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찬란한 나의 하루 by </title>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link>
      <description>호응 관계가 올바른 문장을 만들어 자신이 겪은 일을 생생하게 글로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18 01:13: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12 03:15:5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오랜만의 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29861</link>
         <description><![CDATA[<p><br/></p><p>  10월의 어느날 5달 만에 애버랜드를 갔다. 엄마가 오늘 애버랜드에 사람이 많을거라 하셔서 Q-패스를 사놨다고 하셨다. 그리고 무려 1시간만에 애버랜드에 도착했다. 진짜 엄마가 말씀하신 대로 사람이 엄청나게 붐볐다. 우리 가족은 애버랜드로 가는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탈 때 마치 테트리스를 하듯 낑겨 탔다. 결국 많은 시련과 함께 도착했다. 들어갈 때도 많은 대기 시간이 있었지만 결국 들어갔다.</p><p><br/></p><p><br/></p><p>  일단 우리 가족은 판다 가족과 래서 판다를 본 후 다른 동물들을 보고 아마존으로 갔다. 대기 시간은 무려 180분이었다! 하지만 우리 가족에게는 비~장의 Q-패스가 있었다. 그리고 아마존을 타러가는길에 엄청나게 기쁜 마음으로 삐끼삐끼를 췄다. 그리고 아마존 댄스를 보며 입장을 했다. 10월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물살이 강력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물살이 엄청나게 강력해서 놀라웠다. 나는 타기 전에는 사람 나올 때는 흠뻑 젖은 물고기가 되어 나왔다. 진짜 안내원의 말대로 흠뻑 젖었다 ㅠㅠ.</p><p><br/></p><p><br/></p><p>  아마존을 탄 후 나는 티-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대기 시간은 무려 210분이었다! 줄은 무려 회전목마까지 있었다.하~~~지만 나에겐 Q-패스가 있었다!!엄청 우아~~한 걸음으로 티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티-익스프래스 맨뒤에 탑승한후 애버랜드의 정상에 도달했다. 잠시 숨을 돌릴 시간도 없이 다이빙!!!!!!!!!!!!! 으악!</p><p>3분 12초의 여정이 끝난 후 나는 머리카락이 흐트러졌다. 목도 쉬고 멀쩡 한데가 없었다...</p><p><br/></p><p><br/></p><p>마지막으로는 선더폴스를 타러 갔다.위로 올라 가는 길이 워낙 경사지기도 하고 사람도 엄청나게 많아서 가는길부터 엄청 나게 힘들었다. 선더폴스 조차 대기가 120분이었다...나는 Q-패스를 이용해 바로 탔었다.탑승하는데 엉덩이쪽이 축축해서 봤더니 물 한바가지가.....있었다.... 일단 선더폴스를 탈때 맨처음 뒤로 다이빙!</p><p>을 하고 다시 올라가서 다이빙!!!!!!!!!을 했다. 하, 겨우 말랐던 내옷 ㅠㅠ 다시 흠뻑 젖었다.</p><p>  </p><p><br/></p><p>  나는 애버랜드에서 기구를 3개밖에 타지 못했지만 그래도 재미 잇었던 하루였었던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89411158/f398d1b74787a2c0b31a245f364bc34b/R_PjofLZKAjXLcOZ_sFMZql6LZPTsIn_Qz3_edrwq7LjlCQQpkoh9JPMyBync5w5i7sv_4buvC9OTI4D2GM_Bw.webp" />
         <pubDate>2024-11-05 00:1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29861</guid>
      </item>
      <item>
         <title>서울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31193</link>
         <description><![CDATA[<p>                                     </p><p>집에서 서울랜드를  갔다. 생각보다 차가 많이 막혀서 지루했다.  그리고 잠시후에 도착했다. 도착 하고 바로 은하열차888을 탔다. 줄이 생각보다. 길지않아서 40분정도만 줄을 서니 은하열차888을 탔다.</p><p>. 올라갈때는 진짜 무서웠다. 생각보다 느리게 내려가서 탈만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360를 2번 돌았다. 멈추고 보니까 머리가 엄청 어지러었다. 다음으로 엘리스원더하우스를 탔다. </p><p>14개의 코스를 걷는거였다. 무섭지도 않고 줄도 안서도 돼어서 좋았다. 다음으로 쌀국수를 먹었었다. 그뒤 급류타기를 타러갔다.</p><p>생각 보다 줄이 길어서 지루했다. 타보니 물이 생각보다 젖지 않았다. 이제 바이킹을 탈라는데 코스프레를  한사람들이 많았다.</p><p> 코난,원피스,바나나 등등 거의 온사람중 40% 정도 있던거같다.</p><p> 그리고 바이킹을탔다. 줄이 빨리줄어서 좋았다. 드디어 마지막 놀이기구인 바이킹을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5 00:1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31193</guid>
      </item>
      <item>
