가 흐르고 전화를 끊는다.</p><p>솔직히 별것도 아닌걸로 싸워서 사과하고 싶었지만 그때의 나는 지기  싫어서 그만뒀다,, P도 짜증났겠고 걔 성격에 사과도 하고 싶었겠지만 자존심이 강해서 사과는 안하려고 했을것이다.</p><p>쓸데없는 자존심과 배려만 있었어도 싸움은 없었을 것이다.</p><p><br/></p><p>그리고 그 이후에는 뭐 1달정도 아는척도 안하다가 P가 먼저 사과하고나도 받아줬다.</p><p>이 사건으로 나는 P와 다시는 싸우지 않고 지금도 친한친구로 지내고 있다.</p><p><br/></p><p>또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쓸데 없는 자존심은 버리고 배려하면서 친하게 지낼것이고 다만 아직도 남는 고민거리는 같은 이유로 싸워도 P랑 사이가 어색해지지 않을까? 라는 고민있다,, </p><p>그래도 앞으로 P와 친하게 지내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4768</guid>
      </item>
      <item>
         <title>후회(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5651</link>
         <description><![CDATA[<p>5,6학년 때 쯤에 집에서 일어난 일이다. 그날은 내가 학원에서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아서 짜증이 많이 나는 상황이었는데, 괜히 집에 와서 가족들에게 화를 냈던 일이었다. 하지만 가족들은 나를 걱정해주시고 이해해주셨다.</p><p>"다녀왔습니다"</p><p>"OO아 왔어?, 잘 했어?, 고생했어?"</p><p>(생략...)</p><p>"네..."</p><p>무슨 일 있었어? 학원에서?"</p><p>"없었어(짜증내며)"</p><p>(조금 뒤에) "죄송해요. 엄마, 아빠, 학원에서 괜히 짜증이 나서 그랬어요"</p><p>"괜찮아, 다음부터 안 그러면 돼"</p><p>그 때 내 마음속 생각은 죄송함으로 가득 차 있었다. 가족들은 나를 걱정해 주시는데 나는 괜히 짜증만 내고 못되게 굴었다. 학원 때문에 생긴 갈등이었지만 나만 짜증내지 않았으면 그럴 일이 없었는데. 나는 짜증을 내는데 가족들은 나를 이해해주시는 그런 모습들 하나 하나가 죄송했다.</p><p>  내가 부모님께 짜증낼 상황이 아닌데 짜증을 내니까 그런 내 모습한테 화가 많이 났었다.그 '짜증남' 이라는 감정은 내가 지금까지도 잊지 못하게 만드는 괴롭힘 같았다. 그때 부모님은 어이없고, 황당했을 것 같다.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고, 황당한데 '얼마나 그랬을까' 를 생각하니까 내가 너무 미웠다. 내가 부모님의 입장에 놓였다면 그렇게 말하지 않고 화부터 냈을 텐데 화를 내시기는 커녕 나를 걱정해주고 위로해주시는 부모님이 너무 좋았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와 같은 비슷한 일이 하나쯤은 일어날 것 같다. 부모님과의 갈등 혹은 학원 스트레스 등등.. 이럴때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한 번만 참아보라고 말하고 싶다. 후회하는 일을 만들지 않게끔. 나는 화를 잘 못참는 성격이다. 그래서 누가 나한테 뭐라고 하면 그냥 가만히 있지 않는 성격이라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 그래서 나도 이 글을 쓴 뒤에 나의 그런 단점들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처럼 화를 잘 참지 못하는 성격들을 가진 사람들도 이글을 읽고 후회되는 일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앞으로 나의 단점을 고치고, 후회되지 않는 일을 만들고 싶다.</p><p>  그 일이 있고난 후에 나는 부모님과 화해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나 스스로 노력하고 있다. 물론 가끔씩은 화를 참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하지만 그 전 보다는 훨씬 좋아진 것 같다. 이 일 이후에 부모님과 나의 관계는 조금 더 나아진 것  같다. </p><p>이 사건이 나에게 미친 영향은 예전의 나를 돌아보게 해주는 것 같다. 그 일에 대해서 지금까지도 후회하고 있지만, 부모님도 아직까지도 그 일을 기억하실거 같다. 부모님은 상처를 받으셔도 겉으로는 티를 내지 않으시니까 그런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더 조심해야겠다. </p><p>또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나는 더욱 생각해보고 화부터 내지 않고 항상 밝고 행복하게 대답할 것 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내가 항상 밝게 웃고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바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5651</guid>
      </item>
      <item>
         <title>친구와의 관계, 그리고 돈(하현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5652</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10도까지 떨어지던 날, 나는 친구s와 p와 만났다. </p><p>"어디 갈래?"</p><p>"인생네컷 찍으러 가는 건 어때?"</p><p>"좋아!!"</p><p>인생네컷 기계 앞에서 일단 내가 돈을 냈다. p는 같이 돈을 넣으려고 했지만, 돈이 들어가지 않았다. 그때, 친구s가 말했다.</p><p>"그냥 이따 다 찍고 돈 줄게."</p><p>"알겠어"내가 말했다.</p><p>그날 하루 종일 우리는 그 돈에 대해 까맣게 잊고 있었다. 아니, s는 알고있었을지도.... 나는 그날 집에 왔을 때 생각이 났다.</p><p>&lt;나&gt;얘들아... 그 돈은 그냥 입학식 날 줘..!</p><p>&lt;친구p&gt;아 맞다..ㅜㅜ</p><p>&lt;친구 s&gt;ㅇㅇ</p><p>입학식 날 돈을 받았냐고 묻는다면.... 못 받았다고 해야겠다. 그날로부터 거의 한 달이 넘도록 그 2000원을 받지 못했다. 결국은 엄마까지 나서서 받기는 했지만.... 그 일을 계기로 우리는 멀어지기 시작했다. </p><p>다시 생각해 보면, 친구s는 종종 약속을 없애고, 잊곤한다. 사실 그날도 s때문에 약속날이 하루 연기된 것이긴하다. 그래서 나는 s와 잘 맞지는 않는 친구였다. 나는 어떻게든 어떤 것을  지키는 성격이라면, s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성격여서.... 그래서 친구들에게 톡을 했을 때도 과연 돈을 받을 수 있을지 약간의 의문이 들었다.</p><p><br></p><p>나는 친구들에게 종종 무언가는 사주는데, 그 돈은 어떻게든 나중에 갚게했다. 아무리 작은 돈이더라도, 우리는 아직 돈을 벌지 못하니까. 그때는 아무생각없이 (현금을 나눠서 넣을 생각도 못했다) 내 돈을 다 넣었다. 그때 친구들은 기뻤을 것이다. 자신은 돈을 안 내도 된다고 생각해서 고맘고, 기뻤을 것이다. 내가 친구들이었다면, 기뻐할 새도 없이 바로 돈을 갚았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행동할 것이다. 하지만, 친구들은 그러지 않았다. 거의 1달이 넘도록 돈을 주는 것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나의 엄마가 나서자 돈을 주었다.우리가 아직 돈을 못벌더라도, 그 2000원이 얼마나 큰 돈이라고 그렇게까지 안 주려는 걸까? 사람들도 마가지이긴 할 것이다. 자신의 돈 1원이라도 아끼려는 이기적인 마음 때문일 것이다. 그 이기적인 마음, 그 하나 때문에 사람들은 가끔 재판을 받기도 하고, 심지어 그 돈의 몇십 배를 더 내게 되기도 한다. 사람들은 왜 그 돈을 지키려 노력하는 걸까? 자신의 명예가 깍아내려지더라도 그걸 지키려는 이유는 뭘까? 그 돈, 돈, 돈, 돈이 뭐라고 그렇게 지키려는 걸까?</p><p><br></p><p>요즘에는 s와p와는 인사나 대화를 안 하고 지나간다. 예전에p와는 인사라도 했지만, 요즘에는 그냥 서로 무시하고 지나간다.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돈을 안 준 친구들의 잘못인데....</p><p>얼마 전, 다시 s와 부딪히는 일이 하나 생겼다. 나의 절친(?) J와 넷볼연습을 하다가 s와 p가 j에게 뭐라고 하면서 싸우게 된 것이다. 나는 그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바보같이 피하고만 있었다. 지금 다시 생각하면 j를 지켜줘야 했지만.... 어쨌든 그 이야기를 다시 들어보니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그런 일이 있었다고 들을 때마다 '너희는 아직도 그대로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사건이 있고나서, 나는 돈에 집착하는 친구는 가려서 사귀고 있다. 나중에 그런 친구를 또 만나서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면, 나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바로 돈을 받을 것이다.</p><p><br></p><p> 요즘에 s와p가 어떻게 지내냐고 물으신다면, 나의 눈치를 본다고 대답해야겠다. 나는 상관없지만, 자꾸 내 눈치를 보면서 지나가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도, 어이없기도 하다. </p><p><br></p><p>이런 일을 겪고 나서, 나는 돈에 집착하는 친구와 아닌 친구를 구별해 사귀기로 다짐했다. 하지만, 이런 다짐을 하니, 돈에 집착하는 친구와 아닌 친구를 어떻게 구별할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그것에 대한 답은 차차 생각해봐야겠지.</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5652</guid>
      </item>
      <item>
         <title>&#39;내&#39; 폰은 &#39;엄마&#39; 꺼 (크림 치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5939</link>
         <description><![CDATA[<p>"엄마... 뭐해?"</p><p>"어? 너 핸드폰 가져가려고."</p><p>그 순간 한숨이 나온다, 아무렇지 않은 듯 가져가서는 카톡 대화 내용, 검색 기록, 사용 시간, 사진첩 다 볼 거면서. 이 일의 시작은 6학년,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진행 중이다. 어느 순간부터, 난 완전히 통제당하는 느낌이 자주 든다. 우리 엄마는 나를 전자기기와 함께 있을 때 믿지 못하는 것 같다. 다 나를 위한 거라며 카톡 대화 내용을 읽고, 검색 기록을 확인하고, 휴대폰 사용 시간을 체크하고, 핸드폰 잠금 번호를 가족 단톡방에 공지로 올려두곤 한다. 엄마가 내 허락을 받기는커녕, 내가 엄마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p><p><br/></p><p>스터디 카페에 갈 때도 그렇다. 숙제를 하려면 아이패드와 노트북이 필요한데, 나랑 전자기기를 그냥 둘 순 없다며 아이패드는 구글 외에는 스크린 타임을 걸어 놓고, 노트북은 아예 갖고 가지 못하게 한다. 심지어 스터디 카페를 갔다 와서는 스크린 타임부터 인터넷 방문 기록까지 모조리 확인한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면서, 왜 나를 통제하는 걸까?</p><p><br/></p><p>사실 나도 처음부터 불만이 많았던 것은 아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해서 통제가 되기 시작한 것이어서, 처음엔 뭔가 대단해 보이고 내 자신이 뿌듯했다. 하지만 중학생이 된 후로부터, 주변 친구들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갈수록 억울한 감정이 드는 것 같다. 친구들은 학교에 와서도, 하교할 때도, 방과 후에도 자유롭게 휴대폰 사용이 가능한데, 이 자유와 재미를 함께 만끽하지 못해서 속상한 걸까. 영상을 보고 웃는 친구들을 보면, 이러면 안 될 것을 알면서도 '공부를 포기하고 현재의 행복을 중요시하며 살까'라는 생각도 가끔 든다.</p><p><br/></p><p>하지만, 엄마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된다. 엄마는 가끔 그러신다, "엄마도 너를 실컷 놀게 하고 싶어. 그렇지만 엄마가 어렸을 때 그렇게 놀아서 결국 성공을 운으로 했잖아. 운으로 성공했던 건 정말 하늘이 도와준 거야. 엄마는 그저 엄마가 좋아하는 걸 시작해본 것인데도. 정말 후회되고 감사해.." 이 통제가 더욱 큰 갈등을 불러오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다: 엄마도 통제하기 싫은데 어쩔 수 없다고 하고, 나도 그런 엄마의 생각이 이해된다는 것이다.  나중의 행복을 위해 안타까워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준 것을 알면서도 난 왜 이런 나와 엄마가 가끔 싫을까? 난 대한민국 사교육을 원망한다.</p><p><br/></p><p>안타깝게도, 여전히 내 휴대폰과 인터넷 사용은 지극히 통제되고 있다. 그래도 다행히, 엄마와의 짧은 대화를 통해 엄마의 속마음을 알게 되어 전보다는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통제와 감시가 좋아진 것은 절대 아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생기는 다툼이 잦으니, 엄마도 언젠가 걱정을 털고 내게 자유를 만끽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p><p><br/></p><p>나는 바라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엄마와의 짧지만, 의미 있는 대화를 통해 나도 휴대폰 통제를 받아들이려는 노력을 지금까지도 하고 있다. 하지만 잘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여전히 SNS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을 보면 억울하고 소외되는 느낌이 드는 것이 고민인 걸 보니. 대한민국은 어쩌다 이런 사회가 되었을까? 행복과 자유는 생각하지도 않고, 오로지 좋은 학교와 직업을 위해 죽을 듯이 공부만 하게 되는 것은 전혀 좋은 게 아니다. 이런 사회에는 내가 포함되어 있지는 않았으면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5939</guid>
      </item>
      <item>
         <title>니 수준을 알라. ( 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60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6034</guid>
      </item>
      <item>
         <title>거절의 중요성(개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642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2달에 한 번 정도는 친구에게 먹을 것을 사준다. 그런데 2025년도에 친구에게 먹을 것을 사주려고 편의점에 갔는데 편의점 안에 있는 다른 친구가 '나도 사줘' 이래서 거절하고 편의점을 나왔는데 그 친구랑 "나랑 사이가 멀어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잘 사주고 싶고. 그 친구는 사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마음의 불편함이 생긴 것 같다. 이때 나는 거절을 할 수 있지만 약간 "안될 거 같은데"라고 하거나, 어색한 웃음으로 대충 넘어갔다.</p><p><br></p><p>그때는 아무렇지 않은 척을 했는데 실제론 아니었다. 그리고 그 친구가 "나랑 말 안 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근데 실제론 그 친구는 장난으로 낚아보려고 그래서 그런 거 같다. 내가 그 친구였어도 그랬을 것 같다. 나 말고도 다른 사람 나랑 비슷한 경험을 해본 적이 많았을 것이다. 근데 나는 이런 일들이 친구 간의 장난인 것 같다. 하지만 장난이 아닐 수 있지만 대부분은 장난이라고 생각한다.</p><p><br></p><p>친구랑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냥 평범하게 지내고 있다. 그리고 내가 해야 할 일만 하는 걸 노력하고 있다. 이 경험이 나에게 큰 변화를 준 것 같다. 거절이 어렵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만약에 다시 이런 경험을 겪게 되면 한번 비슷한 경험을 겪어 봤기 때문에 거절하고 마음에 미련도 남지 않을 것이다. 거절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내 자신이 앞으로 거절을 잘하는 사람으로 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6421</guid>
