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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인문학 기행 by 모비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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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30 02: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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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title>
         <author>daalldo</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60861199</link>
         <description><![CDATA[<p>은방울샘 도서관 역사 인문학 기행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p><p>참가 활동에 참여해 주세요.</p><p><strong>&lt;활동 사항  &gt;</strong></p><p>1) 임시수도기념관 – 천막학교 종</p><p>2) 석당박물관 - 흔적의 재생 복원벽</p><p>3) 보수동책방골목- 책 나르는 아저씨</p><p>4)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여자화장실 샹제리에</p><p>5) 위 내용의 사진을 찍어 올리기(본인이 나오도록), 해설 내용을 떠올려 그 시대를 상상하며 '나라면 어땠을까? ' 대입해서 생각해보고 떠오르는 질문이나 느낀 점 짧게 작성</p><p>6) 영화 체험 박물관에서 2층 AI 포스터 만들기에서 AI 포스터 사진찍고 다운받아 1장 업로드 (실명으로 올려주세요)</p><p>7) 오늘 하루 역사 인문학 기행을 다니며 느꼈던 점이나 소감문 작성</p><p>8) 사진 업로드 시간 5시- 소감문과 사진 업로드 완료시 선물 증정</p><p>9 )제목을 학년 이름으로 작성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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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7: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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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문학 기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65503609</link>
         <description><![CDATA[<p>종 찍은 사진은 선생님폰에 있어서 못 올렸습니다</p><p>소감 : 역사를 주제로 문학기행을 가는것은 이번이 두번째인데 전에 가보았던 곳을 한번 더 가서 조금더 익숙했다. 부산의 아미동을 방문했었을때는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에 있는것 같았다. 그리고 전쟁과 물로 힘들었을 주민분들을 생각하며 평화로운 시대에 태어난것을 감사히여겨야 겠다고 생각했다.  또 석당박물관의 복원을 해둔 벽을 보면서 더 싼값을 들여 편하게 공사해도 됐었을텐데 예전의 모습을 최대한 재현하려 노력한것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오늘 역사기행을 통해 부산에 관한 것들(임시수도, 전차, 임시학교 등)을 많이 보고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영화 체험관도 가서 재미도 챙겼던 시간이였다. 3학년이라서 이런 기회를 남은 시간동안 많이 접해보고 즐기려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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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8: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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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1윤현아 재생 복원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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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진이 하나밖에 안 올라가서 하나씩 보내겠습니다.(책드는 아저씨? 그건 못찍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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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8: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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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1윤현아 화장실 샹들리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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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씩밖에 안 올라가서 하나씩 올립니다. </p><p>(책드는 아저씨는 못찍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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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8: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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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1윤현아 ai 포스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65524872</link>
         <description><![CDATA[<p>하나씩 밖에 안 올려져서 하나씩 올립니다.</p><p>(책드는 아저씨는 못찍었습니다)</p><p><br></p><p>소감 및 만약 내가 ㅇㅇ이였다면: 아미동이라는 곳을 이번기회로 처음 알게되었으며 처음가봐서 너무 재밌고 좋은 하루였습니다. 만약 제가 아미동에 나오는 아이들,어른들 등등 이였다면 전 힘들고 힘들게 살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과 어른들은 작은 집에서 열심히 살아남은게 대단했던 하루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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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9: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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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7 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65551966</link>
