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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시민우리반 수업 패들렛 by 박종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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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2 09: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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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빈)두려움 속 환상의 나라 놀이공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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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으아악, 으아악 난 이 놀이 기구를 왜 탔는지 모르겠다.. 오늘은 토요일!!! 오늘은 놀이 공원에 가는 날이다! 놀이 공원 앞에 도착하니 설레고 신났다!  "우..우와 이거 뭐지...? 아빠!! 이거 타보자! " '생긴게 길고 둥근게 재밌어보이는데??' "철컥 철컥" 안전바를 내리고 천천히 올라갔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지금이 마냥 즐거웠다. 뒤에 어떤 일이 있는지도 모르고...</p><p>"쾅!!!!!!!!" 드디어 꼭대기에 도착했다. 경치를 둘러 보던 찰나 "피슉!!!" 빠르게 내려갔다. 으아악, 으아ㅏ악! 올라올 땐 느리게 왔는데 내려갈 땐 한..2초 만에 내려간 것 같았다. 여기저기를 둘러보니 이름이 '자이로드롭??' 다음부턴 이 놀이기구를 절대 안타야겠다고 다짐했다. '처음이자 마지막인 자이로드롭을 경험한 이야기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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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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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윤) 제목: 후룸라이드 때문에 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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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9일, 경주월드에 간날이다</p><p>주원이와 재현이랑 갔는데 가장먼저 후룸라이드를 탈려고했다</p><p>훈민정음 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비를 팔아서 살까 고민을 했지만 결국 안사고 탔는데 꺾여서 올라갈때 너무 무서워서 대성통곡을 했다</p><p>그리고 꼭대기에서 떨어지는데 5초간 의식이 없었다</p><p>그리고 장난으로 별거아닌데? 라고해서 주원이가 한번더가는거라고 거짓말했는데 그걸 믿어서 나 내릴래하면서 울었다</p><p>다 하고 나오니 줄서있는 저학년들이 나를 쳐다보며 울먹거렸다</p><p>저학년들이 마음속으로 나 어떡하지?라는 눈빛으로 걱정스러운말을</p><p>하는거처럼 보여 너무 웃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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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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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희)여름이 반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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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사르륵" 책 넘기는 소리로 가득한 날 이었다.</p><p>나는 도서관에서 한 책을 빌렸다. &lt;여름이 반짝 &gt;이라는 책 이었다.</p><p>제목을 읽고 흥미가 돌아 빌렸다.그리고 표지가 예뻐서 빌리기도</p><p> 했다.      </p><p>   그 책의 내용은 '유하'라는 아이가 갑작스럽게 죽었는데 유하의 친구들은 7일마다 7시7분이 되면 유하의 집 담장을 넘는데 왜냐하면 아이들이 부는 비눗방울에서 유하의 목소리가 들리기 때문이다.그리고 유하가 한 부탁을 하고 유하의 친구인 린아,사월,지호와 함께 그 부탁을 들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p><p>그 책을 읽고 나는 친구의 소중함을 더 알게되었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구절중에서 나는 "한눈에 알아봐야해.스무살이 되고 서른살이 되어도 우리가 꼭 친구해줄께."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왜냐하면 그 문장에서 친구의 진심과 소중함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정말 감동적이고 꼭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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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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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완)펜션에서 생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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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똑똑"수영장쪽에서 노크소리가 들렸다.</p><p>어느 8월 뜨거운날,가족과 같이 여행을 갔다.오랜만에 여행이라 들뜬상태로 물속으로 들어갔다.그 펜션은 바닷가 최전방인곳에 위치해 앞이 뻥 뚫린,시원한 바다내음 가득한 펜션이었다.</p><p>물총도 챙겨가 가족과 물총싸움도 하고,도넛 공기포도 입으로 쏘고,옆방 친구와도 친해져 같이 놀았다.</p><p>그렇게 뉘엿뉘엿 해가 질때 쯤,수영장에서 나왔다.그렇게 좀 먹고 게임하고 자러 들어갔다.그렇게 누운지 1~2분 후,이상한 소리가 들렸다.</p><p>수영장쪽에서 '똑똑','쾅'같은 노크소리가 들려왔다.놀랐지만 그냥 곯아 떨어졌다.다음날 일어나니 소리가 없어졌고,문에도 자국같은게 없었다.확인 후 집에 갔다,지금도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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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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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아)큰  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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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아야! 이리 와봐!" 어머니께서  나를 부르셨다. 후다닥 어머니께 달려갔더니 거북이 어항에 거북이 한마리가 없었다! (우리집엔 거북이가 2마리 있다.)</p><p> 나는 10분동안 온 집안을 다 찾아봤지만 개미 한 마리도 안 나왔다. 그런데 30초 후, 어머니께서 에어컨 뒤에서 주먹만한 먼지를 찾으셨다. 뭔가 딱딱한데.. 검은색 먼지였는데 바싹 말라 있고 너무 더러웠다.</p><p> 근데 먼지 안에 뭔가 있는것 같아서 물에 씻어보니 동그란게 꿈틀꿈틀 거렸다. 그러더니 머리, 팔, 꼬리가 쏙 나왔다. 웃겼지만 찾느라 너무 힘들었다. 화나서 거북이 머리를 한대 때렸다. 그래서 거북이가 쏙 들어갔는데 너무 귀여워서 한번 봐줬다. 아, 진짜 찾아서 다행이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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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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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새봄)제목:8명이 목 쉰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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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갈래..?" 다정이가 입을열었고 고민하던 친구들 얼굴이 다 밝아지고는</p><p>"좋아! 코노가자!다들 자연스럽게(?) 코노로 직진했고 처음에는 조곤조곤 눈치보다가 갑자기 어떤애가 고음을 부르겠다면서 소리지르고 삑사리나자말자 얘들이 마이크를 잡고 막 소리질렀어.</p><p> 그러다 한명이 목이아프다고했는데 그때는 생각이없었어서 그런가보다하고 넘기고..2시간...? 정도 부르며 놀았어. </p><p> 다들 집으로 돌아간 다음 아침에 일어나니 단톡에 목소리가 쉬었다고 톡이왔었어. 그래서 나도 목을확인하니 목이 잠겨있었어. 