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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중3 온전하게 하는 훈련 자매 간증 by 김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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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별로 간증문을 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20 13: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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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산 이하나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6867537</link>
         <description><![CDATA[<div>오주예수님 주님을 사랑합니다.<br>저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활력그룹에 대한 부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에 오자 활력그룹을 참여하지않게 되었고 점점 주님과 멀어지고 동생들과도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훈련에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면 어린이들도 주님을 사랑하고 우리가 세상을 버린다면 그들도 세상을 버리게 된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 주님 이훈련이 끝나고 교회로 돌아가 어린이들과 잠자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접촉해 그들이 주님을 사랑하게 하기원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3 13: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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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안 정다빈 자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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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멘~ 저는 첫날에 형제님께서 하신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에 형제님께서 오~ 라고 부를때 내안의 모든 부정적인것들 악한 것들을 내보내고 주 예수님~ 이라고 부를 때에 내안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해 진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 더욱더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싶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주님의 이름을 많이 부르지 못했던 걸 후회하고 또 후회하였습니다. 이제라도 제가 주님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제안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해 지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3 13: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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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 김시은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691637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번 온전케 하는 훈련이 온라인이라는 점에서 집중이 잘 안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동반자의 필요성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저는 매일 성경을 읽지 않고 되려 귀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집회를 통해 혼자가 약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영적인 것들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동반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요일부터 교회에 한 자매님과 신약성경을 한 장씩 읽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만에 관두지 않아서 신기했고, 이제 저는 혼자가 아니게 되어 더 튼튼한 기둥을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집회가 동반자에 대해 다룬 것과 그러한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게 제 마음을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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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13: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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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원 김수현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6919528</link>
         <description><![CDATA[<div>아멘 주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br>이번 온훈에서 처음 주님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아침 부흥을 통해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br>교회안에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아  <br>이런 훈련을 처음 하게 되었는데 훈련을 하는동안 작지만 주님을 느꼈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형제님의 말씀처럼 가장 좋은 친구를 사귀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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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14: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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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천 서진주 자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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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님 , 이 집회를 통해 주님의 말씀하심과 이상을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제가 이 집회를 통해 주님의 회복에 대한 실재이신 그 영을 맛보게 하심에 주님을 더욱더 누립니다! 특히나 우리는 이시대에 깨어나 영원토록 만나이신 주님을 먹고 누릴 수있음에 주여 의미깊고 영원하신 당신을 찬양합니다! 저는 실패하고 나약하며 아직 주님을 누리는데에 있어서 부족하지만 부족한 제 자신을 주님께 드림으로 주 앞에 나아갑니다! 또한 제 안에 유초등부에 대한 봉사의 마음이 생기게 하심에 찬양드립니다! 오 주예수님! 참되신 주님을 저의 그릇으로는 충만히 채울 수없지만 당신만이 제 그릇을 채우기에 합당하고 더욱더 풍성히 채울 수있습니다 아멘 더이상 제 자아 ,육체가 아닌 그분 당신으로 살길원합니다 ! 할렐루야,주님 당신만을 사랑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3 14: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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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산  김예랑 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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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6947413</link>
         <description><![CDATA[<div>오 주 예수님 아멘! 저는 요번 온훈이 일주일이 된다는 것을 듣고 차라리 집회를 빠지고 그 일주일 동안 다른 할일이나 공부를 하고말지 하면서 꺼려하고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집회에 참석하라고 거의 반강제로 이 집회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이 집회안에서 여러 말씀들을 들으면서 영안에서 떨림과 입맛이 생겼습니다 <br>제일 기억나고 실행하고 싶었던 말씀은 아침에 일찍일어나 주님과 교통함이었습니다. 온훈때 집회나 수업 하기전 5분이나 10분전 또는 제시간에 일어나서 급하게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몽롱한상태에서 수업과 집회를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게을러질 때마다 주님은 잠시 까먹고 정신없이 아침을 보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게으른 사람은 하나님, 심지어는 사탄에게도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멘 오 주 예수님 제가 매일 아침 주님과 교통하고 주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일찍일어나는 훈련을 실천하길 원합니다! 아멘!</div>]]></description>
         <pubDate>2021-01-23 14: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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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정연주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697412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번집회에서 주님을 의지하면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중3집회를 하기전 저는 매우 불 규칙적이고 주님을 누리지않는 생활을 했기 때문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주님을 누리는 생활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말씀을 읽고 먹는 생활을 하면서 주님을 누리는 것이 이렇게 좋은것임을 깨닫게 됐습니다 이런 생활이 제 습관이 되서 언제나 주님과 교통하며 접촉하는 생활을 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제가 집회를 하면서 한 말씀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마 11:28 수고하며 짐을 진 사람들이여 다 나에게로 오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안식을 줄 것입니다. 이 말씀이 힘들었던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님, 주님께 갑니다  저에게 안식을 주소서!</div>]]></description>
         <pubDate>2021-01-23 14: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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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정현진 자매</title>
         <author>jjjj3391</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6990659</link>
