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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예방 프로젝트 by 공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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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래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토론 주제에 대한 답변을 게시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05 05: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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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aeu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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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본인 이름(학번)</p><p>1. 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p><p>2. 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p><p>3. 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p><p>4. 탐구 내용</p><p>5. 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p><p>6. 추가 탐구 계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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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5: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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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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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06 김다윤</p><p><br/></p><p>1. 탐구 주제와 선정 이유</p><p>내가 선택한 탐구 주제는 화학물질과 감정조절: 가해자와 피해자의 뇌구조 및 공감 능력 탐구 내용을 선택하였다. 생명과학과 간호학에 관심이 많고 법의간호사 와 유전자 감식 연구원으로서 국과수에서 일을 하는 진로를 꿈꾸면서 인간의 감정과 행동이 뇌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궁금했다. 학교폭력도 단순한 성격이나 환경 문제뿐아니라 세로토닌, 도파민,옥시토신 같은 뇌신경전달 물질과 관련이 있을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또한 학교폭력을 단순히 “나쁜 행동”이라고 보지만 말고 뇌과학적으로 접근해 원인과 해결방안을 찾는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였다.</p><p>2. 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p><p>영상 1: [알쓸범잡] 학교폭력으로 뇌진탕까지!? 분노를 부르는 청소년들의 만행 및 반복되어서는 안 될 사건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보았는데 이 영상에는 실제로 심각한 학교폭력 사례가 많이 나왔다. 가해자들이 전혀 죄책감없는 모습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는데 단순히 성격문제가 아닌 공감능력이나 감정조절의 문제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영상2: 곽튜브가 학교폭력 피해자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본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치열하게 성공하고 복수를 하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보았는데 이 영상에서 곽튜브는 본인이 피해자였던 경험을 이야기하며</p><p>"그건 너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세로토닌이 낮으면 우울감과 무기력이 생기기 쉬운데 따뜻한 말 한마디와 공감은 피해자의 뇌속화학 물질 균형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3. 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p><p>우리나라: 우리나라의 학교폭력 실태는 매우 심각하다. 최근 교육부의 조사에 따르면 학상의 약 30% 가 학교폭력을 경험하거나 목격한적이 있다고한다. 이러한 실태는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으며 다양한 정신적, 사회적문제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우울증, 고립감, 자살충동등의 심각한 문제를 겪게되는 경우가 많다.</p><p>다른나라: 미국의 학교 폭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우가 많아 사회적으로 큰 논란을 일으키곤 한다.단순한 언어 폭력이나 따돌림은 물론 신체적인 폭행,심지어 사이버 폭력까지 그 수위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고 한다.신체적 폭행으로 인한 심각한 상해,성적인 괴롭힘과 폭력의 끔찍함,총기 사건과 학교 폭력의 연관성,장기간 지속되는 정신적 고통의 사례들이 있다.</p><p>4.나는 화학물질과 감정 조절이라는 주제를 통해 뇌속 신경 전달 물질이 학교폭력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알아보았다.</p><p>특히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같이 사람의 감정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주목했다. 예를들어 도파인은 즐거움과 쾌감을 느끼게 해주는 물질인데 가해자가 폭력을 행사하면서 일시적인 자극이나 만족감을 느끼는 경우 도파민과 연결된 보상시스템이 작동할수있다. 이는 폭력을 반복적이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p><p>세로토닌은 충동을 조절하고 안정된 기분을 유지해주는 물질이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공격성과 충동 조절 능력이 약해지고 작은 자유에도 쉽게 분노하거나 폭력적으로 반응하게 될수있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나는 학교폭력을 단순한 개인의 잘못으로만 보지않고 뇌 속 화학물질의 작용과 감정조절 능력 부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감정조절과 뇌과학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람은 나의 진로와도 매우 중요한 정보라고 느꼈다.</p><p>5.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문제 개선 방안 </p><p>본인 진로(계열):생명과학, 간호학과 (법의간호사)</p><p>개선(해결) 방안: 법의간호사가 되면 학교폭력피해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증거를 기록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할수있다. 또한 감정 조절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조기 진단할수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예를들어, 일정한 테스트나 상담을 통해 세로토닌(도파민등의 이상신호를 미리 감지하고 심리적 지원이나 약물치료를 제공하는 방법이있다. 폭력 가해자를 무조건 처벌하는 방법보다 치료 중심의 접근도 병행하면 학교폭력 예방에도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p><p>6. 추가탐구 계획</p><p>앞으로는 범죄심리학,신경과학,정신 간호학 관련도서를 읽으면서 감정 조절과 폭력행동의 연결고리를 더 깊이 탐구할 계획이다.또한 푸른나무 재단 같은 기관의 활동이나 연구 자료를 참고 하여, 실제로 학교폭력 피해자를 돕는 방법에 대해 더 알고싶다. 기회가 된다면 뇌과학실험이나 감정 조절 관련 심리 실험에 참여해보고 싶은 꿈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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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15: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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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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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22 우아현</p><p><br/></p><p>1. 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p><p>탐구주제: 학교폭력이 뇌와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p><p>선정이유: 학교폭력은 사회적 문제뿐만아니라 신체와 뇌에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학교폭력이 지속되면 피해 학생은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가해 학생은 충동 문제와 공감 능력이 관련되어 있을 것 같아서 이 주제를 선정했다.</p><p><br/></p><p>2. 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p><p>영상1: 학교 폭력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뇌 과학자가 분석한 왕따 겪은 사람의 머릿속-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p><p>이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는 학교폭력이 얼마나 상대방 인생에 큰 상처를 주고 언어폭력이 피해자에 뇌에 어떤 영향을 미쳐서 뇌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고 싶어서 골랐다.</p><p>느낀점: 왕따 당하는 뇌의 변화는 정말 무서운 걸 알게되었다. 그리고 가해자가 잘못을 했으니 왕따를 당했겠지 괴롭힘을 당했겠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게 놀라웠다. 요즘은 신체적 폭력보다 언어 폭력 사례가 더 많은데 언어 폭력이 뇌에 깊숙하게 스며들어서 나중에 피해 학생이 나이들어서도 계속 생각난다고 한다는 내용이 슬프게 느껴졌다.</p><p>영상2: [학교폭력 예방 뇌사용법] 어린시절의 트라우마 |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우리 아이 | 청소년의 두뇌를 알면 답이 보인다! | 셀럽인터뷰 - 상담심리학과 오주원 교수 2부 - 브레인 셀럽</p><p>이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는 학교폭력과 청소년의 뇌 발달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해져서 고르게 되었다.</p><p>느낀점: 인간과 동물의 뇌차이는 신피질의 유무인데 청소년기는 신피질(이성의 뇌)가 발달 중에 있어서 이성이 작용을 못하기 때문에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것 같다고 설명하는 부분에서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학교폭력이 뇌 통합의 부족에서 오는 감정조절 문제라는 걸 이 영상을 통해 깨달았다.</p><p><br/></p><p>3. 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p><p>우리나라: 2024년 기준, 초등학생의 4.2%, 중학생의 1.6%, 고등학생의 0.5%가 학교폭력을 경험했다고 보고하였다. 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치로, 특히 초등학생에서 두드러진 상승을 보인다. 폭력 유형은 비율이 높은순으로 언어 폭력, 신체 폭력, 사이버 폭력이 있다.</p><p>스위스: 스위스는 학교폭력 발생률이 낮은편으로 알려져있다. 폭력유형은 우리나라와 동일한 언어폭력, 신체폭력이 있다.</p><p><br/></p><p>4. 탐구 내용</p><p>학교폭력은 단순히 신체적 또는 언어적 괴롭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의 뇌 발달과 신체 호르몬 분비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 청소년기는 뇌가 빠르게 성장하고 변하는 중요한 시기인데, 이 시기에 겪는 심리적 스트레스는 뇌 구조와 기능에 부정적인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의 경우, 뇌의 편도체가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공포와 불안 상태가 지속되며, 이는 긴장과 스트레스 반응을 쉽게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또한 해마라는 기억과 학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위가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의해 위축되어, 집중력 저하나 기억력 감퇴 같은 문제를 겪을 수 있다. 더불어, 판단과 충동 조절을 담당하는 전전두엽의 기능 역시 손상되어 폭력 피해 학생들이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거나 충동적인 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신체적으로도 학교폭력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코르티솔은 일시적으로 스트레스 상황에 대응하도록 도와주지만, 장기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수면 장애, 감정 불안정, 우울증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아드레날린과 같은 ‘위기 대응 호르몬’의 과잉 분비는 심박수를 높이고 신경을 과민하게 만들어, 피해 학생이 항상 긴장 상태에 놓이게 만든다. 반면, 기분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의 부족은 우울증과 충동성 문제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p><p><br/></p><p>5. 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p><p>내 진로: 생명 관련 분야 / 방안: 과학적 심리 분석입니다. 생명과학과 심리학의 융합을 통해, 정서적으로 위험 신호를 보이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이나 개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p><p><br/></p><p>6. 추가 탐구 계획</p><p>이번 탐구에서는 먼저 학교폭력이 청소년의 뇌와 스트레스 호르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관련 논문과 자료를 찾아 조사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학교폭력 경험과 스트레스 정도를 알아볼 계획이다. 또, 간단한 실험으로 스트레스 상황에서 학생들의 심박수를 측정해 학교폭력 경험이 신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볼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조사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방법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 계획을 통해 학교폭력이 청소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더 잘 이해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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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04: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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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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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03권민주 </p><p><br/></p><p>1. 탐구 주제와 선정이유</p><p>나의 탐구주제는 학교폭력 관련 통계자료를 수학적으로 분석해보면 어떤 경향이 보일지 확인해 보는 것이다. 이 주제를 선정한 이유로는 수학 교사를 꿈꾸고 있기 때문에 수학적인 시각으로 학교폭력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 탐구주제를 선정했다. 또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학교폭력의 실제 양상를 분석하면 문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효과적인 예방 방법도 고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으며 특히 학교폭력 통계는 자료의 분석이나 그래프 해석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고  생각이 들어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p><p>2. 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p><p>(1)2025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학교폭력 예방교육 동영상</p><p>이 영상의 선정 이유는 이 영상이 최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기반 영상이기 때문이다. 이 영상은 학교폭력 중 언어폭력,사이버폭력 등과 같이 이에 대한 구체적 통계와 유형별 학교폭력의  비중을 확인할 수도 있었다. 영상을 보고 느낀 점으로는 언어폭력과 사이버폭력이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데이터기반 제시 방식이 통계 분석 주제와 잘 맞는다고 느꼈다. 특히 사이버 성폭력같은 딥페이크 용어가 등장해 새로운 유형 분석의 필요성도 있겠다고 생각했다.</p><p>(2)KBS 열린토론 - 학교폭력 피해 11년 만에 최고치, 교묘해진 학폭 어떻게 대처할까?</p><p>선정 이유는 뉴스, 토론 형식의 콘텐츠로 여러 전문가가 학교폭력 통계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볼 수 있기에 탐구주제랑 적합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언어폭력과 사이버폭력 증가를 분석하고 맞학폭 등 통계 재해석 과정이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보고 느낀 점으로는 통계 숫자를 단순하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왜 올랐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게 되어 주제의 깊이 이해 할 수 있었고 교묘해진 학교폭력이라는 표현처럼 통계에서 드러나지 않는 사회 변화 맥락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p><p>3. 