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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의 복제물의 복제물 by </title>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6 23: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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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boungpari1</author>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wish/174716762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으로 롯데월드보다 3배나 더 큰 면적을 자랑한다. 입장객 수도 매년 600만명이 넘을 정도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테마파크이기도 하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에버랜드가 가면 흔히 들을 수 있는 오프닝 송이었는데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한편으로는 코로나 19가 어서 빨리 끝나고 친구들과 실제로 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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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23: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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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boungpari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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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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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23: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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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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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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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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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과 속초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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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성은 서울에서 약4시간 정도 가면 도착 할수 있고 속초는 고성 에서 약35분 ~ 40분 정도 면 갈수있다<br>고성은 은 옛 삼한시대 에는 변한 12국 중의 하나인 고자미동국의 본토 이다<br>저는 몰랐습니다...<br>고성의 먹거리는 유명한 중식집이 있고 그외에 참다레 취나물 키위등이 유명하다.<br>바다는 정말 즐거 웠는데 조게도 많고 풍경도 좋고 무엇 보다.<br>모래가 알멩이가 정말 작다.<br>그레서 멘발로 다녀 도 안아프다.<br>속초는 홍게가 유명 한데 겨울이 제첼이라서 저는 안먹었지만 여러분은 한번 드셔 보시면 좋을것 같음<br>속초에는 수산시장이 대규모로 있는데&nbsp;<br>그 수산 시장에서는 꽃새우 닭새우 도하 외에 다양한 참돔 돌돔 등..등 많은 해산물을 볼수 있다.<br>그외 방게 튀김을 먹을수있다.<br>(방게란 작은 게의 제주도 방언)<br>그리고 속초에는 해수욕장이 있다.<br>나는 게인적으로 속초 해수욕장보단 고성을 추천한다.<br>고성은 기억이 잘안나지만 만약에 속초에 간다면 라마다 호텔을 추천한다.<br>게인적으로 바다를 가는게 중요하면 여름&nbsp;<br>먹거리가중요하면 가을이나 봄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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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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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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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7시에 일어났다 준비를 빠르게 하고 8시에 출발해서우리는 강원도 하천으로 갔다 가는 길이 엄청 오돌토돌하고 가파랐다 그래서 조금 힘들게 도착했다 2시간이 걸렸다.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계곡으로 갔다. 거기엔 앉을수도 있었다.무엇보다 물이 깊고 시원한 점이 좋았다. 거기엔 물고기도 살았다. 발을 담구니 시원한 물이 발목을 얼게 하는 느낌이였다.&nbsp; 몸까지 들어가자 몸이 안 뭄직이는 느낌이 들을 만큼 차가웠다 하지만 그때는 여름이였어서 차가운 물이 훨씬 더 좋았다 물에다 첨벙첨벙 발을 굴리기도하고 물을 뿌리기도 했다 가족과 함께라 더 즐거웠다 한참을 놀자 추워지기 시작해서 밥을 먹으러 평상에 앉았다 지글지글 고기군 맛있게 익어지고 라면은 뽀글뽀글 끓여진다. 굼침이 돈다 다 익어진 고기와 끓여진 라면을 같이 먹었다 정말 맜있었다. 물놀이 하고 먹어서 더 맛있는거 였다 밥도 다 먹고 나 혼자 물에 들어가 5시간을 놀았다 이제 집에 갈 시간 이되어서 차에 탔다 타자마자 잠이들었다 그렇게 집에와서 씻고 빠르게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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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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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차를 타고 국립경주박물관을 갔다. 그중에서도 신라미술관 이라는곳을 갔는데 처음으로는 청동거울을 보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wish/1747265881</link>