10명중 8명이 목이 쉬어버렸고 학원에서는 신기한 목소리를 들을수있어서 신기하고 특히했던 이틀이었던것같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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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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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우) 공포의 잠자리 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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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비가 내렸다가 화창해진 날이었다. 어제 나는 내일 주말이고 </p><p>친구들과 논다는 것을 설렌마음으로 내방에서 잠을 잤었다.</p><p>형도 내일 학원을 빨리 가야해서 빨리 잤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고보니 내가 형방이었고</p><p>형은 내방이었다.그래서 너무놀라서 소리를 질렀다.</p><p>그래서 엄마한테 맞았다. 그래서 너무 아팠다.</p><p>그리고 형도 너무 놀랐었다.그런데 알고보니 형이</p><p>나를 형방으로 옮기고 형은 내방으로 갔다.</p><p>그래서 왜 그런지 물었더니 장난으로 했다해서</p><p>너무 화났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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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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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재)수영장에서의 무서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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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햇빛이 아주강하게 내리쬐는 날이었다</p><p>"수영장가고 싶다...."내가 말했다.나는 에어컨을 아주강하게 틀고</p><p>침대에 누워 있었다.</p><p>"수영장가자!"그말을 들은나는 '벌떡!'일어났다.'물속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p><p>잘됐다'나는 몸을 풀고 수영장 깊은곳에 들어갔다.</p><p>한참 동안 놀다 느꼈다. 무엇인가 날 잡고 물속으로 당기는 것을 그때내가 </p><p>갑자기 힘이 빠져서 물속으로 빨려들어갔다. 그때 어떤 아저씨가 날 잡아주셨다</p><p>그때부터 나는 하루동안 수영장에 들어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왠지모르게 </p><p>밖에서도추웠기 때문이다</p><p>그래서나는나의 키보다 깊은곳에 갈뗀구명조끼를 입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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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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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현)가족과 함게탄 롤러코스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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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방학 어느날 가족과 함게 놀이동산에 가기로했다.</p><p>놀이동산에 가려고 차에 타서 아빠가 시동을걸고 출발하자 마음이 두근두근 설렜다.</p><p>   마침내 도착해서 매표를해서 놀이공원 안으로 들어가니 놀이공원의 크기때문에 마음이 압도 당하는거 같았다.</p><p>신난마음에 엄마 아빠는 둘째치고 혼자 뛰어갔다.</p><p>뛰어가니 끈 롤러코스터가 눈에 들어와서 엄마 아빠가 오자마자 롤러코스터를 타자고했다.        </p><p>엄마와 아빠가 그래 타자라고 말을 해주셔서 함게 탔다.</p><p>롤러코스터를 타기전에는 무서울거같았는데 막상타니 안 무서운 구간도많고 무서운구간도 많았는데 안무서운 구간은 적고 무서운 구간은 너무너무 많았다 </p><p>그래서 마구마구 소리질렀더니 목이 너무 아팠다.</p><p>그리고 마침네 롤러코스터가 끝나서 나갈려니 어지러워서 넘어질뻔했다.</p><p>   그리고 저녁에 집에갈때 목이 쉬어서 슬프고 속상했지만 재밌는하루여서 다음에도 또 오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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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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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 / 좋아하는 아이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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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폰을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9월 27일에 계명대학교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온다고 했다!! 가고 싶어서 부모님 한테 가자고 물어봤다. " 알겠다 " 라고 하셨다 금요일에 하는거라 간다고 하셨다 기분이 엄청 좋았다. 금요일에 7사쯤에 차를 타고 계명대에 갔다 엄청 기대되고 살랬다 도착하고 가보니 사람이 엄청 많았다… 도착해보니 8시쯤이였다 9시쯤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온다고 했다 내가 그렇게 좋아한다고 한 아이돌은 " 투어스 " 라는 보이그룹 이다. 투어스가 나올때 동안 라잇썸? 이라는 걸그룹이 나왔다 그리고 9시쯤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왔다!! 나오니까 사람들이 환호를 했다 기분이 좋고 떨렸다….휴대폰 으로 좋아하는 아이돌을 동영상으로 찍었다. 차를 타고 집에 가던중에 팔이 너무 아팠다. 그래도 좋아하는 아이돌을 보니까 기분이 좋았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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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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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현)행복한데 왜 힘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89484269</link>
         <description><![CDATA[<p>원래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 시간이지만 여행에 설렘 덕분에 원래 일어 나야 하는 시간보다 더 일찍 일어났다. 11명에서 가는 차 안은 시끌벅적했다.휴게소에 들려 아침도 먹고 인천공항에 도착해 면세점도 구경했다.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6시간30분 동안 탔는데 기내식과 컵라면도 먹었다.컵라면은 맛있었지만 기내식은 최악이었다.태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이드님을 만나 편의점에서 음식을 사고 숙소에 도착해 짐 풀고 바로 잤다. </p><p>  다음 날 맛없는 조식을 먹고 가이드님을 만나 팡아만의 가기위해 배 타는 곳에 갔다.배를 타고 점심을 먹기 위해 수상가옥에 도착했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정~~~말 맛있는 땡모반을 먹었다.다 먹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팡아만 국립공원에 도착했다. 겁나 신기하고 예뻤다. 다 보고 또 배를 타고 카약을 타러갔다. 재미있었다. 카약을 타고 육지에 도착해서 정말 시원했던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정말 개운하고 피로가 풀렸다.</p><p>  마지막!! 저녁을 먹으러 갔다. 태국 여행 중 가장 맛있었던 저녁이였다. 다 먹고 야시장에 가서 맛있는 간식도 먹고 마약인 대마초도 봤다. 대마초를 보자 조심스럽게 지나간 것 같다. 무섭고 행복했다. 태국 여행 중 가장 재미있었고 어른이 되면 꼭 다시 이곳을 와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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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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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승이  행복한 가족여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89580505</link>