      </item>
      <item>
         <title>칠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683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해 6월, 넷볼 연습을 같이하던 남자애가 얼굴에 공을 던져 안경테가 부서졌다. 그날은 비가 왔어서 넷볼 골대 사이에 잠시 앉아 있었다. 그때 사이가 좋지 않은 여자애 A와 B가</p><p>"넷볼부 외에 넷볼 골대 만지면 안돼! 벌점이야!" 라며 소리를 쳤다.</p><p>처음에는 무시하고 그냥 앉아있다가 계속해서 말을 했다. 결국 일어났다. 그런데 B와 C가 내게 찾아왔다.</p><p>C "너 왜 B한테 씨발 새끼라고 해?"</p><p>나 "내가 언제?"</p><p>B "C가 들었다는데?"</p><p>나 "나는 씨발 새끼라고 안했고, 너희가 잘못 들었을 수도 있는데 단정지어서 말하면 안되지."</p><p>나랑 넷볼 연습을 하던 남자애와 여자애는 자리를 피했다. 그렇게 대화를 이어가다가</p><p>B "사람이 말하는데 왜 한숨을 쉬어?" 라며 꼬투리를 잡았다.</p><p>나 "사람이 말하는데 한숨을 쉴 수도 있지." </p><p>B "그렇구나" C는 옆에서 한숨 소리를 과장되게 내었다. </p><p>B "너 그렇게 살면 친구 관계 망해." 라고 말했다. 그때 느꼈다. B는 절대 친하게 지내면 안되겠구나.</p><p>B "아무튼 나는 앞으로 너랑 말 안할거고..."</p><p>나 "근데 원래부터 말 안했잖아."</p><p>B "그니까 앞으로 말 안할거라고. 너가 다시 내 욕을 한다? 그러면 대희쌤 찾아갈게"</p><p>C "ㄷㄷ"</p><p>그리고 B와 C는 다시 자신의 무리로 돌아가서"</p><p>쟤가 뭐라는줄 알아? 겁나 웃겨 ㅋㅋㅋ" 라고 말했다. 그때 다짐했다. B와 C하고는 절대로 친하게 지내지 않고, 말도 섞지 않을 거라고.</p><p>B와 C는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고,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것에 꼬투리를 잡았다. 그리고 사이가 좋지 않았음에도 관여를 하며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6831</guid>
      </item>
      <item>
         <title>친구와 첫 싸움 (중 1인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6922</link>
         <description><![CDATA[<p>학교가 끝 나고 친구들과 분식점에 들어갔다 친구들과 게임을 하다보니 문득 최애 이야기가 나온다. 친구1이 너는 최애 캐가 뭐야? 라고 물어봤다 그런데 내 최애 캐를 안후 나의 최애 캐가 자기 취향이 아니라는 이유로 내 최애를 욕 했다 처음엔 넘어 가는데 강도가 심해 지자 나는 화나서 소리를 지른다. 근데 그 친구의 반응이 충격 적 이었다. 야 그냥 장난 인데 왜 그러냐 ㅋ 기가 막혀서 나도 친구 최애를 욕 했다 그러더니 친구2가 그건 좀 심했다며 나보고 사과 하라는 것 이였다 친구1이 화 났는지 분식점을 나가 버린다</p><p><br/></p><p><br/></p><p>밤9시 아무레도 사과 해야할 듯 해서 카톡으로 사과를 했다 근데 친구1이 먼저 그랬는데 내가 사과 하는 것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다 20븐후  친구에게 답장이 와서 봤는데 ㅇ 이라는 답장이 왔다 </p><p>사과 받아준건가? ㅇ 이라는 대답이 좀 애매했다 한번더 카톡을 보냈지만 역시나 보지않았다</p><p><br/></p><p><br/></p><p>다음날 언제부터 나한테 관심을 안주고 나를 유령 취급 했다</p><p>나 혼자로는 해결이 안되는 것을 알고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 했다</p><p>그 이후로 친구1 은 나에게 관심도 주고 평소처럼 진했다 </p><p>선생님과 무슨 이야기를 한건진 잘 모르겠지만 화해를 하고 다시 친해졌다 </p><p><br/></p><p><br/></p><p>솔직히 나는 화해 하는데 오래 걸릴듯 했는데 생각 보다 오래 안 걸려서 다행이다..그때가 친구의 첫 싸움 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6922</guid>
      </item>
      <item>
         <title>오해(도덕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7391</link>
         <description><![CDATA[<p>  저번주 일요일 밤에 집에서 아주 황당하고 억울한 일이 있었다. 엄마는 TV를 보고 있었고,누나는 시험 기간 이여서 스카를 가고 나는 수학,영어 숙제를 다 끝 마치고 게임을 한 30분 정도 하고 있었다.그런데 엄마가 나에게 ''게임 좀 그만해! 게임 중독자 같아!"라고 말하셨다.나는 너무 억울해서 "아니 수학,영어 숙제를 다 하고 게임 하는데도 뭐라 하면 어떡해!"말했다. </p><p><br/></p><p>    그때 엄마가 오해해서 나는 정말 억울하고 황당했었다.왜냐하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다짜고짜  뭐라 하니 너무 짜증났기 때문이다.이러한 감정은 내가 집을 나갈까?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였다.나와 달리 엄마는 얘가 왜 맨날 게임을 하지?라는 마음이었을 것 같다. 내가 엄마의 입장이었으면 나도 엄마 같이 생각했을 것 이다. 왜냐하면 엄마는 내가 숙제를 다 한 상황인지 잘 몰랐으니 충분히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p><p><br/></p><p> 아마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왜냐하면 서로 오해할 만한 상황은 종종 일어나기 때문이다. 나를 포함한 사람들에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서로 하는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p><br/></p><p>    이런 문제에 대한 오해를 풀고 그 다음날부턴 내가 엄마에게 "나 숙제 다 했으니까 게임 할게"라고 말하니 오해가 생기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또 다시 오해가 생기지 않게 깜빡하지 않고 꼭 말을 하고게임을 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 이 사건 이후  나와 엄마에 관계는 처음엔 서로 상황을 몰라 오해 했지만 지금은 그 상황을 이야기하고 게임을 하니 갈등이 생기지 않게 되었다.</p><p><br/></p><p>     이런 사건이 나에게 미친 영향은 서로 잘 대화가 안되면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이 사건을 통해 나는 더 말을 많이 해야겠다고 알게 되었다.</p><p><br/></p><p>      만약 또 비슷한 상황이 생긴다면 나는 오해가 생기지 않게 말을 하여 갈등을 풀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바라는 것은 서로 오해 없이 사는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7391</guid>
      </item>
      <item>
         <title>친구와의 갈등 (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7433</link>
         <description><![CDATA[<p><strong>6초등학교 3학년 5~6월 즈음에 있었던 매우 화나는일이다. 내가 기다리던 이모한테 받은 어린이날 선물이 드디어 집에도착해갖으고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A와 같이 놀러갔다. 친구A를 만나서 놀고있었는데, 친구A가 화장실에 갔다. 나는 친구를 기다리는데 그사이에 일이생겼다.</strong></p><p><br/></p><p><strong> 친구A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친하지 않은 친구B가 갑자기 자전거를 가져와 내 장난감을 들이받았다. 그래서 어린이날 선물은 망가졌다. 그친구B나에게 비꼬는 말투로 미안해~~ 라고했다. 난 너무 화가나서 왜그랬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그친구B는 계속 비꼬는 말투로 나에게 미안하다고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난 그때 너무 화가나고 이해가 안돼서 짜증이 났었다. 왜냐하면 내 물건을 부셨는데도 사과도 비꼬듯이해서 이다. 그래서 그 친구B한테 돈을 물어내라고 할려고 했는데 어차피 안줄게 뻔해서 물어보지도 않았다.</strong></p><p><br/></p><p><strong>내가 그친구B의  입장으로 생각해보자면 만약에 그얘가 고의가 아니라면 그얘도 놀랐을것같다. 왜냐하면 부서뜨릴</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7433</guid>
      </item>
      <item>
         <title>얘, 걸려야 할까. (딸기라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8240</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6학년때부터였다. 유하랑 사리(가명)와 함께 한창 재밌게 놀던 날이였다. 이때쯤에는 사리가 정말 좋은 친구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영원한 친구 없다고 점점 사리의 뭔가 꺼림직한 속내가 슬슬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이때 한창 빠져있던 최애가 있었다. 친구들도 다 알 정도로 열심히 좋아했었다. 하지만 어느 날 사리가 갑자기 대화를 나누다 나에게 불쑥 질문을 했다. </p><p><strong>"야, 넌 왜 그런거 좋아해?"</strong></p><p>진짜 아무 경고 없이 확 들어온 질문에 난 말을 순간 잃었다. 왜 좋아 하냐고? 내 최애를? "뭐?" "아니 이해는 해줄 수 있겠는데 이해가 안 가서." 이게 무슨 말일까 머릿속에서 잠깐 생각했었다. 결국 이해는 해주겠는데 꼴은 보기 싫다는 거 아닌가. "내가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거지.", 나는 최대한 뇌에서 필터링을 거친 말을 내뱉었다. 그렇게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이는 우리 둘 사이로 유하가 그 선을 애써 끊으며 분위기를 다시 바꾼다.</p><p>분위기는 금새 풀렸다. 서로 장난이나 치고 하니까. 하지만 계속 생각할수록 왜 그러는 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다. 나를 그냥 꼽 주려고 한건지, 진짜 궁금한건지는 알수 없었다. 솔직히 말하면, 유하도 분명 그때 사리의 그 <strong>묘한 낌새</strong>를 알아차린 게 다 보였다. 그 때 이후로, 우리는 점점 더 많은 사리의 이상한 모습을 발견하기 생각했다.</p><p>예를 들어 사리가 남몰래 유하한테 내 뒷담을 깐다던가, 연락을 일부러 보지 않는 등 말이다. 유하한테 내 뒷담을 깐 건 유하가 바로 나에게 알려줘서 알았다. 이왕 이참에, 똑같이 사리에게 서러움이 너무 쌓인 유하와 나는 사리에게 메세지로 손절하자는 티가 나는 말들을 담아 보냈다. 이때 정말 속이 뚫리는 기분이였다. 사리가 사과는 했다만, 받아 줄 생각은 없었다.</p><p>하지만 마냥 시원하지는 않고 뭔가 끝맛이 떨떠름한 기분이였다. 사리에게 자주 연락하던 유하도 이제 슬슬 관계를 끊었으니 말이다. '우리가 너무 쪼잔한 걸까?", 라는 고민이 문득 생각났다. 특히 유하가 이 고민을 많이 했다. 사리와 오래 지냈고, 그만큼 사리가 누구인지 잘 안다. 그래서 이렇게 까지 사이가 틀어질 줄 몰랐다.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불편한 마음에 우리는 결국 화해를 했다. 화해라기 보단, 경계를 별로 안 하는거다. 어차피 다시 이렇게 친해질거면, 그 난리를 왜 쳤지 하는 기분도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3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8240</guid>
      </item>
      <item>
         <title>니 탓이야(감자만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9493</link>
         <description><![CDATA[<p>이 일은 한 달 전에 있었던 일이다. 우리 가족과 이모네 가족은 아주 아주 친하기 때문에 사촌 오빠들과 이모가 우리 집에 자주 놀러 온다. 그럴 때마다 나와 큰오빠는 거의 매일 싸운다. 보통 때는 잠깐 싸우고 평화롭게 끝나는데 이상하게도 그 날 따라 오빠가 평소답게 가만히 있는 나를 놀리고 시비를 거는게 너무 짜증이 나고 기분이 나빠서 그냥 짜증만 내고 있었는데 오빠가 엄청 세게 내 머리를 쩌억!! 소리가 나게 때렸다. 그 때 나는 가뜩이나 오늘 기분도 안좋은데 그짓거리를 하고 있으니까 더 빡쳐서 오빠가 내 머리를 때린 것 처럼 똑같이 둔탁한 퍼억!! 소리가 나게 때렸다. </p><p><br/></p><p><br/></p><p>그리고 나서 내가 오빠에게 "아니 가만히 있는 사람을 왜 건드려서 왜 이 사단을 만드는데 가뜩이나 오늘 짜증나서 기분도 꿀꿀한데 왜 시비 거는데 아 짜증나!! " 라고 했다. 그러더니 오빠놈이 하는 말은 정말 가관이다. "뭐? 꿀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나를 비웃었다. 나는 진짜 엄청 빡쳐서 오빠의 머리채를 잡았다. 그리고 잡아당겼다.</p><p><br/></p><p>그리고 마침내 오빠도 내 머리채를 잡았다. 그 때 우리 집에서는 오빠와 나밖에 없었어서 아무도 우릴 말리지 않았다. 싸움이 막 과해질 때 갑자기 집 현관문이 '띠띠띠띠 삐비빅' 소리가 났다. 안타깝게도 우리 둘은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 </p><p><br/></p><p>그 때 할머니께서 들어오셨다. "야!!!!!!!!!!!! 니네 뭐하는 짓이냐!!" 라고 하셨다. 가까스로 머리는 놓았지만 우리는 아직 다 풀리지 않았다. 우리는 할머니께 엄청 혼나고 뒤이어 들어오신 아빠, 엄마한테도 엄청 혼났다. </p><p><br/></p><p>이 때의 내 생각은 애초에 오빠가 먼저 시비를 걸었는데 오빠는 덜 혼나고 나만 왜 더 혼났는지 모르겠다. 진짜 짜증났는데 그냥 참았다. 엄마 덕분에 화해는 했지만 나는 아직 다 안 풀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4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19493</guid>
      </item>
      <item>
