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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2-7 4/16(금) 5교시 [재난안전교육 자료]- &#39;별이 된 아이들, 당신의 사월ost&#39; 시청 후 소감문 작성하기 by padlet IC</title>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link>
      <description>영상 시청 후 진지하고 깊이있는 소감문 작성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5 22: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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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호 추모 온라인 영화 ‘당신의 사월’ 관람 안내</title>
         <author>IC_padlet</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3346841</link>
         <description><![CDATA[<div>가. 상영 기간: <strong>2021. 4. 12.(월) 08:00 ~ 4. 16.(금) 24:00</strong></div><div>나. 관람 방법: 상영기간 중 원하는 시간에 다음 링크에 접속하여 관람</div><div><a href="https://vimeo.com/532188517"><strong>https://vimeo.com/532188517</strong></a><br>(비밀번호: YelloWR_140416)</div><div>다. 대상: <strong>서울시교육청 소속 교육 관계자, 직원 및 학생 등</strong></div><div><strong>※ 관내 소속이 아닌 외부인에게 링크 공유 금지</strong></div><div>라. 관람료 : 무료(서울시교육청에서 지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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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22: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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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김지선(학번 이름 작성 필수!)</title>
         <author>IC_padl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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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 영상들을 시청한 후, 진지하고 수준높은 소감문을 10줄 이상 작성합니다.<br><br><strong>1. 별이 된 아이들</strong><br><a href="https://youtu.be/0Yb4YQ__eA4"><strong>https://youtu.be/0Yb4YQ__eA4</strong></a><br><br><strong>2. 당신의 사월 OST 뮤직 비디오</strong><b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nazIUVGQUkk"><strong>https://www.youtube.com/watch?v=nazIUVGQUkk</strong></a><br><br><strong>3. 세월호 계기교육</strong><br><strong>https://youtu.be/mi2Agkju7Z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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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22: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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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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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난안전교육은 나에게 쉬는 시간이었다. (수업을 안하고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떠드는 시간) 하지만 이러한 나의 생각을 바꿔놓은 계기가 있었는데,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엘레베이터를 타고있는데 한 친구가 엘레베이터에서 심하게 장난치다가 엘레베이터가 멈춘 일이었다. 그곳에서 거의 40분정도 갇혀있었다. 평소 이런 상황이 오면 침착하게 두려워하지 않고 대처 할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그 상황이 되니 두렵고, 혼란스러웠다. 엘레베이터에 갇혀있을때 대처하는 방법같은 교육을 할때 친구들과 떠들며 제대로 안들은것이 후회되었다. 그 사건 이후로 처음들은 안전교육인데 그 당시 상황을 상상하면서 보니까 더욱 집중되고 세월호 당시 학생들이 느낀 감정에 공감할수있었다. 이번 계기로 재난상황이 올때 적절하게 대응할수있을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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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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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인세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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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슴에 노란 리본을 단 지 벌써 7년이 흘렀다.&nbsp; 7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누군가에겐 어제 일과 같이 생생히 기억되고, 여전히 가슴을 저리게 한다. 일명 '영웅'이라고 일컫는 여러 사람의 숭고한 희생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바다 깊은 곳에 영혼이 묻혀있다. 이런 아픈 일에도 '감성팔이다' '지겹다' 등등의 소리를 내는 사람들, 제대로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는 고위관직들을 보면 그 영혼에 돌팔매질을 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우리 사회가 편가르기나 경쟁보다는 함께 손잡고 나아가는 연대와 유대 관계를 가졌으면 좋겠다. 단원고의 세월호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세월호로써 기억되기를 희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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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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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c2120710</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064297</link>
         <description><![CDATA[<div>20710 서민세 그 때는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지금 우리 또래의 학생들이 억울하게도 침몰당해 청춘을 못 보내는 다는게 너무나 슬프고 마음이 아픈일이라고 생각을 한다.사람들이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다시 일어나면 절대 안되는일이고 절대 잊어서도 안되는 일이다. 그래도 매년4.16을 기억을 하면서 추모를 한다는 것은 뜻 깊은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번 소감문도 청춘을 잃은 사람들에게 전해 졌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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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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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조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069794</link>