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p><p>(우리나라)</p><p>2024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초4부터 고3까지 학생의 2.1%가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응답했다. 이 수치는 2013년 이후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p><p>특히 초등학생이 4.2%로 피해 비율이 가장 높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는 걸로 볼 수 있다. (중 1.6%, 고 0.5%) 피해 유형으로는 순서대로 언어폭력 39.4%, 집단따돌림 11.9%, 사이버폭력 7.4%, 신체폭력 15.5%, 금품갈취 1.3%, 성폭력 5.9%로 나타나며 사이버폭력은 매년 증가 중이다. 학교 폭력에 대한 특징은 가해자가 같은 반 친구인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장소는 교실, 시간은 쉬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학교 내 일상 공간에서 벌어지는 경우가 많은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피해 학생 중 40% 이상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음을 볼 수 있었고 이는 은폐와 방관도 큰 문제라는 걸 알려준다.</p><p>(다른나라-미국)</p><p> CDC(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미국 청소년의 약 20%가 학교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보고했다. 피해 유형으론 언어폭력, 신체폭력, 사이버 괴롭힘은 기본이고 총기폭력과 인종,성 정체성 차별이 주요한 폭력 요소로 작용한다. 특히 2024년 상반기에만 스쿨 슈팅이 80건 이상 발생했고 그중 일부는 사망자까지 발생했다. 이와같은 상황은 정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 학부모의 80%, 학생의 40% 이상이 학교에서의 안전에 대해 불안함을 느끼며 많은 학생들은 학교는 더 이상 안전한 공간이 아니다라고 인식을 한다. 미국 학교폭력의 특징으로는 학교폭력이 단순히 친구 간 괴롭힘 수준을 넘어서 생명과 직결된 범죄 수준으로 확대되었다는 것이며 인종차별, LGBTQ 혐오 등 사회적 구조와 맞물린 폭력 양상이 강하다는 것이다.</p><p>4. 탐구내용</p><p>학교폭력 실태에 대한 통계자료인 교육부 학교폭력 실태조사, 청소년정책연구원 보고서를 확인해 분석하는 탐구를 진행했다. 먼저 최근 5년간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의 변화를 그래프로 나타내어 시간에 따른 변화를 살펴봤는데 2023년과 2024년 사이에 피해 응답률이 1.7%에서 2.1%로 상승한 점이 눈에 띄었다. 이는 사이버폭력과 같은 비대면 폭력의 증가와 연관된 것으로 보였으며 피해 유형별 비율을 분석한 결과 언어폭력이 전체의 약 39.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그 뒤를 신체폭력15.5%, 집단따돌림11.9%, 사이버폭력7.4%으로 이어졌다. 이 데이터를 통해 여전히 직접적인 폭력보다 말에 관련한 폭력이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학년별 피해 응답률을 봤을 때 초등학생의 피해율이 약 4.2%로 가장 높았고 중학생은 1.6%, 고등학생은 0.5%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낮아졌다. 이를 통해 학교폭력은 오히려 나이가 어릴수록 더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p><p>5. 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문제 개선 방안</p><p>(1)나의 진로:수학교사</p><p>(2)개선방안: 학교폭력 통계를 가지고 그래프나 표를 직접 만들면서 분석해보면 어떤 유형의 폭력이 많은지 학년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이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구나라고 직접 느낄 수 있으며 단순한 이론보다 더 강력한 예방 교육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또 간단한 설문조사를 통해 반 분위기나 친구 관계를 숫자로 나타내보는 활동도 하면 학교 폭력문제가 개선 될 것이다. 그렇게 하면 누군가 힘들어하고 있는 걸 미리 알아챌 수 있으며 도와줄 수 있는 분위기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6. 추가탐구 계획</p><p>학교폭력 예방 교육 전후의 학생 인식 변화를 설문조사해 분석하는 탐구를 해보고 싶다. 또 지역별,학교 유형별 폭력 발생률 차이도 비교해보며 어떤 요인이 영향을 주는지 탐구할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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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04: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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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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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12 문지윤</p><p><br/></p><p>1. 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p><p>내가 선택한 주제는 “교사의 학교폭력 개임과 대응의 한계”이다.</p><p>나는 교사를 진로로 선택했기 때문에, 학교폭력 상황에서 교사가 맡아야 할 역할과 그 한계에 대해 깊이 탐구하고자 했다. 교사는 학생의 안전을 보호하는 최전선에 있지만, 동시에 학생 간 폭력 문제에 개입할 때 법적, 윤리적 문제에 휘말릴 위험도 크다. 교사의 개입이 학생 보호와 학교 질서 유지에 꼭 필요하지만, 잘못된 개입은 교사 본인에게도 큰 부담과 피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교사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어떤 지식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이 주제를 선정했다.</p><p><br/></p><p>2. 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 점</p><p>첫 번째 영상 「싸움 말리다 책상 넘어뜨린 교사 아동학대일까?」는 교사가 학생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발생한 법적 문제를 사례로 보여준다. 교사가 학생 간 폭력 상황에 개입할 때 법적으로 어떤 부분이 허용되고, 어디까지가 문제가 되는지 짧은 시간에 쉽게 알 수 있어 이 영상을 선택했다. 이 영상을 보고 학생을 보호하려는 교사의 선의가 때로는 법적 책임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현실을 느꼈고, 개입 시 교사가 얼마나 신중해야 하는지 깨달았다.</p><p>두 번째 영상 「3분 법률 ‘은따’도 학교 폭력일까?」는 따돌림과 은따 같은 비가시적 학교폭력도 명확한 법적 폭력에 포함된다는 점을 간결하게 설명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이 교실 내에서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인지하고, 교사로서 학생들의 감정과 사회관계에도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한다는 점에서 큰 교훈을 얻었다.</p><p><br/></p><p>3. 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p><p>우리나라에서는 언어폭력, 신체폭력, 따돌림 등 다양한 형태의 학교폭력이 여전히 심각한 사회 문제로 남아 있다. 특히 눈에 잘 띄지 않는 은따와 같은 비가시적 폭력이 점점 늘어나면서 학생들의 정신 건강에 큰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교사들은 학교폭력을 인지해도 민원 문제나 학교 행정 절차의 부담 때문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핀란드,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들은 교사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심리 상담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며, 교사와 학생 사이의 신뢰를 바탕으로 폭력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효과적으로 개입한다. 이러한 국가들은 학교폭력 문제를 학교만의 책임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p><p><br/></p><p>4. 탐구 내용</p><p>학교폭력 상황에서 교사는 가장 먼저 개입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학생 싸움을 말리거나 갈등을 중재하는 과정에서 교사가 어떻게 개입해야 하는지, 그 한계가 어디인지에 대한 명확한 지식과 이해가 부족할 경우 법적 책임에 직면할 위험이 크다. 예를 들어 첫 번째 영상에서 교사가 학생 싸움을 말리다가 책상을 넘어뜨린 사건은 교사의 정당한 훈육 행위가 아동학대로 해석될 수 있는 모호한 경계 상황을 보여준다. 이런 상황은 교사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며, 개입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p><p>또한, 두 번째 영상에서 다룬 ‘은따’와 같은 비가시적 폭력은 신체적 폭력보다 더 은밀하고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워 교사가 이를 발견하고 개입하기가 매우 어렵다. 교사는 단순한 싸움 말리기뿐 아니라 학생들의 심리적 상태, 또래 관계의 미묘한 변화를 세심히 관찰하고 이해해야 한다. 이는 단순히 법률 지식을 넘어 심리학적 이해와 인간관계 기술이 요구되는 부분이다.</p><p>이외에도 학교 내에서 교사가 학교폭력 문제를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학교 행정과의 협력, 전문 상담교사와의 연계, 그리고 교사 자신이 겪는 심리적 부담과 법적 책임 문제에 대한 지원체계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많은 학교들은 이러한 지원 체계가 부족하고, 교사는 개별적으로 문제에 대응하느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p><p>따라서 본 탐구에서는 교사의 개입이 법적·윤리적으로 어떤 한계가 있는지, 비가시적 폭력을 포함한 다양한 학교폭력 유형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그리고 교사 지원 체계와 교육의 현실적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구체적으로 조사하고자 했다.</p><p><br/></p><p>5. 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p><p>나는 앞으로 교사가 되면 학생들과 신뢰 관계를 잘 쌓고, 학교폭력 상황에서 법적 지식과 윤리 의식을 갖추는 데 힘쓰겠다. 학생 간 갈등이 발생했을 때는 신체적 개입보다는 대화와 중재, 전문 상담교사와의 협업을 우선시할 것이다. 또한 은따와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 징후를 파악하기 위해 학생들의 심리와 관계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속적인 관찰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하겠다.</p><p>학교 차원에서는 교사들이 학교폭력 대응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정기적인 법률 교육과 심리 상담 지원, 그리고 민원 대응을 위한 지원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교사 개개인이 혼자 모든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6. 추가 탐구 계획</p><p>앞으로 현직 교사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학교폭력 개입 시 교사들이 실제 겪는 어려움과 문제 해결 경험을 수집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교육 사례를 심층 비교 분석하여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교사 지원 정책과 교육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특히 은따와 같은 비가시적 폭력의 조기 발견과 개입 방법에 대해 더 구체적인 연구를 진행해, 교사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매뉴얼 개발도 목표로 삼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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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07: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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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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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09 김지후</p><p><br></p><p>1.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p><p>주제는 유튜브 알고리즘 속 폭력적 콘텐츠는 청소년 인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주제이고 선정한 이유는 학교폭력은 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조롱,비하,배제 같은 심리적 폭력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유튜브나 숏품 영상에서 이런 간접적이고 일상적인 폭력 요소가 담긴 콘텐츠가반복적으로 노출되고 있다. 이것이 청소년 인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p><br></p><p>2.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p><p>영상 1: '언어 폭력‘이 최다…"1인 유튜버 방송이 가장 문제" 이 영상을 고른 이유는 유튜브 폭력 콘텐츠로 인해 생기는 문제들이 잘 나와있어서 고르게 되었다. 영상을 보고 느낀 점은 유튜브 영상 중에 청소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학부모와 교사가 한 실태조사에서 부정적 영향을 주는 대상은 1인 크리에이터가 가장 많이 나왔다.</p><p>영상2:알고리즘 인류, 1부 현실을 삼키다- KBS 시사</p><p>영상은 고른 이유는 알고리즘이 우리한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고싶어서 이 영상을 선택했다 보고 느낀점은 지금 시대에는 SNS가 현실에서 중요하게 자리잡혔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근데 알고리즘은 성장기인 청소년은 감정기복이 크고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이기 때문에, 이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콘텐츠에 취약하고 영향받기 쉬운 환경이라거 강조를 했다.이 부분에서 학교폭력에도 영향이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p><br></p><p>3.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폭력 실태</p><p>우리나라: 중:고등학생 절반이 언어, 관계폭력을 경험해 보았고 학교폭력 피해, 가해를 포관한 비중이 40%까지 나와서 굉장히 높다. 최근엔 언어, 집단 폭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p><p>다른 나라: 미국에서는 언어,집단,사이비 폭력이 전체 폭력 중 주된 유형이고 외모,소수자 배제 발인이 빈번하고, 피해자 유형도 다양하다.</p><p><br></p><p>4.탐구내용</p><p>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자극적인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추천받아서 성장기인 청소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시청 패턴을 분석해 비슷한 콘텐츠를 계속 추천하고 점점 더 자극적인 콘텐츠에 노출되도록 유도한다.유튜브 콘텐츠는 중에서 몰카,폭력적인 드라마,영화 등 웃음을 유발하는 요소로 폭력적인 장면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면서 점점 자연스럽게 받아 들어지고 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조사에서는 중학생의 약 40%가 학교폭력에 어떤 형태로를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알고리즘이 단순히 영상을 추천하는 기능을 넘어서, 청소년의 감성과 사고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소년 스스로가 유튜브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유튜브는 매우 편리하고 유익한 플랫폼이 될 수 있지만,그 안에 숨어있는 위험함을 인식해야한다는 사실을 이번 탐구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p><p><br></p><p>5.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문제 개선방안</p><p>진로:미디어</p><p>개선방안:<strong> </strong>유튜브 알고리즘의 작동 방식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콘텐츠도 기획할 수 있다.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점점 더 자극적인 영상을 추천하는 경향이 있다.따라서 알고리즘이 보여주는 영상이 꼭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콘텐츠를 선택할 때도 스스로 기준을 세우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려주는 영상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청소년은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가질 수 있다.</p><p><br></p><p>6.추가탐구 계획</p><p>그래서 나는 알고리즘을 단순히 ‘문제’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할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추가 탐구를 계획하게 되었다.