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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경험한 일을 이야기로 쓰기 by 조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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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5 01: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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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title>
         <author>25wau51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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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제 자자!'' </p><p>  엄마가 말했다. 동생은 장난을 많이친다. 그리고 나보다 힘이 <strong>쎄다</strong>. 나는 동생보다 힘이 <strong>약하다</strong>.</p><p>  나랑 동생은 씻고 잘 준비를 했다. 잘 준비를 다 한뒤, 동생이 침대에서 같이 놀자고 불렸다. 나는 좋다고했다. 같이 역할놀이를 하던중에 동생이 자기가 내 역할이 하고싶다고 징징댔다. 나는 역할을 바꿔주었다. 하지만 얼마 안됬는데 동생이 다시 역할을 바꾸자고 했다. 나는 다시 바꿔주었지만 동생은 또 역할을 바꾸자고 했다. </p><p>  ''언니 이거 안할꺼야'' </p><p>  나는 말하고 거실로 나가려고 했다.</p><p>   그 때 동생이 나를 <strong>때렸다</strong>. 그래서 나도 동생을 <strong>때렸다</strong>. 그러자 동생이 내 <strong>머리카락을 잡았다</strong>. 나도 동생 <strong>머리카락을 잡았다</strong>. 그리고 동생이 <strong>머리카락을 놓아서 나도 놓았다</strong>. 그러자 동생이 <strong>울었다</strong>.</p><p>  그 뒤에 엄마가 와서 우리 둘을 혼냈다. 엄마는 </p><p>  "둘이 화해하면 아이스크림 줄게"</p><p>  그래서 나와 동생은 그래서 화해한뒤 아이스크림을 사이좋게 먹고 잠에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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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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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따뜻한 해서친구</title>
         <author>25wau512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284058</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2명: 미순,예정 입니다!</p><p>1번째  사건: 등교할때 미순이를 만난 예정이는 미순이에게 말을걸었다. 처음엔 좀 어색하고 해서. 내가 친하게 지내자고 말하고하는데 미순이는 그것도 모른채 무시를 했다. </p><p>1번째 배경은 학교밖 정문!</p><p><br></p><p>2번째 사건: 내가 미순이와 친해질려고무언가를 했다. 미순이는 너무좋아서 친구들과 계속 해서 나눠다. 미순이와 같은 단짝이되고싶어 하는 예정이는 날마다 무언가를 계속했다. 드디어 다 어아성됀 작품을 미순이에게 준 예정이는 미순이와 같은 단짝이됨</p><p><br></p><p>2번째 배경은 바로 교실!</p><p>3번째 사건: 내가 미숭이와 친한 친구가되서 기뻐하는데 미순이는 그래도 친한 사이가아니라고 해해서서 너무 당황한 예정이는 슬퍼서 담임 쌤에게 말하여다. 예정이의 말을 듣고는 미순이와 같이 상담실로 오라고 하셨다. 미순이와 같이 오라고 하셨고 미순이가 무시했던 것과 예정이가 하고싶은 말을 하면서 화해를 했다. 미순이와 예정이는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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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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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고마운 그 친구/제목:나의 친구 선생님</title>
         <author>25wau5108</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285022</link>
         <description><![CDATA[<p>제목:나의 친구 선생님</p><p>나는 학원을 다닌다. 친구도 같이 다닌다. 난 예전 부터 영어 학원을 다녔다.</p><p>하지만 4학년때부터 다닌 예림는 나보다 더 잘한다. 난 3학년 때부터 다녔는데 난 예린이 보다 못한다. 그래서 난 예림이가 부러웠다. 어느날 어려운 문제가 나왔다. 난 오늘 예림이의게 물어 보았다. 예림이가 쉽게 설명을 해주었다. 덕분에 난 문제가 다 맞았다. 그 이후로도 잘 알려 주었다. 난 그때부터 이해를 하기 시작 했다. 그 이후 로도 학교 교실에서 하는 학예회가 열렸다. 나와 윤지,예지와 노래를 부르기로 했다. 내 파트가 연습이 잘 되지 않아 속상했다. 학교가 끝나고 예림이가 음을 알려주어 고마웠다.</p><p>''고마워!''</p><p>'에이~ 뭘~' 결국 내가 파트를 놓쳐 잘못 되서 아시웠지만 그래도 예림이가 알려 주어서 고마웠다. 만들기 할땐 도움을 주고, 체육을 할땐 경려 해주고, 영어도 가르쳐주어 기뻤다.</p><p>"예림아 오늘 놀 수 있어?"</p><p>"오늘? 음~ 그래 좋아!"</p><p>"야호! 신난다! 학원 끝나고 보자!" '히히 그래" 나는 신이난 마음으로 학원을 들어갔다. 학원이 끝나고 친구 예림이와 함께 놀았다. 이런 것들 때문에 나의 선생님이 된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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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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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해</title>
