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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를 드릴게요_정세랑_7교시 / 함께 읽기(2학년)의 복제물 by 조은아</title>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link>
      <description>학기말 함께 읽기_과세특 기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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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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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5일 2교시 모둠별 토론 10:20-10:50(30분간)</title>
         <author>kor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11</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사 제시(공통) - 질문 2가지&nbsp;<br>2. 모둠 (선택) - 질문 1문제(모둠원들 질문 중 택 1, 시간이 남으면 다른 모둠원들이 올린 질문 중에 좋은 질문을 선택해서 이야기해도 좋습니다.)&nbsp;<br><br>4가지 질문에 대해 카톡방에서 이야기 나눠주세요.&nbsp;<br>서기학생은 모둠에서 오간 이야기들에 대해정리해서 패들렛에 10:55분까지 올려주세요.&nbsp;<br><br>11:00~11:15 모둠별 발표 (발표자를 한 명씩 정해주세요!)<br>11:15~11:20 교사정리&nbsp;<br>11:20~패들렛에 각자 책 대화 소감 및 짧은 서평쓰기(5문장 이상)&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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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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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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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목소리를 드릴게요&gt;는 정세랑 작가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쓴 SF 단편을 모은 책입니다. </title>
         <author>kor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1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함께 읽은 &lt;7교시&gt; 2018년 11월 발표된 작품. <mark>코로나 이전에도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목소리를 냈다니!!!!</mark> 정말 놀라웠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하던 인류의 미래를 상상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면서 동시에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를 고민하게 만드는 책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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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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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or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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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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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공통 질문 중 - 2가지 선택해서 토론해주세요!  </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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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류는 '대멸종 이후 같은 실수를 거듭할 여유는 없다고, 전 지구적인 합의가 이루어지면서<mark> 현대사, 그중에서도 생명권 부분이 가장 중요한 과목</mark>이 되'(219쪽)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 부분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br><br>2. 미래사회에서는 '인공 포궁과 바이오 필름형 피임도구'가 보편화가 됩니다. 이를 정부가 관리하며, 인공포궁을 이용하려는 사람은 '능동적인 생명권 교육과 인권교육을 받'(224쪽)아야 합니다. 또한 엄격한 양육 조건을 갖추어야 가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에 '<mark>정부가 양육을 지원하고, 가족제도가 희미해지자 양육자가 한 사람이 가정이 90%에 육박</mark>'(225쪽)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 부분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br><br>3. 아라는 공동체 유전자로 태어났습니다. '대멸종 이후 인류는 오래 내려온 유전자를 부끄러워하기 시작했'(226쪽)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 모든 파국을 불러온 공격성과 이기심을 물려주는 것을 거부'하고, 자신의 유전자가 아닌 익명의 공동체 유전자, 즉 '유난히 이타적인 사람들의 유전자'를 원했다고 합니다. '<mark>닮은 대상이 아니라, 닮지 않은 대상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 했다</mark>.'(226쪽)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현상을 어떻게 보셨나요? <br><br>4. (선택논제) 아라는 토론시간을 앞두고 도심압축 이주민 보상문제, 공동체 유전자 사용 등 민감한 주제들에 대한 주장을 펼칠 방향을 의논하기 위해 친구를 만나기로 합니다. 그녀는 '날다람쥐보다 더 작고 보잘것없고 아름답지 않은 종을 위해서라도' 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합니다. 이어서 이런 인류의 변화를 <mark>'어쩌면 인류가 정말 느린 자살을 택한 건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괜찮은 속죄'</mark>(227쪽)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은 아라의 이런 말에 공감하시나요?&nbsp; (공감한다 / 공감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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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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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를 드릴게요_정세랑 </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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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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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or21</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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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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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4일 