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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학교 소감문 by 임재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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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30 04: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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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투명인</title>
         <author>limjaeeun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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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들&nbsp;계절학교 가버리고,, 나만 교실에 남아 쓸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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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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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인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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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 나를 밟고 가버렸다.....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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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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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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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계절학교가 내가 원했던 계절학교가 아니였지만 그림그리는 것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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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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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0204김범진 (루골버B)</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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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계절할교를 하면서 어떤 5학년 아이가 계속 반말을하면서 욕을하고 계속 맘에 않드는 행동을하면 화를 내서 살짝 화나고 빡쳤지만 그래도 잘 열심히 집중을 하면서 처음에는 꼴등을 했지만 마지막에는 1등을 해버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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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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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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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계절학교 첫째날에는 간이 루브골드버그를 만들때 구슬이 튕겨나가지 않게 계산하는것과 벽을 붙여 만드는것이 힘들었다.둘째날부터는 팀원들이 모두일을 거의 안해고 나만 해서 힘들었지만 간이 루브골드버그와 골드랜드라는 나무로 만든 작은 골드버그를 만들어 합체할수 있어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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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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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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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브골드버그)계절학교가 시작된 두근두근떨렸다. 드디어 계쟐학교부에갔다. 전에 팀을 짯으니깐 그팀되로 했다. 첫번째땐 우리가 할 길을 만들었다. 만들고 있었는데 어떤팀이 싸우고 있어 재밋었지만 방해가 됐다. 다음날 요번엔 우리가 또 재료로 만들고 그걸 애들한테 보여주는걸 했다. 내가 우리팀이 넌 걍 시키는것만해 라고 했으면서 양면테이프 잘못붙이면 모라하고 또 아무것도 안시켜서 딴애랑 말하고있으면 계속 화를 냈다. 그렇지만 나도 별로 한게 없어 미안하긴했다. 3일째 와 드디어 3일째넹 신나는 마음으로 갔지만 또 잘 못만들고 해서 팀원이 걍 필요없다하다 하루가 벌써 끝났다....<br>4일째 우리팀이 내가 너무못해 날 버렸다.:( 그렇지만 난 한것도 별로없어 그럴만하다고 생각하고 딴팀으로 갔다. 