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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3반 경험한 일 쓰기 by hyojun by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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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분이 작성한 글을 매체를 활용하여 글쓰기 하는 연습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22 00: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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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gt; 21번 김개똥 &lt;우당탕탕 민속촌 귀신의집 방문기 &gt;</title>
         <author>june0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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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작성하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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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1: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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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진&lt;왜 하는지  모르는 커피비닐 까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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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실실 웃고있는 그 아이는 내동생이었다. 내동생과 나는 커피비닐을 </p><p>깔 생각에 신나있었다. 대망에 커피상자가 오자 나는 커피상자를 </p><p>커터칼로 뜯은 다음 커피를 들고 부억에 갔다놓았다. 그 다음 나는 </p><p>커피비닐을 까기 시작했다. 나와 동생은 처음에는 '이거 너무 쉽게</p><p>뜯기는거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우리는 나중에 올 사고를 알지</p><p>못했다.</p><p>   우리는 나머지 커피비닐을 다 까고 새로운 커피 상자를 뜯었다.</p><p>그런데 그 상자 안에 있던 커피는 커피비닐이 커피안쪽으로 말려</p><p>있었다. 내동생과 나는 '이 커피비닐은 왤케 안 뜯기지?' 라는 </p><p>생각이었다. 커피비닐을 어떻게든 뜯어보긴 했지만 나중에는 커터칼을 </p><p>쓰게 되었다.</p><p>  모든 커피비닐을 뜯은 다음 코드를 입력해서 경품 신청을 해봤는데</p><p>그중에서 하나가 경품당첨이 된것이었다. 경품당첨이 되서 기분이</p><p>좋았지만 시간을  낭비한 기분이었다. 그래도 환경에 도움이 된것</p><p>같아 기분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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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3: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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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시온&lt;붉은 악몽&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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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 잔다."</p><p> 나는 드라마를 보고 잠을 잘려고 침대에 누었다.그리고 내가 꿈을 꾸기 시작했다.꿈에서는 롯데월드가 나왔는데,날씨도 맑고,더할나위없이 평범했다.</p><p> 나는 여러 놀이기구를 타며 즐기고있었다.그런데 점점 사람들이 무표정이고,퍼레이드를 하는데 사람들이 퍼레이드만 지그시 처다보았다.왠지 무서워서 지하1층으로 내려갔는데,1층과 똑같은 곳이나왔다.</p><p> 한참 헤메다 천장에 붉은물이 많이 떨어졌다.그리고 사람,퍼레이드의기계,조각상이 생명체는 절대 지을수없는 웃음을 지으며 이상한 말을 하고 있었다.나는 얼른 달렸는데 온통 붉어지고 뒤에는 기괴한 것이 날쫒아오며 웃고있었다.나는 너무 소름끼쳐서 도망갔는데 잠에서 깼다.그런데 몸에서 식은땀이 흘렀다.내가 꾼 꿈에서 가장 무섭고 기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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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3: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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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지인 &lt;오늘만큼은 우리도 아이돌!&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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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기...."</p><p>  모두가 무슨 놀이를 할지 고민하던 그때 내가 조용히 말을 꺼냈다.</p><p>모두가 나한테 주의를 기울였다.