         <description><![CDATA[<div>아마&nbsp;초등학생 4학년 떄일거다. 내가 tv보다 갑자기 뉴스속보가 나오고 배가 옆으로 기울어져 조금씩 가라앉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게 기억이난다. 그당시 희생자들 나이가 지금 내 나이와 같다. 어떻게 보면 참 힘들때지만 또 굉장히 좋을때 갑자기 청춘을 잃은게 안타깝다. 이 노래를 듣고 그냥 평상시에 하던거를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노랜 이 평범한걸 그 한순간 때문에 못하게된걸 강조한거 같다. 듣는데도 그냥 딱 누구나 한번쯤 다들 하는걸 이제는 못한다는게 와닿았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보냐ㅕ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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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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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박준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070076</link>
         <description><![CDATA[<div>세월호가&nbsp;일어난지 벌써 7년이란 시간이 지났다고 한다. 7년이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세월호라는 단어가 무의식적으로 잊혀가는 것을 느꼈다. 허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잊지 않고 세월호 7주년을 기억한다는 것에 한편으로  안도의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항상 세월호 사고를 슬프기도 하고 화도 나지만 무엇보다 안타깝다는 마음이 든다. 그날 선장이 술을 마시지 않았다면, 초보 선장에게 일을 떠넘기지 않았다면, 배가 기울어질 때 선원들이 학생들을 먼저 생각했다면 그 학생들은 어느때와 다름없는 일상을 살거 있었을 것이다. 그 외에도 학생들을 살리기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목숨을 잃으셨다. 그 분들 모두 고인의 명복을 빌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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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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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 조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078852</link>
         <description><![CDATA[<div>찜질방에 간 날짜는 기억이 안나지만 친구들과 찜질방에 간 적이 있었다. 찜질망에서 신나게 찜질한 후 사우나에 들어가 몇 십분뒤에 친구들과 숨 오래참기를 했다. 숨 오래참기에서 진 사람은 딱밤을 맞아야 했다.<br>나는 친구들에게 딱밤을 안 맞기 위해 오랫동안 숨을 참았다.숨을 참고 있을떄 친구들에게 딱밤을 안맞겠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nbsp; 너무 힘들고 부정적인 생각들이 떠올라서 물속에서 나왔다.<br>내 경험과는 차이가 있지만 세월호에 있었던 학생들이 차가운 바다속에서 숨오래참기를 하지만 물 속에 못 올라온다는 상황에 처해 있다고 생각하면 고통과 두려움이 얼마나 클지 약간은 상상이 가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희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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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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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김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082930</link>
         <description><![CDATA[<div>난&nbsp;솔직히 전혀 이해가 안된다. 누가 추모하는거 욕하지도 않고 못하게 막지도 않는데 왜 자꾸 보여주는지 이해가 안된다. 차라리 영상만 보여주면 사건을 잊지 말자는 취지까진 이해가 되지만 그냥 그런 일이 있었던 거지 우리가 10줄 이상의 소감문을 어거지로 추모하며 써야할 이유를 모르겠다. 차라리 화재안전 대처법이 훨씬 가치있어보인다. 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는게 더 중요해 보인다. 선장이 술마시고 일 대충해서 참사가 일어난건 슬프지만 거기서 배울만한 안전교육은 딱히 없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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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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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최종혁</title>
         <author>ic2120721</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084433</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4학년일 때 이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전해들었을때에도 정말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 했지만 내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는 나이가 되어서 세월호 사건의 전말을 알게되니 더 화가 났다. 324명의 목숨을 책임지는 선장이 술을 먹다니 이것부터 말이 안되는 상황이고 배가 가라앉기 시작한다면 당연히 선장과 선원들은 배에 타고있는 사람들을 우선시로 구해야 하지만 자기들끼리 도망을 간다니 정말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배가 침몰하는 동안 영상을 찍거나 부모님들에게 문자를 보낸것을 보고 너무 슬펐다 다시는 이러한 참담한  일이 벌어지지 않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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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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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c2120710</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084572</link>
         <description><![CDATA[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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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6 김진우
20706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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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10 서민세 그 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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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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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백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096609</link>
