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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퀴즈 라미 작가 영상 감상문 by 남다산고</title>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link>
      <description>&lt;6.25 참전용사들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사진작가의 사연&gt; 영상을 보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2 06: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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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curri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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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기에다가 감상문(보고서) 작성 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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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7: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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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이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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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유퀴즈에서 본 라미 작가의 이야기는 내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직접 찾아가 사진을 찍으며, 그들의 삶과 희생을 기록해왔다. 단순한 촬영이 아니라, 한 사람의 얼굴을 통해 역사의 무게를 전하는 작업이었다고 생각한다. 라미 작가의 진심과 노력 덕분에 우리는 잊혀가는 영웅들을 다시 기억하게 될것 같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큰 울림이 있는 영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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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7: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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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3 진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462828738</link>
         <description><![CDATA[<p>Un 참전용사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였던것 같다 자기 나라도 아닌데 타국까지 와서 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분들이 정말 대단하시고 용기 있으셨던것 같다 참전용사들을 기록해주시고 사진 찍어주시는 라미작가님도 쉽지 않으실텐데 직접 하나하나 찍으러 다니시는게 멋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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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7: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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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동하</title>
         <author>nydss241103</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46282972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6.25전쟁을 잊으면 안되는 정말 중요한 전쟁이라는 것은 알고있었지만 저렇게 전쟁에서 살아 아직 남아계신 참전 용사분들을 보니 더더욱 잊으면 안된다고 행각을 했고 저는 영상에 나온 라미라는 사진 작가님처럼은 못할거 같다는 생각에 정말 사진작가님 또한 존경하는 계기가 되었고 언젠가 시간이 되면 6.25박물관을 가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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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7: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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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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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9 황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462830520</link>
         <description><![CDATA[<p>감상문 : 우리나라의 라미라는 사진작가가 다른나라의 6•25 참전용사들에게 사진을 찍어주고 전달하는게 정말 큰 의미가 있어보였다. 근데 놀라운 것은 이 모든 일들을 자발적으로 벌인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약 1400명에게 전달했다는 것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았다. 돈을 벌려는 목적이 아닌 그저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해주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는게 인상 깊었다. 이 사진이 바로 전쟁의 아픔을 더욱 깊이 기억하고 추억하며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었다. 나도 이러한 역할을 하는 또 다른 예술은 없는지 더 알아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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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7: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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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8 송예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462865662</link>
         <description><![CDATA[<p>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까지 멀고 먼 길을 와 전쟁에 참전하신 분들을 기억하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정말 의미있고 본받을 점이 많다고 생각했다. 우리나라 참전용사분들 뿐만 아니라 유엔 참전군으로 오신 22개국의 군인분들 역시 기억하고 중요하게 생각해야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잠시 잊고 있었던 것 같다. 비용이 얼마냐며 물어보시는 참전용사분께 69년 전 이미 비용을 지불하셨다는 말이, 간결하지만 그 속에 담긴 고마움의 뜻이 느껴지는 대답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실종된 군인분들의 유해가 하루빨리 발견되어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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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7: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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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 김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462964216</link>
         <description><![CDATA[<p>라미 작가는 우연히 만난 참전용사와의 인연을 단순히 흘려보내지 않고, 그 만남을 계기로 참전용사들의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수입도 없는데도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며 행동하는 그의 모습이 영상에 담겨 있었고, 이를 통해 라미 작가가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노력은 우리 민족이 잊어서는 안 될 역사와 기억을 되새기게 해준다. 참전용사 분들과 라미 작가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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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9: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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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7 최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463408060</link>
         <description><![CDATA[<p>유퀴즈에 나온 유엔 참전용사 사진작가님의 영상을 보았다. 처음엔 단순히 사진을 찍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분이 하고 계신 일이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서 참전용사들의 삶을 기억하고, 그분들의 희생을 기록하는 엄청나게 의미 있는 일이란 걸 알게 되었다.</p><p>작가님은 멀리 해외까지 직접 찾아가 유엔군 참전용사분들을 만나고, 그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고 계셨다. 그 사진들은 단지 누군가의 얼굴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과 역사, 그리고 전쟁이라는 큰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p><p>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사진작가님이 그분들의 이야기를 정말 진심으로 경청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단지 사진을 찍는 게 아니라, 그들의 삶을 기억하고, 세상에 알리기 위해 애쓰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그런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참전용사분들도 편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었던 것 같다.</p><p>나는 평소 전쟁은 과거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면서 그 아픔은 아직도 기억되고있다는 걸 느꼈다. 누군가는 아직도 전우를 그리워하고, 누군가는 평생을 상처와 함께 살아간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들 덕분에 지금의 평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걸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p><p>영상 중간에 나온 참전용사 분들의 사진을 보며, 나는 가슴 깊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작가님 같은 분이 계셔서 그분들의 이야기가 사라지지 않고 세상에 남을 수 있다는 것도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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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15: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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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9 전미소</title>