떨렸지만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p><p>  "우리 버스킹 하는 거 어때?"</p><p>  다들 놀라고 별로 좋아하는 것 같지 않은 눈치였지만 딱히 할 놀이가 없어 결국 이 놀이가 채택됐다.</p><p>  일단 이중 몇명은 여기에서 버스킹을 해본 경력이 있으니까 그때처럼 적당한 무대를 찾고 춤을 췄다.그리고 몇명은 관객 역할을 해줬다.근데도 사람들은 좀처럼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놀라고 당황했다.그래서 무대도 옮겨봤다.근데 그래도 관심을 안 가져줘서 결국 비장의 무기로 '신청곡'을 꺼내들었다.그리고 MC 언니의 흥이 돋는 멘트 덕분에 첫번째로 성공했다.그때 몸으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하늘을 날아갈 듯 기뻤다.그 이후로는 자신감이 더 샘솟아 다른 무대들도 완벽하게 끝냈다.</p><p>  오늘만큼은 정말 아이돌이 된 기분이 들어 운동회를 한 듯 신나고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우리의 더 완벽할 다음 무대와 더 많아질 관객 수도 기대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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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3: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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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한결&lt;울트라 슈퍼 짱짱 캡쑝 ㅇㅇㅇㅇ&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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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 오늘도 또 거기가?"</p><p>"그렇지 뭐."</p><p> 난 오늘도 여김없이 마포리움에 간다.</p><p>아빠가 거기가서 만화책만 본다며 자제하라고 말하셨지만 난 계속 만화책에 이끌리고 만다.</p><p> 오늘도 어느 날과 같이 만화책을 읽고 있었다.</p><p>근데 책 중간에 만화엽서가 있는게 아닌가!!</p><p>놀랐다. 그래서 두가지의 마음에 시달렸다.</p><p> '아.. 역시 도서관이니까 가져가면 안되겠지?</p><p>'아냐아냐.. 그래도 직원분께 물어볼 순 있잖아. 물어볼까?'</p><p>긴 고민 끝에 한번 물어보기로 결심했다.</p><p>"저 이거 책에 껴있었는데 혹시 가져가도 될까요?"</p><p>"네! 가져가세요!"</p><p>밝은 표정으로 웃으시면서 말씀하셨다.</p><p>긴장이 풀리고 기분이 무척이나 좋아졌다.</p><p> 남은 시간동안 만화책을 더 읽고 즐거운 마음으로 학원으로 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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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3: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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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권단의 도쿄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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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초, 우리가족은 여행을 준비했었어. 모처럼 가고싶었던 일본이였기 때문에 나는 신이 났었어.</p><p>2024년 2월 24일, 일본에 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에어서울의 작은 비행기(A321)을 타고 2시간을 날아가 나리타국제공항에 착륙했어.</p><p>이후 버스를 타고 도쿄역 주변에 있는 호텔에 들어갔었어. 호텔은 일본의 호텔 치고는 넓고 좋았었지. 이후 호텔에서 나가 주변의 백화점을 빙자한 문구점에 가보았어. </p><p>그 다음날에는 스크린 도어 없는 지하철을 타고 신바시에 갔었어. 거기엔 확실히 빠칭코가 많았고, 도쿄역 주변 모습과는 확연히 달랐어.</p><p>거기서 펭귄 마크가 있는 가게에 들어가서 가챠도 하고, 물건도 샀어. </p><p>이후 백화점에 들어가 옷감 같은걸 사고, 지하철을 타면서 누나의 요청으로 이케부쿠로에 갔어. 거기는 확실히 여성향 덕후의 성지여서 나는 재미가 없었지. 거기에서는 에니메이트 1호점- 굿즈샵 1 - 굿즈샵 2 - 가챠샵 순으로 갔지.</p><p>그리고 다음날인 26일에는 나의 요청으로 아키하바라에 갔지. 거기서 어떠한 중고샵이랑 빅카메라 아키바에 갔었지. 근데 이케부쿠로가 남성향이기도 하고, 일본은 덕후가 많아서 그런지 막 빌딩을 보는데 뭔가 많이 덕후 느낌이 났어. (미완성)</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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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3: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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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최혜나 제목:뚜듯한 등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e0207/mdya71xhlicpsafh/wish/3191765101</link>