수업은 과제형으로 패들렛에 해당날짜 아래 + 누르고, 과제 올려주세요. </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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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번, 이름 꼭 써주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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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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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3일(화) 1교시 출석과제</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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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석과제 : 인상깊은 구절 + 이유 적기<br><mark>- 친구의 글에 댓글 2개 이상 달기</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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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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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4일(수) 7교시 출석과제 </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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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석과제 : 책 읽고, 궁금한 점 질문 2개 + 자신이 생각하는 답과 함께 올려주세요.<br><br><mark>- 친구의 질문에 자신이 생각하는 답 달기 : 2건 이상</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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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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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 김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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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변종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는 국지적으로 사망자를 내는 질병으로 건강한 사람은 그냥 감기처럼 가볍게 앓고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뇌염에 걸려 사망하였다. 222P<br><br>이 구절이 인상깊은 이유는 사람마다 질병의 증상이 조금씩 다르고 전염성이 높은 점이 마치 <mark>현재의 코로나 바이러스와 유사한 점이 많아&nbsp; 공감</mark>이 잘 되기 때문이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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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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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박유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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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세기 중반부터 어떤 궤도가 그려질지 알고 있었으면서, 150년 동안 막지 않은 것의 결과였습니다.&nbsp; 222p<br>사람들이 우리가 어떻게 될지 알면서도 막지 않았다는 말이 지금 우리가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막기 위해 큰 노력을 하지 않는 것과 비슷해서 익숙했고 이 <mark>글의 전반적인 내용이 정말 우리의 미래 모습이 될 것 같아 두려웠기 때문</mark>에 이 구절이 인상깊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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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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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 현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23</link>
         <description><![CDATA[<div>그거&nbsp;알아? 우리가 먹는 음식과 이름이 같아도 맛을 꽤 달랐대."라는 구절이 인상깊었습니다.왜냐하면 똑같은 음식을 만들어도 맛을 같지 않을 수 있기 떄문에 이 구절이 인상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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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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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현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24</link>
         <description><![CDATA[<div>또 그때까지 식생활의 중심이었던 육식을 줄이자고 소수의 사람들에게서 처음 이야기가 나왔습니다<br>이 구절이 인상깊었던 이유:육식을 줄이는것은 다이어트와 마찬가지인데 소수의 사람들에게서 처음 이야기가 나왔다는건 그 사람들은 식욕을 억제할것 같아서 인상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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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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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김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25</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아무 데도 갈수 없다는 것이 분명해진 다음에야 이 작은 행성의 가치를 다시 매겼던 것이다.'<br><br>섬이 가라앉고 일부 지역에 풀이없어 가축이 굶으면 이주를 해서 해결있지만 지구 전체가 그러면 이주할곳도없고 다 죽을 신세다. <mark>갈데가없으면 있는곳을 잘 돌봐야한다</mark>는걸 알게해준 구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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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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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 이현빈</title>
