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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 윤리 위반 사례 by 현주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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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학년 관찰 보고서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07 00: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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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방법 안내] 쓰기 윤리를 위반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래의 3가지 내용과 관련된 실제 사례를 찾아보세요. &lt;쓰기윤리 지키기, 출처, 보조 자료 필수&gt;</title>
         <author>caehyeonju</author>
         <link>https://padlet.com/caehyeonju/mbmywpyil5phqg4p/wish/22128137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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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0: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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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쓰기 윤리를 위반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3가지 문제점.</title>
         <author>caehyeonj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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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곡된 조사나 실험의 결과 때문에 심각한 사회 문제가 일어날 수 있음.<br>2. 허위를 진실로 주장하는 글 때문에 가치 혼란 상태가 생길 수 있음.<br>3. 상대방의 인권을 짓밟아 정신적 상처를 입힐 수 있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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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0: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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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link>https://padlet.com/caehyeonju/mbmywpyil5phqg4p/wish/2212813765</link>
         <description><![CDATA[<div>홍진영 논문 표절<br>국민일보는 이날 홍진영의 논문이 표절 심의 사이트 '카피킬러' 검사 결과 표절률 74%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진영의 논문은 전체 문장 556개 중 6개 어절이 일치하는 동일 문장이 124개였고, 표절로 의심되는 문장은 365개였다.<br>그러나 홍진영 측 관계자는 "표절률이 74%를 넘겼다는 의혹에 대해서 당시 홍진영의 석사학위 논문 심사를 맡았던 교수님의 의견을 전달드린다"며 "해당 교수님에 따르면 홍진영이 석사 논문 심사를 받았던 때는 2009년의 일로, 당시 논문 심사에서는 인용 내용과 참고 문헌 등 주석을 많이 다는 것이 추세였고 많은 인용이 있어야 논문 심사 통과를 할 수 있었던 시기였다"고 설명했다.<br><br>중앙일보 업데이트 2020.11.06 06:36 홍수민 기자<br>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13449#hom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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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0: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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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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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법무부 장관 한동훈 조카 교수 논문 표절<br><br>펜실베이니아대학 치대에 재학 중인 한동훈 법무부장관 처조카들이 고교생 시절 쓴 논문 5편이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논문 원저자인 미국 뉴멕시코주립대 현직 교수가 "내 논문을 통째로 다 베꼈다"고 폭로하고 나섰다.<br><br>20일 오전 이상원 뉴멕시코주립대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그 친구(한 장관 처조카)들의 논문을 열어봤다. 나는 '몇 문장 베끼고 짜깁기 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통째로 다 베낀 수준이었다"면서 "방법론 파트는 더 가관이었다. 측정변인들도 거의 같고 심지어 몇몇 변인들은 통계치가 소수점 두 자리까지 같았다"고 지적했다.&nbsp;<br><br>이런 표절 의혹에 대해 해당 자매 가운데 한 명은 &lt;데일리 펜실베이니안&gt;에 보낸 전자메일 답변에서 "죄가 입증될 때까지는 무죄"라면서 "정치적 맥락을 고려했을 때 사이버 폭력이 도가 지나치고 비인간적"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br><br><br>출처:오마이뉴스.2022년 5월 20일 기사<br><br>참고자료 : [TBS 시민의 방송] 양지열&amp;신장식 변호사 인터뷰 https://youtu.be/ZQxE6KF8U-I<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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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0:3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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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link>https://padlet.com/caehyeonju/mbmywpyil5phqg4p/wish/2212816278</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논문 과는 다르게 홍진영의 논문은 “해당 논문은 저작자의 요청에 따라 원본보기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라는 알림 문구만 적혀있고 열람이 불가 한다 이 논문을 열람하기 위해서는 홍진영에게 직접 열람 요청을 하는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한다<br>정황들을 조사해보면 99% 표절이라 볼수있고<br>소속사는 처음에 부인했지만 결국 조선대학교 측의 표절 잠정 결론을 받아들이고 가슴깊이 뉘우치겠다고 입장을 밝히며 사과했다 논문 표절이라고 처음세상에 알려졌을때 사과를 했었더라면 사태진화에<br>더 좋지 않았을까? 또 박사 학위를 따기 위해 어려운 과정을 걷쳐야하지만 표절을 한 홍진영은 이를 이용해 자신의 학위를 부득이하게 취득하려했다<br>이는 긴 시간을 노력했던 박사들을 만만하게 본것같다 이러한 행동들은 쓰기 윤리에 어긋나는 사례라 볼수있다.