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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예술적인 Padlet by Sojin Je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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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10 00: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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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김광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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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앙끄경기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 치유 프로그램 운영</strong></p><p><em>입력</em>2024.06.03. 오전 10:46</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edia_end_head_origin_link" href="https://www.dailian.co.kr/news/view/1367788/?sc=Naver">기사원문</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edia_end_head_journalist_box _LAZY_LOADING_WRAP" href="https://media.naver.com/journalist/119/79137"><em>윤종열 기자</em></a></p><p><strong>추천</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edia_end_head_cmtcount_button _COMMENT_COUNT_VIEW is_zero"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119/0002836018">댓글</a></p><p>본문 요약봇</p><p>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edia_end_head_fontsize_set _font_size_config_toggle_btn _FONT_BUTTON"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836018?sid=102#">글자 크기 변경하기</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u_btn_sns_share naver-splugin spi_sns_share nv_notrans _SHARE_BUTTON"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836018?sid=102#">SNS 보내기</a></p><p><strong>‘Fun Fun 충전캠프’ 모집…치유캠프 숙박 운영</strong></p><p>원본보기</p><p><em>ⓒ</em>[데일리안 = 윤종열 기자] 경기도는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과 관련 활동을 진행하는 기숙형 캠프인 ‘Fun! Fun! 충전캠프’를 시행 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br><br>이번 치유캠프는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12일간 전라북도 무주군에 있는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에서 기숙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캠프 참가비는 1인 10만원(단, 기준중위소득 50% 이하는 무료)이다.<br><br>모집 대상은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중․고등학생 연령(만 12~19세) 여성 청소년 24명이며 신청 기간은 30일까지이다.<br><br>치유캠프에서는 인터넷·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미디어를 대신해 즐길 대안 활동과 개인(1:1) 및 집단상담, 멘토와의 만남, 동아리 활동, 체육활동, 부모 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br>또 치유캠프가 끝난 후에도 사후관리 서비스와 지역사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계를 제공할 예정이다.<br><br>고영미 경기도 청소년과장은 “인터넷․스마트폰을 대체하는 건강한 대안 활동과 전문 심리 상담을 제공하는 치유캠프를 통해 건강한 미디어 이용 습관을 형성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발굴과 상담복지센터 연계를 통해 두터운 청소년 안전망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윤종열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yiyun111@dailian.co.kr">yiyun111@dailian.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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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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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31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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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문화</p><ol><li><p>교류 증가로 인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의 증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됐으며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언어와 문화적인 배경이 다르더라도 친근한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갖춘 성숙한 사회로 성장하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전다.</p></li></ol><p>노진균 기자 (njk6246@fnnews.)</p><ol start="2"><li><p>스마트폰</p><p>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러한 현상이 스마트폰 기반의 문화에서 상당 부분 기인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10년 전만 해도 1시간 정도는 가던 유튜브 영상들이 최근에는 15분에서 10분까지 줄어드는가 싶더니 이제는 '쇼츠' '릴스'라는 폼이 나오며 몇십 초 단위로 줄어들었다. 2000년 즈음만 하더라도 인류는 지겨운 것을 봤을 때 백스페이스 버튼을 누르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3초 정도였다고 하지만, 오늘날은 채 1초도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한 마디로 이제 인류는 조금이라도 '참는 것'을 못 견뎌 하도록 길들여지고 있는 것이다.</p></li><li><p>사회</p><p>한일중 정상이 3국 협력의 굳건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향후 인적·문화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예측 가능한 무역·투자 환경을 조성하자는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27일 채택했다.