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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반/일본어 수행] 글로벌 진로 연계 프로젝트 (자료조사)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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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4 01: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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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김현우/일본의 의약계열 현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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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문약사란? 출처:한국병원약사회<br>https://www.kshp.or.kr/sub/special/business_01_1.asp<br>전문약사는 ‘전문약사제도 운영규정’ 제3조에 “치료 성과 및 환자의 건강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해당 전문 분야에 통달하고 약물요법에 관해 보다 전문적인 자질과 능력을 갖춘 임상약사”로 정의한다. 전문의와같이 암이나 다른 질병들에 특화하여 전문성을 갖춘 약사들을 말한다.<br><br>2.일본의 종양약료 전문약사 현황. 출처:KCI논문종양약료 전문약사 제도에 대한 국내외 현황 조사와 비교 https://www.jkshp.or.kr/journal/download_pdf.php?doi=10.32429/jkshp.2019.36.2.007<br>일본의 전문약사제도는 1980년대 초반부터 항암의료에 관심이 높아졌고 그에따라 후생노동성에서 암관리 부서를 만들고 발전함에 따라 관련 전문약사란 생겨났다. 원래의 종양약료 부분에선 원래 약사는 항암주사제을 제조하거나 처방검토에 그쳤지만, 전문약사제  도입이후<br>항암제 처방검토, 항암치료요법 제안, 환자교육, 완화요법 실시등 많은 일을 하게 되었다.<br>3.한국의 전문약사제 출처:약사공론<br>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table=article&amp;idx=230392&amp;category=A<br>2023년 4월에 시작함. 일본에 비해 늦게 시작하였다는 점에서 미숙한점도 많고 , 제도적으로도 약료 라는 용어를 쓰지 않거나의 여러 문제가 있는것이 안타까움. 일본에서 잘 진행되고있는 전문약사제도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잘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br>4.일본 의료계의 현황 출처:메디컬옵저버<br>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27<br>종합병원의 수를 줄이는 대신 중급 병원들을 여러곳에 산재<br>소아와 특수질환을 제외한 국립병원들을 민영화.<br>노인전문 의료기관을 줄이고 요양원을 늘리며 고령 환자의 부담을 줄임.<br>일정기간의 처치결과가 나쁜 의료기관에 보험수가 감축.<br>일본의 고령화를 비롯한 다른 의료사항들이 우리나라가 되어가는 사회의 모습과 비슷하기 때문에 일본의 의료정책을 잘 봐서 참고하고 우리나라의 상황을 예측하고 대응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5.일본의 원격의료. 출처:청년의사<br>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764 <br>일본에선 현재 50년간 원격의료가 진행되었다 .온라인 진료는 단골 병의원 의사인 카카리츠케 의사에 의해 이루어진다.현재 일본에서는 환자 상담, 재택의료, 화상 진단, 병리진단 등이 원격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관련 플랫폼은 민간 기업 주도로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일본은 이미 오랜 기간 시범사업을 거쳐 원격의료정책을 정착시켜 나가고 있으며 의료의 접근성 문제와 저출산･고령화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해 원격의료 정책이 추진되고 관련 수가도 체계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미래 원격의료에서 참고할 만 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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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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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전재이/심리상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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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담심리사란.출처:한국 상담심리학회https://krcpa.or.kr/user/sub02_1.asp<br>상담심리자격증을 가지고 있고(1,2급) 일련의 수행과정을 거친 사람들이다.<br>2. 일본 심리학 5가지 출처: 원더풀 마인드<br>https://wonderfulmind.co.kr/5-keys-of-japanese-psychology/<br>그들의 가족과 공동체를 높게 평가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자아상을 유지한다. 그룹 간 신뢰는 또한 매일 관심을 기울이고 장려해야 하는 것이다.재밌게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다.(재정적인 문제, 결혼 문제, 업무 스트레스, 공부에 대한 압박 그리고 개인적인 위기 등)<br>3.일본과 한국의 은둔형 외톨이 출처:중부일보<br>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03769<br>이미 일본에서는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5년 단위로 실태조사를 실시, 일본 정부가 지난 3월 15~64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은둔형 외톨이가 146만 명으로 추산됐다. 우리나라도 무시할 수 없으며 이들에게 내미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br>4.국내 심리상담 자격제도 법제화를 위한 제언: 미국과 일본의 사례 검토 출처:네이버 학술 논문<br>https://m.academic.naver.com/article.naver?doc_id=866702825<br>이에 본 연구는 미국과 일본의 사례를 중심으로 양국의 심리상담 서비스 인력의 제도를 검토해 봄으로써 국내 심리상담 관련 자격제도 법제화를 위한 방향성에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미국의 자격제도는 전공학과와 상관없이 인증된 프로그램을 이수한 박사학위 소지자가 일정한 수련과 시험을 통과하면 취득할 수 있는 심리사와 석사학위 수준에서 취득할 수 있는 전문상담사 자격이 있으며, 전문가들 사이에 다양성을 바탕으로 서로의 수련을 지지 존중하고 소통하는 협업이 강조되고 있다. 일본의 공인심리사는 전공학과와 상관없이 학부와 석사과정에서 심리 관련 과목을 이수하고 일정한 수련과 시험을 통과하면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수련 과정에서 의무적으로 타 직종과 연계하도록 하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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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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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박건희 일본,한국의 교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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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education.jnto.go.jp/ko/school-in-japan/japanese-education-system/<br>1.일본의 학교 시스템은 주로 6년제 초등학교, 3년제 중학교 및 3년제 고등학교로 구성되며, 2~3년제 전문대학과 4년제 대학이 그 위에 있습니다. 의무교육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합쳐 9년간 계속됩니다.<br>학년도는 4월에 시작하여 다음해 3월에 끝납니다. 대부분의 학교는 3학기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제1학기는 4월에서 8월까지, 제2학기는 9월에서 12월까지이며, 제3학기는 1월에서 3월까지입니다. 여름방학(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겨울방학(12월 말부터 1월 초까지), 봄방학(3월 말부터 4월 초까지)이 있습니다.<br>http://www.gwangjuguide.or.kr/view.php?bo_table=kor_gw5&amp;wr_id=4&amp;m=&amp;title=%ED%95%9C%EA%B5%AD%EC%9D%98%20%EA%B5%90%EC%9C%A1%EC%A0%9C%EB%8F%84<br>2.한국의 학제는 6-3-3-4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모든 한국 학생들은 나이 제한 없이 각각 학생들의 능력에 따라 초등교육, 중등교육, 고등교육을 제공받는다. 학교 체제는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 4년(전문대 2~3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학은 또한 2~3년의 석사과정, 2~3년 정도의 박사과정을 개설하고 있다.<br>한국은 모든 학교가 3월에 학기를 시작한다. 7~8월 중에 여름방학이 있고 8월말에 2학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12~2월 사이에 겨울 방학을 한다.<br>3.일본과 한국모두 6-3-3 시스템이고 의무교육은 초,중이다<br>차이점은 일본은 3학기제이고 한국은 2학기제이고<br>https://edpolicy.kedi.re.kr/frt/boardView.do?strCurMenuId=54&amp;pageIndex=1&amp;pageCondition=10&amp;nTbBoardArticleSeq=816526<br>4.교사자격증이 필요하다.&nbsp;<br>&nbsp;- 필기시험: 일반교양시험, 교직교양(교육원리, 교육심리, 교육법규 등), 전문교양(교과에 관한 내용) 등이 있음.<br>&nbsp; - 면접시험: 집단면접 또는 개인면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실시함.<br>&nbsp; - 논문시험<br>&nbsp; - 실기시험: 수영, 피아노 연주, 영어회화 등 교과 등에 관한 실기시험을 부과하는 경우가 있음.<br>&nbsp; - 그 외: 모의수업이나 지도안 작성, 적성검사 등을 실시하는 교육위원회도 있음.<br>https://doryongnyong.tistory.com/entry/%EC%84%A0%EC%83%9D%EB%8B%98%EB%90%98%EB%8A%94%EB%B2%95<br>5.&lt;초등교사&gt;<br>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이화여대 초등교육과 졸업 후 초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증을 취득합니다. 자격증 취득 후 각 시도에서 실시하는 교원임용고시에 합격해야 하며, 시험은 필기, 논술, 면접 시험 등으로 이루어집니다.<br>&lt;중,고등 교사&gt;<br>해당과목 사범대학 학과에 진학하여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을 취득하거나 일반학과 졸업 후 교육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학위를 받으면 2급 정교사 자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 후 국, 공립학교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공개임용시험에 합격해야 하며, 사립학교의 경우 추천이나 공개채용과정을 통해 선발됩니다.<br>6.일본과 한국모두 교사자격증을 대학에서 얻을 수 있다<br>한국은 초등교사와 중등교사가 다르게 선발되는데 일본은 유치원교사마저 큰차이가 없다.또한 일본은 시험이 한국에 비해 복잡하다<br>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1627<br>7.교사만족감이 점점 줄어듬<br>https://www.kgnews.co.kr/info/db_close.html<br>8.일본도 교사가 부족함<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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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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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박민성/일본의 게임 문화(jrpg)와 한국의 게임비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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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thisisgame.com/webzine/nboard/12/?n=158077<br>일본 :혼자서 시간에 관계없이 자기가 플레이할 수 있을 때 제대로 된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 이제는 유저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br>한국 : 상대경쟁 게임이 유저들의 선택을 받고있음<br>그로인해 리니지w가 상륙 실패함<br>https://m.hani.co.kr/arti/economy/it/1089325.html?