</div><div>출처: <a href="https://lightair.tistory.com/entry/%ED%99%8D%EC%A7%84%EC%98%81-%EB%85%BC%EB%AC%BC%ED%91%9C%EC%A0%88-%EA%B6%81%EA%B8%88%ED%95%9C-%EC%A0%90%EB%93%A4-%EC%95%8C%EC%95%84%EB%B3%B4%EC%9E%90">https://lightair.tistory.com/entry/홍진영-논물표절-궁금한-점들-알아보자</a> <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13449">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13449</a></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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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0: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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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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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스타 강사 설민석의 석사 논문 표절 사건.<br>설민석은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 이집트 클레오파트라 편 방송 이후 자문을 맡았던 곽민수 한국 이집트학 연구소장이 오류를 지적하며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였다.&nbsp;<br><br>설민석은 "모두 제 잘못"이라고 사과했지만 곧이어 설민석이 과거 "재즈가 초심을 잃어 탄생한 것이 R&amp;B"라고 말했던 것을 두고 음악평론가 배순탁이 "허위사실 유포나 마찬가지"라고 공개 저격하며 또다시 문제가 불거졌다.&nbsp;<br><br>이 와중에 논문 표절논란이 불거졌다. 논문표절검사 사이트 카피킬러 검사 결과 표절율이 52%에 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설민석의 석사 논문은 총 747개 문장으로 이뤄져 있다. 카피킬러에 따르면 100% 표절룰을 기록한 문장은 187개, 표절 의심 문장만 332개다. 표절 의심 문장 중에서도 표절률 90% 이상인 문장은 56개, 80% 이상인 문장은 110개였다.<br><br>[그날, 오늘]'논문 표절' 설민석, 방송계 퇴출…역사왜곡 논란까지 | -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1584<br>‘역사왜곡·논문표절 논란’ 설민석 방송 하차…“연구 게을리했음 인정” : 방송·연예 : 문화 : 뉴스 : 한겨레모바일 - https://m.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976462.html#cb<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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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0: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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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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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위를 진실로 주장하는 글 때문에 가치 혼란 상태가 생길 수 있음]<br><br>&nbsp;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배우 최예빈이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최예빈이 친구들과 함께 자신을 따돌리고 욕설을 퍼부었다고 주장했다.<br>이에 그녀의 소속사는 "배우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글쓴이가 주장하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주변 지인들에게도 확인했으나 모두 게시된 글의 내용과 다름을 확인했다"고 해명했다.<br>그녀의 동창으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이 "최예빈은 학폭이라는 단어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순수한 친구였다"고 앞다퉈 변호했다.<br>&nbsp;이같은 사태는 그룹 이달의 소녀 츄를 겨냥했던 거짓 폭로와 비슷하다. 당시 츄는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에의해 학폭 가해자로 지목됐다.</div><div>이 누리꾼은 중학생 시절 츄에게 폭언을 비롯해 따돌림과 협박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그녀의 소속사는 해당 의혹을 부인하고 법무법인 광장을 통해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죄로 고소를 준비했다.</div><div><br></div><div>그러자 이 누리꾼은 지난달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달소 츄 학폭 폭로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어"내가 적었던 모든 내용은 과장된 내용이었다"며 "학창 시절 김지우(츄)와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다. 그 뒤 시간이 흐르다 보니 기억이 각색되고 변한 것 같다"고 적었다.<br><br>&nbsp;이처럼 이러한 사례는 유명인들에게 주로 일어난다. 그만큼 많은 제 3자들이 유명인들의 거짓 학폭논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비하를하는 등 나쁜행동을 한다. 우리역시 중립적인 입장을 가져야하지만 무엇보다 이러한 거짓논란을 만들어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div><div><br><br></div><div><br><br></div><div>출처 )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div><div>텐아시아</div><div>https://tenasia.hankyung.com/topic/article/202103048986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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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0: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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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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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연서, 박수빈, 서보현, 유연서 <br>-2번째 쓰기윤리 위반의 영향<br>16년도에 난 기사입니다.<br>출처: <a href="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760935.html">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760935.html</a><br><br>11년도 부터 15년도 까지 대학교수들의 연구 표절 수가 6배 가량 늘었다고 합니다. 또한 16년도 6월까지 적발된 인원만 해도 51명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상지대가 32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대가 13명, 경희대가 11명으로 나타났다고 하며, 동아대 9명, 부산대 7명, 연세대 6명 순서라고 덧붙였습니다. 연구윤리 위반 사유로는 쓰기윤리에도 위반되는 논문'표절'이 6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저자를 정확히 표시하지 않고 부당하게 표시한 교수들은 65명에 달했다고 합니다. 