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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널 만나러 지구로 갈게 (토1시 진수쌤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link>
      <description>외로움 / 그리움 / 관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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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9;혼자&#39; 혹은 &#39;그리움&#39;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알렉스는 누구보다 안전한 곳에서 편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충분히 지적인 대화를 나눌 인공지능 상대도 있지요. 그런데도 알렉스는 스스로를 '혼자'라고 느껴요. 그리고 책 속의 대상이나, 먼 곳에 있어 실제로 어떤지도 모를 여우에게 그리움을 느끼지요. <br>&nbsp; 여러분도 사람이 많은 곳에서 이상하게 나만 '혼자'라고 느끼거나, 누군가에게 '그리움'을 느껴본 적이 있을 거예요. <br>&nbsp; 오늘은 '혼자' 혹은 '그리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strong><br>① 왜 우리는 혼자라는 느낌을 좋아하지 않을까요?<br>② 사람은 언제 '혼자'라고 느끼는 것일까요?<br>③ '그리움'은 어떤 대상에게 생기는 것일까요?<br>④ 혼자라고 느꼈던 순간이나, 누군가를 그리워했던 일을 말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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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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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알렉스는 거대 기업 ‘티타니아’의 연구소에 갇혀 있다. 인공지능 로즈워터는 알렉스를 끊임없이 감시한다. 티타니아는 빛보다도 빨리 생각을 전할 수 있는 알렉스의 능력을 연구·활용해 새로운 통신 기술을 개발하려 한다.&nbsp;<br>&nbsp; 티타이나의 경쟁사인 ‘란차오 상방’은 알렉스를 빼앗아 오기 위해 군을 보낸다. 티타이나의 공격으로 파견군의 우주선이 파괴되고, 부대원 중 슈잉만이 살아남는다. 한편 반려동물로 생산된 여우는 의무 리콜 명령을 거부하고 사막으로 도피한 신세다. 티타니아 그룹은 여우를 수거하려 한다.&nbsp;<br>  알렉스, 여우, 슈잉은 모두 거대 기업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으려 한다. 알렉스의 텔레파시로 서로 연결된 셋은 여러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돕는다. 셋은 그들만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직접 만나기로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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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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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2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1) 외로움</blockquote><div>사막에서 혼자 사는 것은 외로운 일이다. 자연의 여우, 평범한 여우는 혼자서 잘 살아간다고 한다. 여우가 이 사막을 택한 것도 그 때문이다. 그러나 한번 사람과 함께 산 다음에 혼자 살기는 무척 힘들다는 것을, 여우는 이곳에 온 뒤에야 깨달았다.</div><div><sub>[김성일, 《널 만나러 지구로 갈게》, 돌베개, 2020, p. 14.]</sub></div><div>&nbsp;&nbsp;</div><blockquote>2) 그리움</blockquote><div>“슈잉은 그런 후회를 하는 자신을 우습게 여기면서도, 동생의 모습을 한 아이가 다시 말을 걸어 주기를 기다리며 눈을 감았다.</div><div><sub>[위의 책, p. 40.]</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관계</blockquote><div>“로즈워터, 나는 여우가 사는 사막을 봤어. 쓰레기가 가득했지만, 적어도 뭔가가 가득하기는 했어. 아니, 아무것도 없어도 사실 상관없어. 거기 내 친구가 있으니까. 심지어는 저 우주 공간에도, 슈잉이 타고 온 것 같은 우주선들이 다녀. 그런데 여기는 너밖에 없어. 모니터도 그렇고, 안드로이드도 그렇고, 전부 너야. 나는 너밖에 없는 곳에 계속 갇혀 있었던 거야. 그게 진짜로 해치는 게 아니면 뭐야?”</div><div><sub>[위의 책, p. 93.]</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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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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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로즈워터&#39;의 문제점은 무엇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30</link>
         <description><![CDATA[<div>&lt;보기&gt;의 이야기를 활용하여 『널 만나러 지구로 갈게』에 나오는 로즈워터의 문제점을 작성해보세요. (3문장으로 쓸 것.)<br><br></div><pre>&lt;보기&gt;
《장자》편에는 새를 끔찍이 아낀 임금 이야기가 있다. 
