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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김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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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31 02: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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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귀신의집 (이기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un8/mbfibzo52rvkj2m2/wish/23625616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번쩍' 오늘 롯데월드에 가는날이라서 눈이 번쩍 떠졌다.&nbsp;<br>&nbsp; "롯데월드 가자!"&nbsp;<br>&nbsp; 엄마가 말했다. 이제 준비를 다 했다. 설레고 신나는 마음으로 롯데월드에 출발했다.&nbsp;<br>&nbsp; "와 드디어 도착이다."&nbsp;<br>&nbsp;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롯데월드에 가서 바이킹 등등 스릴있고 재밌는 것을 많이 탔지만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귀신의 집이다. 귀신의 집을 들어갔는데 무서울것 같아서 조금 떨렸다.&nbsp;<br>&nbsp; 이제 귀신이 나오기 시작했다. 조금씩 나올때는 무섭긴해도 괜찮았지만 &nbsp; 많이 나올때 조금 많이 무서워졌다. 그래도 아빠가 있어서 괜찮았다. 나는 놀라고 무섭기도 했지만 아빠는 하나도 안 놀라서 신기했다. 귀신의집 마지막쯤에 엄청 무섭게 생간 귀신이 나와서 나는 소리를 지르고 아빠도    놀랐다. 마지막에 나온 귀신은 얼마나 무서운지 아빠도 놀랐다.<br>&nbsp; &nbsp;귀신의집을 나오고 나는 심장이 좀 빠르게 뛰었다. 그리고 다음엔 안 놀라야지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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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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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우한테 열매 달라고 조르기 (이우진)</title>
         <author>hr53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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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건우는 나의 친한 친구다 건우가 우리집에 왔을때 일이다. 건우랑 게임을 했다. 나는 초보여서 건우한테 열매를 달라고 했다. 건우는 열매를 나한테 줬다. 그런데 건우가 안 좋은 열매를 줬다. 나는 건우한테 좋은 열매를 달라고 했는데 안좋은 열매를 줬다.<br>&nbsp; 그다음 유튜브를 틀었는데 웃음참기 영상을 틀었다. 너무 웃겨서 배꼽이 빠질뻔 했다. 그다음 특이한 카톡프사 영상을 틀었는데 엄청 특이한 카톡 프사들이 많았다.<br>&nbsp; 그다음 햄버거를 먹었다. 햄버거는 (참깨빵 위에 순쇠고기 패티두장 특별한 쏘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의 버거는 아니었다. 그리고 치킨을 시켰다. 치킨이랑 햄버거를 먹으니까 엄청 맛있었다.<br>&nbsp; 건우가 갈 시간이 됐다. 너무 아쉽다. 다음에는 내가 건우집을 가야겠다.<br>☆여기서 문제 우리 거북이는 몇 마리일까요☆정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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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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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엘리베이터가 이상함 (이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un8/mbfibzo52rvkj2m2/wish/23625618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학원을 끝내고 엄마한테 친구랑 같이 축구를 하면서 논다고 허락을 받았어. 