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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사제동행 북드림(전쟁과 약,  기나긴 악연의 역사) by 김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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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16 09: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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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9 조정원(메스암페타민의 초기 사용과 사용 현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0283</link>
         <description><![CDATA[<div>&lt;<strong>초기 사용&gt;<br> </strong>메스암페타민은 초기 실험에서 피로 회복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밝혀져 일본인의 생활에 녹아들었다. 독일에서는 1937년에 본격적으로 시판되었는데 일본 제품을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독자적으로 연구해서 개발한 제품이었다. 이후 독일은 메스암페타민을 전쟁에 군사들이 잠을 자지 않고 전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각성제로써 사용하였다.<br><strong><br>&lt;사용 현황&gt;<br></strong>&nbsp;메스암페타민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지만 그 구조는 강력한 활성을 보이기 때문에 메스암페타민에 기반한 약들은 조심스럽게 사용되고 있다. 우선 이러한 각성제들은 식욕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다. 메스암페타민은 구조가 간단하기에 화학적 변형을 거쳐서 식욕억제제로 연구되었고 지금도 다이어트 약으로 시판되고 있다. 다만 기본적으로 향정신성의약품에서 나온 물질이기 때문에 반드시 처방전이 필요하며, 그마저도 일정 기간 이상 복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 실제로 관련 다이어트 약 중 하나는 최근 심장 관련 부작용과의 인과관계가 밝혀져 시장에서 퇴출되기도 했다) 메스암페타민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두 번째 경우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다. 최근에는 메스암페타민의 구조를 개선해서 ADHD 치료제로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적절한 처방에 따라 복용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이어트 약과는 다르게 대체할 만한 약이 부족하다는 것도 이 약이 필요한 이유라고 한다. <br><br>&lt;<strong>느낀 점&gt;</strong><br>전쟁, 근로, 공부 등 다양한 목적으로 동일한 약물을 사용하였다는 것은 인간이 개발한 약물이 좋은 곳, 안 좋은 곳 가리지 않고 모두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준 것 같다. 또한 약물은 대부분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약물을 사용해 몸을 치료해야 하는 지경까지 가지 않도록 평소에 몸 관리를 잘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책 표지를 보고 정말 재미없겠다고 생각했는데 약에 관한 교과서가 아니라 역사도 섞여있어서 재밌게 100페이지 정도를 읽을 수 있었다.( 그 뒤에는 모름) 아무래도 약물은 일반 동산과 달리 생물학적 개념과 연관되다 보니 독살, 전쟁,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등 자극적인 이야기들이 얽혀있는 것이 이 책을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요소가 아니었나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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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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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06 김소희(독감 바이러스의 규명과 백신 생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277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바이러스의 배양법&gt;</strong><br>바이러스 배양에는 살아있는 숙주가 필요하다.<br>(1) 발육란: 8~12일령(齡)의 발육계란 내의 장요막, 양막강, 혹은 요막강에 바이러스를 접종하고 35~37℃에서 습도가 있는 상태로 배양한다. 48~72시간 후에 장뇨막을 취한 뒤 마쇄하여 바이러스를 포함한 유제를 얻거나, 바이러스에 따라서는 태아전부의 추출액을 바이러스 원재료로 사용한다. <br>(2) 세포배양: 임상재료에서 바이러스를 분리하거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695124&amp;ref=y">혈청반응</a>을 위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26743&amp;ref=y">바이러스항원</a>을 얻는 등 가장 널리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다. 세포배양에는 균형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693108&amp;ref=y">염류용액</a>과 여러 가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37764&amp;ref=y">영양소</a>(글루코오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31068&amp;ref=y">글루타민</a>, 그 밖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36545&amp;ref=y">아미노산</a>류, 비타민류 등)를 포함하는 배양액(최소 필수배지 등)이 필요하고 유리시험관, 플라스틱 샬레에 부착시켜 증식한 세포를 사용한다. 바이러스가 세포에서 증식하면 그것과 평행하여 바이러스에 의해 특징적인 세포변성효과(CPE)를 일으키는 것이 많다.<br>*세포변성효과:<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02015&amp;ref=y">조직배양</a><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94290&amp;ref=y">세포</a>에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91153&amp;ref=y">바이러스</a>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86131&amp;ref=y">감염</a>시키면, 감염세포는 바이러스로 인해 변성을 일으켜 결국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87522&amp;ref=y">괴사</a>된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83672&amp;ref=y">현미경</a>적으로 변성의 정도를 관찰할 수 있어 결국에 세포는 유리면에서 탈락한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79102&amp;ref=y">종양바이러스</a>는 감염세포내에서 이상하게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79406&amp;ref=y">증식</a>하는데 세포성변성효과는 흔히 나타나지 않는다. CPE는 바이러스증식의 지표(指標)가 되므로 CPE의 관찰은 바이러스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92421&amp;ref=y">분리ㆍ배양</a>에 있어서 중요하다.<br><br><strong>&lt;백신 생산&gt;</strong><br>(1)오셀타미비르</div><div>&nbsp;오셀타미비르는 항바이러스제로서 인플루엔자 A 및 B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을 치료하며 예방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치료요법으로 사용 시 생후 2주 이상 소아 및 성인에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인플루엔자 감염의 초기 증상이 발현되고서 48시간 이내에 투여를 시작해야 한다. 예방요법으로 사용 시 1세 이상 소아 및 성인에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신에 투여할 수 없다.</div><div>(2)타미플루<br>타미플루는 길리어드사의 오셀타미비르를 적절한 개발 과정을 거쳐 로슈사가 개발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의 치료제로 2009년 인플루엔자 A형 H1N1의 세계적인 대유행 당시 수요가 급증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신종플루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처방이 이뤄졌다.타미플루는 신종플루를 포함하는 인플루엔자 A형과 B형 바이러스의 뉴라미니데이즈(Neuraminidase)라는 효소 기능을 억제, 체내 확산을 저지하면서 치료 효과를 낸다. 즉, 호흡기 점막세포 표면에 새로 생성된 독감 바이러스들이 서로 엉겨붙어 뭉치게 함으로써 주변의 정상 점막 세포를 공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타미플루는 독감 환자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은 물론 전염력을 약화시키는 역할도 한다. 복용은 증상이 발생한 뒤 48시간 내에 복용해야 하는데, 5일간 하루에 1캡슐씩 2회에 걸쳐 복용한다. 다만 중간에 중단할 경우 바이러스에 내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임의로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nbsp;</div><div><br><strong>&lt;독감 바이러스의 돌연변이&gt;</strong><br>독감 바이러스는 헤마글루티니과 뉴라미니데이즈라는 특징적 단백질의 변이에 따라 분류된다. 헤마글루티닌은 18개, 뉴라미니데이즈는 11개의 돌연변이가 알려져있다. 이론적으로 18x11=198개의 돌연변이가 가능한데 실제로 모든 경우의 돌연변이가 다 나온것은 아니므로 지금은 100여종의 돌연변이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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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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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6 김재연(비타민C와 괴혈병 및 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3439</link>
