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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학년도 충현초 5-5 글 모음집 by 안희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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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들의 조언을 반영하여 마지막으로 글을 올려봅시다. 작성자 꼭 표시하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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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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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 갈걸 (김단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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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 내리는 날 이었다.</div><div>나는 편의점에 가고있었다.</div><div>방금 전까지 써서 비에 젖어있던 우산을 가지고 신발을신고 엘레베이터를 타며 내려왔다.</div><div>우산을 피고 편의점에 가는길</div><div>어차피 시간도 많은거 천천히 걸었다.</div><div>빗물에 젖어있는 풀잎 그속에 젖지 않은 풀잎 거기에&nbsp;</div><div>달팽이가 있었다.</div><div>나는 그것에 쭈구려 앉아 달팽이를 계속 보았다.</div><div>꾸물꾸물 움직이던 달팽이 어딘가를 향해 가고 있었다</div><div>나는 달팽이가 어딜 가는지 궁금했다.</div><div>너무 오랜시간 있었나보다.</div><div>이제 편의점을 가려 일어났다 편의점 바로앞 사람이나왔다.</div><div>그 사람은 내가 사려던 것을 사가고있었다 편의점에 들어가 보니&nbsp;</div><div>아까 그사람이 산게 마지막이었나보다 좀만더 빨리 갈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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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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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서유나/가족들과 함게 간 이천 도니울 명품 쌀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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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4학년 여름방학에 이천 도니울 명품 쌀마을이라는 곳에 놀러가게 되었다. 왜냐하면 놀러가기 한 일주일 전, 부모님께서 이천 도니울 명품 쌀마을에서하는 음식만들기&nbsp; 체험을 신청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침 일찍 준비를하고 체험버스가 있는 곳으로 갔다. 버스가 있는 곳에 도착하니 큰 버스가 2대정도 있었고 체험을 도와주실 선생님도 몇분 계셨다. 그렇게 열체크와 손소독을 하고 버스에 탑승했다.</div><div>&nbsp; 버스를 탑승하고 몇분 후, 안내해주시는 분이 거기서 할 활동, 가는데 걸리는 시간 등을 알려주시고 버스가 출발했다. 평소에도 만드는걸 좋아해서 정말 기대됬다. 한 1시간 정도 지났을까? 점점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아주 조용한 버스안에서 떠들수도 없었다. 그렇게 멍~하게 창문을 바라보고있는데 이제 거의 도착했다는 안내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그렇게 5분정도지나 도착하게 되었다.도착하자마자 손을씻고 찐빵만들기를 시작했다. 5가지 색의 반죽과 팥을 넣어 만드는 거였는데 재미있었다. 그렇게 다 만들고 버섯 짱아찌를 만들기 시작했다.근데 짱아찌를 만들고 먹어보니 좀 짜긴했지만 밥이랑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마지막 체험, 인절미 만들기를 했다. 앞에서 아저씨들이 "쿵!" "떡!"하며 떡을 치고있으셨다. 떡이 다 만들어지고 콩고물에 묻혀 맛있게 먹었다.</div><div>&nbsp; 그렇게 체험이 다 끝나고 집에 도착했다. 집에 도착해 가끔은 놀러가는 것도 좋지만 역시 집이 최고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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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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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광명동굴 나들이 (박정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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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광명동굴 나들이&nbsp;</div><div><br><br></div><div>&nbsp; 날씨가 화창한 날이었다. 때마침 주말이어서 집 근처에 있는 가학산으로 나들이를 가기로 했다.</div><div><br><br></div><div>&nbsp; 산을 오르니 다소 힘들었지만 기분이 매우 좋았다. 계속 걷다 보니 저 멀리 광명동굴이 보였다. 여기 저기 구경하다가 광명동굴 안에 호기심이 생겨 언니와 함께 들어가게 되었다. 들어가니 안내원께서 이곳을 설명해 주셨다. 조금 더 걸어가니 '빛의 길'이 보였다. 길에 전구가 가득 들어차 있어 정말 예뻤다. 광명동굴에는 여러가지 볼거리가 많았다.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을 보고 광명동굴을 나왔다.</div><div><br><br></div><div>&nbsp; &nbsp;광명동굴을 나와 간식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갔다. 