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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사토론 울림 by moonlight dr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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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9 04: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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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snrom1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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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신의 주장과 근거, 혹은 반론 등을 작성</p>]]></description>
         <pubDate>2024-03-29 04: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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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snrom1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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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신의 주장과 근거 및 반론에 대한 내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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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4: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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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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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완전 자율 주행 자동차의 사고는 제조사 측의 잘못이다.</p><p>왜냐하면 일단 자율 주행 자동차의 정의는 모든 상황에서  무인 운전이 가능한 수준 어떤 도로,속도,지역에서도 수동 운전 없이 자율 주행이 가능 악천후,도로 공사,사고 등으로 주행이 어려울 때도 안전하게 정지하거나 다른 경로를 찾아 계속 운행한다. 인간의 개입은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사고가 난다면 운전자의 개입은 없는 상태이고 자동차 자체가 오류가 발생하여 사고가 난 것이기 때문에 제조물 책임 법에 의해 제조사 측의 잘못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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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0: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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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snrom1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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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파일을 추가하여 보고서 제출 바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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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4: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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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박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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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완전자율주행 사고 과실은 운전자측의 잘못이다.</p><p>그이유는 완전자율주행 자동차가 사고가 나는 경우라면 자동차가 예측하기 어려운 심리적 요인이들어갈 수 있고 혹은 자동차가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렸을텐데 사고가 났다는건 운전자가 다른업무를 보고있었다던가 자고 있었다는 등의 이유로 운전상 주의 의무 위반으로 주의 의무 자체가 축소 혹은 면제 될 가능성이 높기에 운전자측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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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17: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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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snrom1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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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파일을 추가하여 보고서 제출 바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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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0 08: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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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snrom1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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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파일을 추가하여 보고서 제출 