더불어 논문을 위•변조 하거나 중복게제한 <br>이들은 44명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br>이와같은 사례를 통해 허위를 진실로 주장하는 글 때문에 가치 혼란 상태가 생길 수 있습니다. <br><br>참고자료<br><a href="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2624012">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2624012</a> 서울대 교수 논문 표절 2013.8.11일 올라온 기사<br><br><a href="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6419.html">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6419.html</a> 카이스트 학생 외국 교수 논문 표절 2011.9.15일 올라온 기사<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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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0: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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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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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서영 , 노현정 , 박서현 , 이채원&nbsp; <br><br><a href="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7/0000272373">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7/0000272373</a><br><br>출처 : JTBC 조연경 기자 / 2021. 07 .29<br>“제 학폭 미투는 거짓” 자수…탤런트 조병규 학폭 누명 벗어<br><br><br>1) 문제와 관련된 사례<br><br>2021년 7월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병규 학교 폭력 피해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br>조병규와 뉴질랜드에서 같은 고등학교 다녔다며 학교 배지 등을 근거로 내세운 글쓴이는 “글을 쓰는 최종 목적은 학교 폭력 인정 그리고 진심 어린 사과 하나뿐”이라고 강조하며 16살 때 조병규가 시비 거는 말투로 말을 걸기에 대꾸하지 않자 다른 학생들과 함께 자신을 둘러싸고 점심시간 동안 욕을 했다고 주장했다.</div><div><br>&nbsp;조병규는 학폭 의혹에 제기되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br><br></div><div>&nbsp;당시 조병규는 팬카페에 글을 올려 “학교 폭력이라는 명목으로 글이 올라오고 있는 걸 저는 알고 있었고 그 글에 관심을 가지고 이슈 자체가 되는 게 글을 쓴 사람의 의도라 판단하여 조용히 목도하고 있었다”며 “하지만 지켜주는 팬분들과 혹시 모를 오해의 소지가 있어 밝히려고 한다”라고 했다.<br><br></div><div>&nbsp;이어 “연기를 한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잦은 관심과 노는 친구인가라는 인식을 받았던 적은 있다. 지금도 그렇지만 어렸을 때는 더더욱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살았던 터라 크게 좌지우지하지 않아서 더 분란이 생길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은 했다”라고 털어놓았다.<br><br>&nbsp;조병규는 “저는 그런(학폭을 한) 적이 없다”며 “지금 작품을 하는 중이고 제 사사로운 구설수로 인해 작품에 조금이라도 사감을 들고 피해를 끼치는 일은 죽기보다 싫다”고 호소했다.<br><br></div><div>그러면서 "회사를 통해 공식입장으로 밝히겠다”라고 강조했다.<br><br>"두번째 사과문은 '조병규로부터 뉴질랜드 유학 시절 언어폭력을 당하고 우산으로 맞았다'고 주장한 A씨 지인의 사과문이다"고 밝힌 소속사 측은 "A씨 지인은 조병규의 법률대리인 회사로 먼저 연락을 취해 A씨 대신 사과문을 전달한 사실이 있다"고 알렸다. &nbsp;<br><br>소속사 측은 "A씨 지인은 A씨와 소통해 사과문을 보냈고 허위사실 게시물들을 자진해 삭제했다"며 "그러나 A씨는 회사에서 '선처가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하자 갑자기 태도가 돌변해 허위사실로 조병규와 소속사에 대한 명예훼손을 지속하고 있다"고 토로했다.</div><div><br></div><div>박지혜 (noname@edaily.co.kr)<br><br>http://naver.me/x7vhfKBu<br><br>출처 : 네이버TV<br>&nbsp;- http://naver.me/5eFyk5D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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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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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2번과 관련된 문제<br><br>주제 : 오보뉴스<br><br>세월호 "전원구조" 오보 주범 밝혀졌다&nbsp;<br><br>언론의 “전원구조” 오보로 유가족은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휴대전화를 쥐고 자녀에게 소식이 오길 기다렸을 유가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그리고 오보 낸 방송사 보도 책임자들은 모두 무혐의를 받았다. 그로인해 많고 무고한 생명들이 희생되었다. 세월호 전원구조’ 오보는 행정관료들의 보고경쟁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다. ‘전원구조’라는 잘못된 ‘윗선’ 보고가 방송보도로 이어지면서 결국은 ‘골든타임’을 갉아먹어 살릴 수 있었던 생명을 수장시킨 것으로 드러났다.&nbsp;<br><br></div><div><br></div><div><br><br><a href="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287&amp;py=248&amp;sx=287&amp;sy=248&amp;p=hrsavdqVWudssnwhCBVssssstWo-318917&amp;q=%EC%84%B8%EC%9B%94%ED%98%B8%EC%A0%84%EC%9B%90%EA%B5%AC%EC%A1%B0&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LnmKowD5jLCmGZn8uimnFg%3D%3D&amp;time=1655702884353&amp;abt=%5B%7B%22eid%22%3A%22RICHWEB-REVERSE%22%2C%22vid%22%3A%221%22%7D%5D&amp;stm=dark&amp;a=web_gen*w.link&amp;r=1&amp;i=a00000fa_805219590770bcc3c86cd5f3&amp;u=http%3A%2F%2Fwww.mediatoday.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212978&amp;cr=1">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287&amp;py=248&amp;sx=287&amp;sy=248&amp;p=hrsavdqVWudssnwhCBVssssstWo-318917&amp;q=%EC%84%B8%EC%9B%94%ED%98%B8%EC%A0%84%EC%9B%90%EA%B5%AC%EC%A1%B0&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LnmKowD5jLCmGZn8uimnFg%3D%3D&amp;time=1655702884353&amp;abt=%5B%7B%22eid%22%3A%22RICHWEB-REVERSE%22%2C%22vid%22%3A%221%22%7D%5D&amp;stm=dark&amp;a=web_gen*w.link&amp;r=1&amp;i=a00000fa_805219590770bcc3c86cd5f3&amp;u=http%3A%2F%2Fwww.mediatoday.