         <description><![CDATA[<p>부산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에서 집을 지을 때 사용한 비석의 실제 모습을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지금은 바닥이 시멘트로 덮여 있지만, 예전에는 흙바닥이었다고 하니 물을 길러 가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그 시대 사람이었다면 물을 길러 오다가 흙바닥에 몇 번 빠졌을 것 같다.</p><p>두 번째로 방문한 석당박물관에서는 벽이 왜 저렇게 생겼는지 궁금했는데 그게 예전 건물 모습을 재현하려는 노력이라는 것을 알고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p><p>부산근현대역사관은 2학년 때 문학기행으로 외관만 보고 갔었는데, 오늘은 안에 들어가서 근현대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역사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p><p>그 밖에도 임시수도기념관에 가서 천막학교를 보고 부산 영화체험박물관에 가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p><p>오늘 문학기행을 통해 부산의 역사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어 뜻깊었고, 다음에도 또 가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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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10: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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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8 박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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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감: 책에서 모티브한 공간을 실제로 가볼 수 있다는것이 매우 신기했고 실제로도 가보니까 마을 곳곳에 비석이 있어서 놀라웠다 석당박물관은 벽 이곳저곳이 낡아있길래 뭐지 했는데 과거를 보여주기위해 가격이 더 나가도 일부로 그렇게 복원을 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보수동 책방 골목에도 갔는데 다음에는 구석구석 돌아다녀보고 싶어졌다 부산 근현대 역사관은 정말 인상깊었다 안좋은 역사이지만 다시는 일어나지않게 하려고 기록해둔게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국제시장에 못간건 되게 아쉬웠지만 부산에 대해서 좀 더 잘 알게되는 기회여서 너무 기대했고 그 기대만큼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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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10: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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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2 김나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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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미동 비석마을에 원랜 우리가 그냥 지나쳐가 못 볼 비석들을 선생님들이 하나하나씩 비석이라고 알려준 것이 인상깊었었다. 그런 이유 때문에 더 자세하게 많이 알게 되었던 거 같고, 근현대역사관에서 많은 설명을 해줘서 뜻깊은 하루가 되었던 거 같다. 예전에 무문학기행으로 온 곳도 가보니 반가운 느낌이였고, 그때보다 설명을 더 자세히 들어서 기억 속에 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산 영화 체험 박물관에서 친구들과 여러 추억들을 쌓게 되어 좋았다. 많은 체험들을 하면서 여러가지들을 알아가보는 시간이 좋았고, 잊지못할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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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12: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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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4 유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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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미동 아이들' 이라는 책을 읽고 아미동에 가니 더 기억에 남고 이해가 잘 됐다. 기찻집 예술체험장에서 커피 찌꺼기로 '참마니' 를 만들어서 덕분에 아미동을 더 오래 기억할 것 같다. 석당박물관에 다양한 산수화와 재생한 흔적의 복원벽이 곳곳에 있어 찾는 재미가 있었다. 임시수도기념관에 천막학교를 실제로 보니 생각한 것보다 환경이 더 열악해서 이런 곳에서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무척 들었다. 보수동책방골목에 있는 서점들을 보고, 또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에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네번 째주 토요일에 작은 공연을 한다는 것을 듣고 다음에 부산에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산 영화 체험박물관에서 녹음 체험, 착시 현상 체험을 하는 등의 다양한 체험과 영상 제작 과정 등 이론적인 내용들도 있어서 도움이 더 많이 됐던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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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12: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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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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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7박고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65600401</link>
         <description><![CDATA[<p>아미동 마을에 갔을때 책을 읽으며 상상했던 집과 비석이 함께 있는 모습을 직접 보니 신기했다. 또 집안에 비석이 있어서 그때 당시의 시대 상황이 안타까운 기분이 들었다. 임시수도기념관에서는 원래 있던 벽을 허물지 않고 그대로 지었다는 점이 새롭웠다. 부산 영화 체험관에서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재미있었던 것 같고 특히 그때의 영화 노래를 듣는 체험 공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p><p>이번 문학기행으로 부산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고 책이나 영상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기억에 남는 부분이 많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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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12: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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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3 이유림</title>
         <author>lyr130420</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65630021</link>