바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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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4: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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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김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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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7: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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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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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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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7: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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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 이경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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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론</p><p>제조사의 잘못이다.</p><p>완전자율주행자동차인 경우 자율주행5단계의 경우로 운전가의 잘못이다.</p><p>완전자율주행자동차인 경우 자율주행5단계의 경우로 운전자의 개입이 가능하나 개입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그렇기에 자동차는 운전자를 대신하여 운전의 모든 과정을 수행한다. 그 과정에서 보행자를 인식하고 다른 차를 인식하여 사고를 피하는 것도 자동차가 수행해야 하는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한다면 운전자 주의를 기울이고 있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p><p>2021년 미국에서 테슬라 차량이 오토 파일럿 모드에서 충돌하여 탑승자들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한 사례가 있다. 미국 교통 안전위원회는 이 사고를 조사하며 제조사가 차량의 자율 주행 시스템에 대해 운전자들에게 과도한 신뢰를 주었다는 점을 지적했으며 이와 같은 경우, 시스템 설계의 결함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nbsp;</p><p>또한 제조물 책임법을 적용할 수 있다. 제조물 책임법은 "제조물의 결함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제조업자 등의 손해 배상책임을 규정함으로써 피해자 보호를 도모하고 국민 생활의 안전 향상과 국민 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하는 법률로 완전 자율주행의 자동차인 경우 운전자에게 차의 훼손상태나 결함 등을 운전자가 인지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p><p>정리하자면, 운전자의 개입이 최소화되는 단계인 완전자율주행 자동차의 사고는 운전자의 고의가 인한 사고가 아닌 이상 운전과정을 전적으로 담당하는 자동차의 문제이므로 제조물 책임법을 적용하여 제조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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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0 07: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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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7 이경건</title>
         <author>leekg0917</author>
         <link>https://padlet.com/snrom1128/mgpvusy8k2id8mlt/wish/3256883412</link>
         <description><![CDATA[<p>재판 정보: 횡령에 대한 고등법원 형사재판 및 성범죄에 대한 고등법원 형사재판</p><p>느낀 점: 내가 생각하는 것 만큼의 허막한 분위기가 조성되어있지는 않지만 엄중한 분위기는 유지되어있었다. 검사 한명이 여러 사건을 연달아 맡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재판은 생각보다 길게 이어지지 않으면 판결에는 기간이 조금 걸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연관/사용된 법률 : 횡령죄(橫領罪)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반환 거부함으로 성립하는 죄(형법 355조 1항)이다. 여기서 횡령(橫領)이란 공금이나 남의 재물을 불법으로 차지하여 가지는 것을 말한다.</p><p>형법 제297조(강간)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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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7: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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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7 이경건</title>
         <author>leekg0917</author>
         <link>https://padlet.com/snrom1128/mgpvusy8k2id8mlt/wish/3257856427</link>
         <description><![CDATA[<p>토론 주제 : 소상공인은 대형 프랜차이즈와 공평하게 경쟁할 수 있다(반대)</p><p><br/></p><p>대기업은 본사의 큰 자본력을 바탕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소상공인이 비슷한 경쟁을 하기에는 큰 무리가 있다.2022년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 협회에 따르면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 매출 규모는 중소 자영업 매출의 약 5배에 달한다.</p><p><br/></p><p>규모의 경제라는 개념에서 대형 프랜차이즈는 대량 생산과 대량 구매에서 원가를 절감하고 소상공인은 수익을 내기 어려운 값으로 정가를 설정한다. 마케팅 부분에서도 TV광고, 소셜 미디어 광고 등 대규모 홍보로 브랜드 인지도를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소상공인보다 유리하다. 기술력과 메뉴 개발 등의 연구 부분에서도 프랜차이즈는 기업의 연구-개발 팀이 따로 있어 연구로 판매가 분리되어 유리한 반면 소상공인은 개인이 운영, 개발 등의 여러 점에 참여해야 한다는 점에서 분업화가 된 개형프랜차이즈가 더 유리하다. 그리고 소비자는 모방 소비를 한다는 점에서도 특별한 곳을 제외하면 다수의 사람이 이용하는 프랜차이즈를 소수의 사람이 이용하는 소상공인의 업체보다 많이 이용하고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 2022년 기준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소비자의 70%가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가게를 더 신뢰한다"고 응답하기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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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23: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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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rom1128/mgpvusy8k2id8mlt/wish/3271840924</link>