         <description><![CDATA[<p>우즈벤키스탼에 갔다 아빠가 자동차 운전하고 서울 고향에 갔다  12시에 비행기 출반 했다 우즈벤키스탄에 도착했어 가족들이 좋아했다  8월3일에</p><p>놀이공원에 갔어 놀아고 행복해다 8월14일에  하우스에갔다 8월20일 </p><p>날에  삼촌 에게 자동차 운전 방법 알려다라고 했다  재미었다 지금도 운전 방법 알고있다  9월16일에  눈이 왔어  놀고 눈싸움 을 했다 9월20일 날에  대한민국에  갔다 9월21일에 대한민국 도착 했다 슬퍼다 학교에 왔어</p><p>애들이 반가운 행동으로  인사 했다 기분도  좋고 했다 대한민국에 왔어 </p><p>인식 이  안돼다  1달 뒤에 대한민국에 인식 이 됐다  지금을  행복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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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1: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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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유) 무서웠던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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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날씨가 오락가락 했던 날이었다. 그 날은 사촌오빠네와 함께 캠핑장에 갔을 때였다. 이 날이 오기만을 엄청 기다렸고 오랜만에 가는 캠핑이라 평소보다 훨씬 떨렸다.</p><p>  캠핑장에 도착한 다음날, 캠핑장에 있는 에어바운스에서 다같이 뛰어놀았는데 사촌오빠가 뛰다가 반대편에서 오던 아이와 부딪혔다. 사촌오빠는 안경을 쓰고 있어서 안경 왼쪽 알 하나가 깨지고 눈 밑에 상처가 나고 많이 아파했다. 그날 저녁, 병원에 가보니 얼굴뼈가 골절이라고 하며 수술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다. 너무 걱정됬다. 그런데 다음날 내 동생이  똑같은 알을 겪었다. 심지어 동생은 사람이 오는 것을 확인하고 돌아가고 있었는데 그 아이가 갑자기 동생쪽으로 뛰어온 바람에 동생과 박았다. 동생은 울었고 눈썹 끝쪽에 빨갛게 혹이 났지만 다행이도 동생은 안경을 쓰고 있지 않아서 크게 다치지 않았다.</p><p>  나중에 들었는데 사촌오빠도 수술까진 아니라고 해서 다행이었다. 지금까지 캠핑을 많이 갔지만 이렇게 크게 많이 다친 건 처음이라서 너무 무서웠다. 사촌오빠도 이젠 조금 괜찮아져서 다음주에 또 캠핑을 같이 가기로 했다. 그땐 아무도 안 다쳤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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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5: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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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우) 행복하고 초조하게 하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0363041</link>
         <description><![CDATA[<p>"후 드디어 오늘이다”</p><p> 그걸 하는 정확한 시간을 안 알려줘서 계속 시계만 보며 초조해하고 있었다. 나를 행복하게 하고 초조하게 하는 그것은 바로 진이 제대하는 것이었다.</p><p> 학교가 끝나자 마자 핸드폰을 키고 진 제대 현장 라 이브 영상을 찾아봤는데 이미 시작이 3시간 전이라 고 뜨는것이다. 알림이 온 걸 보니 진이 개인적으로 한 라이브도 다 끝난지 한참된 후였다</p><p>"아 안돼ㅠㅠ”</p><p>아쉬움이 몰려왔지만 진이 제대했다는 사실 때문에 행복이 금방 아쉬움을 덮쳐버렸다.</p><p> 한참이 지난 후 제대 뉴스를 본 친구들은 나에게 진제대한거 알고있냐고 물어보고 심지어는 학원 선생님들께서도 축하해주셨다.</p><p>이날은 유독 연락이 더 많이 왔다.</p><p>내가 방탄을 좋아하는걸 알아주는 거 같아서 뿌듯하고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과 짜릿함이 느껴졌다. </p><p> 그날 저녁, 빈 도화지 한장을 꺼내서 진에 대해 칭찬하고 싶은거나 주접멘트들을 적어서 꾸미고 방문에 붙였다. </p><p> 4개월 뒤면 또 한명이 나온다는 사실이 문득 머리속에 스쳐 지나갔고 난 4개월 뒤면 또 이런 여러가지의 감정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행복하고 기대되었다.</p><p>더 잘생겨진 얼굴과 좀 더 튼튼해진 몸등을 보며 앞으로의 활동과 활약이 너무너무 기대되고</p><p> 힘들고 피곤했던 내 생활에 와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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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11: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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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행복한 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289370</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핫팩처럼 뜨거운 날이였다.</p><p> 오랜만에 여수에 가서 신이났지만 아빠와 가지못해서 아쉬웠다. 그래서 나와 엄마, 누나는 아빠가 없는 여수여행을 가게 되었다. 여수에 가서 일단은 배가 고파서 밥을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가 여수에 왔으니 맛있는 것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밥을 먹는데 굳이 30분을 기다려서 밥을 먹었다. 근데 30분 기다리고 먹은거 치고는 밥맛은 그냥 아주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아서 기다린 것에 후회를 했다.  호텔에 서 쉬다가 바닷가도 갔다.</p><p>여수를 나가기전 여수에서 네이버에 검색해서 유명한 곳에 가서 놀았다.</p><p>  재미가 있어서 다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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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23: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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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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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우)뭔가 이상한(했던)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297212</link>
         <description><![CDATA[<p>  화창한 어느날 나는 선생님과 반 친구들과 현장체험학습을 갔다.</p><p> 버스에서 휴대폰을 하다보니 금방 도착했다.</p><p> 버스에서 내려서 모노레일 타는 곳에서 만나기로 약속한뒤 가장 먼저 매점에서 슬러시를 사먹었다.그리고 경성역,병원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일제,조선시대 느낌이 났다. 베기에 영사관에 갔는데, 마침 거기 있던 다른 반 모둠과 같이 들어갔다.그런데 거기가 너~~~~~~~~~~~~~무 어두워서  다 소리를 지르고 나갔다.나도 나갔다.  시간이 되서 모노레일 승강장으로 갔다.모노레일을 타고 청와대 세트장 으로 갔는데 반 애들이 '잠보'노래를 불렀다.그리고 충무실,세종실 등을 구경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그리고 다시 모노레일을 타고 버스를 타서 학교로 갔다.</p><p>  </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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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23: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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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299893</link>
         <description><![CDATA[<p>10월19일 아침 7시30분쯤에 만나서 학교정문앞에서 주원이와 도윤이를 만났다그리고 버스를탔는데 너무 설레고 재미있을것같았다.</p><p>그리고 경주월드에 도착했다. 그래서 무엇을탈지 찾고있었는데 후룸라이드를 타기로 했다그리고 후룸라이드를 타는데 도윤이가 엄마엄마! 하면서 울고있었다 근데 다 타고나니까 "별거아니네"하면서 구내식당?같이 생긴곳에서 밥을먹었다.그리고 밥을 다먹고 나오니까 도윤이가 사라졌길레 전화를 해보았는데 도윤이가 김치볶음밥,라면,터키 아이스크림.......등 먹었다. 그래서 주원이와 나는 바이킹을탔는데 정말스릴 넘쳤고 도윤이가 폰을 다시찾고 집으로 가는버스를 탔다. 11월에가는 경주월드날이 빨리다가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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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23: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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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연)오빠....내 비빔면..어디갔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300425</link>