그래서 집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엘베가 안 움직이는거야.<br>&nbsp; 그래서 둘러보았더니 내가 엘리베이터 층 버튼을 안눌러서 안내려가는거였어. 그래서 나는 버튼을 누르고 친구랑 약속한 장소로 가고 있는데 엘리베이터 문제가 하나도 없었어. 그래서 난 아무생각없이 친구를 만나러 가고 있는데 갑자기 '쿵' 소리가 나는 거야. 그래서 밑에를 보았더니 내가 나뭇잎을 밟았 더라고. 나는 그냥 무시하고 친구랑 약속한 장소에 도착했어.&nbsp;<br>&nbsp; &nbsp;그리고 축구를 하고 있는데 하늘에 어떤 이상한 별같은게 있는거야. 그래서 핸드폰으로 확대를 해봤거든? 근데 그게 움직이는거야 친구들이랑나는 놀라서 동영상으로 촬영을 했어. 다하고 애들이랑 마저 축구를 하고 애들이랑 집에 갔거든?<br>&nbsp; &nbsp;근데 내가 거기에 핸드폰이랑 지갑을 놓고 온거야. 나는 '헉 어떻게하지?&nbsp; 누가 가지고 가면 어떻게 하지? '라고 생각하며 나는 전속력으로 뛰어서 갔는데 다행히 거기에 내폰이랑지갑이 있는거야. 난 그걸 챙기고 걸으면서 집에 가고 있었어. 나는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갑자기 엘리베이터 안에서 '엘리베이터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이렇게 말하는거야. 나는 무서워서 핸드폰을 켰거든? 근데 엘리베이터가 움직이는거야. 그래서 나는 '살았다. '라고 속마음으로 말하면서 집에 가서 게임을 했다. 오늘의 교훈은 호랑이 굴에서 정신만 차리면 산다.<br>  여기서 문제 나는 집에 가서 무슨 게임을 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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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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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럽게 에버랜드?! (박수빈)</title>
         <author>s255216_1</author>
         <link>https://padlet.com/jieun8/mbfibzo52rvkj2m2/wish/23625618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고생 끝에 낙이 온다더니! 나는 매주 일요일마다 교회에 삼육중 다니는 언니와 공부를 한다. 엄마가 공부방 선생님이신데 나를 삼육중으로 보내려고 언니를 공짜로 공부시켜주신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공짜로 공부시켜 주시는 것이 너무 고마우셔서 동생과 나를 일요일날 에버랜드에 대려가 주셨다. 솔직히 일요일인데 공부 안하고 에버랜드에 가서 동생과 나는 신이 나고 설레서 날뛰었다.<br>&nbsp; 드디어 목사님께서 오시고 우리가 목사님 차에 탔는데 한참동안 침묵이  흘러서 왠지 즐겁게 갔다오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서워하다가 잠이 들었다.<br>&nbsp; 에버랜드에 도착하고 버스를 탔는데 버스가 심하게 움직여서 내가 날아갔다. 그런데 왠지 재미있고 놀이기구를 타는 기분이었다. 그렇게 에버랜드&nbsp; 도착하고 신나게 놀다가 나는 결심했다. 처음으로 바이킹을 탈 것이라는 결심을! 나는 언니와 같이 바이킹을 타려고 가다가 길을 잘못 들러서 바이킹까지 가는데 30분이나 걸려서 힘들었다. 그렇게 바이킹 끝자리에 탔는데 '내가 여태까지 왜 이걸 안탔을까?' 라고 후회가 될 정도로 재미있었다. 그렇게 에버랜드에서 밥도 먹고, 츄러스도 먹고, 불꽃놀이도 보고, 퍼레이드도 보고, 기념품도 사니 밤 10시가 지나있었다.&nbsp;<br>&nbsp; 그리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또 자고 일어났더니 밤 11시였다. 나는 더 놀고 싶었고, 목사님께 감사했다. 그리고 나중에 또 에버랜드에 가면&nbsp;T익스프레스도 타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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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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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진이네 집에 가는 날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un8/mbfibzo52rvkj2m2/wish/23625622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토요일 날에 이우진네 집에 갔다. 