그리고 누가 날억울 해서 속상할때도 이해해 주니 기뻤다. 그리고 지환이에게 장난치고해서 미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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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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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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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계절학교로 루브골드버그를 했다. 왜냐하면 이번 계절학교에서 루브골드버그가 가장 눈에띄고 재밌어보였다. 사람이 많아서&nbsp;<br>제비뽑기를 했지만 당첨이 됐다.<br>계절학교 사전수업날은 초간단 골드버그 장치를 만들었다. 꽤나 성공적이였다.<br>계절학교 첫날이 왔다. 선생님에게 루브골드버그 설명을 듣고 어떤식으로 할지 계획을하고 목공실로 갔다. 목공실에서 계획을 한것처럼 우드락을 짜르고 붙이고 해서 간이 골드버그장치를 만들었다. 다른 조보다는 우리 조가 우세했다.<br>둘쨋 날은 아파서 학교를 못갔다.<br>셋쨋 날 전날에 못와서 그런지 애들이 하는거를 뭔지 모르겠어서&nbsp; 애들이 하는거를 보고 따라했다.<br>마지막 넷쨋 날 전날 했던거를 고치고 마지막날도 마무리 됐다. 좋은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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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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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487457</link>
         <description><![CDATA[<div>4일동안 다 재밌었던 것 같. 마지막 날에 골드버그장치가 잘 작동해서 뿌듯했다. 이번 계절학교 루브 골드버그을 통해서 협력과 상상력 등이 성장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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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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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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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계절학교를 하면서 내가 성장한점은 팀원들과의 협력, 상상력도 있었고 무언가를 만드는것도 성장한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기억이 안나서 안쓸것이고 마지막으로 아쉬운점, 좋았던점은 아쉬운점은 딱히 없었고 좋았던점은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것이 좋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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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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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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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계절학교 첫날에 영어실에 갔는데 애들이 그림을 잘 그릴거 같아서 약간 초라했다. 영어실에는 그나마 친한 승민이가 있어서 같이 그림도 그렸다. 승민이도 나처럼 포켓몬그리기를 좋아해서 더 빨리 친해졌다. 계절학교 활동을 할때 제일 기억에 남았던거는 우리가 그림을 그리고 그걸 편집하는거였다.&nbsp;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힘들고 귀찮아서였다. 하지만 완성한 작품을 보니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다른애들이 만든 작품을 보니 다 그림을 잘그려서 놀랐다. 특히 5학년 작품이 상당히 멋지고 웹툰으로 만들어서 놀랐다.<br>또 기억에 남는 활동은 갈틱폰이다.<br>애들 다같히 그림을 그리고 그 제시어를 맞추고<br>하는 게임이었는데 중간에 나가져서 끝까지 하지는 못했다. 애들이 한걸 보니 재미있고 '이런생각 이 들수도있구나'라고 생각이 많이 들었다.<br> 계절학교를 잘 고른거 같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다음에 또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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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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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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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계절학교에서는 엄청 다양한 활동들을 해 보았다.<br>자기소개 그림 그리기,네컷 만화 그리기,4일동안 할 것 구성하기 등등 많은 것들을 해 보았다. 나는 그중에서도 에니메이션을 만든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 둘이서 이틀 가량에 걸쳐 그린거라 퀄리티가 좋진 않지만, 그래도 이정도면&nbsp; 꽤 좋은 결과물이라 생각했다. 