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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반/일본어 수행] 글로벌 진로 연계 프로젝트 (자료조사)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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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4 00: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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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0 전미애 / 주제(000000)</title>
         <author>ohayomiae</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24117</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일본의 공유경제 시장과 대표 서비스&nbsp;<br>출처: 한국무역협회<br>요약<br><br>2. 일본의 공유경제<br>출처: KOTRA<br>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amp;MENU_ID=180&amp;CONTENTS_NO=1&amp;bbsGbn=243&amp;bbsSn=243&amp;pNttSn=202473<br>요약(~~~)<br><br>3. 일본의 사례<br><br>4. 한국의 공유경제 사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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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0: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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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0 이무세미노쿤 / 일본의 로봇공학 기술, 고령화 시대에 발맞추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5146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일본의 고령화 현황의 심각성</strong><br>일본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초고령사회다. 전세계적 차원에서 봤을 때 가장 빨리 늙어가는 나라로 분류된다. 유엔 기준에 모든 국가는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에 따라 고령화사회(7% 이상), 고령사회(14% 이상), 초고령사회(20% 이상) 등으로 규정할 수 있다. 일본은 1970년부터 고령화사회에 진입하였고, 2020년엔 65세 인구 비율이 무려 28.4%로 압도적으로 노인인구 비율에서 1등을 차지하였다.<br><strong>2.	노인 돌봄이 로봇이란?</strong><br>노인 돌봄 로봇은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만들어진다. 신체적 돌봄을 제공하거나, 정서적, 사회적 관계를 맺어 인지 기능 저하를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노인 돌봄 로봇은 일상적 돌봄이 필요한 노인의 간병인을 줄일 수 있다.<br><strong>3.	돌봄 로봇의 도입 현황<br></strong>일본 전국에 있는 9,000곳 이상의 노인 돌봄 기관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2019년에는 돌봄 로봇을 도입했다고 보고한 기관이 약 10%에 불과했다. 2021년에 진행된 어떤 연구에서는 자택 요양을 제공하는 444명의 응답자 중 단 2%만 돌봄 로봇을 사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strong>4.	돌봄 로봇의 한계와 발전 가능성<br>돌봄 로봇을 실제로 도입했을 때, 간병인들은 돌봄 로봇 자체에 대한 돌봄을 제공하게 되며, 실질적인 간병인들은 노동량 감소는 확인할 수 없었다. 그러나, 돌봄 로봇의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하여 이러한 문제들을 극복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strong><br>[출처: 1<br>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418]<br>[출처: 2, 3, 4<br>https://www.technologyreview.kr/inside-japans-long-experiment-in-automating-elder-car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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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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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원준 일본 J리그 발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55179</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 축구 발전 https://m.blog.naver.com/redjaemin/222725411797<br><br>2. 일본축구와 한국축구<br>https://youtu.be/8-ZhnSDoef4?si=jvE1AZiUUSZWbB-F<br><br>3. 일본 축구의 발전 및 투자 과정<br>https://youtu.be/JDLQlNVps_U?si=u9X7S7f8GEqiKqEt<br><br><br>2015년에는 전년보다 다소 상승한 1만 8천 명 가까이 보면서 흥행몰이를 했다. J1, J2리그는 전년보다 3%씩 관중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J3(3부리그)는 나온지 1년 밖에 안됐는데 무려 8%나 증가하는 등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일본 리그는 우리가 알법한 많은 유명한 선수들을 영이했었는데 얘를들어 이니에스타 박지성 홍명보 토레스등이 있다<br>또한 j리그는 k리그와 2배이상 차이가날정도롤 투자를 많이 하고있을정도로 유망주 육성에 진심이다 일본에서는 선수를 육성해유럽 리그로&nbsp;<br>보내는 문화가 열려읶지만 한국은 그렇지않아<br>유망주의 유럽 진출이 어려운 상황이다자금력이 뛰어나 K리그나 여타 다른 아시아 리그에서 뛰던 특출난 선수들을 많이 사들여 보유하는데다가 풋볼 아시아 같은 프로그램에서 집중 조명하는지라 유럽 클럽들의 스카우터들이 항상 주목하는 리그다. 정작 일본 선수들의 유럽 진출은 적은 편이었으나,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일본 선수들의 유럽(특히 독일) 진출이 상당히 늘었다. 이는 J리그 사무국과 분데스리가 사무국이 선수 정보를 공유하기로 제휴 협약을 맺었었기 때문이었는데 이러한 방식이 스타 플레이어를 무분별하게 유출시키고 그런 스타플레이어들은 별 성과없이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다. 현재는 빅리그보다는 중소규모 유럽 리그에 주로 보내는 추세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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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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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김시영/일본 게임 시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55340</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의 게임 시장 점유율<br>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6083<br>요약: 일본 게임시장은 20조원 이상 규모로 전 세계 게임 시장의 약 10.3%를 점유했다.<br><br>2. 일본 게임 현황<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namu.wiki/w/%25EC%25A0%25A4%25EB%258B%25A4%25EC%259D%2598%2520%25EC%25A0%2584%25EC%2584%25A4%2520%25EB%25B8%258C%25EB%25A0%2588%25EC%258A%25A4%2520%25EC%2598%25A4%25EB%25B8%258C%2520%25EB%258D%2594%2520%25EC%2599%2580%25EC%259D%25BC%25EB%2593%259C/%25ED%258F%2589%25EA%25B0%2580&amp;ved=2ahUKEwivvbiV54-BAxVwc_UHHU6yCroQFnoECCMQAQ&amp;usg=AOvVaw2qLc0gbAODKKJNWG7Sn6Gb<br>요약: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은 역대 최고의 비디오 게임 증 하나로 평가 받는다.<br><br>3. 일본 대형 게임사<br>https://coolboyyun.tistory.com/m/93<br>요약: 닌텐도 , 캡콤, 소니, 반다이남코홀딩스 등이 일본 대형 게임사로 꼽힌다<br><br>4. 게임에서 영화로<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namu.wiki/w/%25EC%258A%2588%25ED%258D%25BC%2520%25EB%25A7%2588%25EB%25A6%25AC%25EC%2598%25A4%2520%25EB%25B8%258C%25EB%259D%25BC%25EB%258D%2594%25EC%258A%25A4(2023%25EB%2585%2584%2520%25EC%2598%2581%25ED%2599%2594)/%25ED%259D%25A5%25ED%2596%2589&amp;ved=2ahUKEwjfioOB6o-BAxVD0GEKHXjfDMYQFnoECBMQBQ&amp;usg=AOvVaw2X2DS2RqJAGQJxFPzta1kU<br>요약: 유명한 일본 게임 마리오는 영화로 나와서 큰 흥행을 거두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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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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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김연서진 | 일본의 지진 현황과 미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57516</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 강해지는 지진, 어떻게 해야하나<br><br>&nbsp;"향후 1~2년 내 ‘규모 7’ 이상 거대 지진 日열도 강타 가능성”…현지 전문가 우려.<br><br>&nbsp;최근 태평양판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며 세계 가지각국에이 지진이 일어나고 있다. 계속되는 강한 지진에 위험성이 우려되고 있으며, 대참사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br><br>출처 : 서울신문 김태균 기자<br>&nbsp;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513500018<br><br>2. 제목 : 큰 지진이 다시 일어나지 않으라는 법은 없다.<br><br>초대형 지진 가능성에 숨죽인 일본<br><br>&nbsp;과거, 동일본 대지진의 아픔을 마음에 새겨둔 일본에서 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저주파의 지진이 다수 관측된다고 한다. 