         <title>폭력적인 시험기간 (장안동 마이클조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20737</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7월 토요일 밤에 집에서 일어난일이다. 나는 내 방이없어서 숙제를할땐 책상가서 해야하는데 밖에 책상은 너무더워서 항상 누나방에서 하는데 숙제를 저번에 하다가 까먹고 숙제를 누나방에 두고갔다.</p><p><br/></p><p>그래서 조심히 꺼내오려고 들어갔다 나올려고 했는데 누나랑 딱 마주쳐서 로우킥 한대 엄청세게 맞아서 엄마한테 이르려고 했는데 어차피 내가 누나방에 들어가서 나도 혼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르지않았다. 우리누나가 시험기간이라서 예민한건 아는데 그렇게 세게 때렸어야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내가 누나였으면 아무리 화나도 때리진 않았을건데 누나는 내가 놀다 나온걸로 생각해서 나를 때린것같다. 이 경험이 나에게 누나를 무시해야된다는 영향을 준것같고 항상 오해때문에 이런일이 일어나는 것같고 그때 내가 이르지않고 참아서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은것같다.</p><p><br/></p><p>요즘 나는 누나방을 절대 안들어가려고 하고 요즘 관계는 그때처럼 싸우진않고 무시증이라서 이제는 안싸운다. 내가 누나에게 이제 바라는것은 아무리 화나도 상대방 입장을 들어봐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4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20737</guid>
      </item>
      <item>
         <title>하고싶은 것으로 시작한 통제(뺴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21767</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아빠와 나의 스타일은 많이 다르다. 나의 패션,꿈 같은 것에도 통제를 하려 한다. 예를 들자면 재작년 정도의 일이다. 아빠가 내게 물어봤다. "넌 하고싶은건 있냐?" 라고 묻자 난 "딱히"라고 대답하였다.그러자 아빠는 "니 나이 때 애들은 다 하고싶은걸 찾았는데 넌 뭐하냐?"라고 말을 하여서 난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난 "운동쪽으로 가고싶어" 라고 말을 하니 아빠가 "니가 뭔 운동이냐" 말하고 이때부터 아빠가 내게 통제를 하기 시작했다. 또 다른날은 엄마에게 복싱을 배우고 싶다고 하자 옆에 있던 아빠가 갑자기 "여자애가 뭔 복싱이냐"라며 성별을 들먹이며 말을 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였다. 처음엔 그냥 반대하는 것 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그런 통제는 점점 심해져가고 통제가 많아질수록 화가 났다. 어떤 날은 다른사람의 옷을 보다 내 옷을 보며 "너도 저런 옷 좀 입어라" 라고 말해서 스트레스였다. </p><p><br/></p><p>나도 내가 좋아하는걸 하고싶고, 내가 입고싶은걸  입고싶은데 그걸 통제 하려는 아빠가 싫어지기도 했고, 가끔은 집을 나가고 싶을 때 도 있었다. 난 아빠가 왜 그러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냥 아빠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다. 평소에도 화를 잘 내셔서. 아빠가  하는 말에 싫다 하면 화를 내시니 하라는 대로 하니깐 아빠도 더 그러신 것 같다.</p><p><br/></p><p>하지만 나도 중학교에 올라오면서 나의 스타일과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싶다는 욕구가 생겼다. 그렇게 용돈을 모아 배구공도 사고 친구들과 배구도 하다보니 어쩌다 배구부의 들어갈 수 있는 기회도 생겨서 연습도 하고 있다. 그렇게 되니 아빠도 너가 하고싶은걸 하라고 인정 해주셨고 이 일로 나는 내가 좋아하는 배구에 더 흥미를 둘 수 있었다. 아직도 가끔 아빠가 격해져서 힘들지만. 그래도 내가 하고싶은걸 할 수 있는 지금이 더 좋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4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21767</guid>
      </item>
      <item>
         <title>숙제 검사(몰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22596</link>
         <description><![CDATA[<p>학원에서 숙제를 검사할때 중간에 안푼것이 있어서 학원에 남아 풀었을때 다른 친구들은 못한 친구도 남고 다한 친구는 집에  갔다.</p><p>선생님쎄서는 왜 중간에 안풀어져 있냐고 물어보시며 남으라고 하셨다.</p><p>그래서 나는 억울했고 모르고 2장을 넘긴것 같다고 했지만 선생님은 변명이라고 하시며 남기셧다. 이갈등을 숙제 검사를 미리 한번 안해서 난것 같고 다른 친구들중 숙제를 빼먹지 않은 친구들은 잘한것 같다.</p><p>이제 숙제를 한번 확인해야한다는 것을 알았다.</p><p>그때의 감정은 숙제를 안하면 남는다는 생각에 걱정 되었었다. 그 걱정하는 감정은 학원을 갈때 마다 계속 생각이 난다. 상대방은 왜 남는것인지 이해가 안된다는 말을 할때가 있다. 내가 상대방 입장에 놓이면 기분이 좋을것 같다. 다른 친구들중 같은학원을 다니는 친구도 남을 때가 많았다. 친구들이 이 일이 생기는 것은 시간이 없거나 숙제 검사를 안해서 있을수도 있다. 이런 사건이 생기는 이유는 귀찮아서 안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p><p>그리고 다음날 학원 숙제를 하면서 생각했다. 꼭 학원 숙제 검사를 마지막에 해준다는것을 말이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숙제를 다해서 남지 않아서 기분이 좋았다.</p><p>이 사건은 학원 숙제를 다해서 기분이 좋아지면서 안남는 아주 좋은 일이 생긴다. 그리고 꼭 숙제 검사 하자는 것을 기억하며 숙제 검사를 안하면 안한 부분이 발견되어 풀면은 학원에 남을일이 안생길것이다.</p><p>또 비슷한일이 생긴다면 무조건 어떤 과목이든 남기지 않든지 간에</p><p>숙제를 완벽하게 끝내기 위해서 검사를 모든 과목에 할것이다.</p><p>아직까진 검사를 하고있어서 남을 일은 없을것 같아서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다. 그래서 가장 바라는것은 학원숙제를 완벽하게 꼼꼼히 하는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4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22596</guid>
      </item>
      <item>
         <title>사소한 다툼 (벌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25647</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나 혼자 집에 있을 때 친구랑 재미있게 게임을 하는 데</p><p>전등이 깜빡거려서 확인 해보니까 천장에서 러브버그가 있어서 친구한테 "러브버그 나와서 너무 징그러운데 어떻게 하지"라고 물어 봤는 데</p><p>친구는 그냥 상관 없다는 듯이 "러브버그 가지고서 뭐가 징그럽냐 그냥 게임에 집중하던지 러브버그 빨리 죽이고서 와" 라고 말했다 그런데 나는 벌레만 보면 무서워서 집중이 잘안되서 계속 바라보고만 있는 게 습관이라서 게임에 집중을 안 하고 러브버그를 봤다가 게임하고 봤다가 게임 하고를 하던 도중에 러브버그를 본 사이에 내가 죽어서 친구한테 욕을 들어가지고 러브버그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했더니 친구가 자기상관 아니라고 계속 나 한테 뭐라고 해서 너 같으면 러브버그 죽일수 있냐면서 말하니까 친구가 가오 잡고서 죽일 수 있다면서 뭐라뭐라 하길래 친구가 갑자기 미워져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나도 본격적으로 욕하니까 친구랑 대판 싸우고서 러브버그 죽이고서 혼자 게임한다고 말한 다음에 전화 끊고서 게임을 했다. 솔직히 그 때 친구가 엄청나게 짜증나고 걱정은 한번도 안해주길래 한 마디 해야겠다 하고서 잠을 자고서 일어난 다음에 학교에 가서 친구랑 놀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4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256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33060</link>
         <description><![CDATA[<p>사건의 발달은 4학년때 내 친구를 찾기 위해 반으로 갔는데 A라는 아이가 그 친구는 없다. 라며 거짓말을 치며 째려봤다. 나는 그 친구를 봤고 거짓말이란 것을 알아차린다. 4~5학년 때는 그냥 뒷담정도 였고 점점 심해지던 시기는 6학년때 부터 이다. 6학년때는 뒷담화, 앞담화, 밀치기 등등 여러가지로 괴롭혔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때는 나에 대한 헛소문, 뒷담화, 앞담화, 욕설, 패드립, 협박, 반 찾아오가기 등등 으로 괴롭혔다. 또 계단에서 어깨가 부딪히고 난 뒤 스포츠 시간에 날 죽여버리겠다. 엄마 뒤졌나. 라는 말을 A의 친구인 B,C에게 나에 대해 저렇게 말하고 A는 B와 내 반에 찾아와서 너 지금 당장 나한테 사과 안하면 학생관계 회복부에 있는 00썜에게 말할거야. 라며 협박을 했고 나는 결국 신고를 했다. 그 친구는 나는 욕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했어요. 라며 발뺌을 했고 내가 난 학폭을 진짜 가겠다. 하니 그 A는 모든 사실을 인정했다. 학생관계회복부실에서 나는 A와 마주했고 날 왜이렇게 까지 괴롭히냐 라고 물었더나 A는 황당한 답변을 했다. 4학년때의 젤리사건에 대한 오해로 인해 3년 이상을 괴롭혔다. 라고 말했다. 나는 순간 화가나고 어이가 없었다.</p><p><br></p><p><br></p><p>그리고 나서 나는 생각했다. 사건을 다른 각도로 본다면 A라는 아이도 오해를 가지고 있어 나에 대한 앙심? 을 가지고 그런 행동을 한것 같다. 나는 A의 입장이 된다면 아마 나도 미워했을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해할 수 없다. 나는 이 일을 겪으면서 불편함, 짜증나는 감정을 느꼈다. A는 있지도 않던 혼자만의 오해를 만들어 괴롭힌게 어이가 없다. 나는 걔가 피해망상증 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왜 대체 이런 일이 나에게 만도 아닌 여러 아이들에게 발생할까? 라는 의문점이 생겼다. 걔는 내 마음에 안드네? 얘는 내가 이런 짓을 해도 별 반응이 없네. 되게 만만하다. 라는 생각을 가지면 바로 괴롭히고 본다. 그리고 이런 일들이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내가 인터넷 자료를 찾아봤었을 때 누군가를 괴롭히고 험담하는 것이 쾌감 지수가 높아서 또는 재미 있어서 라고 했다.</p><p><br></p><p><br></p><p>또 우리는 00쌤께 갔고 A는 나에게 사과를  하며 다시는 안그러겠다. 라고 약속했다. 나는 그러고 나서 A와의 만남을 최대한 피하려고 노력했지만 얼마 되지 않아 A의 입에서 내 이름이 나왔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33060</guid>
      </item>
      <item>
         <title>나를 소외하는 친구들 (옥수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33125</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무리 지어 운동장에서 놀고 있었다. 동아리가 같은 친구들은 동아리 얘기를 하고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친구들은 그들만 아는 이야기를 해 나는 낄자리가 없었다. 내가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말도 걸어보았지만 돌아오는건 짧은 대답 이었다. 그때 한 친구가 나에게 말했다.</p><p><br></p><p> ''우리끼리 하는 얘기인데 너가 자꾸 껴서 들으려고 하면 안되지 않니?'' 나는 그 말을 듣고 당황스러웠다. 심지어 그 친구들이 나에게 먼저 놀자고 해서 논것인데 그 친구들이 아는 얘기를 하면서 나를 소외시키는 상황이 너무 속상했다. </p><p><br></p><p>생각 해보면 별로 안친한 친구가 말을 걸어서 불편한 입장도 이해가 된다. 하지만 굳이 나에게 그렇게 까지 사납게 말했어야 했을까? 생각 없이 말하는 친구들이 너무 밉지만 이 친구들이 없으면 학교 생활이 힘들어 질까 무섭다. </p><p><br></p><p><br></p><p>다행히 지금은 화해를 했다.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말을 걸어서 속상했던 일을 다 말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그 친구들이 나를 겉친으로 생각하는거 같기 때문이다. 오히려 화해를 해서 더 어색해진거 같다. 나를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는 친구들과 계속 관계를 유지해야 할까?</p><p><br></p><p> 또 비슷한 일이 생기게 된다면 나는 이 친구들과 더 이상 친구를 하고 싶지 않을거 같다. 내가 친해지고 싶어서 한 행동이 이렇게 큰일이 될줄은 몰랐다. 나는 단지 친구들이 나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4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33125</guid>
      </item>
      <item>
         <title>어둠에 가친 아이(차돌밖이 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33910</link>
         <description><![CDATA[<p>(나): "흑흑 훌쩍 흑흑"</p><p>(유치원 선생님): "너 자꾸 울래?!"</p><p>(나): "ㅇ..아.니..그.ㄱ..ㅔ 아..니.라"</p><p>(유치원 선생님): "계속 그럴 거면 여기서 혼자 있어!"</p><p>지금  생각해도 그 유치원 선생님의 말은 잊을수가 없다. 유치원 때라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마도 내가 친구와 싸워서 울고 있었을 것이다. </p><p><br/></p><p>선생님의 말에도 내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선생님은 나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뒤에 방안에 불을 끄고 나만 남긴채 다른애들과 강당으로 가버렸다. 나는 따라갈까 하고 생각도 했지만 그러면 또 다른이유를 들먹이며 혼낼까봐 무서워 따라가지 못하고 우왕좌왕했다.</p><p><br/></p><p>그때 충격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방안에 혼자남겨진 이후로는 기억이 끊겨서 생각난다. 시간이 얼마나 지난지도 모른채 방안 구석에서 울다가 다른선생님이 내 울음소리를 듯고 달려와 나를 도와주셨던 기억이난다. 별로 힘든 이야기는 아닌 것 같지만 유치원생 이었던 나에겐 살면서 가장 충격적이고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p><p><br/></p><p>솔직히 지금 생각해도 그 유치원 선생님은 왜 나를 어두운 방안에 혼자(차라리 불이라도 켜주든가)두고 간 건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유치원밖에 안된애가 좀 많이 울수도 있지 그렀다고 화까지 내고 혼자 두고갈 정도는 아니지 않은가? </p><p><br/></p><p>그때 나는 괴로움,공포,슬픔,억울 이 4가지의 감정을 느꼈다.</p><p>선생님이 나를 싫어하고 차별한다는 생각에 억울함과 괴로움을 느끼고 어두운 방안에 혼자 있으니 무서워서 공포와 슬픔을 느낀 것 같다. </p><p>내가 그 선생님이었으면 시간이 오래 걸려도 진정을 시킨 다음 대려갔을 것이다.</p><p><br/></p><p>이 사건이 있고 얼마안가서 내가 다른 반으로 올라가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4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33910</guid>
