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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국어(한지돌이 요약) by 김효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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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의 구조에 따라 요약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27 02: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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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0 김효진</title>
         <author>hyojin880202_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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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르는 단어: 닥칼, 콩대, 잿물<br>2. 내용요약<br>264쪽- (&nbsp; 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65쪽-&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내용요약<br>267쪽-&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내용요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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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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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배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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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는 단어:판판하게<br><br>264쪽: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65쪽:한지를 만드는 방법<br>266~267쪽:한지가 쓰인 곳<br><br>265쪽 요약:닥나무를 베어다 온다&gt;찐다&gt;나무껍질을 벗긴다&gt;속 껍질만 &nbsp; 모은다&gt;삶는다&gt;씻긴다&gt;닥 방망이로 찧어 풀어준다&gt;닥 풀을 넣고 젓는다&gt;뜬다&gt;물기를 뺀다&gt;말린다<br><br>266~267쪽:한지는 집을 만드는 데 쓴다. 또, 본을 뜰 때도 쓴다. 신발, 요강, 방석도 만든다. 흥겨운 놀이때도 쓴다, 연이나 제기를 만들 때도 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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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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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황지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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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모르는단어 : 표주박, 반딧고리, 잇꽃<br>2.내용요약<br>265쪽 닥나무를 찐후 나무껍질을 물에 불린다. 속껍질만 긁어내고 삶는다.곱게푼후 물에넣고 풀어준다. 그다음 닥풀을 넣고 저어준다. 물에서꺼내고 남은 물기를 뺀다음에 말리면 된다.<br><br><br>266~267쪽 글씨를 적으면 1000년이가고 집단장할때 한지를 쓰면 쾌적하다. 수리도 할수있고 손재주가 좋다면 많은거를 만들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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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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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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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모르는 단어:망태기,닥칼,콩대,잿물<br><br>264쪽: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65쪽: 한지 만드는 방법<br>267쪽: 한지로 만든 물건들<br><br><br>265쪽 요약: 닥나무를 베어다 푹푹찐다- 하얀 속껍질만 모으고 닥솥에 속껍질을 넣어 삶는다 - 방망이로 찢어 가닥가닥 곱게 푼다- 다시 물에 넣고 저은다음 닥풀 을 넣고 다시 잘 엉겨 붙으라고 휘휘 저어준다.<br><br>267쪽 요약: 한지를 종이 노끈으로 만들어 엮으면 신발,베개, 방석, 망태기를 만들수 있고 한지를 옻칠하고 기름 먹이면 표주박, 항아리, 요강 도 되고 그리고 방패연,가오리연 도 만들수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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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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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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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모르는 단어:닥나무,닥솥,콩대,잿물<br>264쪽: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65쪽:한지를 만드는 법<br>267쪽:한지가 만든 물건들<br><br>265쪽 요약:닥나무를 베어다 푹푹 찐 뒤,나무껍질을 벗겨서 물에 불리고 겉껍질을 닥칼로 긁어낸뒤 하얀 속껍질만 모으고 속껍질을 닥솥에 붓고 담근다.그리고 콩대를 태워만든 잿물을 붓고 삶는다.삶은 뒤에는 건져내서 물에 깨끗이 씻는다.이제 속껍질을 나무판위에 올려놓고 방망이로 찧고 풀어진 속껍질을 다시 물에 넣고 젓는다.<br><br>266~267쪽 요약:새끼줄처럼 배배꼬아 종이 노끈으로 만들어 엮으면 신발부터 붓통,베개,방석,망태기가 된다.옻칠하고 기름 먹이면 물 안새는 표주박,항아리,요강도 되고 찻상,구절판,그릇과 부채,방패연,가오리연,풍물패 고깔,예쁜 꽃도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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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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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김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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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르는단어:구절판,닥칼,잇꽃,잿물<br>내용 요약<br>264쪽:종이가만들어진까닭<br>265쪽:한지를만드는 과정<br>266~267쪽:한지가 쓰이는곳<br>265쪽요약:닥나무푹푹쩌서나무껍질을 벗겨서물에 불린다음 닥솥에 담그고 콩대를태워만든 잿물을붓고 삶는다 나무판에 올려두고 닥 방망이로찧어 가닥가닥가닥풀어서 물를빼고 한장한장 때서 말린면 한지 완성<br>266~267쪽요약:새끼처럼 배배 꼬아종이노끈으로 만들어 엮으면 신발,붓통,베개,방석,망태기가되고 찻상,구절판,그릇도 한지로 만들수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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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김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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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르는 단어:닥풀<br><br>264: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65: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br>266,267:한지가 쓰인 곳<br><br>265쪽:닥나무를 베고찐다음 나무껍질의 하얀속껍질만 모으고 거칠거칠한 겉껍질을 닥칼로 끌어내서 보들보들하게 만든다.