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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4단원] 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허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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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4 04: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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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한국 민속촌(허궁금)</title>
         <author>yeji2638</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29795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벌떡! 민속촌 가는 아침. 나는 기분 좋게 일어났다. 이렇게 짧게 적는게 아니라 여러분의 경험이 잘 드러나게 길게 처음-가운데-끝으로 조직한 내용을 글로 적어봅니다.<br>&nbsp;그리고 들여쓰기를 잊지 맙시다. 처음-가운데-끝으로 글을 조직한 경우 문단이 최소 3문단 이상이어야 합니다. 한 문단 안에 있었던 일과 나의 생각이 모두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br> 또, 친구들의 글을 읽고 댓글을 남길 때에는 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하며 적절한 단어를 사용해 댓글을 쓰도록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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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4: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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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 귀찮은 사촌동생 (이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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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추석을 맞이하여 할머니 집에 가족들이 모두 모이기로 했다. 할머니 집이 <em>우리 집과</em> 거리가 꽤 있어 가는데 힘들었다.<br>할머니 집에 도착해서 좀 쉬었다 편안했다.<br>그런데 갑자기 사촌동생들이 와서 손으로 총 모양을 만들고 풍풍 탕탕 이러면서 침을 튀겼다. 기분이 안 좋았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br>그래도 내가 계속 무시하니 갔다. 아마도 내가 반응이 없어 재미없는 것 같아 간 거 갔다. 사촌동생이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데 아직 철이 없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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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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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축구 대회 (정은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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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품을 하면서 침대에서<strong> </strong>일어났다. 나는 씻고 경기에 필요한 소품을 챙겼다. 8시35분까지 가야하는데 8시16분에 출발을 했다.<br>지각을해서 준비를 하고 바로 몸풀기를 했다.<br>9시30분에 우리에 경기다. 9시30분이되자 경기장에 들어갔다. 오늘 나는 교체다.....?<br>경기가 시작되었다. 전반 종료 5분 전에 내가<br>들어갔다. 내가 프리킥을 찼다 골대에맞고<br>수비수 발에 맞고 골이 들어갔다. 기분이 좋았다.<br>&nbsp;경기가 끝나고 나는 너무 좋아 팔짝팔짝<br>뛰었다. 감독님이 팀 모두에게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셨다.<br>정말 재미있었던 그 이후에 경기가 있지만 그래도 11월달 경기도 이길거 같다. 경기인거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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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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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 레몬이 맛나게 먹고 입원한날.. (조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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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가족이 주말 기념으로 외식으로 맛있게 갈비를 먹고 돌아와 레몬이 것도 싸 와서 <em>레몬이 한테</em> 줬다 레몬이가 맛있게 <em>먹는 걸</em> 보니 나까지 무언가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는.<br> <br> 레몬이가 갈비를 먹다가 갑자기 <em>우두둑</em> <em>우두둑</em> 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냥 밖에서 아니면 현관 복도에서 <em>나는 건가</em> 싶었지만 그게 아니라 레몬이가 내는 소리였다. 나는 뭔가 이상해 레몬이 쪽으로 다가가자 레몬이는 <em>그르렁</em> 대면서 더 빨리 씹어 먹었다. 근데 빨라질수록 소리도 커졌다. 그러다가 레몬이가 삼켰다. 맞다. 뼈까지 <em>먹어버린 거다.</em> 뼈를 <em>먹은 건</em> <em>상관없는데</em> 삼켜가지고 문제이다 나는 갑자기 레몬이가 뼈까지 먹어버려서 급하게 24시간 동물 병원을 검색했고, 다행히도 주변에 24시간 동물 병원이 있었다. 내가 만약 그때 놀라서 가만히 있었다면 레몬이는 일이 더 크게 되었을거다. 내가 그때 <em>안 놀란걸</em> 나는 내가 칭찬을 한다. 그리고 나는 찾고 레몬이를 들고 운동회 때보다 빨리 뛰어 집 앞에 있는 24시간 <em>동물 병원에</em> 도착했다. 그리고 급하게 접수를 했다. 나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초조하고 떨렸다. 강아지가 혹시라도 위에 문제가 생길까, 아니면 <em>죽을 수도</em> <em>있나..?라는</em> 생각을 하며 기다렸다. 하필 <em>주말이어서</em> 손님이 더 많았다.<em><br><br> 30분쯤</em> 되고 우리 차례가 되었다. 우리는 급하게 엑스레이를 찍었고, 다행히도 정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조금만 늦었으면 위가 <em>찢어질뻔했다고</em> 한다. 나는 정말로 운이 좋고 기분도 좋고 다행이라고 생각했다.&nbsp; &nbsp; &nbsp; <br> 나는 병원에서 레몬이랑 20분 정도 같이 있다가 병원을 나왔다. 