다른 5학년 아이들은 웹툰을 그렸는데,표현과 스토리,그침체가 다 예뻐서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돼었다.&nbsp; 또 엽서를 만든 친구들도 있었는데 만화들의 특유 그림체와 느낌을 잘 살려 진짜 원작처럼 느껴지게 했다. 나는 여러 아이들(5학년 아이들)의 그림실력을 보고 한살 차이라도 똑같을수도 있으니까 나는 더 노력해서 더 잘 그려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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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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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 없게 생긴(?)양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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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즈 공예: 비즈공예 하는 곳으로 같다 나는 우리반애가 한명도 없어서 긴장을 했다 비즈공예는&nbsp; 먼저 규칙이나 위험 요소를 설명하고 비즈를 만들었다. 비즈 만들기는 정말 간단했다 먼저 원하는 비즈, 줄을 골라 박스에 담고 그다음 책상에 가서 비즈를 만드는거였다 비즈는 하나하나 끼우다 보면 비즈가 터저 짜증나는 인도 종종 있지만 만들면 기분이 좋다. 비즈를 3일동안&nbsp; 팔지,반지를&nbsp; 만들다보니 결국 비즈만드는것이 끝이 났다. 다 끝난뒤 맘에드는거 2개를 갖고 나머지는 포장을해 가격을 정하고 광고지를&nbsp; 만들었다 다 끝나니 기분이 좋았고 다음에는 비즈로 다른것을 만들어보고 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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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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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귀여운 이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495185</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2학기의 계절학교 시작 친구들과 계절학교 부서를 고르다가 양말목공예 를 고르게 되었다. 양말목공예는 양말을 만들면서 버려지는 양말목을 재활용해 이쁜 소품을 만들 수 있는 좋은 활동이다. 처음엔 환경도 지키고 나만의 소품을 만들수 있다는 생각에 재밌을것같고 좋았다.&nbsp; 첫날이 왔다. 친구들이랑 만나서 자리를 골라 앉았다. 첫날엔 일단 양말목을 색깔별로 분류 했다. 분류 하는게 꽤 오래걸리고 옷에 먼지가 많이 붙어서 짜증나기도했다. 근데 양말목 분류를 해두면 편하고 좋으니까 최대한 많이 분류를 했다. 그다음 티매트를 만들었다. 처음엔 티매트를 어떻게 만들지? 어렵진 않을까? 이런 생각이 났지만 티매트를 만들면 뿌듯한 기분이 나니까 만들어봤다. 처음엔 양말목을 10칸에 걸어주고 다음엔 번갈아가면서 양말목을 넣어줬다. 이부분에서 잘 안되고 이해가 안가서 힘들었지만 옆 친구들과 선생님께서 도와주셔서 잘 만들수 있었다. 총 20칸에 양말목을 끼우는건 성공했다 더 큰 문제는 그 양말목을 묶어야했다. 양말목 묶는게 처음엔 이해가 안갔다. 그래서 많이 실패도 해서 처음부터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이 끊임없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만들어냈다. 내가 만든 첫 작품이라 너무 뿌듯하고 직접 작품을 만드는점이 재밌었다 그래서 똑같은 티매트만 4개를 만들었다. 친구들은 점점 실력이 늘었다고 칭찬을 해줘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nbsp;<br>두번째날은 내가 늦잠을 자서 학교를 가지 못했다. 하지만 친구들이 물병파우치를 만들었다고 했다. 어려워보였지만 애들은 재밌다고 했다.&nbsp;<br>세번째날은 먼저 꽃키링을 하나씩 만들었다. 꽃키링 만들기가 어려웠지만 내가 완성을 해서 한편으론 뿌듯했다. 꽃키링을 만든후 자유로 만들고싶은 작품을 만들었다. 나는 꽃반지도 만드려고 시도도 해보고 인형도 만들어보려고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다. 그래서 친구들 선물도 줄겸 티매트만 계속 만들었다 그래서 3~4개 정도 만들고 5학년때 담임선생님도 드리고 친구들도 나눠줬다. 다들 너무 고맙다고 말해서 기분이 좋았다.<br>네번째날은 먼저 홍보지를 만들었다. 제목 과 활동 내용, 그림 역할을 나누어 적었다 친구들은 그림도 잘그리고 글씨도 잘써서 내가 초라해보일 정도 였다. 하지만 친구들은 내 칭찬을 많이 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 선착순 나누어줄 꽃키링 을 만들었다 하지만 나는 네일팁을 끼고잇어서 만들진 못하고 양말목 분류를 했다 이걸 2시간? 정도 한거같다. 양말목 분류하는건 언제하든 너무 힘든것 같다. 재채기도 자꾸 나오고 먼지도 옷에 붙고 너무 하기싫었다 그래도 노래를 부르고 놀면서 분류를 했다. 다시는 그래도 하기싫었다. 나중에 양말목공예를 한번더 하게된다면 이때보다 더 많이 잘하고 싶다. 양멀목공예를 하면서 도와준 4반 지현이한테 너무 고마웠고 양말목공예를 하면서 인내심도 키우고 손재주도 늘었다. 작품을 잘 완성 해내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선물받은 친구들이 좋아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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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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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엽고깜직한 송주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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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양말목공예를 했다. 1지망으로 쓴것이 뽑혀서 좋았다.