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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사제동행 1기 활동인증⑨(33~36번 공동체) by Teachers Seokgwan</title>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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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8 02: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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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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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지도 선생님:</p></li><li><p>대표 학생:</p></li><li><p>역할 분담 메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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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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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0(수) 활동 인증</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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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들어가야 할 내용&gt;</p><ol><li><p>활동 인증 사진</p></li><li><p>참여자(결석생이 있을 경우, 학번과 이름을 적어주세요)</p></li><li><p>활동 내용(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꼭!!)</p></li><li><p>느낀점 및 소감(이건 매번 적지 않아도 됩니다)</p></li><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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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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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 날짜가 변경되면 어떻게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399876619</link>
         <description><![CDATA[<ul><li><p>'만남일과 예정 활동' 게시글에 <strong><mark>댓글로 변동 날짜</mark>,<mark> 이유</mark></strong>를 꼭 남기세요.</p></li></ul><p>     ex) 만남일 변경 6. 4. -&gt; 6.5 (사유: 시험기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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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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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인증은 만날 때마다 남겨야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399876620</link>
         <description><![CDATA[<ul><li><p>네. 만날 때마다 <strong><mark>패들렛에 '인증사진', '활동 내용', '느낀점 및 소감'</mark></strong> 등을 꼼꼼하게 남겨야 합니다. 만약 내용이 부실하면 대표학생에게 전화가 갈 예정입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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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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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399876623</link>
         <description><![CDATA[<ul><li><p>사회적 독서활동 후 독후활동으로는 <strong><mark>부스 운영(ex. 설문조사 캠페인, 게릴라 퀴즈 등), 카드 뉴스 제작, 영상 제작</mark></strong> 중 마음에 드는 활동을 선택하시면 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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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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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barkseongnsm</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10900254</link>
         <description><![CDATA[<p>지도 선생님: 최백선 선생님</p><p><br/></p><p>대표 학생:박상규</p><p><br/></p><p>역할 분담 메모:</p><p>유재형-&gt;문경민-&gt; 김유정-&gt;박상규 순으로 주마다 번갈아 가며 토론 내용 요약할 계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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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14: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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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11379231</link>
         <description><![CDATA[<p>지도 교사 : 최경선 선생님</p><p><br/></p><p>대표학생 : 김하은</p><p><br/></p><p>역할</p><p>대표 : 김하은</p><p>사진 : 홍성준</p><p>패들렛 : 최은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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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22: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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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5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11386292</link>