         <author>nydss250919</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464427132</link>
         <description><![CDATA[<p>이 영상을 보고 많은 사실을 알게 된 것 같다. 찾지못한 6.25 참전 용사들이 그렇게나 많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경제적인 보상 없이 보람만 가지고 세계를 누비는 라미 작가가 멋있었다. 나라면 이 작가처럼 물질적인 소득 없이는 더 이상 일 하지 못 할 것 같아서 더 존경스러웠다.</p><p>UN 참전용사들도 놀라웠다. 자신의 나라도 아니라 남의 나라의 전쟁에 참여해서 트리우마와 여러 크고 작은 부상을 가지게 되었는데 자랑스럽고, 잘했단 선택이라고 말하는 모습에 놀라웠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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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5: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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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8 최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464696701</link>
         <description><![CDATA[<p>영상에 나오신 사진 작가님이 해주신 참전용사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특히 전투 중 수류탄을 맞고 오른팔을 잃고도 14시간 동안 싸워주신 참전용사 분을 보며 '저런 분이 참군인이구나' 라고 느꼈다. 그리고 그 분의 사진이 나왔을 때 눈빛이 굉장히 카리스마 있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군인의 자부심은 이기는 것 보다 지키는 데서 온다'라는 말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것이 굉장히 감사하다고 생각된다.</p><p>그리고 라미 사진 작가님이 참전용사분들께 액자를 전달해드리는 과정에서 했던 말이 기억에 남는데, 오래 전 이미 값을 지불하셨다는 말을 드린 것과 오히려 감사하다는 말을 전달해 드린것이 작가님의 군인, 특히 참전용사에 대한 존경이 많이 드러나는 것 같아서 공감이 되었다.</p><p>그리고 유해 봉안식 장면에서 싸워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고 어서 빨리 다른 분들의 유해도 발견이 되어서 전우분들 옆에서 편히 쉬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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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9: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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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0 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46840010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외국에서 오신 6.25 참전 용사분들에 대한 영상을 시청했다. 영상 속 용사분들은 한국 전쟁 당시 자발적으로 혹은 소속 국가의 군인으로 참전해 낯선 땅에서 싸운 분들이다. 영상에서는 그분들이 다시 한국을 찾아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p><p><br/></p><p>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이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전쟁은 오래전에 끝났지만, 그분들의 희생은 지금까지도 우리 사회 곳곳에 영향을 주고 있다.</p><p><br/></p><p>특히 외국에서 한국을 위해 싸운 용사들의 선택은 ‘만약 나였어도 이렇게 용기있는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사색에 잠기게 만들었다. 그만큼 우리가 항상 그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새기게 되었다. 이번 영상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역사를 바탕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기회였던 것 같다.</p><p><br/></p><p>앞으로도 이들의 노력을 잊지 않고, 그 의미를 계속 기억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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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2: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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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유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469506151</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준 많은 용사들의 사진을 기록하는 사진작가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미69년 전에 값을 지불하셨습니다.”라는 말씀이 정말 인상깊었고 이들을 잊지 않기 위해 스스로 돈을 써가며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하며, 나 또한 참전 용사 분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잘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이 계기로 한국전 참전 용사분들이 정말 진정한 영웅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며,이번 기회로 미국의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 방문이 뜻깊은 시간이 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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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6: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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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curri1</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475243755</link>
         <description><![CDATA[<p>여기에다가 감상문(보고서) 작성 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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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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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서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482705950</link>
         <description><![CDATA[<p>(보니까 안 올라 갔어서 다시 써요!)</p><p><br/></p><p>작가님께서 진정한 예술가 답게 숫자로만 의미있는 일이 아닌 한 사람의 역사를 담는 가치있는 일을 하셔서 존경스러웠다. 자신의 사비를 써가면서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참전용사 분들을 찾아 뵙고 한 장의 사진에 담는 것이 되게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p><p><br/></p><p>시간이 지나며 죽은 사람이 우리의 기억에서 잊혀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참전 용사 분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작가님께서는 사진이라는 방법으로 역사를 기록했다. 이는 우리의 기억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또 유키즈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와 유튜브에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이는 더욱 많은 사람에게 전해지고 더욱 많은 사람이 참전 용사 분들과 작가님을 기억할 것이다. 때문에 나는 이 작가님께서 '사진 작가'라는 직업의 이점을 최대치로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작가님께 자극을 받아 망설이던 사람도 행동으로 실천하게 되고, 더욱 많은 사람들에 6.25 참전 용사 분들을 알아보고 기억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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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1: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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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3 정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522667986</link>