         <author>25wau510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28540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학교 마치고 축구하자!"</p><p>건우가 아이들을 불러 약속을 잡았다. 아이들은 수업을 마치고 학교 운동장으로 모였다. 편을 갈라 축구를 시작했다.</p><p>"이쪽으로 줘!"</p><p>건우가 공을 넘겨받아 달려갔다. 그때 민두가 건우를 막으려고 질주했고 갑자기 건우가 마주보는 민두와 충돌하여 넘어졌다. 민두는 팔이 아파서 금방 일어나지 못했다. 왜냐하면 민두의 팔이 골절됐기 때문이다. 다른 친구들은 민두를 보며 위로해 주었다. 건우는 그 모습을 보고 미안한 감정을 느끼며 슬퍼했다. 민두는 학교를 조퇴하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음날 학교에 건우가 힘들게 등교를하는 민두를 보았다 그 모습을 보고 건우는 민두의 가방을 들어주며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p><p>민두는 건우의 사과를 받아주었고 둘은 화해하며 친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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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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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쿠키 만들기</title>
         <author>25wau5120</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294359</link>
         <description><![CDATA[<p>  "얘들아 오늘 쿠키 만들자!"</p><p>  엄마가 쿠키를 만들자고 했다. 오랜만에 쿠키를 만드는거라 신이났다. 나와 주미,지만이는 쿠키를 만들기 위해서 화장실에 가서 손을 깨끗이 씻었다. 손을 씻고 엄마를 도와서 쿠키 만들기 세트를 준비했다.</p><p>  "야 주미야,무슨 쿠키 만들거야?"</p><p>  내가 물었다. </p><p>  "음... 나는 하트모양! 언니는?"</p><p>  "나는 노랑 피크민!"</p><p>   우리는 쿠키 만들기를 시작했다. 나는 쿠키 도우를 집었다. </p><p>  "으.. 끈적끈적해..." </p><p>  쿠키 도우에 기름이 묻어있어서 끈적끈적 했다. 끈적끈적한 느낌이 기분이 나빴다. 나는 쿠키 도우의 끈적끈적함을 참고 만들기를 이어 나갔다.</p><p>  "짜잔!"</p><p>  지만이가 만든 모양을 보여주었다. 예쁜 수박모양 이었다. 주미는 하트모양 틀을 찍어서 하트모양 쿠키를 만들었다. 나는 열심히 노랑 피크민 얼굴모양의 쿠키를 만들었다.</p><p>  "이제 구울까?"</p><p>  엄마가 말했다. 나랑 주미,지만이는 당장 굽자고 말했다. 엄마가 쿠키를 구웠다.</p><p>  "언제 다 구워져?"</p><p>  주미가 말했다. 주미가 말한 순간 쿠키가 다 구워졌다.</p><p>  "와!! 맛있겠다!'</p><p>  우리는 쿠키를 맛있게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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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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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로 가득했던 주먹야구 연습</title>
         <author>25wau5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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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공이랑 글러브 가져가세요"</p><p>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오늘은 주먹야구 연습하는 날이라 너무 기대됐다. 나는 주연이랑 같이 하고 있었다. </p><p>"좀만 더 세게 던져주라"</p><p> 주연이가 너무 약하게 던져서 자꾸 발 밑으로 와 받기 힘들었다.</p><p>  "나 공 좀!" </p><p>예준이가 공을 놓쳐 내 쪽으로 왔다.</p><p>예준이 있는곳까지 가기 귀찮아서 그냥 약하게 툭 던지려고 했다.</p><p>"던진다!"</p><p>얘기하고 툭 던지면 갈 거리가 아니라 그냥 적당하게 던졌다.</p><p>  "아!" </p><p>진짜 당황스러웠다. 내가 정확하게 던지지 못해서 컨디션이 좋지않아 쉬고있었던 서윤이의 머리에 맞아버렸다. </p><p>  "어..!!" </p><p>서윤이에게 급히 달려갔다. 서윤이가 울고있어서 난 안절부절 못하고 사과만 게속했다. </p><p>  "헉.. 어디가 아파? 괜찮아? 진짜 미안해 너한테 던지려고 던진거 아닌데.. 미안 정말 괜찮아?" 괜찮다고는 하는데 게속 울어서 전혀 아닌것같았다.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사과도 게속했다. 너무 신경쓰이지만 진정이 된것같아 다행이였다.</p><p>쉬는시간이 되서 서윤이에게 갔다</p><p>  "괜찮아? 난 그냥 예준이한테 공 주려고 한건데.. 미안"</p><p>사과를 하다못해 절까지 해버렸다.</p><p>  "괜찮아 근데 사과 좀 그만해..ㅎㅎ"</p><p>그래서 멈췄다. 서윤이가 괜찮다해서 신경쓰였는데 괜찮아졌다. 그래서 화해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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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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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랑이 책탑 구출작전</title>