         <description><![CDATA[<p>횡령과 성범죄에 관한 고등법원 형사재판</p><p>느낀점: 첫번째로 횡령에 관한 재판을 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엄숙한 분위기는 아니었고 다음에 또 재판 받으러 오라고 판결이 난걸 보니 재판이 긴시간에 이르러 진행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두번째로 성범죄 관련 재판을 봤는데 성과 관련된 범죄 재판이다 보니 재판하는 장소가 첫번째와 달리 엄청 컸다. 두번째 장소에선 첫번째 장소에서는 없었던 경호원이 문앞을 지키고 있었다. </p><p>알게된 것:재판이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 동안 진행 된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고 범죄의 종류나 형질에 따라 재판장의 크기의 차이가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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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6 00: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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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1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rom1128/mgpvusy8k2id8mlt/wish/3271845784</link>
         <description><![CDATA[<p>체험내용:코딩으로 옷 만들기,조형물 만들기 등등의 체험을 했었는데 옷 만들기 에서 컴퓨터로 원하는 캐릭터나 디자인을 선택한 후에 코딩을 이용해서 옷을 프린터기 같은 곳에 놓아 옷 위에 원하는 디자인을 그려주는 체험이었다. 조형물 만들기에선 공기 정화 식물이 잘 자랄수 있는 환경을 조성 했었다.</p><p>느낀점:코딩을 이용해 옷에 원하는 디자인을 프린팅 할수 있다는게 신기했고 코딩으로 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생겼다. 조형물 만들기에서의 체험을 바탕으로 바다에서의 식물은 어떤 환경에서 가장 수질이나 공기의 정화효율이 좋을까? 같은 궁금증이 생겼다. 좋은 경험이 되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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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6 00: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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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진효제</title>
         <author>24y2214_1</author>
         <link>https://padlet.com/snrom1128/mgpvusy8k2id8mlt/wish/3273363416</link>
         <description><![CDATA[<p>완전자율주행자동차의 정의란 SAE에서 정의한 자율주행 최고단계인 5단계에 해당하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운전자개입없이 스스로 주행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차량이다. 이러한 정의를 바탕으로 생각해 보자.</p><p>우선, 제조사의 기술의 주체로서의 책임이 첫번째 근거가 될 것이다. </p><p>제조사는 자동차의 하드웨어(센서, 카메라 등등) 소프트웨어(ai, 경로 알고리즘 등등)를 포함한 자율주행 시스템이 안전성 있게 작동되도록 하지 못한 기술적 결함에 대한 책임, 제조사의 완전자율주행자동차을 믿고 이용한 이용자에 대한 신뢰를 저버린 책임이 있다.</p><p>둘째, 완전자율주행 자동차의 사용자 개입 불가능성이 있다.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완전자율주행자동차의 정의에서 운전자의 개입이란 없다. 이는 제조사가 시스템의 모든 상황대처를 예측하고 그에 맞는 안전장치를 마련했어야 했다는 말과 같다. Ai의 판단오류, 물체 오인식, 돌발상황에서 하는 잘못된 선택마저 시스템에서의 결정이며 브러이크, 조향장치등의 오작동 또한 제조사의 관리 책임에 속한다. 종합하여 말하자면 그 어떠한 상황에서의 사고든 간에 사용자의 물리적, 심리적 개입 가능성이 사실상 차단되어있는 상태에서 사용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부당하며 기술의 주체로써 제조사가 책임을 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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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9 14: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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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rom1128/mgpvusy8k2id8mlt/wish/327355252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법원을 방문해 실제 재판을 참관했다. 이번에 참관한 재판은 두 가지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첫 번째는 20대 대학생이 가해자인 성범죄 사건이었고, 두 번째는 음주 후 택시기사를 폭행한 사건이었다.</p><p><br></p><p>첫 번째 사건은 평범한 대학생이 가해자로 등장한 성범죄 사건이었다. 피고인의 외모나 태도는 우리가 흔히 뉴스에서 접하는 범죄자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지만, 피해자의 증거와 진술을 바탕으로 검사가 혐의를 입증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 사건에서 적용될 수 있는 관련 법률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나 형법 제297조(강간) 및 제298조(강제추행) 등이 있었다. 이를 통해 외모나 배경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되며, 법의 관점에서 사건의 실체를 파악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p><p><br></p><p>두 번째 사건은 음주 후 발생한 택시기사 폭행 사건이었다. 