         <description><![CDATA[<p>영상을 보고 참전용상들의 대단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또한 라미 작가가 찍은 참전용사분들의 사진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다. 주름진 얼굴과 군복 차림 속에서 보인 자부심 어린 표정이 너무 인상 깊었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평화가 그분들의 희생 위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그동안 그분들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 것이 죄송하게 느껴졌다. 앞으로는 그분들의 이야기를 더 알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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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0: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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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7 조윤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522669120</link>
         <description><![CDATA[<p>6·25 참전용사들을 기록하는 사진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있음을 깨달았다. “이미 오래전에 많은 것을 지불했다”는 참전용사의 말은 깊은 인상을 남겼고,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메시지도 가슴에 와닿았다. 이 영상을 통해 역사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느꼈으며, 앞으로 일상 속에서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배운 것을 기록하며 실천해 나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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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0: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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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신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52269236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라미 작가님을 단순히 사진작가라고 생각했지만 라미 작가님의 직업은 단순한 사진작가를 넘어 6.25 참전용사들의 삶과 그들의 희생을 기록하는 많은 의미를 담고있다는것을 배웠다. 또한 작가님은 해외까지 직접 방문하며 유엔군 참전용사분들을 만나, 그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었으며, 그 사진 속에는 인생과 역사, 그리고 전쟁이라는 큰 아픔을 간직하고 있었다. 작가님은 그 사진들로 그들의 삶을 기억하고, 세상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셨다. 그 부분이 너무나도 감사했고, 덕분에 참전용사분들의 희생과 전쟁의 아픔을 오늘날까지 생생하게 떠올리며 기억할 수 있게 되었다. 누군가는 전쟁때문에 여전히 트라우마속에서 고통받고, 전우와 가족들을 잃은 아픔속에서 살아가거나, 신체적인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야하는 등 누군가는 평생을 전쟁의 후유증과 살아가야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 덕분에 지금의 평화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절대로 잊지못할것이고 잊어서는 안된다. 영상을 보고 느낀 오늘의 이 감정을 평생 되뇌일것이며 늘 감사함 마음을 지닐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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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0: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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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이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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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진작가 라미가 참전용사들을 직접 찾아가 무료로 사진을 찍어드리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는데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그분들의 눈빛에서 그 시대를 느끼고 존중하며 그분들의 희생을 감사할줄 아는 라미 작가야말로 현재를 대표하는 진정한 애국자인 것 같아 존경스럽다. 참전용사를 만나면 감사합니다 이 한마디 해주길 바란다는 라미 작가의 말에 참전용사를 대하는 태도와 그분들을 위해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p><p>아직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유해발굴도 반드시 다 이뤄서 그분들의 용기와 희생을 모두가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p><p>지금의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것이 거저 생긴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며 역사에 무임승차 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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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16: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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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 김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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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25 참전용사들을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는 사진작가 ‘라미’님의 영상을 보게 되었다. 영상 속에서 전해지는 모습은 단순히 사진을 찍는 일이 아니라, 잊혀져 가는 분들의 삶과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는 귀한 작업이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는 참전용사분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인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분들의 존재와 이야기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옅어져 간다. 그런 상황 속에서 라미님이 전국과 해외를 다니며 용사 한 분 한 분의 얼굴을 사진에 담고 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하게 느껴졌다.</p><p>특히 외국인 참전용사분들의 경우, 우리는 그분들의 이름조차 잘 알지 못하고, 심지어 참전 여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라미님은 그런 분들까지 찾아가 약 1,400여 명의 용사들을 기록하며, 대신 기억해 주셨다. 이는 단순한 사진 기록을 넘어, 역사 속에서 조용히 사라져가는 분들의 존재를 세상에 다시 드러내는 일이라 느껴졌다.</p><p>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라미님이 사진을 건네며 한 마디였다. “이미 69년 전에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그 짧은 문장에는 참전용사분들의 희생에 대한 존경과 감사, 그리고 그들의 헌신이 결코 잊혀져서는 안 된다는 깊은 마음이 담겨 있었다. 또 한 참전용사분이 하신 말씀, “군인의 자부심은 이기는 것보다 지키는 데서 옵니다”라는 말은 나의 가슴을 강하게 울렸다. 승리보다도 지키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는 그분의 철학이 너무나도 뭉클하고 멋있게 다가왔다.</p><p>사실, 이번 영상을 보기 전까지 나는 이런 작가님이 계신 줄도 몰랐다. 하지만 ‘유 퀴즈’에서 라미님이 자신의 사비를 들여 전국과 해외를 오가며 참전용사분들을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그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심이 생겼다. 단순한 직업적 활동이 아니라, 역사를 기록하고 기억을 지키기 위한 사명감이 느껴졌다. 그분의 작업 덕분에 우리는 잊고 있던 이름과 얼굴,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다시금 떠올릴 수 있게 된 것이다.</p><p>라미님의 사진 속에서 참전용사분들은 더 이상 역사책 속의 한 줄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현재의 모습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그 사진을 바라보는 우리에게는, 지금의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누군가의 용기와 희생 위에 세워진 것임을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게 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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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14: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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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mcu3xk30eusxcb8x/wish/3548145182</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역사에 관심도 많고 해보고 싶은것도 많았지만 내가 실제로 실현해본 것은 별로 없는데,이번에 유퀴즈에사 본 라미 작가는 물질적인것에 목적을 두지 않고,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분들의 사진을 찍어주고 그것을 실제로 전해주면서 그분들 인생의 노을과 같은 시기에 하나의 선물을 주었다고 생각한다.요즘 참전용사 분들의 대우가 많이 안 좋아졌다고 생각하고 있는데,그런 상황에서 라미 작가님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서 남들을 도와주시는 것을 보고 내 미래도 저렇게 남을 돕고 남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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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23: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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