         <description><![CDATA[<p>아미동 마을의 벽? 담 같은 것들이 전부 비석이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못보고 지나칠 뻔한 것들을 해설사분께서 말씀해주셔서 다행이게도 잘 보고 간 것 같다. 또, 그 마을을 둘러보며 내부를 보기도 하고 실제로 들어가보기도 하였는데 정말 그 시대에 쓰던 것들이 남아 있어 신기하게 보고 갔던 것 같다. 하지만 만약 내가 피난주민이 되어서 그곳에 살았다면 난 과연 잘 살아갈 수 있었을지는 잘 모르겠다. </p><p>저번 부마항쟁 문학 기행 당시에 보수동 책방 골목에 온 적이 있는지라 다시 보니 굉장히 반가운 느낌이 들었다. 그곳에서 책을 사고 싶었지만 시간 관계상 살 수 없어 아쉬웠다. 부산 근현대 역사관은 저번에 들어가보지 못했는데 내부가 예상과는 다른 모습이어서 신기했다. 이 장소가 한국전쟁 당시 미국대사관으로써 외교의 중심지였다니 그 덕에 기둥만으로도 많은 의미가 있지만 해설사분께서 20대 때 이 곳이 한국인들은 위축되던 장소였어서 안타까웠다.</p><p>이번 역사 문학 기행을 통해 또 여러 가지를 배우고 가는 것 같다. 우리가 이렇게 평화로운 시대에서 살아갈 수 있었던 건 정말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란 것을 잘 기억해두고 감사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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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13: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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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4 김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65693743</link>
         <description><![CDATA[<p>아미동 비석 문화마을에 갔을 때 생각보다 곳곳에 비석이 많아서 놀랐고 원래였다면 그냥 지나쳤을수도 있는데 비석이 어디에 있는지 다 알려주셔서 많이 봤던 것 같다 석당박물관에서 재생 복원벽을 봤을 때가 좀 멋졌고 어떻게든 남아있던 건 살려내려고 한 모습이 보여서 인상깊었다 오늘은 날씨도 좀 안 좋았고 많이 걸어다녀서 힘들었었는데 마지막 영화체험박물관이 진짜 재밌었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었어서 그런지 이해가 잘됐었고 이 기회를 통해 우리나라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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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15: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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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1 이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65887633</link>
         <description><![CDATA[<p>예전 문학 기행 때는 책을 모두 읽지 못하고 갔었는데 이번에는 영상과 책을 모두 보아서 더 잘 이해 할 수 있었고, 책과 영상에만 본 장소를 내가 직접 왔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확실히 자료로만 보는 것과 내가 실제로 장소에 방문하는 것은 이해도와 흥미도가 달랐다. 피란수도라는 것도 몰랐지만 부산이 수도 였던 적이 있었던 것도 몰랐기에 이번 문학기행이 더 의미 있었던 것 같다. 항상 일제강점기만 배우다 6.25 이후 피란민들에 대해 더 잘 알게되어서 좋았다. 내가 이 시대에 모르는게 너무 많은거 같아서 앞으로는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문학기행을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고, 다음에도 갈 기회가 생기면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다.</p><p>내가 이 시대에 태어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아미동이 아직까지 남아있고, 현재까지도 주민들이 거주 중이라는 것이 흥미로웠다. 석당박물관에서도 우리 역사에 대한 많은 물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원래 벽을 철거하지 않고 건물을 지었다는 것이 정말 좋은 방법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번 문학기행에서 가는 곳마다 외국인분들이 정말 많았는데 내가 외국인분들보다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이 없는 거 같아 반성하게 되었다.  앞으로 역사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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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02: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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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차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65900053</link>
         <description><![CDATA[<p>아미동에 비석이 있는곳이 정말 많아서 놀라웠다. 옛날 피난주민분들이 사셨던 곳들을 실제로 가보고 해설사분의 설명을 들으니 마음이 아팠다. 나라면 절대 못 이겨내었을것 같고, 이런 역사는 되풀이 되어선 안 될것 같다고 느꼈다.  천막학교에서는 그 힘든 시기에도 교육을 중요시하게 여겼다는게 대단하다고 느꼈고 책방골목에서는 서점 사장님 한분한분이 책모양 건물을 세우기위해 노력하셨다는 것이 놀라웠다. 골목 하나하나 서점과 카페들이 너무 예뻐서 기억에 남았다. 영화체험박물관에서는 한국의 여러 고전 영화 포스터가 전시 되어있었던 것이 멋졌고 영화 더빙체험, 효과음 추가하기 체험이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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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03: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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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5 김효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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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사실 부산 아미동이라는 곳이 있는지도 몰랐고, 어떠한 역사가 있는 곳인지도 몰랐는데, 아미동이라는 동네를 실제로 가보니 정말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사실상 문학기행을 가본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공간도 해설사분께서 하나하나 직접적으로 설명해주시니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 특히 6학년때에 자세히 배우지 못 한 것들을 문학기행 덕분에 배우게 되어, 이번 문학기행이 더 특별하게 느껴졌고, 그래서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어서 처음으로 갔던 카페에서는 천만산과 캐릭터 천만이를 알게 되어 좋았고, 그 다음으로 갔던 곳에서는 옛날 피난 주민분들께서 사셨던 곳들을 보고, 들으며 그때 당시 우리나라의 상황이 어떠하였는지 뼈 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계속해서 길 중간중간에 붙어있는 사진들, 그림들을 보며 부산 아미동이 얼마나 대단한 곳인지도 깨닫게 되었다. 그 이외에도 천막학교나 많은 비석들을 보았는데, 전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것들이라 신기했다. 그 뿐만 아니라 박물관에서는 옛날 물품들을 볼 수 있어서 특별했다. 특히 원래 있던 벽을 전부 철거하지 않고, 복원 했다는 재생 복원 벽이 인상 깊었다. 또, 영화 체험 박물관에서는 한국 고전 영화 포스터나 평소 해보지 못 했던 체험들이 많이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그것과 더불어 아미동은 길 한 곳 한 곳 가는 곳 마다 길이 다 너무 예쁘게 되어있어서 계속 보게 되었던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 책이나 영상으로 보는 것 보다 실제로 보고, 설명을 듣는 것이 훨씬 이해도 잘 되고 더 기억에 잘 남았다. 날씨가 좋지 않아 힘든 점도 있었지만 이 기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하나 더 알게 된 것 같아서 더 뜻 깊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또 가보고 싶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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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14: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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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15 조미현</title>