피고인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었으며, 법정에서는 나름 반성의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검사는 사건의 중대성을 강조하며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이 사건에서는 「형법」 제260조(폭행죄)뿐만 아니라, 운전자에 대한 폭행이었기 때문에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10(운전자 폭행 등)도 적용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특히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하는 행위는 단순한 폭행을 넘어 공공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기에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p><p><br></p><p>재판을 참관하며, 사건의 중대성과 피고인의 반성 여부가 양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반성의 태도가 있다고 해도 범죄의 성격이 심각하다면 법은 그에 맞는 처벌을 내린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경험은 법의 공정성과 엄중함을 직접 느끼는 기회가 되었고, 법이 단순히 형벌을 부과하는 것을 넘어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했다.</p><p><br></p><p>마지막으로, 법정에서 목격한 모든 사건과 절차는 법 앞에서의 평등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환기시켰다. 이번 참관을 통해 법적 책임과 도덕적 의무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법을 준수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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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0: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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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진효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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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론주제: 20대에 부자가 될 수 있다(찬성)</p><p><br/></p><p>여러분은 부자가 되는 길에 지름길이 있다고 생각하나요?</p><p>우리는 대부분 인생의 목표로 안정적인 직장에서 안정적인 연봉을 받는 삶을 목표로 하며 저축과 연금을 통해 노후준비를 하고자 하며 이러한 과정이 나름 순탄했다면 그것 나름대로 성공한 삶이라고 정의합니다. 하지만 이런 정의에 따르면 우리는 대체 언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걸까요? 어쩌면 부자는 꿈도 못 꾼채 평범한 삶에 머무르면서 그 삶에 만족하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는 부자+젊음은 성립할 수 없는 공식이라고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부의 추월차선이 있다라고 한다면 어떨까요?</p><p><br/></p><p>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부의 개념을 오염시켰다. 부란 무엇일까?</p><p>롤스로이스? 6캐럿짜리 다이아 귀고리? 비싼 손목시계?</p><p>부의 3요소란 관계, 건강, 자유이다. 만약 당신이 8만달라짜리 벤츠를 6년 할부로 구매한다면 그것은 진짜 부가 아닌 흉내내기일 뿐이란 말이다. 우리 모두 벤츠 판매 대리점에서 부를 살 수는 없어도 자유를 저당잡히는 것은 가능하다. 자유를 잃으면 건강과 관계마저 좀먹기 시작한다. 당신은 자유의 정의를 어떻게 내리는가?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물만 가진체 살아가고자 라는 자유 또한 자유다. 모두가 생각하는 자유의 정의는 다 다르지만 당신이 내린 자유의 정의에 의해 진정한 부라는 퍼즐이 완성될 것이다.</p><p>물론 자유의 정의만 가지고는 부자가 될 수 없다. </p><p><br/></p><p>부자가 되려면 직업을 가져야 한다. 어떤직업? 우리는 태어나면서 부터 자연스럽게 소비자 팀에 함류해 소비를 위해 돈을 번다. 교사, 회계 담당자, 기업의 브랜드 매니저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이런 직업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우리는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금을 캐려고 땅을 파는 것이 아닌 삽을 팔아야 한다. 맞다. 한마디로 사업을 해야 한다. 하지만 자영업과 같은 직업같은 사업은 안된다. 우리는 시스템이 있는 사업이 필요하다.</p><p>예를 들어보자면, 한 웹사이트에서 한건의 광고 클릭당 4달러라고 하고 하루 평균 방문객이 1만 2000명이라고 하자. 광고를 클릭하는 비율은 12%라하자. 당신은 이 웹사이트의 통제권을 갖는다. 당신이 돈을 더 벌고 싶다면 상사의 사무실을 찾아갈 필요가 없다. 웹사이트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 개선하고 질을 향상시킨다.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기만 한다면 단위당 이익을 4달러에서 4달러 50센트로 늘리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면 수익은 한달로 치면 8만4000달러가 느는 셈이다. 통제권을 갖는다는 것은 돈을 더 벌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의 아이디어와 실행력에 따라 언제든 따라올 수 있다는 것이며 그에 맞는 통제권과 구축된 시스템을 가진 사업은 평범한 핫도그 사업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의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물론 1만 2000명 이상의 고객을 모으는 것은 쉽지 않으며 많은 시행착오 또한 요구한다. 하지만 당신의 아이디어와 실행력에 따라 자금지원, 투자를 받는 등의 기회 또한 올 것이며 부의 추월차선과 서행차선에서의 갈림길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또한 올 것이라 생각해 빠르다면 20대에도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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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1 16: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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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최호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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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활동 일시</p><p>2024.5.10 금요일</p><p>-활동 장소</p><p>부산 지방 법원</p><p>-활동 주제</p><p>법원 참관 및 소감문 작성</p><p>-준비물</p><p>교통비, 필기구, 동아리 활동 보고서</p><p>-재판 종류</p><p>컨테이너 횡령, 폭행, 준강간</p><p>-활동 내용 및 느낀점</p><p>법원 : 고등법원</p><p>재판 종류 : 민사 재판 </p><p>법원에 가서 재판을 하는 도중에 들어가서 재판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 우리가 법원을 견학할 수 있던 시간대와 재판 시간대가 맞지 않아 많이 보지는 못했고 컨테이너 횡령, 폭행, 준강간이라는 3가지의 재판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처음 들어가니 짐 검사를 하고 들어가니 바로 앞에 컨테이너 횡령이라는 제목으로 진행중인 재판이 있어 다같이 들어갔는데 처음 들어갔던 재판장은 생각보다 크기가 작았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많은 사람들(8명~10명 사이)이 재판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재판장을 들어가서 보니 분위기가 엄청 심각하였고, 엄청 조용하였습니다. 