         <title>유익한 심폐소생술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33801</link>
         <description><![CDATA[<p>    </p><p>  나는 10월 15일 화요일에 심폐소생술 수업을 들었다. 담임선생님이 아닌 다른 강사선생님께서 가르쳐주셨다.</p><p>  심폐소생술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p><p> 첫째, 사람 모형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괜찮으세요?"</p><p> 라고 묻는다. 둘째, 선생님이 틀어주신 영상에 맟춰서 깍지끼고 사람 모형의 가슴을 30번 눌러준다.</p><p> 강사선생님께서</p><p>  "유람이는 어쩜 이렇게 심폐소생술을 잘할까?</p><p> 라고 칭찬해주셔서 너무 뿌듯했다.</p><p>  이 수업을 통해 심폐소생술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 중에 쓰러진 사람이 있으면 심폐소생술을 할 것이다. 정말 색다르고 필요한 수업이었다. 내년에도 심폐소생술 수업을 또 듣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ixabay.com/get/g56a5ae00ffec1f423ddba250c4ff67b05348fa8e74d871d69474a7653d3fd5a2a5b82f8e9b0e5db3b58d245bc6fec358.jpg" />
         <pubDate>2024-11-05 00:1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33801</guid>
      </item>
      <item>
         <title>롯데월드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35370</link>
         <description><![CDATA[<p>   부스럭 부스럭, 나는 이불 속에서 나올 생각을 안 했다.</p><p>  "준수야 일어나". </p><p>  "롯데월드 가야지."</p><p> 나는 오늘 롯데월드를 가야한다는걸 까먹고 나는 바로 일어나서 얼른 씻고 차에 탔다. 30분쯤 가서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기지미지 우리는 매직패스(줄 안 서서 탈수있는거)를 사고 첫번째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첫번째 놀이기구는 혜성특급을 탔다. 한번 탓는데 너무 어질어질하게 돌아서 정신이 없었다. 일단 한개를 예약 해두고 뭐를 먹으러 갔다. 가볍게 핫바랑 콜라를 먹었다. 그리곤 놀이기구 찰 시간이 다 되서  타러갔다. 두번째 놀이기구는 바이킹 이였다. 우리는 맨 뒷자리에 탔다. 뒷자리가 젤 짜릿해서 좋다. 바이킹의 단점은 시간이 너무 짦다. 그대로 쉬고 타고 쉬고 타고 그렇게 반복할때쯤........... 벌써 9시가 되어서 마지막 퍼래이드가 시작됐다. 퍼래이드가 시작됐다. 퍼래이드가 끝나고 나서 차를타고 집을 갔다. 차에가면서 오늘 하루를 돼돌아 봤다. 참....... 재밌었지만 다리도 아팟고,배도 고팟고 ㅎㅎ...?? 오늘 하루를 돼돌아간는중에 다 도착했다. 재밌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88453813/40834d6bd4360a7ae8439f0caef2227f/lotte_world_theme_park_castle.jpg" />
         <pubDate>2024-11-05 00:1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3537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41361</link>
         <description><![CDATA[<p>  학교 끝나고 또와분식 앞에서 엄마가 기다리고 있었다.엄마는 레고렌드에 간다 했다. 차를 타고 출발한 10 분 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2시간 30분 후쯤 레고렌드에 도착했다. 셔틀버스를 타고 레고렌드에 도착했다.</p><p> 우리는 체크인을 하고 우리 방으로 올라갔다.  우리 방은 505호 였다. 우리가 운이 좋았다. 우리 층에는 커피머신 ,정수기, 전자레인지가 있었다. 우리는 카드로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아주 멋진 방 이었다. TV2대 침대 2개 너무 신났다  . 띵동 치킨과 떢볶이가 왔다. 우리는 TV를 보며 밥을 먹었다. 이제 자려하는데 창문으로 말벌이 들어 왔다. 엄마가 연락을 해서 레고렌드 직원 이 와서 모기약 으로 말벌을 죽여주었다.</p><p>  다음날 우리는 레고렌드 놀이공원으로 갔다. 처음으로 우리는 미니 월드로 갔다. 미니월드는 우리나라의 주요 건물을 레고로 만든 거였다 그중 가장 놀라워던 것은 롯대타워였다. 4만개의 블록으로 만들었는데 내 키보다 컸다. 다른걸 더보고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닌자고 더 라이드가 가장 재미있었는대 3D안경을 쓰고 무슨 판위에 손을 움직이면 빛이 나가는 거였다. 크게 손을 흔드는겄보다 재빠르게 하는게 더 잘됬다. </p><p>  이제 집에 갈시간 이다.  나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차에 탔다. 아쉬웏지만 즐겁고 좋은 경험이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2/29/20231226_%EB%A0%88%EA%B3%A0%EB%9E%9C%EB%93%9C%EC%BD%94%EB%A6%AC%EC%95%84_%EC%A0%95%EB%AC%B8_%EC%A0%84%EA%B2%BD.jpg" />