      </item>
      <item>
         <title>._.</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513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2:5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51332</guid>
      </item>
      <item>
         <title>시간은 [빨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80096</link>
         <description><![CDATA[<p>시간자기가 좋하는걸 고 많이 하면 시간 훌쩍 빠르게지나가고 시간은멈추지 않고 빠르게 지나간다  시간은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시간은 많이 빨리진나간다 </p><p>시간은 엄청 빠르게 지나가서 시간은 많이빨라졌다 </p><p>시간은 멈쳐지 지않았다 시간은멈쳐지 지않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5 03:1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19580096</guid>
      </item>
      <item>
         <title>친구와의 관계, 그리고 돈(상현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31312</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10도까지 떨어지던 날, 나는 친구s와 p와 만났다.</p><p>"어디 갈래?"</p><p>"인생네컷 찍으러 가는 건 어때?"</p><p>"좋아!!"</p><p>인생네컷 기계 앞에서 일단 내가 돈을 냈다. p는 같이 돈을 넣으려고 했지만, 돈이 들어가지 않았다. 그때, 친구s가 말했다.</p><p>"그냥 이따 다 찍고 돈 줄게."</p><p>"알겠어"내가 말했다.</p><p>그날 하루 종일 우리는 그 돈에 대해 까맣게 잊고 있었다. 아니, s는 알고있었을지도.... 나는 그날 집에 왔을 때 생각이 났다.</p><p>&lt;나&gt;얘들아... 그 돈은 그냥 입학식 날 줘..!</p><p>&lt;친구p&gt;아 맞다..ㅜㅜ</p><p>&lt;친구 s&gt;ㅇㅇ</p><p>입학식 날 돈을 받았냐고 묻는다면.... 못 받았다고 해야겠다. 그날로부터 거의 한 달이 넘도록 그 2000원을 받지 못했다. 결국은 엄마까지 나서서 받기는 했지만.... 그 일을 계기로 우리는 멀어지기 시작했다.</p><p>다시 생각해 보면, 친구s는 종종 약속을 없애고, 잊곤한다. 사실 그날도 s때문에 약속날이 하루 연기된 것이긴하다. 그래서 나는 s와 잘 맞지는 않는 친구였다. 나는 어떻게든 어떤 것을 지키는 성격이라면, s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성격여서.... 그래서 친구들에게 톡을 했을 때도 과연 돈을 받을 수 있을지 약간의 의문이 들었다.</p><p>나는 친구들에게 종종 무언가는 사주는데, 그 돈은 어떻게든 나중에 갚게했다. 아무리 작은 돈이더라도, 우리는 아직 돈을 벌지 못하니까. 그때는 아무생각없이 (현금을 나눠서 넣을 생각도 못했다) 내 돈을 다 넣었다. 그때 친구들은 기뻤을 것이다. 자신은 돈을 안 내도 된다고 생각해서 고맘고, 기뻤을 것이다. 내가 친구들이었다면, 기뻐할 새도 없이 바로 돈을 갚았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행동할 것이다. 하지만, 친구들은 그러지 않았다. 거의 1달이 넘도록 돈을 주는 것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나의 엄마가 나서자 돈을 주었다.우리가 아직 돈을 못벌더라도, 그 2000원이 얼마나 큰 돈이라고 그렇게까지 안 주려는 걸까? 사람들도 마찬가이긴 할 것이다. 자신의 돈 1원이라도 아끼려는 이기적인 마음 때문일 것이다. 그 이기적인 마음, 그 하나 때문에 사람들은 가끔 재판을 받기도 하고, 심지어 그 돈의 몇십 배를 더 내게 되기도 한다. 사람들은 왜 그 돈을 지키려 노력하는 걸까? 자신의 명예가 아내려지더라도 그걸 지키려는 이유는 뭘까? 그 돈, 돈, 돈, 돈이 뭐라고 그렇게 지키려는 걸까?</p><p>요즘에는 s와p와는 인사나 대화를 안 하고 지나간다. 예전에p와는 인사라도 했지만, 요즘에는 그냥 서로 무시하고 지나간다.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돈을 안 준 친구들의 잘못인데....</p><p>얼마 전, 다시 s와 부딪히는 일이 하나 생겼다. 나의 절친(?) J와 넷볼연습을 하다가 s와 p가 j에게 뭐라고 하면서 싸우게 된 것이다. 나는 그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바보같이 피하고만 있었다. 지금 다시 생각하면 j를 지켜줘야 했지만.... 어쨌든 그 이야기를 다시 들어보니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그런 일이 있었다고 들을 때마다 '너희는 아직도 그대로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사건이 있고나서, 나는 돈에 집착하는 친구는 가려서 사귀고 있다. 나중에 그런 친구를 또 만나서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면, 나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바로 돈을 받을 것이다.</p><p>요즘에 s와p가 어떻게 지내냐고 물으신다면, 나의 눈치를 본다고 대답해야겠다. 나는 상관없지만, 자꾸 내 눈치를 보면서 지나가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도, 어이없기도 하다.</p><p>이런 일을 겪고 나서, 나는 돈에 집착하는 친구와 아닌 친구를 구별해 사귀기로 다짐했다. 하지만, 이런 다짐을 하니, 돈에 집착하는 친구와 아닌 친구를 어떻게 구별할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그것에 대한 답은 차차 생각해 봐야겠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3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31312</guid>
      </item>
      <item>
         <title>소소한 갈등 -(NG)</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32539</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6학년 어느 날 나는 친한 친구와 협동 게임을 하고 있었다. 서로를 조금조금 탓하며 협동 게임을 계속하고 있던 그때 친구가 남 탓을 했다. 둘 다 잘못한 건데 남 탓을 해서 조금 억울하기도 했지만 참았다.하지만 그게 3, 4번이 반복되니 나도 똑같이 했다.</p><p>조금씩 서로 탓하는 게 많아지자, 말싸움으로 번졌다....</p><p><br/></p><p>P: 솔직히 그 정도면 하지 마라</p><p>나: 너도 만만치 않음</p><p>계속하여 말싸움이 지속되자 약간의 기류가 흐르고 전화를 끊는다.</p><p>솔직히 별것도 아닌 거 싸워서 사과하고 싶었지만, 그때의 나는 지기 싫어서 그만뒀다, P도 짜증 났겠고 걔 성격에 사과도 하고 싶었겠지만, 자존심이 강해서 사과는 안 하려고 했을 것이다.</p><p>쓸데없는 자존심과 배려만 있었어도 싸움은 없었을 것이다.</p><p><br/></p><p>그리고 그 이후에는 뭐 1달 정도 아는 척도 안 하다가 P가 먼저 사과하고 나도 받아줬다.</p><p>이 사건으로 나는 P와 다시는 싸우지 않고 지금도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p><p><br/></p><p>또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쓸데없는 자존심은 버리고 배려하면서 친하게 지낼 것이고 다만 아직도 남는 고민거리는 같은 이유로 싸워도 P랑 사이가 어색해지지 않을까? 라는 고민이 있다,</p><p>그래도 앞으로 P와 친하게 지내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3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32539</guid>
      </item>
      <item>
         <title>길치(갈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3310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초등학생 3학년일 때 새 학기가 시작되어 늦잠을 자 8시 30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왔다. 그리고 반을 찾아야 하는데 반을 못 찾아서 지각을 하였다. 다행히 선생님께 물어보니 길을 알려 주셨다. 그리고 반에 들어가 선생님께 좀 혼났다(경고를 받음)</p><p><br></p><p>나는 그때 좀 짜증이 났다. 그리고 나는 반응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때 너무 창피했다. 그리고 화도 났다. 왜냐하면 반을 못 찾아 지각을 했기 때문이다. 선생님을 어이없어했다. 왜냐하면 내가 지각을 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에겐 비슷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 같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내가 정신을 차리지 않아서이다. </p><p><br></p><p>이 사건이 나한테 미친 영향은 길을 잘 찾고 정신을 잘 차리게 되었다. 사건을 통해 알게 된 점은 교실 위치다. 또 비슷한 일이 일어나게 되면 제일 먼저 선생님께 물어볼 것이다. 그리고 지각을 안 하려면 일찍 일찍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  해야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3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33104</guid>
      </item>
      <item>
         <title>    &lt;POKER FACE&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34815</link>
         <description><![CDATA[<p>&lt;2024년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gt;</p><p>  나는 초등학교 때 방송부였다.방송부에는 나 말고 2명에 6학년이 있었다. 나 말고 그 둘은 원래부터 서로 많이 친했고, 그 둘이랑 사이가 좋았다.그러다 어느 날 방송부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다.</p><p> </p><p>  (방송부 선생님)"@@아, 왜 너는 4학년 애들 면접 안 봤어?"</p><p>(나)"네? 제가요? 저는 몰랐어요. 방송부 면접을 봤다는 것 조차도 몰랐어요"</p><p>(방송부 선생님)"그래..? ##이랑 %%이가 너는 싫다고 해새 선생님이 그 둘만 면접보라고 시켰는데, 애들에게 물어봐"</p><p>-그 다음날-</p><p>... 이</p><p>(나) "너희 내가 4학년 면접 안 본다고 했다고? 뭔  소리야! 그걸 너희가 왜 정해"</p><p>(##과 %%이) "너 관심없는 거 아니었어? 면접을 3명이서 보면 좀 그렇잖아.그리고 선생님께서 우리끼리만 하라고 하셨어. 뭐.. 너는 필요없기도 해.또, 우리가 알아서 하는데 뭐가 불만인데"</p><p>  </p><p>지금 그때를 다시 생각해보면 화를 냈어야 했는데, 방송부 기간이 얼마 남지도 않았고 애들이랑 사이가 멀어질까 두려워서 더 크게 화를 못내고 따지지를 못한 거 같다. 그때 방송부를 지원한 이유는 나도 6학년이 되어서 4학년 친구들 면접을 보는 것이 로망이었는데 그저 웃어 넘긴 것이 후회스럽다. 그리고 슬프면서 6년에 한 번 있는 면접을 놓친게 매우 억울하다.오히려 나의 성향이 겉으로는 쎈척하지만 웃어넘길 것을 알고 날 면접에서 뺀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었다.왜냐하면 평소에 친구들이랑 어울리기 위해 겉으로는 산만하면서도 쎈 척을 한 거 같지만 속으로는 살짝 상처도 받고 더이상 생각하기 싫어서 웃어넘기는 일이 자주 있기 때문이다.지금 생각하면 그때 그 친구들이ㅣ 다 잘못 한 거 같지는 않는다.그저 내가 평소에 너무 웃어넘길려고 해서 그런 거일지도 모른다.또 어쩌면 선생님이 진짜 나를 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신 거는 아닐까 라는 의문도 들었다.</p><p>   </p><p>그 사건 이후로 6학년 때 나는 더 괜찮은 척을 하며 조용히 학교 생활을 한 거 같다. 그치만,중학교에 입학한 후 더는 남에게 너무 맞추지 않고 좀 더 나의 개성을 드러낸 거 같다. 아직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여전히 살짝 남을 못 믿고, 좀 더 갈피를 못 잡고 왔다 갔다 하긴 하지만 , 이제부터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교훈을 준거 같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나의 진정한 친구를 못 찾은 거 같다. 나에 대한 진정한 친구는 믿을 수 있고 나의 비밀을 다 말할 수 있고 기댈 수 있는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내가 전적으로 믿을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생기면 좋겠다. 물론 지금 친구들도 너무 좋지만 아직 다 말할 순 없는 거 같다. 이 일이 일어난 후 슬프기도 했지만 교훈을 얻은 거 같아 뿌듯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3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34815</guid>
      </item>
      <item>
         <title>오해 (도덕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35743</link>
         <description><![CDATA[<p> 저번 주 일요일 밤에 집에서 아주 황당하고 억울한 일이 있었다. 엄마는 TV를 보고 있었고, 누나는 시험 기간이어서 스터디카페에 가고 나는 수학, 영어 숙제를 다 끝마치고 게임을 한 30분 정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가 나에게 ''게임 좀 그만해! 게임 중독자 같아!"라고 말하셨다. 나는 너무 억울해서 "아니 수학, 영어 숙제를 다 하고 게임 하는데도 뭐라 하면 어떡해!" 말했다.  그때 엄마가 오해해서 나는 정말 억울하고 황당했었다. 왜냐하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다짜고짜 뭐라 하니 너무 짜증 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감정은 내가 집을 나갈까?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였다. 나와 달리 엄마는 얘가 왜 맨날 게임을 하지라는 마음이었을 것 같다. 내가 엄마의 입장이었으면 나도 엄마같이 생각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엄마는 내가 숙제를 다 한 상황인지 잘 몰랐으니 당연히 그랬을 것으로 생각 했기 때문이다.</p><p> 아마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왜냐하면 서로 오해할 만한 상황은 종종 일어나기 때문이다. 나를 포함한 사람들에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서로 하는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문제에 대한 오해를 풀고 그다음 날부턴 내가 엄마에게 "나 숙제 다 했으니까 게임 할게."라고 말하니 오해가 생기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또다시 오해가 생기지 않게 깜빡하지 않고 꼭 말이 하고개임을 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 이 사건 이후 나와 엄마의 관계는 처음엔 서로 상황을 몰라 오해했지만, 지금은 그 상황을 이야기하고 게임을 하니 갈등이 생기지 않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3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35743</guid>