         <description><![CDATA[<p>방에 들어 같다.  의자에  앉아다.  책상에서  지인에와예림이가준  등대 만들기를  뜯었다.  어떻게  만들어질지  궁금했다.</p><p>   만들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쉬었다.  점점 힘들어 지고  짜증도  났다.  그리고  풀도  손에  묻어서  더더욱  짜증  났다.  그레서  풀 말고  테이프로 썼다.  짜증이 덜 났다.</p><p>   드디어  1시간 45분 만에 등대를  완성 했다.   힘들고  짜증 났던게 내 머리에서싹날아같다. 정말  뚜듯  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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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3: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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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준 공포의 어느날 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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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보름달이 어둠을 비추고있는 어느날 밤 이였다...</p><p>가족들은 모두 잠들어 있었다 그때!</p><p> 고요함을 깨고 똑 똑~ 소리가 건물을 울렸다</p><p>나는 잘못 들은 줄 알고 다시 잠을  청하려했다</p><p>철컥!철컥! 갑자기 어떤 사람이 우리집 문을 열려고 했다</p><p>나는 지금 이상황이 꿈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p>가족들은 불을 켰다 다시 아무소리가 나지 않는 듯 했지만</p><p>쾅!쾅!어떤 사람이 다시 우리집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p><p>나는 공포에 휩쓸려 아무 소리도 내지 못했다 </p><p>결국 아버지가 나가 쫒아내고 오셨다 나는 아직 까지도</p><p>집 밖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p><p>결국 다시 잠을 청하려 했지만 쉽사리 잠에 들지 못하였다</p><p>결국 이 사건은 마무리 되었지만</p><p>지금도 그 때의 기억이 생갱하게 떠오릅니다</p><p>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이런 일을 겪을수 있습니다</p><p>똑....똑</p><p>(제가 직접 겪은 실화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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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3: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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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림 제목: &lt;한강의 K잼민이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e0207/mdya71xhlicpsafh/wish/3191765263</link>
         <description><![CDATA[<p> "뭐 할꺼야?"</p><p> 누군가가 또 거의 10번째 물었다. 텐트안은 지인이 강아지 코코가 부스럭거리는 소리만 흘렀다. 한강에서 이렇게 심심할 줄이야. 처음 1시간은 재미있게 놀았으나, 곧 원래 하던 놀이들이 다 바닥나 그저 코코와 놀아줄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지인이가 정적을 깨고 지난 십분간 보인 표정중 가장 밝은 얼굴로 말했다.</p><p> "버스킹, 버스킹 하는 거 어때?</p><p> 나와 하영이는 기겁을 해 곧바로 고개를 도리질하였다.하지만 흥 많은 서아는 좁은 텐트에서 일어서기까지 하며 좋아했다. 나와 하영이의 싫어하는 마음은 굳건하였으나, 지인이는 유창하고 끈질기게 우리를 설득했다. 결국엔 끌려나가다 싶이 조명으로 꾸며져있는 데크로 갔다. 사람들은 하하호호 웃으며 치킨과 라면을 먹고 있었다. 사회자를 맡기로한 하윤언니는 큰소리로 우리를 K잼민이라고 예정대로 소개했다. 우리가 고심끝에 정한 이름인데 꽤 괜찮았다. 그리고 하윤언니는 우리가 음악에 맞추어서 춤을 출 수 있도록 신청곡을 부탁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냥 깡그리 무시를 하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p><p> 결국 우리는 크고 반짝반짝한 데크가 아니라 텐트 근처에 있는 작은 데크에 자리를 잡았다. 다행히 거기 근처에 있던 사람들은 재미있는지 호응도 해주며 신청곡을 부탁했다. 나는 춤도 잘 모르고 무대체질도 아니어서 구경을 많이 했다. 중간에 탭댄스 공연이 있을 때만 합류했다. 그래도 많이 재미있었고 또 버스킹을 하면 다음번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아쉬움을 남기지 않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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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3: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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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수현 &lt;사랑스러운 나의 앵무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e0207/mdya71xhlicpsafh/wish/3191765740</link>
