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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의의 방식(1-6) by 권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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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06: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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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1고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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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패널토의는 토의에 참가하는 약 3~4명의 배심원과 다수의 일반 청중으로 구성되며, 특정 주제에 대해 상반되는 견해를 대표하는 몇몇 사람들이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토의하는 형태이다. 청중은 주로 듣기만 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질문이나 발언권을 받기도 한다. 배심원은 토의될 주제에 관해 관심을 갖고 관련된 내용을 조사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적인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944302&amp;ref=y">연구</a>도 해야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4: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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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3한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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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단토의의 한 가지 방식이며,청중의 참가를 의미하소,제시된 과제에 대해서 2명의 전문가가 대 화를 해서 토의를 위한 재료 내지 화제를 제공하여 청중이 그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는 의욕을 돋우고,여기에 의해서 필요한 정보를 다시 추구하여 문제점을 분명하도록 해서 거기에 대해 의견을 말하고,<mark>태도</mark>를 표명하도록 해서 사회자가 그 문제에 대한 견해의 일치를 만들어 가는 방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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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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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5김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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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패널토의:<mark> 배심 토의라고도 하며, </mark>3~6명의 전문가가 일반 청중 앞에서 토의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발표하고<mark> 패널 상호 간에 의견을 조정하여 해결책을 모색하는 토의 형태.</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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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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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4김윤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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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어떤 과제를 제시해 이것을 집단에서 조직적으로 대화하고 생각해서 견해의 일치를 이끌어내는 집단토의방법의 하나다.</mark> 즉 제시된 과제에 대해서 풍부한 지식이나 대표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여러 사람들이 사회자의 사회에 의해 토의를 실시해 청중도 가세해서 전체에 의해 토의해서 결론을 이끌어내는 방법이며, 강연과 달라서 일방적이 아니므로 청중도 계발(啓發)된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05904&amp;ref=y">감독자</a>,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07626&amp;ref=y">안전관리자</a>를 교육하는 방법의 하나로서 유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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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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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6김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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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패널토의는 토의에 참가하는 약 3~4명의 배심원과 다수의 일반 청중으로 구성되며, 특정 주제에 대해 상반되는 견해를 대표하는 몇몇 사람들이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토의하는 형태이다. 청중은 주로 듣기만 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질문이나 발언권을 받기도 한다. 배심원은 토의될 주제에 관해 관심을 갖고 관련된 내용을 조사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적인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944302&amp;ref=y">연구</a>도 해야 한다.<br>그러나 배심원이 반드시 관련주제 분야의 전문가일 필요는 없다. 다만 토의주제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약간의 지식을 갖추어서 청중 앞에서 토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 된다. 패널토의 발표자들은 토의할 수 있는 형태로 배치되며, 청중이 쉽게 보고 들을 수 있도록 교실의 한가운데에 자리한다. 사회자(교사)는 토의를 진행시키며 균등한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945020&amp;ref=y">학습목표</a>를 효과적으로 달성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div><div>2.어떤 과제를 제시해 이것을 집단에서 조직적으로 대화하고 생각해서 견해의 일치를 이끌어내는 집단토의방법의 하나다. 즉 제시된 과제에 대해서 풍부한 지식이나 대표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여러 사람들이 사회자의 사회에 의해 토의를 실시해 청중도 가세해서 전체에 의해 토의해서 결론을 이끌어내는 방법이며, 강연과 달라서 일방적이 아니므로 청중도 계발(啓發)된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05904&amp;ref=y">감독자</a>,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07626&amp;ref=y">안전관리자</a>를 교육하는 방법의 하나로서 유효하다.<br>3.<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21814&amp;ref=y">토의</a> 참가자들이 준비된 단상 위에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21782&amp;ref=y">주제</a>에 대하여 자유 토의를 하고, 토의가 끝난 후에는 청중이 참여하여 질문을 하거나 의견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전체 토의가 이루어지는 것을 말함. 배심 토의라고도 한다. 패널 토의는 청중의 참여를 유도하여 청중에게 토의에 대한 일체감을 줄 수 있으며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의지를 보일 수 있다.</div><div><em>동의어</em> 배심 토의</div><div><strong>패널 토의</strong> 행정학사전</div><div>토론 및 교육훈련의 한 방법으로, 몇 사람의 토론 참가자들이 하나의 주제에 대해 공동으로 토론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비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7067&amp;ref=y">심포지엄</a>(symposium)은 여러 명의 연사들이 각각 별개의 주제에 대해 발표한다는 점에서 패널과 다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4: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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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1 심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gwisnclxykkz06u/wish/1450480394</link>