         <author>h20125</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26</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아무 데도 갈 수 없다는 것이 분명해진 다음에야 이 작은 행성의 가치를 다시 매겼던 것이다.”<br>문학 수업중 교과융합수업으로 환경에 대해 많이 접하게 되었다. 그 수업중 “두번째 지구는 없다”라는 책을 읽은 것이 인상이 깊었다. 나는 7교시 주제를 읽으면서 두 책의 공통점을 찾게 되었다. 바로 <mark>두 책의 가장 큰 카테고리는 경각심</mark>이다. 그걸 주장 하기 위해서 두 책은 <mark>지구는 한정적인 자원이다</mark> 라는 말을 하고있다. 나는 위에 저 문장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궁금했다 <mark>만약 지구가 한정적인 자원이 아니라면 사람들이 과연 환경에 목소리를 높일까?</mark> 어쩌면 우리 목숨도 하나가 아니라면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살아갈까 ? 와 같은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내 잠을 깨준 저 문장이 인상이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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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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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조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27</link>
         <description><![CDATA[<div>집단의 문화를 개인이 전복하기엔 무리가 있었지 -220p<br><mark>잘못된 것이라도 옹호하는 세력이 다수이고 반대하는 세력이 소수라면 옳바르다고 여겨진다는 사실이 안타깝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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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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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이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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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아남은 철새들이 혼란에 빠져 이동 경로가 바뀌었고, 이상 기후로 심각한 홍수를 겪고 난 초가을이었기에 특정 모기들이 훨씬 넓은 영역 에서 활동했습니다.<br><mark>우리가 환경을 파괴하고 무차별적으로 자원을 낭비했을때 일어났을일을 이렇게 글로 읽으면서 알게됐고</mark> 그만큼 우리가 왜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해 민감하게 받아들여야 하고 또한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방법을 실천해야만 하는지 깨닫게 해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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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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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이존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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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 역겨움의 반응을 보내왔다 옛 영상들을 보며<br>뜨악했다 220p<br>얼마나 역겨우면 음식영상이 뜨악할가 생각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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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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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임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30</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냉동실에서, 야산에서 아이들의 시신이 발견 되던 학대와 살해의 시대가 끝났습니다.<br>이유: 솔직히 말 하면 요세는 다시 이러한 시대가 온 거 같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한 다. 요세 뉴스만 살짝 봐도 10일중에 1번은 꼭 아이들이 학대를 받았다 아니면 학대 받은 아이가 죽었다. 라는 뉴스의 내용을 많이 봐서 이 문장이 인상 깊은 구절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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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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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최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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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무기 없는 시민들이 정부와, 무엇보다 <br>기업과 싸우기로 마음 먹은 것이다</mark>.<br><br>이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면<br>"무기 없는" 에서 시민은 무언가 공격 할수있는 그런게 없고 정부는 있으며<br><mark>여러명의 시민들이 힘을 합쳐 정부,기업과 싸우는 거 </mark>같아서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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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이기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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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20세기 중반부터 어떤 궤도가 그려질지 알고 있었으면서, 150년 동안 막지 않은 것의 결과였습니다. 그렇게 38억 년 진 화의 결과물들이 20세기와 21세기에 지워졌습니다. 인류는 지켜보기만 했습니다.<br><br>인류가 그동한 행해온 것들이 인류에게 그대로 돌아와버린<br>소설 속의 일이 허구처럼 느껴지지만은 않았다.<br><br>이 소설처럼 계속 이대로 지구의 자원을 사용하면<br>미래에 어떻게 될지 20세기부터 예측했지만 <br>대처하지 않았던 우리들의 행동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br><br><mark>지금이라도 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우리 현실의 삶이<br>이 소설과 같이 되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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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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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34</link>