         <description><![CDATA[<p> "짹짹!" 나는 앵무새를 2마리를 키웠었다. 노란 앵무새(리루)와 파란 앵무새(찌루)였다.</p><p> 집에오고, 두 앵무새들은 여전히 싸우고 있었다. 둘다 암컷이여서 싸움이 많았다. 예전에는 둘다 말도 잘 듣고, 싸움도 별로 없었지만, 오랫동안 지내다보니 찌루는 말을 잘 듣는데 리루가 말을 안듣더니 도망치거나 쪼았다. 어느날, 저녁을 먹고 쉬던중에 아빠가 새장을 보더니 놀라 말핬다. "리루 왜 누워있어?" 리루가 새장에 누워있었다.</p><p> 나와 엄마가 리루를 들고 만져보고, 흔들어 봤지만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머리가 아래로 축 처지고, 눈은 초점을 잃었다. 그렇게 갑작스럽게 리루와 이별을 했다. 그 후로 찌루도 말을 안듣거나 쪼았다. 지금은 조금 괜찮아졌다. 리루한테 잘 못해준것 같아서 미안하고, 정말 안타깝다. 그래서 찌루도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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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3: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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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룻</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e0207/mdya71xhlicpsafh/wish/3191765854</link>
         <description><![CDATA[<p>제목:냠냠쩝쩝</p><p> 오늘은 바베큐하는 날이다 근데 엄마랑 나랑 아주사소한것으로 싸워서 기분이 안좋았다</p><p> 고기를 먹을려면 준비가 필요했다 그래서 역할을 나누웠다 나는 상추를 세팅하고 샤인머스캣도 씻고 밥들 퍼주웠다 빨리 먹고 싶어서 나의 움직임도 빨라 졌다 오빠들이 고기를 다구워서 먹었는데 입에서 사르르 녹았다 너무 맛있어서 밥이빨리 사라졌다</p><p> 나랑다애는 열심히 설거지를 했다 다애랑 같이 하니깐 더 재미있었다  다하고 나와보니깐 오빠들은 게임하고 있었다 나는 그래서 배신감이 들었다 다 먹어서 각자 집으로 들어갔다 집에 도착하니 엄마가 산책 나가자고 했다 오늘은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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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3: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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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영 &lt;방송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e0207/mdya71xhlicpsafh/wish/3191880687</link>
         <description><![CDATA[<p>점심시간 서영이와 지인이는 방송실 앞으로 간다.</p><p>"이게 뭐야?"서영이는 방송부 신청서를 거르카키며 말한다.</p><p>"방송부 신청서!" 지인이가 말한다.</p><p>나는 예전부터 방송부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신청서가 나와 마음이 설레어 심장이 뛴다.</p><p>나는 방송부신청서를 잡고 신청서를 집에 가져가 작성한다.</p><p>드디어 신청서를 제출하고 첫 필기시험을 보는 날이다. 그 필기시험은 자기소개 영상 시나리오를 쓰는 것이었다. 꼭 들어가고 싶은 곳이어서 긴장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시험장에 들어갔다.(잠시후)시험이 끝난후 나는 걱정되는 마음으로 학원에 말걸음을 옮긴다. </p><p>드디어 실기시험을 본다. 실기시험은 자기소개 영상을 찍고 편집을 해서 선생님께 이메일로 내는 것이다.</p><p>영상은 더 만들었지만 아직 제출을 못하여 마음이 조마조마했는데 다행이도 잘 보내져서 긴장이 풀렸다. 그리고 제출했을때 선생님께서 봤을까?,봤을때 어떤 생각을 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드디어 합격자 발표날이다. 제발 합격하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라고 있었는데 합격을 해 '가족들에게 학교 끝나고 바로 말씀 드려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p>학교가 끝나자 마자 학원에 갈때 전화로 내가 방송부에 합격했다고 말을 했다</p><p>그말을 들은 가족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나를 축하해주었다. 가족들이 축하해주니 기쁜마음을 더 기쁘게 해주는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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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5: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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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시우 경주에서 생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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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20일 학교를 마치고 우리 가족은 경주로 가고있었다. 그날따라 날씨가 정말 꾸물꾸물해서 기분나쁜 밤이었다. 경부고속도로 중간에서 전화가 왔다. 누구인지는 바로 알수 있었다. 바로 하루에 나에게 전화128번하기의 대기록의 주인공 한이였다. 나는 반갑게 전화를 받았다.</p><p>"어 한아 왜, 또 망퀴즈 할라고?"</p><p>"아니 너 경주 가잖아"</p><p>"응 지금 가고있지"</p><p>"우리도 이모가 경주갈일이 있는데 이번주에당겨서 갈라고"</p><p>"거짓말 치지마 내가 너한테 한두번 속냐?"</p><p>"진짜임 우리 이모부가 경주랜드 직원이라서 경주랜드 너랑 같이 가고 공부도 할라고"</p><p>"너 그럼 언제 출발할거임?"