         <author>a01048108832</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66434119</link>
         <description><![CDATA[<p>부산에 '아미동'이라는 동네가 있는 줄 몰랐는데, 이번에 피란수도에 대해 배우면서 자연스레 아미동이라는 동네도 알게 되었다. 탐방을 가기 전에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탐방할 곳 관련 영상과 아미동 아이들 책까지 읽고 가니, 이미 영상에서 보았던 장소가 많이 보였고, 직접 내 눈으로 담으니 더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 것 같다.</p><p><br></p><p>아미동 아이들이라는 책의 독서 퀴즈와 다양한 박물관 탐방, 그리고 점심으로 맛있는 완당까지… 또 영화 체험 박물관에서 착시 체험과 더빙 체험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p><p><br></p><p>이번에 너무 뜻깊은 하루가 되었고, 다음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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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23: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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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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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9 안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67944627</link>
         <description><![CDATA[<p>소감 및 나라면 어땠을까 : 아미동에가서 아미동아이들이 그렇게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었고 그 당시에 어떻게 살았는지를 볼수있어서 좋았고 만약 그 시대에서 내가 살았더라면 엄청 힘든하루를 보내며 살았을꺼같고 그곳에서 잔다는것이 꺼림직했을꺼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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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21: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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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5이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68006627</link>
         <description><![CDATA[<p>아미동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아미동에 관한 책과 영상들을 보니 아미동에 관심이 생겨 문학기행이 기다려졌다. 처음으로 갔던 카페에서는 아미동의 마스코트 천마니를 알고 커피박에 색을 입혀 키링을 만들었다. 그리고 조금 걸어 버스정류장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정류장 의자가 따뜻해서 쉬기 좋았고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다. 또 조금 걸어서 아미동의 옛날 모습을 것을 수 있는 곳으로 갔다. 아마동 옛모습에 대한 설명을 들고, 좁은 거리를 걸으며 아미동 사람들이 옛날에 어떤 생활을 했는지 보고 배웠다. 알고는 있었지만 옛날 물건을 바로 앞에서 보는 건 처음이어서 신기했다. 평소 가는 박물관에 전시된 물건들 은 너무 옛날 물건이거나 각 맞게 전시되어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볼 수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아미동의 옛모습을 볼수 있었던 거리를 좋은것은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점심을 먹고 동아대학교 석영박관에 갔다. 동아대학교 옆에 있는 박물관이였다. 보통 박물관과는 다른절이 있었다. 옛날 건물의 벽을 보존하면서 새 건물을 지은 것아갔다. 그것에 대한 설명을 듣고 흩어져서 박물관 관람을 했다. 2층을 보았는데 도자실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다양한 기종과 장식기법을 살 볼 수 있었다. 건물을 위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미니어쳐가 있었는데 일본건물과 무사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다음으로 임시수도 기념관에 갔다. 시골벅적한 국제 사람, 부산의 대표음식으로 자리잡은 일면을 파는 식당, 피란화가들의 생제를 도운 대한 도기 의 모습을 전시하였다. 식당 박물관의 바로 옆에 있어서 바로 걸어갈 수 있었다. 옛 건물의 모습을 보고 밀면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자세히 알게되어 재밌었다. 마지막으로 부산 영화 체험 박물관에 갔다. 사람이 많고 시간이 없었어서 다둘러보진 못 했지만 판타지 월드, 매직미러, 인피니티 미디어 등 재밌는 활동과 공간이 많았다. 특히 인피니티 미디어에서 관감자의 움직임에 따라 사탕과 도넛들이 떠다니는 미디어룸이 신기하고 재밌었다. 다음에 이런기회가 있다면 또 가보고 싶다. 다음에 이런 경험이 있다면 또 가보고 싶다.(오타가 많을 수 있습니다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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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23: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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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이다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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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아미동에 갔을때 이게 맞나? 라고 생각해지만 해설자분께서 해주신 설명을 듣고 그 당시 힘듦을 생각해봤다. 그리고 제일 놀랬던게 피란민들이 아무 집이나 들어가서 모르는 사람과 함께 살아야 했다는 것에 놀랬다. 이번 문학기행을 통해 아미동에 대해 더 알고싶어졌고,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아미동에 방문하고 싶다. 