         <description><![CDATA[<div>청동거울은 2~4세기에 사용했고 김해 양동리에서 출토된<br>방제경 중 한 점은 초본류로 짠 상자와 함께 있어 매우 귀중하다고<br>하셔서 신기하고 놀랐다. 두번째로는 불상을 보았다. 불상은 크기가<br>17.5cm로 내가 생각한거보다는 작아서 신기했고 신라 7세기 전반에<br>만들어졌다고(?) 들었다. 신라 지역에서 유행했던 불상이 바로 이것인데 오른손을 내려 둥근 지물을 들고 있으며, 왼손으로는 옷자락을<br>쥐고있었다. 마지막으로는 부처를 보았는데 크기가 201.cm여서<br>생각보다 커서 진짜진짜 놀랬고 통일신라 7세기 후반~8세기에&nbsp;<br>쓰였다(?) 통일신라 당시 이 불상이 유행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br>들었다. 이런 유물들을 신라미술관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고<br>아직까지 남아있다는게 진짜 놀라운거 같다. 다음에는 신라역사관이나<br>신라천년보고를 가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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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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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7살 때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가려고 인천 국제 공항에 갔다. 비행기를 처음 탔을 땐 기대 돼고 또 두려웠다. 비행기를 타고 16시간을 가야 했다. 비행기에서 저녁이 됐는데 불이 우리 쪽만 안 켜졌다. 어렸을  때라 기억이 잘 안나지만 엄마가 나를 달래려고 영화 &#39;주토피아&#39;를 보여줬다. 그리고 미국 애틀란타에 도착했다. 미국에 할머니 집에 갔다. 처음 갔을 때 2층집에다 뒷마당, 앞마당까지 있었다. 2층집은 처음 봤기에 놀라웠다. 그리고 미국에서에 밤이 됐다. 나중에 엄마에게 들은 바로는 미국에서 한달 정도 있었다한다. 밤이 돼고 잠을 자는데 중간에 깼다. 아마 미국에 새벽이면 한국 시각으로 오후 쯤일테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밤에 깨서 동생과 엄마와 빵에다 잼을 발라 먹었다. 새벽에 먹었지만 맛있었다. 그리고 아침이 됐다. 아침이 돼서 나는 교회에 할머니와 같이 갔다. 그림을 그려 발표하는 거였는데 그 당시 난 영어를 거의 몰랐기에 할머니가 대신 말해준다 하셨다.  다시 가고 싶지는 않은 교회였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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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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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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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황서연]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wish/1747266642</link>
         <description><![CDATA[<div>공항에 도착하자 밤이 였는데도열기가 가득했다<br>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체크인을 하고 호텔에 도착했다.<br>핸드폰을 조금 보다 옷을 갈아입고 침대에 누웠는데 빨리 잠에 들었다(아마 비행기를 6시간동안 타서 그런가 보다)<br><br>엄청 더운 여름 체크 아웃을 하고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입장했다. 뉴욕을 테마로 해서 외국감성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br>사진을 찍으면 뭐든지 잘 나왔다.<br>성도 있고 테마파크가 엄청 컸다.<br><strong>지구본에서 찍으면...와 이건 말로 표현할수없다<br>감성이 진짜 넘치다못해 흐른다(사진을 찍는걸 추천한다!! 필수!)</strong><br><br>싱가폴 유니버셜스튜디오는<mark> 7개의 지구 46개의 어트랙션이 있다</mark><br>올때 많이 덥지만 그래도 사진을 찍을곳도 많고<br>음식점, 이나 편의점도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스타벅스도 있었던걸로 기억한다)<br><br><mark>유의할 점은</mark><br>너무 더우니 <mark>미니 선풍기나 차가운 얼음</mark>같은걸(아이스티같은거) 가지고가는걸 추천한다.<br>그리고 싱가폴은 사계절 다 여름이니 굉장히 덥고 비가 많이 내린다<br>그래서 비가 내리면 유니버셜스튜디오 입장이 어려울테니 유의하는게 좋다. <br>그리고 유니버셜스튜디오의 <mark>수용 인원이 가득차면 입장이 불가 할수있다. </mark>예약을 하고 가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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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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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17일 이른 아침,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국립 경주 박물관에 도착했다. 국립 경주 박물관에는 신라의 유물이 많이 모여있다는걸 들은적이 있었다. 신라시대에 쓰던 유물이 아직도 남아있다니 어떻게 보관을 했는지 궁금해졌다.                                                            먼저 우리는 신라시대에 쓰던 생활도구가 모여있는 방을 먼저 보기로 했다. 옛날에 쓰던 물건들이 셀수없이 정말 많았다. 도자기와 접시, 장신구,도구 등등 많은것들이 전시되어있었는데, 정말 오래전거라 그런지 거의 모든게 손상되어 있어 옛날에 쓰던것이라는걸 알수 있었다.                                            전시되어있는 생활도구가 있는 방을 모두 둘러보고. 정확한 설명이 나와있는 방에 가보았다. 그 곳에는 신라시대에 쓰던 물건에 대해 설명이 나와있는것도 있었고, 이것을 어떻게 분석을 했는지 또 조사를 어떻게 했는지까지 나와있어 정말 신기했다. 그중 가장 인상깊었던 설명은 한지였다. 한지는 우리나라의 종이로 천 년 이상 보존이 가능하다고 했다. 한지는 색깔이 있는 천연 광물을 갈아서 만든 것이란것을 들었을 때, 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더 궁금해졌다, 또 그 당시에 그 광물들을 어떻게 갈았는지도 궁금해졌다.             국립 경주 박물관을 갔다오니 이제 신라에 대해 아는게 좀 많아진거 같아 기분이 뿌듯했다. 나중엔 고구려와 백제에 유물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고싶다.         </title>