         <description><![CDATA[<div>해양무역이 활발했던 지중해와 유럽세계에서는 선원들이 이가 빠지고 피멍이 드는 괴혈병을 앓아 고국으로 돌아오는 선원들이 20% 가 채 되지 않았다고 한다. 당시 사람들은 괴혈병에 왜 걸리는지 몰랐고, 원인이 비타민C의 결핍 때문이라는 것은 나중에 밝혀지게 되었다. 괴혈병은 인체 조직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질환으로 구체적으로는 콜라겐의 부족으로 생기게 된다. 당시 선원들은 장거리 항해인지라 신선한 과일, 야채들을 보관할 수 없어 비타민C가 포함되지 않은 비스킷,버터 등과 같은 음식을 주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괴혈병에 걸리기 쉬웠다. 영국 해군 소속 군의관 제임스 린드에 의해 실험군과 대조군의 편성과 실험으로 오렌지와 레몬이 괴혈병의 치료 방법인 것을 알게 되었다. 1930년대에 들어서 괴혈병을 치료하는 물질을 분리하여 비타민C가 치료제 인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항해를 할 때 과채류를 챙겼고, 그 뒤로는 괴혈병에 걸리는 사람들이 대폭 줄게되었다. <br><br>&lt;<strong>비타민C&gt;</strong><br>비타민 C는 1912년에 처음 발견된 유기 물질로서 1933년에 최초로 화학적 합성이 이루어졌다. 화학 구조는 C<sub>6</sub>H<sub>8</sub>O<sub>6</sub>이고(그림 2) 로서 탄소 6개에 알코올기가 4개 존재하여 수용성이다. pKa1 = 4.17이고, pKa2 = 11.57로 산성을 띠는 물질이다. 특유의 5각형 고리 구조 때문에 불안정하여 약 70°C 이상의 열을 가하면 구조가 깨진다, 일일 섭취 권장량은 약 50~100 mg 정도이고 그 이상 섭취하게 되면 소변으로 배출된다.</div><div><br>&lt;<strong>괴혈병&gt;</strong><br>괴혈병은 비타민 C 부족이 3개월 이상 진행되면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결합조직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의 어느 기관에서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출혈, 전신 권태감, 피로, 식욕부진 등이 나타나며 피부가 건조해져 거칠어지다가 결국 피하출혈이 나타난다. 병이 진행되면 특히 압력을 받는 잇몸, 근육, 골막과 피하 점막이 약해지면서 피가 나와 그 부위가 몹시 아프며, 혈뇨와 혈변이 생길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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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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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13 손수민(메스암페타민)</title>
         <author>suminson050302</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3512</link>
         <description><![CDATA[<div>&lt;<strong>탐구 동기&gt;</strong> <br>책을 통해서 폴란드 침공과 프랑스 진격을 비롯한 독일군의 전격전에서 각성제로 메스암페타민이란 마약을 사용했음을 알게 되었고 실제 전쟁에서 사용되었던 마약의 이야기가 흥미로워 메스암페타민이란 마약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 탐구하게 되었다. 마침 요즘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마약이기에 범죄적 측면, 정신적 측면, 중독 원리 등에 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았다. <br><br><strong>&lt;메스암페타민&gt;(Methamphetamine)</strong><br>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남용되고 있는 흥분제(각성제)로서 속칭 ‘히로뽕’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암페타민류에는 메스암페타민을 비롯 암페타민, 덱스트로암페타민, 덱스트로암페타민과 암페타민의 혼합물 등이 있는데 이들은 매우 강력한 중추신경 흥분제로 강한 정신적 의존성을 야기시킴.-메스암페타민은 결정체·가루·액체 형태의 것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히로뽕’, ‘필로폰’, ‘백색의 유혹’, ‘백색가루’로도 불리며, 불법사용자들 사이에서는 ‘뽕’, ‘가루’, ‘술’, ‘크리스탈’, ‘물건’ 또는 ‘총’으로 불리고 있음. 미국의 경우 결정체는 ‘Ice’, 가루·액체형태는 ‘speed’로 각 호칭하며, 일본에서는 ‘각성제’, 필리핀에서는 ‘샤부(shabu)’, 대만에서는 ‘아미타민’ 등으로 호칭하고 있음.-메스암페타민은 1888년 일본 도쿄대학 의학부 나가이 나가요시(長井長義) 교수가 천식치료제인 마황(麻黃)으로부터 에페드린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처음으로 발견한 물질이며, 1893년 최초로 합성에 성공함.-메스암페타민은 일본의 대일본제약회사가 ‘히로뽕’(영문상품명 Philopon)이라는 상품명으로 잠을 쫓고 피로감을 없애 주는 각성약물로서 판매하였으며, 당시 상품명 ‘히로뽕’은 지금까지 메스암페타민을 지칭하는 용어로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 한편 ‘Philopon’은 ‘일하는 것을 사랑한다’는 의미의 희랍어 ‘Philoponos’에서 유래되었다고 함.-단순 각성약물로 판매되던 ‘메스암페타민’이 전쟁 중에는 군수용품으로 대량생산되어 군인 및 군수공장 등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피로회복과 전투의욕, 작업능력, 생산능력 등을 제고하는 수단으로 악용되었음.출처: 대검찰청(마약,조직 폭력 범죄 수사 부분)암페타민의 신체증상은 무엇인가?얼굴이 붉어졌다가 창백해졌다가 하기도 하고, 심장이 빨리 뛰고, 혈압이 높아지고, 고열이 나기도 한다. 메스껍고 토하기도 하고, 호흡이 곤란해지고, 손을 떨거나 운동실조를 보이고, 감각능력을 상실하고, 경련을 하고, 의식상실, 혼수에 빠지게 된다. 또한 정맥투약시 사용한 주시기의 소독이 안되어 혈관염, 간염, 폐농약 심내막염 등도 생기게 된다.암페타민의 심리효과는 무엇인가?저용량에서는 피로감이 줄고, 자신감이 높아지고, 주의력이 증가하나 점차 불쾌감을 느끼다가 불안, 초조해지고, 말이 많아지고, 잠을 못 자고, 남을 못 믿고, 의식착란, 환각, 정신병을 보인다.암페타민의 정신병적 증상은 무엇인가?심해지면 편집성 정신병을 일으켜, 주변 사람을 의심하고, 믿지 못하며, 흔히 피해망상, 관계망상을 보인다. 흔히 기괴한 환시와 환청을 경험하게 된다. 과량 복용할 경우 호전적으로 난폭해지고 살인까지 저지르게 된다. 얼마 전 부산에서는 가족이 자신을 해치려는 괴물로 보여 일가족을 살해한 중독자도 있었다.암페타민의 금단증상은 무엇인가?암페타민의 경우 뚜렷한 금단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암페타민 남용자가 약물사용을 중단할 경우 초조, 불안, 편집증, 영양실조 등을 보인다. 특히 약물을 마지막 투여 후 48-72시간쯤 경과하면 심한 우울증상을 보이기도 하며, 자살시도까지 하게 된다. 이러한 우울증이나 무능감을 이기고자 암페타민을 사용하게 되고, 약물에 의존하게 된다. 약물사용을 중단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다시 심한 우울증에 빠지게 되고, 이를 이겨내려 다가 다시 약물을 사용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암페타민중독의 치료는 무엇인가?치료는 매우 어렵고, 약물중독에서 치료된 사람들과의 집단치료가 도움이 된다. 암페타민정신병은 때로 공격적인 행동을 할 수 있으므로 입원을 하는 것이 좋다.암페타민 남용의 위험은?반복적인 사용에서 위험이 초래된다. 위험은 복용빈도와 복용량에 비례한다. 내성이 쉽게 생기므로 점점 더 많이 사용하게 되고 사망에 이르게 된다. 남용자들은 신경과민, 고혈압, 약물에 대한 심리적 의존, 불면증 등을 보이고, 심한 남용자들은 말이 대단히 빠르고 불분명하며 환시, 환청등의 환각증상과 정신병증상을 보이고, 나아가 뇌에 손상이 올 경우에는 치료가 불가능하다.출처: 강원고성군 보건소메스암페타민 사용 환자의 정신과적 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목적: 메스암페타민 남용 또는 의존 환자의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이에 따른 동반된 정신장애를 알아보고, 메스암페타민 사용이 정신과적 증상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함이다. 방법 : 2002년 7월부터 2003년 7월까지 국립부곡병원 약물중독진료소에 입원한 환자 중 DSM-Ⅳ 진단 기준에 의하여 메스암페타민 남용 또는 의존으로 진단된 44명의 남자 환자를 대상으로 사회인구학적 변인과 물질 의존의 병력, SCL-90-R, BPRS, HRSD, YMRS, Impulsive scale 등을 측정하였다.