이는 초대형 지진의 조짐일 수 있다고 한다. 일본 정부에서 밝히는 바로, 일본의 수도인 도쿄 한 가운데에서 30년 내로 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고 나타났다.<br><br>출처 : 홍태경 연세대학교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br>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0<br><br>3. 제목 : 알아두면 좋을 지진 상식<br><br>일본 지진 규모 7.3, 진도 6강은 어느 정도인가<br><br>지진을 나타낼 때 ‘규모(Magnitude)’와 ‘진도(Intensity scale)’로 표현한다.<br>‘규모’는 지진 크기를 나타내는 절대적인 개념으로 지진 발생 시 방출되는 에너지의 양을 나타내는 척도로 지진의 크기이며 이 기준을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규모 1이 증가할 때마다 지진에너지는 32배 증가한다.<br><br>출처 : 매일안전신문(https://m.idsn.co.kr)<br>https://m.idsn.co.kr/news/view/179524126619558#_PA<br><br></div><div>계속되는 일본의 지진, 일본의 판의 분포&nbsp;<br>https://youtu.be/wiNejnyEbM4?feature=shared<br>일본은 흔히 불의 고리라고 하는, 지진이 많이 발생하는 곳 중 하나이다. 그리고 총 4개의 판의 이동에 겹쳐있는 나라인데, 북서방향으로 유라시아판, 북동 방향으로 북아메리카판, 동쪽으로 태평양판의, 남쪽으로 필리핀 판이 존재한다.<br><br>한국은 지진에 안전한가<br>http://news.tukorea.ac.kr/news/articleView.html?idxno=4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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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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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김다인/ 일본의 구조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58564</link>
         <description><![CDATA[<div>1.제목: 아름다운 도쿄타워속의 비밀<br>출처: 도쿄 타워 공식 홈페이지<br><br>2.도쿄타워의 내진구조<br>출처: newsis<br>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20418_0011034740#_enliple<br>도쿄 타워는 지진이 많은 일본의 풍토에 맞게 유연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서, 지진이 나면 천천히 부드럽게 흔들리며 서서히 충격을 흡수하게 된다. 이것은 기초 공사의 차이에서 오는 것으로, 탑각의 기초는 1각에 10개씩의 심초 각주(지름 2m의 철근 콘크리트 기둥)가 도쿄 만 해면 수위(20m)까지 땅속 깊이 박혀 있고, 1각만으로도 4,000t의 중압을 견디며, 더욱이 각각의 탑각은 땅속에서 지름 5㎝의 강철봉 20개로 대각선으로 묶여 있다. 철탑은 약 90m의 풍속과 간토 대지진 이상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br><br><br>도쿄타워가 태풍을 버틴 사례<br><br>태풍 베라(1959년) 때(참고로 최대 순간 풍속 52m였습니다), 최대 폭 90㎝로 흔들렸던 것이 최고이다.<br><br>안도 다다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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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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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박현서/생명공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59565</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 생명과학 연구의 국제정세 및 일본의 향후 방향<br>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GT200902020<br>출처:사이언스 온<br>요약:일본의 생명과학에 대한 잠재력이 굉장히 높다.미국과 비견됨<br><br>2.노벨상 현황<br>https://m.mk.co.kr/news/world/9545845<br>출처:매일경제<br>요약:일본의 24명의 노벨상 수상자,과학분야에 강세를 보이는 일본<br><br>3.그 예시로 혼조 다스쿠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1994<br>+<br>https://m.blog.naver.com/hyouncho2/221369430524<br>출처:청년의사,네이버 블로그<br>요약:노벨상에 대한 내용,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물질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 제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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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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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유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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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의 전염병 연구: 코로나19등 감염성 전염병에 대한 연구<br><br>1. https://m.blog.naver.com/konayone/222835425100&nbsp;<br>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논문특별 기획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와 한방”에서 해설해 주신 오가와 케이코 선생은 백신이 도입되지 않은 시기에 보중익기탕과 갈근탕을 병용하고 있던 의료종사자의 혈액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 두 처방이 면역력을 높이고 COVID-19 감염을 예방했을 가능성이 시사되었다고 보고했다<br><br>2.일본뇌염은 모기에 의해 전파된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나타나는 급성 중추 신경계 질환. 뇌염이다.<br>https://youtu.be/JUG7Xnm-47c?si=pqHDIJ2otg4_uj3C<br><br>3.일본매독 전염병<br>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80486<br>닛칸겐다이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10일까지 올해 일본 매독 감염자 수는 8349명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6385건보다 30%가량 급등한 수치다. 현지에서는 연말까지 1만7000명 이상이 감염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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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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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김효준/ 일본 소재산업의 발전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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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63211</link>
         <description><![CDATA[<div>1. 日 소재산업 왜 강한지 아십니까?<br>&nbsp; &nbsp; 출처: 한국경제<br>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081928801<br>요약: 일본 경제산업성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소재산업은 관련 기업 3만 개, 종사자 120만 명, 매출 56조엔(약 637조원), 창출 부가가치 20조엔(약 227조원)에 달하는 일본의 선도 산업 중 하나다. 소재산업 부가가치의 77%, 고용인원의 70%, 기업의 60%를 화학 관련 산업이 차지하고 있다.<br><br>2. 밉지만 살펴봐야 할 일본 부품.소재 기업 경쟁력<br>출처:동아비즈니스포럼<br>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9222/ac/magazine<br>요약: 한국에 대한 일본 정부의 무역 규제 공세가 거세다. 일본 부품.소재 기업들은 어떻게 한국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됐을까? 첫째, 일본 기업들은 특정분야에 집중해 이를 세계 시장 1위로 진출시키는데 주력해왔다. 둘째, 제조기술을 끊임없이 혁신하려는 일본 기업들의 노력이다. 마지막으로 장기적 성과에 무게중심을 두는 일본 기업의 성향을 들 수 있다.<br><br>3. 일본은 어떻게 소재.부품 강국이 됐나<br>출처:중앙일보<br>https://www.joongang.co.kr/article/23554274#home<br>요약:R&amp;D 비용 대거 지원, 인력 확보, 집적화 정책도/ 원천 기술에 자금 집중, AI·IoT 등 신기술 투자도 늘려/ ‘스리아와세’ 등 원·하청 간 끈끈한 협업 구조/ 기술기업 매각·투자 배제, 기술 ‘블랙박스’로 경쟁력 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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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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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3 조현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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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제목: 일본의 반도체 반격<br>출처: 조선일보<br>요약: 일본 정부는 과거 실패를 거울 삼아 반도체 지원 3.0을 들고나왔다. ‘일본 기업만’이란 배타성을 버리고 미국 마이크론, 대만 TSMC, 한국 삼성전자에 보조금을 지급하며 일본으로 유치하고 있다. 또 일본의 강점인 소재·장비에 주력한다고 한다. 정부가 반도체 소재 ‘포토레지스트’ 세계 1위 업체를 인수해 육성하고 전략 물자로 활용한다는 것도 이 일환이다.<br>2.일본의 반도체 역사<br>출처:조선일보<br>1980년대 일본 반도체가 세계 최강이 됐다. 소니 창업자 모리타 아키오와 극우 정치인 이시하라 신타로가 ‘노(No)라고 말할 수 있는 일본’에서 미국에 할 말은 하자고 할 수 있었던 것도 일본이 ‘반도체 파워’를 쥐고 있었기 때문이다. 매출액 기준 상위 세계 10개 사 중 6개가 일본 기업이었다. 더 이상 미국이 참고 있을 수 없었다. ‘수퍼 301조’를 동원해 일본 반도체 기업에 보복 관세를 부과하고, 일본 반도체 몰락을 촉발한 ‘미·일 반도체 협정’을 체결했다. 그러자 일본 정부의 반도체 지원 2.0이 나왔다. 200억엔 규모의 차세대 기술 공동 개발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정부 주도의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그런데 역효과가 났다. 