         <description><![CDATA[<div> 인상깊은 구절 :집단의 문화를 개인이 전복하기엔 무리가 있었지 <br>잘못된 것이라도 옹호하는 세력이 다수이고 반대하는 세력이 소수라면 옳바르다고 여겨진다는 사실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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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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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2개 + 자신이 생각하는 답 올려주세요. </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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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1. - A1&nbsp; / Q2 - A2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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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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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박유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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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1. 변종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생성되었을 때 사람들의 생활은 어땠을까?<br>A1. 내가 생각하는 답은 120억명의 인구 중 40억명이 죽었다고 한 것으로 보아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훨씬 더 심해서 대처하기가 더 힘들었을 것 같다. 그리고 사람들의 통제도 잘 안됐을 것 같다.&nbsp;<br><br>Q2. 이 시대에는 지구온난화가 생긴다는 것을 알면서 그것을 막으려고 할까?<br>A2. 지금 시대보다 상황이 악화되어서 지금보다는 나아졌을 것 같지만 적극적으로, 의무적으로 지구온난화를 막으려고 하지는 않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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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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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 현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37</link>
         <description><![CDATA[<div>Q1. 코로나 말고 다른 바이러스가 나타나면 미래에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까?<br>A1.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 높이고 집에만 있을 것 같고 온라인 수업을 똑같이 했을 것 같다.<br><br>Q2: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방법들은 뭐가 있을까?<br>A2: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방법들은 많이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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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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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현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40</link>
         <description><![CDATA[<div>Q1.<mark> 코로나 이후의 상황은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mark><br>A1. 아마 WHO가 코로나가 끝났다는 공식 선언을 할것이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빙하가 녹아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규 바이러스가 나올것같다<br><br>Q2:지구온난화로 인한 대처방안은 있을까?<br>A2:있을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쓰레기 분리수거 또는 환경오염 방지를 많이 해서 지구온난화는 지속되지만 그 속도를 늦출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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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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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 김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41</link>
         <description><![CDATA[<div>Q1. 2098년 이상기후와 이상현상이 일어나게 된 원인은?<br>A1. 수온상승과 바닷물 산성화로 인한&nbsp; 동식물의 멸종이 원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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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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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이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42</link>
         <description><![CDATA[<div>Q1: <mark>20세기 중반부터 어떤 궤도가 그려질지 알고 있었음에도 막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mark><br>A1: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우리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알고있었음에도 욕심으로 인하여 묵인하거나 외면하고 막지않았을 것 같다.<br><br>Q2: 기후위기가 발생하는 이유와 기후 위기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 또한 기후위기를 늦추거나 멈추게 하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br>A2: 기후위기는 우리가 무차별적으로 지구의 자원을 낭비하고 버리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하고 기후위기로 생기는 문제점은 기온이 올라가면서 빙하가 녹게되면서 빙하 속에 있는 고대 바이러스가 나올수도 있고 해수면이 상승한다.&nbsp; 그리고 기후위기를 줄이는 방법은 재활용을 꼼꼼히 잘하는 방법과 안쓰는 콘센트는 빼 버리는 일 정도가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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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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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김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43</link>
         <description><![CDATA[<div>Q1 : 지구온난화로 인한 대처방안은 있을까?<br>A1 :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온난화는 심각하다고 난리 인데 제 주변만봐도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전혀 의식하지 않기때문에 지구온난화는 좋아지지않을거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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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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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김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44</link>