결과 : 메스암페타민 사용 환자들의 93.2%가 우울하였으며, 59.1%는 치료가 필요한 정도의 우울증을 가지고 있었다. 20대 연령층에서는 대인예민성, 적대감 및 공포증에서 유의하게 높았고, 중졸 이하의 교육 수준에서는 대인예민성, 충동성에서 유의하게 높았으며, 무직인 경우는 강박증, 불안, 적대감 및 조증 척도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처음 사용한 연령은 사용 횟수, 유병 기간과 유의한 상관 관계를 보였으나, 수감 횟수와는 낮은 상관 관계를 보였다. 사용 횟수와 적대감, 공포증, 편집증은 서로 유의한 정상관을 보였다. 우울증 척도와 정신병 척도 및 충동성 척도는 서로 유의한 정상관을 보였다. 100회 미만보다 500회 이상 사용했을 경우에 불안, 적대감, 공포증 및 편집증에서 유의하게 높았다.결론 : 메스암페타민 남용 또는 의존 환자에서 우울증 유병률이 매우 높게 나타났고, 20대 연령층과 중졸 이하의 교육 수준 그리고 무직인 경우 정신과적 증상이 많이 동반되었으며, 사용 횟수에 따라 불안, 적대감, 공포증, 편집증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그러므로 모든 메스암페타민 사용자에 대해 적절한 정신과적 평가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출처: 이춘우, 권성민, 조성남, 권도훈, 임효덕, 이성국.(2004).메스암페타민 사용 환자의 정신과적 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생물치료정신의학,10(1),58-67. 논문 참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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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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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9 변지민(독감 바이러스의 돌연변이 가능성과 그에 따른 미래의 예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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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류가 스페인 독감을 물리친 것이 아니다.&nbsp;<br>스페인 독감이 스스로 물러난 것이다.&nbsp;<br>러시아 독감이 오고 스페인 독감이 오는데는 20년 밖에 걸리지 않았다.&nbsp; 스페인 독감 다음이 언제 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nbsp;<br>바이러스의 돌연변이에 대한 예시로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예시를 보았다. 델타 , 오미크론 등 다양한 돌연변이가 나타났고, 그로인해 인류는 더 큰 피해를 보게 되었다. 이러한 예시로 우리는 바이러스의 변이에 대한 위험성을 알고 있다. 하지만 수시로 모양을 바꾸는 바이러스의 치료법을 찾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nbsp;<br><br>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8339&nbsp;<br>https://www.youtube.com/watch?v=XwIo56ZTiio<br>위의 기사와 뉴스 같이 조류독감이 포유류에 감염되는 사건들이 최근 일어나고 있다.&nbsp; 이렇게 최근에도 독감의 변이는 진행되고 있다.&nbsp; 이미 진행되고 있는 변이 독감 바이러스의 미래의 치료법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고 인류가 손놓고 있어서는 안되고 이에 대한 예방법은 준비해야 할 것이다. 미래에 메타버스, VR, AR등 몰입 기술들이 발전한다면, 사람간의 접촉도 거의 없어 질 것이고 그렇다면 감염경로는 먹는 것이 주가 될것이다.&nbsp;<br>조류 독감이 포유류에게도 확산되고, 이후에 변이가 일어나 포유류 끼리의 전염도 일어난다면, 인류는 조류를 먹어서도 안될 뿐 아니라, 조류를 먹어 조류독감에 감염된 포유류를 먹어서도 안된다.&nbsp; 그렇다면 채식을 해야하는가? 그건 아니다. 배양육을 자주 들어보았을 것이다.&nbsp; 코로나도 박쥐고기에 의해 전파되었다. 나는 다음 팬데믹을 예방하기 위하여&nbsp; 배양육기술을 키워 바이러스에 감염된 고기를 굳이 먹을 필요가 없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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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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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0 문성현(생화학무기와 백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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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페인 독감으로 소련에서는 약 45만명이 죽었다. 그들은 얼어붙은 땅에서 썩지도 않고 방치되었다. 그 당시는 냉전시대여서 시체들에서 독감 바이러스를 분리해서 자국민에게만 백신을 주고 미국에 뿌리면 승리는 소련이였을 것이다. 미국도 이것을 염두에 두고 백신 개발에 착수했지만 미국은 소련에 비해 더운 나라다. 하지만 알래스카라는 땅을 가지고 있었고 원하는 만큼 바이러스를 연구 할 수 있었다. 그렇게 우려하던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실제로 사용된 생화학 무기는 없다. 왜냐하면 뿌리는 건 쉽지만 그 이후의 상황을 제어할 수 없기 때문이다. ISIL 이라는 테러집단이 사용을 시도 했지만 높은 수준의 시설을 갖추지 못 했기 때문에 사용된 적은 없다. 탄저균은 실제 미국에서 생화학무기로 연구 된 적이 있다. 탄저균은 오염된 토양에서 감염되기 쉬운데 잠복기는 짧으면 2주 길면 약 2달 까지 이다. 탄저병을 예방하는 백신이 있지만 일반 대중에게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특정 미군 요원, 실험실 직원, 동물 또는 동물성 제품을 취급하는 일부 사람(예: 감염된 동물을 취급하는 수의사)을 포함하여 탄저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만 한정적으로 지급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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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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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612 소수지(향정신성의약품의 유형과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4563</link>
         <description><![CDATA[<div>향정신성 의약품의 정의는 사람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것으로 이를 오용하거나 남용하는 경우 인체에 심각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물질이다. 안전성이 확보되고 의학적 유용성이 인정되어 의약품으로 쓰이는 것도 있고,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고 의학적 유용성이 없어서 의약품으로 쓰이지 않는 것도 있다. 환각, 각성, 수면 또는 진정 작용을 하며, 오용하거나 남용할 경우 신체적 또는 정신적 의존성을 일으킨다. 향정신성 의약품의 종류에는 4가지 있는데 첫 번째로는 오용하거나 남용할 우려가 심하고 의료용으로 쓰이지 않으며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물질이 있다. 예시로는 LSD, 사일로신, 부테포닌 등이 있다. 두 번째로는 오용하거나 남용할 우려가 심하고 매우 제한된 의료용으로만 쓰이는 물질이 있다. 메틸페니데이트, 케타민 등이 있다. 세 번째로는 첫 번째와 두 번째 유형의 물질보다 오용하거나 남용할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고 의료용으로 쓰이는 물질이 있다. 페노바르비탈, 티오펜탈 등이 있다. 네 번째로는 세 번째 유형의 물질보다 오용하거나 남용할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고 의료용으로 쓰이는 물질이 있다. 디아제팜, 알프라졸람 등이 있다. 향정신성 의약품은 총 257종으로 크게 환각제/각성제/중추신경억제제(진정제)로 구분된다. 가장 대표적인 향정신성 의약품에는 LSD가 있는데 이는 알버트 호프만에 의해 만들어진 강력한 환각제이다. 이는 뇌와 염색체를 손상시키고 동공확대, 수전증, 오한 등을 일으킨다. 암페타민류는 암페타민을 기초로 하는 마약을 통칭하는 것으로 강력한 중추신경 흥분작용을 하여 각성과 흥분을 일으키는 화합물질이다. 화학적 구조에 따라 디암페타민/엘암페타민/메스암페타민(필로폰)으로 나뉘어진다. 복용시 심박수 증가, 기관지 확장, 혈압상승 등의 증상이 생긴다. 향정신성 의약품에 대한 기사를 찾아본 후에 마약에 대한 접근이 점점 더 쉬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대한민국도 마약에 물들게 될 것 같아 걱정이 된다.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 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div><div>&nbsp; &nbsp;</div><div>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고 있는 다이어트와 관련된 식욕억제제 유통도 무문별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기관들의 대책마련이 다급하다.</div><div>더 큰 문제는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처방되는 식욕억제제가 향정신성의약품, 즉 마약류임에도 다이어트 진료시 쉽고 간단하게 대량으로 처방받을 수 있다.