         <description><![CDATA[<div>세월호가 일어난지 벌써 7년이다... 그 당시 이 일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베다짐했던것같은데 잊어가고있었리다... 오늘 영상을 보고 나와 같은 나이의 누군가가 이런 끔찍한 일을 사겪었다는 사실이 나의 가슴을 저랑리게 한다... 이번에도 이 다짐이 해지켜질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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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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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신현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097343</link>
         <description><![CDATA[<div>세월호 사건을 초등학교 때 뉴스로 실시간 상황을 보여 주었던 것을 보았다. 뉴스에서 구명보트와 세월 호가 침몰되가는 장면을 보여주거나 피해자들의 유가족들이 모여있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게다가 당시 피해자가 많이 나온이유가 선장이 음주를 하며 배를 운전하였고 안내방송으로 학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며 정작 자신은 누구보다 먼저 구명보트로 탈출을 했다는 것이 뉴스에서 나온 것이다. 당시에 어린 나라도 얼마나 선장이 비 정상적인지 느껴 한동안 선장욕을 했던 것이 생각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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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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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주재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097693</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도 7년 전 tv에서 배가 침몰되고 있다는 뉴스가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때 당시에 모두가 그 상황을 어이없어 했고 학생들을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서 세월호라는 사건이 기억속에서 지워져가고 있다. 4월 16일 이외에는 모두 무감각해져가고 있다. 우리는 절대로 이 큰 사건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번 세월호 추모 영상을 보며 작년에 봤던 ‘생일’이라는 영화가 생각난다. 이 영화는 세월호 유가족의 슬픔을 보여주는데 그들의 슬픔에 공감할 수 있는 영화였다. 이번 추모 영상을 보고 그 영화를 꼭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아있을 수 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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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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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7정시우</title>
         <author>ic2120717</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102197</link>
         <description><![CDATA[<div>세월호 사건이 지난지 벌써 7년이 지났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고 그동안 이 사건을 기억하지 못한것이 부끄러웠다 이번 수업을 계기로 매년 4월 16일 마다 이 사건을 기억하면서 추모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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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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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1송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106581</link>
         <description><![CDATA[<div>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벌써 7년이 지났다 초등학교 4학년때 소식을 들었을때 심장이 덜컹했었다 당시 세월호 희생자들이 지금 우리와 나이가 같은데 내 입장으로 생각했을때 너무 끔찍한 상황인거 같다<br>세월호 사건은 각자의 역할을 책임감 없이 하지 않았기 떄문에 더 커진 사건이 아닐까 생각한다.&nbsp; 세월호 사건을 보면 안전교육보단 책임감을 기르는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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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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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이민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107189</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 안타까운 사고중 하나다.<br>그 많은 학생들과 승객들이 차가운 바다에 가라앉고 있을때 정말 고통스러웠을것 같다. 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않게 힘써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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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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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김동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m9skl6ctctc5ho1g/wish/142411045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집에서 부모님과 할머니 나 이렇게 티비를 보고 있었는대 그때 뉴스에서 긴급하게 나왔던 세월호 사건이 아직도 기억난다. 이번 세월호 추모 영상을 보고 그때 있었던 사건을 다시금 생각 하게 되었다. 그때 당시엔 유가족 분들이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안 갔는대, 지금 나이를 먹고 다시 이 사건에 대해 생각해보니 유가족 분들의 아픔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클 것 이라고 생각 되었다.<br>다시는 이런 사건이 반복 돼지를 않기를 바라며 세월호 사건을 다시는 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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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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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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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때 티비로 가족들과 함께 세월호 사건을 안타깝게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던 때가 생생하게 아직도 기억이 난다. 오늘이 벌써 7주기라는것도 믿기지가 않고 정말 안타깝고 슬픈거 같다. 그때도 물론 끔찍했지만 나이를 더 먹고 지금 고등학교2학년이 되서 다시 그사건을 돌이켜보니 친구들과 같이 그곳에서 갇혀있다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끔찍하다. 