_fr=gg#cb<br>한국도 서브컬쳐 게임을 많이 만들어내고있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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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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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박다은 / 일본 영화와 한국 영화의 비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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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일본 영화에 대해<br>일본에서는 1896년 최초의 활동사진 시사회가 열린 직후부터 거리 풍경이나 가부키극을 담은 기록 영화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가부키와 신파 연극, 영화가 공존했다. 당시에는 무성 영화 시대였기 때문에 영화의 내용을 보완해 주는 해설자로서 변사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1908년 요시자와 상점은 영화 흥행으로 얻은 수익으로 영화 제작을 위한 촬영소를 도쿄의 메구로에 세웠고 프랑스와의 합자 회사로 영화를 제작해 오던 M파테사도 도쿄의 오오쿠보에 영화 촬영소를 건설했다. 요시자와 상점은 극영화 첫 작품으로 30분 이상의 긴 상영 시간을 가진 〈나의 죄〉(乙の罪, 1908)를 제작했고, M파테사도 〈소가 형제의 수렵장〉(曾我兄弟の狩場, 1909) 등을 제작했다. 일본 영화는 1912년 니카츠(日活), 1920년에 쇼치쿠(松竹) 등 대형 영화사들이 설립되면서 부흥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1930년대에 산업으로서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br>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349970&amp;cid=42617&amp;categoryId=42617<br><br>2. 한국 영화에 대해<br>통상적으로 최초의 한국 영화로 공인되는 영화는 1919년 10월 27일 김도산이 이끌던 신극좌가 무대 공연과 스크린 상영을 혼합한 형태로 만들었던 연쇄극〈의리적 구투〉(義理的仇討, 1919)이다. 한국 최초의 본격 상설 영화관인 단성사(團成社)에서 공개된 〈의리적 구투〉는 연극 막간에 삽입되어 스크린에 영사되는 방식으로 선보였다. 연극과 영화를 결합한 연쇄극이 불완전한 형태의 활동사진이라는 점에서 1923년 윤백남이 연출한 〈월하의 맹서〉(月下－盟誓, 1923)를 한국 영화의 출발점으로 삼는 견해도 있다. 〈월하의 맹서〉는 조선총독부의 저축 장려를 위한 계몽 영화였으나 완전한 필름 제작이었다. 이 무렵부터 한국에서의 영화 제작이 본격화됐다.<br>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0532&amp;cid=42617&amp;categoryId=42617<br><br>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2083811&amp;cid=44415&amp;categoryId=44415<br><br>3. 한국 영화 산업 위기<br>OTT 플랫폼의 등장은 극장 매출만으로 영화산업을 규정하는 관행을 뒤바꿔놓았다. 기획, 투자, 제작, 배급, 상영으로 이어지는 영화산업의 수직계열화를 걱정하던 때가 불과 수년 전이다. '기획'과 '제작'이 주도권을 잡고 '배급'과 '상영'을 장악하는 방식이었다. 넷플릭스처럼 극장을 대신하는 새로운 상영 플랫폼은 거꾸로 상영이 주도권을 잡고 기획, 투자, 제작을 장악했다. '역수직계열화'가 시작된 것이다.<br>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0213295029399<br><br>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597456?sid=103<br><br>4. 일본 영화 산업 위기<br>한국을 이어 일본도 영화 산업에 위기가 찾아왔다. 하지만 일본은 애니메이션을 보는 마니아층이 탄탄한 덕분에 덜 하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57104?sid=103<br><br>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212172?sid=110<br><br>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98%81%ED%99%94/%EB%AC%B8%EC%A0%9C%EC%A0%90<br><br>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9/0002734366<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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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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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정예원 /애니메이션(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14938</link>
         <description><![CDATA[<div>(1)<br>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0627/119958056/1<br>2012년도엔 1.3조엔 2021년 기준 2.7조엔 규모로 상승세.<br>한국 드라마: OTT에 파는 게 가장 큰 매출 /일본 애니메이션 : 내수시장의 전체 파이 중 49%가 굿즈 매출, 파친코가 포함돼있는 게임장 관련 매출이 22%를 차지.<br>-&gt;2차 판권 매출이 70퍼, OTT, 극장, TV에 판매되는 매출의 비중은 각각 10% 미만<br>일본의 제작위원회 시스템: 제작위원회는 애니메이션 제작회사들의 모임. 양질의 애니메이션 하나를 만드는 데는 수십억원의 돈이 들기 때문. 제작비를 나눠 부담하고 그 과실도 나눠 가짐.&nbsp;<br><br>한국 드라마랑 일본 애니메이션의 차이점: IP가 어디에 있느냐입니다. 한국 드라마: OTT를 중심으로 형성된 시장-&gt; 글로벌 OTT한테 IP&nbsp;<br>일본: 제작위원회 형태로 많이 제작되기 때문에 일본 기업이 IP를 가져가는 구조<br>2)<br>https://www.donggukmedi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58<br>일본 애니메이션 성장 이유<br>1- 폭넓은 주제, 다양한 연령층<br>일본 애니메이션 주제는 판타지, 하이틴 로맨스, 스포츠, SF 등 셀 수 없이 다양하다.<br>일본 애니메이션 협회 AJA 소속 이시카와 나오키 씨는 “일본에서는 평범한 영화로 만들 수 있는 작품을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 수 있어 장르가 매우 다양하다”며 “그러므로 어른도 애니메이션을 소비하는 문화가 일본에 발달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br>2- 높은 퀄리티의 배경음악<br>대표적인 예로 애니메이션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인생의 회전목마’라는 곡은 수많은 리메이크 버전이 나올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현재 해외에서 일본 음악 사용료 중 상위 20위 정도가 애니메이션 배경음악이다.<br>이시카와 나오키 씨는 “애니메이션 배경음악은 사용하기 쉽고, 유명 작곡가가 작업해 질도 높다”며 “일본 국내에서도 뉴스, 다큐멘터리, 예능에 애니메이션 음악이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br>3-국민들의 적극적인 태도<br>애니메이션 작품을 ‘2차 생산’하는 데에서 엿볼 수 있다. 일본에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이나 잡지 혹은 만화책을 대량으로 파는 ‘아키하바라’ 거리가 있다. 이곳에서는 애니메이션을 즐기는 사람들이 캐릭터 코스프레를 하며 자신을 표현한다.&nbsp;<br>일본 대학에는 애니메이션 학과가 많이 개설돼 있다. 일본 애니메이션 대학 중 대표적인 곳으로 알려진 ‘교토 세이카 대학’의 ‘만화학부’에는 만화 코스와 애니메이션 코스가 있다. 만화 코스에는 풍자 만화, 스토리가 있는 만화, 웹 만화 과정으로 나뉘어 있다. 캐릭터를 디자인하는 코스도 따로 마련돼 있어 전문성을 더했다.<br>3)<br>https://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56<br>애니메이션에 나타난 일본의 미학과 가치관<br><br>일본 애니메이션 작품들은 현실의 많은 세부사항들이 장면에서 생략되어 있지만, 전체적인 틀은 여전히 남아 있고, 일부 표현적인 부분들이 강조되고 과장되어 인식할 수 있는 예술 형태를 지니고 있다. 이것은 전통적인 일본 미학의 ‘유겐(유겐(幽玄)은 모든 사실을 알면 인생이 지루하므로 뭔가 숨겨져 있고 신비로 가득 차 있어야 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고, 미묘하게 심오하고 분명하지 않은 아름다움을 가르키는 말이다.)’의 개념과 일치한다.<br>일본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은 시각적 조형성을 추구하며, 가장 눈에 띄는 예는 어린 십대들의 활력을 반영하는 소녀만화(少女漫画 쇼조망가)이다. 특정 부분을 적당히 과장하여 강조하는 것으로 일본인의 끈질긴 아름다움과 이상화 추구를 구현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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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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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송원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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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항공<br>1. 설립<br>제2차 세계 대전 직후, 연합군 총사령부 점령 기간에 적용되었던 일본의 항공회사 운영 금지가 1950년 6월에 해제되자, 일본 정부는 반관반민(半官半民) 형태로 1951년 8월 1일, 도쿄 주오구 긴자 (현재의 긴자 닛코 호텔이 있는 위치)에서 자본금 1억 엔, 39명의 종업원으로 일본항공을 설립하였다.<br><br>같은 해, 정기여객운항의 개시를 목적으로 8월 27일에서 8월 29일까지 필리핀 항공에서 임대받은 더글러스 DC-3 비행기 (일명 '킨세이') 로 시험 초대 비행을 실시하는 한편, 9월에는 하네다 공항을 비롯,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등의 취항 예정지에 지소 및 출장소를 설치했다.<br><br>2. 정기 여객 운항의 개시<br><br>런던 히드로 공항에 착륙하는 일본항공의 보잉 747-400 (퇴역)<br>1951년 10월 25일에 패전 후 일본의 민간항공 정기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노스웨스트 항공에서 승무원을 포함하여 임차한 마틴 2-0-2 항공기로 하네다 공항 - 이타미 공항 - 이타즈케 공항 간의 정기 여객 운행을 개시하게 되었다. 그 후 11월 1일 정규 시간표 편성에 따르는 운항으로 바뀌어, 도쿄 국제공항 - 치토세 공항 간의 운항도 개시함과 동시에, 보다 대형인 더글러스 DC-4B형 항공기도 노스웨스트 항공으로부터 임차하였다.<br><br>운행을 개시할 당시에는 종업원 수가 162명으로 늘었으나, 당시는 국내선의 운항 뿐이었으며, 당시 구 연합군 진영의 외국항공사 5사에 의한 공동설립회사 JDAC(Japan Domestic Airline Company)와의 운항 위탁을 조건으로 영업면허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JDAC 소속 회사 중 하나인 노스웨스트항공의 기자재와 운행 승무원에 의한 위탁운행이라는 체제였다. 그 뒤 1952년 10월 노스웨스트 항공과 운항위탁 계약이 만료되자, 새롭게 구매한 더글러스 DC-4B 형 항공기를 이용하여 자체의 비행기 및 승무원으로 운항을 개시하였다.<br><br>같은 해 6월에는, 국내 로컬 선용으로 영국제 근거리형 프로펠러기인 드 하빌랜드 DH114 헤론을 발주하는 한편, 7월에는 본격적인 국제선 운항을 목표로, 당시에 막 취항한 참인 영국제 최신예 제트 여객기 드 하빌랜드 DH 106 커미트를 2대 발주하였다. 9월에는 더글러스 DC-4B를 대신하여 국제선 주력기로 더글러스 DC-6B를 잇달아 발주하였다.<br><br>그러나, DH 114 헤론은, 다음해인 1953년 8월에 공포 및 실시된 '일본항공 주식회사법'에 따라 일본항공의 운항노선이 국제선 및 국내의 주요 간선 노선으로만 제한이 되는 사정으로 인해 자사의 승무원 연습용으로 사용되게 되었다 이후 1954년 2월부터 8월까지 일본 헬리콥터에 임대되어, 그 후 매각이 되게 된다. DH 106 커미트도 설계상의 미스로 인해 공중분해되는 사건이 연속되어 운항중지가 된 사정으로 발주가 취소되었다.<br><br>1953년 8월 1일 일본 의회는 "일본항공주식회사법"(법률 제154호)을 공포하고 같은 날 시행되었다. 이 법은 이 일본항공을 국가의 소유로 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 법에 따라, 10월 1일 기존의 일본항공의 사유 자산과 책임을 승계한 특수회사로서 일본항공주식회사가 설립되고 구 일본항공은 해산하였다. 일본항공은 1950년대에 2-0-2외에 DC-3, DC-4, DC-6, DC-7을 추가로 도입하였다.<br><br>3. 국제선 운항의 개시<br><br>일본항공의 에어버스 A300-600R. 현재 전 기종이 퇴역 했으며 재팬 에어 시스템과 합병 후 넘어온 기종이다.<br>1953년 11월, 최초의 국제선인 도쿄 하네다 공항 - 샌프란시스코 노선[2] (웨이크섬, 호놀룰루 경유)을 전년도에 발주한 더글러스 DC-6B를 투입해 2주에 한번, 편도 요금 650달러에 운항 개시하였다. 한편, 다음해에는 당시 미국이 점령하고 있어 국제노선으로 취급하던 오키나와 선(하네다 공항 - 나하 공항 구간)의 운항을 개시했다.<br><br>운항 개시 당초에는 최신예기를 갖추고 오랜 기간의 실적으로 신뢰성이 높았던 팬아메리칸 월드 항공이나 노스웨스트 항공, 영국해외항공등 라이벌 항공사와의 경합에 고전을 면치 못하였으나, 뉴욕이나 상파울루, 홍콩 등에 계속해서 지소나 영업소를 설립하여 해외 영업을 강화하는 등의 꾸준한 영업 노력이 결실을 맺어, 1955년에 국제선과 국내선 전 노선이 흑자로 전환되었다. 또한, 새롭게 국제선에 투입하게 위해 더글러스 DC-7C를 도입하는 한편, 정비, 지상 업무 등을 위한 자회사를 계속해서 설립하는 등 자체 정비 체제를 보강하였다.<br><br>한편, 항공기의 라인업 및 정비체제가 충실해져 기업다운 체제를 갖추게 된 것도 이 시절이며, 일본 황족이나 수상, 각료 등의 해외 공식 방문이나 국내 이동 등에 일본항공의 특별기가 자주 사용되게 된다. 1954년 8월에는 홋카이도에서 열린 국민체육대회 개회식에서 도쿄로 돌아오는 쇼와 천황 부부를 위한 최초의 황족 전용 특별기가 신치토세 공항 - 하네다 공항 간에 운항되었다. 이는 천황으로서는 처음으로 비행기를 이용한 이동이었으며 이후 황족이나 정부 수뇌 대상의 특별기는, 1992년 보잉 747-400 2대가 정부 전용기로 도입된 이후로 자주 운항되고 있다.<br><br>1955년 12월에는 발주 취소된 드 하빌랜드 DH.106 코멧를 대체하는 제트 여객기로, 더글러스 사가 개발한 DC-8 4기를 구입 금액의 75%를 미국 수출입 은행과 더글러스 사의 차관으로 도입하는 조건으로 구입하기로 결정하였다.