그리고 집에 가니 레몬이가 없어서 갑자기 뭔가 쎄 했다. 그리고 <em>레몬이 한데</em> 갈비를 뼈까지 <em>안 발라</em> 준게 정말 미안했다. 하지만 나는 다행히라고 생각해 괜찮다.&nbsp; -<strong>끝-</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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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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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싸운이유(서의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3018571</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나는 친구와 주말에 놀기로 했다. 나는 노는<em> 게 </em>좋아서 행복했다.하지만 그 기대는 얼마 가지 <em>못했다.</em><br>우리는 <em>가고 싶은 곳, 놀고 싶은 곳이</em> 달라서 서로 다투기 시작했다. 나는 우리가 이렇게 안 맞는지 몰라서 속상했다.<br>그러다 우리는 빨리 서로 각자의 집에 가기로 했다. 나는 놀고 싶었는데 못 놀아서 매우 슬펐다.&nbsp;<br>그래도 우리는 톡으로 빨리 화해를 했다. 나는 내가 너무 못되게 군것 같아서 먼저사과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더니 내가 사과를 하니 그 친구도 사과를 했다. 그날 나의 마음엔 비가 내렸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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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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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내가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은이유(공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30198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그날 아침은 나의 떨림처럼 너무나도 추운 날이었다.<br>8시에 연습을 하고 반에 가서 게임을 했다.<br>&nbsp; &nbsp; 3교시에 버스킹 공연을 하러 강당에 갔는데 5학년 모두에게 보여주는 공연이라 떨려서 죽을것 같았다.<br>곧 우리 차례가 되어서 차례 기다리는 곳으로 갔는데 진짜 잘할수있을까라는 걱정이 계속들었다.<br>차례가 되어 공연을 하고 자기소개를 하는데 친구들은 다 자신감있게 잘하는데 나만 너무 못한 것 같아 속상했다.<br>&nbsp; &nbsp; 그래도 찍은 영상을 보면 잘한것 같고 영어선생님 께서 우리 공연을 보시고는 잘했다고 해주시고 어떤애가 날 시크릿 쥬쥬로 알아봐서 좀 부끄러웠다. 만약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또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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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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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 땀이 흘렀던 공포 게임 (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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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띠리링 "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br>신나는 마음으로 공포 게임을 켰다. 오랜만에 하니까 두근두근하고 되게 좋았다. 그전에 먼저 오래 게임을 하면 안 좋으니 시간을 정해두었다.<br>친구와 게임을 들어가니 더 기대됐다. 자꾸 귀신이 쫓아와서 오히려 무섭기보단 스릴 넘치고 약간 웃기기도 해서 더욱더 재미있었다.<br>그런데 친구를 보니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라는 속담이 생각났다. 왜냐면 친구는 원래 무서운걸 잘 보고 좋아하는데 소리를 질렀기 때문이다.<br>결국엔 손의 땀을 흘려가며 하였지만, 게임을 탈출하지 못했다. 다음에는 그때도 시간을 정해두고 더 노력해서 탈출을 해야겠다. 공포 게임을 해보니 난 소질이 없는 것 같다는 걸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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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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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웠던 불꽃축제(서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30201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깜깜하고 추운 밤. 잠을 자려고 개운하게 씻고 잘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펑!" 소리가 났다.<br>&nbsp;나는 폭탄이 터진 줄 알았다.<br>&nbsp;갑자기 소리가 나서 무서웠다.<br>&nbsp;계속 "펑!퍼버버버벙!" 소리가 나자 나는 전쟁이 난 줄 알고 엄마에게 물어봤더니 엄마가 불꽃축제라고 했다.<br>&nbsp;하지만 나는 엄마의 말을 못 믿어서 나는 계속 무서워서 벌벌 떨었다.<em><br></em>&nbsp;근데 엄마가 밖에 나가서 보자고 했다. 나는 나가기 싫었지만 동생도 나가자고 해서 결국에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갔는데 폭죽이 갑자기&nbsp; 터졌다.<br>&nbsp;나는 폭죽이 터지는 걸 보고 마음이 편해졌다.<br>&nbsp;나는 예쁜 모양으로 폭죽이 터지는 걸 보고 너무 신기했다<br>&nbsp;나는 편해진 마음으로 집에 들어가서 편하게 두 다리 뻗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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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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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흥이 넘치는 월악산 (남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30220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조명을 킨듯이 화창하고 쨍쨍했던 날이었다. 그날,우리가족을 태운 차는 월악산을 향해 가고있었다. 그때의 나는 월악산에서 알차게 놀것을 상상하면서 많이 들떠있었다.<br>&nbsp;'끼이익!' 우리가족은 마침내 월악산에 도착했다. 나는 지금 당장 들판에서 뛰어놀고싶었지만 조금 피곤하기도 했기 때문에 방에 들어가있었다. 얼마뒤, 갑자기 월악산에 어떤 사람들이 찾아왔다. 그사람들은 바로 삼촌과 이모셨다. 삼촌과 이모께서 도착했으니 갑자기 없었던 에너지가 펑펑 생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는 삼촌과 함께 놀게되었다. 왠지 삼촌과 놀게되니 조금더 재미있는것 같다.