         <pubDate>2024-11-05 00:1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41361</guid>
      </item>
      <item>
         <title>캐리비안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46058</link>
         <description><![CDATA[<p>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었다.우리는 캐리비안베이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캐리비안베이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나,원하,해민이는 무척 들떠있었다.부르릉!이모부께서 차의 시동</p><p>을 거셨다.그렇게 설렘을 가득 실은 우리의 차는</p><p>캐리비안배이로 출벌했다.</p><p>  애버랜드 주차장에 도착하자 장엄한 애버랜드가 보였지만 우리의</p><p>첫번째 목적지는 캐리비안베이였다.주차장을 가로질러 캐리비안베이 정문에 도착하자 해적들의 소굴 카리브해를 모티브로 한 캐리비안베이의 모습이 눈에 담겼다.</p><p>  탈의실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빆으로 나가자 캐리비안배이의</p><p>유명한 파도풀이 보였다.마침 파도가 치는 시간 이였기 때문에 곳바로 입수했다.입수하자마자 부우웅!하는 고동 소리가 들리며 집채만한 파도가 몰려와 사람들이 날아갔다.파도풀에서 한참 놀다 이모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나가보니 라이드를 타러 가자고 하셨다.그래서 우리는 가장 무섭지 않아보이는 튜브 라이드를 타러갔다.튜브 </p><p>라이드는........시시햇다.그래서 나와 원하는 유수풀에서 놀기로했다.유수풀에서 놀고있자 메가 스톰을 타러 간 이모부,이모,해민이가 왔다.유수풀에서 둥둥 떠다니며 쉬니 시간이 금방 갔다.슬슬</p><p>배가 고프기 시작해서 우리는 미리 찾아놓았던 멜팅소울 햄버거</p><p>가게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놀았다.갈 시간이 되자 이모께서 마지막으로 라이드를 타러가자고 하셔서 우리는 대망의 메가 스톰을</p><p>타기로했다.2시간을 기다리자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었다.메가스톰은 정말 최고였다.우리는 샤워를하고 다음 행선지인 애버랜드에 갔지만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을것이다.오늘 캐리비안베이</p><p>여행은 정말 재미있었다.다음 글에서는 애버랜드 여행을 다룰것이니 기대하시길!</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5 00:2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46058</guid>
      </item>
      <item>
         <title>기쁨과 화남이 공존한 민속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48683</link>
         <description><![CDATA[<p>  </p><p><strong><mark>"기쁨이 있는 곳에는 슬픔이 공존한다."</mark> </strong>라는 말이 있죠. 하지만 저는 <strong>슬픔 대신 화남이 공존했었습니다</strong>.  </p><p>  </p><p>학교에 있다 출발을 했습니다. 근데 너무 오래 걸려서 바깥 구경도 하고, 얘기도 했지만 제일 많이 한건 멀미였습니다. 그렇게 몇 시간 후... 드디어 민속촌에 도착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민속촌으로 들어가 친구들과 함께 브이로그를 찍으며 사진도 찍고, 얘기를 하면서 돌아다녔습니다. 아! 물론 점심을 먹었을 때도 브이로그를 찍었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유 시간이 왔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빠르게 놀이 공원으로  다려갔습니다. 근데 쌤이 버스짝이랑 같이 다니라고 하셨는데, 버스짝이 너무 어지러움이 많아서 놀이기구를 많이 타진 못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같이 다니던 친구들에게 팔찌를 사줘서 저와 제 친구들이 공짜로 팔찌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는 시간이 되었을 때 일이 하나 터졌습니다...   제가 샀던 부채가 사라진 것 입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반에서 부채를 사지도 않은 A씨가 부채를 들고 있었습니다.  A씨가 들고 온 돈으로는 그 부채를 사지도 못하는데 말이죠. 그렇게 계속 A씨를 말한 끝에 결국 A씨가 인정하고 제 부채를 돌려줬습니다. 저는 굉장히 짜증 났지만 그래도 사과를 해줬으니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돌아가면서 기쁨과 슬픔이 공존했던 이번 현장 체험 학습은 막을 내렸습니다  </p><p>                                                -끝-</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88465741/6a092c1990c58dad66d91afb83e245d6/____.jfif" />
         <pubDate>2024-11-05 00:2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48683</guid>
      </item>
