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의 조화로운 Padlet by 30727장영수</title>
      <link>https://padlet.com/songyangs70027/mbjqnp1larcehucq</link>
      <description>마법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8 15:27:57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2-24 06:38:3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선한 영향력의 힘</title>
         <author>songyangs7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ongyangs70027/mbjqnp1larcehucq/wish/1326096612</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이 기사를 읽고 선한 영향력이 작고도 거대한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치킨집 사장님은 코로나로 인해 심각한 불황을 겪고 있음에도 배고픈 형제에게 치킨을 선물했다. 물론 이는 칭찬받아 마땅한 일이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 일이 가게운영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정도의 헌신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삽시간에 SNS를 통해 퍼져나갔고, 길어지는 코로나로 삭막해져가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리고 이 감동은 다시 사장님에게로, 거기서 결식아동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데까지 퍼져나갔다. </div><div> 이 치킨집의 사례 말고도 선한 영향력이 큰 영향을 끼친 사례는 엄청나게 많다. 예시로 같은 음식점인 상수동 진짜파스타 마포구 마카롱가게 구르미과자점, 몇 년 전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과 기부를 위해 진행된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있다.</div><div>그런데 나는 이런 사례들을 보면서 다소 사소하고, 간단해 보이는 사람들의 ‘선행‘이 이런 거대한 ’영향력‘ 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나는 그 요소로 세 가지 조건을 생각해봤다.</div><div> 첫 번째는 SNS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이런 사회적 영향력의 사례들은 우리 주변에서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는 행위들로부터 비롯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선한 행위들은 이렇듯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이 둘의 큰 차이중 하나가 SNS를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지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라고 생각한다. 정보화 사회의 거의 모든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때때로 눈으로 직접 보는 것 보다 스마트폰으로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다. 그리고 SNS는 어떤 사소한 이야기라도 짧은 시간 안에 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게 하는 능력이 있다. 따라서 현대사회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는 선한 영향력은 SNS나 인터넷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 두 번째는 사람들이 쉽게 공감하고, 직접 참여하기 용이해야 한다는 것이다. 위의 치킨집 이야기에서는 SNS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었고, 우리나라는 배달 서비스가 매우 활성화 되어있기 때문에 집에서도 해당 치킨매장에 주문을 하거나 기부를 할 수 있었다. 또 아이스버킷 챌린지같은 사례에서는 각자의 집이나 마당, 공터 등 어떤 곳에서나 얼음물을 담은 바구니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쉽게 참여할 수 있었다. 이렇듯 누구나 쉽게 공감-참여할 수 있는 것은 선한 영향력의 넓은 전파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div><div> 마지막으로는 사람들과의 동질감과 이를 위한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한 사람이 처음 선행을 시작하고 이를 공유하는 것은 비교적 큰 용기가 필요하지만, 나는 그 수가 조금씩 늘어나 여러명이 되는 순간, 그 선한 영향력은 마치 제곱을 하는 것처럼 순식간에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 선한 영향력은 어떤 거대한 계기로부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위 문단들에서는 사회에 큰 파장을 줄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생각해봤지만, 사실 생각해보니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많은 선행들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 같다. 우리에게, 특히 코로나로 모두의 마음이 건조해져가는 요즘 이런 선한 영향력의 사례들은 잔잔하지만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것 같다. 나도 이 치킨집 사장님처럼 언젠가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8 15:3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yangs70027/mbjqnp1larcehucq/wish/1326096612</guid>
      </item>
      <item>
         <title>기사내용 정리</title>
         <author>songyangs7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ongyangs70027/mbjqnp1larcehucq/wish/1326390958</link>
         <description><![CDATA[<div>- 지난달 어느 치킨가게로 온 편지 한 장이 SNS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그 편지가 치킨집 프랜차이즈 본사로 가기까지의 사연은 이러했다. 서울의 한 고등학생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되어 생계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편찮은 할머니가 계셔 이 고등학생은 남동생과 할머니를 혼자서 부양하고 있었다. </div><div>그러다 지난해, 이 고등학생은 치킨을 먹고 싶다고 조르는 어린 동생을 위해 5,000원을 들고 거리로 나섰지만 치킨 5,000원어치를 파는 집은 없었다. 그렇게 거리를 터벅터벅 배회하던 중, 철인7호 홍대점 사장은 멀리서 가게를 지켜보며 망설이는 형제를 흔쾌히 들어오라고 했고, 자신 가게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을 대접한 뒤 돈을 받지 않았다. 이후 이 고등학생의 동생은 형 몰래 방문했던 치킨집을 몇 번 더 방문했고, 치킨집 사장은 그때마다 치킨을 대접했다. 한 번은 미용실에서 동생의 머리를 깎여서 돌려보내기도 했다. </div><div>그로부터 시간이 지나고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고등학생 형은 코로나시대에 힘든 때임에도 자신들에게 은혜를 배풀어준 치킨집 사장님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에 그 치킨집 사장님에게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고, 고민 끝에 철인7호 프랜차이즈 본사에 편지를 써서 보냈다. 본사로 배송된 편지는 프랜차이즈 대표에게 전달되었고, 이는 SNS를 통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그 이후 코로나시대에 불황기에도 선행을 베푼 홍대점 치킨집을 돈쭐내주기 위해 엄청난 주문세례와 기부를 퍼부었고, 치킨집 사장은 갑자기 쏟아진 관심에게 감사하고, 수익 일부를 다시 결식아동 구제단체에 기부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tn.co.kr/_ln/0103_202102270930018494" />
         <pubDate>2021-03-18 16:2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yangs70027/mbjqnp1larcehucq/wish/1326390958</guid>
      </item>
      <item>
         <title>치킨먹고싶다</title>
         <author>songyangs70027</author>
         <link>https://padlet.com/songyangs70027/mbjqnp1larcehucq/wish/13265315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89321363/c6b557e55fc6cc44bdeb126074bd184f/______3_.jpg" />
         <pubDate>2021-03-18 16:4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gyangs70027/mbjqnp1larcehucq/wish/132653155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