먼저  꽃을 만들었다. 무지개색을 골라서 선생님과함께 차근차근 배워서 양말목을 꼬는것이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양말목이 디죽박죽이여서 같은 계열로 분류를 해야했다. 그래서 분류를 했는데 너무 힘들었다. 그다음으로 티매트를 만들었다. 나는 총4개를 만들었다. 색깔도 마음에든다. 둘째날에는 물통가방을 만들었다. 나는 이게 제일 힘들엇던것같다. 다만들고 내 물통에 넣었는데 너무 뚱뚱해서 마음에 잘안들었다. 그리고 똥 머리띠와똥팔지를 만들었다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솔솔솔축제때 친구들이 만들어야해서 분류를하고 포스터도 만들었다. 제미있는 계절학교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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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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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상호(똑똑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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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계절학교를 4일동안 했는데 가장 기역에 남았던거는 패이퍼 커팅이다. 이유는 가장어려웠다. 왜냐하면 종이를 자르는데 게속 실패하고 실패하고 실패하고 실패하고를 반복해서 이미 99%는 포기 상태였다. 근데 선생님은 게속 도전해보았다. 하지만 게속 하다가 결국 100%가 되여서 포기 햇다. 그리고 다음날 도전했다. 자르다가 망햇다. 나는 종이 자르는 거에는 능력이 없다보다 하고 무드등 만들는데 사고가 났다. 어떤 5학년얘가 철팬으로 책상을 툭 쳤는데 책상에 있는 안에 유리가 다 깨져서 그 책상을 버렸다. 나는 그걸보고 징그려웟다. 그 얘는 약하게 쳤다고는 하는데 책상이 다 뿌셔저 버려서 뭐라해도 안믿을 정도 엿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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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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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엽고 사랑스러운 임재은♥</title>
         <author>limjaeeun99</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496608</link>
         <description><![CDATA[<div>4일간 우리 예쁜 6학년 2반 친구들이 각 부서에서 열심히 활동해주어서 기뻤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서 우리 반 친구들을 칭찬해주실 때마다 선생님 어깨가 한껏 올라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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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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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고 귀엽고 착하고 섹시하고 사랑스럽고 똑똑하진 않고 공부를 싫어하는 양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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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양말목&nbsp;공예를 4일 동안 하면서 티.매.트, 꽃키링, 물병 넣는 거를 만들었고 난 추가로 네잎클로버, 네잎클로버 머리띠를 만들어었다. 처음에 티.매.트.를 만들때 어렵기보단 손가락이랑 손톱이 아팠고 물병 넣는 거를 만들때는 손가락이랑 손톱이 아프긴 보단 어려웠다. 꽃키링은 손가락에 피가 안.통하는 거 같아서 아팠고 네잎클로버는 어렵진 않았는데 모양이 이상하게 나왔다. 머리띤 애들이 브로콜리 같다고 했다. 성장한 부분은 없는 거 같고 아쉬운 점은 내가 스스로 다 하지 못해서 아쉽고 좋았던 점은 ㅈ재밌엇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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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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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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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계절학교 뷰티부에서는 4일동안 네일아트, 머리묶기, 페이스페인팅을 했다.<br>&nbsp; 첫날과 둘쨋날엔 네일아트를 했는데 친구가 내가 한 걸 보고 자기도 해달라고 해서 그 친구한테 고마웠다. 그리고손톱에 한 걸 지울때 손 밑에 다친곳이 있어서 하는동안 너무 따가웠다.&nbsp;<br>&nbsp; 또, 셋째날엔 머리묶기를 했다. 내가 머리를 잘 땋아서 자신있었다. 그런데 디스코 머리는 너무 어려워서 포기를 했다. 디스코 머리 말고는 다 잘했다고 선생님이 칭찬해주셔서 기분좋았다.<br>  마지막으로 넷째날엔 페이스페인팅을 했는데 나는 쿠로미를 그렸다. 쿠로미를 그릴때 친구들이 잘그린다고 많이 얘기를 해줘서 더 잘그려진 것 같다. 그리고 혜민쌤이 턱시도샘을 그려줬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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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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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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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혁</title>