         <description><![CDATA[<p>참여 인원: 전원</p><p><br></p><p>조 구성 후 형식적으로 정확히 모인 첫 시간이였기에 그체적으로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는 못했고 어떤 부분을 뽑아 분석을 할지 고민했는데, 250페이지가 넘는 책을 다 한번씩 읽기는 불가능 할 것이라고 여겨 총 다섯 부로 이루어진 책에서 인원당 한 파트, 총 세 파트를 정해 세 분야의 활동을 완성한 후 카드 뉴스를 만드는것으로 할 것 같다.</p><p>실습은 학교 컴퓨터실을 이용하려했지만 학교 컴퓨터는 다음 시간에 초기화가 되어 시간이 걸릴것이라 판단해 각자 집에서 작업 후 학교에서 상호조정 및 협력하는 방식으로 갈 것 같다.</p><p><br></p><p>다음 시간에는 읽어본 자신의 파트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주제인 표 시각화를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얘기할 예정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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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5 22: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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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12660497</link>
         <description><![CDATA[<p>지도 교사: 김민영 선생님</p><p><br/></p><p>대표학생: 양정운</p><p><br/></p><p>역할</p><p>대표(모임진행): 양정운</p><p>사진: 최지혜</p><p>페들렛: 김서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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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5: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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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147347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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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4: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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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8(금)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14985926</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전원 참석</p><p><br></p><p>처음 파트인 '법'에 대한 파트를 읽고 그에 대한 의견, 소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p><p>먼저 존속살인죄에 대하여 우리나라와 비교해 보며 우리나라도 존속살인죄를 없애는 편이 좋을지 의견을 나누었다. 참여원 모두 상황을 고려하여 처벌을 내리는 것이 좋다는 의견에 동의했다. 가족을 죽였다는 이유만으로 가중처벌을 받는 것을 받은 것은 이상하다며 폐지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었다. 존속살인죄가 적용되고 있는 국가가 얼마 없는데 그중 우리나라가 있다는 사실이 새롭고 신기하게 느껴졌다는 참여원도 있었다.</p><p>다음으로는 소년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일본은 현재 소년원 송치 가능 연령이 만 12세로 내려간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아직 14세까지 촉법소년법이 적용된다는 아쉬움이 있다는 소감이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와 일본 모두 형사 처벌 적용 연령을 내리거나 형량을 늘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는 의견도 있었다. 처벌에 대한 내용으로써는 너무 벌 만을 주는 것이 아닌 교육에 중점을 둬야 하는 게 아닌지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p><p>일본의 헌법과 천황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옆에 있는 굉장히 가까운 나라이지만 우리나라와 사고방식이나 제도가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 많았다. 특히 천황은 우리나라에 아예 존재하지 않다 보니 '독재 정권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나의 독특한 문화이니 좋게 보인다', '굳이 있어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와 같은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p><p>마지막으로 활동을 끝마치며 이후 활동 일정을 안내하고 앞으로 활동할 때는 어떤 것을 더 준비해 오면 좋을지도 의논했다.</p><p><br></p><p>다음 활동 날짜: 5월 2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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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8: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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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금)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34895631</link>