<br>&nbsp;"우진아! 저녁먹어!" 아빠께서 말씀하셨다. 저녁으로는 '등갈비 구이'를 먹게 됬는데 생각보다 은근 맛있어서 기분이 더 좋아졌다. 그렇게 저녁식사를 끝내고 우리 일행은 캠프파이어를 시작하게 되었다.<br>&nbsp;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도란도란 나누다 보니 어느새 보름달이 밝게 빛나면서 떠있었다. 나는 바깥이 너무 추워서 어쩔수없이 방으로&nbsp; 들어갔다. <br>&nbsp;처음에는 재미가 있긴 할까 싶기도 했지만 이번여행으로 그런생각이 온데간데없이 싹 사라졌다. 그런만큼 정말로 알찬 여행이었다. 다음에도 꼭 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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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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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민속촌 체험(이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3022389</link>
         <description><![CDATA[<div>  "7시&nbsp; 30분이다!" 오늘 아침, 갑자기 엄마가 날 깨우신다.<br>왜 토요일에 깨우시냐고 엄마에게 물어봤더니 오늘은 민속촌으로 놀러가는 날이라 일찍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셨다.<br>하필 토요일에 민속촌을 가는 거라 약간 싫었지만 민속촌에 대한 기대를 품고 버스가 출발했다. 부아앙~<br>  &nbsp;민속촌은 생각보다 별로 멀지 않았다.<br>30분 만에 도착해 시간이 넉넉해 민속촌을 구경하기로 했다.<br>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집들을 보며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살았구나'하면서 가슴이 뭉클해졌다.<br>그리고 요즘으로 치면 화장실인 뒷간도 보고, 소를 키웠다는 방도 보며, 옛날 마당도 보았다.<br>그다음 민속촌 안에 있는 놀이공원에 가서 놀았다~<br>놀이공원에 가서 먼저 롤러코스터를 탔다.<br>굉장히 빠르고 스릴 있지만 심장이 날아갈 것 같아서 잠시 동안 영혼이 가출한 느낌이었다.<br>그리고 친구들이 자이로 드롭도 타자고 했지만 무서워서 타지 못했다.<br>하지만 바이킹을 탔는데 끝부분은 무서워서 별로 무섭지 않다는 가운데 부분에 탔다.<br>바이킹이 올라가면서 다시 내려올 때 엄청난 스릴이 느껴졌다!<br>범퍼카도 타고 싶었지만 사람이 많아서 타지 못했다.<br>그다음 앞에 상점에서 핫도그도 먹고,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먹었다.<br>앞에 있는 뭔가 하천? 비슷한 곳에서 누워있으면서 시간을 보냈다.<br>   그렇게 놀다 보니 갈 시간이 되어 버렸다<br>선생님과 친구들이랑 인사를 하고, 차를 타며 벌써 정들은 민속촌을<br>떠나게 되었다.<br>하지만 2달 뒤에 또 올 것이라 하니, 그때까지 벌써 얼마 남지 않아서 또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고 오겠다고 생각했다_<br><strong>끝~🏳️</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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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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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축제 둘째 날 ( 지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30231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띠리링 " 학급 축제를 하는 날 아침. 그날 학년 버스킹 리허설이 있어서 알람이 일찍 울렸다. 할로윈 파티를 하는 날 이여서 설렜지만 학년 버스킹이 떨렸다. 파자마 파티랑 할로윈 파티를 같이해서 파자마를 입고 리허설을 봤다. 학교에 도착해서 가방을 두고 바로 리허설을 보러갔다.&nbsp;<br>&nbsp;리허설을 잘 보고 파티를 준비하기 전 꼬리잡기를 했다. 꼬리잡기를 다 하고 파티를 준비하니 버스킹을 할 시간이였다. 그래서 강당으로 이동했다. 많이 재밌었지만 내가 할 차례가 오니 떨렸다. 하지만 무대에 올라가서 하니 생각한거 보다 안떨리고 재밌었다. 우리반도 무대를 하고 다른 학년과 다른 반의 무대를 다 보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을 다 먹고 아까 하던 파티를 이어서 했다. 좀비 게임과 폭탄 돌리기를 했다. 그리고 나서 플리마켓을 했다.<br>&nbsp;집에 갈 시간이 되니 아쉬웠다. 그래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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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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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쉬운 공포게임(김주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3023241</link>
         <description><![CDATA[<div>한 8월 초에 나는 학원 친구와 공포 게임을 했고 긴장을 했다 친구는 별로 경럭자라 그런지 긴장하지 않은 것 같았다.<br>&nbsp;이 게임은 갑툭튀(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공포)가 있는 게임이다.<br>&nbsp;게임을 하는데 처음엔 너무 쉬웠다 중간에 어렵나 보다고 생각했지만 가도 가도 너무 쉬웠다.<br>&nbsp;그러다가 경력자 친구는 죽고 내가 남았는데 너무 쉽게 가다가 보스에서 하는 법을 몰라서 죽었다. 다음판에 친구가 많이 뚫어줘서 쉽게 갔지만 전판보다도 못하게 죽었다.<br>전판은 운이었나 보다 몇 주 안가 혼자 100단계를 깼다 그날은 친구한테 자랑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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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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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설레는 학교 축제 (이성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30232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의 어느 날, 축제가 열리는 날이었다. 친구들과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를 가고 공연을 봤다. 공연에 배현수라는 내 친구가 드럼을 너무 잘&nbsp; 쳐서 깜짝 놀랐다.<br>&nbsp;공연을 본 후, 전통놀이로 제기차기, 쌍 달팽이놀이, 비석 치기를 했다. 내가 한 것 중 가장 재밌었던 건 쌍 달팽이놀이이다. 그리고, 다양한 놀이로 좀비 게임, 폭탄 돌리기, 플리마켓을 했다. 좀비 게임을 할 때 술래가 안돼서 좀 시시했고, 폭탄 돌리기는 제시어에 맞춰 말하고, 폭탄을 넘기면 되는 게임인데, 재밌었다. 플리마켓을 할 때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을 샀고, 내가 팔고 싶은 물건도 팔았다. 버스킹에서는 다양한 노래를 불렀고, 화려한 춤도 췄다.