재판을 보는 것이 처음이라서 이러한 분위기에 있는 것이 힘들었지만 재판을 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재판을 보는 재미가 조금씩 생겼습니다. 2번째 재판은 폭력에 관한 재판으로 한 층 위로 올라가서 보았는데 전 재판장보다는 엄청 넓었습니다. 재판장에 들어가서 재판을 들어보니 한 아저씨가 운전을 하던 중 폭행을 하였는데 폭행의 강도가 너무 쎄고, 정당방위가 아닌 아저씨 혼자 때린 것이라서 재판까지 갔던 것 같습니다. 재판을 하면서 피고인의 변호사와 검사가 서로의 의견을 말하면서 변론을 하는데 드라마처럼 목소리를 높여서 싸울 것 같았지만 생각과 달리 차분하게 서로의 의견을 들으면서 판사가 그 내용을 들으면서 신중히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드라마와 달리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재판을 하는 것도 엄청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간이 거의 다 되어 준강간이라는 제목을 가진 재판장에 들어갔습니다. 재판장에 들어가니 재판이 진행 중이었고, 학교 선배들과 선생님들도 계셔서 같이 보는 재미가 더욱 생겼습니다. 재판을 보니 피고인인 한 남성만 있었는데 나이도 20대 초반으로 엄청 어렸었고, 죄수복을 입고 전자발찌를 찬 채로 교도관님이 같이 계셨는데 어려서부터 재판을 받는 것을 보고 불쌍하다고 생각하기도 하였고, 전자발찌와 교도관님을 실제로 보니 무섭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3가지 재판을 봤는데 이번 기회에 재판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직접 듣고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 싶습니다.</p><p>-배운 점</p><p>재판을 보면서 판사님은 정말 강단있으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증인의 말이 길어지면 딱 끊으시고 검사나 변호사가 유의미한 질문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정리를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판사를 하기 위해서는 정의감과 비판적 사고와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p><p>-앞으로 배우고 싶은 점</p><p>앞으로 더 배우고 싶은 점은 재판을 할 때에는 사회적 문제로 열리는 재판이 있고, 다양한 분야의 재판이 많이 열리는데 다음번에 재판을 보러 법원에 한번 더 가게 된다면 내 진로와 관련하여 의료나 보건이 관련된 재판을 보고 간호법이나 의료법 등의 다양한 법이 재판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배우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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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1 17: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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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최호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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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활동 일시</p><p>2024.9.20 금요일</p><p>-활동 장소</p><p>벡스코</p><p>-활동 주제</p><p>백스코 창의 융합 부스 참관</p><p>-관심 분야</p><p>보건</p><p>-배운점</p><p>창의융합부스에서는 많은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참가하였는데 대부분 기술, AI쪽이 많았습니다. 미래에 얼마나 컴퓨터,기술 쪽의 분야가 중요해질지 백스코에 와서 직접 체험을 해보니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창의 융합 부스 참관 전에는 내가 배우고자 하는 부분에서 창작이라는 것은 내가 살아가는 것에 잘 사용하고 큰 무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창의 융합 부스 참관 후에는 창작 융합에 대해 그 부분이 더 명확해졌습니다.</p><p>-활동 내용 및 느낀점</p><p>처음으로 창의융합 부스에 참관하게 되었는데 많은 학교들이 많이 참여해서 신기하기도 하였고 많은 학교들이 참여한 만큼 많고 다양한 부스들이 많아서 여러 분야를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하면서 제가 졸업하였던 중학교도 창의융합 부스에 참여하였는데 후배들과 과학선생님을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졸업한 중학교 부스 근처에 우리학교 부스도 있었는데 안해볼수가 없어서 참여하였습니다. 우리학교는 AI기술을 활용하여 티셔츠 또는 에코백에 사진을 넣어 가져갈 수 있는 체험이었습니다. 우리 학교 부스 말고도 많은 부스체험을 하였는데 창의융합을 활용하여 다양한 원리가 나오고 그 원리를 활용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AI 기술 말고도 의학이나 보건계열쪽의 부스도 체험을 하였습니다. 보건중점학교에서 음식 만들기 체험을 열었는데 음식을 만들면서 위생에 관해서 설명을 해주셨고, 이 체험을 하면서 위생의 중요성을 한번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많은 체험을 하고 나와 우리나라 과학 기술이 대단하다는 것을 한번 더 깨달았고, 앞으로 더 발전할 기술들이 기대가 됩니다. 창의 융합 부스라는 이름이 붙은 활동인 만큼 엄청 다양한 분야들의 융합된 부스가 많았었는데 다 체험을 해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p><p>-배우고 싶은점</p><p>창의 융합 부스 참관을 하면서 배우고 싶은 점이 생겼는데 제 관심분야인 보건과 AI나 기술이 미래에 어떻게 사용될지 더 배우고 싶었고 의료 현장에서 간호사와 AI의 활용법을 더 배우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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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1 17: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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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정범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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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조사 측의 잘못이다.