      </item>
      <item>
         <title>최악의 날 ( 멋쟁이 토마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39998</link>
         <description><![CDATA[<p>지난달 나는 우리 팀 친구들과 농구대회에 나갔다. 그래도 대회다 보니 부모님들도 많이 오셔서 떨렸다. 경기가 시작됐고 나는 긴장해서 약간의 실수를 했고 코치님이 나를 부르고 얘기했다.</p><p><br/></p><p>"완벽히 하려고 하지 마, 네가 여기서 제일 잘 해"이라고 얘기했고 나는 자신감이 생겨서 우리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결국 우리는 준결승에 도달했고 준결승전 초반은 우리가 압도했다. 점수 차가 많이 나서 나는 설렁설렁 뛰기 시작했다. 점점 상대 팀이 점수 차를 줄였다.</p><p><br/></p><p>우리가 점수를 역전당했다는 걸 안 나는 지금 남은 시간은 30초이고 2점 차이니 내가 3점 슛을 넣어서 역전승하기로 다짐했고 난 정말 3점 슛에 성공했다. 난 기뻐서 세레머니를 하던 도중 코치님이 나에게 소리쳤다.</p><p><br/></p><p>"지고 있잖아 !! 수비해 !!!" 난 점수판을 봤고 내가 3점 슛을 넣기 전 점수가 2점 차가 아닌 4점 차이였다는 걸 깨달았다. 결국 상대 팀이 시간을 끌다가 경기가 끝났고 우린 1점 차이로 패배했다.</p><p><br/></p><p>나는 그 대회에 간절했기에 끝나고 너무 아쉬웠고 절망적이었다. 만약 내가 설렁설렁 뛰지 않았더라면, 점수 계산을 잘했더라면 쉽게 이겼을 경기라서 더 아쉬웠다.</p><p><br/></p><p>우리 팀 모두가 결승전에 뛰지 못해서 슬퍼서 나는 우리 팀에게도 미안했다. 그렇지만 한편으론 '앞으로는 이기고 있어도 점수는 0:0이다.'이라는 생각을 갖기로 다짐했기 때문에 좋은 경험이 되었던 거 같기도 하다.나는 우리 팀에서 내가 잘하다 보니 자만감이 생긴 거 같다. 이 세상에 나보다 농구 잘하는 사람이 천지인데, 내 자만감으로 인해 안 좋은 결과가 일어난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4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39998</guid>
      </item>
      <item>
         <title>친구와의 갈등 (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42148</link>
         <description><![CDATA[<p>6초등학교 3학년 5~6월 즈음에 있었던 매우 화나는일이다. 내가 기다리던 이모한테 받은 어린이날 선물이 드디어 집에도착해갖으고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A와 같이 놀러갔다. 친구A를 만나서 놀고있었는데, 친구A가 화장실에 갔다. 나는 친구를 기다리는데 그사이에 일이생겼다.</p><p><br/></p><p>친구A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친하지 않은 친구B가 갑자기 자전거를 가져와 내 장난감을 들이받았다. 그래서 어린이날 선물은 망가졌다. 그친구B나에게 비꼬는 말투로 미안해~~ 라고했다. 난 너무 화가나서 왜그랬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그친구B는 계속 비꼬는 말투로 나에게 미안하다고했다.</p><p><br/></p><p>난 그때 너무 화가나고 이해가 안돼서 짜증이 났었다. 왜냐하면 내 물건을 부셨는데도 사과도 비꼬듯이해서 이다. 그래서 그 친구B한테 돈을 물어내라고 할려고 했는데 어차피 안줄게 뻔해서 물어보지도 않았다.</p><p><br/></p><p>내가 그친구B의 입장으로 생각해보자면 만약에 그얘가 고의가 아니라면 그얘도 놀랐을것같다. 왜냐하면 부서뜨릴려고 일부러 안했을수도 있는데  부러 졌을수도 있기때문이다.</p><p><br/></p><p>이 일 이후에는 그 친구랑 손절했다. 돈을 물어내라고 했는데 어차피 안줄것같아서 포기했다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54 / 69</p><p>현재 슬라이드: 54 / 69</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4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42148</guid>
      </item>
      <item>
         <title>나를 소외하는 친구들(옥수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42762</link>
         <description><![CDATA[<p><br/></p><p>중학교 1학년,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무리 지어 운동장에서 놀고 있었다. 동아리가 같은 친구들은 동아리 얘기를 하고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친구들은 그들만 아는 이야기를 해 나는 낄 자리가 없었다. 내가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말도 걸어보았지만 돌아오는 건 짧은 대답 이었다. 그때 한 친구가 나에게 말했다.</p><p><br/></p><p><br/></p><p> ''우리끼리 하는 얘기인데 네 자꾸 껴서 들으려고 하면 안되지 않니?'' 나는 그 말을 듣고 당황스러웠다. 심지어 그 친구들이 나에게 먼저 놀자고 해서 논 것인데 그 친구들만 아는 얘기를 하면서 나를 소외 시키는 상황이 너무 속상했다. </p><p><br/></p><p><br/></p><p>생각 해보면 별로 안 친한 친구가 말을 걸어서 불편한 입장도 이해가 된다. 하지만 굳이 나에게 그렇게 까지 사납게 말했어야 했을까? 생각 없이 말하는 친구들이 너무 밉지만 이 친구들이 없으면 학교 생활이 힘들어 질까 무섭다. </p><p><br/></p><p><br/></p><p>다행히 지금은 화해를 했다. 내가 먼저 친구들에게 말을 걸어서 속상했던 일을 다 말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그 친구들이 나를 겉으로만 친한 친구로 생각하는 거 같기 때문이다. 오히려 화해를 해서 더 어색해진 거 같다. 나를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는 친구들과 계속 관계를 유지해야 할까?</p><p><br/></p><p><br/></p><p> 또 비슷한 일이 생기게 된다면 나는 이 친구들과 더 이상 친구를 하고 싶지 않을 거 같다. 내가 친해지고 싶어서 한 행동이 이렇게 큰일이 될 줄은 몰랐다. 나는 단지 친구들이 나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4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42762</guid>
      </item>
      <item>
         <title>칠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4986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해 6월, 넷볼 연습을 같이하던 남자애가 얼굴에 공을 던져 안경테가 부서졌다. 그날은 비가 왔어서 넷볼 골대 사이에 잠시 앉아 있었다. 그때 사이가 좋지 않은 여자애 A와 B가 "넷볼부 외에 넷볼 골대 만지면 안돼! 벌점이야!" 라며 소리를 쳤다. 처음에는 무시하고 그냥 앉아있다가 계속해서 말을 했다. 결국 일어났다. 그런데 B와 C가 내게 찾아왔다.</p><p>C "너 왜 B한테 씨발 새끼라고 해?"</p><p>나 "내가 언제?"</p><p>B "C가 들었다는데?"</p><p>나 "나는 씨발 새끼라고 안했고, 너희가 잘못 들었을 수도 있는데 단정지어서 말하면 안되지."</p><p>나랑 넷볼 연습을 하던 남자애와 여자애는 자리를 피했다. 그렇게 대화를 이어가다가</p><p>B "사람이 말하는데 왜 한숨을 쉬어?" 라며 꼬투리를 잡았다.</p><p>나 "사람이 말하는데 한숨을 쉴 수도 있지."</p><p>B "그렇구나" C는 옆에서 한숨 소리를 과장되게 내었다.</p><p>B "너 그렇게 살면 친구 관계 망해." 라고 말했다. 그때 느꼈다. B는 절대 친하게 지내면 안되겠구나.</p><p>B "아무튼 나는 앞으로 너랑 말 안할거고..."</p><p>나 "근데 원래부터 말 안했잖아."</p><p>B "그니까 앞으로 말 안할거라고. 너가 다시 내 욕을 한다? 그러면 대희쌤 찾아갈게"</p><p>C "와 대희쌤 ㄷㄷ"</p><p>그리고 B와 C는 다시 자신의 무리로 돌아가서"</p><p>쟤가 뭐라는줄 알아? 겁나 웃겨 ㅋㅋㅋ" 라고 말했다. 그때 다짐했다. B와 C하고는 절대로 친하게 지내지 않고, 말도 섞지 않을 거라고.</p><p>B와 C는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고,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것에 꼬투리를 잡았다. 그리고 사이가 좋지 않았음에도 관여를 했다. 너무 짜증이 났고 귀찮았다. 어이가 없었다. B와 C가 잘못 들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사과를 받고 싶었을 수도 있지만, 왜 굳이 넷볼 골대를 만지면 벌점이라는 거짓말을 했을까? </p><p>A, B, C는 나와 사이가 좋지 않아서 내가 친구들하고 노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나 보다. 내가 만약 A, B, C였다면 신경 쓰지 않았을 것이다. 친하지도 않은데 왜 굳이 엮이려고 하겠는가?</p><p>그날 이후로도 똑같이 지낸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4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49868</guid>
      </item>
      <item>
         <title>집 안이 전쟁이다?(사람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50803</link>
         <description><![CDATA[<p>난 언제부터 인가 폭행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가족은 날 차별하고 동생만 챙긴다. 6월이던가? 학원이 끝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동생이 전화를 바꿔주며 어머니의 전화를 받았다.</p><p><br/></p><p><br/></p><p><br/></p><p><br/></p><p><br/></p><p>참고:어머니와 저는 집에서 같이 살지 않아서 만나는 날을 정해요.</p><p><br/></p><p>난 즐겁게 어머니와 언제 만날지 소통하면서 전화하고 있는데 동생이 이제 달라며 갑자기 전화를 끊고 가져갔다.</p><p><br/></p><p>그러고는 나한테 돈을 달라며 협박하고 안 준다니깐 동생이 때려서 나도 때리니 동생이 아버지한테 이르며 나도 내 상황을 설명했는데 아버지는 내 말을 듣지도 않고 나만 혼내고 방에 들어가신다.</p><p><br/></p><p>난 이것이 가족인지 의심을 한 것이 이때부터였다.</p><p><br/></p><p>난 하루하루가 두렵다.</p><p><br/></p><p>왜냐고?</p><p><br/></p><p>매일매일 난 원하지도 않는 욕과 폭행을 받는다.</p><p><br/></p><p>이게 가족인가?</p><p><br/></p><p>난 하루하루가 무섭다.</p><p><br/></p><p>왜냐고?</p><p><br/></p><p>언제 어디서든 욕과 폭력이 오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p><p><br/></p><p>난 너무 두렵고 무섭다.</p><p><br/></p><p>가족이 보호를 해주는 것이 아닌 오히려 공격한다.</p><p><br/></p><p>가정이라는 것이 이런 고통스러운 것인지 두렵고 무섭다.</p><p><br/></p><p>오히려 난 집으로 가는 것이 무섭고 두려워서 삶을 포기하려고 노력도 한 적이 있다.</p><p><br/></p><p>그래도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뭔지 알고 있나?</p><p><br/></p><p>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필요한 것이 있기 때문이다.</p><p><br/></p><p>난 어디서든 필요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4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50803</guid>
      </item>
      <item>
         <title>하고싶은 것으로 시작한 통제(뺴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5435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아빠와 나의 스타일은 많이 다르다. 나의 패션,꿈 같은 것에도 통제를 하려 한다. 예를 들자면 재작년 정도의 일이다. 아빠가 내게 물어봤다. "넌 하고싶은건 있냐?" 라고 묻자 난 "딱히"라고 대답하였다.그러자 아빠는 "니 나이 때 애들은 다 하고싶은걸 찾았는데 넌 뭐하냐?"라고 말을 하여서 난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난 "운동쪽으로 가고싶어" 라고 말을 하니 아빠가 "니가 뭔 운동이냐" 말하고 이때부터 아빠가 내게 통제를 하기 시작했다. 또 다른날은 엄마에게 복싱을 배우고 싶다고 하자 옆에 있던 아빠가 갑자기 "여자애가 뭔 복싱이냐"라며 성별을 들먹이며 말을 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였다. 처음엔 그냥 반대하는 것 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그런 통제는 점점 심해져가고 통제가 많아질수록 화가 났다. 어떤 날은 다른사람의 옷을 보다 내 옷을 보며 "너도 저런 옷 좀 입어라" 라고 말해서 스트레스였다. </p><p><br/></p><p>나도 내가 좋아하는걸 하고싶고, 내가 입고싶은걸  입고싶은데 그걸 통제 하려는 아빠가 싫어지기도 했고, 가끔은 집을 나가고 싶을 때 도 있었다. 난 아빠가 왜 그러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냥 아빠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다. 평소에도 화를 잘 내셔서. 아빠가  하는 말에 싫다 하면 화를 내시니 하라는 대로 하니깐 아빠도 더 그러신 것 같다.</p><p><br/></p><p>하지만 나도 중학교에 올라오면서 나의 스타일과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싶다는 욕구가 생겼다. 그렇게 용돈을 모아 배구공도 사고 친구들과 배구도 하다보니 어쩌다 배구부의 들어갈 수 있는 기회도 생겨서 연습도 하고 있다. 그렇게 되니 아빠도 너가 하고싶은걸 하라고 인정 해주셨고 이 일로 나는 내가 좋아하는 배구에 더 흥미를 둘 수 있었다. 아직도 가끔 아빠가 격해져서 힘들지만. 그래도 내가 하고싶은걸 할 수 있는 지금이 더 좋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4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54356</guid>
      </item>
      <item>
         <title>친구와 첫 싸움[중1 인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57207</link>