<br><br><br>대한항공<br><br>1. 역사<br>1929년, 신용욱이 조선비행학교를 설립함으로써 태동하였다. 이후 조선비행학교는 1936년 10월에 조선항공사업사로 명칭을 바꾸면서 정기 운항을 시작하였다. 해방 이후 조선항공사업사는 미 군정의 허가를 받아 1946년 3월 1일 대한국민항공(영어: Korea National Airlines)(1948년 10월까지는 대한국제항공사)로 이름을 바꾸고 영업을 재개하였다. 그러나 수요 급감과 환율 상승으로 인한 운영상의 어려움, 신용욱의 투신자살로 도산 위기에 처했으나 1962년 대한민국 정부가 출자하여 대한국민항공을 인수, 대한항공공사(大韓航空公社)를 설립하였다. 그러나 부채와 누적 적자가 무려 27억 원에 달하는 등 만성적인 경영난에 시달리게 되어 민영화를 추진하게 됐고, 1969년 3월 1일, 인천 거점의 운송전문 기업인 한진상사에서 대한항공공사의 부채를 떠안는 조건으로 14억 5,300만 원에 인수하는 동시에 민영화되어 현재의 대한항공으로 발족했다.[2] 당시 대한항공공사는 제트기로는 DC-9기 1대, 프로펠러기로는 당시로서는 노후한 DC-3기 2대, DC-4기 1대, F-27기 2대, FC-27 2대로 총 8대를 보유하고 있었다[3]. 민영화 초기, 노후 항공기 처분 계획과 전 노선 제트기 운영화를 목적으로 프로펠러기를 모두 처분하려 했으나 노후 항공기였던 DC-3 4기와 FC-27기만 퇴역하였으며, F-27기의 경우 오히려 3대 더 도입하여 국내선에 투입하였다.[4] 또한 국내선과 단거리용으로 일본에서 YS-11기를 도입하여[4] 1976년까지 국내선과 단거리 국제선에 운영하였다.<br><br>2. 성장기<br>1969년에 민영화된 대한항공은 보잉 720 항공기를 도입하여[4] 단거리 국제선 노선에 투입, 제트기 시대를 열었다. 보잉 707 항공기는 1970년까지 대한항공의 유일한 제트기로서 역할을 해냈으며 같은 해 최초로 국제선 노선을 취항하였다. 또한 이 기간 동안에 대한항공은 3대의 보잉 707 화물기를 도입해 수익 창출을 다각화하였다. 1971년에는 보잉 707을 도입함으로써[5], 1972년까지 보잉 727 항공기와 단 1대의 보잉 707 항공기로 노선 전역을 커버하였다. 1971년 3월 26일에는 새로운 항공협정을 통해 호놀룰루와 로스앤젤레스의 운항권을 획득하였고 이 노선은 현재까지도 대한항공의 주력 노선으로 운항하고 있으며, 편명대는 KE0** 번대로 운항한다. 이 노선의 효과적 운용을 위해 당시 사장이었던 조중훈은 보잉 747 도입을 결정하여 1972년 10월 18일에 보잉 747-2B5(B5는 대한항공에서 도입하는 보잉사의 항공기의 고객코드이다.)의 도입을 확정 지었다. 그리고 1973년 5월 2일에 보잉 747-2B5B(HL7410) 융비호 항공기를 도입했다.[6]<br><br><br>퇴역한 대한항공의 보잉 747SP 구도색<br>미주 노선이 안정화되면서 대한항공은 유럽 노선 개척에 힘을 썼다. 이를 위해 엑조세 미사일 도입건과 함께 체결된 에어버스 여객기의 패키지 주문에 따라 A300 항공기를 유럽 이외 지역에서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발주했으며[7]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하면서 화물 노선에 취항 후 여객 노선에 취항하였다. 미주 노선과 마찬가지로 당시 국제 정서상 소련 영공을 통과하지 못해 거꾸로 미국 알래스카주의 테드 스티븐스 앵커리지 국제공항에서 중간 기착 및 급유를 마친 후 다시 운항하였으며, 앵커리지에서 북극을 통해 영국, 프랑스 등을 연결하였다. 앵커리지로 가는 항공편마저도 북한, 소련 영공을 우회하기 위해 일본 도호쿠 지방(야마가타현, 미야기현) 방향으로 우회하여 운항하였다. 조중훈 전 회장은 에어버스 여객기의 유럽 외 지역의 판로를 개척했다는 공로로 199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 중 2등급인 그랑도피시에를 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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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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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현지/일본의 유명 예술작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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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본의 옛날미술작품과 현대미술작품<br>#옛날미술작품 :우키요에<br>일본 에도시대(1603~1867) 유행한 풍속화로, 여인·가부키 배우·명소의 풍경 등 세속적이고, 대중적인 내용을 담았다. 주로 목판화 형태로 제작되어 대량 생산이 가능하였으며, 대중적 취향에 맞춘 주제와 화풍을 취해 ‘조닌(町人)’이라 불리던 신흥 상인 계급을 비롯한 서민층에서 유행하였다. 우키요에의 '우키요(浮世)'는 본래 전국시대 계속되는 내전 등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이승의 덧없음 등을 나타내는 단어였으나, 에도시대에 들어 사회가 안정을 찾으며, 점차 대중들의 쾌락적 삶의 방식을 일컫는 ‘부유하는 세계(浮世)’의 의미를 지니게 되었고, ‘그림’이란 뜻의 '에(絵)'와 합쳐져 대중들의 일상과 세속적 풍속 등을 그려낸 그림을 지칭하게 되었다.<br>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0628&amp;cid=40942&amp;categoryId=33053<br>#현대미술작품<br>쿠사마 야요이-무한의 거울방,쿠사마 야요이와 호박<br>https://ko.m.wikipedia.org/wiki/%EA%B5%AC%EC%82%AC%<br>EB%A7%88_%EC%95%BC%EC%9A%94%EC%9D%B4<br>2.일본의 예술계를 이끈 현대 미술가 3인<br>나라요시토모:일본 현대 미술 2세대 대표 작가<br>대표작:[knife behind back]<br>무라카미 다카시:일본을 대표하는 팝 아티스트<br>대표작:[flower],[727]<br>쿠사마야요이:세계적인 전위 예술가<br>대표작:[무한 거울 방]<br><br>https://m.blog.naver.com/siwonjapan/222904309797<br>3.한국 현대 미술시장을 이끄는 작가들<br>윤형근)1928년생인 윤형근은 한국전쟁과 유신정권 등 근현대사의 굵직한 역경을 몸소 겪으며 자신의 삶과 예술혼을 자연으로부터 얻은 색감에 담아 추상 형식의 단색조 작품으로 선보였다.&nbsp;<br>박서보)2000년대에 접어들며 박서보는 색채 묘법을 선보이는데 화려한 색감은 감상자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작품의 제작 과정은 선과 선 사이의 기본 구조를 잡는 드로잉을 선행하고, 한지를 불려 반죽 형태로 만들고 캔버스 위에 올린다. 유연해진 한지를 막대나 대자에 의해 밀어내며 요철 형태의 선과 골을 만든다. 일부 작품에서는 부분적으로 평평한 색면을 구성해 놓는 변화를 주기도 한다.&nbsp;<br>https://m.mk.co.kr/news/culture/9371410<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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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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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안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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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 전통극 가부키와 한국 전통극 비교<br>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54689&amp;cid=40942&amp;categoryId=33105<br>1. 가부키의 정의<br>음악과 무용, 기예가 어우러진 일본의 전통연극으로 16∼17세기 에도시대에 서민 예술로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1965년 일본의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200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지정되었다.<br>https://m.blog.naver.com/krh102700/223061344389<br>2. 한국의 전통극: 창극<br>창을 기본으로 하는 우리나라의 전통극이자 민속극임<br>특징: 개화이후 판소리가 서양의 영향을 받아서 새로 만들어진 공연 형식을 가지고 있음. 연극처럼 여러 배역들이 등장하고 각자 배역에 따라 연기를 하고 판소리를 부르기도 한다.<br>3. 한국의 전통극과 일본의 전통극의 공통점과 차이점<br>공통점: 서민적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노래와 춤, 연기를 함.<br>차이점: 한국은 소리가 중심은 가부키는 무용이 중심이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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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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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정유성/일본 패션을 주도하는 브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15393</link>
         <description><![CDATA[<div>1.https://m.hani.co.kr/arti/economy/biznews/1039439.html?_fr=gg#cb (한국-일본 패션 브랜드 콜라보)<br>2.https://m.youtube.com/watch?v=TwZPhlPvFMA&amp;pp=ygUYY29tbWUgZGVzIGdhcmNvbnMgcnVud2F5( 꼼데가르송 런웨이)<br>이세이 미야케/꼼데가르송/요지 야마모토 (일본 3대 패션브랜드)<br>꼼데가르송: 일본의 패션 디자이너 레이 가와쿠보가 설립한 아방가르드(전위적인) 컨템포러리 패션 하우스. 뜻은 프랑스어로 '소년들처럼'. 레이 가와쿠보가 밝히길 이것에 특별한 의미는 없고 프랑수아즈 아르디(Françoise Hardy)의 노래인 ‘Tous les garçons et les filles’의 가장 좋아하는 부분을 따와서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꼼데' 라는 약자로 불리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흔히 '가르송'으로 불리우고 있다.브랜드의 시그니쳐 아이템으로는 연미복 스타일 재킷과 흔히 땡땡이 무늬라고 불리는 물방울 무늬의 셔츠가 있다.<br>&nbsp;<br>일본의 3대 패션 브랜드와 아직 콜라보한 한국 브랜드는 없지만 양국 간 패션적으로 활발한 교류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일본은 세계적으로 패션 산업을 선두하고 있는 나라로서 우리나라보다 패션 부문에서 앞서나가고 있기 때문에 일본과의 패션적 교류는 대한민국의 패션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것이다. 나중에&nbsp; 브랜드를 만들게 된다면 일본 브랜드와의 협업은 꼭 거쳐보고 싶은 목표이다. 또한 언젠간 일본 패션의 3대 브랜드와 협업하는 한국 브랜드가 나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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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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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 차현서/한일 문화차이의 심리적 영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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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공동체 인식의 차이<br>한국의 문화 심리는 자신이 속해있는 집단(공동체)의 이익을 중요시 여기고 특히 가족과 항상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반면 일본에서는 대인과의 갈등을 최소화하는 것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조화로운 관계로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려한다.<br>https://ongaemi2023.tistory.com/entry/%ED%95%9C%EA%B5%AD%EA%B3%BC-%EC%9D%BC%EB%B3%B8%EC%9D%98-%EB%AC%B8%ED%99%94-%EC%8B%AC%EB%A6%AC%ED%95%99-%EB%B9%84%EA%B5%90%EC%99%80-%EC%B0%A8%EC%9D%B4%EC%A0%90<br><br>2.자기관의 차이<br>한국은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 '주체성 자기'관을 지니고 있고 일본은 다른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들이라고 하는 '대상성 자기'관을 지니고 있다. 주체성 자기가 우세한 사람은 자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존재로 보고 대상성 자기가 발달한 사람은 자신을 다른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들여야 하는 존재로 본다.<br>https://brunch.co.kr/@onestepculture/156<br><br>3.개인 영역 경계의 차이<br>일본은 개인 영역에 대한 인식이 강하고 타인에게 폐를 끼치면 안된다는 생각이 행동 이면에 자리잡고 있다. 반면 한국은 공동체에 대한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공동체 상황에 많은 관심을 두는 것을 넘어 주변인의 경우 타인의 사생활까지 간섭하려는 경향이 있다.<br>https://geurijiu.com/entry/%EB%AC%B8%ED%99%94%EC%8B%AC%EB%A6%AC%ED%95%99-%ED%95%9C%EA%B5%AD%EC%9D%BC%EB%B3%B8%EC%B0%A8%EC%9D%B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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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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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정유찬/일본 식품 소비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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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www.foodnews.news/news/article.html?no=694379<br>1. 