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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정 부편집장님 퇴임 기념 축하 편지 by 사회과학계열/박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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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07 13: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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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title>
         <author>greentomato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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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유롭게 퇴임 축하 편지를 작성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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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13: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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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현정 부편집장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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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현정 부편집장님 퇴임 축하드립니다!🎉🎉 성균타임즈에서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제가 아직 들어온 지 몇 달 되지 않았지만, 평소 정말 바쁜 나날 속에서도 열심히 성균타임즈 활동하시는 게 공지나 피드백, 작성하신 기사에서 드러나서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기를 바라고, 즐거운 나날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언젠가 또 뵐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아요!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p><p><br/></p><p>성균타임즈 58-1기 수습기자 이나경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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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1: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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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현정 부편집장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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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편집장님! 57-2기 지호 준정기자이에요!</p><p>퇴임 너무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정말 수고많으셨어요!</p><p><br/></p><p>기작세 때 부편집장님이 제 간사님셨는데… 벌써 퇴임이라뇨 ㅠㅠ</p><p>저희를 떠나지 마요… 저희 부편집장님 못 보내요 ㅠㅠㅠ</p><p>정말 기작세 때 너무너무 감사드렸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그 당시에 부편집장님 정말 많이 의지했던 것 같아요!!</p><p>기획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저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매번 회의마다 정성스러운 피드백까지 ㅠㅠ 기작세 두 번째 기획안 회의 때 저 기획안 많이 발전했다고 막 칭찬해 주셨던게 아직도 기억이 나요! 그 당시 엄청 큰 힘이 됐어요!</p><p>부편집장님을 보면서 “나도 저런 멋진 기자가 되어야지” 하면서 성타 기자의 꿈을 꾸고, 성타에 더 많은 애정이 드는 것 같아요</p><p><br/></p><p>부편집장님 늘 회의에 가장 일찍 오셔서 저희 오면 인사해주시던게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p><p>정말 부편집장님의 빈자리가 너무 클 것 같습니다 ㅠㅠ</p><p>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저도 부편집장님처럼 멋있는 기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멀리서 꼭 지켜봐주세요! 히히</p><p><br/></p><p>부편집장님의 마지막 학기를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ㅠㅠ 이번 학기 계속 온라인으로 참여하게 되서 죄송합니다 ㅠㅠ</p><p><br/></p><p>올해도, 내년에도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무엇보다도 건강이 제일 중요한 거 아시죵?</p><p>부편집장님!을 만날 다음 홈커밍데이를 기다릴게요 ㅠㅠ</p><p>다시 한번 퇴임 너무 축하드려요! 