         <author>2022060214</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498794</link>
         <description><![CDATA[<div>계절학교를 했다<br>페이퍼 아트부를 골랐따. 왜냐하면 페이퍼 크레프트를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 집에 있는건 어려워서 쉬운것 부터 해봐야 하기 때문이다.<br><br>첫날에는 비행기와 개구리를 접었다. 나는 빠르고 멀리가는 비행기를 만들었지만 <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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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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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5035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계절학교 부서 신청하세요!". 계절학교가 시작되었다. 나는 드로잉 부에 들어가길 원했는데 왠지 사람이 많을것 같아서 불안했다. 그런데 다행이도 뽑기를 하지않고 확정돼었다. 정말 다행이었다.<br>&nbsp; 드로잉 부 첫 날, 나는 잔뜩 기대에 찬 채 영어실로 향했다. 난 하루 종일 그림 그리는 것을 기대했는데 첫 날엔 이것저것 계획을 세우다 보니 제대로 그림을 그리지 못해 무척이나 아쉬웠다.<br>&nbsp; 둘 쨋 날엔 첫 날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지, 그다지 기대되는 마음이 없었다. 그런데 둘 쨋 날엔 내 기대와는 반대로 제대로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내 바램대로 하루종일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또 교장 선생님께서 중간에 오셔서 칭찬해주셔서 뿌듯했다. 그림을 그릴 때 나와 같이 그림을 그리는 친구와 번갈아 가면서 그리고 싶은 캐릭터를 골랐는데, 그림 그리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2개 밖에 그리지 못했다. 덕분에 그리는 동안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br>&nbsp; 셋 쨋 날에는 학교에 오자마자 아침시간에 부랴부랴 그림을 그렸다. 둘 쨋 날에 그리다 망친 그림을 새로 다시 그리느라 바빴다. 그 때 망칠 것을 대비해 여분의 엽서를 한장 더 주신 영어 선생님께 정말 감사했다. 급하게 그린 끝에 아침시간 안에 스케치를 끝냈다. 그림 채색은 흑백으로 전자기기로 그림을 그리면서 틈틈히 색칠해 겨우 완성했다. 내가 급하게 그린 이유는 둘 쨋날 2개를 그리는데도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 번 시간 활동을 이어하는 동안 5개 그림 중 나머지 2개 그림도 겨우겨우 완성했다. 정말 아슬아슬했다.<br>&nbsp; 마지막 넷 쨋 날엔 캐치 마인드 문제를 제작했다. 나는 키보드와 엽서를 주제로 보드가 키를 제는 그림과 "엽에 서."라고 말하는 사람 그림을 그렸다. 그러고 나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엽서 그림을 하사 더 그려 총 6개를 그렸다. 그러고 나서는 솔솔솔 축제 계획을 세우고, 역할을 분담했다. 나는 10:40분에 '캐릭터 뱃지 만들기' 부서를 맡기로 했다. 그 때 생각이 안나는 친구들을 위해 예시 작품을 그리는데 12개나 그려야 해서 또 다시 급하게 그림을 그렸다. 그런데 옆 친구와 역할을 분담해서 그린 덕분에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마지막 날은 생각보다 여유러웠던 것 같아 왠지 허전했다.<br>  4일 이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아 너무너무 아쉬웠다. 이게 마지막 계절학교 수업이라고 생각하니 중학교에 가기 싫어졌다. 그래도 마지막이었던 것 만큼 이번 계절학교 수업은 가장 즐거웠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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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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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504496</link>
