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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든 이야기 by 임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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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3 01: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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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아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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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때 과자파티)</p><p>4학년 때 친구들과 과자를 나눠 먹으며 영화를 보았다 영화 제목은 엘리멘탈이였다.영화를 보다 옆에서 하음이가 겁나 맛있게 과자를 다 흘리며 먹으니 너무 맛있어 보여 내가 하음이의 과자를 뺏어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정말 즐거웠다 그렇게 과자를 다 먹고 보니 교실이 정말 드러웠다 겁나 힘들게 치웠다 정말 즐겁고 힘든 하루 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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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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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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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4학년 때 급식 파업한 날&gt;</p><p>  그때는 4학년 때였다. 도착해보니 급식이 파업했다. 그때 아름이가 "급식 돌려내!!" 라고 말했다. 그래도 난 기대됐다. 힘든 수업으 끝내고, 드디어 급식시간이다. 신나는 급식일까? 아니면 악몽의 급식일까? 받고 보니 생각보다 먹을만했다. 급식은 샌드위치,단백질바,소시지,오렌지주스였다. 아름이를 보니 햄버거를 먹고있었다..!</p><p>누가 학교에서 햄버거를 먹냐고ㅋㅋㅋ 웃겼다. 첫째날은 괜찮았고, 둘쨋날에는 모둠친구와 삼각김밥을 싸서 갔다. 그래서 생각보다 괜찮았다. 급식은 도넛, 소시지,단백질바였다. 아름이는 김치볶음밥을 싸서 갔다..! 생각보다 괜찮은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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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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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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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학원 의자에서 신발끈 묻다가 의자가 흔들려서 별 것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10초 뒤 저는 하늘 날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제가 신발끈을 묻다가 의자가 움직여서 제가 넘어진 것 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늘을 날개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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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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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부산에 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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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할아버지랑 동생, 엄마랑 기차역으로 왔다.</p><p>왜냐하면 오늘 부산으로 놀러 가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기차를 탈 때는 너무 신비로웠다.  기차에서 1시간 동안 부산으로 갔다.  기차에서 내린 뒤 지하철로 갈아탔다.  부산에 도착한 뒤 시장에 들렀는데 거기에는 완전 먹을게 많아서 놀랐다.  거기에는  와플,  뻥튀기 등이 있었다.  배가 고파서  와플을 먹었다.  근데 그런데도 배가 너무 고파서 엄마한테 졸랐다. 그랬더니 엄마가 이 근처에 TV에 나온 맛집이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TV에 나오면 맛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맛집에 갔다. 거기에서는 물국수가 나왔다. </p><p>그래서 먹었더니 너무 맛없었다. 그래서 엄마를 쳐다봤더니 엄마도 맛없다면서 가게에서 물만 마시고 나왔다. 그렇게 부산에서 집으로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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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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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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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아연,다연</p><p><br/></p><p>&lt;싸움의 길&gt;</p><p>아연이가 다연이에게 어쩌라고 라고해서 다연이가  어쩔법 을 매긴다. 다연이와 아연이는 서로 어쩔법 을 많이 썼는데 아연이만 써서 아연이는 짜증이 났다. </p><p><br/></p><p>서로 문자로도 싸운다. 다정이가 절교를 하자고하면서 절교를 하게 되면서 틱톡으로 저격을 한다. 