정말 재미있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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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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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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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강캠프&gt;&nbsp;</div><div>내가 주말에 가족과 함게 3시간 가량에 걸쳐서 남강캠프란 곳에 갔다. 거기를 가자마자 바로 송어잡기 체험을 했다. 거기선 송어를 잡으면 직접 먹을수 있었다. 그래서 열심히 잡았다. 너무나 활동량이 많아서 힘들어서 포기할려고 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않고</div><div>잘잡았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 너무 뿌듯했다. 그리고 수영장으로 뛰어들었다 거기서 새로운 동생을 사귀고 거기서 아주신나게 놀았다. 거기선 미끄럼틀도 타고 물총으로 맞추고 수영도 했다 너무나 재미있었다. 그리고 점심으로 가볍게 라면으로 떄우고 다시 수영장으로 들어갔는데 얼음장이였다.그래서 물에 익숙해 지고 7시 쯤에 씻고 저녁을 먹으로 텐트로 들어왔다.그리고저녁으로 목살을 먹었다. 그맛은 상상조차 못할 정도로 맛있는 맛이었다. 목살을 두~껍게 구워서 상추에 넣고 쌈장찍고 마늘에다가 양파를 싸고 버섯올리고 마지막으로 김치를 올리고 먹었다. 고기가 너무 부드러웠고 쌈장이약간 짰는데 그걸 또 양파, 버섯,마늘이 가려줬다 너무나 맛있는 식사였다. 그리곤 이제 못보던 드라마를 봤다(갯마을ㅇㅇㅇ)를 보고 잘려고 누웠다.</div><div>그런데 옆에 텐트에서 멧돼지 소리가 들렸다 켕킹켕!!! 그리고 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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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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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문제 해결하기(서예원)</title>
         <author>Sally100811</author>
         <link>https://padlet.com/2020ch/mh3sunbdr6u2w3a9/wish/18353222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요즘</strong> <strong>환경문제가</strong> <strong>심각해지고</strong> <strong>있어서</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문제</strong> <strong>해결을</strong> <strong>하기위해무엇을</strong> <strong>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인지</strong> <strong>생각해보았다</strong>.</div><div><strong>첫번째는</strong> <strong>일회용품</strong> <strong>사용</strong> <strong>줄이기였다</strong>. <strong>음료수를</strong> <strong>사지않고</strong> <strong>보온병에</strong> <strong>물이나</strong> <strong>차를</strong> <strong>넣어</strong> <strong>마셨다</strong>. <strong>이방법을</strong> <strong>실천해보니</strong> <strong>돈을</strong> <strong>아끼게되고</strong> <strong>쓰레기를</strong> <strong>버릴</strong> <strong>일이</strong> <strong>줄었다</strong>.&nbsp;</div><div>두번째로 <strong>실천한 방법은 쓰레기 줍기이다. 길 가에 쓰레기를 주우면서 산책을 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 또 쓰레기를 다 주우면서 너무 뿌듯했다.</strong></div><div><br>나는 이 방법을 실천하고나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걸 왜 이제 했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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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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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괌에있었던 아찔한 기억......(서원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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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내가6살때 괌을 갔었다</div><div>괌에서 수영장이 아주 좋았다.</div><div>그때는 상식을 몰랐어서 눈으로 보기엔 수영장의 깊이가 낮은줄알았다.</div><div>그때 엄마한테 잘보일려고&nbsp; 다이빙으로 멋있게 들어갈려고 했다.</div><div>그런데......! 너무 깊어서 숨이 안쉬어 졌다.</div><div>&nbsp;엄마가 머리를잡고 나를들어올렸다.</div><div>엄마가 나를 못발견했으면 난 죽었을것이다.</div><div>아주 무서웠다......</div><div>엄마가말했다</div><div>야이놈아! 내가발견못했으면 너죽을뻔했어!</div><div>엄마가 날 낮은 수영장으로 옮겨줬다</div><div>내가 그때 조끼가 입기 싫어서&nbsp; 조끼를 벗고 수영장에서 놀았었다</div><div>수영장에 들어갈땐 깊이 부터 봐야되겠다</div><div>10월21일 목요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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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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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가연)제목: 오랜만에 갯벌간날오늘 외삼촌과 사촌동생이 왔다. 