         <author>twinkle8153</author>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wish/17472742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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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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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잘 쓴거 같아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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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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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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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담계곡이라는 곳에갔다. 물의 깊이는 대략 5m 정도 되었다. 절벽도 있었는데 난 절벽에서 다이빙하면서 하루종일 놀았다. 처음에는 아주 더워서 그런지 엄청 시원하게 느껴졌는데 계속 다이빙을 하다보니 몸이 떨리고 입술이 파래졌다.        그래서 간식으로 뜨거운 컵라면을 먹었는데 진짜 꿀맛이었다. 다 먹고 나니까 물에 들어가기가 싫어졌다. 그래서 그냥 계곡물 근처에 앉아서 시간을 때웠다. 그러다가 오후 3시쯤되자 집에 다시 돌아왔다. 너무 추워서 잘 놀지 못해서 아쉬었다. 그래도 집에 돌아오니까 계곡에 있는 것 보다 훨씬 좋았다. 역시 집이 최고라고 생각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wish/1747278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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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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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의할 점도 있어서 잘 쓴거 같네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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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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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wish/1747281080</link>
         <description><![CDATA[<div>띡띢띡띡..철컥<br>"엄마!"<br>오늘은 내가&nbsp;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가는 날이다. 엄마가 오자마자 우리는 보건소로 갔다.보건소로 가는데 가기전 인터넷에서 봤던 뇌를 쑤시는 느낌이라는 말이 또 한번 떠올랐다. 소름이 오소소 올라왔다. 이상한 별의별 생각을 다하면서 걷다가 드디어 도착했다. 휴대폰으로 신청같은 것을 하라는데, 엄마랑 나는 한참동안 만지작 거리다가 겨우 신청을 했다. 대기표에는 79번이라 써져있었다.. 검사를 받으러 온 사람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코로나가 심각하구나..그나저나 그 시간동안 뭘하지 생각하다가 그냥 멍때리고 있었다.<br><br>*"---번 부터 ---번 나오실게요!!"<br>&nbsp;멍 때리고 있었더니 금세 내 차례가 왔다. 걱정되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대기한 시간 때문에 힘들어서 아무 생각이 안들었다. 줄을 서서 검사를 받을 때 까지 기다리고 있었다.&nbsp;<br>좀 전에 검사를 받으러 들어갔던 가족이 나오면서 누군가한테 전화를 하는 것을 들었다.&nbsp;<br>"악! 4번 진짜 아파! 면봉을 넣고 막 돌린다니까! 어흑ㄱ"<br>자세히 보니까 눈물이 그렁그렁한게 많이 아픈가 보다. 제발 4번만 아니길 기도 했다. "앞에 학생분 1번 들어가실게요."<br>아싸! 다행히 4번을 외면했다!&nbsp;<br>"몇학년 이에요?"<br>분명히 난 5학년인데 긴장해서 그런지 갑자기 생각이 안났다.&nbsp;<br>"어..어... 5..5학년이요."<br>겨우 기억을 되찾아서 대답을 할 수 있었다. 간호사(?)분은 엄청나게 긴 면봉을 꺼냈다. 저게 내 코에 들어갈 건가.. 하고 생각하다가 어느세 준비를 다 하신 상태였고 입 먼저 검사를 했다. 입은 그저 간지럽고 아무 느낌도 안들었다! 그래서 그때 약간 안심이 되었다. 아..이제 코구나.. 눈을 딱 감고 끝나길 기다렸다. 다행히 1번에서는 돌리진 않고 바로 넣었다 빼기만 했다! 그래서 난 기침 한번도 하지 않았다.<br><br>검사를 다하니까 다리에 힘을 풀려서 오징어가 되는 것 같았다. 빨리 집에가서 딩굴 거리고 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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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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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엄마와 사촌언니와 친구랑 함께 롯데월드를 갔다. 롯데월드는 서울특별시에 있는 테마파크이다. 난 거기서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 너무 많이 타서 이름도 다 까먹었다. 롯데월드는 지하철이랑 연결되어있어서 우린 지하철을 타고 갔다. 난 에스컬레이터를 타 올라갈때 너무 설렜다. 드디어 롯데월드랑 만나는 순간! 기분이 너무 좋았다. 우리는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 엄마는 후렌치 레볼루션을 타고 싶다고했는데 나는 무서워서 못탔다. 그리고 갑자기 나는 바이킹을 타보고싶었다. 그래서 우린 한번 바이킹을 타보고 싶었다. 우린 시작부터 &quot;꺅!!!!!&quot; 우린 타기전이랑 타고난후에 머리가 아주 달랐다. 우린 그렇게 마무리를 바이킹으로 끝냈다. 