아연이는 다연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을 아연이라고 하면서 서로 저격을 한다. </p><p><br/></p><p>그 다음 날...</p><p><br/></p><p>학교에서 둘이 마주한다. 서로 말도 안하고 무시한다. 근데 다연이에게 쪽지가 왔다.. 그러면서 서로 화해를 하고 사이좋게 지낸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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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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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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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아정이다정이 </p><p>&lt;싸움의 길&gt;</p><p>다정이가 말한다 "야 어쩌라고? 내가 어쩔법으로 쓴다"</p><p>"왜? 너 도 많이 했는걸ㅋ"</p><p>"이제 못봐주거든?"</p><p>다정과 아정 은 문자로도 계속 싸운다</p><p>그러다 결국...</p><p>&lt;메세지속&gt;</p><p>다정'야 걍 절교해 ㅋ'</p><p>아정 '그러던지'</p><p>아정과 다정은 틱톡으로 계속 저격한다</p><p>&lt;문자&gt;</p><p>다정'야 이거 쌤한테 말한다?'</p><p>아정은 차단을 했는지 답이없다....</p><p>&lt;학교&gt;</p><p>다정이와 아정이는 같은 모둠이라 더욱 불편하다</p><p>쉬는시간에 역시 다정이는 아정이가 없어 쓸쓸 하다 항상 행복할줄 알았는데 1년지기 친구는 어쩔수 없나보다...</p><p>다저이는 학교에서 쪽지로 사과를 한다</p><p>아정"미안하지만 너말 다 우리 엄빠가 봤어 사과는 받아주지만 예전처럼 친할수는없을거야"</p><p>라고 했다 그리곤 점점 같이놀다보니 500일 친구가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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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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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크 몰래 먹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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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0 8월 11일 내 생일 이었다. 아빠랑 나 그리고 형, 이다율이 있었다.</p><p> 아빠랑 내가 생일 파티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케이크가 사라졌다. 그때 cctv가 있었는데 고장이 나있었다. 결국에는 케이크</p><p>를 없이 진행 하기로 했다. 그래서 아빠가 케이크를 날린 생각으로 화가나 왜 없어 졌는지 찾기로 했다. 그리고 형과 이다율에게 누가 먹었는지 물었다.</p><p>나는 그래서 진짜 말하라고 했다. 그러자 둘다 안 먹었다고 발뺌했다. 사실 나는 범인을 알고있다. 바로 범인은 나였다. </p><p> 결국에는 찾지 못하고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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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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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는 해야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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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청소는 해야해</p><p>어느 일요일 오후 우리 가족들은 대청소를 준비하고 우리 가족들은</p><p>열심히 맡은 청소 구역을 열심히 청소를 했습니다.</p><p>하지만 저는 청소가 하기 싫어 빈둥데고 있던 저를 보시고</p><p>어머니는 짜증이 났는지 화를 내셨고 저는 무서워 놀랐고 어머니는</p><p>제 방으로 저를 부르시고 저는 따라갔고</p><p>어머니는 청소는 하지 않고 언제까지 놀거냐고 혼을 냈고</p><p>저는 무서웠고 그렇게 저는 어머니와 다음부터 열심히</p><p>한다고 약속하고 사건이 그렇게 사건이 일달락 되었습니다.</p><p>저에게는... 섬뜩했던 이야기입니다.</p><p><em><mark>이 이야기는 싫화를 바탕으로 한 이아기입니다</mark>.</em></p><p><br/></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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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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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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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1월12일 비행기를 타고 나와아빠와 베트남에 갔다.</p><p>비행기에서 보니  바다와건물들이 많았다.</p><p>비행기에서 내려서 숙소로 가서 짐을 났두고 수영장에서 잠수 하는법도 배우고 바다도갔다</p><p>베트남에서 쌀국수도 먹고많이 먹었다.</p><p>이제비행기타고 한국으로 돌아갈라고 비행기를 타고가는데 중간에 귀가 아파다.</p><p>그래서 귀마개를했는데 그래도귀가 아파서 결국 버텨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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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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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완이랑 재밌었던 주말(노윤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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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처음에는 주완이를 만났다.