         <description><![CDATA[<div>1지망이였던 루브골드버그의 제비뽑기를 할 때 13%의 확률을 뚫고 떨어져서 살짝 아쉬웠지만 하고 싶었던 페이퍼 아트에 들어가게 되어 완전 아쉽지는 않았다. 사전수업 날에는 비행기와 개구리를 접어 멀리 보내기를 했다. 그렇게 며칠 후, 첫째날이 시작되었다. 첫째날에는 스크래치 아트를 했다. 전에 많이 해봤어서 어려운거로 골랐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 나뭇잎 하나하나가 다 표현이 되있어서 결국 완성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둘째날에는 페이퍼 크래프트라고 종이로 뭐 만드는 걸 했다. 맨 처음에는 카카오의 화난 튜브를 만들었는데 몸을 잘못 붙혀서 말 그대로 망했다. 둘째 작품은 그 푸에 나오는 돼지를 만들었는데 다행히도 잘 만들어졌다. 셋째 날에는 페이퍼 커팅을 했다. 자신이 처녀자있어서 어려운 걸로 골랐는데 어려웠지만 꽤 잘한 것 같다. 근데 잘 하긴 했지만 많이 하진 못했다. 그래서 넷째날 조금 더 했다. 그리고 넷째날에는 무드등도 만들었다. 내가 아름다운 처녀자리라서 처녀자리를 골랐는데 꽤 잘 만들어서 기분이가 좋았다. 곰손인 내가 이런 작품들을 만들었다니 뿌듯하면서도 다음번이 없다니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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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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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505480</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의 홍보 덕분에 이 부서에 들어가게 되었다. 첫날에는 꽃키링을 만들었는데 손가락이 마비가 될 뻔 했다. 그래도 한번 해보니깐 2번째로 만들 때는 모양이 좀 더 예뻤다. 그래서 한 5개..? 정도 만들어서 부모님, 친구에게 주었다. 그리고 티매트를 만들었다. 나무판자에 양말목을 엮고 끼우고를 반복해서 너무 힘들었고 인내심이 폭팔할 것 같았다. 하지만 다 만들고 나니 한옥집에 있을법한 티매트가 되었다. 둘째날에는 물병가방을 만들었다. 이걸 만들 때 재은 선생님께서 엄청 고생하셨다. 특히 물병가방의 밑부분.. 양말목을 엮고 끼우고를 엄청 많이 반복해서 손가락이 사라질뻔 했고 나의 영혼이 날라가는 느낌이었다. 드디어 완성을 했을때 정말로 뿌듯했다. 할머니에게 보여드렸더니 잘 만들었다고 하셨다. 셋째날에는 양말록 색끼리 분류했다. 분류하기 전까지는 색이 뒤죽박죽이어서 색 찾는데 힘들었다. 그래도 이건 꽤 재미있었다. 그리고 미니 지갑(가방)을 만들었다. 이거는 다른 작품에 비해 쉬워서 금방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샤넬 마크를 붙였다. 마지막 날은 솔솔솔축제 때 운영할 부스에 대해 준비해야 되서 포스터를 만들었다. 밑에 부분에 ‘안 오면 후회’ 라는 문구도 적었다. 그리고 시간이 좀 남아서 주아에게 팔찌를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 주아는 만들기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nbsp;<br>4일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작품을  하나 만들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버렸다. 양말목공예를 하면서 인내심이 많이 길러졌다. 그리고 작품을 만들때는 힘들었는데 완성하고 나면 항상 뿌듯했다. 또 주아에게 정말 고마웠다. 내가 모르거나 실수한 부분이 있으면 친절하게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더 오랬동안 만들고 싶었지만 4일만 있어서 아쉬었지만 예쁜 작품들을 만들어서 좋았다. 업사이클링을 해서 지구도 지키고 예쁜 물품도 만들고 일석 이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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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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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우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505584</link>
         <description><![CDATA[<div>9월 26일 월요일,드디어 계절학교를 시작했다. 아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모르는 동생들도 있었다. 일단 양말목을 색깔별로 분류했는데 먼지가 엄청 날려서 옷을 털기 힘들었다. 다음으로 '티매트'라는 작품을 만들었다. 나무에 끼워서 만들고 있었는데 친구들이랑 비교했는데 '뭐가 잘못 됬는데?'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진짜 설명되로 되지 않았다. 그래서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처음부터 했더니 엄청 쉬웠다. 그래서 마지막 단계에 도달했는데 매듭묶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설명을 듣고 더 만들었다. 계속 만들고 있었는데 여전히 매듭 짓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하루동안 티매트3개 이상 만들어서 뿌듯했다. 둘째 날은 물병주머니를 만들었다. 그런데 만드는데 심상치 않았다. 왜냐하면 엄청 오래 걸릴 것 같았기 때문이다. 일단 바닥을 만들었는데 반복해서 양말목을 묶었다. 그렇게 반복하다가 점점 층이 높아졌다. 그런데 점점 입구가 좁아져서 선생님한테 갔는데 몇개에 구멍을 빠뜨렸다. 오랜시간이 걸려서 드디어 완성했다. 물병을 넣어봤는데 뿌듯했지만 하다가 말아서 아쉬웠다. 수,목,금은 똑같이 원하는 것을 만들었고, 목요일은 분류하고 솔솔솔 축제를 선생님이 설명을 하셔서 시간이 남아서 티매트를 만들었다. 이렇게 계절학교가 끝났다. 시간이 빨리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작품이 잘 나와서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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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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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장서윤 (계절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509763</link>