</p><p>제조사의 잘못으로 볼 수 있는 이유가 몇 가지가 있는데 첫째, 자율주행을 움직이게 하는 소프트웨어에 문제가 있으면 제조사 책임이다. 소프트웨어에 결함이 생기면 앞에 있는 장애물을 못 보거나 신호등을 잘못 읽는다. 이때 발생한 사고는 제조사 책임이다.</p><p> 둘째, 센서나 카메라 같은 기계가 고장 나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제조사가 잘못한 거다. 센서와 카메라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하는 것은 장치들을 만든 제조사의 책임이지 운전자의 책임이 아니다. 특히, 이 장치들이 처음부터 고장 나 있었다면 더 큰 책임이 제조사에 있다.</p><p> 셋째,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설계가 위험한 상황을 정확히 예측하거나 대처하지 못하도록 만들어졌다면, 이는 제조사의 과실로 볼 수 있다. 이런 문제는 자율주행 알고리즘 자체에서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운전자가 이를 미리 알거나 방지하기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 사고가 난다면, 그 책임을 운전자에게 돌릴 수는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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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1 23: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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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정범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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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론 주제:한국도 유럽처럼 베팅산업의 비중을 늘려야 할까?(찬성)</p><p><br/></p><p><br/></p><p> 한국은 현재 베팅 산업의 규모가 매우 작습니다. 베팅 업체도 많지 않고, 스포츠 베팅을 접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한국의 베팅 사업은 정부의 인가를 받은 '케이토토'만 가능합니다. 이외에는 모두 불법입니다. 배당도 낮고, 최대 10만 원까지만 허용됩니다.</p><p> 반면, 유럽은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영국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은 축구 관련 베팅 시장이 매우 활발합니다.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의 리그인 EPL에서는 배팅 업체를 메인 스폰서로 둔 팀이 20팀 중 9팀에 달합니다. 이는 거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게다가 이 스폰서십 금액은 약 717억 원에 이릅니다.</p><p> 유럽은 베팅 산업의 비중을 높여 구단과 베팅 업체 모두에게 이익을 창출하면서 경제적으로도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구단은 스폰서십 금액을 받으며 축구 팬들을 끌어들이는 수단으로 베팅을 활용하고, 베팅 업체는 전 세계적으로 노출되면서 광고 효과를 누립니다. 이렇게 유럽은 베팅의 장점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p><p> 하지만 우리나라는 앞서 언급했듯이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축구 선진국들이 베팅 산업을 잘 활용하듯이, 우리나라 또한 베팅 산업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축구 산업의 경제적 이익을 얻으며 우리나라 축구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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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2 01: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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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정범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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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판: 횡령, 폭행, 준강간</p><p><br/></p><p>느낀점: 재판장에 들어갔을 때,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상황을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더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여서 그 분위기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몇 시간 있어보니 그런 분위기에서 재판을 보는 것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횡령, 폭행, 준강간과 같은 범죄는 개인과 사회에 큰 피해를 준다는 것을 실감했다. 단순한 잘못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을 망칠 수 있는 행위라는 점에서 경각심을 느꼈다. 그리고 처음으로 재판을 직접 보면서 법의 중요성도 느꼈다. 재판을 보니 피해를 받은 사람들이 생기고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법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p><br/></p><p>배운점: 재판이 조금 기간이 걸리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내 생각보다도 더 장기간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폭행이나 준강간과 같은 범죄는 순간적인 잘못된 판단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의 사소한 행동이라도 신중히 생각해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재판을 통해 피해자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마음을 배웠다.</p><p><br/></p><p>앞으로 더 해보고 싶은 활동: 내 진로인 스포츠쪽에서도 종종 법적으로 다툼이 일어나곤 한다. 