구미에서 오신거라 밤 늦게 오셨다. 동생들은 오자마자 쾅쾅뛰어다녔다.8살이라서 그런지 에너지가 넘쳐났다.놀아주다보니 벌써 새벽 1시가 되었다. 너무 졸려서 동생들이 놀아달라는말을 뿌리치고 침대에 누웠다. 눈을떠보니 아침이었다. 오늘은 토요일이지만 아침일찍 9시 50분에학원을 가야한다. 학원이 끝나고,집에 들어갔다. 엄마가 바다에 간다며준비하라고했다. 허겁지겁 짐을 다 챙기고차에 탔다. 난 차에타면 항상 자는데 오늘도 잠들었다. 일어나보니 벌써 도착해있었다. 썬크림을 바르고 모자도 썼다. 햇빛이 쨍쨍한게 피부가 너무많이 탈것같았다. 드디어 텐트를 칠 자리를 마련했다. 옷을 갈아입고 빨리 바다로갔는데 바다는 온데간데없고 거무튀튀한 갯벌이었다. 그래도 TV에서 본것처럼 낙지도잡고 조개도 잡을생각에 나쁘진 않았다. 장화와 호미,바구니를 챙기고 들어갔는데&#39;푸욱&#39; 장화가 빨려들어갔다. 오랜만에갯벌에와서 생각을 못했던걸까.난 한발짝밖에 가지 못했다. 흙이라도 만져봤는데 생각보다 좋았다. 아빠께서 이게 피부에도 좋다고하셔서 부담없이 만졌다. 촉감놀이가 끝나고 깨끗하게 씻었다. 찬물만 나와서 진짜 추웠다. 배도 고팠는데,엄마께서 라면을 끓이시고 계셨다. 정말 맛있었다. 비록 내가생각한 바다는 아니었지만, 좋은 추억을 만든것 같아,행복했다. 다음에는 바다에서 놀고싶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ch/mh3sunbdr6u2w3a9/wish/18353257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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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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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쓰레기(김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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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추석 나는 할머니댁에 가려했지만 결국 강릉으로갔다.</div><div>강릉에도착했을때 숙소에 짐을두고 시장에가서 회를샀다.</div><div>숙소에가서 회를먹고 바닷가에 갔다.</div><div>그곳에는 쓰레기가 엄청 많았다.</div><div>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바다가 눈에들어오지 않았다 사진찍을곳이 없을정도였다.</div><div>다른 바닷가로 이동했지만 그곳도 쓰레기가 없진 않았다.</div><div>우리가 쓰레기를 반정도 치웠다.</div><div>쓰레기는 너무많지만 쓰레기통이 많이 없어서 버리는데 문제가 많았다.</div><div>바닷가에는 쓰네기통이 많았으면 좋겠고 또 사람들이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않고 쓰레기통에 버렸으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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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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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 정리 (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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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옷 정리</div><div><br></div><div>작년 겨울에 옷 정리를 했다. 옷을 다 꺼내보니 많았다. 하지만 옷이 많은 만큼 먼지도 많았다. 먼저 안 입는 옷과 맞지 않은 옷을 나누었다. 그리고 입을 옷만 모아 놨다. 언니 옷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를 했다. 중간에 옷 정리를 하다 보면서 못 봤던 옷도 보였다. 옷 정리를 다 하고 나서 옷장을 보니 깔끔했다. 깔끔해진 걸 보니 기분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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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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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기억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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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원준</div><div>완전무섭고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한 3학년때 이야기다</div><div><br></div><div><br></div><div>화장실에서 문을닫고 씻고있었다 이제 옷입고 나갈려는데 투둑투둑....?&nbsp;</div><div>집에는 나밖에 없는데? 쯧 ??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길래&nbsp;</div><div>화장실에서 문잠구고 숨죽이고 있었다 엄마께 문자를 보내 이사실을 알렸고&nbsp; 경비아저씨가 올거라며 나를 안심 시키셧다 투둑투둑 발소리는 계속나고 10분정도 이러고 있을때 띵동 경비아저씨가 온거시다 그래서 뛰쳐나면서 문을열었다&nbsp;</div><div><br></div><div><br></div><div>경비아저씨가 오셧고 집안을 둘러보았지만 아무것도 없어다 바람소리와 주전자 소리 때문에 그런것이엿다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했던 기억이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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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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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날/ 손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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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젠 정말 최악이였다&nbsp;</div><div>1.