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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4 충남 신규 6모둠 by 손지선</title>
      <link>https://padlet.com/samels1984/cn6</link>
      <description>올 한 해를 돌아보면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16 01: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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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지선 강사</title>
         <author>samels19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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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벅찬 가슴을 안고 시작한 교직 생활..<br><br>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예상과는 다른 학교 생활이 되었습니다. <br><br>모둠쌤들과 같이 다음 내용을 이야기하고 각자 적어주세요.</mark></strong><br><br>1. 올 해 교직을 시작했을 때  기대와 꼭 해보고 싶었던 활동은?<br><br>2. (좋아서, 힘들어서) 올해 가장 기억나는 하루?<br><br>3. 온라인 수업이 좋았던 점, 어려웠던 점?<br><br>4. 앞으로의 계획, 생각?<br><br>5. 온라인 수업은 OO다.(글자수 제한 없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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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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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인동(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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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올해 교직을 시작했을 때 큰 기대는 없었던 것 같아요. 다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우직히 해보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더하여 꼭 해보고 싶던 활동은 고3 입시지도 였는데 올해 고1 담임을 하게되어 이 부분은 내후년으로 미뤄야 할 듯 합니다.<br>2. 올해 연구부 기획과 수학과 팀장, 참학력 수학 담당, 온라인 스튜디오 운영 담당등 많은 업무를 맡게되어 정작 본 수업이나 온라인 수업에는 많이 집중하지 못하는 부분이 힘들 었던 것 같아요.<br>3. 온라인 수업의 좋았던 점 보단 기존의 수업과 많이 다르게 준비해야하고, 사용해보지 않은 많은 부분들이 많아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br>4.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되 최우선은 수업이라 생각합니다. 때문에 현재에 맡는 수업 준비를 꾸준히 해야겠지요.<br>5. 온라인 수업은 선생님의 노력의 산물이다. 물론 학생의 적극적 참여도 필요하겠지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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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6: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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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다혜(수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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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올해 교직을 시작하면서 학생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쌓을 거라는 기대, 해보고 싶었던 활동은 모둠별 협동학습 , 같이 소풍도 가고 수련회도 가고 ~이런 것들<br><br>2. 올해 가장 기억나는 하루는  연구수업하고 수업나눔한거<br><br>3. 온라인 수업이 좋았던점은 준비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도 알게되고, 설명을 간결하게 해야 아이들이 그나마 듣는구나 라는걸 느낌. 어려웠던점은 열심히 찍어도 안듣는 학생이 대부분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의욕이 떨어질때가 있음.<br><br>4. 앞으로 계획?<br>오늘 배운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더 발전된 수업을 만들어봐야겠다.<br><br>5. 온라인 수업은 접근성이 좋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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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6: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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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우(일반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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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방학에 테마를 정해 많은 곳을 돌아보고 싶었어요. 사진이나 다양한 자료를 수업에도 활요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쉬워요 <br><br>2. 하루에 학폭과 흡연 불장난사건이 모두 발생한 날이 가장기억에 남아요. 하필이면 그날이 수업도 가장 많아서 수업 끝나면 10분 동안 애들이랑 얘기하고 서류 작업하고... 언젠간 웃으며 추억 할 수 있겠죠...?<br><br>3.  좋았던 점은 좀 더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었다는 점이고 어려웠던 점은 반에 그런 컨텐츠를 모두 활용 할 수 없는 상황에 학생들이 많았던 것과, 생각 보다 수업을 준비하고 개설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던 것이에요<br><br>4. 지금은 모두 등교 하고 있지만 언제 다시 온라인 수업을 해야 할지 모른다는 생각해요. 또 다시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게 되었을 때는 이전 처럼 단순히 강의 찍고, 줌으로 쌍방향 하기 보다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해 보고자 합니당^^<br><br>5.온라인 수업은 혈중산소포화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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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6: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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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수민(가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els1984/cn6/wish/857813024</link>
         <description><![CDATA[<div>1번) 교직을 시작했을 때 기대는 한 아이도 놓치지말고 모두 끌어안고 가고싶었습니다. 해보고싶었던 활동은 반 전체 아이들끼리 협동해서 하나의 프로젝트 작품을 만들수 있도록 하고싶었습니다. <br><br>2번)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는 바로 어제입니다... 너무 힘들었어요. <br><br>3번) 온라인 수업이 좋았던 점은 아이들이 눈앞에 없다보니 수업의 흐름이 훨씬 매끄러웠습니다. 더불어 OBS나 아이캔노트 등 다양한 것들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단점은 평가입니다....ㅠㅠ 수행평가에 대한 내용을 온라인수업으로 해도 듣지않으니 학교에와서 그걸 다시 설명하고 수행평가를 해야되는 어려움이 있었어요.<br><br>4번) 앞으로는 계획은..... 일단 수업시간이나 생활지도시간때 아이들을 대함에 있어서 융통성을 발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수업연구도 더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br><br>5번) 온라인 수업은 ...음.. 콜라다. 처음엔 아이들도 저도 톡톡 튀는 열정으로 시작했지만, 아이들이 출결을 위해 틀어만놓고 듣지않으니 금방 저도 김이 샜어요.. 오히려 등교수업떄가 훨씬 아이들의 집중도도 높고 저 역시 수업연구도 더 열심히 해가는것같아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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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6: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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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els1984/cn6/wish/857813109</link>
         <description><![CDATA[<div>1. 소통<br>2. 동료선생님들과 친해졌던 점은 좋았지만 코로나 때문에 학생들과는 아직도 어색하다.<br>3. 온라인 수업은 컴맹이라 너무 어렵다. <br>4. 좋은 교사란 어떤 교사인가 생각중, <br>5. 온라인 수업은 열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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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6: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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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손지선</title>
         <author>samels1984</author>
         <link>https://padlet.com/samels1984/cn6/wish/857816660</link>
         <description><![CDATA[<div>잘 하고 계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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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4 06: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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