기업 경영 효율화에 방해가 된 것이다. 일본 정부가 출범시킨 엘피다메모리는 2012년 파산했고, 도시바는 누적 적자를 못 이겨 2017년 반도체 사업 부문을 SK가 포함된 해외 사모펀드 컨소시엄에 매각했다.<br>3.대한민국과의 경쟁<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www.inews24.com/view/1502594&amp;ved=2ahUKEwi3oPvR5I-BAxVOMXAKHU5YC-04ChAWegQIAhAB&amp;usg=AOvVaw0NUPEl6vjpQbTLLWm1l2t8<br>출처:아이뉴스24<br>세계 최초로 최첨단 공정인 3㎚ 파운드리(위탁생산) 양산에 돌입한 삼성전자를 두고 견제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조만간 첫 제품을 공개하며 맞대응에 나선다.3나노 공정 기반의 초도 양산을 세계 최초로 진행하며 '기술 초격차' 경영의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파운드리 업계 1위인 TSMC보다 6개월 정도 앞선 성과로, 삼성전자는 3나노 공정의 고성능 컴퓨팅(HPC)용 시스템 반도체에 이어 모바일 시스템온칩(SoC) 등으로 공정 적용을 확대할 예정이다.<br>4.일본의 반격 가능성<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www.inews24.com/view/1502594&amp;ved=2ahUKEwi3oPvR5I-BAxVOMXAKHU5YC-04ChAWegQIAhAB&amp;usg=AOvVaw0NUPEl6vjpQbTLLWm1l2t8<br>출처:중앙 선데이<br>첫째,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에서 실질적인 연산을 처리하는 차량용 로직 반도체 기술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둘째, 차량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부문에서 첨단 미세 공정인 2㎚ 파운드리 기술 개발과 생산량 확보에 나선다는 것이다. 셋째, 3차원(3D)의 이종 결합 패키징 부문을 향후 주도하겠다는 것이다. 셋 다 미래지향적이며 정부 주도로 실현 가능하다. 반도체 산업은 초기 설비 투자가 중요한데, 일본 정부는 기업 투자액의 최대 40~50%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고 했다. 이와같은 것은 일본이 반도체소부장에 강점이 있기때문에 가능하다. 앞의 행보들은 자동차는 일본의 주력 산업 분야다. 일본은 이를 바탕으로 (반도체에서 수출에 의존해야 하는) 한국·대만과 달리 강력한 내수 시장을 형성 중이다. 여기서 차량용 로직 반도체와 AP의 수요가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기술을 안정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2030년 무렵이면 전 세계 신규 자동차의 25%는 전기차가 될 전망이다. 예컨대 전기차 하나엔 현재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AP와 동급의 AP가 3개 정도씩 들어가게 된다. 이 같은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급성장에 발맞춰 반도체 산업의 부활을 도모한다는 게 일본 정부의 계산이다.<br>5. 세계의 반도체 전쟁<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3Fcontid%3D2023052380122&amp;ved=2ahUKEwi3oPvR5I-BAxVOMXAKHU5YC-04ChAWegQIBRAB&amp;usg=AOvVaw0mG3Y1B1BGgCa9DH8BzB2g<br>출처: 인베스트조선<br>중국도 질세라 반격에 나섰다. 미국은 지난해 10월 중국 기업에 첨단 반도체 제조장비 수출을 사실상 금지시킨데 이어 12월엔 중국의 최대 메모리반도체 업체인 YMTC 등 36개 중국 기업을 수출 통제 명단에 올렸다. 참고 참던 중국은 미국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다.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산하 인터넷안보심사판공실(CAC)은 22일 "마이크론 제품에는 비교적 심각한 네트워크 보안 문제가 존재해 중국의 핵심 정보 인프라 공급망에 중대한 안보 위험을 초래하고 국가안보에 영향을 준다"며 "인터넷 안보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법률에 따라 중요한 정보 시설 운영자는 마이크론의 제품 구매를 중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www.chosun.com/opinion/manmulsang/2023/06/26/AECMUBGJOJA6XGK6HTWJG47V5M/&amp;ved=2ahUKEwjDk6XJ5I-BAxUeQ_UHHa6SCh8QFnoECBEQAQ&amp;usg=AOvVaw1jsT6fnxbxCppbajJTh2I1" />
         <pubDate>2023-09-04 01: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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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이홍재/일본 치과시장의 현위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64455</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덧니 성형` 유행하는 `치과왕국`...일본엔 왜 치과가 많을까<br>https://www.mk.co.kr/news/world/9692694<br>출처: 매일경제<br>일본에는 한국에 비해 치과가 많다. 일본의 인구가 한국의 인구의 약 2배라는 점을 고려해봐도 치과 수는 4배로 더 많은 것이다. 주로 치아 교정을 위해 많이 찾는다고 하며 또한 일본에서는 덧니 성형이라는 것도 유행하면서 치과 수요가 많다.<br><br>2.제목:일본 치과 비용, 보험과 자비치료 알기 쉽게 정리(+후기) - 마이니치 도쿄<br>https://mainichitokyo.tistory.com/50<br>보험치료란 국가에서 치료비를 일정비율 부담하는 것이고,<br>자비치료란 치료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는 것이다.<br>나이가 많아질수록 보험치료에서 국가에서 치료비를 부담하는 몫이 증가한다.<br><br>3.세계 최초 '치아재성장' 치료제, 일본 임상시험 돌입https://mainichi.jp/english/articles/20230609/p2a/00m/0sc/026000c<br>오사카 -- 일본 연구팀이 2024년 7월 임상 시험을 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새로운 치아를 자라게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약물 개발에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성공한다면 치아 재생 약물은 치과학 전체 분야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gle.com/imgres?imgurl=http%3A%2F%2Fwww.mediwelfare.com%2Fnews%2Fphoto%2F201909%2F1492_1796_645.jpg&amp;tbnid=NUIukCrc4TbROM&amp;vet=1&amp;imgrefurl=http%3A%2F%2Fwww.mediwelfare.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1492&amp;docid=_brPFp93te8ZNM&amp;w=600&amp;h=400&amp;itg=1&amp;hl=ko-KR&amp;source=sh%2Fx%2Fim%2Fm0%2F4" />
         <pubDate>2023-09-04 01: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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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김주성 / 일본의 신소재 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64914</link>
         <description><![CDATA[<div>1.제목: 일본, 깨지지 않는 유리…신소재 개발 잇따라<br>&nbsp;출처: KBS뉴스<br>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7734353<br>요약: 유리를 얇게 만들어 구부려도 부셔지지 않는 유리와&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3cm&nbsp; 투명 젤을 늘려 만드는 실로 무거운 물건을 드는 물질<br><br>2.日 산업계, AI·양자기술로 '소재' 혁신 가속<br>&nbsp; https://www.etnews.com/20220407000191<br>&nbsp;요약: 일본의 산업개발에 ai와 양자기술을 이용한 기술 발전<br><br>3.'최고의 소재 경쟁력' 일본이 자랑하는 신소재사업 4인방<br>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0381<br>요약:셀룰로스 나노섬유, 탄소나노튜브, 탄소섬유 강화수지,탄화규소 섬유의 개발과 이것들을 이용하여 개발중인 물건들을 알려주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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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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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박시현 | 새롭게 대두하는 일본 사회의 의료 헬스 산업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65091</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 커뮤니티 케어와 보건, 의료, 복지 복합 (지역포괄케어시스템)<br>출처:의료&amp;복지뉴스&nbsp;<br><br>요약: 일본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어 26년도부터의 '커뮤니티 케어' 시행을 발표하고 앞서 선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일본의 지역포괄케어시스템(커뮤니티케어)은 일률적으로 전해지는 '시스템'이 아닌 '네크워트'로서 일컫어지는데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과 일부 재정을 보조하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의료와 복지를 제공하고자 하는 구상이기 때문이다.<br><br><br>2.4차산업시대 일본의료헬스케어 산업<br>출처: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http://dl.kotra.or.kr/pyxis-api/1/digital-files/c16960ef-efce-018a-e053-b46464899664 )&nbsp;<br><br>요약: 4차 산업시대 ICT신기술은 기술은 의료헬스케어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왔는데 이에 일본은 ICT융합의료헬스케어산업을국가전략 사업으로 지정하며 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세계 2위 수준의 의료기기 시장 규모를 보유한 일본의 패러다임 변화는 분명 한국의 4차산업시대에 대비하여 갖추어야 할 구색의 큰 고려사항이자 본보기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br>3. 일본의 재택의료 산업으로의 접근<br>출처:의료&amp;복지뉴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486 )<br><br>요약:현실에서 일본 정부는 '플랜75'가 아닌 지역포괄케어(커뮤니티케어)와 재택의료를 선택했다. 15년 전 단카이 세대 은퇴를 계기로 정년 제도를 바꾼 것처럼 보건·복지제도 구조 자체를 바꾸겠다는 것이다. 