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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의사생활  by 주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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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든 올리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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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1: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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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보고서_연명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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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명의료 보고서 </title>
         <author>bebrightz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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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론&nbsp;뫄모뫄모머모ㅓ모맘<br>본론 하라아아ㅏ아차랄<br>결론 라아라아아ㅏㅊ아나ㅏ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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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1: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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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명의료 보고서</title>
         <author>bebrightz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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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1: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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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명의료 보고서 </title>
         <author>bebrightz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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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명의료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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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2: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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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명의료 보고서</title>
         <author>4y6wd6wkh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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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2: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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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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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주제: 연명의료에 대하여&nbsp;<br><br>조사목표: 지난 4월 13일부터 시작한 슬기로운 의료생활 동아리를 하면서 '임종 환자에게 연명의료를 시행해야 하나'를 주제로 찬성과 반대 측으로 나누어 토론하기로 하였다. 연명의료를 조사하여 친구들과 토론하는 것이 최종 목적이다.&nbsp;<br><br>서론: 아무리 임종 환자가 자신의 죽음 존엄성을 위해 연명의료를 거절하더라도 인간이라는 하나의 생명체이며 살아갈 권리가 있어야 하므로 연명의료를 계속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br><br>본론: 연명의료를 조사하면서 연명의료 반대에 대하여 조사를 하였는데, 삶의 마지막 단계에서 극심한 고통을 겪는 환자의 경우에 국가의 생명 보호 의무는 환자의 자기 결정권보다 우위에 설 수 없고, 이에 관한 연명의료결정법에 대해서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있다. 본고는 연명의료 중단 등 결정의 헌법적 근거, 범위, 환자의 의사 확인 등의 문제에 한정하여 살펴봐야 하며, 연명의료 중단 등 결정의 헌법적 근거에 관하여는 생명권, 자기 결정권, 생명을 연장할 권리, 존엄한 삶의 권리, 신체 불 훼손권, 죽을 권리 등이 거론된다는 조사 결과와 말기 환자와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 간을 구별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이는 과도한 자기 결정권 제한이며, 또한 이러한 경우는 차별적 취급으로 인하여 관련 기본권에 대한 중대한 제한을 초래하게 되므로 평등 심사에서 엄격 심사엄격심사 대상이 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으며, 호스피스 밑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연명의료 중단 등 결정에 대해 알게 되었다.&nbsp;<br><br>결론 (느낀 점): 조사 후 친구들과 모여 토론하면서 친구들이 조사해온 내용 중 내가 조사하지 못한 연명의료 정보도 알 수 있어서 뜻깊었던 것 같다. 또한 연명의료 찬성 측에는 (연명의료 중단은 곧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 것이다, 인간은 살아가야 할 권리가 있다) 등 생명 존중의 내용이 대다수였고 반대 측에는 (죽음의 존엄성, 해당 임종 환자의 가정형편) 등과 같이 보수적인 내용도 있었다. 토론을 끝마치고 찬성 측 투표가 더 많았고, 이번 토론으로 연명의료같이 "죽어가는 환자를 살려야 하나 아니면 자신의 존엄을 위해 내버려 둬야 하나?"라는 의문점을 지니고 있었는데 연명의료 토론을 하면서 해소되었다. 그리고 연명의료에 관한 책 (아름다운 마침표: 현명한 유산기부 A to Z) 을 읽으면서 책 내용 중 “부자인 채로 죽는 것은 불명예다”는 명언을 남겼는데, 부자는 모름지기 부를 축적하는 때와 부를 환원하는 때가 분명해야 한다는 말이다. 