간편한:조리 시간을 줄이고 맛을 더한 냉동 간편하게 인기<br>-일본에서는 핵가족화와 1인 가구 증가라는 사회구조로 조리가 간편한 냉동식품 수요세가 높다<br>2. 건강:다이어트와 장 건강 개선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에 주목<br>-팬데믹 속 일본 소비자의 건강의식이 고조되는 가운데,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 개선을 돕는 기능성 식품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있다<br>3. 이커머스:집콕 쇼핑족 사로잡은 퀵 커머스와 소셜 기프트<br>-최근 배달 앱이나 SNS등 다양한 기업이 기존의 이커머스 시장에 진입해 배달 서비스, 메신저 기능 등을 융합한 퀵 커머스 시장이 열리고있다.<br>4. 지속가능성:버려지는 음식 줄여 지구환경 살리기<br>-음식물 폐기가 심각한 환경,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일본 소비자들은 식품 손실을 줄이는 푸드셰어링과 푸드업사이클링 식품에 관심이 높아지고있다.<br>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805395&amp;cid=42807&amp;categoryId=5560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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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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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34최요원/ 일본의 토요코키즈가 한국으로 넘어오며 생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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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토요코키즈의 정의 토요코키즈는 가부키초에서 지내는 일본의 가출청소년들을 가리키는 단어이다. 이들은 예쁘게 차려입고 거리에서 틱톡을 찍거나, 불법행위를 통해 돈을 벌기도 한다. 이들이 한국으로 넘어오며 이들만의 독특한 패션문화가 파생되었다.<br>2. 지뢰계 양산형 비교, 멘헤라의 의미<br>이들의 공통점은 고스로리풍의 레이스가 달린 옷을 자주 입고, 아이라인을 내려그리거나 붉은 섀도우를 사용해 억울해보이는 화장을 하고, 산리오캐릭터즈/비비안웨스트우드 목걸이/mcm 백팩/검정색통굽구두 등을 애용한 코디를 한다는 점이다. 둘의 차이점으로는, 지뢰계는 검정색과 하양색 옷을, 양산형은 핑크색과 하양색 옷을 주로 입는다는 점이 있다. 맨헤라는 정신질환이 있는 여성을 뜻하는 단어이다. 지뢰계와 양산형 둘다 멘헤라의 속한다고 볼수 있다.<br>3. 한국의 멘헤라와 일본의 토요코키즈 키즈 차이점<br>둘은 비슷한  패션코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토요코키즈의 경우는 가정학대 등의 이유로 거리에 내쫓긴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반면 한국의 멘헤라들은 그저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 하는경우가 대다수이다. 토요코키즈들은 실제로 안좋은 일들이 엮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한국의 멘헤라들은 일본처럼 안좋은 결과가 아닌 하나의 패션문화로만 끝났으면하는 바람이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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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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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박소희 / 일본의 교육제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16920</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의 교육제도<br>일본의 기본적인 학교 교육은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와 교육제도가 거의 비슷합니다. 그 중에서도 고등학교와 대학교의 교육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것입니다.<br><br>2. 일본 고등학교<br>일본의 고등학교 교육과정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의무교육은 아니기에자율적으로 진학하나 대부분 학생이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있습니다. 고등교육과정은 교과목, 특별활동, 종합학습으로 되어있고, 효과는 보통교육과 전문교육으로 나누어집니다.<br><br>3. 일본의 대학교&nbsp;<br>일본의 대학교 역시 체계는 한국과 거의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br>대학은 센터시험이라는 대입시험과 대학 자체시험을 치른 뒤 입학하게 됩니다. 센터시험은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유사하게 국어, 사회, 수학, 자연과학, 외국어 능력을 평가합니다.<br><br>4. 일본 교육의 문제점<br>최근 기사에, 일본 고교생들이 받는 수업은 미국, 한국, 중국에 비하여 수동적이고 학생들은 수업중 조는 비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그룹 워크 등의 참여는 소극적이였으며, 단순히 교과서의 내용을 그냥 외운다고 느끼는 고교생들이 일본의 경우 ' 거의 그렇다 '와 ' 절반 이상 그렇다 ' 가 91퍼센트로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습니다.<br><br>5 일본 교육 시스템의 개선방향<br>•개성과 창의성<br><br>•학생 복지<br><br>•글로벌 관점<br><br>https://m.blog.naver.com/dymg98/22098887624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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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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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백준서 / 일본의 보안 리스크 대처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18185</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 기업의 보안 인식과 관련 기업의 대처법<br>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기업의 사이버 리스크가 커지면서 일본 역시 사이버보안이 기업의 새로운 경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많은 일본 기업의 경영층이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사이버보안의 기술 및 실무 측면에서의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최근 일본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이버 보험 등 사이버보안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으며, 더불어 관련 특허출원 건수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br>+(소니 등 여러 기업의 보안 대처 현황 제시)<br><br>https://www.krm.or.kr/krmts/search/detailview/research.html?dbGubun=SD&amp;m201_id=10084851<br>2. 일본 정부의 보안 관련 인식 변천사와 현재 대응법<br>사이버 위협에 대한 일본의 초기대응은 이전의 여러 보안 문제를 사이버공간에서 발생하는 범죄로 인식하여 정보보안이나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하는 등 기술적인 차원의 대응이 주를 이루었다. 이런 가운데 인접국인 한국과 동맹국인 미국에서 발생한 2009년 대규모 사이버 공격은 일본정부의 인식전환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었다. 사이버공격을 자국의 안보와 직결된 문제, 그리고 지진발생과 같은 위기관리상의 문제로 인식하게 된 것이다. 2014년 3월 자위대에 사이버 방위대(サイバー防衛隊) 설치를 결정한 것은 일본의 인식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 하겠다.<br>한편 2014년에는 「사이버시큐리티기본법(サイバーセキュリティ基本法)」을 제정하여 국가차원의 사이버안보체제 정립·강화에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br><br>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amp;MENU_ID=200&amp;CONTENTS_NO=1&amp;bbsSn=403&amp;pNttSn=192618<br>3. 일본 보안 시장의 특성과 한계<br>최근 들어 늘어난 일본 내 랜섬웨어 공격 등으로 인해 보안 문제의 심각성이 드러나며 정보 보안 투자에 관한 의욕이 늘어났으나, 여전히 사이버보안 의식 수준은 저조하다.<br>일본의 IT전문 조사회사인 IDC Japan이 2021년 1월 일본 기업 883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lt;일본 기업의 정보 보안 대책에 관한 조사&gt;에 따르면, 정보 보안 투자액에 대해서 일본 기업의 절반 이상이 전년(2019년)과 동일한 수준이라고 답변했지만, 투자를 줄였다고 답변한 기업(14.3%)보다는 투자를 늘렸다고 답변한 기업(31%)이 많았다. 다만 2019년 조사에서는 투자를 늘렸다고 답변한 기업이 36.4%였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코로나 사태로 투자 의욕이 소폭 위축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응답 기업 중 60%가 정해진 정보 보안 투자 예산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답변해 일본 기업들 사이에서 아직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의식이 저조한 것으로 분석돼 향후 정보 보안 투자의 중요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체계적인 정보 보안 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nbsp;<br><br>&nbsp;또, 일본 보안 시장은 인재난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br>&nbsp;<br>일본에서 채용 컨설팅 및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전개하는 영국의 Harvey Nash Group이 발표한 &lt;Digital Leadership Report 2021&gt;에 따르면, 전 세계 대기업 IT 전문 임원의 3분의 2 이상이 IT 인재 부족이 원인이 되어 사이버 보안 생태계의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언급했다. 일본 NRI Secure Technology가 작성한 정보보안 실태조사 보고서 &lt;NRI Secure Insight 2018&gt;에 따르면, 일본·미국·영국·싱가포르·호주 5개국에서 '정보 보안 인재가 부족하다'고 답변한 비율이 일본 이외의 4개국은 대략 15% 정도인데 반해 일본은 무려 85%에 달해 극심한 인재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의 조사에 따르면, 정보 보안 분야의 인재 부족은 2016년 시점에서 약 13만 명 수준이었으나 2020년엔 2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br><br>3-1. 우리나라 기업의 보안 의식<br>https://m.boannews.com/html/detail.html?idx=108605<br>보안 전문 기업 이스트시큐리티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한 내용에 따르면, 기업 임직원의 개인 보안 의식은 높으나 보안 교육이 매우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15560" />