"노나라 임금이 새를 친히 종묘 안으로 데리고 와 술을 권하고, 구소(九韶)의 음악을 연주해주고, 소와 돼지, 양을 잡아 대접했다. 그러나 새는 어리둥절해하고 슬퍼할 뿐, 고기 한 점 먹지 않고 술도 한 잔 마시지 않은 채, 사흘 만에 죽어 버리고 말았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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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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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3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공통점은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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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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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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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nbsp;</div><div>  첫째, 우리는 때로 동물과 인간보다도 더 밀접한 관계를 맺습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누군가가 사망한다면 저는 슬플 겁니다. 그러나 제가 알지도 못하는 이의 죽음보다, 오랫동안 함께 한 반려동물의 부상이 저에게 더 큰 아픔입니다. 이러한 감정은 저만 느끼는 게 아니라 보편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동물과 인간 이상으로 친밀한 사이입니다.</div><div>  둘째, 동물의 권리를 인정해야 합니다. 100년 전 미국에선 흑인에게 투표가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미국인들은 백인과 흑인 사이엔 당연히 위계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상식이 지금의 관점에서 보면 어떻습니까? 인종차별인 것이지요. 여성에 대한 차별도 마찬가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동물과 인간이 다르다고 믿는 상식도 얼마 후엔 차별로 밝혀질 것입니다. 역사의 발전은 곧 권리의 확대 과정이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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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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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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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은 인정될 수 없습니다.&nbsp;</div><div>  첫째, 법적인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인간과 법인2)만이 재산권의 주체로 인정됩니다. 반려동물은 재산권의 주체가 될 수 없는 것이지요. 이는 우리사회의 상식, 즉 동물과 인간은 동등하지 않다는 견해에 기반을 둔 법조항입니다.</div><div>  둘째, 동물과 인간은 완전하게 동등해질 순 없습니다. 저 역시 동물을 사랑하고 아낍니다. 동물이 인간보다 못하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그들을 대해서 된다고 말씀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애완동물은 저와 대화하고, 어떤 일을 함께 기획하고, 같이 실행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저와 함께 의견을 나누고 더불어서 무언가를 꿈꾸고 그걸 향해 나아가는 존재는 오직 인간뿐입니다. 그렇기에 동물에게 인간과 같은 권리를 인정할 순 없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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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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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34</link>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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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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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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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br>[핵심어휘] : 밀접한 관계, 동물의 권리<br>[요약하기]<br>&nbsp;: <mark>우리는 동물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동물의 권리도 인정받아야 한다. 따라서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할 수 있어야 한다.</mark><br><br>(나)<br>[핵심어휘] : 재산권의 주체, 인간과 동등<br>[요약하기]<br> : <mark>반려동물은 재산권의 주체가 될 수 없고, 동물은 인간과 완전히 동등해질 수 없다. 따라서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은 인정될 수 없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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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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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화]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을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lt;보기&gt;의 내용을 활용'하여 '로즈워터의 문제점'을 '3문장'으로 작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lt;보기&gt;의 내용을 활용하지 않거나, 로즈워터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거나, 3문장을 쓰지 않는다면 출제자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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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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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수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로즈워터와 노나라 왕은 자기의 입장에서 상대방을 바라본다는 공통점이 있다. 상대방이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고, 자기 입장에서 상대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걸 준다. 그걸 받는 상대방의 기분은 생각하지않는다. 자기 입장만 강요하는 것은, 상대방에게는 강요이자 폭력임을 고려하지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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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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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은 모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한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둘 모두 상대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묻지 않고 자기 기준에 맞춰 일방적으로 베풀고 있다. 그리하여 상대를 위한다는 것이 도리어 상대를 죽이고 가둬놓는 결과를 초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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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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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진심이 통하는 세상</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동물은 함께 사는 인간과 서로 마음을 나누는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와는 물론, 자기 자신과도 친밀한 관계를 맺기 어려울 정도로 바쁘게 살아갑니다. 그런 상황에서 집에 돌아가면 변함없이 꼬리를 흔들며 맞아주는 반려견 혹은 반려묘가 있다면 관계에 목마른 우리의 외롭고 고단한 마음이 생기와 위안을 얻지 않을까요? 우리와 함께하는 동물들은 우리의 우울증을 방지해주는 약과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물들은 가장 가까운 사람도 도와줄 수 없는 일을 우리 인간을 위해 기꺼이 함께합니다. 가령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 시각장애인 안내견은 충실한 동반자가 됩니다. 