</p><p>"우리10시정도에 출발할 예정임"</p><p>"야 그럼 우리 같이 다니자"</p><p>의심반 설램반으로 한이와 같이 놀 생각에 신나서 경주로 가고 있었다</p><p>그리고 잠시후...</p><p>우리 가족은 11시30분에 경주 숙소에 도착했다.</p><p>우리는 편의점에서 패스트푸드로 배를 채우고 침대에 누웠다. 다음날 나는 일어나자마자 한이에게 전화를 했다. 한이는 자고있어서 전화를 받지 않았다. </p><p>그런데10분 정도가 지나자 한이가 나에게 전화를 했다. 한이는 자기가 10시30분에 출발해서 새벽3시에 도착해서 가까운 숙소에서 자고 일어난거라고 했다. 우리는 석굴암에서 만니기로 했다. 한이를 만날 생각에 신나서 산을 올라갔다. 석굴암을 모두 보고 나와서 한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역시 우리 한이는 지각이었다. 자기가 이제 나와서 2시간만 기다리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가족은 우리만의 스캐쥴이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한이를 버렸다.</p><p>다음으로 우리는 불국사를 방문했다. 한이도 불국사로 오기로 했다. 우리가 다보탑과 석가탑을 모두 보고 나왔는데, 한이가 다시 전화를 했다. 한이가 밥을 먹어야 한다고 2시간만 더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다. 결국 우리는 한이를 버리고 숙소로 향했다. 우리는 경주랜드에서 5시에 만나기로 했다. 하지만 그날 날씨도 꾸물탕했다. </p><p>경주랜드에서 기다리고 있는데전화가 왔다. 한이였다. 한이가 자기는 미술수업한다고 혼자 놀라고 했다. 난 화가나서 한이를 불렀다. 간단한 참교육(?) 이후, 우리는 후름 라이드를 탔다. 그리고 범퍼카를 탔다. 드라켄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탈선 위험 때문에 타지 못했다. 다음날 우리는 국립 경주박물관으로 갔다. 한이는 석굴암 대신 천마총으로 갔다. </p><p>그리고 우리는 문경새재로 갔다. 여러가지 무기를 전시한 곳도 있었고, 드라마 찍는 곳도 있었다. 우리는 문경새재를 모두 둘러보고 우리는 해어져서 집으로 갔다. 우리는 계속 전화와 문자로 이야기를 했고, 엄청난 비상 상황이 되었다. 핸드폰 베터리가 죽어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어쩔수 없이 집에서 전화하기로 했다. 우리 가족은 먼저 강아지를 대리러 가고,   나는 파란만장했던 이번 여행을 생각하면서 집으로 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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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5: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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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망한 여행&gt; 최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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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도 맑고 기분도 매우 좋았던 날이었다.</p><p>아침에 학교에 가 오후에 체험학습을 끝내고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 제주도에 도착했다. 도착한 시간이 밤이라 제주도의 풍경이 검은색종이그림을 보는 듯한느낌이었다. 처음엔 여행을 시작한다니 설레고 또 여행에서 어떤 괴상하고 이상한 일이 일어날까 하면서 걱정된 감정이 들기도 했다. 근데 걱정하고 우려하던 일이 일어났다. 호텔에 도착해서 목욕을 하던 중이였다.목욕을 끝내고 밖으로 나오니 갑자기 귀한쪽이 안들리기 시작했다. 처음엔 그냥 귀에 "물이 들어간 건가?"하면서 "언젠가는 빠지겠지"라고 생각이 들어 그냥 놔뒀다. 하지만 2일이 지나도 이상하게 온갖 "귀 물빠지는 방법" "귀 잘 들리는 방법"을 다써봐도 잘들리기는 커녕 오히려 더 심해지고 안들리기 시작했다.순간 진짜로 계속 안드리는 건가 하며 두려운 마음이 밀려왔다. 결국 여행 3일차때 컨디션도 않좋고 귀도안들려서 빨리 병원으로 갔다. 병원에서는 이상하고 부상이 심각한 환자들이 많이 왔었다.어떤 사람은 계산대 앞에서 진상을 피우고 어떤 사람은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왔다. 나는 긴장을 하며 진료를 기다렸다. 드디어 1시간30분만에 진료받을 차례가 왔다. 의사선생님의 말을 든 순간 조금 충격을 받았다. 결과는 귀한쪽이 물이 들어갔는데 안빠져서 염증이 매우 심하게 되있다고한다. 또 목도 심하게 부었다고 한다. 이 증상 때문에 나는 여행 내내 계속  귀에 약을넣고 하루에 알약을 10개 넘게 먹었다. 나는정말 이일의 계기로 귀에 물이 안 들어가도록 지금까지 조심하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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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5: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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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형&lt;할아버지의 생신&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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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따르릉,따르릉` 교실에 엄마 전화가 왔다. 할아버지 생신이여서 집으로 오라는 전화였다. 나는 부페를 가서 기분이 좋았다. 부페를 가서 오랜만에 친척을 만나고 또 다른 할머니,할아버지를 만났다. 오랜만에 또 다른 할머니,할아버지를 만나서 조금 쑥스러웠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햄,쌀국수등을 먹었다. 마지막으로 할아버지 8순을 하였다.</p><p>다음 내 생일에도 부페에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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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5: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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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준희 &lt;신비로운 섬 남이섬, 휴게소&gt; </title>