         <description><![CDATA[<div>아멘 저는 이번 훈련을 받기 전까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부지런하지 못하였으며 세상에 빠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이번 온훈으로 저를 부르셨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나올 필요가 있습니다. 집회가 끝이나도 매일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주님이름을 부르고 매일매일 말씀하나를 기도로 읽겠습니다. 이렇게 매일아침 만나를 먹음으로써 하나님을 접촉하고 체험하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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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14: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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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 한예린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007404</link>
         <description><![CDATA[<div>주님을 사랑합니다.<br>온훈을 시작하기 전에 저는 세상적이고 목표가 없으며 주님과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붙잡아 온훈에 참여 함으로 저는 인생의 목표를 얻고 많은변화가 생겼습니다. 평소 주님과 거리가 먼 생활을 하던 저는 동반자와 활력그룹의 중요성을 알지 못한 채 지내왔으나 이번 훈련을 통해 동반자를 구하고 함께 활력그룹 만들기를 바라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체들과 철저한 기도로 교통 함으로써 다른사람들을 관심하고, 명단을 작성해 기도 함을 배웠고 다음세대를 위해 행동에 주의해야하는 것 등등 많은 것 들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깨닫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훈련을 통해 얻은것을 지속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실행함으로 주님께 가치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3 15: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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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흥  이지민 자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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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 주 예수님 저에게 이렇게 하나님을 누릴수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코로나로부터 교회생활도 온전히 못했던것같은데 이번 집회로부터 믿음이 더 채워졌다고 느꼈습니다. 오 주예수님 제가 이번 집회로 인해서 더욱 더 성실해지고 세상것들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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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15: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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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 김도연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019074</link>
         <description><![CDATA[<div>오 주 예수님 주님을 사랑합니다.<br>저는 지금까지 많은 교회 생활들을 그저 흘려듣고 주님을 멀리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 훈련을 마치고 저는 주님 안에 들어가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살아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지금까지의 게으르고 나태했던 모든 생활들을 회개합니다. 그리고 훈련이 끝나고도 제가 동반자를 얻어 더욱더 주님을 누리고, 이기는 이가 되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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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15: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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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 이수아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046148</link>
         <description><![CDATA[<div>1. 공부에서도, 어떤 환경에서든 하나님이 중심이십니다.</div><div>2. 주님을 입으로, 몸으로만 부르지 않고 우리의 마음으로 불러야 합니다. </div><div>3.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말씀을 기도로 먹어야합니다</div><div>4. 외적으로만 보이게 하지 않고 마음을 다하여 주님께 돌이키기 원합니다. </div><div>5. 주님을 사랑할때 주님께 더 헌신 할 수 있습니다</div><div>6.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div><div>7. 우리는 세상에서 구출되고 해방되어 세상을 멀리해서 하나님의 거처인 교회를 건축 해야 합니다.</div><div>8. 아침마다 부흥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br> - 주님의 이름 부르기</div><div> - 죄를 자백하고 기도하는 생활 하기 <br> - 동반자들과 함께 활력그룹하기</div><div> - 다음세대 돌보기</div><div> - 집회 참석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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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15: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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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  곽윤진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555627</link>
         <description><![CDATA[<div>아멘 저는 처음에 온훈을 하게 되었을 때 일주일은 너무 긴 것 같은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만 하였습니다. 그러한 부정적인 태도로 훈련에 임하였지만 곧 그러한 걱정들이 우스워지게되었는데, 물론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오전에는 많이 졸곤 하지만 그래도 아침 부흥이란 것을 계속해서 하게 되었고 누림도 많이 가졌습니다 또한 주님을 향해 더 나아갔다고 스스로도 느꼈습니다. 오늘이 훈련 마지막이지만 앞으로도 저는 계속해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친구들에게 복음도 전하고- 또 성경 말씀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읽어 제 안에서의 주님을 경작할 것 입니다 !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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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2: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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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 김동언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59543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온훈에서 많을 것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간증하기를 원합니다!<br>첫 번째는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고, 최상의 교육을 받으면서 합당한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세상에 있을 때에 밤에 늦게 자는 것을 좋아했으며, 최상의 교육을 받아야한다는 부담이 없었습니다. 또한 밤의 것이 사탄의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주님 안에서 합당한 생활을 하기 원합니다!<br>두 번째는 아침부흥을 하고 활력그룹을 동반자들과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온훈 이전에는 아침부흥을 한다고 해도 영 안에서 성경을 읽지 않고 입으로만 읽었으며, 말씀을 기도로 읽지는 못했습니다. 또한 매년 활력그룹의 중요성을 배우지만 실행에 옮겨도 꾸준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온훈을 통해 영 안에서 합당한 아침부흥과 3명 이상의 동반자들과 함께 활력그룹을 실행으로 옮기기 원합니다!<br>세 번째는 자아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갈망인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는 타락한 혼인 자아가 있지만 또한 우리 영안에는 주님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영안에 있는 주님을 붙잡기 원하며, 주님의 이름만 부르면 자아를 부인할 수 있음으로 매순간 주님을 찾고 부르기 원합니다!<br>네 번째는 우리는 이기는 이가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형제님께서는 성경을 매일 읽으면 이기는 이가 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온훈 전에는 이기는 이들이 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미리 포기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개요에서 “여러분은 이기는 이가 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여러분은 만나이신 그리스도를 누림으로써 이기는 이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멘 오 주예수님, 이기는 이가 되기를 원합니다!<br>다섯 번째는 다음 세대를 목양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유초등부 봉사를 함으로써 다음 세대를 관심하고 있었지만, 지금 코로나 상황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지 못하였습니다. 지금이라도 아이들을 관심하고 함께 성경을 기도로 먹고 주님을 누리기 원합니다!<br>여섯 번째는 상담 시간이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고 큰 누림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 상담에서는 형제님은 다음 세대를 목양할 때 제가 주님과 아이들의 통로가 되어 라고 하셨습니다! 먼저 주님께 깨어있기를 원합니다. 두 번째 상담에서는 자매님께서 주님과 친구가 되어 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주님과 동반자 같은 친구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br>일곱 번째는 제가 온훈 기간에 있어서 많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중간에 긴 쉬는 시간에 계속 주님이 생각이 났고 찬송을 계속 부른다는 것입니다. 온훈을 통해 매순간 주님께 열려있는 것을 훈련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도 주님을 누리기 원합니다!<br>여덟 번째는 생명 훈련에서 느끼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고 이런 사람이 주님을 사랑한다는 건 정말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랑고백을 할 때 세상의 것들이 생각나고 주님을 정말 사랑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멘 주님 다만 주님께 열어드리고 주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십시오!<br>아홉 번째는 개요에 있었던 말씀들 중 몇 가지가 인상 깊었던 구절이 있었습니다.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누구라도 세상을 사랑하게 된다면, 그 사람 안에는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습니다. (요일2:15) / 간음하는 사람들이여,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임을 알지 못합니까?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과 친구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4) 아멘 세상을 사랑하지 않고 주님만을 바라보고 사랑하길 원합니다! 또한 뒤에 있는 세상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주님을 향하여 달려가며 재조성 되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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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2: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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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남  정한주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05832</link>