오는 2025년까지 병상 20만개를 감축하고 의료와 돌봄을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옮길 계획이다. 입원 진료에 따른 의료비 지출은 억제하고 지역사회 차원에서 의료와 복지 수요에 대응한다. 재택의료는 그 핵심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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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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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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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건하/일본의 신소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654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일본 신소재 산업과 미래<br>1일본의 신소재산업<br>요약 CNF는 석유에서 추출하던 탄소섬유와는 다르게 목재, 잡초, 등 식물에서 얻은 섬유(펄프)를 나노 단위로 가늘게 만든 극세사 섬유로 친환경적이고 재생 가능한 자원에 대하여<br>https://naver.me/xkqBkiu5<br>출처kotra<br>2 깨지지 않는 유리<br>요약 깨지지 않는 유리 등 상식을 뒤엎는 다양한 신소재가 잇따라 개발되고 있다<br>https://naver.me/xMEiB8qR<br>출처 kbs뉴스<br>3불소화합물 사용하지 않은 신소재<br>요약 일본의 인쇄 잉크 제조업체 DIC가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PFAS(유기 불소 화합물)를 사용하지 않는 반도체용 소재를 개발했다. PFAS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이용되지만, 국제적으로 사용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일본 반도체 소재 기업들은 이번 규제를 새로운 환경 기술에 대한 수요 창출을 위한 사업 기회로 보고 서구 기업들로부터 시장 점유율을 되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https://naver.me/FtuVcKGP<br>출처 글로벌이코노믹<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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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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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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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4 차소민/일본의 생명과학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65848</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의 유전자 가위 기술<br>출처 : 청년의사<br>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072<br>일본 정부가 유전자가위 기술에 5년간 85억엔(약 900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하며 기술경쟁력 확보에 나서 주목되고 있다. 연구센터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일본 정부의 이번 예산은 그간 축적된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식물이나 미생물의 유전자 조작으로 의약품이나 향료 등의 원료를 효율적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유전체 편집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br><br>2.일본의 유전자 가위 기술 사례<br>&nbsp;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620<br>유전자변형(GM) 생산품에 대해 일본은 식품에 대한 유전자편집 기술 적용에 긍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국가다. 유전자편집 기술을 이용해 몸집을 크게 만든 도미는 일본에서 생선이 유전자편집 식품으로 인정된 첫 사례다. 유전자편집 복어는 같은 양식기간 동안 기존 복어 품종에 비해 더 빨리 자라며 체중도 90% 정도 증가했다고 한다.<br><br>3. 일본과 한국의 생명과학 기술 비교<br>출처:한국학술지인용색인<br>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790968<br> 분야 과학지식 생산체제에서는 다른 산업부문과는 달리 정부에 의한기초과학 투자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며, 생명공학 전문기업의 활동기제에서는 민간 벤처자본시장이 초보적인 단계에 있다는 공통점을 보였다. 그러나, 상업화 단계에서 한국은 정부가여전히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반면 일본의 경우 정부의 역할은 상당히 약하게 나타나고 있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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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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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손준원/ 일본의 생명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67303</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 과학의 발전<br>출처:매일경제<br>https://m.mk.co.kr/news/world/9545845<br>요약:노벨상 과학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일본은 근대시대부터 정부의 영향, 연구의 문화적 요소에서 남다름을 보이며 지금까지 발전해왔다.<br><br>2. 일본 생명과학 발전:게놈<br>출처:<br>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GT201101830<br>요약:일본의 생명과학은 게놈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개발을 포함하고 있다.<br><br>3. 한국, 그리고 바이오<br>출처:<br>https://youtu.be/Zhzfb0zFbYI?feature=shared<br>요약:반면 한국에서는 바이오 기술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이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바이오 기술의 전망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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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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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4이건희/일본의 리튬이온 배터리 개발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67366</link>
         <description><![CDATA[<div>1.https://ko.m.wikipedia.org/wiki/%EC%9A%94%EC%8B%9C%EB%85%B8_%EC%95%84%ED%82%A4%EB%9D%BC&nbsp;<br>요시노 아키라(노벨화학상 수상자)-리튬이온 배터리 발명<br>요시노 아키라(일본어: 吉野 彰, 1948년 1월 30일[1] ~ )는 일본의 화학자이며 엔지니어이다. 휴대 전화나 컴퓨터 등에 이용되는 리튬 이온 이차 전지 발명가 중의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br>오사카 대학 대학원 공학박사, 아사히 카세이 명예연구원이며 A&amp;T배터리 기술개발담당부장, 아사히 카세이 이온이차전지사업 추진실장, 아사히 카세이 요시노연구실 실장, 리튬이온전지 재료평가연구센터 이사장, 메이조 대학 대학원 이공학 연구과 교수 등을 역임했다. 2019년에 리튬 이온 전지를 개발한 공로로 존 B. 구디너프, 스탠리 휘팅엄과 함께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4]<br><br>2. 배터리의 발전 역사<br>https://tago.kr/story/battery.htm<br>바그다드 전지-납축전지-니켈수소배터리-리튬이온 배터리<br>기존 배터리의 저장 용량이 점점 줄어드는 단점을 보완하여 만든 것이 리튬이온 배터리 이다.<br><br>3.리튬이온 전지의 원리<br>https://m.blog.naver.com/hohwon/221317062190<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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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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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 곽현정/ 생명공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68905</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의 생명공학 기술<br>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amp;MENU_ID=180&amp;CONTENTS_NO=1&amp;bbsGbn=243&amp;bbsSn=243&amp;pNttSn=197870<br>요약: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소실된 치아를 다시 자라게 하는 바이오 기술<br><br>2.일본의 생명공학 노벨상 수상자<br>-시모무라 오사무:녹색 형광 단백질(GFP)의 발견과 생명 과학에 대한 공헌<br>-오무라 사토시:	선충의 기생에 의해서 일으키는 감염병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 발견<br>-혼조 다스쿠:면역관문 저해인자(Immune check-point inhibitor)의 발견과 암치료에의 응용<br>출처: 나무위키<br>3. 한국의 바이오 기술<br>https://www.bioin.or.kr/board.do?num=321266&amp;bid=report&amp;cmd=view<br>고형암치료제의 개발<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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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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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2 조민재 / 일본의 반도체 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71381</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의 반도체 기술&nbsp;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3/06/19/UFRHFVCE5VHGZEXRT3NCJS22TQ/<br>우리는 미래에 반도체를 지배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는 세상이 온다. 