우리가 어떻게 기획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선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알아보고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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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07: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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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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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02 권나린</p><ol><li><p>탐구 주제와 선정이유</p><p>탐구 주제는 교육정책과 학교폭력 이다. 선정한이유는 정부가 시행하는 예방 중심 교육, 학폭기록제 등은 학교폭력을 줄이기위한 다양한 시도를 담고있다. 정책의 장점과 한계를 탐구하고자 선택했다. </p></li><li><p>관련 영상을 고르게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p><p>영상1:’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죽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설립한 푸른나무재단 김정기 자기님 </p><p>이유:가해자에 대한 보복이 아니라 예방과 변화의 길을 선택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p><p>느낀점:아들의 피해에도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죽음이 이 땅에 있어서는 안 되겠다’라는 마음으로 단체를 설립하여 예방 시스템을 만들고 교육과 제도를 바꾸려는 노력을 하셨다는 점에서 이런 행동이 진정한 해결이라는것을 느꼈다.</p><p>영상2:‘왕따‘ 직접 겪어본다…핀란드 학교 폭력 예방 교육</p><p>이유:왕따를 직접 겪어보면서 예방한다는 점에서 어떤방식으로 예방하는지 궁금해서 선택했다</p><p>느낀점:핀란드는 피해자,방관자,가해자 모두를교육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학교폭력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학교 공동체의 문제로 인식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느꼈다</p></li><li><p>현재 우리나라와 다른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p><p>우리나라:우리나라의 학교폭력 실태는 매우 심각하다.최근 교육부의 조사에 따르면, 학생의 약30%가 학교폭력을 경험하거나 목격한 적이 있다고 한다.이러한 실태는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으며,다양한 정신적,사회적 문제가 연이어 발생하고있다.피해학생들은 우울증,고립감,자살 충동 등의 심각한 문제를 겪게 되는 경우가 많다</p><p>노르웨이:노르웨이의 '올베우스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업하는 대표적 사례다. 이 프로그램은 교실 내 질서를 재구성하고 선행에 보상을 줌으로써 학교폭력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01년 올베우스 연구팀이 2만명 이상의 학생을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프로그램을 도입한 500여개 초·중등학교에서 학교폭력이 전년보다 35∼4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li><li><p>탐구내용 </p><p>현재 교육 정책은 학교폭력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정책들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정책들이 학교폭력에 어떤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탐구했다. 먼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정책의 실천도구인 어울림 프로그램은 감정 조절, 공감, 갈등해결 등의 역량을 키우는 예방교육 프로그램이다.장점은 감정조절 및 갈등해결 역량이 향상되고 또래 존중 문화를 형성한다. 한계는 형식적인 교육으로인해 실효성이 부족하다.또한 학폭기록 정책은 학폭가해자의 생활기록부에 가해 정보가 기재되는것이다. 이는 학생들 사이에서 기록이 남는다는 경각심을 부여하며 경고 효과를 준다. 하지만 명확한 기준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학교나 교사의 자의적 판단 여지가 있다.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순히 교육정책을 마련하는것만으로는 부족하다.</p></li><li><p>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문제 개선 방안</p><p>나의 진로:경영학과</p><p>방안: 첫째,  학교폭력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위해 조직 내 명확한 역할 분담과 책임 체계가 필요하다. 둘째, 효과적인 소통 시스템이 필요하다. 학생과 학부모,선생님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여 문제시 빠르게 정보를 공유하고 학교폭력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p></li><li><p>추가 탐구 계획</p><p>외국 교육 정책 사례를 조사하여 어떤 접근을 통해 학교 폭력을 예방하고있고 한국 정책과 비교했을때의 차이점에 대해 탐구해보고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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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08: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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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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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29 이정원</p><p><br/></p><p><br/></p><p>1. 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 <br><br>학교폭력과 자존감의 관계 <br><br>학교폭력은 피해자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고,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문제이다 미용은 단순한 외모 관리가 아닌, 사람의 자신감을 되찾아주는것<strong> </strong>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외면뿐 아니라 사람의 내면까지 돌보는 일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그 시작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되었다.이 탐구를 통해, 내가 꿈꾸는 미용사로서 어떻게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싶었다 <br><br>2. 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 <br><br>영상: 썰푸는 그림쟁이툰/개명해서 일진들에게 복수했습니다(영상툰) <br><br>고르게 된 이유:<br> 이 영상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자신감을 잃어버린 한 학생이 외모 변화와 의지로 다시 희망을 찾는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영상 속 주인공이 미용이나 스타일링을 통해 변화를 겪는 모습에서, 미용이 단순한 외모 꾸밈이 아닌 심리적 회복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느꼈다 <br><br>느낀점:<br> 나는 앞으로 미용사가 되어 단순히 머리를 자르는 사람을 넘어서, 사람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확신을 가졌다 피해 학생들의 상처를 이해하고, 미용이라는 방식으로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사회를 위한 진짜 미용이라고 생각한다<br> <br><br>3. 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 <br><br>우리나라 : 교육부의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경험률은 약 10%로 보고되었다.언어폭력, 따돌림, 사이버폭력 등이 주요 유형으로 나타났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운영, 상담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대응책이 마련되어 있다 <br><br>다른나라: 미국에서 학교폭력은 총기 사건과 연계되는 경우가 많아, 학교 안전을 위한 법적 장치와 예방 프로그램이 강화되고 있다 또 일본에서는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예방 및 대응에 힘쓰고 있다<br> <br><br>4. 탐구 내용<br> 청소년들이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을 통해<br> 자기표현을 하고,자신을 사랑하게된 사례들을 자료로 분석하여 미용을 통한 자존감 회복 사례를 조사한다 <br><br>5. 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 <br><br>학교폭력 피해자들은 외모에 대한 놀림이나 따돌림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다 미용사는 사람들의 외모를 가꾸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직업이다<br>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은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미용을 통해 자신의 개성과 자율성을 표현하면서 자존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br><br>6. 추가 탐구 계획 <br><br>청소년을 대상으로, “외모와 자존감의 관계” 또는 “학교폭력과 자기 이미지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데이터화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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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09: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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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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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14 박유진</p><p><br/></p><p><strong>1. 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strong></p><p><strong>주제:</strong> 학교폭력<em> </em>예방을<em> </em>위한<em> </em>실질적<em> </em>해결<em> </em>방안<em> </em>모색<br><strong>이유:</strong> 최근 뉴스와 사례를 보면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 고통있다. 단순한 캠페인이나 표어가 아니라,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특히 간호사를 꿈꾸는 입장에서 학생들의 정신 건강과 회복에도 관심이 생겼다.</p><p><br/></p><p><strong>2. 관련 영상 선정 이유 및 느낀 점</strong></p><p><strong>선정 영상</strong>: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죽음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마음으로 푸른나무재단 김종기 자기님</p><p><strong>선정 이유:</strong> 이 영상은 아들의 죽음이라는 비극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절절하게 전하고 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감정적으로도 깊이 공감할 수 있었고, 예방의 필요성을 더 강하게 느끼게 됐다.</p><p><strong>느낀 점:</strong>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죽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다. 한 개인의 슬픔이 사회를 바꾸는 큰 움직임이 된 걸 보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느꼈다.</p><p><br/></p><p><strong>3. 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strong></p><p>현재 우리나라의 학교폭력 실태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언어폭력, 따돌림, 사이버폭력 등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피해 학생들의 신고율이 낮고 학교 내에서 은폐되는 경우도 많다. 많은 학생들이 피해 사실을 숨기고 혼자 감당하려 하며, "말하면 약해 보인다"는 인식이 여전히 존재한다. 이에 반해 핀란드와 같은 국가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키바(KiVa)' 프로그램과 같이 예방 중심의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있다. 핀란드는 학교폭력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학교 구성원 모두가 폭력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교육받는다. 이러한 차이는 학생들의 인권 의식, 정책 실행력, 그리고 상담 인프라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다.</p><p><br/></p><p><strong>4. 탐구 내용</strong></p><p>이번 탐구에서는 먼저 학교폭력의 다양한 유형을 조사하였다. 신체적 폭력뿐 아니라 언어폭력, 따돌림, 금품갈취, 사이버폭력 등 다양한 방식으로 폭력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피해자들은 단기간의 고통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트라우마, 대인기피, 우울증 등 심리적·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었고, 이러한 영향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가해자들 중 상당수는 가정 문제, 정서적 결핍, 감정 조절 능력 부족 등 다양한 심리적 배경을 가지고 있었고, 단순히 처벌보다는 근본적인 상담과 지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와 함께 국내외 학교폭력 대응 정책을 비교하면서, 보다 효과적인 대책 수립을 위해 다른 나라의 시스템을 참고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p><p><br/></p><p><strong>5. 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strong></p><p>나는 미래에 간호사가 되고 싶기 때문에, 간호사의 역할을 활용한 학교폭력 문제 해결 방안에도 관심을 두었다. 우선 간호사가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돌보는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피해 학생들은 신체적 상처뿐 아니라 정서적인 회복이 필요한데, 이때 간호사는 정신간호학 지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학교 보건시간에 정신건강 교육, 감정조절법, 공감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예방 교육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나아가 학교 내 간호사가 단순히 응급처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 전 단계에서 정서적 신호를 파악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체계가 마련되어야 한다. 장기적으로는 간호사와 정신건강 전문가가 협업하는 상담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p><p><br/></p><p><strong>6. 추가 탐구 계획</strong></p><p>앞으로는 실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거나 직접 기획해보는 활동을 해보고 싶다. 또한 학교 보건교사나 전문 상담사를 인터뷰하여 현장에서의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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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1: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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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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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18 신서현</p><p><br/></p><p>1.탐구 주제</p><p>-학교폭력으로 인한 청소년의 뇌 발달과 스트레스 호르몬의 관계</p><p>선정 이유</p><p>-학교폭력은 단순한 심리적 상처를 넘어서 피해자의 신체 성장과 뇌발달, 나아가 정신적인 고통까지 동반시킬 수 있는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 학교폭력이 단순한 감정적 고통이 아닌 청소년기 뇌 발달과 호르몬 분비 같은 생물학적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해보고자 선정하게 되었고, 뇌 성장은 청소년기에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시기에 겪는 스트레스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탐구해보고자 선택하게 되었다.</p><p><br/></p><p>2.관련 영상 선택 이유</p><p>-브레인 셀럽의 학교폭력 속 뇌의 비밀이라는 영상을 보며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학교폭력의 원인은 뇌 통합의 부족에서 오는 감정조절 문제와 새로운 환경에 대처하는 능력이 부족해 발생한다고 말한다. 