</p></li><li><p>사회 병리현상</p><p>연합뉴스 등 언론보도에 따르면 유 장관은 23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입기자 백브리핑에서 하이브-어도어 사태와 김호중씨 음주운전·뺑소니 사건에 대해 "사회적인 병리현상"이라고 지적하고 "걱정도 되고 실망도 된다"고 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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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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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 손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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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I</p><p>스스로 하던 옛날과 다르게 요즘은 챗지피티로 숙제를 하거나 AI로 음식서빙을 해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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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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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신동민</title>
         <author>pangoks2203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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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딩크족:결혼은 하되 아이를 두지 않는 맞벌이 부부(무자녀기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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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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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7차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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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한국의 여성 한 명당 출산율은 0.8명입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평균이 여성 한 명당 1.6명인데, 한국은 최하위권입니다. 두 번째로 출산율이 낮은 나라는 스페인으로 1.2명입니다. 한국은 끝에서 2등과도 상당한 격차가 있는 완전한 꼴찌인 겁니다.<br><br>한국의 총 출산율은 1960년 여성 1인당 평균 6자녀에서, 2018년에는 여성 1인당 1자녀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지속적으로 낮은 출산율은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고, OECD에서 가장 빠른 인구 고령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br><br>OECD에서 30년간 가족 정책을 연구해온 윌렘 아데마 수석연구원이 최근 한국의 저출산을 주제로 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아데마 연구원을 만나 저출산의 원인과 해법을 물었습니다.<br><br><strong>■ "일터에서 너무 오랜 시간 보내"</strong><br><br>우선 한국의 장시간 노동 문화를 저출산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합니다.<br><br>한국인은 대부분의 OECD 국가 근로자보다 유급 노동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남성의 경우 주당 47.8시간, 여성의 경우 주당 45.2시간으로 한국은 OECD에서 가장 긴 평균 주당 근로 시간을 보여줍니다. OECD 평균 전일제 근무 시간은 남성의 경우 43.1시간, 여성의 경우 40.3시간입니다.<br>연간 근무 시간으로 보면 2천 시간이 넘는 멕시코에 이어, 한국이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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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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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한국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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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질주의</p><p>1.</p><p>철학 물질적 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윤리학의 한 경향.</p><p>2.</p><p>철학 만물의 근원을 물질로 보고, 모든 정신 현상도 물질의 작용이나 그 산물이라고 주장하는 이론. 이 학설은 고대 그리스의 원자론에서 비롯하였으며, 근대의 기계적ㆍ자연 과학적 또는 변증법적 유물론에 이르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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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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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구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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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긁?</p><p>사람들이 타인을 욕하거나  비방한후 글?,긁혔냐면서 당한사람이 화를 내거나 장난으로 못받아드리면 그 사람을 이상한 취급하며 남을 비방하는 사회가 되어가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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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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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김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07733</link>
         <description><![CDATA[<p>전동 킥보드 사고</p><p>지난해 12월 남녀가 함께 전동 킥보드를 타다 여성은 중상을 입고 남자는 의식불명 상태가 되었다. 이처럼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발생하는 사고로 부상자와 사망자의 수가 각각 5.5배,3배 늘었다</p><p><br></p><p>저출산</p><p>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살거나 결혼을 했지만 아이를 갖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져 저출산으로 아이가 없어서 여러 학교가 폐교하는 일이 발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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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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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심윤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07787</link>