         <author>25wau510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295455</link>
         <description><![CDATA[<p>"순자언니 오늘 우리 책 볼래?" </p><p>"그래 그러자"</p><p>그시각부터 한시간후가 지났다.</p><p>" 순자언니 너무 지루하다"</p><p>" 그래? 그러면  우리 책탑 만들래?"</p><p>" 그래 좋은 생각이다!"</p><p>순자와 순대는 책탑을 차곡차곡 쌓으며</p><p>열심히 만들었다. 순대는 문뜩 재미있는 </p><p>생각을 하였다.</p><p>" 순자언니 우리 책탑에 오랑이를 넣고</p><p>책탑의 이름을 오랑이 책탑이라고 하는게 어때 언니?"</p><p>" 우와! 좋은 아이디어다!"</p><p>순자와 순대는 열심히 원수이를 책탑 위에</p><p>올려 놓았다. 그런데 갑자기 책탑이 흔들리기</p><p> 시작 하였다. 원수이는 책탑 아래로 떨어지고</p><p>말았다.</p><p>" 순자언니 그러게 왜 흔들어가지고 오랑이를</p><p> 왜 떨어뜨리게해!"</p><p>" 너도 그랬잖아!"</p><p>우리는 결국 우리집 진실의 방으로 가게 되었다.</p><p>우리는 이야기를 하고 다시 화해하였다.</p><p>" 순자언니 미안해 나도 같이 밀었는데 </p><p>언니 탔만해서..."</p><p>" 괜찮아 순대야 그리고 언니도 미안해"</p><p>" 순자언니 우리 오랑이를 책탑에서 </p><p>구출시켜야 겠지"</p><p>" 당연하지 같이 책탑을 부시자!"</p><p>우리는 결국 책탑을 부시고  오랑이를 </p><p>구출하였다. 아주좋은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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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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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 정말 왜그래!!!</title>
         <author>25wau510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29630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친구에게 상처를 받은 일이 많지만, 그중 하나를 뽑자면 내가 2학년때 일이다.</p><p>  '드디어 2학년이 되었어.' 나는 2학년 2반 14번으로 배정받았다. '다행히 담임선생님은 정말 좋으신 것 같아. 친구들도 괜찮은 것 같네.' 하지만그 일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지. </p><p>  1학기 초에 나를 무시하는 (다른애들 한테도 그랬지만 나한테만 특히 심했다.)그 애들은 본성을 드러낸다. 그 애들은 다은, 소미, 채연이다.이다. 다은, 소미, 채연은 자기들 끼리만 놀고 다른 애들은 무시하거나 쫓아낸다. 예를 들면 내가 </p><p> "뭐야 뭐야??" </p><p>  라고 하면</p><p> "뭐야? 가! 우리끼리만 놀거야."</p><p> 라고 한다. 나는 무시당하는 느낌에 우울해지고 학교가 싫었다. 그 아이들과 안놀면 되겠지만 그때 학기 초라 친구가 많이 없었고 그 아이들과도 친해지고 싶었다. 선생님께 말하기도 하고 엄마, 아빠께도 말씀 드렸지만 다 똑같았다. </p><p>  "계네랑 놀지마라."</p><p>  "친구와 두루두루 놀아야 된다."</p><p>  라고.가끔 같이 놀게 끼워 줄 때도 있었지만, 점심시간에 늦게 오거나 다른 아이들과 같이 놀면 어김없이 그날부터 나를 빼고 놀았다. 난 속상 했다. 2학년 마지막날 드디어 해방인줄 알았지만! 3학년 때 소미, 채연과 같은반이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건 '다은' 그러니까 대장노릇 하던 애가 다른반이 되어서 다행이었다. 옛날에 그 일때문에 가끔 같은 반이 되어도 말은 1년에 1,2마디 정도 꼭 필요할 때 말했다. 지금도 어색해서 학교에서 만나기 싫은 사람중 1위이다.(내기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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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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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 사총사</title>
         <author>25wau51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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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em>야 이제 몸으로 하는 놀이 하자!</em></strong><em>"</em></p><p><strong>"그래! 풍선 살리기 놀이 하자"</strong></p><p>  예성이가 풍선살리기 놀이를 하자고 제안 했다. </p><p>다른 친구들도 다 괜찮다고 생각했다.</p><p>  "아 실수했다"</p><p> 나(예성) 빼고 다 배구부라 살리기를</p><p>잘했다. 그때 윤호가 무언가를 나에게 던졌다</p><p>  그건 복싱 글러브였다. 반응속도로 피하고 내가</p><p>외쳤다 </p><p><strong>"느려"</strong></p><p> 다른 아이들이 대단하다고 말해주었다.</p><p>다음날 윤호가 예성이 말을 못듣고 게임에서 나를 죽였다. 사과를 안해서 기분이 상당히 나빴지만,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넘어갔다.