         <description><![CDATA[<p>(처음)</p><p> '맞다! 저녁'</p><p>해가 너무 쨍쨍해서 햇빛이 내려와 나를 찌르는 느낌이 나던 날. 학원을 마치고 잘 준비를 하려는데 내가 저녁을 안먹었다는걸 까먹고 있었다. </p><p>(가운데)  </p><p>  나는 주방으로 가서 선반에 하나 남아있는 비빔면을 꺼내고 끓이고 너무 더워서 냉동실에 있는 얼음도 넣었다. </p><p>'이게 웬 떡이람? 오늘 아빠가 해놓은 삼겹살이 있네?'</p><p>삼겹살도 다 때려 넣고 열심히 비볐다. 한입을 먹었는데 정말 천국에 맛이었다.</p><p>"야 뭐함?" </p><p>'헉! 오빠다!...'</p><p>"야 한입만 아~제발제발"</p><p>절대 안된다. 절대! 하지만 그냥 물러갈 오빠가 아니었다.</p><p>"아~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바제바제바제바ㄹ" </p><p>하~한입. 딱 한입만이다! 후루룩쩝쩝 그와중에 맛있게도 먹는다. 어, 근데 비빔면 어디갔지? </p><p>"오빠 죽을래요?"</p><p>"아니요?"</p><p>하~젠장 역시 오빠를 믿는 게 아니었다.</p><p>(끝) 전반적인 생각, 느낌, 다짐 등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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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23: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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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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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민)시험 100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303775</link>
         <description><![CDATA[<p>6월 어느날 시험치는 날이 찾아왔다. </p><p>시험공부를 엄청 많이 해서 성적이 오를 것 같았다. </p><p>시험이 시작되고 풀다가 중간에 어려운 문제가 있어서 겨우 풀고 또 풀었다.</p><p>드디어 마지막 문제였다.</p><p>어렵고 이해가 않되는 문제였다.</p><p>한참을 문제만 바라보다가 드디어 문제가 이해가 되었다. </p><p>바로 풀고 선생님께 제출했다. </p><p>그 다음 날 시험결과가 나왔다.</p><p>시험점수를 보니 100점 이였다.</p><p>시험 공부 열심히 했는게 뿌듯했다. </p><p>시험지에 내 이름이 있는 것을 보니 내 시험지인게 틀림 없었다. </p><p>기분이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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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23: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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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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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헌)무서운 귀신의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310039</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8월쯤,선선한 가을날씨였다.</p><p>나는 가족들과 사촌동생이랑 놀이공원에 갔다.</p><p>나는 워낙 멀미도심하고 겁도 많아서 별로 탈수있는게 없었다.</p><p> 그래서 내 인생처음으로 귀신의집에 갔다.</p><p>안에 들어갔는데 이상한냄새가나고 많이 어두웠다.</p><p>좀 무서웠지만 우리형과 사촌동생과 들어갔다.</p><p>딱 들어갔는데 이상한것이 튀어나와서 실수로 때려버렸다.</p><p>그리고 앞에 갑자기 이상한사람이 나와서 우리형을 앞장세우고 숨었다.</p><p>가다가 이상한 귀신이 나와서 눈을 딱 마주쳤는데 너무 웃겼다.</p><p>웃다가 이상한것이 놀래켜서 사레가들려서 정말 죽을맛이였다.</p><p> 귀신의집에서 나왔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경험이였고 앞으로는 겁이많아도 한번쯤은 도전하는게 좋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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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23: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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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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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원)경주월드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312508</link>
         <description><![CDATA[<p>10월19일에 RCY에서 경주월드에 갔다.그래서 경주월드에 가기전에 </p><p>후룸라이드,바이킹등을 타자고 했다.그래서 10시에 들어가고난뒤 바로</p><p>후룸라이드로 뛰어갔다.후룸라이드 타기전에는 도윤이가"야 쫄지마라!"</p><p>라고 말했는데 이제 차례가 되서 앞자리에 탔는데 출발하자마자 도윤이가</p><p>"으아!"라고 소리치면서 이제 다와서 내려가자마자 "엄마!"라고 </p><p>소리치면서 내려왔는데 뒷자리에 탄 1~2학년들이 '저형 왜저래?'라는</p><p>표정을 지었다.이제 내리고 나서 후룸라이드에서 나오자마자 </p><p>"별거 아니네"라고 말했다.그렇게 말하자마자 재현이와 나는 도윤이가</p><p>한짓을 똑같이 따라하자 도윤이 볼이 빨게졌다.그런다음 바이킹이랑 다른 놀이기구를 탄 뒤에 도윤이와 만나면서 폰을 잃어버렸다.그래서</p><p>찾아달라면서 우리한테 화풀이를 했다.이제 갈 시간이 되어서 버스를 </p><p>탈려고할때 쌤이 도윤이 폰을 찾아주셨다.</p><p>그다음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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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23: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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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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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무)생각보다 재밌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361517</link>
         <description><![CDATA[<p> "너 무슨게임해?"학기초 내가 지헌이에게 물어 보았다."나 발로란트" 난 발로란트라는 게임을 들어보기만 했고 해본적은 없어 "윤서도 발로란트 했던거로 기억하는데 나도 계정만들어서 같이 할래?" "그래" 그렇게 태완이와 도윤이도 불러 같이 pc방에 갔다. </p><p> 발로란트는 움직임을 멈추고 총을 쏴야하지만 나는 처음 발로란트를 해서 움직이며 총을 쐈는데도 2킬을 해서 재미 있었고 태완이도 2킬을 했고 도윤이는0킬을 했지만 윤서가 19킬, 지헌이가 31킬을 했다. 나도 지헌이 처럼 잘 해지고 싶어 연습을 많이 해 나는 최대 40킬, 윤서는 최대 50킬, 지헌이는 63킬로 아직까지는 많이 차이 나지만 그래도 열심히 연습 해 잘해지게 된걸 생각해보면 무엇이든 열심히 연습하면 된다는것을 알게되어 이 글을 읽는 친구들도 힘든일이 있다면 열심히 연습해보면 좋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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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0: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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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선) 편의점이 고급스럽게 보였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399629</link>
