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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130 오빛나 교사]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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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2-02 0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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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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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아래의 질문 중 하나를 골라 한 문단으로 작성하세요.</strong></p><p><br></p><p><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p><p><br></p><p><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p><p>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p><p><br></p><p><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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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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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갈이 마지막에 통조림에 대해 한 생각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cma1pvuu6g2ifte/wish/2870785944</link>
         <description><![CDATA[<p>1)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p><p>2) 때로는 모르는 것을 그대로 두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퍼갈의 생각이 이야기의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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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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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이 어른들에게 진실을 알렸지만 믿어주는 사람이 없었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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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다른 방법을 찾아서 계속 시도하기</p><p>2)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선택한 방법이 왜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나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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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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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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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현실의 어떤 배경을 보여주는 것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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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p><p>2)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이야기의 사회적 메시지가 어떤 중요한 점을 갖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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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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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에서 퍼갈과 샬롯이 각자 겪은 심리적 변화와 성장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cma1pvuu6g2ifte/wish/2870785947</link>
         <description><![CDATA[<p>1) 모험을 통한 자기 이해와 성숙</p><p>2) 도전과 실패를 통한 감정적 성장</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그 이유가 주인공들의 심리적 변화와 성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분석해 보세요.</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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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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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cma1pvuu6g2ifte/wish/28707859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오른쪽 질문 중 하나의 주제를 골라 한 문단으로 글을 작성한다.</strong></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자기 글의 의미를 잘 드러내게 작성한다.</code></pre><pre><code>질문과 자신이 고른 답변으로 작성한다. 반드시 선택한 이유와 하이라이트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야 한다.</code></pre><p><br></p><p>2.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모든 섹션에 투표하되, 각 섹션에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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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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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사진 그리고 곤충</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cma1pvuu6g2ifte/wish/2870785950</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 </div><div><br>  내 친구 중에는 곤충을 잡아서 해부하는 친구가 있다. 사실 그게 취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곤충, 벌레를 극도로 싫어해서 이해는 잘 안된다. 해부하는 걸 직접 본 적은 딱 한번 있다. 미술 학원에서 아주 잠깐 초파리의 다리가 궁금하다고 잡아서 죽인 다음 다리를 관찰하는 걸 본 적이 있다. 만약 진지하게 하는 걸 본다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보고 뛰쳐나갈 것 같다.</div><div><br>  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취미의 성격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취미에도 옳고 틀림은 없으니까 나는 모든 취미를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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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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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cma1pvuu6g2ifte/wish/2870785951</link>
         <description><![CDATA[<div>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 <br><br>  걔는 노래를 듣는 취미도 있는데 많은 가수들을 좋아해서 아는 노래가 많은 것 같아. 일단 나랑 공통된 마마무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마무 노래 중 한 문장을 써서 나한테 줬어. 사실 내가 걔보단 마마무에 대해서 더 잘 알긴 하는데, 그래서 내가 문장을 골라줘. 제일 마음에 드는 문장은 책상에 붙여두더라고. 방탄소년단도 좋아하는데 방탄 노래 가사들을 좋아하나 봐. 그래서 유독 방탄 가사들이 많아. 색 있는 붓 펜으로 꾸미기도 해. 그렇게 글씨체 예쁜 게 너무 부러워. 그런 예쁜 문장들로 방을 꾸미는데 그런 방도 정말 예뻐. </div><div><br>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자기가 꾸몄대. 아기자기 한 걸 잘 만지는 것 같아. 손재주도 좋고. 그 애는 이렇게 꾸미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대.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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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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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cma1pvuu6g2ifte/wish/2870785952</link>