         <description><![CDATA[<p>학교가 끝 나고 친구들과 분식점에 들어갔다 친구들과 게임을 하다보니 문득 최애 이야기가 나온다. 친구1이 너는 최애 캐가 뭐야? 라고 물어봤다 그런데 내 최애 캐를 안후 나의 최애 캐가 자기 취향이 아니라는 이유로 내 최애를 욕 했다 처음엔 넘어 가는데 강도가 심해 지자 나는 화나서 소리를 지른다. 근데 그 친구의 반응이 충격 적 이었다. 야 그냥 장난 인데 왜 그러냐 ㅋ 기가 막혀서 나도 친구 최애를 욕 했다 그러더니 친구2가 그건 좀 심했다며 나보고 사과 하라는 것 이였다 친구1이 화 났는지 분식점을 나가 버린다</p><p><br/></p><p><br/></p><p>시 아무레도 사과 해야할 듯 해서 카톡으로 사과를 했다 근데 친구1이 먼저 그랬는데 내가 사과 하는 것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다 20븐후 친구에게 답장이 와서 봤는데 ㅇ 이라는 답장이 왔다</p><p>사과 받아준건가? ㅇ 이라는 대답이 좀 애매했다 한번더 카톡을 보냈지만 역시나 보지않았다</p><p><br/></p><p><br/></p><p>다음날 언제부터 나한테 관심을 안주고 나를 유령 취급 했다.나 혼자로는 해결이 안되는 것을 알고</p><p>선생님께 도움을 요청 했다.그 이후로 친구1 은 나에게 관심도 주고 평소처럼 친해 졌다선생님과 무슨 이야기를 한건진 잘 모르겠지만 화해를 하고 다시 친해졌다</p><p><br/></p><p><br/></p><p>솔직히 나는 화해 하는데 오래 걸릴듯 했는데 생각 보다 오래 안 걸려서 다행이다.그때가 친구의 첫 싸움 이였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5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57207</guid>
      </item>
      <item>
         <title>얘, 걸러야 할까? (딸기라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58629</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였다. 유하랑 사리(가명)와 함께 한창 재밌게 놀던 날이다. 이때쯤에는 사리가 정말 좋은 친구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영원한 친구 없다고 점점 사리의 뭔가 꺼림직한 속내가 슬슬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이때 한창 빠져있던 최애가 있었다. 친구들도 다 알 정도로 열심히 좋아했었다. 하지만 어느 날 사리가 갑자기 대화를 나누다 나에게 불쑥 질문했다.</p><p><strong>"야, 넌 왜 그런 거 좋아해?"</strong></p><p>진짜 아무 경고 없이 확 들어온 질문에 난 말을 순간 잃었다. 왜 좋아하냐고? 내 최애를? "뭐?" "아니 이해는 해줄 수 있겠는데 이해가 안 가서." 이게 무슨 말일까 머릿속에서 잠깐 생각했었다. 결국 이해는 해주겠는데 꼴은 보기 싫다는 거 아닌가. "내가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거지.", 나는 최대한 뇌에서 필터링을 거친 말을 내뱉었다. 그렇게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이는 우리 둘 사이로 유하가 그 선을 애써 끊으며 분위기를 다시 바꾼다.</p><p>분위기는 금 풀렸다. 서로 장난이나 치고 하니까. 하지만 계속 생각할수록 왜 그러는 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다. 나를 그냥 꼽 주려고 한 건지, 진짜 궁금한 건지는 알 수 없었다. 솔직히 말하면, 유하도 분명 그때 사리의 그 <strong>묘한 낌새</strong>를 알아차린 게 다 보였다. </p><p>그때 이후로, 우리는 점점 더 많은 사리의 이상한 모습을 발견하기 생각했다.</p><p>예를 들어 사리가 남몰래 유하한테 내 뒷담을 깐다던가, 연락을 일부러 보지 않는 등 말이다. 유하한테 내 뒷담을 깐 건 유하가 바로 나에게 알려줘서 알았다. 이왕 이참에, 똑같이 사리에게 서러움이 너무 쌓인 유하와 나는 사리에게 메세지로 손절하자는 티가 나는 말들을 담아 보냈다. 이때 정말 속이 뚫리는 기분이다. 사리가 사과는 했다만, 받아 줄 생각은 없었다.</p><p>하지만 마냥 시원하지는 않고 뭔가 끝맛이 떨떠름한 기분이다. 사리에게 자주 연락하던 유하도 이제 슬슬 관계를 끊었으니 말이다. '우리가 너무 쪼잔한 걸까?", 라는 고민이 문득 생각났다. 특히 유하가 이 고민을 많이 했다. 사리와 오래 지냈고, 그만큼 사리가 누구인지 잘 안다. 그래서 이렇게까지 사이가 틀어질 줄 몰랐다.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불편한 마음에 우리는 결국 화해했다. 화해라기 보단, 경계를 별로 안 하는거다. 어차피 다시 이렇게 친해질 거면, 그 난리를 왜 쳤지, 하는 기분도 있다.</p><p>사리와의 관계가 지금 그래도 좀 나아졌지만 여전히 마음에 남아있는 복잡한 생각들은 떨치기 힘들다. 이제 사리와 유화, 나 사이에는 무슨 일이 또 일어나야 할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5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58629</guid>
      </item>
      <item>
         <title>친구와의 갈등 (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62261</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3학년 5~6월 즈음에 있었던 매우 화나는일이다. 내가 기다리던 이모한테 받은 어린이날 선물이 드디어 집에도착해갖으고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A와 같이 놀러갔다. 친구A를 만나서 놀고있었는데, 친구A가 화장실에 갔다. 나는 친구를 기다리는데 그사이에 일이생겼다.</p><p><br/></p><p>친구A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친하지 않은 친구B가 갑자기 자전거를 가져와 내 장난감을 들이받았다. 그래서 어린이날 선물은 망가졌다. 그친구B나에게 비꼬는 말투로 미안해~~ 라고했다. 난 너무 화가나서 왜그랬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그친구B는 계속 비꼬는 말투로 나에게 미안하다고했다.</p><p><br/></p><p>난 그때 너무 화가나고 이해가 안돼서 짜증이 났었다. 왜냐하면 내 물건을 부셨는데도 사과도 비꼬듯이해서 이다. 그래서 그 친구B한테 돈을 물어내라고 할려고 했는데 어차피 안줄게 뻔해서 물어보지도 않았다.</p><p><br/></p><p>내가 그친구B의 입장으로 생각해보자면 만약에 그얘가 고의가 아니라면 그얘도 놀랐을것같다. 왜냐하면 부서뜨릴려고 한게아닐수도 있는데 부서진거 일수도 있기때문이다. </p><p><br/></p><p>그일 이후에는  친구B랑 손절을 했다.  왜냐하면 돈을 물어내라고 했는데 그냥 안줘서 포기를했다.</p><p>이  사건 때문에  내  어린이날 선물은 증발했다.나는 이일이 다시 생기지 않기 위해서 이런 친구가  오면은 그냥 피해버리고있다.</p><p><br/></p><p>이일이후에는 내가 너무 속상해해서 이모가  다시 사주었다. 아직 그때의 돈이 아까워서 내가 왜 그친구한테 사과를 받지 않은게 후회가 된다. 나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5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62261</guid>
      </item>
      <item>
         <title>후회(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66081</link>
         <description><![CDATA[<p>5, 6학년 때쯤에 집에서 일어난 일이다. 그날은 내가 학원에서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아서 짜증이 많이 나는 상황이었는데, 괜히 집에 와서 가족들에게 화를 냈던 일이었다. 하지만 가족들은 나를 걱정해 주시고 이해해 주셨다.</p><p>"다녀왔습니다"</p><p>"OO아 왔어?, 잘했어?, 고생했어?"</p><p>생략..)"네... 무슨 일 있었어? 학원에서?"</p><p>"없었어(짜증 내며)"</p><p>(조금 뒤에) "죄송해요. 엄마, 아빠, 학원에서 괜히 짜증이 나서 그랬어요"</p><p>"괜찮아, 다음부터 안 그러면 돼"</p><p>그 내 마음속 생각은 죄송함으로 가득 차 있었다. 가족들은 나를 걱정해 주시는데 나는 괜히 짜증만 내고 못되게 굴었다. 학원 때문에 생긴 갈등이었지만 나만 짜증 내지 않았으면 그럴 일이 없었는데. 나는 짜증을 내는데 가족들은 나를 이해해 주시는 그런 모습들 하나하나가 죄송했다.내가 부모님께 짜증 낼 상황이 아닌데 짜증을 내니까 그런 내 모습한 화가 많이 났었다.그 '짜증남'이라는 감정은 내가 지금까지도 잊지 못하게 만드는 괴롭힘 같았다. 그때 부모님은 어이없고, 황당했을 것 같다.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고, 황당한데 '얼마나 그랬을까'를 생각하니까 내가 너무 미웠다. 내가 부모님의 입장에 놓였다면 그렇게 말하지 않고 화부터 냈을 텐데 화를 내시기는 커녕 나를 걱정해주고 위로해주시는 부모님이 너무 좋았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와 같은 비슷한 일이 하나쯤은 일어날 것 같다. 부모님과의 갈등 혹은 학원 스트레스 등등.. 이럴때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한 번만 참아보라고 말하고 싶다. 후회하는 일을 만들지 않게끔. 나는 화를 잘 못참는 성격이다. 그래서 누가 나한테 뭐라고 하면 그냥 가만히 있지 않는 성격이라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 그래서 나도 이 글을 쓴 뒤에 나의 그런 단점들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처럼 화를 잘 참지 못하는 성격들을 가진 사람들도 이글을 읽고 후회되는 일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앞으로 나의 단점을 고치고, 후회되지 않는 일을 만들고 싶다.</p><p>그 일이 있고난 후에 나는 부모님과 화해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나 스스로 노력하고 있다. 물론 가끔씩은 화를 참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하지만 그 전 보다는 훨씬 좋아진 것 같다. 이 일 이후에 부모님과 나의 관계는 조금 더 나아진 것 같다.</p><p>이 사건이 나에게 미친 영향은 예전의 나를 돌아보게 해주는 것 같다. 그 일에 대해서 지금까지도 후회하고 있지만, 부모님도 아직까지도 그 일을 기억하실거 같다. 부모님은 상처를 받으셔도 겉으로는 티를 내지 않으시니까 그런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더 조심해야겠다.</p><p>또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나는 더욱 생각해보고 화부터 내지 않고 항상 밝고 행복하게 대답할 것 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내가 항상 밝게 웃고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바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5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66081</guid>
      </item>
      <item>
         <title>친구와의 갈등 (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70074</link>
         <description><![CDATA[<p><br></p><p>초등학교 3학년 5~6월 즈음에 있었던 매우 화나는 일이다. 내가 기다리던 이모한테 받은 어린이날 선물이 드디어 집에 도착해 갖고,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 A와 같이 놀러 갔다. 친구 A를 만나서 놀고 있었는데, 친구 A가 화장실에 갔다. 나는 친구를 기다리는데 그 사이에 일이 생겼다.</p><p><br></p><p>친구 A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친하지 않은 친구 B가 갑자기 자전거를 가져와 내 장난감을 들이받았다. 그래서 어린이날 선물은 망가졌다. 그 친구 B는 나에게 비꼬는 말투로 “미안해~~”라고 했다. 난 너무 화가 나서 왜 그랬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그 친구 B는 계속 비꼬는 말투로 나에게 미안하다고 했다.</p><p><br></p><p>난 그때 너무 화가 나고 이해가 안 돼서 짜증이 났었다. 왜냐하면 내 물건을 부쉈는데도 사과도 비꼬듯이 해서이다. 그래서 그 친구 B한테 돈을 물어내라고 하려고 했는데 어차피 안 줄 게 뻔해서 물어보지도 않았다.</p><p><br></p><p>내가 그 친구 B의 입장으로 생각해 보자면, 만약에 그 애가 고의가 아니라면 그 애도 놀랐을 것 같았다. 왜냐하면 부서뜨리려고 한 게 아닐 수도 있는데 부서진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p><p>그 일 이후에는 친구 B랑 손절을 했다. 왜냐하면 돈을 물어내라고 했는데 그냥 안 줘서 포기를 했다.</p><p><br></p><p>이 사건 때문에 내 어린이날 선물은 증발했다. 나는 이 일이 다시 생기지 않기 위해서 이런 친구가 오면 그냥 피해 버리고 있다.</p><p>이 일 이후에는 내가 너무 속상해서 이모가 다시 사주었다. 아직 그때의 돈이 아까워서 내가 왜 그 친구한테 사과를 받지 않은 게 후회가 된다. 나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2:5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70074</guid>
      </item>
      <item>
         <title>&#39;내&#39; 폰은 &#39;엄마&#39; 꺼 (크림 치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76508</link>
