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1) 3모둠 토의 자료 조사하기 by 권미경</title>
      <link>https://padlet.com/rnjsalrud/mfziose37gjua5g2</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2 21:09:58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5-13 01:26:0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길에서 사는 고양이들은 먹이를 구하는 것, 고양이를 혐오하는 사람들의 학대,사고로 인한 로드킬 등의 위험, 반복되는 발정과 출산 등으로 인해서어려운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개체 수가 늘어나게 되면 민원이 증가하고길고양이에 대한 혐오 범죄 또한 늘어날 수 있습니다.길고양이 tnr 을 통해서 중성화 수술을 마친 길고양이의 경우에는발정과 출산에 대한 스트레스가 줄고 보다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또한 개체 수 조절이 되기 때문에 민원이나 고양이끼리의 싸움도줄어드는 경향을 보입니다.하지만 모든 고양이에게 중성화수술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길고양이들의 개체수 조절을 위한 길고양이 tnr은혹한기, 혹서기를 제외하고 임신한 고양이, 어린고양이, 아픈 고양이는대상에서 제외된답니다.중성화수술도 수술이다 보니, 혹한기와 혹서기에는상처가 잘 아물지 않기 때문에 실시하지 않습니다.​TNR은 크게 준비, 포획, 중성화, 방사같은 4단계를 통해서 진행됩니다.진행되는 규모에는 지자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길고양이의 개체 수, 종류, 패턴, 동선 등을 파악한 후 포획을 준비하는데포획틀을 통해 전염성 질병이 감염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준비하며포획 후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천으로 감싸는 등의 행위도 꼭 이루어져야 합니다.​이렇게 포획된 길고양이들은 구청, 시청에서 운영하는위탁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중성화 수술을 하게 되고,중성화 수술 후에는 수술을 했다는 표식으로 귀 커팅을 시행합니다.길에서 귀 끝이 살짝 잘린 고양이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암컷 고양이의 경우 육안으로는 중성화 수술을 했는지확실히 알 수 없기 때문에 표식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랍니다.​다음으로 포획 담당자에 의해 방사가 이뤄지는데요.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포획 장소에 정확하게 고양이를방사해야 하는 것입니다.영역 동물인 고양이의 특성상, 원래 위치에 방사가 되지 않으면적응을 잘 하지 못하거나 싸움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길고양이 TNR을 하는데 중요한 비용은 얼마일까요?병원마다 다르지만 적어도 10만원 이상이며암컷이 수컷보다 비용이 더 비싸다고 합니다.이런 비용을 본인부담한다면 자선해서 TNR을 하기 쉽지 않겠죠?그래서 TNR을 위해 각 지역별 시,구청(일부지역은 해당이안될 수 있습니다.) 및 동물보호단체에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우리나라 일부 지자체에서는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을 위해살처분 대신 TNR을 시행 중입니다.만약 TNR을 시행하는 지역이라면 시청 또는 구청에 연락해TNR을 신청하면 됩니다.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제도가 제대로 정착되지 않아길고양이 tnr 관련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따라서 tnr을 신청해 진행할 때에는수술 후 보호기간이 제대로 지켜지는지, 수술자리가 제대로 아물었는지,포획된 장소에 제대로 방사되었는지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길고양이는 1년에 3~4회, 횟수당 1~8마리의 고양이를임신할 수 있다고 합니다.즉 고양이를 중성화하면 그만큼 고양이의 번식을 억제할 수 있고고양이 수가 통제불가능할 정도로 많아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실제로 길고양이 tnr 제도를 실시한 후 미국에서는 길고양이의 개체수가66% 줄었고, 이탈리아 로마에서는 10년만에 16-32%가줄었다고 합니다.TNR이 활발하게 진행되면 공중보건에도 도움이 됩니다.​가끔은 쓰레기통을 뒤지는 고양이가 싫다고 독극물을 살포하거나학대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이는 동물보호법에 위촉되어 벌금형에 처해지기도 하고2년 이사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TNR은 길고양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기 위한최적의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고양이가 모이는 곳이 있다면 먹이를 잘 마련해주고중성화가 필요한 길고양이들에게는 길고양이 tnr을 실시하게 해개체 수를 점차 줄이는 방법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fziose37gjua5g2/wish/15197153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1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njsalrud/mfziose37gjua5g2/wish/1519715333</guid>
      </item>
      <item>
         <title>몇몇 협회나 봉사단체에서는 길고양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성화 수술(TNR)을 시행하고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fziose37gjua5g2/wish/1519717158</link>
         <description><![CDATA[<div>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은 공격성 감소 스트레스 감소 수명 연장 등의 장점이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1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njsalrud/mfziose37gjua5g2/wish/15197171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fziose37gjua5g2/wish/1519726711</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로 시민들에게 길고양이 사업의 취지와 이로 인한 효과를 보다 널리 광고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길고양이 특성화 사업이 서울시 전체에서 시행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두 번째로 길고양이 급식소같은 시설에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예를 들어 사료에 약을 뿌리거나 시설을 훼손하는 행위를 막을 수 있는 조치가 취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세 번째로 TNR의 안전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암컷고양이들의 수술후 생존확률은 매우 낮다고 합니다. 이는 자궁을 다 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수술을 해서 실패하는 것은 국민들의 세금을 낭비하는 것과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고양이의 죽음을 최소화해야합니다.<br>마지막으로 TNR수술한 고양이는 수술증표로 귀의 일부를 자르는 방식을 대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윤리적으로 너무 가혹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털의 일부를 눈에 띄게 염색하거나, 특수한 재질로 만든 끈이나 목걸이를 만들어서 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저희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은 보완하고자 박원순 시장님께 건의드립니다. 부디 이 건의들을 상세히 읽어주시어 위 건의들을 실행하고 길고양이 특성화 사업을 서울 전지역에 시행하시었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2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njsalrud/mfziose37gjua5g2/wish/15197267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fziose37gjua5g2/wish/1519727507</link>
