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사회 수행-빙하의 반격 by 30504김희온</title>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0 12:49: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07 10:41:3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2부 라그나로크 이후의 세계</title>
         <author>bl202130504</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1938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3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193891</guid>
      </item>
      <item>
         <title>1부 (6p~20p)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197317</link>
         <description><![CDATA[<div>겨울이 언제 오는지 언제 갈지 모르기 때문에 눈을&nbsp;경험하기 위해 북극으로 관광객들이 몰려든다. 단지 하룻밤을 자는 건데도&nbsp;말이다. 21세기 중반쯤 되면 노르웨이에서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빙하 하나가 그냥 사라진다. 지구  온난화가 멈추지 않는 한 다른 빙하들도 마찬가지다. 눈이 점점 녹는 것을 어떤 사람들은 종말. 다른 사람들은 지구온난화의 증거라고 본다. 보는 관점에 따라 지구온난화가 가져오는 생각이 다를 수 있다.(심각성) 노르웨이 사람들은 눈이 녹는다고 해서 걱정하지 않는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3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197317</guid>
      </item>
      <item>
         <title>6부 210p~21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198145</link>
         <description><![CDATA[<div>북극과 산악 지형의 많은 곳에서는 여름철에도 땅이 완전히 녹지 않는다. 활성층이라고 부르는 완전 윗부분에서만 살짝 녹을 지 모른다. 하지만 활성층 밑에는 여전히 얼어있고 그 상태로 몇천 년이나 지속될 수도 있다. 이것이 우리가 영구동토층이라고 부르는 곳이다. 영구동토층은 북반구에서 얼음이 없는 내륙인 약 1900만 제곱킬로미터의 24%를 차지한다. 그러나 남반구에 바다가 더 많아서 꽤 많은 영구동토층이 있기에 기후에는 중요한 변수이다. 영구동토층은 한 마디로 얼어붙은 땅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3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198145</guid>
      </item>
      <item>
         <title>4부-북극의 하얀 망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1992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3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199205</guid>
      </item>
      <item>
         <title>5부 (174p ~181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199611</link>
         <description><![CDATA[<div>소빙하기는&nbsp;북유럽뿐 아니라 북반구의 다른 직역에도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온다. 오늘날 연중 자유롭게 흘러가는 강들도 겨울철에 얼어붙음. 절대로 얼지 않던 해안지역도 얼어붙음. 1837년에서 1838년으로 넘어가던 겨울에 노르웨이에서 덴마크로 가는 스카게라크 해협이 얼어버림. 1622년엔 금각만과 터키의 보스포루스 해협의 일부가 얼음. 산업혁명은 인류가 3억년전 빙하기 시절에 빙권이 지구에 심어둔 에너지 자원에 기반을 둔 것.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4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199611</guid>
      </item>
      <item>
         <title>40~59p</title>
         <author>bl202130504</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01485</link>
         <description><![CDATA[<div>남쪽에 사는 사람은 이곳 북쪽처럼 하얀 겨울과 초록의 여름이 완전히 달라지는 걸 경험하지는 못할 것이다. 돌변하는 계절을 경험하며 자란 우리는 계절의 변화를 갈망하고, 관련된 노래를 부르고, 모든 자연이 경험하는 일 일거라고 생각하며 산다.<br><br>고원을 넘는 일은 궁극의 행복을 경험하는 일이나 다름이 없었는데, 시야가 닿는 모든 방향으로 순백이 펼쳐져있고 간간히 난쟁이 자작나무가 반점과 따옴표처럼 설원에 놓여있었으며 뇌로와 산토끼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4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01485</guid>
      </item>
      <item>
         <title>60~79p</title>