      <item>
         <title>IAM의 대단한 집중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49425</link>
         <description><![CDATA[<p>"꺅악"!!!비명이 가득한 날 이였다 오늘은 IAM게임 팀을 라이브를 보러가기  때문이다.드디어 도착이다  먼저 선수들의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p><p>1.버니버니 선수입니다 주장입니다.</p><p>2.김된모 선수입니다  부주장입니다.</p><p>3.갓대드선수입니다 집중을 하게되면 오른쪽코에 휴지를 꽃습니다.그래서 휴지 괴물이라고 불립니다.</p><p>4.EFINA선수입니다 샷으로 상대를 잡는 역할입니다.</p><p>5.PKMT선수입니다.스킬로 사이트를 뚫어주는 선수입니다.</p><p>이제IAM의 게임 플래이를 알려들이겟습니다. IAM의EFINA</p><p>선수가  대미지를입히고 갓대드가 두명 정도 잡고 잡힌다 그후</p><p>버니버니 선수가 대미지입은 2명을잡고 김된모선수가 1명을 잡습니다.</p><p><br></p><p>이게임은 5대5 FPS게임입니다.</p><p>랭크게임,5대5게임,연습장 등 여러한게임이 있습니다</p><p><br></p><p>이상:유동골뱅이 였습니다.(이게임 이름:발로란트 입니다.</p><p>재미있으니 한번 해보세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88466888/a21d0bd224e682106827355e16e9f2e8/kd7m0vqUyn33kAyStXUQecr1YvUaGbx5NKsVk_S1rM6YuRYRw3WjR_0901HK7_C_90E4PeaX9K0ipHxXCcB8s4hCte1PeXdEARIjTzB6ybcmg9PwwJA76sVNYiPW_hkuq4NPFtsTFdetT6laNCV4JQ.webp" />
         <pubDate>2024-11-05 00:2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49425</guid>
      </item>
      <item>
         <title>짜릿한 역전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56207</link>
         <description><![CDATA[<p>  학원 끝나고 드디어 J씨와 야구할  시간이 되었다. 오늘은 구름 한 점 없는 아주 화창한 날이었다. 야구하기 딱 좋은 날씨였다. 승률이 7할인 J씨한테 질 것 같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  경기는 5회 게임이었고 J씨가 초 공격, 내가 말 공격이었다. 1~2회는 우리 둘 다 무실점을 했다.</p><p>  3회초, 2사 만루에서 J씨가 안타를 쳤다. 1:0이 되었다. J씨가 0의 균형을 깼다. 그다음 내 슬라이더를 쳐서 2루타를 쳤다. 3:0이 되었다. 다음은 삼진으로 잘 마무리했다.</p><p>  3회말, 무사 1,2루에서 땅볼 아웃되서 1사 2,3루가 되었다. 여기서 연속 안타 3개를 치고 땅볼 아웃 되서 3:3이 되었다. 동점이 되었다. 다시 희망을 찾았다. 4회는 나랑 J씨 둘 다 삼자범퇴 피칭으로 이닝을 잘 마무리했다.</p><p>  5회초, 2사 만루가 되었다. 나는 가쁜 숨을 몰아쉬고 체인지업을 던졌다. 그런데 J씨는 그 공을 받아쳤다. 타구는 담장을 맞고 반작용으로 다시 앞으로 데굴데굴 계속 굴러갔다. 내가 그 공을 잡으러 가는 틈을 타 J씨는 3루까지 갔다. 6:3이 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마지막회에 3점 이상을 절대 못 낼 거라고 생각해서 질줄 알았다. </p><p>  5회말, 내 마지막 공격이었다. 볼넷을 2번 하고 삼진 2번을 당해서 2사 1,2루가 되었다. 이젠 진짜로 질 것 같았다. '탁!' 안타를 쳤다. 2사 만루가 되었다. 이번 안타로 감 잡은 나는 안타, 2루타를 쳐서 6:6 동점, 2사 2,3루가 되었다! 안타 한 개면 역전이었다! 나는 온 정신을 배트에 모아 신중하게 공을 쳤다. 이 타구는 J씨의 키를 넘겼다. 안타였다!! 짜릿한 역전승!!!</p><p>  이 순간은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88470669/a6810d7670737d56228bf82c45c02826/__.jpg" />
         <pubDate>2024-11-05 00:2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56207</guid>
      </item>
      <item>
         <title>수박깍두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60248</link>
         <description><![CDATA[<p>  기분처럼 화창했던 날 여름방학에 우리 반 수연이와 소민이랑 파자마를 했다. 파자마는 오랜만이라 15분 더 일찍 나와서 기다렸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수연이와 소민이를 만났다. 날이 너무 더워서 밖에서 뭔 할수있는 게 없어서 그냥 수연이 집으로 갔다. </p><p><br/></p><p>  들어가자마자 수연이 방으로 들어갔는데 둘이서 날 앉히더니 내 얼굴에 화장을 하기 시작했다. 화장을 처음이라 정신이 반정도 빠질때쯤 거울을 봤는데 이게 뭘까.. 처음이라 어색한걸까.. 아니면 내 눈이 이상한걸까 이게 뭐지????? 화장이 이상하거나 잘못된건 아니였지만 어색한 마음에 웃음이 나왔다. 그러고 뭐할까 다 같이 머리를 굴리다가 그냥 즉흥적으로 하려고 아무말이나 하다가 인생네컷 말이 나와서 포토그레이로 갔다. 포토그레이에서 여러사진도 찍었다. </p><p>  실컷 놀다가 수연이 집에 도착하니 해도 다 지고 어두웠다. 