         <description><![CDATA[<p>상쾌한 아침으로 창문을 보며 아, 상쾌하다 그리곤 비타 500젤리를 먹고싶다 .. 라는 생각으로 토요일날 깨어났다. 밥을 먹는데도 젤리 생각이 떠나지 않아서 결국에는 밥을 빨리 다 먹고 설레는 마음으로 젤리를 사러 편의점에 갔다.</p><p> 근데 딱 문을 열자마자 어떤 아주머니 분과 잘생긴 편의점 알바생분이 계셨다. 아주머니께서는 시원한 음료를 사시고 계셨고,  편의점 알바생분께서 친절하게 계산을 해주시고 계셨다 음료를 사시는 아주머니께서도 품위가 있어보이셨는데 배우상이신 알바생분이랑 같이 있으시니까 평범한 편의점이  고급스러워 보였다.</p><p>그 아주머니께서 나가시고, 나는 살짝 눈치를 살피며 계산대에 젤리를 뒀다. 계산대에 젤리를 두고 생각했다. 오늘 (운이 좋은가?)하고 계산이 다 끝나고 생글생글한 마음으로 편의점 알바생께 감사합니다. 하고 다음에 또 와서 눈호강해야지 하도 집으로 걸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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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0: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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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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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서)공포의소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450121</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소나기가 오는날이였어 그때까지만 해도생각없이 뛰어다니고 </p><p>있었어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p><p>친구들이 뒤돌아봤고 나는 넘어져있었어</p><p> 왜냐하면 내리막길에서 뛰다가 돌뿌리에 걸려넘어졌어 세게넘어져서일어서는게힘들정도였어</p><p>병원을 가보니병원선생님께서 더기다려봐야한다고했어</p><p>다음주에 병원을 가보니복숭아뼈쪽에 금이가있었어 그래서통깁스를 했지</p><p>1달동안 학원을안가서 기분이 좋아지만 일상생할이 불편해 짜증이났어</p><p>나는 내리막길에서 넘어진것뿐인데ㅠㅠ</p><p>다음부터는 비오는날에뛰면안될것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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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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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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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무)생각보다 재밌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455464</link>
         <description><![CDATA[<p>  "너 무슨게임해?"학기초 내가 지헌이에게 물어 보았다."나 발로란트" 난 발로란트라는 게임을 들어보기만 했고 해본적은 없어 "윤서도 발로란트 했던거로 기억하는데 나도 계정만들어서 같이 할래?" "그래" 그렇게 태완이와 도윤이도 불러 같이 pc방에 갔다. </p><p>  발로란트는 움직임을 멈추고 총을 쏴야하지만 나는 처음 발로란트를 해서 움직이며 총을 쐈는데도 2킬을 해서 재미 있었고 태완이도 2킬을 했고 도윤이는0킬을 했지만 윤서가 19킬, 지헌이가 31킬을 했다. 나도 지헌이 처럼 잘 해지고 싶어 연습을 많이 했다. 그래서 나는 최대 40킬, 윤서는 최대 50킬, 지헌이는 63킬로 아직까지는 많이 차이가 난다.</p><p>  그래도 열심히 연습 해 잘해지게 된걸 생각해보니 무엇이든 열심히 연습하면 된다는것을 배웠다. 그래서 이 글을 읽는 친구들도 힘든일이 있다면 열심히 연습해보면 좋을거 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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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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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준우)공포의잠자리이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482181</link>
         <description><![CDATA[<p> 그날은 비가 내렸다가 화창해진 날씨만큼 이상한 날이었다. 어제 나는 내일 주말이고 친구들과 논다는 것을 설렌마음으로 내방에서 잠을 잤었다.형도 내일 학원을빨리 가야해서 빨리 잤었다.</p><p>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고보니 내가 형방,형은내방이었다.그래서 너무놀라서 소리를 질렀다.그래서 엄마한테 맞았다. 그래서 너무 아팠다.그리고 형도 너무 놀랐었다.그래서 너무 무서웠다.그리고 형이 학원을갔다와서 나에게 형이 했다고 했다.그래서 형이나를 형방으로 옮기고 형은 내방으로 갔다.그래서 왜 그런지 물었더니 장난으로 했다해서너무 화났다.</p><p> 나는 그래서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그래서 형을 때렸다.그러고 나니 화가 좀 풀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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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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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연)즐거운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4850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즐거운 현장체험학습에 가는날이다. 학교에 도착해서  40분이되자 버스에  탔다.  드디어 버스가  출발했다. 기대가 되었다.</p><p> 합천영상 테마파크에 도착해서 내렸다. </p><p>   비행기 전시장.벨기에 영사관등등에 가서 미션을 다 하고 모노레일에 탔는데  의자에 공간이 없어서 서서탔는데 출발할때 모노레일이흔들리고 바닥이 유리여서 조금 무서웠다. 모노레일에서 내려서  내려서 청와대 세트장에  가서 영상도  찍었는데 재미있고 웃겼다.</p><p>영상을 다찍고 나오니 선생님이랑 다른 모둠 애들이 보였다.</p><p>  점심먹고 코끼리 미끄럼틀을 탔는데 보기에는  길이가 길어서 무서웠지만 안무서웠고 미끄럼틀이 생각보다 안 내려가져서 다리가</p><p>아팠다. 코끼리 미끄럼틀이 보기보다 안 내려가져서 다리가 아팠고 이곳저곳 가서  다리가 아팠지만 </p><p>  오늘 체험 학습하며 다리 아프고~~ ㅁㄴ러ㅐㄷ재ㅐ더ㅐ나. 다음에 간다면 ㅓㄷ이러ㅐ대러ㅐㅑㅓㅐ더ㅓㅐㅓㅏ리ㅓ지ㅓㄹ매리ㅓㅏㅣ너러리ㅏㅓㅣㅏ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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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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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희)여름이 반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1485351</link>
         <description><![CDATA[<p><br/></p><p>"사르륵" </p><p>책 넘기는 소리로 가득한 날 이었다.</p><p>나는 도서관에서 한 책을 빌렸다. &lt;여름이 반짝 &gt;이라는 책 이었다.제목을 읽고 흥미가 돌아 빌렸다.그리고 표지가 예뻐서 빌리기도 했다.         </p><p>   그 책의 내용은 '유하'라는 아이가 갑작스럽게 죽었는데 유하의 친구들은 7일마다 7시7분이 되면 유하의 집 담장을 넘는데 왜냐하면 아이들이 부는 비눗방울에서 유하의 목소리가 들리기 때문이다.그리고 유하가 한 부탁을 하고 유하의 친구인 린아,사월,지호와 함께 그 부탁을 들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p><p>    그 책을 읽고 나는 친구의 소중함을 더 알게되었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구절중에서 나는 "한눈에 알아봐야해.스무살이 되고 서른살이 되어도 우리가 꼭 친구해줄께."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왜냐하면 그 문장에서 친구의 진심과 소중함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정말 감동적이고 꼭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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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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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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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빈)두려움 속 환상의 나라 놀이공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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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으아악, 으아악" </p><p>난 이 놀이 기구를 왜 탔는지 모르겠다. 오늘은 토요일! 오늘은 놀이 공원에 가는 날이다. 놀이 공원 앞에 도착하니 설레고 신났다. </p><p>"우..우와 이거 뭐지...? 아빠!! 이거 타보자! " </p><p>'생긴게 길고 둥근게 재밌어보이는데?'</p><p>"철컥 철컥"</p><p>안전바를 내리고 천천히 올라갔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지금이 마냥 즐거웠다. 뒤에 어떤 일이 있는지도 모르고...</p><p>  " 쾅!! "</p><p>드디어 꼭대기에 도착했다. 경치를 둘러 보던 찰나 갑자기 소리가 났다.</p><p>"피슉"</p><p>빠르게 내려갔다. </p><p>"으아악, 으아악!" </p><p>올라올 땐 느리게 왔는데 내려갈 땐 한, 2초 만에 내려간 것 같았다. 