<br>&nbsp;집에 가는 길에 친구들과 버스킹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 반의 얘기가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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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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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 대회(김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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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자고 있었는데 대회 생각에 벌떡 일어났다.근데 시간이 좀 더 남아서 잘려고 했는데 갑자기 시간이 1시간이 지나가버렸다. 나는 허겁지겁 준비를 하고 농구경기를 하러 갔다. 우리 팀은 몸을 풀고 연습을 하면서 상대팀도 관찰하니 힘들었다. 다른 팀에 경기가 시작될때마다 우리 팀은 누가 누구를 맞을거냐고 의논하고 하면서 경기를 봤다. 이제 우리팀 차례가 왔다. 나는 우리팀이 생긴지 몇 개월 밖에 되지 않아서 걱정을 했다. 하지만 우리 팀원들이 호흡을 맞추고 잘 뛰어주며 경기를 해서 잘 풀어나갔다. 그래서 상대 팀을 이겼다. 나는 경기가 끝나고 마음이 한결 나아졌다.&nbsp;<br>다음 경기에서는 긴장하지 않고 경기를 잘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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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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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형(조숭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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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형이 내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형한테 빨리 주라고했는데 형이 무시하고 놀고있었다 그래서 화가나서 형에게가서 핸드폰을 뺏는데 형이 힘이쌔서 내가 핸드폰을 놨는데 형도 핸드폰을 놔서 바닥으로 떨어져서 핸드폰이 깨졌다 그래서 화가 너무나서 형을 때렸다 그러고 나서 형도 화가났는지 나한테와서 나를 때리고 나도 형을또 때리고해서 몇번 반복하다 지쳐서 잠이들었다 그리고 일어났는데 형이 여유롭게 TV를보고 있었다 그래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무 화가나서형이 보고있는 TV를껐다 그래서 형도 화가 났는지 형도 내가 보고있는TV를 껐다 근데 그때 엄마가와서 싸움이 멈췄다 그때 너무 너무 화가났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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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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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 버스킹(서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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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두근두근! 긴장함과 셀레는 마음으로 일어났다.늦을 까 봐 얼른 준비하고 약속장소로 뛰어갔다.근데 아무도 없었다.2명에게 전화를 했었다. 1명은 전원이 꺼져있고 1명은 약속시간이 지났는데 아직옷도 안입었다고 했다.진짜 어이가 없었고,황당했다.10분후에 만나게&nbsp; 되었다.<br>그래도 설레는 마음으로 리허설을 끝내고 교실로 돌아갔다.교실에 가서 파티 준비를 했다.친구들고 함께 가랜드도 달고 풍선, 장식도 많이 붙였다.파티준비가 끝이 났다.우리교실이 이쁘다는걸 1년만에 알게 되었었다.<br>이제 시간이 다되어서 친구들과&nbsp; 버스킹을하러 강당으로 갔다.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있어서 좀 부담스럽고 심장이 터질것 같았지만이 재미있었다.그래도 실수하지 않고 잘해서&nbsp; 좀 뿌듯했다.다 끝나고 무대에서 춤을 더 추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이날은 밥을 좀 늦게 먹으러 갔지만 그만큼 맛있었다. 맛있게 다먹고 가서 좀비게임과 폭탄게임을 했다.폭탄게임에 벌칙은 귀엽고 킹받게 인사하기 였다.마지막판에 서정우가 걸렸는데 너무 킹받았다.<br>그다음으로 플리마켓을 했다. 좋을 것을사서 기분이 좋았다.<br>교실을 정리하고 늦어서 학원으로 급하게 달려갔다.학원에 가서 좀 많이 싫었지만 오늘은(학원빼고)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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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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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 파티를 꾸몄던 일 (우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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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학교는 학급 축제 때문에 친구들로 가득 했다. 나는 오랜만에 축제라서 더 떨리고 더 기대대는 날이었다.&nbsp;<br>&nbsp;이제 나는 교실에 들어갔다.&nbsp;<br>선생님께서 해골과 풍선과 Happy Halloween이라는 가랜드를 준비 하셨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것을 교실에 마구마구 꾸몄다. 붙이고 꾸미는게 재미있어서 더 하고 싶었는데 애들이 워낙 손이 빨라서 그렇게 많이는 하지 못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그리고 폭탄 돌리기, 꼬리 잡기, 좀비 게임도 하고 또 여러가지 놀이를 한 뒤 학급 축제를 맞쳤다.<br>&nbsp;다음에는 손이 빨라지는 연습을 해서 내가 하고싶은 것을 더 하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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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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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 내가 영웅이 된날 (문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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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지난주 일요일은 나의 마음처럼 화창하고 맑은 날씨였다.<br>그래서 나는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탔다.<br>정말 행복했다.