         <description><![CDATA[<div>  70억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취미가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호러 게임 하는 것과 ,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듣는 것, 사건 설명 보기를 좋아한다. 퍼갈의 취미는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락했지만, 갈수록 과해지는 퍼칼의 모습을 걱정했다. <br><br>  그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다.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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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2 0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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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원] 악기 그리고 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cma1pvuu6g2ifte/wish/287186459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바이올린을 취미로 하고있다. 바이올린을 배우고 다른 악기들과(플룻,첼로 등) 오케스트라를 하고있다. 바이올린을 하며 나는 내가 열심히 노력하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내가 하루에 몇번씩 꾸준히 함에 따라 내가 어떤 곡을 얼마나 늘었는가가 보여 더 열심히 하게 된다. 나의 장래희망이 바이올린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나는 이런 취미를 커서도 유지할 것이다. 즐거운 음악을 연주하며 희망도 얻을 수 있는 것이 내가 생각하기엔 일석이조라고 생각된다. 악기를 연주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뿌듯하다. 앞으로도 나의 취미를 이어서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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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4: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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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형] 너무 과도하면 위험하지만 적당하면 좋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cma1pvuu6g2ifte/wish/2871864607</link>
         <description><![CDATA[<p>  내 취미는 너무 과도하면 위험하지만 적당하면 좋은 취미인 물 마시기 이다. 나는 매일 적어도 물만 2L 이상은 마신다. 5년 전에 엄마가 물을 마시라고 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취미이다. 하루에 2L라고 치면 1년에는 730L이므로 지금까지 730L씩 5년 동안 먹었으므로 3650L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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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4: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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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원] 포장하고 뜯고 거래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cma1pvuu6g2ifte/wish/287186475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포장하고 친구가 주는 걸 뜯는 걸 좋아한다. 이게 내 취미이다. 나는 심심할 때 마다 아이돌 포토카드와 스티커 등을 포장한다. 그러고 친구한테 주기도 하고 내가 뜯기도 한다. 그리고 친구와 거래를 하기도 한다. 그런걸 뜯으면 쾌감이 들고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포토카드를 하나라도 더 모아서 정말 기분이 좋다. 그러면 공부도 아주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이 포장하고 뜯는 것은 나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 가끔씩 내가 포장하고 있으면 엄마가 좀 그만하라 하는데 나는 절대로 그만두지 않고 포장을 한다. 그래도 정말 재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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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4: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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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영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cma1pvuu6g2ifte/wish/287186480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내 개인 블로그나 어느 단체 카페에 영상을 올리는 취미가 있다. 영상은 내가 가진 피규어의 자세를 잡고 사진을 찍어 영상으로 올리는 것 이다. 나는 처음에는 피규어를 어떻게 움직이게 할까 고민했다. 그러다 유*브에서 나온 창작 에니메이션과 스톱모션이라는 것을 보고 스톱모션이라는 취미가 생기고 개인 블로그도 생기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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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4: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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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은설]  덕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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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일상의 피곤함을 풀수있는 단 하나의 행동 취미 , 나에게도 그런 취미가 있다.  나는 드라마를 보며 나오는 배우들을 검색하고 사진을 검색하는것이다. 배우들을 검색하다 보면 마음에 드는 배우가 보이고 그 배우를 덕질하면서 스트레스를 푼다.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보면 웃음이 날 정도로 드라마와 연예인을 엄마보다 좋아한다. 가끔은 나를 이해 하지 못하는 친구도 있다. 그치만 같은 연예인을 덕질하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므로 나는 내 취미가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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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4: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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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시우]하나에만 집착하는 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cma1pvuu6g2ifte/wish/287186481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정확히 나의 취미를 안다.그 이유는 나 자신도 확실히 느끼고 있고 친구들도 내 취미를 분명하게 말해준다.내 취미는 활동적인 [운동처럼] 취미와 집에서 하는 취미다.완전 천지 차이 취미지만 나는 그 두 개 안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한다.예를 들면 운동하기와 집에서는 게임?ㅋㅋㅋ같은 취미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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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4: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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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 나도 멋진 취미를 갖고 싶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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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주변에 많은 친구들이 취미를 갖고 있다. 학교 친구들 중 여자아이들은 주로 SNS로 소통하거나, 남자아이들은 주로 게임을 많이 한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취미를 공유하며 사이가 더 돈독해지기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난 그런 것에 별로 관심이 없다. 사실 취미라고 해야 할 지 잘 모르겠지만, 나도 하나의 습관? 같은 것이 있가 있다. 나는 휴대폰 메모장을 자주 사용한다. 틈틈이 내 하루를 적거나, 아니면 기억할 것들을 적어 놓는다. 나도 사람들과 소통 할 수 있는 멋진 취미가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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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4: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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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희] 내 취미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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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새로 얻은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포장해서 친구에게 선물 해주는 것이다. 