청소년기에 뇌는 사고의 뇌라고 불리는 전두엽보다 감정의 뇌라는 변연계가 먼저 발달한다. 감정을 표출할 순 있지만 통제하고 조절할 수 있는 전두엽이 아직 발달하지 않아 충동성, 공격성 등 문제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청소년기에 학교폭력이 발생하는 이유를 뇌와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알려주었기 때문에 탐구 주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p><p><br/></p><p>3.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폭력 실태 비교</p><p>-우리나라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2년도에는 1.7%이고 23년도에는 1.9%, 24년도에는 2.1%로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고 피해 유형으로 가장 높은 것은 언어폭력&gt;신체폭력&gt;사이버폭력인데 디지털과 미디어가 발전하는 만큼 신체폭력은 줄고 사이버폭력이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독일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최근 몇년들어 학교폭력은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독일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인성 교육에 중점을 두고 인권과 관용을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등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대표적으로 갈등 중재 학생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활용되는데 교사가 중재하는 것이 아닌 학생들로 하여금 중재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스템으로 서로 타협안을 찾고 약속을 지키도록 도와주며 학교에서 생기는 작은 일상의 갈등이 안전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예방하고 있다.</p><p><br/></p><p>4.탐구 내용 </p><p>-학교폭력이 발생하는 원인으론 청소년기에 뇌 통합의 부족에서 오는 감정조절의 문제로 발생하게 된다. 청소년기에는 사고의 뇌라고 불리는 전두엽보다 감정의 뇌라는 변연계가 먼저 발달하여 감정을 표출할 수 있지만 통제하고 조절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사고를 하게 도와주는 전두엽이 발달하지 않아 충동성, 공격성 등 문제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조사결과를 보면 가해학생에게서 공감능력을 맡는 편도핵과 충동을 억누르는 전두엽 등이 퇴화되거나 기능이 약화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학교폭력을 장기적으로 당한 사람들은 복합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급성 스트레스 장애 등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질환을 겪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복합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일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는 다르게 오랜 기간에 걸쳐 지속적인 언어폭력, 따돌림, 신체적 위협을 당했을 때 발생하게 되는데 회복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리고 관계 회복도 필요한 다단계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작용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질환은 완치가 어렵다는 사실과 확실한 치료법이 없다는 한계점이 있다.청소년기의 만성 스트레스는 신경세포의 연결에도 영향을 줘서 학습력 저하, 우울증 등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뇌 발달이 활발한 시기에 학교폭력을 겪는 것은 성장 전체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p><p><br/></p><p>5.진로와 연계된 학교폭력 개선 방안 제안</p><p>-희망 진로인 보건계열에 맞게 청소년기 뇌 발달을 고려한 맞춤형 심리교육을 도입하여 우리의 뇌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았다는 점과 뇌가 스트레스에 얼마나 민감한지 교육을 통해 알려줘서 예방하도록 노력한다. 또는 스트레스 관리 및 회복을 위한 간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폭력 피해 학생이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정서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p><p><br/></p><p>6.추가 탐구 계획</p><p>-학교폭력 경험과 스트레스, 수면, 집중력의 상관관계에 대해 조사해보며 학교폭력이 사람의 정신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논문이나 설문자료를 수집하며 탐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속적인 학교폭력으로 인해 발생한 정신질환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해보며 학교폭력이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에 대해 깨닫고 누군가에게 알릴 수 있는 캠페인과 같은 활동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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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2: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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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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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16 박지현</p><p><br/></p><ol><li><p>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 </p><p>학교 폭력이 가해자에게 미치는 영향, 학교 폭력을 당하게 되는 피해자의 피해에 중점이 맞춰져 있는 현상황에서 가해자에게도 영향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만약 가해자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면 학교 폭력을 하지 않아야할 또 다른 중요한 이유가 될 것 같기 때문이다.</p><p><br/></p></li><li><p>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lPZR21qpwms?si=NS3rKk8ioiMjx00j">https://youtu.be/lPZR21qpwms?si=NS3rKk8ioiMjx00j</a></p><p>뇌과학자분의 영상이라 비교적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하여 선택했다. 이 영상을 보고 피해자의 뇌에 영향이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선과 악에 대한 명확한 구분이 과연 좋은 것일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p><p><br/></p></li><li><p>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p><p>우리 나라의 학교 폭력은 아주 어린 나이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이 학교 폭력의 가해자들은 성인이 된 이후 자신의 일을 뉘우치지 못하고 그저 어린 날의 일이라 생각하며 잘 살아가기도 한다. 만일 처벌을 받았을지라도 생기부에서 사라지기도 한다. 반면 피해자들은 인생을 혹교 폭력에 시달리기도 하며 자살하기도 한다.</p><p>다른 나라 예를 들어 미국의 경우는 학교 폭력을 경찰이 관여하기도 하고 처벌의 경우는 무기징역이 내려지기도 한다. 그러나 완전히 없는 것이 아니고 피해자가 총기 난사를 하는 일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p></li><li><p>탐구 내용</p><p>가해 행위는 가해자에게도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우울 및 불안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고 자살과 관련된 위험이 증가한다는 여러 연구가 있다. 또 스트레스 반응이 발생하면서 인지,감정 조절을 하는 뇌의 영역의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가해자들은 성인기에 반사회적 성격장애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고된다</p></li><li><p>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p><p>CBT(인지행동치료) 후 공감능력이 활성화 되고 충동 조절 능력이 향상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서 학교 폭력의 처분 중 일부에 CBT를 적용할 수 있다. 또, 약물 치료를 병행하게 하거나 학생들에게 학교 생활 중에는 풀 수 없는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하게 해 스트레스를 감지하거나 몸의 충격을 감지해 학교폭력이 일어나는지 감시할 수 있다.</p></li><li><p>추가 탐구 계획</p><p>가해자에 대한 처벌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현상황에서 피해자는 이로 인해 어떠한 추가적인 피해를 받게 되는지 탐구하고 주변인들에게 미치는 영향 또한 탐구하고싶다. 또한 이러한 피해자의 피해를 완화 시켜줄 수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탐구 하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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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2: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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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un1/m9kpcx5i04t7s9gx/wish/3490640121</link>
         <description><![CDATA[<p>2513 박가람</p><p><br/></p><p><br/></p><ol><li><p>﻿﻿﻿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p><p>탐구주제: 학교폭력의 유형과 그에 대한 예방 및 대처방법</p><p>-따돌림: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알리고 상담받기,기록 남기기,학교에 공식 요청하기(117혹은 학교폭력 전담기구)</p><p>-사이버 폭력: 사이버 폭력 내용 캡쳐한 뒤 선생님께 알리기,학교폭력 신고</p><p>-협박: 증거 남기기,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알리기,학교폭력 신고 및 학교폭력 전담기구 요청</p><p>-학교폭력의 증거가 없을 때 대처방법: 학교폭력 증거 마련의 의무는 피해학생에게 있지 않다. 원칙적으로 학교에 있다. 일기등 개인적인 진술기록,위클래스 상담기록,부모님, 선생님과의 문자 및 대화내역,진단서 및 소견서는 증거가 될 수 있다. 학교폭력으로 신고해야함다.</p></li><li><p>﻿﻿﻿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 을 보고 느낀점</p><p>”왕따 직접 겪어본다..핀란드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골랐다. 왕따를 직접 겪어본다니, 처음 접하는 교육 이고 새로워서 고르게 되었다. 핀란드는 2009년부터 ”끼바 꼬올루프로그램“ 이라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운영했자. 한국은 가해자를 처벌하는 데에 집중해있지만 핀란드는 처벌보다 사전예방이 중요하다고 생ㅇ각하는 것이 한국과의 차이라고 생각되어 흥미로웠다.</p><p>영상2: 곽튜브가 학교폭력 피해자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p><p>곽튜브라는 유튜버가 익숙해서 이 영상을 골랐다. 곽튜브는 학교폭력을 단순한 과거의 사건으로 치부하지 않고 지금도 이어지는 상처라고 간주해서 이 점이 학교폭력 피해ㅏ들에게 가장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느꼈다.</p></li><li><p>﻿﻿﻿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p><p>우리나라: 전체학생 2~3%가 최근 1년 사이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응답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폭력 실태들을 나열하면 언어폭력,집단 따돌림, 사이버 폭력,신체폭력, 금품갈취,강요등이 있다. 대표적인 사건 으로는 [부산 여고생 폭행사건]-2017년에 철제 의자와 유리병으로 폭행등 바닥에 머리를 박게 해서 수십차례 폭행 이후 인터넷에 자랑하듯 사진을 올려 피해자에게 큰 상처를 준 사건이 있었다.</p><p>일본: 이지노메라는 집단 괴롭힘 이라는 용어가 있다. 대표적인 사건으로는 [오츠시 중학생 자살 사건]-2011년. 일본 오츠시에 사는 중학생이 집단 이지메를 당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있었다. 친구들이 돈을 빼앗고 잔혹한 괴롭힘을 지속했다. 학교와 경찰은 이 사건을 은폐하려고 해서 국민들을 분노하게 한 사건이다. </p><p>미국: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어 총을 쏘는 사례가 많다. 학교는 방탄문을 설치하는 등 여러 방안을 제시했다. 대표적으로는 [콜롬바인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1999년] 피해자이자 가해자는 (2명) 총기를 난사해 학생과 교사를 13명 살해한 뒤 자살했다.</p></li><li><p>﻿﻿﻿탐구 내용</p><p>학교폭력과 군대 내 위계폭력의 공통점에 대해 알아보았다. 먼저, 폐쇄적 집단을 갖고 있는 것이 큰 공통점 이었고 지속적 접촉,외부의 감시가 미흡하다는 것이 있었다, 두 환경 모두 권력자가 지위를 이용해 반복적이고 은밀하게 폭력행사를 할 수 있다.</p></li><li><p>﻿﻿﻿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p><p>학교에 리더쉽 교육을 도입해서 갈등상황을 중재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학교라는 작은 조직에서도 약자를 지키고 정의를 세우는 리더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학교폭력을 개선해야 한다,.</p></li><li><p>﻿﻿﻿추가 탐구 계획</p><p>나는 학교폭력에서 끝내지 않고 더 나아가 “군대 내 괴롭힘,군대 내 위계폭력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지 장교로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 지 알아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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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3: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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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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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sunlovelove</author>
         <link>https://padlet.com/saeun1/m9kpcx5i04t7s9gx/wish/3490649674</link>
         <description><![CDATA[<p>2521 우시현</p><p>1.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p><p>탐구주제:감정 조절 관련 화학물질이 학교 폭력 피해자 행동에 어떤 영향</p><p>선정이유: 학교 폭력이 신체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뿐만이 아니라 뇌 속에서 여러 신경 전달 물질을 악화시킨다고 생각한다. 학교 폭력 문제로 인해 피해자는 신체적으로만 힘들어지지 않고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진다.뇌 속에 있는 감정 조절 하는 호르몬들이 피해자한테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 알고 싶기 때문에 이 탐구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p>2.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 </p><p>영상1:[투게더 프로젝트] 장난과 폭력사이ㅡ학교폭력예방영상ㅡ시사교양콘텐츠ㅡ푸른나무재단</p><p>이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는 학교 폭력의 시작은 대부분 장난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가해자는 장난이라고 한 일이 다른 사람한테는 아픔과 상처가 될수도 있기 때문에 선정하게 되었다.</p><p>느낀점:남학생의 경우 1명의 피해자한테 3명의 가해자의 폭력을 받고 있는 상황을 보면서 장난이라고 때리지만 실제로는 장난이 아니라 신체적 폭력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생의 동의 없이 맘대로 때리는 것은 고의성이 있었다는 의미로 장난이 아니라 폭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여학생의 경우 자기가 모르는 사이의 자기 사진을 찍고 외모평가하고 비하하는 모습에서 폭행이라고 생각한다 자기 사진을 찍힌 피해자는 기분이 안좋을 수도 있는데 사진을 찍은 학생은 사진을 찍힌 피해자 동의 없이 사진 유출하고 언어적 폭행을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장난과 폭력 사이가 크게 차이가 없어 아이들의 한 장면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장난과 학교폭력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은 첫번째 아이들 간의 힘의 불균형, 두번째 반복되는 갈등, 갈수록 심각한 피해, 세번째 피해학생이 보호를 원함 이 세가지 기준으로 학교폭력이 장난인지 폭력인지 구분할 수 있다 학교 안에서 대부분 피해자가 느끼는 감정은 수치심이다 자기가 너무 부끄럽고 도움이 안되는 사람일 줄 알고 자존감이 내려가 있다 학교 폭력 피해자는 아무 잘못 없으니까 도움이 필요하면 117이나 112로 신고하면 좋겠다.</p><p>영상2:알아? 이것도 사이버 폭력이래! 