점심시간에 청소하는 시간에 어떤 친구가 자기 구역 먼지를 다 털고 내 책상에서 다시 터는 것 이였다</div><div>너무 짜증이 나서 나도 똑같이 해주었다</div><div>2.점심시간에 가방을 교실에 두고 간다네? 3층이면 참을수 있지만 우린 5층이라고!!</div><div>3.학원!! 학원이 맘음에 안들어 피아노를 다니는데 피아노에서 하농이라는 악보가 있다. 근데 그게 잘 안 쳐진다...</div><div>&nbsp;4. 줄넘기... 그땐 청바지를 입어서 인지 토드라는 기술이 있는데 그것이 잘 안된다... 연습을 했는데</div><div>안됨....</div><div>&nbsp;어쨌거나 마음에 안드는 하루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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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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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온난화(이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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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지구는 지구 온난화가 심하다사람들은 바닥에 쓰레기를 버이고 물을 아끼지 않고 에너지를 아끼지않는다 몇몇 사람들은 아껴 잘 쓰지만 몇몇 사람들은 아끼지 않고 펑펑 쓴다 그래서 나 혼자 하는 에너지 물을 아끼고 쓰레기는 쓰레기 통에 버리는 실천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친구와 바닥에 있는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를 하는 일을 종종 했다 다 주었을때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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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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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후) 강원도 워터파크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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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 나 동생 친구 랑 이번 주 일요일에 강원도 워터파크를 놀러 간다&nbsp; 숙소에서 하루 정도 자고 간다 일요일 날씨도 좋아서 기분이 좋다 숙소 뒤 공원에 케이블카 루지 등등이 있다 친구도 같이가 재미있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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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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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워터파크/김유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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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과 워터파크를 갔다 옷을 갈아 입고나서 씻고 수영장에갔다 그런데 쓰레기들이 수영장 밑에 있었다 그래서 버리고 오려고 쓰레기통에 갔다 그런데 쓰레기통 바닥에 쓰레기들이 있었다 너무 더러워서 나 마저 휙 버리고 왔다 집에 도착한 후 생각을 했다 어떡해 하면 쓰레기를 줄일수있을까 그래서 한번 써 봤다<br>1.쓰레기를 많이 만들지 않는다<br>2.쓰레기가 있으면 잘 버린다<br>3.배달음식을 자주 시키지 않는다<br>1주일 후 집이 정말 깨끗해 졌다&nbsp;<br>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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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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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문제 해결방법[유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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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환경문제</div><div>사람들이 일회용 쓰레기 플라스틱을 많이쓰고 아무데에나 버리고 다녀서 지구가 많이 아파하고있다 환경문제는 공기,물,토양,생태계파괴 등의 문제뿐만 아니라 그 원인이되는 쓰레기,생할오염,에너지,먹을거리,미세먼지,황사,쓰레기 매립 등등 많은 문제들이 있다</div><div>환경이 오염되면 그곳에 살고있는 생물의 수가 줄어들거나 심지어 생물이 멸종이 되기도하고 생물의 서식지가 파괴되기도 합니다</div><div>이런 많은 문제들을 막으려면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고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고 재활용을하고 물건을 아끼고&nbsp; 분리수거를 잘하고</div><div>종이를 아껴쓰고&nbsp; 가까운 거리는 걷기나 자전거타기 음식물을 남기지 않기&nbsp; 안쓰는 플러그 뽑기 공장을 최대한 적게돌리기 쓰레기를 함부러버리지않기 세제를 적당히쓰기 환경마크나 재활용마크가 있는&nbsp; 상품을 구입해서 사용하기 등등 많은 문제 해결방법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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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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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범깡(이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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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와 1시에 만나서 친구 아빠차를 타고 알라딘,교보문고에 갔다 교보문고에선 n.o라는 앨범과 화양연화 라는 앨범을 사서 깡을 했다 친구는 여자아이들 앨범을 깡 했다 앨범 깡은 만족스러웠다 다음 알라딘..! 