주인을 안전한 길로 이끄는 것은 물론 주인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지켜줍니다. 그러고도 동물은 보답을 바라지 않습니다. 사실 보호받고 있는 것은 우리 인간인지도 모릅니다. 이름을 지어 붙이고 친구처럼, 때로는 가족처럼 의지하는 동물들이 우리가 매일매일 거듭해서 사랑하며 살아갈 힘을 불어넣어주는 것 아닐까요.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헌신하며 주인을 위험과 외로움에서 구해준 동물에게 단지 동물이라는 이유로 유산을 남길 수 없다는 것은 지극한 모순입니다. 유산이란 자신이 떠나도 남겨진 동물이 세상에서 변함없이 안전하게 사랑받고 살기를 바라는 주인의 간절한 마음이 담긴 이승에서의 마지막 표현일 텐데, 그 진심이 부디 통하는 세상을 우리 같이 만들어 갑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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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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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인간과 동물은 다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반려동물이 인간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해도, 동물은 인간과 달라서 재산을 소유 및 활용하지 못합니다. 동물이 아무리 영리하다고 해도, 인간처럼 소유 및 활용이라는 개념을 알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면 동물에게 상속된 유산의 가치는 애매모호해질 것이고, 그에 따른 사회적 혼란이 필연적으로 생길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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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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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수진] 인간과 동물, 본질적인 차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동물은 인간과 다르기 때문입니다.</div><div>&nbsp; 인간이 유산을 동물에게 상속한다해도 동물은 그 유산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만든 '유산'이 무엇인지 동물은 그 개념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인간은 인간의 삶이, 동물은 동물의 삶이 있습니다. 동물이 이해할 수도 없는 유산을, 동물 과연 필요로 할까요?</div><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남긴다면 그 유산을 사용할 이는 누구일까요? 결국 그 동물을 대신 맡아 기를 누구, 즉 사람일 것입니다. 그 사람이 유산을 어떻게 쓰는지, 진짜 동물을 위해서만 쓸지는 그 누구도 모를 것입니다. 오히려 유산을 둘러싼 여러 문제들이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지요.&nbsp;</div><div>&nbsp; 유산을 활용할 수도 없는 동물에게 유산을 남길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동물은 사람과 살아가면서 특별한 관계를 맺습니다. 우리는 살아있을 때 동물에게 최선을 다하고, 죽을 때가 되면 동물을 위해 새로운 동반자를 찾아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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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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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사람은 혼자 살 수는 없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다. 태어나자마자 만나게 되는 엄마, 아빠와의 관계가 바로 그것이다. 또한 사람은 자라면서 가족,&nbsp; 친구, 이웃 등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된다. 결국 사람이 진정으로 '혼자 있는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이다. 그러다보니 사람이 혼자 있게 될 때에는 '낯설은 감정'이 드는 것 같다.&nbsp;<br>&nbsp; 하지만 사람이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에도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흔히 '군중 속의 소독'이라는 말을 종종 사용하곤 한다. 누군가와 '함께' 있지만 '혼자'라고 느끼는 것이다. 이는 물리적으로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그 중 누구와도 '관계'가 맺어지지 않을 때, '혼자'라고 느끼는 것 같다.&nbsp;<br>&nbsp; '그리움'은 '관계'를 맺었던 사람에게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관계를 맺지 않은 사람에게서 그리움을 느끼지는 않을 것이다. 그 관계가 실제로 만난 관계이든, 만나지 않은 관계이든 그것은 상관 없다. 물리적인 관계가 아닐지라도 정서적으로 교감이 되어 있는 관계라면 충분히 '그리움'을 느낄 수 있다.&nbsp;<br>  나는 외동아들에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어렸을 때부터 혼자 있었던 적이 많았다. 때문에 나는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누군가와 함께 있는 시간을 좋아한다. 주로 물리적으로 혼자 있을 때 '혼자'라고 느끼는 것 같고,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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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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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나와의 접속</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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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해야 할 일들, 해야 할 말들만 하다보면 어느새 내가 사라지고 없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벽돌 같은 몸뚱이만 남아 저 멀리 우주공간으로 휘발된 내 의식이 조종하는 대로 말하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처럼 감각되는 것이다. 시간 맞춰 집을 나서고, 쌓여있는 과제 더미를 어깨에 지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밤, 내가 지금 뭐하고 있지, 왈칵 의문이 치솟는다. 그때는 심호흡을 하고 잠시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 음악의 가사와 곡조를 따라가다 보면 문득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 나는 그 얼굴이 짓는 표정이 좀 더 또렷해질 때까지 곰곰이 그려본다. 그리고 그 얼굴을 한 아이와 나란히 걷던 한낮의 거리를 마음속에서 재현해낸다. 잘 지내니? 너, 살아있니? 서로 안부를 묻고 상상 속의 대화를 나누다 보면 정말로 그애와 내가 다시 연결된 듯한 느낌이 들어 미소가 지어진다. 나는 이렇게 벗 없는 시간을 견디어간다. 그래, 나는 요즘 벗이 그립다. 필요와 요구에 따라 하는 말들이 아닌 가슴 속에 흐르는 외침을 읊조리듯 전하고 싶은 벗. 그래서 쓴다. 연필을 쥐고 오늘 밤도 한 자 한 자 적어나가는 것이다. 우주 저편의 네게 다가가듯, 너를 만나기 50미터 전까지. 그때부터는 시간이 더 이상 신경 쓰이지 않는다. 나는 너를 만나러, 계속 쓴다. 마침내 너를 만나면 묘하게도 그 순간 지구 밖으로 달아나버린 의식이 돌아와 이 몸뚱이와 다시 접속하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비로소 나는 밝아진 마음으로 지금 여기에 살아있구나, 자각하게 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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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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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혼자라는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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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 사람은 사회적 존재이다. 우리는 항상 누군가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물론 그 관계가 항상 좋지만은 않을지라도, 우리는 누군가를 생각하고 감정을 갖는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그 관계 속에서 '혼자'보내는 시간을 원하기도 한다. 그러나 잠시의 '혼자'와 평생의 '혼자'는 다를 것이다.</div><div>&nbsp; 나를 혼자라고 느끼지 않게 하는 가장 가까운 존재는 가족이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분이 좋은 일은 무엇인지, 뭔가 큰 사건이 있었다던지 등 가족들에게 시시콜콜 이야기한다. 나의 기분을 표현하고 위로받는다. 그렇기에 나는 혼자가 아니라 느낀다.</div><div>&nbsp; 나를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건 혼자가 아닐 것이다. 그런데 내 이야기를 누구도 들어주지 않고, 내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이 없다면? 그게 바로 '혼자'가 된다는 것이 아닐까?