중고등 학교폭력예방교육</p><p>이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는 요즘 SNS나 사이버 같은 인터넷이 활성화 되어 사이버 학교폭력이 문제가 되어가고 있다. 1년에 1번은 학교폭력 예방 교육에 대해 강의 받는 학생으로서 사이버 학생폭력의 대해 더 알아야 하고 조심할 필요성을 느껴 이 영상을 선정하게 되었다.</p><p>느낀점:철수와 희남이는 다른 얘들이 뿌린 사잔들을 공유하여 사진 유출하고 남의 카카오 계정을 팔아 돈을 번다 다른 사람에게 카카오 계정을 알려달라고 하며 안알려주며 비속어 같은 언어적 폭력을 사용하였다 이 장면을 보고 다른 사람의 사진을 남한테도 유출하는 것은 개인 정보 유출의 포함되어 폭력아리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한테 계정 알려달라고 하고 안알려주면 비속어 사용하며 협박하는 모습을 보고 언어적 폭력과 사이버의 관한 중독이라고 생각한다 사이버 폭력에는 사이버 명예훼손, 사이버 스토킹, 사이버 성폭력, 신상정보 유츌, 사이버 따돌림, 사이버 언어폭력이 있으며 철수가 영호에게 카톡 개인 정보를 요구할면서 욕설 및 협박하는 장면은 사이버 언어폭력의 해당된다 요즘 청소년의 SNS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사이버 공간성에서의 언어폭력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사이버 폭력의 중요성을 더 일깨워 주는 영상이었다.</p><p>3.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p><p>우리나라:전통적인 신체적 폭력뿐만 이나라 언어 폭력, 사이버 폭력, 따돌림, 금풀 갈취 등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요즘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되며 사이버 공간에서의 괴롭힘이 증가되고 있다 학교 폭력 피해자의 자살 충돌과 우울증 호소 등 정신건강 악화 문제도 증가 돠고 있다</p><p>일본: 단체 내에서 소외시키는 정서적 괴롭힘이 대표적이며 피해자가 쉽게 드러나재 못하고 축적되고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한 명을 다수가 과롭히는 형태로 집단성이 강한 편이다 </p><p>4.탐구 내용</p><p>코르티솔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며 위협을 받을 때 분비되어 에너지 동원, 생존 반응 강화하는 역학을 한다 학교 폭력 피해자에게는 과도한 경계심, 예민함, 스트레스 취약한 행동 변화가 일어난다 세로토닌은 감정 안정, 충돌 억제 하는 호르몬이며 우울감 조절, 불안 완화, 충돌 조절해주는 역학을 한다 학교 폭력 피해자에게는 우울증과 자해 충돌, 분노 조절이 어려운 행동이 나타난다 일부 피해자한테는 방어 기제로 전보다 공격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p><p>도파민은 동기,보상,쾌감 같은 감정 조절 기능이고 즐거움, 동기부여, 집중력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학교 폭력 피해자에게는 무기력한 모습과 학습 의욕 저하, 사회적으로 위축된 행동을 보여준다 노르에피네프린은 각성, 경계를 일으키는 감정 조절 기능을 하고 공포 반응과 위기 상황 대처 하는 역할을 한다 학교 폭력 피해자한테는 과잉 각성, 불안, 공황 발작,과도한 경계심 같은 행동이 나타난다 </p><p>5.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 </p><p>나의 진로:간호학과 </p><p>방안:간호사들이 정기적으로 학교에 방문해 정신건강 상담, 스트레스 평가, 감정 조절 훈련등을 진행하며 피해 학생을 발견할 수 있고 스트레스, 불안, 우울감 같은 정서도 치유할 수 있다 간호학과 학생들이 생명존중 공감, 정신건강 관리 같은 캠페인 활동을 운영할 수 있다 예를들어 학교 폭력 가해자와 피해자의 뇌 반응 비교 주제로 교육 콘텐츠 제작할 수 있다. </p><p>6.추가 탐구 계획</p><p>학교 보건 간호의 역할과 실제 사례를 비교해보고 보건 교사 또는 간호사한테 인터뷰 질문을 해보고 싶다 예를들어 보건 교사 또는 간호사가 도와준 경험이 있나요? 같은 질문을 하여 학교 폭력의 도움이 되었던 직업들을 더 찾아보고 싶다.또한 청소년을 위한 마음 응급처치 가이드를 만들어 아픈 사람들에게 치유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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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3: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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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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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10 김진영</p><p><br/></p><p>1. 탐구 주제는 학교폭력 가해자, 피해자와 심리 상태의 상관관계이다. 얼마 전 진로 활동중 하나로 '마이크로바이옴과 정신건강의 상관관계'라는 주제로 탐구를 진행하여 짧게 발표를 했었다. 그때 조사했던 내용 에 정신정, 심리적 고통이 있으면 생기는 질병에 대해 특히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학교폭력과 이걸 연결하면 어떨까 싶었다. 연결고리를 찾던 도중 실제 학교폭력 사례를 토대로 정신적인 질환이 있으면 가해자 혹은 피해자가 되기 쉬운지, 학교폭력과 관련된 사람의 심리 상태는 어떻게 변화하는지가 궁금해졌고 이를 선정하여 탐구하게 되었다. <br><br>2. 영상 1: 학교폭력을 하는 가해자의 심리가 뭘까? - 주말이 <br>위 영상이 내가 선정한 탐구 주제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고, 사실 이 탐구 주제를 정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이기도 했다. 가해자가 학교폭력을 저지르는 이유는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작용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아직 어려서 그렇다' 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 말이 참 무섭게 느껴졌다. 아무것도 몰라서 저지를 수 있는 순수악이라는 게 이런 건가 싶기도 하고 실제 학교폭력 발생 통계도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 순으로 많은 것을 보고 무지가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br>영상 2: 학교폭력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뇌과학자가 분석한 왕따겪은 사람의 머릿속<br>위 영상은 피해자의 심리를 파악하기 위해 선택했다. 언어 폭력을 당한 사람의 뇌에서 발견된 상처 패턴이 신체적 폭력을 당해 PTSD가 온 사람, 강제 수용소에 갇혀 고통을 받은 사람의 뇌에서 관찰되는 상처 패턴과 동일하다는 내용이 나왔는데 여기에서 말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다. 그리고 가해자의 경우 세상은 정의로울 것이라는 확신이 강한 사람일 수록, 세상을 선과 악 2가지로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를 가진 사람일 수록 가해자가 되기 쉽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여기에서는 이분법적인 시각이 얼마나 위험한지 깨달은 것 같다. 사실 세상은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없다는게 정설이라고 알고 있고, 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하다. 이렇게 알고는 있지만 이분법적인 사고가 어떤 점에서 위험한지는 몰랐었는데 나치가 홀로코스트를 자행할 수 있던 이유가 이분법적 사고 때문이라는 것을 듣고 조금 체감했다. <br><br>3. 우리나라: 2023년에 조사한 결과 전체 피해 응답률은 1.9%로 2022년에 비해 0.2% 증가했고 초등학교 3.9%, 중학교 1.3%, 고등학교 0.4%로 조사되었다. 전체 피해 응답률은 2020년을 기점으로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이 37.1%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신체폭력(17.3%), 집단 따돌림(15.1%) 순으로 나타났다. <br>다른 나라: 학교폭력은 비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 각국에서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일본의 경우 2023년 기준 경찰이 취급한 학교폭력 사건이 292건으로 지난 10년간 최다 건수를 기록했다. <br><br>4. 정신적, 정서적 행동에 문제가 있는 아동의 경우 그렇지 않은 아동에 비해 학교폭력 피해 가능성이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난다. 이렇게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는 학교폭력으로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는데, 국내 연구 다수에서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학생의 경우 자아개념 저하, 우울, 불안 증가, 자살 신호 등 정신건강 악화와 학교폭력의 강한 상관관계가 드러났다. 실제로 피해자 중 20%는 우울 증상을 보이며 9%는 한번 이상 자살시도를 한 경험이 있다는 통계가 존재한다. <br>이러한 정신건강의 악화는 비단 피해자 뿐만 아니라 가해자와 방관자에게도 나타났는데 가해자의 경우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가해자 중 일부가 우울, 불안, 반사회적 인격장애 발달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또한 정신적인 질병이 있다고 해서 촉력 가해 위험이 높아지지는 않지만, 약물, 알코올의 남용, 빈곤, 폭력 경험 등 복합적 요인이 있을 경우 위험이 30%까지 상승할 수 있다. <br><br>5. 진로 계열: 화학, 생명 계열<br>학기마다, 혹은 년마다 학생들을대상으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만들어 위험도를 줄이는 방안을 제시하고 싶다. 사실 이미 위클래스 등의 상담소가 있더라도 심리적으로 위축된 피해자의 경우 자ㅏ으로 그러한 상담실을 찾아가는 것을 바라는 것은 무리일 것 같다. 그러니 피해자가 직접 오지 못하더라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위로받거나 발견되어 더 이상 고통받지 않고 치료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가해 위험도가 높은 학생의 경우 상담을 통해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면 예방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br><br>6. 반사회적 인격장애, 다른 말로하면 소시오패스 라고 불리는 이 정신적 질환이 치료될 수 있는지,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으로 치료하는지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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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3: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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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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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19 안설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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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4: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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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19 안설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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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4: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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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31 정유진</p><p><br/></p><p>1. 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br>탐구주제: 학교폭력 피해로 인한 고통과 심리적 후유증(트라우마)이 발생할 때의 뇌의 변화<br>이 주제를 선정한 이유: 학교폭력을 겪게되면 피해학생은 단순히 그 일이 해결된다고 해서 고통이 바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몇년이 지나도 심지어 더 오랜 시간이 흘러도 그 일에 대한 심리적 고통은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피해 학생이 겪는 고통과 심리적 후유증은 무엇이기에 오래도록 그 아픔을 회복할 수 없는지, 그리고 이러한 힘듦를 겪을 때 뇌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증상이 나타나는지 알아보고자 이 주제를 선정했다. <br><br>2. 관련 영상을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br>영상1: 악몽에 정신과 치료까지...끝나지 않은 '학교 폭력' 트라우마/KBS뉴스(News)<br>이유: 학교 폭력 피해자는 그 일에 대한 트라우마로 인해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고통받는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영상이라 골랐다.<br>느낀점: 해당 뉴스에서 나오는 학교 폭력 피해자는 학교주변을 지나가는 것조차 힘들어하며 트라우마로 인해 정신과 치료까지 받고있다. 피해자가 얼마나 힘들어하고 고통스러워하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br>영상2: #유퀴즈] 곽튜브가 학교 폭력 피해자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 "본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치열하게 성공하고 복수를 하기까지 | YOU QUIZ ON THE BLOCK EP.178 | tvN230125 방송<br>이유: 학교폭력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오랜시간 고통받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과 자신의 삶을 위해 노력해서 결국 성공한 곽준빈님의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져서 고르게 되었다.<br>느낀점: 오랜 시간 학교폭력을 당한만큼 정신적으로 더 큰 고통을 받고 또 그러한 트라우마를 벗어나기 힘들었을텐데 이겨내시고 자신의 목표를 이뤄낸 모습이 멋있었다. 그리고 방송에서 꺼내기 힘들 수 있는 아픔을 용기내어 말해주며 학교폭력 피해자들에게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지말라는 위로의 메세지를 전한 점이 기억에 남았다. <br><br>3. 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br>우리나라: 우리나라의 학교폭력 실태는 매우 심각하다. 최근 교육부의 조사에 따르면, 학생의 약 30%가 학교폭력을 경험하거나 목격한 적이 있다고 한다. 이러한 실태는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으며, 다양한 정신적, 사회적 문제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피해 학생들은 우울증, 고립감, 자살 충동 등의 심각한 문제를 겪게 되는 경우가 많다.<br>특히 우울증에 걸린 학생들은 학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경향이 있으며, 학교에 가기 싫어지는 등의 감정을 경험하게 된다.<br>다른나라: 미국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충격적인 학교 폭력 사건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br>단순한 싸움을 넘어, 흉기를 사용하거나 집단으로 폭행하여 피해 학생이 심각한 부상을 입는 사건들이 종종 보도된다.<br>언어적인 성희롱은 물론, 신체적인 성추행이나 성폭력까지 발생하는 충격적인 사례들도 있다.<br>일부 충격적인 사건에서는 학교 폭력의 피해 학생이 가해 학생들에게 복수심을 느껴 총기 사건을 일으키는 비극적인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br><br>4. 탐구 내용<br>학교폭력 피해로 인한 고통과 심리적 후유증이 발생할 때의 뇌외 변화에 대해 탐구해보았다.<br>학교폭력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으면 시상하부 뇌하수체 부신축(HPA)을 과도하게 활성화시켜서 코르티솔 분비가 지속된다. 이러한 변화는 수면 장애, 면역력 저하, 불안 장애, 우울증에 취약해지는 증상을 유발한다.<br>편도체는 공포 반응을 담당하는 부분이다. 피해자가 폭력으로 인해 공포감을 느껴 과활성화되면 항상 위험에 노출된 듯한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br>해마는 기억과 감정을 조절하는 곳이다. 학교 폭으로 인한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겪으면 해마의 위축을 초래하여 학습 능력 및 기억력이 저하된다.<br>그리고 충동 조절, 의사 결정을 담당하는 전전두엽의 기능이 저하되어 충동 조절이 잘 되지 않고 감정기복이 심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br>더불어 학교 폭력이 중단되어도 증상이 바로 나아지지 않고 피해자는 후유증을 겪게된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유사한 증상인 플래시백, 과각성, 감정 둔마등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증상과 후유증을 벗어나기 위한 치료 방법이 몇가지가 있다.<br>첫번째로 조기 심리치료 및 인지행동치료를 하는 방법이 있다. 두번째는 HPA 안정화를 위한 명상, 이완훈련, 규칙적 운동을 하는 방법이 있다. 마지막으로 트라우마 중심 치료(TF-CBT, EMDR 등)를 해서 회복하는 방법이 있다.<br>조사를 해보면서 학교폭력으로 인해 겪는 스트레스와 증상이 뇌에서 다양한 기능이 과하게 활성화되므로서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감정적인 고통뿐만이 아니라 기억력이 저하되거나 충동 조절을 못하는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증상도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학교폭력은 피해자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과 많은 고통을 준다. 