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212978&amp;cr=1</a><br><a href="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282&amp;py=720&amp;sx=282&amp;sy=209&amp;p=hrscWspr4K8ssfKqT6CssssssUG-440510&amp;q=%EC%84%B8%EC%9B%94%ED%98%B8+%EC%98%A4%EB%B3%B4&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OvIswRZRv4WkGd5VlBn9Pg%3D%3D&amp;time=1655703479851&amp;abt=%5B%7B%22eid%22%3A%22RICHWEB-REVERSE%22%2C%22vid%22%3A%221%22%7D%5D&amp;stm=dark&amp;a=web_gen*w.link&amp;r=3&amp;i=a00000fa_a7f299a30091b4e51a659a20&amp;u=https%3A%2F%2Fwww.khan.co.kr%2Farticle%2F201409141932371&amp;cr=1">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282&amp;py=720&amp;sx=282&amp;sy=209&amp;p=hrscWspr4K8ssfKqT6CssssssUG-440510&amp;q=%EC%84%B8%EC%9B%94%ED%98%B8+%EC%98%A4%EB%B3%B4&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OvIswRZRv4WkGd5VlBn9Pg%3D%3D&amp;time=1655703479851&amp;abt=%5B%7B%22eid%22%3A%22RICHWEB-REVERSE%22%2C%22vid%22%3A%221%22%7D%5D&amp;stm=dark&amp;a=web_gen*w.link&amp;r=3&amp;i=a00000fa_a7f299a30091b4e51a659a20&amp;u=https%3A%2F%2Fwww.khan.co.kr%2Farticle%2F201409141932371&amp;cr=1</a><br><br>미디어오늘 정철운 기자 2021.4.16<br><br>경향신문 김창영 기자 2014.09.1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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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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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link>https://padlet.com/caehyeonju/mbmywpyil5phqg4p/wish/2212852235</link>
         <description><![CDATA[<div>2번 사례를 주제로 했다<br>작년 한 해 ai기술로 자기소개서 문맥을 이해해 업무 적합도를 찾아주는 채용 플랫폼인 AI프리즘으로 123만 건의 자기소개서를 분석한 결과를 7일 공개했다. 이중 47%의 자기소개서가 표절률 30%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br>이로 인하여 자기소개서 표절사실이 적발돼 대학에 불합격 처리된 사례가 한 해 1000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기소개서 표절로 인한 불합격자 수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있다.<br>김 의원은 "자기소개서 표절로 인한 대학 불합격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신뢰성을 상실한 학생부종합전형을 개선해야한다"고 주장했다<br>이에 대한 사례에는 이 일이 있다.<br>A 씨는 서울 어느 한 대학의 2018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외국어 전공에 지원했다.<br>입학사정관 B 씨는 A 씨의 자기소개서를 보다가 네 문장에 눈길이 머무르게 됩니다.<br>지원자 A 씨의 자소서는 최근 3년간 다른 자소서와 비교해 주는 ‘유사도 검색 시스템’에서는 최대 유사도가 3%로 낮게 나왔지만,<br>체크된 네 문장이 표절이라는 표시가 떴습니다.&nbsp;<br>심지어 네 문장 중 두 문장은 아예 다른 자소서에 나온 문장과 같았습니다.<br>A 씨는 ‘의미 있는 교내활동’ 질문에 심폐소생술 훈련을 내세우며<br>‘강연이 끝난 후 애니 인형을 통해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하는 활동을 했습니다’라고 썼습니다.<br>입학사정관 B 씨는 A 씨가 “심폐소생술을 쓴 다른 학생들의 글에서<br>문장의 앞부분만 빼고 뒷부분을 똑같이 썼다"라고 말했습니다.<br>B 씨는 “일부분이지만 문장을 통째로 갖다 쓰는 경우도 있어<br>표절로 의심되는 학생에게 소명을 받는 일이 간혹 있다”고 했습니다.<br>A 씨는 결국 불합격 처리되었습니다.<br>이것을 보아 ai도 잡아내지 못한 표절사례가 있어서 더욱 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br>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860<br>https://m.sedaily.com/NewsView/1S4LVICVGQ#cb<br>사례로 알아보는 표절 - 국내 사례 편 1 : 네이버 블로그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muhayuin&amp;logNo=221587148592<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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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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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link>https://padlet.com/caehyeonju/mbmywpyil5phqg4p/wish/2212855226</link>
         <description><![CDATA[<div>{"NASA가 외계인 존재 발표" 가짜 동영상에 언론매체들 낚여}<br><br></div><div>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외계인과의 접촉에 대해 곧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div><div><br></div><div>지난 25일 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매체들은 국제 해커조직 어나니머스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br><br></div><div>이들 매체 보도를 인용한 후속 보도가 인터넷을 타고 곳곳에 퍼졌고, 국내에서도 일부 매체가 이를 기사화했다.<br><br></div><div>그러나 이는 근거가 전혀 없는 가짜 뉴스였다. 허무맹랑한 내용의 유튜브 동영상에 이른바 '낚시질 당한' 일부 언론매체가 확인 없이 보도하면서 소동이 빚어졌다.<br><br></div><div>동영상은 미국 하원 청문회에서 NASA 책임자가 한 발언을 교묘하게 짜깁기해 마치 생명체를 곧 발견할 것처럼 말한 것으로 오인할 수 있도록 했다.<br><br><br>출처 : 연합뉴스 2017년 6월 27일 기사<br><br><a href="https://youtu.be/da_mrKDU47s">참고 자료 : 어나니머스 발표 영상이 있는 sbs 뉴스 유튜브 영상https://youtu.be/da_mrKDU47s</a><br><br>보조자료 : 연합뉴스 기사 발표 영상 캡쳐본<br>https://www.yna.co.kr/view/AKR20170627095100009</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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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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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link>https://padlet.com/caehyeonju/mbmywpyil5phqg4p/wish/22128552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남양유업 항바이러스 면역연구소 측은 지난 4월 13일 학회에서 자사 발효유 제품인 '불가리스'가 코로나19 억제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br><br>&nbsp;이 발표로 불가리스의 판매량과 남양유업의 주가가 급등하였으나, 이는 동물 실험이나 임상실험을 통해 검증되지 않은 사실이었다.<br><br>&nbsp;이들은 또 불가리스 7개 제품 중 1개만 항바이러스 세포실험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제품에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것처럼 제품명을 특정하기도 하였다.<br><br>&nbsp;이에 질병관리청은 "사람 대상 연구가 아니다"라며 불가리스의 코로나19 예방효과에 선을 그었다. 식약처도 긴급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남양유업을 경찰에 고발하였다.<br><br>&nbsp;이 사건으로 남양유업 공장에 우유를 납품하는 낙농가와 제품을 유통하는 대리점이 큰 타격을 입었다. 남양유업의 홍 회장은 논란을 진압하기 위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사퇴 의사를 밝혔으며, 경영 혁신을 약속했다.