         <description><![CDATA[<div>각 분야를 대표하는 여러사람이 둥근탁자에 둘러앉아 어떤 문제에 대해 검토하고 협의하는 토의이다. 비공개적인 자유 토의 형식이며 의견도 자유롭게 낼 수 있다. 큰 <mark>특징으로는 참여자들이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어 의사 결정이 쉽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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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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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7 박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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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탁토의<br>10명 내외의 사람들이 <mark>서열이나 순서 구분 없이 자유롭게</mark> 의견을 나누는 토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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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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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2최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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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토의방법의 하나로 <mark>소수의 발표자가 의견을 제시하고 청중이 토론에 참가해 의견을 종합</mark>하는 형식<br>2. 공론식 토의법처럼 대립된 의견의 <mark>발표를 듣고 청중이 토의에 참가</mark>하는 방법<br>3. 강의 포럼,영사포럼처럼 어떤매체를 사용해 화제를 전개한뒤 <mark>청붕을 포함한 참가자들이 추가토론을 하고 방향을 잡아</mark>가는 형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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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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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2 공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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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패널 토의의 순서는 토의주제,진행절차소개 →패널간의토의→패널들과청중들의질의응답→마무리 이다.<br><br>패널토의는 토의에 참가하는 약 3~4명의 배심원과 다수의 일반 청중으로 구성되며, 특정 주제에 대해 상반되는 견해를 대표하는 몇몇 사람들이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토의하는 형태이다. 청중은 주로 듣기만 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질문이나 발언권을 받기도 한다. 배심원은 토의될 주제에 관해 관심을 갖고 관련된 내용을 조사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적인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944302&amp;ref=y">연구</a>도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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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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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8박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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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의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참가인원은 5~10명정도로소규모집단구성을이룬다.<mark>참가자전원이 상호대등한관계속에서둥글게둘러앉아</mark>정해진<mark>주제에대해자유롭게서로의의견을교환</mark>하는좌담형식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5: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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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0 변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gwisnclxykkz06u/wish/1450481627</link>
         <description><![CDATA[<div>토의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참가인원은 봍통 5-10명의 소규모 집단을 이룬다. 참가자 전원이 상호대등한 관계에서 정해진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좌담형식이다. 비형식적 집단의 형태를 가지며, 토의에 참가한 구성원들이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발표하고 정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유도하여야 한다. 특히 침묵하거나 소외되는 참가자들이 없도록 전체 분위기를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참가자 모두가 발언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적절히 제공해야 한다. 구성원의 충분한 협조와 개방적인 자세, 공동체의식이 형성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5: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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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9 정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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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집단토의의 한 가지 방식</mark>이며, 청중의 참가를 의미하고, 제시된 과제에 대해서 <mark>2명의 전문가가 대화를 해서 토의를 위한 재료 내지 화제를 제공</mark>하여 <mark>청중이 그 문제에 대해 생각</mark>해 보도록 하는 의욕을 돋우고, 여기에 의해서 <mark>필요한&nbsp; </mark><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08685&amp;ref=y"><mark>정보</mark></a><mark>를 다시 추구하여 문제점을 분명하게 </mark>해서 거기에 대해 <mark>의견을 말하고, </mark><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09118&amp;ref=y"><mark>태도</mark></a><mark>를 표명하도록 해서 사회자가 그 문제에 대한 견해의 일치를 만들어 가는 방법</mark>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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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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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3 양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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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포지엄은 여러사람의 강연자가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각각 다른 입장에서 짧은 강연을 하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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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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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1 진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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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럼은 <mark>집단토의 방식 입니다</mark></div><div>전문가가 주가 되면서도 청중도 의견을 표현할 수 있으며</div><div>여러 가지 견해를 표출해나가면서</div><div>결국엔 <mark>문제점을 확실히 하면서</mark></div><div><mark>그 문제에 대한 견해의 일치를 만들어나가는 것</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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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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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5이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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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 사람의 강연자가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각각 다른 입장에서 짧은 <mark>강연을</mark> 하고, 그 뒤부터 청중으로부터 질문이나 의견을 내어 넓은 시야에서 문제를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에 관심을 가지고, 결론을 이끌어 내려고 하는 <mark>집단토론방식의</mark> 하나이다. 이 방법은 많은 사람들이 있으므로 <mark>압박감이나</mark> 시간의 제약 때문에 충분한 <mark>발언의</mark> <mark>기회를</mark> 얻기 어려운 것이 결함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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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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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9 박희성</title>
         <author>wesost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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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0명정도<br>참가자 전원이 상호 대등한 관계 속에서 정해진 주제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좌담형식의 토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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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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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3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gwisnclxykkz06u/wish/1450485057</link>