많은 걸 배워가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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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2: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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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2 송희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70805344</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고 책에 나온 장소로 간다는게 되게 신선했다. 그냥 글로만 읽는것보다 직접 아미동에가서 그때 당시 주민들의 집터들을 봐보니 더욱 와닿았던거 같다. 영화 박물관에서 좋은 사진들도 많이 건지고, 재미있는 체험들도 많이하니 오길 잘한거같다는 생각이들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아서 다행이다. 작년엔 못갔지만, 내년엔 꼭! 올거다.</p><p>마지막으로 내가 아미동에 살던 주민이였다면, 오르막을 오르고 내리며 물을 기르다 못해먹겠다! 하고 굶어죽었을거같다. 그시대때 태어나지 않은게 정말 다행인거같다. 내가 이 시대에 살고있음을 소중히하고,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살거같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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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9: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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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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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 송희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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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나르는 아저씨는 못찍었습니다. (옆집 아저씨라도 찍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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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9: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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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송희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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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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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0: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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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4윤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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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처음으로 문학기행을 가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아미동이라는 곳을 몰랐었다 이번 기회에 아미동의 옛 기억과 아미동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역사를 되돌아보며 절대로 잊으면 안 될 것같았다 문학기행으로 처음 해보는 다양한 체험들을 하며 즐거웠다 또 인상깊었던 것은 박물관에 갔을때 벽이 예전 그대로 보전되어 있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그냥 다시 지으면 되는데 예전 모습 그대로 보전하기 위해 많은 돈을 쓰고 잘 관리한 것 같아 벽에서 역사가 느껴지는 것 같았다 다음 기회에 다시 문학기행을 가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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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2: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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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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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늦었지만 이제라도 올립니다. 조금 더 일찍 올렸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p><p>우선 지금은 첫번째로 갔었던 아미동 마을이 생각나는데 아미동이 원래 일본인 공동묘지가 있었던 자리에 사람들이 터를 잡고 집을 짓고 살았던 마을이라 그런가 아니면 날씨가 비가 와서 그랬던가 분위기가 괜히 나도 모르게 스산하게 느껴졌던 것 같고, 특히 오르막을 오를 때는 대체 그때는 이렇게 포장도로도 아니고 진흙탕이었을 텐데 어린 애들이 물을 지고 그 오르막길을 올라간다고 생각하니까 그땐 진짜 생활이 넉넉하지 않았구나 싶었다.</p><p>그리고 아미동에서 감천마을로 넘어갈 때! 내가 갔던 길로는 고작 언덕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분위기가 그렇게 다를 수가 있는 건가 싶었다. 감천마을에는 외국인들도 생각보다 많았다. 아미동은 버스지나가는 소리말고는 거의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을만큼 고요했고 감천마을은 매우 시끌벅적했다.</p><p>또 동아대 석당박물관을 비롯한 다양한 장소에 방문했는데, 재밌기도 재밌었고, 전부 그 때를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는 장소였지만 특히 석당박물관 같은 경우는 전시된 것들 이상으로 건물 자체가 그대로 남아있는 케이스였어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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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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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alldo/maz8jed5tnel4adm/wish/3477495968</link>
         <description><![CDATA[<p>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인문학기행은 이번이 두번째인데요! 사실은 설레는 마음과 걱정되는 마음이 공존하였습니다. 작년보다 더 재미없으면 어쩌지.. 지루하면 어쩌지.. 온갖걱정으로 일주일을 보낸후 책을 읽고 재미없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더더욱 역사탐방의 장소인 동아대학교가 사촌오빠가 다니는 학교라 더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제일 기억에 남은 활동은 부산영화박물관이 제일제일 재밌었던것같습니다 ! 3학년때도 꼭 가고싶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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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14: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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