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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4반 석윤희 글모음 by 이병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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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학년 4반 글모음프로젝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20 02: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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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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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4: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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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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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무리는 못썼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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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04: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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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오랜만에 자전거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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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석윤희<br>   <br>      저저번주에 자전거를 타러 갔었다.아빠,큰오빠,작은오빠와 나는 자주 자전거를 타러 다닌다.원래 오빠들도 같이 가려고 했는데 오빠들은 시험 준비 때문에 가지 않고 나랑 아빠만 갔다.아빠랑만 자전거 타는것은 오랜만 이었다.그래서 조금 설레었다.<br>  오빠들과 같이 갔던 아침에 깨달은 것인데, 멀리 타러 가기 전에는 꼭 밥을 먹고 가야한다. 뭐라도 먹어야 한다.안그러면 힘이 없어서 속도가 잘 안난다.나는 안먹고 가면 배고픈게 점점 속이 울렁거리게 된다. 그래서 간단하게 식빵을 먹고 8시에 출발하였다.<br>    아침에는 엄청나게 추웠다. 진짜 감기 걸리지는 않을까 걱정되게 추웠다. 그래도 조금 달리다 보니 엄청 춥지는 않고 따뜻한 정도가 되었다. 예전에는 추워서 조금만 가다가 그냥 돌아았다. 아빠가 그러시는데 추운것 보다 더운게 훨씬 났다고 하셨다. 더우면 그늘이나 물을 마시며 쉬면 되지만 추우면 어떻게 할수 없기 때문이다. 그 기억 덕분에 그날에는 잘 싸매고 갔다.<br>   내가 가본 거리중에 제일 멀리 자전거를 타고 갔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한 40km쯤 달렸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전혀 힘들지 않았다.일단 갔을때 중간쯤에는 그냥 가볍게 운동나온 느낌이었고, 목적지에 거의 다 왔을때쯤 몸은 힘든데 숨이 안찼다. 편안하게 호흡하고 있었다! 그리고 목적지에서 쉰다음에 갈때는...진짜....뭐랄까...즐거웠다. 너무 신이나서 콧노래를 부르며 왔었다. 제일 멀리갔는데 제일 힘이 남아도는 날이었나보다.<br>    자전거를 타는것은 전혀 힘들지 않았다.오히려 다른게 힘들었다.<br>일단 아침에 일어나는게 솔직히 너무 귀찮다. 가끔 안일어나서 못가는 경우도 있다. <br>   '이런 꿀같은 주말에 힘들게 자전거를 타러 가다니..'<br>저 생각을 하고 두가지 경우로 나뉜다. 첫번째, 잔다. 두번째, 자려고 한순간 아빠가 깨워서 간다.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든거지 가명 막상 내가 제일 신나있다. 힘든게 하나 더 있는데 그게 뭐냐면... 허리가 너무 아프다. 다리가 아프지 않고 허리가 아프다는것이 이상하겠지만 아프다. 자전거는 핸들이 안장보다 더 높은게 있고, 안장이 핸들과 비슷한 높이에 있거나 더 높은것이 있다. 핸들이 안장보다 더 높은것은 편하게 탈수 있다. 하지만 안장이 핸들과 높이가 비슷하거나 더 높은 자전거 보다는 속도가 느린 편 이다. 그런데 왜 허리가 아픈가 하면, 안장이 핸들과 높이가 비슷하거나 더 높으니깐 핸들을 잡으려고 허리를 숙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잠깐 허리를 굽이고 있어도 아프다. 그런데 평균 2시간을 허리를 굽이고 자전거를 타면 엄청나게 아프다. 그 날은 더 멀리가서 4시간이나 그러고 있었다..<br>    자전거를 탈때마다 속이 뻥 뚫리고 시원하고 좋다.내리막에는 정말 신나고, 오르막일땐 의지를 불태우며 가고, 평지일때는 주변 풍경들을 보고 달리며 오르막과 내리막이 나오길 기다린다. 운동도 할수있다.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타고 가면 금방이다. 어릴때부터 자전거를 자주 타서 이제는 자전거가 친근하다. 