나가면서 아쉬운마음이였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wish/17472824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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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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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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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불국사는 대한민국 경산북도 경주시 동쪽 토함산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신라시대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BD%EB%8D%95%EC%99%95">경</a>벅왕에서 혜공왕 시대에 걸쳐 대규모로 중창되었다. 신라 이후 고려와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번 수축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버렸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이고,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불국사 안에 있는 다보탑은 경주 불국사에 있는 하대 신라 시기의 석탑이다. 국보 제20호이며, 불국사 대웅전 앞뜰에 석가탑과 상대하여 위치하고 있다. 2008년 12월부터 1년간 원형 복원 작업을 거쳤었다. 그리고 기단의 돌계단 위에 놓여있던 네 마리의 돌사자 가운데 3마리가 일제에 의해 약탈되어, 이를 되찾기 위한 노력이 오래전부터 있었으나 아직까지 그 행방을 알 수가 없으며, 현재 1마리의 돌사자가 남아있다.&nbsp; &nbsp; &nbsp;&nbsp;<br>&nbsp;             그리고 석가탑은 높이 10.6m. 신라의 전형적인 석탑 양식을 대표하는 가장 우수한 예이다. 연꽃무늬를 조각한 팔방금강좌가 있는 것과 탑의 기단부를 자연석이 받치고 있는 것 등이다. 그 구조법이 지금도 눈에 뜨인다.&nbsp;<br>이처럼 불국사는 우리가 잘보존하고 알아줘야<br>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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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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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기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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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로 여행을 떠났다.<br>차가 기우뚱 할 만큼의 짐을 실은뒤 강원도 강릉 경포 해수욕장으로 목적지를 정하고 떠났다.<br>그때는 새벽 5시 여서 한 3시간 만에 경포해수욕장에 도착했다<br>하지만 3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노래만 듣는것은 정말 힘들고 지루하고 짜증나고 피곤한 시간이었다.<br>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하던때가 한 9시 쯤 이었다.<br>해변가에서 책도 읽고 우쿠렐레도 연주하다 갑자기 비가 엄청 많이 내리기 시작했다.<br>살짝 어이가 없었다<br>부모님을 일기예보까지 보고 왔는데 갑자기 비가 오다니....<br>하지만 살짝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 느낌도 나서 좋았다<br>하지만.....<br>진짜 너무 많이 내려서 아딜 못 갈 지경이었다<br>우리 가족은 일단 호텔로 들어갔다<br>힘든 몸을 이끈고 밥도 못먹고 잠이 들었다.<br><br>다음날, 우리는 카페에 가기로 했다<br>테라로사 라는 카페 였는데 엄청나게,<br>심지어 우리가 갔던 호텔보다도 더 컸다<br>크기 많큼이나 가격도 비쌌는데<br>커피 한잔에 6000원 이었다<br>우리 부모님은 여기 올때마다 하시는 말이<br>"맜있는데,너무 비싸다,커피양도 적은데....."<br>테라로사에서 나온뒤 우리는 luge land 라는 곳에 갔다<br>그곳은 짚라인도 있고 실사판 카트라이더도 있엇다<br>너무 기분이 좋았다.<br>이런건 처음 타보기 때문이다.<br>하지만 막상 타보니 별거 없었다.<br>그다음, 우리는 아쉬움을 뒤로 한체 집으로 떠났다.<br>너무 재미잇었고,다음에는 강릉 말고 다른곳을 가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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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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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가서 너무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저도 가고싶어졌어요 바이킹 탈때 완전  떨렸을것 같아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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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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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특수분장은 드라마, 영화등등에 많이 사용합니다. 예시로 영화에세 자주 나오는 좀비 분장은 눈에는 하얀색에 랜즈, 물린자국, 피를 표현 그리고 핏줄을 또렸하게 표현하면 실감나게 좀비 특수분장을 할 수 있습니다. 5학년때 상처분장을 했었는데 상퍼분장하는 방법과 제 생각을 말하겠습니다. 상처분장은 휴지를 상처를 표현할 곳에 올려놓고 락텟스를 발라줍니다. 그리고 파운데이션을 발라주면서 살을 표현해줍니다. 그리고 인공 피까지 발라줍니다. 그러면 이제 상처분장이 완성됩니다. 피까지 표현해서 더 상처같고 파운데이션을발라깔끔하게 할 수 있습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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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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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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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역시&nbsp;집이 최고죸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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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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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특수분장 할때 진짜 재미있었어요! 상처 엄청 잔인했어요 다시 떠올리니 또 하고싶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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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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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쓰시네요.</title>