         <author>bl202130504</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05971</link>
         <description><![CDATA[<div>눈과 얼음을 어간으로 하는 단어가 175~180개이고 접사,활용,어간의 변용을 다 고려하면 단어수는 대략 1000개 정도가 된다고 한다.&nbsp;<br><br>산악 사미인에게는 여덟 개의 계절이 존재하며 겨울도 종류가 여러가지이다.<br><br>빙하기는 여러차례 있었으며 사실 우리는 이제 빙하기로 돌아가야할 시간일지 모른다 하지만 지구에 하는 짓을 보면 빙하기가 오는 확신이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4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05971</guid>
      </item>
      <item>
         <title>120p~12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06139</link>
         <description><![CDATA[<div>'마치 자연상태의 거인이 전투를 위해 깨어나는 것처럼 고요했던 얼음세상이 우르릉 쾅쾅하는 메아리로 가득 찬다.' '그가 발견한 곳은 바로 우주에서 찍은 유명한 사진 속 북극의 하얀 망토이다.&nbsp;-기억에 남는 문구<br>노르웨이의 당시 탐험대장 프리드쇼프 난센은 북극 환경에 잘 적응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고 믿었던 두 명의 사미족을 포함한 탐원 대원 다섯 명과 함께 그린란드 빙원을 스키를 타고 횡단했었다.-주요내용</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4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06139</guid>
      </item>
      <item>
         <title>(182p~193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08533</link>
         <description><![CDATA[<div>북극&nbsp;이사회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예능 어름은 2030년이 되면 완전히 없어질 것이고, 1975년과 비교하여 두께가 65% 감소할 것이라 한다.  2016년 11월 해빙은 평소보다  400km나 적은 양이고 2017년 3월의 얼음양은 최저 기록을 찍음. 서울에 10배에 해당하는 6000km 크기의 부위가 쪼개져 나가 과거 관측되었던 그 어떤 빙산보다 더 큰 크기의 빙산이 생길 것으로 예상. 빙붕에서 매년 64억에서 80억 톤의 물이 녹아서 흘러내리고 있었는데 이는 매년 10미터의 두께가 감소한다는 의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4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08533</guid>
      </item>
      <item>
         <title>1부 (20p~33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0863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사은 행성처럼 살아있는 생명체가 저 멀리에도 존재하지 않을까? 생명체 발전에 대해 읽어온 내용에 의하면 우리는 가의 붙가능하고도, 적어도 가능성이 희박한, 연속적인 결과이다. 우리는 영권과 함께 살아왔다. 물이 얼면 더 신비로워진다. 물 분자구조가 가진 독특한 형태로 인한 물리적인 성질 때문이다. 물 분자들 사이의 유독 강한 결합을 형성하는데 특히 얼어있는 형태일 때 독특함이 도드라진다. 두개의 산소분자가 산소 원자 하나의 양쪽 부분에 붙어있는 모양. 물 분디는 ‘굽어있는’ 형태를 지님. 46억년 전 혜성과 돌덩이들이 떨어졌는데 이들이 가져온 건 물이었다. 지구에서 처음으로 내린 눈은 누가 봤을까? 찾아보려고 한들 어디서부터 찾는지도 모르고 지구는 지금까지 많이 이동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언제 처음으로 눈이 오랫동안 쌓여 있다가 얼음인 빈하가 되었는가이다. 빙하에는 오늘날 우리가 산의 기반암에서 확인할 수 있는 흠집이 있다.(육안으로 식별 가능) 방사선 분괴 양을 측정하면 나이를 알 수 있다. 수증기가 다량으로 존재하기에 지구는 습도가 아주 높고 따뜻한 곳이었다. 하지만 수증기가 차가워짐에 따라 응축하여 비도 내리고 자연스레 지구의 온도가 내려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4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08634</guid>
      </item>
      <item>
         <title>219p~22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1066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온난화를 멈추거나 되돌리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변화 속도에 제동을 거는 수준은 가능하며, 이미 누군가가 시도해보았다. 우리는 일정 부분의 변화를 동물에게 맡길 수도 있다. 연구자들이 순록을 이용해 연구한 결과, 순록이 툰드라의 온난화에 제동을 건다는 사실이 증명 되었다. 쉽게 말하면, 방옥하는 순록은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량이 두 배가 되어 생기는 현상과 균형을 맞춘다는 것이다. 기후대재앙으로부터 우리를 구할 수 있는 영웅은 어쩌면 엄청 많은 동물일지도 모른다. 또한 메탄의 습격을 막기 위해 활동을 시작한 누군가가 있다. 그는 바로 지모프이다. 그는 툰드라가 녹는 걸 막고 싶었고, 그래서 그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동물들의 눈이 한기 보존에 극적인 차이를 만든다고 말한다. 핵심은, 동물의 발길이 닿지 않는 눈은 땅을 너무나 잘 보온시켜서 겨울의 한기가 내부까지 스며들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여름마다 녹는 상부층인 영구동토층의 ‘활성층’은 겨울에 전처럼 강력하게 얼어붙지 못한다. 동물의 존재, 그들이 눈을 밟고 파내는 행위는 보온효과를 감소시키고, 툰드라가 겨울에도 다시 얼 수 있게 해서 영구동토층이 유지되도록 만든다. 그리고 영구동토층이 감추고 있는 엄청난 양의 탄소, 툰드라의 기후 폭탄은 빠져나오지 못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4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10669</guid>