테트리스처럼딱 맞을때 스트레스 받았던 것이 싹 날라 간다. 그 선물을 받은 친구가 기뻐할 때는 참 뿌듯하다. 그리고 진짜 박스 같은 것을 사서 포장을 하면 왠지 모르게 재미있다. 엄마는 왜 굳이 박스 같은 것을 돈 주고 사서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뭐라고 크게 하지는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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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4: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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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준]인생이 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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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맨날 친구들이랑 PC방을 가거나 집에서 </p><p>FPS게임을한다.계속 게임만하다 보니까 게임</p><p>취미가생겼다.그래서 친구들에게 게임을 어떻게 하는지 도와준다.지금은 애들이랑 게임을 가끔씩 하고잇다.디음에는 대회한번 나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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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4: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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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시훈] 친구의 특이한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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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친구는 아이언맨이나 로봇 피규어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그래서 집에 있는 진열장에 피규어가 많이 전시 되어있다. 10만워 이상은 기본이고 50만원까지 있다. 내친구의 취미는 참 특이하고 신기 하고,또 부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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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4: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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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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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샬롯과 퍼갈은 그런 엄청난 모험을 겪으면서 어떤 변하와 성장을 겪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모험을 통해 자신을 더 이해하고 성숙해졌을 것 같다. 처음에, 샬롯과 퍼갈은 아무 생각 없이 통조림을 모았다. 그냥 '취미로'. 그런데 통조림을 계속해서 열기 시작한 샬롯과 퍼갈은 통조림에 대한 비밀을 더 파헤쳐 간다. 결국 그들은 통조린을 통해 아동 노동 착취의 현장을 목격하고, 아이들을 구해낸다. 내가 만약 샬롯과 퍼갈이었으면, 무척 두려움에 떨었을 것이다. 직접 비밀을 파헤치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을 것이고. 하지만 샬롯과 퍼갈은 해냈다. 직접, 온전히 자신들의 힘으로 아이들을 구해냈다. 샬롯과 퍼갈은 그런 모험이 자신을 더 이해하고,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을 꺼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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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5: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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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시우]모험속에 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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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설에서 퍼갈과 샬롯이 각자 격은 심리적 변화의 성장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나는 이 질문에 정답은 `모험을 통한 자기 이해와 성숙`이라고 생각한다.그 이유는 퍼갈과 샬롯의 모험으로 여러가지 일을 격으며 자기를 이해하고 많이 성숙 해졌기 때문이다.여러가지 모험들이 샬롯과 퍼갈을 생각하게 하고 많이 성숙하게 하기 때문이다.따라서 퍼갈과 샬롯은 모험을 통해 많이 성숙해지고 자기를 이해할 수 있게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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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5: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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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시훈] 친구의 우정보다 강한 것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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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만약 샬롯이었다면 친구들과 문제를 해결 할 것이다. 왜냐하면 혼자 해결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해결하는 것이 더 빠르고, 안전 하기 때문이다. 근데 물론 문제도 있을 것이다. 서로간에 갈등,의견 불일치 등등이 있을것이다. 그러면  해결하기 어려워 질 것이다.</p><p><br/></p><p>선택한 이유는 친구들의 협동이 중요하기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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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5: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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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은설]  차별 ㄴ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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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샬롯처럼 정말 위급하고 급박한 상황인데  아무도 나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면 나는 친구들과 문제를 해결할것이다. 왜냐하면 혼자하게 되면 어렵고 위험한 상황이 될수 있기에 친구들과 함께 무기를 들고 덤빌것이다.  한명이서 두명의 어른에게 덤비면 질게 뻔하지만 10명이서 칼을 들고 덤비면 어른도 어찌할수 없을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여러명이서 친구를 구한다. 그 뒤 경찰서에 가서 자기를 무시했던 경찰을 징계먹인다.  그리하면 참 효과적인 방법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어린이의 명예를 회복시키면 임무 완료로 유명인사가 될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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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5: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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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원] 퍼갈과 샬롯의 대단한 성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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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 [통조림을 열지마시오]에선 주인공인 퍼갈과 샬롯이 아주 큰 심리적 변화를 겪었다. 퍼갈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러한 이상한 취미를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다는 소외감이들고 취미도 별로 재미없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자신과 똑같은 취미를 하는 사람을 취미를 하면서 만나게 되니 안정감이 들고 더욱 재밌게 취미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았다. 또 심리적으로도 성장을 했다. 처음엔 손가락이 나오면 숨겨야지 했는데 이젠 경찰에게까지 용기를 내어 말하는게 멋졌다. 샬롯도 똑같았을 것 같다. 그래서 이 성장은 정말 대단 한 것 같다. 나도 퍼갈과 샬롯의 성장을 본 받고 싶다. 퍼갈과 샬롯은 정말 많이 성장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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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5: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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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준]심리적 변화와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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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생각으로는 퍼갈과 샬롯이 도전과 실패를 통한 감정적 성장이라고 생각한다.