일본은 과거 실패했던 반도체에 대해서 다시 도전하고 있고 2나노미터의 반도체 제작에 도전하고 있다. 반도체의원연맹은 재무성을 설득해 2조엔(약 19조원)의 반도체 보조금 예산을 확보했고 이를 앞세워 일본은 지난 2년간 미국·대만·한국 등 해외 반도체 강자들을 잇따라 유치했다. 이들이 일본에 투자하는 금액만 2조엔이 넘는다.<br><br>2. 몰락한 일본의 반도체<br>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4779<br>1988년, 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은 일본(50.3%)이 미국(36.8%)을 누르고 1위였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3.3%)는 비교도 안 됐다. 세계 10대 업체에도 일본이 6개(NEC·도시바·히타치·후지쓰·미쓰비시·마쓰시타)나 차지했다. 하지만 지금 일본 반도체는 몰락했다. NEC·히타치·미쓰비시 등이 합작 설립했던 엘피다는 2012년 파산했고, 도시바는 2017년 경영난에 낸드플래시 사업부를 매각했으며, 파나소닉(구 마쓰시타)은 매년 수백억엔 적자를 기록하던 반도체 사업에서 2019년 철수했다. 2021년 세계 10대 반도체 기업에 일본은 아예 없다.&nbsp;<br><br>3.일본이 반도체 부활을 위해 선택한 방법<br>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31015002<br>일본이 반도체 생산에 사활을 거는 것은 반도체 수요가 갈수록 많아지는 가운데 코로나19로 해외로부터의 수입이 어려워지자 직접 생산의 필요성을 절감했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의 반도체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자 이를 견제하려는 ‘경제안보’의 성격도 강하다. 일본 정부가 선택한 반도체 부활의 열쇠는 해외 기업 유치다. 일본 해외 기업 유치의 대표적인 사례는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구마모토현 반도체 공장 건설이다. 일본 소니도 함께 투자해 2024년부터 반도체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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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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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김종현/ 일본 반도체 현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71737</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 반도체 현황<br>출처:dream.kotra.or.kr<br>https://dream.kotra.or.kr › jsp › Page<br>일본 반도체 분야 현황과 향후 발전 전략 - 트렌드 - KOTRA 해외시장뉴스 상품·산업 | 트렌드<br>요약:반도체산업에서 설계부터 생산까지를 포괄하는 수직적 통합을 통한 사업 확장 정책을 펼치던 일본 기업들은 반도체의 발전에 따라 회로가 복잡해짐에 따라 핵심 분야에 투자를 집중하는 수평 분업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며 점차 쇠퇴하게 됐다.<br>2.반도체 산업 전략<br>출처:글로벌이코노믹<br>https://www.g-enews.com › 2023/03<br>[초점] 일본, 반도체 산업 '부활의 몸부림' 거세다<br>요약:일본의 반도체 산업에 대한 재도전과 부흥 노력은 우리에게 기회이자 도전이다. 기술 발전에 대해서는 서로 자극을 받게 되겠지만, 시장에서는 서로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될 것이다. 일본이 미국의 기술을 도입해 새로운 첨단 반도체 생산 공장이 되려는 움직임에 우리는 긴장하고 분발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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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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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9임도현/생명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71754</link>
         <description><![CDATA[<div>면역 관문 억제제<br>https://ko.m.wikipedia.org/wiki/%EB%A9%B4%EC%97%AD%EA%B4%80%EB%AC%B8%EC%96%B5%EC%A0%9C%EC%A0%9C<br>일본에서 특정 암세포의 t세포 비활성을 차단해 암 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면역관문 억제제를 개발했다. 항원제시세포에 결합하는 암세포의 ctla-4 의 발현이 t 세포를 비활성 시키는데, 면역관문 억제제가 이 결합을 막아주어 이를 막는다. 현재 항암제로서의 효용성이 입증되었다.<br><br>치아 재생 기술<br>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amp;MENU_ID=180&amp;CONTENTS_NO=1&amp;bbsGbn=243&amp;bbsSn=243&amp;pNttSn=197870<br>인간의 치아가 단 한번만 다시 나는 이유는 치아의 씨앗에 해당하는 부분이 자라나지 못하게 하는 단백질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는 이 연구를 통해 쥐에게서 이빨이 다시 자라나게 하는 실험에 성공했다.<br><br>일본의 생명과학 투자<br>https://m.mk.co.kr/news/world/9545845<br>일본은 1970전부터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를 이어왔고, 이를 통해많은 성과를 내왔다. 한국도 많은 투자를 했으나 응용분야애만 치준되 큰 성과를 내지 못함, 일본에 비해 성과 중시 태도로 인해 심도있는 오랜시간의 연구가 어려움 . 이로 인해 노벨상 수상자도 없고, 획기적인 발견이 어려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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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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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이영훈/ 일본의 인공지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71931</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의 로봇을 중심으로한 서비스분야의 성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지난 8일 해외시장 리포트를 통해 일본 AI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 분야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산업에서도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밝혔다.<br>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3829<br>2.일본의 <strong>물류, 운송 업계에서의 로봇활용</strong>: 풍부한 제품종류와 저렴한 가격으로 일본의 이케아라고 불리는 대형 가구회사 니토리는 2016년 2월부터 가와사키 시에 위치한 자사 물류 거점에서 로봇 창고 'AutoStore(오토 스토어)'를 사용 중</div><div><br></div><div>&nbsp; &nbsp; - 온라인 판매도 함께 운영하는 하는 니토리의 2017년 1분기 온라인분야 사업매출은 226억 엔으로 전기 대비 약 30% 증가하는 등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음. 해당 회사는 이러한 급격한 성장에 따른 업무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본에서 처음으로 로봇창고인 오토스토어를 도입함.<br>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80&amp;pNttSn=161444<br>3. 일본 서비스 로봇 전성시대 온다: 산업용 로봇의 경우 일본이 전 세계 시장의 약 50%(금액 기준, 경제산업성)를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공정에 쓰이는 산업용 로봇을 중심으로 화낙(FANUC), 가와사키중공업, 야스카와전기 등의 유명 제조기업들이 있어 로봇 강국으로 불린다. 그런데 오는 2025년에는 서비스용 로봇의 활용도가 점점 늘어나 산업용 로봇 규모보다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서비스용 로봇 시장은 3733억 엔(한화 약 4조44억2643만 원) 규모였으나 2020년에는 약 2.74배 성장해 5년 만에 1조241억 엔(한화 약 10조9403억5789만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br>https://www.foodba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00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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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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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 이원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72519</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사회 일상속에 스며든 반려로봇<br>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756<br>일본에서는 인공지능을 탑재한 반려로봇이 일상생활속에 스며든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br>2.일본 세계 로봇시장 90% 선점<br>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63271<br>일본이 로봇대국을 노리고 있다. 일본은 탄탄한 제조업을 기반으로 로봇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nbsp;<br>3.일본,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국방 강화<br>https://ipdefenseforum.com/ko/2019/03/%EC%9D%BC%EB%B3%B8-%EB%A1%9C%EB%B4%87%EA%B3%BC-%EC%9D%B8%EA%B3%B5%EC%A7%80%EB%8A%A5%EC%9C%BC%EB%A1%9C-%EA%B5%AD%EB%B0%A9-%EA%B0%95%ED%99%94/<br>일본의노동연령인구가감소하면서일본자위대는잠재적인병력부족에대비하여국가안전을지키기위해로봇과인공지능에관심을기울이고있다. 로봇과 인공지능의 주요임무는 정찰 및 감시라고했다<br>4.