         <author>twinkle81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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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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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국사에 대한 설명이 많아 정말 그 곳에 가서 설명을 들은거 같아요.</title>
         <author>twinkle81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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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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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를 6싣간 가면 엄청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사진이 잘 나왔을것 같아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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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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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웰리힐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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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nbsp;우리가 있는 곳에서 2시간 30분 정도 차를타고 가면 수영장이 있다. 그곳에 이름은 웰리힐리, 그곳에 티켓을 받고 들어가면 가방검사를 한다.들어가고, 탈의실로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나오면 큼지막한 수영장이 눈에 보인다.수심은 1.2미터로 우리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수심이다. 그 풀은 따뜻해서 쉬는 용도로 있는 풀, 그리고 밖으로 나가면, 풀들이 너무 많아서 기대감이 더욱 커진다. 일단, 약한파도, 약한파도는 이름그대로 약한파도다. 어린이들이 타기 좋은 풀, 발만 때고 있어도 저절로 움직여진다. 마치 누가 나를 조심스럽게 태워다 주는 기분이 들어 기분이 좋다.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 다음은 슬라이드,  엄청 높지는 않지만 보고만 있으면, 무서운 기분이 든다. 다리 떨리지만 막상 타면 너무 재밌다. 계속 반복해서 탔다. 짜릿한 기분까지 들고, 야외에 있는 슬라이드를 타러 갔다. 그 슬라이드는 조금더 무서웠다. 너무 빠르게 내려가고 마지막에 물폭탄을 맞는다. 이것도 막상하면 너무 재밌다. 중독성이 진짜 많다. 그리고 파도풀이다. 이것은 약한파도보다 더욱 강해서, 그냥 파도에게 우리 몸을 막겨야 한다. 또, 그 파도가 치는곳에서 조금더 걸으면, 튜브타면서 파도에 몸을 막기는곳이 있다. 연결되어있다. 튜브에 떠있는게 제일 힘들었다. 그 근처에는 온천이 있어서 힘들거나 몸이 안좋은 사람들은 온천에서 쉴 수 있다. 츄러스,떡볶이,짜장면,우동,아이스크림 등등 많이 판다. 너무 맛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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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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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이빙 하면 진짜 재밌을것 같아요 라면도 물놀이 하고 나서 먹으니까 더 맛있었을것 같아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wish/17473053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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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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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 라마다 호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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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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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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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경주에 갔다. 첨성대를 갔다. 첨성대는 꼭대기에 관측기구를 놓고 별을 측정하는 곳이다. 지금을 별을 관찰하는 역할 대신 역사를 대변한 유적지로 사랑받고 있다. 첨성대 주변에 있는 공원에 가서 식물들을 구경했다. 경주 대릉원을 갔다. 경주 대릉원은 경주에 있는 고분군 중 가장 큰 규모로 신라시대 왕과 왕비 그리고 귀족들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크고 작은 고분들이 있다. 월정교를 갔다. 월정교는 통일신라시대에 지어졋던 교량으로 조선시대에 유실됐는데 고증을 거쳐 국내 최초 규모의 목조 교량으로 2018년도에 준공했다. 재밌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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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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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원주의 금대리 계곡을 형의 절친과 함께갔다. 2시간정도 걸렸다.