1년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p><p><br/></p><p>——지호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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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9: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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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부편집장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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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퇴임' 얘기만 나와도 입꼬리가 씰룩거리던 현정이에게.. </p><p><br/></p><p>퇴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p><p>남들보다 조금 더 긴 성타활동 하느라구 고생 많았어!! 아마 오래 한 만큼 성타에 대한 애정도 추억도 정말 많을 것 같은데 지금껏 열심히 이 길을 닦아오고 우리에게 멋진 타임즈를 물려줘서(?) 고마워&lt;3 언제나 멋지고 당당한 현정이가 우리 부편집장이라 그간 든든했어!! 성타를 위해 헌신하고 고민하고 노력하는 게 느껴져서 나도 더 열심히 하게 됐던 거 같아.. 이제 현정이의 꼼꼼함과 세심함 우리가 배워서 이어나갈게!! </p><p><br/></p><p>축하는 하지만 ... 많이 아쉽다 ... 나도 들어온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2학기가 끝나가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고 이제 와서야 더 같이 시간 못보낸 게 아쉬워진다ㅠㅠ 그래도 이 짧은 시간 동안 정이 많이 들어서 보내기 싫어지네 ㅜㅜ 가지마..~~ 앞으로 현정이 특유의 'Oh~' 못 듣는 것도 아수워...ㅋㅋㅋㅋ 그래도 성타는 이제 졸업이지만 remember that the SKT will always be your Times~ &gt;&lt; </p><p>앞으로도 우리 지켜봐줘야해????????</p><p><br/></p><p>by. 57-2기 준정기자 정지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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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5: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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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Alic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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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편집장님! 이라고 부르면 항상 “현정아 라고 불러줘!“ 라고 말하던 현정이!! 그러니까 이 편지도 편하게 앨리스라고 부르겠어!</p><p><br/></p><p>현정이는 분명 03인데, 그 나이의 순수하고 발랄한 면이 있으면서도, 쿨하고 커리어우먼 스타일의  모습이 정말 멋있는것 같아. </p><p>회의시간이 매일매일 패션 런웨이인줄 알았어 !! (진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인간화야 완전!)</p><p>아, 다시 생각해보니까 반대다. 쿨하고 커리어우먼 스타일인데, 그 속에 순수하고 발랄한 성격이 반전매력이랄까!</p><p><br/></p><p>항상 시작 전에, 영문기사 작성 방법 알려주는 발표를 할때마다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 깔끔한 발표와 중간중간 퀴즈도 내고, 영어 섞어가면서 밝은 분위기로 발표하는 현정이가 참 예뻐보였어! </p><p><br/></p><p>그렇게 긍정적인 분위기로 성타를 이끌어가고, 그 와중에 뒤에서 묵묵히 부편집장으로서의 일을 한것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p><p>영어 너무 잘하고, 똑부러지고, 꼼꼼한 현정이가 부편집장이어서 나는 언제나 든든했지만, 너에게는 그 직무로 어깨가 무거운 적도 많았을 것 같아.</p><p>자신의 기사뿐만 아니라, 잡지의 모든 기사를 다 첨삭하고, 수정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마무리하느라고 정말 힘들었을것 같아.</p><p>현정이가 제일 힘들었을 텐데 영문기사2 보낼때마다 수고했다고 꼬박꼬박 답장해줘서 참 마음이 찡했다.</p><p><br/></p><p>필수학기를 넘어서서 5학기동안 성타활동하느라 정말 수고 많았어! 그리고 그동안 성균타임즈를 잘 이끌어줘서 너무 고마워. </p><p>현정이가 잘 이끌어온 만큼, 잘 이끌어온 대로 우리도 성타 잘 이어나가 볼테니 지켜봐줘!</p><p>앞으로의  Alice 의 앞길도 너무 응원해 :) </p><p>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로 마무리할게!</p><p>고마웠어, 현정아!</p><p><br/></p><p>Sincerely, 수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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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3: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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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현정 부편집장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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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정 부편집장님 퇴임 축하드려요!!