         <pubDate>2023-09-04 02: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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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이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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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한일 영화 산업 비교<br>https://anduckhun.tistory.com/entry/%ED%95%9C%EC%9D%BC-%EC%98%81%ED%99%94%EC%82%B0%EC%97%85%EC%9D%98-%EC%B0%A8%EC%9D%B4%EC%A0%90-%EB%B0%8F-%EC%9D%BC%EB%B3%B8%EC%9D%98-%EC%98%81%ED%99%94-%EB%AC%B8%ED%99%94-%ED%83%90%EA%B5%AC<br>2. 일본 영화&nbsp;<br>본고는 2000년대 일본영화산업의 약진에 대한 것이다. 1990년도에 사양길에 들어섰다는 진단을 받았던 일본영화가 2000년대에 들어서 내수 시장에서 관객 수와 흥행에서 “방고외저(국내영화가 외국영화보다 수익과 흥행이 높아지게 된 현상)”으로 변화하는 과정에 착안하여 일본 영화의 부활을 추적하기 위함이다. 일본영화산업은 1990년대 후반으로부터 2000년초반에 두 가지 의미있는 변화를 경험한다. 구조적인 변화(시네마 콤플렉스의 급증)와 제작방식(제작위원회 방식)의 변화가 바로 그것이다. 두 가지 변화 모두 시장의 영향에 의한 것이고, 일본의 전통적인 영화생산과 유통 방식과 배치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전통적인 유통과 생산방식의 변화는 일본영화산업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어주었다. 공교롭게도 일본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정책인 쿨재팬은 2000년대로부터 시작되었다. 이에 일본 영화산업의 동향을 통시적으로 고찰하면서 2000년대 일본 영화의 부활의 배경을 살펴보고 아울러 쿨재팬으로 대표되는 일본의 문화정책에서 영화 정책의 변화를 검토하고자 한다.<br>3. 한국 영화<br>2000년 전주국제영화제가 전주에서 개최된 이후 전주의 영화·영상산업은 해마다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전주영상위원회, 전북독립영화협회, 전주공공미디어센터 영심이 등 영화영상산업 관련 단체를 설립해 영화 관련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 소규모 상영회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009년 5월 19일 전주시 완산보건소 부지에 전주씨네콤플렉스가 개관하여 지역 영화영상산업에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불어넣으며 전주독립영화관을 건립하게 되었습니다. 계획조차 구체화되고 있다. 2009년 개관 초기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전주씨네콤플렉스의 프로그램 기획실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주씨네콤플렉스를 실제로 운영, 관리하면서 경험한 경험과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진행된 일과 그 결과는 어떠했나요? 객관적인 시각으로 되돌아보면, 전주독립영화관의 설립부터 전주씨네콤플렉스가 설립되기 전 전주지역 영화영상산업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설립 이후 다년간의 운영 경험과 역할을 바탕으로 설립. 효율적인 계획을 세워보고자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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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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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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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이민규/기모노와 한복 비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20550</link>
         <description><![CDATA[<div>(2)한복<br>http://www.hanajudan.com/page/page6<br>(3)기모노와 한복차이<br>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3767968&amp;memberNo=46645588<br>(4)한복 현대화<br>https://m.bravo.etoday.co.kr/view/atc_view.php?varAtcId=12773<br>(5)기모노 현대식<br>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109928<br>(6)한복현대화 영상자료<br>https://youtu.be/7xT5koLk97Q?si=r7IUm4PTNZuWrjV_<br><br>7)한복과 기모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수직 수평을 기본으로 하는 기모노와는 달리 한복은 자유로운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체형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풍성한 양감으로 몸을 감싸게 됩니다. 한복은 외씨 버선발이 드러날 듯 치마 폭을 차면서 대청마루 위를 끌릴듯이 나아가는 스란 치마의 아름다움은 우리 여인의 품격이며 고아함입니다. 한복과 비교할 기모노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걸음걸이를 종종걸음으로 만드는 것 입니다. 옷을 몸에 붙이고 추가로 오비로 허리를 둘르게 됩니다. 가슴부근부터 여유 있게 퍼져 나가 발끝까지 흘러내리는 치마의 풍성함과 기모노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br><br>8)한복은 직선과 곡선의 조화를 통해 멋을 만들어 내는 한국인의 전통 의상입니다. 여성은 짧은 저고리와 낙낙한 치마로 우아함을 표현하고, 남성은 바지저고리로 멋을 표현합니다. 백의민족이라는 말처럼 기본색은 흰색입니다만, 계절이나 신분등에 의해 입는 방법이나 소재, 색이 바뀝니다. 혼례와 같이 특별한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평민도 양반이 입는 것 처럼 화려한 색의 한복을 착용하고, 정성들여 만든 액세서리 장신구도 몸에 걸치는 등, 한껏 멋을 부렸습니다. 최근에는, 실용성을 가미한 생활 한복에까지 그 뿌리가 계승되고 있습니다.<br><br>9)기모노는 알다시피 일본의 전통 의상입니다.<br><br>기모노의 뜻은 '입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참 의미가 단순하죠.<br><br>원래는 와후쿠라고도 부르는데 기모노라는 명칭이 더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br><br>일본 기모노 특징 중 대표적인 것을 꼽자면<br><br>넓고 긴 소매와 T자처럼 생긴 직선형의 겉옷입니다.<br><br>남녀 가리지 않고 옷단은 발목까지 닿을 정도이며<br><br>몸을 감싸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br><br>그리고 기모노가 전통의상인만큼, 전통의상에 어울리는<br><br>신발인 게다와 버선을 함께 착용하는 것도 특징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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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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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채원 / 일본의 고령화와 노인복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20794</link>
         <description><![CDATA[<div>1. 고령화 사회 :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을 고령화사회,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을 고령사회라고 하고,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20% 이상을 후기고령사회 혹은 초고령사회라고 한다. 현재 일본은 2023년을 기준으로 65세 이상 인구가 29퍼센트를 넘어 초고령사회가 되었다.&nbsp;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61549&amp;cid=40942&amp;categoryId=31611&nbsp;<br><br>2. 일본의 노인 의료, 보건 제도<br>1) 노인보건법<br>일본의 노인 보건법은 '국민의 노후에 있어서 건강의 유지와 적절한 의료의 확보를 꾀하기 위해 질병의 예방, 치료, 기능훈련 등의 보건사업을 종합적으로 실시하여 국민보건의 향상 및 노인복지의 중진을 꾀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노인보건법에 의해 규정된 보건사업에는 건강수첩의 교부, 건강교육, 건강상담, 건강진단 ,의료 , 기능훈련 ,방문지도의 7가지 사업이 있으며, 1983년 2월부터 40세이상의 대상자에게 실시하고 있다.&nbsp;<br>2) 식사배달 서비스<br>이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들이 노인의 가정으로 식사를 배달하여 주는 프로그램인데 현재 선진외국에서는 신체가 불편한 노인들을 위하여 가장 일반화된 프로그램 중의 하나이다. 일본에서는 노인클럽의 노인 자원봉사자들에 의하여 지역사회의 거동 불편한 노인에게 식사배달 및 우애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https://fantasy-info.net/14<br><br>3. 도요시키다이 단지<br>&nbsp;정부가 추진 중인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커뮤니티 케어)의 참고 모델에도 일본의 ‘도요시키다이 단지’가 있다. 구역별로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어 새로 지은 9층 아파트와 5층 오래된 아파트가 보였다. 이곳엔 재택간병서비스 거점이 되는 지역의료연계센터와 24시간 간병서비스가 제공되는 6층 건물의 고령자 주택이 있었다.센터는 시의 복지정책과 연계해 주민들에 재택의료·요양·입원 등 서비스를 안내하고 행정적 편의를 지원했다. 가시와시는 이를 위해 지역 의사회와 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었다. 시내 소재 병원과 협력으로 의사와 약제사, 방문 간호사, 간병 전문가, 재활 전문가 등이 팀을 이뤄 재택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고령자 주택은 자립동(33호)과 개호동(72호)으로 의료진들과 요양보호사들이 24시간 상주하며 입주민을 돌본다. 건물 1층에 방문의료, 외래진료, 약국 등 의료기관도 함께 있어 지역민 의료서비스와 연계된다. 가시와시는 여기에 고령자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들을 위한 ‘의료·직업·주거 근접화 도시’를 지향한 것이다. 이러한 커뮤니티로 인해 고령자들을 위한 집과 시설, 프로그램, 일자리가 있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다.&nbsp;<br>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97514&nbsp;<br>4. 노인에게 심리상담이 필요한 이유:  노인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점에 노인문제의 시급한 과제가 노인의 심리적, 정신적 위안과 안정적 상담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되었고 현대사회는 노인을 위한 새로운 지지망이 될 수 있는 전문적이고 공식적인 지지자원으로서 노인문제의 핵심인 복지 차원의 상담자의 역할과 활성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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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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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6김주하 &gt;일본의 방문간호제도의 발전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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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일본 방문간호제도의 경위<br><br>일본의 고령화율은 2065년에는 38.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고령자 인구는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기세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저출산이 진행되어 15세 이상 65세 미만의 생산 연령 인<br>구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는 간호・개호를 필요로 하는 재가 고령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입원&nbsp;<br>치료의 효율화 및 재원일수 단축화가 진행되어 연령이나 상병을 불문하고 방문간호 서비스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br>https://youtu.be/t8jKIpDOSPo?feature=shared<br><br>2.방문간호제도의 스테이션을 창설하기까지의 경위<br><br>일본에서는 1920년대 이전에 티푸스나 콜레라 등 급성 전염병이 유행하여 격리병원이 건립되었고,&nbsp;<br>민간 경영 ‘자선 간호사회’가 간호사를 병원이나 가정에 파견하여 급성 감염증 환자를 간병했습니다.<br>1920년대 후반부터 일본 적십자병원이나 세이루카 국제병원 등의 간호사가 산모와 아이 및 이재민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적으로 방문간호를 실시해 왔습니다.<br>1960년경부터 뇌졸중 후유증으로 와병 생활을 하는 고령자가 사회문제가 되어, 집에서 거동을 못 하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가정간호 지도 및 간호를 실시했습니다.<br>1982년에 제정된 노인보건법에 따라, 1983년부터 처음으로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의 방문간호에 의료보험의 진료보수가 인정되었습니다.<br>1986년에는 정신과의 방문간호 및 지도, 나아가 1988년에는 암이나 난치병 등의 재가 요양자도 대상이 되어, 고령자에 한하지 않고 모든 재가 요양자를 대상으로 방문간호 및 지도가 진료보수로 산정<br>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br>또한, 노인보건법은 2006년에‘고령자의 의료 확보에 관한 법률’로 명칭을 바꾸어 후기고령자(75세 이상)의 의료제도가 창설되고, 각 도도부현에 설치하는‘후기고령자 의료광역연합’이 급부하게 되었습니다.<br><br>3.방문간호제도의 스테이션을 설치상황<br>방문간호를 실시하고 있는 방문간호 스테이션은 일본 전국에 12,000개소 이상 있는데, 평균적으로&nbsp;<br>방문간호 스테이션 1개소당 상근 환산 종사자 수가 7명 정도(이중 간호직원은 5명 정도)입니다.<br>https://youtu.be/gw8nj03Yyv0?feature=shared<br><br>4.방문간호의 인력확보와 질적향상<br>방문간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져 2025년에는 12만 명의 방문간호사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간호직원의 취업 장소별로 보면 방문간호 스테이션에는 불과 2.5%(약 6만 명)밖에 취업하<br>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인력보 대책과 간호직 본인이 방문간호에 대한 의욕을 높이기 위한 노무환경 정비, 커리어 업으로 이어지는 평가와 지위 향상이 필요합니다.<br>또한, 방문간호사가 안심하고 방문간호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대우 개선을 위한 활동이나 일과 생활이 균형 잡힌, 일 하기 좋은 직장환 만들기에 노력해야 합니다.<br>아울러,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시민에게 PR하기 등 솔선해서 대처하는 것도 과제입니다.<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3FsSection%3D100%26idx%3D18371&amp;ved=2ahUKEwit3KyA7o-BAxWFQ94KHV9sBYEQFnoECBMQAQ&amp;usg=AOvVaw1o3APmJMxAVjt89u1sbHB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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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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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이가은-일본 광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23577</link>