가기 전에 설레는 마음으로 갔다.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침 7:00 에 일어났다. 영어 과외를 하고 우진이가 과학 학원에 간 후 2:30에 기쁜 마음으로 우진이네 집에 갔다.<br>&nbsp; 우진이네 집에 들어갔다. 점점 더 신나졌다. '그곳에서 무엇을 할까?' 라고 생각했다. '게임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어야지' 라고 생각했다.<br>  친구네 집은 넓은 쇼파도 있고 넓은 식탁도 있었다. TV는 엄청 컸다. 게임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었다. 게임은 '로블록스' 라는 게임이다. 우진이가 열매를 주라고 해서 돈을 다 써서 주었더니 레벨이 높아졌다.&nbsp; 그다음 맛있는 것을 먹었다. 햄버거였다. 햄버거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 맛은 패티에 소스가 묻어 있어서 맛있었다. 치킨도 먹었는데 너무 바삭했다.<br>&nbsp; &nbsp;그다음에 유튜브도 봤다. 튜브에서 너무 웃긴 게 나와서 웃음이 나왔다. 우진이네 집에서 거북이도 봤다.너무 귀여웠다. 집에서 거북이도 키울 수있는지 몰라서 새롭게 알게 됐다.<br>&nbsp; 이제는 갈 시간이었다.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 다음에는 내가 우진이를 내 집에 초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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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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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카트 밀어주기 (신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un8/mbfibzo52rvkj2m2/wish/23625632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한가하지 않던 토요일 오후 다혜 한테 연락이 왔다!&nbsp; 그래서 나는 미미르로 갔다. 그래서 다혜랑 놀고있던&nbsp; 도중 서율이 같아보이는 사람을 봤다. 그래서 115동 쪽으로 갔는데 서율이 였다. 그래서 서율이랑도 놀았다.&nbsp;<br>&nbsp; 놀고있던 도중에 우리반 남자애를 봤다. 그리고 다혜 동생이랑 다혜동생 친구들이랑도 놀았다.&nbsp;그리고 물놀이터에서도 놀았다. 근데 다혜가 나보고 카트를 같이 타자고 했다! 나는 너무 민망했지만 어쩔수 없이 카트를 탔다. 그리고 우리는 카트를 끌며 개굴이 놀이터를 가서 그네를 탔다. 그때 유주를 만나서 같이 놀다가 우리가 먼저 갔다.&nbsp;<br>&nbsp; 그리고 나서 우리는 편의점을 갔다. (카트는 놀이터에 세워놨다)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었다. 그리고 카트를 찾으러 갔다.&nbsp; 근데&nbsp; 카트가 없었다.&nbsp; 찾고있던 도중 어떤 3~4 학년정도 남자애들이 우리 카트를 밀고 있었다. 그래서 다행히 카트를 찾았다! 너무다행이다.&nbsp; 그리고 서율이가 먼저 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나랑 다혜는 미미르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며 놀았다. 나는 더 놀고 싶었지만 엄마가 너무 늦게까지 놀지는 말라고 해서 나도 집으로 들어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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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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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축구하고 소떡소떡? (박성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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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ieun8/mbfibzo52rvkj2m2/wish/23625637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 '놀자'라고 내가 친구한테 말했다.ok라고 친구가 말했다.