<br><br>출처: 한겨레 2021년 9월 2일 기사(강재구 기자), 한경신문 2022년 4월 26일 기사(정초원 기자)<br><br>보조자료:<br>https://youtu.be/XUkX4EWrIR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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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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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link>https://padlet.com/caehyeonju/mbmywpyil5phqg4p/wish/221285850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74287 (중앙일보 &lt;인생이 표절이었다, 소설 사진 가사 닥치는 대로 훔친 그 남자&gt; 2021. 01. 20 홍주희 기자)<br>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56969<br>(포토뉴스 &lt;‘뿌리’ 표절 수상자 38문학상 취소…유영석 가사도 훔쳤다&gt; 2021.01.19 이보희 기자)<br><br>손창현씨는 각종 공모전을 휩쓸었지만 도용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있다. 본격적인 문제 제기는 지난 16일 피해자인 김민정 작가로부터 나왔다. 김작가는 페이스북을 통해 소설 '뿌리'의 본문 전체가 무단 도용 되었으며 도용한 분이 2020년 5개의 문학 공모전에서 수상하였다는 것을 제보를 통해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일부 문장이나 단락을 표절한 것도 아니고 소설 전체를 복사 붙여넣기해서 다수의 문학상을 받았다. 또한 '제 6회 디카시 공모전'에서 손창현씨는 하동 날다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탔다. 그러나 손창현씨가 발표한 시는 가수 유영석이 발표한 노래 화이트의 후렴구였다. 한국 디카시 연구소는 이 사실을 인지한 뒤 손창현씨의 수상을 취소했다. 하지만 기준를 보면 사진은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어야 하지만 글은 5행 이내 시적 문장이면 될 뿐이지 본인이 창작한 글이어야한다고 되어있지 않다며 반박했다. 그는 요건에 맞춰 가사를 인용했다면서 주최측을 상대로 소송까지 걸었다. 이처럼 손창현씨의 수상 이력은 네티즌들에 의해 파헤쳐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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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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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link>https://padlet.com/caehyeonju/mbmywpyil5phqg4p/wish/2212858577</link>
         <description><![CDATA[<div>램지어 교수는 이번 기고에서도 ‘위안부=매춘부’ 주장을 이어갔다. 그의 주장은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증언에 배치되는 가공적(架空的) 주장이다. 우리 한국사회에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이 일본 정부에 대하여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램지어의 주장은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인격을 모독하고 이들을 매춘부로 만들어 버리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br><br>“일본군이 조선인 여성들을 강제로 위안부로 삼았다는 설은 합리적이지 않다. 어느 군 기지에도 주변에는 매춘소가 있고 그곳에서 적극적으로 일하려는 매춘부가 있다. 돈을 위해 스스로 그 직업을 원하는 여성은 적지 않다. 그런 가운데 일본군이 조선인 여성(일본 국적 소지자)를 강제로 모아 일을 강재했다는 것인가. 전혀 이치에 안맞는 얘기다.”<br><br>그는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이지만 위안부 문제에는 토를 달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한 민주주의”라며 “위안부 강제연행을 부정하는 학자들이 대학 교수직에서 쫓겨나기도 하고 때로는 형사소송에 연루되기도 한다”고 주장했다.<br><br>그는 지난해 논문 파문 이후 자신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미국 대학내 동료 학자들도 거세게 비난했다.<br><br>“현재 미국 대학 인문학과(교수)는 대부분 하나같이 좌파이고, 그 태반은 극좌다. 위안부에 관한 극단적인 ‘민족주의 코리아’의 이야기는 그런 정치적 사고에 부합하는 것이다.”<br><br>그는 “193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일본군이 조선인 여성들에게 매춘을 강요한 증거는 없으며 한국에서도 1985년 이전 출판물에는 일본 정부가 조선인 여성들에게 성매매를 강요했다는 기술이 사실상 거의 없다”며 “이러한 역사를 (나를 공격하는) 미국 학자들이 대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고 했다.<br><br>sbs 2021년 2월 15일 22:03 김수형 기자<br>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874281?sid=10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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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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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조 서울대, 배철현 전 종교학과 교수 &#39;표절&#39; 공식 인정</title>
         <author>caehyeonju</author>
         <link>https://padlet.com/caehyeonju/mbmywpyil5phqg4p/wish/2212858715</link>
         <description><![CDATA[<h1>손미소 장윤정 전연정 하지우</h1><div><a href="https://www.hankyung.com/society/amp/202002283267Y">https://www.hankyung.com/society/amp/202002283267Y</a><br>한경사회 연합뉴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society/amp/202002283267Y" />
         <pubDate>2022-06-07 01: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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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link>https://padlet.com/caehyeonju/mbmywpyil5phqg4p/wish/2212859241</link>
         <description><![CDATA[<div>유미혜, 이승희, 장채은, 정윤서<br>3번 문제와 관련된 사례.<br><br>손창현은 김민정 작가의 소설 ‘뿌리’를 제목까지 베껴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이 사실은 김 작가가 16일 페이스북에 “내 소설의 본문 전체가 무단 도용됐고, 도용한 분이 지난해 5개 문학공모전에서 수상했다는 사실을 제보를 통해 알게 됐다”고 적으면서 알려졌다.<br>‘소설미학’측은 홈페이지에 “이후 검증해보니 표절을 넘어 거의 복사였다”고 했다.<br><br><br>그가 도용한 소설로 응모해 수상한 문학상은 ① 제16회 사계 김장생 문학상 신인상 ② 2020포천 38문학상 대학부 최우수상 ③ 제7회 경북일보 문학대전 가작 ④ 제2회 글로리시니어 신춘문예 당선 ⑤ 계간지 ‘소설 미학’ 2021년 신년호 신인상 등이다. 손 씨의 수상작이 표절을 넘어 도작이 확인되자 이와 같은 공모전을 주최한 주최 측은 수상 취소 및 상금 회수, 지급 정지 등의 절차에 들어갔다.