<br>한참, 자전거를 신나게 타다가 축구를 하러 갔는데<br>내가 알고 있는 친구와 동생팀이 경기에서 지고 있었다.<br>그래서 내가 연장후반에 교체투입이 되서 두골을 넣었다.<br>2:2 동점이 되었기 때문에 잔인한 승부차기를 하게 되었다.<br>&nbsp;그런데 모두가 골키퍼를 하기 싫어해서 내가 하게 되었다.<br>결국, 승부차기는 골키퍼끼리 대결하는 10번째키커까지 가게 되었다.<br>그때의 스코어는 4:4.<br>나는 골키퍼를 상대로 골을 넣었고<br>그 골키퍼가 찬공을 막았다.<br>그래서 스코어가 5:4가 되었고 우리팀이 극적인 승리를 하며<br>멋지게 피날레를 장식했다.<br>&nbsp;모두가 나를 영웅이라고 했다.<br>너무 행복했다.<br>나는 다음에 또 승패에 상관없이 축구를 즐길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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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5: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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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공연 날(김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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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공연의 날! 오늘은 시크릿 쥬쥬 공연을 하는 날이다. 그래서 아침 6시부터 일어나서 분주하게 준비를 했다.<br>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리허설을 했다. 무척 떨렸었다. 나는 ''틀리면 안 돼!''라는 생각을 계속했다. 그래도 무사히 리허설을 마쳤다.<br>1-2교시에는 교실을 핼러윈 분위기로 꾸미고, 꼬리잡기를 했다. 재밌었고 즐거웠다.<br>이제 3-4교시 드디어 기다리던 공연이다. 다른 친구들의 공연을 보았다. 정말 잘했었다. 그래서 나는 더욱 떨렸었다. 나는 ''안 틀리고 잘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심장이 두근두근거렸다.<br>드디어 우리 차례! 무척 긴장이 되었지만 무대에서는 열심히 했다. 친구들 반응도 좋았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좋았다. 행복했고 즐거웠던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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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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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 두근두근 축제 날!! ( 예서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4575073</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띠리링 띠리링'' 알람이 울렸다. 아싸 축제 날!! 나는 설렘을 안고 기분 좋게 일어났다. 두근두근 .. 기대가 되었다.&nbsp;<br>나는 시크릿 쥬쥬 공연을 하기 때문에 더 기대가 되었다. 😋 떨리기도 했다 .<br>  나는 학교를 가기 위해 1교시에 할 파자마&amp;핼러윈 파티에 필요한 파자마와 망토를 가방 속에 챙겼다. 준비를 다 한 뒤 친구들을 만나서 학교를 갔다 도착했을 때 정문 앞 쪽에서 예인이가 공연을 하고 있었다.&nbsp;<br>예인이가 연주하는 음악소리에 나는 등교를 활기차게 할 수 있었다.&nbsp;<br>&nbsp; 교실에 도착하고 핼러윈 파티를 위해 교실을 꾸몄다. 따듯하기만 했던   싸늘하고, 무서워 졌다.<br>&nbsp;이제 드디어 1~2교시가 시작되었다. 1~2교시엔 폭탄 돌리기, 좀비 게임, 꼬리잡기를 했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갔다.<br>&nbsp;그다음은 3~4교시였다 공연을 했다.. 너무 떨렸지만 나의 끼를 뽐내고 왔다 ㅋ 역시 나야 ㅋ 다른 애들이 하는 것도 봤다 다들 너무 멋있었다.<br>&nbsp;점심을 먹고 5~6 교시엔 플리마켓을 했다.<br>내 물건은 잘 안 팔렸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선생님이 주신 간식들도 너무 맛있었다. 축제 너무 재미있었다. 이런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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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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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마다기분이달라진다 [김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4582583</link>
         <description><![CDATA[<div>2022년 10월 22일 토요일&nbsp;<br>나는 친구랑 놀았다 왜냐하면<br>놀고 싶고 심심하고 날씨가 좋기 때문이다<br>또는 기회를 놓치기 싫기때문이다.&nbsp;<br>밥? 먹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br>늦게 집에 가니까 아빠한테 혼났다!<br>그래서 기분이 안좋고 슬펐다<br>2022년 10월 23일 일요일&nbsp;<br>갑자기 아빠가 선물을 주셨다.<br>기대가 된다. 선물은 돈이었다.&nbsp;<br>기분이 좋고 기분이 풀렀다.<br>다음부터 집에 빨리 올려고 노력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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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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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쳐쓰기)좋은 추억(김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4589387</link>
         <description><![CDATA[<div>알림과 같이 헐레벌떡 일어났다 왜냐 오늘은 시크릿쥬쥬 공연을한다 그래서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학교에 달려갔다 친구들과 만나고 마지막으로 하는 리허설을 했다. 완벽했다..!<br>&nbsp;1교시는 꼬리잡기였는데 친구들과 재미있게 꼬리잡기를 해서 공연 전에 마음이 풀렸다. 오늘에 하이라이트!! 친구들, 선생님과 3층 튼튼 마루에 갔다. 너무 두근두근하고 설레었다. 5학년 전체에서 하는거니 정말 생각을 많이했다 "틀리면 어떡하지?"이 생각을&nbsp; 많이했다.</div><div>&nbsp;애프터라이크 애들이랑 같이기달렸다 애프터라이크 공연이 끝났다 정말 잘해서 놀랬다. 마지막으로 다 같이 "파이팅!!"을 했다 우리 차례이다. 멋지게 끝났다. 친구들이 박수를 많이쳐줘서 감동하고 눈물이 날 뻔했다.나중에 영상을 보니 조금 틀린 게 있어서 애들이랑 좀 비교가 되었다 그래도 재미있어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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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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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 고쳐쓰기]오빠의 제주도 여행(우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45913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빠는 시험이 끝나고 수학여행으로 반 친구들과 제주도로 갔다.