씻고 파자마 잠옷을 입고 수다를 계속 떨다가 야식으로 마라탕이 먹고싶어졌다. 밖에서 놀다가 돈을 다 쓰는 바람에 살 돈이 없었다. 그 때 소민이가 소민이언니에게 부탁해서 마라탕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마라탕이 도착하고 수연이 방 바닥에서 앉아서 먹었다. 맛도 있고 무엇보다 감성(?)있어서 더 맛있었다. 마라탕을 다 먹고 후식 얘기가 나왔는데 수연이가 냉장고에 수박이 있다고 하고 수연이 어머니 몰래 방에서 나와서 냉장고에서 주황색 통을 들고 방에 들어와서 뚜껑을 열었는데 ..? 통 안에 있는 건 수박이 아니라 깍두기였다.. "깍두기잖아!!!!" 라는 말을 하자마자 어이없어서 숨 넘어가도록 웃었다.. 그렇게 수박깍두기 사건이 끝나고 양치를 하고 저절로 잠에 들었다. </p><p><br/></p><p>  다음날 내가 시간이 많이 없어서 바로 가야했지만 즐겁고 너무 웃겨서 또 파자마를 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5 00:3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60248</guid>
      </item>
      <item>
         <title>공연한날..(아이유예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61744</link>
         <description><![CDATA[<p>  내 아침은 항상 피곤하고 귀찮았지만</p><p>오늘은 다르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p><p>현장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p><p>이번 현장 체험 학습은 창의 예술 센터로 간다고 한다.공연을 직접 한다고 들었는데...큰일이다 A와 같은 부서에 꼭 같이 들어간다고 약속을 했는데...가위바위보 에서 져버렸다! 빈 부서가 별로 없어서 결국 뮤지컬부에 지원을 하게되었다...</p><p>경쟁자가 없어 바로 뮤지컬 부에 들어가게 되었다...친구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춤도 </p><p>춰야한다니! 넘 창피할것같고 친구들이 놀릴까봐 A와 목감기가 걸렸다고 뻥을 치고 춤만 열심히 추기로 했다! 그렇게 창의 예술 센터에 도착을 했다...</p><p>  예술 센터 공연장에 들어서고 A와 또 다시 절망을 했다..그래도 선생님은 착하셨다.연습실로 가는길에 선생님께</p><p>"선생님 저희 오늘 목이 좀 안좋아서요..."라고 하였다 하지만 </p><p>선생님께서는"괜찮아요^^"라고 하셨다... 그렇게 자리에 앉아</p><p>대본을 받고 설명을 들었다 그런데 우리는 춤 보단 연기,노래를 중심으로 공연을 할것이라고 하셨다...연기를 미쳐 생각 못했다...</p><p>아무튼 그렇게 대본을 읽고  역할을 배정 받고 이번엔 녹음을 한다고 하셨다! 아이들 앞에서 노래를 녹음을 한다니...못 부르면 정말 창피할것같았지만 용기를 내고 A와 함께 마이크 앞에서 이어폰을 끼고 손을 잡고 녹음을 하였다.내 목소리가 안들려서 내가 잘 부르고 있는지 모르겠어 머리가 복잡했다.녹음본을 들어보니 나름 괜찮았다.그 뒤 점심을 먹고 계속 연기 연습만 했다.연습이 끝나고 영화는 '언제보지?...'라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뮤지컬 부는 연습하느라 영화를 안봤다고 했다.. 억울한 마음을 억누르고 다음날이 되었다...</p><p>  드디어 공연 당일! 전날에 선생님께서 주신 링크를 들어가 여러 공지들을 확인하고 또 다시 예술 센터에 도착 했다.좀 맘에 </p><p>않드는 의상을 입고 리허설을 했다.여러가지 특수효과들이 나와서 신기했다.리허설을 하고 연습실로 돌아가 디테일,부족한 부분을 연습했다.밥을 먹고 드디어 공연을 한다!리허설때도 다잘해서 걱정이 없었다.조금 길었지만 우리와 다르고 색다른 1부 공연을 보고 드디어 2부 우리차례다.마이크를 차고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섰다.긴장됐지만 대사가 별로 없어서 괜찮았다.그러다 중간에 친구들이 노래가 나오는 타이밍에 대사를 말해버렸다..일단 당황하지 않고 대본대로 하였다.그러다 또 사고가 일어났다.A와 B의 도롱이 리본을 풀어야 하는데 리본이 엉켰다!...당황했지만 아무렇지 않은척 대본대로 하고 무대 뒤로 갔다.리허설땐 더 잘했는데..완벽했는데..중간에 박자도 놓지고 리본도 못풀고..공연을 망친것같아 눈물이 핑 돌았다..그래도 버벅거리지 않고 잘 끝내었다.</p><p>  그래도 무대에 선것,마이크 찬것 등등 많은 색다르고 희귀한 경험을 하고 추억을 더 쌓은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가보고싶다! (공연끝나고 아이유예요라고 애들이 놀렸다는 슬픈 전설이...)</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5 00:3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61744</guid>
      </item>
      <item>
         <title>경주 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64937</link>