</div><div>기사 (‘다이어트를 마약으로?’…마약성 ‘식욕억제제’ 처방 너무 가볍다)</div><div>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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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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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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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5 김승현 (메스암페타민 중독과 위험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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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스암페타민은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 각성제로서 투여할 경우 졸음과 피로감이 사라지고 입맛이 감소되며, 육체적 활동이<br>증가 되고,쾌감이나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메스암페타민을 투여하면 내성이 매우 빨리 발생한다. 후에는 몇 분간 지속되는 강력한 쾌감을 느끼게 되지만 곧 사라지고 허탈감이나  우울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복용자는 쾌감을 지속하기 위해 약물을 투여하게 된다.  게다가 자주 복용시 메스암페타민의 내성은 더욱 커져서 효과를 얻기 위해 다량을 투여하게 된다. 그리고 장기간 메스암페타민을 투여시 불안, 불면,식용감퇴,구토,두통등이 일어나며 중증이 되면 주의력이 산만해지고,시각적,청각적으로 환각상태,혈압상승 등이 일어나며,고열,경련,허탈과 혼수에 이르게된다 고용량을 투여하다 중다하면 지속적인 졸음,폭식,선명한 꿈과 정신적 장애 등의 금단증사이 수주간 지속된다. 메스암페타민을 과다 복용시 독성이 나타나서 불규칙한 심장박동,혈압상승,치명적인 발작을 일으키는 뇌의 미세혈관 손상등 다양한 질환이 유발된다 떄로는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메스암페타민을 주사로 투여하는 사람은 혈관손상과 피주종양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많은 나라에서 메스암페타민 투여시 주사기를 함께 공유하여 사용함에 따라 hiv와 간염의 전파가 증가되는 문제가 발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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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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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8 이상엽(펜타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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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lt;펜타닐&gt; </strong><br>1959년에 벨기에 과학자 풀 얀센이 개발한 마약성 진통제이다. 코로나백신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얀센이 맞다. 펜타닐은 말기 암 혹은 신체절단 등 심각한 고통을 완화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극소량만 투여하는 진통제이다. <br>모르핀 헤로인 등에 비해 훨씬 적은 양으로 강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 또한 굉장히 저렴하다. 펜타닐의 상업성과 수익성을 알아본 제약업자들은 앞다투어 이를 제작했으며 이후 암시장에 유통되면서 펜타닐은 무분별하게 오남용되기 시작했다.<br>펜타닐은 2mg의 극소량으로도 사망에 이를 수 있다. 2mg은 개미의 크기보다 작은 양이다. 그래서 이 펜타닐은 죽음의 마약이라고 불린다. <br>미국의 사망원인 1위가 불법 펜타닐인데 5년 동안 1300% 급등했다고 힌다. 이를 부작용으로 구토 수면장애 뇌의 마비등 발생하였으며 좀비처럼 걷는 현상도 보였다.<br><br><strong>&lt;펜타닐의 위험성&gt; </strong><br>적은양으로도 극도로 강한 효과 흡입방법도 쉽다.<br>저렴하다.<br>규각 사각지대<br>빠른 약물효과 발현시작<br>뇌의 신경계를 망가뜨림<br>자연 진통제 엔돌핀의 기능 파괴<br><br><strong>&lt;느낀점&gt;</strong><br>의학적 목적으로 마약성 진통제를 어쩔 수 없이 사용하개 된다면 사용법과 사용간격울 반드시 지켜서 사용해야하고 또한 마약류 처방시 투약 내역 확인을 의무화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보다 체계적이고 철저한 관리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이 안해서 신경 안 쓰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 주위에 얻을 수 있고 내 친구가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OSxHJnyzW4" />
         <pubDate>2023-07-17 00: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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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9 이찬서(메스암페타민의 화학적 특성과 원리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50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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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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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5 안준혁(비타민 B와 각기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5460</link>
         <description><![CDATA[<div>각기병, 즉 비타민 B1 결핍증은 정제된 쌀을 주식으로 먹는 경우에 나타나고 정제된 쌀을 정기적으로 섭취할 시 발생할 수 있다. 네덜란드의 군의관 크리스티안 에이크만은 자바섬에서 8년동안 일하며 닭이 먹는 사료를 관찰하던 도중 쌀을 도정하는 과정에서 영양소가 떨어져 나감을 알게 되었고 그 영양소가 아주 중요하며 각기병의 원인이 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에이크만은 각기병 환자들에게 현미를 제공하여 병을 개선하였다. 일본도 각기병으로 많은 골치를 겪었는데, 다카기 가네히로가 군의관으로 근무하던 당시 일본군은 식욕부진, 체중감소, 무기력증, 심지어는 호흡이 마비되어 죽는 군인이 많았다. 다카기는 영양이 풍부한 식단을 제공받는 해군장교는 각기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차이점을 주목하여 현미 또는 보리를 지급하여 이를 해결하였다. 후에는 카레라이스를 인도에서 들여와 영양이 풍부한 야채를 섭취하도록 하여 각기병을 해결하였다. 후에 스즈키 우메타로가 떨어져 나간 영양소의 성분은 규명하고 동시에 유럽에서도 비타민B1이 연구되었다.&nbsp;</div><div>&nbsp;</div><div>각기병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식욕저하, 체중감소,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226076&amp;ref=y">무기력증</a>, 무감각, 단기 기억력 상실, 혼돈, 소화기계 통증, 과민, 말초신경 무감각, 근육약화 등을 들 수 있다.<br><br></div><div>비타민 B는 하나가 아닌 8개의 수용성 비타민으로 구성되어있다.&nbsp;<br><br></div><div>비타민B1 티아민은 피로물질인 젖산을 줄여 피로를 회복하고 뇌에서 포도당 대사를 활성화 하여 두뇌를 빠르게 회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각종 통증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nbsp;<br><br></div><div>비타민B2 리보플라빈은 구내염과 신진대사에 도움이 된다.<br><br></div><div>비타민B3 나이아신은 귀의 혈액순환을 돕고 말초신경을 확장시키고 뇌의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nbsp;<br><br></div><div>비타민B5 판토텐산은 세포를 재생시켜 피부, 모발에 도움을 주고 고지혈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nbsp;<br><br></div><div>비타민B6 피리독신적혈구 생성에 필요한 헤모글로빈 합성에 도움을 주어 빈혈을 예방한다.&nbsp;<br><br></div><div>비타민B7 비오틴은 이산화탄소를 운반하여 당으로부터 에너지를 생성하고 지방산을 합성한다.&nbsp;<br><br></div><div>비타민B8 엽산은 육류, 닭고기, 연어에 많이 들어있으며 DNA와 RNA합성에 영향을 준다.&nbsp;<br><br></div><div>비타민 B12 코발라민, 시아노코발라민은 신경을 보호하고 저림, 통증에 도움을 주어 신경손상을 회복시킨다.&nbsp;<br><br></div><div>그러나 과다 섭취 시 많은 부작용도 안고 있다. 속이 불편하여 복통, 구역, 구토 등 심한 위장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또, 수면을 방해하고 말초신경에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그리고 얼굴이나 몸이 빨개지고 홍조, 가려움 등이 올라올 수 있고 관절에 통증을 가져올 수 있다.&nbsp;<br><br></div><div>따라서 당연히 섭취 양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주며 적정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div><div>출처 <a href="https://blog.naver.com/rimrimlee/222998545315">비타민B 부작용증상이유비타민비 4탄 : 네이버블로그 (naver.com)<br></a><br></div><div><a href="https://blog.naver.com/rimrimlee/222995658150">비타민 B1 B2 B3 B5 B6 B7 B9 .. : 네이버블로그 (naver.com)<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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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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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9 이재현(2차 대유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5758</link>
