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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으로 말하는 변화와 성장 by 후후레터</title>
      <link>https://padlet.com/huhuletter/mds1x5se7qljkkqy</link>
      <description>아름다운재단은 매년 자립준비청년에게 교육비를 지원해 안정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2024년 대학생교육비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자신의 물건으로 삶의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지금 넘겨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05 08: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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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의 매력에 빠지게 된 후 펼친 &#39;영어교재&#39;</title>
         <author>huhuletter</author>
         <link>https://padlet.com/huhuletter/mds1x5se7qljkkqy/wish/3316610373</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생 때 대통령을 꿈꿨던 적이 있다. ‘한국을 강대국으로 만들어서 한글을 세계 공용어로 만들 거야. 그러면 영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겠지?’ 이런 망상에 가까운 생각을 할 정도로 영어를 싫어했다. </p><p><br/></p><p>이렇게 영어를 혐오했던 내가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으로) 캐나다 어학연수를 다녀온 이후 영어의 매력에 빠져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한다. 언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단순히 언어를 읽고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 자체를 배우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지금까지의 나'와 '23살 이후의 나'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될 것이다. (자립준비청년 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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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8: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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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악기를 잡으며 힘껏 불었던 악기 바순의 &#39;리드&#39;</title>
         <author>huhuletter</author>
         <link>https://padlet.com/huhuletter/mds1x5se7qljkkqy/wish/3316619631</link>
         <description><![CDATA[<p>음악대학을 입학하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큰 벽을 만나 1년 후 곧바로 휴학을 하게 됐다. 하루 종일 가만히 있기도 했던, 길고 긴 시간이었다. 그러던 중 한 음악회를 다녀오게 됐고 그 무대에서 빛나는 연주자들을 만났다. ‘나도 무대에 서면 저렇게 빛날까’. </p><p><br/></p><p>다시 음악을 시작하고 싶어졌고 악기를 들고 바로 복학 준비를 하였다. 장학금은 그러한 시기에 주어진 선물이었다. 악기를 고치고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선물. 사람들마다 시기라는 것이 있는 것 같다. 그 힘든 시기만 버텨낸다면 그보다 더 좋은 시기가 분명히 올 것을 나는 안다. (자립준비청년 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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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9: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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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달려나갈 수 있는 &#39;페달&#39;</title>
         <author>huhuletter</author>
         <link>https://padlet.com/huhuletter/mds1x5se7qljkkqy/wish/3316622217</link>
         <description><![CDATA[<p>자전거 국토 종주에 도전했다. 인천에서 시작한 도전은 시간이 거듭될수록 기세가 꺾여만 갔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페달을 돌렸고 결국 부산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페달링은 다른 모든 순간에도 적용되어 오늘도 열심히 다리를 바삐 움직이는 중이다. </p><p><br/></p><p>가끔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종종 있다. 그러나 '누군가' 내 곁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깨닫는 것만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곤 한다. 앞서 말한 그 누군가는 아름다운재단과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이다. 올해 만나게 된 장학금은 군복학 후 많은 부분에서의 적응을 도와주었다. 항상 도전은 두려울 것이다. 도전은 처음하는게 많으니까. 그러나 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설령 두렵더라도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자립준비청년 박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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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9: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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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게 된 증거 &#39;뜨개질&#39;</title>
         <author>huhuletter</author>
         <link>https://padlet.com/huhuletter/mds1x5se7qljkkqy/wish/3316624557</link>