         <description><![CDATA[<div>온전케 하는 훈련이 학원 시간과 겹칠 때가 있어 집회를 참석할지 학원을 갈지 고민이 됐습니다 왜냐하면 고등학교 선행을 하는데 빠지면 진도차이가 심해 저에게 있어서는 손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월요일 저녁 집회를 빠지고 학원에 갔을때 자신을 위하겠느냐 하나님을 첫째 위치로 둘것이냐 하는 생각이 계속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을 첫째위치로 둬야한다는 느낌에 순종하며 모든집회에 다 참석했을 때 기뻤고, 말씀을 들을 때마다 빛비춤과 돌이킴이 있었습니다. 이전엔 집회에 방관자로 있었던 것에서 돌이켜 적극적으로 기능을 발휘하기 원합니다 또한 함께 말씀을 같이 보고있는 자매님들이 저에게 활력그룹이 되는것이 감사했습니다 고등학생이 돼서도 이 활력그룹 안에서 주님을 최고위치로 두고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건축하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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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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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천 김아인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0619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훈련에서 제 영이 사용되고 깨어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br>저는 메세지를 들으면서, 주님의 다시 오심을 쳐다만 보고 있었던 제 자신을 돌이키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깨어있지 않을 때면 주님은 다른 사람들을 사용하여 시대를 전환하실 것입니다. 주 예수님, 뒤에 있는 것은 잊고, 앞에 있는 것들을 향하여 수고하기 원합니다. 주님의 오심을 직접 이끌어내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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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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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남 이성주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06770</link>
         <description><![CDATA[<div>집회에 들어가기 힘들었는데 형제님께서 유익한 말씀 해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집회가 끝나서라도 <br>합당한 생활을 살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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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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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산 한가예 자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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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을 가장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흥을 할때마다 왜 굳이 일찍 일어나야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개요에 나와있는 말씀에 만나는 "매일 아침에 내렸고, 매일 아침에 거두워야했다"가 제마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주님의 말씀을 먹는것이 가장 합당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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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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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 이주원 자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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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는 7박8일간의 집회중에서 제게 분별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분별은 사람이 만든 규율에 따르는 것이 아닌 우리안에 거하시는 주님에 따르기 원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합당한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하여 분별된 위치를 지키기 원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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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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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원 박유미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27655</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모두 주님의 손에 유용한 그릇이 되기 위해서는 합당한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은 우리가 하나님의 유용한 그릇으로 나아가는데 올바른 길이며 지름길입니다. 오 주님 합당한 교육을 받아 주님께 한발짝 더 나아가길 원합니다. 이렇게 최고의 교육을 받음으로써 우리는 비로소 교회를 건축하는 기둥들이 될 것입니다.우리가 하나님을 잃어버린다면 우리의 존재는 허무해지며 필요없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를 건축하는 기둥들이 되기위해, 하나님에게 유용하게 쓰이는 그릇들이 되기위해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하며 우리 존재를 변하시키어 전환되고 우리 자신을 그분께 드리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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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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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의정부  김서연 자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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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이번 온훈에서 영을 훈련 함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매시간 형제님들께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아침 시간을 주님께 드려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고, 말씀을 기도로 먹을 때 영을 훈련하게 됩니다. 훈련 기간 동안 일찍 일어나 아침 부흥을 실행했었는데, 훈련이 끝나도 일찍 일어나 아침 시간을 주님께 드리는 생활을 실행하기 원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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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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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박가은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28730</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중3 온전하게 하는 훈련으로 저에게 복음에 대한 큰 부담이 생겼습니다. 정말 이 훈련을 받기 전에는 복음을 전하고 싶을 때에 항상 사람들의 반응을 의식하기에 바빠서 눈치만 보다 실패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훈련에서 여러 메세지들을 추구하는 가운데에 우리는 반드시 기회를 붙잡아야 하고, 활력 그룹안에서 명단을 작성해 동반자들과 같이 주님께 기도 드려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멘, 이로써 날마다 주님을 먹고 마시고 누림으로 제 자아를 부인하여 주변의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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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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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정부   윤민서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0023</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주님께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 할 때 우리는 자아 안에 있게 됩니다 우리의 참된 기쁨은 자아가 아닌 주님께 있습니다!
저는 자아가 강한 사람이지만 기도 찬송  신언 활력 그룹을 통해 자아를 부인하기 원합니다! 훈련이 끝나고도 제 자신을 당신께 드립니다 정상적인 생활을 하며 주님을 매일 누리고 어린 지체들과 상호 목양하며 몸을 건축하게 하소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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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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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포  서지수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0412</link>
         <description><![CDATA[지난 저의 중학교 3학년 생활은 입시생활로 제 자아는 주님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이번 집회를 통하여 주님을 다시 돌이킬 수 있었습니다 
형제님께서 달은 하나이지만 여러지역에 표현되어 보여진다고 하셨습니다