이러한 내용을 탐구해보며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br><br>5.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br>본인 진로 계열: 자연계열, 식물 관련 분야<br>개선(해결)방안: 식물은 사람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식물과 함께하면 학생들의 정서또한 안정적이게 하거나 스트레스를 완하시킬 수 있을것이더. 그렇기에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br>첫번째 개선 방안은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통한 심리적 안정 및 관계 개선을 한다.<br>두번째, 학교 텃밭 조성 및 운영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시킨다. <br><br>6. 추가 탐구 계획<br>학교폭력 피해자의 회복을 돕기 위한 현재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조사해보며 실제로 성과가 있었는지 탐구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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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4: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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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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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05 김규림</p><p><br/></p><p>탐구주제: 학교폭력을 다룬 미디어 영상이 시청자에게 주는 영향</p><p><br/></p><p>선정이유:</p><p>우리는 오늘날 뉴스, 다큐멘터리, 드라마, 유튜브 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자주 접하게 된다. 이때 사람들이 자주 접하는 미디어를 이용해 학교폭력 사건을 알린다면 시청자들의 생각, 감정, 행동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들었고 영상 콘텐츠가 피해자에 대한 공감, 가해자에 대한 비난, 학교 제도에 대한 비판, 혹은 무관심까지 다양한 면에서 시청자의 태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 탐구해보고 싶었다.</p><p><br/></p><p>영상 제목과 고른 이유, 느낀점:</p><p>"‘더 글로리’ 보며 참담했다: 실제 동은이들의 이야기"라는 영상을 시청하였다 이 영상에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를 본 실제 학교폭력 피해자들이 등장해, 드라마 속 학교폭력 묘사에 대해 느낀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피해자들은 “’더 글로리’에 나오는 잔혹한 학교폭력 장면들이 너무나 사실 같았다”며 자신이 겪었던 고통이 떠오를 정도로 드라마 속 현실 묘사가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말했다. 영상 속 인터뷰에서는 피해자들이 “참담했다”, “숨 막히는 느낌이었다”, “눈물이 났다” 등 감정적 반응을 숨기지 않았고 자신들의 고통이 영화나 드라마로 끝나는 게 아닌, 실제로도 지속된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다고 한다.<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인터뷰어들은 드라마를 통해 “나도 혼자가 아니구나”라는 위로를 받았고 자신의 경험을 누군가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에 작은 회복의 가능성을 느꼈다고 하였다. 피해자들은 이 드라마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학교폭력 문제의 심각성을 사회에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p><p>이것이 바로 이 영상을 선택한 이유이다. 이 영상에서는 학교폭력의 주제를 담은 미디어매체(드라마)가 단순히 재미를 전하는 것이 아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고 특히 이 영상에서는 피해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피해자의 입장에서 어떤 감정이 생기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어 시청자의 공감을 끌어모아 학교폭력을 보는 시각을 전환시켜주고 있기 때문에 이 영상을 선정하였다.</p><p>이 영상을 보면서 학교폭력 피해자들이 드라마를 보며 느낀 참담함, 고통, 그리고 공감을 직접 듣게 되었다. 특히, 드라마 속 장면들이 피해자들에게 과거의 고통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미디어가 다루는 폭력 장면이 피해자들에게는 또 다른 2차적인 아픔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동시에 이러한 현실적인 묘사가 시청자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더 실감나게 전달하고, 사회적인 경각심을 일깨우는 긍정적인 역할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피해자들이 “나도 혼자가 아니구나”라는 위로를 받았다는 부분에서 미디어가 공감과 위로의 장을 마련해 줄 수도 있겠다는 가능성도 느꼈고 앞으로 학교폭력을 다루는 미디어가 단순한 자극적 소비가 아닌, 피해자의 입장을 이해하고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제작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학교폭력 실태:</p><p><br/></p><p>우리나라</p><p>2024년 학교폭력 전수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을 목격했다는 응답은 약 5.0%로 전년보다 소폭 증가했으며, 피해 응답도 2.1%로 나타났다. 특히 다문화 학생들이 언어적 차이, 외모, 문화적 차이 등으로 괴롭힘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고, 피해 학생들은 욕설, 따돌림, 집단 괴롭힘 등 다양한 형태의 학교폭력을 경험하고 있다. 최근에는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등을 활용한 사이버폭력도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온라인 상담의 수용률이 낮아 피해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p><p>핀란드</p><p>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89학년 학생 중 약 710% 정도가 주 1회 이상 괴롭힘을 경험한다고 응답했지만, 핀란드는 ‘KiVa 프로그램’이라는 학교폭력 예방 시스템을 통해 학교폭력 비율을 꾸준히 낮추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괴롭힘 예방과 개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그 효과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다만, 경제적 어려움이나 이민자 배경이 있는 학생들은 여전히 괴롭힘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어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2024년에는 학교 내 총기 사건이 발생하는 등 드물지만 심각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p><p>미국</p><p>2023년 CDC 조사에 따르면 12~17세 청소년의 약 34%가 지난 1년 동안 학교폭력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특히 성소수자 학생들, 특히 트랜스젠더 학생들의 피해 비율이 훨씬 높아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괴롭힘 피해가 정신 건강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아, 우울증, 불안, 자살 충동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으며, 괴롭힘을 피하기 위해 학교 결석률이 높아지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최근에는 학교에서 정신건강 상담, 다양성과 포용 프로그램(DEI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여 문제 해결을 시도하고 있다.</p><p><br/></p><p>탐구내용:</p><p><br/></p><p>요즘 사람들은 많은 미디어 매체를 소비하여 살아간다. 학교폭력 사태 또한 미디어를 통해 더 자주 접하고 있을텐데 여러 영상 플랫폼에서 학교폭력을 다룬 콘텐츠 영상들이 시청자에게 어떤 감정적 반응과 인식을 만들어내는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같은 사건이라도 영상이 선택하는 장면, 배경음악, 자막, 인터뷰 방식에 따라 시청자의 느낌이 전혀 다르게 형성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일부 영상에서는 폭력 장면을 사실적으로 재현하거나, 피해자의 고통을 강조하는 연출을 통해 시청자가 분노와 슬픔을 느끼게 만든다. 반면 어떤 영상들은 사건을 설명하면서 피해자의 회복 과정이나 사회적 해결책을 비중 있게 다루어, 시청자 스스로 문제를 더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실제로 감정적인 장면이 강조된 영상은 주로 시청자의 공감과 감정을 끌어들여 시청자들이 영상 속 학교폭력 사태에 더 몰입하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고 차분한 설명형 영상은 시청자가 사건의 원인이나 해결책에 더 중점을 두게 만들었다. 이를 통해 영상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시청자의 감정과 생각을 이끌어내는 강력한 매체라는 것을 깨달았고 영상의 방향성에 따라 시청자에게 각기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시청자에게서 어떤 감정을 끌어올지를 생각하고 영상의 방향성을 잡아 제작한다면 더욱 더 효과적으로 시청자의 반응을 원하는 방향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학교폭력처럼 민감한 주제를 다룰 때는 시청자의 공감과 이해를 모으면서도 2차 가해를 막기 위해 영상이 불필요한 자극이나 과장으로 소비되지 않도록 신중한 연출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br/></p><p>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문제 개선 방안:</p><p>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하여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피해자의 고통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다. 영상, 캠페인 영상, SNS 콘텐츠 등을 제작하여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교사들도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그리고 미디어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영상 콘텐츠, 체험형 VR 콘텐츠 등을 제작하면 학생들이 보다 실감나게 문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p><p><br/></p><p>추가탐구 계획:</p><p>기존 탐구를 바탕으로, 학교폭력을 다룬 다양한 미디어 유형(드라마/다큐/뉴스)에 따라 시청자의 감정과 인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추가로 연구하고 싶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 학부모, 교사 등 시청자 연령층 그룹별 반응 차이와, 영상의 연출 요소가 공감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볼 것이다. 이를 통해 미디어가 학교폭력 문제 해결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생각해보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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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4: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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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지원(2508)</p><p>1. 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대중문화(도서)와 학교폭력의 연관성</p><p>진로가 사서이기도 하고, 청소년 소설들을 읽었던 시절에 학교폭력을 다루거나 소재로 사용한 도서도 많이 보았기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도서가 학교폭력을 어떻게 다루고 또 어떤 모습을 비추어 청소년들에게 어떤 인식과 가치관을 심어주는지에 대해 흥미가 생겨 이 주제를 선택하였다.</p><p>2. 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4청소년 책을 말하다_연의 편지에서 보이는 그것 | 학교폭력</p><p>영상에선 한 학생이 웹툰의 단행본인 &lt;연의 편지&gt;를 읽고 작품 내에서 발견한 학교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렇듯 청소년들이 직접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도서를 읽고 자신이 학교 폭력에 대한 인식을 스스로 가질 수 있게 돕는 게 청소년 소설의 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학교 폭력이라고 함은 자칫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소재가 될 수 있지만 &lt;연의 편지&gt;의 경우 피해자가 받는 피해와 심리 묘사에 집중해 학교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준다. </p><p>3. 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우리 나라의 학교 폭력 수준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수위를 자랑한다. 사이버 폭력, 교내 따돌림, 물리적 폭력, 심리적 폭력, 성적 희롱을 넘어 성폭행까지도 발생해 피해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준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처는 미비한 수준이다. 학교 폭력 예방 교육 프로그램이나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실태 조사 등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은 존재하나 실제 피해에 비해 예방정책과 처벌은 빈약하다고도 할 수 있다. 반면 미국의 경우로는 피해의 결과가 피해 학생의 총기 난사등 피해의 규모가 커 학교 폭력에 대해 처벌이 강력하며 신고 의무화, 교내 경찰 배치 등 대처가 확실하다.</p><p>4. 탐구 내용: 학교 폭력에 대한 청소년 소설의 묘사는 실제 학교 폭력에 영향을 미친다. 어떠한 픽션 소설을 읽은 학생일수록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공감능력이 발달한다는 버지니아 도서관의 연구 결과가 존재한다. 또한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공감능력이 발달한 학생일수록 학교폭력의 가해자가 될 경향이 적고 방관자 입장이더라도 적극적인 개입이 가능하여 학교 폭력 발생률이 줄어든다고 한다. 청소년 소설에 학교 폭력이란 소재를 사용해 타인을 괴롭히지 말자는 교훈을 담을 경우 그걸 읽은 학생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공감능력이 발달하여 학교 폭력에 대해 부정적이며 이를 막는데에 적극적이란 해석이 가능하다. 특히 청소년 시기엔 뇌가 다 발달하지 않은 상태이며 감수성이 특출나기 때문에 청소년 소설과 같은 미디어가 학교 폭력을 어떻게 비추냐에 따라 청소년의 학교 폭력에 대한 인식과 감수성을 좌지우지하게 된다. 그리하여 결론적으로 청소년 소설의 학교 폭력 묘사는 이를 접하는 청소년의 학교폭력에 관한 감수성, 인식을 기르는 데에 도움을 주어 실질적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대처에 효과적이다.</p><p>5. 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 사서로써 청소년들과 어린이들에게 노출되는 도서관 로비, 어린이 도서관 등에 학교 폭력에 대한 북 큐레이션을 진행하여 학교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주거나, 인근 학교들와 연계해 초등, 중등, 고등 으로 수준을 나누어 학교 폭력에 대한 도서로 수업을 진행한다. 1차시로 끝나는 단기 활동이 아닌 최소 4차시의 수업을 주간으로 진행하여 특정 등장인물, 혹은 특정 장면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거나, 도서의 학교 폭력 상황에 대해 토론을 열어 학생들의 학교 폭력 감수성을 길러주고 참여능력도 증진시킨다.</p><p>6. 추가 탐구 계획</p><p>이 탐구로 인해 도서가 청소년을 비롯해 성인들에게도 끼치는 영향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 이에 대해 더 탐구하고 그를 토대로 사회 문제 타파에 기여하여 이보다 더 나은 세상에 일조할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되어 공부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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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5: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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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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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23 유은주</p><p>1.주제 선정과 이유-&nbsp;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정신적 상처에 대한 간호]</p><p>학교폭력은 피해 학생에게 깊은 정신적 상처를 남길 뿐만 아니라 후유증을 남게 하여 단순한 신체적 치료만으로는 회복이 어렵다. 간호사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외상과 같은 신체적 상처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를 보듬는 간호사의 역할에 의미를 느껴 이 주제로 선정했다. 이번 탐구를 통해 학교폭력 피해자의 심리적 고통을 이해하고, 학교에서는 보건교사가 학교 밖에서는 간호사가 할 수 있는 지지적이고 치료할 수 있는 접근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p><p><br/></p><p>2.