<br>&nbsp;오빠는 새벽 6시 까지 학교로 가느라 힘들었을 것 같았다.<br>&nbsp; 비행기를 타는 건 학교에서 돈을 내주는 줄 알았는데 우리 가족이 내는 거였다. 당황스러웠다.<br>&nbsp; 오빠는 반 친구들과 하루 종일 걸어 다녀서 다리가 너무 아프다고 연락이 왔다.&nbsp; 오빠는 요새 살이 많이 쪄서 운동을 했어야 했다. <br>&nbsp; 오빠는 제주도 에서 우리가 생각나 비싼 녹차초콜릿을 사왔다. 근데 비싼 초콜릿 도 모르고 초콜릿 3개만 남기고 내가 다 먹어 버렸다. 미안했다.<br>&nbsp; 오빠의 제주도 여행을 끝내고 집에 왔는데 바로 오빠 침대에 뻗었다. 그리고 바로 컴퓨터를 켜고 게임을 했다. 무슨 게임인지는 모르겠다. 마우스 소리 때문에 짜증이 났지만 오빠의 힘들었던 시험기간 이 지났으니 내가 봐 줬다.<br>&nbsp; 그리고&nbsp; 오빠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제주도에서 무엇을 먹었는지 얼굴 전체가 심하게 부워있었다.<br>그래서 오빠는 저녁마다 40분 씩 달린다고 말했다.&nbsp;<br>&nbsp;그래도 오빠가 없는 동안 집이 허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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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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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쳐쓰기]신나는 롤러코스터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4598936</link>
         <description><![CDATA[<div>헷빛이 내리쬐는 날에 차를 타고 놀이동산을 갔다. 설레고 긴장됐다.<br>놀이공원을 도착하고 나서 주변을 둘러보니 한 롤러코스터가 눈의 띄었다. 그 롤러코스터를 타려고 2시간을 기다렸다. 내 차례가 되어 자리에 앉자, 떨리고 무섭고 긴장이 되었다. 롤러코스터가 출발하고, 낙하 구간부터 사람들이 "꺄아악!!" 소리를 질렀다. 그다음 구간, 360도 회전 구간에선 피가 머리 쪽으로 확 쏠리는 느낌이라 나는 소리도 못 질렀다. 소리를 지르는 사람들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롤러코스터 운행이 끝나고 내리니 다리에 힘이 풀렸다. 나는 힘이 풀려도 "와..." 거리며 신나하고 이 순간을 즐기고 있었다<br>다른 놀이 기구도 타고나니 갈 시간이 되어있었다. 정말 아쉬웠다. 하지만 아쉬운 만큼 재미있었다. 다음엔 더 많은 놀이 기구를 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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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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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쳐쓰기]원 없이 논날(박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4607401</link>
         <description><![CDATA[<div>얼음처럼 춥고 바람이 부는 날이었다.........<br>오늘은 친구들과 놀기로 한날이다. 그래서 나는 설레고 들뜬 마음으로 약속 장소인 놀이터로 갔다.<br>놀이터에 갔는데 친구 1이 혼자 있었다. 그래서 나는 왜 혼자 있냐고 물어보니까 친구 2는 좀 늦게 온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면서 친구 2를 기다렸다.<br>한 30분쯤 지났을 때 친구 2가 왔다.<br>그래서 우리는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우리는 마라탕 아주 맛있게 먹고 롤러장에 갈려고 롯데마트를 지나는데 다른 친구 3,4가 있어서 같이 롤러장에 갔다.<br>롤러장에 들어갔을 때 떨리고 셀레이고 오랜만에 가는 거여서 또 넘어질까 봐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롤러를 받고 탈려는데 아직 실력이 안 죽었는지 잘 타졌다. 전에는 가족끼리 갔었는데 친구들이랑 가니 더욱더 재미있었다. 그렇게 신나게 롤러를 타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나가야 했다.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에 또 와야겠다고 생각했다.<br>그러고 나서 우리는 놀이터에 갔다. 우리는 놀이터에 가서 상어 탈출, 진실게임, 몸으로 말해요, 시장에 가면 등등 재미있는 놀이를 많이 했다.<br>그리고 어두워져서 집으로 돌아갔다.<br>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던 날이었고 또 한 면으로는 아쉬웠다.<br>다음에 또 놀아야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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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1: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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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들과 행복한 여행(임세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8430192</link>
         <description><![CDATA[<div>10월초에 오랜만에 가족들과 같이 여행을갔다.<br>&nbsp; &nbsp;여행에와서 처음간곳은 산이였다. 아침에 일찍가서좀 졸렸다. 하지만 아침으로 떡국을 먹어서 좋았다. 떡국을 먹고 산에올라갔다. 산을타는데 왕복 2시간 30분쯤 걸렸다. 산을 다 타고 내려와서 점심을 먹으러 식당을 찾을려갔는데 마침 주변에 메밀국수집이있어서 메밀국수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메밀국수를 먹고 숙소에가서&nbsp; 쉬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돼지고기 목살을 먹었다.<br>&nbsp; &nbsp;여행을가서 제미있었고 다음에 또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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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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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쳐쓰기] 변비변비 (안동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ji2638/mikclovn775vvl8o/wish/2358430695</link>