</p><p>잠깐 주완이 집에 갔다. 집에 갔는데 고양이랑 주완이 아빠랑 동생있었다.</p><p>그래서 가방을 두고나서 밖으로 놀로를 갔다. 나는 어디로 가는중 알았는데 PC방에 갔다.</p><p>PC방에 가서 결쩨를 했다.</p><p>그레서 PC방에서 1시간 동안하고 갑자기 낭감해졌다. 마라탕을 먹으로 갈까말까 고민이였다.</p><p>마라탕을 먹고 개인집 으로 갔다. 재밌었던 주말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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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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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quot;학교폭력 절대 안돼&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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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달빛 초등학교에 하영이 리는 아이가 다니고 있었다.그아이는 유치원을 다니다 이제막 학교로 온 1학년이였다.학교에 처음으로 들어선 순간 눈앞에 낯선 남자아이가 보였다.</p><p>하영이는 친구가 되고 싶어 말을 걸었다."안녕 난 하영이야 넌 이름이 뭐야"라고 하영이가 물었다."내 이름은 근우야".하영이는 그 후로 근우와 친하게 지냈다.그런데 어느 날 근우가 하영이의</p><p>팔목을 꺾었다.그리곤 점점 괴롭히고,하영이가 않아프다고 하면 팔목을 점점 세게 꺽고, 조여왔다.하영이는 너무 아팠다.하영이는 너무 싫었고,결국 한계에 도달했다.하지만 하영이는 근우에게 말하지 못했다.</p><p>결국 급식실에서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근우는 주스를 마시는 하영이의 손목을 꺽어 희옷에 주스가 다 쏟아잔 것이다. 하영이는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트렸다.하지만 근우는 미안한 내색 없이 똑같이 하영이를 괴롭 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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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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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제주도 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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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들이랑 처음으로 제주도에 갔을 때다.</p><p>비행기 안으로 들어오고 출발을 했을 때 </p><p>많이 흔들리고 이상한 소리가 나서  꼭 괴물이 있는 것 같았다.</p><p>나는 금세 잠이 들었고 동생은 재미있게 있다가 잠이 들었다.</p><p>도착하니 믿을 수 없는 풍경이 내 눈 앞에 펼쳤다.</p><p>우리는 먼저 꽃이 있는 꽃밭에 갔다.</p><p>엄마와 우리는 꽃 반지를 하고 사진도 찍었다.</p><p>그다음 우리는 바다로 출발했다.</p><p>바다에서 발도 담그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p><p>즐거운 제주도 여행이 끝났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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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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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움과 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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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무척 평범했다 우리의 분노와 무서움이 무서움이 섞이기전까진.... 그날은 비가 주룩주룩내리는 3월 말이였다 우리는 그때 같이 내 친구 미움이와 주륵이와 무서움이와 같이 새로나온영화 신인류에 8000년전이라는 영화를 보러 갔다 "주륵이:너무 재미있겠</p><p>다" "무서움:그니까 ㅋㅋㅋ" 우리는 롯데시네마에 갔다 우리는 시간이 없었다 왜냐하면 우린 놀아야하기때문이였다 우리는 팝콘과 사이다를 들고 빨리 영화를 보러 갔다 우린 1시간에 길고짧은영화를 다 보고나서 시네마에서 나왔다.</p><p>"나:야 너무 재미있었다 ㅋㅋ 주륵:아 ㅇㅈ이요 나:우린 너무 잘통해" 아직 밖은비가 많이 와서 우린 편의점에서 우비를 사고 나와서 입고 정신없이 무서움이의 집근처에서  놀았다 그날 일기예보에는 비가 더 많이 온다고 해서 우린 빠르고 강렬하게 놀았다 하지만 우리의 화는 여기서 시</p><p>작되었다 우린 놀다가 경기를 했는데 한친구 바로 말을 1도 안하는 미움이가 반칙을 썼다 그렇게 미움이와 상대였던 무서움이 따졌다 "야 반칙을 쓰면어떡해! 미움:내가 뭘 어쨌다고!" 그렇게 우린 가벼운 말싸움에서 몸싸움이 되었다 미움이와 무서움에 몸싸움이 </p><p>격렬해질때 쯤 우린 말렸지만 사태는 더욱더 커졌다 그순간 저 반대편에서 사람이 움직였다...</p><p>그런데 그 사람은 다리는 없고 몸만 움직였다 우린 싸움이고 뭐고 매우 소름이 돋았다 우린 몸이 젓은체로 무서움이의 집으로 갔다 "무서움:저거 뭐야????" "무서움빼고 "무서움빼고 전부다:저거뭐야?"하지만 그것은 선인장이였고 우리는 문제를 해결했고</p><p>우리의 싸움도 같이 사그라들었다 우린 집에서 재미있게 놀았고 결국우리의 화와 무서움은 둘다 사그라들었다 그리고 우린 아주 재미있게 집에서 놀다 다음날 비가 그치고 집에서 나가서 바깥 놀이터에서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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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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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7살때 귀신본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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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옛날에 7살이였는진 모르겠지만 분명내가본기억은난다</p><p>때는7살 겨울이였다 패딩을입고 나갈라했을때 옆을보니 귀신이 내패딩을들고웃고있었다 그걸본 </p><p>나는너무놀라경직되었고 귀신은사라졌다 그리고 옷장을봤는데 안보였다 그날본 귀신은무슨존재일까? 