언제 죽느냐보다 어떻게 죽느냐가 더 의미가 있을 수 있다. 죽음이란 인생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무리되는 것이다. 그래서 아름다운 마무리가 필요하다. 누구에게나 반드시 찾아오는 죽음을 아름답게 받아들이는 교육이 필요하다. 라는 문구를 읽고 죽음의 존엄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nbsp;</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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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4: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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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독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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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기적&nbsp;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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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6: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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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개인 책 </title>
         <author>bebrightz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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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출판사 / 작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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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6: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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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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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름다운 마침표' 현명한 유산기부 A to Z 이승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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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6: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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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개인 책 </title>
         <author>bebrightz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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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료붕괴 / 이데아 / 우석균 외 다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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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6: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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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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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간호사 세상 밖으로<br>작가: 서울시간호사회<br>출판: 행복에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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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6: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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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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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대한민국 물리치료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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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10: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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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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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암 / 까치글방 / 싯다르타 무케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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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11: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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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보고서_자가면역질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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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nbsp;<br>&nbsp;자가면역 질환<br><br>조사 동기 :&nbsp;<br>&nbsp;요새는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으로써 자가면역질환의 원인 및 종류와 치료 가능성 여부에 대해 궁금해져서 조사해보게 되었다.<br><br>조사 내용 :&nbsp;<br>&nbsp;면역 담당하는 ‘T세포 클론’(몸속에 약 10억 개 존재)이 있다. 이는 병원균이 침투하면 T세포가 싸우면서 면역기능에 관여한다. 그러나 병원균이 침투해도 반응하지 않는 ‘방관자 T세포’라고 한다. 이것은 자가면역질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세포이다. 즉, 방관하지 않고 면역반응에 참여해 과도한 염증(루푸스, 류머티즘 관절염, 다발성경화증, 건선등)이 유발을 한다.&nbsp;<br>&nbsp;이론적으로는 방관자 T 세포를 찾아서 제거하면 된다. 그러나 10억 개 클론 중 공격하는 T세포 제거는 쉽지 않다. 그래서 현재 연구원들은 완치보다 증상 조절할 수 있는 약인 특정 단백질 전달하는 ‘조절자 T세포 유도’ 연구를 진행 중이다.<br>이런 특정 단백질을 조절하는 원리로는 작은 단백질 조각인 ‘세포 투과 펩타이드’ 이용한다. 특정 단백질(Foxp3 단백질이나 CTLA-4 단백질)을 자가면역질환이 있는 쥐의 T세포 안으로 전달했을 때,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키는 T세포가 이를 치료하는 조절자 T세포로 바뀐다는 사실을 입증하기도 하였다.<br><br>&nbsp;T세포의 한 종류인 Treg는 체내 면역 관용을 유지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1995년에 Sakaguchi등의 연구에서 CD4+CD25+T세포가 자가면역을 억제하는 능력을 갖춘 사실이 발견되었다. 이후 자가면역질환이나 장기이식에서 이 세포 기능에 관한 집중적 연구가 진행되었다. 이 Treg 세포를 이용하여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할 수 있을까? CD25+ 표현형 개체들이 제거된 CD4+T 세포를 투여한 무흉성 쥐에서 다양한 자가면역질환 증상들을 관찰할 수 있었는데, 그에 이어 추가적으로 CD4+CD25+ T 세포를 투여함으로써 자가면역질환의 발병을 막을 수 있었다. 다른 실험에서는 CD4+CD25- T세포 투여와 동시에 동종 피부이식 혹은 이종 단백질 면역을 동시에 진행하였는데, CD4+CD25- T세포를 투여한 실험군 마우스에서 대조군보다 현저하게 높아진 면역반응을 관찰할 수 있었다. 반면에 CD4+CD25+ T세포를 이어서 추가 투여한 실험군 쥐에게서는 면역반응이 유의하게 완화되었다. 만성 및 급성 이식편대숙주병에서 Treg세포 투여가 보조 치료 요법으로서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 확인되었다.<br><br>느낀점 :<br>&nbsp;자가면역질환의 원인에 대해 알게 되었고, 방관자 T 세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Treg 세포가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세포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치료제에서 중요한 건 치료 효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임상시험을 통과하고 실제로 상용화가 되기 위해서는 독성이 없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효과가 좋은 약도 독성이 심하다면 쓸 수 없기 때문이다. 효과가 조금 약하더라도 독성이 없어서 장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더 좋은 약이 될 수 있다. 또한, 경제성이 보장되어야 더욱 많은 환자가 부담 없이 치료받을 수 있다. 자가면역질환은 대체로 젊은 나이에 발병하기 때문에 생명에 지장을 주기보다는 평생 면역조절제로 증상을 조절하며 살아가야 하기에 경제성도 매우 중요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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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5 11: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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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면역질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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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https://www.polarisoffice.com/d/2RRbN1c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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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21: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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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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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주제: 노인과 아동의 신체질병차이<br></strong><br></div><div><strong>조사동기: 노인과 아동의 신체질병 차이는 무엇인지 궁금하여 조사 하게되었다<br></strong><br></div><div><strong>노인과 아동은 몸이 약해서 성인보다 신체질병이 나타날 확률이 높다 하지만 신체질병이 나타난다고 해서 비슷한 신체질병이 아닌 각기 서로 다른질병이 나타나게된다<br></strong><br></div><div><strong>노인과 소아의 신체질병차이는 관절이다 먼저 노인의 경우는 노화를 볼 수있다 오랜시간 관절을 많이 사용함으로써 관절이 닳게 되면서 뼈의 양이감소한다 하지만 노화가 오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기에 노인들중에서도건강한 사람이 있고 없고의 차이를 볼 수 있다 정리하자면 노인의 관절자체가 노화가 일어난다기보다는 관절의 장기간을 사용으로 인한 뼈의 닳음으로 인한 퇴행으로 관절병 및 외상, 염증, 관절의 불안정성, 관절의 과부하등이 자주 발생하는것으로 확인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소아의 신체질병의경우는 고관절 활액막염,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 방아쇠수지, 회전변형및 각변형이있다 소아의 경우 빠른 처치로 보조기나 스트레칭으로 관절 교정을 할 수 있다<br></strong><br></div><div><strong>소아의 관절은 상대적으로 성인보다 완전골절, 분쇄골절 발생 빈도가 낮다. 소아가 성인보다 골막이 두껍고 뼈가 유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아는 성인과 달리 성장판이 존재하기 때문에 소아 골절의 경우 관건은 성장판 손상 여부. 