         <description><![CDATA[<p>30726 최지혜 불참</p><p><br></p><p>두 번째 파트의 시작인 정치인 부분부터 중간인 미나마타병 부분까지 읽은 후 이야기를 나누었다.</p><p>우리나라에선 다소 부정적인 세습 문화가 일본 정치에서는 보편적이라는 것이 신선했다. 세습을 하면 정치에 대한 지식이 조금 더 풍부한 사람이 집권한다는 점과, 이전에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정치인의 자녀라면 좀 더 믿음직하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다. 반면 독재나 장기집권에 따른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단점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미나마타병은 나라의 성장을 위해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결과라고 생각된다. 나라의 발전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잘못된 것이 있다면 인정하고 그 부분을 수정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금 다른 사례일지도 모르지만, 미나마타병은 메틸수은이 바다로 방출되어 발생한 것처럼 방사능 오염수 방출로 인해 비슷한 병이 발생할까 봐 걱정되었다.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병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p><p>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며 현민성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보게 되었다. 지역마다 문화와 기질이 다른 것을 뜻하는데, 우리나라의 지역감정과도 닮은 단어인 것 같다고 느껴졌다. 같은 지역 출신인 것을 알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도 있겠지만 그 지역에 대한 안 좋은 편견을 가지고 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한 것 같다. 이러한 현민성이 지역의 행복도와 관련이 깊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 신기했다. </p><p><br></p><p>다음 활동 날짜: 5월 9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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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10: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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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금)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51857856</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전원 참석</p><p><br/></p><p>2파트의 버블경제 부분부터 3파트의 오키나와 부분까지 책을 읽고 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다.</p><p>아직 사회나 경제에 대해 발 몰라 생소한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p><p>우리나라의 부가가치세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일본의 소비세라는 것을 처음 접해 신기하게 느껴졌다. 일본에서의 소비세는 3퍼센트로 시작해 조금씩 계속 상승하여 2019년도에는 10퍼센트까지 상승했다고 한다.</p><p>일본은 세계 제일의 빚쟁이라고 불릴 만큼 국채가 많다고 한다. 국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그만큼의 빚을 내려면 그 정도의 신용과 자산이 있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대로 계속해서 불건전하게 빚을 늘려 가는 것이 나중에 나라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p>일본의 불안한 경제, 흔들리는 사회를 보고 자라 의욕과 희망이 결여된 사토리 세대의 학창 시절 때 등장한 유토리 교육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유토리 교육은 주입식 교육의 병폐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으로, 자율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사고력, 인성 교육, 특성화 교육에 중점을 둔 교육이다. 유토리 교육에서는 경쟁보단 개성을 중시해  이때 학창 시절을 겪은 사람들은 사토리 세대의 사람과 비슷하게 출세에 집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p><p>일본에서는 유토라 교육을 실패한 정책으로 여겨 2007년 사라지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한국에서도 주입식 교육보다는 개성과 자율, 창의성에 중심을 둔 교육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것 같아 이것에 대해 찬반 의견을 나누었다. 아직 옛날의 주입식 교육과 학력주의의 분위기는 남아있어 새롭게 등장한 교육 체계가 제대로 자리 잡히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가 많지만, 그럼에도 주입식보다는 개개인이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다.</p><p>일본의 기업에서는 수직적 문화가 강하다고 한다. 참여원 중 한 명이 추가로 찾아보니 일본의 강한 수직적 문화 때문에 생긴 (고개를 숙이는 것 같이) 도장을 비스듬하게 찍는 문화도 있었다고 한다. 이 문화가 조금은 강압적이라 생각되어 존중해야 할지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여겨야 할지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p><p>이렇게 수직적인 기업에서 일하더라도 일본의 회사원은 소속감을 강하게 느끼고 일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것이 놀라웠다. 최근 한국의 젊은 세대가 그렇듯 우리는 가족 같은 회사 분위기보다는 공과 사과 확실히 나뉘어 있는 분위기를 선호했기 때문이다.</p><p>일본은 소속감 때문인지 과로사에 관한 문제도 심각하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일본의 평균 노동시간을 비교해 보았을 때 과로사 문제는 우리나라에서도 심각하다고 생각되어 우리나라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졌다.</p><p>책의 내용 중 더 깊이 논의해 보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사전에 더 찾아보고 사제동행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단체 카톡 방에 사전에 남기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앞으로는 그렇게 하기로 하였다.</p><p><br/></p><p>다음 활동 날짜: 5월 23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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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5: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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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12일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55623200</link>