이번에 본 재판은 내가 관심있는 분야가 아니여서 흥미가 그렇게 높지는 않았지만, 진로와 관심 분야인 스포츠쪽에서 일어나는 재판(계약 문제, 승부조작 문제, 인종 차별 문제 등등) 을 보면 정말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스포츠쪽 재판을 한 번 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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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2 02: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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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정범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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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체험활동:스피커 만들기, 새총쏘기 <br><br>느낀점: 체험에 참여하기 전, 저는 스피커 만들기와 새총 쏘기 같은 활동이 단순히 재미를 느끼는 것에 그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스피커 제작과 같은 활동은 제 진로인 인문학과 크게 관련이 없다고 느껴졌고, 새총 쏘기는 단순히 신체 활동에 가까운 경험이라고 여겼습니다. 스피커 만들기는 간단한 목재로 직접 조립을 해 스피커를 만드는 활동이었고, 새총 쏘기는 총이 발사되는 물리적 원리를 이해하고 집중력과 전략적 사고를 통한 활동이었습니다. 체험 전에 재미를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체험이 끝난 후 스피커를 만드는 활동을 통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에서 얻는 만족감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제작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며 사고의 폭이 넓어졌고, 사소해 보이는 기술에도 얼마나 많은 과정이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총 쏘기는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총을 쏘는 위치에서는 맞을 것 같았지만 잘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서로서로 도와주면서 목표를 맞추기 위해 협력하면서 협력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이번 체험활동은 단순히 기술적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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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2 11: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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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최호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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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서토론 입론서</p><p>-책 제목 : 마션</p><p>-논제 : 마션의 주인공인 마크를 살리러 가야한다.(찬성)</p><p>-논의 배경 : 영화 &lt;마션&gt;에서 주인공인 마크 와트니가 홀로 화성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마크가 화성에서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쓰는 방법 중 하나는 우주선을 이용하여 지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점은 우주선을 이용하여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구조대원들이 마크를 찾아가야하기 때문에 이는 높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하러 가는 구조대원들의 생사 위험과 인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서 &lt;반대&gt;의견과 마크도 한 인간이기 때문에 생명을 소중히 해야 하기 때문에 구하러 가야 한다는 점에서 &lt;찬성&gt;의견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저는 구하러 가야 한다는 &lt;찬성&gt;의견에 동의합니다.</p><p>-논점 1. :  마크 와트니도 한명의 사람이고 소중한 생명입니다.</p><p>식물학자이자 우주비행사인 마크 와트니는 화성 탐사 계획 '아레스 3 탐사'에 참여하는데 예기치 못한 모래 폭풍으로 인해 임무가 중단되는데 여기서 마크 와트니가 화성에 홀로 고립됩니다. 여기서 홀로 고립되었다는 것도 쓸쓸하고 외로울 것인데 아무리 감자를 활용하여 식량을 늘려 버틸 수 있는 시간을 늘려도 구하러 오지 않으면 이것이 무슨 소용이 될까요? 우리는 한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지구에서도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 않나요? 따라서 저는 장소가 지구가 아닌 화성이라고 해도 구하러 갈 구조대원, 우주선이 있기 때문에 구하러 가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p><p>-논점 2. : 와트니는 혼자 있는 외로움과 무서움 속에서 시도한 것이 실패하는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구하러 올 것이라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계속 도전하는 마크 와트니</p><p>마크 와트니는 화성에서 홀로 남겨진 이후에 절망하지 않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면서 천천히 식량부터 늘려가면서 지구에 있는 자신의 동료들과 교신하기 위해 혼자서 하기 힘든 많은 일들을 해냅니다. 저는 이것이 마크 와트니가 자신을 구하러 올 것이라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불신이 생겼다면 진작 포기를 했을 것입니다. 책의 중간 부분으로 가면 마크 와트니가 한 노력 끝에 지구에 있는 자신들의 동료들과 교신이 성공하게 되었는데 교신을 통해 지구에 있는 동료들은 당연한 듯이 구하러 가겠다고 말합니다. 화성에 마크 와트니 혼자 고립되었는데도 동료들이 구하러 가겠다고 하였는데 1명이 아닌 2명 이상이었다면 다른 사람들도 구하기 위해 노력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p><p>-정리 : 저는 이 논점 2개를 통하여 사람 한명의 목숨도 소중한 것이고, 많은 자원, 많은 비용, 많은 수의 전문 인력, 인건비, 교육이 필요하다고 할 지언정 과연 사람 한명의 목숨보다 소중한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자원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얻을 수 있는 것이고, 비용, 즉 돈도 얼마든지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마크 와트니라는 사람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요?, 똑같은 인격을 가진 채로 태어날 수 있을까요? 이 점을 고려하여 저는 화성에서 홀로 남겨진 마크 와트니를 구하러 가야 한다는 논제에서 &lt;찬성&gt;의견에 동의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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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2 15: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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