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외로움으로 고통받을 것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혼자있고 싶을 때가 있으면서도, 정작 '혼자'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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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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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배려와 폭력 사이에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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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상대방을 진정으로 위하는 것은 내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는 것이다. 로즈워터와 노나라의 왕은 상대방을 아낀다는 미명 아래, 자기 입장을 상대에게 강요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결국 아끼는 상대를 잃게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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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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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9;로즈워터&#39;의 문제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16201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노나라 임금은 새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지 못한 채 '자신이 해주고 싶은 것'에만 집중했다. '로즈워터' 역시 알렉스가 '원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해주는 것'에만 집중했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은 고려하지 않은 채 자신이 해주는 것에만 만족한다면 배려는 폭력이 될 수도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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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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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로즈워터의 문제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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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상대방을 아끼고 좋아한다면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부터 이해하려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황당하게도 새의 본능에 대한 완전한 몰이해로 술과 고기, 음악을 대접해 아끼는 새를 죽이고 만 노나라 임금처럼 로즈워터 또한 인간이자 생명으로서 갖는 알렉스의 갈망을 이해하지 못하고 안전하게 보살핀다는 명목 아래 알렉스를 기지에 홀로 가둬놓는다. 이처럼 로즈워터의 문제는 노나라 임금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기 기준에만 맞춰 상대방을 길들이려 한다는 점이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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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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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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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에게&nbsp;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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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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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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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에게&nbsp;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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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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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수] 그리움은 누구에게서 느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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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리움은 나와 가깝게&nbsp; 지냈던 사람에게 느끼는 것 같다.왜냐하면 그사람과 같이 놀거나 있었던 시간을&nbsp; 자신과 가까운사람과 같이 했다면 그리운 것은 누구나 그럴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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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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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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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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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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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영</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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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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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혼자라고 느끼지 않는 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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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당신은 언제 혼자라고 느끼는가? 보통 사람들은 내가 나 혼자있을 때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혼자있다고 무조건 혼자라고 느끼지는 않는다. 여러명과 함께일 때도 혼자라고 느낄 수도 있다.&nbsp;<br>&nbsp;나는 방에 혼자있을 때가 많다. 대부분 공부를 하거나 놀때 혼자있는다. 그러나 나는 내가 혼자라고 느끼지 않는다. 나는 지금 연락해도 같이 대화해주고 웃어줄 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반대로는 여러명이 있을때 혼자라고 느끼는 경우도 있다. 친구들과 놀러갔을때 나를 빼고 이야기를 한다던가 할때는 나를 위하는 친구들이 있음을 앎에도 혼자라고 느낀다.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지금 내 눈앞에 있는게 더 가깝게 와닿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럴때 우리는 눈앞에 보이는 것이 아닌 내 마음 속의 진정한 친구를 생각해야 한다. 만약 정말 그것을 실천할 수 있다면 우리는 혼자라고 느낄 때가 없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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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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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하]&#39;혼자&#39;를 느끼는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27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우리는 학교나 학원에서 모둠별 과제를 하곤 한다.나는 어렸을때 모둠별 과제를 했던적이 있었다.<br>&nbsp;     그때 모둠원들이 열심히 하려는 태도를 안보이고,남한테 떠넘길려고 하려고 하고,나는 그 모둠원들과 잘맞지 않아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상황이었다.그때 내가 느낀 기분은 '내가 모든걸 대신 해야한다'였다.하다가 힘들어 모둠원들에게 전화를 해보지만,어떻게든 안하려고 때쓰는 모둠원들 덕분에 '혼자'란 뜻을 잘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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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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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우] 1왜 우리는 혼자라는 느낌을 좋아하지 않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2745</link>