         <description><![CDATA[<p> ‘집 – 학교 – 아르바이트’ 나의 일상이었다. 친구들은 연필과 지우개로 미래를 그릴 때, 난 아르바이트 앞치마와 손에 쥔 걸레로 현재를 버티기에 바빴다. 꿈이라는 단어가 인생에서 점차 사라질 때쯤 장학금을 만났다. 장학금보다는 사람들을 만났다. </p><p><br/></p><p>운이 좋게도 그들은 모두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이었다. 나에게는 없는 그런 모습들에 캐나다 어학연수도, 다른 두려운 것들도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뜨개질은 나에게 편안함을 주는 새로운 취미이다. 이전에는 절대 하지 않았을 취미이기도 하다. 하지만 나는 이제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고 그 속에서 편안함을 누린다. (자립준비청년 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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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9: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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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가까워지며 발견한 행복의 상징 &#39;케이크&#39;</title>
         <author>huhuletter</author>
         <link>https://padlet.com/huhuletter/mds1x5se7qljkkqy/wish/3316625805</link>
         <description><![CDATA[<p>무더운 여름 빨간 소쿠리에 담겨 차가운 길바닥에 버려진 아이가 있었다. 꿈이 많은 아이였지만 경제적 이유로 세상의 틀에 맞춰서만 살아갔다. 하지만 원하는걸 하지 못하는 삶은 흥미도 없고 행복하지도 않았다. 그러다 '제과제빵'이라는 두렵지만 도전하고픈 목표를 만나게 됐다. 장학금으로 케이크 디자인, 케이크 플래너 자격증 수업을 들으며 원하는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 질 수 있었고, 원하는 것을 하니 행복 또한 찾을 수 있었다.</p><p><br/></p><p>행운과 꽃길만 가득한 앞으로의 삶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네잎클로버와 꽃으로 케이크 모형을 제작했다. 아직은 투박하고 서투르지만 도전을 멈추지 않고, 나만의 시그니처 케이크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싶다. 그게 나의 행복이다. (자립준비청년 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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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9: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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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성장하는 나를 보여주는 &#39;요리용 칼&#39; </title>
         <author>huhuletter</author>
         <link>https://padlet.com/huhuletter/mds1x5se7qljkkqy/wish/3316629285</link>
         <description><![CDATA[<p>돈이 부족하여 늘 요리에 필요한 도구들을 사는 것을 걱정하였고 그것 때문에 주변 친구들보다 실습에서 성적이 뒤쳐졌다. 하지만 장학금을 받으며 내 손에 맞는 도구들을 구입할 수 있었고 여러가지 자격증 취득에도 도전할 수 있었다. 학업에 여유가 생기니 조리 쪽과 비슷한 계열인 푸드카빙이라는 취미도 생기고 관련된 대회도 준비하게 되었다.</p><p><br/></p><p>장학금은 내 꿈을 위한 첫걸음이 되어주었다. 매일 다르게 성장해가는 스스로를 보며 꿈에 점점 더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 그렇다보니 하는 일마다 다 잘 될 것 같다는 생각, 혹여 실패해도 금세 일어설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점차 생긴다. 나의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자립준비청년 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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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9: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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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함을 담고 있는 &#39;펜&#39;</title>
         <author>huhuletter</author>
         <link>https://padlet.com/huhuletter/mds1x5se7qljkkqy/wish/3316630238</link>
         <description><![CDATA[<p>그저 당장 주어진 과업에만 최선을 다했을 뿐 그 외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한 노력은 소홀했다. 하지만 장학금에 담긴 격려와 지지를 인지하고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 애썼다.</p><p><br/></p><p>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 사회복지 현장실습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였다. 그 때 항상 사용하던 것이 이 펜이었다. 펜으로 써내려갔던 프로그램 기획, 대상자 모니터링 내용 같은 것들이 올해 내가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가졌던 책임감, 성실함을 잘 드러내주는 것 같다. (자립준비청년 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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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9: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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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어른이 되겠다는 다짐을 적은 &#39;손편지&#39;</title>
         <author>huhuletter</author>
         <link>https://padlet.com/huhuletter/mds1x5se7qljkkqy/wish/3316632692</link>
         <description><![CDATA[<p>"저도 나중에 후원자님들처럼 멋진 어른이 될 거예요!“ 아이는 매번 감사의 마음을 담아 후원자들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마음속 깊이 이 문장을 다짐하며 아이는 자라갔고 자신이 배운 것으로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본인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하반기 해외실습을 앞둔 아이는 장학금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했고, 이제는 일상 회화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어릴 적 편지에 적었던 다짐이 점점 현실이 되고 있는 순간이었죠.</p><p><br></p><p>아직 그 레시피는 완성되지 않았어요. 지금도 계속 만들어가는 중이니까요. 그리고 앞으로는 더 멋진 이야기들이 써질 거예요. "앞으로도 제가 써 내려갈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 꿈을 이루어 나가길 바라요.“ (자립준비청년 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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