         <description><![CDATA[<div>화창하던 3월 어느 날 나는 코로나에 걸렸다. 나도 처음엔 열만 났다.<br>그런대 그다음 날 나는 코로나 후유증인 변비에 <em>걸리고... 말아</em> 버렸다. 그 이후 똥이 <em>잘 안</em> 나왔다.<br>그 후 매일 새벽마다 똥과의 사투를 벌였다. 정말 힘들었다<br>그리고 3일 후 변비가 나았다. 너무 행복했다.<br>그럼 내가 똥이 잘 나오는 자세를 알려주겠다. 먼저 목욕탕 의자를 사와 발을 올려논다. 그럼 똥이 잘 나올 것이다.<br>변비는 정말 힘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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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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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학급축제 둘째 날 ( 지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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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띠리링 " 학급 축제를 하는 날 아침. 그날 학년 버스킹 리허설이 있어서 알람이 일찍 울렸다. 핼로윈 파티를 하는 날 이여서 설렜지만 학년 버스킹이 떨렸다. 우리 반은 파자마 파티랑 핼로윈 파티를 같이 하기로 해서 파자마를 입고 리허설을 봤다. 학교에 도착해서 가방을 교실에 두고 바로 리허설을 보러갔다.&nbsp;<br>&nbsp;리허설을 잘 보고 교실로 와서 파티를 준비하기 전 꼬리잡기를 했다. 꼬리잡기를 다 하고 파티를 준비하니 버스킹을 할 시간이였다. 그래서강당으로 이동했다. 다른 학년, 다른 반의 공연이 많이 재밌었지만 내가 할 차례가 오니 떨렸다. 하지만 무대에 올라가서 하니 생각한거 보다 안떨리고 재밌었다. 우리반도 무대를 하고 다른 학년과 다른 반의 무대를 다 보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을 다 먹고 아까 하던 파티를 이어서 했다. 좀비 게임과 폭탄 돌리기를 했다. 좀비게임과 폭탄 돌리기를 하고 플리마켓을 했다. 나는 필요없는 물건이 없어서 물건을 샀다. 재밌었다.<br>&nbsp;집에 갈 시간이 되니 더 놀고 싶었다.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다음에도 또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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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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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 너무 쉬운 공포게임(김주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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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8월 초에 나는 학원 친구와 공포 게임을 했고 긴장을 했다.<br>친구는 경력자라 그런지 별로 긴장하지 않은 것 같았다.<br>이 게임은 갑툭튀(깜놀)가 있는 게임이다.<br>게임을 하는데 처음엔 너무 쉬웠다.<br>중간에 어렵나 보다라고 생각했지만 가도 가도 너무 쉬웠다.<br>그러다가 경력자 친구는 죽고 내가 남았는데 너무 쉽게 가다가 보스에서 하는 법을 몰라서 죽었다.<br>다음 판에 친구가 많이 뚫어줘서 쉽게 갔지만 전판보다도 못하게 죽었다.<br>전판은 운이었나 보다.<br>몇 주 안가 혼자 100단계를 깼다.<br>그날은 친구한테 자랑을 했다.<br>더 무섭고 어려운 공포게 임이 나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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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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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 즐거웠던 공연 날 (김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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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공연의 날! 오늘은 시크릿 쥬쥬 공연을 하는 날이다. 그래서 아침 6시부터 일어나서 분주하게 준비를 했다. 진짜 힘들었다.<br>아침 8시에는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리허설을 했다. 다른 친구들이 너무 잘해서 무척 떨렸었다. 나는 ''틀리면 안 돼!''라는 생각을 계속했다. 그래도 무사히 리허설을 마쳤다.<br>1-2교시에는 교실을 핼러윈 분위기로 꾸미고, 꼬리잡기를 했다. 다 꾸민 교실을 보니까 너무 예뻤다. 우리 교실이 이렇게 예뻤나 생각을 했다.<br>3-4교시는 드디어 기다리던 공연이다. 다른 친구들의 공연을 보았다. 정말 잘했었다. 그래서 나는 더욱 떨렸었다. 나는 ''안 틀리고 잘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심장이 두근두근거렸다.<br>드디어 우리 차례! 무척 긴장이 되었지만 무대에서는 열심히 했다. 친구들 반응도 좋았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좋았다. 행복했고 즐거웠던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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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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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친구와 싸운이유(서의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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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나는 친구와 주말에 놀기로 약속을 잡았다. 나는 노는 걸 좋아해서 행복했다. 하지만 그 기대는 얼마 가지 못했다.<br>&nbsp;"우르르 쾅쾅" 우리는 가고 싶은 곳, 놀고 싶은 곳이 달라서 서로 다투기 시작했다. 나는 우리가 이렇게 안 맞는지 몰라서 마음속 천둥번개가 치는 느낌이였다.<br>&nbsp;그러다 결국 우리는 빨리 서로 각자의 집에 가기로 결정했다. 나는 놀고 싶었는데 못 놀아서 매우 슬펐다.<br>&nbsp;그래도 우리는 톡으로 빨리 화해를 했다. 나는 내가 너무 못되게 군것 같아서 먼저 사과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더니 내가 먼저 사과를 하니 그 친구도 사과를 했다.&nbsp;<br>&nbsp;그날 나의 마음엔 비가 내렸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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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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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학교 축제[권노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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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순아 뛰어" 은비가 말했다.