         <description><![CDATA[<div>혼자라는것은 사람과의 대응관계가 없는것이므로<br>작품속 알랙스처럼 혼자있으면 잘못 태어났다고 하거나 울울한것과같기때문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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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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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나영] 유치원 썰 풀려 했는데 동의를 못 받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27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아마 한 5년 전? 6년 전에, 그러니까 유치원 때 엄청 재밌고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있다. 뭐 예를 들자면 어떤 나무에 이름을 지워주고 그거갖고 논다거나 놀이터에 가서 논다거나 누구누구의 마당 이러면서 논다거나 이렇게 놀았다. 이렇게 밖에서 많이 놀았었는데, 이사를 가지 않아 아직도 가끔 놀았던 곳을 지나치고 그런다. 지나칠 때마다 드는 생각이 약간 뭐랄까 그리움이랑 행복감이 같이 느껴지는데 그 기분이 묘하다. 예를 들자면 내가 동물원의 사육사일 때 아기 동물을 키웠었는데 사육사를 그만두고 나서 그 동물원에 놀러갔더니 아기였던 동물이 엄청 커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br>&nbsp; 요즘은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나가서도 예전처럼 노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유치원 때처럼 놀 수가 없다. 그렇지만 가끔씩 놀았던 장소를 지나칠 때마다 느끼는 묘하고 그립고 행복한 감정을 느끼는 건 좋다 d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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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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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영] 그리움과 혼자의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287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통 혼자라고 느낄 때가 많다. 친구가 많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외롭다고 생각할 때가 점점 많아지는 것 같다. 내가 보통 혼자라고 느낄 때는 친구들과 놀 때 나만 뭔가 소외된 느낌을 받을 때 이다. 내가 사정이 생겨서 못 놀 때, 어떤 일이 있어서 초대를 받아도 놀지 못할 때 혼자라고 느끼고 외로움을 느끼는 것 같다. 혼자라고 느끼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개개인의 생각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가끔 혼자있는 것을 바랄 때가 있을 수도 있는데, 그것은 혼자 있는 것을 그리워하고 있었을 수도 있다. 나는 지금 친구를 그리워하고 있는 것처럼 그리움과 혼자라는 것은 하나의 관계인 것 같다. 사람들은 뭐든 순간에 어떠한 것에 대한 그리움을 느끼고, 혼자라는 것 또한 어떠한 사람의 그리움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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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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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어느 순간 사라진 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29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리움' 글로는 담아내기 어려운 감정이다. 그리움은 다시 보고 싶은 대상에게 느끼는 감정이다. 난 잘 있지만 왠지 내게 빈 부분이 있는듯한 느낌, 마치 피자에 치즈가 빠진 듯한 느낌 이다. 이빨이 빠진 후 다음날에 어떤 느낌인가? 있어야 할게 없는 느낌 아닌가? 그리움도 이와 비슷하다.<br>  나도 그리움을 느껴 본적이 있다. 어릴적, 마트에 가면 2개씩 들어있는 커스터드 맛 푸딩이 있었다. 포장이 까기 좀 어려웠지만 노랗고 반짝이는 빛깔과 감미로운 단 시럽 냄새를 맡은 순간 기분이 저절로 좋아졌다. 부드럽고 적당히 단 맛이 잊을 수 없었다. 심지어 대용량으로 사 놓고 매일 먹을 정도였다. 어느날, 나는 그 푸딩을 사러 갔지만 그 마트는 문을 닫았다. 그 푸딩도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았다. 나는 그리고 최근에 인터넷을 둘러보던 중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푸딩은 단종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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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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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안]그리움을 느끼는 대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301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2학년 때부터 친했던 친구 3명이 있는데 그 중 나와 가장 친했던 한 친구가 부모님의 직장 때문에 먼 곳으로 이사를 가버렸다. 그 친구와 나는 학원도 두 곳이나 같이 다녀서 평일에는 매일 만났는데 그 친구가 먼 곳으로 이사를 가니 허전함과 그리움이 남았다. 그래서 나는 그리움은 친구에게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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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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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민]그리움은 어떤 것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3886</link>
         <description><![CDATA[<div>그리움은 어떤 대상에게 느끼는 것일까?그 대상은 누구든지 될수 있다.동물이 될수도 있고 사람이 될수도 있고 사물,음식 될수도 있다.우리는 종종 외로울때 그립다는 표현을 쓴다.나는 가끔 가족과 있는데 할아버지가 그리울 떄가 있다.그리움이라는 것은 누군가를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감정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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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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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수]해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6528</link>
         <description><![CDATA[<div>이 문제는 자유가 중요하다.둘다 자유 대한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노나라 임금과 로즈워터는 둘 다 자유를 추구하지 않는다. 그 것이 문제점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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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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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영]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68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은 모두 상대의 마음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대하는 것 같다. 서로가 마음에 들어하며 감정을 전달해야 하지만, 로즈워터는 알렉스에게, 노나라 임금은 새에게 상대가 원하지 않는것을 줄 때도 있다.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은 상대의 감정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맘대로 대하는 것이 공통점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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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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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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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은 대상은 달랐지만 각자 알렉스와 새에게 온갓 좋은 것들을 다 해준다. 