한국의 로봇개발 현황 및 글로벌 현황<br>https://drive.google.com/file/d/1CTE52VpPf9_Yli6hdqrCrij_Sgb0kLXI/view?usp=drivesdk<br>현재 한국은 서비스용 가정로봇이 증가하는 추세고 일본은 산업용 로봇을 장악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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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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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5 한지수 / 일본 생명공학 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73646</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에서 차세대 산업혁명 유망주로 떠오른 바이오 테크놀로지<br>출처:kotra<br>&nbsp;요약:일반적으로 '바이오'라고 하면 바이오 신약이나 바이오매스 연료 등을 연상하기 마련이나, 실제로 바이오의 적용 분야는 매우 광범위하다. 바이오 테크놀로지(Bio Technology)는 생물학(Bio)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시킨 조어인데, 일본에서는 '생물공학' 정도로 번역한다. 바이오 테크놀로지와 비즈니스의 연계는 유전자 공학, 단백질 공학, 세포배양·조직배양, 미생물학, 발효공학, 바이오인포매틱스(생물정보학) 등의 기초연구 성과를 건강·의료, 환경·에너지, 소재·재료, 식량 등 폭넓은 산업에 응용함으로써 우리의 삶과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br>2.유전자가위 기술에만 900억 투자 앞서가는 일본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072<br>출처:청년의사<br>요약:일본은 향후 크리스퍼 유전자가위(기존의 유전자 가위기술보다 정교하고 효율적으로 원하는 유전자만 제거 가능한 3세대 유전자가위 기술인 CRISPR-Cas)의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유전자 편집을 통한 유용한 화합물 생산기술을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br>3.인공조직 혈관 제작술https://wely.tistory.com/entry/%EC%83%9D%EB%AA%85%EA%B3%B5%ED%95%99%EA%B8%B0%EC%88%A0%EC%9D%98-%EC%82%AC%EB%A1%80-%EC%9D%B8%EA%B3%B5%EC%A1%B0%EC%A7%81-%ED%98%88%EA%B4%80-%EC%A0%9C%EC%9E%91%EC%88%A0<br>출처:블로그<br>요약:일본에서 실제 장기와 비슷한 구조의 혈관을 가진 조직을 인공적으로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기존의 치료방법과 연구에 있어서 획기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amp;MENU_ID=180&amp;CONTENTS_NO=1&amp;bbsGbn=243&amp;bbsSn=243&amp;pNttSn=197870" />
         <pubDate>2023-09-04 01: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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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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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윤효섭/일본 제약산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76223</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 의약품 시장 현황<br>https://www.khidi.or.kr/board/view?pageNum=1&amp;rowCnt=10&amp;no1=3655&amp;linkId=48867129&amp;menuId=MENU01866&amp;maxIndex=&amp;minIndex=&amp;schType=0&amp;schText=&amp;schStartDate=&amp;schEndDate=&amp;boardStyle=&amp;categoryId=&amp;continent=&amp;country=<br>출처:제약산업정보포털<br>요약: 비용적인 측면에서 제약회사의 부담이 커지는 점과 함께 치료 수단이 항체 의약, 세포의료, 유전자 치료 등 다양화되면서 제약회사의 신규 약 개발 및 마케팅이 더욱 어려워졌다. 또한 신약 개발에 들어가는 노력 및 난이도가 더욱 높아지면서 의약 분야에서의 수평 분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제약회사는 연구실에서 약의 종류를 찾는 연구에 집중하고 임상실험 및 양산화 등은 CDMO에 위탁하는 흐름이 정착되고 있다.<br><br>2. 일본 제약산업 비전<br>https://www.khidi.or.kr/board/view?pageNum=48&amp;rowCnt=10&amp;no1=2623&amp;linkId=34836742&amp;menuId=MENU01866&amp;maxIndex=&amp;minIndex=&amp;schType=0&amp;schText=&amp;schStartDate=&amp;schEndDate=&amp;boardStyle=&amp;categoryId=&amp;continent=&amp;country=<br>출처:제약산업정보포털<br>요약: 이를 위해&nbsp; '25년까지 일본 의약품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10~13%까지 끌어올리고, 난치성 희귀질환 치료약의 국내신약승인 건수를 2배 이상 증가시킨다는 목표 설정<br><br>3. 일본 바이오 산업 현황<br>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13846635640736<br>출처:이데일리<br>요약:일본은 세계 3위 전통제약 강국이다. 최근5년 미국FDA승인 혁신 신약 6개나 개발했지만 한국은 0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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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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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우은채/화장품 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7779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출처 : incosmetic-connect <br>제목 : 일본 트렌드 <br>차별화를 위해 다양한 기능을 내세울 수 있는 주름 개선 효과 부스터나, 의약외품 주성분을 조합하고 피부 침투력이 높아지는 포뮬레이션을 설계하는 브랜드들이 기능성 에이징케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br><br>2))제목 : 일본 화장품 시장 분석<br>출처 : 네이버 블로그<br>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orsword&amp;logNo=222894032834&amp;proxyReferer=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orsword&amp;logNo=222894032834&amp;proxyReferer=<br><strong>최근 일본 중저가 시장이 색조 중심으로 상당히 ‘뜨거워’지고 있다</strong>. <strong>2020년 이후 중국의 코로나19 영향 봉쇄 조치가 장기화 되고, 중국의 궈차오 소비가 확대되면서 한국은 물론 중국/태국 브랜드들까지 잇따라 일본 시장에 진입하게 된 것</strong>으로 분석한다.&nbsp;<br><br>3))제목 :일본 비건 화장품 시장<br>출처 : 대한 화장품 협회https://kcia.or.kr/home/industry/industry_01.php?type=view&amp;no=13750&amp;ss=page%3D%26skind%3D%26sword%3D%26ob%3D&nbsp;<br>최근 일본 정부가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 ‘제로(0)’ 달성을 목표로 내건 데 따라 각 기업이 ‘탈탄소’ 사회 기여를 위한 친환경 컨셉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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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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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김동철/ 일본의 자판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78706</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일본의 자판기 문화<br>2. 일본 자판기 소개<br>https://youtu.be/9UJzVLXmBG4?feature=shared<br>출처: youtube vox<br>3. 일본에서는 가히 자판기의 나라라고 불릴 정도로 자판기 문화가 특히 발달해서 공공장소 뿐 아니라 일반적인 주택가에도 거의 한 블록에 1대꼴로 음료수 자판기가 있으며, 시골의 한적한 마을에도 자판기 한두개 정도는 꼭 있다. 심지어는 후지산에도 자판기가 있다. 자판기에서 판매하는 물건 또한 다양하여 이 세상에 상품으로써 존재하는 것이라면 (19금 수준이라도) 그 상품을 공급하는 자판기가 반드시 있다고 할 정도이다.<br><br>그 외에도 다양한 것들을 판다. 건전지, 신문, 잡지 같은 책, 팝콘, 계란, 컵라면, 전화카드, 금, 쌀, 생화, 부적, 오미쿠지, 명함, 빵 통조림, 토스트, 오뎅, DVD, CD, 가챠폰, 김밥, 캔 라면, 아이스크림, 병우유, 담배, 자동차, 콘돔, 사료(모이)와 과자와 도시락과 속옷 등이 있다.<br>출처: 나무위키<br>4. 일본에 자판기가 많은 이유<br>&nbsp; &nbsp;1. 비싼 부동산 가격<br>&nbsp; &nbsp;2. 비싼 인건비<br>&nbsp; &nbsp;3. 낮은 범죄율<br>&nbsp; &nbsp;4. 동전 문화<br>   5. 재난 대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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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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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김보민/일본 천황 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79169</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 천황 누구인가?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justinceo&amp;logNo=30083612130<br>요약: 조선 중기 이후에는 천황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종교, 의례적인 자리만 존재하고 정사엔 참여하지 않으며 시간에 대한 호칭도 관백으로 바뀌었다.<br><br>2. 일본 황실의 역사 	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_%ED%99%A9%EC%8B%A4<br>요약: 일본에서는 고대 야마토 왕권의 군주를 오키미(大王)이라 불렀으며, 일본 황실은 7세기 이전에는 전신인 야마토 왕실로 불리었으나, 이후에 덴무 천황 무렵부터 천황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일본 황실이 되었다. 게이타이 천황부터 현재의 나루히토 천황까지 하나의 혈통으로 이어져오고있다. 1868년 메이지 유신 이전에는 일본에는 10명의 여성천황이 있었지만 이후 여성천황이 법으로 금지되어 남성만 천황이 될 수있고, 여성천황 제도입 여부에 관한 논의도 일부 진행되고있다. 일본의 천황은 일본국 헌법에 따라 ‘국정에 관한 권능을 가지지 않는 국민 통합의 상징’으로 되어있으며, 내각의 조언과 승인에 따라 법률이나 조약의 공포, 국회가 지명한 내각총리대신의 임명, 국회의 소집 등 형식적인 국사행위를 한다.