         <description><![CDATA[<div>패널토의는 <mark>토의에 참가하는 약 3~4명의 배심원과 다수의 일반 청중으로 구성</mark>되며, <mark>특정 주제에 대해 상반되는 견해를 대표하는 몇몇 사람들이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토의하는 형태</mark>이다. 청중은 주로 듣기만 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질문이나 발언권을 받기도 한다. 배심원은 토의될 주제에 관해 관심을 갖고 관련된 내용을 조사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적인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944302&amp;ref=y">연구</a>도 해야 한다.<br><br>그러나 배심원이 반드시 관련주제 분야의 전문가일 필요는 없다. 다만 토의주제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약간의 지식을 갖추어서 청중 앞에서 토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 된다. 패널토의 발표자들은 토의할 수 있는 형태로 배치되며, 청중이 쉽게 보고 들을 수 있도록 교실의 한가운데에 자리한다. 사회자(교사)는 토의를 진행시키며 균등한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945020&amp;ref=y">학습목표</a>를 효과적으로 달성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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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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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7임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gwisnclxykkz06u/wish/1450485270</link>
         <description><![CDATA[<div>심포지엄이란?<br>사회자가 나와서 주제에 대한 설명을 한뒤 참가자가 여러시각으로 문제에 대해 짫은 강연을한뒤 청중과 간단한 질의 응답을 한다. 단 청중이 많으므로 발언기회가 적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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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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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gwisnclxykkz06u/wish/1450485570</link>
         <description><![CDATA[<div>1620정현준<br>포럼은 원탁토의 심포지엄 배심원토의 등과 함께 토의의 한종류로 그 의미는&nbsp;<br>1~3인 정도의 전문가가 10~20분간 공개연설을 한 후에, 이 내용을 중심으로 참가자들과<br>질의 응답하는 방식의 토의입니다. 사회자는 연설이나 질의 시간, 발언 횟수를 조절하는<br>역할을 하고 활발한 토의를 위해서 참가자들이 질문을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합니다.&nbsp;<br>여론 수렴 등이 필요한 공공의 문제를 공개된 장소에서 공개 토의하는 형식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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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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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2  양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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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명 정도의 인원이 둘러앉아 고정적인 규칙에 구속되지 않으면서 자유로이 의견을 표현하고 지식이나 정보를 상호,제공,교환함으로써, 참가자 상호 간의 의견이나 견해의 차이를 밝히면서 집단의 의견을 요약해 나가는 방법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5: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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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4 홍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gwisnclxykkz06u/wish/1450486708</link>
         <description><![CDATA[<div>1) 진행방식 및 목적</div><div>① 1~3인 정도의 전문가나 자원인사가 10~20분간 공개적인 연설을 한 후, 이를 중심으로 하여 청중과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토의를 진행한다.(출처 : 이종연 p, 198, 변영계 외, p. 147)</div><div>② 공개토의 목적</div><div>㉠ 여러 형태로 어떤 주제에 관해 새로운 사고방식이나 정보, 자료 분석결과 등을 제공하고 그 문제에 대한 질의응답을 함으로서</div><div>㉡ 관심과 열의를 북돋고 더 나아가 필요한 정보를 부여하여 문제를 명백히 밝히고 참가자의 사고를 더욱 활발히 하고자 하는 방법(이회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 p. 52)</div><div>㉢ 예정된 토론이나 강의가 끝난 후 참가자 전원이 참가하여 질문과 의견교환을 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div><div>2) 장점</div><div>① 공개토의는 청중이 직접 토의에 참가하여 공식적으로 발표한 연설자에게 질의를 하거나 받을 수 있다.</div><div>② 강의나 보고처럼 일방적인 의사 소통이 아닌 청중의 직접적인 참여를 중요시 한다는 점에서 직접적이고 합리적인 효과를 얻어낼 수 있다.</div><div>3) 유의사항</div><div>① 청중은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토론 과정에 참여해야 한다.</div><div>② 사회자는 연설 및 질의시간이나 발언 횟수를 조절해야하며, 활발한 토의 진행을 위해 청중에게 질의를 유발시켜야 한다.</div><div>③ 연설자는 청중의 학습 정도와 필요 정도를 고려하여서 간결하고 논리적으로 의견을 발표해야 한다.</div><div><br>출처:네이버 블로그</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5: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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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gwisnclxykkz06u/wish/145048717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심포지엄</strong>(Symposium)은 특정한 문제에 대하여 두 사람 이상의 전문가가 서로 다른 각도에서 의견을 발표하고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의 토론회이다. '집단 토론 회의', '학술 토론 회의', '연구 발표회' 등으로 표현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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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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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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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3 양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gwisnclxykkz06u/wish/1450488151</link>
         <description><![CDATA[<div>심포 지엄이란 여러사람의 강연자가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다른 입장에서 짧은 강연을 하고,질문이나 의견을 내어 넓은 시야에서 <mark>문제생각,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결론을 이끌어 내려고 하는 집단 토론방식의 하나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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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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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6 이준엽 </title>
         <author>kbgfdfd</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gwisnclxykkz06u/wish/145049151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심포지엄</strong>(Symposium)은 특정한 문제에 대하여 두 사람 이상의 전문가가 서로 다른 각도에서 의견을 발표하고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의 토론회이다.<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심포지엄#cite_note-1"><sup>[1]</sup></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심포지엄#cite_note-2"><sup>[2]</sup></a> '집단 토론 회의', '학술 토론 회의', '연구 발표회' 등으로 표현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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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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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8전서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gwisnclxykkz06u/wish/1450492095</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 사람의 강연자가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각각 다른 입장에서 짧은 강연을 하고, 그 뒤부터 청중으로부터 질문이나 의견을 내어 넓은 시야에서 문제를 생각하고, 결론을 이끌어 내려고 하는 집단토론방식의 하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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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5: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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