         <description><![CDATA[<p> 한국 정부가 지난 2006년부터 2021년까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쏟아부은 예산은 279조9000억 원. 하지만 효과는 없었다. 당장 올해 3월 출생아 수는 1만966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다. 2월에 이어 두 달 연속 2만 명을 넘기지 못했다. 3월 출생아 수만 놓고 보면 1981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역대 최저치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여전히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율 끌어올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역대 정부는 물론 현 정부는 각종 재정 지원책은 물론 출산을 꺼리게 하는 경제·사회 구조를 바꾸는 처방을 내놓으며 ‘아이를 낳아라’고 외친다.</p><p><br></p><p>그 와중에 도시 계획 전문가 앨런 말라흐(Alan Mallach)는 책 ‘축소되는 세계’에서 출산율 증가라는 접근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한다. 말라흐는 “지금 인구가 감소하는 국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감소할 것”이라며 “인구 감소는 해결해야 하는 것이 아닌 ‘관리’해야 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지금까지 인구든, 경제든 ‘성장이 만병통치약’이라고 여겼던 사고방식이 틀렸음을 지적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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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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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9 최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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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가상승</p><p>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면&nbsp;<strong>생활비용 상승으로 사람들의 고통이 커지고 실질소득이 감소하여 경기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strong>. 또한, 생활필수품 가격의 높은 상승은 생필품 소비 비중이 높은 저소득층에 더욱 큰 악영향을 미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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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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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4이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08487</link>
         <description><![CDATA[<p>마산중부서, 무인점포에 ‘양심거울’ 설치</p><p>마산중부경찰서(서장 탁차돌)는 지난 23일 증가하고 있는 무인점포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에 위치한 무인점포(무인카페, 무인 밀키트, 무인 마트, 무인 문방구 등)내에 ‘잠깐의 비양심적인 행동이 범죄가 될 수 있습니다’라는 예방 문구와 거울로 구성 되어 있는 ‘양심 거울’을 설치했다.</p><p><br></p><p>무인 점포 절도는 지난해 마산중부경찰서 관내에서 발생한 청소년 절도 범죄 중 31.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이에 대한 대책으로 마산중부경찰서에서 양심 거울을 제작하여 관내 무인 점포에 설치 중이라고 밝혔다.</p><p><br></p><p>탁차돌 서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양심 거울을 설치하였으며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과 예방 문구를 보면 경각심을 갖게 되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게 만드는 심리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p><br></p><p>현재 관내 무인점포 40여군데에 양심 거울을 순차적으로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원태기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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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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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3 이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08735</link>
         <description><![CDATA[<p>(고령화에 따른 농촌 인력 부족,드론 방제 수요 증가)</p><p>서귀포시가 드론을 이용한 농약방제 대행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지난 2021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2억1600만 원(보조금 1억3000만 원, 자부담 86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면적으로는 2410㏊에 달한다. 이 사업은 밭작물(과수 제외)을 대상으로 드론 방제 대행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3.3㎡당 18원이 지원된다. 드론을 이용할 경우 20ℓ 기준 1회(8~10분)에 3300㎡ 면적 방제가 가능,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어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연도별 지원 규모를 보면 지난 2021년 1억1600만 원(1247㏊)을 시작으로 2022년 1억2000만 원(1287㏊), 2023년 1억5000만 원(1413㏊)로 해마다 조금씩 늘고 있다.</p><p>현재 대정농협과 성산일출봉농협, 안덕농협 등 3개 농협이 사업시행 주체로 선정돼 있고, 해당 읍면 지역에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농가들은 농협으로 신청하면 된다.</p><p>이종우 서귀포시장은 “드론은 항공 촬영과 토지조사용으로 이용돼 왔지만 점차적으로 농가 고령화와 인력 부족을 완화할 수 있다”면서 “태풍이나 집중호우 때 신속한 방제가 필요한 농가에서 항공방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업예산을 확대, 많은 농가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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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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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김세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08783</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 판교에서 일하는 직장인 푸바오(2)씨는 일주일에 한두 번 중국집에 들른다. 