         <description><![CDATA[<p>참여인원:전원 참여 </p><p>이번 모임으로 카드뉴스를 어떻게 제작할것인지 서로서로 구성을 하였으며 특히 이중슬릿 실험을 어떠한 방법으로 실행할지도 생각을 해놨습니다</p><p>또한 </p><p>한번 모임을 가질때마다 챕터 3개씩 할려했지만 팀원들이 힘들어 하여 2인1조로 챕터 1개씩을 맡으며 자기가 읽어온 파트에 대해 생각을 해보며 의견 느낀점 등을 얘기해볼 계획이며 후에 자기가 읽어온 부분에 대해 요약을 할것입니다</p><p>다음 모임 계획 5월 19일 월요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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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0: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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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57397579</link>
         <description><![CDATA[<p>지도 선생님: 남궁영철 선생님</p><p><br/></p><p>대표 학생:한수민</p><p><br/></p><p>역할 분담 메모:  </p><p>한수민, 하단비, 김정연, 김하은 번갈아 가며 토론 내용 요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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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4: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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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12일 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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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전원 참여</p><p><br/></p><p><br/></p><p>오늘 활동을 소크라테스의 조언 ‘너 자신을 알라’를 실제 삶과 투자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 중심의 이야기를 나눴다.</p><p><br/></p><p>사례1: 전투 조종사 폴 로스만<br>그는 신체적 한계를 깨닫고 전형적인 전투 방식을 버린 후 자신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전략을 세워 성공했다. 이 방식은 후에 더 많은 성과를 낸 제자에게도 전수되었다.</p><p>사례2: 자수성가한 부자들<br>공부머리가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대신 창의성과 실행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부를 이뤄냈다.사례3: 투자 전략<br>투자에서 성공하려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전문지식도, 경험도, 정보력도 없다면 직접투자보다는 인덱스 펀드 같은 간접투자가 더 적합하다.<br>주택 투자는 대부분 개인들 사이의 경쟁이기에 높은 확률로 성공할 수 있는 투자라고 분석되며, 이는 개인의 특성과 시장 특성을 이해한 전략적 접근의 결과다.</p><p><br/></p><p>이를 통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경영전략을 세워야한다는 생각들을 공통적으로 나누며 이야기를 마무리 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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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4: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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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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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9일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626922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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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6: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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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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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68405041</link>
         <description><![CDATA[<p>첫차시때 각자 분담했던 파트들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 책 내용들을 따라서 각자 만들어보고 익숙해지고 조정이 가능하다면 자기만의 주제로 변형해서 해보고 각자 해본것과 실패했다면 실패한 이유, 힘들었던 점 등을 발표하였다.</p><p>각자 발표한 큰 주제와 발표 후 느낀점은</p><p>김하은 : 대중교통이 가장 붐비는 시간대</p><p>출근 시간대 이용패턴 등을 파악 할 수 있는 알고리즘인 대중교통 데이터 분석 실습을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지하철을 얼마나, 언제, 어떻게 이용하는지 보여주는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어떤 역에서 가장 붐비는지 출근시간에 이용자가 많은 역 등을 수집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범위가 너무 넓어서 수집과정에서 방황하였다. 파이썬 실습에서 원본 데이터에는 콤마가 포함된 숫자, 불필요한 열,빈칸 등이 있어 바로 분석에 쓸 수가 없었다. 분석에 바로 활용하려면 데이터를 정리하고 정제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러한 어려운 점을 바탕으로 다음엔 책의 예시부터 차근차근 실습을 진행하고 데이터 수집할때에는 지역이나 범위를 많이 좁혀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홍성준 : matplotib 라는 라이브러리를 통해 파이썬으로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 것을 배움. 