         <description><![CDATA[<div>계절학교 추첨날, 나는 루브 골드버그를 1순위로 지망했다. 처음에는 루브 골드버그라는게 사람인지 물건인지도 몰랐지만 선생님이 틀어주신 영상을 보고 루브 골드버그는 '골드버그'라는 장치를 만든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과학장치를 좋아하기 때문에 선택했다. 어쨌든 경쟁률이 높아서 마음을 졸였다. 그런데 당첨되었다, 그것도 가장친한친구 찬우와 함께 되어서 너무 기뻤다.<br>그뒤 어느날, 계절학교 예비 소집일이 왔고 나는 b반으로 배정되었다. 그리고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나는 이 부서를 선택한 것이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나는 과학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동생과 짝이 되었는데 얌전한 아이여서 좋았다.<br>계절학교 첫째날, 나는 설계도를 만들고 동생들과 나무를 자르러 목공실로 갔다. 설계도를 만드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끈기있게 해냈다. 그리고 목공실에서는 좀 이상한 동생이 나를 건드려서 짜증났지만 다 자르니 뿌듯했다.<br>계절학교 둘쨋날, 나는 자른 나무를 벽에 붙여서 간이 골드버그를 만들었다. 구슬이 잘 굴러 가는 것을 보니 기뻤다. 그리고 이제는 동생들하고 친해져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다.<br>계절학교 셋째날, 우리는 설명서가 있는 골드버그 장난감을 만들었다. 나는 지렛대를 만들었는데 어려워서 동생의 도움을 받고 바로 해결했다.<br>고마웠다. 고마워서 나도 다른 동생을 도와주었다. 그리고 그 장난감들을 연결하는 활동도 했는데 우리모둠이 최고 잘되어서 기뻤다.<br>계절학교 마지막날, 우리는 최종적으로 장난감들과 첫날의 나무로 작품을 만드는 활동을 했다. 안타깝게도 우리팀의 에이스가 복도에서 4학년학생과 부딧쳐서 이마를 다쳐서 참여를 못하고 조퇴하게 되었다. 안타까웠지만 동시에 이제 어떡하지라는 막연함이 들었다. 결국 우리는 열심히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작품을 버리게 되었다 아쉬웠다. 그렇게 계절학교는 끝나게 되었다. 이번 계절학교는 내가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르게 되었던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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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0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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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선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510165</link>
         <description><![CDATA[<div>기다리고 기다렸던 계!절!학!교!이다나의 계절학교는 뜨개질부이다.첫째 둘째 날에는 1교시정도는 놀았다.아이엠그라운드 했다.벌칙은 반에서 컴퓨터실까지 찍고 오는거였다.난 못해서 2번이나 갔다왔다............ 2교시에는 모자를 뜨기 시작했다.니팅룸에 실을 감아 만드는 방법으로 했다.나는 색깔을 아이보리로 만들었다.모자 위에 달 솔방울을 만들었다.초코브라운색으로 만들었다.엄청 귀여웠다.3번째 날에는 솔솔솔축제에 쓸 신생아 작은 모자를 만들었다. 너무 귀여웠다.아기자기 해서 더 귀여웠던것 같다.4번째날에는 시간정하고 목도리도 만들기로 했다.선생님이 니팅룸으로 목도리를 만들자!!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셔서 그방법으로 만들었다.내가 제일 먼저 방법을 익히고 만들었다.제일 먼저만들어서 선생님이 칭찬하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이제 할수 없는 계절학교....... 재미있었다.내년엔 하지 못 하는 계절학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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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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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511765</link>
         <description><![CDATA[<div>6학년 마지막 계절학교를 한다니 기대가 되었지만 사실 몇주전 계절학교 뽑기를 하는날 나는 병원에 가느라 참여를 못하였고 결석해서 떨어졌다 그렇게 북아트라는곳에 왔는데 나까지 합쳐서 15명 정도 있었는데 거의 2명빼고 계절학교 뽑기에서 떨어진 사람이었다 하지만 어쩔수 없어서 들어갔고 처음엔 인사를하고 활동을 시작하는데 어렵다..그 활동 이름을 까먹었지만 생각나는건 종이를 접고 구멍을 뚫은후에 플라스틱 바늘 같은거에 실을 끼우고&nbsp; 종이에 낸 구멍에 끼우고 묶는것이고 다음날도 이런걸 하긴 했는데 진짜 바늘을 써서 긴장되고 위험했다 많이 손도 아팠다 왜냐하면 실로 종이를 고정하는 것이였는데 많이 해서 손이 아팠다 다다음날 이번엔 북커버?를 만든다 근데 힘들었다 내가 그때 진행상황이 떨어졌었다 그래도 다다다음날 계절학교 마지막날에는 그래도 다행이 잘 완성을 하였고 마음이 가벼워진것 같았다 그리고 기다린다라는 책을 모둠이랑 그 책을 비슷하게 해서 책?같은걸 만들었다 그리고 끝났다......끝나는건 간단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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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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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512318</link>