집회가 끝이 나서 비록 저희의 몸은 여러지역으로 흩어지게 되었지만 저희가 믿고 있는 주님과 영은 오직 하나 이십니다! 세상에 돌아가서도 그들과 섞이지 않고 저희의 영이 하나가 되어 주님을 누리길 원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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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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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천  박성은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0706</link>
         <description><![CDATA[아멘! 저는 이번 훈련기간동안 그리스도를 누림에 대하여 깊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갈망은 우리가 그분을 누리고 받아들이는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주님의 이름을 말하고 말씀을 기도로 먹으면서 그리스도를 누리고 떡과 잔이신 당신을 먹음으로써 하나되기 원합니다. 또한 이 훈련이 끝나고 실생활속에 적용하여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깨어있는 생활을 하기 원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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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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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성 김민경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1503</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번 온훈에서 누린 말씀이 있는데 그 말씀은 주님을 누리려면 우리는 깊은 속에서부터 우리 자신을 열어야 한다. 생각과 마음뿐 아니라 우리의 영도 열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내가 과연 주님을 누릴 때 영을 열면서 누린 적이 있는가 생각해보았지만 저는 그동안 주님을 누릴 때 영을 열면서 누린 적이 없었습니다. 오 주님 제가 이 시간 이후에 바로 영을 열어 주님을 누리는 것은 힘들지만 점차 주님께 제 영을 열어 누리기 원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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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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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진주영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3219</link>
         <description><![CDATA[<div>아멘 주님을 찬양합니다!<br>7박 8일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주님을 누리고 먹고 마실 수 있었고, 영 안에 풍성한 공급과 누림이 있었습니다. <br>집회를 참여할 수 있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생활로 돌아가서도 주님을 더욱 누리고 이기는 이로 쓰임받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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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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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 정민지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5005</link>
         <description><![CDATA[<div>아멘, 이번 집회를 통해 참 누림이 많이 되었습니다.</div><div>먼저 우리의 공부에 관련해서 많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하지만 두번째로는 교육을 생각해야 합니다. 교육은 주님을 위해 기회를 붙잡아 공부를 해야합니다. 또한 성적에 얽매이지 않아야 하고, 그리고 우리는 먼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저도 아침을 주님께 드림으로 감추어진 만나이신 주님을 먹고 이기는 이로 조성되기 원합니다. </div><div>주님의 말씀 먹는것을 훈련하고 동반자와 함께 활력그룹을 하는 것입니다. 아멘 일상생활에서도 잘 지키기원합니다~~</div><div>우리조.. 너무 사랑해여♡ 봉사자 언니들이 어색하지않게 도와줘서 너무 재밌고 누림이 되었습니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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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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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주 김수현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5396</link>
         <description><![CDATA[<div> 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생활과 활력그룹에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번 훈련을 하기 전에 생활이 많이 망가진 상태였습니다. 전상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해 보았지만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주님만이 하실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멘! 또한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활력그룹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오 주 예수님!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활력그룹을 조성하고 주님을 의지하여 지체들과 섞이기 원합니다. 이 훈련을 통해 주님께 돌이키는 시간이 되었고 고등학교를 올라가기 전에 많은 누림과 깨달음을 얻어가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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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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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이현서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5611</link>
         <description><![CDATA[<div>오 주 예수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코로나 이후 소홀하게 여겼던 교회생활의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형제님들의 말씀을 통한 공급과 무엇보다도 소회의실 안에서 같은 나이의 같은 처지에 놓여진 지체들과 교통하고 서로의 누림을 함께 누릴 수 있어 그저 개인적으로만 주님을 접촉하고 주님의 말씀을 먹는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단체적으로 주님을 접촉하고 함께 주님께 나아가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집회가 끝난 뒤 고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주님과 항상 교통하고 접촉하는 생활을 하기 원하고 집회에 참석한 형제자매님들이 모두 주님안에 잘 보존되기 원합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1-23 23: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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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천 조예니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5883</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집회에서 제가 가장 많이 누린부분은 메시지 4번에 말씀과 영을 통해 그리스도를 누림입니다.<br> 우리는 말씀을 영을 사용하여 기도로 읽으므로 그 영을 접촉하며 그리스도의 모든 풍성을 누릴수 있고 모든것을 포함하신 영을 통해 넘치는 공급을 누리고 그리스도를 살 수 있습니다 또 우리는 매일 무엇을하든지 그것의 실재이신 그리스도를 생각해야하며 매일의 생활속에서 그리스도를 모든것들의 실재로 취하여 그리스도로 충만되어야 합니다 <br>우리가 우리의 상황과 상태와 실패와 약함들을 잊어버리고 다만 주님을 흡수하여 그분의 풍성으로 채워질때 우리는 그분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먹는것으로 살며 우리가 먹는 것이 바로 우리가 됩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매일 주님의 말씀을 먹을때 우리의 조성이 말씀이 되어 점점 우리는 주님과 같은모습으로 변화될 것입니다!<br>주예수님 저의 생활속에서 주님 당신을 영안에서 누리기 원합니다 저의 모든 상황과 상태들을 뒤로 던지고 다만 단순하게 주님을 누리고 말씀을 먹음으로 당신으로 채워지고 당신의 말씀이 저의 조성성분이 되길 소망합니다! 저의 생명과 본성이 주님 당신으로 변화될때까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누리는것을 그치기 않게하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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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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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 김예은 자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6421</link>
         <description><![CDATA[<div>아멘 이번 집회를 참여하면서 누렸던 점을 짧게 신언하기 원합니다 ! 저는 이번 집회에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건축을 위해 세상에서 나와 그리스도로 재조성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많은 누림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사탄이 우리를 현혹하고 속이기 위해 사용하는 가면이고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거처가 되고자 한다면 그리스도를 먹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듣고 저를 돌이켜보았을 때에 지금까지 세상에 유혹에 너무나 쉽게 넘어가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집회가 끝나고 나서는 세상에 유혹에 넘어가지말고 분별되는 사람이 되길 원하고 그리스도를 먹고 접촉함으로써 우리 속의 있는 세상의 요소들을 제거하고 그리스도를 적셔지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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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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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산  윤희은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675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집회기간 동안 많은 것들 중에서도 특별히 몸의 건축에 대해 많은 누림이 있었습니다. 노아가 방주를 완건하였을때에야 주님이 비를 내리신 것 같이 이 땅 위에 주님의 몸이신 교회가 없다면 그분은 다시오실 수 없습니다. 또한 이것은 누군가에게 특별히 위임된 일이 아닌, 회복 안의 믿는 이들이 마땅히 져야 할 책임입니다. 또한, 이러한 때는 하늘의 천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며 오직 아버지만 아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오심을 더 늦추지 않기 위해 다음 세대를 목양하고 활력그룹 안에서 변화됨으로 시대를 전환하게 하소서. 