이를 통해 최근 3~40년동안 내 생일의 기온을 나타낸 그래프를 그리는 실습을 하였음. 또한 자료의 분포 상태를 직사각형 모양의 막대 그래프인 히스터그램을 통해 주사위 시뮬레이션을 진행함. 또한 매년 8월의 기온 데이터를 히스토그램으로 나타냄. 복잡한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 방법을 알게되어 유익했음.</p><p><br/></p><p>최은규 : 여러 지역의 인구구조 정보를 다운받아 원하는 지역을 입력하면 연령대별로 인구 구조를 보여주는 그래프를 만들었다. 다양한 지역들의 특성, 학생들이 많거나 노인 비율이 높은 지역 등을 찾아보며 실제로도 그렇게 나타나는지를 직접 보며 그래프를 이해했다, 또한 비슷한 성질을 나타내는 도시에서의 차이도 궁금해져 두가지 그래프를 동시에 나타내는 코드를 짜 어떻게 다른지, 인구크기 자체가 다른곳은 전체 비율에 대해 나타내는 방식으로 다양하게 확인해보니 눈에 보기 쉬워 도시 단위의 조사나 탐구 등을 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했다.</p><p><br/></p><p>조금 밀렸는데 23일에 한번의 활동이 더 있었고 27일도 활동 예정입니다. 23일에는 각자 연구한부분이 책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아 자신만의 방법으로 조금씩 더 구체화하였고 27일은 각자 연습하면서 익숙해진 것들을 하나로 합쳐 최종적으로 크게 하나의 탐구를 할 예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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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2: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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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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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금)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72712358</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전원 참석</p><p><br/></p><p>3파트의 사회보장제도 부분부터 홋카이도 개척, 아이누부분까지 책을 읽고 와 이야기를 나누었다.</p><p> 오늘은 사회보장제도에 대한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p><p>'아무리 생활보호대상자라고 하더라도 저축을 한 것을 자신의 소득으로 보고, 에어컨을 떼버리는 것은 옳지 않다. 소득이 거의 없어서 생활지원금을 받는 것이고 그 돈을 모아서 사용하는 것인데 그 돈까지 소득으로 간주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현재 우리나라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많은데 정부가 더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는 의견,   '일본도 우리나라도 생활지원금의 금액이 아직도 인간적인 생활을 하기에는 부족한 금액인 것 같다' 등의 의견이 있었다.</p><p> 이어서는 방사능 피폭에 대한 자세한 피해사례가 기술되어 있었던 원자력 파트이다. 사례를 통해 방사능 피폭의 위험성에 대해 깨달아 사회가 앞으로 방사능 방출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다.</p><p> 그 외에도 메뉴얼이 항상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일본의 메뉴얼 사회가 마냥 좋은 것인지, 너무 효율만을 강조해 부작용이 있지는 않은지, 그걸 지키려고 하는 압박감이 커져 사고를 낳지는 않을지에 대해서도 짧게 생각해 보았다. 장단점이 있지만 메뉴얼은 존재하는 것이 객관적으로는 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줄 수 있으며, 부작용이 있을지는 메뉴얼을 만들고 지키는 사람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했다.</p><p> 이번주는 선생님께서 맛있는 음료를 사주신덕에 더욱 친밀감 있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다!</p><p><br/></p><p>다음 활동 날짜: 5월 30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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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5: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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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6 점심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79409824</link>
         <description><![CDATA[<p>2장 내용 요약+인상깊었던 구절, 느낀점 공유하기</p><p><br></p><p>하단비 : 단순히 열심히 살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착각일 수도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정부가 추진하는 경제 정책이 꼭 좋은 결과만을 낳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현재 진행중인 대통령 선거때문에 정부의 다양한 공약들을 많이 접하고 있는데 더 깊이 찾아 볼 필요가 있다고 느낌. 정책과 경제현상관의 상관관계를 알 수 있어서 유익한 내용이었음</p><p><br></p><p>한수민: 이글을 통해 시장경제가 도덕적 보상 시스템이 아님을 분명히 인대하게 되었다.</p><p>그동안 노력한만큼 보상 받아야한다 라는 생각이 당연하다고 여겼는데, 시장은 그보다 복잡하고 냉정한 시스템이라는 점이 인상깊었음 또한 윤리적 판단과 현실적 판단의 조화와 정부정책이 기업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불확실한 시대에 어떤 전략이 경영세계에서 살아남을지에대한 고민을해 보았다.</p><p><br></p><p>김정연: 돈의 흐름에 대해 새롭게 알고 난뒤 서로 생각을 공유하니 책에 대한 이해도가 올라갔으며 읽는 재미가 더 커진 것 같고 내가 원래 갖고있던 돈의 상식을 벗어나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p><p><br></p><p>김하은: 돈의 본질과 가치에 대해 배웠고 돈이 단순한 교환수단이 아닌 신뢰의 상징이라고 하는점이 인상깊었다. 미래의 자산과 기술, 금융관리 구조가 어떻게 변화할지 조사해보고 돈을 쫓기보단 가치있는 것을 창출해낼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느낌. 단기적인 이익보단 장기적인 이익을 쫓아 가치있는 행위를 하기위해 노력할 것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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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0: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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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79570713</link>