그리고내패딩은왜건들인걸까? (참고로 귀신의생김새는 노란머리에다 키가작고 외국인느낌이였다) 이야기를빙자한실화썰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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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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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카야 미안해(우승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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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은이는 어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왔다.어제는 박물관을 갔는데,오늘은 카페를 간다고 했다.더 신나는 곳을 가고 싶었던 시은이는 우울했다.</p><p>  "엄마 어제처럼 신나는곳을 가면 안되요?"</p><p>  "너가 직접 가보면 어제보다 더 재밌을걸?"</p><p>  시은이는 여전히 우울했지만 그래도 그 카페가 어딘지는 궁금했다.</p><p>차를타며 신나는노래를 들으니방금까지 우울했던 시은이는 떠나고 노래를 흥얼거리는 시은이로 변했다.차에서 보는 제주도의 풍경은 아주 예뻤다.물도 흐르고</p><p>산에서는 새의 울음소리가 들렸다.</p><p> 막상 도착해보니 내가 기대했던것보다는 덜했다.그 옆을 보기전까지는 말이다.시은이는 복숭아 아이스티를 마셨다.그 뒤엄마가 말했다.</p><p> "우리 이 카페 뒤로 가볼레?"</p><p> "그래"</p><p>그 뒤는 놀라웠다.알파카들이 풀을 뜯고 있고 화려한 나비도 날라다녔다.시은이는 깜짝놀라며 폴짝폴짝 뛰어다녔다.</p><p> "엄마 내가 알파카 밥줘도 돼?"</p><p> "당연하지.자 여기 밥"</p><p>알파카들은 시은이에게 몰려들었고 시은이는 아무것도 모른채 행복했다.알파카가 너무 많은지라 한 알파카는 먹지 못했다.그한 알파카는 '초코'였다. 초코는 자꾸만 시은이를 따라왔고,시은이는 무서워 도망다녔다.그걸 못참은 초코는 그만 침을 뱉었고 시은이의 옷에는 침이묻었다.그만 시은이는 넘어져 버렸다.</p><p> 엄마는 시은이에게 연고를 발라주었고,어디선가 박힌 가시도 빼주었다.시은이는 그알파카에게 짜증도났지만 그래도 그 기억은 제주도 여행중 가장 행복한 이야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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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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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입양한 썰</title>
         <author>yg2551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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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넝!! 난 채원이얌 혹싀... 내가 강아지를 입양하게 된 썰 알고싶즤 않닝? 바로 고고씽씽!</p><p>   곧 레오 데려온 지 1주년이야. 아 참! 우리 강아지 이름은 오레오이고, 보통 레오라고 불러. 이 사진에 있는 것과 매우 유사하게 생겼어. 한 번쯤 보고싶지 않니? 난 매일 레오를 보면서 하루의 스트레스가 풀려.</p><p>    2022년도였어. 난 엄마, 아빠와 함께 대구 탐방을 하기로 했어. 우선 뷔페에 갔다가 대구 안 쪽으로 가기로 했어. 그곳에는 강아지 분양소? 같은 곳이 있었어. 거기에서 딱! 레오를 보게 됬어. 참 운명적인 만남이랄까? 그래서 딱 그자리에서 입양했어. 그렇게 레오는 수많은 이상한 이름을 거치고 거쳐 오레오라는 깜찍한 이름을 갖게 되었어. 애완동물 이름은 음식 이름으로 하면 왜 산대!! 그래서 이 이름을 갖게 되었어.</p><p>     지금 레오 나이는 4살! 얼마전에 생일이였어.(7월 13일이야) 사람 나이로는 20대? 정도 일거얌. 재밌었지? 읽어줘서 곰마워! 안느엉! 아1 그리고 이 이야기는 실화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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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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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싸워도 괜찬은이유 임수현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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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 준우는 친구집에 놀러 갔엇다 친구집에가서 친구가 개미를보여줬다 준우는 친구보고 만져봐도되? 라고말했다 친구개미를 들어서 준우에 손위애 개미를 올려줬다 근대 개미가 준우손을 물었다 준우:아야! 친구는 당황했다 준우가 놀라 애완용 개미를 죽였기 떄문이다 친구는 화를내며 머하는대 라고 말했다 준우는 당당히 개미가 날물었는대 나보고 어떡하라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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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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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벙준이와명태의싸움         문경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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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벙준이와명태의싸움</p><p>벙준이는체육의잘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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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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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완) 체육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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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물:쌤,덕순,순덕,개덕</p><p>만두초등학교학생들은 체육을 하러감</p><p>"오랜만에 체육이네"</p><p>덕순이가 말했다.