         <author>june0207</author>
         <link>https://padlet.com/june0207/mdya71xhlicpsafh/wish/3203639065</link>
         <description><![CDATA[<p>"애들아 나와봐" </p><p>"왜"</p><p>"오랜만에 남이섬이나 가자!" 아빠가 말했다.</p><p>그래서 준비를 하고 차를 타고 남이섬에 왔다 오랜만에 오는거라 긴장되게 기대되고 신났다.</p><p> 배를 타고 남이섬에 도착했다 정말 신비롭고 아름다웠다. 들어가자마자 강아지 놀이터에서 놀았다. 여러 종류의 강아지를 보니 정말 강아지들이 예뻤다 또 젤라또와 소세지를 먹었다. 정말 맛있고 기분이 정말 기쁘고 신났다</p><p>  또 가족들과 산책로를 돌았다 근데 마침 정말 맛있어 보이는 전과 청포묵 집이 보였다 그래서 바로 들어갔다 아빠가 말했다</p><p>"애들아 원래 남이섬 오면 전하고 묵을 먹어야해"라고 말했다 진짜 정말 맛있었다. 오랜만에 남이섬에서 전하고 묵을 먹어 2배로 맛있었고 춤이 저절로 나왔다.</p><p>  남이섬에서 나오기 전에 공연과 강아지 놀이터를 갔다 또 츄러스도 먹었다. 이제 가야할 시간이 되어서 배를 타고 나왔다. 정말 아쉬웠다.</p><p>  차를 타고 가는 길에 휴게소가 보였다. 그래서 휴게소를 들렸다 휴게소에서 호두과자와 알감자를 먹었다 역시 기대한 만큼 맛있었다. 정말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다. </p><p>  집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일기를 썼다. 이번 여행은 정말로 깊은 추억 쌓은 것 같아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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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6 03: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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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 &lt; 새 핸드폰&gt; </title>
         <author>june0207</author>
         <link>https://padlet.com/june0207/mdya71xhlicpsafh/wish/3203820947</link>
         <description><![CDATA[<p> 그 날은 한달 만에 갔던 할머니 집이었다. 그 날 저녁에 내가 그것을 얻게 되는 사건이 시작되었다. 그 사건은 잠자리 문제였는데 나는 할머니 집에 가면 항상 엄마 옆에서 잠을 잠잤는데 그날은 할머니께서 20만원을 줄테니 같이 잠을 자자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그래도 내 마음은 너무나도 엄마 옆에서 자고 싶었다. </p><p>  그 날 저녁 10분의 고민 끝에 할머니 옆에서 잠을 청하기로 했다. 그런데 그 사정을 모른 엄마가 아이폰을 사달라고 하는 것은 어떠냐고 하셨다 그 이후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나에게 매우 좋은 상황으로 흘려갔다.그래서 그날 저녁에 난 결론으로는 다음날 핸드폰을 구매하러 가게 되었다</p><p> 다음날 오후에 군산 기찻길 근처에 있는 하이마트에서 아이폰을 구매하러 갔다. 월래는 아이폰 I5를 구매하려 했지만 아이폰15와 16의 가격이 똑같아서 아이폰 I5말고 16을 구매하게 되었다.그래서 내가 지금 사용하는 핸드폰은 아아폰15말고 아이폰16이다 </p><p> 할머니께 하고 싶은 말 " 할머니 하루 같이 자는 걸로 핸드폰을 사주셔서감사해요. 물론 고의적으로 그런 건 아니지만 우리 할머니 최고!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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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6 05: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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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윤희 &lt;우당탕탕 만들기 표류기&gt;</title>