각종 최첨단 기술, 음악, 음식 등의 알렉스와 새가 좋아할만한 것들을 해줬다고 한다. 하지만 이 '좋은것'의 기준은 알렉스와 새가 아니었다. 로즈워터와 노나라임금의 기준에서 '좋은 것'이었다. 알렉스에게 '좋은 것'은 이 행성에서 탈출하는 것이고 새에게 '좋은 것'은 다시 자신이 살던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nbsp;로즈워터와 노나라임금은 이들이 원하는 것을 알았는지 몰랐는지는 몰라도 이들의 입장에서는 그닥 생각해보지 않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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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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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선우]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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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다시피 노나라임금은 새에겐 불필요한(싫은)것을 즉 자신에게 좋아하는것을 새에게 해줬다.이와같이 로즈워터도 알랙스한텐 좋지않은일을 좋다고 생각되어 해준다.<br>즉 노나라임금과 로즈워터모두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지않고 행동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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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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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준하]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72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공통점은 무엇이든지 남의 입장이 먼저가 아닌 '자신'의 입장을 먼저 생각한다는 점이다.<br>   예를 든다면 '나'와  1번이 싸웠을때,1번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고,'나'의 마음만을 생각하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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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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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안]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73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공통점은 자신은 잘 대해주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은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도 물어보지 않고 자기의 입장만 강요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도움이 아닌 스트레스로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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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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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데카를 뒤집는 문제 풀이법(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74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공통점을 어떻게 3문장, 그것도 보기를 활용해서 쓰라니..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보기의 내용, 로즈워터와 알렉스의 관계를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로즈워터도, 노나라 임금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공통점을 비교하고 두 사람간의 무슨 일이 있었나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nbsp;<br>&nbsp;  이를 어떻게 3문장으로 표현해야 할까? 첫 문장은 우선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이야기 소개를, 두번째 문장에는 두 사람의 공통점을, 마지막 세번째로는 문제점을 적으면 짧고 굵은 문제 풀이가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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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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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수민]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748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노나라 황제와 로즈워터는 자신의 기준에서 호의를 베풀었다. 상대의 입장은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입장에서만 상대를 대한것이다.그것은 오히려 상대에게 강조를 하는 것이 될 수 있다.호의를 베풀 때는 내 입장이 아닌 상대방의 기준과 입장을 생각하여 베풀어야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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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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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나영] 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78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서는 노나라 임금과 로즈워터의 문제점을 세 문장으로 해석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분석해 볼게요!!<br>&nbsp; 장자는 새에게 맞지 않는, 그러니까 사람의 음식을 주었죠. 새는 그걸 먹을 수가 없었을 겁니다. 생각해 봅시다, 저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저에게 개 사료를 먹으라고 하면 어떻게 먹습니까? 결국에는 먹지 않고 죽게될 것입니다. 다음으로 로즈워터의 이야기를 해 봅시다.<br>&nbsp; 로즈워터는 AI입니다. 에이아이는 흔히 감정이나 생각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여기서 잊으신 게 하나 있습니다. 너를 만나러 지구로 갈게는 SF 소설입니다! 그럼 로즈워터가 알렉스를 그렇게 가두고 그랬던 건 사람들의 안전상의 문제냐고 생각할 수 있죠. 틀렸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넓게 생각해보면 사람들이 다친다면, 사람들을 다치게 한 장본인인 알렉스가 미움을 받게될 것입니다. 로즈워터는 그런 걸 사전에 예방하려고 알렉스를 격리시킨 것일 겁니다. 그렇지만 그게 과연 맞는 선택이었습니까? 로즈워터가 알렉스에게 맞는 음식을 준 게 맞습니까? 혹시 개 사료를 준 건 아니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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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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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선우]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88377</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임금과 로즈워터의 공통점을 찾아야 한다<br>첫번째문장은 임금의 문제점<br>두번째는 로즈워터의 문제점<br>마지막은 임금과 로즈워터의 문제의공통점이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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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4: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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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승수] 반려동물은 재산권의 주체가 될 수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932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동물에게 재산권을 주체 한다는 것은 위험한 행동이다.동물이 살아있을때 어떤 사람이 나쁜 목적으로 후견인 이되어 그돈을 어디에 쓸지 모르기 때문이다.그리고 동물은 돈을 쓸 줄모른다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도 없다. 