단골이지만 종업원 얼굴조차 모른다. 탁자마다 달린 ‘키오스크(kiosk·무인 단말기)’로 메뉴를 주문해서다. 음식이 준비되면 터치패드에 알림이 뜬다. 스스로 배식구로 가서 음식을 받아야 한다. 푸씨는 “식당을 나갈 때까지 종업원과 대화를 하는 것은 물론 눈을 마주칠 일도 없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p><p>차준홍 기자</p><p>        이 중국집 주인 박모(48)씨가 키오스크를 도입한 건 지난 2021년 6월이다. 직장이 밀집한 곳이라 코로나19가 유행하는 동안 손님이 확 줄었는데, 종업원 2명 인건비가 부담스러웠다. 고민 끝에 리모델링하며 탁자마다 키오스크를 달았다. 요리사 2명은 그대로 두고 종업원은 1명만 남겼다. 박씨는 “지나고 보니 어떻게 종업원을 2명씩이나 데리고 일했나 싶다”며 “식당 일만 20년 가까이 하면서 키오스크 넣은 게 가장 잘한 일 같다”고 털어놨다.</p><p>김영희 디자이너</p><p>        키오스크가 직장인이나 젊은 층이 몰리는 번화가뿐 아니라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골목 상권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병훈(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외식업체에 설치한 키오스크 대수는 2019년 5479대에서 지난해 8만7341대로 늘었다. 3년 새 15배 늘어난 셈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2 외식업체 경영 실태조사’에 따르면 키오스크 등 무인 주문기를 사용한다고 답한 외식업체 비율은 2019년 1.5%에서 지난해 6.1%로 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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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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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서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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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딩크족</p><p>     결혼을 하더라도 맞벌이를 하며 자식을 의도적으로 갖지않는 경우를 말함</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eoul.co.kr/news/life/2024/03/06/20240306500196">https://www.seoul.co.kr/news/life/2024/03/06/20240306500196</a></p><p><br/></p><ol start="2"><li><p>근로환경화 일자리 문제 </p><p>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근로환경 개선과 일자리 안정화에 대한 요구가 커지며,임금격차와 근로시간등의 문제도 이슈가 되고 있다</p></li><li><p>인구고령화</p><p>인구고령화가 계속되고 있어 노인복지,의료시스템에 대한 문제가 아슈로 떠오르고 있다</p><p>https://m.kmib.co.kr/view.asp?arcid=1717665909</p></li><li><p>평균실종</p><p>모든 분야에서 당연시하던 전형성이 사라지고 차별화와 다양성을 추구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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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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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4 권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09504</link>
         <description><![CDATA[<p>물가상승</p><p>원자재가격, 환율, 임금, 세금, 이자, 부동산 임차료 등에 의해 좌우되는 생</p><p>산원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상승</p><p>한국은 부존자원이 부족하여 원자재의 상당부분을 외국으로부터 수입해야 하기 때문에 원자재 수입가격과 환율의 상승이 국내 물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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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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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설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10264</link>
         <description><![CDATA[<p>1.고령화:저출산 문제로 한국 평균 나이가 높아지면서 고령화가 점차 심해지고 있다. 이 세태는 20년전부터 일어났으면 그 중 큰 문제는 우리가 이에 대한 심각성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점이다.</p><p>2.비혼주의자:요즘 시대 사람들은 대부분 결혼을 하기 꺼려하며 결혼에 대해 자신이 책임을 져야하는것을 두려워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비혼주의라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p><p>3.인구감소:비혼주의자 또는 딩크족 외에 많은 사람들이 아이를 한두명밖에 낳지 않아 인구감소가 심화되고 있다.인구감소로 인해 고령화가 심해지고 나라에서 일할 사람이 줄어들어 세태에 심각성을 드러내고있다.</p><p>4.교권침해:최근들어 학생들의 인권이 높아지면서 선생님들의 교권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학생들이 선생님들에게 폭행 또는 욕설을 퍼붇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어 이로인해 피해를 보는 선생님들이 많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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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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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30홍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11109</link>
         <description><![CDATA[<p>비혼 주의자-"결혼 안해도 축의금 주세요. 공공기관도 비혼축의금 도입"</p><p>친구가 결혼하면 축의금을 주어야하는데 자신은 결혼을 안해 축의금을 못받는 사람들이 늘어나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p><p>고령화-"자영업도 고령화 심각. 환갑지난 사장님 23년만에 2배폭증"</p><p>고령화가 심해짐에 따라 환갑을 지난 자영업 사장님들이 많아지고있다.</p><p>딩크족-"충천권 딩크족 증가세 전국서 가장 가팔라" </p><p>딩크족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그 중 충천권에서 가장 많다.</p><p>평균실종-모든 분야에서 당연시하던 전형성이 살아지고 차별화의 다양성을 추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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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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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11773</link>