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lPZR21qpwms?si=-HWiY62-q810-vBN">https://youtu.be/lPZR21qpwms?si=-HWiY62-q810-vBN</a>, 학교폭력 피해자의 간호 방법을 탐구하기 위해서는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의 정신적 상처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영상을 통해서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와 그렇지 않는 사람을 비교해보고 차이점을 파악해보고자 했다. 이 영상을 통해서 학교폭력이 절대 가볍게 치부되어서는 안된다고 느꼈다. 학교폭력을 크게 언어폭력과 신체폭력으로 나누어본다고 하였을 때, 보통의 사람은 신체 폭력이 더 고통이 클거라고 한다. 하지만 연구결과 언어폭력을 당한 피해학생의 뇌는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 강제수용소 피해자와 같은 패턴의 상처를 받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 밖에도 학습능력 저하, 무기력증 등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이를 통해 학교폭력 피해자의 신체적 상처뿐만 아니라 정신적 상처도 간호하기 위해 단순한 치료가 아닌 상처를 진심으로 위로할 수 있는 공감의 자세을 지녀야 겠다고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p><p><br/></p><p>3.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교육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학교폭력 피해율은 3.1%로 OECD 평균보다 낮은 편이지만, 반복 피해자 비율이 높은 편에 속하고 이들 중 약 45.7%가 자살이나 자해 충동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전체 피해율은 낮지만, 피해 학생의 정신적 고통은 여전히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처벌 중심의 대응뿐 아니라, 피해자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간호와 정서적 지지가 꼭 필요하다.</p><p>다른 나라를 예시로 들자면 미국에서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에게 심리상담, 인지행동치료, 집단 치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라 학교에 상주하는 상담사와 간호사가 정서적 회복을 돕는다. 핀란드도 마찬가지로 학교 안에 심리상담사와 간호사가 배치되어 있어, 피해자가 즉시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영국은 피해 학생을 위한 감정 조절 프로그램이나 또래 지지 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필요 시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이어간다. 이처럼 해외에서는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심리적 치료와 정서적 지지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간호사나 상담사가 중심이 되어 학생들의 회복을 돕는 체계가 잘 마련되어 있다.</p><p><br/></p><p>4.탐구 내용-현재 우리나라의 학교폭력 피해율은 OECD 평균보다 낮지만, 피해 학생들이 겪는 정신적 고통은 여전히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탐구를 통해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반복적인 괴롭힘을 당한 학생일수록 불안과 우울을 더 많이 경험하고, 이는 자해나 자살 충동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위험하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정신적 영향을 돌볼 수 있는 간호가 다른 나라에 비해 아직 부족한 편이다.</p><p>해외에서는 학교 간호사가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중재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예를 들어 감정 조절 교육, 또래 집단 활동, 스트레스 관리 훈련 등을 통해 피해 학생들의 자존감과 사회성을 회복시키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예방과 회복 모두에 효과적이며, 간호사의 역할도 단순한 신체적 건강 관리에서 정서적 지지까지 확대되고 있다.</p><p>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보건교사 중심의 일시적 대응에서 벗어나, 간호 전문가가 참여하는 지속적이고 정서 중심의 간호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도입할 필요가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학교 안에서만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외부와 협력하여 피해학생이 보다 더 빠른 시일 내에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 이는 피해 학생들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p><p><br/></p><p>5.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학교폭력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간호가 꼭 필요하다. 우선, 보건교사뿐만이 아니라 병원에 간호사와 협력하고 활용하여 피해 학생의 정신건강 상태를 조기 파악하고, 불안과 우울 그리고 스트레스에 대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간호사는 또래 집단과 협력하여 감정 표현 훈련, 스트레스 관리 교육, 회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자존감과 사회성을 회복시킬 수 있다. 더 나아가 간호사는 교사와 심리상담사와 함께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피해자 중심의 상담 및 치유 지원을 연계할 수 있다. 이러한 간호적 접근은 단순히 신체적인 치료를 넘어서, 학생들의 마음을 돌보고 회복을 돕는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다.</p><p><br/></p><p>6.추가 탐구 계획-이 탐구를 마친 후 다음에는 간호적 중재가 실제로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정서 회복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확인하기 위해 국내외 간호 중재 프로그램 사례를 더 자세히 조사할 계획이다. 특히 정서 지원, 또래 지지 그룹, 감정 조절 훈련 등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 학교에도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을 도출하고자 한다. 또한, 학교 보건교사나 정신건강 간호사와의 인터뷰나 설문 조사를 통해 의견을 모아보고, 피해 학생과 간호사의 관계 속에서 어떤 도움이 가능할지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탐색할 예정이다. 이 과정을 통해 간호가 단순한 치료를 넘어, 학교폭력 문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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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5: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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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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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27 이수영</p><p><br/></p><p>1. 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p><p>주제: 동물 사회와 인간 사회에서 관계적 폭력(따돌림)이 일어나는 이유 <br>선정이유: 인간사회의 따돌림이 왜 발생하는 것인지 동물사회에서 일어나는 따돌림과 함께 유사성을 찾고 이를 통해 이유를 알고 학교폭력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고안하는데 도움을 주려고</p><p><br/></p><p>2. 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p><p>'왕따' 직접 겪어본다…핀란드 학교 폭력 예방 교육 / YTN KOREAN</p><p>이 영상을 고른 이유는 나는 한국에 살며 한국의 학교폭력 예방교육만 받았는데 항상 수업이나 영상 형식으로 진행되다보니 부족하다고 느꼈고 교육 선도국인 핀란드에선 어떤 방식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하는지 궁금해져 선택하였다. 이 영상을 보고 한국의 학교폭력 교육방법이 달라질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요즘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어린아이들이 유해한 미디어를 일찍 접하게 되고 욕설이나 과격한 행동들을 많이 보이는데 핀란드에서는 아이들을 직접 학교상황을 겪어볼 수 있도록 연극을 하거나 온라인에서 상황극을 하며 피해자의 입장이 되어 감정적 공감과 인식의 전환을 하게 해주며 어린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한 학생이 이 수업을 받은 후 정말 외롭고 무서웠다고 말하며 피해자의 입장을 깊이 이해하는 모습에서 이러한 방법이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p><p><br/></p><p>3.현재 우리나라와 다른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br></p><p>“같은 학교 가해자가 60%”...지난해 청소년 5명 중 1명은 폭력 경험 (투데이 신문 - 권신영), “학교폭력 유형, ‘사이버폭력’이 1위… 교권 바로 서야” (크리스천투데이 - 김신의) 뉴스 기사들에 따르면 한국에선 사이버폭력이 1등으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같은 학교 가해자의 비율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는데에 큰 문제가 있다. 우선 분리조치를 하더라도 수업시간을 제외한 활동시간에 피해자와 가해자가 마주칠 수 있는 상황이 매일 벌어지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논란이 되도 있는 울산 중학교 학생들의 학교폭력 사건에서도 학교 측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고, 점심시간 급식실 이용시간이 겹치지 않도록 하는 등 서로 마주치지 않도록 하는 분리조치를 취했다. 그러나 피해 학생은 수업시간을 제외한 등하굣길, 쉬는 시간, 화장실 사용 등 학교생활에서 가해자와 자주 마주친 것으로 확인됐다.</p><p>출처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usm.co.kr">https://www.iusm.co.kr</a>)</p><p>외국또한 사이버 폭력이 심각하다. 그러나 미국에선 사이버폭력을 B급 경범죄로 규정하고, 가해자에 대해 90일 이하 징역, 1000달러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하며 캐나다에선 민법과 형법에서 사이버폭력을 범죄로 규정하고 구체적인 처벌법을 명시하고 있다. 이런 방면에서 한국은 학교폭력 가해자를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너무 감싸주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처럼 가해자를 학생이 아닌 범죄 행위를 저질렀다고 보고 책임을 분명히 해야한다고 생각했다.</p><p> </p><p><br/></p><p>4. 탐구 내용</p><p><br/></p><p>영상1 - 고양이 사회의 서열과 왕따를 알아보자. 고양이의 영역과 싸움의 방법.</p><p>영상2- 왕따 물개 “친구가 필요해!”</p><p>동물 사회에서도 약자 배제와 텃세, 왕따 같은 행동이 자주 관찰된다. 고양이는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 위해 외부 개체를 따돌리고,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려고 질투로 다른 고양이를 배제하기도 한다. 또 당나귀 무리에서는 늦게 합사하게 된 당나귀를 코너로 몰고 공격하거나 먹이를 빼앗는 모습이 포착됐다. 알비노 물개는 생김새가 달라 무리에서 소외되며 따돌림을 당하고, 불독은 외모 때문에 개들 사이에서 고립되기도 한다. 비둘기 실험에서도 상위 개체가 가장 약한 구성원을 집중 공격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사람 사회에서도 외모·약점·신입자 등 약점을 기반으로 한 배제와 신입자 텃세가 빈번하며, 이는 동물 사회의 배제 행동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 이러한 행동은 권력과 지위 유지, 정서적 불안 해소, 집단 결속 강화 등 진화적·심리적 메커니즘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러나 인간과 동물 사회 모두 도덕적 판단이나 공동체 응집을 위해 따돌림은 지양되어야 한다. 물론 동물은 따돌림을 “잘못”이라 이해하지 않지만, 사육사의 불공정한 행동에 반응하거나 상대를 위로하는 행동을 통해 기초적인 공감과 공정성 감각을 보이기도 한다.</p><p><br>5. 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p><p><br/></p><p>1)동물과 상호작용을 통한 정서안정</p><p>학교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불안 및 우울 감소와 자존감 증진을 할 수 있다.</p><p>2)뮤추얼 러닝</p><p>반려동물을 함께 기르고 학습하면서 정서적 지능 및 공감능력을 향상시켜 또래를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 동물을 돌보며 서로 협업하고 책임감을 키울 수 있다.</p><p><br>6. 추가 탐구 계획</p><p><br/></p><p>동물 사회에서 따돌림을 해결하는 방법을 추가 탐구하고 싶다. 리더나 중재자 개입을 통해 따돌림 빈도와 지속 시간, 피해 개체의 스트레스 반응 변화를 분석하고, 은신처나 먹이 위치 분할 등 환경 구조 조건이 따돌림 발생과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며, 피해 동물을 향한 접촉이나 동행 같은 비언어적 공감 행동이 스트레스 완화와 사회적 통합에 기여하는 정도를 분석하여 해결법을 찾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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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9: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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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09 김지후</p><p><br/></p><p>1.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p><p>주제는 유튜브 알고리즘 속 폭력적 콘텐츠는 청소년 인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주제이고 선정한 이유는 학교폭력은 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조롱,비하,배제 같은 심리적 폭력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유튜브나 숏품 영상에서 이런 간접적이고 일상적인 폭력 요소가 담긴 콘텐츠가반복적으로 노출되고 있다. 이것이 청소년 인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p><br/></p><p>2.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p><p>영상 1: '언어 폭력‘이 최다…"1인 유튜버 방송이 가장 문제" 이 영상을 고른 이유는 유튜브 폭력 콘텐츠로 인해 생기는 문제들이 잘 나와있어서 고르게 되었다. 영상을 보고 느낀 점은 유튜브 영상 중에 청소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학부모와 교사가 한 실태조사에서 부정적 영향을 주는 대상은 1인 크리에이터가 가장 많이 나왔다.</p><p>영상2:알고리즘 인류, 1부 현실을 삼키다- KBS 시사</p><p>영상은 고른 이유는 알고리즘이 우리한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고싶어서 이 영상을 선택했다 보고 느낀점은 지금 시대에는 SNS가 현실에서 중요하게 자리잡혔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근데 알고리즘은 성장기인 청소년은 감정기복이 크고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이기 때문에, 이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콘텐츠에 취약하고 영향받기 쉬운 환경이라거 강조를 했다.이 부분에서 학교폭력에도 영향이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p><br/></p><p>3.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폭력 실태</p><p>우리나라: 중:고등학생 절반이 언어, 관계폭력을 경험해 보았고 학교폭력 피해, 가해를 포관한 비중이 40%까지 나와서 굉장히 높다. 최근엔 언어, 집단 폭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p><p>다른 나라: 미국에서는 언어,집단,사이비 폭력이 전체 폭력 중 주된 유형이고 외모,소수자 배제 발인이 빈번하고, 피해자 유형도 다양하다.</p><p><br/></p><p>4.탐구내용</p><p>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자극적인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추천받아서 성장기인 청소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시청 패턴을 분석해 비슷한 콘텐츠를 계속 추천하고 점점 더 자극적인 콘텐츠에 노출되도록 유도한다.유튜브 콘텐츠는 중에서 몰카,폭력적인 드라마,영화 등 웃음을 유발하는 요소로 폭력적인 장면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면서 점점 자연스럽게 받아 들어지고 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조사에서는 중학생의 약 40%가 학교폭력에 어떤 형태로를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알고리즘이 단순히 영상을 추천하는 기능을 넘어서, 청소년의 감성과 사고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소년 스스로가 유튜브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유튜브는 매우 편리하고 유익한 플랫폼이 될 수 있지만,그 안에 숨어있는 위험함을 인식해야한다는 사실을 이번 탐구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p><p><br/></p><p>5.