         <description><![CDATA[<p>이 날은 책의 내용을 제대로 못한 친구들은 책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여 심화할 수 있도록, 챡의 내용을 둘러본 친구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심화시켜 발표하였다. 그렇게 자긴이 부족했던것을 어떻게 발전시켰는지, 어려운 점들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등에 대햐 발표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발표후 느낀점은</p><p>김하은 : 서울의 지하철역 이용을 유무임승하차로 나누어 분석하여 지역별로 지하철역 이용률이 어느정도 되는지 조사하고 추가적으로 이 네가지 카테고리를 자료에 주어진 모든 지역에 대해 원그래프로 나타내어 각각의 카테고리들이 어떤 비율을 가지고 있는지 눈에 보기 쉽게 시각화하였다. 진행 과정에서 비율 계산을 위해 자료 속 숫자를 읽어 비율을 나타내야 했는데 자료 정제가 되어 있지 않아 숫자 표기에서 1000 이상의 수들은 1,000등으로 표기되어 컴퓨터가 계산하지 못하는 일이 있었는데 , 자리를 빈자리로 바꾸는 방법을 탐구해 수정하여 그래프로 그려냈다. 활동을 하면서 자료 정제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p><p><br/></p><p>최은규 : 인구데이터에서 배운걸 바탕으로 미세먼지 농도에 대해 분석해보려 하였지만, 이전에 한 활동과 자료 정리가 다른 방식으로 되어있고, 주제와 연결시키기 어려워 나름대로 코드를 변형하여 시도해보았지만 오류만 남긴채 실패했었다. 그래서 책의 다른 부분을 더 헤보기 위해서 다른 부분의 한 지역을 찾으면 인구구조가 비슷한 지역을 찾아 알려주는 코드를 만들어 실행하였다. 활동울 해보니 자료는 내가 하고싶은 것들을 잘 하도록 도와주지 않는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코딩보다 오히려 자료수집이 어려워 나중에 활동을 할 때 자료 수집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홍성준 : 책 속의 다양한 그래프 표현법을 공부하였다. 자료를 읽어오지 않고 코드 속에서 직접 자료를 만들어 분석하고 자료를 시각화할때 중요한 시각적 이미지를 잘 표현하는 법을 배워 추후 이어질 활동에서 우리가 만든 코드로 시각화한 자료를 눈에 잘 띄고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잘 만들어야겠다고 느꼈다.</p><p>5/27일 활동이 취소되었는데 그 후로 시간이 나질 않아 6/5일에 자시느이 활동 마무리 및 단체활동 주제 선정, 자료 조사 등을 시작할 예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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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1: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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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금)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87195963</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전원 참석</p><p><br/></p><p>3파트의 소수자 부라쿠 부분부터 4파트의 종교 부분까지 읽고 와서 이야기를 나누었다.</p><p>일본에는 현대가 되어서도 혈통과 지역을 기반으로한 차별이 이어졌고 그들이 사는 지역을 피차별부락,  차별 집단을 부라쿠라고 부른다고 한다. 하지만 부라쿠는 피부색, 인종, 민족, 종교, 문화적으로 다름이 없었고 사실상 이유 없는 차별이다. 이것을 보고 정말 아무 이유없이 사람을 차별하고 사회에서 배제할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부라쿠라는 사실 때문에 결혼을 못하고, 취업에 차별을 받는 것은 그 사람의 인권을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p><p>종활은 인생을 끝내는 활동이라는 뜻이다. 상속 문제들을 위한 엔딩노트 작성, 무덤과 장례 준비, 병이나 거동이 힘들 경우의 대처, 인생 정리 등을 행하는 활동이다. 종활이라는 인생을 마무리하는 행위를 거치면 좀 더 죽음이라는 것을 무섭기만 한 것이 아니라고 인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자신이 만족하는 형태로 자신의 인생을 종결지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고령화는 일본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심각한 문제 중 하나이다. 우리나라도 저출산으로 인하여 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는데, 종활이나 장래와 같은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주는 활동은 일본의 문화를 배울 필요가 있다고도 생각한다.</p><p>일본은 지진을 포함하여 쓰나미, 화산 폭발 등 자연 재해가 많은 나라이다. 이 때문에 자연재해가 발생하였을 때의 대피 방법을 어릴 때부터 엄격히 교육하고 있다. 그중 스토리텔링을 이용해 감정적으로 사람들의 기억에 깊게 남게 하는 방법과 쓰나미 발생 시 가족을 찾지 말라고 하는 교육이 신선했다. 가족을 기다리다 죽는 것이 아닌 자신 먼저 대피해 살아있으면  가족도 살아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강한 믿음으로 인해 생존율이 올라갔다는 점이 신기했다.</p><p>사회적 독후 활동으로 어떤 것을 할 것인지 의논하고, 자신이 담당할 책의 부분을 정했다. 겹치는 부분에 대해서도 완만히 조정하였다. </p><p><br/></p><p>다음 활동 날짜: 6월 13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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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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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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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8일 월요일 사제동행  활동(마지막)</title>