         <description><![CDATA[<p>10월인가  9월인가 어느 날 우리 가족은 오랜만에 경주 여행에 갔다.우린 아침 일찍 일어나 KTX를 타고 경주 역에 갔다.그다음 우린 렌트카를 빌렷다. 우리 렌트카는 거의 최첨단이 었다.그다음 우린 라한 설렉트 호텔에 가서 숙박 했다.</p><p>  그다음 날 우린 경주 월드에 갔다.거기에서 우린 티켓을 예메 하고 입장 했다.들어 간 뒤 우린 어떤 공연을 봤다.거기서 어떤 아줌마들이 천장에 매달린 어떤 네모 구조물에 메달려 있었다. 엄청 위험해 보였다. 우린 그 배우들 이 떨어지는 걸 보기 싫어서 그냥 가 버렸다. 그다음 우린 슬슬 놀이기구를 타기 시작 했다. 그런데 단점이 있었다. 기다리는데 1시간 넘게 걸렸다는 것.</p><p>  우린 먼저 드라켄이라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그런데 이 기구가 원래도 무서운데 더 무서운 이유는 떨어 지기 직전에 멈첬다가 떨어지는 거다.우린 녹초가 된 채 나왓다.알고보니 여긴 무서운 거위주로 잇다는 걸 알앗다. 그다음 우린 후릅라이드를 탔다. 이건 꽤 재미잇었다.그다음 우린 그랜드 캐년 어드벤처를 탓다.중간에 급류가 있어가 지고 다 져졌다.그리고 너무 짧아가지고 아쉬웠다.</p><p>  마지막으로 우린 범퍼카를 탔다.난 우리 아빠의 목이 꺽일 정도로 세게 들이 박앗다. 이걸타고 우린 경주 월드를 나갔다.몇개 못타서 아쉬웠다.나중에 또 오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88464944/e944dde2153214d394aa8358c1b7ed16/____.webp" />
         <pubDate>2024-11-05 00:3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64937</guid>
      </item>
      <item>
         <title>놀이공원에 갔던 즐거운(아찔한)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6543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구들과 함께 <strong><mark>놀이공원</mark></strong>에 가는 날이다! 나는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는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이날은 아찔한 경험도 생긴 날이다. </p><p>  나는 출발하기 전 무척이나 들떠있었다. 가기 전에 가방에 핸드폰과 물을 챙겼다. 하지만 그때는 그 가방으로 인하여  사전이 생길줄은 몰랐다...  지하철역에서 친구들을 만났다. 지하철에서 친구들과 함께 얘기도하고 게임도 하다보니 가는데 40분이 걸렸는데 그 시간이 마치 10분으로 바뀐것 같았다.</p><p>  놀이공원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하지만 입장하니가 사람이 생각보다 없어서 바로 바이킹이 있는 쪽으로 갔다. 맨 끝자리에 타서 더 스릴있었다.  다 타고 나서 재미있어서 한번 더 탔다. 이때도 역시 재미있었다.</p><p>  그 다음에는 미니(?) 자이로드롭을 탔다. (이름은 정확히 모르지만 자이로드롭과 비슷하고 좀 작았다. 재미있었어서 5번 정도 탄것 같다.ㅋㅎ</p><p>  우리가 여름에 가서 , 워터밤 축제 같은 걸 했었다. 나와 그 친구들도 물놀이를 즐겼다. 나는 이때 들어가지 말았어야 했다... 나는 놀기전에 핸드폰을 가방에 넣었다. '방수는 돼겠지~' 라는 생각으로 말이다.하지만 끝나고 난 후 , 옷도 젖고 가방도 젖었다. '뭐지 이 싸늘한 느낌은...??' 라는 생각과 함께 가방을 열었다.  가방에 물이 들어가 있었다...!!심지어 5~7cm 정도로...!!! 핸드폰은 잠겼다. 핸드폰에 물이 들어갔다.. 나는 너무 놀랐다. 하지만 나는...! 노는게 제일 좋은 뽀로로니까  가방을 맡기고 나몰라라 놀았다..ㅋㅎ</p><p>  우리는 그다음에 회전목마를 탔다.  재미있지는 않아서 시간만 좀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저녁까지 놀 생각을하니까  후회하는 마음이 좀 줄어들었다. </p><p>  그다음에는 아틸란티스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줄이 너무 길어서 기다리는데 힘들었지만 놀이기구를 타보니 그 생각은 없어졌다.</p><p>   마지막으로 친구들이 자이로드롭을 타는것을 구경했다. 자이로드롭은 타기 겁나서 타는것을 구경한것이다. 근데 친구들이 한번 더 탄다 그래서 나와 다른 한명의 친구는 미니 자이로드롭을 탔다. 지금와서는 자이로드롭을 한번 탔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재미있었으니까 됐다. </p><p>  이렇게 우리는 마무리하고 집으로 갔다.{그 때 그 핸드폰은 여러번 고쳤다는 기억이...ㅠ} 그래도 너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서 좋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88479291/06d3e87e110236b0cbba0760ba7780d7/____.jfif" />
         <pubDate>2024-11-05 00:3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65431</guid>
      </item>
      <item>
         <title>어이없었지만 재미있었던 부산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67431</link>