이러한 기쁨에 참여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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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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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 박서현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680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자아를 부인하고 우리의 영을 훈련해야 합니다. 주님, 주님께 저의 아침을 헌신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말씀을 기도로 읽기 원합니다. 저의 의지로는 자아를 부인하고 세상을 멀리할 수 없지만 다만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영을 훈련할 대 주님께서 저의 입맛을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오 주 예수님! 이제는 더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아멘! 주님께서 저의 첫째가는 사랑이십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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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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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 정윤아 자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682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세상에 너무 길들여져 있어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주님의 이름을 멀리했습니다. 그러나 굶주리면서도 먹기를 거절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br>그러므로 입맛을 말씀에 길들이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항상 주님의 말씀을 기도로 먹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의 식욕은 왕성해질 것입니다<br>매일 말씀을 먹음으로 굶주린 저를 주님으로 채우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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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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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춘천 손수연 자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6989</link>
         <description><![CDATA[<div>오 주예수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 1주일간 온훈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주일간 훈련하면서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바꾸려고 하니  어려웠지만 아침에 형재, 자매님들과 함께 아침부흥으로 주님을 맞이 하였을 때가 평소에 일어나자마자 휴대폰을 하는 것 보다 훨씬 재밌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온훈이 끝나고 나서도 하루를 주님으로 시작하고 주님의 이름을 계속 부를 수 있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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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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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박히람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3774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번 집회에서 다 누림직했지만 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시간은 생명훈련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세상 속에 있으면서 필요하거나 힘들 때만 주님을 찾는 제 모습을 보면서 정말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전까지 주님을 찾길 원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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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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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산 지예빈 자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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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이 훈련이 끝난 후에도 매일 아침마다 주님을 접촉해야 합니다. 주님과 살아있는 접촉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명 공급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을 날마다, 매일 아침에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부흥되는 생활을 해야합니다. 아침부흥을 통해 매일 새로우신 주님을 경배하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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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23: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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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반정연 자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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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님은 생명이시고 주님은 호흡이십니다! 주님을 접촉함으로 호흡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아침에 주님을 부르고 찬송을 부를 때 주님을 접촉할 수 있었고 제 안에[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낡아지게 두어서는 안되며 매일 신선하고 새로워지게 해야 합니다! 아침에 시간을 분별하여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자백하고 말씀을 기도로 먹는 생활을 매일 매일 훈련하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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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00: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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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 권유라 자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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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 주 예수님 이전의 생활에서 게을렀던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집회가 끝나고 나서도 활력그룹 생활을 함으로써 이기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4 00: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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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이지원 자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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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 예수님<br>고등학교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훈련을 통해 주님은 세상을 초월한 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br>어떠한 환경에 가든 주님의 손을 붙잡고 두려워 하지 않길 바랍니다<br>주님과 함께 고등학교 생활을 무사히 통과하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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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00: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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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 윤은서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59167</link>
         <description><![CDATA[<div>오 주 예수님 저는 아직 주님을 담기에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번 훈련때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 한 것을 회개합니다 제가 좀 더 주님을 누리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4 00: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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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선 박현서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63930</link>