         <description><![CDATA[<div>14세기 중세유럽의 흑사병 원인은 중앙아시아에서 유입된 페스트균이다.<br>중앙아시아에서 키챱크칸국의 카파 지역을 침공하면서 공성전을 벌이다 페스트 감염된 시체를 투석기에 담아 던지면서 카파에 있는 상인들이 유럽으로 이동하면서 페스트균에 감염된 채로 유럽으로 들어가면서 2차 대유행이 시작됨.<br><strong><br>&lt;당시 유럽상황&gt;</strong><br>1. 유럽인구의 약 30~50% 사망 (7500만 ~2억 )<br>2. 질병의 매개가 악취라 생각함<br>3. 신의 벌이라 생각하고 인류 종말론이라 여김<br>4. 스스로 채찍질하는 채찍고행단이 돌아다님<br>5. 사혈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 생각함<br>6. 흑사병 걸리면 성당에 가서 기도함<br><strong><br>&lt;흑사병 이후 유럽 상황&gt;</strong><br>1. 르네상스로 발전<br>2.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감소 (임금 상승, 기계화 촉진)<br>3. 인문주의 시작 (교회 권위 약화 , 장원의 붕괴)</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JY9oxJS3cI" />
         <pubDate>2023-07-17 00: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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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14 임형준(유스티아누스 역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6048</link>
         <description><![CDATA[<div>유스티아누스 1세 시대의 역사가의 말에 따르면 나일 강의 북동쪽 기슭에 있는 펠루시움에서 전염병이 시작 됐으며, 알렉산드리아와 팔레스타인으로 빠르게 북상한 뒤 콘스탄티노폴리스에 보내진 곡물 배에 함께 실린 쥐에 의해 그리스와 발칸 반도 까지 퍼졌다고 추정한다.<br>하지만 고고학자들이 희생된 이들의 유골로 분석한 사실은 중앙 아시아에서 시작되었다고 추정한다.<br>역병에 걸린 이들은 망상, 악몽, 고열에 시달리며 사타구니, 겨드랑이, 귀 뒤에서 부어올라서 검게 변한 부종으로 고통 받았다고 한다.운이 좋은 경우 증상 시작된 즉후에 사망하였으며 운이 나쁜 경우 십여일을 고통 받다가 죽었다고 한다. 역병에 걸린 60% ~80%가 죽었다고 한다.<br>역병이 정점에 있을 무렵 매일 만명의 사람이 죽었으며 어떤날에는 16,000명이 죽었다고 한다. 시신을 매장 할 공간이 없고 역병에 걸릴까 무서워서 장래를 치르지 않고 시신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그러다 유스티아누스 1세도 걸려 상황이 악화 되지만 회복하게 된다.<br>콘스탄티노폴리스 시민들은 4달동안 역병에 시달렸으며 전체 인구의 40%인 30만명이 죽었다고 한다. 이후에도 종종 제발하며 750년까지 발생했다는 기록이 있다. 전통적인 견해로는 전체 사망자가 2천맘네 달한다고 보지만 일각에서는 과대 평가 되었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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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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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3 석도훈(비타민 작용 원리/기능/부작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6420</link>
         <description><![CDATA[<div>&lt;<strong><em>비타민의 기능&gt;</em></strong><em> </em><br>&nbsp;비타민은 우리 몸에서 다양한 기능을 한다. 몸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서 섭취를 한다. 우선 기본적으로 세포막을 안정화시키고 장기의 노화를 막는 작용과 함께 항산화 작용을 함으로써 혈관벽 노화를 막고 호르몬이나 여러 대사과정에 도움을 주는 보효소로 작용하게 된다. 대부분은 효소나 또는 효소의 역할을 보조하는 보효소의 구성 성분이 되어 탄수화물·지방·단백질·무기질의 대사에 관여한다. 즉 몸속 장기들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에너지원을 공급받는 과정이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br><strong>&lt;부작</strong><strong><em>용/주의사항&gt; </em></strong><br>&nbsp;대표적인 예시로 비타민 A와 비타민 D를 들 수 있다. 비타민 D는 지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몸에 축적되기 쉬워서 하루 필요량의 5배 이상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특히 임산부가 비타민 D를 과량 섭취할 경우 체내 칼슘이 축적되거나 신장에 결석, 신장 기능 이상이 생길 수 있어서 임산부는 비타민 D영양제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br>그밖에 고용량을 섭취했을 때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이 비타민 A영양제를 들 수 있는데, 보통 성인에게 골반 골절위험이 40%까지 증가될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일반적으로 하루 필요량의 10배 정도에 해당하는 양을 수 주 또는 수 개월 복용했을 때 문제가 된다고 알려져 있다. <br><strong>&lt;비타민&nbsp; : β-카로틴&gt;</strong><br>β-카로틴은 균류, 식물 및 과일에 풍부한 강학 색상의 적황색 유기 색소이다. β-카로틴은 비타민A의 전구물질로써 베타카로틴 한 분자가 생체 내에서 필요에 따라 비타민A(레티놀) 두 분자로 변합니다. 레티날 역시 비타민A의 한 형태로써 카로틴이 전구물질이며 효소에 의해 레티날로 분해됩니다. 단 카르티노이드는 제외되는데, 육식동물은 카르티노이드를 레티날로 변환시키지 못합니다. 하지만 인간(육식동물)은 베타-카로틴을 비타민A(레티놀)로 변환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레티놀은 인체에 의해 레티날로 변환될 수 있으며(반대로도 가능), 레티날도 비타민 A의 하나(전구체)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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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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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4 손병민( 메스암페타민으로 인한 몸의 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7015</link>
         <description><![CDATA[<div>메스암페타민은 중추신경계 자극을 통해 환각을 일으키는 아민계통 의 약물로 중독성이 강한 마약물질이다. <br>메스암페타민은 경구, 경비, 흡연 등의 경로를 통해 체내에 흡수되는데 많은 양이 한꺼번에 흡수될 경우 고혈압, 의식저하, 빈맥, 고체온증, 진전, 경련 등의 교감신경유사작용이 나타나며, 폐부종, 횡문근 융해증, 파종 혈관내 응고와 다발성 장기기능부전 등의 심 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br>치료 용량을 사용할 경우에는 황홀감, 피로회복, 성욕 증가, 식욕 저하 등의 효과가 나타나나 편 집증, 초조감, 정동장애, 폭력적 행동, 불안, 우울감, 정신병 등의 부작용도 발생한다.<br>메스암페타민을 복용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우리 몸이 신경전달물질이 과도하게 많다고 판단하여 신경세포가 수용체 수를 줄이면서 스위치를 조금 내린다. 같은 각성제를 먹어도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줄어드는 이유이다. 그 상태에서 메스암페타민을 끊는다면 우리 신경세포의 수용체는 이미 급격히 줄어 있는 상태여서 갑작스럽게 화합물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정반대 급부의 고통을 겪게 된다. 마약을 쉽게 끊지 못하는 이유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lt;<strong>느낀점&gt;</strong>&nbsp;<br>메스암페타민과 같은 약물의 복용은 일시적인 효과만 불러일으킬 수 있고 장기적인 경험의 향상은 기대하기 어렵다. 