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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2)Making a Fun Story by 김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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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둠 이야기쓰기: 생각 모으기-이야기짜기-영어로 쓰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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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렁이 였다.나는 눈을 떳을때 나는 땅속에 있었다.<br>나는 땅속에서 밖으로 나오니 비가 오고 있었다.나는 나가자 마자 방방이을 타듯이 폴짝폴짝 튀었다.나는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서 쉴려는데...내친구 민달팽이를 만났다.나는 하하호호 즐겁게 떠들고 갑자기 꼬맹이를 만났다.나는 죽을뻔 했지만..<br>나는 열심히 튀어서 내 집으로 갈려고 했는데...나는 결국에 잡혔다.나는...이렇게 죽구나...<br>생각할려고 할때 나는 그 꼬맹이 손을 뿌리치고 난 죽도록 튀었다.나는 집으로 돌아와 생각 했다 나는 집순이였어...절대..안.나.가.!라는 생각과 함께 잠들었다.<br>눈을 떳을때 나는 개미였다. 그것도 계급도 가장 낮은 일개미였다. 오늘도 여왕개미를 위해 일을 하고 있었는데 개미굴 앞에 쇠똥구리가 나타났다.<br>나는 다른 개미와 같이 쇠똥구리랑 싸웠는데 나의 친구가 쇠똥구리한테 주것다.<br>나는 정말 슬펐다. 친구를 잃어서 씁쓸했다. 그래도 나는 힘을 내서 쇠똥구리를 물리친 뒤, 여왕개미로 부터 나왔다. 계속 구석에 처박혀서 여왕의 명령질을 듣는건 싫었기 때문이다.<br>나는 그렇게 혼자 아무도 없이 고독하게 살았따.나는 다시 눈을 떳을때 나는 병정 개미였다.&nbsp; 근데 한 꼬마가 개미집에 물을 넣었다<br>난 어떤방법이든&nbsp; 빠져나오려고 했는데 나만 나오고 다른 가족들은 못나왔다 하지만 인간은 아주 밝은 표정으로 우리가 죽고있는것을 처다보고 있었다<br>결국 나도 그 꼬마 손에 죽고 말았다. 그래서 다시태어나보니 우주의<br>외계인이였다 그래서 치킨집 사장님이돼어 치킨을 팔고있는데 좀비가 와서 치킨을 먹여주었다 그러더니좀비가 용이돼어 날아갔는데 용을튀기면 잘팔릴 것같아서 튀겨 먹었는데 내가 용이돼었다 그래서 도시를튀기면 돈이됄거 같아 불로 뽜이어어엉어어어어어엉뽜이엉어어어어어!!!!!!!!!!!!!!!!!!!!!!! 그래서맛있게 냠냠 먹었다. 그런데 도시가 새로 생겼다.난 깜짝 놀랐다.나는 열심히 돈을 벌어 유명한 치킨집 사장이 되었다.<br>기분이 좋을때 나는 누군가의 의해 다시 기절했다.<br>눈을 떳을땐 내 방이였다.아...꿈이였구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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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02: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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