계곡 옆에는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우리는 계곡에 들어가기 전 배가 출출해서 삼계탕을 먹었다.그리고 계곡에 들어가니 물이 많이 차가웠다.하지만 몇분 지나자 적응이 되서 별로 차갑지 않았다,그리고 우리는 높은 돌을 찾아서 돌위에서 물 깊은 곳으로 점프했다.지금 생각해보니 돌이 3~4미터 되느것 같았다,신다게 놀다보니 2시간이나 되서 쉬면서 파전과 감자전을 먹었다,정말 맜있었다.그리고 1시간을 더 놀았다,그리고 1시간이지나자 엄마가 불러서 몸을 닦고 옷도 갈아압은 후 집으로갔다----------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wish/1747314477</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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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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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는 3학년때 롯데월드로 체험학습을 갔습니다.처음 롯데월드로 갔을때 기억은 잘나진 않지만,파라오의 분노를 탔습니다. 이정도는 저에게 하나도 무섭지 않았습니다.이때부터 곗속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타다가 엄마가 싸주신 맜있는 김밥을 먹고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 나갈때 였습니다.갑자기 선생님께서 바이킹을 탈 사람은 타고 타지 않을 사람들은 타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사실 무서운것을 잘 못타서... 근데제 친구들이 다 탄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왠지 순간적으로 자존심(?) 때문에 어쩔수 없이 타게 되었습니다.근데 하필아면 친구들이 무서운걸 잘타서 맨뒷자리에서 4번째 칸에 앉았습니다.바이킹이 한 중간쯤 으로 올라갔을때,저는 지금이라도 당장 내리고 싶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저는 이미탄 바이킹에서 &quot;내릴래!내릴래!&quot;이렇게 소리를 질렀습니다.바이킹이끝날때쯤 저는 목이 쉬고 발이 후덜덜  떨렸습니다. 바이킹을 내리고 나니 부끄러움이 차올랐습니다.그때 이후로 저는 바이킹을 다시는 안탈거라고 다짐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wish/1747316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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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0: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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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상이 빠져 있어요~~추가하길..</title>
         <author>boungpari1</author>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wish/1747474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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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2: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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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들과 경주로 여행을 갔다. 첨성대를 갔다. 첨성대는 꼭대기에 관측기구를 놓고 별을 측정하는 곳이다. 지금은 별을 관찰하는 역할 대신 역사를 대변한 유적지로 사랑받고 있다. 청섬대가 생각보다 작았지만 멋있었다. 첨성대 주변에 있는 공원에 가서 식물들을 구경했다. 경주 대릉원에 갔다. 경주 대릉원은 경주에 있는 고분군 중 가장 큰 규모로 신라시대 왕과 왕비 그리고 귀족들의 무덤을로 추정되는 크고 작은 고분들이 있다.대릉원에서 줄을 서서 찍고 월정교로 갔다. 월정교는 통일신라시대에 지어졌던 교량으로 조선시대에 유실됐느네 고증을 거쳐 국내 최초 규모의 목조 교량으로 2018년도에 준공했다. 월정교는 풍경이 아름다웠다. 재밌었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wish/17502380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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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10: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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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ungpari1/m92nu3ggjja2piuj/wish/175959137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 아침에 농구경기를 하러 강원도 양구 라는곳으로&nbsp; 아빠와 차를 타고 갔다.&nbsp; 아침 8시쯤<br>출발해서 휴게소에서 설렁탕을 먹고&nbsp; 1시에서 1시30분쯤 경기장에 도착했다.&nbsp; 체육관의 정확한 이름은 양구 청춘체육관 이다.&nbsp; 그리고 우리팀(SK)의 상대는 원주 DB라는 팀이었다.&nbsp; 우리는 경기전 몸을 풀었다.&nbsp; 몸을 다풀고 1분쯤 남았을때 우리 팀 벤치로 들어가 코치님이 얘기 하시는 작전을 들었다. 그리고 경기를 시작했다.&nbsp; 우리팀이 키가 커서 리바운드를 많이 잡았다.&nbsp; &nbsp; 결과는 37 VS 5 우리가&nbsp; 무려 32점 차이로 이겼다. 나의 첫경기 기록은 10점 12리바운드였다.&nbsp; 나는 더블 더블을 한것이다.&nbsp; &nbsp;<br>더블더블이란:&nbsp; 득점,리바운드, 도움(어시스트),블록,가로채기(스틸)중에 두개 부문에서 두 자리를 기록하면 더블더블 이라고 부른다.<br>그리고 숙소에 들어가 씻고 조금 쉬다가&nbsp; 죽을 먹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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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0: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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