그럴 바엔 차라리 빨리 국가에 기부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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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5: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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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93787</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것에 대해 인정해야 됩니다.<br>왜냐하면 동물도 인간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감정을 느끼기 때문에&nbsp; 동물도 행복해야 될 권리가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인간과 거의 동등하기 때문에&nbsp; 재산권을 동물이 가질 권리가있다.<br>혹시 다른의도로 쓸수있으니 동물용(?) 영수증을 만들어야한다<br>(기록이남아야되기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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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5: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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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찬영] 동물에게도 상속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941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동물에게도 상속받을 권리가 있다.<br>첫 번째, 상속이란 자신이 살아생전 사랑하고 좋아하고 이 돈을 주어도 되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는 것이었다. 얘를 들어 대기업 회장이 자신의 엄청난 유산을 상속하려고 할 때, 말을 안 듣고 나쁜 짓을 일삼는 아들에게는 상속을 하기 싫어할 것이다. 이러한 사람에게 맡기면 자신의 돈이 나쁜 곳에 쓰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의심 또한&nbsp;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려동물 또한 자신이 사랑하고 나쁜 짓을 할 마음 또한 없기 때문에 오히려 동물에게 상속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할 수 있다.<br> 둘째, 동물과 사람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 사람과 사람을 차별하던 때를 우리의 관점으로 볼 때는 인간차별, 왜 저러지? 라는 생각을 할 것이다. 만약 우리가 지금처럼 동물과 사람을 차별하고, 권리를 박탈하는 것을 미래에서 보면 차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동물의 권리 또한 발전해나가는 시기에서 상속할 권리 또한 만들어가는 것은 바른 일, 동물과 사람의 차이를 줄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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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5: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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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수민]동물에게 유산을 상속시킬수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94311</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아무리 반려 동물이 인간과 밀접한 관계라도 동물은 인간보다 지능과 지적 능력이 떨어진다. 그리고<mark> 동물은 만약 유산을 상속 받았어도 그 돈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mark> 그리고 사회에서 동물이 인간과 같은 위치에 있을 수가 없다.그러므로 반려동물에게 유산을 상속시킬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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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5: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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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945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우리는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할수 있어야 합니다.<br>&nbsp; &nbsp;왜냐하면 첫째,우리는 동물과 밀접한 관계를 맺습니다.만약 지구에 있는 누군가 1명과, 우리의 반려동물이 죽는다면,당신은 누구를 더 슬퍼할것입니까?대부분은 당신과 항상 같이 했던 반려 동물일 것 입니다. 우리는 아주 먼 오래전부터 동물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던 것 입니다.<br>&nbsp; &nbsp;둘째,우리는 동물의 권리도 인정해야 합니다.우리는 예전부터 남여차별과 흑인차별이 있었는데,아직도 몇몇의 사람들은 이런 차별들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이처럼 동물과 인간이 다르다고 믿는 상식들도 나중엔 차별로 될것입니다.동물에 대한 차별이 생겨나기전에 동물의 권리를 인정하면 좋을것입니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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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5: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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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희진] 재산을 물려준다는 것은 사랑을 물려주는 것과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946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동물도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김새가 다르다고 지능이 조금 딸린다고 가족이 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나 지능이 조금 낮은 사람들은 가족이 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또한 이미 동물을 반려동물 그 이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자신의 가족만큼 그 반려동물을 사랑한다면 충분히 반려동물도 가족이 될 수 있고 재산을 물려받을 자격이 있다. 즉, 동물도 누군가에게는 인간보다 더 소중한 존재일 수 있다는 말이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물은 인간과 비교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동물은 재산을 제대로 쓸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연 이러한 사실을 주인도 모를까? 아니 당연히 알고 재산을 넘겨주려 할 것이다. <mark>동물에게 재산을 준다는 것은 단순히 쓸 수 있는 돈을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랑을 물려준다는 뜻임으로 동물을 사랑한다면 충분히 재산을 물려줄 수 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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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5: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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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나영] 우리도 조종당하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유산을 인간에게만 상속한다는 게 맞는 걸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947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동물 및 로봇에게 유산을 상속할 수 있어야 한다.<br>&nbsp; 왜냐하면 첫째, 반려동물과 로봇은 우리의 가족이다. 나는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지는 않지만, 내 애착인형을 떠올려 보았다. 너무너무 좋아해서 여행갈 때도 데리고 갔었던 기억이 있다. 살아있지 않은 인형도 이정도인데, 나와 함께 사는 실제 동물이라면 오죽하겠는가. 사람들은 이렇게 반려동물을 한 식구로 생각하고 그들에게 정을 가지고 사랑해주고 있다. 로봇도 마찬가지다. 동물, 인간처럼 로봇도 언젠가는 생각을 하고 감정을 느낄 수 있게될 것이다. 게다가 사람의 형태로 말이다. 아무리 사람이 아니더라도 사람의 형태를 한 로봇을 우리가 미워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들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br>&nbsp; 둘째, 어쩌면 우리도 조종당하고 있는 존재일지 모른다. 로봇을 예로 들면, 로봇의 전원이 꺼지지 않았을 때는 로봇이 활동할 수 있다. 그렇지만 전원이 꺼지면, 로봇은 그야말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저 장식이 되어버린다. 우리는 넓은 우주의 그냥 한낱 먼지같은 생명체일 뿐이고, 이 위에는 우리를 조종하는, 정말 로봇과 동물을 조종하는 우리같은 생명체가 또 있을 수 있다. 우리도 전원이 꺼져있을 때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데 우리가 우리에게 재산을 상속하는 건 되는데 동물과 로봇에게는 재산을 상속할 수 없다?? 이건 말이 되지 않는다.<br>&nbsp; 이처럼 우리는 우리의 소중한 가족이자 친구인 동물과 로봇에게 우리의 재산을 상속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 거기서 거기다. 