         <description><![CDATA[<p>  7월어느 화창한 날이 아닌..비가 주럭주럭 내리는 날 나는 엄마와 함께 비행기를 타고 부산에 갔다.현재시각:5시..비행기는 6시45분에 출발한다. 전날 짐을 다 쌌지만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5시에 일어났다. 공항에는 5:30에 도착했다. 역시 내 예상이 맞았다. 이 시간에도 사람이 엄청 많았다.하지만 결국 잘 비행기를 타서 8시쯤 도착했다.</p><p><br/></p><p>부산에 도착해서 호텔데스크에 짐을 놓고 호텔주변에서 밥을 먹었다. 밥을먹고 나니 대략 9시 였다. 몇시간뒤.. 2시다 호텔 체크인을 해야한다. 재빨리 호텔에 갔지만 사람은 이미 꽉 차있었다. 약 1시간을 기다려서 체크인을했다.</p><p><br/></p><p>오후5:00 짐을 다 풀고 배란다 에서 오션뷰를 봤다. 안전가드가 유리라서 너무 오션뷰가 잘 보인다. 난 충분히 오션뷰를 본 후 워터하우스로 향했다(실외워터하우스 사진 위에 있습니다.). 너무추워지기 전에 실외 수영장을 먼저 가고 그다음 워터하우스에 갔다.</p><p><br/></p><p>다음날..오늘은 엄마가 용궁사에 가자고 했다. 아침6:00시에 일어나 준비해서 출발했다. 대충 걸어갔는데.. 길이없었다. 엄마는 거침없이 이름없는 산으로 올라갔다....신호도 잡히지 않는 곳 이었고 대략 1시간을 찾아 다녀서,드디어 평지를 찾았다. 그땐 몰랐다.그곳이 군사지역이란 것을...하지만 위로 걸어 올라가 보니 원래 목적지였던 용궁사가 나왔다. 순간 어이가없었다.신나게 잘 놀다가 호텔로 돌아와 룸서비스로 파스타를 먹고 체크아웃을 했다.</p><p><br/></p><p>그래도 지금은 아무문제없이 잘 살고 있다. 참 어이없었지만 재미있었던 부산여행이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989418439/c04fb37b8f2b53c59bc2651aa00e6f7d/cove_anantihiltoninfinitypool_body_01.jpg" />
         <pubDate>2024-11-05 00:3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67431</guid>
      </item>
      <item>
         <title>여름방학 파자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74518</link>
         <description><![CDATA[<p>  토요일 아침 수학학원에서 수연이와 파자마를 하고 싶지만 애들이 별로 없어서 다른애들한테도 물어봤지만 채은이만 된다고 하여 아쉽게도 수연이랑 나랑 채은이랑 수연이네 집에서 파자마를 하였다.</p><p><br/></p><p>수연이네집에서 채은이 첫화장도 해주고 본격 파자마를 하기 전에 인생네컷을 갔는데 인생네컷에 예쁜거울이 있길래 많이 찍고 귀여운 안경소품과 함께 찍었다.</p><p><br/></p><p>밤에 수연이네집에 도착한 뒤,  너무 배가 고파서 우리언니에게 마라탕을수연이네 집으로 보내달라고 부탁을 하였더니 사준다고 하였다.</p><p> 몰래 먹기 때문에 수연이 오빠분이 수연이 방으로 마라탕을 전달해주시고 몰래 먹는거라서 방문 틈을 이불로 막았다.수연이가 먹으면서 자기 숟가락을 마라탕 국물에 넣고 채은이 숟가락과 내 숟가락도 자꾸 넣어서 결국엔 마라탕을 그냥 먹었다. </p><p>몇시간 뒤 친구들과 또 새벽에 배고파서 몰래 냉장고를 털었는데 수박이 있어서 먹을려고 통을 열었는데 깍두기였다. 채은이가 "깍두기잖아!!!"라고 해서 그게 너무 웃겨서 수연이와 내가 웃겨서 숨이 넘어갈 뻔 했다.</p><p>또 몇분 뒤, 계속 웃다가 누가 컹컹 거려서 그게 또 너무 웃겨서 웃고 컹컹 거리다가 언니에게 카톡음성메세지로 컹컹컹컹컹컹이라고 보내니 새벽이 많이 넘었길래 잤다.</p><p>다음날, 거울을 봤는데 셋 다 눈이 부워서 또 그걸로 웃었다. 그렇게 채은이와 나는 집으로 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5 00:3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74518</guid>
      </item>
      <item>
         <title>설렜던 창의예술센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75167</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창의예술센터를 갔다. 내마음은 설렘과 기쁨 반 이였다 창의예술센터에 도착한 뒤에 다같이 공연장에 모여서 선생님을 찾아 반으로 들어갔다.</p><p><br/></p><p>반에 들어가고 선생님이 AI 캐릭터를 보여주고 그림을 그리자고 했다. 패드로 그림 그리는거는 처음이라 어색하고 힘들었다. 나도 친구들도 그림을 다 그리고 한번 AI로 캐릭터를 움직이게 하는걸 해봤다. 해본 후에 선생님이 내일 공연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내일 대사할애를 뽑으라고 했다. 대사는 내가 안하니까 나는 나갈일이 별로 없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다들 한번씩은 꼭 나간다고 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공연장에서 내가 맡은일을 주셨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놀랐다.  </p><p><br/></p><p>다음날에도 공연장에서 모여서 선생님들과 함께 반으로 찾아갔다.  선생님이 일단 반에서 연습해보자고 해서 연습하고 공연장에서도 연습하자고 했는데 뮤지컬반</p><p> 애들이 있었다.  근데 나는 쓰레기 요괴인데 애들이 쓰레기라고 놀렸다. 공연이 시작하고 먼저 A팀이 공연을 하고 A팀 공연이 끝나고 B팀인 우리와 다른팀과 같이 했다. 쓰레기 요괴역할을 마치고  끝날때쯤 나가서 다른 요괴들이 꽃이 되는 역할이였어서 내가 그애한테 꽃 머리띠를 씌어주러 한번 더 나갔다.  그리고 끝날때쯤 인사하러 또 나갔다. 우리는 그림그리는 부서인데 너무 많이 나온것같다. 나랑 다른친구 한명이 노래부르는 장면이 있었는데 선생님이 괜찮다고 립싱크 해도 된다고 해서 그냥 립싱크했다. 공연을 해본적은 처음이라 조금은 재밌었다 근데 공연이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다..</p><p><br/></p><p>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다시 학교로 가는 버스를 탔다.</p><p> 학교에 도착하고, 친구와 학원을 뺄까.. 생각중이였지만 엄마한테 바로 안된다고 잔소리를 먹고 학원에 갔다. 학원에 가서 학원선생님에게 나랑 친구 윤진이랑 수학선생님께 공연하는 동안 있었던일이랑 무슨공연했는지를 선생님에게 얘기 해줬는데 선생님이 재밌었을거같았다고 말해줬다 나는 이틀 동안 너무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5 00:3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75167</guid>