</p><p><br></p><p>현정 부편집장님과 오랫동안 함께하지 못하고 벌써 인사를 드려야 한다는 게 너무너무 아쉬워요 ㅠㅠㅠㅠㅠ</p><p><br></p><p>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따뜻하신 분이라는 게 느껴졌어요,, 성균타임즈 일을 하실 때, 다른 기자분들을 대하실 때 언제나 정성과 애정이 너무나 잘 보였던 것 같아요. </p><p>그리고 면접 때 긴장하는 와중에 부편집장님의 미소 덕분에 힘이 났던 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그 후 사무실에서 뵐 때도 항상 저를 따뜻하게 반겨주셔서 감사해요!!!</p><p><br></p><p>앞으로 행운 가득한 일들만 있길 바랍니다 꼭 건강하고 행복하셔야 해요 부편집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p><br></p><p>from 58-1기 수습기자 문하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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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15: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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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현정 부평집징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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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정 언니!!!! 퇴임 진심으로 축하해!</p><p><br/></p><p>첫 간사님, 첫 팀장님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웠어...&lt;3 언니는 스윗하면서도 완벽한 피드백을 해주는 모습이 항상 멋있었던 것 같아! 새벽 1시가 다 돼가는 시간까지 회의하느라 힘들었을텐데 그런 내색 하나 없이 친절하게 얘기해줘서 고마워! 사소한 질문 하나하나에도 정성스럽게 답해준 것도!! 그때 해준 정성스러운 피드백과 칭찬이 아니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거야! 진짜 고마워 ㅠㅠ</p><p><br/></p><p>회의에서 멋있게 발표하는 언니의 모습 많이 보고 싶을 거야~! 회의 피드백이나 디자인 날 첨삭본을 보면 기사 하나하나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정성스럽게 다듬어줬는지 느껴지더라! 이런 언니의 듬직한 면 때문인지 회의하면서 영어 단어나 문법에 대한 질문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항상 언니를 보게 된 것 같아…! (부담스러웠다면 미안해 ㅋㅋㅋㅋㅋㅋ) 내가 썼던 표현이 맞나 확인하고 싶을때 웃으면서 끄덕이는 언니를 보면서 내가 맞는 길을 가고있고나 확신할 수 있었어! 언니의 이런 모습 덕분에 많이 의지됐어! 누구보다 멋지고, 당당하게 성타를 위해 열심히 헌신항 언니였기에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것 같아 ㅠㅠ 가지마… 아니 가도 돼… 아니 가지마…</p><p><br/></p><p>그리고 이제 와서 고백하는데 성타 면접 전에 성타 인스타 계정 팔로잉 목록에 있는 계정들을 좀 염탐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니 계정도 보게 됐는데 이런 perfect한 aussie girl이 우리 학교에 있었다구? 싶더라! 모델 뺨치는 키와 외모, 그리고 패션 스타일까지!! aesthetic 그 잡채!! 디자인 날 전날에 밤을 새고 온 사실이 안 믿어질 정도로 언니의 얼굴과 fit는 늘 완벽했어! 내 마음속 긱시크 원탑은 언니야...&lt;3</p><p><br/></p><p>비록 언니는 성타를 떠나지만, 언니가 성타에 남긴 흔적들은 영원할 거야!! our time, your times 누가 지었는지 참 기깔나더라~ 이런 멋있는 슬로건을 부끄럼 없이 내세울 수 있도록 멋있는 성타를 꾸려 나가볼게!</p><p><br/></p><p>다시 한번, 퇴임 너무너무 축하해! 5학기 동안 활동하느라 진짜 수고 많았어!! 이제는 회의, 첨삭에 대한 압박 없이 편하게 쉬어!! 대신 틈 날때 성타 사무실 들려주고, 잡지도 한번씩 읽어줄 수 있지?!!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 꼭 보여줄게!!</p><p><br/></p><p>그동안 고생 많았고, 고마웠어! 언니의 앞날을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p><p><br/></p><p>from: 은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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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09: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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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Queen of SK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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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정아 안녕... 나 연지야...ㅜㅜㅜㅜ </p><p><br></p><p>일단 좀 울고 시작할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p><p><br></p><p>내가 성타에 들어온지더 벌써 1년 반이 다 되어가는데 그동안 쭉 함께 있었던 너가 퇴임을 한다니.. 거짓말 같다 정말로 (제발 반학기만 더 하고 가 제발 ㅎㅎ)</p><p><br></p><p>생각해보면 우린 성타에서 만날 운명이었던 것 같아. 수습기자로 처음 들어왔을 때, 너랑 지영언니의 팀이기도 했고 이후에 팀 배정도 너랑 같이 됐었지. 덕분에 정말정말 많이 배우고 그 악명높은 기작세도 크게 힘들지 않았던 것 같아. 처음에는 너의 압도적인 아우라에 선배님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동갑에 심지어 같은 미컴이라니..!! 