성장판이 손상되면 골절 부위의 저성장 혹은 과성장이 발생하기 때문이다&nbsp;<br></strong><br></div><div><strong>노인과 아동의 신체질병차이를 알게됨으로써 치료방법과&nbsp; 노인과 소아의신체차이를 알 수 있었고 치료방법도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nbs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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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04: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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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명의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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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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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면역질환 내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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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면역질환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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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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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09: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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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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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절한 죽음을 원한다-박중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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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09: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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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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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11: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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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면역질환 보고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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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2: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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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신세계 개인보고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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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번 이름 보고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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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31 04: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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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신세계 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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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래 시대, 인간의 욕망을 모두 충족해주는 세상. 다른 방면에서 보면 욕망들을 모두 통제하는 세상. 고통이라는 개념이 없이 모두 자신의 주어진 일에 최적화된 몸과 정신으로 행복하게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야만인이라는 이름으로 현재의 삶을 지속적으로 영위해온 존재들의 대비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일의 효율성에 맞춰 한개의 난자에서 생성되는 몇십명의 쌍둥이들.&nbsp; 이 세계에서는 나의 기호, 외모, 적성 모든 것들이 정해져있고 그에 따른 일을 하게된다. 잠시라도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휴식을 취하고 싶을땐 '소마'라는 약품을 복용하여 즐거운 생각에 빠지거나 수면상태에 이를 수 있는 세계. 그 세계에 처음 들어간 나는 개성없이 정해진대로 자유없는 삶에 행복이 있을 수 있을지 혼란스러웠다. 작품내 등장하는 야만인 존 처럼, 고통없이 발전하지않는 많은 감정들과 기술들에 대해 걱정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지금의 삶에서도 아무 생각없이 소마를 복용하며 하루하루 걱정없이 사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마치 매트릭스의 파란알약을 선택하듯. 믿고 싶은 것을 믿고 즐거운(통제되어 정해진)일을 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두려움이 없는 것, 주어진대로 살아가는 것. 생각하지 않고 살 수 있는 행복감.얼마나 멋진 신세계인가? 그렇게 살 수 있다면 그렇게 살고 싶다. 그렇지만 그게 인간다운 삶일까? 인간다운 삶이란 무엇일까? 스스로에게 철학적인 메세지를 던지게 되었다. 과학의 발달이 삶을 자동으로 돌아가게 만들었다. ai가 고도로 발달하고 있는 지금의 시대를 살고, 살아갈 나는 무서워졌다. 만약 정말 사람이 아무것도 안할 수 있도록 세상이 만들어진다면, 프로그래밍이 혹은 기계화가 또 유전자변이와 조작이 모두 사람의 손에서 이루어진다. 사람은 실수를 하기마련이고 기계는 오류가 나기 마련이다. 만약 어떠한 이유로 신세계의 시스템에 작은 오차로 오류가 발생한다면, 그 오류가 바로 나에게 해당한다면. 세상의 이단아로 야만인으로 맞지않는 부속으로 전락하는 게 바로 나라면 생각만으로도 끔찍하다. 각기 다른 개성과 인격을 지닌 현재세계에서도 조금 다른 사람들과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삶은 변변치 않다.<br>나 역시 조금 다른 인간에 속하고 지극히 평범한 삶에 목매는 내가 버틸 수 있을 리가 없다. 나라서, 나여서 조금 달라도 특별하다고 위로라도 지을 수 있는 현재 삶에 만족해야 하는 것인가? 인류에게 다가오는 미래는 폭력과 가난, 질병과 죽음이 모두 해결된 유토피아인가 아니면 첨단과학에 인간이 철저히 배제된 디스토피아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된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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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07: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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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멋진 신세게 개인 보고서 </title>