<br><br>출처: 중앙일보 2021.01.19 기사<br>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73995#home<br><br>딴지일보<br>https://www.ddanzi.com/ddanziNews/66407896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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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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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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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서은 노유경 이승연 김예원<br><br></div><h1>수란, 열애설 다시 부인 "슈가와는 음악 동료일 뿐, 답답해"</h1><div><br>수란은 1일 자신의 SNS에 슈가와의 사이와 그 이후 쏟아지는 악플과 오해에 "답답하다"고 열애설을 거듭 부인했다.&nbsp;<br><br>그는 "작년에 만난 슈가 와도 음악 소통이 관계의 전부였고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오해를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답답한 마음이 크다. 시간이 지나도 멈추지 않는 저에 대한 욕설과 분노를 어떤식으로 풀어야 할지 막막해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nbsp;<br><br>앞서 3월 27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방탄소년단 슈가와 수란의 열애설 의혹이 제기되며 순식간에 SNS를 중심으로 퍼졌다. 이에 두 소속사는 신속하게 “사실무근”이라며 해프닝으로 마무리 지었다.<br><br>거짓기사로 수란이 정신적피해를 받았고 사람들에게 혼란하게 한 쓰기윤리에 어긋난 사례이다 쓰기윤리 3번에 해당된 사례라고 볼수있다<br><br></div><div>신영은 기자 매일경제 2018/04/01 15:00<br><a href="https://m.mk.co.kr/star/headline/view/2018/04/207554/">https://m.mk.co.kr/star/headline/view/2018/04/207554/</a><br>유수아 기자2018/03/28 10:05<br>https://m.mk.co.kr/star/headline/view/2018/03/197565/</div><div><br>[서울경제] 방탄소년단 슈가와 가수 수란이 갑작스런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br><br>먼저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7일 서울경제스타에 “슈가와 수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음악 작업과 관련해서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br><br>수란의 소속사 밀리언마켓 측 역시 “슈가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음악적 친구일 뿐이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br><br><br>양측 모두 갑작스런 열애설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모두 “SNS 글을 추측하면서 나온 열애설로 알고 있는데, 열애는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br><br>슈가와 수란의 열애설은 27일 오후 불거졌다. 수란이 인스타그램에 “생각에 윤기나게 해주는, 1일1 마카롱 중”이라며 하트 이모티콘 등을 붙인 게시물을 올렸는데, 이를 두고 소위 ‘럽스타그램’ 아니냐는 의혹이 급속도로 확산된 바 있다.<br><br>슈가의 본명이 ‘민윤기’로, 수란이 적은 ‘생각에 윤기나게 해주는’이란 문구에 의심을 가진 것. 또한 두 사람이 착용하는 아이템이 커플템이라는 추측이 일파만파 커진 것.<br><br>이에 양측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br><br>실제 슈가와 수란은 지난해 4월 프로듀서와 가수로 만났다. 당시 협업으로 ‘오늘 취하면’(Feat. 창모)을 발표한 바 있다.‘오늘 취하면’은 2017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핫 트렌드 상을 수상했다.<br><br>정다훈기자 서울경제 2018/03/27 07:21<br>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1/000325499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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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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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author>caehyeonj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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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준 이주희 조한비 최지민<br><br>가습기 살균제 사건<br>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239450<br>&nbsp;<br>2004년 7월, SK케미칼이 태국의 한 화학제품 제조사에 보낸 물질안전보건자료입니다.<br>응급조치 사항에 "흡입했을 때 고통스러운 자극이 느껴지고, 이 자극이 30분 이상 지속되면 의료진을 찾아가라"고 경고합니다.<br>하지만 이보다 7년이 지난 2011년, 우리나라에 낸 같은 자료에는 다른 내용은 같은데 유독 흡입 경고란만 빠져 있습니다.<br>이에 대해 SK케미칼은 "PHMG 수출용은 국내용과 달리 분말 형태여서 그 자체로 흡입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br>하지만 전문가들은 액체도 공기 중 흡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를 게 없다는 지적입니다.<br>이미 호주와 일본 등은 각각 2003년과 2005년 PHMG의 유해성에 관해 정부가 나서 경고한 바 있습니다.<br>박병현 기자<br><br>https://www.ytn.co.kr/_ln/0103_201605241142333133</div><div><br>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40005</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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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01: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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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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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nbsp; 지난 2020년 12월, 설민석은 논문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설민석의 석사 논문인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서술에 나타난 이념 논쟁연구'가 표절률 52%에 달했던 것이다.<br><br>이에 설민석은 SNS를 통해 논문 표절을 인정했고<br>설민석은 "석사논문 표절 사태로 많은 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머리 숙여 사죄한다. 논문을 작성하면서 연구를 게을리하고, 다른 논문들을 참고하는 과정에서 인용과 각주 표기를 소홀히 했음을 인정한다"라고 사과했다.&nbsp;<br>출처: 네이버뉴스 헤럴드POP 김나율기자<br><br>https://youtu.be/UvGnqLmkYhY<br><br><br>(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김정진 기자 = 한국사 스타 강사 설민석(50) 씨가 역사 왜곡 논란에 이어 석사 논문 표절 의혹도 나오자 결국 사과하고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br>앞서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설 씨의 연세대 교육대학원 석사 논문인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서술에 나타난 이념 논쟁연구'(2010)의 내용이 2008년 서강대 교육대학원생이 쓴 논문과 50% 이상 같다고 보도했다.