학교 축제 날 은비,지윤,예인,의담이가 리허설때문에 학교에 일찍가는데 같이가자고해서 같이 갔다.<br>&nbsp;8시40분에는 예인이가있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봤다.웅장하고 대단했다.<br>2교시에는 학년 버스킹을 봤다.거기에는 우리반 시크릿 쥬쥬팀,에프터라이트팀있었다.참 재밌고 웃긴 버스킹이었다.<br>다음은 플리 마켓을했다. 내 상품이 인기가 많아 빨리 매진 됐다.또 동건이가 닌텐도 팩을 팔아 내가 언른 구입했다.&nbsp;<br>참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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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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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축제 버스킹(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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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근두근! 긴장함과 셀레는 마음으로 일어났다.늦을 까 봐 얼른 준비하고 약속장소로 뛰어갔다.근데 아무도 없었다.2명에게 전화를 했었다. 1명은 전원이 꺼져있고 1명은 약속시간이 지났는데 아직옷도 안입었다고 했다.진짜 어이가 없었고,황당했다.10분후에 만나게&nbsp; 되었다.<br>그래도 설레는 마음으로 리허설을 끝내고 교실로 돌아갔다.교실에 가서 파티 준비를 했다.친구들고 함께 가랜드도 달고 풍선, 장식도 많이 붙였다.파티준비가 끝이 났다.우리교실이 이쁘다는걸 1년만에 알게 되었었다.<br>이제 시간이 다되어서 친구들과&nbsp; 버스킹을하러 강당으로 갔다.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있어서 좀 부담스럽고 심장이 터질것 같았지만이 재미있었다.그래도 실수하지 않고 잘해서&nbsp; 좀 뿌듯했다.다 끝나고 무대에서 춤을 더 추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이날은 밥을 좀 늦게 먹으러 갔지만 그만큼 맛있었다. 맛있게 다먹고 가서 좀비게임과 폭탄게임을 했다.폭탄게임에 벌칙은 귀엽고 킹받게 인사하기 였다.마지막판에 서정우가 걸렸는데 너무 킹받았다.<br>그다음으로 플리마켓을 했다. 좋을 물건들을 많이 사서 기분이 좋았다.<br>교실을 정리하고 늦어서 학원으로 급하게 달려갔다.학원에 가서 좀 많이 싫었지만 오늘은(학원빼고)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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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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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용평여행(권정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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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우리를 녹일 듯 쨍쨍한 날이었다.우리가족은 용평에 도착했다.도착해서 짐을 풀고 나가서 알파카를보러갔다.알파카한테 먹이를 주는데 갑자기 알파카가 남은 먹이를 빼앗어갔다.그래서 결국 다시 먹이를<br>구해서 알파카 한테 다시 먹이를 주었다.그렇게 알파카 한테 먹이도 주고 사진도 찍다가 무려 3시간이 지나 버렸다. 그래서 점심을 먹고 다시 와서 알파카 랑 사진을 찍다가 마침 앞에 산이 있어 등산을 하러 같다.다행히 산이 높진 않았지만 길이 험해서 올라가기&nbsp; 힘들었다.그래도 잘도착해서 정상에서''야~~호!!!'' 하고 외쳤다. 그리고 내려가는길은 더 험했다.그래도&nbsp;여차저차해서 잘내려왔다.근데 모기가 나를 문 흔적이 무려 5군데나 있었다.앞으로 모기한테 안물리게 조심해야 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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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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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걱정된 농구경기(김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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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자고 있었다. 근데 나는 대회 생각에 벌떡 일어났다. 근데 시간이 좀 더 남아서 잘려고 했는데 갑자기 1시간이 지나가 버렸다.<br>나는 허겁지겁 준비를 하고 농구경기를 하러 갔다.<br>나는 몸을 풀고 팀원과 연습을 했다.<br>그리고 다른 팀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그때는 다른팀이 어떤 전술을 사용하는지, 누가 누굴 맞을것인지 생각하는 중요한 시간이다.<br>그리고 다른팀의 경기가 끝나고 우리팀의 차례가 왔다.<br>하지만 나는 걱정됬다. 왜냐하면 우리팀은 만들어진지가 몇개월 밖에 안되서 경기에서 질까봐 걱정이 됬다.<br>하지만 우리 팀원들이 호흡을 잘 맞추고 경기를 해줘서 승리를 할 수 있었다.&nbsp;<br>경기에 이겼을때 나의 걱정이 싹 날라가 버리는 느낌이 들었다.<br>다음 경기에서는 걱정 갖지 않고 잘 우리 팀원들과 경기를 할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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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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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 할로윈 파티를 꾸몄던 일 (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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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학교는 학급 축제 때문에 친구들로 가득했다. 나는 오랜만에 축제라서 더 떨리고 더 기대대는 날이었다. 이제 나는 교실에 들어갔다.<br>&nbsp;선생님께서 해골과 풍선과 HAPPY HALLOWEEN 이라는 가랜드를 준비하셨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께서 준비 해주신 것을 교실에 마구마구 꾸몄다. 붙이고 꾸마는 데 재미있어서 더 하고싶었지만 애들이 워낙 소이 빨라서 그렇게 많이는 하지 못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꼬리잡기, 좀비 게임 폭탄 돌리기를 했다. 또 여러가지 놀이를 한 뒤 학급 축제는 끝이 났다.<br>&nbsp;다음에는 손을 빨리 움지는 것을 연습해서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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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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