우리는 주말에 운동장에 갔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주말이 어서 사람들이 많았다.<br>&nbsp; 우리는 중학교 운동장에 갔는데 은우 형이랑 김시준이 있었다.우리는 골키퍼를 바꿔가며 축구를 했다. 축구하다가 넘어 졌다. 아팠다. 그런데 은우 형이 골을 멀리 다가 찼는데 운동장을 나가서 내리막길 쪽으로 나갔다. 그래서 은우 형이 공을 잡을려고 뛰어서 공을 잡았다.<br>&nbsp; 친구와 은우 형이랑 놀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편의점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편의점에 들어가서 소떡소떡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다음부터 안 넘어지고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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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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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각몽 (방채라)</title>
         <author>hr533</author>
         <link>https://padlet.com/jieun8/mbfibzo52rvkj2m2/wish/23625640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다녀왔습니다"<br>그날따라 너무 피곤했다. 그래서 나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저녁도 먹지않고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했다.<br>&nbsp; &nbsp;눈을 뜨니 보라색 하늘이 보이고 이상한 노래소리도 들렸다.<br>문득, '이거 꿈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꼬집어보니까 아프지 않았다.<br>신기하기도 하고 기분이 이상했다. '그러면 날수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날아보니 날아졌다. 그래서 나는 이상한 노래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날아갔는다.<br>&nbsp; 나는 드디어 노래소리가 처음 난 곳에 도착했다. 한 사람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사람의 눈이 충혈되어있었다. 나는 깜짝 놀라서<br>내가 온 곳으로 다시 되돌아갔다. 계속 가다보니 큰 구멍이 뚫려있어서&nbsp;<br>들어가보니 끝이 없었다. 계속 떨어지다보니 꿈에서 깼다.<br>&nbsp; 나는 '이게 뭐지...?' 싶어서 침대 위에 앉아서 멍을 때렸다.<br>그러다가 물을 마시러 가다가 우연히 시계를 보니까 4시여서 다시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아서 결국 밤을 새버렸다.<br>정말 기묘한 밤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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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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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시간 피구 (이준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un8/mbfibzo52rvkj2m2/wish/23625647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체육 시간에 피구를 하러 음악실에 들어갔다.팀이정해졌는데 별로 좋지 않아서 짜증이 났다. 시작을 했는데 우리 팀이 많이 죽었다. 점점 우리 팀 수가 사라져서 질까봐 긴장됐다.<br>&nbsp; 나 혼자 남고 상대는 5명이 남았다. 하지만 내가 공을 잡고 우리팀을 살렸다. 그러다가 역전승을 해서 기분이 최고로 좋아졌다.<br>&nbsp; 상대 팀에 있는 친구가 잘했다고 칭찬을 해줬다. 우리 팀에 친구가 잘했다고 칭찬을 해줬다 그 다음에 시간이 남아서 피구를 1번 더했다.<br>&nbsp; 팀이 정말 잘됐다 나는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참여했다 간단하게 이겼다<br>&nbsp; 그 날에 내가 느낀 거는 아무리 팀이 안좋아도 노력만 하면 이긴다는 걸 알았다 좋은 교훈을 얻은 날이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이 일을 말했더니 엄마가 그런 생각을 갖지 말고 노력해서 이기라고 하셨다. 