</p><p>퍽</p><p>"아야"</p><p>개덕이가 말했다</p><p>피구공에 개덕이가 맞았다</p><p>"괜찮아?</p><p>덕순이가 말했다</p><p>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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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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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화 해수욕장에서 있었던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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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2023년 9월 어느날 제주세화해수욕장에 도착했다 내리자마자 바다로 뛰어갔다 가운데에 섬이만들어저있어다 나는 다른나라에서온 친구2명을만나 같이놀기로 했다.우리는 바다가로 뛰어갓다</strong></p><p><strong>그섬에 올라가 놀기 시작했다 그섬에 있는 구멍을 보고 파보니 조개가 나왔다 우리는 게속 땅을 파면서 조개를 찻았다 조개른 찼다가 물밖에서 놀아서 추워서 물안으로 들어갔다 물에서 놀던중 물속에 끌려들어갔다 물이깊지 않았고 친구들이 있어서 빨리 빠져 나왔다 자세히 보니 모래가 안으로 끄어당기는 것 같은 소용돌이가 있었다 거기에 발을 갔다돼니 빨려 들어갔다 안에는 아무것도 었었다 우리는그걸 모래지옥이라고 불렀다 다시조개를 캐어내 조개를많이 담고 친구들 아빠와 물고기도 잡았다 그로고 친구들과 해어지고 놀기 시작했는데 해가져서 숙소에 와서 조개를 해감 시키고 잤다 다음날 해감시킨 조개로 라면을 끌여 먹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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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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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 흠뻑쇼</title>
         <author>yg2551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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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녀엉??? 난 지금부터 싸이의 흠뻑쇼를 소개,다녀온썰을해주려해!일단 싸이는 오빤 강남스타일로 더욱더 유명해진 전설의 가수야</p><p>데뷔곡은 새야 싸이의 팬이아닌이상 이노랜 잘 모를텐데,이번기회</p><p>에 한번 들어보는걸 추천해! </p><p>먼저 준비물은 파란옷,수건1개,캡모자,당충전 간식,지퍼백,방수케이스 및 방수팩,크록스 신발,잘마르는 의상(필수!!)</p><p>임장을하면 방수 가방을주는데,그안에는 비옷,물병이있어 받고난후 올라가서 땡볕에서 거의 30분을 기다려야해. 기다리고나서 무대쪽으로 들어가는길에 버클밴드도 줘! 그리고 몸이 안좋다면 머리위로 엑스표시를하면 경호원분들이 나갈수있게 도와줘.버클밴드는 색이변하는 응원봉 같은거야! 그리고 게스트도오는데 자주오는 게스트는 성시경,잔나비,씨엘,지디가 있어.내가갔을땐 성시경,씨엘이 왔어.그리고 앵콜공연도 한 30분해.노래는 스포안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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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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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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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머리가 찢어진 날&gt;</p><p>'이 이야기는 내가 유치원에 다니고 2년 뒤에 이야기이다.'</p><p>그날은 내가 기분이 좋아서 형에게 놀자고 했다.</p><p>형은 좋다고 했고 형과 나는 놀이터로 갔다.</p><p>형과 난 원심분리게(뱅뱅이)를 타고 있었다.</p><p>그때 형이 마이클 타이슨보다 힘이 세져서 </p><p>내가 날아갈 정도로 세게 돌렸다.나는 그렇게</p><p>그대로 날아갔고 자전거에 머리를 박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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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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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랑 한 바탕 싸운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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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예전에 내가 4학년 때 동생이 계속 시비걸길레 쥐어 박았는데 동생도 때리길레 내가 화내면서 마구 때려서 큰싸움으로 번졌다</p><p>그래서 내가 동생에 머리를 당 겼는데 동생을 머리가 한 가닥 빠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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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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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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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있었던 이야기) </p><p>이야기 시작:피구한일 입니다</p><p>인물: 5-1반, 박준영, 김주완,해설</p><p> 해설: 시간이 돼서5-1반 아이들이 소리를 지렀다</p><p>박준영,김주완: 와~~ 체육시간이다!!!!!!!!