또한 중독으로 인해 사회적 혼란을 초래하고 치료가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약물의 복용은 금지해야하며 필요한 곳에만 사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 &nbsp; &nbsp;&nbsp;<br>출처https://www.accjournal.org/upload/pdf/kjccm025010033.pdf&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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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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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04 김긍지(LSD)</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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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SD는 향정신성의약품의 일종인 강력한 환각제이다. 인간의 체내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에 관여하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역사적으로는 미국의 군사세뇌실험인 MK울트라 작전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현재는 LSD와 관련된 모든 연구가 전세계적으로 금지되어있다. 역사적으로 LSD는 다른 마약류와 비교하면 과다복용으로 인해 중태가 빠지 사례는 압도적으로 적지만 대마초나 따른 마약류와는 차원이 다른 강렬한 환각을 선사한다.<br>최초로 LSD를 복용한 알버트 호프만 박사는 '매우 활성화된 상상력', '환상적인 그림,강렬하고 기이한 문양,만화경처럼 변화무쌍한 색체' 등 매우 세세한 경험을 묘사하였다.이렇기 떄문에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건은 적지만 알코올과 비슷하게 복용후 2차피해 사례가 아주 많다. 실제로 복용후 타살 또는 자살을 한 사례가 꽤나 보도 되고 있다.<br>LSD를 복용하게 되면 정상상태의 뇌보다 더 많은 부위을 시각처리에 이용한다.LSD는 지각 전반과 정서,기억,시간,경험 전반을 강력하게 왜곡하는데 그중 시각과 청각의 왜곡이 가장 흔하다.<br>이때에 시각과 청각이 교차하는 공감각이 대표적이라고 한다.<br>LSD는 통계에 따르면, 한번 사용한 후 만성적인 사용으로 이어지는 빈도가 가장 낮은 약물중 하나이다. 약물 의존성과 신체 위험성이 모든 약물을 통틀어 가장 낮은축에 속한다. LSD는 본래 무향,무색,무취 약물이며 카페인같이 신체의 어느곳에 넣어도 흡수가 된다. 이러한 점을 이용해 LSD는 다양한 형태로 복용된다.&nbsp;<br>이러한 LSD의 특징과 독특한 환각증상을 통해 편집증이나 정신분열증 등  중증 정신병의 치료 목적으로 이용된다는 명목하에 소량으로 생산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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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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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6 안지훈(20세기 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8383</link>
         <description><![CDATA[<div><br>현재는 상,하수도 및 위생 등 과거에 비해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선진국에서 페스트가 발견되기는 힘들다. 하지만 흑사병은 여전히 자연,도시에 퍼져있다.<br>흑사병은 주로 야생동물과 접촉 후 발병된다. 실제로 고양이로 페스트가 전염되는 사례도 있다.<br><br>1900년대 우리 나라에서는 페스균의 전염을 막기 위해서 쥐 잡기&nbsp; 운동을 시행 하였다.<br>이시이 시로가 이끄는 731부대는 페스트 균을 억지로 적의 나라에 퍼뜨리려고 노력했다. 그 당시에는 페스트에 대한 백신도 없고 적,아군을 구별하지 않고 퍼져서 어려움을 겪고 결국 실패했다. 또한 돌아가서 더 강력한 페스트 균을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이렇듯 생물학 무기인 전염병은 지금도 우리에게 큰 위험을 준다. 오히려 발전된 지금 다양한 전염병을 만들어 퍼뜨리는 것이 실제 전쟁보다 더 위험하고 위력이 클 것이다.<br><br>현대에는 페스트가 거의 없어 발병되기 힘들지만 발병되는 가장 큰 이유에는 야생동물의 섭취에 있다.그러므로 함부로 야생동물을 사냥해서 먹으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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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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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12 박예지 (아시아 역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9003</link>
         <description><![CDATA[<div>1) 3차 페스트 발원: <br>&nbsp;청나라 운남지역에서 발원하여 중국과 인도를 거점으로 약 반세기인 105년 간 페스트가 유행하였다.<br><br>2) 사망자와 유행경로:&nbsp; <br><mark>사망자는 약 </mark><strong><mark>1,500만</mark></strong><mark>이 발생하였다.</mark>&nbsp; 초기에는 아시아에서만 유행했지만&nbsp; 아시아를 일시적으로 방문하였던 유럽인들이 페스트에 감염되어 본토까지 옮겨가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nbsp; 영국이 인도나 홍콩에 대규모 식민지를 보유하고 있었는데&nbsp; 페스트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기도 했다. 이 때문에 유럽 각지에서는 대 페스트 방역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으며, 페스트가 유행했던 대만과 만주를 장악하고 있던 일본제국에서도 페스트 방역을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다.<br><br>3) 증상 : <br>&nbsp; &nbsp;오한전율과 더불어 40℃ 전후의 고열을 내고 현기증과 구토 등이 있으며 의식이 혼탁해진다. 잠복기는 2~5일이고, 순환기계가 강하게 침해받는다. <br><br>4) 발병: <br>&nbsp; 병 자체의 진행속도는 굉장히 빠르며 현재까지 발견된 여러 전염병 중 사람을 가장 단시간에 사망으로 이르게 하는 병이기도 하다. (급성 페스트로 한 사람이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은 약 6시간)<br><br><strong><mark>병의 진행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서 후천성 면역이 거의 발동하지 못한다. </mark></strong><br>항원 정보를 T세포에 전달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항원 정보를 받은 T세포가 B세포에게 페스트균을 공격할 항체와 페스트균의 독소를 중화시킬 항독소를 만들라는 명령을 내리기까지의 과정, 해당 명령에 대응할 B세포가 육성되는 과정은 시간이 꽤 걸리는데 페스트균이 인체를 공격해서 사망에 이르게 하는 속도가 이보다 압도적으로 빠르다. <br><br>5) 흑사병이 바꾼 인류의 면역체계<br>&nbsp;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6760<br><br>참고: 나무위키<br>&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6760" />
         <pubDate>2023-07-17 00: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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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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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 강지훈(향료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39277</link>
         <description><![CDATA[<div>향료전쟁은 잉글랜드와 네덜란드 간의 전쟁이 주로 이루어졌는데, 중간에 프랑스가 참전하여 3년 동안이나 이어진 전쟁이었다.&nbsp;<br>사실 네덜란드와 잉글랜드는 서로를 괘씸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었다. 잉글랜드 입장에서 네덜란드는 자신들이 스페인을 전쟁에서 이겨서 그 덕에 자신들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을 선언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네덜란드 입장에서 잉글랜드는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목적으로 스페인함대를 무찌른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독립할 수 있게 도와준 빚은 이미 '30년전쟁'에 함께 참여하여 같이 피를 흘려 그때의 빚은 다 갚았다고 생각했다.&nbsp;<br>결국 네덜란드가 국가 차원의 전면전을 선포하게 된다. 여기서 네덜란드가 이겼고 1667년 7월 31일&nbsp;전쟁과 식민지에 대해 채결한 브레다 조약은 조항 2조에 대해 많이 회자된다. 잉글랜드는 신대륙의 뉴암스테르담을, 네덜란드는 남아메리카 대륙의 수리남 지역을 가진다는 내용, 1조는 가장 중요한 양국의 영토를 현 상태로 유지한다는 내용이다. 네덜란드로서는 갈수록 집요해지는 영국의 공격을 막아내고 동남아시아의 향료 생간지를 지켰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로 인해 향료전쟁이 활발하게 일어난 계기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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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0: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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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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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6 정준서(러일전쟁과 비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40291</link>