         <author>barkseongnsm</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90247793</link>
         <description><![CDATA[<p>참여인원:박상규 김유정 문경민 유재형</p><p>최백선 선생님 불참</p><p>느낀점</p><p>김유정:중력이 등장함으로써 주변에 미친 영향들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주었고 이로 인해 인류가 양자역학에 </p><p>대해 한걸음 더 걸어 갈수있었던것이 그냥 펌범하게 알고 있던 중력에 대해 새로운 기분을 느낄수 있었다 앞으로 어떻게 발전을 할지 인간들의 </p><p>생각은 우주 어디까지 미칠지 궁금해졌다</p><p>유재형: 중력으로 인해 과학을 조금씩 더 이해하기 위해 큰 노력이 필요하며 그 노력에 비해 내가 살아가는데에 드는 노력이 더 적은것같아 </p><p>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박상규: 지금까지의 양자이론이 중력이라는 개념을 제외시켰을때의 양자장 이론과 같이 정확도가 높은 이론과 파올리의 베타원리,일반 상대성 </p><p>이론과 같은 이론들이 중력을 대입했을때 이론이 깨진다는 거에 중력이라는 변수에 흥미가 생겼습니다</p><p>중력으로 인해 우리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대입했을때 이론이 깨진다는거에 중력이라는 변수에 흥미가 생겼습니다</p><p>문경민: 중력으로 인해 우리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이애하기 위해 큰 노력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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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5: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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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9 점심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91465017</link>
         <description><![CDATA[<p>3장 읽고 토론하기</p><p>전원 참여</p><p>부동간 문제를 중심으로</p><p>헨리조지: 토지 사유화가 불평등을 심화해 토지에 대한 단일세를 통해 부를 재분배해야한다거 봤다. ‘공정한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단순히 이윤추구를 넘어서 윤리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영이 중요하아고 느꼈다. 이는 소비자들도 ’가치있는 기업‘을 선택하게 될것이며, 마케팅에도 큰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p><p><br/></p><p>애덤스미스: 인간의 이기심이 시장을 효울적으로 움직이게 하지만 지대는 생산 없이 이익을 얻는 방식이라 부정적으로 보았다. ‘이기심은 선하다’ 는 말이 단지 욕심의 정당화가 아니라, 제도적 장치다 마련되었을때 시장이 효율적으로 돌아갈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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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06: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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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5일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94728057</link>
         <description><![CDATA[<p>모두 참여</p><p>지금까지는 각자 자신이 한 것을 알리고 다음엔 무엇을 하겠다 하는 이야기를 하고 설명 형식은 잘 없어 서로의 코드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어서 이번엔 선생님도 지켜보면서 피드백을 해주시기로 하고 자신이 한 것에 대해 세세하게 설명하는 발표를 하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해온게 쌓여서인지 다 끝내진 못하였고 우선 두명이 발표를 마치고 남은 한 명은 다음 시간 시작에 발표하고 보고서 작성을 시작하기로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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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14: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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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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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94728725</link>
         <description><![CDATA[<p>모두 참여</p><p>포스터 제작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작성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포스터를 어떻게 구성할지 정했다. 그리고 선생님과 얘기를 해보았는데 주제는 알겠으나 최종 목표와 알고자 하는것이 명확하지 않은 것 같다는 이유로 수정을 원하셔서 목표를 구체화하여 최종 보고서 계획을 완성하였다. 이제 보고서를 제작하고 6/19일에 완성된 보고서를 보고 선생님과 이야기할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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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14: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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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3(금) 활동 인증(마지막 모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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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참여자: 전원 참석</p><p><br/></p><p>4파트 문화의 황실부분부터 책의 끝 부분까지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p><p>황실부분에서는 하늘에서 내려온 자손의 국가를 만든다는 천손강림신화의 이야기부터 시작하였다. 여기서 나온 아마테라스 오미가미(태양신)이 손자인 미코토를 지상으로 내려보내면서 검, 거울, 구옥 세가지를 하사하였는데 이것을 삼종신기라고 한다고 한다. 