앞으로도 이렇게 자주 멀리 타러가야 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0 05: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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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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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6: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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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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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6: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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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층간소음 해결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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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석윤희<br><br>   층간소음은 정말 짜증난다. 아침이든 저녁이든 쾅쾅 소리가 나면  시끄럽고 스트레스다. 가장 위에 층이 아니라면 다들 한번쯤은 층간 소음을 겪어 봤을 것이다.  그때마다 화내고 폭력적인 방법으로 층간소음을 해결할 수 없다. 좀 더 평화로운 방법으로 해결한다면 나와 상대방 모두 기분이 좋을 것 같다. 우리집 위집도 쿵쿵 거릴때가 있었는데 심하거나 그렇게 오래 가지 않아서 큰일은 나지 않았다.그런데 만약 윗집에 층간 소음이 심할때 나라면 어떻게 할지 써보려고 한다.<br>  처음에는 직접 말은 안할것이다.  일단 시간을 갖고 윗집을 지켜볼것이다. 그 날만 무슨일이 있어서 그렇게 된걸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계속 심하게 쿵쾅 된다면 아파트에 안내 방송을 해달라고 부탁할 것이다. 우리 가족은  아파트 문제에 대해 안내방송이 나오면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이라도  조심하는 편이다. 윗집도 안내 방송을 듣고 시끄럽게 하는 행동을 자제 할 것 같다. <br>   층간소음이 계속 된다면 직접 윗집한테 말하러 갈  것이다. 최대한 기분 나쁘지 않게 말해야 한다. 자칫 하다가 나와 그분들 모두 기분이 상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기분 상한것이 싸움이 될것 이다. 보통 사람들은 친절하게 말하면 친절하게 답해 주시고 기분 나쁘게 말하면 똑같이 기분 나쁘게 답하신다. 그러므로 내가 먼저 친절해야 한다.<br>     이렇게 까지 말해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나머지는 아마 엄마,아빠의 몫일것이다. 엄마,아빠는 평화로운 방법으로 하지는 않을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가끔은 평화로운 방법 말고 다른길을 택하는 방법도 괜찮은것 같다. 내가 그렇게 말하면 너무 예의가 없어지고 그렇게 말할 용기도 나지 않는다. 엄마,아빠는 적절하게 화내는 방법을 알고 있어서 잘 해결해 주실것이다.<br>   이런 갈등을 잘 해결 한다면 훨씬 더 행복할 것이다. 그리고 나도 내가 원하는 윗집이 되야 한다. 조심히 걷고, 만약 아래층에서 찾아온다면 친절하게 하고 잘못을 고칠것이다. 내가 지키지 않으면 윗집이 지키지 않아도 할말이 없다. 그러니 나도 아파트 예절은 꼭 지켜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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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0: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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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중국집에서 바퀴벌레도 팔던가(공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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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석윤희<br><br>    오랜만에 집에서 짜장면, 짬뽕, 탕수육을 시켜먹었다. 배달 시켜 먹을때 치킨, 피자, 짜장면(짬뽕, 탕수육)  중 짜장면을 고를 정도로 짜장면을 가장 좋아한다. 엄마, 아빠, 큰오빠, 작은오빠도 제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좋아하고 잘먹는다. 나는 그중 살짝 매콤한 짬뽕을 제일 좋아한다.<br>   정확히 어디서 시킨건지는 모르겠지만 짜장면, 짬뽕, 탕수육이 모두 맛있었다. 우리가족 모두 정말 맛있다고 했다. 그때 내가 좀 많이 먹은것 같다. 오랜만에 먹었기도 하고, 원래 좋아하기도 하고, 내 입맛에 맞기도 하니 정말 많이 먹었다. 진짜 평소에 먹던 양보다 더 많이 먹었던것 같다.<br>   맛있게 먹고 있을때 엄마가 탕수육쪽을 보더니 갑자기 표정이 어두워 졌다. 그리고<br>   "다들 그만먹어"<br>라고 하셨다. 엄마 빼고 모두 의아한 표정으로 먹던것을 멈췄다.아빠도 엄마가 바라보고 있던 탕수육을 보셨다. 그리고 아빠의 표정도 굳었다. 다시 엄마가 말하셨다<br>   "탕수육에 바퀴벌레 있어." <br>그 한마디에 5초간 정적이 흘렀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음식들과 멀리 떨어졌다. 하지만 오빠들은 바퀴벌레를 보러 탕수육과 가까워 졌다. <br>보자마자 큰오빠가 말했다.<br>   "두마리나 있네? 그것도 튀겨져서..."<br>그말 때문에 난더 음식들과 떨어져야 했다.<br>   나는 차마 그 바퀴벌레들을  보지 못했다. 만약 봤더라면 다시는 탕수육을 멋지 못했을 수도 있다. 벌레중에 바퀴벌레가 제일 싫다. 한번도 보지는 못했지만 바퀴벌레라는 말만들어도 상상되면서 소름끼치는 느낌이 든다.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는데 바퀴벌레는 머리 없이 1주일은 더 살 수 있다고 한다. 반토막난 바퀴벌레는 상상만 해도 싫다. 그런데 그 바퀴벌레들이 내가 먹던 음식에 두마리나 튀겨져서 있었다. 지금도 어이없고 황당하다. 그 탕수육에만 들어가 있다는걸 누가 알까.. 짜장면, 짬뽕도 꺼림칙 해졌다.<br>    엄마는 그 중국집에 전화를 걸어 상황 설명을 하셨고, 환불해달라고도 하셨다. 누가 들어도 화를 참고 있는 목소리였다. 그럴만 했다. 솔직히 그래도 됐다고 생각한다. 한 10분후 배달하시는 아저씨가 오셔서 환불해주시고 반 넘게 남은 음식들도 가져가셨다. 정말 맛있었지만 아마 다시는 그 중국집에서 시켜먹지 않을것 같다.<br>  아마 이 기억은 짜장면, 짬뽕, 탕수육 시켜먹을 때마다 날 것 같다. 바퀴벌레가 조금은 고맙다. 바퀴벌레만 아니었으면 그 중국집에 단골이 될뻔 했다. 이건 아무리 실수라고 해도 용서는 안될것 같다.지금 생각해도 어이없고 소름이 끼친다. 그집에 바퀴벌레가 그것뿐이고 그 바퀴벌레들이 우연히 우리 먹을 음식에 배달된걸까...?</div>]]></description>