         <description><![CDATA[<div>첫날에는 젤 네일을 배웠는데 LED전등으로 계속 큐어링을 해야 돼서 귀찮았지만 예쁘게 나와서 뿌듯했다.<br>둘째 날에도 젤 네일을 배웠는데 그라데이션과 마블링을 배웠다. 원래 그라데이션은 세로로 해야 돼지만 가로로 해서 망할뻔했는데 다행이 예쁘게 잘 나와서 다행이였다.<br>세번 째 날에는 헤어를 했는데 2가닥 땋기와 3가닥 땋기는 쉬웠지만 지네땋기와 디스코 땋기는 너무 햇갈리고 어려웠다.<br>마지막 날에는 페이스페인팅을 했는데 나는 이마에 상처랑 눈 아래쪽에 하트를 그렸는데 집에가서 엄마가 봤는데 엄청 놀라시더니 학교 찾아간다고 해서 해명하느라 고생했다. 부스 참여를 도와주고싶었는데 방송부 부스운영을 하느라 못해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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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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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5165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게 얼마만 인가! 1학기 이후로 다시 시작된 계절학교오오오오오. 사실 다섯개의 지망 중 다 떨어져 버려서 자리가 남은 드로잉부서로 왔다. 진짜로 재미없겠다고 생각했다. 나는&nbsp; 그렇게 흥미를 가진 것도 아니고, 그림을 잘 그리 것도 아니고. 그렇지만 계절학교는 시작되었다.<br> 계절학교가 시작되고, 결국 드로잉부로 갔다.어떤 작품을 그릴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포켓몬그리기가 생각보다 재미있어 보여서 포켓몬을 그리기로 했다. 오랜만에 그림을 그리는 거여서 은근 기대되었다. 앞으로 열심히 그려야지~!  막상 작품으로 전시한다고 생각하고 그리니, 잘 그려지지 않았다.. 그래도 열심히 그렸다! 이렇게 열심히 그리고 마지막 결전의 날! 솔솔솔 축제 때 전시를 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은 것 같아 뿌듯했다. 중학교 때도 계절학교 같은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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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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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반 공주 김예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jaeeun99/6212schoolfestival/wish/232052895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뷰티부 포스터를 보았을 때 네일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서 (Lee)예원과 같이 신청했다. 그런더 우리처럼 신청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비뽑기를 했다. 그런데 나만 합격이었다. 정말 아쉬웠지만 우리반 (Lee)서현이와 가은이도 같이 있어서 괜찮았다.&nbsp; 계절학교 사전수업날, 우리는 마음에드는 사진을 골라 질문을&nbsp; 하며 서로 가까워 지는 시간을 보냈다.&nbsp; 영상도 봤는데 영상 내용은 여러명의 사람들이 나오는데 패치를 붙이고 예뻐지고 자존감도 많이 높아지는 영상이었다. 하지만 그 퍠치에는 아무 성분도 없었고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중요하다는 영상이었다.&nbsp;<br>계절학교 첫째,둘 째 날은 일반 네일과 젤네일의 기초, 방법 ,유래등을 공부하고 직접 칠해보았다. 사실 일반 네일은 집에서도 많이 해보았는데 젤네일은 시작부터 달랐다. 일반네일은 메니큐어를 바르고 말리기만 하면 끝이었는데 젤네일은 큐티클(손 밑에 있는 큐티한 살^^)제거하고, 베이스 바르고 난 뒤 굽고,젤네일 바르고 굽고(원 콧), 한번 더 바르고 난 뒤 굽고(투 콧) 탑 젤 바르고 굽고,미경화 젤로 닦아내야 됬다.<br>나는 손톱이 아닌 인공손톱에 젤네일을 했다. 젤네일을 꾸밀려고 그라데이션과 프렌치,모양내기 등을 배웠다. 그라데이션은 가장 연합색으로 덧 바르고,조금 더 진하게 해서 덧바르고 이렇게 점점 진하게 해서 그라데이션을 완성했다. 프렌치는 손톱의 끝 부분만 붓으로 칠하는 건데 처음해봐서 그런지 조금 엉성하긴 했다. 모양내기는 붓과 도트봉으로 자신이 만들고 싶은 무니,모양등을 만드는 것인데&nbsp; 모양내기는 생각보다 쉬워서 잘 했다. 세째 날에는 헤어를 했는데 디스코 땋기, 세가닥 땋기,두ㅏ닥 땋기,지네 땋기 등을 했다. 세가닥 땋기와 두가닥 땋기는 기본적인 거라 금방 익혔는데 디스코 땋기는 정말 헬 이었다. 머리 땋기를 배우고 난뒤 자유시간이 주어졌는데 나는 고양이 머리는 있지만 강아지 머리는 없어서 실핀과 머리끈을 이용해 세가닥 땋기를 한후 묶고 실핀으로 고정시켰다. 완성작을 바라보니 내가 만들었지만 너무 잘 만들었다. 이외에도 자두 도넛 머리(안녕자두야),선녀 머리(선녀와 나무꾼),뭘봐 머리(세 보이는 헤어 )등등을 했다. 그렇게&nbsp; 나의 멋지고 아름답고, 럭셔리 엘레강스한 작품이 탄생되었다. 그렇게 열심히 머리를 하다보니 하루가 지나갔다. 다음 날, 계절학교 마지막 날이 되었다.&nbsp;<br>마지막 날에는 페이스 페인팅을 했는데 상처 분장이 끌려서 친구 얼굴에 멍과 상처를 만들어 주었다. 물티슈에 검은색,빨간색,파랑색을 묻힌 뒤 얼굴에 톡톡 해주면 멍이 생긴다 상처는 붓에 빨간 물감을 묻힌뒤 손에 힘을 빼고 선을 그어준뒤 검은색,빨간색,파랑색을 위로 쌓으며 두툼하게 해주면 완성이다. 친구 얼굴을 보니 너무 예뻐서 같은 방법으로 내 얼굴에도 했는데&nbsp; 역시 셀프로 해서 그런지 별로였다.ㅜㅜ<br>그래도 어느 정도 했더니 꽤 예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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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5: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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