</p><p>  솜사탕에서 놀다가 잠시만이라고 하고 전화를 받았다. 근데 윤호가 또 내 말을 못들었다. 나는 너무 화가나 사과를 해달라 했지만 사과를 하면서 물병을 돌리고 있다. 나는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 난 절대 너의 사과 못받아주겠다 라 말했다. 근데 </p><p>윤호가 내탓으로 돌리기 시작 했다. 그때는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사과를 내가 먼저했다.</p><p>이것이 정말 후회된다. 윤호는 이 일 뒤로 내 뒷담을 깠기 때문이다. 그 뒷담엔 욕이 들어있어 말은 못한다.</p><p>나는 아직 이 일이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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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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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끝나고 축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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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가 끝나고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했다.</p><p>내가골을 넣을수 있는 기회 였다. 내가 골을 넣었다.</p><p>친구들이 힘들다고 좀만 쉬자고 했다. 그다음판을 했다. 다음 상대가 한골을 넣었다 후반전에 우리팀이랑 상대팀이 한골씩 넣다. 그다음에 친구들이 힘들다고 해서 쉬고 pk를 찰려고 준비 했다. 내가 차서 골을 넣었다.</p><p>그다음 상대가 골을 찾는데 골을 넣었다. 이렇게 되어서3:2로 우리가 이겨서 좋았다.그리고 세레머니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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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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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어빵</title>
         <author>25wau5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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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태권도가 끝났다. 하이 와 정이는 피아노 학원으로 향했다.</p><p> 정이가 말했다. </p><p>"야! 오늘 힘들지 않았냐?" </p><p>"응 정말 힘들었어."</p><p>"일단 차타고 피아노학원 가자."</p><p>"그래"</p><p>하이 와 정이는 피아노 학원 앞에 도착했다. 앞에서 교회분들이 붕어빵을 나눠주시고있었다. 하이 와 정이는 붕어빵을 먹고있었다.횡단보도 앞에 유이언니가 있었다 .</p><p>"어! 유이언니 안녕! "</p><p>유이언니가 대답 했다.</p><p>" 어! 정이 하이 하이 "</p><p>"유이언니 얼른와"</p><p> 정이가말했다. 유이언니는 좌우를 살피지도않고 뛰어왔다. 유이언니가 달렸다. 정이 와 하이가 언니에게 말했다 </p><p>"어!유이언니 조심해! "</p><p>유이언니는 좌우를 살피며 뛰어 왔다. 근데 언니가 보고있는 쪽에 엄청 빠르게 달리는 검정색 차가 있었다. 다행이 언니를 지나치고 우리 학원 차에 박았다. 다행이 유이언니가 다치지 않았다. 유이언니는 그 자리에 털썩 주저 앉았다. 정이가 피아노 학원 선생님을 불렀다. 선생님이 말하셨다.</p><p>"정이야 괜찮니?"</p><p>"흑흑 선생님 무서웠어요."</p><p>얘들아 일단 올라가 있어</p><p>"네"</p><p>그 후로 선생님이 사고 처리를 하고 차를 세로 사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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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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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르는 사고</title>
         <author>25wau51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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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친구에게 금요일 밤에 전화가 왔다. </p><p>''야야 내일 2지구 가서 놀래?'' </p><p>나는 대답했다.</p><p> '' 좋지 가자.''</p><p>  그래서 토요일이 됬다,오늘은 친구와 오전 12시에 만나서 친구와 동네에서 놀다가목적지인 2지구에 있는 마트로 향했다.</p><p>마트에 도착하자 친구는 마트안에서 시원하다며 좋아했다. </p><p>''와 진짜 시원하다''</p><p> 라고 말하며 음료수를 사러 갔다. </p><p>그러더니 친구는 또 다시 놀랐다.</p><p> ''야 여기 어떻게 음료수 하나가 천원을 안넘지?''</p><p>나는 음료수가 있는곳에 가서 </p><p>''어 진짜네?'' </p><p>라고 말했다. 그러자 친구는 자기가 음료수를 사준다고 해서 고르고 계산하고 나왔다. 그러고 놀면서 음료수를 다 먹고 친구와 돌아다녔다. 그러고는 저녁이 되자 우리 집에 가서 놀자고 했다.</p><p>집에 도착해서 게임을 하다가 친구가 피시방에 가자고 했다.</p><p>''야 이제 피시방이나 갈래?''</p><p>''응,가자.''</p><p>그렇게 나는 친구와 함께 피시방을 가는길 친구의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다.