         <description><![CDATA[<div>1. 광고의 정의<br><br>광고는 동시에 다수의 소비 대중에게 상품 또는 서비스 등의 존재를 알려 판매를 촉진하는 일종의 설득 커뮤니케이션 활동<br>https://naver.me/xTeVlhx7<br>2. 일본의 광고 특징<br>(1)기용 모델<br>일본의 과자/음료수 모델은 상반된 기준으로 정해진다<br>주로친밀하거나 티비에 많이 나온 사람들<br>https://m.blog.naver.com/murai3000/221251291506<br>https://bungee.work/blog/insight/jpmarketing-start1<br>3. 일본 광고 사례<br>https://www.wikitree.co.kr/articles/642676<br>4. 한국의 광고 특징<br>(1)기용 모델<br>한국의 신인 연예인 아이돌로 이루어짐<br>(2)크리에이팁 모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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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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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8 정수인/일본의 영어교육 현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24774</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이 일본보다 영어 잘하는 이유 있었다”…日언론, 한국 영어교육 조명<br>https://v.daum.net/v/20230222090937741<br>1. 일본과 한국의 영어교육 실태 비교<br>닛케이는 “한국어와 일본어는 영어학습에서 똑같이 불리하다고 하지만 영어 시험인 토익의 평균 점수는 한국이 일본보다 100점 정도 높다”고 했다. 2020년 기준 한국 토익 평균점은 683점 일본은 531점이다.<br><br>2. 한국이 일본보다 영어를 잘 하는 이유<br>닛케이는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영어를 잘하는 이유를 유학생 수와 초등학교 영어 수업 시간 등에서 찾았다.<br>닛케이는 “한국 인구는 일본의 절반 정도이지만 유학생은 3배 많다”고 짚었다.<br>이어 초등학교 3∼6학년생이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는 시간을 합산하면 한국이 일본보다 130시간 많다고 전했다.<br>그러면서 한국은 일본보다 약 20년 이른 1997년에 영어를 초등학교 필수 과목으로 채택했고 높은 교육열이 지속됐다고 분석했다.<br><br>3. 일본인들의 영어실력이 떨어지는 이유<br>https://www.tsunagujapan.com/ko/6-reasons-why-japanese-cannot-speak-english/<br>•시험 성적에만 연연하는 일본의 영어 학습<br>•영어 습득을 위해 필요한 기술이 본질적으로 갖춰지지 않은 일본의 영어 교육 구조<br>•집단행동을 중시하는 일본 교육―‘실수’를 두려워하여 배울 기회를 잃다<br>•영어의 필요성이 극히 적은 일본 사회―학교 교육을 마쳐도 영어를 할 기회가 부족하다<br>•일본인의 영어 실력 성장을 가로막는 또 하나의 벽ー가타카나 표현<br>•일본 내에서만 통용되는, 일본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본식 영어'<br><br>4. 일본 영어교육의 개선 방법<br>•일본인 학생들의 해외 유학을 확대한다.<br>•일본으로 들어오는 유학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br>•학생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영어 원서와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의 웹 사이트, 영어 블로그 등 ‘살아있는 영어’를 읽도록 훈련시킨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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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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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33 최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30815</link>
         <description><![CDATA[<div>1. https://naver.me/xTbRhRsb jyp의 일본 아이돌 그룹 서바이벌&nbsp;<br>NiziU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소니 뮤직 재팬이 공동 기획한 오디션 프로그램 Nizi Project를 통해 선발된 일본의 9인조 걸그룹이다.<br><br>2020년 6월 30일 프리 데뷔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디지털 프리 미니 앨범이 발매되었다.[3] 그리고 2020년 12월 2일, Step and a step으로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다.<br>2. 멤버<br>2. https://www.gcon.or.kr/bms/file_down.php?seq=14979 일본 콘텐츠 산업동향<br>일본 디지털콘텐츠협회(デジタルコンテンツ協会)가 2020 년 9 월 발간한 '디지털 콘텐츠 백서<br>2020'에 따르면 일본 콘텐츠 산업 시장 규모는 2019 년 12 조 8,476 억 엔(전년 대비<br>101.0%)으로 8 년 연속 성장을 기록함3)<br>&nbsp;콘텐츠별로는 동영상 4 조 3,955 억 엔, 이미지/텍스트 4 조 2,314 억 엔, 게임 2 조 1,572 억<br>엔, 복합형 1 조 6,630 억 엔, 음악/음성 1 조 4,005 억 엔이었음. 유통별로는 네트워크 유통이<br>3 조 9,291 억 엔(전년 대비 108.9%), 패키지 유통이 3 조 5,616 억 엔(전년 대비 95.3%),<br>방송 유통이 3 조 5,413 억 엔(전년 대비 97.3%), 극장/전용 공간 유통이 1 조 8,156 억<br>엔(전년 대비 104.5%)이었음. 2019 년 처음으로 네트워크 유통이 패키지 및 방송 유통 규모를<br>넘어섬.<br>&nbsp;네트워크 유통이 증가한 만큼 디지털 콘텐츠 시장 규모 또한 크게 성장함. 2019 년 디지털<br>콘텐츠 시장 규모는 9 조 2,2320 억 엔(전년 대비 102.2％)으로, 전체 콘텐츠 시장 대비 디지털<br>콘텐츠 비율은 71.9%에 이름.<br>&nbsp;미디어를 활용한 광고 지원 사업을 전개하는 휴먼미디어(ヒューマンメディア)가 2020 년 4 월<br>발간한 '일본과 세계의 미디어×콘텐츠 시장 데이터베이스 Vol.13 2020'에 따르면, 일본 콘텐츠<br>시장 규모는 2018 년 13 조 890 억 엔으로 전년 대비 4.1% 성장함. 일본 콘텐츠의 해외 수출이<br>1.7 조 엔으로 6 년간 2.5 배 성장한 가운데 콘텐츠 수출은 애니메이션이 대부분을 차지함. 일본<br>국내 콘텐츠는 온라인 미디어(영상/음악 스트리밍/전자 출판/온라인 광고)가 시장의 3 분의 1 을<br>차지하며 처음으로 흥행/시설, 방송, 패키지 소프트 미디어 시장 규모를 넘어섬.<br>3.https://naver.me/5ITKa3EQ&nbsp;<br>오늘날 세계 시장은 콘텐츠로 연결되어 있다. 이 책은 일본 시장만이 아니라 세계 콘텐츠 시장의 흐름을 함께 제시한다. 저자는 카카오 페이지에 연재됐던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이 “월 판매액 2억 엔, 만화책으로 40만 권 정도 팔린 것”이라며 만화 강국으로 군림해 온 일본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음을 지적한다. 일본과 한국의 콘텐츠 시장은 강하게 연동되어 있기에 이런 변화는 일본 시장, 나아가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한국 콘텐츠 제작자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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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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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이윤영/일본과 한국의 외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46516</link>
         <description><![CDATA[<div><br>1. 일본 정부의 외교 방식 예시-최근 인도와의 외교<br>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23758<br><br>일본 총리 외교의 특징 중 하나가 실무 중심이다. 무박(無泊) 2일 여정의 정상회담은 일본 외교의 특징이자 상식 중 하나다. 보통 정상이 외국에 갈 경우, 그 나라의 호의를 받아들인다는 점에서도 1박 정도는 머문다. 특별히 성대한 국빈만찬이 없더라도, 교민들과 만난 뒤 하루 자고 다음 날에 떠나는 식이다. 일본 외교는 다르다. 비행기 안에서 수면을 취한 뒤 아침 일찍 외국에 도착해 정상회담을 끝낸 뒤, 다시 돌아가 비행기 안에서 쉬고, 그 다음 날 일본에 돌아오는 식이다. 하루 만에 두세 나라를 건너뛰면서 정상회담을 하기도 한다. 식사도 건너뛰면서까지 행하는 강행군이다. 유럽 방문 동안의 아베 일정을 보면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이다. 품격이 떨어진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효율성이란 측면에서 보면 세계 정상 가운데 톱에 해당된다. 천황제라는 특이한 일본식 정치체제는 총리를 실무 외교에 집중시키는 배경에 해당된다. 외국 정상과 먹고 마시는 식의 ‘즐기는 의전’은 국가대표인 천황의 몫이다. 총리는 내각을 대표하는 인물로서, 국정을 담당하는 ‘해결사’ 같은 자리다.<br><br>그렇다면 아베는 왜 갑자기 별장에서 벌어지는, 먹고 마시는 즐기는 외교에 주목했을까?<br><br>두 가지 분석이 나온다. 첫째, 인도라는 나라를 특별히 대한다는 메시지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현안을 다루는 실무 이전에, 평생 함께 갈 친구로서 가족과 함께 별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자는 의미다. 둘째, 중국을 의식한 조치라는 분석이다. 지난 4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인도 총리에게 행한 게 별장외교다. 베이징 별장은 모디의 중국 방문 당시의 정상회담 장소다. 마오쩌둥 별장으로 알려진, 중국 지도부가 신성시하는 곳이다. 모디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지만, 중국으로서는 자신의 공산당 성지를 인도 총리에게 선보였다. 인도를 둘러싼 중국과의 경쟁으로 인해 아베 스타일 별장외교가 등장했다는 것이다.<br><br>2.한국의 외교방식<br>https://www.mofa.go.kr/www/brd/m_20140/view.do?seq=301426&amp;srchFr=&amp;srchTo=&amp;srchWord=&amp;srchTp=&amp;multi_itm_seq=0&amp;itm_seq_1=0&amp;itm_seq_2=0&amp;company_cd=&amp;company_nm=&amp;page=41<br><br>그러나, 세계화 현상이 급속히 진행되어 가는 가운데에서도 민족주의(Nationalism) 경향이 전적으로 사라진 것은 아니며, 여전히 전 세계 구석구석 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인종 분규와 국지적 갈등의 이념적 지주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br><br>냉전기간 중에는 다른 민족이라도 같은 이념으로 결속되어 있었다.<br><br>그러나, 민족적 감정과 편견을 억누르고 있던 철의 장막이 갑자기 걷히자, 불만과 투쟁의 불씨가 노정되고 급기야 무력 갈등으로 비화되고 있다.<br><br>이것이 보스니아와 코소보에서 나타난 현상이다.<br><br>따라서 오늘날 세계화와 세계주의 (globalism)가 지배적인 질서임에도 불구하고, 민족주의와 민족적 정체감(national identity)은 각종 국제적 사건의 동인(動因)으로서 계속해서 자리 잡고 있다고 할 것이다.<br><br>세계주의의 대두는 지역주의의 성장도 수반하고 있다.<br><br>특히 선진국들이 지역주의 경향을 이끄는 선도 역할을 하고 있다. EU가 가장 대표적인 예라 할 것이다.<br><br>내년초 15개 EU 회원국중 11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단일 통화 유로(euro)의 태동에 따라 유럽내 지역 통합은 커다란 진전을 이루게 될 것이다.<br><br>3.일본의외교 방식<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www.nars.go.kr/fileDownload2.do%3Fdoc_id%3D1OJ-MyQcNoT%26fileName%3D(NARS%2520%25ED%2598%2584%25EC%2595%2588%25EB%25B6%2584%25EC%2584%259D%2520266%25ED%2598%25B8-20221212)%25EC%259D%25BC%25EB%25B3%25B8%25EC%259D%2598%2520%25EB%258C%2580%25EB%25AF%25B8%2520%25EA%25B3%25B5%25EA%25B3%25B5%25EC%2599%25B8%25EA%25B5%2590%2520%25EC%25A0%2584%25EB%259E%25B5%25EC%259D%2598%2520%25EB%25B3%2580%25ED%2599%2594%25EC%2599%2580%2520%25EC%258B%259C%25EC%2582%25AC%25EC%25A0%2590%2520%253A%2520%25ED%2595%2598%25EC%2599%2580%25EC%259D%25B4%25EC%25A3%25BC(%25E6%25B4%25B2)%2520%25EC%2582%25AC%25EB%25A1%2580%25EB%25A5%25BC%2520%25EC%25A4%2591%25EC%258B%25AC%25EC%259C%25BC%25EB%25A1%259C.pdf&amp;ved=2ahUKEwjM4ri984-BAxVMeN4KHUD4AfMQFnoECBoQAQ&amp;usg=AOvVaw1nZWF5UZ8CWghRysa7qkFK<br><br>전후 일본의 외교를 평가하는 시각은 크게 ‘반응 국가형’과 ‘전략 국가형’으로 나뉜다. 