         <description><![CDATA[<div>Q1: 왜 등장인물들이 요리영상을 끔직히 여겼을까?<br><br>A1: 현실속 사람들은 고기를 즐겨 먹는데 닭,소,돼지가 도축당하는걸 못보는 경우가 많다. 소설속에서는 등장인물들이 고기를 보는 경우가 없는데 닭,돼지,소의 가죽과 털이 벗겨진 사진은 그야말로 혐짤을 본것마냥 충격적일것이다.<br><br>Q2:&nbsp; <mark>왜 소설속 인물들의 평소 식단의 추구하는맛이 현실과 다른것일까?</mark> 옛날부터 후추,설탕,소금을 섭취해왔는데 그걸 지금와서 안먹는다? 다른건 몰라도 소금 안먹으면 목숨이 위험해지는데?<br><br>A2: 소설속 허용이다. 적절한양의 소금을 첨부하는 기술법을 개발해냈거나 소금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환경문제가 벌어지는 일이 일어났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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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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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 이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45</link>
         <description><![CDATA[<div>Q2.현실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와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이 책이랑 우리가 보는 영화 이야기 처럼 국가나 정부에서 폭동과 원인을 책임을 전가 하기 위해 사건을 은폐 할까 ?<br><br>A:나는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초기에 발생 했을때&nbsp;중국 정부에서는 중국의 우한 지역에서 발생한 바이러스가 아니라고 발표 하였고 보건 당국에는 이 바이러스가 발생한 사실을 인지 하였지만 일반인에게는 이러한 정보가 전달 되지 않았다. 이와 같은 사례를 예로 들어 저러한 상황이 발생 된다면 사건을 은폐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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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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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 이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46</link>
         <description><![CDATA[<div><mark>Q1.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새나 모기가 사람을 죽인 게 아니라면 사람을 죽인 것은 무엇일까 ?</mark><br><br>A:나는 사람이 사람을 죽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두번째 지구는 없다"의 저자인 타일러는 집사부일체 라는 공중파 프로그램에 출연해 코로나 바이러스 근원의 대해 설명한 적이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많은 곳에 알려진대로 박쥐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라고 한다. 하지만 타일러는 그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감염 된 원인을 보아야 하고 그 원인으로 환경오염을 얘기 했다. 사람들의 산림 파괴로 살 곳이 없어진 박쥐들이 사람들 사는 곳에서 생활을 시작 하게된 배경이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했다. 최근에 많이 발생 하고 있는 전염병의 원인도 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그안에 있던 바이러스들이 깨어나는 것도 이야기 했다. 이처럼 나는 타일러처럼 바이러스,새,모기가 사람을 죽인 걸 원인으로 보기 보다는 배경을 원인으로 보는 주장이라고 해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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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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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조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47</link>
         <description><![CDATA[<div>Q1. 본 소설의 세계관에선 출산과 양육, 자원의 분배가 정부의 엄격한 통제하에 진행되는 것처럼 보인다. 다시 말해, 개인이 가진 기본권의 일부가 제한되고 있다. 그렇다면,<mark> 모두의 안전을 위해 개인의 기본권이 제한되는 것은, 즉, 개인이 그 자체로서의 가치를 가지는 존재가 아닌 집단을 위한 존재로서 여겨지는 것은 옳은 것일까? <br></mark><br>A1. 본 소설의 세계관은 인류의 존재가 위태로운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선 자유보단 생존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특수한 상황에서 개인 보다 집단이 우선시 되는 것은 옳다.<br><br>Q2. <mark>상황이 극에 치다를 동안 정부는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까? 과연 정부와 기업만의 잘못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까?<br></mark><br>A2. 환경보호를 위한 규제가 시민들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판단하여 정부가 강경한 입장을 내세우지 않아 상황이 악화된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시민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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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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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1최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48</link>
         <description><![CDATA[<div>Q1 : 나중에 변종 바이러스가 나타나면 어떡해 대처를 해야될까?<br>A1 : 이미 우리는 코로나라는 바이러스를 겪었고 대처방안도 알고있어서 그대로만 하면 지구 멸망은 막을수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br><br>Q2 :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br>A2 :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안좋은 시점으로 바라볼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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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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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이기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49</link>