그리고 더 노력하기 위해 유튜브로 피구 잘 던지는 법이랑 잘 잡는 법을 봤다. 집에서 작은 공으로 연습을 해봤더니 잘 됐다 이제 잘 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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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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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민속촌 (정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un8/mbfibzo52rvkj2m2/wish/23625664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nbsp; 민속촌에가는 날이어서 눈이 번쩍뜨였다. 나는 민속촌을 좋아해서 즐겁게 민속촌에 갔다.<br>&nbsp; 처음으로 간곳은 이상한 전래동화라는 곳이었다. 말 그대로 전래동화를 정말 재미있고 이상하게 꾸며놔서 이야기를 들으며 계속 웃었다. &nbsp; 이야기는 '심청전'이었지만 전혀 심청전 같지 않았다. 심청이가 눈이 멀고 산신령이 선녀한테 집세를 내고 산신령이 벽력일섬(일본애니에나오는그런거)을 쓰지 않나 정말 엉뚱한 것들만 이야기에 나왔다. 그래서 너무 웃겼다.&nbsp;<br>&nbsp; &nbsp;웃겨서 다른 곳으로 발길을 옮길 때도 생각이 나서 계속 웃으면서 갔다. 그치만 다음은 놀이공원이었이다.민속촌안에 놀이 기구가 있던 것이었다!<br>&nbsp; 나는 바이킹을 제일 먼저 탔다. 바이킹은 맨 뒷자리에 앉고 싶어서 뒷자리에 앉았지만 너무 무서워서 봉을 꽉! 붙잡고 있었다. 바이킹이 내려왔을 때 손,발이 덜덜떨렸다. 그리고 바이킹에서 내렸을 때 괜찮은 척 했지만 엄마가 사진을 찍어 놓은 것을 보고 머쓱했다.<br>&nbsp; 그리고 그다음도 무서운 것을 타려고 했지만 심장이 떨려서 못 탈 것 같았다. 그래서 돌아가는 컵을 타려고 기다리고 있다가 아빠께서 오셔서 아빠와 같이 탔다. 아빠는 어지럽다고 하셨지만 나는 계속 돌렸다. 컵에서 내리고 아빠는 멀미를 하셨다. 웃으면 안됐지만 웃겨서 웃어버렸다.<br>&nbsp; 이때까지 간 민속촌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민속촌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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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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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집 때문에 괴롭다 (조서연)</title>
         <author>hr522</author>
         <link>https://padlet.com/jieun8/mbfibzo52rvkj2m2/wish/23625671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기분에 따라 공부 실력도 바뀌는 특이한 사람이다. 그래서 기분이 좋으면 공부도 잘 될 것이라 예상한다. 그 날은 기분이 굉장히 좋았기에 공부도 잘 될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들뜬 마음으로 문제집을 펼쳐 오늘 공부할 범위를 살펴봤다. 범위는 4페이지 정도로 문제가 살짝 많다. 나는 그 많은 문제 중에 서술형 문제가 없길 바라며 연필을 들었다. 1번 문제는 기본 상식이었다. 당연히 쉽게 넘겼다. 2번부터 5번 문제도 나에게는 풀 만한 문제였다. 서술형 문제도 아직까지 나오지 않아서 나는 어느새 즐겁게 공부를 하고 있었다.<br>&nbsp; 그때였다. 바쁘게 움직이던 연필이 한 문제에서 딱 멈췄다. 문제를 쓱 훑어보니 다른 문제들과 차원이 다르게 긴 문제였다. 순간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이번엔 문제를 자세히 읽어 보았다. 머릿속이 새햐얗게 변한 것 같았다. 왜냐하면 그 문제는 서술형 문제였기 때문이다..<br>&nbsp; &nbsp;"아...안돼...!"<br>&nbsp; &nbsp;머리가 아파온다. 머릿속은 새햐얗고, 문제는 길고 또한 어렵다. 내가 풀 수 있는 난이도가 아니다.<br>&nbsp; &nbsp;어찌저찌 서술형 문제를 풀었다. 손이 아직도 덜덜 떨려온다. 수행평가보다 더 떨렸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다음 문제로 시선을 옮겼다. 이번엔 확 포기하고 싶어졌다. 왜냐하면 서술형 문제는 아니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결국 엄마께 푸는 법을 여쭤봐야 했다. 