         <description><![CDATA[<div>1904년 발발한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군은 괴혈병, 일본군은 각기병에 시달리고 있었다. 괴혈병은 비타민 C가 결핍되어 나타나는 질병이다. 러시아군은 식량으로 콩을 삶아 스프로 만들어 먹고 있었는데 콩을 삶으면 비타민 성분이 모두 빠져나가 체내에 비타민 공급이 되지 않아 괴혈병에 시달렸던 것이다. 하지만 일본군도 콩을 먹고 있었는데 러시아군과 달리 콩으로 콩나물을 길러 먹었기 때문에 비타민 공급이 되어 괴혈병에 시달리지 않았다.&nbsp;<br>또한, 일본군은 각기병에도 시달리고 있었다. 각기병은 비타민 B1이 부족해 생기는 질병으로 쌀밥만 먹으면 생기는데 일본군은 채소와 고기가 포함된 카레라이스로 비타민 공급을 해 이 문제를 해결해 각기병을 극복했다. 사소한 원인으로 큰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떤 문제가 생겨도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지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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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1: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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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5 김지민 (향정신성의약품-메스암페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42704</link>
         <description><![CDATA[<div>향정신성의약품은 사람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것으로 이를 오용하거나 남용하는 경우 인체에 심각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물질이다. 안전성이 확보되고 의학적 유용성이 인정되어 의약품으로 쓰이는 것도 있고,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고 의학적 유용성이 없어서 의약품으로 쓰이지 않는 것도 있다. 환각, 각성, 수면 또는 진정 작용을 하며, 오용하거나 남용할 경우 신체적 또는 정신적 의존성을 일으킨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해 지정되고 관리된다.</div><div>복용하거나 흡입할 경우 중추신경계에 자극을 주어 사고, 행동, 감정 등에 변화를 가져오는 물질로, 환각, 각성, 수면 또는 진정 등의 작용을 한다. 오용하거나 남용할 경우 신체적 또는 정신적 의존성을 일으키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해 지정되고 관리된다.(향정신성의약품의 약리작용) 향정신성의약품은 신체적 또는 정신적 의존성의 정도, 안전성 등에 따라 5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 안전성이 확보되고 의학적 유용성이 인정되어 의약품으로 쓰이는 것도 있고,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고 의학적 유용성이 없어서 의약품으로 쓰이지 않는 것도 있다.&nbsp;</div><div>&nbsp;</div><div>향정신성의약품 중 오용하거나 남용할 우려가 심하고 매우 제한된 의료용으로만 쓰이는 물질이 있다. 이 중 나는 이에 해당하는 메스암페타민(필로폰)에 대해 자세히 조사해보고자 한다.</div><div>&nbsp;</div><div>메스암페타민은 매우 강력한 중추신경 흥분제로서 각성작용을 일으키는 합성 화합물질이다. 투여 시 졸음과 피로감이 사라지며, 육체적 활동이 증가되고, 쾌감이나 행복감을 느끼게 되므로 오남용될 위험성이 있다. 빠르게 내성이 나타나고, 지속적으로 투여 시 심각한 의존성이 생기며, 중단 시 금단증상이 유발되므로 향정신성의약품인 마약류로 분류된다. 국내에서 의약품으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법으로 강력하게 규제되는 물질이다. 무색 결정 또는 백색 결정성 분말로서, 물이나 알코올에 잘 녹으며 냄새가 없고 쓴 맛이 난다. 메스암페타민을 남용할 경우 인체에 심각한 해를 끼치므로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되어 있다. 메스암페타민은 1888년에 천식 치료제인 마황으로부터 에페드린을 추출하는 연구과정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1893년에 합성에 성공하였다. 메스암페타민은 2차 세계대전 당시 공장작업 중 잠이나 졸음을 쫓는 약으로 판매되었다. 국내에서는 1941년에 일본의 다이닛폰 제약에서 판매했던 메스암페타민의 상품명인 필로폰(Philopon) 또는 이를 일본 발음으로 읽은 히로뽕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 1960년대 후반에 메스암페타민이 대용마약으로 퍼지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자, '습관성의약품관리법'을 제정해 1970년 11월 8일부터 제조·유통·사용·소지가 금지되었다. 현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엄격하게 규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스암페타민은 불법적으로 제조되거나, 유통되는 등 국내에서 대표적으로 남용되는 마약류이다.<br>메스암페타민은 뇌에서 도파민의 방출을 증가시킨다. 중추신경계에서 다량 방출된 도파민은 기분을 상승시키고, 쾌감을 느끼게 한다. 여기서 도파민이란 뇌 신경세포의 흥분을 전달하는 신경전달물질의 하나로서 행동, 동기 부여, 수면, 기분, 인식, 학습, 주의 등에 영향을 미친다. 중독성 질환에 있어 핵심이 되는 물질이기도 하다. 뇌에 도파민이 과다 분비되면 강박증, 조현병, 과대망상을 일으키며, 반대로 도파민이 부족하면 ADHD, 파킨슨병을 유발하기도 한다.</div><div>장기간 메스암페타민을 투여하면 불안, 불면, 식욕감퇴, 구토, 두통 등이 나타나며, 중증이 되면 주의력이 산만해지고, 시각적, 청각적으로 환각상태, 혈압상승 등이 일어나며, 고열, 경련, 허탈(심한 혈액순환 장애가 생김)과 혼수에 이르게 된다. 고용량을 투여하다 중단하면 지속적인 졸음, 폭식, 선명한 꿈과 정신적 장애 등의 금단증상이 수일에서 수주간 지속된다. 그 밖에 우울증, 불안, 피로, 공격성과 약물에 대한 강렬한 갈구 등이 일어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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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1: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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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8 박신영(페스트 증상 종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46554</link>
         <description><![CDATA[<div>갑작스러운 발열 및 전신 증상을 특징으로 한다. 크게 세 가지의 증상이 있다.<br><br><strong>1. 가래톳 페스트 </strong><br>예전에는 주로 림프선 페스트라고 불렸다. 일반적으로 2~6일의 잠복기 이후 오한, 38도 이상의 발열, 근육통, 관절통,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발생한 후 24시간 이내에 페스트균이 들어가 신체 부위의 국소 림프절 부위에서 통증이 발생한다. 벼룩이 주로 물어 허벅지나 서혜부의 림프절에 페스트균이 들어가므로 수시간 내에 가래톳이 커지고 통증을 느끼게 된다. 만지거나 걷는 등의 동작을 잘 하지 못하고, 주변 피부가 붉게 부어오를 수 있다. 치료할 경우 증상이 빠르게 호전되는데, 2~5일 정도면 발열 등의 이상 증상이 사라진다.<br><br><strong>2. 패혈증성 페스트</strong><br>가래톳 페스트나 폐렴성 페스트 환자가 이차적인 패혈증으로 진행하거나 혹은 드물게 원인균이 혈행성으로 감염되면 패혈증성 페스트가 발생, 증상이 일반적인 패혈증의 증상과 같다. 그 외에 출혈성 반점, 상처 부위의 출혈, 범발성 혈관 내 응고증에 의한 말단부의 괴사, 치료가 잘 되지 않는 저혈압, 신장 기능의 저하, 쇼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급성 호흡 부전 증후군이 동반되기도 한다.<br><br><strong>3. 폐렴성 페스트</strong><br>폐렴성 페스트는 가래톳 페스트보다 임상 경과가 훨씬 나쁘며 가래톳 페스트와는 달리 페스트 환자나 다른 감염 동물의 비말 및 체액이 호흡기에 직접 침투하는 경우 발생한다. 페스트 감염이 대량 발생하는 경우 초기에는 먼저 가래톳 페스트 환자가 출현하다가 일정 기간 이후 사람 간의 직접 전파에 의해서 폐렴성 페스트 환자가 발생하는 경로를 보인다. 잠복기는 대개 3~5일이고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오한, 발열, 두통, 전신 무력감의 증상을 동반한다. 