여기저기를 둘러보니 이름이 적혀 있었다.</p><p> '자이로드롭?'</p><p>    다음부턴 이 놀이기구를 절대 안타야겠다고 다짐했다. 왜냐하면 너무 무섭고 내려갈 때 엉덩이가 붕 뜨기 때문이다. 처음이자 마지막인 자이로드롭을 경험한 이야기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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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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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아) 큰 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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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윤아야! 이리 와봐!"</p><p> 어머니께서 나를 부르셨다. 후다닥 어머니께 달려갔더니 거북이 어항에 거북이 한마리가 없었다! (우리집엔 거북이가 2마리 있다.) 이런. 뚜껑을 보니 뚜껑이 너무 작아서 위에 작은 틈이 있었다.</p><p><br></p><p> 나는 10분동안 온 집안을 다 찾아봤지만 개미 한 마리도 안 나왔다. 그런데 30초 후, 어머니께서 에어컨 뒤에서 주먹만한 먼지를 찾으셨다. 뭔가 딱딱한데.. 검은색 먼지였는데 바싹 말라 있고 너무 더러웠다.근데 먼지 안에 뭔가 있는것 같아서 물에 씻어보니 동그란게 꿈틀꿈틀 거렸다. 그러더니 머리, 팔, 꼬리가 쏙 나왔다. 웃겼지만 찾느라 너무 힘들었다. 화나서 거북이 머리를 한대 때렸다. 그래서 거북이가 쏙 들어가서 머쓱해했다. 그런데 어항에 넣으니 언제 그랬다는듯 해맑게(?) 뛰어다녔다.</p><p><br></p><p> 휴, 처음에 탈출 했을땐 정말 당황했었는데 정말 다행이다. 다음부터는 거북이 뚜껑을 조금 더 큰걸로 사야겠다! 🐢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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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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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현)행복한데 왜 힘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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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원래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 시간이지만 여행에 설렘 덕분에 원래 일어 나야 하는 시간보다 더 일찍 일어났다. 11명에서 가는 차 안은 시끌벅적했다.휴게소에 들려 아침도 먹고 인천공항에 도착해 면세점도 구경했다.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6시간30분 동안 탔는데 기내식과 컵라면도 먹었다.컵라면은 맛있었지만 기내식은 최악이었다.태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이드님을 만나 편의점에서 음식을 사고 숙소에 도착해 짐 풀고 바로 잤다.       </p><p>  다음 날 맛없는 조식을 먹고 가이드님을 만나 팡아만의 가기위해 배 타는 곳에 갔다.배를 타고 점심을 먹기 위해 수상가옥에 도착했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정~~~말 맛있는 땡모반을 먹었다.다 먹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팡아만 국립공원에 도착했다. 너무 신기하고 예뻤다. 다 보고 또 배를 타고 카약을 타러갔다. 재미있었다.왜냐하면 팡아만은 바다와 강이 만나는 지점이라 파도가 쎄지 않고 그렇다고 약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카약을 타고 육지에 도착해서 정말 시원했던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정말 개운하고 피로가 풀렸다.  </p><p>  마지막!! 저녁을 먹으러 갔다. 태국 여행 중 가장 맛있었던 저녁이였다. 다 먹고 야시장에 가서 맛있는 간식도 먹고 마약인 대마초도 봤다. 대마초를 보자 조심스럽게 지나간 것 같다. 무섭고 행복했다. </p><p>  첫째날 이여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고 행복했다.또 가족과 자주 좋은 추억이 생겨서 더 좋았다.태국여행이 너무 좋았어서 꼭 어른이 되면 가족과 함께 더 다양한 여행지도 가보면서 태국 여행을 가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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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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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완)펜션에서 생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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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똑똑"수영장쪽에서 노크소리가 들렸다.</p><p><br/></p><p>어느 8월 뜨거운날,가족과 같이 여행을 갔다.오랜만에 여행이라 들뜬상태로 물속으로 들어갔다.</p><p> 그 펜션은 바닷가 최전방인곳에 위치해 앞이 뻥 뚫린,시원한 바다내음 가득한 펜션이었다.물총도 챙겨가 가족과 물총싸움도 하고,도넛 공기포도 입으로 쏘고,옆방 친구와도 친해져 같이 놀았다.</p><p>  그렇게 뉘엿뉘엿 해가 질때 쯤,수영장에서 나왔다.</p><p> 그렇게 좀 먹고 게임하고 자러 들어갔다.</p><p>그렇게 누운지 1~2분 후,이상한 소리가 들렸다.수영장쪽에서 '똑똑','쾅'같은 노크소리가 들려왔다.</p><p> 놀랐지만 그냥 곯아 떨어졌다.다음날 일어나니 소리가 없어졌고,문에도 자국같은게 없었다...</p><p>그날은 살아온 날중 거의 가장 무서운 날이였다.앞으로도 이런 일이 생길거라 생각하니 너무 무서웠다.생각하기도 싫은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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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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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호)가족과함깨가는가족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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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과오랫만에 가는가족여행</p><p>(처음)</p><p><br/></p><p><br/></p><p><br/></p><p>(가운데)여행도착지는 오션월드</p><p>오션월드에 파도풀에서 제일깊은 10.42m</p><p>을드러갔다 고함을 질렀다. </p><p>잔간쉬다가 워터스라이드</p><p>또소리를빽빽질러서 목이또쉬었다ㅠㅠ</p><p><br/></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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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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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새봄) 8명이 목 쉰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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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갈래..?" </p><p>다정이가 입을열었고 고민하던 친구들 얼굴이 다 밝아졌다.</p><p>"좋아! 코노가자!"</p><p>다들 자연스럽게(?) 코노로직진했다.</p><p> 처음에는 조곤조곤 눈치보다가 갑자기 어떤애가 고음을 부르겠다면서 소리지르고 " 빼애애액" 삑사리나자말자 얘들이 마이크를 잡고 막 소리질렀다.</p><p> 그러다 한명이 목이아프다고했는데 그때는 생각이없었어서 그런가보다하고 넘기고..2시간...? 정도 부르며놀았다. 집으로 돌아간 다음 아침에 일어나니 단톡에 목소리가 쉬었다고 톡이왔었다. 그래서 나도 목을확인하니 목이 잠겨있었다. </p><p> 10명중 8명이 목이 쉬어버렸고 학원에서는 신기한 목소리를 들을수있어서 신기했고 특히했지만 나름 추억인것 같고 더 가까워진것같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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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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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 \ 좋아하는 아이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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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헐 뭐야!! " 폰을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9월 27일에 계명대학교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온다고 했다!! 