<br><br>3. 일본 황실 https://museum.seoul.go.kr/archive/archiveNew/NR_archiveList.do?ctgryId=CTGRY794&amp;type=D<br>요약: 1882년부터 서구 열강과 통상조약을 체결하기 시작한 조선 정부는 자주적인 독립 국가이자 근대국가임을 표상하기 위해 다양한 국가상징물을 만들어냈는데, 태극기뿐만 아니라 국왕의 초상사진(어진)도 중요한 국가상징의 하나로 인식했다. 특히 1897년 조선이 독립국임을 대내외에 천명하며 새롭게 태어난 대한제국은 그에 준하는 다양한 상징물과 상징기호들(독립문, 원구단, 국화 등)을 만들어냈으며, 이웃나라 일본이 천황제를 근간으로 한 국민국가 형성에 메이지 천황의 초상사진을 이용했듯이 조선도 황제를 중심으로 한 근대국가 수립에 고종의 어진을 활용하였다. 그러나 고종을 비롯한 황실사진은 주체로서가 아니라 타자의 모습으로 그려졌다. 어용사진사(황실사진사)가 부재한 상태에서 당시 조선을 방문한 서양인과 사진업에 종사하던 일본인 사진사에게 황실사진을 맡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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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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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노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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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914 노을<br>제목: 한국의 교육제도와 일본의 교육제도의 공통점과 차이점<br><br>요약-&nbsp; 한국과 일본의 교육이 의무교육이 아님은 동일하지만 일본의 고등학교는 전일제 경시제 통시제로 나누어져서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br>https://tabunka.tokyo-tsunagari.or.jp/useful/guide_kor/school/01.html<br><br>요약-일본의 학교는 4월에 시작하여 3월에 끝난다. 한국은 급식실에서 점심을 먹는게 일반적이지만 일본은 도시락을 싸서 같이 먹는다.<br>https://skdesu.com/ko/%ec%9d%bc%eb%b3%b8%ec%9d%98-%ed%98%b8%ea%b8%b0%ec%8b%ac%ea%b3%bc-%ea%b7%9c%ec%b9%99/<br><br>요약- 한일의 과학 지도 시간을 비교하면, 시간수로는 비슷하지만 일본은 초등학교는 45분 수업, 중학교는 50분 수업을 하여, 실제로는 일본이 우리나라보다&nbsp; 수업량이 많다<br>https://kiss.kstudy.com/Detail/Ar?key=3303404<br><br>요약-중학교 과학 교과서는 1.2분야로 나누어져 있으며, 1분야에서는 화학과 물리 영역을, 2분야에서는 생물과 지학 영역을 다루고 있는데, 한국 교과서에 비해 물리 영역의 비중이 높다.<br>생명교육분야를 집중해서 보면 한국은 유전부분을 강조해서 다루고, 수능에서도 높은 난이도의 문제로 출제하는 경향이 있지만 일본은 세포 수준이 다소 강조되고 있다.<br>https://dspace.ewha.ac.kr/handle/2015.oak/17643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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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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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박범서/ 일본 자동차의 수출근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86780</link>
         <description><![CDATA[<div><br>1. 지난해 캠리는 국내에서 천458대를 판매해 수입차 모델 가운데 51위에 그쳤습니다.<br><br>지난 2018년 9천4백여(9465)대에 비하면 판매량이 15%로 급감한 것입니다.<br><br>같은 기간 전체 일본 차의 한국시장 판매량은 4만 4천 대에서 만 7천 대로 줄어 -62%를 기록했습니다.<br><br>2019년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에 맞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일고, 그 사이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미국과 유럽에서도 안전성과 내구성을 인정받을 만큼 기술력을 끌어올린 결과입니다.<br><br>2.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도 도요타는 GM에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br><br>판매량이 9.6% 줄었고, 혼다와 닛산도 각각 32%와 25% 감소했습니다.<br><br>하이브리드에만 집중해 전기차 전환에 소홀했던 게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꼽힙니다.<br><br>3. 지난해 미국 내 전체 자동차 판매는 1년 전보다 8% 감소했으나 전기차는 점유율이 3.2%에서 5.8%로 크게 오르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br><br>테슬라 구매자를 대상으로 이전 보유 차량을 조사한 결과 도요타와 혼다 등 일본 브랜드가 38%를 넘어 전기차 확대가 일본 차 비중 축소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br><br>도요타가 뒤늦게 전기차 모델을 출시했지만, 판매는 미미한 수준이고, 현재 글로벌 전기차 순위에서도 20위 안에 드는 일본 차 브랜드는 1곳도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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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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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6한태인/일본의 물리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89013</link>
         <description><![CDATA[<div>1.노벨 물리학상을 통해 본 일본 과학 발전<br>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19361<br>일본의 초기 과학 특히 이론물리학이 빛을 발할 수 있었던 것은 1920~1930년대 유럽에서의 패러다임 격변기에 거의 실시간으로 가장 논쟁적인 주제에 뛰어들 기회를 얻었기 때문이다. 물론 그 이전 한 세대 이상 열정적으로 일본 내 학풍을 꾸리려 노력한 기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겠지만, 고전역학이 만약 그때까지 '현대물리학'으로 군림했다면 물리학에서 일본의 '화려한 데뷔'는 없었을 것이다.&nbsp;<br><br>2.한국 물리학자는 왜 日 연구소를 찾나?&nbsp;<br>https://m.ajunews.com/view/20201129122016262#_mobwcvr<br>일본에 KEK와 J-PARC라는, 가속기를 갖춘 국립 연구소가 있다. 한국의 물리학자들을 취재하다 보면, 그들이 물리학자가 어떻게 되었는지, 그 이후의 연구 궤적은 어땠는지를 따라가는 과정에서 KEK와 J-PARC가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의 입자물리학자와 핵물리학자들은 두 일본 국립물리학연구소의 문지방이 닳을 정도로 다녔고, 다니고 있다.&nbsp;<br><br>3.일본, 노벨상에 강한 이유<br>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0/25/2021102500008.html<br>섬나라인 일본은 지리적으로 정주형 사회다. 외부에 폐쇄적이지만 내부 구성원 간 신뢰가 높고 사회가 안정된 특성이 있다. 중세의 오랜 기간 봉건제가 실시돼 자생적인 자본주의 발전 토대도 만들어졌고, 대를 이어 한 분야에 종사하는 직업 세습의 전통이 굳어졌다. 일본 사회는 외부의 큰 충격이 없으면 잘 바뀌지 않는 단점이 있지만, 연구나 제조 등 한 분야를 파고들기에 좋은 풍토를 갖췄다는 게 다수 일본학 학자들의 공통된 분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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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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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박진혁 일본반도체 산업의 변천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9000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kita.net/cmmrcInfo/cmmrcNews/cmmrcNews/cmmrcNewsDetail.do?pageIndex=1&amp;sSiteid=1&amp;nIndex=%2071953<br>1980년대에는 전성기를 누렸지만 경쟁력 면에서 패하고만 일본의 반도체산업<br>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2116141730270&nbsp;<br>대기업과 정부의 지원을 통해 일본의 반도체가 기술력을 좁히기위해 노력중이다.<br>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amp;MENU_ID=180&amp;CONTENTS_NO=1&amp;bbsGbn=243&amp;bbsSn=243&amp;pNttSn=188264<br>일본은 반도체 기술면에서는 뒤지지만, 재료,소재면에서는 높은 점유율을 가진다.<br><br>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mvp0120&amp;logNo=221603908253&nbsp;<br>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 원인과 한국에 미치는 영향<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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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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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이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92324</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의 신약개발 현황<br><br>1. https://naver.me/5oXAURth<br>제약업계 일본 1위, 세계 9위인 다케다약품공업은 미국의 R&amp;B 입점<br>다케다의 주요 M&amp;A매출, R&amp;D 비용 추이를 알 수 있음<br><br>2. https://naver.me/FYIvkm6C<br>일본이 바이오강국으로 올라가고 있다. 최근 알츠하이머 치료제와 코로나 첨단 백신 등 부가가치가 높은 신약의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미국,유럽과 함께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되었다.<br>일본은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 세번째로 백신 상용화에 성공한 국가다.<br>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화학 의약품 기술력에 제조업 노하우가 더해진 것이 일본 바이오 산업의 강점이다.