빠른 호흡, 호흡 곤란, 기침, 가래, 흉통 등의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고 질병 이틀째부터는 각혈 증상, 호흡 부전, 심혈관계 부전, 허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24시간 이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회복이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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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1: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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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19 이찬서(메스암페타민의 화학적 특성과 원리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542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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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1: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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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 최원녕(요한 훌틴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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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한 훌틴은 1951년에 바이러스 학자 윌리엄 헤일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스페인 독감으로 죽은 사람의 사체를 찾기 위해 알래스카로 가자는 제안을 듣고 스페인 독감을 연구 주제로 잡고 알래스카로 떠났다. 알래스카의 브레빅 미시온에는 약 80의 주민이 살고 있었고 스페인 독감으로 72명이 사망하였다. 그 마을의 관습은 땅 2m 아래에 사람을 그대로 묻었는데 요한 훌틴과 조사원이 가서 시체에 대해 추도회를 열고 관을 새 것으로 바꿔주는 등 예의를 갖추고 시체를 확보하고 온전한 부분을 잘라 폐 조직을 확보했지만 부패 정도가 심해 스페인 독감을 증식시키는 데에는 실패하였다. 그 후 1995년 타우벤버거가 1차 대전에서 사망한 로스코 본 일병의 사체에서 스페인 독감 샘플을 구해내게 되었고 중합효소연쇄반응(PCR)을 이용해 스페인 독감 바이러스를 증식시켰다. 이를 통해 스페인 독감 바이러스가 H1N1 바이러스와 특징이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nbsp; 요한 훌틴이 타우벤버거에게 연락하였고 2달 후 그들은 다시 브레빅 미시온을 방문하여 다시 사체의 폐 조직을 확보하여 PCR을 거쳐 로스코 본 일병에서 확보한 스페인 독감 샘플과 비교하여 바이러스 정보가 일치한다는 것을&nbsp; 확인하게 되었고 또한 스페인 독감이 H1N1이 맞다는 것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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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1: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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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 배정우(억울한 &#39;독감균&#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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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러시아 독감이 창궐하자 당시 의료계에서는 러시아 독감의 원인을 찾기 위해 그 당시에 최신 현미경과 배양 기법을 이용했고, 그 결과 러시아 독감 환자의&nbsp; 기관지에서 의심스러운 균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 균을 '독감균' 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발견한 사람은 리하르트 파이퍼라는 잘나가는 독일의 병리학자였고 파이퍼에 연구에는 잘나가는 학자들이 참여했다. 그런데 건강한 한 개체에 독감균을 접종했을 때 독감이 발생하지 않았다. 그 당시에는 대부분의 질병은 기생충이나 균 때문에 생긴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 이었는데 당시 현미경으로 검출 할 수 있는 한계가 거기까지였기 때문이다. 훨씬 더 작은 개체인 바이러스는 1935년에야 전자 현미경으로 검출이 되었기 때문에 헛다리를 짚은 것 이다. 파이퍼의  발견은 코흐의 가설에도 어긋난다. 시간이 지나며 파이퍼의 '독감균' 에 대한  의문이 쌓여갔다. 그 균이 억울한 누명을 썼다는 것을 학자들은 조금씩 느끼고 있었다.사실 독감균은  독감과 상관없이 약해진 기관지에 침투 하였다가 누명을 쓴 것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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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1: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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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2성창민(마약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osalyn610/mbx1iaegjqfd14ft/wish/264596765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마약류</strong><br> 마약류는 마약, 항정신성의약품, 대마를 합쳐 부르는 통칭이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의와 해당하는 성분을 정하고 있다. 마약류는 그 오용 또는 남용으로 인한 보건상의 위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지, 소유, 사용, 관리, 수출입, 제조, 매매 등이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br><br><strong>2. 마약류의 분류<br></strong>&nbsp;마약류는 마약, 항정신성의약품, 대마 이렇게 3개로 분류된다. <br>&nbsp;2006년 6월 4일 기준으로 마약은 양귀비, 아편, 코카인 코카인, 헤로인, 펜타닐, 몰핀 등으로 총 133종이 있다.<br>&nbsp;항정신성의약품은 암페타민, 케타민, 바르비탈, 졸피뎀 등 총 272종이 있다.<br>&nbsp;대마는 대마초와 그 수지, 칸나비놀, 칸나비디올, 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으로 총4종이 있다.<br><br><strong>3. 마약</strong><br> 마약이란 마취 작용을 하며, 환각을 일으킨다. 습관성이 있어서 장복(長服)하면 중독 증상을 나타내는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아편, 모르핀, 코카인, 헤로인, 코데인, 페티딘, 메타돈, 엘에스디(LSD) 따위가 있으며, 의료에 사용하지만 남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므로 취급 및 사용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로 규제하고 있다. <br><br><strong>4. 항정신성의약품</strong><br> 향정신성의약품이란 인간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것으로서 이를 오용하거나 남용할 경우 인체에 심각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제3호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br><br><strong>5. 대마</strong><br> 대마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제4호에 의해서 대마초와 그 수지, 대마초와 그 수지를 원료로한 제품, 앞의 것과 같은 동일한 화학적 합성품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과 앞의 것을 포함하는 혼합물질 또는 홈합제제를 뜻한다.<br> 다만 대마초[칸나비스 사티바 엘(Cannabis sativa L)을 말한다.]의 종자(種子)ㆍ뿌리 및 성숙한 대마초의 줄기와 그 제품은 제외한다.<br><br><strong>6. 마약을 하는 동물<br></strong>&nbsp;사람만이 마약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들도 마약을 하는데, 대표적인 예시로는 복어 독으로 환각을 즐기는 돌고래이다.<br>&nbsp;1995년 해얀과학자 리사 슈타이너는 포르투칼 연안의 뱀코돌고래를 연구하던 중 이상한 장면을 보았는데, 보통 4~7마리의 돌고래가 무리를 지으며 살아가는데 이례적으로 한 군데에 돌고래 몇십마리가 모여서 뭔가에 홀린 듯 느릿느릿하게 헤엄치고 있었다. 이를 리사 슈타이너가 돌고래를 살펴보았더니 4마리의 복어가 있었고 하나는 뒤집어져 있었다. 이를 본 슈타이너는 돌고래들이 일부러 복어에게 부딫혀 복어가 내뿜는 테트로톡신을 의도적으로 취하여 환각을 본다고 발표했습니다.<br>&nbsp;그리고 이런 현상을 최초로&nbsp; 2011년 BBC 다큐맨터리에서 방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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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01: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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