         <description><![CDATA[<div>주님, 매일 당신의 이름을 호흡하게 하소서.<br>저는 이번 훈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늦게 일어나는 생활 습관과 세상의 생활방식을 추구 하던 지난 날을 돌이키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유혹이 있을 때마다 그리스도를 먹어 그분으로, 채워지고, 온전하게 됨으로 복음 친구들에게도 다음 세대들에게도 본이 되어 목양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우리 모두는 주님의 회복의 장래입니다.  고등학교 생활 내내 주님 안에서 서로 부축하여 생명이더 자랄 수 있기를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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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00: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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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김서현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66213</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훈련을 통해 주님을 더욱 접촉 할 수 있었고 주님께서 앞으로 저에게 다가올 일들을 주님께 맡기라는 느낌을 주셨습니다. 오 주 예수님 저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제 의지로 해결하지 않고 주님께 맡기고 더욱 주님을 믿고 의지하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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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00: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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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신예원 자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67241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세상에서 분별되어 하나님의 거처를 건축함에 대해 많은 누림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분별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거처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거처의 건축을 위해 우리는 세상의 실지 모습을 보아야 하고 더 나아가 우리는 세상의 생활방식을 혐오해야 하며 그것을 기꺼이 버리고자 해야합니다. 그리스도를 먹고 주님의 이름을 부름으로 우리 속의 세상을 제거하기 원합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특별히 선택하셔서 부름받은 자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첫째 위치를 드리고 이 시대의  마지막 주자로써 이기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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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00: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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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 이다은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70973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번 집회를 통해서 저의 교회생활과 생활 방면을 많이 돌이켰습니다. 교회 생활도 하지 않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세상적인 생활을 하였지만 이번 훈련 집회가 끝나도 교회생활에 열심히 참여하고 합당한 생활을 살 수 있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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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02: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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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흥 원하연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713758</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집회를 통하여 제가 세상 속에 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 예수님, 제가 이 타락하고 악한 세상 속에서 분별되기를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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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02: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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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전 전영아 자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774583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훈련은 교회와 멀어지고 있는 저를 잡아주었습니다.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도 교회를 잘나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코로나가 심각해지고 1년동안 교회를 가지 못하니 그전에 교회를 가지 않았던 것 을 후회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서도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집회는 다른 핑계들로 피했습니다. 그런 저는 이 훈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7박 8일 이라는 시간은 너무 길다고 느껴졌기에 참여 하기 싫었습니다. 훈련에 참가했을 때 훈련엔 유익한 것들이 많았고 절대 7박 8일은 많이 긴 시간이 아니라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였고, 저의 습관과 생활패턴, 주님과 가까이 다가가기에 좋은 시간 이였다는 걸 알았습니다. 훈련이 끝나고도 저는 이상태를 계속 유지하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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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03: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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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용인  김지원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8067427</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집회에 조장으로 참석하면서 중3 지체들이 주님으로 채워지고 변화되는모습이 저에게 누림과 공급이 되었습니다. 저에게 중3 자매님들과 섞일 수 있는 봉사의 분깃을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저도 주님께 다시 한번 새롭게 헌신합니다. "주 예수님, 매일 부흥되는 생활, 목양과 열매맺음이  저의 생활이 되기 원합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살기를 훈련합니다!"<br><br>🧡사랑스러운 1조 자매님들🧡 몸안에서 함께 만나 누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당! 새로운 출발에 주님이 함께 하시고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4 07: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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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성 김지수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809568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2조 자매님들❤<br>온전하게 하는 훈련을 통해 자매님들을 만나고, 함께 7박 8일 동안 집회 가운데 그리스도를 풍성하게 누릴 수 있어 기뻤습니다! 특히나 매일의 그룹교통 시간에 누린 것을 함께 나누는 자매님들의 모습을 보며(때로는 너무 피곤하고 졸리다고 투덜대기도 했지만^-^;;) 저의 교회생활에도 전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자매님들의 상태가 좋을 때 저도 특별히 마음이 좋고, 상태가 안 좋을 때 저도 마음에 평안이 없는 것을 느끼며 우리가 모두 한 몸 안에 있음을 체감합니다. <br>훈련이 끝나고서도 동갑내기 자매님들끼리 활력그룹으로 더욱 단단히 묶여, 주님의 다시 오심을 재촉하는 이기는 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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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07: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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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천안 김주영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8145454</link>
         <description><![CDATA[<div>7박 8일의 중3 온전케하는 훈련 안에서 사랑스러운 7조 자매들을  많이 누렸어요. 저보다도 더 신실하게 집회에 참석하고 훈련에 임하는 모습들을 보며 돌이키게 되었고 한명 한명이 너무 귀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br>특히 테스트를 준비할 때 하기 싫어하고 떨려했지만 자매님들이 주님을 말해낼뿐만 아니라 서로 격려하는 모습을 볼때 제 안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그룹타임할때는 다들 부끄러움과 어색함 가운데에서도 자기가 느낀 것들을 말해내고 제 말에 웃어주는 것들이 너무 고맙고 좋았어요.</div><div>온훈기간동안 형제님들이 아주 중요하고 실행적인 부분들을 많이 말씀해주셧는데 실제로 여러분의 체험과 생활이 되어서 이 시대를 전환하는 이들로 함께 발견되기 원합니다!!</div><div>그리고 사실 저도 중고등부때 부모님과 형제자매님들의 반강요?와 당연히 해야한다는 흐름들로 인해 온전케하는 훈련을 많이 참석해보았는데요, 지금에 와서 보니 우리가 드린 이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다는 것을 알았어요! </div><div>아주 작은 것이라도 자매님을 얻은 느낌들과 누림들, 기도들은 주님이 잊지 않고 기억하실 거에요. 우리는 너무 쉽게 까먹고 실패하고 넘어질텐데, 그래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어요:)<br>그럴때마다 지체들과 주님께 마음을 열어놓아보세요😊<br> 어떤 일이 있어도 교회생활을 떠나지 말고 함께 붙어있읍시다ㅎㅎ이것이 우리의 보호가 될겁니다🧡</div><div>한명한명 더 챙겨주지 못해서 너무 아쉽지만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br>우리 모두 함께 이 경주를 힘써 달리기 원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4 08: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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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용인 이새렘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8195930</link>
         <description><![CDATA[<div>2조 자매님들~ 특히 민경, 연주, 수현, 예니 자매님 7박 8일동안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br>함께 섞이고 누리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많은 격려가 되었는데요. 특히 마지막에 자매님들 스스로 활력그룹을 만들어서 하려고 하는 모습 또한 감상한 것 같아요. 활력그룹을 하면서 잘 되는 날도 잘 안되는 날이 있을 수도 있고 매일매일 다르겠지만 자매님들 4명이서 함께 한다면 그래도 꾸준히 연결되어 전진할 수  있을 거에요~<br>7박 8일간의 훈련집회가 끝났고 그 기간동안 지수자매님과 함께 자매님들을 위해 신실하게 기도를 했는데요! 그래서 저희에게도 이 기간이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기도로 더 연결되어서 자매님들을 관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br>자매님들~ 이제 각지에서 생활하면서 특히 학업이 주된 활동일텐데 어디서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주님을 붙잡아서 자라는 자매님들이 되길 바랄게요~ <br>매일매일 이기는 생활하길 바라고 어제가 훈련 졸업식이 있었는데요. ㅎㅎㅎ 자매님들 모두가 33기 훈련을 받아서 한 자리에서 전람을 한다면 정말 기쁘고 놀랄 것 같아요 :)<br>그 날이 올 수 있길 바라며 자매님들의 새로운 활력그룹도 주님이 축복해주시길 원합니다. 자매님들 사랑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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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08: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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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주 전수진 자매 (조장)</title>