삼종신기의 계승은 황실의 상징 그 자체이며 그만큼 귀중하다고 한다.</p><p>그 이후로는 천황의 상속세에 대해, 평민 출신의 황후에 대해서도 나왔다. </p><p>이중 평민출신인 미치코가 황실에서 괴롭힘을 받았지만, 자신의 아이를 직접 키우는 모습이 어머니로써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여자 천황이 문제가 되는 일본의 상황을 보며 일본도 남성 중심 사회에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느꼈다.</p><p>오타쿠의 말의 유래는 일본의 서브컬처가 성장하면서 나타난 말이라고 한다. 팬들은 자신의 취향을 공유하기 시작했는데, 이 때 상대방에게 "댁은 어떤 작품을 좋아하시나요?"물었다고 한다. 여기서 '댁'을 일본어로 '타쿠'라고 하며 존경어인 '오'를 붙여 '오타쿠'가 되었다고 한다.</p><p>이와 관련된 우리나라의 신조어도 있다. 덕업일치라는 단어로, 좋아하는 일에 광적으로 빠져있다는 뜻의 덕질과 직업이 일치한다는 뜻이다. 즉 자신의 관심사와 직업이 일치한다는 뜻의 신조어이다.</p><p>덕질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덕업일치를 이룬 사람들이 부럽다고 느꼈다.</p><p>쿠마몬의 이야기도 나왔다. 그저 곰 캐릭터인줄만 알았던 캐릭터가 지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만들어진 마스코트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마스코트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조금 더 공을 들여 더욱 지역이 홍보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마지막 시간인 만큼 그동안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 책을 다 읽고 나서의 감정 등을 나누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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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6: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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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6일 사제동행 활동</title>
         <author>barkseongns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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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참여인원:</p><p>전원 참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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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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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4일 수요일 사제동행 활동</title>
         <author>barkseongnsm</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96782651</link>
         <description><![CDATA[<p>참여인원:</p><p>전원참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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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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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 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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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원참여</p><p><br></p><p>4강: 케인즈의 투자법 변화와 행동경제학을 통한 원칙이해</p><p>(성공적 투자와 부의 축적에 대해 탐구)</p><p><br></p><p><br></p><p>주요내용: 시장의 흐름보다 ‘가치’ 중심의 투자가 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만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음. </p><p>또한 행동경제학을 통해 심리적 요인을 인식, 이해하는 것이 투자 성공의 핵심이다. 수익률이나 유행에 따라 투자판단을 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기업의 내재가치와 자신의 판단 근거에 집중해야한다. 또한 시장에 분위기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왜 이 기업을 사는가’ 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태도를 가져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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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13: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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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miu5d5wygc9zo35l/wish/3497234623</link>
         <description><![CDATA[<p>토론주제: 행동경제학 관점에서 본 투자자의 심리와 편향 </p><p>(‘느린 생각’의 중요성)</p><p><br></p><p>활동내용: 인간은 본능적으로 빠르고 직관적인 ‘빠른 생각’에 의존하지만, 투자에선 이런 성급한 판단이 편향과 오류를 낳고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특히 과도한 자신감, 손실 회피 편향, 낙관주의, 보유 효과 등은 투자자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들인 것이다.</p><p>좋은 투자는 이성적 시선인 ‘느린 생각’을 바탕으로 이뤄어져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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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13: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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