</p><p>''오늘 7시 반까지 들어와.''</p><p>지금은 7시 15분이기에 친구는 불만을 표출한다.</p><p>근데 아버지는 생각보다 단호하셨다.</p><p>그래서 친구와 나는 피시방에 가지 못하고 각자 집으로 갔다. 근데 월요알날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p><p>''야 나 어제 자전거 타다가 차에 치였어''</p><p>''뭐? 진짜로?''</p><p>''근데 난 별로 안다쳤음''</p><p>근데 난 학원이기도 해서 전화를 빨리 하고 끊었다.</p><p>그러고 내일 토요일에 다시 만나기로 하고 그뒤로 소식이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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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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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핑핑아 괜찮아?</title>
         <author>25wau5115</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308383</link>
         <description><![CDATA[<p>내용:어린이집에서 자신이 키우는 반려동물이나,</p><p>반려식물을 가져오라고 했다.하지만 어린이집 </p><p>선생님이 고양이나,강아지 같은 큰 반려동물은 </p><p>않 된다고 하셨다.</p><p>  다음 날 어린이집에는 선인장,토마토,물고기,</p><p>씨몽키 등 많은 반려동물과 반려식물들이 많았다.</p><p>나는 아무도 가져오지 않은 달팽이를 가져 왔다.</p><p>어린이집 아이들이 모두 나의 달팽이를 쳐다봤다.</p><p>나의 달팽이 핑핑이는 자신의 집으로 숨었다.</p><p>  드디어 자신의 반려동물이나 반려식물을</p><p>소개하는 시간이다.번호순으로 발표를 한다고</p><p>하였다.나는 20번이여서 시간이 널널했다.</p><p>1번으로 발표를 하고 온 친구가</p><p>"예주야..나 너무 덜렸어.."라며 나의 달팽이집</p><p>뒤에있는 자신의 물통을 가져가다 나의 </p><p>달팽이집을 떨어뜨렸다."꺅!"물통을 떨어뜨린 </p><p>친구의 비명소리사 나의 귀를 스쳤다.</p><p>"야!"내가 민경이에게 외쳤다.내가 큰소리를 내자</p><p>어린이집아리들이 모두 우리쪽을 쳐다 봤다.</p><p>  떨어지는 충격의 달팽이의 집의 금이갔다.</p><p>달팽이집을 열어 놔서 달팽이집의 크게 금이갔다.</p><p>달팽이가 10분 정도 힘겨워 보이더니,결국 </p><p>죽었다.나는 울었다,엄청 많이,</p><p>친구는 나에게 계속해서 사과했다.</p><p>"예주야,괜찮아?정말로 미안해..."</p><p>"괜찮아"나는 민영이의 사과를 받아주었다.</p><p>민영이가 자신의 부모님께 말을하였는지,</p><p>민영이의 부모님이 다음 날 어린이집에서 나를</p><p>따로 불러 나의 많은 양의 간식과 장난감을 </p><p>주셨다.그리고 나는 민영이와 더욱 친해졌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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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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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생의맞짱</title>
         <author>25wau51010</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309630</link>
         <description><![CDATA[<p>  시작했다. 고등학생의 맞짱이</p><p>고등학교에서 수업시간이 시작했다. </p><p>선생님이 그렇게 말했다.</p><p>'자 오늘은 수업끝 다들 숙제 까먹지 말고 해라'</p><p>'네' 일주일 전 고등학교에서 싸우기를 시작했다.</p><p>선생님이 오셨다. '야 니네 뭐하는 거야'</p><p>큰일난다.</p><p>희찬이가 나한테 그렇게 말했다. </p><p>'야 김민찬 왜 너 네가 싸운거 왜 선생님한테 왜 </p><p>말했냐' '어 말해봐 왜 그런거지' '그냥 반장으로써</p><p>일은건데 왜 불만있어' '어 그래 불만있다.' 너 한번</p><p>나한테 맞아불래' '어 그래 안희찬 나랑 한판 붙어'</p><p>'어디에서 까불고 있어'</p><p>'어느날'</p><p>'희찬이는 요즘에 맞짱도 안 맞고 얌전이 있었다'</p><p>선생님 그 소식을 말하고 왔다.</p><p>'자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다'</p><p>'들어오렴'</p><p>아주 잘생긴 전학생이다</p><p>'안녕 내이름은 한정찬이야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p><p>새롭게 시작했다.</p><p>주제:고등학생의맞짱이 시작했다.</p><p>등장인물:김민찬,안희찬,한정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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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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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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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방을 들어줄게</title>