그 문제는 설명이 너무 긴데다 복잡한 문제여서 너무 짜증나고 싫었다. 그래도 일단 풀었으니 됐다.<br>&nbsp; &nbsp;드디어 문제집을 다 풀었다. 다음 문제집으로 넘어가려는 순간, 방문이 열리고 엄마께서 들어오셨다. 나는 뭐지? 싶었는데 일단 엄마를 쳐다보고 있었다.<br>&nbsp; &nbsp;"너 왜 문제집 하나 푸는데만 2시간을 쏟아부어?? 너무 오래 걸리잖니!"<br>&nbsp; 엄마께선 단지 걱정을 해주신 것이겠지만 나는 너무나도 억울해서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나는 결국 토라져버렸다.<br>&nbsp; &nbsp;"난 열심히 푼 건데..."<br>&nbsp; 눈물이 삐질삐질 나오려고 했다. 너무 힘들었는데, 엄마께서 몰라주시는 것 같아 너무 서러웠을 뿐이다. 나는 어느새 울상이 되어있었다. 엄마께서 내 표정을 보시더니 나를 달래주셨다. 덕분에 기분이 풀려서 다시 열심히 공부를 했다. 어려운 문제는 적극적으로 질문을 해서 꽤 일찍 끝냈다. 다시 기분이 좋아졌다.<br>&nbsp; 그 날은 여러 감정이 느껴진 특별한 날이었다. 기분이 좋기도 했고, 좋지 않기도 했다. 깨달은 게 있다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일찍 끝내도록 노력 해야겠다. 그래도 서술형 문제는 여전히 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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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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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영상을 본 날 (전다인)</title>
         <author>hr528</author>
         <link>https://padlet.com/jieun8/mbfibzo52rvkj2m2/wish/23625741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학원이 빨리 끝나서 집에서 쉬고 있었다. 근데 날씨가 곧 하늘에서 폭포비가 올 것 같았다. 근데 너무너무&nbsp; 심심하다. 그래서 비도 올 것 같으니까 무서운 영상을 보자고 결심했다.<br>&nbsp; 8시에 유*브를 틀어 무서운 영상을 찾아보고 있었다.<br>&nbsp; '이해하면 무서운이야기를 볼까?'<br>&nbsp; 아무튼 제일 무서운 영상을 틀어서 봤다. 근데 '엄마!'부르고 싶을 정도로 무서웠다.<br>&nbsp; 몇분이 지나고 광고가 나왔다. 그제야 한숨을 돌렸다. 밖에는 비가 거짓말처럼 많이 오고 있었다.<br>&nbsp; 무서운 영상이 아직 30분이나 남았다. 나에게는 30분이 1시간으로 느겼다. 근데 무서운 영상이 점점 무서워 졌다.<br>&nbsp; 또 광고가 나왔다. 다시 한숨을 돌리고, 이불을 가져와서 눈 빼고 다가렸다. 그제야 덜 무서웠다. 이불이 있으니까 별로 안무서워서 더무서운 영상을 틀었다.&nbsp;<br>&nbsp;  '뭐야 이거 무서운 거 맞아....?'<br>&nbsp; 근데 너무 무서워서 바로 나가 버렸다. '다음부턴 무서운영상 꿈도 꾸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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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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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사람 (박가은)</title>
         <author>hr5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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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날 한가로운 아침 나는 엄마와 아빠 회사에 간다.&nbsp;<br>&nbsp;"가은아, 버스타고 가자~! "&nbsp;<br>&nbsp; 엄마가 말했다. 버스를 타고 아빠를 만날 생각에 기분이 날씨처럼 맑았다. 자리에 앉아서 점심 뭐먹을지도 얘기 하고 뭐할건지도 얘기 하고 있었는데 어떤 하얀 소복을 입은 여자가 보였다.<br>&nbsp; &nbsp;그 다음 정류장에도 그 다다음정류장에도 그래서 엄마한테&nbsp;<br>&nbsp; &nbsp;"엄마 저여자좀 봐 "&nbsp;<br>&nbsp; 라고 했다. 그러더니 엄마가&nbsp;<br>&nbsp; &nbsp;"아무도 없는데? "<br>&nbsp; &nbsp;라고 했고 나는 부스스 떨었다.&nbsp;<br>&nbsp; 집에 와도 잊혀지지 않아 내마음속은 마치 먹구름 같았다.