다시는 이런일이 진짜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고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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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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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상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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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7년이나 지났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당시 몇 명의 사람들이 노력했더라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었다. 또한 그 당시 사전 안전 교육이 제대로 실시되었더라면 이렇게 크게까지 참사가 일어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우리 모두가 잘못했다 생각하고 그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원치 않은 사고를 당했고 그들이 하고 싶은 일도 이루고 싶은 꿈도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들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현재 삶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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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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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 김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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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전교육을&nbsp;못받아서 세월호같은 참사가 일어난 것 같아 안타깝다 그런데 평소에 잘 교육하지 이런 대참사가 일어난 후에 굳이 가식적으로 세월호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이런 활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10에 8은 내일이면 다 잊어먹을 텐데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하루만 기억할게 아니라 모든 참사들을 매일까지는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하는게 옳지않은가 생각이 든다 너무 가식적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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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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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김무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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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세월호를 기억하고 있는가. &nbsp;사실 이런 단순한 질문 하나로 세월호를 의식해서는 안된다. &nbsp;우리는 혹시, 세월호 참사를 &nbsp;일으킨 원인들 중 하나이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있어야 한다. &nbsp;그리고, 참사를 은폐하거나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는 데 이렇게 많은 &nbsp;시간이 들게끔 지연시킨 장본인이 아닐까 하는 고민 역시 필요하다. &nbsp;참사의 생존자들과 유가족들의 고통 앞에서 용서를 강요하지는 &nbsp;않았나 하는 돌아봄도 필요하다. &nbsp;우리는 세월호를 통해 분명한 트라우마를 안았고, 그것은 여전히 우리의 가슴 한편에 묵직하게 &nbsp;남아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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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4: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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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이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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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적으로 뿌리깊게 썩어오던 안전 불감증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계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이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지 않고 외양간을 고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판교 지하철 환풍구 참사가 벌어지고 나서야 안전바를 설치하고, 삼품백화점이 무너지고 나서야 부실공사를 감독하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식 정신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또 어디서 사고가 일어나고 나서야 고치는 참사가 발생한다. 참사는 한번으로 족하다. 다시는 유가족들의 슬픔을 마주하고 싶지 않으며 우리 사회가 안전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nbsp; 이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지금은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지만 우리가 4월 16일 만이라도 생각해주고 기억한다면 그래도 이중으로 고통받는 유가족들에겐 힘이 될 것이며 하늘의 희생자들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길일 것이다.<br><br>"슬픔을 이불로 덮고 잠이 들은<br>작은 꿈들아 이젠 따뜻하길<br>미안해 그때 난 기도밖에 할 줄 몰랐어"<br><br>"노래할게 기도보다 아프게<br>성났던 파도가 이젠 너희의<br>고요한 숨을 품은 자장가처럼 울 때까지"</div><div><strong><br>이승윤- 기도보다 아프게 중</strong><a href="https://blog.naver.com/somhsee"><br></a><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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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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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백주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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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월호 피해자 형누나들과 유가족분들께 안타까움을 느낀다. 만약 그곳에 있던 사람들이 가만히 있으라고 하지않고 대피하라고 방송했다면 이렇게까지 희생자가 나왔을까? 그때당시 대처만 잘 했더라면 희생자는 거의 나오지 않을 수도 있었던 사건이어서 더욱더 안타깝다. 그 형 누나들도 나름 자신만의 야망이 있고 꿈이 있었기에 우리 나라를 더욱더 발전시켜줄 사회의 보물이 될 수 있었을텐데 꽃다운 나이인 10대에 안타깝게 사망하게 되어 아쉬울 따름이다. 앞으로는 다신 이런 끔찍한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정부와 모두가 노력해 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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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5: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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