         <author>25wau5105</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31109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마치고 축구하자!</p><p>민수가 아이들을 불러 약속을 잡았다. 아이들은 수업을 마치고 학교 운동장으로 모였다. 편을 갈라 축구를 재미있게 시작했다.</p><p>  이쪽으로 줘!</p><p>  민수가 공을 넘겨받아 달려갔다. 그때 민규가 민수를 막으려고 달려갔다.</p><p>  아야!</p><p>민수와 민규가 부딪쳐서 넘어졌다. 민수는 금방 일어났는데 민규는 일어나지 못했다.</p><p>괜찮니? 미안해! 민수가 사과했고 민규도 괜찮다고 했다. 그렇지만 민규는 다리를 절뚝이며 가는 민규를  보니 미안하고 마음이 아팠다.</p><p>그날 저녁 민수는 민규의 아픈 다리가 계속 생각이 났다.</p><p>다리를 많이 다쳤으면 어쩌지? 병원에 가서 치료받았을까?</p><p>저녁 내내 민수는 걱정이 되어 다른 일을 하지 못했다. 민규에게 전하고 싶었지만 원망을 들을까 봐 겁이 났다. 민수의 마음은 점점 더 무겁게 가라앉았다.</p><p>  다음 날 아침 민수는 밤새 잠을 설쳐서 그런지 몸이 무거웠다. 아침을 얼른 먹고 서둘러 집을 나왔다. 민수는 빠른 걸음으로 민규네 집 앞으로 갔다. 잠시 기다리니까 민규가 집에서 나왔다.</p><p>민규야!</p><p>민수가 민규에게 다가갔다. 민규는 아직도 다리가 조금 불편해 보였다.</p><p>어? 민수야 웬일이야?</p><p>다리는 괜찮아? 걱정이 돼서 왔어.</p><p>  아 괜찮아 조금 당기긴 해도 걸음 만해.</p><p>그 가방 이리 줘 내가 들어줄게.</p><p>민수는 민규의 가방을 들고 학교까지 갔다.  가방이 무거웠지만 발걸음은 가벼웠다.  가벼워진 발걸음만큼 마음도 가벼워졌다.</p><p>민규야 네가 다 나을 때까지 매일 가방은 내가 들어줄게</p><p>아니야 괜찮아. 하루만 조심하면 다 나을 거야.</p><p>민수와 민규는 서로를 바라보고 웃으며 학교까지 갔다.  정말 즐거운 등굣길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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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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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제:고마운 그 친구/제목:나의 친구 선생님</title>
         <author>25wau5108</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314579</link>
         <description><![CDATA[<p>제목:나의 친구 선생님</p><p>나는 학원을 다닌다. 친구도 같이 다닌다. 난 예전 부터 영어 학원을 다녔다.</p><p>하지만 4학년때부터 다닌 예림는 나보다 더 잘한다. 난 3학년 때부터 다녔는데 난 예린이 보다 못한다. 그래서 난 예림이가 부러웠다. 어느날 어려운 문제가 나왔다. 난 오늘 예림이의게 물어 보았다. 예림이가 쉽게 설명을 해주었다. 덕분에 난 문제가 다 맞았다. 그 이후로도 잘 알려 주었다. 난 그때부터 이해를 하기 시작 했다. 그 이후 로도 학교 교실에서 하는 학예회가 열렸다. 나와 윤지,예지와 노래를 부르기로 했다. 내 파트가 연습이 잘 되지 않아 속상했다. 학교가 끝나고 예림이가 음을 알려주어 고마웠다.</p><p>''고마워!''</p><p>'에이~ 뭘~' 결국 내가 파트를 놓쳐 잘못 되서 아시웠지만 그래도 예림이가 알려 주어서 고마웠다. 만들기 할땐 도움을 주고, 체육을 할땐 경려 해주고, 영어도 가르쳐주어 기뻤다.</p><p>"예림아 오늘 놀 수 있어?"</p><p>"오늘? 음~ 그래 좋아!"</p><p>"야호! 신난다! 학원 끝나고 보자!" '히히 그래" 나는 신이난 마음으로 학원을 들어갔다. 학원이 끝나고 친구 예림이와 함께 놀았다. 이런 것들 때문에 나의 선생님이 된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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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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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따뜻한 해서친구</title>
         <author>25wau512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316163</link>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2명: 미순,예정 입니다!</p><p>1번째  사건: 등교할때 미순이를 만난 예정이는 미순이에게 말을걸었다. 처음엔 좀 어색하고 해서. 내가 친하게 지내자고 말하고하는데 미순이는 그것도 모른채 무시를 했다. </p><p>1번째 배경은 학교밖 정문!</p><p><br></p><p>2번째 사건: 내가 미순이와 친해질려고무언가를 했다. 미순이는 너무좋아서 친구들과 계속 해서 나눠다. 미순이와 같은 단짝이되고싶어 하는 예정이는 날마다 무언가를 계속했다. 드디어 다 어아성됀 작품을 미순이에게 준 예정이는 미순이와 같은 단짝이됨</p><p><br></p><p>2번째 배경은 바로 교실!</p><p>3번째 사건: 내가 미숭이와 친한 친구가되서 기뻐하는데 미순이는 그래도 친한 사이가아니라고 해해서서 너무 당황한 예정이는 슬퍼서 담임 쌤에게 말하여다. 예정이의 말을 듣고는 미순이와 같이 상담실로 오라고 하셨다. 미순이와 같이 오라고 하셨고 미순이가 무시했던 것과 예정이가 하고싶은 말을 하면서 화해를 했다. 미순이와 예정이는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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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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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돈을 돌려줘!          5-1 반 12번 서도율</title>