지난 2020년 12월, 설민석은 논문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설민석의 석사 논문인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서술에 나타난 이념 논쟁연구'가 표절률 52%에 달했던 것.<br>출처:연합뉴스 이정현 김정진 기자 2020.12.29<br><br><br><br>강현서,박가빈,최지안,장수아<br><br>출처 다이슈,헤럴드PO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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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2: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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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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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가연 김민채 김민희 최하은<br><br>진평왕과 나옹스님이 창건한 법흥사 터에 대한 진실<br><br>북악산 내 법흥사 터 관련 진평왕 시기 나옹 스님이 창건했다는 내용을 최초로 보도한 한 불교방송이 있었다. 이 방송은 법흥사 터에는 `이곳은 신라 진평왕 때 나옹스님이 창건한 법흥사 터라고 전해지던 곳으로' 라고 새겨져있다 라고 말하였지만, 이 방송에 대한 기사를 확인해 보니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우선 진평왕은 신라 26대 왕으로 6~7세기 시대 사람으로, 불교를 장려한 인물이었으며, 나옹스님도 실존인물로 고려시대 후인 14세기 인물이다. 따라서&nbsp; 진평왕은 6~7세기 인물이지만 나옹스님은&nbsp; &nbsp; 14세기 인물이기 때문에 이 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이 표지판의 내용은 법흥사 터 추정 초석에 문 대통령 내외가 앉았다가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며, 기자들은 앞서 말한 이러한 거짓 사실을 기사화했다. 따라서 사람들은 허위를 진실로 주장하는 글로 인해 가치 혼란 상태가 생겼으며, 표지판을 세운 종로구청 측은 구전을 옮기는 과정에서 오류가 빚어졌다면서 빠른 시일 안에 표지판의 내용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br><br>출처:[팩트 체크K] 고려 시대 나옹 스님이 신라 진평왕 때 법흥사를 창건? 2022년 4월 12일<a href="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46&amp;py=234&amp;sx=46&amp;sy=234&amp;p=hqDQ4sqVWTGssjgf7fwssssssUo-130837&amp;q=%ED%8C%A9%ED%8A%B8%EC%B2%B4%ED%81%ACK+%EB%82%98%EC%98%B9%EC%8A%A4%EB%8B%98&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JD4liKVPGpQRurEVrjDSHA%3D%3D&amp;time=1655267108236&amp;abt=%5B%7B%22eid%22%3A%22NMB-REVERSE%22%2C%22vid%22%3A%222%22%7D%2C%7B%22eid%22%3A%22PWC-AD-UP%22%2C%22vid%22%3A%222%22%7D%2C%7B%22eid%22%3A%22INFL-REACT%22%2C%22vid%22%3A%224%22%7D%2C%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156%22%7D%5D&amp;a=rvw*b.link&amp;r=1&amp;i=90000003_0000000000000033D9E26339&amp;u=https%3A%2F%2Fm.blog.naver.com%2Fbattlestages%2F222698824505&amp;cr=1">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46&amp;py=234&amp;sx=46&amp;sy=234&amp;p=hqDQ4sqVWTGssjgf7fwssssssUo-130837&amp;q=%ED%8C%A9%ED%8A%B8%EC%B2%B4%ED%81%ACK+%EB%82%98%EC%98%B9%EC%8A%A4%EB%8B%98&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JD4liKVPGpQRurEVrjDSHA%3D%3D&amp;time=1655267108236&amp;abt=%5B%7B%22eid%22%3A%22NMB-REVERSE%22%2C%22vid%22%3A%222%22%7D%2C%7B%22eid%22%3A%22PWC-AD-UP%22%2C%22vid%22%3A%222%22%7D%2C%7B%22eid%22%3A%22INFL-REACT%22%2C%22vid%22%3A%224%22%7D%2C%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156%22%7D%5D&amp;a=rvw*b.link&amp;r=1&amp;i=90000003_0000000000000033D9E26339&amp;u=https%3A%2F%2Fm.blog.naver.com%2Fbattlestages%2F222698824505&amp;cr=1</a><br><br>출처: 법흥사, 신라 진평왕 때 나옹 스님이 창건했다&nbsp; 2022년 4월 6일 <a href="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60&amp;py=1563&amp;sx=60&amp;sy=548&amp;p=hqDQ4sqVWTGssjgf7fwssssssUo-130837&amp;q=%ED%8C%A9%ED%8A%B8%EC%B2%B4%ED%81%ACK+%EB%82%98%EC%98%B9%EC%8A%A4%EB%8B%98&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JD4liKVPGpQRurEVrjDSHA%3D%3D&amp;time=1655268480392&amp;abt=%5B%7B%22eid%22%3A%22NMB-REVERSE%22%2C%22vid%22%3A%222%22%7D%2C%7B%22eid%22%3A%22PWC-AD-UP%22%2C%22vid%22%3A%222%22%7D%2C%7B%22eid%22%3A%22INFL-REACT%22%2C%22vid%22%3A%224%22%7D%2C%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156%22%7D%5D&amp;a=web_gen*w.link&amp;r=4&amp;i=a00000fa_427041936e1dbdf3f75f8920&amp;u=https%3A%2F%2Ffactcheck.snu.ac.kr%2Fv2%2Ffacts%2F3957&amp;cr=2">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60&amp;py=1563&amp;sx=60&amp;sy=548&amp;p=hqDQ4sqVWTGssjgf7fwssssssUo-130837&amp;q=%ED%8C%A9%ED%8A%B8%EC%B2%B4%ED%81%ACK+%EB%82%98%EC%98%B9%EC%8A%A4%EB%8B%98&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JD4liKVPGpQRurEVrjDSHA%3D%3D&amp;time=1655268480392&amp;abt=%5B%7B%22eid%22%3A%22NMB-REVERSE%22%2C%22vid%22%3A%222%22%7D%2C%7B%22eid%22%3A%22PWC-AD-UP%22%2C%22vid%22%3A%222%22%7D%2C%7B%22eid%22%3A%22INFL-REACT%22%2C%22vid%22%3A%224%22%7D%2C%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156%22%7D%5D&amp;a=web_gen*w.link&amp;r=4&amp;i=a00000fa_427041936e1dbdf3f75f8920&amp;u=https%3A%2F%2Ffactcheck.snu.ac.kr%2Fv2%2Ffacts%2F3957&amp;cr=2</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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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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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온라인매체는 지난 20일 남주혁과 중·고등학교 동창이라는 A씨의 제보를 바탕으로 A씨가 남주혁으로부터 6년동안 학폭에 시달렸다는 의혹을 단독 보도했다.