         <description><![CDATA[<p>"엄마... 뭐해?"</p><p>"어? 너 핸드폰 가져가려고."</p><p>그 순간 한숨이 나온다, 아무렇지 않은 듯 가져가서는 카톡 대화 내용, 검색 기록, 사용 시간, 사진첩 다 볼 거면서. 이 일의 시작은 6학년,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진행 중이다. 어느 순간부터, 난 완전히 통제당하는 느낌이 자주 든다. 우리 엄마는 나를 전자기기와 함께 있을 때 믿지 못하는 것 같다. 다 나를 위한 거라며 카톡 대화 내용을 읽고, 검색 기록을 확인하고, 휴대폰 사용 시간을 체크하고, 핸드폰 잠금 번호를 가족 단톡방에 공지로 올려두곤 한다. 엄마가 내 허락을 받기는커녕, 내가 엄마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p><p><br/></p><p>스터디 카페에 갈 때도 그렇다. 숙제를 하려면 아이패드와 노트북이 필요한데, 나랑 전자기기를 그냥 둘 순 없다며 아이패드는 구글 외에는 스크린 타임을 걸어 놓고, 노트북은 아예 갖고 가지 못하게 한다. 심지어 스터디 카페를 갔다 와서는 스크린 타임부터 인터넷 방문 기록까지 모조리 확인한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면서, 왜 나를 통제하는 걸까?</p><p><br/></p><p>사실 나도 처음부터 불만이 많았던 것은 아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해서 통제가 되기 시작한 것이어서, 처음엔 뭔가 대단해 보이고 내 자신이 뿌듯했다. 하지만 중학생이 된 후로부터, 주변 친구들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갈수록 억울한 감정이 드는 것 같다. 친구들은 학교에 와서도, 하교할 때도, 방과 후에도 자유롭게 휴대폰 사용이 가능한데, 이 자유와 재미를 함께 만끽하지 못해서 속상한 걸까. 영상을 보고 웃는 친구들을 보면, 이러면 안 될 것을 알면서도 '공부를 포기하고 현재의 행복을 중요시하며 살까'라는 생각도 가끔 든다.</p><p><br/></p><p>하지만, 엄마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된다. 엄마는 가끔 그러신다, "엄마도 너를 실컷 놀게 하고 싶어. 그렇지만 엄마가 어렸을 때 그렇게 놀아서 결국 성공을 운으로 했잖아. 운으로 성공했던 건 정말 하늘이 도와준 거야. 엄마는 그저 엄마가 좋아하는 걸 시작해 본 것인데도. 정말 후회되고 감사해.." 사실 우리 엄마는 학창 시절 공부를 안 해 대학교도 가지 못했다. 알바를 하다가 옷과 패션 분야에 관심이 생겨 작게 자영업을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며 엄마만의 인터넷 옷 브랜드를 만든 것이다. 우리 엄마는 이렇게 성공했다. 엄마는 내가 엄마처럼 그저 운으로 성공하는 게 아닌, 내 노력으로, 안정적으로 성공하기를 바란 것이다. 이 때문인지 우리 엄마는 내 나중의 행복을 더 중요시하고 더 바라는 거다. 이 통제가 더욱 큰 갈등을 불러오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다: 엄마도 통제하기 싫은데 어쩔 수 없다고 하고, 나도 그런 엄마의 생각이 이해된다는 것이다.  나중의 행복을 위해 안타까워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준 것을 알면서도 난 왜 이런 나와 엄마가 가끔 싫을까? 난 대한민국 사교육을 원망한다.</p><p><br/></p><p>안타깝게도, 여전히 내 휴대폰과 인터넷 사용은 지극히 통제되고 있다. 그래도 다행히, 엄마와의 짧은 대화를 통해 엄마의 속마음을 알게 되어 전보다는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다. 그리고 그동안 휴대폰을 사용하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면, 엄마도 충분히 화나고 통제하고 싶을 만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통제와 감시가 좋아진 것은 절대 아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생기는 다툼이 잦으니, 엄마도 언젠가 걱정을 털고 내게 자유를 만끽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p><p><br/></p><p>나는 바라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엄마와의 짧지만, 의미 있는 대화를 통해 나도 휴대폰 통제를 받아들이려는 노력을 지금까지도 하고 있다. 하지만 잘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여전히 SNS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을 보면 억울하고 소외되는 느낌이 드는 것이 고민인 걸 보니. 대한민국은 어쩌다 이런 사회가 되었을까? 행복과 자유는 생각하지도 않고, 오로지 좋은 학교와 직업을 위해 죽을 듯이 공부만 하게 되는 것은 전혀 좋은 게 아니다. 이런 사회에는 내가 포함되어 있지는 않았으면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3:0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7650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79189</link>
         <description><![CDATA[<p>사건의 발단은 4학년 때 내 친구를 찾기 위해 반으로 갔는데 A라는 아이가 그 친구는 없다. 라며 거짓말을 하며 째려봤다. 나는 그 친구를 봤고 거짓말이란 것을 알아차린다. 4~5학년 때는 그냥 뒷담 정도였고 점점 심해지던 시기는 6학년 때부터이다. 6학년 때는 뒷담화, 앞담화, 밀치기 등등 여러 가지로 괴롭혔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때는 나에 대한 헛소문, 뒷담화, 앞담화, 욕설, 패드립, 협박, 반 찾아오기 등등으로 괴롭혔다. 또 계단에서 어깨가 부딪히고 난 뒤 스포츠 시간에 날 죽여버리겠다. 엄마 뒤졌나. 라는 말을 A의 친구인 B, C에게 나에 대해 저렇게 말하고 A는 B와 내 반에 찾아와서 너 지금 당장 나한테 사과 안 하면 학생 관계 회 복부에 있는 00 선생님에게 말할 거야. 라며 협박을 했고 나는 결국 신고를 했다. 그 친구는 나는 욕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했어요. 라며 발뺌을 했고 내가 난 학폭을 진짜 가겠다. 하니 그 A는 모든 사실을 인정했다. 학생 관계 회복 부실에서 나는 A와 마주했고 날 왜 이렇게까지 괴롭히냐 라고 물었더니 A는 황당한 답변을 했다. 4학년 때의 젤리 사건에 대한 오해로 인해 3년 이상을 괴롭혔다. 라고 말했다. 나는 순간 화가 나고 어이가 없었다.</p><p><br/></p><p><br/></p><p>그러고 나서 나는 생각했다. 사건을 다른 각도로 본다면 A라는 아이도 오해를 품고 있어 나에 대한 앙심? 을 가지고 그런 행동을 한 것 같다. 나는 A의 입장이 된다면 아마 나도 미워했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해할 수 없다. 나는 이 일을 겪으면서 불편함, 짜증 나는 감정을 느꼈다. A는 있지도 않던 혼자만의 오해를 만들어 괴롭힌 게 어이가 없다. 나는 걔가 피해망상증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왜 대체 이런 일이 나에게 만도 아닌 여러 아이에게 발생할까? 라는 의문점이 생겼다. 걔는 내 마음에 안 드네? 얘는 내가 이런 짓을 해도 별 반응이 없네. 되게 만만하다. 라는 생각을 가지면 바로 괴롭히고 본다. 그리고 이런 일들이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내가 인터넷 자료를 찾아봤었을 때 누군가를 괴롭히고 험담하는 것이 쾌감 지수가 높아서 또는 재미있어서라고 했다.</p><p><br/></p><p><br/></p><p>또 우리는 00 선생님께 갔고 A는 나에게 사과하며 다시는 안 그러겠다. 라고 약속했다. 나는 그러고 나서 A와의 만남을 최대한 피하려고 노력했지만 얼마 되지 않아 A의 입에서 내 이름이 나왔고 나는 무시했다. 내가 들은 얘기이긴 하지만 A가 같은 무리 여자애가 좋아하는 애 이름을 말하고 다니고 헛소문을 퍼트려 무리에서도 떨어지고 동아리에선 아예 투명 인간 취급을 당한다고 했다. 나는 이 일이 있고 깨달았다. 못되게 살면 그만큼이 아닌 내가 저지른 짓에 배로 돌아오는구나. 하고 말이다. 이제부턴 이런 일이 있으면 주변에 먼저 알려야겠다. 이젠 나에게 고민거리 불편한 감정 모두 사라졌다. 이젠 내가 바라던 걔가 무리에 떨어져 혼자 지내는 것, 조용하게 사는 것. 모두 이루어져 기분이 너무 좋다. 그러게, 좀 착하게 살지. 왜 굳이 자신을 밑바닥으로 떨어트리는 행동을 할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3:0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79189</guid>
      </item>
      <item>
         <title>친구와의 관계, 그리고 돈(상현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2221</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10도까지 떨어지던 날, 나는 친구s와 p와 만났다.</p><p>"어디 갈래?"</p><p>"인생네컷 찍으러 가는 건 어때?"</p><p>"좋아!!"</p><p>인생네컷 기계 앞에서 일단 내가 돈을 냈다. p는 같이 돈을 넣으려고 했지만, 돈이 들어가지 않았다. 그때, 친구s가 말했다.</p><p>"그냥 이따 다 찍고 돈 줄게."</p><p>"알겠어"내가 말했다.</p><p>그날 하루 종일 우리는 그 돈에 대해 까맣게 잊고 있었다. 아니, s는 알고있었을지도.... 나는 그날 집에 왔을 때 생각이 났다.</p><p>&lt;나&gt;얘들아... 그 돈은 그냥 입학식 날 줘..!</p><p>&lt;친구p&gt;아 맞다..ㅜㅜ</p><p>&lt;친구 s&gt;ㅇㅇ</p><p>입학식 날 돈을 받았냐고 묻는다면.... 못 받았다고 해야겠다. 그날로부터 거의 한 달이 넘도록 그 2000원을 받지 못했다. 결국 엄마가 친구들에게 나의 폰으로 연락을 해서 계좌이체로 돈을 받게되었다. 그 일을 계기로 우리는 인사나 대화하기도 뭐해서 점점 멀어지게 되었다.</p><p>다시 생각해 보면, 친구s는 종종 약속을 없애고, 잊곤한다. 사실 그날도 s때문에 약속날이 하루 연기된 것이긴하다. 그래서 나는 s와 잘 맞지는 않는 친구였다. 나는 어떻게든 어떤 것을 지키는 성격이라면, s는 서로에 대한 약속, 신뢰 같은 것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성격여서.... 그래서 친구들에게 톡을 했을 때도 과연 돈을 받을 수 있을지 약간의 의문이 들었다.</p><p>나는 친구들에게 종종 무언가는 사주는데, 그 돈은 어떻게든 나중에 갚게했다. 아무리 작은 돈이더라도, 우리는 아직 돈을 벌지 못하니까. 그때는 아무생각없이 (현금을 나눠서 넣을 생각도 못했다) 내 돈을 다 넣었다. 그때 친구들은 기뻤을 것이다. 자신은 돈을 안 내도 된다고 생각해서 고맘고, 기뻤을 것이다. 내가 친구들이었다면, 기뻐할 새도 없이 바로 돈을 갚았을 것이다.하지만,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들도 자신의 돈 1원이라도 아끼려는 이기적인 마음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다. 그 이기적인 마음, 그 하나 때문에 사람들은 가끔 재판을 받기도 하고, 심지어 그 돈의 몇십 배를 더 내게 되기도 한다. 사람들은 왜 그 돈을 지키려 노력하는 걸까? 자신의 명예가 아내려지더라도 그걸 지키려는 이유는 뭘까? 그 돈, 돈, 돈, 돈이 뭐라고 그렇게 지키려는 걸까?</p><p>요즘에는 s와p와는 인사나 대화를 안 하고 지나간다. 예전에p와는 인사라도 했지만, 요즘에는 그냥 서로 무시하고 지나간다.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돈을 안 준 친구들의 잘못인데....</p><p>얼마 전, 다시 s와 부딪히는 일이 하나 생겼다. 나의 절친(?) J와 넷볼연습을 하다가 s와 p가 j에게 뭐라고 하면서 싸우게 된 것이다. 나는 그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바보같이 피하고만 있었다. 지금 다시 생각하면 j를 지켜줘야 했지만.... 어쨌든 그 이야기를 다시 들어보니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그런 일이 있었다고 들을 때마다 '너희는 아직도 큰 일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면서 작은 일에는  반응하며 신경을 쓰는 건 그대로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사건이 있고나서, 나는 돈에 집착하는 친구는 가려서 사귀고 있다. 나중에 그런 친구를 또 만나서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면, 나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바로 돈을 받을 것이다.</p><p>요즘에 s와p가 어떻게 지내냐고 물으신다면, 나의 눈치를 본다고 대답해야겠다. 나는 상관없지만, 자꾸 내 눈치를 보면서 지나가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도, 어이없기도 하다.</p><p>이런 일을 겪고 나서, 나는 돈에 집착하는 친구와 아닌 친구를 구별해 사귀기로 다짐했다. 하지만, 이런 다짐을 하니, 돈에 집착하는 친구와 아닌 친구를 어떻게 구별할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그것에 대한 답은 몇번 사주면서 구하는 것이 좋겠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3:0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2221</guid>
      </item>
      <item>
         <title>아이스크림 맛있다 (태국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239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년 4월에 내가 먹고싶은 아이스크림과 누나의 아이스크림을 내 용돈으로 사갔습니다. 집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다음날에 먹으려했는데 평소에도 누나가 저녁만되면 배의 저장공간이 불어나 집에있는건 다 먹으려하는게 걱정이되서 나의 아이스크림에 내 이름을 써놓고 먹으면 이번년 운세 안좋아짐이란 글자를 추가로 써놓고 자러갔습니다</p><p><br></p><p> 자고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하니 아이스크림생각은 하지도 못하였습니다 학교갔다가 훈련끝나고 8시즈음에 집에와서 씻고 개운한상태로, 그 딱 아이스크림을 먹어야하는 상태로 냉동고를 열었는데 내 요맘때가 사라졌습니다. (ㄷㄷ)</p><p><br></p><p>그 순간엔 세상을 잃은 기분을 느끼며 누가 먹었을지 두뇌회로를 돌렸는데 머릿속에 한명이 딱 떠올랐습니다. 그 저녁에 안자고 본인 배 저장공간 늘리고 있을사람이 누나밖에 없는걸 깨닳았을때 머리속엔 깊은 빡침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입에는 거의 개거품을 문 상태로 누나방으로가 개짖듯 따졌습니다. 그러니 누나는 아이스크림갖고 왜 이래라며 나한테 2천원을 주고 사오라 했습니다.</p><p><br></p><p>한대 줘 박고싶었지만 여자여서 참았고 안쳐먹는다며 돈을 던지고 문을 쾅! 닫았습니다. 아빠가 내 방에 들어오셔 나의 말을 들어주셨지만 나는 정말로 화났습니다 (ㄷㄷ) 누나가 나의 아이스크림을 도둑질하여 기분이 좋을것이다라고 생각하니 더 화났습니다</p><p><br></p><p>내가 누나의 입장이여도 간식같은건 5살 어린 동생의 입장이나 허락없이 뺏어먹겠지만 결론적으로 누나가 내걸 도둑질 한것이나 분했습니다 과거를 회상하며 사오자마자 먹거나 냉동실 깊숙히 숨겨놔야 했습니다. 상당히 억울해서 왜 내가 누나보다 5년이다 더 늦게 낳은 엄마한테도 짜증났고 애초에 왜 내가 누나의 아이스크림까지 사오는 미친짓을  한지 모르겠습니다.</p><p><br></p><p>결국엔 그냥 말리던 아버지가 아이스크림을 사와주셨지만 그날엔 정말 저 딴게 누난가? 할정도로 짜증났지만 자고 일어나서는 아무일 없듯이 평소처럼 행동했습니다 지금도 티는 안 내지만 누나가 정말 쓸모없다 생각합니다. 내가 느낀 느낌은 난 나중에 애를 가지면 꼭 한명만 가져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나도 결혼 쌉가능 ㄷㄷ) 누나가 만 나이로 18니 빨리 집 나가서 혼자살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3:0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2391</guid>
      </item>
      <item>
         <title>어둠에 가친 아이(차돌밖이 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2794</link>