         <description><![CDATA[<div>Q1.왜 미래의 사람들이 추구하는 입맛이 바뀌었을까?<br><br>A1.미래엔 지금처럼 향신료 같은것들이 충분치 못해&nbsp;<br>식사가 점점 싱거워졌을것이고 때문에 점점 지금과 같은&nbsp;<br>자극적인 요리들이 사라졌을 것이다.<br><br>Q2.미래의 사람들은 지금 우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br><br>A2.우리를 지구가 망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nbsp;<br>아무 대처도 하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을 보니<br>우리 때문에 자신들이 이런 환경에 살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고<br>우리를 탓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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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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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 김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50</link>
         <description><![CDATA[<div>다시한번 지구나 여러사회 문제를 생각하게 되어 그 동안 환경에 대한 무관심, 낭비를 한 나 자신이 부끄럽고&nbsp; 이러한 나를 반성하게 도움을 준 책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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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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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임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51</link>
         <description><![CDATA[<div>짧은 소설이였지만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해서 좋았고 또 내가 이러한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한 번 해서 좋은 생각인 거 같아서 좋은 시간이였다 그리고 우리 조 말고 다른 조 친구들의 이야기도 들어봐서 더욱 더 의미 깊었던 시간인 거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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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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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이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52</link>
         <description><![CDATA[<div>비록 초단편 소설 이였지만 그안에 들어있는 많은 환경에 대한 내용과 질문이 제되로된 토론은 되지 못한것 같지만 재미있었고 다른 친구들의 의견과 발표를 통해 내 생각이랑 비교할수 있어서 좋았고 미래에 대한 환경을 다시한번 상기시켜 주는 좋은 책이였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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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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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 현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53</link>
         <description><![CDATA[<div>짧은 소설 책을 읽고 코로나와 빗슷한 문제가 나와서 신기했다 또한 이 짧은 내용을 이렇게 토론을 해서 재미있었고 내 질문 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질문이 뭔지 보고 이야기를 하는게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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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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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박유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55</link>
         <description><![CDATA[<div>짧은&nbsp;소설인데 이렇게 많은 애기를 친구들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친구들과 환경과 우리의 책임 등을 이야기 했는데 나의 생각 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며 코로나와 비슷한 전염병 환경 문제가 나와서 우리의 미래의 모습은 아닐까 하며 무섭기도 했지만 재밌었다. 친구들의 의견들이 너무 재밌고 친구들의 이야기에서 많은 것 들을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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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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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56</link>
         <description><![CDATA[<div>비록 짧은 소설이지만 내용도 좋았고 이런 내용으로 친구들과 질문하고 대답하고 좋았다 하지만 그리고 같은 내용으로도 이렇게 많은 생각이 나올줄 몰랐는데 짱이다<br>마지막으로 수업이 너무 길어서 힘들긴 했다&nbsp;이런<br>하지만 좋은 시간이였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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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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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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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조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57</link>
         <description><![CDATA[<div>짧은 소설이었지만, 심도 깊은 내용을 다루고 있고, 생각해 볼 만한 부분이 많아서 토론하기에 좋았던 것 같다. 또한 토론을 하면서 논제를 여러 관점에서 볼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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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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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 이현빈</title>