우리는 그걸 기억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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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5: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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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경] 가족의 행복이 우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948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할 수 있어야 한다.<br>&nbsp; 첫째, 반려동물도 우리의 가족이다. 가족이라고 해서 사람만을 생각하면 안된다. 요즘은 애완동물이 아닌 반려동물이라고 말이 바뀔 정도로 동물도 우리의 가족으로 인정되는 추세인 것이다. 어쩌면 인간보다 더 밀접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 역시 가족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br>&nbsp; 둘째, 주인은 책임감을 느낄지도 모른다. 우리가 강아지 한마리와 가족이 되었다고&nbsp; 생각해 보자. 우리는 큰 병에 걸려 강아지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강아지를 무척 사랑하는데 말이다. 내가 없다면 이 아이는 누가 보살펴 주어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렇듯&nbsp; 나의 반려동물, 가족에게 책임감을 느끼기에 유산 상속을 통해 나의 가족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br> 그렇기에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할 수 있아야 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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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5: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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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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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1963394978</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 해야한다.첫째,우리는 동물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고 자신이 죽는다고 하더라도 오랜시간을 함께 살아온 자신의 반려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고 싶을 것이다.&nbsp; 때로는 인간보다 동물이 더 밀접하게 느껴질 때도 있으니까 말이다.<br>둘째,동물의 권리도 인정해 주어야 한다. 동물도 인간과 같은 생각을 같은 생각을 갖고있으니까 말이다. 따라서 나는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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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5: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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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원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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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7: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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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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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5 07: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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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 내가 그리움을 느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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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nbsp;그리움을 느꼈을 때는 7살 때부터 같은 반이었던 친구와 떨어져야할 때다. 3학년 때 다른 곳 멀리 이사를 가서 친구를 더이상 만나기 어려웠다. 그때는 전화번호가 없었어서 친구와 계속 연락하기가 힘들었다. 친구를 보던 마지막 날에 내 전화번호가 없어서 엄마 전화번호를 주고 왔는데 집에 와서 30분 넘게 친구와 마지막으로 통화한 것 같다. 지금은 몇년이 지나서 그런지 조금 잊혀지긴 했다. 그리움은 오랫동안 보던 친구와 헤어졌을 때 느끼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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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3: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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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이천원에 담긴 기억</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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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집은 내가 어릴 적까지도 무척 가난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내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이모할머니 댁에 얹혀 살았다. 그리고 내가 태어난 후 따로 살게 되었지만, 그때의 고마움 때문에 우리 가족은 가끔 이모할머니를 찾아가 농사일을 도와드렸다. 나도 왠지 이모할머니가 참 좋았다.&nbsp;<br>&nbsp; 그런데 내가 대학생이 되었을 때이다. 대학생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모할머니는 나에게 바지춤에서 주섬주섬 이천원을 꺼내어 내 손에 쥐어 주셨다. 대학생에게는 작은 돈이었지만 이모할머니께서 주신 그 돈은 내게는 무척 소중했다. 그리고 나는 '금방 다시 놀러 올게요.' 라고 말한 뒤, 한동안 대학 생활이 재밌고 바쁘기도 해서 일 년 가까이 찾아가지 못하고 말았다. 그런데 어느 날 어머니께 전화를 했는데 이모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려주셨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다시 찾아가겠다는 약속도 지키지 못했다.&nbsp;<br>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그 때 받은 이천원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 지금도 그 이천원은 내 앨범에 그대로 남아있다. 그 이천원을 보면 이모할머니가 떠오른다. 그리고 따뜻함과 소중한 사람을 찾아가지 못할 때 생기는 일에 대한 미안함이 남아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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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3: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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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 유산을 상속할 수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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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4995kjs/mishyhd4k9d9mras/wish/20149928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동물에게 유산을 소속할 수 있어야 ㅎ한다고 생각한다.&nbsp;<br>&nbsp; &nbsp; 먼저 동물은 우리의 가족이며 누군가에게는 정말 소중한 존재다. 사랑하는 만큼 주고 싶다면 줘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 돈을 원래 부터 자신의 돈이었으니 자신이 원하는대로 할 수 있다. 그러니 사랑하는 동물에게 주는 것이 안 좋은 행동은 아닌 것 같다.<br>     그리고 동물도 살아있는 생물이다. 사람도 소중한 만큼 동물들도 소중하다. 동물들도 주인이 없어지면 혼자 살아가야 하지만 새 주인을 만나지 않는 이상 행복하게 살아가기 힘들 것이다. 자신의 사랑하는 존재가 행복하기 위해 자신의 유산을 주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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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3: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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