         <author>bebrightzoo</author>
         <link>https://padlet.com/bebrightzoo/m8mpl5r8ys39d3pv/wish/22611816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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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12: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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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title>
         <author>2t8jrxcpbv</author>
         <link>https://padlet.com/bebrightzoo/m8mpl5r8ys39d3pv/wish/2262780714</link>
         <description><![CDATA[<div>부엌의 화학자<br>라파엘 오몽<br><br>식품관련이에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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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1: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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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연명의료</title>
         <author>2t8jrxcpbv</author>
         <link>https://padlet.com/bebrightzoo/m8mpl5r8ys39d3pv/wish/226278138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서론_의학적 치료방법으로 환자를 살리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일 때도 생명 존중 사상에 반하여 환자가 숨을 멎을 때 까지 필요한 방법을 동원하여 환자의 생존기간을 늘려야 한다는 입장이다</div><div><br></div><div>본론_연명의료라 함은 의학적 치료 방법으로 환자의 소생가능성이 거의 없을 때 의학적인 치료는 중단하고 생명유지에관한 치료만 시행하여 환자의 임종 전까지의 생존기간을 늘리는 것을 말한다</div><div>연명의료를 중단하기 위해선 환자가 작성 해 놓은 서명 또는 가족들의 동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환자가 이전에 연명의료중단 서명을 해 놓은 경우에도 환자의 생각이 바뀌었을 수도 있다는 점을 배제 할 수 없다. 연명의료를 시행하는 까닭은인간은 죽을 권리가 없다라는 까닭과 인간 생명 존엄성 때문이다. 의학적 소생이 불가한 상태에서도 환자는 여전히 살아있다 생존 상태인 환자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인간 생명존엄성을 무시하는 것이 되어버린다. 또한 연명의료를 반대하는 측의 입장 중에서는 의료비에 관한 문제가 지적되었다.</div><div>우리나라는 의료보험이 적용 되어서 다른 나라에 비하여 의료비가 굉장히 저렴하다 이 제도를 연명의료를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환자와 보호자에게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iv><br></div><div>결론_모든 인간은 생존 할 권리가 있고, 치료받을 권리가 있다. 그렇기에 침대에 누워 죽기만을 기다리는 환자에게도 치료는 시행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 치료가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치료가 아니라</div><div>환자의 생존 기간을 더 늘려주는 치료일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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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01: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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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신세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brightzoo/m8mpl5r8ys39d3pv/wish/22737494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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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1: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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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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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brightzoo/m8mpl5r8ys39d3pv/wish/227375041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멋진신세계를 읽으면서 이책을쓴 올더스 헉슬리의 생각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책이 1932년에 쓰여졌다는 것이다 그당시에 이런 내용을 쓴것이 대단하다 그리고 이책내용에서 계급을 나눠서 생활을 하는데 서로 다른 계급을보고 불쌍해보인다고 하는것을 보고 조기교육과 세뇌로 정말 인간에게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것인지 궁금해졌다&nbsp;<br>나는 어쩌면 멋진신세계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세뇌되어서 살아가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지금 우리의 생각을 가지고 멋진신세계를 살아본다면 힘들겠지만 태어날때부터 그래왔다면 더 괜찮을지도 아프지도않고 불행하지도않으면 오히려 행복할것같다 불행하고 아프고 불안정한다면 걱정되겠지만 그세계는 걱정이없으니까 아무것도 모르니까 좋을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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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2: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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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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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신세계_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brightzoo/m8mpl5r8ys39d3pv/wish/227410144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계속해서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첨단과학이 발달된 사회로 나아간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 과학기술을 계속해서 발전시키는 것일까? 