이게 운명이 아니라면 대체 뭐가 운명일까</p><p><br></p><p>현정이의 모델 컬쳐 기사는 아직도 기억에 남아. 너무 강렬했달까. 소재도 내용도 현정이 다운 기사여서 너무 좋았고, 디자인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패션잡지 느낌이 너무 fancy했어. 회의 할 때 항상 느꼈던 거지만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사소한 편견들을 바로잡아 주는게 현정이의 최고 멋있는 모습이었던 것 같아.</p><p><br></p><p>현정이가 성타에 남기고 가는 것들이 정말 많아서 더 아쉬운 것 같아. 현정 없는 성타는 상상할 수 없다고.. 항상 부지런하고 멋있는 현정이 보면서 나도 많이 성장한 것 같아</p><p><br></p><p>6월호 회의부터 퇴임 이야기만 나오면 입꼬리를 억지로 내리던 게 생각나서 더이상 붙잡을 수가 없네 ㅜㅜ 정말 많이 그립고 보고싶을거야.. 우리 성타 밖에서도 꼭 다시 만나자. 진짜 꼭이야!! 꼭!!!!! </p><p><br></p><p>현정이의 유산으로 마무리 해야겠다. Our Times, Your Times. 현정이의 시간이 성균타임즈와 함께여서 너무 영광이었어! 퇴임 너무너무 축하해 !! Luv U  ❤️‍🔥</p><p><br></p><p>from. 연지 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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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2: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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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Alice 현정 부편집장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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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 수습으로 들어오게 된 소윤입니다. </p><p>먼저 지금까지 성균타임즈 활동하시느라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p><p>이번에 첫 기사를 작성하면서 부편집장님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은데, 정말 죄송하고 많이많이 감사했어요! </p><p>특히 제가 성균타임즈에 들어와야겠다고 생각한 것도 홍보부스에서 현정님과 짧게 얘기했게 계기가 되었어서 - </p><p>이번 퇴임이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p><p>앞으로도 행복하세요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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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2: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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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정 언니의 성균타임즈 탈퇴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eentomato1/mi17xrqrx6prsf88/wish/2989314387</link>
         <description><![CDATA[<p>언니 안녕 !? 나 선이야 ㅠ̑̈ㅠ̑̈</p><p>내가 이 편지를 쓰게 될 날이 올 줄 몰랐당 ㅠ</p><p>우선 퇴임 정말로 축하해 ✨🥹</p><p>한 학기나 추가로 하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어 ㅠㅠ</p><p>현정 없는 현정팀 (성균타임즈)는 정말 말도 안 될 것 같아서 언니가 한 학기 더 해주면 좋을 것 같지만 ^_^ </p><p>이제는 보내줘야 할 시간 ...</p><p><br/></p><p>처음에 성타 들어와서 언니랑 오해도 있었구 서로 서운했던 것들도 있었어서 마음이 복잡했었어 ㅠ</p><p>근데 다행히 그거 다 풀고 언니랑 같이 성균타임즈 생활 즐겁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거 같아 (๑&gt;◡&lt;๑)</p><p>언니가 항상 첨삭이랑 잡지를 너무 진심으로 해줘서 진짜 너무너무 고맙고 감격스러웠어 ... 그리고 무엇보다 존경스러웠어 !!!</p><p><br/></p><p>내가 성타 들어와서 많이 어렵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었는데 언니 팀에서 성타 일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재밌었던 것 같아 !! 성타의 부편집장, 멋있는 임현정과 함께 성타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 언니 !! </p><p>많이 그리울 거야 ㅠㅡㅠ 그래도 우리 잊지 말구 꼭 사무실 놀러와줘 ... 🤍</p><p><br/></p><p>성타의 영원한 부편 현정 언니 !</p><p>퇴임 추카해 🤍❤️🤍</p><p>Alice is freeeee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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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3: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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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현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eentomato1/mi17xrqrx6prsf88/wish/29893165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성균타임즈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해!