         <description><![CDATA[<p>저출산: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바라보는 출산율은 우리 사회가 정상 작동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다. 한국은&nbsp;2002년 합계출산율&nbsp;1.3명 미만인 초저출산 국가에 진입, 지난해&nbsp;0.72명까지 하락곡선을 그리면서 수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nbsp;38개 회원국 중 꼴찌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올바로 작동하지 않고 있단 의미다.</p><p><br>김 교수는 “대한민국 대개조 수준의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수요자의 요구가 높고 효율성이 큰 분야부터 우선순위로 정해 바꿔나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마치고 지난 2월 대학으로 복귀한 그는 오는&nbsp;18~20일 열리는 이데일리 전략포럼에 참석, 인구전환·사회구조 변화 속 개혁과제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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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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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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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5 이창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12492</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 의존</p><p><br></p><p>성균관 의대 장동경 교수는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인간사회는 인공지능 과의존이라는 문제가 대두될 가능성이 높다.점차 인공지능이 제시하는 판단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판단하는 전문가적 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고 내다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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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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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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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김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13492</link>
         <description><![CDATA[<p>비혼</p><p>【 청년일보 】&nbsp;최근&nbsp;고질적인&nbsp;저출산·고령화&nbsp;문제로&nbsp;출산장려책에&nbsp;대한&nbsp;목소리가&nbsp;커지는&nbsp;가운데, 전국 복수의&nbsp;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에서&nbsp;조금 특별한 정책을&nbsp;내놔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미혼 남녀의 만남을 주선해&nbsp;결혼율을 제고하기 위한&nbsp;이른바 '중매 정책'을 내놓은 것이다. 다시 말해&nbsp;건전한 만남을 도와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미혼 남녀가 자연스럽게 만나 사귈 수 있도록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셈이다.&nbsp;청년층 및 학계 일각에선&nbsp;우리나라가&nbsp;사상 최저 수준의 출산율로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만큼 '분위기 반전' 모색 차원에서 이같은 지자체의 방안이 파격적이라는&nbsp;데&nbsp;입을 모은다.&nbsp;◆&nbsp;2023년&nbsp;韓&nbsp;혼인 건수&nbsp;19만 4천건…3년 연속 19만 건대 '제자리 걸음시대가 변천하면서 오늘날&nbsp;MZ세대(밀레니얼 및 Z세대)들 사이에선&nbsp;과거에&nbsp;비해&nbsp;개인주의적&nbsp;성향이&nbsp;짙어지고 결혼문화에 대한 가치관이 변하는 추세다. 소위 '비혼주의 세대'로 불릴 만큼 결혼하기를 꺼려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nbsp;9일 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한국의&nbsp;혼인 건수는 19만 4천건을 기록했다.&nbsp;역대 최저치를 찍었던 전년 대비 1.0%(2천건) 증가했지만 과거 대비 여전히 낮은 수치다.&nbsp;</p><p><br></p><p>&nbsp;</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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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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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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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14307</link>
         <description><![CDATA[<p>교권침해 </p><p>전국초등교사노동조합은 지난 21~24일 전국 초등교사 2,39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교권 침해를 당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전체의 99.2%, 2,370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p><p>교권침해 유형으로는 ‘학부모의 악성 민원’(49.0%)이 가장 많았고, ‘정당한 생활지도에 대한 불응·무시·반항’(44.3%), ‘학부모의 폭언·폭행’(40.6%), ‘학생의 폭언·폭행’(34.6%)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p><p>교권침해 사례 접수에는 나흘 만에 교사 2천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접수 내용 가운데는 교사의 인격을 모독하는 학부모 폭언이 다수 포함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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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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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2 구윤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14345</link>