바로 행복을 위해서이다. 그렇다면 행복의 정의는 무엇일까? 편하고 안정된 삶? 이러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행복을 추구하는 것일까? 이 책을 읽는 내내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떠올렸다. 태어나기 전 부터 모두 살아갈 방향이 정해진 계급에 따르고, 유년기엔 세뇌를 시켜 현재가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이라고 계속해서 각인 시킨다. 이후엔 모두가 헹복을 느낀다고 생각한다. 각자 계급에 만족하며. 이것은 결국 인간으로써 느낄 수 있는 다른 감정을 배제 시키는 것과 다름없다고 본다. 우리는 불행하기에 행복해질 수가 있고 우리는 고생하기에 편안해질 수도 있다. 그러나 행복과 안정함만을 추구한다면 이들은 불행해질 권리가 사라지는 것이다. 즉, 암과 매독에 걸릴 권리, 먹을 게 없어서 고생할 권리, 늙어질 권리 등을 잃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지속되면 인간의 본질적인 가치를 잃게 되는 것 같다고 느꼈다.&nbsp;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비판적 사고가 중요하다고도 느꼈다. 어떠한 현상 속에서 그 본질을 꿰뚫는 시각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엔 현재 내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우리 사회는 4차산업을 향해 나아가고 Ai 기술을 발전 시켜 더 안정된 삶을 추구한다. 그러나 우리가 추구해야하는 것이 첨단과학기술이라는 것이 옳은 것인가. 우리는 안정된 삶을 위해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닌 사람들간의 연대, 인간의 본질에 대해 더 연구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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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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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명의료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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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명의료란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하는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등 의학적 시술로 치료 효과는 없이 임종 과정만 늘리는 것을 뜻한다. 나는 이 연명의료가 환자의 회복이 불가능하더라도 치료를 계속 하여야 한다는 입장이다<br>우리나라에서는 2016년 연명의료 결정법이 공표되었고 2018년 처음 실행되었다. 이 법은 환자가 사전에 작성한 연명 의료 의향서나 연명 의료 계획서가 필요한데 이것이 없을시엔 환자 가족 두명이상의 동의나 환자 가족 전체의 연명의료 중단 합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전에 환자가 연명 의료 의향서나 계획서를 작성하였다하더라도, 후에 환자의 생각이 바뀔 수 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 환자는 죽을 권리가 없다 밥을 먹거나 움직이거나 스스로 숨을 쉴 수 없다하더라도 환자의 심장은 뛰고 있고 환자는 살아있다. 움직이거나 스스로 숨을 쉬지 못하고 인공호흡기에 의존하는 삶이 무가치한가? 우리가 환자의 삶이 무가치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가? 우리는 그걸 판단할 수 없다 환자는 여전히 살아있고 그건 명확한 사실이다 그런 환자에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그대로 손 놓고 있는 것은 생명존엄성을 무시하는 것이다.<br>토론후 느낀 점<br>연명의료가 식물인간에게 하는 치료도 포함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조사하면서 연명의료란 단순히 임종 전까지의 생존기간을 늘리는 것이라는 정확한 뜻을 알게 되었다 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해 여러 관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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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02: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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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신세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brightzoo/m8mpl5r8ys39d3pv/wish/228490643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멋진 신세계</strong></div><div><br></div><div>‘계급이 낮으면 낮을수록 그에 따라서 산소를 더 적게 공급합니다&nbsp;</div><div>가장먼저 영향을 받는 두뇌 다음으로 뼈대 정상적인 인간 산소 공급량의 75%만 공급받으면 난쟁이들이 태어난다 70% 이하면 아무쓸모도 없는, 눈이 없는 괴물들이</div><div>‘알파 베타의 경우 한 난자에서 하나의 생명체가</div><div>감마 델타 엡실론은 유전자 편집으로 96명의 쌍둥이 부화, 난자 하나에 태아 하나 성인 하나가 정상이다</div><div>하지만 한 난자는 움트고 발육하고 분열한다 96개까지 싹이 생겨나고 모든 싹은 완벽하게 형태를 갖춘 태아가 되고 모든태아는 완전히 성숙한 어른이 된다.</div><div><br></div><div>내가 이 책을 읽으며 든 생각은 이 사회가 올바르고 제정신인가? 였다. 생명체는 서로 짝을 이루고 다시 생명체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하나의 난자를 싹 틔우게 만들고 분열시켜서 96개의 인간을 만드는 일이 신세계에서는 일어난다. 정말로공장이다&nbsp; 인간을 만드는 것이 T형 자동차를 컨베이어벨트에서 조립하며 생산 시간을 단축하는 형태와 동일하다.&nbsp;</div><div><br></div><div>이 난자에서 부화한 동일한 인간들은 설정된 삶을 산다. 