칼더&nbsp;<br>(Kent Calder)로 대표되는 첫 번째 시각은 일본의 대외정책 변화의 추동력이 외부, 특히 미국<br>의 압력에 의해서 변한다는 면에 주목하고, 일본의 외교를 ‘반응 국가형’으로 설명한다.1) 이에&nbsp;<br>반하여 두 번째 시각인 ‘전략 국가형’은 일본이 독자적 국가전략을 가지고 지역과 국제 차원에<br>서 외교적 공간을 만들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사무엘(Richard J. Samuels)은&nbsp;<br>중국의 경제적·군사적 부상과 북한의 위협, 미국의 일본방위 지속 여부에 대한 불안감 등이 조<br>성되면서, 일본이 전략 국가형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2) 특히, 2012년 출범하여 7년 8<br>개월 동안 이어진 제2차 아베(安倍晋三) 내각 이후 일본이 전통적인 ‘반응 국가형’에서 벗어나&nbsp;<br>국제사회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내려지고 있다.3)<br>한 국가의 외교 행위는 다양한 측면에서 변화를 추적할 수 있겠지만, 공공외교(public&nbsp;<br>diplomacy) 분야가 그 한 축이 될 수 있다.4) 각국이 공공외교를 전개하는 공통적인 목적은 국<br>제사회에서 자국의 존재감과 이미지를 향상하여, 세계의 여론을 획득하는 데 있다. 공공외교의&nbsp;<br>측면에서 2012년 제2차 아베 내각 이후를 일본이 전략 국가형으로 변화하였다고 주목하는 이<br>유는 외무성이 처음으로 2015년 ‘전략적 대외홍보(戦略的な対外発信)’를 중점과제로 선정하<br>고, 관련 예산을 대폭 증가하였으며, 2012년 이후 아베 총리는 ‘적극적 평화주의’, ‘지구를 부<br>감(俯瞰)하는 외교’ 등을 내걸고 재임 시기 176개국을 방문하면서, 국제사회에서 일본의 존재<br>감을 확대시키는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그런데 이러한 정치외교적 측면에서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쳐도 최소한 현지 교민, 여행객, 체류자의 보호 내지는 민원 서비스, 현지 정보 수집 같은 거라도 잘 하면 지금보다 이미지는 몇 배, 몇 십 배로 더 좋아지겠지만[2], 사실 외교부에서는 이러한 영사 업무를 천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쪽 업무는 부수적인 업무에 불과하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고 계약직 행정원에게 모든 것을 떠맡겨 놓는다. 또 그렇다고 해외에서 어떠한 행정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우리 국민이 사건 사고에 휘말리기라도 하면 할 수 있는 거라곤 상대 나라에 공정한 조치를 취해달라 부탁하는 수준이 전부다. 그리고 힘든 업무들이 늘 그렇듯이 만성적인 인력 부족에 시달린다. 거기다가 빡센 국내 근무에 지쳐서 몇 년 쉬러 나간다는 인식 역시 강하다.[3] 외교관들이 하술할 이유로 왜곡된 엘리트 의식이 상당히 강한 것도 이러한 영사 업무를 천시하는 현상에 한 몫 했다. 그리고 실무는 심지어 통역까지 사무원이나 통역사 등 기간제 근로자나 일반계약직공무원들에게 떠넘기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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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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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6장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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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일본의 독특한 포카르스웨트 광고:광고는 포카리스웨트와 생명력의 의미를 모두 담을 수 있는 푸른빛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달리고, 뛰고, 춤추는 등의 활기찬 모습을 다소 과장되게 담았다. 광고 후반부에 등장하는 흩날리는 푸른색 벚꽃잎도 ‘생명력’의 의미와 연결된다. 파란 벚꽃잎은 청춘으로부터 흘러넘치는 생명력으로, 거리로 점점 퍼져나가면서 활력 넘치는 세상의 부활을 축하하듯 터지는 팡파르의 이미지를 준다.<br><br>한국의 포카리스웨트 광고<br>https://youtu.be/zog6jYH2Wjo?si=yNqq9unxIzaAteta<br>https://youtu.be/-iJISprFal0?si=1otfX3DuE2OokoBQ<br>일본의 포카리스웨트 광고와는 달리 유명 연예인이 더 비중이 크게 광고를 찍음<br><br>2. 2022년 일본 광고비 현황 <br>2022년 일본 총광고비는 코로나 직전이었던 2019년 6조 9,381억 엔을 넘어선 데 이어, 조사를 시작한 1947년 이후 최고치였던 2007년의 7조 191억 엔도 앞질렀다. 상반기에는 코로나19 팬더믹에 의한 행동 제약의 완화에 동반된 회복세와 베이징올림픽 및 패럴림픽 등의 영향으로 호조를 보였다. 후반기에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미국과 유럽의 금융정책 전환에 따른 경제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코로나19 재확산에 영향을 받으면서도 사회/경제활동의 제약이 완화된 데 힘입어 ‘외식 및 각종 서비스’, ‘교통 및 레저’를 중심으로 광고수요가 증가했다.<br>특히 사회적 디지털화의 배경으로 호조를 보인 인터넷 광고비의 견인으로 광고시장 전체가 성장세를 보였다. 인터넷 광고비는 3조 엔을 돌파, 전년 대비 14.3% 증가한 3조912억 엔을 기록했다. 이는 2조 엔의 벽을 돌파한 2019년 이후 불과 3년 만에 약 1조 엔의 광고비 증가라는 놀라운 성장세이다. 동영상 광고는 수요의 지속적인 높은 증가세에 힘입은 데다가, 디지털 프로모션의 확대도 시장 규모 확대에 기여하면서 인터넷광고의 성장을 이끌어냈다. 이는 결국 총광고비의 증가로 이어졌다.<br>TV미디어 방송사업자가 주체가 돼서 제공하는 인터넷미디어 서비스에서 광고비(TV미디어디지털) 가운데 TV프로그램 안내를 실시간으로 발신하는 서비스 등 인터넷 동영상 발신 광고비를 추산한 ‘TV미디어 관련 동영상 광고비’는 350억 엔에 불과했으나, 전년 대비 140.6%라는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이는 인터넷 회선에 접속한 TV단말기인 커넥티드TV 이용이 확대되고, 대형 스포츠 중계와 화제성 있는 드라마 등 기획, 편집력이 높은 프로그램 콘텐츠가 충실해진 데 따라 광고수요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출처http://www.printingkorea.or.kr/bbs/board.php?bo_table=B16&amp;wr_id=570)<br><br>3. 일본의 광고와 한국 광고의 차이<br>https://m.blog.naver.com/japansisa/220828503420<br>우리나라의 광고는 일본의 광고보다는 정보전달 및 제품소개에 중점을 두어 세련되고 멋진 광고가 많으며 일본 광고는 일본인의 잔잔한 국민성이 담겨있어 한국의 광고보다 더 감성적이며 사람들에 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점이 한국 광고와는 다른 매력이라는 의견들이 많습니다.<br>일본 광고의 특징: 일본 광고의 특징이라 하면 "제품에 대한 호의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데 힘쓴다." "간단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섬세한 광고의 표어" 라는 점에 있습니다. 위 사진의 사진 광고는 "아직 어린 네 가 올해의 여름을 잊어버려도 엄마는 계속 기억할게"라는 감동적인 표어를 사용하면서 소비자들 의 감성을 자극하며 아이들을 위한 유제품을 만드는 기업의 이미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위 광고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대부분의 일본 광고는 브랜드나 가격을 광고 속에 크게 나타내거 나 잘 나타내지 않고 친근하게 소비자, 시청자에게 이야기하듯이 다가가며 광고하는 제품의 신뢰 성을 보여줍니다. 또 일본 광고는 탤런트 및 일반인도 많이 출연하지만, 만약 광고 속에 일본의 유 명 탤런트가 출연을 해도 일상 속에서 늘 볼 수 있는 친근한 모습으로 출연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본 광고에서는 따듯하며 친근하게 다가와 머릿속에 각인되는 광고들이 많이 존재합니다.<br><br>한국의 광고 특징: <strong><mark>한국</mark></strong>에서는 1980년대 컬러텔레비젼 도입 이후 <strong><mark>마케팅</mark></strong>을 이용하여 주소비층인 10대, 20대 등 신세대 젊은 고객들의 고정관념을 깬 색으로 공략하였으며,<strong><mark>광고</mark></strong>에서도 제품과 가장 잘 어울리는 하나의 색만을 사용하여 <strong><mark>광고</mark></strong>와 브랜드 간의 일치된 색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여 매출을 증대시켰다. (출처 https://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xid=a&amp;kid=b&amp;sid=82report&amp;key=&amp;pk=11052052)</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mad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17393" />
         <pubDate>2023-09-04 02: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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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김고운 일본의 생명과학 연구 현황과 전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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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일본의 생명공학 현황<br>&nbsp;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www.bioin.or.kr/board.do%3Fnum%3D181880%26cmd%3Dview%26bid%3Dindustry%26cPage%3D284%26cate1%3Dall%26cate2%3Dall2%26s_str%3D&amp;ved=2ahUKEwj69rjq8Y-BAxVZY94KHdRiDMkQFnoECBYQAQ&amp;usg=AOvVaw2R3OgyAW8eEu1R56K2mK2P<br>- 일본 국내의 바이오벤처기업 총 수는 2008년 12월에 536개사로 집계되었음. 사업분야별로 보면 가장 많았던 분야가 창약분야(신약의 연구개발)로 총 기업 수 가운데 85개사(15.9%), 그 다음이 의료기기·장치·시스템분야에서 72개사(13.4%), 환경 관련 사업분야에서 47개사(8.8%)로 집계되었음.</div><div>&nbsp;</div><div>- 일본에서는 2002년에 내각부가 제창한 「바이오테크놀로지 전략 대강」을 배경으로 하여 대학과 연구기관에서의 기술 이전 등을 통해 다수의 바이오벤처기업이 탄생하였음.</div><div>&nbsp;</div><div>&nbsp; - 그러나, 수익을 창출하기까지 막대한 시간과 자금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국내 경기의 악화로 투자가가 리스크 회피하는 추세임. 이 때문에 연구개발자금이 감소하여 현재 바이오벤처 업계에서는 기업의 도태·선별이 진행되고 있음.</div><div>&nbsp;</div><div>&nbsp; - 바이오벤처의 상장기업 수는 2008년 12월 현재 18개사였음. 2008년은 3사가 상장하였으나 평균 3개월의 간격으로 신규 상장이 있었던 예전 상황과는 달리 2008년 4월 이후 현재까지 새로운 신규 상장은 없는 것으로 보임. 이와 같이 시황의 악화의 영향으로 상장에 대한 기업방침의 변화가 눈에 띰.<br>전망<br>- 다수의 바이오벤처기업들이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본 국내에서도 유럽의 대형 제약회사와 대형 제휴를 실현한 벤처가 탄생하는 등 국내 외의 민간기업과 결합하여 성공한 사례들도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음.</div><div>&nbsp; - 향후 바이오벤처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사업계획을 명확하게 책정하여 한정된 인재와 자금이라는 제약 속에서 기술개발의 선택과 집중을 실시하며 기반기술의 연구개발 등을 실시해야 할 것으로 보임. 이러한 높은 기술력과 사업계획을 보유한 바이오벤처기업이 업계를 견인하여 갈 것으로 보임.<br>2.우리나라와의 차이점<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www.bioin.or.kr/board.do%3Fnum%3D118592%26cmd%3Dview%26bid%3Dindustry%26cPage%3D125%26cate1%3Dall%26cate2%3Dall2%26s_key%3Dall%26s_str%3D%25EC%259D%2598%25EC%2595%25BD%26sdate%3D%26edate%3D&amp;ved=2ahUKEwixzt2v9o-BAxWKdfUHHV7DCccQFnoECBUQAQ&amp;usg=AOvVaw1qmdAw3vZ5FYY5VCK9MO7i<br>&lt;유전자 조작 의료품&gt;<br>우리나라 신약연구개발 기술수준은 세계 중하위권으로 신물질합성과 공정개발기술은 우수하지만 의약학 기초연구와 설계기술, 임상시험기술 등이 취약한 분야로 꼽히고 있다.<br>전문가들은 미국을 기준으로 국내 유전자조작 의료품 기술수준은 35%에 불과한 반면 일본은 60% 수준인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br>&lt;복제동물&gt;<br>국내 복제동물 기술수준은 미국의 75% 수준으로 바이오 분야 가운데 선진국에 가장 근접한 기술로 분석되고 있다.<br>일본의 경우는 이미 미국과 동등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br>3.일본의 생명과학 업적<br><br>https://youtu.be/w4IJuDkPs04?feature=shared<br>일본은 물리, 생리의학 분야에서 2014~2016년까지 3년동안 연속 화학 생명의학에서 수상자 배출<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www.bioin.or.kr/board.do%3Fnum%3D181880%26cmd%3Dview%26bid%3Dindustry%26cPage%3D284%26cate1%3Dall%26cate2%3Dall2%26s_str%3D&amp;ved=2ahUKEwj69rjq8Y-BAxVZY94KHdRiDMkQFnoECBYQAQ&amp;usg=AOvVaw2R3OgyAW8eEu1R56K2mK2P" />