      </item>
      <item>
         <title>80~91p</title>
         <author>bl202130504</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10782</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에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는 지구와 대양에 생명이 발전하기 시작하면서 이 중 일부 대기에 화합물 구조를 바꾸게 만드는 *산소를 생산했다.<br>빙하기가 세상에 흔적을 남기고 있는지에 대해 극히 적은부분만 알고있다. 지구의 얼음들은 너무나도 중요하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우리가 눈과 얼음에 대해 생각해볼 것 같지도 않을 그런 지역에서 말이다.<br><br>*산소 생산-&gt; 기온이 점차 낮아지도록 도왔다. 이로인해 반복적으로 맞닥뜨렸던 눈덩이 지구 기간 이후 다시 녹을 수 있었고, 생명 최초의 싹이 이 시기들을 거치며 생존했다는 걸 증명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4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10782</guid>
      </item>
      <item>
         <title>129p~14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12298</link>
         <description><![CDATA[<div>'아문센이 썰매개를 활용한 방식은 꽤 잔혹하기까지 했다. 제 소임을 다한 개들은 식량이 되었다.' '지구의 거대한 얼음사막 내부에는 편히 살만한 조건이 없다. 옷, 음식, 온기 등은 모두 가지고 가야한다. 목숨을 연명하기 위해.'-기억에 남는 문구<br>아문센은 북극해로 항해를 하여 북극섬까지 가려는 것이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난센에게서 프람호의 사용을 허락받고 국회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었지만 북극이 아니라 남극으로 가겠다고 선전포고 했다.-주요내용</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4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12298</guid>
      </item>
      <item>
         <title>1부(33p~38p)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14711</link>
         <description><![CDATA[<div>10억년 정도가 더 지나고 나서야 드디어 최초의 눈이 떨어질 수 있었을 것이다. 눈은 대가 높은 곳에서 탄생하며 주로 두 가시 상황에서 만들어진다. 바다에서 증발한 축축한 공기가 응결되고 혹은 온도기 높은 공기덩아리가 추위를 맞닥뜨릴 때이다.( 두 경우 높은 공기가 차가워질 수 있는 고도에서 응결) 0도일 때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며 영상이어도 가능. 다른 경우는 내려오는 비가 어는 점 보다 온도가 낮은 땅에서 만났을 때 땅에 닿자마자 얼어버리는 경우. 눈 결정은 무한한 개수. 형태를 결정하는 요인도 습도, 바람 그리고 매우 희박한 우연의 조화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5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14711</guid>
      </item>
      <item>
         <title>3부 111~118p</title>
         <author>bl202130504</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16779</link>
         <description><![CDATA[<div>티베트, 중국, 인도 서북부, 방글라데시 등에서는 강물이 생명과 직결될만큼 매우 중요하다. 근데 지금 강물의 발원지인 산의 빙하가 위험에 처해있다.<br>수억 명의 사람들이 1년 중 몇 개월이나 물이 없이 살아야한다면 도대체 그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지구의 지붕이 녹아내린 후의 파장을 우리가 추측할 수는 있을지라도 명백한 증거를 가지고 하는 말은 아니다. 증거는 늘 나중에 나타난다. 게다가 기후위기는 아직도 그 심각성에 걸맞은 수준으로 논의의 주제가 되지 못했다. 위기의식은 남극과 북극 주변 빙권의 핵심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을 사람들이 심각하게 인지하고 난 후에 생겼다.<br>과학전문기자로서 나는 90년대부터 이 사건을 주시해왔다.<br>노르웨이 서부 베르겐에서 활발히 벌어지던 기후 연구를 가까이서 접하기도 했고 말이다. 당시 연구의 핵심주제는 특히 북극의 해양연구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5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16779</guid>