<br>믿겨지지 않아서 엄마한테 장난친거 아니냐고 물어봤다. 엄마는&nbsp;<br>&nbsp; "진짜 아무도 없었어."<br>  라고 했다.<br>&nbsp; &nbsp;난 너무 무서워서 한숨도 못잤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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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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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강아지를 나의 가족으로 데려올 수 있을까? (김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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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5월 5일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날이다. 그래서 하늘이 눈부시게 화창한가보다.<br>&nbsp; &nbsp;하지만 어린이날이라고 다르지 않다 항상 같은 말로 하루를 시작한다.&nbsp;<br>&nbsp; "아 강아지 키우고싶다.....언제 키울수 있을까..."&nbsp;<br>&nbsp; 갑자기 엄마께서 말씀하셨다.&nbsp;<br>&nbsp; &nbsp; "우리 강아지 보러 갈까?, 엄마도 보고 싶은데ㅎㅎ"&nbsp;<br>&nbsp; 엄마도 강아지를 보러 갈 때도 항상 같은 말을 하셨다. 어제도 저번 주도 오늘도. 하지만 나는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았다.&nbsp; 왜냐하면 엄마께서 그렇게 말씀하셔도 강아지를 가족으로 데려오지 않았기 때문이다.<br>&nbsp; &nbsp;"그냥 구경만 하겠지..."<br>&nbsp; 라면서 소근소근 작은 소리로 혼잣말을 하며 차를 타러 갔다. 별 기대는 하지 않았다.&nbsp;<br>&nbsp; &nbsp;오랜시간 뒤 도착했다. 또 엄마가 오래 구경하고 그냥 더 생각해 보고 오자고 했다. 후회했다&nbsp;<br>&nbsp; '집에서 숙제나 할걸...'<br>&nbsp; 나는 생각했다. 차를 타고 집으로 가면서&nbsp;<br>&nbsp; '정말 귀여운 아이가 있었는데...'<br>&nbsp; 라고 생각했다.&nbsp; 그러자 눈물이 났다.&nbsp; 엄마께서 내가 너무 조용해서 뒤를 돌아보곤 깜짝 놀라서&nbsp;<br>&nbsp; "지유야 왜그래?"<br>&nbsp; 엄마께서 물었다.&nbsp; 내가 말했다<br>&nbsp; "강아지 데려오고 싶었는데...."<br>&nbsp; 내가 말했다 너무 속상했다. 그래서 엄마가 할 수없이 차를 돌리자고 했다.&nbsp;<br>&nbsp; 얼마뒤 우리 가족차에 강아지가 누워있었다. 너무 귀여워서&nbsp;<br>&nbsp; "꺄!"<br>&nbsp; 소리 질었다. 그러자 엄마 아빠께서 동시에<br>&nbsp; &nbsp;"너무 좋아?"<br>라고 물었다. 그래서 나도<br>&nbsp; "네! 너무너무 좋아요"<br>&nbsp; 나는 말했다. 차를 타고 갈때도 강아지가 멀미할 까봐 걱정을 했다...<br>&nbsp; &nbsp; 한 시간 뒤 집에 도착해서 밥을 줬다. 배가 곱팠는지 허겁지겁 밥을 먹었다. 그때 나는 너무 귀여워서 답답한 마음 속에 있는 스트레스가 뻥 뚫리는 마음 이었다. 그때&nbsp;<br>&nbsp; '혹시 강아지가 아침에 무서워서 낑낑거리면 어떻하지? 아! 그럼 내가 일찍 일어나면 되지!'<br>&nbsp; 라면서 속으로 말했다. 불안한 마음으로 2층으로 올라가서 자려고 누웠다.<br>&nbsp; "혹시나 토하고 그러면 어떻하지?"<br>&nbsp; 또 걱정을 했다. 그러자 엄마께서 내 방 들러오면서&nbsp;<br>&nbsp; "꼭! 밥도 주고 씻겨주고 그래야 된다!"<br>&nbsp; 엄마께서 말씀하셨다.&nbsp;<br>&nbsp; "당연하죠!"<br>&nbsp; 내가 말을 했다.&nbsp;<br>그때 언니가 공부하고 집에 들어오면서<br>&nbsp; " 어? 뭐야? 우리집에 왜 강아지가있어?"<br>&nbsp; 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듣고<br>&nbsp; "어? 언니왔나보다."<br>&nbsp; &nbsp;라고 말하면서 1층으로 엄마랑 같이 내려 갔다.<br>엄마께서<br>&nbsp; "짜잔! 우리집에 새로운 가족을 데려왔어! 귀엽지? 이름은 루이라고 지어줬어!"<br>&nbsp; 엄마가 말했다. 언니가 흐뭇해 했다.<br>&nbsp; "그런데 이름은 누구 아이디어야?"<br>&nbsp; 라고 언니가 말했다.<br>&nbsp; "이모 아이디어야~"<br>&nbsp; 내가 말했다.<br>&nbsp; "오~ 잘지었다~"<br>&nbsp; 언니가 말을 했다.<br>한참 구경하고 2층으로 올라가서 다시 자러 누었다.