         <author>25wau511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32546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도 시끄러운 5학년 1반이다. </p><p>"야,나 5만원만 빌려줘." </p><p>  민혁이가 온유한테 말했다. 온유는 민혁이에게 돈을 빌려주었다. 대신 1주일 안에 갚으라고 했다. 다음날, </p><p>  "5만원 빌린거 갚아." 온유가 민혁이에게 말했다.</p><p>  "아, 나 오늘 돈을 안가져와서...내일 갚을게." 민혁이가 말했다.</p><p>  다시 다음날, 온유는 돈을 갚으라고 했지만, 까먹고 못 가져 왔다고 했다. 이 상황을 보고 있던 도율이는 화가나 민혁이에게 화내고 싶었지만 한번 더 참아보기로 한다.</p><p>   또다시 다음날, 온유는 다시 돈을 갚으라고 했지만, 오히려 민혁이는 돈을 빌린 없다고 말했다. 나는 집에 가서 메시지로 민혁이에게 말했다.</p><p>  '너 왜 온유한테 돈 안 갚아!'</p><p>  '나 돈 안 빌렸어!'</p><p>  '무슨 소리야 너 10만원 빌렸잖아!!!!'</p><p>  '아니 나 5만원만 빌렸어!'</p><p>  나는 메시지를 사진으로 찍었다. 이것으로 증거는 충분했다. 이제 이 사진을 우리 반에 뿌릴 예정이다.</p><p>  내 생각대로 나는 다음날 학교 친구들에게 이 사진과 상황을 설명했다. 우리 반 모두가 민혁이에게 돈을 갚으라고 했다.</p><p>  "권민혁 돈 갚아!"</p><p>  "권민혁 한테 돈 빌려주면 안될듯ㅋㅋ"</p><p>  "한번 더 안 값으면 고소ㄱㄱ"</p><p>  등 많은 말이 나왔다. 결국 민혁이는 돈을 갚...지 않고 100년 뒤에 갚는다고 장난처럼 말하자 다시 친구들에게 많은 말이 나왔다. 결국 민혁이는 돈을 갚았다. 그리고 사과 했다.</p><p>  그렇게 이 사건은 몇 일에 걸쳐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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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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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육시간 </title>
         <author>25wau511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32684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체육 재미있겟다!'' </p><p>승호가 말했다. 2학기</p><p>시작하고 처음으로 체육을 해서 다들 들떠있었다.</p><p>아이들은 체육시간이 되서 줄을 서고 체육관으로</p><p>갔다. 체육 선생님이 오늘은 축구를 한다고 했다.</p><p>아이들은 환호성을 질럿다. 체육시간이 되서 축구를</p><p>시작했다. 팀을 짜는데 은지가 건후팀으로 갔다. 건후가</p><p>"아 얘 왜 우리팀이야" 라고 말햇다. 은지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승호가 "야 그만해'' 건후랑 승호가 말싸움을 하다가 시작이되어서 어쩔수 없이 축구를 시작햇다. 은지가 골키퍼고 건후가</p><p>공격수 였다. 승호가 축구를 잘해서 은지는 걱정되는 표정이었다. 승호가 건후를 재치고 골을 넣었다. 건후가 말했다. "아니 그것도 못막냐? 아 내가 다 답답하다" 은지는 울기 직전이었다. 상대편 승호랑 시연이가 와서 건후 한테 말했다.</p><p>"건후야 은지가 체육을 못할수도 있지 말이 너무</p><p>심하잖아 그만해" 시연이가 말했다. 계속 말을 주고 받으면서 말싸움 까지 갔다. 체육 선생님이 겨우 말려서 말싸움이 끝났다. 서로 짜증이 난 채로 체육수업이 끝날때 까지 축구를 했다.</p><p>이번엔 서윤이 한테 골이 먹히니까 또 건후가 은지한테 뭐라고 했다. "야! 좀 제대로해! 뭐해!너때문에 지게 생겻잖아!" 은지가 울자 체육선생님이 오셔서 상담실로 보냈다. 상담 선생님이 미안한거 있으면 말하라고 하셧다. 건후가 잠깐 고민하더니 말했다. "은지야 내가 아까 너한테 상처주는 말 해서 미안해 이제 안그럴게" 은지가 말했다. "알겟어"</p><p>상담실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끝났다. 며칠 뒤 다음 체육시간에서는 웃고 즐겁게 축구를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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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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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제 이기적인건 그만</title>
         <author>25wau512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m95m8jjni8jcfw44/wish/3528327237</link>
         <description><![CDATA[<p>{자작입니다.}</p><p>소연이는 언제나 골치가 아팠다 자신의 친구인 미정이는 이기적이였다."야 우리 이 게임하자 "나는 다른게임이 좋은데"  "아 그냥이거하자 저건 너무 오래 걸려"  "야 이거먹자" 싫어 아이스크림 말고 음료수 먹자" "그럼 이거 다음에 먹자....." {카톡} 소연: 야 우리 키즈카페갈거지 </p><p>미정:야 00키즈카페가자</p><p>소연:뭐!! 야 이미 0000키즈카페 가기로 했잖아</p><p>미정: 이게 원래 더 재밌어!!</p><p>소연: 뭐?</p><p>'야 이거먹자 </p><p>'야 니가 햄버거 먹자메!"</p><p>"야 잘먹었따!!"</p><p>"야 이제 그만 좀해 넌 왜 이렇게  이기적이야?!"</p><p>"야 내가 뭐가 이기적이야 니가 더 이기적이야"</p><p>"야 너 진짜" </p><p>"학생들 그만 싸워 무슨일 인데 응?"</p><p>{상황을다 들은후}</p><p>"그렇구나 혹시 학생들 서로에게 할말 있어?"</p><p>"나는 니가 더 좋아하는거 할려고 더 평좋은게임 그런거 한거야....미안.. " 나도 미안해,... 미정아 니가 그런줄 몰랐어 이제 친하게 지내자........" 그래!!!! 니가 좋아하는거 하러가자" 미정과소연 얼굴에 웃음 꽃이 폈다.   [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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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2: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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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절친과 놀다 병원과 경찰서가다!</title>