      </item>
      <item>
         <title>(194p~20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18801</link>
         <description><![CDATA[<div>2014년 4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서 발생한 얼음사태로 16명의 세르파들이 목숨을 잃은 사태는 자주 일어남. 티베트의 서부에서 서로 가까이 붙어있는 빙하 두개가 2016년 7월과 9월 두 차례 얼음사태로 무너져내렸을 때는 특히 예측하지 못한 사건. 페루 사람들이 사용하는 무르이 90%는 빙하에서 기원하고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에선 3분의 1이 물의 빙하에서 발원한다. 빙하 호수의 붕괴로 인한 홍수라고 불리는 네팔에선 흔한 일이고 최근 21건 경험. 히말리아 지역에는 200개의 빙하호수가 있는데 빙하가 만든 이 담이 뚫린다면 하류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대재앙이 될 가능성. 빙하가 녹게 되어 발생한 1차 피해사 끝나고 빙하가 다 무너져 내리고 난 후에 진짜 엄청난 문제가 발생 14억명은 족히 넘는 사람들이 맞이해야 할 전기의 물 부족. 최소 지구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인구를 생존하게 하는 급수탑.</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5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18801</guid>
      </item>
      <item>
         <title>143p~16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20188</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도 역시 실험실로 간주될 수 있다. 지구에서는 우리가 '자연 실험'이라고 부르는 일이 끊임없이 행해지고 있다. 그 누구도 계획하지 않았지만&nbsp; 장기간을 거쳐 지속되는 실험, 그러나 특히 추후에 인간이 연구하는게 가능한 실험이 말이다.' -기억에 남는 문구&nbsp;<br>생명의 시작과 동물들이 살아가는 삶에 대한 내용. 주요 내용<br><br>'우리는 날아올라 만나게 될 거예요.' -기억에 남는 문구<br>예일대학교의 교수인 엘리자베스 비르바(고생물학자)의 연구와 이론에 대한 내용.-주요내용</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5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20188</guid>
      </item>
      <item>
         <title>3부 88p~103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2195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캘리포니아를 ‘천국’이라고 부른다. 기회와 경제적 여력이 되면 그곳에서 살고 싶고, 휴가 가고 싶은 곳. 이러한 곳은 지중해성 기후를 띈다는 특성을 갖고 있다. 특히, 온도가 높아져서 30도 이상까지 올라가게 되면 이러한 건기 시기에 물을 얻을 수 있는 접근원이 필수적이다. 전형적으로는 천국의 근처에 있는 높은 산의 물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곳에서 겨울에 떨어진 많은 눈이나 빙하를 급수탑으로 쓸 수 있다. 이러한 수원에서 발원하는 녹은 물들은 연중 가장 건조하고 뜨거운 시기에도 천국을 비옥하게 한다. 눈이 없다면, 또 빙하가 없다면 캘리포니아는 천국 근처에도 가지 못했을 것이다. 빙권 덕분에, 또 산에 눈과 얼음의 형태로 물이 저장되어 있다는 사실 덕분에 따뜻한 계절에 점진적으로 물을 흘려보낼 수 있고, 그렇기에 따뜻한 시기가 쾌적하고 천국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주 정부 수자원관리부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인들이 사용하는 물의 30퍼센트 이상이 눈이 녹은 물이다. 이러한 캘리포니아는 건조화 위기를 겪고 있고, 천국에 가장 가까운 기후를 가지고 있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증명한다. 캘리포니아가 겪는 문제는 어쩌면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에 비하면 별 것 아닌 일일지도 모른다. ‘제 3의 극지방’이라고 불리는 그 지역을 들여다 본다면 말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5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21959</guid>
      </item>
      <item>
         <title>3부 (8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24649</link>