      </item>
      <item>
         <title>공연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78591</link>
         <description><![CDATA[<p>내 성적처럼 먹구름이 가득했던 10월 25일 아침,쩌렁쩌렁 울리는 알람소리에 일어나 기분 좋게 준비하고 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한 시간 안에 약속장소로 가 친구들을 만나 학교로 갔다.</p><p><br></p><p>오랜만에 현장체험학습이라 넘 기대되고 설렜다. 학교에 도착해 버스 타러 가기 전 마지막으로 선생님 말씀을 들었는데,핸드폰이랑 가방 등등 소지품들을 못 가지고 간다 하셔서 조금 아쉬웠다.</p><p><br></p><p>선생님 말씀을 다 듣구 버스를 탔다.</p><p><br></p><p>우리는 공연장으로 가서 공연을 보는 체험학습이다,버스에서 공연장으로 가는 내내 설레는 마음을 품고 갔다.</p><p><br></p><p>어느새 짝이랑 얘기 하다보니 금방 공연장에 도착해서 깜짝 놀랐다.</p><p><br></p><p>도착해서 잠시 한줄로 서 대기하고 5분정도 지나 공연장 안으로 들어갔다.</p><p><br></p><p>공연장으로 들어가서 공연을 보는데,악기소리가 생각보다 넘 커서 깜짝 깜짝 놀라곤 했다.</p><p><br></p><p>드럼을 연주하시는 분 머리색이 빨간색이셨는데 정말 멋지셨다.</p><p><br></p><p>공연을 다 보고,다시 버스 타고 학교를 가는데 아까 아침 공연장을 갈 때와 다르게 날씨가 먹구름이 사라지고 내 기분처럼 화창한 날씨가 됐다.</p><p><br></p><p>학교에 도착해서 급식을 먹고 5교시 수업하고 6교시가 수업이 뭔지 보고있었는데 체육이여서 정말 좋았다.</p><p><br></p><p>체육은 티볼인데 다른 반과 같이 했다,근데 생각보다 우리 반이 잘해서 신났다.</p><p><br></p><p>정말 재밌구 새로웠던 현장체험학습이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05 00:4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01378591</guid>
      </item>
      <item>
         <title>해외에서 폐렴이라니!!!!</title>
         <author>hyohyo1101</author>
         <link>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12181704</link>
         <description><![CDATA[<p>  <strong>벌떡!</strong> 일본에 가는 날 아침, 평소와 달리 나는 기분 좋게 일어났다. 그런데, 공항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계속 기침이 나서 좀 불안했었다. 다행히 비행기에서는 기침이 별로 안 났는데 비행기가 좀 무섭게(?) 착지를 해서 마치 여행의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느낌이었다.(그리고 예감은 맞아 떨어졌다...)</p><p>  </p><p>  다음날, 그 다음날도 계속 열이 나서 감기라고 생각했던 것이 틀렸다고 느꼈다. 원래 감기라면 사나흘 만에 열이 떨어지는데... 계속 불안했다. 하.지.만. 불안했던 마음보단 억울한 마음이 더 컸다. <strong>이번 여행을 계획 내가 다 짰는데!!!!</strong>! 해열제가 6시간만 열을 내려줘서 실수로 밖에 나갔다가 열나서 혼났었다. 암튼 그래서 고대 했던 쇼핑도 못하고, 아주 억울했다.</p><p><br/></p><p>  마지막 날 밤,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안 떨어져서 엄마 아빠가 갑자기 숙소 안내 데스크로 가서 구급차를 불렀다...! 아니, 좀만 더 기다려 보자니까...  십 분도 채 지나지 않아 </p><p>  "삐뽀삐뽀"</p><p>소리가 들렸다. 아... 증말 진짜... 누가 보면 큰 사고라도 당한 줄 알겠네... 그래서 그냥 다 포기하고 로비로 내려갔는데... 엥?! 그냥 타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산소 포화도 재고, 이것 저것 물어봐서 당황했다. 그리고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에 갔는데 코로나랑 독감 검사를 했다. 근대, 한국보다 더 깊게 찔러서 엄청 아팠다. 코로나, 독감은 아니라고 나왔고, 수액만 맞고 다시 숙소로 왔다. 현타가 엄청 세게 왔다.</p><p><br/></p><p>  다음 날에 약으로 좀 기운 차리고 공항에서라도 좀 쇼핑을 했다. 그래서 좀 다행이었다. 완전 쇼핑을 못한 건 아니어서. 한국에 오자마자 병원에 가서 폐렴 진단 받았다... 에휴, 그래서 좀 억울했던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2 02:1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ohyo1101/mdbw2meu9cxgluf4/wish/321218170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