이렇게 모은 속껍질은 삶아서 더 보드랍게 만들고 그리고 닥솥에 물을 붓고 속껍질을 담군 다음에 콩대를 세워 잿물을 붇고 삶는다.다음에는 흐르는 맑은 물에 깨끗이 씻고그리고 속껍질을 나무판위에 올려두고 닥방망이로 찧어 가닥가닥 풀고 다시 물에 넣고 풀어준다.풀어진 속껍질은 다시물으로 그다음 닥풀을 넣고 다시 엉겨 붙으라고 휘휘 저어준다.<br><br>266,267쪽:한지는 숨을 쉬어서 집단장에도 좋다.<br>옷을 만들때 옷본으로 쓰인다. 가오리연 방패연 등에도 쓰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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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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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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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는 단어:콩대,골무<br><br>264쪽: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65쪽:한지가 만들어진 과정<br>266쪽:한지가 쓰이는곳<br><br>265쪽 요약:댁나무를 배어다 푹푹찐뒤 나무껍질을 훌러덩 훌러덩 벗겨서 몸에 불려.<br>266쪽 요약:보기좋게 글씨를 쓰고,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데는 내가 제일이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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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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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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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모르는 단어: 옷본<br>2.내용요약<br>264쪽 (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65쪽 (종이를만드는방법)<br>266~267쪽 ( 종이로 만든물건들)<br>265쪽<br>닥나무 베서 찌기 → 나무 껍질벗기기 →거친 껍질 달칼로 긁기→ 닥솥에 물붓고 속껍질 담그기 → 콩대 태워서 만든 잿물 붓고 삶기 → 삶고 건져서 씻기 → 나무판에 올려놓고 방망이로 풀기→ 플 껍질은 물에넣어서 휘휘 젓기 → 대나무발을 걸어 건져 올리면 물을 빼서 하얀 막만 남기기 -&gt;마지막으로 돌로 하루정도 눌러 물기 빼서 한장한장 떼어서 말리고 따뜻한 온돌방이나 벽에펴서 말리면 완성<br>266 ~ 267 쪽<br>놀이할때, 글과그림을쓰고 그릴때, 집 단장할때, 등등 많은곳에 쓰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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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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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김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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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는 단어 : 닥칼 , 잇꽃<br>264쪽 - 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65쪽 - 한지를 만드는 과정<br>266쪽 - 한지가 쓰인 곳<br><br>265쪽 요약 : 닥나무를 베어다 푹푹 찐 뒤, 겉껍질을 닥칼로 긁어내고 하얀 속껍질만 모은 뒤 닥솥에 속껍질을 넣어서 삶는다. 속껍질을 건져 내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속껍질을 나무판 위에 올려놓고 닥 방망이로 가닥가닥 곱게 찢는다. 다시 물에 넣고 저은다음 닥풀을 넣고 잘 엉겨 붙으라고 휘휘 저어준다.<br><br>266쪽 ~ 267쪽 요약 : 한지는 집 단장 할 때 좋고 한지로 집을 만들 수도 있다. 본을 뜰 때도 쓴다. 신발 , 베개 , 방석 , 망태기가 될 수도 있다. 옻칠하고 기름을 먹이면 표주박 항아리 요강도 될 수 있고 찻상 , 구절판 , 그릇도 될 수 있다. 흥겨운 놀이가 있을 때도 한지를 쓸 수 있다. 방패연 , 가오리연 , 제기를&nbsp;만들 때도 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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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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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채아령</title>
         <author>sc51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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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르는 단어:옷본,받짓고리,닥칼,구절판<br>224쪽: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25쪽:한지 만드는 법<br>226쪽:한지에 쓰임<br><br>224쪽 요약:옛날사람들은 생각을 바위나 동굴에&nbsp; 새기고 그렸다.그러나 바위나 동글에 새기고 그리는건 여러모로 문제점이 많았다.구래서 사람들은&nbsp; 쓰고 그리는게&nbsp; 더 편한걸 찾았다.그러다가 발명한 것이 바로 종이다.<br><br>226~7:한지는 보기좋게 글씨를 쓰고&nbsp;그림을 그리는데 유용하다 집단장과 새옺장,안경집,갓집이된다.옷본,버섯본도 되고 놀이에도 쓰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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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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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in880202_1_1/matzq5uwx4rqe45m/wish/2014905424</link>