         <author>jjjj3391</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823301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스러운 4조 자매님들과 한조여서 너무너무 행복한 7박8일이었습니다🥰 정말 저는 주님의 안배에 many many 감사를 드렸습니다...이번 온전케 하는 훈련을 하면서 저도 많은 부분에서 전환되었어요!<br>같이 조별로 모이고 추구할때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더니 점점 서로를 향해 열리고 자신이 누린 것들을 꺼내놓는 모습을 보며 저도 조별추구할때마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 누림직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자매님들의 반응과 간증이 저에게 너무나 격려가 많이 되었답니다 이번에 집회기간이 길어서 힘들수도 있었을 텐데 마지막까지 잘 달려온 자매님들이 기특해요ㅎㅎ <br>그러나 훈련은 끝났지만 우리 생활속에서 여전히 지속적으로 훈련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헌신했던 것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주님이 기억하시고 다 이루어주시더라고용😊 4조 자매들과 같이 의지하고 부축하면서 실행하면 하나도 어려울것이 없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우리가 주님앞에서 헌신했던 것 처럼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주님을 접촉하고 매일 말씀을 하나씩 꼭꼭 씹어먹고 활력그룹 자매들과 같이 서로의 필요를 내놓고 기도함으로 매일매일 주님을 사랑할 기회를 붙잡는 자매님들이 되기 원합니다❤️</div><div>앗 맞다 자매님들이 이 말씀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br>(딤후 2:22 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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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08: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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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주 한도은 자매 (조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826117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4조 자매들과 한주 동안 누린 주님은 정말 달콤했습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마음을 여는 자매들을 볼때 너무 귀하고 사랑스러웠어요🥰 사실 고등학교를 들어가기 전인 지금이 자매들에게 아주 특별한 시기인 것 같은데 그런 중요한 시기에 자매들이 이 온훈에 시간을 드리고 댓가를 지불하여 참석한 것은 세상의 어떤 것 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주님이 자매님들의 고등학생 시기뿐만 아니라 온 일생을 축복 하실 것 입니다💛 온훈 기간동안 부족한 조장언니를 잘 따라 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저에게는 이 온훈이 주님을 누리며 중고등부 학생들을 봉사하는 법을 알려 준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자매들을 잊지 못할것 같네욤,,😘 이제 이 조가 활력그룹이 되어 우리 자매님들이 주님을 나타내고 주님의 마음과 하나 될 수 있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4 09: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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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 진주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8284672</link>
         <description><![CDATA[<div>♡아멘 7박 8일 자매님들과 함께 섞이고 같이 교통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고등학교 올라가는 자매님들~ 주님과 함께 멋지게 잘 해낼거라 믿고, 기도합니다!!♡ 10대의 시기가 소중하다고, 저도 엊그제 자매님들처럼 훈련집회에 참석해서 들었는데, 벌써 30대의 나이가 됐네요. 그렇지만, 어렸을 때 정말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헌신하는 마음이 있었던 순수했던 기억 때문에 여전히 자매님들과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감동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10대의 시기 동안 주님을 정말로 사랑하고, 교통 가운데 들었던 하나님, 교육, 성격을 잘 훈련해서 모두가 하나님 앞에 존귀하고 유용한 그릇들로 예비되기 원합니다. 언제든지 카톡 환영하고요. ^^ 다음 온훈까지 모두 각지에서 주님과 지체들과 가족들과 잘 훈련하며 건강히 다시 만나요 ♡ 기도할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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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09: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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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 신승은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8301508</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 어렸을 때 중•고등부 온훈을 몇 번 참석했었는데, 저보다도 더 깊고 풍성한 중3 자매님들의 공급을 너무 많이 누렸습니다 :) 주님이 중 3 형제, 자매님들을 너무 많이 사랑하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저 또한 한 명도 잃어버림 바 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4 09: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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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 홍진주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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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박8일의 훈련 기간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모든 환경을 안배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br>사랑하는 4조 자매님들! 자매님들의 웃는 얼굴과 반응들이 제게 마음의 기쁨과 즐거움이었습니다☺️<br>주님과의 관계에서 그 어떤 장애물이나 벽이 없도록 주님 앞에서 빛비춤 받고 자백하는 기도 시간을 갖는 것이 우리의 기본입니다. 그 기본적인 것을 생활 가운데 많이 놓치고 있었는데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만나고 반응하는 형제 자매님들의 모습을 보고 저도 더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br>주님, 우리 모두를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매순간 지켜주십시오! 주님께서 우리 모두의 사랑을 지켜주시고 그분께 귀하게 쓰임받는 사람들로 얻어주시길 간구합니다!<br>우리 모두가 서로 사랑으로 목양하고, 서로 품어주기를 즐겨하는 한 몸의 작은 지체들로 발견되길 원합니다. 모두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다 달립시다!!<br>디모데전서4:12) 아무도 그대가 젊다고 해서 그대를 얕보지 못하게 하십시오. 오히려 말과 행동과 사랑과 믿음과 순수함에 있어서 믿는 이들에게 본이 되십시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1-24 10: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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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 조한샘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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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매님들,,, 보고시펑,,,,, 나 초6온훈 조장인데 혼자 12명 아까도 하소연했지만 초큼 힘두러,,,ㅜ  초6 애들이 너무 심각하게 활기차고 발랄해,, 우리 5조 자매님들 보고싶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랑해..<br>전화하면 묻기도 전에 먼저 나에게 누린 거 말해주며 공급해주던 윤진 자매님,,<br>언제나 적극적인 영으로 전체 집회 때 반응하며 우리 모두를 격려해준 현서 자매님,,<br>음성 상태가 좋지 않아서 여보세요? 들려요?를 반복하지만 주눅들지 않고 영을 사용하여 발췌문을 읽던 예랑 자매님,,<br>7시에 모닝콜을 하면 미리 일어나서 맑은 목소리로 반응하고 생활점검표도 솔선수범하던 하나자매님,,<br>언제나 순수한 영으로 누린 것을 말해내고 사역원에서 만나면 모른 척하지 말자는 다짐을 받아내던 예원자매님,,<br>말하는 게 부끄러워서 매번 개구리 목소리가 나오지만 영을 사용하는 것을 훈련하던 윤아자매님,,<br>예원자매님이랑 헷갈려서 보이스톡 잘못 걸어도 내가 잘못 건줄도 모를 정도로 웃으면서 받아주던 예은자매님,,<br>언제나 건들면 바로바로 주저하지 않고 누린 것을 반응하던 조는 모습도 귀여운 수연자매님,,<br><br>날이 갈수록 자매님들의 열리는 모습만으로도 너무나 큰 격려가 되었는데 그 조그마한 입술로,, 누린 것을 말해낼 때 너무나 큰 공급과 격려가 되었습니다. 내가 카톡방에서 맨날 집회 들어오라, 출석체크해라, 카메라 켜라, 점검표 체크해라 요구가 많았고 또 우리 그룹자매님들한테는 시도 때도 없이 전화했는데 자매님들 훈련에 끝까지 남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br><br>데살로니가전서 3장 8절 말씀!! 그러므로 여러분이 주님 안에서 굳게 선다면, 이제 우리가 살 것입니다!!!<br>우리 5조 자매님들이 주님 안에서 굳게 설 때 제가 사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매님들로 인해 제가 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br><br>누가복음 10장 41-42절 말씀!!<br>주님께서 마르다에게 대답하셨다. "마르다여, 마르다여, 그대가 많은 일로 염려하며 애쓰지만,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입니다. 마리아는 좋은 편을 선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br>자매님들!! 고등학교 생활은 중학교 생활과 다르게 공부 양도 방대하고 수행평가도 많아서 시간을 그곳에 많이 쏟게 되고 마음이 뺏기지만 그 가운데 우리의 중심이 주님이 되시기 원합니다. 필요한 것은 한 가지입니다! 주님 외에 우리의 마음을 빼앗고 유혹하는 모든 것은 다 사라질 것이지만 우리가 얻은 그리스도는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br><br>사랑하는 5조 자매님들! 우리가 집회 마지막 시간에 보상을 받았을 때 얼마나 기뻤나요??!! 저는 정말 기뻤어요 &gt;&lt; 그렇다면 주님이 다시오실 때 우리가 주님께 칭찬과 보상을 받는다면 그것은 얼마나 더 기쁠까요~~~!!!!! 와우~!~!~!~! 할렐루야~!<br> <br>아 그리고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던 지영자매륌,, 저랑 동역하느라 정말 고생많았고 자매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해요,, <br><br>자매님들 한 명 한 명 정말 격하게 아끼고 사랑하고 보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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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10: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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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심현아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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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몸이 안 좋은 자매님들도 있었는데, 힘든데도 불구하고 모두 7박 8일동안 집회에 성실하게 임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이뻐보였습니다~! 