&nbsp;<br><br>A씨의 주장에 따르면 남주혁은 이른바 '일진' 무리들과 어울렸으며 그가 속한 15명쯤 되는 무리로부터 괴롭힘을 당한 학생이 한둘이 아니었다. 급식시간에 몸으로 밀며 새치기한 것은 기본이고 욕설하며 때리는 것 또한 매일 같이 일어나는 일이었다.&nbsp;<br><br>매점에서 빵을 사 오라고 시키는 일명 '빵셔틀' 역시 빈번하게 벌어졌으며 뒷자리에서 샤프심을 던지던 일, 자리에 앉기 전 의자를 빼던 일 등을 A씨는 기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자신보다 더 심하게 학폭을 당했던 친구들은 아예 텔레비전을 멀리하고 있으며 정신과 치료까지 받는다는 제보까지 이어졌다.&nbsp;<br><br>A씨는 남주혁이 맑고 순수한 남주인공의 얼굴로 브라운관에 나오자 6년동안 감춰진 굴욕적인 시간들이 다시 떠올랐다며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학생들이 성인이 된 후까지 피해보는 것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제보했다고 전했다. A씨는 남주혁이 졸업한 수일고등학교의 2013년도 졸업앨범을 함께 제시했다.&nbsp;<br><br>이에 남주혁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명백한 허위 보도"라며 고소를 예고했다. 소속사는 "최초 보도기사에 관해 배우에게 관련 사실을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며 "또한 이번 기사가 나가기까지 소속사나 배우에게 단 한번의 사실 확인도 거치지 않은 매체의 일방적인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nbsp;<br><br>남주혁 측은 "무분별하고도 전혀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막연한 가십성 루머로 인해 가장 큰 고통을 받는 것은 배우와 가족들이다.&nbsp;<br>&nbsp;온라인상의 근거 없는 루머에만 기대 아무런 사실확인도 하지 않은 채 '아니면 말고' 식의 기사를 쓸 경우 소속사나 배우가 아무리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히더라도 주홍글씨의 낙인이 찍히는 작금의 상황에 대해 소속사는 참담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며 불쾌해했다.&nbsp;<br><br>소속사는 "악의적 확대 해석 및 이를 조장하는 행위나 단순한 의견 표출을 넘어선 악성 게시물, 댓글 등에 대해서도 선처 없는 처벌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다. 이미 모니터링으로 수집된 자료 또한 법적 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다"며 "이와 관련 더 이상의 근거 없는 루머 확산이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다각도로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nbsp;<br><br>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폭로로 인해 피해는 고스란히 남주혁이 입게 됐다. 정당한 의혹 제기는 우리 사회에 학폭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경각심은 물론 인식이 바뀌게 하는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nbsp;<br><br>하지만 사실이 아닌 경우에는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연예인이란 직업은 이미지가 생명. 학폭의 사실 여부가 가려지기 전에 의혹 자체로도 배우의 이미지에 타격을 주고 작품 캐스팅에도 영향을 미친다.&nbsp;<br><br>1994년생인 남주혁은 2013년 모델로 데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역도요정 김복주', '눈이 부시게', '스타트업', '스물다섯 스물하나', 영화 '안시성', '조제'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 '리멤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드라마 '비질란테'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nbsp;<br><br>머니S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br><br><br>배우 남주혁(28)이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학폭 주장과는 상반되는 동창생들의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nbsp;<br><br>남주혁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글쓴이 A씨는 지난해 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남주혁의 훈훈한 미담을 써보려고 한다. 남주혁은 2006년 남자 중학교인 부산 경남중학교에 입학했다. 농구부와 야구부가 있는데 실력으로 꽤 유명했다"고 적었다.&nbsp;<br><br>남주혁은 부산 경남중학교에 다니다가 중학교 3학년 때 경기도 수원시로 이사하면서 창용중학교로 전학했다. 이후 수원의 수일고등학교를 졸업했다.&nbsp;<br><br>A씨는 "남주혁과 같은 반 짝궁이었다. 농구부였던 남주혁은 키가 크고 (머리카락을) 반삭하고 다녔다"며 "운동부 학생들은 1~4교시 수업만 듣고 운동하러 갔다. 남주혁은 거의 대부분 잠을 자다 일어나면 저랑 어색하게 있다가 재밌는 얘기도 해줬다"고 주장했다.&nbsp;<br><br>이어 "같이 지하 매점에 가서 라면 끓여 먹은 적도 있다. 엄청 순수하고 착하고 해맑았던 기억이 난다"며 "공부는 엄청 못했다. 중간, 기말고사 때 다 찍고 자던 게 기억난다"고 떠올렸다.&nbsp;<br><br>그는 "중학교 동창들에게 '남주혁 우리 학교였던 거 아냐'고 물어보면 아무도 모른다. 농구부여서 수업을 잘 안 들어왔고, 다른 학생들과 아는 사람도 없었던 것 같다. 중학생 시절 남주혁은 평범한 농구하는 애였다"고 설명했다.&nbsp;<br><br>남주혁이 졸업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라는 학생 B씨도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같은 학교에서 근무 중이다. 남주혁에 대해 물어보니 정말 깨끗했다더라. 운동 잘하고, 키 커서 인기가 좋았다고 했다"고 주장했다.&nbsp;<br><br>B 학생은 남주혁에 대해 "나중에 학교 와서 장학금도 전달했다. 기념 사진과 사인이 도서관에 붙어있다"고 적었다.<br>&nbsp;<br>앞서 지난 20일 남주혁은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남주혁의 중, 고등학교 동창이라 주장한 C씨의 제보를 바탕으로 단독 기사를 냈다. 남주혁에게 6년간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C씨는 그가 '일진' 무리와 어울렸다고 주장했다.&nbsp;<br><br>남주혁이 뒷자리에서 샤프심을 던지는 등 괴롭히거나, 급식 시간에는 학우들을 몸으로 밀며 새치기했으며 욕하며 때렸다고도 했다. 이에 대한 증거로 고등학교 졸업 앨범 표지 사진을 내놨다.&nbsp;<br><br>그러나 남주혁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최초 보도 언론사와 제보자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지난 20일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소속사나 배우에게 사실 확인도 거치지 않은 일방적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nbsp;<br><br>이어 "허위 보도로 배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책임을 물어 해당 매체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신청 등을 할 예정"이라며 "최초 보도한 매체 기자 및 익명의 제보자를 상대로 형사 고소할 것"이라고 초강수를 뒀다.&nbsp;<br><br>한편 1994년생인 남주혁은 2013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역도요정 김복주', '스타트업', '스물다섯 스물하나', '눈이 부시게' 등에 출연했다.&nbsp;<br><br>머니 투데이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br><br>김민림, 김지은, 노주희, 안지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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