         <description><![CDATA[<div>모르는단어:닥탈,닥풀<br>264쪽: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65쪽:한지 만드는 방법<br>266~267쪽:한지로 만든 물건들<br><br><br><br><br>265쪽:닥나무를 푹푹쩌서 나무껍질을 벗기고 물에 불리고&nbsp;<br>닥솥에 담그고 콩대를 태워서 만든 잿물을<br>부은다음 삶는다 나무판에 올려두고 닥방망이로 찧어<br>가닥가닥 풀어서 물을빼고 한장한장 때서 말리면 한지 만들기<br>성공!<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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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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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신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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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는 단어:닼칼,콩대,잇꽃<br><br>264쪽-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65쪽-한지 만드는 방법<br>266~267쪽-한지가 쓰이는 곳<br>265쪽 요약:/닥나무 베어오기_찌기_나무 껍질 벗기기_속 껍질 모으기_삶기_씻기기_방망이로 찧어 풀기_닥 풀 넣고 젓기_엉겨 붙은 속껍질 떠내기_물기를 빼기_말리기/<br><br>266~267쪽 요약:집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연 제기 등 여러 곳에 사용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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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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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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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는 단어: 콩대,닥칼,잋꽃<br>264쪽: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65쪽:한지를 만드는 법<br>267쪽:한지가 만드는 물건들<br><br>265쪽 요약:닥나무를 베어다 푹푹 찐 뒤-나무껍질을 벗겨서 물에 불려-거칠한 겉껍집을 닥칼로 긁어내고 하얀 속껍질만 모아 삶아서 보드랍게 하얗게 만들어야 한다-먼저 닥솥에 속껍질을 담가서 삶고 방망이로 잘 풀어지게 휘휘 저어야 한다-그리고 닥풀을 다시 잘 엉겨 붙으라고 저어 주면 끝.<br><br>267쪽&nbsp;요약:새끼줄처럼 배배꼬아 종이 노끈으로 만들어 엮으면 신발부터 붓통,베개,방석,망태기가 되지 옻칠하고 기름을 먹이면 물 안 새는 표주박,항아리,요강도 되고 찻상,구절판,그릇은 물론이고, 팔랑팔랑 시원한 부채도 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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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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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성치형 댓글 한번 이라도!ㅠ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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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65쪽:닥나무 베기/찌르기/나무 껍질 벗기기/물에 불리기/거칠 껍질 벗기기/닥칼 긁어내기/닥솥에 물에 삶고 불은 콩대로/꺼내서 망치로 내려 찍기/물와 닥풀 넣기/염색시 잇꽃 넣기/대나무발 외줄에 걸어 앞뒤 좌우 건져 올리기/돌을 올려서 악축하면 끝!<br><br>266~267쪽:이렇게 한지는 우리생활에 도움되고 사용하여 여러 물건이 되엇다!<br><br>댓글&nbsp;한번 이라도!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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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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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권우영</title>
         <author>sc5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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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는 단어 콩대<br><br>264쪽 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65 종이를 만드는 방법<br>367 한지를 쓰는곳<br><br><br>265 닷나무를 벤다 물에 뿔리고 껍질만 모아서 닥칼로 긁고 물에 뿔린다 고 콩대 태워서 만든 잿물 넣고 삶고 삶은거 건져서 방망이로 찧고 다시 물넣고 닥풀 넣고 휘휘 저어서 대나무 발 같은거로 한지 말리기<br><br><br>267한지로 만들수 있는 물건 신발 붓통 배게 방석 망태기 표주박 항아리 요강 등등 많은걸 만들수 있다 그리고 벽으로 활용하면 더울땐 쉬원하고 추운날엔 따뜻하게 해준다 그리고 질겨서 1000년이나 가도 변하지 않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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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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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명성은 </title>
         <author>sc5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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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잘 모르는 단어:닥풀<br>&nbsp;<br><br>264쪽: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nbsp;265쪽:한지 만드는 방법<br>&nbsp;266쪽~267쪽:한지로 만든 물건&nbsp;<br><br>265쪽:닥나무를 벤어다온고. 찐다 껍질만 모은다 삶는다 씻기고 닥방망이로 찧어서 곱게푼다. 닥풀은넣고 젓는다. 한지로 뜬다 말린다.&nbsp;<br><br>266쪽~267쪽:한지로 집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신발 붓통 방석 연 제기 등등에 만들때에도 사용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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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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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김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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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르는 단어: 잿물,표주박,반딧고리<br>2.내용 요약<br>264:종이가 만들어진 까닭<br>265:한지가 만들어진 과정<br>266,267:한지가 쓰이는 곳<br><br>265: 요약먼저 닥나무를찐후에 나무껍질을 물에 불린다.속껍질만 삻는다.보드랍게 푼후 물속에서 풀어준다.그다음에 닥풀을 넣고 저어준다.물에서 빼고 말려주면 끝!<br><br><br>266~267:한지는 집을 만들때도 쓰인다.경집, 벼룻집,갓집이된다.옷을만들 때는 옷본,버선을 만들때느버선본이 된다.또, 본 뜰때도 쓰인다.신발,붓통,베게,방석,망태기 만든다.<br>그리고 방패연과 가오리연을 만들때 쓰인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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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2: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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