         <author>h201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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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짧고 굵은 의미를 담은 책인 것 같다. 짧은 분량의 책이지만 환경에 대한 경각심, 환경에 무책임한 사람들을 비판,사회적인 문제 비판 등 여러가지 주제를 하나로 통일 하여 잘 전달한 것 같다. 나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환경에게 고통을 주었던 인간들이 짊어질 첫번째 응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많을 일이 펼쳐질지는 우리 손에 달린 것 같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힘을 합쳐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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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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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 카톡 책대화</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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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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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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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질문 1,4번 서기 김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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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저는 이것의 대해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희 현대사의 제일 큰 문제를 뽑으라고 햇을떄 첫번쨰는 생명권 두 번쨰는 환경권이라고 생각이 들기 떄문입니다. 요새는 무조건 결혼을 해! 라는 추세도 아니고 결혼을 했다고 꼭 아이가 있어야 해! 라는 추세도 아닙니다. 오히려 현대의 사람들은 혼자 사는걸 선호하고 반려동무도 같이 키우는 추세입니다.(임수은)<br><br>1 인류생명의 위협이 점점다가오기 때문에 환경파괴에 영향을 많이 끼친 시대인 현대와 식량문제등 생명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생명권 공부의 중요성이 커져서 그럴것이다.(김민하)<br><br>1 한국 역사를 통해 수많은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고,특히 근현대사를 통해서 민간인들이 잔혹하게 학살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이다.(이존이)<br><br>1 생명권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생명권은 중요한 내용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현은기)<br><br>4 '느린자살'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사람은 다죽고 죽는 이유도 제각각 다른데 본인 목숨이 다 닿는데 까지 생존하는것은 느린 자살이라고 보는것이 맞다. 술 담배같은 몸에 해로운것을 하는행위도 느린 자살같아서 맞는말같다.(임수은)<br><br>4 서서히 파멸하는 인류를 받아들임으로서 천천히 고통을 받아 자연의 속죄를 하는것같다. 핵폭탄에 맞아 증발되는것보다 고문당해 죽는게 더 고통스럽고 끔직하듯이 말이다. (김민하)<br><br>4 환경오염과 바이러스로 신음중인 지구에 와닿는게 느린자살이라는 말이 맞다 생각하고 공감한다.(이존이)<br><br>4 나는 이런말에 공감을 한다 왜냐하면 느린자살이라는말이 맞는것같아서 공감한다.(현은기)<br><br>공통질문: 코로나말고 다른 바이러스가 나타나면 미래에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까?<br><br>이 질문은 생각만해도 끔직하다 정부에 간곡히 청원을하여 외국인 입국금지를 했으면 좋겠다. 마스크 사재기가 오기전에 미리 마스크,손소독제,비누를 구비해놓을것이다. 그걸 어르신들에게 나누어줄것이다.(임수은)<br><br>나는 코로나 처럼 사회적 거리두기를 똑같이 했을것이다.(현은기)<br><br>평소처럼 집에 있을것이다(김민하)<br><br>집에만 꼼짝말고 있을것이다.(이존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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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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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카톡 책대화</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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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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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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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질문 3번, 1번 발표자: 유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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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번.&nbsp;<br><br>유환:저는 이런 현상이 많은 실패를 겪으면서 생긴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실패를 겪으며 공격심과 이기심의 유전자를 거부하고 이타적인 유전자를 원했을 것 이라고 생각했고 이런 말도 이타적인 유전자를 물려받으며 생긴것은 아닐지 생각했다.<br><br>유노:저도 닮지 않는 상대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와 의견이나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될 것이고&nbsp; 그때마다 계속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면 인간관계가 무너질것 같았기 때문에<br><br>민기:  닮지 않는 상대를 사랑하는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유는 사람은 각각 생김새가 다르고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다보면 갈등이 지속되지 않을것입니다.<br><br>1번.<br><br>유환: 나는 생명권 부분이 가장 중요한 과목이 되었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는 대멸종을 겪었기 때문에 생명을 다루는 것에 많은 관심이 가지는 것이 당연하고 삶의 목표는 결국 살아가는 것, 생명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이 말에 공감한다.<br><br>윤호: 생명권 과목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고 법중 으뜸인 인권을 포함하기 때문에 생명권 과목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br><br>민기: 생명권 과목이 제일 중요한 이유는 사람이 응급처치를 하여 사람의 생명을 살릴수 있어서 생명권 과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모둠선택 질문: 20세기 중반 부터 어떤 궤도가 그려질지 알고 있었음에도 막지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계명<br><br>유환: 이 질문은 지금의 우리 모습을 보면 알수 있을 것 같다. 지구온난화가 심해져도 우리의 편함을 위해 에어컨을 사용하거나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하거는 것과 같은 것같다. 결국은 사람들의 욕심, 편리함 때문에 막지 않은 것 같다.<br><br>윤호: 알고 있어도 막을 수 없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복싱 펀치가 날아오는것을 인지해도 몸이 반응하지 못한다. &nbsp;<br><br>민기:&nbsp; 이미 막을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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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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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 카톡 책대화</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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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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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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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질문 3, 2번  발표 이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65</link>