<br>&nbsp; &nbsp;다음 날 난 진짜로 오전 6시에 일어났다. 행복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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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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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서 혼자 살 뻔함 (김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eun8/mbfibzo52rvkj2m2/wish/23625906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가족 여권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여름방학에 여행 가기로 했다. 근데 어떤 친구에게 베트남이 좋다고 듣고, 우리 아빠도 국수를 좋아해서 베트남에 가기로 했다.<br>&nbsp; 베트남 2번째날, 저녁을 먹으러 근처 식당에 가는 길이었다. 난 식당으로 가는 차에서 깜빡 잠들었다<br>&nbsp; 그리고 난 시끄러운 소리에 깼는데 형이 날 깨우고 있었다 내가 누워있던 곳은 모르는 이상한 식당이었다. 그래서 내가 여기가 어디냐고 물어봤다. 그때 난 너무 놀랐고 어리둥절해 있었다.<br>&nbsp; 그래서 형이 말했다.<br>&nbsp; &nbsp;"차에서 내려서 가이드님 설명 듣고 있는데 네가 없어져서 찾았는데 그 식당과 조금 떨어진 식당에서 네가 누워있었어."<br>&nbsp; 라고 형이 말했다. 그때 난 살짝 소름 돋았다. 그리고 한편으론 신기했다. 왜냐하면 무의식의 상태로 거기까지 갔다는게 너무 신기했다. 하지만 놀란 마음이 가장 컸다.&nbsp;<br>&nbsp; 다시 식당으로 가서 밥을 먹을 때도 심장이 너무 뛰어서 숨쉬기도 힘들고 손도 떨렸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도 들었다.<br>&nbsp; &nbsp;'만약 형이 없었더라면 난 여기 없고 거기서 계속 있었겠지?'<br>  그러면서 계속 불안해하자 심장은 더 빨리 뛰었다.<br>&nbsp; "후욱후욱."&nbsp;<br>&nbsp; 내가 계속 그러자 아빠가 말했다. "괜찮아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nbsp; 할수 있어."&nbsp;<br>&nbsp; 라고 아빠가 말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진정이 되었다.<br>&nbsp;그날밤 그일 때문에 잠을 설치진 않고 아주 잘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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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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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죽은 새들 죽은 쥐들 (임강민)</title>
         <author>hr526_1</author>
         <link>https://padlet.com/jieun8/mbfibzo52rvkj2m2/wish/23626218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학원이 빨리 끝나고 집에 가는 대 길에 새들이 죽어 있고 피가 흐르고 있었다. 그래서 집 안으로 들어가고 엄마께 화를 걸러서 밖에 죽은 새 있다고 했다 그리고 엄마가 집에 오고 나서 밖에 죽은 새들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내일이 되고 집에 나가면서 죽은 새들이 생각하면 밖에 나갔다. 그런데 죽은 새들이 없다. 죽은 새들 생각하면 학교 갔다 이제 학교 끝나고 집에 갔다.<br>&nbsp; &nbsp;죽은 새들이 없다.&nbsp; 그리고 학원에 가고 있는데 쓰레기 장에 쥐들이 죽어 있다. 그래서 또 엄마께 연락 했다. 밖에 쥐가 죽어 있다고. 말했다. 내일이 되고 새들이랑 쥐들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다?<br>근데 왜&nbsp; 집 앞에 새들이랑 쥐가 왜 우리 집에 죽어있지?<br>&nbsp; &nbsp;밤이 되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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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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