왜냐면 퍼갈과 샬롯이 도전과실패를 반복하면서</p><p>심리적 부담감이 싸여 감정적으로 성장하였다.그래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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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5: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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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형] 제발 내 말 좀 들어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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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샬롯은 퍼갈에게 쪽지를 받고 공장으로 갈려고 한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요청하려 해도 도저히 주변 사람들이 샬롯의 말을 듣지 않는다. 그러자 샬롯은 혼자 공장에 찾아간다. 만약 나였으면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 사람에게 말을 듣게 하기 위해 다른방법을 계속 찾을거다. 그리고 증인을 모을것이다. 그래도 않돼면 저주를 걸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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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5: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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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원] 내 말을 좀 들어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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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퍼갈이 공장에 있던 사이에 편지를 보냈다.샬롯은 퍼갈의 편지를 받고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쌀쌀한 대답이었다. 아이들이라는 이유로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 부분에서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 사회의 문제가 있다.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문제를 들어주고 문제를  풀어야 한다. 나는 이 부분에서 아이들을 무시하지 말라.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라. 라는 메시지의 중요한 점이 들어가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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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5: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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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 위와 아래의 차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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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어른들은(특히 꼰대) "아이들은 안돼" "너가 어른이 되면.."등의 방식으로 말한다. 어른들은 '어린이가 어른보다 낮은'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린이는 어른이 거쳐온 길이자 한 단계를 오를 수 있는 계단이다. 그러므로 어린이라고, 어리다고 무시하는 것은 어긋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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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5: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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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희] 아이들의 목소리는 무시 당해도 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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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우리 사회가 아이들의 말을 믿어주고 들어주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의 말이 다 진실이라는 것은 아니다. 장난 전화를 거는 아이도 있고 거짓말을 하는 아이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두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일까??? 아니다. 샬롯은 경찰에게 도움을 청하였다. 하지만 경찰은 자신도 샬롯의 나이 때에는 샬롯과 같이 영웅이 되고 싶었다고 하며 무시하였다. 샬롯은 전혀 영웅이 되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도 말이다. 어른들이 어린이들의 말을 믿어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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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5: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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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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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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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5: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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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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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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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3 05: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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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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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원]</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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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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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율] 나의 특이한 취미, 어떠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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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도 취미를 가지고 있다. 나의 취미는 다른 아이들의 취미처럼 근사하거나 멋지지는 않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취미이다. 나의 취미는 2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는 '캔버스 그림 그리기' 이다. 캔버스는 정사각형의 네모 틀 안에 면이 있는 일종의 스케치북인데, 나는 거기에 바다나 풍경을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물감을 짜고 다양한 색깔들을 보며 그라데이션을 할 때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면 마치 일주일 동안 있었던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의 두 번째 취미로는 재미있는 책을 읽고 수집? 하는 취미인데, 우리 집 주변에는 도서관이 많다. 그리고 그 도서관들에는 모두 책이 매우 많다. 그래서 나는 일주일에 적어도 1번 많이는 4번씩 가서 다양한 소설을 읽은 뒤 몇 번을 읽어도 재미있는 책을 사는 것. 그게 바로 나의 두 번째 취미이다. 나는 이런 내 취미를 나와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는 친구와 서로 공감하며 함께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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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17 07: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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