         <description><![CDATA[<p>[스마트폰 과의존]최근 창원특례시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p><p>스마트폰 과의존이란 과도한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으로 인터넷·스마트폰에 대한 현저성이 증가하고 이용조절력이 감소하여 문제적 결과를 경험하는 상태를 의미한다.스마트폰 과의존에는 대표적으로 스마트폰 중독이 있다. 스마트폰 중독에는 게임중독,커뮤니티중독,음란물 중독,정보 검색 중독,인터넷쇼핑중독이 있다.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370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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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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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22이송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14914</link>
         <description><![CDATA[<p>지난해 한국의 출산율이 사상 최저치인 0.72명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으론 0.65명에 불과했다. 출산율이 0.6명대를 기록한 것은 세계사를 통틀어 유례가 없는 수준이다. 지난 18년 간 정부가 저출산 대응에만 380조원을 쏟아부었지만 출산율은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다. 예고된 한국의 ‘국가 소멸’을 막기 위해선 저출산 정책의 ‘대수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br><br>2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가임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 수를 뜻하는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전년(0.78명) 대비 0.06명 감소했다.0.72명이란 숫자는 1970년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이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1.58명·2021년 기준)의 절반도 안되는 기록이다. 작년 4분기엔 출산율이 0.65명까지 떨어지며 분기 기준 처음 0.7명대마저 붕괴됐다. 통상 4분기가 가장 출산율이 낮긴 하지만 통계청이 작년 말 장래인구추계를 통해 제시한 출산율 저점(0.65명·2025년)을 2년 앞서 찍은 셈이다.</p><p><br>지난해 신생아 수는 23만명으로 전년 대비 1만9200명(-7.7%)이 줄었다. 2012년까지도 48만명에 달했던 신생아 수가 10년여만에 반토막이 난 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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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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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1 강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15210</link>
         <description><![CDATA[<p>최근 경기 남양주시의 한 고등학교는 코로나19 여파로 통합과학 대체교사를 뽑는 공고를 6번이나 냈지만, 인력을 구하지 못했다. 결국 이 학교 교감이 수년 전 퇴직한 교장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해 어렵게 그를 대체교사로 채용할 수 있었다.</p><p><br></p><p>전북에서는 대체인력이 부족해 교사들이 주당 평균 29시간 수업을 했고,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는 개학을 전후해 확진된 교사 6명이 직접 원격수업해야 했다.</p><p><br></p><p>인천교사노조 관계자는 7일 "코로나19에 걸린 교사에게 직접 대체자를 구하라고 하는 경우도 꽤 있다"며 "교내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인력충원이 어려워 교사들의 피로도가 상당히 크다"고 했다.</p><p><br></p><p>수업 차질에 학생 감염이 늘면서 전반적인 학력 저하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원격수업의 비중이 대폭 확대된 데다 확진·격리로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p><p><br></p><p>서울지역 중학교 382곳의 2018∼2020년 1학기 학업성취 등급을 분석한 결과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중학교 2학년의 중위권 비율이 교과 평균 12.2%포인트나 줄었다. 반면 하위권 비율은 모든 과목에서 늘었다.</p><p><br></p><p>경기도에서는 지난해 상반기 난독증이 의심된 초등학생이 2020년보다 12명(5%) 증가했고, 인천에서도 작년 난독증 지원자로 선정된 초등학생이 2020년보다 25명(28.4%) 늘었다.</p><p><br></p><p>광주에 거주하는 고교생 학부모 김모씨는 "다음 달 말 중간고사를 치르는 아이가 코로나에 확진돼 자가격리를 했다"며 "격리 내내 인후통에 시달린 아이가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속상해한다"고 한숨을 내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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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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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07 김도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20008</link>
         <description><![CDATA[<p>1. 키오스크</p><p>키오스크가 도입되면서 청년들이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워졌다.</p><p><br></p><p>2.인터넷 사용</p><p>은둔형 청년이 늘어 청년들의 인터넷 평균 사용 시간이 늘어났다</p><p><br></p><p>3. 제사상의 음식</p><p>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과 고인이 생전에 좋아하던 음식으로 제사상을 차리는 집이 늘었다.</p><p><br></p><p>4. 소아과와 산부인과 감소</p><p>동네 의원은 24% 늘었지만, 소아과와 산부인과는 감소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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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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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6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jeong23/mfvoyubtpkovjfje/wish/3022522858</link>
         <description><![CDATA[<p>AI인공지능</p><p>AI인공지능이 발달되어 업무방식,의사소통 등 우리 삶의 다양한 측면에서 영향을 미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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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00: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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