         <author>june0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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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 주전, 우리반은 미술시간에 페이퍼 토이 만들기를 했다. 역사에 관련된 것이다보니 하나하나 다 멋있어 보여서 고르는게 좀 힘들었다. 어렵게 고른 황룡사 9층 목탑 페이퍼 토이 설명서를 보았을 대 콰광 하고 나의 멘탈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다. '이게 뭔 소릴까?' 몇 초동안 종이를 뚷어지게 쳐다보았다. 이해를 한 나는 깊은 절망에 빠졌다. '반복 작업이라니...' 그렇다. 황룡사 9층 목탑은 9층까지 집 쌓고 지붕 쌓고를 반복한다. 근데 문제는 그게 무척, 아주 많이, 엄청 어렵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바꾸기에도 좀 그래서 나는 만들기를 시작했다. 초반은 꽤 쉬웠다. '이거 잘만 하면 잘할 수 있겠는데?'라고 생각했다.하지만 그건 지붕 올리기부터 무너졌다. 선생님께 도움을 받아 겨우 겨우 지붕올리기 방법을 익혔다. 또 중간에 막혀서 친구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했다. 그래서 였던지 정신이 하나도 없어 한층을 빼 먹었다. 그래도 기울어져 가던 목탑의 길을 찾아준 친구들이 참으로 고마웠다. 어쩌다 황룡사 8층 목탑이 되어버렸지만 친구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완전히 무너져 내렸을 지 모른다. 캄캄한 내 앞길을 환하게 빛춰준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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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0: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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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우림 &lt;첫 여행&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e0207/mdya71xhlicpsafh/wish/3205335866</link>
         <description><![CDATA[<p><br></p><p> 날씨가 써늘했지만 설레는 오늘,준비를하고 드디어 밖에 나왔다.</p><p>지하철을 타고,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캐리어를 맡기고 비행기를 탔다.</p><p>이게 현실 같지 않았다.하지만 타자마자 속이 안좋고,멀미를 하고 손이 떨렸다.그때 기내식이 나와서 먹어보니 몸이 건강해졌다.</p><p>괜찮아지니 잠이와서 눈을 감았다.그러니 어느새 공항에 도착했다.</p><p>내리자마자 호텔에 들어갔다.</p><p>"하...."</p><p>왠지 모르게 벌써 힘들었다.</p><p> 배가고파 라면과 밥을 먹었다.샤워를하고 오늘 한일을 그림으로 그리고 사진을 찍고 잠에들었다.</p><p> 힘들었지만 재밌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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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0: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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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서윤&lt;교회 운동회&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e0207/mdya71xhlicpsafh/wish/3205340776</link>
         <description><![CDATA[<p> 10월 20일(일요일) 나는 사촌 언니,할머니와 같이 교회 운동회를 하러 교회에 갔다. 가서 모두와 인사를 하고나서 예배드리는 데 너무 지루하고 심심했다.예배를 다 드리고 밥을 먹는 데 너무 설래서 잘 먹지 못한 것 같다.</p><p> 다 먹고 바로 출발하고 가는데 정말 설렜다. 가서 준비 운동을 하고 팀을 나눴는데 사촌 언니와 같은팀이 안돼서 조금 아쉬웠다. 그러고나서 신나고 열심히 판 뒤집기를 했지만 져서 조금 아쉬웠다. </p><p> 하고나서 조금 쉬다가 남여 나눠서 하는 피구를 했는데 지켜보는 게 흥미진진 했다. 하고 쉬면서 신발 던지기 연습을 하다 던지기 실전을 했는데 져서 아쉬웠다 하고 릴레이를 했는데. 압도적으로 이겨서 좋았다. </p><p> 마지막으로 비행기를 접어서 날리고 식당에서 맛있는 밥을 먹고 차를타고 집에 갔다. 정말 행복한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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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00: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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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한 &lt;보고싶은 사람&gt;</title>
         <author>june0207</author>
         <link>https://padlet.com/june0207/mdya71xhlicpsafh/wish/3207776501</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낮, 키 크고 체격좋은 어떤 경찰이 청와대 앞을 순찰하고 있을 때였다. 저벅저벅, 무거운 발소리가 들려왔다. 아무것도 없었다. 계속 발소리가 들려오던 그때!!! "끄아앙아아아아ㅏㅏ!!!" 그 어떤경찰이 비명을 질렀다. "에이 삼촌! 저인데 놀라는거에요?!" 내가 말했다. "하하 한아 너였어??" 그렇다 사실 그 어떤 경찰은 외할머니의 동생의 아들이었던 것!! 나의 외삼촌이다. 당시 나는 나의 아빠의 형인 친삼촌이랑 같이 있었다. 당시 그땐 2020년 7월21일 이었다. 나는 깡패를 만나면 삼촌을 방패로 썼다. 하지만4년뒤....... 삼촌은 그만.... 만날 수 없게 되었다. 한 가정의 아빠가된것!!!!! 이제는 못 만난다.  만날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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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5: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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