         <pubDate>2023-09-04 02: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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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문소영 / 일본 애니와 한국의 특징 및 비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50792</link>
         <description><![CDATA[<div>1. 한국애니의 특징<br>현재 한국 애니메이션은 어린이와 영유아를 타깃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그 제작에 있어서도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한국 애니메이션은 과거 2D로 제작되었으나, 현재는 대부분 3D로 제작되고 있습니다.&nbsp; 최근의 애니메이션들이 3D로 제작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결과라고 할 수 있으며, 3D 제작 기술에 있어서 여타의 다른 국가 못지 않는 뛰어난 기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br>&nbsp; 과거 2D 애니메이션으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제작되던 한국 애니메이션은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2D의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보다는<strong> 3D 중심의 어린이,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하는 애니메이션들이 대거 제작되고 있습니다.</strong> 물론 다양한 작품들이 여전히 제작이 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월등히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nbsp;</div><div>&nbsp;현재 한국 애니메이션이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자리 잡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위상이 높아진 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요. 허나, 다양한 콘텐츠가 제작되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 조금 아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nbsp;<br><br>2. 일본 애니 특징<br>아니메(アニメ) 또는 재패니메이션(Japanimation)은 일본의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을 일컫는 말입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경우에는 주로 기존에 연재되는 동명의 인기 있는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되며, 대부분 셀 애니메이션 방식이 사용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1917년 시모카와 오덴에 의해 제작된 애니메이션을 최초의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 최초의 애니메이션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은 1958년 도에이 애니메이션에 의해 개봉되었습니다. TV 애니메이션으로는 데즈카 오사무의 &lt;철완 아톰&gt; 1963년 처음 전파를 탔습니다. &lt;철완 아톰&gt;은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일본이 ‘애니메이션 왕국’이 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br>일본 애니메이션은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한 애니메이션들이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거의 모든 애니메이션이 2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왕국'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대단하며, 관련 상품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들의 수만 봐도 애니메이션에 대한 일본의 애정을 알 수 있죠. '애니메이션 왕국'이라는 말처럼 일본 애니메이션은 하나의 콘텐츠를 이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일본 경제 시장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한 그야말로 하나의 산업으로써 자국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br>(1번, 2번: https://koreancontent.tistory.com/889)<br><br>3. 한국애니 문제점 및 해결방안<br>https://www.kmdb.or.kr/story/237/168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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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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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도윤</title>
         <author>hanbaeks220960</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61011</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의 디자인 작품&nbsp;<br>1 요시다 유니<br>https://youtu.be/RAoSepy-SZo?feature=shared<br>수많은 기업에게 러브콜을 받는 디자이너로 최근 한국에서도 개인전을 개최함.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CG 없이 수작업으로 연출한다는 대표적인 특징이 있음. 잘 알려진 작품으로는 일본 드라마 '엘피스'의 포스터, 미키마우스 디자인, Pixelation 등이 있음.<br><br>2 이구치 코타<br>https://youtu.be/1fSDpbJpUeI?feature=shared<br>일본의 모션 디자이너. 나이키 에어맥스 출시를 기념하는 일본 나이키 매장 옥외광고로 생동감 넘치는 3D 영상을 제작함. 국내에서도 알만한 그의 작품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1964년 도쿄올림픽에서 만들어진 스포츠 픽토그램을 바탕으로 움직인 픽토그램 모션을 제작해서 선보임.<br><br>3 민희진 (한국)<br>https://youtu.be/Lt-oFzP88zg?feature=shared<br>세계적으로 유명한 '뉴진스'의 컨셉, 사진, 영상 등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기획, 총괄한한 아트 디렉터. 뉴진스가 데뷔하기 전에는 SM 소속 아트디렉터로 큰 사랑을 받은 컨셉, 사진, 뮤직비디오 등을 연출하면서 각광받음. <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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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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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강태윤 / 한국 교육과 일본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69792</link>
         <description><![CDATA[<div>1. 한국의 교육 이념과 일본의 교육 이념<br><br>한국&nbsp;<br>교육은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이념 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도야(陶冶)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함으로써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민주국가의 발전과 인류공영(人類共榮)의 이상을 실현하는 데에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br><br>&nbsp;일본<br>일본의 교육은 인격의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평화적인 국가 및 사회의 형성자로서 진리와 정의를 사랑하고 개인의 가치를 존중해야한다.<br>또한 근로와 책임을 중히 여기고 자주적 정신이 충만한 심신이 모두 건강한 국민의 육성을 위해서 실시 되지 않으면 안 된다<br>https://www.law.go.kr/%EB%B2%95%EB%A0%B9/%EA%B5%90%EC%9C%A1%EA%B8%B0%EB%B3%B8%EB%B2%95<br><br>2. 일본의 교육제도&nbsp;<br>일본 정규학교의 학제는 우리와 같이 미국의 학제를 본받았기 때문에 6, 3, 4제를 체택 하고 있다. 즉, 소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과정이다. 또한 중학교까지의 9년은 의무적으로 교육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석사과정에 해당하는 수사 (修士) 과정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2년이며, 박사과정은 3년이다. 우리나라의 전문대학에 해당하는 단기대학에서는 2년 내지 3년 동안 공부하도록 하고 있다.정규학교에 속하는 것으로 중학교 졸업자가 입학하는, 우리나라에는 없는 5년제의 고등전문학교가 있는데1. , 이는 중급 기술자의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학교이다.<br>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0311125281&amp;plink=COPYPASTE&amp;cooper=SBSNEWSEND<br><br>3. 일본의 교육 기본권 vs 한국의 교육 기본권 공통점 비교<br>공통점:<br>&nbsp;일본 : 제5조국민은 그 보호하는 자녀에게 별도의 법률로 정하는 바에 따라 보통교육을 받게 할 의무를 진다.<br>&nbsp;한국 : 제8조(의무교육) ① 의무교육은 6년의 초등교육과 3년의 중등교육으로 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② 모든 국민은 제1항에 따른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br><br><br><br>일본 :&nbsp; 교육의 기회균등<br><br>제4조모든 국민은 평등하게 그 능력에 따른 교육을 받을 기회가 주어져야 하며, 인종, 신조, 성별, 사회적 신분, 경제적 지위 또는 출생에 따라 교육상 차별받지 않는다.<br><br>제2항(신설)국가·지방공공단체는 장애가 있는 자가 그 장애상태에 따라 충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상 필요한 지원을 강구해야 한다.<br><br>제3항국가·지방공공단체는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이유로 인해 수학이 곤란한 자에 대해 장학조치를 강구해야 한다.<br><br>한국 : 제4조(교육의 기회균등 등) ① 모든 국민은 성별, 종교, 신념, 인종, 사회적 신분, 경제적 지위 또는 신체적 조건 등을 이유로 교육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br><br>②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학습자가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간의 교원 수급 등 교육 여건 격차를 최소화하는 시책을 마련하여 시행하여야 한다.<br><br>③ 국가는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학급당 적정 학생 수를 정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시책을 수립ㆍ실시하여야 한다. &lt;신설 2021. 9. 24.&gt;<br>https://edpolicy.kedi.re.kr/frt/boardView.do?strCurMenuId=54&amp;pageIndex=1&amp;pageCondition=10&amp;nTbBoardArticleSeq=822498<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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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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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6 조수민 일본의 디자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hayomiae/m9w30g53hj2hkbd1/wish/2682771817</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의 기초디자인과 한국의 기초디자인 비교<br>&nbsp;일본 : 조형적, 평면적, 색감, 실사용<br>&nbsp;한국 : 공간감, 속도감, 극적표현<br>2. https://sonz.tistory.com/77<br>&nbsp;일본의 웹디자인 특징과 이유<br>&nbsp;빽빽한 택스트, 쨍한 원색, 작은 사진들<br>&nbsp;언어적 차이, 문화적 차이, 기술적 차이<br>3. 현재 사용되고있는 일본식 디자인의 기원은 헤이안 시대 이후의 디자인이 토대가되고 있습니다.<br>&nbsp;https://hajl.athuman.com/karuta/ko/traditionalculture/000663.htm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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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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