알라딘에선 친구는 앨범깡을 안했다 여기에선 앨범을 1개 깡 했다&nbsp;<br>친구집에와서 놀고 밥을 먹었다 그리고 6시 30분에 집에 돌아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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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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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에 생긴일(나영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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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년때 처음으로 [부산행]영화를 봤다.<br>처음엔 너무 무서워서 잠간 방에 들어가서 형과 게임을 했다.그리고 조금뒤 아빠가 무서운 장면이 지나갔다고 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좀비 때거지가 주인공을 따라오고 있었다.너무 충격을 먹어서 그런지 영화가 끝날때 까지 TV가 보이는 구석진 곳 에서 계속 서있었다.이제 자야할 시간이 돼서 방으로 들어가 잠자리에 누웠다.아직도 영화 생각이나서 잠을 설쳤다.그때 갑자기 눈이 감겼다.그런데 잠시뒤 갑자기 눈이 떠졌다.벌써 아침인가 싶어 시계를 봤더니 아직 새벽 3시52분 이었다.그래서 다시 자려고 잠자리에 들었다.또 다시 눈이 떠졌다.다시 시계를 보니 새벽4시였다.자기전에 본 영화 때문인지 자꾸 깨서 짜증이났다.이번엔 진짜 깨지않고 자려고 결심하고 잠자리에 누웠다.이제 눈을 감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머리위로 이상한 검은 뮐체가<br>위에서 나를 내려보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좀비인데 코가 없었다.크고 새빨간 눈을 가지고 있었고 그중 가장 소름돋았던건 입꼬리가 거의 눈 &nbsp; 까지 올라가 있었다. 너무 무서워서 벌떡!일어났더니 아침이 돼어 있었다.너무 무서워서 가족들 한테 물어보니 아침인데 일어나지도 않고 식은 땀을 엄청 흘렸다고 한다.<br>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등골이 오싹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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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14: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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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 김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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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캠핑에 간다고 3시간 동안 차타고 갔는데 1시간30 동안 텐트만 쳤다.&nbsp; 그리고 딱히 특별히 일정&nbsp; 없이 하루를 보냈다.다음날에는 등산에 갔다 그냥&nbsp; 우리집 뒷산이랑 다를게 없었다.&nbsp;<br>그리고 서강 뗏목에 탔다가 문제를 맞춰서 공짜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역시 공짜가 제일 맛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왔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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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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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이름...)</title>
         <author>2020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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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br>나)<br>다)<br>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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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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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왕 정세권</title>
         <author>2020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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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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