실습 기간과 겹쳐서 조장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조장을 한 덕분에 자매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있는 훈련이었고 저 또한 누릴 수 있었어요.  조장 언니들의 인도에 잘 따라와 주어서 고맙고 집회의 분깃을 모두 얻어간 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이번 집회 기간동안 열린 영이 꺼지지 않고 더욱 불탈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자매님들의 고등학교 생활을 축복하소서! 새로운 시작을 주님과 함께 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매일 새로운 주님을 맛보게 하시고  학교생활에서 당신을 표현하는 지체들로 발견되게 하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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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11: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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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박지영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8535851</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우리 5조 자매님들~<br>그동안 자매님들을 보면서 많이 누렸어요ㅎㅎ 자매님들의 간증을 들을 때 스스로가 누린 주관적인 그리스도를 말해줘서 정말 큰 누림이 됐답니다. 7박 8일동안 일정이 힘들수도 있었을텐데 아침에도 잘 일어나고 조별시간에도 열심히 반응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자매님들과 함께한 시간 잊지 못할거에요~~사랑하는 윤진, 예랑, 하나, 현서, 예원, 윤아, 예은, 수연자매님 그리고 같은 조 조장으로 함께 동역했던 한샘자매님까지~~ 우리 약속한것처럼 사역원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기~~그리고 꼭 모여서 사진찍어요ㅋㅋ <br> 또 자매님들의 고등학교 생활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이번에 누렸던 주님을 잃지않고 계속 생활가운데 적용하는 훈련을 해봅시다!! 우리 같이 해봐용ㅎㅎ <br><br>주님의 전쟁의 날에 주님의 백성이 헌신의 광채 안에서 기꺼이 자신을 바치리니 주님의 청년들은 주님께 새벽의 태에서 나온 이슬과 같을 것입니다.                        -시편110:3<br><br>새벽이슬같은 우리 자매님들 주님안에서 정말 사랑하고 우리가 이번에 얻은 것에서 멈추지 말고 더 전진하기 원합니다! 할렐루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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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11: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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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산 한주은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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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예♥️주원♥️희은♥️성은♥️서연♥️민서♥️지수♥️<br>자매님들의 새로운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br>첫날에는 서로가 어색하고 어려웠지만, 마지막 조별모임때 자매님들의 한명 한명의 간증들을 듣고 마음이 벅찼습니다. 자매님들안에 계신 주님을 감상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였습니다.<br>사실 저는 지금까지목양만 받아왔고, 봉사를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 하지만 온훈집회에서 만난 자매님들 덕분에 받는것보다 주는 것의 기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서로가 상호목양을 함으로써 몸의 건축을 보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말씀구절입니다.<br><br>🌳 (마6:31-34)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라고 하며 염려하지 마십시오. 이 모든 것은 이방인들이 간절히 구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의 하늘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여러분에게 필요한 줄을 아십니다. 다만 여러분은 먼저 그분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추구하십시오. 그러면 이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더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마십시오. 내일은 내일의 염려가 있을 것이요, 그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충분합니다.<br><br>자매님들의 고등학교 생활을 염려하지 마십시오!우리의 거처는 이미 정해졌고 주님께서 여러분께 최상의 길을 안배하셨습니다!다만, 그분을 믿고 신뢰하십시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4 13: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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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주 박회주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ngchan/testimony_sisters/wish/1118800556</link>
         <description><![CDATA[<div>아멘~! 사랑하는 3조 자매님들💕<br>앞으로도 우리 모두 다 깨어서! 이 축복을 길을 선택하고 달리기 원합니다!<br>우리 모두 다 필요합니다. 그대 안의 그리스도!<br>우린 서로 나누어 질 수가 없으므로, 서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br>아름다운 신부로 단장되기 원합니다! 할렐루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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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14: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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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문순수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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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하는 우리 1조 자매님들 💕 </div><div><br></div><div>🤍 한주 성주 도연 다은 은서 아인 지민 하연 🤍<br><br>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이토록 빨리 지나갈줄 몰랐네요 ㅠ ㅠ 훈련 기간동안 훈련 안에서 그리고 주님 앞에서 마음을 여는 자매님들의 모습을 볼 때 정말 많은 공급을 받았습니다. 현재 자매님들이 영적으로도 학업의 방면에서도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알기에 이번 훈련이 자매님들의 새로운 시작인 고등학교 생활 가운데 주님을 더 의지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도합니다 . . 매일 주님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매순간 주님을 의지하며 교회생활 가운데 이 시기를 잘 거치면서 교회 안에서 견고하게 잘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 훈련 기간동안 비대면으로 자매님들을 만날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 답답함과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함께 주님을 누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이 있었습니다 💕 봉사 가운데 많은 부족함이 있었을 수 있지만 훈련 기간동안 잘 따라와줘서 고맙고 제가 오히려 자매님들 덕분에 매 그룹시간 많은 공급을 받았고 많이 누렸습니다 ! 또한 함께 동역해주신 우리 1조 조장 지원, 정원, 예주 자매님 감사합니다 ☺️🤍 훈련이 끝나고 ZOOM을 나오기가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나중에 만났을 때 반갑게 인사할게요 🤍 사랑하는 우리 1조 자매님들 고민이 있거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세요 💕</div>]]></description>
         <pubDate>2021-01-24 17: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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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랑하는 우리 1조 자매님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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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날 때 마다 기도할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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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4 17: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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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지예림 자매(조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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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자매님들~7박 8일 간의 누림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정말 그 누림을 말로 표현하라고 하면, 못 할 것 같아요. 자매님들 안에 계신 주님을 많이 누렸습니다. 자매님들이 입을 여실 때마다 심장이 잡았을 만큼, 공급과 감동이 있었어요. 자매님들의 깊이 있고, 진실된 누림들이 몸의 각 부분에 많은 힘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br><br>자매님들! 저를 7박 8일 동안 살아있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매님들과 집회를 듣고, 함께 기도하고 교통할 때, 저 또한 주님의 보호하심 아래 있을 수 있었습니다! 한 분 한 분, 너무 사랑스럽고 귀하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자매님들의 고등학교 생활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지만, 어떤 순간에서나 주님을 붙잡을 수 있도록, 몸 안에서 보존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하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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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5 01: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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