         <description><![CDATA[<div>3번.규현: 닳지 않은 유전자라고 하더라도 사람은 사람이고 충분히 이해할것같다. 공동체 유전자로 부터 모두가 공동체 였고 그중에서 서로가 모르는 유전자를 찾아 알아가면서 가까워 지는게 현대사회 라고 생각한다.<br><br>계명:내가 닮은 대상의 유전자를 통해 만들어 졌다고 하면 나는 지구를 파국으로 만든 사람들의 후손? 사람이 되는것인데 그러면 학교생활에서 아이들에게 낙인 찍힐것 같아서 닮지않은 대상을 사람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하는게 이해가 되면서도 슬픈것 같다.<br><br>은수: 인생을 살아가는데 남과 생각이 다르다고 트러블이 생기면 인간관계가 복잡해지기 떄문에 우리는 내가 아닌사람의 모습을 이해해줘야한다.<br><br>2번.규현:우리나라느 저출산이고 양육권쪽은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한 사람의 양육자만 있어도 90%나 육박하는것을 보고 사람들이 안낳으려고 하는것 뿐이지 하면 잘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어.<br><br>은수: 80억명만 남은 이시점에서 다시 사람들을 늘리기 위해 한사람이 추천서를 써서 한사람의 양육자가 키우게 되고 이런일을 반복하게 되면서 90%에 육박하게 된거 같은데 이부분을 나는 정부가 체계적으로 어린아이들을 태어나게 함으로써 80억만 남은 인구수를 늘리기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했다.<br><br>계명:나는 여기가 미래사회가 되다 보니깐 한사람의 양육자만 있어도 충분히 아이를 키울수 있다고 생각하새ㅓ 저렇게 90%에 육박한것 같아 양육자가 한명인 저런 사회에 사는 아이들이 조금 안타깝기도 하고 혼자서 아이를 키우기는 어려운데 그만큼 기술이 발전하면서 자연스럽게 한사람 가정이 늘어난거 같아서 안타까워<br><br>모둠선택질문:20세기 중반부터 어떤 궤도가 그려질지 알고 있었음에도 막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nbsp;<br><br>계명:나는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욕심이 많아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지구를 외면해서 막지 않은것 같아.<br><br>규현: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있었는데도 욕심이나 괜찮겠지 하는 마음이 더 커서 가만히 있었던 것 같다.<br><br>은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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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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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모둠 카톡 책대화(오늘의 우수모둠! 전원 칭찬해!) </title>
         <author>kor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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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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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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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통질문 1,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21/mddxwk7bm4bcfo6c/wish/1670475467</link>
         <description><![CDATA[<div>1.인류는 '대멸종 이후 같은 실수를 거듭할 여유는 없다고, 전 지구적인 합의가 이루어지면서 현대사, 그중에서도 생명권 부분이 가장 중요한 과목이 되었다.'(219쪽)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 부분을 어떻게 읽으셨나요?<br><br>현빈: 1번 질문에 생명권이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는 말에 찬성해 혼란스러운 상황 속 생명에 대한 보장 없는 자유는 폭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거라 생각해<br><br>기쁨:&nbsp;<br><br>성재: 살아남는 것이 우선이므로 생명권이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이 맞는 것 같아.<br><br>3. 아라는 공동체 유전자로 태어났습니다. '대멸종 이후 인류는 오래 내려온 유전자를 부끄러워하기 시작했'(226쪽)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 모든 파국을 불러온 공격성과 이기심을 물려주는 것을 거부'하고, 자신의 유전자가 아닌 익명의 공동체 유전자, 즉 '유난히 이타적인 사람들의 유전자'를 원했다고 합니다. '닮은 대상이 아니라, 닮지 않은 대상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 했다.'(226쪽)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현상을 어떻게 보셨나요?<br><br>현빈: 저는 인류의 이타성을 키우기위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저러한 시대가 도래한 만큼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 이타성을 키운다면 또 다른 문제가 발생 하여도 개인의 이기적인 마음이 아닌 이타성으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으니 저런 선택을 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br><br>기쁨:<br><br>성재: 공격성, 이기심, 이타심은 유전자와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해. 저러한 행위는 개인의 특성을 무시하고 집단만을 위한 인류를 만드려 하는 것 같아.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전체주의나 나치즘과 비슷한 것 같아.<br><br><br>모둠 선택질문. 환경위기의 결과를 정부와 기업만의 잘못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까?<br><br>현빈: 나도 그렇게 생각해 시민의식이 좀 더 환경에 관심이 기울어졌더라면 정부도 그에 대응해 더 나은 정책을 만들었을거라 생각해<br><br>기쁨: 나는 기업과 정부에도 잘못이 있지만 일부 사람들의 환경을 걱정하는 소리를 흘려듣고 제대로 힘쓰지 않은 인류 전체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br><br>성재: 독재정부가 아닌 이상,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 많았더라면, 정부도 관심을 기울였을 거야.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았다는 것은 시민들도 관심이 없었던 것 같아. 그러므로 시민들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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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0: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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