         <author>25wau51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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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5월16일 나는 와우초로 전학 오기 전에 나는 내 친구 김재윤과 안서준,윤여준,백재욱.백건욱.현비아,김예은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놀고있었다!!!!</p><p>엄마와 아빠가 잠시 외출하는 동안 우리는 무인키즈카페에서 사이좋게 놀고 있었다</p><p>그러나 갑자기 김재윤이 내 명치에 머리를 박았다.그러자 내가 아파서 잠시 누워 있는데 김재윤이 예은이 명치에 또 다시 머리를 박았다.하지만 예은이는 많이 아팠고 여준이는 119에 신고했다.그러나 김재윤은 서준이와 여준이에게 또 한번 명치를 박았다. 그 소식을 들은 엄마와 아빠가 달려왔다.</p><p>그리고 잠시후 119구조대가 도착했다.119구조대는 우리를 병원으로 데리고 왔다.다행이도 큰 부상은 아니어서 다행이었다.</p><p>그런데 김재윤이 친구들과 말싸움을 하다가 욕을 했다.그러나 아주 심한 욕이였다.그리고 김재윤은 욕으로 끝내지 않고 친구들을 때렸다.그래서 엄마와 아빠가 친구들을 집으로 불렀다.그리고 김재윤이 한 행동을 친구들이 말했다.친구들은 부모님을 모시고 경찰서에 들어가서 김재윤을 고발했다.</p><p>그리고 잠시 뒤 김재윤과 김재윤 부모님이 들어 오셨다.잠시 후 김재윤이 수사를 마치고 나왔다.</p><p>그러나 김재윤은 자신이 잘못이 없다고 항소했고 우리는 소송을 걸었고 고소했다.</p><p>그리고 선고기일이 정해졌고 그러나 김재윤은 자신이 그러지 않았다고 항소했고 결국 우리는 cctv를 보여줬고 결국 원고 승소 판결이 났고 결국 감재윤은 전학을 가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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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3: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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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여행</title>
         <author>25wau5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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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랑 친구는 놀다가 아주 기발한 생각이 났다 </p><p>바로  자전거 여행이다 그래가지고 나랑 친구는 친구의 아빠를 불러  자전거 여행을 시작하였다 </p><p>처음에는 안힘들고 그랬지만 점점 가다보니</p><p>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고 힘들어갔다.</p><p> 그래도 게속 하였다 가는데 편의점이 보여가지고 편의점에 들려 라면을 먹고 갔다.</p><p> 게속 가고 있어도 목적지 까지는 엄청 많이 남았다  </p><p>나는 자전거 여행을 괜히 했다고 생각했다.</p><p>그래도 목적지에 도착하면 엄청 기쁘겠다는 생각으로 게속 달렸다.</p><p>가고있는데 내리막길이 나와가지고 좋았다</p><p>''야호 신난다</p><p>내리막길을 다내려오니 다시 오르막길이 나왔다.</p><p>아. 망했다'' </p><p>우리는 오르막길을 다오르고 나니 쉬는데가 있었다.</p><p>오르막길 진짜 힘들다''</p><p>목적지를 봤는데 2km 남았다.</p><p>우리는 다 쉬고 출발을 하였다.</p><p>가고있는데 목적지에 다 도착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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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03: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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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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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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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0 23: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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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5wau5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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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4 23: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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