가고 싶어서 부모님 한테 가자고 물어봤다. " 알겠다 " 라고 하셨다 금요일에 하는거라 간다고 하셨다 기분이 엄청 좋았다. </p><p>금요일에 7시쯤에 차를 타고 계명대에 갔다 엄청 기대되고 설렜다 도착하고 가보니 사람이 엄청 많았다… 도착해보니 8시쯤이였다 9시쯤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온다고 했다 내가 그렇게 좋아한다고 한 아이돌은 " 투어스 " 라는 보이그룹 이다. 투어스가 나올때 동안 라잇썸? 이라는 걸그룹이 나왔다 그리고 9시쯤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왔다!! 나오니까 사람들이 환호를 했다 기분이 좋고 떨렸다….</p><p>휴대폰 으로 좋아하는 아이돌을 동영상으로 찍었다. 차를 타고 집에 가던중에 팔이 엄청 아팠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을 보니까 엄청 기분 이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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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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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재)물속에서의 무서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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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햇빛이 아주강하게 내리쬐는 날이었다"수영장가고 싶다...."내가 말했다.나는 에어컨을 아주강하게 틀고침대에 누워 있었다."수영장가자!"그말을 들은나는 '벌떡!'일어났다.</p><p>'물속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잘됐다'나는 몸을 풀고 수영장 깊은곳에 들어갔다.한참 동안 놀다 느꼈다. 무엇인가 날 잡고 물속으로 당기는 것을 그때내가 갑자기 힘이 빠져서 물속으로 빨려들어갔다. 그때 어떤 아저씨가 날 잡아주셨다그때부터 나는 하루동안 수영장에 들어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왠지모르게 밖에서도추웠기 때문이다그래서나는나의 키보다 깊은곳에 갈뗀구명조끼를 입는다.</p><p>나는 그날 하루동안 무섭고 힘들고 속이 안좋았다. 무서웠지만 지금은 </p><p>별로 무섭지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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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0: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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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윤/ 후룸라이드 때문에 울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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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이이이ㅣ이이ㅣㅣㅣㅣ" 드라켄소리와 파에톤소리가 울려 퍼졌다.</p><p>버스를타고 주원이와 재현이랑 경주월드로 갔는데 가장먼저 바이킹을 탈려고했다. 근데 바이킹이 늦게열어서 먼저 후룸라이드를 탈려고했다.</p><p>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렸다.</p><p><br/></p><p>  "쿠와ㅏㅏㅏㅏㅏㅏㅏㅏ 풍덩!"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어 들어갔다.</p><p>근데 이게 쿠션으로 막아주는게 자동이 아니라 수동이여서 너무 불안했다.</p><p>갑자기 75°로 올라가는데 진짜 뒤로 떨어질거같아서 겁났다</p><p><br/></p><p>  "쿠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펑!" 올라가서 정상에 도착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는데 그거도 5초였다. 쿠외ㅣㅣㅣㅣㅣㅣ 펑! 그 떨어지는 그순간 진짜 의식이 전혀 없었다. 처음으로 내가 유체이탈을 한것이다.</p><p><br/></p><p>  돌아오니 저학년 꼬마들이 불안한 눈으로 날 쳐다봤다. 그 눈빛이 너무 처량해서 웃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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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0: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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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우) 행복하고 초조하게 하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3337607</link>
         <description><![CDATA[<p>"후 드디어 오늘이다" </p><p>  그걸 하는 정확한 시간을 안 알려줘서 계속 시계만 보며 초조해하고 있었다.</p><p>나를 행복하게 하고 초조하게 하는 그것은 바로 방탄의 맏형 진이 제대하는 것이었다.</p><p>  학교가 끝나자마자 핸드폰을 키고 진 제대 현장 라이브 영상을 찾아봤는데 이미 시작이 3시간 전이라 고 뜨는것이다. 알림이 온 걸 보니 진이 개인적으로 한 라이브도 다 끝난지 한참된 후였다.</p><p>"아 안돼ㅠㅠ"</p><p>아쉬움이 몰려왔지만 진이 제대했다는 사실 때문에 행복이 금방 아쉬움을 덮쳐버렸다.</p><p>제대했다는 뉴스를 본 친구들은 나에게 진제대한거 알고있냐고 물어보고 심지어는 학원 선생님들께서도 축하해주셨다.</p><p>내가 방탄을 좋아하는걸 알아주는 거 같아서 뿌듯하고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과 짜릿함이 느껴졌다.</p><p>4개월 뒤면 또 한명이 나온다는 사실이 문득 머리속에 스쳐 지나갔고 난 4개월 뒤면 또 이런 여러가지의 감정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행복하고 기대되었다.</p><p>  더 잘생겨진 얼굴과 좀 더 튼튼해진 몸등을 보며 앞으로의 활동과 활약이 너무너무 기대되고 제대 하면 쉴수도 있는데 바로 예능 촬영과 무대하면서 팬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p><p>힘들고 피곤했던 내 생활에 와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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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0: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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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3349944</link>
         <description><![CDATA[<p><br/></p><p>10월19일 아침 7시30분쯤에 만나서 학교정문앞에서 주원이와 도윤이를 만났다그리고 버스를탔는데 너무 설레고 재미있을것같았다.</p><p><br/></p><p>그리고 경주월드에 도착했다. 그래서 무엇을탈지 찾고있었는데 후룸라이드를 타기로 했다그리고 후룸라이드를 타는데 도윤이가 엄마엄마! 하면서 울고있었다 근데 다 타고나니까 "별거아니네"하면서 구내식당?같이 생긴곳에서 밥을먹었다.그리고 밥을 다먹고 나오니까 도윤이가 사라졌길레 전화를 해보았는데 도윤이가 김치볶음밥,라면,터키 아이스크림.......등 먹었다. 그래서 주원이와 나는 바이킹을탔는데 정말스릴 넘쳤다.</p><p> 도윤이가 폰을 다시찾고 집으로 가는버스를 탔다. 11월에가는 경주월드날이 빨리다가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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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0: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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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유) 무서웠던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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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날씨가 오락가락 했던 날이었다. 그 날은 사촌오빠네와 함께 캠핑장에 갔을 때였다. 이 날이 오기만을 엄청 기다렸고 오랜만에 가는 캠핑이라 평소보다 훨씬 떨렸다.</p><p>  캠핑장에 도착한 다음날, 캠핑장에 있는 에어바운스에서 다같이 뛰어놀았다. 그런데 갑자기 사촌오빠가 안 보였다. 찾아보니 구석에서 혼자 울고 있었다.</p><p>"안경 좀 들어봐..!!"</p><p>"왜? 무슨일인데?"</p><p>알고보니 뛰다가 반대편에서 오던 아이와 부딪혔었다. 사촌오빠의 안경 왼쪽 알 하나가 깨지고 눈 밑에 상처도 나고 오빠는 많이 아파했다. 그날 저녁, 병원에 가보니 얼굴뼈가 골절이라고 하며 수술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다. 너무 걱정됬다. 