         <description><![CDATA[<div>길냥이에 대한 인식이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곁에는 길냥이를 향한 혐오와 학대 그리고 오해가 존재한다. 많은 사람이 새벽에 들려오는 고양이 울음소리, 쓰레기봉투 훼손, 개체 수 증가 등으로 길고양이에 대해 안 좋은 이미지와 편견을 가진다. 먹이를 구하기 어려운 도심에서 고양이들은 길거리에 버려진 음식물이나 쓰레기봉투 안의 음식물쓰레기로 배를 채울 수밖에 없다. 길고양이를 더럽고 유해한 존재로 생각하거나 길고양이가 AI(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되어서 위험하다는 등의 불확실한 정보는 끔찍한 고양이 혐오 범죄로 이어지기도 한다. 무자비한 포획과 학살, 독극물이 포함된 먹이로 고양이를 유인해 독살하는 경우 등 상식에 벗어나는 일들이 곳곳에서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 최근 길고양이에게 끓는 물을 부은 사건, 불에 달군 쇠꼬챙이로 학대한 사건 등이 대표적인 예다. 일각에서는 길고양이를 돌보는 손길 역시 늘어나고 있지만,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변화는 여전히 필요하다.<br><br>&nbsp;먼저 길고양이는 영역동물이며 야행성 동물이다. 따라서 그들을 돌보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길고양이가 그 습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규칙을 지켜야 한다. 길냥이들은 주변 환경상 먹을 것도 부족하지만 특히나 마실 물이 많이 부족하다. 보통 길냥이들을 보면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사실 염분섭취에 비해 물을 많이 마시지 못하여 몸이 부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깨끗한 물은 길냥이들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 요즘 같은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평소보다 물을 자주 갈아주는게 좋다.<br><br>&nbsp;또 새끼 길냥이를 발견했을 시 어미를 잃었을 거라는 섣부른 생각으로 막 데려다 길러서는 안 된다. 또 어미 고양이들은 사람의 손이 닿으면 새끼 고양이를 버리고 갈 수 있으므로 혼자 있는 아기 고양이를 만지기 전에는 주의가 필요하다.<br><br>길냥이, 문제와 해법은?<br><br>&nbsp;개는 유기동물로 분류되어 유기견센터 등 다양한 사회적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고양이는 개와 다르게 아직까진 유기동물로서 보호받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다. 길고양이는 사람의 보살핌 없이도 자생하고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유기동물로 분류되지 않는다. 따라서 사실상 길거리에서 고양이를 발견했다고 해도 주인을 찾아주기는 어렵다. 또 다른 문제는 아직도 동물 학대자의 죄질에 합당한 강력 처벌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br><br>&nbsp;길냥이 문제에 대해 고나연(국제관광학 3) 학생은 "동물 학대 문제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잔인한 범죄에 비해 처벌은 아직 솜방망이에 불과하다. 동물을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라고 여기는 인식이 사회 전체적으로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nbsp;길고양이 개체 수가 너무 많아짐에 따라 생태계 교란 문제도 심각하다. 그래서 나온 해결방법이 바로 중성화 사업이다. 이번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은 반려동물 관련 공약 중에서 '길고양이 급식소 및 중성화(TNR) 사업 확대'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무분별한 포획보다는 현재 길고양이의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TNR을 실시하는 것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TNR이란 고양이를 잡고(Trap) 중성화(Neuter)를 시킨 후에 다시 방사(Return)하는 것을 말한다. 중성화를 통해 길고양이들의 번식을 막고 자연적으로 개체 수가 조절되도록 하는 것이다.<br><br>출처 : 동아대학교 다우미디어센터(http://dongan.dau.ac.k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2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njsalrud/mfziose37gjua5g2/wish/15197275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fziose37gjua5g2/wish/1519728337</link>
         <description><![CDATA[<div>TNR이란 길고양이를 안전하게 포획(Trap)해 중성화 수술(Neuter)을 한뒤 원래 살던 지역에 다시 방사(Return)하는 방법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2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njsalrud/mfziose37gjua5g2/wish/151972833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mfziose37gjua5g2/wish/1519737310</link>
         <description><![CDATA[고양이 울음소리, 쓰레기봉투 훼손, 개체 수 증가 등으로 길고양이에 대해 안 좋은 이미지와 편견을 가진다. 먹이를 구하기 어려운 도심에서 고양이들은 길거리에 버려진 음식물이나 쓰레기봉투 안의 음식물쓰레기로 배를 채울 수밖에 없다. 길고양이를 더럽고 유해한 존재로 생각하거나 길고양이가 AI(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되어서 위험하다는 등의 불확실한 정보는 끔찍한 고양이 혐오 범죄로 이어지기도 한다. 무자비한 포획과 학살, 독극물이 포함된 먹이로 고양이를 유인해 독살하는 경우 등 상식에 벗어나는 일들이 곳곳에서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 최근 길고양이에게 끓는 물을 부은 사건, 불에 달군 쇠꼬챙이로 학대한 사건 등이 대표적인 예다. 일각에서는 길고양이를 돌보는 손길 역시 늘어나고 있지만,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변화는 여전히 필요하다.
]]></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3 01:2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njsalrud/mfziose37gjua5g2/wish/15197373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