         <description><![CDATA[<div>눈으로 덮여있던 산에서 물이 내려오는데 안달루시아의 경우 ‘설산’인 시에라 네바다가, 뉴 사우스 웨일즈에도 설산이 있고, 안데스의 중부 지역처럼 방하가 수원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특성들이 천국의 지상버전을 만든다. 캘리포니아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가끔 비도 오는 시기가 있지만 1년 중 대부분의 기후는 너무 건조해지지 않고 정말 쾌적하다. 시에라 네바다에서 녹은 눈은 와인 농장과 아몬드 나무 잔디밭과 골프장, 연어가 알을 낳게 하기 위해 거슬러 오르는 강줄기로 항상 물을 공급해주고 있다. 눈이 없다면, 또 빙하가 없다면 다른 지역과 마친가지로 캘리포니아는 천국 근처에도 못 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5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24649</guid>
      </item>
      <item>
         <title>163p~172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24766</link>
         <description><![CDATA[<div>'도대체 왜 이제서야 농업혁명이 시작된 것일까?' '북유럽에서는 숲이 툰드라로 변해버렸다. 이 시기의 이름이 되기도 한 북극의 꽃 드라이아스가 꽃피우던 시기였다.' '신이 인간을 에덴동산에서 추방시켜 밭을 갈게 하는 벌을 내렸다는 성경의 이야기가 떠오르는 부분이 아닌가?'-기억에 남는 문구<br>빙하가 사람들에게 미친 영향들과 세계의 발전을 이룩하게 된 이유들에 대한 내용</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5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24766</guid>
      </item>
      <item>
         <title>(203p~208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26712</link>
         <description><![CDATA[<div>암석빙하는&nbsp;알프스, 스발바르섬 그리고 캘리포니아 등 지구 곳곳에 위치한다. 심지어 화성에서도 암석빙하로 추정되는것이 관측되기도 했다. 다른 빙하와 비슷하게 암석빙하는 물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며, 생태계, 농업, 인간사회의 생명을 유지시킨다. 안데스 중앙은 말 그대로 엘도라드라고 불리는데 금과 기타가치가 높은 광물이 많은 지역이다. 파콜레티가 주도한 입법운동은 꽤 잘 진행되었으며 2008년 10월 22일엔 아르헨티나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대통령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즈 데키르치네르가 입법 거부권 행사. 지구상 최초의 빙하 보존법이 운동 빙권 활동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5:5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26712</guid>
      </item>
      <item>
         <title>+60~79p 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bl202130504</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32752</link>
         <description><![CDATA[<div>한기와 온기를 오가는 변화는 왜 생길까? 지구의 온도는 태양빛이 결정하고 그동한 30%씩 증가했으면 빙하기는 일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게 아닐까?&nbsp;<br>-&gt; 지구 기후 변화요인은 온도변화, 지구 자전축의 주기적 변화 사이에 상관관계 영향</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6:0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32752</guid>
      </item>
      <item>
         <title>104p~11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38268</link>
         <description><![CDATA[<div>갠지스 평원에는 눈도 얼음도 없다. 그러나 그들은 히말라야의 빙하와 눈 덕분에 흐르는 강물에 의존하며 살아간다. 만약 그들에게 빗물만 있었다면 그들은 살아내지 못했을 것이다. 갠지스 평원에서는 녹은 물이라는 개념 자체가 낯설다. 사람들은 눈과 얼음을 본 적도, 들어본 적도 거의 없다. 그들은 연중 몇개월 동안이나 먹여 살리는 것이 빙권이라는 것도 상상하지 못한다. 물 부족 현상은 두 강, 북서쪽에서 흐르는 갠지스 강과 북동쪽에서 흐르는 브라마푸트라 강이 방글라데시로 오기 전 인도를 지나기 때문에 더 심각해진다. 인도 역시 물 부족 국가이다 보니 강물을 많이 쓴다. 갠지스 강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강의 여신인 강가(ganga)를 가장 중요한 신으로 모신다. 그들의 삶은 갠지스 강에 의존하고 있고, 최고신으로 숭배하는 신이 강가이다. 그들의 꿈은 갠지스 강이나 그녀의 지류에 재가 되어 뿌려지며 삶을 마감하는 것이다. 인도에서 가장 곤궁한 주인 바하르 지역 이야기를 해보자. 이 지역은 완전히 메마른 강바닥이다. 그것에는 앙상한 염소와 그녀, 염소젖 몇 방울 외엔 음식을 먹지 못 한 듯 보이는 어린 소녀가 있었다. 건기에, 눈이 녹은 물에 의존하며 사는 사람들에게 강의 방류량은 그들의 생명줄과 다름이 없다. 다시 말해, 빙권은 지구상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고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8 06:0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l202130504/mh4u0cpcxfs7b06y/wish/187423826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