태어나서부터 장미꽃과 책 전기충격을 의식적으로 연결시켜 배제시킬 것은 배제시키고, 태어나기 전부터 추위를 고통으로 인식시켜 뜨거운 곳에서 일 하는 것을 행복으로 느끼게 한다.</div><div><br></div><div>계급이 나눠지면 산소공급량을 조절한다&nbsp;</div><div>우월한 계급은 그에 맞춰 큰 키와 잘생긴 외모&nbsp;</div><div>똑똑한 머리를 가지도록 산소공급량을 정상적으로, 하등한 계급은 공부도 큰 키도 외모도 필요없으니 차례대로 공급량을비정상적으로 조작해</div><div>난쟁이, 그리고 눈이 없고 코가 없는 괴물들이 부화하도록&nbsp;</div><div><br></div><div>도대체 이런 사회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하지만 그들은 만족한다. 이 멋진신세계에서 나오는 계급 사회를 우리와 비교해보면 크게봐서는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분명히 다르다. 우리 사회에는 설정되지 않은 행복이 있다. 멋진 신세계가기피하는 자연스러운 행복과 누려야 할 권리들이 존재한다 소마를 사용하지 않고 얻는 생활 속의 소소한 행복들, 책을 읽으며 얻는 지식과, 아름다운 장미들을 보며 맡는 향기로움들, 갈 수 있는 어느 곳이던 여행 해 볼 자유, 사회적 지위가 높던 아니던, 돈을 많이 벌든 벌지 않든 맞닥뜨리는 질병과 고통, 그리고 이별등 전부 멋진 신세계에서 누릴 수 없는 행복을 우리는 느낀다&nbsp;</div><div><br></div><div>행복은 설정되어선 안 된다 행복은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야한다 그리고 행복은 누구나 느껴야 한다&nbsp;</div><div>뜨겁고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것, 책과 장미를 더러운 것, 공부만 하는 것을 행복으로 여겨서는 안된다. 신세계의 사람들은 우리를 평생 이해하지 못 하겠지만 ,존이 그랬던 것 처럼 우리도 평생 이해하지 못 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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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5: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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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신세계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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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헉슬리의 소설 '멋진 신세계'는 과학이 고도로 발달하여 인간의 물질적인 생활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생활도 완전히 통제되고 규격화 되어 사회 전체로서 멋지게 운영되는, 지배자가 개인에게 무엇을 제공하든 개인은 이에 완전히 만족하는 행복한 세계를 과학의 힘에 의해서 창조한다는 이야기다. 일종의 미래소설로서 어떤 의미에서는 유토피아임이 틀림없는 이 같은 세계가 과연 바람직한지 아닌지 하는 의문을 제기한 유토피아 소설이다.</strong></div><div><strong>헉슬리가 멋진 신세계에서 예측한 과학발전에 따른 부작용은 현대에 이미 많이 나타나고 있다. 거기에는 심각한 환경 오염에 따른 생태계의 변화, 이상 기후 등 물리적이고 직접적인 현상들 외에도 비인간화 현상 같은 사회문제도 포함되어 있다. 과학의 발전이 낳은 이렇나 문제점들로 볼 때, 우리의 미래 사회는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에서 그리고 있는 암울한 모습을 보여주게 될 지도 모른다.<br>올더스 헉슬리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은 ‘유전공학’이라는 기술과, “공유, 균등, 안정”이라는 세가지 표어를 바탕으로 한 극히 능률화되고 과학화된 사회이다. 이런 특징만을 볼 때, 우리는 이 사회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소설속의 미래사회는 몇가지의 특징을 더 가지고 있다. 바로 ‘인간의 규격화된 제조’와 “지나치게 안정된 사회‘라는 것이다. 이것들은 과학의 발전이 빚어낸, 부정적인 결과들이다.</strong> <strong>이 책을 통해 내가 느낀 것은 과학이 극도로 발달한 사회이든 인간의 편리를 극단으로 추구하든 사회이든간에</strong> <strong>인간이 가진 아름다운 심성을 결코 놓쳐서는 안되며 이 것을 간과할 경우 과학의 발전은 인간에게 득이 아니라</strong> <strong>독이 되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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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6: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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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험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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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ebrightzoo/m8mpl5r8ys39d3pv/wish/2403092975</link>
         <description><![CDATA[<div>실험 주제: 일상 속 세균과 항생제의 성능 확인<br><br>실험 목표: 세균 제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보자<br><br>실험 계획<br>1. 맨손과 비누/손세정제/물로 씻은 손에 있는 세균을 배양 하고 세균 수를 비교한다<br>2. 맨손을 사용한 세균 배양 배지에 항생체 처리를 하고 세균 제거 효과를 비교한다<br><br>이론적 배경<br>1. 비누의 게면활성제 성분이 세균의 세포막(단백질)을 파괴하여 세균을 죽이는 살균 작용을 한다<br>2. 손소독제의 에탄올이 삼투압 작용으로 세균 표면의 막을 녹이고 내부 단백질을 변형시켜 살균 작용을 한다.<br>3. 항생제에는 정균 효과와 살균 효과가 있다<br><br>1차 실험 때 아쉬운 점: 손을 씻고 다른 것들을 만져서 제대로된 변인 통제가 이루어지지 않아 실험 결과가 정확히 나오지 않았다.<br><br>실험 결과<br>비누=&lt;손소독제&lt;물 순으로 세균이 더 많이 배양 되었다. =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세귬 제거에 효과적이다.<br><br>느낀 점/알게된 점<br>코로나로 고생하고 있는 현대에서 어떤 방법으로 손을 씻어야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실험이라 더욱 의미있었던 것 같다. 실험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우리 학교의 많은 사람들도 손을 자주 씻을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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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06: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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