</p><p>5-1반(거의): 야,야 오늘 피구한데!!!!!!!!!!!!!!!</p><p>해설: 아이들이 흥분한 상테로 소리지르며 선생님도 오기전에 줄을스고 출발하려고 했다</p><p>선생님: 벌써 출발하려고?!</p><p>5-1반 네네</p><p>선생님:그래 알았다!!</p><p>서아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p>이서하, 지선우: 너 왜 자꾸 웃어????? </p><p>서아름: 이서하 너도 웃었 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p>이서하: 너가 웃는 게 웃겨서 그랰ㅋㅋ</p><p>해설: 5-1반은 4반이랑 피구를 붙었다</p><p>아이들: 꺅약, 나한테 공줘!</p><p>해설: 떤한 아이가 얼굴에 공을 맏는다 (4반 아이 입니당)</p><p>해설: 선생님 이 날아올르신다</p><p>아이들: 선생님 괜찮으세요????????............</p><p>체육선생님 00아 괜찮니??</p><p>해설: 서아름이 이서하 옆에서 계속 웃었습니다</p><p>해설: 좀있다가 지선우가 웃는다!</p><p>지선우: 서아름 웃는게 너무 웃겨 ㅋㅋㅋㅋ</p><p>해설: 피구가 끝났다</p><p>이서하: 선생님 괜찮으세요???</p><p>체육선생님: 선생님 날았어? 선생님은 계단 걷듯이 내려온 것 같은데 ㅎㅎ</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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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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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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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ower0201/m7y62a8qsnrkiieb/wish/3526544274</link>
         <description><![CDATA[<p>(지어낸 이야기)</p><p>해석:체육시간이 돼서 5-1아이들은 시끄럽게 소리를 지른다</p><p>박진혁,김지완:아싸!!체육이다!!</p><p>5-1반(거의)야야 오늘 피구해!</p><p>해석:5-1반 아이들 대부분은 시끄럽게 떠들며 줄을 슨다</p><p>선생님:애들아 벌써 가려고??</p><p>5-1 아이들:네네!!</p><p>선생님:괜찮겠어?</p><p>5-1 아이들:아이~당연하죠!</p><p>해석:5-1 아이들은 4반과 피구를 한다</p><p>5-1 아이들:꺄까ㅏㄲ까까ㅏㅏ까 </p><p>5-1 아이들:야야!! 공 나한테 줘ㅓ!</p><p>4반의 00:아야!</p><p>해석:4반의 아이가 공에 세게 맞는다</p><p>체육쌤:(뛰며)어머 00아 괜찮아??</p><p>4반의 00:흐흑ㄱㅎ흐흐ㅡㅎ흐흫</p><p>1반의 아이들:큽큽ㅋㅋ카ㅏ크크쿠쿸ㅋ</p><p>서유람:쿠ㅜ쿸큐쿠ㅜㅋ크ㅜㅠ쿠큐ㅡㅜ큨ㅋ</p><p>(여기까지 입니당!)</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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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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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랑 싸운 일(최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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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엄마와 나는 편의점에 갔다. 나는 도시락을 먹을려고 했다.하지만 엄마가 다른걸 고르라 하셨다, 그래서 나는 라면을 쌌다. 엄마는 삼각김밥을 쌌다. 그리고 다먹고 마트에 갔다. 엄마는 카트를 들고 물건을 담았다, 엄마가 돈모자랄수도 있으니까 싼것만 담으라 하셨다. 엄미는 비싼 것만 사는데 나만싼걸 사야한다. 엄마 미워 엄마는 나한테 잔소리를 했다. 엄마가 밌다니 뭔소리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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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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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인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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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 나는 조금 특별한 시장에 갔다. 여기선 돈으로 엽전을 사서 엽전으로 음식 등을</p><p>구매할 수 있다. 우린 총 10,000원이 있어 엽전으로 바꿨다. “야 우리 2인 자전거 빌리자”</p><p>나는 그래! 하고 흔쾌히 수락했다. 자전거를 타고 유명한 라면 가게를 발견했다. 우린 자전거를 주차 해두고 들어가 치즈라면 2개를 시켰다. 우린 자전거를 3시간 동안 빌렸다. 하지만 먹는다고 1시간 반을 썼다. 엽전이 총 50개가 있었는데 먹는다고 20개를 써버렸다. 우린 다시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다가 신기한 가게를 발견해 들어가 봤다. 안에서는 오래된 골동품을 비싸게 팔고 있었다. 우린 엽전이 30개 밖에 없었는데 내가 옛날부터 사고 싶던 인형을 엽전25개에 팔고 있었다. 그래서 우린 인형을 샀다. 우린 엽전이 5개 밖에 없었다. 근데 자전거를 반납하려면 10개의 엽전을 내야 됐는데 엽전을 사는곳이 밖에 있었다.</p><p>갑자기 친구가 나한테 소리쳤다.“너가 인형만 안샀어도 됐잖아!” 나는 내가 그렇게 잘못</p><p>했나 라는 생각에 빠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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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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