그런데 다음날 내 동생이  똑같은 알을 겪었다. 심지어 동생은 사람이 오는 것을 확인하고 돌아가고 있었는데 그 아이가 갑자기 동생쪽으로 뛰어온 바람에 동생과 박았다. 동생은 울었고 눈썹 끝쪽에 빨갛게 혹이 났지만 다행이도 동생은 안경을 쓰고 있지 않아서 크게 다치진 않았다. 그래도 많이 아파하니 마음이 아팠다.</p><p>  나중에 들었는데 사촌오빠도 수술까진 아니라고 해서 다행이었다. 지금까지 캠핑을 많이 갔지만 이렇게 크게 많이 다친 건 처음이라서 너무 무서웠다. 사촌오빠도 이젠 조금 괜찮아져서 다음주에 또 캠핑을 같이 가기로 했다. 그땐 아무도 안 다쳤으면 좋겠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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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0: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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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민)100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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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어느날 시험치는 날이 찾아왔다.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시험공부를 엄청 많이 했다. 힘들지만 계속 공부 했다.</p><p>학교에 도착해서 시험을 쳤다. 받자마자 바로 풀어갔다. 중간에 어려운 문제가 있어서 긴장되고 힘들었지만 풀고 또 풀었다. 마지막 문제가 너무 어려웠지만 한참동안 쳐다보다가 문제를 드디어 이해했다. 바로 풀고 선생님께 시험지를 전해드렸다.</p><p>그 다음날 학교에서 시험지를 기다리는데 시험지를 받았다. 점수부터 확인했는데 100점 이였다. 긴장한 마음으로 이름을 확인했는데 내이름이 틀림없었다. 열심히 시험공부를 했던게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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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0: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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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헌)무서운 귀신의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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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야호!" 오늘은 가족과 사촌동생이랑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p><p>하지만 나는 겁도 많고 멀미도 심해서 탈수있는게 별로 없었다</p><p>  그래서 나는 인생 첫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p><p>"으윽 무슨냄새야"귀신의집에 들어가자마자 이상한냄새가나고 완전어두웠다.무서웠지만 우리형과 사촌동생이랑 가고있었다."으악"그때 갑자기 이상한게 나타나서 완전 놀랬다.무섭지만 일단 끝까지 가고있었다. "퍽"내가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이상한 머리카락이있는 여자가 나타났는데 내가 실수로 때려버렸다.</p><p>  "후......."귀신의집에서 드디어나왔다.귀신의집을 갔다왔는데 약간 정말 놀래키는부분도 많았지만 좀 재미있었던거같다.하지만 되게 좋은경험이였던거같고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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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0: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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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현)가족과 함게탄 롤러코스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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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방학 어느날 가족과 함게 놀이동산에 가기로했다.너무 너무 신나서 집에서뛰어다니다가 넘어질뻔했다놀이동산에 가려고 차에 타서 아빠가 시동을걸고 출발하자 마음이 두근두근 설렜다.</p><p>  마침내 도착해서 매표를해서 놀이공원 안으로 들어가니 놀이공원의 크기때문에 마음이 압도 당하는거 같았다.신난마음에 엄마 아빠는 둘째치고 혼자 뛰어갔다.뛰어가니 끈 롤러코스터가 눈에 들어와서 엄마 아빠가 오자마자 롤러코스터를 타자고했다.엄마와 아빠가 그래 타자라고 말을 해주셔서 함게 탔다.롤러코스터를 타기전에는 무서울거같았는데 막상타니 안 무서운 구간도많고 무서운구간도 많았는데 안무서운 구간은 적고 무서운 구간은 너무너무 많았다 그래서 마구마구 소리질렀더니 목이 너무 아팠다.그리고 롤러코스터가끝나고 나갈려니 어지러워 넘어질번했다.</p><p>  그리고집으로 돌아갈 때 목이쉬어서 말을하면 목이 너무 아파서 속상하고 짜증났다. (한문장) 그래서 애버랜드에서는 절때 롤러코스터를 타지 않기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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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0: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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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원)경주월드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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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출발!!!"</p><p>10월19일에 RCY에서 경주월드에 갔다.경주월드에 가기전에</p><p> 버스 안에서 후룸라이드,바이킹등을 타자고 했다.그리고 가기전 휴게소에서 떡볶이를 먹고 갔다.</p><p>  10시에 들어가고난뒤 바로후룸라이드로 뛰어갔다.후룸라이드 타기전에는 도윤이가"야 쫄지마라!"라고 말했는데 이제 차례가 되서 앞자리에 탔는데 출발하자마자도윤이가"으아!"라고 소리치면서 이제 다와서 내려가자마자"엄마!"라고 소리치면서 내려왔는데 뒷자리에 탄 1~2학년들이 '저형 왜저래?'라는표정을 지었다.이제 내리고 나서 후룸라이드에서 나오자마자 "별거 아니네"라고 말했다.그렇게 말하자마자 재현이와 나는 도윤이가한짓을 똑같이 따라하자 도윤이 볼이 빨게졌다.그런다음 바이킹이랑 다른 놀이기구를 탄 뒤에 도윤이와 만나면서 폰을 잃어버려서찾아달라면서 우리한테 화풀이를 했다.이제 갈 시간이 되어서 버스를 탈려고할때 쌤이 도윤이 폰을 찾아주셨다.</p><p> 그다음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그때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p><p>가고싶었다 정말 좋은 추억이 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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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0: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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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연)즐거운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51/mfrzkfb7rt1ja8oi/wish/3193377101</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즐거운 현장체험학습에 가는날이다. 학교에 도착해서  40분이되자 버스에  탔다.  드디어 버스가  출발했다. 기대가 되었다. 합천영상 테마파크에 도착해서 내렸다. </p><p>   비행기 전시장.벨기에 영사관등등에 가서 미션을 다 하고 모노레일에 탔는데  의자에 공간이 없어서 서서탔는데 출발할때 모노레일이흔들리고 바닥이 유리여서 조금 무서웠다. 모노레일에서 내려서  내려서 청와대 세트장에  가서 영상도  찍었는데 재미있고 웃겼다.</p><p>영상을 다찍고 나오니 선생님이랑 다른 모둠 애들이 보였다. 점심먹고 코끼리 미끄럼틀을 탔는데 보기에는  길이가 길어서 무서웠지만 안무서웠고 미끄럼틀이 생각보다 안 내려가져서 다리가 아팠다. 코끼리 미끄럼틀이 보기보다 안내려가져서 다리가 아팠다. 버스에 타서 학교에 도착해다.</p><p>  계속  걸어다녀서 다리가 아팠지만  여러 곳에 가서 좋았던 것 같고 다음에 가면 옛날 학교  체험을 해보고 싶다. 오늘은 즐거운 하루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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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0: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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