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문제 개선방안</p><p>진로:미디어</p><p>개선방안:<strong> </strong>유튜브 알고리즘의 작동 방식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콘텐츠도 기획할 수 있다.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점점 더 자극적인 영상을 추천하는 경향이 있다.따라서 알고리즘이 보여주는 영상이 꼭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콘텐츠를 선택할 때도 스스로 기준을 세우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려주는 영상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청소년은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가질 수 있다.</p><p><br/></p><p>6.추가탐구 계획</p><p>그래서 나는 알고리즘을 단순히 ‘문제’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할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추가 탐구를 계획하게 되었다.우리가 어떻게 기획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선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알아보고 싶다. 그리고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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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22: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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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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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09 김지후</p><p><br/></p><p>1.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p><p>주제는 유튜브 알고리즘 속 폭력적 콘텐츠는 청소년 인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주제이고 선정한 이유는 학교폭력은 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조롱,비하,배제 같은 심리적 폭력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유튜브나 숏품 영상에서 이런 간접적이고 일상적인 폭력 요소가 담긴 콘텐츠가반복적으로 노출되고 있다. 이것이 청소년 인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p><p>2.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p><p>영상 1: ‘언어 폭력‘이 최다…”1인 유튜버 방송이 가장 문제“ 이 영상을 고른 이유는 유튜브 폭력 콘텐츠로 인해 생기는 문제들이 잘 나와있어서 고르게 되었다. 영상을 보고 느낀 점은 유튜브 영상 중에 청소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학부모와 교사가 한 실태조사에서 부정적 영향을 주는 대상은 1인 크리에이터가 가장 많이 나왔다.</p><p>영상2:알고리즘 인류, 1부 현실을 삼키다- KBS 시사</p><p>영상은 고른 이유는 알고리즘이 우리한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고싶어서 이 영상을 선택했다 보고 느낀점은 지금 시대에는 SNS가 현실에서 중요하게 자리잡혔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근데 알고리즘은 성장기인 청소년은 감정기복이 크고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이기 때문에, 이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콘텐츠에 취약하고 영향받기 쉬운 환경이라거 강조를 했다.이 부분에서 학교폭력에도 영향이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p>3.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폭력 실태</p><p>우리나라: 중:고등학생 절반이 언어, 관계폭력을 경험해 보았고 학교폭력 피해, 가해를 포관한 비중이 40%까지 나와서 굉장히 높다. 최근엔 언어, 집단 폭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p><p>다른 나라: 미국에서는 언어,집단,사이비 폭력이 전체 폭력 중 주된 유형이고 외모,소수자 배제 발인이 빈번하고, 피해자 유형도 다양하다.</p><p>4.탐구내용</p><p>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자극적인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추천받아서 성장기인 청소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시청 패턴을 분석해 비슷한 콘텐츠를 계속 추천하고 점점 더 자극적인 콘텐츠에 노출되도록 유도한다.유튜브 콘텐츠는 중에서 몰카,폭력적인 드라마,영화 등 웃음을 유발하는 요소로 폭력적인 장면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면서 점점 자연스럽게 받아 들어지고 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조사에서는 중학생의 약 40%가 학교폭력에 어떤 형태로를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알고리즘이 단순히 영상을 추천하는 기능을 넘어서, 청소년의 감성과 사고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소년 스스로가 유튜브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유튜브는 매우 편리하고 유익한 플랫폼이 될 수 있지만,그 안에 숨어있는 위험함을 인식해야한다는 사실을 이번 탐구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5.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문제 개선방안</p><p>진로:미디어</p><p>개선방안: 유튜브 알고리즘의 작동 방식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콘텐츠도 기획할 수 있다.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점점 더 자극적인 영상을 추천하는 경향이 있다.따라서 알고리즘이 보여주는 영상이 꼭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콘텐츠를 선택할 때도 스스로 기준을 세우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려주는 영상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청소년은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가질 수 있다.</p><p>6.추가탐구 계획</p><p>그래서 나는 알고리즘을 단순히 ‘문제’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할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추가 탐구를 계획하게 되었다.우리가 어떻게 기획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선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알아보고 싶다. 그리고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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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23: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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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aeun1</author>
         <link>https://padlet.com/saeun1/m9kpcx5i04t7s9gx/wish/3491732895</link>
         <description><![CDATA[<p>2511 박유진</p><p>1. 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p><p>주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실질적 해결 방안 모색</p><p>이유: 최근 뉴스와 사례를 보면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 고통있다. 단순한 캠페인이나 표어가 아니라,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특히 간호사를 꿈꾸는 입장에서 학생들의 정신 건강과 회복에도 관심이 생겼다.</p><p><br/></p><p>2. 관련 영상 선정 이유 및 느낀 점</p><p>선정 영상: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죽음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마음으로 푸른나무재단 김종기 자기님</p><p>선정 이유: 이 영상은 아들의 죽음이라는 비극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절절하게 전하고 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감정적으로도 깊이 공감할 수 있었고, 예방의 필요성을 더 강하게 느끼게 됐다.</p><p>느낀 점: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죽음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다. 한 개인의 슬픔이 사회를 바꾸는 큰 움직임이 된 걸 보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느꼈다.&nbsp;</p><p><br/></p><p>3. 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p><p>현재 우리나라의 학교폭력 실태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언어폭력, 따돌림, 사이버폭력 등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피해 학생들의 신고율이 낮고 학교 내에서 은폐되는 경우도 많다. 많은 학생들이 피해 사실을 숨기고 혼자 감당하려 하며, "말하면 약해 보인다"는 인식이 여전히 존재한다. 이에 반해 핀란드와 같은 국가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키바(KiVa)' 프로그램과 같이 예방 중심의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있다. 핀란드는 학교폭력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학교 구성원 모두가 폭력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교육받는다. 이러한 차이는 학생들의 인권 의식, 정책 실행력, 그리고 상담 인프라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다.</p><p><br/></p><p>4. 탐구 내용</p><p>이번 탐구에서는 먼저 학교폭력의 다양한 유형을 조사하였다. 신체적 폭력뿐 아니라 언어폭력, 따돌림, 금품갈취, 사이버폭력 등 다양한 방식으로 폭력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피해자들은 단기간의 고통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트라우마, 대인기피, 우울증 등 심리적·정서적 문제를 겪고 있었고, 이러한 영향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가해자들 중 상당수는 가정 문제, 정서적 결핍, 감정 조절 능력 부족 등 다양한 심리적 배경을 가지고 있었고, 단순히 처벌보다는 근본적인 상담과 지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와 함께 국내외 학교폭력 대응 정책을 비교하면서, 보다 효과적인 대책 수립을 위해 다른 나라의 시스템을 참고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p><p><br/></p><p>5. 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p><p>나는 미래에 간호사가 되고 싶기 때문에, 간호사의 역할을 활용한 학교폭력 문제 해결 방안에도 관심을 두었다. 우선 간호사가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돌보는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피해 학생들은 신체적 상처뿐 아니라 정서적인 회복이 필요한데, 이때 간호사는 정신간호학 지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학교 보건시간에 정신건강 교육, 감정조절법, 공감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예방 교육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나아가 학교 내 간호사가 단순히 응급처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 전 단계에서 정서적 신호를 파악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체계가 마련되어야 한다. 장기적으로는 간호사와 정신건강 전문가가 협업하는 상담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p><p><br/></p><p>6. 추가 탐구 계획</p><p>앞으로는 실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거나 직접 기획해보는 활동을 해보고 싶다. 또한 학교 보건교사나 전문 상담사를 인터뷰하여 현장에서의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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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10: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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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un1/m9kpcx5i04t7s9gx/wish/3542077147</link>
         <description><![CDATA[<p>2515박정서</p><p><br/></p><p>1. 탐구 주제 선정과 이유</p><p>이 주제를 선정한 이유는, 단순히 규칙과 처벌 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피해자의 입장이 되어 감정을 체험하는 방식이 교육적으로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체험 중심의 공감 교육이 체계적으로 자리 잡지 않았기 때문에, 핀란드 사례를 참고하면 큰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p><p><br/></p><p>2. 관련 영상을 고르게 된 이유와 영상을 보고 느낀점</p><p>관련 영상으로는 YTN KOREAN의 「‘왕따’ 직접 겪어본다…핀란드 학교 폭력 예방 교육」을 선택했습니다. 이 영상을 고른 이유는, 뉴스 형식으로 실제 핀란드의 수업 장면과 학생들의 반응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영상을 보면서, 한 학생이 “혼자 남았을 때 외롭고 무서웠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머리로 아는 것보다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경험이 폭력 예방에 훨씬 더 깊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p><br/></p><p>3. 현재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학교 폭력 실태</p><p>현재 우리나라와 핀란드의 학교 폭력 실태를 비교하면, 차이가 뚜렷합니다. 핀란드는 ‘KiVa’라는 예방 중심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학교 폭력을 줄이는 데 성공했고,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역할극과 공감 훈련, 그리고 익명 신고와 상담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여전히 사건 발생 이후의 대응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체험 교육은 일부 시범적으로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p><p><br/></p><p>4. 탐구 내용</p><p>이번 탐구에서 살펴본 핀란드의 교육 방식은 크게 네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학생들이 직접 피해자 역할을 해 보는 감정 체험형 역할극을 실시합니다. 둘째, 가해자뿐 아니라 방관자까지 포함해 모든 학생을 교육 대상에 넣습니다. 셋째, 교사와 전문가가 개입하여 즉각 상담과 지도를 합니다. 넷째, 익명 신고와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학생을 방관자에서 적극적인 개입자로 변화시키고, 장기적으로 폭력 감소에 효과를 줍니다.</p><p><br/></p><p>5. 진로와 연계한 학교폭력 문제 개선 방안</p><p>이 내용을 제 진로와 연계해 보면, 저는 교육이나 상담, 심리, 혹은 교육 정책 분야에서 이러한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보급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학교 폭력 문제 개선을 위해서는 교육과정에 체험형 공감 교육을 정규적으로 편성하고, 교사 연수를 통해 예방 중심 교육을 확산해야 합니다. 또한 지역 단위로 시범 운영을 확대하고, 익명 제보와 상담을 연계하는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p><p><br/></p><p>6. 추가 탐구 계획</p><p>추가로 탐구할 계획은, ‘공감 역할극이 학생들의 장기적인 행동 변화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라는 주제를 설정해 연구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설문조사와 인터뷰로 참여 전후의 인식 변화를 분석하고, 소규모 모의 수업을 운영하여 학생과 교사의 반응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더 나아가 장기 추적 연구를 통해 정서적·행동적 변화를 평가함으로써,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예방 교육 모델을 구체적으로 제안하려고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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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5: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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