</strong></p><p><br/></p><p>1학년 1학기 때부터 지금까지 쭉 굳건하게 자리를 지켜주다니, 정말 진심으로 존경스러워 :)</p><p><br/></p><p>내가 비록 그 여정을 옆에서 전부 지켜보지는 못했지만,  너가 얼마나 부단히 노력했을지 눈앞에 선하게 그려져. 그래서 지금까지 정말 너무 고생 많았다고 말해주고 싶어!</p><p><br/></p><p>내가 널 처음 봤을 때가 바로 성타 면접이었는데, 눈이 처음 마주치자마자 마치 <em>The Devil Wears Prada</em>에 나올 것만 같은 시크한 핫걸 바이브에 압도당했던 것이 생생하게 기억나.</p><p><br/></p><p>그리고 수습기자 OT 때도 너무 멋지게 또각구두를 신고 걸어오는 너의 모습에 여기가 성균타임즈인지 보그인지 헷갈렸을 정도라니깐..!</p><p><br/></p><p>너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동기라는 것을 알게되고 나서는 더욱더 반갑고 기뻤어. 그런데 너가 벌써 떠나간다니 너무너무 아쉽다. </p><p><br/></p><p>그래도 이 작별 인사가 영원한 결별을 의미하는건 아니니깐, 너무 슬퍼하지는 않을게. 특히 우리는 같은 과 동기니깐 앞으로도 계속 친하게 지낼 수 있을거라고 믿어.</p><p><br/></p><p>너의 앞으로의 행보가 너무 기대된다. 앞으로 꽃길만 걷기를 응원할게ꕤ</p><p><br/></p><p><strong>Best regards, 지효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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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3: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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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현정 부편집장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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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준정기자 전주원입니다 !! 지금까지 말을 놓을 기회가 없었어서 아직 말을 편하게 하는게 조금은 어렵지만 그래도 퇴임식 편지인만큼 내 마음을 제대로 전하기 위해 부편집장님이 아닌 현정이에게 진심을 담아볼게 &gt;&lt; ..</p><p><br/></p><p>인스타 바이오에 적혀있는 ‘Tall Sunshine Girl’이 정말 현정이를 설명하는 단어인것같아!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분위기도 햇살처럼 밝게 풀어주고, 그 긍정성으로 우리를 이끌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현정이가 해낸 일들을 정말 남들은 하기 어려운 일이고 그만큼 많은 후배 기자들에게 가지는 의미가 크다고 생각해 ..!! 다음 부편집장이 누가 될지는 모르지만 사실 현정이만큼 영어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다른 기자들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싶어! 그만큼 평소에 많이 대단하다구 생각해왔고 존경해왔어🤍</p><p><br/></p><p>마치기 전에, 스토리 보니까 최근 생일이었던거같은데 생일 정말정말 축하해 !!! 앞으로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내가 많이많이 응원할게 오래 기억하구싶어 사랑해&gt;&lt;</p><p><br/></p><p>#선배졸업하지마요</p><p>#영원한우리의부편집장임현정</p><p>#사랑해</p><p><br/></p><p>성균타임즈 57-2기 준정기자 전주원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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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3: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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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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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정아.. 퇴임 축하해!</p><p>처음 동아리 부스에서 너한테 타임즈에 대해서 설명받을때 생각난다.</p><p>그전에도 타임즈에 관심은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타임즈에 들어오면 재밌겠다! 라고 생각하게 된건 기사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너의 그 반짝반짝한 눈이었어. 이렇게 기사에 대해서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단체라면, 여기서 내가 뭘 해도 즐거울거라는 확신이 들었어.</p><p>같이 타임즈 하면서 많은 일들이 많았고, 좋은 추억만큼 힘든 일들도 많았지만 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랑 같이 활동할수있어서 후회없음 타임즈였던거같아! 더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나중에 같이 술 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자 ㅎㅎㅎ </p><p>수고많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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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15: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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