         <description><![CDATA[<p>(나): "흑흑 훌쩍 흑흑"</p><p>(유치원 선생님): "너 자꾸 울래?!"</p><p>(나): "ㅇ..아.니..그.ㄱ..ㅔ 아..니.라"</p><p>(유치원 선생님): "계속 그럴 거면 여기서 혼자 있어!"</p><p>유치원 때라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마도 내가 친구와 싸워서 울고 있었을 것이다.</p><p><br/></p><p>선생님의 말에도 내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선생님은 나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뒤 방안에 불을 끄고 나만 남긴채 다른애들과 강당으로 가버렸다. 나는 따라갈까 하고 생각도 했지만 그러면 또 다른이유를 들먹이며 혼낼까봐 무서워 따라가지 못하고 우왕좌왕했다.</p><p><br/></p><p>그때 충격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방안에 혼자남겨진 이후로는 기억이 끊겨서 생각난다. 시간이 얼마나 지난지도 모른채 방안 구석에서 울다가 다른선생님이 내 울음소리를 듯고 달려와 나를 도와주셨던 기억이난다. 별로 힘든 이야기는 아닌 것 같지만 유치원생 이었던 나에겐 살면서 가장 충격적이고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p><p><br/></p><p>솔직히 지금 생각해도 그 유치원 선생님은 왜 나를 어두운 방안에 혼자(차라리 불이라도 켜주든가)두고 간 건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유치원밖에 안된애가 좀 많이 울수도 있지 그렀다고 화까지 내고 혼자 두고갈 정도는 아니지 않은가?</p><p><br/></p><p>그때 나는 괴로움,공포,슬픔,억울 이 4가지의 감정을 느꼈다.선생님이 나를 싫어하고 차별한다는 생각에 억울함과 괴로움을 느끼고 어두운 방안에 혼자 있으니 무서워서 공포와 슬픔을 느낀 것 같다.</p><p>내가 그 선생님이었으면 시간이 오래 걸려도 진정을 시킨 다음 대려가기라도 했을텐데....</p><p><br/></p><p>이 사건이 있고 얼마안가 학년이 올라가면서 그 선생님과의 만남도 줄게 되었다. 내가 당한일을 부모님이 알았을 때는 이미 그 유치원 자체가 신축 건물로 바뀌고 난뒤라 그 선생님한테 욕한 마디도 못하고 그냥 잊어버리기로 했다. 물론 아직까지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p><p><br/></p><p>아직도 뉴스를 보면 유치원 교사가 유치원생을 폭행하는 사건이 수도 없이 일어나고 있다는걸 알수있다. 나와 같은 아니 나보다 더욱 힘들고 아픈일들을 격는 모습을 보니 내 마음이 다 찢어지는것 같다.</p><p><br/></p><p>내가 바라는 것은 나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 것과 가해자에게 더욱 강한 처벌을 내리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3:0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2794</guid>
      </item>
      <item>
         <title>니 수준을 알라. ( 준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6353</link>
         <description><![CDATA[<p><br/></p><p>사건의 발단은 4학년 때 내 친구를 찾기 위해 반으로 갔는데 A라는 아이가 그 친구는 없다. 라며 거짓말을 하며 째려봤다. 나는 그 친구를 봤고 거짓말이란 것을 알아차린다. 4~5학년 때는 그냥 뒷담 정도였고 점점 심해지던 시기는 6학년 때부터이다. 6학년 때는 뒷담화, 앞담화, 밀치기 등등 여러 가지로 괴롭혔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때는 나에 대한 헛소문, 뒷담화, 앞담화, 욕설, 패드립, 협박, 반 찾아오기 등등으로 괴롭혔다. 또 계단에서 어깨가 부딪히고 난 뒤 스포츠 시간에 날 죽여버리겠다. 엄마 뒤졌나. 라는 말을 A의 친구인 B, C에게 나에 대해 저렇게 말하고 A는 B와 내 반에 찾아와서 너 지금 당장 나한테 사과 안 하면 학생 관계 회 복부에 있는 00 선생님에게 말할 거야. 라며 협박을 했고 나는 결국 신고를 했다. 그 친구는 나는 욕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했어요. 라며 발뺌을 했고 내가 난 학폭을 진짜 가겠다. 하니 그 A는 모든 사실을 인정했다. 학생 관계 회복 부실에서 나는 A와 마주했고 날 왜 이렇게까지 괴롭히냐 라고 물었더니 A는 황당한 답변을 했다. 4학년 때의 젤리 사건에 대한 오해로 인해 3년 이상을 괴롭혔다. 라고 말했다. 나는 순간 화가 나고 어이가 없었다.</p><p><br/></p><p><br/></p><p>그러고 나서 나는 생각했다. 사건을 다른 각도로 본다면 A라는 아이도 오해를 품고 있어 나에 대한 앙심? 을 가지고 그런 행동을 한 것 같다. 나는 A의 입장이 된다면 아마 나도 미워했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해할 수 없다. 나는 이 일을 겪으면서 불편함, 짜증 나는 감정을 느꼈다. A는 있지도 않던 혼자만의 오해를 만들어 괴롭힌 게 어이가 없다. 나는 걔가 피해망상증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왜 대체 이런 일이 나에게 만도 아닌 여러 아이에게 발생할까? 라는 의문점이 생겼다. 걔는 내 마음에 안 드네? 얘는 내가 이런 짓을 해도 별 반응이 없네. 되게 만만하다. 라는 생각을 가지면 바로 괴롭히고 본다. 그리고 이런 일들이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내가 인터넷 자료를 찾아봤었을 때 누군가를 괴롭히고 험담하는 것이 쾌감 지수가 높아서 또는 재미있어서라고 했다.</p><p><br/></p><p><br/></p><p>또 우리는 00 선생님께 갔고 A는 나에게 사과하며 다시는 안 그러겠다. 라고 약속했다. 나는 그러고 나서 A와의 만남을 최대한 피하려고 노력했지만 얼마 되지 않아 A의 입에서 내 이름이 나왔고 나는 무시했다. 내가 들은 얘기이긴 하지만 A가 같은 무리 여자애가 좋아하는 애 이름을 말하고 다니고 헛소문을 퍼트려 무리에서도 떨어지고 동아리에선 아예 투명 인간 취급을 당한다고 했다. 나는 이 일이 있고 깨달았다. 못되게 살면 그만큼이 아닌 내가 저지른 짓에 배로 돌아오는구나. 하고 말이다. 이제부턴 이런 일이 있으면 주변에 먼저 알려야겠다. 이젠 나에게 고민거리 불편한 감정 모두 사라졌다. 이젠 내가 바라던 걔가 무리에 떨어져 혼자 지내는 것, 조용하게 사는 것. 모두 이루어져 기분이 너무 좋다. 그러게, 좀 착하게 살지. 왜 굳이 자신을 밑바닥으로 떨어트리는 행동을 할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3:0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6353</guid>
      </item>
      <item>
         <title>숙제 검사(몰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7815</link>
         <description><![CDATA[<p>학원에서 숙제를 검사할 때 중간에 안 푼 것이 있어서 학원에 남아 풀었을 때 다른 친구들은 못한 친구도 남고 다한 친구는 집에 갔다.선생님께서는 왜 중간에 안 풀어져 있냐고 물어보시며 남으라고 하셨다.그래서 나는 억울했냐고 모르고 2장을 넘긴 것 같다고 했지만, 선생님은 변명이라고 하시며 남기셨다. 이 갈등을 숙제 검사를 미리 한번 안 해서 남은것 같고 다른 친구 중 숙제를 빼먹지 않은 친구들은 잘한 것 같다.이제 숙제를 한번 확인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그때의 감정은 숙제를 안 하면 남는다는 생각에 걱정되었었다. 그 걱정하는 감정은 학원을 갈 때마다 계속 생각이 난다. 상대방은 왜 남는 것인지 이해가 안된다고 말 할때가 있다. 내가 상대방 처지에 놓이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 다른 친구 중 같은 학원에 다니는 친구도 남을 때가 많았다. 친구들이 이 일이 생기는 것은 시간이 없거나 숙제 검사를 안 해서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사건이 생기는 이유는 귀찮아서 안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다음날 학원 숙제를 하면서 생각했다. 꼭 학원 숙제 검사를 마지막에 해준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숙제를 다 해서 남지 않아서 기분이 좋았다.이 사건은 학원 숙제를 다 해서 기분이 좋아지면서 안 남는 아주 좋은 일이 생긴다. 그리고 꼭 숙제 검사 하자는 것을 기억하며 숙제 검사를 안 하면 안 한 부분이 발견되어 풀면은 학원에 남을 일이 안 생길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3:0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7815</guid>
      </item>
      <item>
         <title>오해(도덕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7931</link>
         <description><![CDATA[<p>저번 주 일요일 밤에 집에서 아주 황당하고 억울한 일이 있었다. 엄마는 TV를 보고 있었고, 누나는 시험 기간이어서 스터디카페에 가고 나는 수학, 영어 숙제를 다 끝마치고 게임을 한 30분 정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가 나에게 ''게임 좀 그만해! 게임 중독자 같아!"라고 말하셨다. 나는 너무 억울해서 "아니 수학, 영어 숙제를 다 하고 게임 하는데도 뭐라 하면 어떡해!" 말했다. </p><p><br/></p><p>그때 엄마가 오해해서 나는 정말 억울하고 황당했었다. 왜냐하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다짜고짜 뭐라 하니 너무 짜증 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감정은 내가 집을 나갈까?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였다. 나와 달리 엄마는 얘가 왜 맨날 게임을 하지라는 마음이었을 것 같다. 내가 엄마의 입장이었으면 나도 엄마같이 생각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엄마는 내가 숙제를 다 한 상황인지 잘 몰랐으니 당연히 그랬을 것으로 생각 했기 때문이다.</p><p><br/></p><p>아마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왜냐하면 서로 오해할 만한 상황은 종종 일어나기 때문이다. 나를 포함한 사람들에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서로 하는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문제에 대한 오해를 풀고 그다음 날부턴 내가 엄마에게 "나 숙제 다 했으니까 게임 할게."라고 말하니 오해가 생기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또다시 오해가 생기지 않게 깜빡하지 않고 꼭 말이 하고 게임을 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 이 사건 이후 나와 엄마의 관계는 처음엔 서로 상황을 몰라 오해했지만, 지금은 그 상황을 이야기하고 게임을 하니 갈등이 생기지 않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3:0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7931</guid>
      </item>
      <item>
         <title>거짓말쟁이 친구-(사과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8859</link>
         <description><![CDATA[<p>중1 6월쯤에 같은 무리 중 한 친구의 생일이었다. 그래서 깜짝 놀라게 해주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해 오기로 했다. 같은 무리의 친구들은 총 5명이었고, 2명씩 나누어 케이크를 준비하기로 했다. 나와 함께 준비하기로 한 친구는 나와 6년 지기 친구였다. 원래 수제로 만드려고 했었는데 그 친구가 늦게 준비하는 바람에 시간이 늦어서 그냥 케이크를 사기로 했다. 그렇게 생일인 친구 몰래 각자 케이크를 준비하고 파티룸으로 차를 타고 갔다.</p><p><br/></p><p>파티룸에 도착한 뒤, 생일자가 한눈 파는 사이에 다른 방에 들어가 케이크를 꺼내 보니 케이크가 한쪽으로 쏠려 다 망가져 있었다. 사실 케이크만 달랑 주면 정성이 없어 보일까 봐 초코펜으로 데코도 열심히 하고 꾸며 놓았는데 망가져 있어서 화가 몰려왔다. 알고 보니 그 친구가 케이크를 가방 끈을 한쪽만 자신의 어깨에 걸고 다른 한쪽은 미끄러져 내려간 것 같았다. 화를 꾹 참으며 그 친구에게 물었다. "이거 너가 한 거야?"라고 했는데 갑자기 다른 친구가 했다고 했다. 그래도 둘 다 말은 들어봐야 하니까 지목이 된 다른 친구에게 "너가 이렇게 했어?"라고 물어봤는데 그 친구도 아니라고 했다. 결국 다른 친구가 처음부터 쟤(6년 지기 친구)가 가방을 들었고, 쟤가 불안정하게 가방을 든 것도, 그래서 케이크가 이미 옆으로 엎어져 있었던 것도 봤다고 했다.</p><p><br/></p><p>나는 더욱 화가 났다. 케이크가 망가진 건 실수라고 쳐도, 자신의 잘못을 부인하고 거짓말을 치며 다른 친구에게 덮어 씌우려는 것이 안좋게 보였다. 그리고 그 친구가 아침에 약속한 시간보다 40분 늦게 나오는 바람에 나는 생일인 친구에게 생일 선물도 주지 못했다. 연이은 친구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나는 한번 더 기회를 주며 참았다.</p><p><br/></p><p><br/></p><p> 하지만 최근에 그 친구가 내가 다린 친구들이 몰랐으면 하는일을 다른애들에게 말하며 퍼뜨렸으면서 안 했다고 또 거짓말을 쳤다. 참다 못한 나는 많은 스트레스를 받다가 결국 다음날 부터 무시하며 손절했다. 같은 무리에 있는 친구들도 그 친구에 대해 피해를 많이 받아서 그 친구를 다 무시하며 지내고 있다.</p><p><br/></p><p>내가 이 일을 겪고나서 든 생각은 거짓말하는 친구를 멀리하자 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3:0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88859</guid>
      </item>
      <item>
         <title>채찍과 당근 (영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98289</link>
         <description><![CDATA[<p>중학생이 된 나는 3월 달부터 학원에 다니게 됐다. 수학은 월-수-금, 영어는 화-목에 수업이 있다.월-화-수-목-금 학원을 다니다 보면 가끔식 영어 단어를 외우지 못하거나 숙제를 못해가는 경우가 경우가 생긴다. 그러던 어느날, 학원에 다니게 된지 한 달 즈음 됐을 때</p><p> "앞으로는 숙제를 하지 안고 학원에 가거나, 단어를 외우지 안고 학원에 가서 늦게 오면 그럴 때마다 벌금으로 천원씩 받을거야, 그리고 100점 한번 받아 올때마다 천원씩  줄게" </p><p>순간 조금 당황했다. 그리고 억울했다. 물론 벌금만 있는게  아니라 상금도 있긴 하지만 시간, 숙제의 양, 그 외에도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생각 해보면 가끔 한두번은 숙제를 못해가거나 단어를 못 외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무었보다 나는 한달  용돈이 만원 이여서 원하는 곳에 돈을 마음대로 쓰지도 못하는데 벌금이 생기면 나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가 없다. 나는 이미 학원 숙제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큰데 금전적으로도 피해가 생기면 앞으로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엄마에게 벌금과 상금 제도는 나중에 같이 생각을 해보자고 했지만 내 의견은 들어지지 않았다.</p><p><br/></p><p>그 뒤로 나는 몇번 벌금을 내고, 한두번 상금을 받았다. 그 당시에는 벌금, 상금 제도가 마음에 들지 않고, 짜증 났지만 생각 해보면 숙제와 단어는 너무나 기본 적인 것이였다. 그 때는 몰랐지만 어쩌면 엄마는 내 돈을 가져 가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하기 위해 당근과 채찍을 고른 것이 아닐까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3:1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mivchfoco1rtdmcs/wish/352079828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