         <pubDate>2020-10-25 12: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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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퀴즈 타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iano20190527/maueds33e990wrgt/wish/863889296</link>
         <description><![CDATA[<div>                                                                            석윤희<br>    지금부터 퀴즈를 좋아는 친구들은 이 글을 보는것이 좋다.나는금요일마다 창의수학을 배운다. 창의 수학은 엉뚱한 생각을 하면서 수학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저번주 금요일에 첫 수업이었다. 다른 친구들은 예전부터 배워 왔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10개월 이나 쉬었다.그래서 다른 애들도 조금 어려워 했다. 진짜 창의수학은 좀 어려운데 중간중간 쉬어가던 문제가 있었다.그래서 쉬어가던 문제를 여기에 내보려고 한다.<br>   첫번째 문제, '창수는 어머니에게 게임기를 사달라고 졸랐습니다.<br>하지만 어머니는 창수에게 게임기를 사줄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br>   "창수야, 내가 이 주머니 안에 노란사탕과 하얀사탕을 1개씩 넣을테니 네가 하얀사탕을 집느다면 게임기를 사줄게." <br>그러고선 어머니께서는 노란사탕을 2개 집어넣으셨습니다. 창수는 그것을 똑똑히 봤습니다. 창수가 어떻게 해야 게임기를 살 수 있을까요? ' 라는 문제 이다. 자, 이제 곰곰히 생각해봐야한다. 퀴즈를 풀 친구들은 모두 생각한 뒤에 다음글을 읽는것이 좋다.어머니는 창수가 주머니에 노란사탕을 2개 넣은것을 봤는지 모른다. 그러므로 창수가 노란사탕을 집으면 주머니속 사탕은 하얀사탕이라고 할수 있다. 답을 말해주면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다.<br>정답은 창수가 사탕을 집은 후에, 주머니속 사탕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다.어머니는 분명히 노란사탕 2개를 넣어놨을 것이다. 하지만 주머니속 안에는 분명 흰 사탕과 노란사탕이 있다고 어머니가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주머니속 사탕이 노랑색이면 할수 없이 창수가 쥐고 있는게 흰 사탕이 되는 것이다. 이것과 비슷하게 생각했으면 정답이다.<br>   두번째 문제 ,' 핵무기에 위력은 끔찍했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마지막으로 유일 하게 살아남은 한명의 여자가 지하실에서 울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바깥에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인간 이외에 동물은 다 죽었고 바람도 불지 않았습니다. 그럼 문을 두드린 정체는?' 이 문제도 아주 쉽다. 문제를 잘 읽어봐야 한다. 이것도 정답을 맞추고 싶은 친구는 여기서 잠시 읽는것을 멈추는것이 좋다.정답을 말해주도록 하겠다.문제에서는 지구상에서 살아남은 마지막 '여자' 라고 되어있다. 사람이 아니라 여자 라고 되어있기 때문에  문은 남자가 두드렸을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문제에 맞게 답을 생각했다면 그게 정답이다.<br>   마지막 문제, '자신의 외모때문에 고민하던 민희는 어느날 꿈에 백발 도사가 나왔습니다. 백발도사가 <br>   "네 소원이 무엇이냐?"<br>라고 물었고, 미희는 예뻐지는것 이라고 답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 거울을 보니, 미희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br>    "역시 그냥 꿈이었나.."<br>그렇게 집밖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남자가 이렇게 말했습니다.<br>    "당신은 어쩌면 그렇게 예쁘게 생겼습니까?" 이게 어떻게 된 일 일까요' 이건 살짝 고민이 된다.진짜 여러가지 정답이 있다. 내 생각을 듣지 않고 정답을 맞추고 싶다면 또 여기서 읽는것을 멈추는것이 좋다.내 생각에는 모든 사람이 미희보다 못생겨 졌을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니 조금 무섭지만 미희가 자초한 일이다. 이건 정말 많은 답이 나올것 이기 때문에 내 답이 꼭 정답은 아니다.<br>   퀴즈는 이게 끝이다. 상상력이 좋은사람들은 나보다 더 기발한 생각을 해서 답을 맞췄을 것 같다. 나는 요즘 상상력이 깨져있어서 창의수학 같이 하던 친구들이 말을 막 던지기 전까지는 전혀 감이 오지 않았었다. 이런 문제들은 문제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함정은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 지금 여기에 쓴 문제들은 답이 정말 많다. 그러니 이 글을  읽어보고 더 생각해서 문제를 한번더 풀어보는것이 좋을것 같다.이때만큼은 공정관념을 버리고 생각 해봐야한다. 자기가 생각한게 바로 정답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6 23: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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