<br>&nbsp;<br>3. https://www.mindgil.com/news/articleView.html?idxno=75362 일본에서 개발된 알츠하이머 신약개발<br>https://naver.me/xUEvOGIE 세계가&nbsp;<br>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전쟁 중&nbsp;<br>- 세계가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에 집중하는 이유<br>- 일본이 알츠하이머 신약을 먼저 개발할 수 있던 이유<br><br>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82566632455856 한국의 신약 개발 현황&nbsp;<br>주요 경쟁국 대비 신약 개발 기술 수준이 떨어지고 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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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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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1 김지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92348</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 정보보안 전시회<br>"지난 3년간 대면으로 한국공동관을 운영하지 못하면서 국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해외진출 지원이 어려웠다"<br>출처: IT DAILY<br>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13427<br>2. 일본 vs 한국 개인정보보호법 비교<br>출처: https://privacy.naver.com/download/2019_chapter2_JapanPersonalInformationProtectionAct.pdf<br>3.&nbsp; 사이버위협, 일본의 대응<br>&nbsp;많은 일본 기업의 경영층이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사이버보안의 기술 및 실무 측면에서의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br>최근 일본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이버 보험 등 사이버보안 서비스가 등장하고, 관련 특허출원 건수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br>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15560<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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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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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권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93444</link>
         <description><![CDATA[<div><br>일본의 오토파지 노벨상 수상자<br>오스미 요리노시<br><br>https://naver.me/xyUjo9WX<br>https://naver.me/FqiM8sQq<br><br>요약 :오토파지는 세포 내에서 더 이상 필요 없어진 구성요소나 세포 소기관을 분해해, 다시 에너지원으로 재생산하는 현상이다. 그리스어로 ‘자기’를 뜻하는 auto와 ‘포식’을 뜻하는 phagein을 합친 말로 ‘스스로 먹는다’는 뜻이다.<br>오토파지 현상에 주목한 사람이 오스미 교수였다. 그는 진핵생물 가운데 비교적 단순한 효모를 골랐다. 하지만 효모는 세포가 너무 작아서 그 안에서 일어나는 오토파지를 현미경으로 관찰하기가 쉽지 않았다. 당시 과학자들은 오토파지가 정말 효모에서도 일어나는 현상인지조차 의심했다.<br>난관에 봉착한 오스미 교수는 창의적인 방법을 떠올렸다. 효모에서 오토파지 현상을 교란시킨 뒤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것이었다. 그는 분해되지 않은 자가소포체가 효모 안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1992년 오스미 교수는 효모에서 오토파지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학계에 보고했다. 이듬해에는 같은 방법으로 오토파지가 일어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유전자 15개를 찾았다. 유전자들은 자가소포체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필요한 단백질을 만들었다.<br><br>그는 당시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큰 의미를 두지 않았던 세포 내 또 다른 쓰레기 처리 시스템 연구에 뛰어들어 작용 과정과 관련 유전자를 밝히고 후속 연구를 할 수 있게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선구자다. ‘오토파지의 아버지’라는 별명을 얻은 이유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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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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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1 정우진 / 일본의 반도체 산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2695120</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 반도체 산업의 몰락<br>출처:<br>https://m.blog.naver.com/ho100400/223198068334<br>요약:1990년대까지만 해도 10위 기업 중 6개를 차지하던 일본의 반도체 산업 은 고품질을 고집하고 변화해가는 산업 흐름 속에서 기존의 것을 고집하다가 쇠퇴의 길로 들어섰다.<br>2. 일본 반도체 산업의 현황<br>출처:<br>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5323076&amp;memberNo=42894257&amp;vType=VERTICAL<br>요약:일본은 미국과의 2+2경제대화나 대만의 TSMC와의 협력 그리고 미국,대만,일본,한국의 칩4동맹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글로벌 공급말 확충과 수입 의존도 축소, 벨류체인 구축을 꾀하고 있다.<br>3.한국 반도체 산업<br>출처:<br>https://momopapa.tistory.com/entry/%ED%95%9C%EA%B5%AD-%EB%B0%98%EB%8F%84%EC%B2%B4-%EC%82%B0%EC%97%85%EC%9D%98-%EC%97%AD%EC%82%AC-%ED%98%84%EC%A3%BC%EC%86%8C-%EB%B0%8F-%EB%AF%B8%EB%9E%98<br>요약: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혁신을 통해 미래에도 세계 반도체 산업에서 중요한 위치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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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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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김현우/일본의 의약계열 현황</title>
         <author>ohayomiae</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ismajwrougo2pol/wish/2684032947</link>
         <description><![CDATA[<div>1.전문약사란? 출처:한국병원약사회<br>https://www.kshp.or.kr/sub/special/business_01_1.asp<br>전문약사는 ‘전문약사제도 운영규정’ 제3조에 “치료 성과 및 환자의 건강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해당 전문 분야에 통달하고 약물요법에 관해 보다 전문적인 자질과 능력을 갖춘 임상약사”로 정의한다. 전문의와같이 암이나 다른 질병들에 특화하여 전문성을 갖춘 약사들을 말한다.<br><br>2.일본의 종양약료 전문약사 현황. 출처:KCI논문종양약료 전문약사 제도에 대한 국내외 현황 조사와 비교 https://www.jkshp.or.kr/journal/download_pdf.php?doi=10.32429/jkshp.2019.36.2.007<br>일본의 전문약사제도는 1980년대 초반부터 항암의료에 관심이 높아졌고 그에따라 후생노동성에서 암관리 부서를 만들고 발전함에 따라 관련 전문약사란 생겨났다. 원래의 종양약료 부분에선 원래 약사는 항암주사제을 제조하거나 처방검토에 그쳤지만, 전문약사제  도입이후<br>항암제 처방검토, 항암치료요법 제안, 환자교육, 완화요법 실시등 많은 일을 하게 되었다.<br>3.한국의 전문약사제 출처:약사공론<br>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table=article&amp;idx=230392&amp;category=A<br>2023년 4월에 시작함. 일본에 비해 늦게 시작하였다는 점에서 미숙한점도 많고 , 제도적으로도 약료 라는 용어를 쓰지 않거나의 여러 문제가 있는것이 안타까움. 일본에서 잘 진행되고있는 전문약사제도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잘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br>4.일본 의료계의 현황 출처:메디컬옵저버<br>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27<br>종합병원의 수를 줄이는 대신 중급 병원들을 여러곳에 산재<br>소아와 특수질환을 제외한 국립병원들을 민영화.<br>노인전문 의료기관을 줄이고 요양원을 늘리며 고령 환자의 부담을 줄임.<br>일정기간의 처치결과가 나쁜 의료기관에 보험수가 감축.<br>일본의 고령화를 비롯한 다른 의료사항들이 우리나라가 되어가는 사회의 모습과 비슷하기 때문에 일본의 의료정책을 잘 봐서 참고하고 우리나라의 상황을 예측하고 대응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5.일본의 원격의료. 출처:청년의사<br>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764 <br>일본에선 현재 50년간 원격의료가 진행되었다 .온라인 진료는 단골 병의원 의사인 카카리츠케 의사에 의해 이루어진다.현재 일본에서는 환자 상담, 재택의료, 화상 진단, 병리진단 등이 원격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관련 플랫폼은 민간 기업 주도로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일본은 이미 오랜 기간 시범사업을 거쳐 원격의료정책을 정착시켜 나가고 있으며 의료의 접근성 문제와 저출산･고령화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해 원격의료 정책이 추진되고 관련 수가도 체계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미래 원격의료에서 참고할 만 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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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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